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년의 역사의 세월은 죽음의 세월이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말하기를 신약 시대에 한 사람, 나의 아들 예수가 목자로서 선택되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성령을 전하는 사람이며,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자들이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 말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나의 아들 예수가 성령을 전하는 그것을 단절시켰으며, 나의 생수가 세상에 내려가 너희들을 구할 수 있는 그 길을 막았음이니, 2천 년이란 그 역사 속은 그저 죽은 시대의 세월이었음이니라.
그2천 년의 역사 속에서 나의 목자를 도와 일할 수 있으며 안내의 역할을 맡은 자들이 저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의 인도자며 구원하는 자인 양 지금 잘못 깨우쳐 가는 그와 같은 시대가 열렸음이니,
2천 년의 역사의 세월은 죽음의 세월이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목자를 세상에 내보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함이니라.
정녕 너희들의 목자는 무엇이더냐?
나로부터 성령을 직접 들으며 직접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며 그들을 깨우치는 그가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 종교 지도자들은 무엇이더냐?
구약과 신약을 연구하며 그를 깨달아 전달하는 그와 같은 임무를 너희들이 맡고 그를 행하고 있지 아니하는가?
너희들은 그 속에 있는 말의 뜻을 전하는 것으로써 너희 대임을 하는 자이니라.
그러나 그곳에 너희들의 생각과 너희들의 주장을 삽입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가르친다 하면 이는 얼마나 모순된 결과를 가져오는가?
그리하여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는 나로부터 성령을 직접 들으며 나로부터 터치를 받는 것이 너희들과 차별화되어 있으며, 지금 그리하여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 또한 목자가 아니라,
나의 목자요, 나의 선지자를 보필하며 그가 가는 길을 도우며 그가 이루는 역사에서 너희들이 부분의 책임을 맡아 다 힘을 모아 같이 가는 것이 너희들이며, 안내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너희들의 본분이라 내가 말하였음이니,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너희들이 정녕 목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버려야 될 것이며, 오로지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보필하여 그가 가고 난 그 뒤를 너희들이 다스리며 굳혀 가며 정리해 가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러나 너희들이 정녕 나의 목자보다, 나의 선지자보다 앞에 가고자 하며, 더 높고자 하며, 너희들이 직접 나에게 기도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목자라 생각한다 하면,
이는 있을 수도 없으며, 그와 같은 역사가 존재할 수도 없으며, 그와 같은 일은 일어날 수도 없음이니, 너희들 스스로 지옥 불에 떨어지는 그와 같은 악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그리해야 될 것이니라.
지금 바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도하고 이끄는 자들은 예수요, 나의 아들인 나의 목자를 뒷바라지하며 그를 보좌하는 것이 저희들의 뜻이거늘, 지금 그들이 이와 같이 군림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저희들이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며, 사악한 저희들이 구원자이며 목자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며, 그 착각 속에 그들이 살아가고 있기에 내가 이루는 그 성전에 들어와 나의 성령을 듣지도 못하였으며 그들은 안내할 자격까지도 지금 상실하였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어렵고 힘든 그 길로 인도할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침체되며 지치고 쓰러질 때 그들에게 양보하는 것이 아니요,
그들을 바로 일으켜 세워서 나의 성령의 뜻이 얼마나 무서우며 십계명을 지키고 사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거룩한 것이며 나의 율법대로 살아 하늘에 오르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를 그들에게 가르쳐 깨우치고 그들이 주저앉지 아니하도록 그리하는 것이 안내자들의 임무이거늘,
그들은 오로지 물질 만능주의요, 저희 스스로 부귀와 영화를 위하여 그들 속에 들어가 그들과 더불어 같이 가 쓰러짐을 같이 했으며, 육신의 행복을 위하여 고통스럽고 힘든 그 길을 저희 자신이 포기하며 그들 속에 들어가서 그들을 저희들의 생각대로 인도하고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왔기에 지금의2천 년 역사는 죽음의 세월이며 죽어 있는 세월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함이니,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에게 깨우쳐 이르라.
너희들은 안내자로서 목자가 가는 길을 수습하며 정리하며 뒤따라가는 자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며, 그리고 친절하며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안내자의 역할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그와 같은 하나가 되는 그 길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저하지 말라.
정녕 너희들은 목자가 아님을 알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의 제자들에게 일렀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나의 성령을 받아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곳에 그를 내려보내지 못하게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죽게 한 그들이 가장 큰 죄를 지었음이니,
이는 곧 나의 성령을 전하지 못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생명수를 단절시키는 그와 같은 죄를 지었음이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지금 나로부터 선택된 나의 선지자가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10부로 나눠160권이라는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니,
그가 나의 음성을 받아 그를 기록하는 것을 방해하고 핍박하는 자, 그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자, 그 죄가 얼마나 무섭고 너희들이 감내할 수 없는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가 나의 음성을 받아 나의 뜻을 기록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는 그리 나의 선지자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너희들이 좀 더 나가 생각하고 깨우침이 있다 하면 너희들은 나 여호와의 존재를 믿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조차도 핍박하고자 하는 것이며,
너희들이 좀 더 높이 깨닫고 좀 더 높이 바라보아 생각한다면 나 여호와를 핍박하며 나를 공격하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행동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를 쓰러뜨리고자 하는 자,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내는 나의 선지자를 침체시키는 자, 그리고 중단하게 하는 자, 그죄를 용서할 수 없음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이니 그리 알아야 될 것이니라.
만일 나의 선지자가 쓰러지도록 그가 하고 있는 그 모두를 박해하며 그가 중단하도록 만드는 자 있다면 그 죄를 용서할 수 없음이니라.
나의 아들을 그와 같이 너희들이 핍박하여 그를 죽게 하여 지금 나의 성령이 너희들 세상에 전해지지 못함이니, 2천 년의 그 역사가 죽음의 세계며 잠자는 세계의 시간이 흘렀다 하였음이니,
이제 다시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음성을 듣게 하여 그가 나의 뜻을 기록하여 법전을 만드는 것을 핍박하는 자, 곧바로 너희들이 무엇이더냐?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것을 또 방해하는 자들이니, 이는 곧 나 여호와를 핍박하는 것이며 나 여호와를 경멸하는 너희들의 행동이라는 것을 이 법전을 읽고 깨우쳐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가 가는 길을, 나의 선지자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박해하는 자를 용서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너의 제자들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이며 그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들의 마음속에 잘 정립되어 있음이니, 이 모두는 나의 성전에서 아름다운 웃음소리가 나고 아름다운 꽃이 필 수 있는 그 역사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임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이제는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전하는 곳, 나의 성전이 전국 방방곡곡에 이루어질 것이며, 이곳저곳에 나의 성전이 생겨 나의 법전을 전할 것이며,
너의 제자들 또한 그곳에 가서 나의 선지자, 나의 목자를 대신하여 전하며 깨우쳐 주는 그 역사를 이루어야 될 때가 되었음이니, 이를 대비하여 자신을 갈고닦는 데 게을리해서는 아니 됨을 그들에게 깨우쳐 줘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역사하는 곳에 내가 임하여 너희들의 입을 열어 줄 것이며, 너희들에게 능력을 줄 것이며,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그 지혜를 줄 것이니,
이 기초를 다듬는 것은 또한 너희들의 문제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또 읽고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그 나의 성령의 뜻을 깊이 깨우쳐 기록하여, 너희들이 하나라도 놓치는 그와 같은 시간을 가져서는 아니 됨이니,
이는 곧 너희들이 안내자로서 목자인 나의 선지자를 대신하여 임무를 수행할 때가 머지않았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깨우쳐 나의 선지자 앞에 와 나의 성령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그 길을 열어 주는 그 영광된 임무를 너희들이 시작할 때가 되었음이니, 이를 명심하여 행하도록 그리하라.
또한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은 진짜 선지자의 가는 길이 무엇이며, 정녕 나 여호와로부터 직접 성령을 내려 듣는 그 음성이 어떠한 것이며, 그 행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이니라.
진정한 선지자로서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요, 나의 성령을 전하는 자는, 또 그를 듣고 너희들이 깨우치는 것은 무궁한 아름다운 쪽으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 성령의 나의 뜻이며 나 여호와가 주관하고자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며 나로부터 선택된 자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 수 있음이니,
그렇지 아니하며 변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들이 가르치는 뜻을 듣고 변할 수 없는 그와 같은 가르침을 가르치며, 또한 그를 듣고 배워 가며 그들이 변하지 아니한다 하면 이건 정녕 진짜 선지자가 아니요, 진짜 나의 성령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고 있음이니,
이제 너희들이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너희들의 눈과 귀가 열려 있지 아니한가?
그러기에 너희 스스로 지금 나의160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며 그 주옥같은 나의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들으며 나의 법전을 직접 읽는 너희들은 이가 진짜 선지자요, 정녕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동방의 한 사람이란 걸 지금 깨닫고 있으면서 너희들이 무엇을 주저하며 무엇을 무서워하는가, 그리고 너희들이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나의 성전에 아름다운 백합꽃 한 송이를 갖다 놓기가 너희들이 무엇이 그리 두려우며 무엇이 무섭던가?
그리고 너희들이 그리도 용기가 없는 것이던가?
너희들은 스스로 구분할 줄 알며 이미 그와 같은 육의 세상을 떠나 있다 내가 말하였음이니, 너희들은 육의 세상을 떠나 지금 나로부터 영의 연결 선상에 와 있다 말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무엇을 더 갖고 무엇을 더 구하고자 하여 그리도 불안하고 겁을 먹으며 두려워하는가?
나의 선지자의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그 모두를 너희들이 거두어들일 것이며, 선지자가 바로 서서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세상에 만들어 내는 데 그를 받쳐 줘야 되며 그를 도와야 함이 너희들의 일이니라.
선지자가 치고 나가는 그 뒤에 파생되는 그 모든 것을 뒤처리하며 그를 정리하고 수습하며 따라가는 것이 너희들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리도 용기가 없으며 자신이 없는가?
이제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너희들은 나의 성전에 웃음꽃을 피워야 될 것이며, 선지자가 침체되지 아니하며, 지치지 아니하며, 그가 후회하지 아니하며, 그가 모두를 저버리는 그와 같은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이것이 너희들이 이루어야 할 길이니라.
너희들은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핍박하여 나의 성령이 세상에 전해지지 못하도록 그를 죽인 자들과 그를 살린 자가 있다 하면 어떠한 형국으로써 이루어지겠는가?
이제 나의 아들 예수, 나의 목자를 핍박하여 너희들이 죽게 하여2천 년이란 역사의 죽음의 세월이 흘렀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성령을 전하여 나의 메시지를 받아 법전을 만드는 이가 나의 목자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지금 세상에 나가 너희 앞에 우뚝 서 있으니, 그를 보는 너희들은 어떤 길을 선택해야 되겠는가?
