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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슴에 성전을 지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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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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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권 하나님의 말씀 (2003/9/22 12:05-2003/9/27 13:01) 

가정 예배 7,669번째 편지 중에서 (2003년 9월 26일 11시 30분) 


나 여호와는 너희 가슴에 교회요 성전을 지으라 하였으니, 육으로 짓는 건축물의 성전을 짓지 말며 

가정 단위로 예배를 보며 가족과 대화 속에 스스로 깨우쳐 변화되는 길을 가도록 하였으며, 

성서에 그리 기록하여 전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의 뜻을 거역하며 순종치 않는 큰 이유가 어디 있으며 가장 사악한 병폐의 원인이 어디 있는지 알겠는가? 


종교 집단의 지도자라하여 학업을 시작할때부터 그들의 꿈이요 이상은 가장 큰 교회요 많은 신도를 거느리고자 하는 것이니 

그것이 욕심의 뿌리요, 더 큰 교회, 더 아름다운 교회요, 더 많은 신도를 거느리는 것이 성공한 자라 평가하는 자들이기에, 

그것이 무너질까 두려워 나 여호와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정 예배가 실행되는 것을 역사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에 순종하여 가정 예배를 실천하는 그 가정에 나 여호와의 성령이 임하며 내가 기억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160권이라는 대장정의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이를 가지고 가정 예배로써 개인이 깨우치는 역사 속에서 

이를 몸소 행해야 함을 잊지 말라. 


너희가 가족 단위로 나의 새로운 성경을 가지고 연구하며, 성경을 연구하며, 십계명을 지키고자 맹세하며, 

율법을 가르침에 그 비유의 뜻을 깨우쳐 가족과 가족 사이에 대화가 이루어지고 화목이 이루어지는 것이 

사회의 화목이 이루어지는 근본 바탕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새로운 성경 제1권 103쪽 37절~49절


내 너에게 무리 지어 예배하라 기도하라 한 일이 없으며,무리 지어 나의 율법을 연구하라 한 사실이 없으니,

각자가 공부하며 각자 터득하여 각자 율법을 깨우치며 스스로 깨우치다 어려운 점이 있으면 

자기보다 나은 이웃형제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될 것을,

각자 생각이 다르고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갖고자 하는 것이 다르며 소원하는 것이 다르거늘,

이들이 집단으로 모여서 기도를 올린다 하여 무엇을 얻고자 갈구하는 무리보다,

혼자 앉아 자기의 잘못됨을 뉘우치고 반성하며,살아갈 계획을 나의 율법에 맞춰 생각하며 조용히 기도하는 것이 

나에게 은총을 받는 길이니라. 


선지자야,이를 잘 정리하라.

너는 제자를 만들며,그 제자들로 하여금 나의 율법을 물 흐르듯이 전하도록 하라.

네가 집단으로 교육할 때는 오늘에 한 이야기와 내일에 하는 이야기가 일치하며,

이 장소에서 이야기한 것과 다른 장소에서 이야기한 것과 다른 장소에서 이야기한 것이 똑같아야 하며,

기도하는 방법은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말로 기도를 통일하라.

누구도 누구를 대신하여 기도할 수 없으며,내가 주는 은혜와 권능을 받은 자만이 기도할 수 있으니,

그 또한 내가 결정하여 선지자로 하여금 기적과 율법의 논리를 펴고자 할 때,

그 때와 장소와 환경에 의하여 권능을 부여함이니,

항상 너희는 남 앞에 나설 자격이 없으며 모두는 나의 똑같은 창조물이니라. 

너희가 남을 평할 수 없듯이,나의 종이요,나를 대변하는 선지자로서,

선지자도 나의 명에 따라서만 남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느니라. 




97권 하나님의 말씀 (2003/8/5 23:31~2003/8/8 22:22) 

공동묘지 7,012 번째 편지 중에서 (2003년 8월 6일 10시 55분) 


내가 나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내보내 그를 통하여 부르짖은 것이 무엇이더냐? 

성전을 짓지 말라 하였으며 그를 헐라 하였음이니라. 

각자의 마음속에 깨달음이요, 마음속에 교회를 짓고 성전을 지으라 함이지, 너희 인간 세상에 성전을 지으라 함이 아니라 그리 가르쳤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독침보다 더 독한 방법으로 나의 아들을 그리 죽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예수가 교회를 짓지 말며 성전을 짓지 말라 명했을 때 짓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열발짝마다 교회라는 것이 생기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동양의 작은 이 나라는 나 여호와의 뜻이 들어온 것이 백 년도 안 되고 믿음이라는 것을 안 것이 

백년 세월밖에 되지 않는데 이 작은 강산을 지금 얼마나 상처투성이로 만들어 놓았는가? 

그 교회를 하나 지음으로써 지상에 상처를 입히는 것이며, 

내 발등에 상처를 만든다는 것을 너희는 잊지 말라. 


너희가 교회를 짓는 것, 성당을 짓는 것은 육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함을 잊지 말라. 


그러니 그 모두는 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이며, 이 아름다운 지상에 공동묘지를 만드는 것이 종교 집단이요, 

기독교요, 교회를 짓는 자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너희가 죽음의 공동묘지를 만들어 나의 백성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거기에 일조한 그 죄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알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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