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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와 솜처럼 종교 집단의 사악한 물을 빨아들인 백성들이 나의 법전을 핍박하나 너희는 믿음으로 이겨내라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의 마음이 어떠한 줄 알겠느냐?
너희는 그저 물에 닿기만 하면 그저 가차없이 흡수시키는 스펀지라는 것, 그리고 너희가 말하는 솜이라는 것, 그저 물만 닿게 되면 어떤 물이든, 썩은 물이든 깨끗한 물이든 그저 흡수하여 흠뻑 젖어 버리는 그와 같은 것이 너희 마음 자세이니라.
그러니 물만 먹으면 흡수하는 솜이요, 스펀지와 같은 것이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의 마음이니 이를 어찌하겠는가?
너희가 생활하면서 듣고 배우고 강론을 듣는 것, 설교를 하는 것, 그 모두가 참진리요, 아름다운 것을 배우면 그 스펀지요, 솜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네 것으로 만듦이니,
거기에는 악이 침투할 수 없으며 또 사악한 것이 침투할 수 없는 것이 너희의 그와 같은 마음이니, 아름답고 고우며 나약하며 강한 것이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참진리요, 아름다움을 듣지 못하고 잘못 배우고 잘못 따라가는 교리요, 비진리를 가지고 설교를 하는 자, 그리고 위장된 자들이 가르치는 그와 같은 악의 씨를 받아들이기 시작한다면,
그 스펀지요, 솜과 같은 너희 마음은 흠뻑 거기에 젖어 버리고 빠져들고 마니, 너희가 몸 둘 바를 모르며 지키지 못하며 다시 돌이키지 못하며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어떠한 것을 받아들이며 어떠한 강론을 들으며 어떠한 것을 만드느냐 이것이 중요함이니, 가르치는 선생이요, 지도하는 자의 그 뜻에 따라 그리됨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참진리와 선을 듣고 배우며 그것을 모두 스펀지요, 솜이 물을 빨아들이듯이 너희 마음에 그리 빨아들이며 그리 젖어듦이니,
그리 젖어드는 자, 그것이 충만한 자는 나에게 오르며 하늘에 오를 수 있거늘, 너희는 이 선택하는 과정에서 지금 눈을 뜨지 못하고 있음이니 내 마음이 아픔이니라.
너희가 거짓된 것이요, 잘못된 비진리요, 잘못 가르친 사탄이요, 사악한 자들의 설교요, 강론이요, 위장된 자들의 그 말을 듣고 너희의 마음속에 스펀지나 솜이 물을 빨아들이듯이 거기에 흠뻑 젖어 버린다면,
너희는 그 썩은 물이요, 추한 물로써 모두 다 젖어듦이니, 거기에는 참진리요, 너희를 구원하는 생수가 들어갈 데가 없으며 더 빨아들일 데가 없으며 젖어들 수 없음이니, 오로지 거기에는 배척하는 것만 남지 않았더냐?
스펀지라는 것은 그저 물을 빨아들이며 솜은 그저 물을 빨아들이니, 더러운지 깨끗한지 모르고 받아들이니, 사악한 자들은 어찌하는가?
지금 사악한 마음으로 된 그 백성이요, 나의 아들딸들은 저희가 온갖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참진리의 아름다운 생수의 내 뜻을 멸망시키려 하며 파괴하려 하는 그와 같은 공격적인 형태로 가고 있음이니, 이것이 더 어려움이니라.
솜과 스펀지처럼 썩은 물에 젖어 있으면서 그들은 거부하지는 못하고 제자리를 지키면서 생수를 받아들이지 아니하지만,
오늘의 잘못 젖어 있는 나의 백성이요,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요, 집단 속에서 흠뻑 젖어 있는 그들은 아름답고 깨끗한 나의 생수를 그저 더러운 것이며 추한 것이라 하며 근접하지 못하도록 함이니,
너희를 어찌 씻고 어찌 다스리며 변화시킬 수 있단 말이더냐?
이와 같은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처해 있고 그들이 가는 길이니라.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백성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백성, 너희는 들어야 할 것이니라.
그 스펀지에 흠뻑 젖어 있는 물을 바꾸는 것은 바로 너희밖에 역사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그것이 너희의 대명이요, 가는 길이니, 흠뻑 젖어 있는 그것이 다 빠지고 지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너희의 오늘의 그 고통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그 썩고 더러운 물이 빠지지 아니하면 절대 새로운 생수를 빨아들일 수 없는 것이 스펀지요, 솜의 형태이니라.
그들의 마음이 그보다 굳어져 있으며, 그들은 반대급부요, 반대를 위한 반대의 역사를 하는 자들이요, 살아서 움직이는 사악한 자들이기에, 너희가 열배 백배 더 힘들고 어려우니라.
그저 단순한 스펀지요, 솜이라면 그들이 그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나,
계속 살아 움직이며 계속 그 사악한 것을 가슴속에 채우며 계속 썩은 물을 붓는 그와 같은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 속에 썩어져 있는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니,
스펀지와 솜과 같은 나의 백성을 과연 어찌 구원한단 말이더냐?
그러니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어 그들이 그를 보지 아니하며 만지지 아니하며 읽지 아니하면 아니 되도록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만이 너희가 그 백성을 구하는 길이라 함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그를 이고 지고, 넓고 넓은 이 세상에 전하는 그 역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는가?
발이 부르트고 몸이 지쳐 쓰러지는 그와 같은 형국이 아니면 그 역사를 이룰 수 없음이니라.
너희가 가는 곳에 너희에게 밥을 대접하는 자 없으며 잠자리를 대접하는 자들이 없음이니라.
그 썩은 물에 젖어 있는 자들이 문을 닫을 것이며, 때가 되면 너희가 올까 봐 문을 닫을 것이며, 너희가 구걸할 것인가 하여 너희에게 뜨거운 물을 뿌리며 기름을 뿌리는 그와 같은 짓을 하며,
돌멩이를 던져 너희를 못 오도록 하며, 병자요, 전염병을 옮기는 자처럼 그리 너희를 대할 것이니, 그 속에서 너희가 무엇을 위하여 그 인내하고 견딜 수 있겠는가?
오로지 나 여호와의 뜻이요,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 그것밖에 없다는 그 굳건한 믿음만이 그 고통과 시련을 너희가 이기는 길이니라.
칼을 들이댈 것이며 화살을 쏠 것이니, 그와 같은 것을 너희 자신을 희생하면서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믿음이요, 나의 법전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라는 마음을 굳게 굳히는 것 외에는 어떠한 것도 그 고통과 그 시련을 견디고 이길 수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욥이라는 그 백성은 앉아서 당했으며, 제 집에서 당했으며, 그들을 설득할 필요가 없었음이니라.
그저 말없이 인내하고 견디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면 되었으나,
너희는 이고 지고 그를 전해야 하며 그들을 깨우쳐야 하니, 욥보다도 두세 배 더 어려운 시련과 고통에서 싸워야 하는 것이 너희임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방주를 만든 노아 역시 누가 미쳤다 하든, 정신이 나갔다 하든, 묵묵히 제가 가진 것으로써 만들어서 역사하면 됐으나, 너희는 그보다도 더 열배 백배 힘든 것이 오늘의 역사함이니,
마지막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선택된 백성이 그들보다 강하고 인내하며 이룰 수 있는 백성이기에 지금 나 여호와가 관장하고 주관하는 이 시대에 너희가 선택된 자니, 두려워하지 말며 자신을 가지고 역사하라.
모든 길은 다 열려 있으며, 내가 다 준비해 놓고 있음을 알라.
너희가 조금만 더 노력하며 조금만 더 인내하며 너희 마음을 좀 더 굳히라.
너희가 죽을 때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겠다 하며, 피로써 나의 법전을 물들이고 죽어도 나의 법전을 놓지 않겠다는 그 마음의 결정이 되었을 때, 모두 역사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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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피조물 #흡수 #스펀지 #솜 #물 #더러운 물 #설교 #참진리 #공격 #거부 #사악한 #구원 #법전 #대명 #믿음
심판 때는 선과 악 중 하나만 존재하는 사실을 알고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하며 성곽을 쌓는데 희생 제물이 되지 말라
너희는 이 세상의 삶에서 악과 선의 두 마음을 갖고 살아간다고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 악과 선의 두 마음 중의 하나만 너희에게 존재하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그 둘 중의 하나만 선택이요, 존재한다는 그 결과는 무엇이더냐?
너희가 이 지상의 삶에서 악과 선을 어찌 행하며 어찌 살아왔느냐 그 결과에 따라서 둘 중의 하나만 심판을 받으며 남게 된다 하였음이니,
너희가 육의 세상에 사는 것을 그리 소홀히 생각하며 오늘의 삶은 부질없다 말하는 자들이 바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사탄의 자식으로서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사탄은 곧 멸망하며 저희가 오래 존재하지 못하는 걸 알고 있기에,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사탄으로 만들어 저희가 인의 장막으로써 모두 버티고 지키려는 것이 그들이니라.
저희가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탄의 자식으로 만들어 성곽을 이루며 성벽을 이루어 놓고 있으니,
내가 그곳에 재앙을 내릴 때 다치는 것은 나의 아들딸이기에 감히 내가 저희에게 재앙을 내릴 수 없으며, 저희를 불로 다스리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여 그 사탄이 지금 발악을 하는 것임을 너희는 알라.
거기에 모든 백성이 그 제자가 되어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그 사탄들이 이미 장막을 쌓는 곳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끌어들여 그 사탄들로 하여금 성막을 지으며 성곽을 이루고 있음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로 두텁고 두터운 그 성곽을 이루었을 때 감히 나 여호와가 그곳에 불 칼로써 재앙을 내리며 벌을 내리겠느냐 하여,
그 사탄들이 나의 아들딸을 이용하여 저희가 보호받으려고 머지않아 저희가 없어지고 쓰러져야 할 그와 같은 것을 지탱하고자 지금 발악을 하며 악을 쓰는 것이며,
그 앞에서 일하는 것이 바로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더욱이 거기에 재물을 바치며 울고불고하는 자들, 그리고 광신도들이 바로 거기에 희생양으로써 남을 것이니,
내가 너희를 모른다 한다는 그 무서운 뜻을 알라.
