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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조회 261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모음집 1부  (  1 ~ 16권)

1 ~ 1,332번째 하나님 말씀

제   1권         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권     1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권     29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권     4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권     52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권     61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권     70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권     78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권     8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0권     91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1권     97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2권  1,03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3권  1,0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4권  1,14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5권  1,19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6권  1,251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2부 ( 17권~32권)
1,333~2,467번째 하나님 말씀

제 17권  1,3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8권  1,45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9권  1,55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0권  1,66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1권  1,7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2권  1,83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3권  1,89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4권  1,9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5권  1,97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6권  2,0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7권  2,05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8권  2,11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9권  2,18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0권  2,24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1권  2,3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2권  2,389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3부 ( 33권~48권)
2,468~3,541번째 하나님 말씀

제 33권 2,4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4권 2,54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5권 2,6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6권 2,6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7권 2,7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8권 2,79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9권 2,8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0권 2,92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1권 2,98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2권 3,04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3권 3,11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4권 3,1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5권 3,24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6권 3,3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7권 3,3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8권 3,464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4부 ( 33권~48권)
3,542~4,782번째 하나님 말씀

제 49권  3,54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0권  3,60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1권  3,68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2권  3,7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3권  3,8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4권  3,92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5권  4,01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6권  4,10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7권  4,19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8권  4,27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9권  4,34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0권  4,42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1권  4,49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2권  4,57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3권  4,6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4권  4,712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5부 ( 65권~80권)
4,783~5,940번째 하나님 말씀

제 65권  4,78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6권  4,8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7권  4,92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8권  4,99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9권  5,06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0권  5,13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1권  5,21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2권  5,2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3권  5,36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4권  5,43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5권  5,51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6권  5,59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7권  5,6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8권  5,7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9권  5,80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0권  5,872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6부 ( 81권~96권)
4,783~5,940번째 하나님 말씀

제 81권  5,94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2권  6,0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3권  6,06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4권  6,1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5권  6,20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6권  6,273 하나님 말씀 ~

제 87권  6,33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8권  6,40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9권  6,47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0권  6,54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1권  6,6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2권  6,6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3권  6,7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4권  6,82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5권  6,8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6권  6,950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7부 ( 97~112권)

7,006~8,216번째 하나님 말씀

제 97권  7,0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8권  7,06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9권  7,132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0권  7,1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1권  7,26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2권  7,23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3권  7,39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4권  7,46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5권  7,5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6권  7,6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7권  7,69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8권  7,77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9권  7,8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0권  7,9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1권  8,04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2권  8,126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8부 (113~128권)

8,328~9,580번째 하나님 말씀

제113권  8,21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4권  8,3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5권  8,3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6권  8,4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7권  8,5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8권  8,66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9권  8,7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0권  8,8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1권  8,92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2권  9,00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3권  9,0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4권  9,17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5권  9,2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6권  9,33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7권  9,4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8권  9,501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9부 (119~144권)

8,328~9,580번째 하나님 말씀

제129권  9,58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0권  9,6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1권  9,7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2권  9,8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3권  9,8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4권  9,96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5권 10,04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6권 10,12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7권 10,20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8권 10,2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9권 10,372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0권 10,4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1권 10,54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2권 10,6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3권 10,72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4권 10,808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10부  (145 ~ 160권)

10,886~12,333번째 하나님 말씀

제145권 10,8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6권 10,96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7권 11,0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8권 11,13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9권 11,21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0권 11,30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1권 11,39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2권 11,4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3권 11,59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4권 11,6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5권 11,7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6권 11,8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7권 11,98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8권 12,07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9권 12,1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60권 12,245번째 하나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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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모음집 #하나님 #말씀 #전1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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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10시간전
조회 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정한 보석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그 보석이 가짜라 말할 때, 그는 말이 필요 없느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여 주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네가 정녕 힘들고 어렵거든 나의 아들 예수가 나에게 순종하여 말없이 죽어 간 그 모습을 생각하며 너를 다스리라 하였으며,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가 너에게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모두를 내려보내며 네가 바로 서서 만백성의 빛이 되기를 바라는 나의 간곡한 마음보다도,

네가 정녕 나의 진정한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기를 바라는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너를 따르는 만백성,

네가 정녕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바르고 곧게 서며 정녕 나 여호와의 아들이요, 나의 선지자이기를 바라고 그리 가 주기를 기도하는 너의 제자와 나의 법전을 읽고 너를 따르는 많은 백성들의 그 간절한 마음과 기도 소리를 네가 들으라 말하였음이니,

너는 이와 같은 위치에 서 있는 자이니라.

그리하여 어렵고 힘들면 그를 생각하라 하였음이니,

이제는 네가 설 자리와 네가 갈 자리와 네가 생각할 자리를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를 세상에 내려보내, 저 자신이 받지 못하고 저만 못한 네가 받은 것을 그들 개인이 원망하고 부러워하며 너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눈을 뜨게 하려 함이니라.

나를 향하여 하늘에 오르고자 하며 저희들만이 만백성을 인도하여 하늘에 오를 수 있다고 부르짖는 자들이 나의 음성을 들은 적이 없고 나의 형체를 본 적이 없으며 나를 만져 본 적이 없으니,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불안하고 그들 자신이 얼마나 나를 원망하며 저희 자신들을 원망하겠는가?

그 모두의 마음들이,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가는 나의 음성이요, 나의 뜻이라 말하기 전에, 시기와 질투에 눈이 가려 그와 같은 광란의 소리를 너에게 하며,

저희들을 따르는 나의 아름답고 순박한 백성들에게 네가 기록하여 내리는 이 많은 나의 법전이 다 이단이요, 사탄이 하는 짓이라 그리 말하는 것이니라.

내가 너에게 일깨워 주었음이니라.

정녕 그들이 나의 뜻을 받아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오고 있다 하면,

그들은 저를 따르는 많은 신도들에게 나의 법전을 보고‘그를 읽어 보고 여러분들이 분석하여 여러분 스스로 길을 선택하여 가십시오.’ 그리 말할 수 있으며 그리해야만 되는 것이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나 여호와의 주관하에 세상에 나와 있으며 나 여호와가 필요하여 세상에 냈음이니 그를 들여다보고 깨우치고 깨달음이 있을 것이니,

이와 같은‘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하옵소서.’라 하는 나의 이 법전도 읽어 보고 깨우치고 분석해 봐서 각자 스스로 옳은 길을 선택하라고 그리 가르쳐야 하는 것이니라.

그들이 정녕 나에게 오르는 길을 인도하고 있고, 저희가 자신이 있으며, 저희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정녕 저희들 말대로 구원을 받았으며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들은 이를 감추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이단이요, 삼단이 썼다는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음이니라.

진정한 보석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그 보석이 가짜라 말할 때, 그는 말이 필요 없느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정녕 진짜 보석일 때, 가짜라고 말한 자가 자기가 가진 것이 가짜며 그가 가진 것이 진짜라는 것을 깨닫고 와 그를 바라볼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음이니라.

그것은 정녕 진실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자이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그는 남들이 하는 말이나 남들이 가르치는 것을 다 들어 보며 그를 보고 깨우치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저희들만이 나를 대신하여 부르짖는다 하는 자들이 무어라 말하느냐?

저희들이 세우는 성전이라는 곳, 저희들이 설교하고 가르치는 곳, 그곳의 문턱을 넘어오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 자라 그리 말하니,

나의 성서를 가지고 똑같이 가르치는 그자들이 남들이 가르치는 문턱을 넘는 자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지옥으로 가는 열차를 타는 것이라 말하고, 저희 문턱을 넘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 말함이니,

이와 같은 추하고 더러운 형국을 가지고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겠다 하여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왔음이니,

이러고도 그들이 가는 것이 진실이 아니며 위장인 것을 모르는 나의 백성들을 너는 일깨워 그들을 인도해야 될 것이니라.

