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50959§ion=sc5§ion2=
사탄도 사랑하라!
사탄을 사랑하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러나 사탄까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품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이걸 다른 표현으로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
원수의 경계는 무엇일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우리가 화평할 자는 누구일까? 원수와 화평해야 한다. 작든 크든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충돌하는 모든 사람이다. 어느 순간 원수가 되기도 하고, 시시때때로 원수가 바뀌기도 한다.
크고 작은 수많은 원수들을 사랑하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태복음 5:44)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으니, 이 세상에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 원수처럼 지내던 부모, 형제, 친구, 동료, 선후배, 직장 상사까지, 내가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려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태복음 5:45)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든 안 드는 사람이든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 태양은 선한 자든 악한 자든 가리지 않고 묵묵히 따듯한 햇빛을 쪼여 주듯이, 우리도 묵묵히 따스하게 감싸야 한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5:46 )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했으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원수같은 사람,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47~48)
친한 사람에게만 잘하지 말고,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한다. 그렇게 "온전한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사랑하는 사람만, 자기 교회 안에서만 사랑하는 것은 편협한 사랑이다. 태양빛은 자기 종파만 쬐는 게 아니라, 다른 종파도 공평하게 쬐듯이, 태양처럼 완전한 사랑을 해야 한다. 이는 원수까지도 사랑으로 녹이는 완전한 사랑이다.
이런 주문은 성경 곳곳에 등장한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마태복음 5:39)
이걸 실천하려면 어떤 상황이 연출될까? 남에게 오른뺨을 맞으면 순간 억울함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 마음을 다스리고 "허허" 웃으면서 "왼뺨도 치세요. 그래서 당신의 화가 풀린다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을까? 그런 인성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스리는 것이 천사가 되는 길이다. 의인이 되는 길이다. 그게 성경의 가르침이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마태복음 18:21~22)
나에게 죄지은 형제를 용서할 때,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다. 끝없이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랬을 때 사탄도 감동해서 천사가 될 수 있다.
사탄도 천사도 내 마음에 있다. 사탄의 마음, 즉 악한 마음을 다스려서 천사의 마음으로 돌리는 훈련을 하는 데 사용하는 교재가 성경이다. 사탄의 마음을 가진 자에게 사랑으로 베풀고 감화시켜서 천사의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것이 의인의 역할이다. 사탄까지도 감동시킬 수 있도록 각자 사랑의 그릇을 키우라는 뜻으로 "사탄을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대역자 김용철은 하나님께 직접 받은 가르침이라며 이와 같은 가르침을 전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은 천사가 되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 천사가 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의인의 길입니다. 생활 속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방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종교 생활'이 아니라 '생활이 종교'가 되는 것, '말씀이 생활'이 되는 것, 그것이 지상 낙원을 이루는 길입니다."
『새로운 성경』은 인봉된 성서의 비밀을 하나님께 직접 받아 전160권으로 기록한 대장서다.(도서출판 하얀마음)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들려주신다고 한다. 오직 듣는 대로 말해서 녹음해서 그대로 펴낸 책이다.
하나님께서 만백성에게 전하는 메시지 중 하나를 소개한다.
나는 만백성의 어버이니라
941번째 편지 중에서 (2000년 12월 23일 09시 30분)
인간은 열 자식이면 그 열 자식이 다 소중하다 너희가 말하듯이, 나 여호와가 직접 만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떠한 종파를 갖든, 어찌하고 살아가든, 그들은 다 나의 피조물이니라.
나의 피조물들이 착하고 선한 일을 하며 나의 뜻인 사랑을 베풀면 나는 그들을 다 거두어들이며 사랑함이니라. 기독교라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머리를 깎은 승려라 하는 자들을 적대시하나, 그가 사랑을 베풀 때 그는 곧 나의 종이며 나의 백성이니라. 너희가 말하는 무당이라는 자가 선행을 베풀고 배고픈 자에게 밥을 나누어 주며 사랑을 베푼다 할 때, 그가 사랑을 베풀며 사랑을 이루어 가고자 하면 그는 바로 나의 종이니라. 내가 만든 나의 피조물 백성으로서 나의 뜻을 실행하니 내가 그를 사랑함이니라.
사랑은 무엇이더냐? 나의 근본이고 나의 성심이고 나의 형체이니라. 나는 사랑이니라. 사탄이 사랑을 베풀고 선을 베푼다 하면 나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니라. 그는 사탄이 아니기 때문이니, 사랑을 하기 때문이니라. 모두는 나의 안에 있는 것이니라.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 하나님을 한쪽에 치우치는 자로 보지 말라. 나는 모두를 다 가슴으로 안아 주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세상을 만든 전지전능한, 너희 어버이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제10권 중에서 (전1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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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도 사랑하라!