사탄들이 그리 발광을 하며 악을 쓰고 있으나, 거기에 성곽이요, 주춧돌이요, 또는 성곽의 돌로 성곽의 재료로 쓰이는 너희를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니,
내가 모른다 하는 그 무서운 뜻이 여기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심판을 받을 때는 하나만 존재하며, 선과 악 중에 한 길만 남음이니 그 심판이 바로 지옥이냐 천국이냐 하는 것이 거기에서 행해지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세상에서 행하고 역사하는 오늘의 삶의 그 모든 잔재를 가지고 결정을 짓는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다만, 내가 다시 한 번 말함이니, 사탄들이 나의 아들딸로 장벽을 이루어 저희를 보호하고자 너희를 끌어들이는 그들의 말에 현혹되어서는 아니 됨을 알라.
절대 두 길이 양립할 수 없으며 한 길만 존재함이니, 너희 손으로써 선이 존재하는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할 것인가, 악이 너희에게 남도록 할 것인가?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 달렸음이니라.
영원히 악에 무너지느냐, 그렇지 않으면 선이 무너지지 아니하며 그 길을 갈 수 있느냐 그 결정은 너희의 선택함에 있음을 알라.
너희가 선이 무너지느냐, 악이 무너지느냐 하는 것은 너희 스스로 결정하는 것에 달렸음이니라.
오늘의 삶을 어찌 사느냐가 가장 중요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교회에 가서 공부하며 설교를 듣는 것처럼 평생을 바치라는 것도 아니요, 그저 몇 날 며칠을 바쳐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서 그를 보고 평가하라는 것이니,
그를 읽으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거늘, 그를 보지 아니하는 자들은 이미 사탄에 물들어 있으며,
너희 마음속 두 마음 중에 선은 없어지고, 악이요, 사탄의 마음만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그를 보지 아니하려 하며 그를 태우고 찢어 버리는 자들이 되어 있음이니 이를 어찌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사탄이 저희가 곧 무너질 것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보호하기 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끌어들여 성곽을 이루고 거기에 숨어 존재하려 하나, 나는 그것까지도 알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거기에 제물로 이용당하며 거기에 이용당하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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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지 말라. 하늘의 오르는 길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스스로의 싸움이다.
3 멀고도 먼 길을 달려가는 선수가 달려가다 보면 가장 고비가 있고 어렵고 힘든 그 순간이 있음이니라.
4 거기에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그 고통을 인내하는 자는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자요, 거기서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주저앉는 자는 낙오자가 될 것이며 그는 패자가 될 것이니라.
5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6 너희들이 오늘 깨우쳐 그 길을 가는 것, 너희들이 그 고비를 넘고 넘는 것이 때로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음이니라.
7 거기에서 너희들이 좌절하며 주저앉으면 아니 됨이니라.
8 그 고비를 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9 그 고비를 넘는 자만이 나에게 올 수 있는 자요, 영원히 거듭나는 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니라.
10 누가 뭐라 해도 스스로 그 고비를 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11 그 누구도 넘겨 줄 자가 없으며 그 누구도 이끌어줄 자가 없는 것이 너희들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12 스스로 모두 이루어야 되며 스스로 모두 해결하고 너희 스스로 모든 답을 구해야 되느니라.
13 그러기에 하늘에 오르는 길이 힘들며 이 길을 가기가 힘든 것이니라.
14 그렇지 않으면 누군들 가지 못하며 이 길을 역사하지 못한단 말이더냐?
15 자기와의 싸움이요, 스스로의 싸움이니라.
16 거기에서 너희들이 승자가 되지 못하면 영원히 나를 볼 수 없는 자요, 너희들은 너무나 크고 큰 것을 다 잃게 되는 것이니라.
17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8 이 세상사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19 마음먹기에 달렸으며 마음 하나 결정하기에 달렸느니라.
20 너희들이 손바닥을 엎고 젖히고 뒤집는 그와 같은 것처럼 그리 간단한 것을,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를 지키지 못한단 말이더냐?
21 마음먹기에 달렸느니라.
22 그를 지키려 하면 지킬 수 있음이니라.
23 지키지 못할 것을 나 여호와가 지키라 하지 아니하였으며, 가지 못할 자를 내가 선택하지 아니했을 것이니라.
24 너희들은 갈 수 있을 것이니라.
25 노력하며 인내할 수 있으며 결국 너희들은 역사할 수 있을 것이니 그리 알라.
26 다만, 너희들이 얼마만큼 그 먼 길을 달리는 선수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그 고비를 넘기는 것처럼 그 고비를 너희들이 어찌 넘기느냐만 남아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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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지 #말라 #하늘의 #오르는 #길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자이와의 #싸움이다 #여호와 #하나님 #말씀 #새로운성경
이단이라 사탄이라 단정하며 단죄하는 힘으로써 역사할 것이 아니며, 어리석은 행위를 더 이상 자행하지 말라.
3 지금 너희들이 이단이라 단정하며 사탄이라 단정하며, 너희들이 단죄하고 단죄하는 그와 같은 행위가 과연 무엇이더냐?
4 나 여호와가 내려다보는 너희들은 그러니라.
5 너희들이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행하지 못하기에 불안하고 초조한 그 마음속에서 너희들 자신을 다스리며, 너희들의 힘을 과시하며, 너희들이 진정한 믿음의 길이라는 것을 남에게 선포하기 위하여,
6 다른 종교 집단이요, 그와 같은 어떠한 것도 이단이라 단죄하려 드는 것이 아니더냐?
7 그러니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을 가지 못하며 나의 뜻에 의해 역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살아남기가 불안하며 지키기가 불안하기에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 너희들의 본심임을 나는 알고 있느니라.
8 너희들이 지금까지 이루어 온 교권이 무너지며 너희들이 쌓은 그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이니,
9 정녕 새로운 진리가 아니요, 새로운 성경이 아니라 너희들이 비진리요, 인간의 교리로 가르쳤기 때문에 그러하니라.
10 그러하니 지금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오며 이가 내려온다 하니, 너희들의 불안과 초조함이 어떠하던가?
11 그러니 너희들이 이를 비평하고 사탄이요, 이단이라 공격하는 것은 모두가 너희들이 무너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니라.
12 그리하여 너희들은 무어라 해도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남을 단죄하며, 지금 나의 아들을 단죄하고자 하며, 새로운 성경을 단죄하고자 하는 것이니라.
13 너희들이 지금 큰 역사를 하는 것, 어떠한 형태로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한다 하는 자들,
14 어찌하여 새로운 성경이 큰 죄인이 세상에 나며, 큰 사탄이 세상에 내려왔으며, 말세에 모두를 혼란케 하기 위해 세상에 내려왔다 요란을 떨며, 그리 모든 힘을 합쳐 공격하고 핍박하여 그를 무너트리려 하나,
15 너희들의 힘으로써 역사할 것이 아님을 알며, 어리석은 행위를 더 이상 자행하지 말라.
16 절대 쓰러지지 아니하며 날아가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17 그러니 너희들은 들으라.
18 이단은 과연 누구이며 사탄은 과연 누군가, 너희 백성들이 이를 바로 봐야 될 것이며,
19 이를 바로 보지 못하는 자, 너희들은 영영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나와 관계없는 운명의 길을 간다는 걸 알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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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라 #사탄이라 #단정하며 #단죄하는 #행위 #여호와가 #내려다본다 #참진리의 #길 #새로운 #성경 #인간의 #교리
너희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이단이요 사탄이라 규정을 짓는가? 숫자 놀음을 하고 있구나.
3 지금의 너희들이 이단이요, 사탄이라고 말한다면, 과연 너희들의 종파는 어떠한 소리를 듣고 지금 성장했는가?
4 너희들이 사탄이라고 말한다면, 너희들의 종파는 과연 그러한 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성장한 자가 있는가?
5 그리고 지금 이단이요, 삼단이라 하는 그와 같은 소리를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라 하는가?
6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 그 방대한 조직이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자들, 너희들은 과연 어떠한 것이 이단과 사탄의 구분의 근본이 되어 있으며, 너희들은 무엇을 가지고 이단이라 사탄이라 규정짓는지 알겠느냐?
7 신흥 종교가 생기니, 힘이 없고 어릴 적에는 너희들이 그를 이단이라 비평하고 혹독하게 공격하느니라.
8 그러나 그들이 넘어지지 아니하고 일어서 그 숫자가 커지며 늘어날 때 너희들은 그를 이단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며,
9 되레 그를 비판했던 자들이 힘이 몰릴 때는 저 스스로 이단이 되어 버리는 그와 같은 형국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이 세상에서 몇천 년 동안 흘러온 것이 아니더냐?
10 세상에 왔다 없어지며, 없어졌다 또다시 나면서 힘 있는 자는 나 여호와의 뜻이요, 선택된 목자요, 힘이 없는 자는 이단이라 밀리니,
11 상대가 커지면서 저희들이 스스로 이기지 못할 때, 저희들이 이단이라 비평했던 그 종교 집단에 되레 저희들이 이단이라 밀리는 이와 같은 것이 오늘에 너희들의 현실이니,
12 이단과 사탄의 구분이 숫자 놀음에 의한 것이 아니더냐?
13 교회의 숫자에 의하여 너희들이 이단과 사탄이라 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더냐?
14 지금의 너희들이 숫자에 따라서 천사가 사탄이 되며, 사탄이 천사가 되는 웃지 못할 이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는 것이 오늘에 믿음의 가는 길이니,
15 사탄이라 말하는 자, 과연 너희들은 어떠한 종파며 어떠한 자들인가?