지금 저희들이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이 아닌가 하며 저희들이 가고 있는 것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 하는 것을 제 스스로 저 자신에게 물어보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느니라.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가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에게 전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열릴 것이니라.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자들이 저희들의 가는 길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 하는 것을 의구심을 갖게 되며, 그중에 깨달음이 있는 자들이 네 앞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정녕 이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할 때,

그들은 지금까지 저희들이 시간과 모두를 바친 것이 너무나 분하고 억울하며, 그리고 가짜 종교 지도자에게 속아서 우매하게 보낸 저희들의 생활이 분하고 억울하여 가짜 종교 지도자들에게 철퇴를 내리는 그때가 올 것이니,

그들이 그와 같이 스스로 철퇴를 내릴 때, 그 종파의 문을 닫는 것은 바람에 날리는 낙엽과 같은 형국이 됨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백성,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깨우쳐 지금 네게 와 있는 자들의 목소리보다,

그들 속에서 저희들의 모두를 다 바쳐 지금 불안하고 초조한 그 깨달음 속에 방황하는 자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아 저희 스스로 그들을 구원하고자 그 속으로 달려 들어갈 것이니,

그때는 그 내부의 썩어짐을 도려내는 그와 같은 무서운 형국이 이루어질 것이니라.

이게 나의 주관이요, 나의 뜻에 의해 가는 길임을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도록 하라.

그들이 그와 같은 나의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저희들이 속아 분하고 억울한 그 심정을 상대방에게 토로할 때, 그들은 똑같은 동질의 세월을 왔고 똑같은 그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똑같이 분하고 억울함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폭발하는 것은 내부에서 화약이라는 그 무서운 위력을 가진 것이 터지는 것과 같은 형국으로 감을 내가 오늘 너에게 일깨워 줌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 그들이 각자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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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성령 #음성 #형체 #기도 #법전 #주관 #형국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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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10시간전
조회 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를 한번 생각해 보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아들 예수가 나 여호와에게 순종하여 피 흘리고 어려운 그 죽음의 길을 마다 않고 선택하여 왔으니, 너는 바로 서 바로 가며 그를 따르고 순종하는 예수를 생각할 수 없겠는가?

예수를 한번 생각해 보라.

그 고통의 죽음의 길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만백성에게 나의 계명을 따라, 나의 뜻을 따라 사악한 무리들을 뿌리치며 나 여호와가 원하는 백성으로 살라 하는 그 말 한 마디를 남기며, 너희들의 모든 죄를 제가 안고 감이니,

너희 아버지 여호와의 뜻을 따라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인 선하고 착한 천사가 되어 그리 살라 하는 그 간곡한 부탁을 남기고 나의 뜻에 따라 죽음을 행한 그 예수의 죽음을 너는 한번 생각해 볼 수 없는가?

나 여호와가 너를 생각하며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네가 바로 서기를 바라는 나 여호와의 마음 아픔도 있으나,

너는 여기서 또 한 번 아래를 내려다보며 네 마음을 다스려야 할 것이니라.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세상에 내며 그와 같이 살아오기를 간곡히 바라는 나 여호와의 애절한 마음도 너를 향하여 있지만,

너의 제자요, 너를 따르는 백성들이 네가 진정한 나 여호와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종으로서 네가 그와 같이 임한 자가 되기를 바라며,

네가 바르고 곧은 길을 가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나의 선지자로서 그 명에 따라가며, 저희들 인간으로서는 감히 넘을 수 없고 지킬 수 없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너만은 가 달라 하여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자들이 있음을 너는 내려다봐야 하느니라.

선지자야,

네가 바로 서고 바로 가며 네가 나의 뜻에 따라 지키고 나의 뜻에 순종하며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눈물로써 기도를 드리는 너의 제자들이 있으며 너를 따르는 백성이 있음이니, 그들의 마음을 내려다보는 네가 되어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에게 바라는 그 간곡한 마음보다도, 너를 바라보며 네가 바로 가고 진정한 나의 아들이요, 나의 선지자요, 그리고 나의 명에 따라 하나도 흐트러짐이 없는 바른 삶을 살아가는 네가 되어 달라 하여 간곡히 기도드리는 그들의 그 마음을 너는 내려다봐야 될 것이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나의 법전을 접하며 나의 성령을 접하는 그 수많은 나의 피조물 백성들이 네가 바로 서 주기를 바라며,

네가 잘못 가고 네가 잘못 섰을 때 그들이 실망하며 아파하는 마음을 스스로 접하지 아니하기 위하여, 네가 내가 정녕 마지막 내린 선지자요, 나의 종이라는 믿음과 희망 속에서 그들이 절망을 얻지 아니하고 절망을 접하지 않기 위하여 얼마나 간곡한 기도를 너를 위하여 드리는지, 그들의 기도 소리를 네가 봐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오늘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말하였느니라.

너의 제자들이 물 한 컵을 너에게 갖다 줄 때 그는 단순히 물을 갖다 줌이 아니요, 너를 존경하고 너를 숭배함이며,

네가 나 여호와의 선지자요, 종이요, 아들로서, 반듯이 가 주기를 바라며, 하나의 부끄러움이 없고 실수가 없는 삶을 살아 그들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네가 되어 달라는 그 간곡한 마음과 애절한 마음으로써 너에게 물 한 컵을 준다 하는 그 뜻을 깨달았으며,

그들의 마음을 보고 읽는 그것이 정녕 네가 가야 할 길이라 말하였음이니라.

이제는 선지자야, 네가 바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것이 저희들의 마지막 소원이요, 소망이며, 네가 바로 서 주기를 간곡히 바라고,

네가 진정한 나의 아들이요,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라는 것이 현실이기를 바라며 가슴을 졸이고 너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들이 있음이니,

그들의 마음을 헤아림이 더 중요함을 네가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내가 너를 사랑함이며 네가 바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옳은 답을 가르치고 옳은 길을 가르치며 정녕 나에게 오는 그 길을 바로 깨우치고 바로 인도하기를 바라는 나 여호와의 이 아픈 마음도 있으나,

너를 바라보는 너의 제자들과 많은 나의 백성들이 나의 법전을 접하며 네가 바로 선 사람으로서 그리 갈 것이라 믿고 그리 가기를 바라며 그리 가 주기를 소망하는 그들의 애절한 기도를 내가 듣고 있음을 너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몸의 생각으로써는 모두를 다 불살라 바르고 옳은 길을 가고자 하오나, 아직도 저는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사오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바라는 선지자요, 종이요, 저의 제자들이 바라는 믿을 수 있는 선지자요, 숭배할 수 있는 선지자가 되지 못하고 있사옵나이다.

오늘 말씀하여 주셨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그와 같이 양팔을 벌려 그 몸에 못을 박는 그 고통의 죽음으로 오라 했을 때 예수님이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아무런 계산이 없이 고개 숙여 순응하며 그 뜻을 따른 것을 깨달으라 하였사옵나이다.

이제는 그 뜻을 알겠사옵나이다.

저를 믿어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선지자가 되도록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저에게 힘과 용기와 능력을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저를 바로 설 수 있는 가혹한 매로써 다스려 주옵소서.

그 뜻을 실행하지 못할 때마다 제 팔다리를 하나씩 자르는 그 엄한 벌로써 저를 다스려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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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죽음 #계명 #성령 #법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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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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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40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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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는 영혼의 집으로 마음속에 욕심의 공장이 있으면 성령이 임하지 않고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다


너희가 나 여호와를 만나며 나를 보려 하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한다면, 너희 마음속에 있는 욕심의 공장을 다 뽑아 버리며 욕심을 비우지 아니하면 그 역사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나를 볼 수 없으며, 너희는 하늘에 오를 수도 없는 그와 같은 길을 가는 백성이라 내가 나의 법전에 일찍이 기록하여 전하였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를 볼 수 있으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백성이라면, 성령으로 임하지 않는 백성이면 절대 이룰 수가 없으며,

너희가 아무리 무엇인가를 역사하고자 한다 해도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약속과 언약을 내리지 아니하며, 내가 그와 같은 것을 행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어떠한 것도 나로부터 받을 수가 없으며 역사할 수 없는 것이 너희이니, 마음의 욕심을 비우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 자신부터 청결한 몸과 마음을 갖춤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청결한 마음과 몸을 가진 자, 그가 곧 천사니, 그가 의인이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라 함을 잊지 말라.

