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73832§ion=sc5§ion2=
▶ 최순실은 청와대에만 있을까?
부패한 "권력"은 국민의 돈을 갈취한다.
부패한 "종교"는 신도의 돈을 갈취한다.
권력과 종교는 상당히 유사하다.
그동안 최순실은 박근혜의 얼굴을 내세우고 국민의 주머니를 털었다. 이것은 마치 "양의 탈"을 쓰고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다. 양의 탈을 쓴 이리, 최순실은 청와대에만 있을까?
2천 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태복음 7:15)
당시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는 말로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을 꼬집으셨다.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 앞에서는 선한 모습으로 백성들의 지지를 얻지만,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그들의 목표는 노략질이다. 신도들의 주머니를 노략질하고, 강탈한다.
"거짓 선지자", 잘못된 종교지도자는 신도들의 헌금을 노략질하는 "이리"다.
그들이 종교계의 또다른 최순실이다.
▶ 기복신앙, 샤머니즘의 기독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예수님은 "행함"을 강조하셨다. 정의로운 행함이다. 거짓말하지 않고, 사기 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모든 교회는 "주여 주여" 하고 예수님을 찾으면서 자기 소원을 빈다. 기복신앙으로 치우쳐 있다.
샤머니즘으로 전락된 청와대, 샤머니즘으로 전락된 교회, 모두 같은 모습이다. 결국 맹종맹신으로 이어져 나라를 망치고 개인의 구원의 길을 망친다. 샤머니즘적인 신앙은 예수님이 원한 것이 아니다. 기복신앙으로 "주여 주여"만 외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피고, 실천해야 한다.
▶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당신, 오늘도 주머니 털렸는가, 최순실에게?
수많은 최순실에게 우리는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주머니를 털려 왔다. 그걸 알고도 모른척 한다면 부패 방조죄가 될 것이다. 예수님은 그당시 종교 개혁에 앞장섰던 분이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따른다면, 예수님처럼 정의로운 개혁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정치를 개혁하고, 깨어 있는 "신도"의 조직된 힘으로 종교를 개혁할 수 있다.
"권력"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세금이 올바로 사용되는지 살펴야 한다.
"종교"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신도들이 눈을 부릅뜨고 헌금이 올바로 사용되는지 살펴야 한다.
그것이 주권자의 책임이며, 종교인의 의무다.
▶신앙은 샤머니즘이 아니라, 깨어 실천하는 것이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대역자 김용철, 그는 한국인이 이끌어 가는 전세계의 미래상을 전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의 "장래 일"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고 한다. 그는 샤머니즘적인 신앙에 대해 경계한다. 자기가 비록 하나님께 말씀을 듣지만,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르는 "빈깡통"이라고 한다.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다며 철저하게 자신을 낮춘다. 자기를 우상화하고 따르는 행위를 철저히 거부한다.
박근혜처럼 고상한 미소 속에 "양의 탈을 쓰고" 자신을 감추려고 하지 않는다. 항상 자기의 못난 점을 드러내고, 투박하고 과격한 말투로 자신의 가면을 벗겨 버린다. 단지, 그가 하나님의 가르침이라고 전하는 160권을 각자 읽어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좋은 점을 각자 "실천"하면 족하다고 한다.
끝으로 그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기록한 책,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전 160권 중 제22권에 나오는 말씀 한 구절을 소개한다. 정녕 그가 전하는 "새로운 성경"이 하나님의 뜻일지 알 수 없으나, 160권의 곳곳에는 한국의 위대한 미래상이 나온다. 그 내용에는 가슴벅찬 한국의 미래가 등장한다. 오늘의 촛불이 타올라 한국이 전세계의 강국으로 우뚝 서는 희망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그를 위해 정의로운 "실천"을 강조한다. 예수님처럼 낡은 관습을 개혁하는 촛불을 각자 마음속에 밝혀, 정치, 문화, 종교,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최순실의 고름을 짜내고,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승화되길 기대한다.