또 예수의 시대처럼 나의 선지자를 핍박하여 그 숨통을 끊어 그를 처참히 죽도록 만드는 그 길에 너희들이 서야 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그가 나의 성령을 들어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며 그가 죽을 때까지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 년의 역사에 걸쳐 구원하고자 하는 그 길에 너희들이 서야 될 것인가?
나의 목자를 죽이는 자의 그 몫과 나의 목자를 도와 살리는 자의 그 몫이 어떠한 것인가를 너희들은 깨닫지도 못하는가?
나의 목자의 마음에 파장과 침체 일로가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안내자인 너희들이 힘을 합쳐 나의 목자가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만든 성전에 와 내가 그에게 내린 메시지요, 연설문을 가지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날까지,
그 모두의 영광은 너희들 것이니, 너희들은 잠시도 쉬지 말며, 잠시도 멈추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나 여호와가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요, 나의 법전을 깨우치는 나에게 선택된 나의 전사인 너희들에게 직접 선지자의 몸을 빌려 전함이니 그리 알라.
내가 다만 너희들 가슴속에 지금 직접 심어 주고 있으며 너희들 가슴에 내가 직접 전하고 있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오로지 내가 이 세상의 모두를 통제하는 것은 나의 목자인 나의 선지자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거둬들임이니, 이를 내가 그를 통하여 너희 가슴에 전함이니 그리 알라,사랑하는 선택된 전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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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성령 #단절 #안내자 #죽음의 세월 #법전 #연설문 #메시지 #천년의 역사 #구원 #음성
모두를 다 나에게 감사하며 살라 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러 깨우쳐 주었노라.
너희들이 모든 생활을 하면서 나 여호와가 너희와 같이하며, 모두를 다 나에게 감사하며 살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한 끼의 식사를 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의 반찬을 집어 먹는 그 순간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지워서는 아니 된다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음이니라.
그러면 너희들은 어찌해야 하며 어찌 살아야 할 것인가?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기에 매사에 너희들은 변해야 된다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이 먹어서는 아니 되는, 먹어서 독이 되는 그와 같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나에게 감사를 한다 하면, 이는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얼마나 욕되게 하는 것이던가?
너희들이 먹고 마셔서 실수할 수 있는 술을 계속 마시면서 나에게 감사의 기도를 하며 감사하다 하면서 그 술을 계속 마신다 하면, 너희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을 먹고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을 취하면서 나에게 감사를 한다 하면 이는 어찌 되는가?
너희들의 몸이 죽어 가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리는 것이며, 너희들이 쓰러져 가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리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됨이니,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에게 욕되는 말을 하며, 나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하며, 나에게 추한 행동을 하면서 나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면 어찌하겠는가?
너희들이 십계명에 하지 말라는 도둑질을 하면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나에게 드리며, 거짓 하며 나에게 감사를 드리며, 부모에게 불효하는 행위를 하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린다면,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나에게 감사하며 기도드리며 그 행위를 한다 하면, 이웃의 여인을 탐하면서 너희들이 나에게 감사하다는 기도를 드린다면 너희들은 어찌 되겠는가?
내가 매사에 너희들이 움직이고 행하는 그때마다 나에게 감사를 드리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이제는 옳고 그름을 선별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라도 바르게 살며 바르게 잡아 가며, 모두가 정도의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 함이 여기에 있느니라.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위하여 기도해야 될 것이며 그리고 나에게 감사해야 될 것이거늘,
너희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그 모든 음식들을 취하면서, 너희들이 독소를 마셔 가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리며 나에게 감사하다는 기도를 한다면 이는 어찌 되겠는가?
너희들이 인간으로서 도리를 다 못 하고 잘못 살아가는 그 생활을 하면서 나에게 감사한다는 기도를 드린다면 너희들은 어떤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형태가 되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금에는 질서에 어긋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됨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한 끼의 식사에 한 점의 음식을 먹으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리라 하였음이니, 그 음식이 독소가 되는 것을 너희들이 먹고 마시면서 나에게 감사를 드린다면 이는 되겠는가?
이와 같은 이치가 너희들이 지켜야 할 행위니라.
나의 성령을 직접 들으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은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달아서 행하여야 됨이니라.
너희들이 나에게 항상 감사하며 기도를 드리며 살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이웃을 질투하며 시기하며 욕하면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나에게 할 수 있는가?
이와 같은 깨달음의 이치를 너희들이 알아 행하여야 될 때가 지금이 되었음이니라.
이와 같은 넓고도 깊은 나의 뜻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데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 너희들의 대임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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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행위 #성령 #법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이미 너희들의 마음의 자세가 어디에 와 있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 너의 제자들의 자세가 무엇이며, 너의 제자들의 위치가 무엇이며, 너의 제자들과 나 여호와와의 관계가 무엇인가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인간이 세상에 나가 육의 영광과 은혜를 나에게 받았음이니, 그리하여 그 점수 안에서 너희들이 살아갈 수 있는 모두를 다 주었다 하였음이니,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며, 그 속에서 내가 명한 나의 뜻인 율법을 지키며 너희들이 구원을 받도록 살아오고 노력하는 것이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라.
그러나 너의 제자들에게 내가 명하여 일렀느니라.
너희들은 육의 영광을 받아 왔으며, 이제는 너희들이 영적인 나 여호와와 관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감히 누구도 넘을 수 없는 나 여호와의 고유의 권한이며, 나 여호와만이 구원할 수 있는 나의 낙원에 너희들의 이름을 기록하였다 하였음이니, 그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들의 육의 영광을 벗어나 이제 영적인 나와의 관계가 정립되어 있으며, 그 관계가 그리 흘러가고 그리 정립된 것을 너의 제자들에게 알려 줘야 될 것이니 이 또한 너희들이 어떠한 영광의 길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되어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이미 너희들의 마음의 자세가 어디에 와 있는가?
이제 너희들은 나로부터 육의 영광을 벗어나 영적인 그 세상에 들어와 있으니, 나 여호와와 너희들은 영적인 관계가 지금 정립되어 있음을 알라.
오늘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이 모두는 너희들의 노고요, 이는 너희들의 영광이라 그리 알며,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의 육의 영광을 벗어나 나와 영적 관계가 정립되었으니,
그 선지자의 가는 길에 너희들이 흐트러짐이 있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가 침체일로에 있으며, 그가 자신이 무엇인가를 돌아다보며, 그가 오늘의 고통의 길을 가는 것에 마음이 흔들려서는 아니 될 것이며,
너희들이 그와 같이 흔들리고 잘못 갈 때마다 너희들이 바로잡고 바로 보는 그와 같은 책무가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들은 나와 영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음이니, 영적인 구원의 길을 인도하며 그를 따라오는 너희 선지자가 잘못 가고 흔들리며 침체일로에 쓰러져 가는 그러한 역사가 이 세상에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너희들이 항상24시간 긴장 속에서 나의 선지자와 더불어 호흡을 같이하며,
나 여호와가 새로운 시대를 이루며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천 년에 걸쳐 새로운 낙원을 이루는 데 선지자가 앞에 가야 될 것이며 그를 따라감이 너희들이니,
앞에 가는 선지자가 지치고 힘들 때 너희들이 그 모든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몸과 마음과 너희들의 그 아름다운 눈빛으로써, 너희들이 그 아름다운 눈빛 속에 나의 선지자의 흔들리는 마음이 용기로 변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선지자 앞에 와 하나의 언행이요, 하나의 언사도 얼마만큼 조심하고 얼마만큼 다스려서 해야 될 것인가를 알아야 될 것이며,
너희들에게서 나오는 그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아름다우며 너희들이 하는 행함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그 모습과,
너희들의 모습이 천사처럼 변하며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간절한 그 사랑의 눈빛만이 선지자가 견디고 읽을 수 있으며 어떠한 침체와 고통에서도 이겨 나갈 수 있는 길이니,
너희들이 항상 선지자 앞에서 어찌 행동해야 될 것인가를 오늘 이후로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이를 명심하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직접 명하나니, 너희들의 자세에 따라 선지자가 구원의 길을 올 수도 있고 못 올 수도 있으며,
그 선지자가 쓰러질 때 너희들 또한 같이 쓰러짐이니, 선지자가 쓰러진 뒤에 너희들이 올 수 있는 길이 없음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어떠한 자세로 선지자와 더불어 가야 하는 것인가를 깊이 깨우쳐 행하는 현명한 나의 백성들이 되어야 될 것이니, 바로잡아 가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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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율법 #구원 #권한 #법전 #새로운 시대 #낙원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안내자로서 직분을 다해야 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너의 제자들에게 확실히 자리를 잡아 줄 때가 왔음이니라.
너의 제자들은 나의 성령으로써 내가 너에게 내려 기록한 나의 연설문을 가지고 네가 연설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곳에 모으는 안내자임을 확실히 알라 하라.
저희들이 내가 만든 성전에 와 연설하는 연설자라 착각할 때, 그들은 또한 나의 아들 예수를 해하였듯이 그와 같은 마음의 생각을 가슴에 안은 자가 있을 것이니,
이는 정녕 용서될 수 없으며 용서할 수 없음이니, 오로지 그들은 나의 선지자가 내가 써 내린 나의 연설문을 가지고 나의 성전에서 강론할 수 있도록, 그 강론을 들을 수 있도록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안내하는 나의 전사로서 명을 받았음이니,
그 영광 또한 너희들이 더 이상 없음을 알라 이르라.
그리하여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안내자로서 직분을 다해야 될 것이니, 안내자라 하는 자가 어떠한 것이더냐?
친절하며 자상하며, 항상 그 얼굴에 웃음의 빛을 지워서는 아니 됨이니, 나의 성전에 와 나 여호와가 직접 써 준 그 연설문을 가지고 나의 목자인 나의 선지자가 연설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들으러 오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곳에 올 수 있도록 하려면 어찌해야 되는가?
그것은 너희 안내자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이 나의 목자를 분석할 것이며 나 여호와의 연설문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니,
가장 친절하며 상냥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안내자가 되는 것이 너희들의 전부임을 알라.
너희들이 주인인 양, 연설자인 양 너희 가슴을 내보여서도 안 되며 너희 가슴을 펴서도 안 됨이니,
너희들이 따르고 받드는 너희 선지자가 나 여호와가 직접 써 내린 그 연설문을 개봉하여 그곳에서 강론할 수 있도록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곳으로 인도하고 안내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그 중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아 그를 너희들은 소홀히 다루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이 소홀히 행동하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정녕 연설자가 될 수 없음이니라.
