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7348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
*1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2 너는 나의 말을 들으라.
3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의 음성을 책으로 기록하여 만백성을 구하라.
4 “네, 하나님!”
5 모든 종교는 하나이니라.
6 각 종교는 인간으로 말하면 어머니와 같은 역할로, 너희의 선함과 악함을 구분하는 역할뿐이며,
7 최종에는 나 여호와, 너희가 말하는 하나님이 있음을 알며,
8 모든 것은 나의 주관에 의하여 행해짐을 알라.
9 (제가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내려 주시고, 제가 들리는 대로 말하면, 저의 아내가 그걸 받아썼습니다. 나중에는 녹음기에 기록하여 책으로 냈습니다.
10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저 개인에게 내려 주시는 말씀이 아니라,
11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내려 주시는 구원의 이정표입니다.
12 만백성은 각자 자신에게 내려 주시는 말씀이라 생각하고 정독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3 내 말을 들으라.
14 약속을 지키지 않음은 살인과 같으니, 네가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며, 네가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만 약속하며,
15 거짓말하는 것도 살인과 같으니라.
16 작은 농담도, 선의의 거짓말도 죄가 되니, 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17 그러기 위하여 누구에게나 하루의 삶을 설명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살아야 하며,
18 흰 종이 위에 네가 섰을 때 그 종이와 네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이 하얀 마음으로 살아야 하느니라.
19 너는 여호와 하나님, 내가 있음을 굳게 믿고, 나의 말을 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니 그리 알라.
20 (이때는 저를 선지자라 부르지 않으셨으며, 무슨 말씀인지,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초보적 단계였습니다.
21 산발적으로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기록하지 아니하고 그냥 듣고만 지나간 게 많았고, 날짜를 기록하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22 수정과 같은 맑은 마음, 물과 같은 마음으로 살라. 너에게 축복이 있을 것이니라.
23 흰 눈이 덮인 세상처럼 하얗게 살려고 노력하라.
24 말을 삼가며, 말을 쉽게 하지 말며, 제삼자의 허물이나 잘못됨을 흉보지 말며, 사람들이 남을 욕하면 그 자리를 피하라. 같이 욕하면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니라.
25 어느 여인이 간통한 것을 같이 흉을 보는 자는 그와 똑같은 죄를 짓는 것과 같으니,
26 아름다운 생각, 성스러운 생각을 하며, 너를 욕하는 자, 미워하는 자를 너의 스승이라 생각하며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라.
27 (위의 말씀을 저의 생활신조로 생각하며 살아가니, 모든 사물이 성스러운 예술품으로 보이는 것은 물론이며,
28 이 세상에 ‘너’와 ‘나’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라는 생각에 도달하였고, 소중한 것이 따로 없어 보이며,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지니,
29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2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맑은 마음을 가지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2 큰 바위 얼굴 같은 인자함을 가지라.
3 혈서를 쓰는 마음으로 지저분한 행동과 생각을 하지 말며,
4 즐거운 마음으로 살라.
5 성전에 사는 사람은 그에 걸맞게 살라.
6 여인아!
7 너의 남편을 세 살 먹은 아이처럼 돌보아 주라.
8 홍어가 몸을 삭혀 맛있는 음식으로 인간에게 제공하듯이 너도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살라.
9 매일 5시에 일어나 기도할 수 있도록 하라.
10 돈, 업보, 잘못된 관행, 수없는 죄를 철저히 빌라.
11 네 전생의 업으로 인해 오늘의 고통을 지고 가나니, 전생의 업부터 철저한 기도로 빌라.
12 너를 돌아보라. 남편의 허물은 알면서 너의 허물은 모르느냐?
13 (그 당시 저의 가정환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 저는 50평생 남들과 같이 부귀영화를 위하여 인생을 살았습니다.
15 제 인생을 들여다보면, 욕구를 위하여 거짓과 오만과 자존심, 과격한 성격을 가졌고, 부족함이 많은 자로서 잘난 체하며, 남 앞에 나서고 아는 척하기를 부끄러울 만큼 좋아했습니다.