너희는 영혼의 집인 육과 영혼이 같이 존재하는 것이니라.

그러하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뭐라 가르쳤더냐?

너희의 육과 영혼을 모두 통제할 수 있는 것이 나 여호와 창조주요, 오로지 유일한 너희 아버지인 나만이 이룰 수 있다고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고 너희 또한 그리 형성되었다고 내가 가르쳤음이니라.

너희의 육은 영혼을 관리하는 집이요, 영혼은 육의 집을 빌려 존재한다고 그리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육과 영혼이 같이 깨우쳐 가는 그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길이라는 가르침을 절대 함부로 들어서도 아니 되며, 그저 듣고 잊어버려서도 아니 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명심하고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깨우쳐 주기를, 너희 집을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고 주인만 깨끗하게 몸단장하고 손님을 초대할 때, 과연 그 손님이 기쁜 마음으로 그 집을 방문한다 하였느냐?

방문하지 아니할 것이라 했듯이, 너희가 그와 같이 육의 삶을 바로 하지 못했을 때, 너희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오를 수 없다는 내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책으로 만듦이니,

너희가 이 대목을 읽거든 너희의 육이 얼마나 소중하며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며, 그 모두가 다 병행하여 같이 가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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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음성 #마음속 #욕심 #공장 #법전 #성령 #약속 #언약 #역사 #영혼의 집 #창조주 #명심 #구원 #가르침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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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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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9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부모 공경이 하늘에 오르는 기본이며 십계명을 안 지킴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짐승의 삶을 살겠다는 뜻이다


내가 불로써 직접 써 내린 그 친필이요, 십계명이 몇 가지더냐?

열 가지의 계명이니라.

너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키고 행하여 하늘에 구원을 받는 것을 열 가지로써 압축시키고 줄여서 너희에게 그 간단한 정답을 내려 주었음이니,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이 세상에 사는 그 모든 역사를 열 개로 쪼개서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그 열 개 중에서 다섯 개만 바르게 지킨다 해도 너희는 중간의 점수를 따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그와 같은 이치를 깨우치고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십계명을 얼마나 지키고 사느냐 하는 것은 너희가 다섯 개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를 더했을 때는 60점의 점수를 넘기는 것이 아니던가?

너희는 나의 계명에 기록되어 있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 줄 알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그리 말하였느니라.

너희가 지금 교회요, 모든 성전이요, 성막에 가서 바치는 것, 그리고 주일을 찾으며 거기에 재물을 바치며 십일조를 바치는 그와 같은 행위를 네 부모를 위해서 행하는 것이 우선이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네 부모가 너희를 구원해 준다면 너희는 지금의 교회에 오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 부모에게 지금보다도 더 열성을 다할 것이라 내가 그리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부모에게 잘하며 부모를 공경하며 효성을 다하는 것이 구원을 받는다고 내가 꼭 그와 같은 말을 전해야만 하겠느냐?

나의 십계명이요, 이 세상을 열 개로 나눈 그중에 하나요, 10분의 1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는 길의 근본이라는 것을 너희는 어찌 모르는가?

내가 성경에 기록하여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꼭 너희에게 전해야만 되겠는가?

전하지 아니하여도 그 의미가 거기 있음이니라.

열 중에 하나요,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음이니 그것이 얼마나 방대한 것이더냐?

수천 수억 가지를 내가 열 개로 줄여서 전했음이니, 그중에 10분의 1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라.

그것이 바로 부모에게 공경하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가르침이요, 그 의미가 거기 있는 것을 너희는 지금 모르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한 백성이더냐?

그러나 너희는 이제 그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근본이라는 것을 만백성에게 전하라.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압축해서 내린 십계명 중의 10분의 1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그리하라.

내가 너희에게 임하노니, 나의 법전을 기록하고 만들고 만백성에게 전하는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내려보내나, 이는 너희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것이며, 내가 역사하고 주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은 나의 주관하에 내 뜻이요, 내가 모두를 역사하는 것이니,

나를 경배하며 나에게 오르며 구원을 얻겠다는 그 백성이 내가 내린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법전대로 살 수 없으며 이를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가 나를 버리며 나를 떠남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을 듣지 아니하면 너희를 인간이라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고 지시하는 것을 따르지 아니하고 지키지 아니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행하지 아니한다는 그와 같은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인간이고자 한다면 계명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지 아니하며 지키지 아니할 수 없음이니,

너희가 계명을 지킬 수 없다, 그리 행할 수 없다 그리 말하는 순간에 너희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로부터 버림을 받은 자는 과연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나의 법전을 지킬 수 있다 없다 시시비비하는 것,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새로운 내 뜻을 내려보내는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하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들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인간으로서 모두를 포기하면 무엇이던가?

너희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니, 그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십계명이요, 나의 법전대로 그와 같이 행하고 지키고 살 수 없다고 말하는 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니, 너희가 무엇으로 전락하는가?

그건 너희가 짐승과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 의미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모두를 압축하여 내린 열 가지 계명 중에서 그 하나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

너희가 잘못된 죄의 온상인 교회에 와 울고불고 재물을 바치는 것을 네 부모에게 하면, 네가 구원의 길에 들어설 수 있으며, 구원의 빛을 볼 수 있는 것이요,

10분의 1은 모두 면죄받는다는 그 위대한 역사를 너희가 이룰 수 있는 것이 그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 깨우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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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십계명 #친필 #여호와 #압축 #60점 #구원 #부모 #공경 #짐승 #인간 #포기 #교회 #재물 #마음 #기본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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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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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8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이 불칼로, 선택된 너희를 완벽하게 조각함이니 나의 아들과 제자들은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160권의 나의 법전을 접하는 그것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이 없음이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접하고 읽고 깨우칠 때마다 나 여호와가 내리는 불칼에 맞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으냐?

너희가 악습을 하나 버릴 때마다 나로부터 검을 맞는 것이요,

그리고 잘못된 것을 깨우쳐 두 번 다시 그 일을 하지 아니하며 회개하고 눈물짓는 것, 그 자체가 또한 무엇이더냐?

그게 바로 너희가 나로부터 검을 맞는 그와 같은 길을 가고 있음이니,

불필요한 가지요, 잘못된 것을 나 여호와가 하나하나 다듬어 완벽한 조각품을 만들어 가는 그 대상으로써 너희가 선택된 자들이니, 그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과 축복이 과연 어디 있다 말하느냐?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는 그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그들이 오늘의 다스림이요, 저 자신이 변하는 그 역사를 알지 못하며 믿음의 가는 길이요, 구원의 길이라 하고 간다 해도,

그들은 너희같이 확신이 없으며 그 마음속에 정해짐이 없으며 굳건한 믿음의 자세가 서 있지 아니함이니라.

그들은 진정한 성령의 믿음이요, 나 여호와의 뜻으로 가기 위해 너희처럼 나로부터 검을 맞으며 곱게 다스려 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 세상의 사는 삶에서 얽히고설킨 이해관계에 얽혀 있는 그와 같은 상태에서 믿음의 길을 감이니, 그것이 내가 잘못되었다 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 오늘 이후부터 나의 아들과 제자 너희들은 이와 같은 변화의 역사를 이루라.

너는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선지자요, 나의 아들로서 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너희 제자들은 또한 나의 아들이 보기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써 다스려 나가며 그 삶을 살도록 그리하라.