목자는 오로지 내가 내린 나의 성령의 그 연설문을 개봉할 수 있는 자뿐임을 너희들이 명심하고 깨우쳐야 될 것이며,
그를 직접 받아 너희들이 행하겠다 한다 하면 이는 너희들이 모두를 파괴하는 행위가 됨이요,그 죄 또한 용서할 수 없음이니,
지금의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진 자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또한 그러한 제자들이 있지도 아니할 것을 내가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직접 제자 너희들에게 명하는 이 흐름의 뜻을 깨우쳐 자신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아는 그와 같은 현명한 나의 백성이 되어, 나의 전사로서 너희들이 육의 삶을 마치고 하늘에 오르는 그 영광의 길을 잊지 말도록 그리하라.
너희들은 안내자로서 안내할 인원이 정해져 있으며, 그 모두를 통제하는 것은 나의 목자인 나의 선지자가 할 덕목이니,
너희들이 해야 할 부분과 선지자가 해야 할 부분이 엄연히 구분되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
이를 너희들이 알아 행한다 하면 너희들에게 영원히 축복이 있을 것이며,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그 아름다운 역사요, 너희들의 이름 석 자가 길이 하늘과 땅에 기록되어 남을 것이니라.
이를 잊지 말고 행하도록 그리 가르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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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안내자 #성령
나의 성령을 들을 수 있는 그 광장의 주인인 양 서로 아귀다툼을 하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가슴에 안고 나의 아들이 목자로서 세상에 나갔으니,
그리하여 나의 아들의 행사장으로 들어서도록 많은 피조물 만백성을 안내하는 그 안내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모아 나의 아들이 연설장에 서서 나의 성령을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러한 역사를 이루기도 전에,
그가 연설장에 들어서기도 전에 그를 가장 처참하고 비참한 방법으로 죽여 매장을 시켰음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그 안내를 스스로 자원하여 맡은 안내자들이 저희가 연설자라며 수천 년 동안 서로 아귀다툼을 하고 소리 지르고 싸우는 형국이 지금 종교 지도자들의 형태이니라.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나의 성령의 뜻을 나의 목자로부터 들어야 할 그 행사장이 비어 있었음이니,
그것이 지금2천 년의 역사가 흘렀음이니라.
나의 아들 연설자가 연설장에 들어가 나의 메시지를 갖고 광장에 모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쳐야 했던 그 역사를 이루지 못하게 한 것이 사악한 그들이니라.
그리하여 지금2천 년 동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들어와 목자로부터 나의 성령을 들어야 할 그 광장의 문이 닫혀 있음이니,
자원 봉사요,안내자로 나섰다는 그들이,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숨지게 한 그들이, 지금까지도 수천수만의 안내자들이 저희들만이 그 광장의 주인이며 연설자라 하여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이끌고 오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나의 아들이 목자로서 광장에 들어가 너희들에게 나의 성령을 전하기도 전에 그의 목숨을 끊었듯이, 너희들이 지금 잘못 안내한 그 안내자들의 세 치 혓바닥에 현혹되어,
너희들이 들어와 나의 성령을 들어야 할 그 광장의 입구에 오기도 전에 너희 육신이 죽어 가서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지옥 불에 떨어지는 그와 같은 형국의 살아감이 너희들이라 내가 말한 뜻이 여기 있음이니라.
내가 나의 광장에 나의 목자를 보내어 나의 아들 예수인 그 목자가 너희들을 깨우쳐 성령을 보급하기도 전에 그리 처참히 죽게 하였으며,
그리고 죽였던 그 안내자라 하는 자들이 지금 저희들이 그 목자인 양, 그리고 나의 성령을 들을 수 있는 그 광장의 주인인 양 서로 아귀다툼을 하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 광장의 문을 들어선 자가 아무도 없기에 너희들이 지금 수박 속을 보지 못하고 겉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라 내가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목자를 내려보내어, 그 목자 한 사람을 내려보냄으로 인하여 안내자인 너희들이 그리 사악한 행위를 하여 너희들이 주인이요, 목자 노릇을 하고자 하기에,
지금 그 주인이 없는 광장을 비워 놓은 채2천 년의 역사가 흘렀음이니라.
이제 나의 선지자를 하나 다시 또 보내어, 그가 그 광장에 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성령을 전하고자 너희들의 목자 역할을 다하려고 하나,
안내자인 그들은 목자로서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우롱하며 살아온 그 저희들의 꿀맛을 버릴 수가 없어서 더 처참한 방법으로 나의 선지자를 해할 것이라 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성령을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내 법전이라 하는 것을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만들어, 내가 만든 광장에 들어와 나의 목자가 연설할 수 있는 그 연설문의 내용을 미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
그들이 그 내용을 보고 정녕 연설자가 따로 있으며 안내자가 연설자가 아니라는 것을 구분하여 나의 광장에 들어설 수 있도록 그와 같은 역사를 지금 이루고 있음이니,
바로 그 광장에 모일 때 무엇 때문에 모이며 어떠한 연설을 듣기 위하여 모인다는 것을 미리 그 연설문의 주제를 배포하여 전하는 것이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임을 알라.
나의 목자인 나의 선지자가 내가 만든 그 광장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모아 놓고 그들에게 바로 나의 성령을 전하는 그 광장에 들어올 수 있으며 그 주제가 무엇인가를 알려 주는 것이 바로 너희 제자들이며 나의 법전을 깨우쳐 읽은 백성이니,
그리하여 이제는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 바로 내가 나의 목자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광장에서 연설하고자 하는 그 연설문을 미리 전하는 것이니,
그게 바로 너희들이 나의 연설문을 얼마나 많은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느냐에 따라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만큼 그 광장에 인도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물불을 가리지 말고 전하라 함이니, 그게 바로 나의 목자요, 나의 아들 선지자를 살리는 길이며,
선지자가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내가 만들어 놓은 끝이 없는 그 광장에서 연설할 때 그들이 연설문을 듣고 그 연설문의 취지와 뜻을 듣기 위하여 모여들도록 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너희들의 대명과 너희들의 해야 할 책무를 확실히 구분하여 혼동하지 말라.
지금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들어와 나의 목자로부터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이 그 연설문을 듣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을 안내하는 것이니,
바로 나의 법전, 즉 나의 연설문을 전하는 것이 너희들의 대명이며, 너희들은 안내자이니라.
너희 주인이 연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광장의 문을 열어 놓고 그곳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모이도록 안내하는 너희들은 안내자일 뿐이니라.
너희가 주역이 되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또한,너희들이 모여 주역의 역할을 하고자 나의 선지자를 해하는 그러한 너희들이 되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바로 안내를 했으면 되는 것을 나의 그 안내자들이 나의 예수를 살해했듯이, 지금 안내의 대명을 맡은 너희들 가운데 그 성전의, 광장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나의 선지자를 살해하는 자가 나온다 하면,
너희들은 또다시 죽어도 그 광장의 문을 들어올 수 없으며 너희들은 지옥 불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너희들은 안내자이니라.
나의 연설문인 나의 법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한 사람에게 더 전하는 것이 너희들의 대명임을 잊지 말라.
그리하여 나의 이 성전에 나의 연설문을 전할 수 있는 자 그득히 모으라 하였거늘, 그들이 많은 연설문을 가지고 한번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할 때,
정녕 연설자가 따로 있음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알아 지옥 불로 가는 그 길을 막고자 함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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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목자 #행사장 #안내자 #연설장 #역사 #아귀다툼 #종교 지도자 #대명
하늘에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지상에 나의 선지자 네가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그리고 네가 무엇을 불안해하는가?
너는 오로지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들며 네가 인간사에 살아가는 그 자세를 바로 하고 살아갈 때, 그 모두는 다 나의 뜻에 의하여 주관됨이니, 너는 너 자신을 다스려 나가면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며, 나 여호와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을 네가 받아 세상에 전함이니,
하늘에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지상에 나의 선지자 네가 있음이니, 무엇을 두려워하며 네가 그리 겁을 먹는가?
이 세상 모두를 다 덮는다 하였으며, 너희들이 세상에 눈을 감기 전에, 육신의 삶이 끝나기 전에 그 모두를 다 볼 것이라 하였음이니,두려워하지 말라.
너를 도울 자들이 다 올 것이니라.
다만 네가 기도를 열심히 하며 네가 계명대로 살아가는 데 한 점의 부끄럼 없는 그와 같은 자세로 바로 서는 것만이 네가 가야 할 길이며 네가 행하여야 할 길임을 알라.
너의 제자들이 너를 따르고자 하는 그 마음을 네가 다스려 나가듯이 너 자신이 다스려 나간다면 너는 조금도 두려워할 것이 없음이니 그리 알라.
지금 수천 년에 걸쳐 하늘에 오르는 길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한다는 자들이 어찌 믿고 왔는가?
그리고 그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 어떠한 형태로 살아오고 있는가?
그것을 바로잡고자 함이니라.
하늘에는 이 세상을 창조한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그들을 바로잡기 위하여 나의 아들이 성령으로 세상에 태어나 너희들에게 내가 존재함을 부르짖었으며, 나의 뜻에 따라, 계명에 따라 살라 그리하였으나, 그를 또한 너희들이 버렸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뜻을 전하는 목자는 나의 예수요, 그리고 구약과 신약의 시대가 지나 나의 성령을 받아 전하는 제3의 시대에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내고 있음이니,
지상에서 너희들을 하늘에 이끄는 종교 지도자라 하며 정녕 저희들이 나로부터 명을 받은 자라 말하는 자들은,
하늘에 내가 존재하며 모두를 창조한 나 여호와가 있으며 나의 아들 예수가 목자요, 또한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전하는 네가 나의 목자이거늘,
그들은 그들의 세계에서 나의 아들 예수가 전하고자 하는 그 뜻을 전하는 것에 저희들이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에 더없는 영광을 얻은 자라 그리 깨달아야 될 것이며,
또한 나의 성령을 직접 들으며 나의 법전을 깨우쳐 공부하고 나 여호와의 뜻을 받아 전하는 너의 제자로서 그들이 존재함이 그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이 없음이니 그들이 무엇이더냐?
네가 가는 그 길을 도우며, 그 길을 인도하며, 그 길을 안내하는 그곳에 참여한 그것으로써도 그들이 세상에 더없는 영광으로 알아야 될 것이거늘,
그들이 너보다 더 높고자, 그들이 너보다 위대하고자, 그들이 네 앞에 가고자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 아니던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한다는 종교 지도자들이 과연 어찌하고 있는가?
나의 아들 예수의 뜻과 나의 아들 예수의 행한 것을 본받아 저희들이 행할 수 있는 선택된 자라면 예수가 이루지 못한 그 일을 따르는 그와 같은 겸손하고 낮은 자로서 그 일을 수행함을 영광으로 알아야 될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 대한 종으로서 그 자리에 서야 될 것이거늘, 지금 그들은 어찌하고 있는가?
그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앞에 군림하고 있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저희들의 수족처럼 마음대로 부리고 있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
그들의 오만함과 자만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그와 같은 자격이 없음이니라.