16 그런 저와는 반대로 저의 아내는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아이들에게 충실하고 조용한 성격입니다. 그런 아내로서는 저를 신뢰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관계였습니다.
17 그런 제가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18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3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너희 인간은 아는 것이 무엇이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2 밥상 위에 찬그릇을 놓고 탁구공을 상 위에 굴린다면, 공이 찬그릇을 한두 개 맞추는 것은 너희가 예상할 수 있으나 그 후에 공이 어떤 것을 맞출지는 알 수 없으니,
3 시작은 알지만 끝을 모르는 것이 너희 인간의 한계이니라.
4 남이 너를 때렸을 때에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듯이, 너는 그 원인부터 생각하며
5 너를 때린 사람이 결국은 너에게 깨우침을 준 것이니, 바로 너의 스승임을 알아야 하느니라.
6 너에게 어떤 가해를 한 사람도 세월이 흐른 뒤에 너의 은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라.
7 지금의 변화만 가지고는 너희는 모르니, 그것은 나 여호와만이 알 수 있느니라.
8 좋은 음식, 사치스러운 모든 것이 정당치 못하게 취해졌다면 그것은 후에 죄가 된다는 것을 너희는 모르기 때문에 그리하느니라.
9 오늘의 원수가 후일에 은인이 될 수 있음을 알라.
10 음식이나 차를 대접하거나 대접받을 때도 네가 먼저 대금을 지불하라. 언젠가는 갚아야 하느니라.
11 식후에 나오는 과일도 좋은 것은 남에게 주고 못난 과일은 네가 먹으라.
12 세 사람이 닭 한 마리를 놓고 먹을 때, 좋은 다리 부분을 네가 먹으면 그 또한 죄가 되느니라.
13 몇 사람이 모이든, 작든 크든 어느 모임이라도 네가 책임을 맡은 우두머리가 되고자 사전 운동을 한다는 것은 그 또한 죄이니라. 남들이 추천하여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너 스스로 하고자 하지 말라.
14 산속에 흐르는 옹달샘 물처럼 맑게 살라.
15 옹달샘 물은 물고기를 살게 하고, 식물을 살게 하며, 동물과 모든 것의 생명수가 되어 주니, 네가 그러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느니라.
16 너희는 과일 껍질을 퇴비가 되니 길가에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나 그것 또한 죄가 되느니라.
17 모든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18 너희는 식사를 대접받은 자가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이 원칙인 줄 알지만, 사실은 대접한 사람이 고맙다고 인사해야 하느니라. 그것은 자비를 베풀 기회를 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이니라.
19 (어떠한 것이 자신에게 득이 되고 해가 되는지는 하나님 외에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시며,
20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것이 부끄럽지 않으며, 냄새 나는 사람 옆에 같이 있어도 그 냄새가 나지 않으며, 그 사람의 내면에 가진 인성이 어떠하냐에 따라 사람을 알게 되니, 더럽고 무서운 것이 없으며 모든 면에서 당당한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4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9월 2일
1 선지자야!
2 (이 날부터 처음으로 저를 선지자라 부르셨습니다.)
3 너는 이 율법을 기록하여 전 세계에 전하라.
4 인생은 죽어 가면 다시 태어나지 못한다 생각하고 인생을 지금부터 다시 엮어서 살라.
5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
6 하늘에서 내가 기억해 주니 무엇이 두려우냐?
7 알찬 인생, 남들이 보아 속이 찬 인생, 침묵하는 인생으로,
8 전생에 얻지 못한 복을 만들어 가거라.
9 선지자야!
10 주변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
11 작은 것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터득하라. 그러면 배나무에서 사과를 따고 사과나무에서 배를 따는 그런 영광이 있을 것이니라.
12 빈 배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거라, 가볍게 물 위에 뜰 수 있도록.