16 그리고 너희들이 사탄과 천사를 무엇으로써 구분하는가?
17 이것을 하나 들여다봐도 너희들이 웃지 못할 일이요, 해서는 아니 될 일을 자행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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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탄 #규정 #숫자 #놀음 #종교 #집단 #지도자 #조직 #여호와 #하나님 #말씀 #새로운 #성경
나 여호와의 명을 받은 백성의 마음에는 선과 악의 두 마음이 존재하는 것을 용서치 않을 것이니 하나를 선택하라
나로부터 명받은 백성이요, 나로부터 은혜를 받아 세상에 나온 백성 너희는 선과 악이 같이 존재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는 절대 같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악과 선이 같이 너희 자신에게 한 몸으로 존재함을 용서치 않으며, 나는 그를 절대 허락하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함이니, 인간의 마음은 선과 악의 두 마음을 가지고 존재하나,
나 여호와는 절대 너희에게 선과 악 두 개를 다 존재하도록 바라지 아니하며 용서치 아니하며,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내가 너희를 모른다고 대답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알았다면 너희는 악과 진리가 같이할 수 없음이니, 이게 너희 가슴속에서 같이하고 있다면 결국 너희는 이 둘 중의 무엇인가 하나를 선택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운명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이를 거부할 수 없으며 이를 비켜 갈 수 없음이니라.
결국, 너희가 두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너희 자신이 깨지는 것이 되며 너희는 존재할 수 없으며,
모두 풍비박산이 되어 무너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는 것이 바로 그와 같은 두 마음을 가지는 것이니,
그 두 마음 중에 한 마음을 선택해야 하며 그 마음을 위해서 너희가 존재해야 함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인간의 본성 속에 두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그 두 마음을 나 여호와는 용서치 아니하며 그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그를 덮어 둘 수 없다는 이 무서운 대명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자신에게 악이 존재할 수 있다고 지금 가르치느니라.
그러면서 선도 존재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니라.
그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존재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그러니 그와 같이 가르치는 것에 현혹되어서는 절대로 아니 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나에게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 소리로 하여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멸망케 하며, 들어가는 문은 있으나 나오는 문이 없는 그 지옥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두 마음을 내가 용서치 아니함이니, 너희 스스로 두 마음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그 길을 선택하는 데 오늘의 너희가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라.
이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 그리 전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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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선과 악 #존재 #용서 #허락 #법전 #두 마음 #선택 #한 마음 #인간 #본성 #현혹 # 종교 지도자 #노력 #최선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교회를 세우는 것은 먹고살려는 방편과 수단이지 자신이 선하개 변하려는 마음은 없다
사랑하는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내가 친필로 쓴 십계명은 너희가 지키고 살아야 하는 길이요, 도리이니라.
그렇다면 내가 십계명에 기록하지 아니한 것을 행하는 것은 나 여호와의 뜻을 역행하는 그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 또한 너희는 반대의 관점에서 그를 생각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깨달음이 있어야 하거늘 과연 너희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가?
너희는 생활하면서 나의 십계명을 이제 암송할 만큼 암송했음이니, 그 십계명이 무엇인가를 다 알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살아가면서 십계명에 있지 않은 것을 위배하는 행동을 하면 아니 된다는 것 또한 너희가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십계명에 기록되지 아니한 그와 같은 행위는 나의 뜻을 거역하는 그와 같은 삶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십계명은 앞으로는 너희가 지킬 것을 가르치는 것이며 또한 뒤로는 너희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거기에 있지 아니한 행위를 하는 것을 삼가야 할 것이며, 열 번 백 번 생각해서 행해야 한다는 그와 같은 깨우침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묻겠노라.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과연 가는 그 믿음이요, 만백성을 구한다는 그 목자라 말하는 자, 삯꾼의 목자들이 과연 무엇을 위해서 믿음을 가고 있느냐?
그들은 과연 저 자신이라도 바로 서고 저 자신이라도 나 여호와의 성령이 임한 그와 같은 삶을 살려고 교회라는 것을 세우며 종파를 내세우는가?
저 자신이 천사와 같은 삶을 사는 믿음의 길을 가려고 하는 것도 아니요, 나 여호와가 내려다보는 그들은 육의 삶이요, 저희 육의 삶의 안락과 행복을 위해서 모든 뜻을 거기에 모아 두고 있으며,
그 교회라는 것을 세우는 그 자체도 저희가 살아가려는 방편이요, 먹고살기 위한 수단으로서 제일 먼저 교회를 세우는 것이요, 성당을 세우는 것이요, 성막을 세우는 것이며 그와 같은 마음을 첫 번째로 가지는 자들이 그들이니라.
저희는 아니라 하나, 먹고살려고 그와 같은 짓을 하는 것이 제 일 번의 생각이요, 그러니 저 자신의 깨달음이요, 제가 천사같이 변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그들은 없음이니라.
그러니 저 자신도 다스리지 못하고 있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깨우치고 하늘로 인도한다는 것을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단 말이던가?
모두 상업적으로 상품이요, 물건으로 보이는 것이 나의 백성이니라.
그러니 내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전하니, 그들은 먹고살려는 방법으로써 교회를 세우며 성막을 지으며 그와 같은 역사를 하는 것이 제 일 번이요,
저 자신이 깨우치고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너희처럼 변하고자 하는 생각을 그들은 갖지 못하느니라.
그러니 저 자신이 변하는 그 길도 모르며, 제가 모든 것을 다 바쳐 변하고자 하는 노력도 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며 다른 백성을 구할 수 있단 말이던가?
이것이 너희와 그들의 차이이니라.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며 나를 경배하는 믿음의 길을 가는 너희는 그 목적 의식이 어디 있느냐?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변하는 것, 그와 같이 변하는 역사 속에 생활하는 것도 물론이려니와 너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너희는 목적이 확실히 있으며 눈으로 보이느니라.
너희는 만백성을 구하려고 나의 법전이요,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을 책으로 만들어 역사하는 데 모두를 다 바치지 아니하던가?
그것이 바로 무엇이냐?
너희는 눈으로 보이는 남을 위한, 나의 백성을 위한 그와 같은 길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이지 않더냐?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삯꾼의 목자들은 너희처럼 그와 같이 확실한 희생이요, 봉사하는 것이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니, 그들과 너희의 그 차이가 하늘과 땅이니라.
너희는 자신이 변하며 다스리기 위해 얼마나 고통의 시간 속에 사는가?
그리고 너희가 어렵고 힘든 그 생활 속에서 지금 역사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 자신이 아니요,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법전을 만드니, 너희는 목적이 뚜렷하며 행함이 뚜렷하니, 이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는 내가 직접 내린 성령을 받아 역사함이니, 신분이 확실하며, 역사하고자 하는 그 목적이 뚜렷하며, 하고 있는 그 길이 확실하니라.
그러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라는 자들은 저희가 교회를 세우며 성막을 세우며 성당을 세우며 종파를 세우는 그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그들은 남을 위하는 것이요, 제가 먼저 너희처럼 변하는 그 고통의 길을 가면서 다른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확실한 뜻과 목표가 없음이니라.
다만, 호구지책으로 저희가 살아가는 생활이요, 육의 삶을 위해서 먼저 그를 짓고 있으며 역사하는 것이 너희와 그들과의 차이이니라.
너희는 어떠한 것이냐?
눈으로 보이는 역사를 하지 않더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듯이, 나의 법전을 만드는 목적이 무엇이더냐?
너희가 변하고자 만들더냐?
너희 스스로 나의 법전을 읽어 변해 가는 삶을 살면서 만백성이요,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을 내 품에 올 수 있도록 그를 전하려고,
하얀 눈이 세상에 소복소복 내려 쌓이는 것처럼 나의 법전이 세상에 쌓여 만백성이 이를 읽지 아니하면 아니 되며 이 은혜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게 하려고 너희는 봉사와 희생을 하는 것이니,
그 뜻이 얼마나 갸륵하고 얼마나 위대하고 큰 역사인 줄 알겠느냐?
너희는 보이는 남을 위해 사는 것이니라.
그러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은 남을 위해 살며 남을 위해 봉사한다고 하나, 그들은 거짓된 자들이요, 위장된 자들이니라.
저희가 교회라는 것을 지으려고 벽돌 하나하나 놓을 때, 나 여호와의 뜻을 위하여 고통과 시련 속에 간다 하나, 저희의 호구지책이요, 먹고사는 것을 먼저 앞에 두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그들과 너희의 차이점이 여기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며, 너희는 그와 같이 소중한 백성이니라.
그들은 먹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요, 너희는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니,
너희는 오늘의 시련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드시 너희는 그와 같은 상을 받음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거짓과 진실이요, 악함과 선함이 무엇이 다른 줄 알겠느냐?
악한 것은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음이니라.
그러나 선함은 남는 것이니, 너희는 목적을 가지고 남을 위하여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고통과 시련 속에서 나의 법전을 만들고 역사하는 것은 봉사와 희생이 아니더냐?
너희는 지금 보이는 봉사와 희생을 하고 있음이니, 이를 가지고 감히 누구도 시시비비할 수 없을 것이니라.
너희가 밤잠을 자지 아니하며, 있는 재산 없는 재산, 모든 능력을 다 동원하여 나의 법전을 만드는 것이 과연 너희의 깨우침을 위해서 네가 축복을 받으려고 만드는가?
