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미국의 사회학자인 컬럼비아대학의 로버트 킹 머튼(1910∼2003) 교수는 '가진 자는 더욱 많이 가지게 되고, 없는 자는 더욱 빈곤해지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는 마태복음 25:29에 착안하여 이를 '마태 효과'라 하였습니다. 마태 효과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뜻하는 사회학적 용어로, '누적이득'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 예수께서 육을 위한 재물에 적용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두고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예수께서는 영이요 생명을 위한 말씀 곧 진리에 대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전하셨던 말씀들을, 육의 생각에 끼워 맞춰 180도 반대로 해석하는 오류를 수천 년간 범해 왔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생지옥 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오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성서의 구절구절을 읽고 터득하고 해석하는 자가 저희들의 육신이 행복하고 즐거운 쪽으로 성서의 한 구절을 해석해서 그와 같이 하고자 하는 것은, 그 죄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성서를 읽고 깨우치는 자는 지도자로서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 하여 그 구절구절을 읽을 때마다 나의 성서의 한 구절의 같은 뜻을 저희들이 편하게 가는 쪽으로 이해하고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고생의 길을 가는 쪽으로 가르치고 깨우치고 그와 같이 시행하도록 하여야 나의 성서의 참뜻을 이해하게 됨이니라. (새로운성경 836:57-59)
2,000년 동안 가르쳤던 종교 자도자들은 자신들의 유익을 위한 육신의 행복과 편안함을 위한 성경 해석으로 천국의 길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했는데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길인 예수를 믿음으로 천국을 간다는 넓고 편안한 길로 인도 하였으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 가르침이었는가? 하나님께서는 분노하고 계실 것입니다.
1968년 미국의 사회학자인 컬럼비아대학의 로버트 킹 머튼(1910∼2003) 교수는 '가진 자는 더욱 많이 가지게 되고, 없는 자는 더욱 빈곤해지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는 마태복음 25:29에 착안하여 이를 '마태 효과'라 하였습니다. 마태 효과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뜻하는 사회학적 용어로, '누적이득'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 예수께서 육을 위한 재물에 적용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두고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예수께서는 영이요 생명을 위한 말씀 곧 진리에 대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전하셨던 말씀들을, 육의 생각에 끼워 맞춰 180도 반대로 해석하는 오류를 수천 년간 범해 왔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생지옥 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오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성서의 구절구절을 읽고 터득하고 해석하는 자가 저희들의 육신이 행복하고 즐거운 쪽으로 성서의 한 구절을 해석해서 그와 같이 하고자 하는 것은, 그 죄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성서를 읽고 깨우치는 자는 지도자로서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 하여 그 구절구절을 읽을 때마다 나의 성서의 한 구절의 같은 뜻을 저희들이 편하게 가는 쪽으로 이해하고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고생의 길을 가는 쪽으로 가르치고 깨우치고 그와 같이 시행하도록 하여야 나의 성서의 참뜻을 이해하게 됨이니라. (새로운성경 836: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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