13 이제부터 너희 운명이 바뀌어 얻는 재물을 잘 관리하고, 한 푼이라도 소중히 다루라.
14 여인아!
15 너의 고집과 아집을 버리라.
16 오만하지 말고, 너의 업보를 남편이 지고 간다고 생각하라.
17 그리고 속이 찬 남편으로 정성을 들여서 다듬어 나가라.
18 모든 것을 감사하라, 한 발짝 옮기는 것도. 그리하면 이름이 길이 남을 것이니라.
19 부부가 오누이처럼, 비둘기처럼 다정한 부부로 힘을 합쳐 살라.
20 힘을 합쳐서 살아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까 말까 하는데, 마음 따로 행동 따로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느니라.
21 순리대로 생각해 보라, 너의 남편이 천재적인 재능이 있기에 어려운 고비마다 버티고 오늘까지 견디고 왔었노라.
22 남편의 장점을 보라. 기구한 운명으로 내보낸 것을 하늘에서 안쓰러워하나니….
23 아름다운 대화를 하며, 아름다운 마음을 찾으라, 삶의 기초이니라.
24 험난한 세상에 마음을 다하여 남편을 섬기라.
25 여인아, 네가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물과 공기와 같은 마음이 되지 않으면 축복의 문을 닫을 것이니라.
26 질투하지 말며, 시기하지 말라.
27 여호와를 숭배하라.
28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라.
29 너의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것이니라, 그리고 국가가 필요로 하는 재목으로 성장할 것이니라.
30 내 말을 명심할지니라.
31 (하나님께서 하시는 약속을 무조건 믿고 따르고 순종하면 어떠한 말씀이든지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방향에서 접근되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 책에 모두 기록할 수는 없지만, 저는 여러 번의 체험을 통해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32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누구나 마음을 비워 백지처럼 하얀 마음을 가지면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생활신조로 삼으라 하십니다.
33 그러나 마음을 비우는 고통은 너무나 어렵고 무서운 것임을 저는 체험하고 있습니다.)<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7348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1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2 너는 나의 말을 들으라.
3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의 음성을 책으로 기록하여 만백성을 구하라.
4 “네, 하나님!”
5 모든 종교는 하나이니라.
6 각 종교는 인간으로 말하면 어머니와 같은 역할로, 너희의 선함과 악함을 구분하는 역할뿐이며,
7 최종에는 나 여호와, 너희가 말하는 하나님이 있음을 알며,
8 모든 것은 나의 주관에 의하여 행해짐을 알라.
9 (제가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내려 주시고, 제가 들리는 대로 말하면, 저의 아내가 그걸 받아썼습니다. 나중에는 녹음기에 기록하여 책으로 냈습니다.
10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저 개인에게 내려 주시는 말씀이 아니라,
11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내려 주시는 구원의 이정표입니다.
12 만백성은 각자 자신에게 내려 주시는 말씀이라 생각하고 정독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3 내 말을 들으라.
14 약속을 지키지 않음은 살인과 같으니, 네가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며, 네가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만 약속하며,
15 거짓말하는 것도 살인과 같으니라.
16 작은 농담도, 선의의 거짓말도 죄가 되니, 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17 그러기 위하여 누구에게나 하루의 삶을 설명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살아야 하며,
18 흰 종이 위에 네가 섰을 때 그 종이와 네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이 하얀 마음으로 살아야 하느니라.
19 너는 여호와 하나님, 내가 있음을 굳게 믿고, 나의 말을 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니 그리 알라.
20 (이때는 저를 선지자라 부르지 않으셨으며, 무슨 말씀인지,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초보적 단계였습니다.
21 산발적으로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기록하지 아니하고 그냥 듣고만 지나간 게 많았고, 날짜를 기록하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22 수정과 같은 맑은 마음, 물과 같은 마음으로 살라. 너에게 축복이 있을 것이니라.
23 흰 눈이 덮인 세상처럼 하얗게 살려고 노력하라.
