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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2016/07/25 / 하나님! 십일조 1억만 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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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조회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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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54994&section=sc5&section2=


▲     한국어로 내려온『새로운 성경』 대역자 김용철

 

 

"하나님! 십일조 1억만 내게 해 주세요"

 

오늘날 기독교인의 기도다.

"십일조"는 소득의 1/10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은 자기 수입의 1/10을 십일조로 헌금한다. 그것을 믿음의 척도로 생각한다. 교회 재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교회에서 강조하는 부분이다. 그 십일조를 1억 씩이나 내고 싶다니, 마치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이 10억을 주시면 그 중에 1억을 바치고 자기는 9억을 갖겠다는 심보다. 본질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을 빌어 남보다 쉽게 돈을 얻겠다는 욕심이다.

 

지금 교회의 기도는 "로또 1등 당첨되게 해 주세요" 하는 것과 같다.  복권을 많이 사서 당첨 확률을 높이듯이, 헌금을 더 많이 내서 소원 이룰 확률을 높이려고 한다. 그렇게 기도해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네 믿음이 부족했다"고 하며 각자의 책임으로 돌린다. 그리고 십일조를 충실히 내지 않아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면 더 받으려고 더욱 열심히 십일조와 헌금을 경쟁적으로 내게 된다.

 

기독교에서는 "믿고 구하면 모든 게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 소원을 빌고 무엇인가를 구하는 기도가 일상이 되었다. 그들의 주장대로 믿고 구해 보자. 로또 1등이 되게 해 달라고. 소위 믿음의 일인자라는 자들을 다 데려다 놓고 기도를 하게 해 보자. 그중에 과연 누가 로또에 당첨될 수 있을까?

 

▶ 성경 속 기도

 

[마태복음 6:7~8]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구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아신다, 우리에게 과연 로또 1등 당첨이 필요한지를. 그래서 그런 건 구할 필요가 없다.

 

[마태복음 6:3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구할 것은 자기 욕심을 채우는 "로또 1등이 되게 해 주세요" 같은 것이 아니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야 한다. 자기 안에 먼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또한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다. 먼저 예수님처럼 "의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먼저 천사가 되어서 천국을 각자 마음에서부터 가정에서, 이웃에서, 나라에서, 이 지구에서 이루어야 한다.

 

▶ 성경 속 헌금

 

[누가복음 20:25]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가이사의 것", 즉 육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다. 육에서 필요한 것이기에 스스로 노력해서 육의 삶을 유지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바칠 것은, 우리가 천사가 되어 가는 마음이지, 육에 필요한 돈이 아니다. 천국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필요한 것이다.하나님께 우리가 바치는 것은 "천사가 되는 마음"이다.

 

▶ 세상을 책망하는 말씀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대역자 김용철(73),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리는 대로 녹음해서 전160권의 대장서에 수록했다고 한다. 그 속에 현 교회에서 성경대로 하지 않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요한복음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신약 성경에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세상을 책망하는 말씀이라고 소개했다."죄에 대하여" 예수님의 보혈을 강조해서 죄를 망각하고 있는 점, "의에 대하여" 정의로움이 사라지고 인성이 무너지는 점, "심판에 대하여" 심판에 대해 오해하고 그저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는 점 등 세상의 잘못된 부분을 "책망"하시고 개혁하는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잘못된 것을 "책망"하며 내려 주신 말씀 한 구절을 소개한다.

 

 

▶ 두드리면 열릴 것인가

 

1241번째 하나님의 말씀 (2001년 3월 1일 06시 50분)

 

"성서에 ‘두드리면 열릴 것이며 구하면 얻을 것이라.’ 하는 것은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을 말하는 것이니라. 너희 육신의 소원과 부귀 영화를 위해, 너희 삶이 편안하고자 하는 그것을 위하여 두드리고 나에게 구할 때 열리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최종 바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에덴동산 낙원에 오르는 것이니, 그 낙원에 오르는 길을 위하여 기도하고 경배함으로 인하여 그것이 바로 너희가 두드리는 것이며 열고자 하는 것이니라. 그리고 구하고 얻고자 하는 것이 딱 그거 하나이니, 그 길은 그저 너희가 나에게 기도하며 경배하는 것이니라.

 

항상 내가 존재함을 머릿속에 잊지 말고 기도하며 묵상과 경배를 하라. 그리고 가족과 더불어 화목한 분위기에서 나에게 기도하라. 가족과 반목하며, 이웃과 반목하며, 이웃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이웃에게 항상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부부간에 아름다움을 모르며, 자식과 부모 간에 공경함과 사랑함을 모르는 자가 기도하는 것은 나는 듣지 아니하느니라. 그 불쾌하고 화목하지 못한 음성을 나는 듣지도 아니하며 그를 보고자 하지 아니함이니, 우선 가족이 화목하게 한 자리에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모습으로 기도하는 것만이 나에게 들림을 너희는 알라.

 

가족의 화목부터 이루며, 형제와의 화목과 이웃과의 화목과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에 기리면서 가족 단위로 기도하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도하라. 그것만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며 너희가 나의 에덴동산에 와 그와 같이 살 수 있음을 내가 약속함이니라. 가족 단위로 앉아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너희 가족의 손을 잡고 에덴동산 낙원에 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내가 하늘의 비밀을 너희에게 가르쳐 줌이니, 이를 보고 깊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에 이르도록 하라."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제16권 중에서(전1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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