그것이 아니요, 만백성을 구하며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을 위하여 역사를 함이니,
내가 너희를 바라보기도 내 마음이 아프며,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이요, 아들딸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라 생각함이 여기에 있음이니,
너희는 보이는 봉사를 하며 보이는 희생을 하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지금 보이지 않는 그 속에서 거짓된 자요, 위장된 자요, 저 자신의 호구지책을 위해서 먼저 목표를 세우며 그 목적을 위해서 살아가는 자들이니,
나는 그들과 관계없다는 뜻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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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행동 #역행 #종교 #지도자 #천사 #행복 #교회 #상업적 #믿음 #성령 #봉사 #희생 #차이 #삯꾼 #법전 #목적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민족이며, 천 년에 걸쳐 세계를 통일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네가 존재하는 나라, 네가 태어나서 성장한 이 나라의 민족이 온유한 것 같고 조용한 것 같고 사랑이 있는 것 같고 나눔이 있는 것 같은 인정이 있는 민족이나,
그들 속에서 불이 붙었을 때는 어느 민족도 너희 민족과 같이 강렬하며 굳은 의지를 가지고 목숨을 저버리며 단행하는 사람들이 없느니라.
너희보다 우세한 민족이요, 앞에 가 있는 백성들이요, 깨달음이 높고 유사시에 크나큰 일을 해낼 수 있는 그와 같은 민족이 있을지라도,
그들은 계산이 빠르고 행동에 따라서 수지타산을 따지며, 크게는 나라의 이익을 따지고 작게는 개인의 이익을 따지는 그 습성에 젖어 있음이니,
함부로 자신을 던진다든지 또는 무모한 행위를 하지 아니하며 재고 또 재서 가는 것이 타민족들이니라.
그러나 네가 태어난, 너와 같이 가는 이 동양의 민족은 가장 유하고 인자하며 조용한 것 같으나, 한번 마음에 결심이 서면 이해타산이 없으며, 대의명분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데 어느 민족보다도 무서운 열기를 가지고 있으니,
이와 같은 너희들의 모든 장점이요, 단점을 나 여호와가 그리 관리해 왔으며 너희들을 그리 내가 잘 보존해 왔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민족이며, 천 년에 걸쳐 세계를 통일하며, 모든 백성들이 한 몸으로써 이 세상을 덮으며, 모든 삶의 방향까지도 전환하고자 선택된 것이 바로 너희 민족이며, 너와 같이 살아가는 백성들인 것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너희들은 하나 알아야 할 것이 있으며 너의 제자들이 깨우쳐 행해야 할 것이 있느니라.
이들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생각하기 전에, 대의명분을 생각하기 전에 저희 집단에 대한 이해관계를 생각하고 저희가 스스로 옳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 앞뒤를 바라보지 않고 그저 자신을 불태워 돌진하는 민족이니, 너희들과 같은 민족이 이 지구상에 어디 있는가 보라.
부모에게 효성하기 위해서 엄동설한에 고기를 잡으러 가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고기를 잡지 못하여 제 살을 베어서 부모에게 봉양하는 민족이 어디에 있는가?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그 목숨을 스스로 던짐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대의명분을 위하여 민족의 어떤 역사나 저희들이 잘못 간 것, 또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한 그 명분을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던질 수 있는 그와 같은 민족이 너희들이니라.
그걸 돌이켜 생각하면 좀 더 여유 있고 시간과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그와 같은 성격이 없으며 불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종교요, 믿음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니라.
어떤 계파가 너희 나라에 뿌리를 내리기는 힘드나, 그가 뿌리를 내렸을 때, 그를 추종하는 백성들은 좌우를 보지 아니하며 그저 그 길만을 가게 됨이니,
너희 민족이 사랑이 있고 너그러움이 있는 백성들 같으나 그 백성들이 편협하고 외골수이며 그리고 좌우와 타협할 줄 모르는 그와 같은 불같은 기질이 또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사는 이곳의 백성들이 지금 각 종파의 가장 많은 수의 신봉자가 생겼으며, 거기에 연연하는 사람이 있으며, 어느 한 곳인가를 의지하지 아니하는 백성들이 없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작든 크든 저희들의 집단에 불이익하며 정의롭지 못한다 하면 목숨을 가리지 않고 행동에 임하느니라.
그리고 저 자신을 버리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어찌 보면 단순하면서도 극렬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너희 민족이며 너희 백성이니라.
조용한 듯하면서도 극렬하고 행동파요, 몸으로써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그러한 백성이 너희들이니라.
그리하여 세계의 모든 종교의 전쟁이 너희들로부터 시발될 수 있으며, 너희 백성으로부터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 백성들은 적은 인원이면서도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하며 하나로 결속하지 못함이니, 너희 민족이 또한 하나로 결속하여 그 힘을 발휘하고자 할 때는 어느 민족도, 어느 백성도 너희들을 따라올 수 없는 그와 같은 성격의 소유자들이니,
이는 다 나의 주관이며, 그런 백성들이 지금 네 주변이요, 네가 살고 있는 이 나라의 백성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 있느니라.
너희들의 말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말하듯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일을 저질러 놓고 보는 것이 너희 백성들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너희 민족이요, 너희 백성이요, 너희 나라, 이 지구에 살고 있는 백성들의 종교의 믿음이 곧 붕괴 직전에 와 있으니, 이를 네가 잘 바라보아야 할 것이며 이를 잘 다스려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존재하는 나라의 그 백성들이 각자가 한 사람씩 종교를 가지고 있고, 그를 갖지 않은 사람들이 없으며, 저희들이 신봉하며 따르는 그 종교가 여러 파로 갈라져 있음이니,
그러니 저희들이 함께 믿는 종교가 없음이니 그가 하나로 될 수 없으며, 제각각 종파를 가지고 있는 백성을 한 우리에 모아 놓게 되면 그는 터지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작고 큰 종파의 시시비비가 지금 살고 있는 동양의 너희 나라에서 시작되게 됨이니,
이를 완충 작용을 잘 할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이며 나의 법전이니라.
지금 화약에 불을 댕기기 직전의 그와 같은 형국에 와 있는 것이 동양의 너희 민족들이 사는 이 지구의 형태이니라.
그것은 특별히 너희 백성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며 너희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격이니,
이는 내가 너희들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또한 몇 명에게 그 힘을 발휘하는 것도 누구보다도 빠르게 적용될 수 있는 백성이기에,
또한, 나의 법전의 모두를 너희들이 한마음으로 이룰 수 있는 그와 같은 민족이고 그와 같은 백성이기에 지금 너를 준비하여 이곳에 보냈음이니라.
지금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의 극한 상황에 있으며, 모든 종파들이 저희들끼리 물고 뜯는 그러한 전쟁이요, 싸움이라는 것이 이루어지기 직전에 있음이니,
내부에서는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음이니라.
그 끓는 것이 좀 더 끓는다면 그 뚜껑을 열고 그가 폭발하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것이 끓기 전에, 끓어 폭발하기 전에 너희들이 그 뚜껑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해야 됨이니,
바로 나의 법전이 세상에 물 흐르듯이 조용히 흘러내려 가 그걸 읽고 깨우치는 자들이 저희들의 종교요, 종파만이 위대한 것이 아님을 깨닫고,
정녕 하늘에서 원하는 것이며 창조주가 원하는 그 길을 바라볼 수 있는 그와 같은 깨달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 너희들의 대업이니라.
모든 백성이 다 준비되어 있느니라.
그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모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 백성이니라.
너희 민족 외에는 어느 민족도 하나로 만들 수 없기에 그리되어 있음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이 가서 끓는 그릇의 뚜껑을 열어 주지 아니한다면 이는 폭발하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을 조용히 물 흐르듯이, 봄바람이 불듯이 전하라 하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많은 종파를 다 가슴에 안고, 지금 터지기 직전인 그와 같은 상황의 그들의 마음과 자세요, 그들을 다스려 주어야 할 것이며,
그들에게 하늘에 오르는 길이 있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든 창조주가 있음을 깨우쳐 주며, 그 창조주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는 것이 너희들의 대명이니라.
지금 터지기 직전에 와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러나 여기에서 너희들이 하나를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그들이 모든 마음을 규합하여 너희들을 공격하는 길이 있으며, 너희들을 이 지구상에서, 동양의 이 나라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밀어붙이는 길이 있는가 하면,
나의 법전을 보고 수긍하여 하나가 되어 그 힘을 실어 주는 길이 있으니,
힘을 실어 주도록 하는 그 길은 그들이 나의 성령이 나 여호와로부터 직접 내려온 나의 말이며 나의 뜻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길밖에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법전을 한 사람 두 사람 읽고 깨우쳐 그와 같이 나의 성령의 뜻을 깨우치는 자들의 그 힘이 조용히 물이 흐르듯이, 물이 땅으로 스며들듯이 내려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을 때 흔들리지 아니함이니라.
이 동양에 네가 살고 있는 이 백성이, 이 민족이 두 가지 길을 선택하게 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을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여 밀치는 길과, 너희들의 뜻이 나 여호와의 진정한 말씀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고 영혼을 구하는 길이라 하여 바라보는 그와 같은 두 가지의 길이 있음이니,
너희들이 조용히 천사와 같이 변하는 모습으로 가야 될 것이니라.
지금 너와 같이 사는 동양에 있는 이 모든 백성들의 믿음이 잘못 가고 있음이니,
그들이 영혼을 구하여 하늘에 오르는 그 영혼의 믿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육을 위하여 지금 거기에 매달려 있으며 육의 믿음을 위하여 맹종하고 있음이니,
영원히 구원받는 그 믿음을 위해서 가는 것을 그들에게 조용히 깨우쳐 줘야 될 것이니라.
모든 종교와 종교끼리 전쟁을 하며 저희들과 믿음이 다르다 해서 서로 치고받고 물고 무는 그와 같은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의 모든 생각이 육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니라.
육에 맞춰져 있지 않고 영혼을 구하는 것에 그들이 눈을 뜨고 바라본다면 저희들끼리 치고받는 그와 같은 싸움이 없을 것이고, 서로 물고 무는 일이 없으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와 같은 일이 없을 것이니라.