너희는 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나를 보지 못하며 나로부터 명을 받지 못함이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 모두를 내림이니라.

너희는 나의 아들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데 오늘부터 그를 보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나의 아들 너 또한 너의 제자들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서로의 삶을 살 때 너희가 하나가 됨이니,

너희가 하나가 되는 것은 곧 나의 분신으로서 모두를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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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160권 #법전 #불칼 #조각 #악습 #회개 #눈물 #완벽 #변화 #마음속 #믿음 #다스림 #아들 #부끄럼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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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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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방인들과 나를 거역하는 믿는자들을 직접 구원할 수 없어 선택된 너희가 성령과 함께 대신 함이니라


이제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그 모든 실상을 밝혀 주지 않느냐?

지금의 수천 년 동안 흘러오는 그 많은 교회요, 그 안이 잘못되었다 하지 않았더냐?

사탄이 진을 치고 앉아 있으며,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지옥으로 이끌고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려고 포획 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하고 있음이니,

육의 형태를 가진 그들 자신이 그와 같은 일을 하는지, 저희가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백성인지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인지, 그 지도자들 자신도 모르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구원하고자 내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며,

또 이방인이라는 나 여호와의 뜻을 모르는 그 백성이 지표가 없으며 사랑이 결핍되어 있으며, 세상에 나누며 사는 것이 결핍된 그 백성의 가슴속에 사랑이 무엇인가를 심어 주며, 사랑의 그 결핍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나의 법전을 그들에게 또한 전해 주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려보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도록 내가 그리 역사함이니라.

그들을 깨우쳐 역사하며 그들을 지옥 불에서 구원하는 그 구출 작업을 내가 역사할 수 있겠는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그리 역사할 수가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요,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책으로 만들어 근거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

정녕 그 불쌍한 나의 백성의 구출 작업에 임하는 역사는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바로 그와 같은 육을 가지고 사는 삶이요, 똑같은 백성 너희가 그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를 역사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를 거둬들였으며 내가 너희를 불러 썼음을 알며, 그리하여 지금 너희에게 명령을 내림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모든 구출 작업은 오로지 너희만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누구도 역사할 수 없는 작업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나에게 불려 온 자들이며 내가 너희를 불렀음이니, 너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알라.

오늘의 육의 세상에 너희가 가진 것이 없으며 역사한 것이 없으며 남 앞에 당당히 내놓을 것이 없다 하여 미약한 백성이라 하지 말라.

인간 세상에서 가장 성공자요, 승자는 뭐라 하였느냐?

너희가 죽어 나로부터 구원을 받는 그와 같은 역사를 얻는 자가 가장 승자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이 세상 만물 중에, 그 수많은 백성 중에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내가 불러서 다스리는 백성이면, 너희가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이 남만 못한단 말이던가?

너희는 자신과 용기를 가지고 행하고 전진하라.

그 모든 답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줄 것이니라.

성서에 일찍이 기록하여 전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가 전도하는 자, 가르치는 자, 깨우치는 자, 진정 나로부터 명받은 자는 스스로 말을 하나, 그 말이 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성령으로써 나 여호와의 성령을 그 가슴에 전함이니,

그 가슴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지, 너희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경에 너희에게 일찍이 깨우쳐 전하였으니,

바로 너희 가슴을 통하여 나의 성령을 가지고 모든 것을 역사하는 너희거늘,

어찌하여 오늘의 모습이요, 오늘의 살아가는 그 모습을 가지고 두려워하며 좌절하며 용기를 잃어 가는가?

그와 같은 백성이 되어서는 절대 아니 됨이니라.

그 누구도 너희를 대적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너희를 꺾을 자, 없으며, 그 누구도 너희 위에 설 자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어떠한 백성과 어떠한 지도자들과 갑론을박한다 해도 너희가 그들에게 뒤질 것이 없으며,

이는 곧 나의 성령이요, 내가 너희 가슴에 성령을 내려보내, 너희 것으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 것으로써 대답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그 단계에 와 있는 자들이 오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선택된 너희임을 알라.

내가 불러 쓰는 너희에게 그와 같은 용기를 주었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오늘의 너희 자신의 삶이요, 여태껏 남에게 뒤지며 살아왔던 일, 남에게 종과 같이 부림을 받고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온 그 환경에서 어찌하여 벗어나지 못하며,

육의 세상의 그 고리를 놓지 못하고 나약한 자요, 불쌍한 자요, 어려운 자요, 가진 것이 없는 자요, 능력 없는 자요, 남들 앞에 당당히 말할 수 없는 자라 말하는가?

그것은 육의 세상의 계산법이요, 육의 세상에 역사하는 것이니라.

너희는 하늘나라의 법에 적용되는 것이며 하늘나라의 뜻에 사는 것이며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역사하는 자들이니, 불안해하지 말며 겁먹지 말라.

이제는 당당히 나설 때가 되었으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이제 나의 법전을 또 더 깊이 정독하고 역사할 때, 그 누구도 너희에게 대적하는 대화를 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며,

지금도 감히 이 세상의 어떠한 백성도 너희와 대적할 수 없는 경지에 너희가 올라와 있음을 알라.

너희가 확인하지 아니하고 대화하고 역사해도 그 모두가 준비되었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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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수천 년 #교회 #지옥 #지도자 #사악 #구원 #결핍 #사랑 #이방인 #성령 #제자 #법전 #구출 #선택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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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일전
조회 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6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가정에서 식구끼리 성경 한 구절을 읽고 화목하게 사랑으로 드리는 예배에 성령을 부어준다


오늘의 길고도 긴 그 여정의 세월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내려와 모두를 역사하고 간 그 세월보다도 더 긴 세월에 내가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내가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지금의 믿음이요, 나에게 오르는 그 길을 간다는 그 순박하고 가련한 나의 백성을 잠에서 깨우기 위함이요,

그들이 스스로 깨어나기를 바라며, 그리하여 진정한 참진리요,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을 연구하며 그 길을 달려와 구원을 받는 길을 가도록 안내하기 위하여 지금 내가 이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보냄이니라.

이제 너희는 그들에게 전하라.

믿음의 길을 가는 길을 오늘과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 그 형식적이고 외형적인 겉치레 속에서 모두를 다 바치는 그와 같은 추한 모습으로써 가지 말라 전하라.

너희는 화려하고 웅대한 형식이라 말하나, 그 모두는 추하고 추한 냄새가 남이니 나 여호와가 보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성령을 가르치며 참진리를 인도하는 자들이 허례허식이요, 그 형식에 대한 시간이 반이 지나가며, 재물을 거둬들이기 위한 그와 같은 계산법이 또 반을 지나감이니,

너희가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에게 깨우치는 시간이 어디 있는가?

너희는 그저 소리 지르고 악기를 동원하며 울고불고 그와 같은 형식으로써 그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는 그 믿음에서 모두 깨어나며,

차분히 나의 진리요, 조용히 앉아 성경의 한 구절을 읽고 깨우칠 수 있는 그 은혜를 나에게 받도록 그리하라.

너희가 조용히 앉아 마음을 비우고 성경을 읽을 때, 그 성령이 빛남을 알 수 있으며 그 의미를 알 수 있거늘, 너희는 그와 같은 자세가 아니요,

형식적이요, 외형적인 것에 젖어 있는 자들이요,

큰 교회요, 많은 집단의 백성이 그 위용에 믿음을 흘러가는 것이요, 무엇인가를 이해관계를 계산하며 큰 곳을 찾는 자, 그리고 능력 있는 자를 찾는 그와 같은 인간관계의 교류를 위해서 믿음의 문턱을 두드리는 자는 과연 없던가?

그러니 시작부터 장사꾼이요, 시작부터 계산된 믿음으로 가니, 거기서 싹이 트고 싹이 틀 때 어떠한 것이냐?