사탄을 사랑하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러나 사탄까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품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이걸 다른 표현으로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
원수의 경계는 무엇일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우리가 화평할 자는 누구일까? 원수와 화평해야 한다. 작든 크든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충돌하는 모든 사람이다. 어느 순간 원수가 되기도 하고, 시시때때로 원수가 바뀌기도 한다.
크고 작은 수많은 원수들을 사랑하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태복음 5:44)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으니, 이 세상에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 원수처럼 지내던 부모, 형제, 친구, 동료, 선후배, 직장 상사까지, 내가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려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태복음 5:45)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든 안 드는 사람이든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 태양은 선한 자든 악한 자든 가리지 않고 묵묵히 따듯한 햇빛을 쪼여 주듯이, 우리도 묵묵히 따스하게 감싸야 한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5:46 )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했으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원수같은 사람,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47~48)
친한 사람에게만 잘하지 말고,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한다. 그렇게 "온전한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사랑하는 사람만, 자기 교회 안에서만 사랑하는 것은 편협한 사랑이다. 태양빛은 자기 종파만 쬐는 게 아니라, 다른 종파도 공평하게 쬐듯이, 태양처럼 완전한 사랑을 해야 한다. 이는 원수까지도 사랑으로 녹이는 완전한 사랑이다.
이런 주문은 성경 곳곳에 등장한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마태복음 5:39)
이걸 실천하려면 어떤 상황이 연출될까? 남에게 오른뺨을 맞으면 순간 억울함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 마음을 다스리고 "허허" 웃으면서 "왼뺨도 치세요. 그래서 당신의 화가 풀린다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을까? 그런 인성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스리는 것이 천사가 되는 길이다. 의인이 되는 길이다. 그게 성경의 가르침이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마태복음 18:21~22)
나에게 죄지은 형제를 용서할 때,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다. 끝없이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랬을 때 사탄도 감동해서 천사가 될 수 있다.
사탄도 천사도 내 마음에 있다. 사탄의 마음, 즉 악한 마음을 다스려서 천사의 마음으로 돌리는 훈련을 하는 데 사용하는 교재가 성경이다. 사탄의 마음을 가진 자에게 사랑으로 베풀고 감화시켜서 천사의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것이 의인의 역할이다. 사탄까지도 감동시킬 수 있도록 각자 사랑의 그릇을 키우라는 뜻으로 "사탄을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대역자 김용철은 하나님께 직접 받은 가르침이라며 이와 같은 가르침을 전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은 천사가 되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 천사가 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의인의 길입니다. 생활 속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방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종교 생활'이 아니라 '생활이 종교'가 되는 것, '말씀이 생활'이 되는 것, 그것이 지상 낙원을 이루는 길입니다."
『새로운 성경』은 인봉된 성서의 비밀을 하나님께 직접 받아 전160권으로 기록한 대장서다.(도서출판 하얀마음)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들려주신다고 한다. 오직 듣는 대로 말해서 녹음해서 그대로 펴낸 책이다.
하나님께서 만백성에게 전하는 메시지 중 하나를 소개한다.
나는 만백성의 어버이니라
941번째 편지 중에서 (2000년 12월 23일 09시 30분)
인간은 열 자식이면 그 열 자식이 다 소중하다 너희가 말하듯이, 나 여호와가 직접 만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떠한 종파를 갖든, 어찌하고 살아가든, 그들은 다 나의 피조물이니라.
나의 피조물들이 착하고 선한 일을 하며 나의 뜻인 사랑을 베풀면 나는 그들을 다 거두어들이며 사랑함이니라. 기독교라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머리를 깎은 승려라 하는 자들을 적대시하나, 그가 사랑을 베풀 때 그는 곧 나의 종이며 나의 백성이니라. 너희가 말하는 무당이라는 자가 선행을 베풀고 배고픈 자에게 밥을 나누어 주며 사랑을 베푼다 할 때, 그가 사랑을 베풀며 사랑을 이루어 가고자 하면 그는 바로 나의 종이니라. 내가 만든 나의 피조물 백성으로서 나의 뜻을 실행하니 내가 그를 사랑함이니라.
사랑은 무엇이더냐? 나의 근본이고 나의 성심이고 나의 형체이니라. 나는 사랑이니라. 사탄이 사랑을 베풀고 선을 베푼다 하면 나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니라. 그는 사탄이 아니기 때문이니, 사랑을 하기 때문이니라. 모두는 나의 안에 있는 것이니라.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 하나님을 한쪽에 치우치는 자로 보지 말라. 나는 모두를 다 가슴으로 안아 주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세상을 만든 전지전능한, 너희 어버이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제10권 중에서 (전16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