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왔다가 갈 때 또한 빈손으로 간다고 말을 하니, 이는 곧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사람이 태어나 한평생을 산 다음에 다시 여호와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 엄연한 철칙 앞에, 변할 수 없는 법칙 앞에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며 이를 탈피하고자 하는 자들이 수없이 많으므로 여호와를 경배하고 기도하여 여호와의 뜻에 따라 한평생을 살고 영원히 사는 하늘에 오름을 원하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를 싫어합니다.
이를 실행하고자 아니함은 육신의 편안함을 갈구하기 때문이며, 육신의 안일과 육신의 편안함을 원하는 자는 육신의 인간으로서 삶을 영위하다가 그에 대한 죄과를 영원히 받아야 하므로, 이게 얼마나 엄청나며 무서운 사실인지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고개 흔들어 부인하고자 하니, 여호와가 존재함을 부인하고자 하는 사람처럼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 없습니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이 아침에 일터에 나가 일을 마치면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과 같은 생활을 평생 반복하지만, 그 반복하는 생활보다도 수천, 수억 배 소중한 여호와로 하여금 나왔다가 다시 여호와의 품에 돌아오는 인간들이 여호와가 원하고자 하는 삶을 벗어나 육신의 즐거움으로 인생을 마치고 돌아와 제자리에 이르지 못하고, 육신으로 살았던 죄의 대가를 영원히 사는 나라에서 각각의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는 사실, 즉 인간은 자신이 살아왔던 삶의 선과 악의 생활기록부를 가지고 심판에 이른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인간사에서 말하기를, ‘인간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말을 거침없이 합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갈 때 또한 빈손으로 간다고 말을 하니, 이는 곧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사람이 태어나 한평생을 산 다음에 다시 여호와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 엄연한 철칙 앞에, 변할 수 없는 법칙 앞에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며 이를 탈피하고자 하는 자들이 수없이 많으므로 여호와를 경배하고 기도하여 여호와의 뜻에 따라 한평생을 살고 영원히 사는 하늘에 오름을 원하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를 싫어합니다.
이를 실행하고자 아니함은 육신의 편안함을 갈구하기 때문이며, 육신의 안일과 육신의 편안함을 원하는 자는 육신의 인간으로서 삶을 영위하다가 그에 대한 죄과를 영원히 받아야 하므로, 이게 얼마나 엄청나며 무서운 사실인지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고개 흔들어 부인하고자 하니, 여호와가 존재함을 부인하고자 하는 사람처럼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 없습니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이 아침에 일터에 나가 일을 마치면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과 같은 생활을 평생 반복하지만, 그 반복하는 생활보다도 수천, 수억 배 소중한 여호와로 하여금 나왔다가 다시 여호와의 품에 돌아오는 인간들이 여호와가 원하고자 하는 삶을 벗어나 육신의 즐거움으로 인생을 마치고 돌아와 제자리에 이르지 못하고, 육신으로 살았던 죄의 대가를 영원히 사는 나라에서 각각의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는 사실, 즉 인간은 자신이 살아왔던 삶의 선과 악의 생활기록부를 가지고 심판에 이른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출처: https://youtu.be/sci6HBJx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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