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도 없다

2025-05-30
조회수 154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성전에 들어온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묻자 예수께서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한 사람씩 다 나갔습니다(요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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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2천 년간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인간은 원죄가 있기에 죄를 지을 수밖에 없지만 예수의 보혈로써 죄가 사해져 구원받는다는 믿음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즉, 내 죄의 원인은 아담에게 있고, 그렇게 지은 내 죄를 사해 주는 책임은 예수에게 있기에 나에게는 죄의 원인도 죄 사함의 책임도 없다는 착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죠. 

이런 생각은 "기독교인은 '나는 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어'라는 태도가 아니라 '나는 언제든지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밖에 없는 사람이야'라는 태도로 살아야 한다. 그렇기에 고치시는 성령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그것을 성령님은 하시니까."라는 한 기독교인의 말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식으로 죄에 대해 스스로를 무능력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일수록 죄를 짓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죄에 사로잡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영생에, 생명에, 천국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자 있다는 말은, 예수 믿는 가족이 생을 마감했을 때 "아버지는 천국에 잘 가셨습니다" 같은 기독교인들의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를 시험했던 종교 지도자들이 죄 없는 자 아무도 없었듯이, 새로운성경 160권을 대필한 김용철 선지자님을 시험하려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십억의 인구 중에 수억의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나의 종, 선지자에 죄짓지 아니하였으면 침을 뱉고 지나가라 할 때 한 사람도 없다 함은 너희 인간들은 나 여호와가 사는 이 왕국에 아직도 오른 자가 한 사람도 없음과 같으니(라) (새로운성경 56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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