그들은 그저 낮은 자로서 나의 아들 예수가 이루고자 하며 전하고자 한 나의 성령을 그대로 전하는 것으로써 저희들의 임무를 다하는 것이며,
목자는 오로지 나의 아들 예수뿐이며,지금 제3의 시대의 나의 성령을 직접 받아 기록하는 선지자 너뿐이니라.
그들은 정녕 목자가 아니니라.
그들은 나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가장 낮고 겸손한 자세로써 그저 일깨워 주고 안내하는 것뿐이지 그들이 주역이 아니니라.
그들은 안내자이거늘 저희들이 단상에서 연설하는 연설자가 되고자 하며, 저희들이 모든 행사에 주역인 양 그리 살아가고 있음이니, 그게 잘못되었음이라.
그 단상에 서서 연설하고 설교하는 자는 나의 아들 예수뿐이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제3의 시대를 이끌어 가는 너뿐이니라.
그들은 안내자들이니라.
그들은 그 광장에까지 안내하는 것이 저희들의 임무이거늘, 저희들이 연설자요, 저희들이 목자라 그리 착각하고 있음이니,
아무것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며 알지 못하는 자가 어찌 목자가 되고 연설자가 될 수 있는가?
그냥 그들은 안내판을 가슴에 달고 안내하는 임무이거늘, 저희들이 대장으로서 지금 행세하며, 나 여호와를 능가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있으며 권좌와 같은 그걸 누리고 있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저희들의 소유물인 것처럼 그리 이끌어 가고 있으니,
너희들은 반드시 그 내막과 그 뜻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 세상의 창조자는 나 여호와 하나뿐이며, 목자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천 년에 걸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읽고 깨우치게 하는 너뿐이니, 그리하여 그들은 너희들 앞에 인도하는 안내자일 뿐이니라.
안내자가 연설자가 되어 그 행사의 주역이 되고자 하니 이가 잘못되었음이라.
그 뜻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며 그 연설의 내용이 뭔지도 모르는 자가 연설을 하는 자처럼 그리 관중 앞에서 박수와 갈채를 받으려 하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고 있음을 너희들은 이제 깨우쳐,
그들을 제자리에 세워 놓고 돌려놓는 임무가 너희들이 하여야 할 것이니, 이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인가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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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주관 #계명 #종교 지도자 #안내자 #형국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법전을 만들라 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 육신의 그 짧은 인간관계의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자기의 자식이 바로 설 수 있으며 바른길로 들어서 가고 있다면, 착하고 아름답게 그 자식이 부모의 뜻에 의하여 성장해 준다면 그 부모의 마음의 기쁨은 어떠하겠는가?
그리고 그 아들이 부모가 원하는 삶을 살아 줄 수 있도록 그가 보장된 그 길을 노력하며 그리 어긋나지 아니하고 살아간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기쁘기 한량없을 것이거늘,
나 여호와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살아와 지금 다 썩어 가고 병들어 가는 그들을 위하여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너를 선택하여 하나의 겨자씨를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성령을 기록하여 법전이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뚜껑을 열어 그를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도록 그리하였음이니,
그 겨자씨가 이제는 제자리를 잡으며 서서히 성장해 가는 것을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겠는가?
네가 나의 부모의 마음이라 하여 나 여호와의 그 아픈 마음이요,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헤아려 눈물로써 나에게 기도를 드리며, 그 눈물의 하소연을 듣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너는 정녕 알겠는가?
이것이 잘못 가지 아니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육신의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에 비하겠는가?
수천 수억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너를 하나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법전을 만들라 하였으니, 이는 네가 나의 뜻을 깨달아 네가 눈물로써 나에게 기도를 드리며 이 어버이의 마음을 헤아림이니,
그리하여 너를 따르는 제자들 또한 그 마음을 헤아림이 깊어지며, 나 여호와의 아픈 마음을 너의 제자들의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그와 같은 깨달음을 얻는 너의 제자들과 너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의 기쁨이 얼마나 크겠는가?
정녕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의 제자들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라.
육신의 부모도 그 자식이 바르고 곧게 자랄 때 그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든든하며 그 행복감을 어디에다 비하겠는가?
그리고 그 부모의 주름진 얼굴에, 노고의 주름살의 값에 그는 기쁨이요, 영광을 얻지 아니하겠는가?
하물며 육신의 부모와 자식도 그렇거늘, 내가 수십억 인구의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그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 너를 통하여 그를 기록하여 전하도록 하였으니,
이 나의 뜻과 나의 마음과 내가 행하고자 하는 것을 네가 깨달으며 너의 제자들이 깨달아 너희들과 같이 눈물의 기도를 나에게 드리는 그 음성을 들을 때,이보다 더 아름다운 기도가 어디 있으며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그 뜻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는가?
육신의 부모보다 열배 백배 더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쁨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이름을 내가 낙원에 걸어 놓았음이니, 그 걸어 놓은 이름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기쁨을 너희들이 알라.
내가 낙원에 걸어 놓은 너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그를 바라볼 때 너희들이 그 앞에 설 수 있는 자식으로서 성장하며 딸로서 또 변해 가는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이 기쁜 마음을 너희들이 헤아려야 할 것이니라.
내 너희들을 사랑함이니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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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겨자씨 #법전 #낙원 #성령 #기도
너희들은 모두 의식주부터 해결한 다음에 나의 법전을 읽을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하늘과 땅 사이에 나 여호와가 가장 불행하며 불쌍하며,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안고 사는 것이 나 여호와라 하였음이니,
너희 인간사에 살아가는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그 부모는 단잠을 이루지 못하고 자식이 잘 살아가며 그가 성장하여 필요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남기를 바라는 것이 그 부모의 심정일진대,
나 여호와는 그보다 열배 백배 더 너희들을 향하는 사랑의 마음이 깊다 하면 정녕 그 뜻을 너는 알겠는가?
너의 제자들 또한 그 뜻을 거둬들였으리라 나 여호와가 생각함이라.
바로 이와 같은 마음의 자리가 너희들과 나의 사이니, 나의 아들과 딸이요, 부모와 자식 사이니라.
그러한 그 사이를 어떤 재물로써, 어떤 너희들에 대한 노동력으로써 그를 바쳐야 나에게 오를 수 있으며 나를 볼 수 있다는 그 허무맹랑한 잘못된 가르침의 그 사람들 속에서 너희들이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을 피워 가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가 그 꽃을 바라보는 마음이 얼마나 기쁘겠는가?
내 너희들의 모두를 사랑하노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아무리 너희들이 일깨웠으면 무엇하며, 너희들이 배웠으면 무엇하며, 나로부터 음성을 들었으면 무엇하며, 나로부터 터치를 받은 자라면 무엇하는가?
그리고 깨달았다, 무엇인가를 얻었다 하는 자들, 다 네 앞에 와 허황된 소리를 하지 말라 이르라.
정녕 나로부터 터치를 받은 자들이요, 나 여호와의 찬란한 그 빛을 본 자라 하면, 저희들 자신이 가장 소중한 자라는 것을 깨달으며,
가정의 화목이 우선이라 하였음이니, 자신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그것이 기본이요, 그것이 가장 우선인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라.
너희들의 근본인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법전을 읽을 자격이 없으며, 주옥같이 내리는 나의 그 성령의 아픈 마음을 다 담아 너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의 그 음성을 들을 자격이 없다 이르라.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내린다 하였음이니, 이 불로 태우는 것보다도 더 아픈 가슴으로써 내리는 나의 성령의 음성을 듣는 너희들에게 똑같이 살 수 있는 그 은혜와 모든 것을 내가 다 주었거늘,
그 속에서 너희들이 게을리 잘못 살며 너희들의 근본인 의식주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하여 나의 음성을 들었으며, 나의 뜻을 들었으며, 나에게 터치되었으며, 나에게 영광을 받은 자라 그리 말하는가?
그와 같은 소리는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깨우쳐 주라.
오로지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법전을 읽는 자는 지금 잘못 가고 있다 하더라도 저 자신의 의식주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기틀과 기본을 가진 자가 나의 성전에 와서 기도하며 경배하라 이르라.
만일 그를 다스리지 못한 자가 있다 하거든 나의 성전에 나오지 말며,그가 먼저 돌아가 몸과 모든 정열을 다 바쳐 저희 가정의 의식주를 해결해 놓은 다음에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라 너희들은 그리 가르치라.
인간으로서 육의 삶이 그리 멀지 않았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 육의 삶 자체를 소홀히 하는 자가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며 나에게 영광된 그 길을 볼 수 있고 갈 수 있다 하는가?
똑같이 모두를 살 수 있는 그60점 안에 너희들에게 모두를 다 주었으니, 나의 법전을 접하는 자, 나의 성령을 듣는 자가 그 육의 생활에서도 가장 모범이 되어야 될 것이며 바른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이니,
오늘부터 그들에게 이르라.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한 자 있거든 나의 성전에 나오지 말라 이르라.
나의 성전에 나올 그 시간에 노력하고 더 노력하여 일단 너희들의 의식주부터 해결하고 가정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추는 자만이 여기 와 기도하며 나의 그 음성을 들으라 하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나오지 말라 하여 내가 그를 사랑하지 아니함이 아니며 그를 버림이 아니니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니라.
내가 사랑하는 자식이요,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따르는 그 가솔이요, 식구들이 생활의 의식주의 고달픔을 가지고 있다면 이는 내가 정녕 너희들에게 상을 내리는 여호와 아버지가 아니니라.
너희들이 노력하는 만큼 내가 내릴 것이니, 너희들은 무엇을 깨달았다, 무엇을 들었다, 나로부터 터치된 자라는 그 망령된 말을 하지 말라.
너희들의 가정의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며 자세를 바로잡지 못한 자, 그리고 가정을 반듯이 세워 놓지 못한 자, 그는 나로부터 찬란한 빛을 보지 못한 자이며, 그건 허황된 가짜의 빛을 보고 제가 깨달았다고 하는 자이니라.
그러나 그가 가짜의 빛을 깨닫고 보고 깨우쳤으며 그 빛을 보고 그가 나의 뜻을 알았다 하여도, 그는 나의 법전을 열었으며 나의 성령을 들은 자이니, 그는 내 자식이니 내가 그를 버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니 선지자 너는 그들에게 채찍을 높이 들어 명하라.
너희들은 모두 의식주부터 해결한 다음에 나의 법전을 읽을 것이며 나의 성령을 듣는 것이 우선이라 말하라.
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똑같이 내가 은혜와 상품을 주었거늘, 어찌하여 그것을 받지 못하는 백성이 되어야 하겠는가?
나로부터 은혜를 받으며 나로부터 정녕 터치된 나의 자식이며 그리고 또 나에게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 아는 너희들은 우선 내가 준60점 그 안에서 기본인 너희들의 의식주부터 먼저 해결하는 삶을 살고, 그다음에 나의 법전을 읽으라.