▶ 선택된 민족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구약의 시대와 신약의 시대의 그 멀고도 긴 세월이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제3의 이 시대를 위하여, 천 년에 걸쳐 이 지구상에 아름다운 낙원을 이루는 오늘을 위하여 준비된 세월이라 말한다 하면, 이 동방의 작은 나라에 네가 나의 뜻을 받는 선지자로 자리잡고 있으며 또한 이 곳에 이루어지는 그 모든 역사는 너를 통하여 이 나라의 언어와 모든 생활의 습관과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정이 있는 마음과 그리고 눈물이 있는 그 마음의 근본을 오늘에 너를 통하여 만방의 곳곳에 전하기 위하여 준비되고 나로부터 다듬어져 온 민족이요, 그리하여 한 나라가 지탱하여 왔음이라 하면, 너희들은 그와 같은 모든 준비된 깊은 뜻을 너희 것으로 만들며 오늘에 대한 준비로 이루어졌음을 생각해야 될 것이니라.
모든 문화와 역사를 지금에 와 온 세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그 생활 속에서 그 습관을 익혀 갈 것이며, 거칠고 삭막한 마음을 가진 민족 또한 지금 동방에 선지자 네가 있는 이 민족이 생각하는 마음과 정과 눈물과 인정을 가슴에 심을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가슴에 심어야 할, 내가 준비시켜 놓은 인성이요 성품이니라.
동방의 작은 나라의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마음씨만이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끈끈한 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위하여 내가 다 준비하고 특별히 지금까지 다스려 온 민족이니, 그리하여 너희 민족 속에 나의 음성을 받는 선지자가 이 곳에 태어났음이며, 이 곳에서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들며, 이 곳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 년에 걸쳐서 하나가 되도록 하는 그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작하게 되었음이니,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나 여호와가 이루는 천 년의 역사를 위하여 오늘에 너희들이 선택되어 있으며, 너희 또한 준비되어 있으며, 이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희들이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가 모두를 받아들이며 모두를 이해하며 너희들의 말로써, 너희들이 사용하는 문자로써, 너희들의 문화로써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드는 그 기초를 닦아 놓을 것이니, 너희들은 나의 길고 긴 세월 속에 다 준비되어 온 민족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제22권
1,842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2월 15일 06시 30분)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73832§ion=sc5§ion2=
▶ 최순실은 청와대에만 있을까?
부패한 "권력"은 국민의 돈을 갈취한다.
부패한 "종교"는 신도의 돈을 갈취한다.
권력과 종교는 상당히 유사하다.
그동안 최순실은 박근혜의 얼굴을 내세우고 국민의 주머니를 털었다. 이것은 마치 "양의 탈"을 쓰고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다. 양의 탈을 쓴 이리, 최순실은 청와대에만 있을까?
2천 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태복음 7:15)
당시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는 말로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을 꼬집으셨다.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 앞에서는 선한 모습으로 백성들의 지지를 얻지만,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그들의 목표는 노략질이다. 신도들의 주머니를 노략질하고, 강탈한다.
"거짓 선지자", 잘못된 종교지도자는 신도들의 헌금을 노략질하는 "이리"다.
그들이 종교계의 또다른 최순실이다.
▶ 기복신앙, 샤머니즘의 기독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예수님은 "행함"을 강조하셨다. 정의로운 행함이다. 거짓말하지 않고, 사기 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모든 교회는 "주여 주여" 하고 예수님을 찾으면서 자기 소원을 빈다. 기복신앙으로 치우쳐 있다.
샤머니즘으로 전락된 청와대, 샤머니즘으로 전락된 교회, 모두 같은 모습이다. 결국 맹종맹신으로 이어져 나라를 망치고 개인의 구원의 길을 망친다. 샤머니즘적인 신앙은 예수님이 원한 것이 아니다. 기복신앙으로 "주여 주여"만 외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살피고, 실천해야 한다.
▶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당신, 오늘도 주머니 털렸는가, 최순실에게?
수많은 최순실에게 우리는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주머니를 털려 왔다. 그걸 알고도 모른척 한다면 부패 방조죄가 될 것이다. 예수님은 그당시 종교 개혁에 앞장섰던 분이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따른다면, 예수님처럼 정의로운 개혁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정치를 개혁하고, 깨어 있는 "신도"의 조직된 힘으로 종교를 개혁할 수 있다.