제가 그와 같은 길로써 믿음을 갔음이니, 그들을 보고 또한 믿음을 오는 자들이, 있는 자와 교류하며 있는 자에게 은혜 입으며 덕을 보고자 믿음을 시작했으니,

저보다 못한 자가 오면 저를 그와 같이 이용하기 위해 저에게 온 것이 아닌가 그리 의혹하고 의심함이니,

아래위로 똑같은 그 마음속에 사랑이 어디 있으며 진정한 진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

내가 보는 모든 백성이 그와 같은 형국으로 거의 다 거기에 젖어 있으며 빠져 있는 것이 너희 형국이니라.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원함이니, 이제는 너희 스스로 개인을 다스리며 개인 스스로 변하며 너희 자신이 변하는 그와 같은 믿음으로 조용히 가는 생활이요,

그 속에서 가정의 화목과 가정을 다스리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로써 가정 예배로써 모두를 다스리는 그와 같은 변화의 역사를 이루도록 하라.

너희의 가정이 화목한 예배를 드리는 그 순간에 모든 사회는 화목해질 것이며, 화합하는 세상은 건설될 것이니 그리 알라.

그것이 내가 역사하는 뜻이니, 너희 스스로 그를 행함이 나의 뜻이라는 것을 알라.

그와 같은 행위가 그것이 모두 다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 자신이 변하며, 가정이 화목한 예배를 드리며, 가족끼리 기도하는 그와 같은 화목한 역사가 이루어질 때,

거기에 사랑이 싹트며, 작은 가정의 사랑이 싹트며, 가장 작은 신뢰가 뿌리를 내리는 그와 같이 역사하는 가정을 이루었을 때,

영원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할 것이며, 영원히 무한한 성령을 내가 너희에게 부어 줘, 너희로 하여금 그와 같은 사회를 이루고 이 지상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내가 너희를 쓰고자 함이니 그리 알라.

너희 개인이 스스로 변하며 가정이 스스로 변하는 그와 같은 믿음의 세상으로써 내가 풍부한 성령을 너희에게 무한대로 내려 부어 줄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형식에 의한 믿음이요, 형식에 의하여 가는 그들을 깨우치라.

그리고 그들을 잠에서 깨우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형식에 의한 그 모두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가 나에게 원하는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며, 나에 의하여 무엇이 얻어지는 것이 없으며, 너희에게 내려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

나와 너희와 관계없는 자들이라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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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역사 #믿음 #백성 #참진리 #예배 #겉치레 #형식 #외형 #성령 #악기 #성경 #계산#인간관계 #가정 예배 #화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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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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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는 이방인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며 뿌리가 썩어 사악한 맹수가 된 믿는 집단들도 너희 제자들에게 맡긴다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가 구원할 자와 버릴 자를 선별함이니 그게 바로 심판의 시작이니라.

그리하여 법전이 내려가기 시작하였음이니 심판의 시작은 지금서부터이니, 그와 같은 자를 선별하기 위한 그 역사가 이루어지며,

내가 천 년이라는 길고도 긴 세월 속에 너희가 어떠한 백성으로서 역사하는 것인가, 그때 가서 선별되는 그 후손이 세상에 존재하여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천 년에 걸쳐 변화의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아들을 따르며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이라 믿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 제자가 있으며 참진리의 길을 그대로 보고 곧바로 가는 너희가 이 세상에 존재함이니,

이는 나 여호와의 기쁨이요, 나 여호와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처럼 살아가는 백성이 세상에 존재하여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역사하는 너희가 있는가 하면,

또한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의식지 아니하며, 나를 생각지 아니하며, 그저 스스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이 있으니, 이들을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이방인이라 그리 말하지 않는가?

그러나 나 여호와가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보다도 이방인들이 깨우쳐 내 품에 돌아오기를 더 바란다면 과연 너희는 어떠한 생각을 하겠느냐?

지금 믿음의 길을 간다는 그 백성이 과연 어찌하는지 알겠느냐?

그들은 뿌리가 다 썩어져 있으며 뿌리가 다 제 기능을 할 수 없도록 그리 썩어져 있는 나무이니라.

그러니 땅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그 나무에 아무리 물을 부어 주고 객토를 한들 무엇하는가?

이미 썩은 뿌리에는 토양을 아무리 좋은 것을 섞고 물을 준다 해도 그 뿌리를 더 썩히는 역할만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그들에게 더 이상 직접 성령을 내리지 아니하며 전하지 아니하는 것이 여기 있음이니라.

모든 나무가 썩어서 다 시들어 말라 가듯이,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모든 백성이요, 신도라는 자들, 그리고 지도자라는 자들이 다 뿌리가 다 썩을 대로 썩어져 있음이니라.

그리하니 그들은 대지 위에 뿌리를 내릴 수 없으며 제자리를 지킬 수 없으며 역사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나무니,

오로지 그들은 말라 죽어 가는 그것밖에 없는 나무들이니라.

그러니 거기에 물을 붓고 부은들 어찌하겠느냐?

과연 그와 같은 자들을 어찌 내가 더 용서하며 인내하고 기다려야 한단 말이던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지금 내가 너희와 같이 나의 뜻을 따르는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이요, 그리고 나를 모르고 살아가는 그 백성이요, 그리고 나를 안다며 부르짖는 뿌리가 썩고 썩은 그들에게는 어떠한 것을 내려도 그들을 구원하고 다시 재생시킬 수가 없는 것이니라.

그러나 이 세상에 단 한 가지의 처방법이 있음이니, 그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160권의 법전을 그들이 받아 읽고 깨우쳤을 때,

정녕 그 썩은 뿌리는 소생할 것이며, 이 아름다운 자연에 그 나무의 뿌리는 살 것이며 제 생명이 살 것이며, 말라 죽는 그와 같은 고통을 면하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그것이 정녕 저희의 생명수라는 것을 생각하는 자가 없으며 그를 깨우쳐 역사하는 자가 없으며,

그를 찢어 버리고 태워 버리며 그저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하며,

제 뿌리가 썩는 것을 모르고 지금 그것이 영원히 존재할 줄 알며, 제 이파리가 지금 시들기 시작했으며 줄기가 시들어 가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대지 위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썩어 가는 그것을 지탱하는 것은 단 한 가지뿐이니 과연 어찌하겠느냐?

너희가 어렵고 힘들다 해도 그 썩어져 가는 나무에 생명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나의 법전을 전해 주는 데 너희가 어찌하겠는가?

그것은 다 너희 과제요, 너희 몫이니라.

나 여호와는 그와 같은 형국을 내가 너희에게 전해 주었음이니라.

나의 법전을 만들어 참진리의 길을 가는 사랑하는 너희가 있어 나 여호와가 기쁘며, 그리고 너희가 이방인이라는 아직 모르고 사는 백성을 나는 더 기다리고 있으며,

오늘과 같이 종교 집단이라 하여 눈이 감겨 있고 귀가 막혀 있는 옹벽 속에 있는 그들을 구원하기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 내가 나무를 예로 들어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으니,

이를 구원하고 버리는 것은 너희 소임이며, 나의 소임이 아님을 이제 알라.

너희는 단단한 그 처방이요, 구원할 수 있는 그 처방을 가지고 그들에게 읽히고 정독시키는 그와 같은 기회는 너희 몫이니, 나 여호와는 너희 처분을 바라는 것뿐이며 너희 노력을 바라볼 뿐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썩고 썩은 나무를 너희에게 살리라는 그 명을 내리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프며 내 가슴이 아픔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들을 살리기 위해 그와 같이 역사하다 그는 어떠한 결과를 갔느냐?

가장 고통스러운 그 죽음의 길을 선택하였음이니,

그들을 구원하고 살리고자 너희가 접근할 때 맹수보다도 더 사악한 방법으로 너희를 물려 하니,

우리에 가둬 놓고 며칠 굶긴 맹수에게 토끼요, 사슴 한 마리를 던졌을 때 그 맹수가 얼마나 무섭게 그를 포획하겠느냐?