그렇지 아니한 자는 노동판에 가서 일을 해야 될 것이며, 그리고 들판에 가서 풀을 뜯어서라도 너희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먼저이니,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법전을 읽으며 나의 성령을 내려보낸 그 뜻을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듣는 그 육신을 벗어나 영의 삶의 양식보다도 우선은 먼저1단계를 너희들이 시험을 통과한 다음에2단계에 접하도록 하라.
내가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니라.
너희들의 육의 생활에서 의식주를 완벽하게 해결해 놓고 난 다음에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들으며 나의 성령의 뜻을 듣는, 그 돌아올 수 있는 나의 아들딸들을 내가 기다릴 것이니, 내가 너희들을 버림이 아니니라. 그것부터 너희들이 이루도록 하라.
그리고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성전에 와서 너희들이 떡 한 덩어리를 갖다 놓으며 나의 성전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에 너희들의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내놓는 것을 너희들은 영광되며 축복받은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우선 그것으로써 너희들이 의식주를 해결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마음의 부담을 가지면서 이 성전에 아름다운 빛을 내도록 하는 그와 같은 일을 하지 말라.
너희들이 이 성전에 아름다운 백합꽃 한 송이를 갖다 놓고자 한다면, 너희들의 마음으로써 그 백합꽃이 여기에 와 있거늘,
너희들은 어렵고 힘든 그 물질로써 나에게 백합꽃을 사다 놓으려 하지 말라.
그리하지 아니하여도 너희들의 마음을 내가 아나니, 너희들이 백합꽃 한 송이를 나의 성전에 갖다 놓아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그것으로써 너희들의 의식주를 먼저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의식주를 해결하는 데 지장이 없는 자가 나에게 그 백합꽃 한 송이를 갖다 놓을 때, 그것이 천 송이, 만 송이이며 그 향기가 하늘에 오를 것이니 그리 알라.
자신의 생활이 어려우며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들이 그 백합꽃 한 송이를 바치기 위해 너희들의 금화와 은화를 나에게 던지지 말며,
그것으로 너희 자식들을 가르치며 너희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그곳에 먼저 투자하고 쓰도록 그리하라.
그리하여도 내가 너희들을 더 사랑함이니 그리 알라.
어찌하여 나의 이 이치를 모르며, 나의 이 뜻을 모르며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 하는가?
너희들의 의식주를 먼저 갖추라.
그것이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깨달음을 얻었다, 무엇을 얻었다, 나로부터 음성을 들었다, 메시지를 받았다 하여 의식주며 가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는 이 성전에 와 입을 열지 말라 하라.
그것을 먼저 그들이 해 놓고 난 다음에 나에게 와서 기도하고 경배해도 그 음성에 내가 열배 백배 더 상을 줄 것이니,
나의 뜻을 길이 지켜 너의 제자들을 그리 다스려 나가도록 네가 해야 할 것이며, 오늘 내가 내리는 이 기도문을 너의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들려주도록 하여 그들이 깨우침을 얻도록 하라.
정녕 모두는 질서요, 기본에 있음이니라.
다시 한 번 너희들에게 강조하나니, 너희들의 육신의 소중함을 먼저 알며, 그 육신 속에 살아가며 나를 향하여 기도드리는 너희들의 그 영을 내가 소중히 사랑함이니, 너희들의 소중함을 먼저 알아 가정을 지키라.
그리고 자식들과 가정의 의식주를 완벽히 해결하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그다음에 나의 법전을 읽으며 나의 성전에 와 기도하는 그 시간과 모두를 바치라.
마음으로 백합꽃 한 송이를 이 성전에 갖다 놓으라. 그러면 나 여호와가 얼마나 기쁘겠는가?
너희들의 어려운 생활 속에서 한 송이 백합꽃을 사다 놓는 그것보다 마음의 정성을 더 사랑함이니라.
그와 같은 어려운 자, 너희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데 먼저 그를 사용하라.
다만,너희들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일식 삼찬’(밥, 국, 반찬3가지로 하는 식사)을 실천하라 하였으며 재물을 아껴 쓰라 하였음이니,
이를 실천하는 것이 너희들이 어렵게 백합꽃 한 송이를 나에게 바치는 것보다 더 나 여호와의 기쁨이요, 사랑이 있음을 알라.
너희들이 바로 된 부모요, 바른 정신 자세를 가진 부모가, 그리고 올바르게 살아가고자 하는 그 부모가 자식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보다 나의 마음속에 열 배 더 내가 너희들을 자상하게 사랑함을 너희들이 깨우쳐 행하면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딸들아!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너희들을 정녕 내가 사랑함이니, 오늘 아침 너희 모두를 나의 가슴에 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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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의식주 #법전 #성령 #음성 #경배 #일식 삼찬 #가정
제2부의 법전을 완성해 가는 지금의 이 단계에서 오늘에야 그를 깨달았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정녕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있는가?
아니면 너는 정녕 지금의 너의 깨달음이 어디에 와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
인간의 부모가 그 자식이 잘못되는 길을 바로잡기 위하여 정성을 들임이 끝이 없으며, 그 잘못 가는 자식을 위하여 인간의 육신도 그 모두를 다 버려 자식이 바로 서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들의 인간의 삶이라 생각하며, 또 그와 같이 사는 것으로 알고 있었사옵나이다.
오늘 저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히 말씀드리옵나이다.
제가 지금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이 법전을 만들어 세상의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여 제2부의 법전이 끝나 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
이 세상에, 모든 땅과 하늘에 가장 불쌍하고 가장 가련하며 가장 어려운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니다.
가장 가슴이 아프며, 가장 가슴이 쓰려 오며, 가장 불쌍하고, 가장 처참하며,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 없으며, 어느 곳에 하소연할 수도 없는 것이며, 그 모두를 보여 줄 수도 없는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불쌍하고 가장 가련한 분이라는 것을 저 선지자가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시련과 어떤 기적으로써 저희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고자 하셨으며, 또한 아들인 예수님까지도 그와 같은 고통 속에서 보냈으며, 지금은 제3의 시대라 하여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어 저희들을 깨우치고자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간절한 마음과 그 소망을 저희들이 깨닫지 못하며 그를 알아듣지 못하며 그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음이니,
이와 같이 우매하고 둔한 저희들을 일깨워 주시며 또 깨우치고자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마음의 타는 속과 그 아픈 심정을, 저는 이제야 그것을 볼 수 있었기에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불행하시며 어렵고 힘드신 분이며 고독하며 외로우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네 가슴에 흐르는 그 눈물을 거두라.
하늘과 땅과, 땅과 하늘 사이는 영혼과 육의 삶의 그 세계이니, 너희들이 사는 육의 세계에서 하늘의 나의 뜻을 바라보며 깨닫는 네가 있으며, 또한 네가 부르짖는 나의 심정을 듣는 너의 제자들이 오늘의 이곳에 모여 있음이니,
그것 하나로써 나 여호와의 마음의 그 기쁨을 측량할 수가 없으며, 나 여호와의 마음이 모두가 기쁨으로 충만하여 있음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저는 이 세상의 모두를 다 주관하시며, 모두를 뜻대로 이루시며, 못 이루는 것이 없으시며, 못 갖추는 것이 없으시며,
그 모두는 여호와 하나님의 주관하에 이 세상 것이 이루어지며 그리 형성된다 생각하는 그 마음속에 그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은혜와 은총을 내려 주시며 그 은혜 속에서 살아가는 그것만을 생각하였으며,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저희 백성인 형제와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인 그들에게 전하는 것으로써 그 모두의 기적과 영광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만을 생각하였사옵나이다.
그러나 제가 제2부의 법전을 완성해 가는 지금의 이 단계에서 오늘에야 그를 깨달았사옵나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불쌍하며 가장 가련하며 가장 아픔을 인내하며 가장 고통을 인내하고 견디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모든 영광과 은혜 속에서 세상을 지배하시며, 저희들을 구원하시며, 모든 피조물 만백성이요, 지상의 모든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그 영광과 그 은혜 속을 잊고 살아가는 저희들은 그저 베푸시는 하나님이요, 무한정 끝도 한도 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이요, 그저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요, 그리하여 그것만을 생각하였사옵나이다.
그러나 제가 오늘 깨닫고 느낌은 오로지 이 세상에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가난하시며, 가장 가련하시며, 가장 불쌍하시며, 가장 모든 슬픔과 아픔을 인내하며 견디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 생각하였사옵나이다.
육신의 부모도 저희 자식이 잘못되며 죽어 가는 것을 본 그 고통의 아픔을 형용할 수 없거늘, 수천, 수억의 수천 년 역사의 흐름에서 잘못 가는 저희 피조물 만백성,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그리 오르라 하는 그 하늘의 길을 보지 아니하며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을 바라보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가슴이 얼마나 아프고 찢어질 것인가 하는 것을 저는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그를 바라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심정과 마음이 어떠하신 것인가를 이제야 알았사옵나이다.
그래서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불행하고 가장 가련하고 불쌍한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어찌하여 너는 내 마음을 울리려 하는가?
나 여호와는 너희들에게 베푸는 하나님이요, 이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이요, 내가 가장 아름답고 예쁜 모습으로 만든 너희들에게 가장 크게 배신이요, 등 돌림을 당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지금의 아픈 마음임을, 네가 어찌 그를 헤아려 나의 마음을 이리도 울리려 하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너의 제자들로서 이 세상을 다 태울 불꽃을 세상에 지금 붙이지 아니하였는가?
그 불꽃이 훨훨 타올라 모든 악을 다 태울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오늘의 영광이 있기에 지난날의 나 여호와의 그 아픈 마음이 오늘의 기쁨임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 마음에 흐르는 그 눈물을 거두라, 선지자야!
너희들이 이를 깨달았으면 되었음이라.
너희들이 부모의 은혜를, 육신의 은혜를 갚는다 하여도 갚을 길이 없다 하지 아니하였는가?
너희들은 너희 부모의 은혜를 살아생전에 모르며 너희 부모가 죽어 유명을 달리했을 때 그 은혜를 안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의 살아 숨 쉬는 육신을 가지고 나 여호와의 이 아픈 마음을 헤아리고 알아준다 하면,
그리하여 네가 나의 아픈 마음을 헤아려 네가 마음의 눈물을 흘리고 있음이니, 이는 효자를 둔 부모의 마음보다도 나 여호와가 더 기쁨이니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 또한 너의 마음과 같은 그 자세로, 베풀며 은혜를 내리는 나 여호와이기 전에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나의 아들딸들이 잘못 살아 죽어 지옥으로 가 고통당하는 그 아픈 마음의 저려 옴을 지금 깨닫고 알고 있음이니,
내가 일찍이 너에게 나의 법전을 통하여 말하였느니라.