너는 나의 법전을 전함에서 봄바람이 불듯이, 조용히 땅속에 물이 스며들듯이 그러한 방법으로써 전하며,
그들이 육의 믿음이 아닌 영의 믿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그 길을 바라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나의 백성들을 이끌어 내어,
내가 선택하여 특별히 관리해 온 이곳, 동양의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이 구원의 길을 올 수 있도록 너희들이 그쪽으로 인도하고 가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모든 종파들이 화산이 터지기 직전의 그와 같은 형태에 대한 책임을 질 수가 있음이니라.
저희들이 더 이상 끌고 갈 수 없고, 더 이상 깨우칠 수가 없고, 더 이상 깨달음을, 올라갈 수 없고, 이끌어 갈 수 없는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너희들에게 화살을 돌리며 그 원성을 너희들에게 돌릴 수도 있음이니,
그러한 간교한 자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할 수 없도록 나의 백성들이 나의 법전을 보고 뿌리를 내려야 함이니라.
이 이치를 깊이 깨달으라.
지금 모두가 건들기만 하면 터지며, 훨훨 타고 있으며, 그 타는 것이 뚜껑이 열릴 지경에 와 있으니, 그들을 다스릴 수 없는 그와 같은 지금의 형국에 와 있음이니라.
‘구할 것이요, 얻을 것이라.’ 하고, 그리고 극락이 있다고 하고, 하늘이 있고 천당과 지옥이 있다고 하며, 그들이 어찌하여야 하늘에 오르는 것인가 그 대안을 제시 못 하고 그저 재물을 바치고 기도하고 경배하면 하늘에 오른다 그리 가르쳐 온 그것이 이제 그들이 광란의 마음 상태까지 지금 와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들이 폭발하는 것이 인접한 저희들과 다른 종교 집단에 대한 폭행으로써 그를 벌하고 터지고자 하는 그 마음을 던지게 할 것이니,
그리하니 서로 치고받고 하는 소수의 싸움이 동양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를 막아야 될 것이니라.
그와 같이 가도록 너희들이 바라봐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지면 걷잡을 수 없을 것이니라.
그리하면 너희들이 많은 시간과 시련과 고통이 동반되어야 함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인도하고 이끌어 줌이니, 너희들은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깊이 깨달아 실행하여야만 서로 치고받고 물고 늘어지고 종교와 종교끼리 부딪치는 몸싸움을 하고 서로 살생을 하며 그리고 서로를 밀어붙이는 이와 같은 처참하고 험악한 현상이 일어나지 아니할 것이니라.
지금 네가 존재하고 있는 동양의 모든 백성은, 이 같은 민족은 나로부터 선택된 이들이며 또 현명한 자들이기에 그들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깊이 깨우쳐 하나가 되는 길이 머지않았으며, 그들이 다 알게 될 것이니라.
그날을 위하여 너희들이 조용히 너희들의 임무를 수행하여야 될 것이니라.
지금 불이 붙어 터지기 직전인 그들에게 너희들이 높이 난다면 모두는 거기에 화살을 쏘게 될 것이니라.
그 화살을 너희들이 맞아서는 안 되기에 내가 너에게 지금 하늘의 뜻을 알려 줌이니, 나의 뜻을 명심하여 그리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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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의명분 #주관 #행동 #법전 #광란 #영혼
너는 나의 법전을 그들에게 전해 주는 일에 잠시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들이 만든 성전이라는 곳에 가 기도하고 찬송하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한다 하며, 그리고 지도자라 하여 설교하고 가르치는 자들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느니라.
그러나 그들 속에 잠재해 있는 마음에는 저희들이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이라 생각하고, 무엇인가 가슴에 무거운 짓눌림을 받고 있으며, 저희들의 마음에 시원한 대답을 얻지 못하고 있음이니, 그들의 마음이 공허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그들이 그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종교 지도자요, 또는 저희들을 이끄는 자에게 항변하고 묻고 싶으나, 그 지도자라는 자들이 뭐라 말하느냐?
‘너희들은 나를 평할 수 없다.’ 하는 그 성서의 말씀이요, ‘성서의 말씀은 한 점도, 한 획도 고칠 수 없으며 틀린 사실이 없다.’ 말함이니, 그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도 못하며 지금 그대로 괴로움 속에서 있음이니라.
정녕 이것은 아니요, 무엇인가 잘못 가고 있다 하는 것을 깨닫지만, 그들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의지하며 그 길을 찾아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어떠한 것이 바른길인지 모르고,
그리고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조차 없기 때문에 그들은 그곳에서 물러 나오지 못하고 돌아서지 못하며 그리하여 그들이 가슴 아파하고 있음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는 들으라.
도살장이라는 곳에 끌려가는 짐승이 제가 죽는 것을 알면서도 묶여 있는 고삐요, 줄에 의하여 달아나지 못하고 그저 죽는 길을 가는 그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롭겠는가?
지금 믿음이라는 속에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한70퍼센트라는 인구가 그와 같은 형국에서 끌려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 길이 정녕 잘못되었고, 무엇인가 잘못 가고 있고, 저희들의 공허한 마음을 달래 줄 길이 없으며, 그 마음을 채워 줄 수 없는 그들의 종교 지도자들의 매일 반복되는 그 가르침 속에서 그들은 대안이 없음이니라.
그리고 그들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것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냄이니라.
공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 불안 속에 있는 자, 그리고 정녕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고삐 매여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짐승의 형국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가고 있는 불쌍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손에 나의 법전을 전해 주어 그들을 깨우치고자 함이니, 나의 뜻이 여기에 있느니라.
너는 생각해 보라.
죽음을 향하여 끌려가며 그 도살장에 임하는 짐승들처럼, 그 죽음의 길이요, 잘못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고 있는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쓰리고 아프겠는가?
그러나 거기서 벗어날 수 없고 돌아설 수가 없으며 방향을 바꿀 수도 없는 그러한 형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그 아픈 마음을 네가 헤아려야 할 것이며, 고통 속에서 번뇌하는 그들을 네가 일깨워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고자 하여야 할 것이니, 그 길은 무엇이더냐?
그것은 바로 그들의 가슴에 나의 법전을 전해 줌이니라.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접하는 그 순간에‘이는 하나님의 진리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세상에 내보내 저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말씀’이라 깨달을 때,
그들은 그 순간 두 무릎을 꿇고 나 여호와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눈물의 기도를 드릴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법전에 따라 하늘에 오르는 길을 깨우치고 그 길을 향하여 오며, 저희들과 같이 공허한 마음속에서 정녕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고삐에 묶여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짐승처럼 벗어나지 못하며 그리 끌려가고 있는 그들을 그곳에서 구원하고자 인도할 것이니라.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내가 계획하고 있는 바이니,
너는 나의 법전을 그들에게 전해 주는 일에 잠시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70퍼센트라는 그 인구가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밑에 가 고개 숙여 찬송 부르며 환호하고 소리 지르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고 있으나, 그들의 공허한 마음은 채울 수가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접하여 감사함을 알며, 하늘에 있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내려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비춰 줌과 그 빛이 있음을 알 때, 그들이 얼마나 감사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겠는가?
그리하여 그들이 기쁨의 눈물을,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돌아서서 저희들의 동료를 구원하고자 할 것이니,
그리하여 지금 방황하며 공허함과 불안함 속에서 떨고 있는 나의 백성들을 인도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
그들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데 네가 모든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할 것이니, 게을리하지 말라, 선지자야!
그들에게 대안이 없음이니라.
그들이 보고 배워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깨우침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 가슴에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을 기록한 책을 전해 줌이니, 그들이 이를 보고 이것이 바로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니, 그들을 인도하는 데 네 한 몸 다 바쳐 이루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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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회개 #설교 #성령 #법전 #기도
만백성 너희는 모두 귀를 열고 들어야 할 것이니라.
가장 무서운 성령 훼방 죄란?
3 지금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과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그리고 믿음의 길을 간다는 그 백성이요, 이방인이라 하는 백성, 너희들은 모두 귀를 열고 들어야 할 것이니라.
4 지금 명예와 명성도 없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이라 하여 개혁의 역사의 촛불을 높이 들어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려보내니,
5 너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 믿음이요, 너희들의 깨우침의 그 모두를 다시 개혁하며 혁명을 이루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고 있음이니,
6 너희들은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하여 지금 스스로 비웃으며 핀잔하며, 그리고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7 그러나 너희는 알아야 될 것이니라.
8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온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영광이요, 축복인가를, 너희는 이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9 그리하여 감히 너희가 성령 훼방의 죄를 모르고 이를 비판하고 무모한 행동이라 하며 저주하고 비웃는 그와 같은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10 그러나 너희는 들으라.
11 이는 정녕 참진리요, 하늘의 뜻이요, 나 여호와의 뜻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라.
12 누구든지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 썩을 대로 썩고 부패할 대로 부패해진 지금의 이 세상을 절대 바로잡을 수 없으며,
13 더욱이 끝이 보이지 않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처음부터 면죄부를 팔아먹으며 지금까지 죄를 사해 준다는 것처럼 하여 그 모두를 팔아먹고 있는 이와 같은 형국의 그 뿌리가 너무나 깊고 깊으며,
14 그 뿌리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과 같은 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 이를 바로잡을 수 없는 이와 같은 형국이기에,
15 바로 새로운 성경이요, 새로운 내 뜻을 가지고 내가 나의 아들과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역사하여 세상에 전하듯이,
16 이와 같은 방법이요, 이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는 혁명을 이룰 수 없으며 개혁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니라.
17 너희는 들으라.
18 과연 지금의 모든 교권에 용감히 도전할 수 있는 백성이 있으며 그 지도자가 있는가?
19 너희들이 과연 이를 행할 수 있으며 이를 역사할 수 있다 하는가?
20 정녕 한번 해 볼 자 일어서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 대명을 내릴 것이니라.
21 그러나 너희는 알아야 될 것이니라.
22 명성이 있는 종교 집단의 지도자도 이를 할 수 없으며, 지식과 권력과 재력이 있는 자도 이를 절대 할 수 없음이니라.
