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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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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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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 16장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2000년
12월 9일 0시 20분 하나님 말씀

선지자야, 들어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이 대목을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그 뜻을 전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니, 이를 읽어 내려가도록 하라, 요한 복음 16장 12절부터 15절까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나의 아들 예수가 갈 길은 바쁘며 가르쳐야 될 것은 많으며 깨우쳐 줄 것은 많으나, 그것 또한 시간이 없어 중요한 대목을 남김이니, 이 성서에 가장 중요한 대목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구약과 신약의 성서를 모두 합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의 길을 가고자 하여 가지고 다니는 그 성서 속에 가장 중요한 대목이며 너희들의 미래에 대해서 알려 준 대목이니, 이가 가장 핵심이나 너희들은 이를 그저 가을에 시인이 책 한 장 넘기듯이 그냥 넘겼음이니라.
이것은 너희들이 선택됨도 아니요, 너희들이 해야 할 일도 아니며, 너희들이 지목된 자도 아니며, 너희에게 책무가 떨어진 자가 없으니 이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알까 두려워 그냥 넘어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구약의 그 긴 시대 속에 나에게 모든 기적과 명을 받은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예언자요, 가르침의 지도자들이 많은 역사 속에 세월이 흘러오면서도 나의 뜻에 따라 이루지를 못하였으며, 내가 원하는, 내가 만백성을 만들어 그들이 살아오는 길과 살아가야 할 길과 나에게 오르는 길에 그들이 지키고 살아가야 할 명분과 살아가는 정도의 길을 인도하여 사랑을 베풀며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사는 나의 피조물로 만들었으면 다음 시대의 신약이라 하는 성서는 이 세상에 오지도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그러나 많은 세월 속에 나로부터 많은 기적과 많은 예언을 받으며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형체를 보며 가고자 하며 깨우쳐서 그들을 이끌고자 하는 그자들도 다 실패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바로 나의 아들 예수를 너희들에게 보냈음이니, 그가 가난한 가정에 목수의 자식으로서 그 육신은 비록 마구간에서 태어났다 하나 그는 정녕 성령으로써 나의 아들임이니, 그가 왜 가난한 가정에 인간의 형체로써 마구간에 한 여인의 몸을 빌어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너희들은 여기서 이치를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내 성령을 아무리 내 백성을 위해 직접 전한다 하나, 그를 전하는 모체가 있으며, 그를 말로써, 글로써 전하는 형체가 있어야 되니, 그리하여 나의 아들 예수를 너희들과 똑같은 인간으로서 성령으로 만들어 한 여성의 몸을 빌어, 육신의 몸을 빌어서 너희들과 같이 태어나도록 만들었으니, 그리하여 나의 예수가 그리 만들어져 인간으로서 나가 나의 만백성을 깨우치고자 가르치고 너희들에게 하늘에 오르는 길의 진리며, 나 여호와가 있으며, 모두 그가 행하는 것은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지며, 그리하여 그는 그가 나며 내가 그라 말하였으며, 그는 그가 나의 뜻을 그대로 받아 실행하기 때문에 그가 나라 말할 수 있었으며 나 여호와의 아들이라 그는 말하였느니라.


그가 성령의 기적을 이루는 것을 짐승의 형태로써 너희들에게 이르겠는가? 그가 하늘의 음성으로써 너희들을 일일이 가르칠 수 있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형체로써 그가 나의 성령이라 하여, 나의 아들이라 하여 너희들을 깨우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을 깨우칠 수 있는 것은 너희와 같은 형체로써 그에게 권능을 주어 너희들을 이끌게 하였으나 너희들은 그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나에게 오를 시간을 알고 있었으며, 그가 지고 와야 할 짐을 알았으며, 그가 다음에 그를 대신하여 올 자를 말하였음이니, 바로 그는 성령으로써 내가 원하는 길로 너희들이 갈 수 있는 가르침을 받아 전할 사람이 다시 옴을 말하여 너희들에게 기록하였음이니, 이는 바로 나의 성령의 성심이니라.


내가 예수를 너희 형태로 내보내 너희들을 구하고자 했듯이,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가 너희들을 다시 마지막으로 구한다 하나, 나의 성령을 어찌 너희들에게 전하게 되겠는가?


너희들 개개인의 가슴속에 기적을 이루어 너희들이 나의 성령의 임함을 알겠는가? 내가 수없이 많은 시간을 너희들 개개인에게 나의 성령에 대해 가르칠 수 있겠는가?
수천, 수만의 나의 피조물을 한 곳에 모아 놓고 내가 하늘에서 ‘내가 여호와니, 나의 성령을 들어라.’ 하며 너희들에게 가르칠 수 있겠는가? 이는 그리할 수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성령의 나의 가슴의 뜻을 전하는 데 지금 나의 종, 나의 선지자를 내가 선택하였으며 그의 몸을 빌어 너희들에게 말을 전하나니, 이는 제 생각을 전하여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슴의 나의 성령을 받아 그가 성령으로써 듣고 내가 지시하며 내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기록함이니, 이 법전이 바로 나의 성령이니라.