내가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나의 아들딸들이 짧은 인생의 그 육신의 영화를 위하여 그 모든 죄악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 죄의 대가를 치르는 그 험악하고 힘든 고충의 길을 가는 것을 너희들이 좀 덜어 달라 내가 너에게 간곡한 뜻을 전함을 네가 이제야 깨달았으니,
선지자야, 울지 말라.
이제는 너희들이 천 년의 역사 속에서 모든 악을 태우는 그 불꽃을 지폈으니, 그가 훨훨 타 나의 뜻을, 새로운 역사의 새로운 동산을 이룰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그날을 나 여호와의 가장 기쁨으로 생각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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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성령 #제2부의 법전 #고통 #제3의 시대 #천년의 역사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나의 뜻 안에 있음이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 눈에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넓고도 넓은 바다라 하는 것이 그 형체가 어디 있는가?
내가 만든 이 지상의 낙원 안에 그들이 존재함이니 내 품에 그가 존재함이 아니던가?
모든 역사의 흐름도 또한 어떠한 형태든 그 모두는 다 내가 만든 나의 이 지구 동산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하였음이니라.
이는 곧 무엇이던가?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나의 뜻 안에 있음이라 너희들에게 말하고자 함이니라.
이제는 나의 성령을 듣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너희들은 바로 무엇이던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라.
너희들이 이 모두는 다 너희 가슴 안에 있으며 너희들의 가슴속에 그 모두가 존재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나의 뜻을 대신 전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한 역사의 획을 긋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들이니,
내가 만든 에덴동산의 그 모두는 다 너희 가슴 한구석에 있으며 너희들의 품 안에 있거늘, 이 방대한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요, 방대한 조직의 단체요,맹수와 같은 무서운 힘을 가진 그 모두가 다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졌으니 나의 뜻에 따라가는 너희들의 그 가슴속에 다 있거늘,
그 모두는 다 너희들의 가슴속의 한 점 안에 존재함을 어찌 깨우치지 못하는가?
그와 같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은 나의 제자요, 나의 백성이요, 나의 피조물이니, 나를 대신하여 존재하는 너희들 가슴속에 그 모두는 접어 둘 수 있는 것이니라.
그와 같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의 그 마음이요, 가슴이 그와 같이 방대하거늘, 어찌 너희들은 살아가면서 너희 자신을 다스리는 것에 그리도 인색하며,
그 자신을 다스려 곱게 쓰지 못하며, 너희 가족을 다스림에 있어서 너희들이 어찌 그리 인색하여 그를 어찌 가슴에 안지 못하는가?
그리고 이웃의 잘못이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살아가는 그 모두를 어찌하여 너희들이 가슴으로 보듬지 못하는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란 이 모든지상의 낙원의 것이 다 너희들 것이며 한 점으로써 너희들 가슴에 다 안을 수 있는 것이거늘,
그와 같은 넓은 것을 가슴에 안아야 되며 가슴에 품어야 되는 너희들이 어찌하여 인간의 그 자신의 삶에 의해 그리도 그를 다스리지 못하고 너희 가슴에 안지를 못하는가?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은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법전에 기록된 나의 뜻을 알아 천 년에 걸쳐 나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기틀이며 기본인 너희이니,
아무리 넓고 넓은 바다라도 너희 가슴을 벗어날 수 없음이며, 아무리 큰 강대국의 조직이 움직이는 형체라 해도 너희들 가슴 안에 담으면 다 담을 수 있는 것을,
그와 같이 너희들이 가슴에 담는 것은 끝이 없고 한이 없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 작은 인간관계에서 그리도 너희들 가슴에 그를 담고 덥지를 못하는가?
너희들 가슴에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덮지 못하며 감싸지 못할 때, 너희들은 정녕 나의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선택된 백성으로서 설 수가 없음이니라.
이것이 그들과 너희들이 차별화가 되어 있음이니라.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의 그 백성들과 나의 성령을 읽고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치는 너희들과의 차별화가 거기에 있음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은 가슴으로 그 모두를 흡수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넓은 마음의 자리를 잡고 있음이니,
그러한 너희들이 너희 자신의 주변에 인색하며 그를 다스리고 용서하지 못한다면 이는 얼마나 형용할 수 없는 형국이더냐?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은 구원을 받아 들림을 받았다 하였으니, 너희들의 육은 이 세상에 사나 너희들의 영은 하늘에 와 있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 이 지상의 모두를 가슴에 흡수하지 못하는가?
이제는 가슴을 열고 모두를 흡수하는, 그리고 모두를 다 가슴에 받아들이는 그와 같은 마음의 눈을 뜨라 그리 일깨워 주라.
그것만이 너희들이 자신을 바로 세우며 자신을 다스릴 수 있으며, 그 근본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오늘부터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며, 너희 가정을 다스리지 못하며, 너희 이웃과 화목하지 못하며, 모든 것을 사랑으로써 다스릴 수 있는 마음이 없다 하면,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 아님을 스스로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깨우쳐 이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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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주관 #법전 #성령 #존재함 #차별화 #들림 #구원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나가 살도록 하며 열 가지의 계명을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령을 받아 네가 기록하며 법전을 만드니,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친 너의 제자들과 나의 성령을 들어 깨우친 너의 제자들이 이제는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그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음이니,
너희 인간들은 나로부터 육신의 은혜를 받아 세상에 나가 내가 가꾸어 놓고 이루어 놓은 그 모든 속에서 살아가며, 너희들의 노력에 따라 너희들이 얻고 취할 수 있는 것은 육신의 세상에서 모두를 내가 주었다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스스로 노력하지 아니하며 스스로 삶을 잘 살지 못하였으며, 스스로 게으른 삶을 살아온 너희들이 나에게 무엇을 달라 축원하고 기도함이니, 이를 내가 하지 말라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모두를 다 주었거늘, 그 준 속에서 내가 너희들에게 더 줄 것이 없거늘,
육신의 세상 속에서 사는 너희들에게 육에는 더 내릴 것이 없음이니라.
다 준 나에게 너희들이 무엇을 또 더 달라 하며, 너희들이 손으로 지은 그 성전이라는 곳에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잘못 가르치는 그 종교 지도자 앞에 가서 너희들이 무엇을 달라, 그리고 무엇을 얻고자 구하고 기도를 함이니,
그 기도는 내가 부서지는 파도의 소리만큼도 듣지 아니한다 하였음이 여기에 나의 깊은 뜻이 있음이니라.
모두를 너희들에게 내가 다 주었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다 주었거늘, 너희들이 나에게 또 달라 한다 하면 너희들은 나의 살과 뼈와 나의 피까지도 달라 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자들이라는 것을 오늘 이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은 또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너희들이 육신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그 모두를 다 내가 지상에 내려 주었으며, 모두를 내가 너희들에게 주고받는 것 없이 무상으로 다 주었거늘,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너희가 또 나에게 무엇을 달라 하면 내가 어찌해야 되는 것인가?
너희들이 작게는 남의 것을 뺏어 너희에게 그저 달라 그리 소원하는 마음이 너희들 가슴속에 있으니 그 또한 하나의 욕심이요,
더 줄 것이 없는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이 또 달라 그리 구하고 기도한다 하면, 이는 너희들이 나의 살과 뼈와 피까지도 너희들에게 내려 달라, 그리고 너희들이 가져가야 되겠다는 그와 같은 형국의 기도라는 것을 깨우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에게 더 이상 육의 세상에서 구하는 것을 원하지 않도록 그들을 그리 깨우쳐 줘야 될 것이니라.
나는 너희들에게 삶과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내려 주었으며, 내가 그에 버금가는 너희들에게 나에게 올 수 있는 그 길을 가르쳐 주며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하는 그 계명을 내렸음이니라.
그러나 낙원에서 아담과 이브를 내가 세상에 만들어 내놓고 너희들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는 그 명을 내린 것이 그때 너희 환상 속에 너희들과는 관계없는 그 세상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치고 그를 인도한다 하고 있음이니,
이 얼마나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가르치며 나와는 뜻이 다른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를 명하였으니,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나가 살도록 하며 열 가지의 계명을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하였음이니, 이는 바로 무엇이더냐?
아담과 이브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그 계명을 내렸듯이 너희들에게 내린 것이나 똑같음이니라.
너희들은 아담과 이브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였거늘 따먹은 그 죄로 그들로서 지금의 어떠한 형국에 이르렀으며,오늘과 같은 너희들의 세태가 이루어졌다 말하였음이니라.
그러면 너희들은 내가 똑같이 나의 아들이요, 딸인 너희들에게 십계명을 지키고 살라 하여 내가 간곡히 불로 써 내렸으니, 너희들이 이것을 지키지 아니하면 어떤 세대가 오는가?
천년만년 세월이 흐른 다음에는 너희들이 형용할 수 없는 사악한 무리들이 이 세상을 덮게 됨이니라.
나의 아담과 이브가 하나의 선악과를 따먹어 오늘의 형국에 이르렀으며, 너희들에게 내가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키라 하여,아담과 이브에게 주었듯이 모든 것을 이 지구상에 다 주었음이니,
너희들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한 것을 지키지 않은 것을 어리석다 생각하며, 너희들이 그들을 생각할 때 그들이 그와 같은 세상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더라면 너희들은 지상의 낙원에 살 것이라는 그와 같은 원망 섞인 생각을 하고 오늘과 같이 살아갈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이 열 가지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살았을 때 또한 너희 후손들이 아담과 이브처럼 지금에 사는 너희를 불쌍하고 어리석은 백성이라 생각할 것이며,
너희들이 그를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들이 사는 세상이 너무나도 사악한 세상으로 변했음을 그들은 너희들을 보며 통곡하며 너희들을 원망할 것이니라.
이와 같은 형국의 흐름을 너희들은 어찌 모르는가?
종교 지도자들이 이 뜻을 모르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고 가르치며 그들에게 뭐라 말하는가?
아담과 이브, 너희 조상들이 그것 하나 지키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그 원죄로 하여금 너희들이 이와 같은 죄 속에서 살아간다 그와 같이 가르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의 올가미에 엮고 있음이니,
이것은 정녕 나의 뜻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깨우침이며,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이 가는 형국이니라.
그들이 가르치는 것을 이리 가르쳐야 될 것이니라.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 하나를 따먹지 말라 하는 것을 따먹음으로 이와 같이 사람을 죽이며 사람을 사고파는 종말의, 말세의 시대에 살아왔음이니, 그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 하나 따먹지 말라 했던 그것처럼 우리에게 내린 열 가지 계명을 그보다도 더 중히 지켜야 될 것이니,
아담과 이브에게 내린 그 하나님의 명령이나 우리에게 내린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키라는 그 하나님의 명령은 똑같을 것이니, 우리는 이것을 지키지 아니하면 또한 아담과 이브 같은 그와 같은 형국이 벌어지니,
우리 후손들은 이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없을 것이며, 그리하여 우리가 종말을 거두게 되는 원조가 되니, 우리는 십계명을 지키며 오로지 이를 지키고 살아야 된다.’ 하는 것처럼 그리 가르쳐야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
이 뜻과는 전혀 다른 길로 멀리 가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옥 불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형국이라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너희들을 일깨워 주고자 하나, 너희들은 이 뜻을 그리 받아들이지 아니함이니라.
