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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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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조회수 88

새로운 성경 513번째 하나님 말씀 (2000.7.31.)


삼대독자가 집 들판의 웅덩이에 빠져 죽었다 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묻나니 

삼대독자 외아들이 너희 집 앞 들판의 웅덩이에 빠져 죽었다 하면 

너희들은 그 웅덩이를 보고 무어라 표시하겠으며, 과연 너희들은 그곳에 가서 놀기를 즐겨할 수 있겠는가? 


나의 사랑하는 예수, 나의 아들이 고통 속에 죽어 간 그 십자가가 밤이면 별처럼 불을 비춰 하늘을 향하여 높게 솟아 있으니, 

이는 나의 아들이 죽은 고통을 나보고 되새기며 그와 같은 고통을 느끼라 하며, 

그와 같은 고통을 너희들이 나에게 주는 형벌과 같은 것이니, 


너희들이 밤하늘에 비추는 그 십자가는 부모가 자식을 잃은 마음도 생각하지 못하는 너희들의 우매한 이기주의며, 

내가 캄캄한 밤하늘에 나의 아들이 피 흘려 죽은 십자가가 별처럼 빛나며 나에게 향하여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나의 심정을 너희들은 한 번이나 생각해 보았는가? 


이를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는 자라면 오늘 당장 십자가를 철수해야 할 것이며, 

많은 불쌍한 백성, 나의 피조물들이 피나게 노력하여 먹고살고자 하는 그들에게 

모든 금화와 은화를 바치라는 상징의 십자가를 당장 걷어 들여야 할 것이니, 

이를 너희들은 깨우쳐 주도록 할 것이며, 이 법전을 보고도 그에 깨우침이 없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새로운 성경 364번째 하나님 말씀 (2000.5.28.)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끌고 오고자 하는 우상

너희들 마음속에 그려져 있는 것도 우상이니, 십자가를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기도하면, 

그것이 나무면 나무 우상이요, 쇠면 쇠의 우상이니,

그는 너희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끌고 오고자 하는 우상이니, 

너희는 '나 외에 다른 신과 우상을 너에게 두지 말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너희 스스로 깨달아 알면서, 너희 스스로 죄를 지으면서 십계명을 매일 외우면 무엇하느냐?



새로운 성경 364번째 하나님 말씀(2000.5.28.)

 
십자가에 경배하는 형식을 하지 말라
십자가를 걸어 놓지 말며, 십자가에 예수의 형태를 깎아 놓지 말며, 그에게 절하며 그를 경배하는 형식을 하지 말라.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면 되는 것을, 

이를 만인에게 전하도록 하며 이를 깨우쳐 주라 하라.




47 권 하나님의 말씀 (2002/9/17 01:06~2002/9/20 18:25) 

십자가의 우상 3,456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9월 21일 11시 12분)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우상이 무엇이더냐? 


형체나 어떤 모형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다 절을 하고 소원을 빌며 기도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여호와 나를 경배하며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여 너희 손으로 지은 그 성전에 가서 기도하고 경배하는 너희는, 

머리를 깎고 불도에 전념하는 불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은 우상이라 말하고, 

무당이나 잡신을 섬기는 자들이나 점술가들이 만들어 놓고 형태를 그려 놓은 것은 다 우상이라 말하면서, 

너희가 만든 것은 우상이 아니고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고 그리 착각하니, 


어찌 그리하고도 너희의 그 입으로 나 여호와를 공의의 하나님이라 하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감히 찾을 수 있는가? 


도둑이 들끓고 사람의 생명을 중요시하지 않는 이와 같은 말세의 사악한 시대를 누가 만들었다 말할 수 있느냐? 

소수의 집단이 이 세상을 이렇게 사악하게 만들 수 있겠는가? 

가장 큰 집단이요, 가장 큰 재물이요, 가장 큰 능력이요, 모두를 겸비한 자들이 

이 세상을 지금 종말의 시대요 사악한 말세로 만들어 놓지 아니하였는가? 

너희가 어떠한 형태든지 모형을 깎아 놓고 그곳에 절하고 경배하며 그를 숭배하는 것은 

바로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던가? 


비록 나 의 아들이 고통스럽게 죽어 간 십자가라 할지라도 그 앞에서 경배하고 축복을 빈다면 

너희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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