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이 없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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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이 없다.’ 말하는 것과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 하는 말은, 이것은 가진 자와 권력 있는 자들의 양면성 있는 이중적인 성격입니다. 

후자의 말은 우리 상류 사회를 너희는 넘보지 말라 하는 것이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는 말은 하류사회의 사람들은 궂은일을 도맡아서 상류층이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하류층만 고생하고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도 된다는 말이니, 이 말을 놓고 생각해 보며, 여기에 지금의 믿음에 대한 깨우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여 스스로 어렵고 힘든 길을 갈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데, 그들은 여호와를 만날 수 있으며 여호와의 뜻을 전하는 자들이라 하여 저희들이 제왕과 같은 대우를 받고자 하며, ‘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는 그와 같은 자들의 말과 똑같으니,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편의주의적이며 그들이 얼마나 이기주의며 그들이 얼마나 양면성이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또한 그들은 말도 되지 않은 것을 가지고 만인을 고통의 길로 이끌고 가며, 피나게 노력하여 이룬 재물을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힘도 들이지 않고 말 몇 마디로 여호와를 팔아 뺏어 가니, 이는 칼을 들고 재물을 내놓으라 하는 자보다도 더 무서운 자들로서 죽어 혹독한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며, 건전하게 힘들여 번 금화 한 닢도 그들의 말장난 앞에 바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여호와의 재산을 함부로 쓴 죄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출처: https://youtu.be/BpysTDJY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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