24 말을 삼가며, 말을 쉽게 하지 말며, 제삼자의 허물이나 잘못됨을 흉보지 말며, 사람들이 남을 욕하면 그 자리를 피하라. 같이 욕하면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니라.
25 어느 여인이 간통한 것을 같이 흉을 보는 자는 그와 똑같은 죄를 짓는 것과 같으니,
26 아름다운 생각, 성스러운 생각을 하며, 너를 욕하는 자, 미워하는 자를 너의 스승이라 생각하며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라.
27 (위의 말씀을 저의 생활신조로 생각하며 살아가니, 모든 사물이 성스러운 예술품으로 보이는 것은 물론이며,
28 이 세상에 ‘너’와 ‘나’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라는 생각에 도달하였고, 소중한 것이 따로 없어 보이며,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지니,
29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2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맑은 마음을 가지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2 큰 바위 얼굴 같은 인자함을 가지라.
3 혈서를 쓰는 마음으로 지저분한 행동과 생각을 하지 말며,
4 즐거운 마음으로 살라.
5 성전에 사는 사람은 그에 걸맞게 살라.
6 여인아!
7 너의 남편을 세 살 먹은 아이처럼 돌보아 주라.
8 홍어가 몸을 삭혀 맛있는 음식으로 인간에게 제공하듯이 너도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살라.
9 매일 5시에 일어나 기도할 수 있도록 하라.
10 돈, 업보, 잘못된 관행, 수없는 죄를 철저히 빌라.
11 네 전생의 업으로 인해 오늘의 고통을 지고 가나니, 전생의 업부터 철저한 기도로 빌라.
12 너를 돌아보라. 남편의 허물은 알면서 너의 허물은 모르느냐?
13 (그 당시 저의 가정환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 저는 50평생 남들과 같이 부귀영화를 위하여 인생을 살았습니다.
15 제 인생을 들여다보면, 욕구를 위하여 거짓과 오만과 자존심, 과격한 성격을 가졌고, 부족함이 많은 자로서 잘난 체하며, 남 앞에 나서고 아는 척하기를 부끄러울 만큼 좋아했습니다.
16 그런 저와는 반대로 저의 아내는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아이들에게 충실하고 조용한 성격입니다. 그런 아내로서는 저를 신뢰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관계였습니다.
17 그런 제가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18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3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8월
1 너희 인간은 아는 것이 무엇이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2 밥상 위에 찬그릇을 놓고 탁구공을 상 위에 굴린다면, 공이 찬그릇을 한두 개 맞추는 것은 너희가 예상할 수 있으나 그 후에 공이 어떤 것을 맞출지는 알 수 없으니,
3 시작은 알지만 끝을 모르는 것이 너희 인간의 한계이니라.
4 남이 너를 때렸을 때에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듯이, 너는 그 원인부터 생각하며
5 너를 때린 사람이 결국은 너에게 깨우침을 준 것이니, 바로 너의 스승임을 알아야 하느니라.
6 너에게 어떤 가해를 한 사람도 세월이 흐른 뒤에 너의 은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라.
7 지금의 변화만 가지고는 너희는 모르니, 그것은 나 여호와만이 알 수 있느니라.
8 좋은 음식, 사치스러운 모든 것이 정당치 못하게 취해졌다면 그것은 후에 죄가 된다는 것을 너희는 모르기 때문에 그리하느니라.
9 오늘의 원수가 후일에 은인이 될 수 있음을 알라.
10 음식이나 차를 대접하거나 대접받을 때도 네가 먼저 대금을 지불하라. 언젠가는 갚아야 하느니라.
11 식후에 나오는 과일도 좋은 것은 남에게 주고 못난 과일은 네가 먹으라.
12 세 사람이 닭 한 마리를 놓고 먹을 때, 좋은 다리 부분을 네가 먹으면 그 또한 죄가 되느니라.
13 몇 사람이 모이든, 작든 크든 어느 모임이라도 네가 책임을 맡은 우두머리가 되고자 사전 운동을 한다는 것은 그 또한 죄이니라. 남들이 추천하여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너 스스로 하고자 하지 말라.