23 너희들이 과연 160권을 쓸 수 있는가?
24 너희들은 나의 뜻을 받아 160권을 쓸 수도 없으며, 이를 세상에 낼 수 있는 그 모두가 갖춰진 자가 없음이니라.
25 그러니 너희는 역사할 수 없음을 알라.
26 그러니 너희들이 역사할 수 없다면, 나의 복음서를 가지고 이를 만들고 전하는 그 백성이요, 선택된 자들에게 시시비비를 하지 말라.
27 너희들의 미래와 현재와 지나온 과거, 그 모두의 역사하는 답이 다 여기 있으며, 너희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28 이를 보지 아니하고 읽지 아니하는 자, 이를 핍박하지 말며 우롱하지 말며 비웃지 말라.
29 그것이 너희들이 성령을 훼방하는 가장 큰 죄임을 알 날이 머지않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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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훼방죄 #여호와 #하나님 #뜻 #160권 #역사와 #존재 #이유 #새로운성경 #160권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10부 11,71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종교지도자 자신의 죄부터 먼저 알라.
모든 종교의 첫 단추요 그 출발이 잘못된 것이라 함은 면죄부를 주는 것부터이니라
3 모든 종교의 첫 단추요, 그 출발이 잘못된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4 종교 집단의 지도자라는 자, 권세를 가지고 너희들이 나의 백성들에게 어찌했는가?
5 죄악이 있는 자에게 고해성사를 하라 하여 너희들이 고해성사를 받으며 면죄부를 팔아먹었다 하지 않느냐?
6 그러니 내가 너희들에게 여기서 묻고자 함이니라.
7 제가 더덕더덕 죄 속에 있는 자가 어찌하여 남의 죄를 들어줄 수 있으며, 그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단 말이더냐?
8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요, 사악한 행위를 하는 것인가?
9 무지한 백성이요, 우매한 백성들을 세뇌시켜서 그와 같이 끌고 온 것이 종교 집단이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니라.
10 그러니 저 자신이 죄가 더덕더덕 쌓여 있는 자가 어찌하여 남의 죄를 용서해주고 그를 사해 줄 수 있단 말이더냐?
11 저 자신의 죄부터 먼저 알라 그리하라.
12 죄가 없고 천사와 같은 삶을 산 자라면 남의 고해성사를 들어줄 수 있으며 남의 것을 들어 볼 자격은 있을 것이니라.
13 그러나 죄 속에 젖어 있는 자, 고해성사를 하는 자보다 더 많은 죄를 짓고 있는 자가 어찌 남의 죄에 대한 것을 들으며, 그리하여 면죄부를 주며 그를 구원해 줄 수 있다 그리 말한단 말이더냐?
14 첫 단추를 잘못 끼운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거기에 하나를 더 보태고 또 하나를 더 보태어,
15 지금은 더 사악한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거둬들이며 면죄부를 주는 그와 같은 행위를 기술적으로 하고 있지 않으냐?
16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천국에 오르는 길에 너희들이 재물을 바쳐야 될 것이며,
17 천국에 재물을 많이 쌓아 놓아 너희들이 죽어 와서 그 문을 열었을 때, 그 창고에 보물을 너희들이 죽을 때까지 쌓아 놓은 것만큼 상을 받는다 하여 그리 끌고 온 자들이니라.
18 그러니 얼마나 간교하고 사악한 자들이더냐?
19 너희들은 교회에 나와 헌금을 내고 모든 죄 사함을 받는 것처럼 그와 같이 가르치고 유도하는 것, 그 모두가 사탄들의 장난이니라.
20 너희들이 하늘에 쌓는 그 보화는 천사와 같은 마음이요, 사랑하는 마음이요, 베푸는 마음이요, 아름다운 마음이니,
21 그것만이 하늘에 쌓일 수 있다는 것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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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면죄부 #출발 #고해성사 #구원 #하늘에 #천국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 #새로운 #성경
너희 영혼이 나의 법전을 접하는 그 순간에 그는 죽은 자 가운데에서 깨어나며 삶을 얻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마음의 정성이 갸륵하도다.
네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고 나의 메시지를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네 마음이,
나의 아들 예수가 피 흘려 숨져 가며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순종하는 마음 못지않은 애달픈 마음으로써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너의 그 마음이 너무나도 갸륵하도다.
오늘 그리하여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잘못 깨우쳐 시행하고 있는 것을 나 여호와가 너에게 다시 하나 명함이니, 이를 만백성에게 너희들은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말하느니라. 나 여호와로부터 구원을 받는 것은 죽은 자들 속에서 다 구원을 받으며, 산 자도 그 속에서 구원을 받는다 함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알려 주었음이니라.
죽어서 너희들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으면 그 심판을 받는 자는 그 심판에 따라 저희들이 그 위치에 가 대가를 받으니,
짐승으로 나가는 자요, 또는 지옥 불에서 고통을 겪는 자요, 모든 형태로 저희들이 변해져 가 있음이니,
그들을 놓고 너희들이 물건을 차리고 음식을 차려 놓으며 절을 하는 것이 우상을 섬기는 그 죄이니, 짐승 등으로 간 그 형태에게 너희들이 절을 하는 것이라 말을 하였음이니라.
그러한 형태에서 어찌 그들이 죽은 자들 속에서 다시 구원을 받으며 죽은 자가 다시 살아와 구원을 받는다 그리 말하는가?
이와 같은 죽은 자 속에서 너희들이 다시 살며 산 자 속에서 살아서 구원을 받는다는 그러한 나의 뜻이 아님이니, 오늘 여기서 너희들은 하늘의 뜻을 잘 깨우쳐서 시행하여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육신이 살아서 움직이느니라.
형제와 이웃과 자식 간에 또는 너희들이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그 육을 위하여 열심히 움직임이니, 이는 바로 무엇이냐?
육이 살아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나의 뜻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그 길을 가지 아니하고 그를 보지 아니하며, 오로지 육만을 위하여 생활함이니, 너희들 속에 있는 나의 영은 죽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을 보호하고 있는 집인 육신을 위하여 너희들은 단장하며 살아가고자 발버둥치나, 그 집을 지키고 있는 나의 영이요, 내가 내려 준 나의 영이요, 내가 거둬들이고 내가 심판하며 나로부터 그에 대한 살아온 대가에 대해서 재판을 받고 그 벌에 대한 모두를 치르는, 나에게 오르는 그 영은 너희들이 나를 향하여 오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영혼 자체가 죽어 있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들이 하나의 육신의 몸속에 육은 살아 있으며 산 자요, 영은 죽어 있음이니 그 영이 죽은 자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아난다 함은 바로 나의 법전을 너희들의 육신이 접하여 그 뚜껑을 열어 그를 너희 죽어 있는 영혼에게 전하는 역할이 시작되며,
너희 영혼이 나의 법전을 접하는 그 순간에 그는 죽은 자 가운데에서 깨어나며 삶을 얻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 산 영혼이 나를 향하여 기도하고 경배하며 나에게 오르는 그 길을 달려오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산 자와 죽은 자 속에서 다 구원을 받으며 살아난다 하는 말의 그 이치가 여기에 있음을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 하나 속에 모두가 다 있음이니, 죽은 자와 산 자가 같이 있음이니라.
그것을 너희들이 말하기를 영이 죽어 나에게 심판받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며, 너희들이 또한 육이 살아 있는 자가 심판을 받는다 그리 착각하고 있음이니라.
너희들 육은 육으로써 살다가 흙으로 돌아감이며, 너희들 육 속에 있는 나의 영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고 그 영혼만이 나에게 올라옴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깨우치지 못하고 나와는 정반대의 먼 길로 돌아가고 있으며, 내가 지키고 살라는 그 계명에서 육신의 삶과 육신의 영화와 육신의 행복을 위하여 점점 멀어져 가며, 내가 존재함을 생각지도 아니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지도 아니하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오지 아니함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육신이 살아서 움직이나 그 영혼은 나와는 관계없는 쪽으로 멀리 달려감이니, 그 영혼은 무엇이더냐?
죽은 영혼이니라.
육은 흙으로 돌아가 그것으로 끝나나 구원을 받아야 할 그 영혼은 점점 나와는 먼 곳으로 죽어 감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산 자의 육신 속에 영이 죽은 자이니, 육은 살았으며 영은 죽은 자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의 육이 법전을 접하여 한 장의 뚜껑을 열어 그 나의 법전의 뜻을 너희들의 육을 통하여 영이 받아들인다 하면 그 순간부터 영이 살아남이니,
너희들은 죽은 자 가운데서 죽은 자들이 다 살아나는 그와 같은 영광의 축복을 얻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죽은 자 속에 산다는 것이 너희들의 육 속에 있는 나의 영이 나의 법전을 접하면서 산 자로 다시 태어남이니,
그리하여 죽은 자가 산다는 뜻인 것이며, 육신이 살아 있는 자가 살아 있기에 그 육신이 또 삶이니,
그 육신의 영이 바르고 고운 길을 가면서 너희 육신이 아름답고 착하고 선한 일을 행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육신이 그리 사악한 길을 가지 아니하고 죄짓지 아니하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모진 짓을 하지 않도록 너희 육신을 다스려 나간다 하면 그 육신 또한 구원을 받아 삶과 같으니
즉, 말하자면 너희들의 육신이 사악한 생각을 하고 사악한 행동을 하는 것이 너희들의 사는 집이 부서짐이요,
그 육신이 바르게 살아가면 부서지지 아니하고 온건한 집으로서 그 집을 지키고 있다가 그가 흙으로 돌아가니, 그가 산 자의 그 임무를 다함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 속에서 산 육이 바른 자기의 임무를 다하고 마친 자라 말할 수 있으며, 그 속에 잠자고 죽어 있던 그 영혼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향하여 나에게 오를 수 있도록 함이니 그가 산 자이니라.