그보다 더 잔인하고 사악한 자들이니라.

그저 맹수는 공격하여 그를 포획하면 되나,

그들은 이것저것 수천수만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나의 법전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 사악한 짓을 할 것이니,

그러니 너희 몫이라 함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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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일전
조회 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이라 하여 백 권이 넘는 역사적인 나의 이 뜻을 전하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이 지구상에, 이 우주 공간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만들어 낙원을 그들에게 내렸건만,

그들이 내가 지키고 살라 하는 그 한 가지 명을 거역하여, 단 하나의 지키라는 그 명을 지키지 아니하여,

지금에 내가 이루고자 하는 에덴동산이 이와 같이 혼탁하고 썩어져 가는 세상이 되었으며 모든 악의 뿌리들이 나의 낙원을 덮고 있음이니,

내가 만든 그 뜻은 쳐다볼 수도 없고 바라볼 수도 없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최초에 너희들을 만들어 하나의 계명을 지키고 한 가지를 지키라 하였으니,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 실행하지 아니하며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의 발단이 지금에 와 이와 같이도 험악하고 험악한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통하여 많은 기적과 역사를 이루며 그들로써 나의 백성들을 다스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가 되어 나의 뜻에 따라 살도록 하였으니,

내가 너에게 말하듯이 하나의 도적질을 하면 열 배로 갚으라 하였고, 남에게 하나의 사과를 훔쳐 오면 그것을 열 개를 갚았을 때 너희들의 죄가 평범하게 된다 하였으며 내가 그 죄를 사한다 하였으니,

내가 내린 한 가지의 약속과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한 너희 인간에게 내가 다음의 열 가지의 계명을 내렸음이니, 십계명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열 가지를 지키고 살아 나에게 오르라 하는 그 명을 내렸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를 시행하지 아니하였기에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내가 다시 나의 아들을 세상에 내보내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도록 하였으나,

그 또한 너희들이 사악한 그 육신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여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그리하여 이제는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법전이라 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이 법전을 백 권이 넘게 만들어 만백성이 이를 보고 깨우쳐서 하늘에 오르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마지막이라 일렀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이와 같이 지금 험악하고 추하고 더러운 동산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내가 너희들에게 열 가지의 계명이 아니요, 백 권이 넘는 나의 법전을 내려보내느니라.

이를 골고루 지키고 시행하여 너희들이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니,

바로 내가 천 년의 역사에 걸쳐 이루는 그 아프고도 힘든 세월을 너희들이 가야 하며 그를 이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만들면서 너희들에게 한 가지를 지키라 명하였으나, 그 하나를 지키지 아니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십계명을 내렸으며,

또한,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그를 이루라 하였으나 너희들이 이를 지키지 아니하고 시행하지 아니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이라 하여 백 권이 넘는 역사적인 나의 이 뜻을 전하니,

너희들은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나의 법전을 보고 지키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될 것이니라.

이는 그와 같이 너희 스스로 너희 목을 졸랐으며 지키기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가고자 너희들이 선택하였으니,

나의 백 권이 넘는 이 법전의 내용을 갖고 지금 너희들이 스스로 깨우쳐 천 년에 걸쳐 이 지상을 아름다운 낙원으로 이루어야 할 것이니라.

천 년의 역사 속에서 너희들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낙원을 이루어 갈 것이니,

너희들이 이를 지키고 시행하며 낙원을 이루는 길은 돌아갈 수도 없으며 피할 수도 없으니, 너희들은 지켜 가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그 역경을 가야 하는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너희들에게 계명을 내려보내서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하는 백 권이 넘는 나의 성령의 뜻을 또한 거부하고 이를 지키지 아니하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나의 그 낙원을 계속 사악한 무리로서 그대로 지탱하고 덮어 가고자 한다면,

그때는 너희들이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최초로 너의 제자들을 선택하여 나의 이 법전을 가지고 너희들이 시행하고 깨우쳐, 그를 보고 너희들의 대대손손 자손들이 이 지상의 낙원을 천 년에 걸쳐 이루도록 하고자 함이니,

너희 또한 지금부터 긴장과 긴장 속에서 너희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이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 너희 자손들이 구원을 받아 이 지상의 낙원을 이루는 것이니라.

그것이 너희들이 최초에 시행해야 할 일이니라.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일을 이루는가를 깨우쳐 너희 자신을 다 버린 마음의 자세로 돌아가 나의 선지자를 따라 백 권이 넘는 나의 이 계명을 너희들이 지켜 시행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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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에덴동산 #계명 #순종 #역사 #법전 #대대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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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일전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 세상의 모두를 창조하여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고자 하였던 것이 나의 뜻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물러서지 말라.

나 여호와가 이 세상의 모두를 창조하여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고자 하였던 것이 나의 뜻이니,

최초에 내가 인간을 창조하며 이와 같이 아름답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낙원을 만들어 그 속에 살라 하였으나, 그들이 나의 뜻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나의 뜻을 거역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내가 최초에 생각해서 만들었던 이 지구의 낙원이요, 동산이 어찌 변화되었던가?

그리하여 구약의 시대에 한 민족이요, 한 뜻을 가지고 있는 그들에게 모든 기적과 은혜를 베풀며 이룰 수 없는 기적과 모험으로써 그들을 다스려 그들로 하여금 낙원과 같은 이 지상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그 또한 실패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마음을 다스려 한 뜻의 아름다움만을 생각하며 사랑과 베풂과 나눔 속에서 너희들의 지상의 낙원을 만들기 위하여 나의 아들 예수를 또 선택하여 세상에 내보내 그로 하여금 만백성에게 설법하고 가르치게 하여 그와 같은 뜻을 펴고 이루고자 하였으나,

그 또한 어찌되었더냐?

그 또한 실패하였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다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니라.

너희 인간사의 한 가정에 여러 명의 자식이 있다 할 때, 늙고 병든 저희 부모를 따라 순종하고 따라가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아니한 자식도 있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 모두는 다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요, 나의 자식들이니,

내가 원하여 살도록 하여 낙원을 이루고자 한 그 뜻을 너희에게 전했으나 그를 따르고 실천하는 자가 없었으며 순종하는 자가 없었음이니라.

육신의 안일과 육신의 행복을 위하여 내가 원하는 그 뜻을 바라보지 못했으며, 저 하나를 생각하기 전에 만백성을 위하여 살아가는 그와 같은 마음의 희생이 없어 오늘과 같은 이러한 형국에 이르렀으니,

그들과 같이 살아오고 그들과 같이 생활을 영위해 온 너를 내가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라 임하고, 너를 또한 예수처럼 나의 아들이라 생각하며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려보내 법전이라 하여 너희들이 보고 깨우칠 수 있는 나의 뜻을 내려보내게 됨이니,

이는 곧 나의 모든 아들과 딸 중에서 네가 나의 뜻을 가장 잘 실천하고 시행하며 순종하는 자이기에 너에게 이를 내렸음이니라.

나를 향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을 만백성에게 가르치며 인도하겠다는 많은 종교요, 믿음의 지도자들과, 또한 그 밑에서 배워 깨우쳐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자들이 나의 뜻을 실행하기 위하여 저희들의 모두를 다 버리는 그와 같은 용기와 그와 같이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에, 그들은 가다가 지치고 힘들면 돌아가고 쉬어 가며 중단함이니,

그리하여 그들을 선택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저 앞만 보고 나가고 나의 뜻에 따라 행하고 순종하며 나를 따르는 너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없으니,

그리하여 나의 아들과 나의 딸 중에서 내가 으뜸으로 너를 선택하여 너로 하여금 나의 성령을 받게 하여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여 이와 같이 선택하였음이니,

네가 곧고 바른 자세로 나의 뜻을 받아 행하고 실천하며 살아오는 모습의 그 거울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보고 너의 형제요, 너의 자매들이 천 년의 역사를 거쳐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간절한 뜻이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라.

