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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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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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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김성웅 선생님 논문 일부발췌] 


제3장 모든 인간은 원죄가 있다.?

 

답: 아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인간은 누구나 다 죄인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죄는 아담과 하와의 죄도, 그들의 탓도 아니다. 그 죄는 살아가면서 자신이 저지른 죄이다. 즉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난 우리들은 더 나은 삶과 더 선하게 살아서 온전한 구원을 받기 위하여, 태어나기 전에 영의 세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다 보고 다시 세상에 나가서 지난 생애에 잘못 살아온 그 죄 값을 치르고 선하게 살아 보고 싶다고 하나님 앞에서 애원하고 맹세하고 나온 자들이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하여 죄인이 되었기 때문에 그 죄인인 조상에서 태어난 모든 인간들이 다 죄인이 된다는 그 원죄는 결국 조상이 지은 죄를 자손이 받아 자손들도 다 죄인으로 태어났다는 말이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미나 아비의 죄는 자녀가 감당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는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고는 했어도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원죄를 지고 나왔다는 말은 한 적이 없다. 이 또한 인간들이 우리 모두가 죄인이란 말의 뜻을 잘못 오해하여 해석해 놓은 것이 잘못 가르쳐진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인간은 누구나 다 죄인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죄는 아담과 하와의 죄도, 그들의 탓도 아니다. 그 죄는 자신이 저지른 죄이다. 즉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난 우리들은 더 나은 삶과 더 선하게 살아서 온전한 구원을 받기 위하여, 태어나기 전에 영의 세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다 보고 다시 세상에 나가서 지난 생애에 잘못 살아온 그 죄 값을 치르고 선하게 살아 보고 싶다고 하나님 앞에서 애원하고 맹세하고 나온 자들이다.

 

 

3-1.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낙원에서 따 먹는 죄를 지은 조상이라서 모든 인간들은 다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답: 아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죄를 그들이 감당하고 해결한 것이고 우리들과는 관계가 없다. 원죄란? 하나님께서 주신 원래의 마음과 그 형태를 유지하지 못한 것, 인간이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주신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지 못한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한 것이 원죄이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오는 원죄는 없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지은 죄의 대가를 자신이 받는다. 죄가 없는 것을 죄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한 것이 원죄이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참고: 여기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라는 말은 하나님 안에 라는 뜻입니다.)

 

노아의 방주 역사로 그 당시 죄가 없는 깨끗한 백성만 살아남았다. 구약 성경에 ‘원죄’라는 말은 없다. 모든 사람에게 원죄가 있다면, 성령으로 잉태한 예수를 낳은 마리아도 원죄가 있다고 하는 것이 된다.

종교 지도자들이 아담과 하와 때부터 원죄를 따지니, 원죄에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인 줄 알고 하늘의 처분만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교회를 벗어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강조하신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진정한 원죄란? 하나님께서 주신 원래의 마음과 그 형태를 유지하지 못한 것, 인간이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주신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지 못한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한 것이 원죄이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오는 원죄는 없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지은 죄의 대가를 자신이 받는다. 죄가 없는 것을 죄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한 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원죄이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하나님)께 가면 진리를 깨닫게 되므로, 진리를 깨닫고 원죄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깨달아 거듭나고 변화되어야 한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죄를 그들이 감당하고 해결한 것이고 우리들과는 관계가 없다. 우리 각자도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스스로 지어 죄인이 되었고 그 죄값을 치러 선한 천사가 되기 위해서 여러 번 이 세상에 나오는 것(윤회)이다. 선과 악의 열매 중 우리는 항상 선의 열매를 따 먹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매 순간 우리에게는 선과 악의 선택이 찾아오고 거기서 자신이 어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선과 악의 점수가 쌓이는 것이다. 인간이라서 할 수 없다, 있다가 아니라, 그 순간에 어느 쪽으로 결정할 것인지 스스로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다. 죄짓지 않은 것, 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마음 먹기에 달렸다.