그리하여 죽은 자와 산 자가 다 같이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 여기에 있거늘, 너희들은 이를 잘못 해석하고 잘못 깨우치고 있음이니,
오늘 이후 너희들이 이를 바로잡아 깨우쳐 죽은 자와 산 자가 같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 뜻을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그리하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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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순종 #구원 #심판 #우상 #영혼 #법전
이 역사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도 없는 것이며, 이 변화가 간단히 이루어짐이 아니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내가 너희 모두를 주관하며, 또 내가 너희들로 하여금 천 년의 역사에 걸쳐 지금까지 잘못 오고 썩어져 있는 그 모두를 바로잡고자 함이니,
이 역사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도 없는 것이며, 이 변화가 간단히 이루어짐이 아니니라.
그리하여 너를 돕고 너를 따를 수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내가 부분적인 깨우침을 줘 그들을 터치해 놓아서, 네가 부를 때 모여들 수 있도록 다듬어져 있는 나의 백성이 많이 있음이니라.
지금 그와 같은 것을 나로부터 받아 그것을 가지고 어찌할 줄 모르는 자들이 수없이 있으며, 또 더러는 그것을 가지고 그들이 공부하며 주변을 일깨워 주고 있음이니라.
그런가 하면 그것으로써 저희들이 선택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자라 생각하는 자도 있으며, 더러는 그를 받아 어찌할 줄 모르고 소화하지 못하여 저 혼자만이 전전긍긍하며 때를 기다리며 누군가 저희들을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 모두의 공통된 마음은 불안하고 초조한 것이니라.
그들은 확실한 나의 답을 받지 못하며, 내가 그들에게 다음 단계의 움직임의 명을 내려 주지 아니하여 한계에 부딪혀 있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초조하고 더러는 불안해하고 있느니라.
그 모두가 다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전해질 때 그를 보고 깨우쳐 스스로 저희들의 할 일이 무엇이며 누가 부르고 있고 어찌해야 되는지를 깨달아 네 앞에 올 것이니,
그들을 잘 다스리고 그들에게 임무를 주며 그들을 통제하여 나의 뜻을 이루는 기초를 다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뤄야 하는 너이니라.
또한, 네가 이러한 대명을 받아 시행하는 자로서 너 자신이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며 너 자신이 감내하기 어려운 역사라 하여, 네가 다 이룰 수 없는 임무라 하여, 너 자신이 행할 수 없다 하여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갖는다 하면 이를 이루는 데는 너무나도 어려운 역경에 부딪히게 됨이니라.
너는 오늘 내가 너에게 명한 몇 가지를 기억하여야 될 것이니라.
너는 세상에 존재하지 아니하며, 죽은 자라 말하였음이니라.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만드는 역사를 행하지 아니한다면 너는 죽은 자의 몸이라 하였음이니라.
죽은 자이니 네가 나의 뜻에 따라 모든 백성들을 이끄는 그 대업을 이루며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 나의 법전을 기록하는 그 대명을 위하여 내가 너를 다시 잡아 두었다 하였음이니,
네가 이를 믿는다 하면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겁이 나며, 네가 가고 있는 그 길에 대하여 네가 어찌 어렵게 생각하며 고난의 길이라 생각하는가?
아직도 네가 육의 정신을 벗어나지 못했단 말이던가?
내가 너에게 두려워 말라 하였음이니라.
너는 깨달아 알고 있을 것이니라.
네가 어떤 자와 대적하든, 갑론을박을 하든, 나 여호와가 너에게 내리는 메시지를 받아 행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능력과 내가 너에게 내리는 이 메시지를 받아 기록하는 네가, 어떠한 형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는 너로서, 너 자신이 불안한 마음을 가져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 자신이 흔들리는 자세가 되어서는 선지자로서 결코 아니 됨이니라.
어떠한 파장이 오든, 어떠한 바람이 불든, 어떠한 형태로써 모든 것이 밀어닥치든 그를 다 받아야 되며, 그를 받아 이겨야 되며, 그를 헤치고 나아가야 하는 것이 너이니라.
너는 지금 너에게 파장이 오며 너에게 밀어닥치는 그 모두를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네가 견딜 수 없다 생각하며, 과연 네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그 마음을 가짐이니, 이는 네가 육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만을 생각하며 내가 너를 감싸고 있고 너를 지탱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면 너는 두려운 마음을 버려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내가 내린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세상에 전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생각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네가 가야 할 그 길을 너는 가야 하며, 그를 벗어날 수도 없고, 네가 이루지 아니할 수도 없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와 같은 고통과 시련의 길을 갔듯이 네가 그 길을 가고자 하며, 그 길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나의 명에 따라서 그리 갈 수 있다 하면, 너는 너 자신이 온유한 그 마음의 자세밖에는 가질 것이 없거늘,
너의 붉은 피로써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이는 그것이 너의 대명이며, 네가 가야 할 길이며, 네가 치러야 할 그 길이니, 너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며 불안해하지 말라.
모두는 다 네가 인내할 수 있으며 그 모두를 넘을 수 있다 생각하며, 갈 수 있는 자이기에 네가 선택되었음이니 너는 불안해하지 말라.
무엇이 네가 두렵고 무엇이 불안한가?
모두를 다 던져 버리며, 네가 육의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나에게 오르는 그 길만을 생각하며 오늘 밤 깊이 잠들라.
모든 이루어지는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네 생각으로써 생각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니라.
너는 네가 잘못 가 잘못 지탱하여 쓰러졌을 때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전한 자들이요, 그를 접한 자들의 아픈 마음과 그들의 가슴에 흘리는 그 눈물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함을 내가 알고 있음이니라.
네가 지켜 온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에 기록된 모두가 진실이며 그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아니한가?
네가 만일 실수하거나 잘못하여 그를 이루지 못하고 쓰러지는 자가 되었을 때, 그리고 네가 나와의 그 약속을 시행하지 못했을 때, 너의 제자들이 흘릴 눈물을 생각하며 네가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내가 아나니,
너는 갈 수 있으며 지킬 수 있음이니라.
네가 지킬 수 있으며 그를 인내하고 갈 수 있기에 나 여호와가 너를 선택하였음이며, 네가 명을 받았으며, 그리하여 내가 너를 말하기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라 함이니, 네가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는가?
네가 쓰러져 너의 제자들이 너에게 실망하고 나의 법전을 읽은 모든 피조물 만백성이 이 법전을 알리기를 두려워하며, 그리고 너를 원망하고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접했던 것을 가슴을 치고 통곡하는 그러한 역사의 현실이 벌어질 것을 네가 불안해하며 인간으로서 겁을 먹고 너 스스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내가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러한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니 두려워 말라.
지금 이대로 네가 깨우쳐 가며 경지가 높고 높을수록 그 누구도 너를 따라잡을 수 없으며, 네 마음이 흔들리지 아니하며 지탱하고 갈 수 있음을 네가 알 것이니라.
네가 너 자신이 어떠한 고통의 역경을 견디는 것보다도, 또 네가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이는 것보다도 너의 제자들이 마음 아파하는 현상을 네가 볼까 두려워함이니,
이는 네가 그만큼 마음을 지킬 수 있고 너 자신이 굳은 결의가 되어 있으며 각오가 되어 있음이니, 너는 너 스스로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너에게 명하여 임하는 대로 너는 그저 시행하면 될 것이며,
성서의 어떠한 구절을 네가 파헤치며 그를 바로잡는다 하여도 그는 오로지 진실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영원히 그와 같음을 깨닫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 세상을 지배하며 이 세상에 존재할 것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너에게 명하는 그대로 기록하라, 선지자야!
이 밤, 깊이 잠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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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역사 #깨우침 #법전 #대명 #성령 #존재함 #갑론을박
내가 너에게 지키라고 내린 그 계명이요, 율법이 원액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 어찌 두려워하며 네 어찌 불안해하는가?
수천 년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말하기를, 구약의 시대를 지나 신약의 시대에 도래하였으니,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모두를 기도드리고 경배하면 그는 구원을 받고 구원의 길에 들어섰다 말하였느니라.
그 대목을 지금 너는 뭐라 말하느냐?
나 여호와에게 직접 경배하고 나에게 기도하며 나를 향하여 너희들이 아름다운 삶을 살아오면 된다 함이니, 이것이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잘못되었던가?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그 백성들에게, 나를 경배하지 아니하며 나의 아들 예수를 경배하는 것만이 구원을 받는다 네가 그리 가르친다 하면 이는 문제가 있을 것이나,
나의 아들 예수를 경배하고 그로써 구원받았다 하는 그 백성들에게, 나 여호와를 직접 경배하며 나 여호와요, 너희들의 창조주요, 너희들의 어버이인 나를 찾으라 네가 가르치고 깨우쳐 줌이니,
이 자체 하나 가지고 네가 불안해할 것이 없으며 두려워할 것이 없느니라.
그러면 지금의 믿음의 세계를 놓고 너희들은 어찌 말하느냐?
그들은 나의 모든 뜻을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지킬 수 없다 말하며, 편안한 대로 저희들이 믿어 가다가 잘못하여 죄를 지으면 그를 용서를 받으며 또 구원을 받는다 말함이니라.
그러나 너는 뭐라 말하느냐?
알고 짓는 죄는 허용할 수 없으며, 인간은 지혜를 가졌기 때문에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이니,
지금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이끌기 위하여 가르치는 그 방법은 어딘지 모르게 원액에 물을 탄 것과 같은 그러한 것을 너희들이 느끼지 아니하는가?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 원액에 물을 탄 것처럼 그리 가르치고 있으며, 그와 같은 요행을 바라고 있으며,
그 속에는 저희들의 육신을 위하여 저희들이 안일한 길을 가고 저희들이 편안한 길을 가기 위한 것을 먼저 마음에 두고 있으니,
육의 생각을 한 자리 깔고 있는 자들이 종교 지도자라 말하기 때문에 죄를 짓고 용서를 빌면 용서를 해 주며, 잘못 살아온 것을 용서를 빌 때 용서를 해 준다 하여, 그들을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써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있다 하여 그리 현혹하여 가르치고 있는 형국에 있음이니, 그것이 바로 그들이 가르치는 오늘의 현주소가 아니더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너는 뭐라 말하느냐?
