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의 뜻을 되새겨 말하면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자신의 위치를 알아 자신을 지키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지식을 한두 가지 더 안다든지, 한두 가지 더 깨우쳐서 세상사에 밝다든지, 또는 남보다 좀 더 부유한 위치에 있다든지, 남들보다 권력의 권좌에 있는 자로서 자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사람을 파트너로 생각하는 것을 중지해야 하며, 그와 같은 모든 것은 다 일순간의 물거품으로 바람과 같이 날아갈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한 여호와는 모두에게 능력을 주었으니, 못 오를 나무와 못 쳐다볼 것이 없으며, 누구나 다 근본적으로 자격을 갖추고 세상에 태어났으며, 자기 위치에서 자기 직분을 다할 때 그가 얼마나 당당한 사람인가 하는 것을 깨우쳐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피조물 인간들이 동등하다 하는 것은 여호와의 나라, 영원히 사는 여호와의 소왕국에 오르는 것은 잘난 자와 못난 자의 차이가 없으며 먼저 간 자와 늦게 간 자의 구분이 없으니, 이를 넓게 인간의 세계를 바라보면 오를 나무와 오르지 못할 나무라는 것은 한낱 권위 있는 자, 가진 자들이 인간의 차등을 두어서 자기들만의 특권을 누리고자 만들어 낸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그러한 것을 의식지 말며 자신에게 주어진 그 직분에 최선을 다하며 여호와의 뜻을 따르고 율법을 지키며 사는 자가 누구보다도 더 당당하며 위대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사에 말하기를 ‘애당초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을 되새겨 말하면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자신의 위치를 알아 자신을 지키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지식을 한두 가지 더 안다든지, 한두 가지 더 깨우쳐서 세상사에 밝다든지, 또는 남보다 좀 더 부유한 위치에 있다든지, 남들보다 권력의 권좌에 있는 자로서 자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사람을 파트너로 생각하는 것을 중지해야 하며, 그와 같은 모든 것은 다 일순간의 물거품으로 바람과 같이 날아갈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한 여호와는 모두에게 능력을 주었으니, 못 오를 나무와 못 쳐다볼 것이 없으며, 누구나 다 근본적으로 자격을 갖추고 세상에 태어났으며, 자기 위치에서 자기 직분을 다할 때 그가 얼마나 당당한 사람인가 하는 것을 깨우쳐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피조물 인간들이 동등하다 하는 것은 여호와의 나라, 영원히 사는 여호와의 소왕국에 오르는 것은 잘난 자와 못난 자의 차이가 없으며 먼저 간 자와 늦게 간 자의 구분이 없으니, 이를 넓게 인간의 세계를 바라보면 오를 나무와 오르지 못할 나무라는 것은 한낱 권위 있는 자, 가진 자들이 인간의 차등을 두어서 자기들만의 특권을 누리고자 만들어 낸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그러한 것을 의식지 말며 자신에게 주어진 그 직분에 최선을 다하며 여호와의 뜻을 따르고 율법을 지키며 사는 자가 누구보다도 더 당당하며 위대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출처: https://youtu.be/CGskchN4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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