"권력"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세금이 올바로 사용되는지 살펴야 한다.
"종교"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신도들이 눈을 부릅뜨고 헌금이 올바로 사용되는지 살펴야 한다.
그것이 주권자의 책임이며, 종교인의 의무다.
▶신앙은 샤머니즘이 아니라, 깨어 실천하는 것이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대역자 김용철, 그는 한국인이 이끌어 가는 전세계의 미래상을 전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의 "장래 일"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고 한다. 그는 샤머니즘적인 신앙에 대해 경계한다. 자기가 비록 하나님께 말씀을 듣지만,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르는 "빈깡통"이라고 한다.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다며 철저하게 자신을 낮춘다. 자기를 우상화하고 따르는 행위를 철저히 거부한다.
박근혜처럼 고상한 미소 속에 "양의 탈을 쓰고" 자신을 감추려고 하지 않는다. 항상 자기의 못난 점을 드러내고, 투박하고 과격한 말투로 자신의 가면을 벗겨 버린다. 단지, 그가 하나님의 가르침이라고 전하는 160권을 각자 읽어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좋은 점을 각자 "실천"하면 족하다고 한다.
끝으로 그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기록한 책,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전 160권 중 제22권에 나오는 말씀 한 구절을 소개한다. 정녕 그가 전하는 "새로운 성경"이 하나님의 뜻일지 알 수 없으나, 160권의 곳곳에는 한국의 위대한 미래상이 나온다. 그 내용에는 가슴벅찬 한국의 미래가 등장한다. 오늘의 촛불이 타올라 한국이 전세계의 강국으로 우뚝 서는 희망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그를 위해 정의로운 "실천"을 강조한다. 예수님처럼 낡은 관습을 개혁하는 촛불을 각자 마음속에 밝혀, 정치, 문화, 종교,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최순실의 고름을 짜내고,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승화되길 기대한다.
▶ 선택된 민족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구약의 시대와 신약의 시대의 그 멀고도 긴 세월이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제3의 이 시대를 위하여, 천 년에 걸쳐 이 지구상에 아름다운 낙원을 이루는 오늘을 위하여 준비된 세월이라 말한다 하면, 이 동방의 작은 나라에 네가 나의 뜻을 받는 선지자로 자리잡고 있으며 또한 이 곳에 이루어지는 그 모든 역사는 너를 통하여 이 나라의 언어와 모든 생활의 습관과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정이 있는 마음과 그리고 눈물이 있는 그 마음의 근본을 오늘에 너를 통하여 만방의 곳곳에 전하기 위하여 준비되고 나로부터 다듬어져 온 민족이요, 그리하여 한 나라가 지탱하여 왔음이라 하면, 너희들은 그와 같은 모든 준비된 깊은 뜻을 너희 것으로 만들며 오늘에 대한 준비로 이루어졌음을 생각해야 될 것이니라.
모든 문화와 역사를 지금에 와 온 세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그 생활 속에서 그 습관을 익혀 갈 것이며, 거칠고 삭막한 마음을 가진 민족 또한 지금 동방에 선지자 네가 있는 이 민족이 생각하는 마음과 정과 눈물과 인정을 가슴에 심을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가슴에 심어야 할, 내가 준비시켜 놓은 인성이요 성품이니라.
동방의 작은 나라의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마음씨만이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끈끈한 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위하여 내가 다 준비하고 특별히 지금까지 다스려 온 민족이니, 그리하여 너희 민족 속에 나의 음성을 받는 선지자가 이 곳에 태어났음이며, 이 곳에서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들며, 이 곳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 년에 걸쳐서 하나가 되도록 하는 그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작하게 되었음이니,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나 여호와가 이루는 천 년의 역사를 위하여 오늘에 너희들이 선택되어 있으며, 너희 또한 준비되어 있으며, 이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희들이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가 모두를 받아들이며 모두를 이해하며 너희들의 말로써, 너희들이 사용하는 문자로써, 너희들의 문화로써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드는 그 기초를 닦아 놓을 것이니, 너희들은 나의 길고 긴 세월 속에 다 준비되어 온 민족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제22권
1,842번째 편지 중에서
(2002년 2월 15일 06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