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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대역자 김용철 |
국정농단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대국민 사기를 친 것이 드러나고 있다. 사법농단을 비롯해서 행정농단, 언론농단, 군대농단, 전기농단, 재벌농단, 국정원농단 등 전방위적인 농단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그 모든 농단의 목적은 단 하나, 소수 권력자의 주머니를 채우는 것.
신앙농단
신앙의 소수 권력자, 목사 개인의 주머니를 채우는 데 신도를 속이고 이용해 왔다면, 이제는 신도가 나서서 바로잡아야 할 때다. 촛불 시민이 잘못된 권력자를 물러나게 했듯이.
예수님은 당시 신앙 농단이 만연한 교회를 향해 개혁의 소리를 높이셨다. 잘못된 교회와 목회자를 향해 강하게 쓴소리를 뱉어내셨다.
마태복음 23:27~28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회칠한 무덤" 겉으로 거룩하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죽은 자들이 있는 곳이다. 아름답고 화려한 교회를 향해 "무덤"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으셨다. 또한 종교지도자들이 겉으로 옳게 보이고, 신도들에게 추앙을 받아 훌륭한 것 같지만, 그 속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한 소굴이라고 질책하셨다.
죽은 자의 뼈
성경 속 "죽은 자의 뼈"는 그래서 양심이 없고 행함이 없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들을 상징한다.
에스겔 37장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에스겔 37장에 "죽은 자들의 뼈가 가득한 골짜기" 역시 "회칠한 무덤"과 같은 비유다. 뼈가 붙고 살아나는 것, 죽은 자들의 부활은 양심의 부활이다. 4절,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믿음이다. 올바른 실천, 행함을 통해서 산 자가 되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야고보서 2:26 )이라는 구절에서도 이런 의미를 엿볼 수 있다.
이렇듯 예수님은 잘못된 종교 집단을 "죽은 자" "회칠한 무덤" 등의 한 극렬한 표현으로 꾸짖으셨다.
이 시대에 잘못된 교회를 향해, 예수님처럼 "모두가 다 썩고 잘못되고 사악한 자들"이라고 비판할 수 있는 자가 있을까?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전160권)의 대역자 김용철, 그는 예수님처럼 강한 논조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한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이단아라는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라며 기성 교회의 비난에 굴하지 않는다.
누군가 목숨을 내걸고 불의에 대항해 싸웠기에 오늘의 국정농단을 바로잡는 역사를 만들었다.
이제 누군가는 신앙농단을 바로잡기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른 소리를 내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3:1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지금 살아 있는 자들 중에 믿음을 가진 자, 당신은 산 자인가 죽은 자인가?
양심이 죽어 있던 자들이 있다면, 이제 양심을 되살리고, 예수님처럼 정의로운 소리를 내며 부활할 때다.
다음은 하나님께 직접 음성을 듣고, 들리는 대로 기록했다는《새로운 성경》 속, 죽은 자에 관한 구절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산 자
-2,217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4월 16일 07시 17분)
양심을 지키고 사는 그것이 곧 산 자요, 산 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음이니, 죽은 자가 어찌 하늘을 볼 수 있는가? 지금까지 너희가 살아오는 그 생활 속에 양심을 버렸으며, 너희는 양심이란 그 자체가 너희 마음속에 있는 것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음이니라.
양심이란 무엇이더냐? 곧 질서이며, 내가 너희에게 지키고 살라 하는 그 계명의 근본이 너희의 양심이니, 양심을 저버리고 산 자들은 죽은 자이니라. 나의 성령으로 내려보내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너희의 양심을 살리는 것, 그것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산 자요, 산 자를 구원함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 제29권 중에서》(전160권, 도서출판 하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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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대역자 김용철
국정농단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대국민 사기를 친 것이 드러나고 있다. 사법농단을 비롯해서 행정농단, 언론농단, 군대농단, 전기농단, 재벌농단, 국정원농단 등 전방위적인 농단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그 모든 농단의 목적은 단 하나, 소수 권력자의 주머니를 채우는 것.
신앙농단
신앙의 소수 권력자, 목사 개인의 주머니를 채우는 데 신도를 속이고 이용해 왔다면, 이제는 신도가 나서서 바로잡아야 할 때다. 촛불 시민이 잘못된 권력자를 물러나게 했듯이.
예수님은 당시 신앙 농단이 만연한 교회를 향해 개혁의 소리를 높이셨다. 잘못된 교회와 목회자를 향해 강하게 쓴소리를 뱉어내셨다.
마태복음 23:27~28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회칠한 무덤" 겉으로 거룩하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죽은 자들이 있는 곳이다. 아름답고 화려한 교회를 향해 "무덤"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으셨다. 또한 종교지도자들이 겉으로 옳게 보이고, 신도들에게 추앙을 받아 훌륭한 것 같지만, 그 속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한 소굴이라고 질책하셨다.
죽은 자의 뼈
성경 속 "죽은 자의 뼈"는 그래서 양심이 없고 행함이 없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들을 상징한다.
에스겔 37장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에스겔 37장에 "죽은 자들의 뼈가 가득한 골짜기" 역시 "회칠한 무덤"과 같은 비유다. 뼈가 붙고 살아나는 것, 죽은 자들의 부활은 양심의 부활이다. 4절,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믿음이다. 올바른 실천, 행함을 통해서 산 자가 되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야고보서 2:26 )이라는 구절에서도 이런 의미를 엿볼 수 있다.
이렇듯 예수님은 잘못된 종교 집단을 "죽은 자" "회칠한 무덤" 등의 한 극렬한 표현으로 꾸짖으셨다.
이 시대에 잘못된 교회를 향해, 예수님처럼 "모두가 다 썩고 잘못되고 사악한 자들"이라고 비판할 수 있는 자가 있을까?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전160권)의 대역자 김용철, 그는 예수님처럼 강한 논조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한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이단아라는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라며 기성 교회의 비난에 굴하지 않는다.
누군가 목숨을 내걸고 불의에 대항해 싸웠기에 오늘의 국정농단을 바로잡는 역사를 만들었다.
이제 누군가는 신앙농단을 바로잡기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른 소리를 내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3:1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지금 살아 있는 자들 중에 믿음을 가진 자, 당신은 산 자인가 죽은 자인가?
양심이 죽어 있던 자들이 있다면, 이제 양심을 되살리고, 예수님처럼 정의로운 소리를 내며 부활할 때다.
다음은 하나님께 직접 음성을 듣고, 들리는 대로 기록했다는《새로운 성경》 속, 죽은 자에 관한 구절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산 자
-2,217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4월 16일 07시 17분)
양심을 지키고 사는 그것이 곧 산 자요, 산 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음이니, 죽은 자가 어찌 하늘을 볼 수 있는가? 지금까지 너희가 살아오는 그 생활 속에 양심을 버렸으며, 너희는 양심이란 그 자체가 너희 마음속에 있는 것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음이니라.
양심이란 무엇이더냐? 곧 질서이며, 내가 너희에게 지키고 살라 하는 그 계명의 근본이 너희의 양심이니, 양심을 저버리고 산 자들은 죽은 자이니라. 나의 성령으로 내려보내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너희의 양심을 살리는 것, 그것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산 자요, 산 자를 구원함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 제29권 중에서》(전160권, 도서출판 하얀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