다만 네가 순종하고 따를 수 있으며 행할 수 있기에 너를 나의 선지자라 명하여 선택하였음이니,

너는 나의 뜻을 받아 한 점의 실수가 없는 곧고 바른 사람으로서 살아가 만백성의 빛이 되고 기본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며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이제 나의 성령을 태워 너를 통하여 세상에 전하며 이를 갖고 너희 대대손손이 천 년의 역사를 계획하여 에덴동산을 이루고자 함이니,

너는 이룰 수 있고 순종할 수 있으며 그리 따라올 수 있는 자이니 염려치 말고 나의 뜻에 따라 그저 행하며 나를 보고 달려오면 될 것이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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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순종 #성령 #대대손손 #에덴동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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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2-04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상의 낙원은 말로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각자의 마음에서 욕심의 뿌리를 뽑아내는 변화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나의 사랑하는 백성 너희가 뭐라 말하느냐?

이 세상에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 속에는 절대적인 자유로움이요, 자유는 없으며 행복이라는 것은 없으며, 절대적인 행복이라는 것은 없다 그리 말하며, 자유로움과 행복은 끝이 없다 그리 말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는 절대적인 풍요로움이라는 것이 인간의 마음에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며 그리 전하지 않는가?

그러면서 너희는 절대적인 정의로운 것이 인간 세상에선 이루어질 수 없으며 그와 같이 행할 수 없다고 말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그 모두가 과연 무엇 때문에 그리되는지 생각해 보라.

그 절대적인 풍요로움이요, 절대적인 정의로움이요, 절대적인 행복이요, 아름다움이요, 더 소유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너희가 자초한 것이니,

그건 바로 너희 개인이 가슴속에 가진 욕심이라는 사탄이 너희를 지배하고 네 가슴에 앉아 있으며, 그 사탄의 씨가 뿌려져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욕심이라는 마음속에 있는 그 공장을 다 파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모두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더냐?

그리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가 또 말하느니라.

절대적인 의인이 있을 수 없으며, 너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인간이 제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십계명대로 지키고 살 수 없으며 그대로 행하고 살 수 없다고 가르침이니, 이 모두는 또한 다 무엇이더냐?

너희 가슴속에 자리 잡은 그 사탄이요, 웅크린 욕심이라는 것 때문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육의 세상에서 너희가 바로 살지 못하며 구원이요, 영혼의 세상으로 바로 치닫지 못하며 나에게 달려오지 못하는 것도 욕심이라는 그 무게가 너희를 붙잡고 있으며 너희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매어 놓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풍랑에도 떠나가지 않도록 굳게 매 놓은 그 배의 밧줄보다도 더 강하고 더 단단한 쇠줄로써 욕심이라는 것이 너희의 선하고 아름다운 그 마음을 붙잡고 있음이니, 너희가 움직이지 못하며 전진하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어떠한 고통과 시련이 있다 해도 그 끈을 끊는 그와 같은 자는 절대적인 자유요, 절대적인 풍요로움이요, 절대적인 정의로움이요, 이 세상에 너희가 의인으로서 천사가 되는 길을 역사한다는 것을 스스로 체험하고 알게 될 것이니라.

이를 완성하고자 나의 백성 너희를 이 지상에 내보냈으며, 내가 지금 선택한 백성 너희를 보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완성하고 지키는 백성이, 너희 뿌리요, 너희 후손이 이 세상을 통제할 때, 과연 그때도 이 세상이 낙원이요, 풍요로운 세상이 없겠는가?

그러니 그때야말로 풍요로움이요, 정의로움이요, 이룰 수 없다는 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욕심의 뿌리를 버리지 못한 그 백성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 달라는 그와 같은 기도를 드리지 말라.

욕심을 버리지 못한 너희가 그와 같은 기도를 천날 만날 드려도 그것은 내가 듣지 아니하며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명하노라.

지상의 낙원을 하늘처럼 만들어 주고 이루어 달라 말하기 전에, 너희 개인을 다스리며 개인이 변하는 그와 같은 삶을 이루라.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의 낙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너희 개인 개인이 변화되며 개인의 역사에 달렸으며,

개인의 손에 달렸으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찌 변하느냐에 달린 것이요,

내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 낙원을 역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 개개인의 손으로, 너희 마음으로, 너희 말과 행동으로써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안 이루어지는 것이니,

각자 너희의 책임임을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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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2-04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83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귀가 막히고 눈이 감겨서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자들과 다 보이고 들으나 본것도 들은 것도 없는 자들의 차이


이 세상에 많은 백성이 존재하나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이 눈은 뜨고 있으나 앞을 보지 못하며, 귀가 열려 있으나 듣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라 말하였음이니, 내가 너희에게 이를 물어보느니라.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는 그와 같은 사람에게 너희가 정녕 물어보라.

너희는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으나, 그들은 천둥번개가 쳐도 과연 그 소리가 귀에 들리는가?

그들은 절대 들리지 않으니 감감무소식인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한번 체험을 해 보도록 그리하라, 귀를 닫은 자가 얼마나 세상사를 들을 수 있는지.

어떠한 것도 알 수 없으며 들을 수가 없는 것이니라.

너희가 앞을 보지 못하는 그 백성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이느냐고 물어보라.

그는 아무것도 볼 수 없으며 기억할 수도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너희가 눈을 감고 낯선 지역에 가서 그 지역을 한번 헤매 보라.

과연 너희가 무엇을 역사할 수 있을 것인가?

그와 마찬가지니라.

그러니 귀가 막혀 있으며 눈이 떠 있어도 보지 못하는 자가 어떠한 것인가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직접 체험하여 그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한번 새삼스럽게 느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렇다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이던가?

그러니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 그와 같은 형국이라 하였음이니, 과연 그들이 얼마나 답답하며 얼마나 불쌍한 자들인가 보라.

천둥번개가 쳐도 그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아무리 아름다운 새들이 지저귀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자요, 듣지 못하는 자의 그와 같은 차이점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세상사에 정녕 귀를 막고 한번 들어보며, 눈을 감고 세상을 한번 보도록 그리 전하며, 너희 제자들에게 그와 같은 것을 한번 역사해 보라 하라.

그러니 눈을 감은 자요, 귀가 막힌 자가 얼마나 불쌍한 자며 가련한 자인가를, 그리고 그와 같은 것이 얼마나 나 여호와의 무서운 뜻인가를 알라.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그와 같이 귀가 막혔으며 눈이 닫힌 자들이라 함이니,

또한 너희는 여기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귀로 듣지 못하는 자는 천둥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눈으로 보지 못하는 자는 그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너희가 그 마음자리를 다 비우고 나면 세상사의 모든 것이 다 그와 같이 보이며, 그와 같이 볼 수 있음이니라.

너희가 욕심이라는 그 뿌리를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보면 눈은 있되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너희는 보되 보는 것이 없으며 듣되 듣는 것이 없으며 듣지 아니함이니, 이것이 너희에게는 필요한 것이며,

깨우친 자요, 진정한 나의 법전을 읽고 변화된 백성이 그러하니라.

그러니 지금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는 다시 한 번 너희 자신을 돌아다보라.

과연 너희는 천둥이 쳐도 듣지 못하는 사람처럼 너희의 마음의 경지가 그리 변화되었으며 너희의 마음이 그리 다스려졌는가?

그리고 정녕 눈을 감고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것처럼, 너희가 눈을 뜨고 있으면서 세상사를 보지 아니하며 보지 않는 것처럼 살아가는가?