창조주 하나님이라 하여 내가 명하여 내린 그 모두는 다 지켜야 된다 말하고 있으니, 그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달프고 어려운 길인가?
그러나 너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지키고 가야만 되며,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였으며 그를 지키라 하였으며, 스스로 알면서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음이니,
그는 상대성이 있으며 그로부터 피해를 입은 자가 있기 때문에, 알면서 계속 행하는 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하였음이니, 말로써 기도하는 것으로는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없음이니,
너희가 한 번 남에게 피해를 입힌 것은 그 열 배로 보상을 해야만 너희들의 그 죄를 사할 수 있다 그리 가르치라 내가 너에게 말하였음이니,
열 배의 보상으로써 그를 갚으려 하면 그가 죄를 지을 수 있겠는가 없겠는가?
그리하여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되는 것이며, 죄를 지었을 때, 알고 너희들이 남의 것을 하나 훔치면 열 배를 갖다 주라는 그와 같은 어렵고 힘든 가르침이요, 그 길을 가라 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으며, 누가 잘못 가르치고 누가 잘 가르치는 것인가?
선생이 가르침에 있어서 한 선생은 정도로 바르게 가르치고, 한 선생은 지금 대충대충 배우고 살다가 한 계단 더 올라가 고급 학교로 가고 승급하면 그때 가서 바로잡을 수 있으니 기초는 대충대충 배우라 한다고 해 보자.
그리고 너희들이 기초를 대충대충 배워서 상급 학교에 가면 스스로 그가 잡힌다 그리 말한다고 해 보자.
이것은 나에게 오르는 그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예를 들어 너희들에게 깨우침이니,
힘들고 어렵지만 기초를 단단히 하고 바로잡아서 나가야 된다고 가르치며 그 기초를 바로잡아 주는 선생에게 배운 자와, 기초를 바로잡는 것은 힘들고 어려우니 대충대충 배워도 된다고 그리 가르치는 선생에게 배운 자는, 세월이 지난 다음에 사회에 나와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데 얼마만큼 차이가 있는가 너희들은 잘 알 것이니라.
모든 기초를 어려서부터 힘들고 어렵게 가르친 그 선생 밑에서 배운 학생은 기초가 단단하여 흔들림이 없이 나아갈 수 있으나,
기초를 대충대충 가르치며 세월이 지나면 된다고 가르치는 선생의 밑에서 배운 학생은 아무리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아도 그 기초의 흔들림 때문에 바로 설 수 없으며 무너지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이것은 너희들 인간사의 스승이 가르친 하나의 예를 들어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주고자 함이나, 하늘에 오르는 길은 그렇지 아니함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은 연습이 없음이니라. 그리고 두 번이 없는 것이니라.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하늘에 오르는 길을 그저 죄를 짓고 설렁설렁 걸어가듯이 그리 대충 깨닫다가 죽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께서 용서를 해 주신다.’ 그리 말하는 것과 똑같으니라.
죄를 짓고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가서 용서를 빌며 그 잘못을 눈물로 회개하며 또 나쁜 짓을 하고 죄를 짓고 그와 같이 반복하는 생활 속에서 계속 그리하면 구원을 받는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됨이라 그리 가르침이니,
그 길을 마다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어리석고 불쌍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옳고 그름을 판정을 내리지 못하여 그와 같이 가르치는 그곳에 벌 떼같이 모여들어 있음이니,
이는 바로 속에는 독약을 발라 놓고 겉에 꿀을 발라 그 꿀을 먹는 자는 죽어 가니, 벌레들을 유혹하여 잡는 그와 같은 형국보다도 더한 죄를 짓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어찌 가르치느냐?
작은 죄를 지어도 아니 되며, 가장 작은 죄가 무서우며, 그를 용서받지 못하며 그로 하여금 하늘에 오를 수 없는 무서움을 깨우치며,
그리고 알고 짓는 죄는 상대성이 있고 그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말로써 비는 것은 안 되며 행동으로써 그에게 열 배 이상으로 갚아야만 된다는, 그리하여 죄를 짓지 말라 가르치는 너희들 밑에서 배우는 제자들은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르며, 1년, 2년, 10년 후에는 그들이 얼마만큼 높이 경지에 올라 변해 있을 것인가를 너희 스스로 알 것이니,
매일 죄를 짓고 빌고 또 빌라 하는 자는 제자리에서 그저 팔딱팔딱 뛰는 개구리와 같은 형국밖에는 아니 되니,
이와 같이 엄청나고 무서운 시점의 가르침의 길을 가고 있는 네가 무엇 때문에 두려워하며 겁을 먹는가?
하나의 오자나 하나의 탈자가 생겼다 하여, 무엇을 설명을 잘 못 하였다 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다만, 내가 너에게 임하여 내리는 그 모두는 정답이며 그리 지키고 나가면 될 것이니라.
지금과 반대의 현상이 이루어졌을 때 네가 사탄이요, 이단이요, 마지막 시대에 오는 거짓 선지자라 말할 수 있음이니라.
지금의 이 종교 지도자들이 나의 율법을 지키고 계명을 지키며, ‘죄를 짓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작은 죄도 구원받지 못하며, 아름답고 착하게 사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그 어렵고 힘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살아가야 된다.’ 그리 가르쳤더라면 오늘과 같은 형국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만약 종교 지도자들이 그리 가르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로 오고 곧게 걸으며 그와 같이 깨우친 그 시점에서, 네가 세상에 나와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고 네가 선지자라 말하며, 그와 같이 살아온 자들에게 대충대충 살며 죄짓고 가서 빌고 또 죄를 짓고 빌면 그래도 그자들도 또 구원을 받으니 그리 믿으라 한다 하면, 이는 네가 마지막에 오는 거짓 선지자이며 잘못된 자가 아니던가?
그러나 이 모두가 반대 현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 엄연한 사실 앞에 너희들에게 손가락질하며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라 말하는 자, 그들이 바로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들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는 자들이니라.
나에게 오르는 길을 전혀 모르는 그들이기에 그들이 너에게 갑론을박하는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오로지 내가 너에게 명하는 대로 너는 실천하고 지키면 되는 것이니라.
너를 따라오는 제자들과 너를 따라오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대충 죄를 짓고 용서를 빌고 오면 하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가르치는 그들보다 열배 백배 고달프고 힘든 길을 가나니,
진실을 찾기 위하여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며, 정답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고생하는 그들이 잘못되었는가?
100점 만점에서100점을 맞기 위하여 밤새워 공부하는 사람이 잘못되었는가?
놀다가 아는 대로 찍찍 그어 놓고 나서 그저 세월이 지나면100점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얼마나 차별화가 되어야만 너희들은 알겠는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그와 같은 것이 없느니라.
이것이 지금 너희들이 처해 있는 환경이며 실태이니라.
그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라.
네가‘죄를 짓고 용서를 빌면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그저 편안한 대로 대충대충 살라.’ 하고 가르친다면 너는 정녕 용서받지 못할 자며 정말 사악한 자니,
대충대충 살아와 용서를 빌고, 또 죄를 짓고 험악한 일을 하며 또 용서를 빌고, 그 대가로 재물을 바쳐 그 죄의 사함을 받으며,
또한, 재물로써 그 복을 살 수 있고 구원을 살 수 있다 그리 가르치는 그와 같은 허무맹랑한 자들 밑에서 그 길이 맞다 하여 가고 있는 자들이,
또 그리 부르짖는 자 밑에 가서 고개 숙여 광란의 짓을 하며 그와 같이 편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자들이 과연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치는 자들인가?
아니니라.
너희들이 타고 다니며 사용하는 차라는 기계의 연료가 있느니라.
그 연료는 원액만 가지고서 그가 움직일 수 있으며 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니, 그 연료에도 좋고 나쁨이 있어서 좋은 것을 택하여 사용한다면 그 기계는100퍼센트 그 성능을 발휘하며, 원액을 부어야만 정상적으로 갈 수 있으니,
그리하여 그 연료를100퍼센트 원액으로써 부어 넣어야만 그 기계가 제 기능을 발휘한다고 부르짖는 자들과, 물을 대충대충 섞어도 그 기계가 갈 수 있다고 부르짖는 자가 있다 하면, 과연 누가 정답인가?
원액을 부어야만 모든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계에 원액과는 거리가 먼 물을 부어서 기계를 활용한다면, 그 기계가 제 기능을 발휘하고 그가 존속할 수 있으며 견딜 수 있다 생각하는가?
지금 너희들의 믿음이 그와 같은 형태에 이르렀음이니라.
죄를 짓고 대충 기도하며 용서를 빌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너희들을 선택하여 영광의 문을 열어 주며 낙원에 너희를 받아들일 거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자들이니,
원액의 연료만을 가지고 달려가는 기계에 물을 부어서는 그것이 갈 수 없음이니, 물을 섞어서는 갈 수 없는 것을 너희들은 오늘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원액 중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원액만을 부어야 그가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목적지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음이니, 이는 무엇이더냐?
내가 너에게 지키라고 내린 그 계명이요, 율법이 원액이니라.
그 원액을 외우고 또 외우고 갈고 닦아 그 속에 있는 참뜻을 깨달아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라 함이니, 이것이 엄청난 차이의 벌어짐이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원액만을 부어야 가는 그 기계에 더 좋은 원액을 넣어서 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와, 그 원액 속에 물을 붓고 잘못된 것을 붓고 그 기계가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는 감언이설로 속이는 자는, 그 기계의 돌아가는 것을 보면 알 것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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