 

 

3-2: 인간은 누구도 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어서 십계명은 인간으로서는 지킬 수 없는 계명이다?

 

답: 아니다. 지킬 수 있는 계명이다.

죄 없는 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각자의 삶에서 악습을 버리며, 욕심을 버리며, 마음을 비우고, 남이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여야 하며, 남이 갈 수 없는 그 길을 어떠한 고통과 몸부림을 치더라도 가야 하는 것이다. 목숨 걸고 십계명을 지키며 새로운 성경을 읽고 마음에 새겨 각자가 변화되어 선의 열매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인간이 다 지킬 수 있으며 누구든지 마음을 바꿔 먹으면 가능한 것이며 그 결과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각자의 원죄도 사할 수 있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자신이 먼저 죄 없는 자가 되었을 때 만백성을 구하고 인도할 수 있는 자가 된다.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내리신 계명은 지킬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기에 내린 것이다. 인간은 전혀 누구도 지킬 수 없다면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그러면 거짓말로 그 계명을 내밀어 보거나, 헛일인 줄 알면서도 인간들에게 주어 본다는 뜻밖에 안 된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시지 거짓으로 주시지는 않으신다. 십계명은 인간이 지킬 수 있으며 지켜야만 하는 기본 질서이자 도덕이다. 그저 인간이 똑바로 정도의 길을 걸으라는 것이다.

부모를 공경하고, 살인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도적질하지 말고, 거짓하지 말고, 시기 질투하여 빼앗고자 하지 말라는 인간 사회 질서를 위해서도 아주 기본적인 윤리와 도덕에 해당되는 것이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만 살 수 있겠느냐 라는 틈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맞다고 하며 빠져나가는 길이 생긴 것이다. 이 틈새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차이가 너무도 벌어져서 지금의 험악하고 끔찍한 세상을 만들어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악이 최고조에 달한 말세까지 온 것이다.

이를 다시 돌려 놓을 수 있는 길은 십계명을 목숨 걸고 지키며 새로운 성경을 읽고 마음에 새겨 각자가 변화되어 선의 열매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인간이 다 지킬 수 있으며 누구든지 마음을 바꿔 먹으면 가능한 것이며 그 결과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각자의 원죄도 사할 수 있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죄 없는 자가 먼저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각자의 삶에서 악습을 버려야 하며, 욕심의 모두를 다 버려야 하며, 마음을 비워야 하며, 남이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여야 하며, 남이 갈 수 없는 그 길을 어떠한 고통과 몸부림을 치더라도 가야하는 것이다. 자신이 먼저 죄 없는 자가 되었을 때 만백성을 구하고 인도할 수 있다.

 

 

3-3. 아무리 착하게 살려고 해도 안 되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

 

답: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죄가 많아도 이미 용서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을 바꿔서 선을 선택하는 삶을 실천하여야 한다. 죄를 용서해 주셨다고 이미 지은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회개하고 더 많은 선행을 하는 삶을 살아 지은 죄를 사함받는 것이다. 그리고 기도는 따로 교회에 가서 하는게 아니라 그저 어디서나 아무 때나 몇 번이고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하나님 뜻에 의한 선한 마음과 행위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진실된 마음으로 다짐하며 드리면 된다.

 

착하게 살려는 마음이 있다면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 십계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를 하나님께서 필요할 것을 아시고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성경 160권을 내려 주셨다.

이 책을 스스로 읽음으로써 각자가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 지금까지 지니고 있었던 악습관이 하나하나 사라지고 변화되면서 어느새 하늘로 오르는 길로 들어서서 걸어가고 있음을 알게 된다.