너희가 듣는 것을 다 들으며 보는 것을 다 본다면, 그때마다 부닥치는 그 모두를 너희 자신이 다스릴 수 있는 경지에 오르지 못했으며, 너희 자신이 비어 있지 못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와 같은 역사의 삶을 가는 것이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만백성을 구원하는 역사에 나에게 부름을 받은 자들이 너희니, 너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은혜요, 축복을 받은 것인가?

그러니 너희가 나에게 그 은혜를 보답하는 길은, 눈이 떠 있어도 보지 않는 자요, 귀가 열려 있어도 듣지 아니하는 자요, 그와 같은 마음의 수양이요, 경지에 다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

그것만이 너희가 역사함이니라.

그러니 이 기도요, 이 법전을 읽은 백성 너희는 정말 귀를 막아 보며 눈을 감고 세상을 보라.

그와 같은 마음으로 눈을 떴어도 보지 아니하며 귀가 열렸어도 듣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가 가야 할 길이니,

이를 선별해서 듣고 선별해서 볼 수 있는 그 지혜를 갖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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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2-03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을 안고 정독하는 그 순간에 너희들이 그 선을 넘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의 길을 위하여 평생을 바치며 평생을 깨달음을 얻고자 하여 살아가는 자들이 있느니라.

그런가 하면 저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며 세상의 이치를 다 통달하고자 하는 자가 있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다 한계가 있음이니라.

인간으로서는 한계가 있으며, 인간의 노력으로써는 넘을 수가 없는 선이 있음이니라.

내가 너에게 일깨워 주었노라.

400미터라는 것을 나눠서 달리는 선수들이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였다 하였는가?

하나의 우승의 결과를 위하여 준비된 자들이 힘을 모아 그를 이루고자 함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창조주는 나 여호와뿐이라 말하였음이니,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맡은 바가 있고 깨닫는 바가 있으며, 그들이 세상 이치를 다 터득하고자 발버둥치며 노력해도 인간은 한계가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아니하며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음이니라.

평생을 깨닫고자, 평생을 얻고자 노력해도 너희들이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알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스스로 무엇을 깨닫고자, 얻고자 하며 살아왔던 그 세월이 아무것도 없음이라 말하게 됨이니,

그는 인간의 노력을 다하여 인간으로서 무엇을 얻고자 하여도 하늘의 비밀이요, 하늘의 뜻을 바라볼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음을 느끼기 때문이니라.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달아 너희들이 넘을 수 있는 길은 하늘의 뜻을 바라보며 그를 느끼고 그를 시행하고 그 길을 위하여 너희 인간사의 그 한 고비를 넘는 자만이 볼 수 있음이니라.

인간사에 너희들이 깨닫고 느끼며 연구하는 그 선을 넘어 하늘의 뜻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은 그 문을 열어 주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짐이니,

나 여호와의 뜻을 향하여 그를 전하고 받아들여 만백성을 일깨우는 너희들은 바로 무엇이던가?

나의 법전을 안고 정독하는 그 순간에 너희들이 그 선을 넘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그 선을 넘은 자들이니라.

그리하여‘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일어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게 되는 영광을 얻음이라’ 말함이 여기에 있음이니,

나의 선지자를 따르며 나의 성령을 받아 깨우치고자 하는 너희들은 오늘 이 순간부터 더 높고 넓은, 그리고 인간으로서 넘을 수 없고 바라볼 수 없는 그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을 열어야 할 것이며 그 빛을 보는 깨우침을 얻어야 될 것이니라.

이는 오로지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정독하고 또 읽는 속에서 그 빛을 볼 수 있음이니,

그리하는 자들에게만이 나를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오를 수 있는 깨달음을 내가 임하도록 하기 때문임을 명심하여 시행하며 깨닫고 순종하며 사는 너희들이 되어야 할 것이니 이를 잊지 말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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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한계 #법전 #정독 #성령 #깨우침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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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2-03
조회 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85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로 보고 하나로 생각하며 하나로 깨닫는 그 역사를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성장하여 남녀가 만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됨이니, 그는 모두가 다 하나라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이‘부부는 하나’라고 말해도 서로를 모르고 서로 생각하는 것과 뜻이 다르면서 그와 같이 한평생을 살아감이니라.

서로 하나가 되고 한마음과 한몸이 되기 전에 정도가 아닌 길을 가며,

남들이 보아 이해할 수 없고 깨달을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그러한 생활 속에서 서로 숨기고 서로 이해시키지 못하며 서로 터놓고 말할 수 없는 각자만의 비밀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너희들의 삶이니라.

서로 한 몸이요, 한 뜻이라는 남녀가 만난 너희들의 한 가정도 그러하거늘,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고 서로 주고받음이 없으며 나눔이 없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로 보고 하나로 생각하며 하나로 깨닫는 그 역사를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

너희 수십억 인구 중에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진 자가 없으며 그러한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자가 없을 것이니라.

피부색이 다르고 삶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모든 환경이 다르며 저 스스로 구원을 받고자 하여 받들고 따르며 숭배하는 것이 다 천태만상인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어떠한 방법으로써도 하나가 될 수 없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없고 하나의 뜻으로 통하며 사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인간 세계를 이룰 수 없음을 부인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따라서 너희들이 한 사람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며 셋이 모여 하나가 되어 너희들이 하나가 되라 함이니,

그 하나가 됨으로 인해서 이 지구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어 한뜻으로 만들고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나를 따르고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너희들을 하나로 만들고자 하여 지금 너희들이 부르짖고 있다 하면, 그들은 그리 말할 것이니라.

정신 이상자라, 그리고 너희들이 말하는 말세에 나오는 그와 같은 증세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삶과 모든 환경과 외형과 때론 피부색까지도 다 다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통일하여 한 형제요, 한 가족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을 그들은 알 수 없으며 이해할 수 없어 너희를 보고 정신 나간 자라 말함이니,

그를 이루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지금 내가 나의 성령을 선지자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보낸다 하면,

이를 보고 그들은 또한 그와 같이 말할 것이니라.

너에게 정신 나간 자라 말하며, 너희들이 성서에 말하듯이 말세에 나타나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의 행동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이라 말할 것이니라.

누구도 이룰 수 없고 누구도 성취할 수 없는 그 목표를 위하여 너희들은 지금 행하고 있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누구도 이룰 수 없다고 하며 정신 나간 자의 하는 행위라고 말하는 그것을 너희 말대로 지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누구도 이룰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나 여호와는 그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천 년의 세월을 너희들이 깨우치고 깨닫는 세월로 만들어 이 지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가 되어 선을 행하고 사랑을 베풀며 사는 낙원을 이룰 수 있는 자는 나 여호와 하나뿐이니라.

나만이 이룰 수 있고 나만이 그를 행할 수 있다 하여 나의 뜻을 법전이라 하여 너를 통하여 세상에 전하는 나 여호와가 과연 누구이던가?

그리고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의 선지자는 과연 누구이던가?

너희들은 여기서 너희 스스로 깨우침을 얻어야 할 것이니라.

인간으로서는 누구도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룰 수 있다 하여 너희들을 일깨우는 자는 바로 나 여호와요, 나의 뜻에 따라 나에게 선택된 나의 선지자만이 이를 이룰 수 있느니라.

이 지구상에 어떠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도 이를 이룬다 하여 천 년의 세월을 살 수 없으며, 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길고도 먼 세월 동안 살 수도 없으니,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은100년이라는 세월을 넘기도 힘든 그 세월 속에서 이를 이룰 수 없음이니라.

나의 성령으로써 기록되어 영원히 너희들이 버릴 수도 없고 태울 수도 없는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존재하며,

이 법전만이 세월이 흐르는 속에서 내가 알곡식을 구하듯이 하나 둘 깨우쳐 천 년 후에는 내가 선택한 그 알곡식들이 세상을 덮게 됨이니, 이는 나 여호와밖에는 이룰 수 없음이니,

지금 나의 법전이 곧 나의 성령임을 너희들은 오늘 깊이 깨우쳐야 될 것이며, 이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대업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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