이는 마지막 시대에 온 거짓 선지자요, 종말에 오는 사악한 자라 하여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보지도 아니함이니, 너희들이 어찌 구원의 길을 볼 수 있으며 구원을 받는다 할 수 있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들의 가슴에 네가 눈물로써 심어 줘야 할 것이니라.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어 사악한 형국이 이루어졌고,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그보다도 더 강하게 지키라 하는 것이 나의 십계명이니,
그들에게 내렸던 나의 명령이나 너희들에게 내리는 그 십계명이 똑같을진대, 이를 지키지 아니하면 아니 되며 오로지 이것만을 지키는 것이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룰 수 있는 근본이요, 기본이라는 것을 너의 제자들 가슴속에 깊이 심어 줘야 될 것이며,
네가 나를 대신하여 눈물로써 그들에게 깊이 심어 주는 역사를 이루도록 하여, 그들이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쳐 주며, 잘못 가는 지도자들의 그 눈과 귀를 뜨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이를 명심하여 시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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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종교 지도자 #소원 #욕심 #십계명 #선악과 #낙원 #근본 #기본
원죄는 너희들 조상으로부터 너희들이 물려받은 유산이 아님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욕심이라는 것을 버리지 못하여 정녕 하늘에 오르는 그 찬란하고 영광된 빛을 보지 못하며, 허황된 빛 속에 저희들이 그 빛을 진정한 빛으로 보며 살아가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들이 점점 그것이 허황됨을 알며 깨달았을 때는 그들은 어둠 속에서 저희들이 발견하지 못하며 그 어둠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음이니, 그 어둠 속에서 저희들이 살아가는 곳에 무엇이 팽배하게 되던가?
거짓이 팽배하며 진실이 없어지며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의심하며 의혹하는 마음이 팽배하게 되어 스스로 저희들이 불안과 공포 속에서 살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저희들이 불신이요, 그 씨앗이 팽배하여 세상이 다 터질 것 같은 그와 같은 형국으로 너희들이 만들어 놓았음이니, 이는 너희 스스로 만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은 죄가 쌓이고 또 쌓여 그 죄를 벗어날 수 없으며 너희들이 털어 버릴 수 없는 그와 같은 위치에 와 있으니,
이는 진정한 빛을 보지 못하며 허황된 것을 진정한 빛으로 보고 살아온 너희들이 어둠 속에 빠져 너희 자신이 그 속에서 허덕이고 있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은 의심과 의혹의 눈초리로 상대방을 보게 됨이니,
신뢰함이 없으며 불신이 팽배하여 이제는 그가 곧 터지기 직전에 와 있음이니, 너희들은 이것을 어디로 돌리는가?
이는 너희들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그와 같은 원죄인 양 너희들이 그리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원죄가 있으며,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너희들은 원죄를 지고 나왔으며, 그리하여 너희들은 그 원죄 때문에 죄를 벗어나지 못하며,
너희들 또한 그 죄 속에서 허덕이고 살아가야 당연한 양 그리 포기함이니,
원죄가 없음이니라.
원죄는 너희들 조상으로부터 너희들이 물려받은 유산이 아님이니라.
너희 스스로 만든 죄이며, 너희 스스로 욕심과 그 허황된 빛을 찬란한 빛으로 보고 너희들이 어둠 속에 빠져 너희 모두를 다 바치고 소모한 그와 같은 생활 속에서,
너희들이 남을 신뢰할 수 없으며 남을 의심하며 남을 경멸하는 그와 같은 속에서 너희들이 지금 패배주의가 팽배하여 곧 터지기 직전인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그러나 이것을 너희들은 너희들의 잘못이요, 너희들의 죄의 근본이요, 너희들의 욕심에서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는 오로지 너희 조상으로부터 그 원죄를 받아 그 원죄의 씨가 오늘의 너희들을 이와 같은 사악한 위치로 만들어 놓았으며 너희들이 지금에 와 있는 것과 같이 그리 생각함이니,
이는 너희들의 사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일이니라.
너희들은 원죄에 의하여 이런 것이 있음이 아님이니라.
너희 스스로 오늘 이와 같이 만든 것은 너희들 자신이 판 함정에 너희들이 빠져 있음이니, 너희들 자신을 돌아다보며 너희들이 이 어둠 속에서, 이 어둠의 수렁에서 벗어나는 것을 너희 스스로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오로지 그곳에서 헤어나고 빠져나올 수 있음은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여는 순간에 너희들이 빠져나올 수 있는 그 길을 보며 구원의 빛을 보게 될 것이며, 그리고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아가고자 하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다시 출발할 때 너희들은 그 어둠 속에서 벗어날 것이며,
너희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그 원죄라는 공포심에서 벗어날 것이며, 그와 같은 너희들의 조상을 원망하며 너희 조상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그 원죄 속에 너희들이 이 죄를 짓고 살아간다는 그와 같은 허무맹랑한 너희들의 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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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시기 #질투 #원죄 #법전 #구원 #계명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정녕 구원의 길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자신을 버려야 하며, 욕심이라는 그 근원의 뿌리를 버려야 함이라 하였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에 그들은 정녕 위대하고 찬란한 그 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빛이 아닌 허황된 빛을 보고 그 길을 가게 되어 있음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저희들이 죄를 짓고 불안하며 그들이 쌓이는 그 죄 속에 불안하고 초조한 그 마음이 그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며 나 여호와의 뜻인 그 찬란한 빛을 보지 못하며,
그들은 빛이 아닌 허황된 빛 속에 빠져들어 가며 그 속에 저희들의 모두를 다 던져 의탁하고 그곳에서 구원을 받고자 하는 것이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가고 있는 믿음이니라.
지금 그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지 못하며, 그 위대하고 큰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빛이 아닌 것을 허황되게 빛으로 보고 그 모두를 바치고 살아감이니,
그 모두에게 저희들의 모든 시간을 낭비하고 에너지의 모두를 소비하고 살아가는 피조물 만백성이 있으니, 이들을 너희들이 구원해야 하는 것이니라.
나의 계명에 따라 살고자 아니 하며 나의 율법에 따라 살고자 아니 하는 자, 정녕 찬란하고 위대한 그 빛을 볼 수 없음이니라.
나의 계명을 저버리며 사는 자, 그리고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자, 그리고 육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온갖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살아가고자 하는 자,
그들은 정녕 위대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빛이 아닌 허황된 것을 보고 빛이라 하여 그들의 모든 것을 바치며 살아가는 이와 같은 형국에 살아가고 있음이니,
이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지금 잘못 믿는 그곳에 가서 기도하고 경배하며 모두를 다 바침이니라.
손으로 저희들이 이루는 그 성전이라 하는 곳에 가 허황된 자의 기도 소리와 저희들을 위하여 주십사, 내려 주실 것이라, 받으라, 주라, 받을 것이라 그리 말하는 그들 속에서,그것은 빛이 아니고 너희들이 허황된 빛을 봄이니라.
너희들이 너무나 스스로 많은 죄를 지어 불안과 공포에 떨며 그를 너희들 자신이 감내하지 못하기 때문이니,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자, 진정 찬란한 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빛이 아닌 허황된 빛을 빛으로 보게 됨이니라.
지금 바로 너희들이 잘못된 지도자 앞에 그 세 치의 혓바닥에 현혹되어 그 모두를 다 바치는 그곳의 그 빛은 빛이 아니고 너희들이 말하는 허황된 빛이니라.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잡을 수도 없으며, 너희들을 인도할 수도 없으며, 너희들을 구원할 수도 없는 그곳에 가 너희들이 지금 몸부림치고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허황된 빛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에게 오르는 찬란하고 위대한 그 빛을 볼 수 있는 것은,
나의 계명을 지키며 그를 지키고 살 수 있다 하며 그를 지키고 살아가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허황된 빛 속에서 너희들이 모든 에너지요, 정열이요, 모두를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정녕 구원의 길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니라.
너희들 스스로 살아온 그 죄 때문에 너희들이 공포에 떨고 있으며 불안에 떨고 있음이니, 아무것이라도 잡고서 구원을 받고자 하는 것이 지금 너희들의 심정이고 심성이니, 그리하여 바로 인간들이 만든 그 성전이라는 곳에 가 그 문을 두드리게 됨이니,
그 순간부터 너희들이 지옥 불에 발을 디뎌 놓는 그 개인의 인생의 변화가 시작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 말에 있지 않은가?
물에 빠져 허덕이는 자, 그는 지푸라기라는 것도 잡고서 살고자 하는 그 욕망이 말할 수 없다 하였으니, 물에 빠진 자가 지푸라기를 잡고 허덕인다는 말이 있지 않으냐?
그보다 더한 것이 지금 너희들의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물에 빠진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짓고 지으며 산 그 죄악 속에 너희들 자신이 감내할 수 없으며 지탱할 수 없는 그 불안과 공포의 마음을 너희들이 달래기 위하여,물에 빠진 자가 지푸라기를 잡는 그런 형국으로써,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그들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가서 너희들이 그 가짜의 빛을 보고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니,
그것은 바로 너희들이 꿈속에 보는 허황된 빛임을 알라.
정녕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찬란하고 위대한 빛을 보고자 한다면 너희들은 바로 이 순간부터 나의 십계명을 암송하며 그 속에 있는 나의 뜻을 깨우칠 것이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만이 그 위대하고 찬란한 빛을 보게 됨이니, 우선은 너희들 마음부터 다스리며 진정해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어찌하여‘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그러한 말들을 평생 살아가면서 그리 많이 뇌까리면서,너희 자신에게는 그리 견주어 비춰 보지 못하는가?
너희들이 지은 죄가 아무리 조급하고 불안하며 공포에 너희 삶을 지탱할 수 없다 하여도, 그럴수록 너희들이 마음을 진정하며 다스리고 앞을 봐야 될 것이니라.
우선은 내가 너희들에게 살아가며 지키라 하는 그 계명을 너희들이 지키고 깨달음으로 인하여 너희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것이며,
너희들이 마음의 다스림을 알 것이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정녕 위대한 그 빛을 보게 됨이니,
지금 너희들이 황홀하게 보고 있는 것은 그 빛이 아니라 환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느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욕심과 저 자신을 버리지 못하며 죄 속에 허덕이는 그 백성들이 지금 가고 있는 것이 허황된 빛을 찬란한 빛이라며 보고 감이니, 그 빛은 있지도 않으며 환상이니라.