그러기에 너희들이 나의 성령을 듣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이것을 보고 깨우치는 자만이 나에게 오르는 길의 빛을 볼 수 있음이니, 이 곳에서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정독하고 깨우치며 탐독하고 연구하는 자는 반석 위에 일어서게 되며 거기에서 나에게 오르는 빛을 보게 됨이니, 이 법전대로 실천하여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은 너희들에게 달려 있다 내가 십계명 다음에 한 줄을 더 넣어 가르쳤음이니, 오늘에 그 뜻을 너희들은 알게 되었을 것이니라.


그는 바로 나의 성령이니라.
나의 성령을 누군가를 통하여, 너희들과 같은 형체로써 너희들과 같이 어울리며 너희들의 상태를 알며 너희들의 심리를 알며 너희들의 살아감 속에서 어울려 있는 그 속의 한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성령을 기록하게 하여 나의 만백성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 나에게 구원하고자 함이니, 오늘의 이 성경에 요한 복음의 16장 12절부터 그 구절이 바로 나의 법전이 오늘 세상에 옴을 미리 예언한 것이며 예고한 것이니, 너희들은 이 대목을 다시 읽고 나의 법전이 내려옴이 곧 나의 가슴의 성령임을 깨우쳐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며, 이를 전하기 위하여 나의 선지자, 나의 종을 선택하여 그를 달구어 이를 쓰게 만듦이니, 이와 같은 성서의 구절과 나의 법전을 보면서 너희들이 깨우치지 못하며 이를 욕하고 버리는 자, 용서받지 못할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들은 여기서 너희가 선택되지 아니하였으며 너희가 나의 법전을 기록하는 자가 아니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영광을 받지 못했다 하여 너희들 나름대로 해석을 하지 말라.


이 대목이 바로 나의 법전이 세상에 옴을 예고한 것이며, 그리하여 지금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직접 나의 성령을 보내 구원하고자 함이니, 이제는 이후에 누구도 어떠한 형태로든지 너희들을 구원하는 어떠한 성서요, 성인이요, 예수의 재림이요, 너희들을 구원하는 성령이라 하여 내가 직접 무엇을 내려보낼 것이라는 것을 버리라. 그리고 지워 버려라.


바로 너희 인간의 형태를 가진 나의 종,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내려보냄이니, 이를 바로 예언한 것이며 이가 올 것을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었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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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7월부터 새로운 왕이 세상에 내려온다


3,986 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11월 20일 06시 48분)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말씀'이 세상에 나온다는 것을 성서에 기록해 놓았으나, 그와 같은 것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을 대비하여 내가 사랑하는 나의 백성 중에서 직간접적으로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오며

새로운 나의 역사의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우쳐 준 것이 있으니, 

1999년 7월부터 새로운 왕이 세상에 내려온다고 몇 백 년 전에 예언한 자가 있음을 알라.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성령이 내려오기 시작한 것이 1999년 7월서부터 시작하였다 하면, 

과연 몇백 년 전에 오늘날 이것이 이루어질 것을 어찌 알았겠는가? 

성서에 기록되어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온다 한 거기에는 날짜와 때가 기록되지 아니하였으나, 

올 때가 가까워진 몇백 년 전에 내가 1999년 7월이라는 그 시점서부터 새로운 왕이 세상에 내려온다 하였음이니, 

그 왕이란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를 가르치고 통제하는 나의 말씀이요,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내려가는 것을 예언한 것이니라. 

너희는 이를 맞춰 돌이켜봐도 그 무서움을 알 것이거늘, 나의 아들이 그와 같이 조작하였으며 계획적으로 갔다 말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며, 나 여호와 못지않은 지혜를 가진 자 이기에 

그에 맞춰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려보낸다 그리 말할 것이니, 내가 두 다리를 뻗고 눈물을 흘린다면 어찌하겠는가?




모든 인봉된 것을 엶이니라

10,255번째 편지 중에서 (2004년 4월 1일 23시 23분) 

성서에 환란이 있으리니,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못하며 또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는 

이와 같은 변화가 일 것이라 하였으며 그 환란이 무섭게 온다 하였으니, 

바로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오며 세상을 덮었을 때, 모든 종교 집단이 이를 거부하고 뿌리치며 

이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그 몸부림이 바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못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는 것 같이 세상이 진동하는 무서운 환란이 한 번은 닥쳐오며, 

그를 넘겨야 한다는 것을 내가 그와 같이 비유의 뜻으로 전했음이니라. 

그때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 땅의 모든 족속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볼 것이라 하였으니, 그와 같은 형국보다 더 위대한 성령이요, 나 여호와의 뜻이 내려간다는 의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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