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시커먼 구름과 천둥 번개가 치며 비바람이 몰아치며 지구를 두 동강이를 낼 듯한 우레요, 천둥소리가 들릴 때, 스스로 죄인임을 느끼며, ‘나는 평소에 지은 죄가 있으니, 저 벼락이 나를 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 이는 평소에 살아오면서 모르고 짓는 죄보다도 알면서 스스로 짓는 죄가 더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물건을 거래할 때 주고받는 것이 명확하게 이루어지듯이, 천둥 번개가 칠 때 스스로 지은 죄가 무서워 몸을 사린다 하면, 지은 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세상에 주고받는 거래가 명확하듯이, 많은 죄를 짓고 육신의 향락과 육신의 즐거움을 위하여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있는 현실에 있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이 없이 살며 악행을 행하고도 지은 죄의 대가를 받지 않고 그대로 무산된다면, 이는 인간사에 형평성을 잃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고자 노력하여 남으로부터 피해를 보고 사는 자와 악하며 편안하게 산 자가 다 같이 죽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하면, 너무도 잘못된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그 대가의 체벌을 받음을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날 때 신비함이 있듯이, 죽어 감의 그 신비를 벗어날 수 없음이니, 이 이치만 하나 생각해도 지은 죄를 반드시 치른다는 것을 법전을 통하여 깨우침을 준 것에서 아기가 태어남의 신비를 아나 죽음의 신비를 모르듯이,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인생이 행하여지고, 죄지은 자는 죄의 대가를 받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깨우쳐야 합니다.
이와 같은 세상의 생활 속에 순리가 있고 이치가 엄연한데. 이를 외면하고 사는 자가 가장 우매하고 둔한 자입니다.
벼락 맞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한여름에 시커먼 구름과 천둥 번개가 치며 비바람이 몰아치며 지구를 두 동강이를 낼 듯한 우레요, 천둥소리가 들릴 때, 스스로 죄인임을 느끼며, ‘나는 평소에 지은 죄가 있으니, 저 벼락이 나를 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 이는 평소에 살아오면서 모르고 짓는 죄보다도 알면서 스스로 짓는 죄가 더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물건을 거래할 때 주고받는 것이 명확하게 이루어지듯이, 천둥 번개가 칠 때 스스로 지은 죄가 무서워 몸을 사린다 하면, 지은 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세상에 주고받는 거래가 명확하듯이, 많은 죄를 짓고 육신의 향락과 육신의 즐거움을 위하여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있는 현실에 있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이 없이 살며 악행을 행하고도 지은 죄의 대가를 받지 않고 그대로 무산된다면, 이는 인간사에 형평성을 잃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고자 노력하여 남으로부터 피해를 보고 사는 자와 악하며 편안하게 산 자가 다 같이 죽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하면, 너무도 잘못된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그 대가의 체벌을 받음을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날 때 신비함이 있듯이, 죽어 감의 그 신비를 벗어날 수 없음이니, 이 이치만 하나 생각해도 지은 죄를 반드시 치른다는 것을 법전을 통하여 깨우침을 준 것에서 아기가 태어남의 신비를 아나 죽음의 신비를 모르듯이,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인생이 행하여지고, 죄지은 자는 죄의 대가를 받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깨우쳐야 합니다.
이와 같은 세상의 생활 속에 순리가 있고 이치가 엄연한데. 이를 외면하고 사는 자가 가장 우매하고 둔한 자입니다.
출처: https://youtu.be/s3uATEIQm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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