그들을 거기서 깨우쳐 인도해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차분히 마음을 다스려 가슴에 한 손을 얹고 깨우쳐 나의 계명을 읽고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겠다는 그 각오 하나를 본다면, 너희들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의 법전이 너희 눈에 들어올 것이며 너희 가슴에 이를 알게 됨이니,
이를 보고 깨우쳐 너희들 마음을 정녕 다스렸을 때 진정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알게 됨이니,
너희들이 허황되게 빛나는 찬란한 꿈속의 그 빛과,영원히 사는 나를 향하여 오르는 찬란한 그 빛을 보는 깨우침을 얻게 되며 너희들이 바라보게 됨이니,
여기서 너희들의 꿈을 깨고 너희 자신을 바라보는 그와 같은 기회를 가져야만 반석 위에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됨을 잊지 말고 가르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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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구원 #십계명 #허황 #환상 #법전 #정독 #죄
이 세상을 아름다운 낙원으로 만들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이 드리는 그 기도를 듣지 아니하며 내가 그 기도 소리를 받지 아니한다 하였음이니, 이는 정녕 너희들이 살아가는 형태가 어떠하던가?
너희들이 내가 지키라는 그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며, 더덕더덕 죄를 짓고 드리는 그 기도 소리는 그 죄의 벽이 너희들과 나 사이에 너무 두터움이니,
나에게 그 소리가 들리지 아니함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살아가는 형태며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그 죄가 얼마나 두텁고 얼마나 너희들이 그 벽을 넘을 수 없을 만큼 너희들과 나 사이의 그 장막을 이루었는가?
너희들이 스스로 그 죄의 덩어리로 인하여 나와 너희들을 그 벽으로 막아 놓고 있음이니, 너희 스스로 죄지은 자의 기도하는 소리는 그 죄의 장막을 더 두텁게 치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의 기도 소리를 내가 듣지 못하며 듣지 아니한다 하였음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종말이요, 말세라 하나, 지금이 바로 종말이요, 말세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그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것은 더 말할 것 없으며, 너희들이 말하듯이 도적이요, 거짓 하는 자가 이 세상을 다 덮고 지배하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먹고사는 음식을 만드는 자들이며, 그리고 너희들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만든다 하는 자들이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생명과 너희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만들어 내는 것이 얼마나 되는가?
정녕 저희 자신이 가진 자가 더 갖기 위하여, 부를 누리기 위하여 너희들의 건강을 저버리며, 너희들의 생명을 축소시켜 가며, 너희들의 생명을 단축시켜 가는 모든 음식들을 만들어 내는 그들이니
과연 그 자신의 이익을 버리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건강과 그들의 생명을 위하여 먹고 쓰는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각종 음식을 만들며 과자나 빵이라 하여 너희들이 취할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을 만들어 내는 돈 있는 자와 권력 있는 자들이 과연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먹고 병을 치료한다는 약을 만드는 그들도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생명과 장수를 위하여 먼저 생각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고 저희들의 기업의 운영이요,저희 단체의 조직을 이끌어 가기 위한 저희들의 이익부터 먼저 챙기는 자는 없는가?
너희들이 아플 때 먹고 쓰는 그 약을 만들어 내는 자가 자기 자식에게도 그 약을 마음대로 먹일 수 있는 그와 같은 자세로써 만드는 것인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생명을 구하며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하여 만들어 낸 그 모든 약이라 하는 것들도 과연 저희 자식에게 서슴없이 먹일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그들이 만들어 내는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그 약을 만드는 소위 깨우친 자들이, 그리고 깨달은 자들이 저희 자식에게 그 약을 먹이기를 꺼려 하는 자가 정녕 있다 하면 이는 너희들이 어찌 보는가?
그들이 바로 살인하는 자와 똑같으니라.
빵이요, 과자요, 모든 음식을만든 자가 저의 자식에게 마음대로 먹일 수 없는 그와 같은 자가 있다 하면, 또 제가 더 부를 취하여 제가 더 갖고자, 제가 더 평화롭고자, 그리고 제가 부귀와 영화를 누리기 위하여 저의 자식에게는 마음대로 먹이기를 꺼려 하는 그와 같은 식품들을 만들어 내는 자는 없는가?
그렇다면 그들이 바로 무엇이던가?
한 사람을 일 대 일로 금화와 은화를 받고 죽이는 자보다도 그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생명을 단절시키며 죽어 가게 만듦이니 그들이 또한 더 큰 살인자이니라.
저희들은 위대하다 부르짖느니라.
이 세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 역사와 경지라는 것을 저희들이 이루고 만들어 내었다 저희들은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저희들 자신의 부귀와 영화요, 금화와 은화를 챙기기 위하여 제가 만들어 낸 빵이요, 너희들이 말하는 과자요, 모든 식품을 제 자식에게 먹이기를 두려워하는 자가 있다 하면 이는 바로 무엇이더냐?
사악한 살인자와 같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고 있는 형태가 이와 같이 되어 있음이니, 이 모두를 다 바로잡기 위하여 하루아침에 너희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 말할 수 있겠는가?
그리하여 천 년이라는 세월을 두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성령을 들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그 자식과 또 그 자식이 대를 이어 가면서 이 세상을 아름다운 낙원으로 만들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지금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뜻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깨우쳐 읽고 공부하는 너의 제자들의 마음 자세는 과연 어떠하던가?
그래도 그들이 제자리를 지켰을 때 인간의 본분이요, 질서를 파괴하지 아니하려 노력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니 사회 지도층이요, 모든 생산품을 만드는 모든 경제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모든 요소요소의나의 백성들이요, 나의 사랑하는 백성으로서 나의 율법을 지키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너의 제자들과 그를 깨닫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다 스스로 저희 자리를 지켜야 되는 그 세월이 와야 됨이니,
그를 지키기 위하여,그 자리에서 너희들이 직분을 다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나의 백성들이 새로 나고 새로 태어나면 되겠는가?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지금에 천 년의 역사라 말하였음이니, 지상에서 너희들이 이루어지는 그 기간을 말함이니라.
지금 모두를 다 바꿔야 됨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그와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먹고 쓰는 그 모두를 그들의 생명과 그들의 건강을 먼저 앞세워 생각하는 자가 있었더라면 이 세상은 살인자가 없을 것이니라.
그러나 제가 만든 모든 것을 제 자식에게 먹이고 입히고 할 수 없는, 꺼리는 마음을 가지고 만드는 자가 있다 하면 이는 바로 무엇이더냐?
그가 사악한 자며 또한 살인자이니, 이 세상 나의 만백성 너희들이 살아가는 형국이 그와 같음이니라.
그러니 너의 제자들은 이 세상의 모든 각 분야에 고개를 돌려 보고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하여 너희 자식들에게 바로 가르치는 인성을 너희 스스로 깨우쳐 쌓아 가야 함이니라.
이제 모두를 다 정리하고 다스려 나가는 것이 천 년의 역사니, 오늘 선지자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또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들의 자식이 또 그 자식을 낳음으로 인하여 오늘의 너희들의 그 마음의 뿌리가 점점 내려 갈 때 그와 같은 사악한 세상이 접어질 것이며, 나의 이 지구는 나의 에덴동산이 이루어질 것이니,
한두 가지가 아니요, 천 가지 만 가지 모두가 다 변해야 된다는 그 역사를 너희들은 잠시도 잊어서는 아니 됨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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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생명 #부귀와 영화 #금화와 은화 #율법 #천년의 역사 #에덴동산 #성령 #법전 #낙원
하늘나라의 하늘의 뜻에 따라 살며 행위는 육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 두 길을 가야 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서 선지자의 가는 길이 가장 어렵고 힘든 길이며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길이니라.
인간사에 살면서 나의 뜻을 받아 네가 하늘의 그 뜻대로 삶을 살아야 함이니, 과연 너희들은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느냐?
어렵고 힘든 길이기에 그 누구도 그 길을 갈 수 없으며, 나의 아들이요, 나의 선지자라 선택할 수가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저희들이 감히 있을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그 길이기에 거짓 선지자요, 이단이요, 마지막 시대에 오는 사악한 무리라 그리 말함이니,
그 길을 가는 것이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한 사람이며,
하늘나라의 하늘의 뜻에 따라 살며 행위는 육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 두 길을 가야 함이니,
정녕 이는 아무도 할 수 없는 길임이니라.
그리고 가장 어렵고 힘든 길이며 너무나도 험악하고 힘든 길이니라.
아직도 알에서 병아리로서 깨지 않은 상태에서 그 병아리와 닭의 삶을, 계란이 닭의 삶을 산다 생각하면 그는 과연 있을 수 있겠는가?
정녕 있을 수 없느니라.
선지자의 가는 길이 그와 같으니라.
알에서 부화되지 아니한 그 생명이,나는 것과 같은 그 어미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선지자의 가는 길이니, 그보다 더 어렵고 힘든 길이 어디 있으며, 그게 과연 있을 수 있는 길이던가?
네가 가야 하는 길이 그러한 길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그리 살아야만 하는 것이기에 아무나 선택될 수 없는 것이 선지자요, 선지자가 가야 하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네가 잘 가고 있음이니라.
너 자신이 너 자신을 싸워 이기며 다스리며 잘 가고 있음이니, 너 자신이 괴로워 울지 말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였으며,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과 그 가르침의 뜻에 따라 저 자신을 바로 세우고자 하나,
이는 정녕 너무나도 무섭고 두려우며 이 험난한 길을 어찌 가야 할 것인지 저 자신이 두렵기 한이 없사옵나이다.
전지전능한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160권이라는 아버님의 법전을 세상에 내어 저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통하여 이 세상을 새로 창조하시며 새로운 역사를 이루시는 그 틀을 갖고자 하시나,
저는 어디까지나 육을 가진 인간이며, 생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남들과 다르지 않은 한 형체를 가지고 있는 인간으로서 그 길을 가기가 너무나도 죄스럽고 부끄러우며 어렵고 힘들어 쓰러져 가는, 지쳐 가는 제 모습을 어찌하여야 할지 저 자신 감내하기가 어렵고 힘드나이다.”
그러기에 오늘 내가 너를 통하여 네가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를 알려 줌이니라.
부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어미의 삶을 산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아니던가?
그러나 너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며 그리고 갈 것이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괴로워 울지 말라.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있으며,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 불쌍한 백성들이 있지 아니한가?
그 생명을 구하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그 역사 속에서 너의 모두를 다 얻어야 될 것이며, 네가 그 속에서 인내하는 그 힘을 길러야 할 것이며, 너 자신이 사는 행복을 얻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영광과 보람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이 너를 따라 너와 더불어 가고자 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니, 그들과 더불어 네가 가는 길에 한 치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선지자야!
이를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행해야 할 것이니, 이를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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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법전 #160권 #역사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