14 산속에 흐르는 옹달샘 물처럼 맑게 살라.
15 옹달샘 물은 물고기를 살게 하고, 식물을 살게 하며, 동물과 모든 것의 생명수가 되어 주니, 네가 그러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느니라.
16 너희는 과일 껍질을 퇴비가 되니 길가에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나 그것 또한 죄가 되느니라.
17 모든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18 너희는 식사를 대접받은 자가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이 원칙인 줄 알지만, 사실은 대접한 사람이 고맙다고 인사해야 하느니라. 그것은 자비를 베풀 기회를 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이니라.
19 (어떠한 것이 자신에게 득이 되고 해가 되는지는 하나님 외에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시며,
20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것이 부끄럽지 않으며, 냄새 나는 사람 옆에 같이 있어도 그 냄새가 나지 않으며, 그 사람의 내면에 가진 인성이 어떠하냐에 따라 사람을 알게 되니, 더럽고 무서운 것이 없으며 모든 면에서 당당한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4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9월 2일
1 선지자야!
2 (이 날부터 처음으로 저를 선지자라 부르셨습니다.)
3 너는 이 율법을 기록하여 전 세계에 전하라.
4 인생은 죽어 가면 다시 태어나지 못한다 생각하고 인생을 지금부터 다시 엮어서 살라.
5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
6 하늘에서 내가 기억해 주니 무엇이 두려우냐?
7 알찬 인생, 남들이 보아 속이 찬 인생, 침묵하는 인생으로,
8 전생에 얻지 못한 복을 만들어 가거라.
9 선지자야!
10 주변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
11 작은 것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터득하라. 그러면 배나무에서 사과를 따고 사과나무에서 배를 따는 그런 영광이 있을 것이니라.
12 빈 배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거라, 가볍게 물 위에 뜰 수 있도록.
13 이제부터 너희 운명이 바뀌어 얻는 재물을 잘 관리하고, 한 푼이라도 소중히 다루라.
14 여인아!
15 너의 고집과 아집을 버리라.
16 오만하지 말고, 너의 업보를 남편이 지고 간다고 생각하라.
17 그리고 속이 찬 남편으로 정성을 들여서 다듬어 나가라.
18 모든 것을 감사하라, 한 발짝 옮기는 것도. 그리하면 이름이 길이 남을 것이니라.
19 부부가 오누이처럼, 비둘기처럼 다정한 부부로 힘을 합쳐 살라.
20 힘을 합쳐서 살아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까 말까 하는데, 마음 따로 행동 따로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느니라.
21 순리대로 생각해 보라, 너의 남편이 천재적인 재능이 있기에 어려운 고비마다 버티고 오늘까지 견디고 왔었노라.
22 남편의 장점을 보라. 기구한 운명으로 내보낸 것을 하늘에서 안쓰러워하나니….
23 아름다운 대화를 하며, 아름다운 마음을 찾으라, 삶의 기초이니라.
24 험난한 세상에 마음을 다하여 남편을 섬기라.
25 여인아, 네가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물과 공기와 같은 마음이 되지 않으면 축복의 문을 닫을 것이니라.
26 질투하지 말며, 시기하지 말라.
27 여호와를 숭배하라.
28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라.
29 너의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것이니라, 그리고 국가가 필요로 하는 재목으로 성장할 것이니라.
30 내 말을 명심할지니라.
31 (하나님께서 하시는 약속을 무조건 믿고 따르고 순종하면 어떠한 말씀이든지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방향에서 접근되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 책에 모두 기록할 수는 없지만, 저는 여러 번의 체험을 통해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32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누구나 마음을 비워 백지처럼 하얀 마음을 가지면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생활신조로 삼으라 하십니다.
33 그러나 마음을 비우는 고통은 너무나 어렵고 무서운 것임을 저는 체험하고 있습니다.)<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