구원은 죽은 다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 하늘로 연결이 되는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구원은 시작되고 이 땅에서 구원이 이루어진다. 교회에 가서 기도할 필요도 없고 회개는 아무데서나 언제든지 마음속으로 할 수 있고, 회개란 더 이상 악을 선택하지 않고 선을 택하는 쪽으로 바꾸는 것이다. 죄 사함은 선한 선택을 하는 삶이 많아지면 저절로 죄가 점점 사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미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죄가 많아도 이미 용서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마음을 바꿔 선을 선택하는 삶을 실천하기만 하면. 그리고 기도는 따로 교회에 가서 하는게 아니라 그저 어디서나 아무 때나 몇 번이고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하나님 뜻에 의한 선한 마음과 행위로 살아가겠습니다” 라고 진실된 마음으로 다짐하며 기도하면 된다.

 

 

3-4. 인간은 원죄 때문에 죽을 때까지 죄인으로 밖에 살 수 없는데 그 죄를 대신 지어주신 예수님을 교회에 가서 경배해야 한다?

 

답: 아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죄를 많이 지은 자들이 죄 때문에 고민하다가 만들어 낸 교리이다. 예수가 우리의 죄를 사해 주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 가서 예수를 경배하면서 죄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우리의 죄를 스스로 회개하며, 죗값을 청산해야 한다. 선은 선으로 악은 악으로 갚는다는 말이 있지만,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 즉 죄를 많이 지은 자는 선한 마음과 선한 행위로 지은 죄를 갚아나가면 된다.

 

원죄는 각자가 전생에 지었던 죄이므로 지금부터 선하게 살아가면서 그 죄를 사함받는 삶을 살아가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경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면 된다. 그것이 바로 예수가 원하는 예수를 따르는 삶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예수는 우리의 죄를 절대로 대신 지어줄 수 없고 예수의 보혈로 죄 용서를 해 줄 수 있는 분도 아니다. 죄 용서를 위해 경배를 드릴 필요도 없을 뿐더러 경배를 받으시지도 않으신다.

예수도 하나님의 새로운 성경인 성령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으신 분이시다. 그러나 예수가 가장 먼저 모범을 보이시고 구원받게 됨으로 인하여 우리 모두에게도 보혜사인 이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으니, 예수는 우리의 선배이자 형제(형님, 오빠)로 감사한 분이시다.

경배를 받으실 분은 이 모두를 계획하고 제공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항상 언제 어디서나 경배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먼저 떠올리고 생각하면서 모든 일을 결정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뵙는 길이다. 그것이 계명으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하다.

 

 

3-5. 원죄와 삶 속에서 짓는 죄에서 벗어날 길은 인간에게는 없다?

 

답: 아니다.

원죄와 삶 속에서 짓는 죄에서 벗어날 길은 지금까지는 없었다. 왜냐하면 예수의 죽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말씀을 다 남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가 가고 나면 새로운 보혜사가 와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요 14:16).라고 하신 것은 이 새로운 성경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 새로운 성경이 내려와서 누구나 다 각자의 손에 넣고 읽을 수 있게 되었으므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면 성령이 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원죄와 삶 속에서 짓는 죄에서 벗어날 길은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해야 맞다. 왜냐하면 온전한 성령의 말씀이 이 세상에 다 내려오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말씀을 다 남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예수가 가고 나면 새로운 보혜사가 와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요 14:16).라고 하신 것은 이 새로운 성경인 성령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 새로운 성경이 내려와서 누구나 다 각자의 손에 넣고 읽을 수 있게 되었으므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면 성령이 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깨닫고 실천함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막혔던 각자의 원죄와 더 선한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는 영광을 얻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에는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도둑이요 강도(요 10:8)라는 말은 이 시대와 이 말씀을 기준으로 하신 예언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종교 집단의 가르침으로는 아무도 구원 받을 수 없었다는 말이다. 하늘에는 하나님 우편에 예수가 혼자 계신다. 예수는 새로운 성경을 받아 깨닫고 실천하는 삶을 산 자들이 줄줄이 올라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다. 그들이 오면 비로소 예수께서 형제들과 다 같이 다시 포도주의 잔을 같이 축배하며 마실 것을 예언하여 기록한 것이, 내가 다시 너희들과 아버지의 집에서 다 같이 마실 때까지 다시는 이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리라(요 26:29) 라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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