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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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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조회수 143




[새로운 성경 제2권 252쪽 19절~30절 ]

이제라도 진정 너희가 구원을 받으려 한다면,너희 성전에 오는 사람들은 가진 자나 없는 자,권력이 있는 자나 없는 자,

능력이 있는 자나 없는 자,모두의 재산은 여호와 나의 것이니,

너희가 똑같이 나누어 한 형제처럼 살아갈 수 있는 교회를 이 세상에 만든다면 이는 모두가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신도들이니라. 

과연 너희는 가장 작은 이와 같은 실천을 할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을 하지 말라.

너희가 가진 재산은 모두 나의 것이니,너희가 많이 관리한다 하여 그 힘을 남용한다면 너희는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너희와 같은 한 형제인,성전에 나오는 고달프고 힘들고 어려운 그들에게 너희 재산과 재물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용기가 없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느니라. 

너희가 가진 재산 중에 헌금이라는 명분하에 마지못해 내놓는 너희의 그 뜻은 정성이 아니니,

갖지 않은 자가 노동을 하여 한 끼의 끼니를 차릴 수 있는 돈을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내놓는 그 정성이라면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으나,가진 자가 가진 것의 새털만큼도 안 되는 금은보화를 

내놓고 헌금을 했다 하면 그는 영원히 축복을 받을 자가 아니니,진정 나를 따르고 나의 율법에 의하여 나에게 오를 수 있는 자는 

10분의 1이 십일조가 아니라,너희가 먹고 따뜻하게 잠잘 수 있는 10분의 1의 재산이 너희 것이니라. 

90퍼센트의 재산을 어렵고 불쌍한 이웃과 남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자만이,그와 같은 행동을 취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니라. 

이 길을 따르는 자는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이니라. 오늘 내가 법전을 통하여 

너희에게 쐐기와 같은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며,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재물을 버릴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것을 가르쳤으니,

이를 따르고 실행하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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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김성웅 선생님 논문 일부발췌]


1-4. 교회에 바치는 헌금이 하늘 창고에 쌓는 보물일까?

 

답: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으라는 뜻은 주위에 가난한 자, 병든 자, 곤경에 처해 있는 자들에게 자신의 재물로 사랑을 베풂으로써 그 베푸는 아름다운 마음을 하늘 창고에 쌓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뜻이다. 즉 마음속에 쌓은 선한 빛의 강도를 더 높이는 것으로 이 땅에서 사랑을 행할 때마다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이 하늘 창고에 쌓이기 때문이다. 즉 하늘의 보화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선한 마음과 그 행위이다.

 

마태복음 6:20-21)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7: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이 말씀은 하늘의 보화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영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을 선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는 그 분이 바로 성령이시다. 이 땅에 있는 것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들인데 하나님은 자신의 영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다.

돈은 사람들이 서로 돕고 편리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아주 오래전 물물교환하던 것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물품의 댓가를 지불하는 수단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오로지 인간 세상에서만 통용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셨는데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우리들의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돈을 받으실까?

하나님은 돈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 더러 천국은 빛의 세계로 마음으로 대화하는 세계이다.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계이다. 이 땅이 소리의 세상이라면 천국은 빛의 세계이다. 그러니 물질로 된 돈을 둘 곳은 물론 천국의 길거리의 돌멩이들도 금으로 되어 있을 텐데 하물며 종이와 플라스틱의 돈이 어디에 필요하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으라는 뜻은 주위에 가난한 자, 병든 자, 곤경에 처해 있는 자들에게 자신의 재물로 사랑을 베풂으로써 그 베푸는 아름다운 마음을 하늘 창고에 쌓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뜻이다. 즉 마음속에 쌓은 선한 빛의 강도를 더 높이는 것으로 이 땅에서 사랑을 행할 때마다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이 하늘 창고에 쌓이기 때문이다. 즉 하늘의 보화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선한 마음과 행위이다.

그리하여 예수는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안(마음)에 있느니라(눅 17:21)라고 하신 것이다. 마음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쫒아 행한 자마다 마음에 천국이 있고 그곳에 성령이 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자를 영으로 거듭난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베풀 때나 구제할 때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마 6:3) 하라고 하셨다.

교회에 나가서 헌금을 하면서 목회자와 신도들에게 이름이 다 알려지면, 이미 상을 다 받았으므로 하늘 창고에 쌓일 것이 없어지게 된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직접 베풀고 구제하고 직접 찾아가서 보살피는 것이 본인의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는 것이 된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들에게 베풀고 주위의 어려운 자들에게 조용히 베푸는 그 선함 마음이 보물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과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 된다. 우리들의 마음속은 끝이 없이 깊고 넓어서 평생을 베풀면서 살아도 보물 창고는 한없이 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 공간이 천국의 창고이며 이 마음이 천국인 것이다. 우리는 그 마음을 통하여 성령과 교통하면 이 땅에서도 현세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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