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 4부 3,622번째)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4부 50권 3,622번째 말씀
등잔 밑에 보배를 모르며 보석을 모르는 자들(등잔 밑이 어둡다)
3 너희가 살아가며 말하기를, ‘등잔 밑이 어둡다.’ 함이 있느니라.
4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그 모두를 모르고 있느니라.
5 너희들의 적도 가까운 곳에 있으며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도 가까이 있으며 너희가 구하고 찾는 것도 또한 가까이 있는 것을 모르고 헤맨다는 뜻에서 너희가 그와 같은 말을 함이니라.
6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요, 동양의 이 작은 나라에 사는 백성, 너희는 지금 너희와 같은 형제인 나의 아들이 너희를 구원하고자 나의 성령을 법전으로 만들어 책으로 전함이니,
7 그 감사함과 그 은혜와 그 축복을 모르고 있음이니라.
8 동양의 이 작은 나라에서 나의 아들이 너희들의 언어와 너희들의 글로써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이리 역사하고 있음이니,
9 이것이 얼마나 너희에게 크나큰 영광이요, 은혜요, 은총인가를 지금 모르고 있음이니라.
10 은혜와 영광이라 생각하지 아니하며, 이게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마지막에 세상을 들어 엎을 왕사탄이 너희들 형제 중에 한 사람이 와 너희를 교란하니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며,
11 너희가 손으로 지은 그 성전의 문을 꼭꼭 닫아 그곳에 온 자는 기도하고 재물을 바쳐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라 그리 그를 역이용하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12 그러나 지금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사는 백성 너희가 바로 등잔 밑의 그 어둠 속에서 허덕이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13 너희는 지금 여기에서 나의 아들이 너희와 더불어 한 시대를 살아가며 160권의 법전을 너희 문자로써 기록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며 은혜와 은총인가를 모르고 있음이니,
14 바로 등잔 밑에 있는 그 보배를 모르며 보석을 모르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15 너희는 너희 스스로 이 영광된 것을 모르며, 멀리서, 멀고 먼 나라에서 너희에게 이와 같은 깨달음이 전하여져 너희에게 다시 돌아왔을 때, 너희는 그때야 그 위대함을 알며,
16 ’과연 작은 우리나라의 우리 형제가 우리말로써 이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 있었는가?‘ 하고 그때 너희는 알게 됨이니,
17 너희가 어찌하여 그와 같은 심성으로써 살아가는가?
18 너희는 지금 너희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너희들 앞에 내려지는 나의 법전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것인가를 모름이니,
19 어찌하여 이가 먼 나라에서 다시 너희를 깨우쳐 돌아왔을 때 그때야 너희가 나의 법전을 손에 들고,
20 ‘이와 같은 것이 있었으며, 우리 글로 있었으며, 우리의 형제가 하나님으로부터 은총을 받은 우리의 모든 영광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그때야 깨닫게 될 것이니, 너희는 지금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21 그와 같이 많은 역사 속에 너희가 남의 나라, 남의 백성이 깨우친 다음에 너희가 보고 깨우치는 그와 같은 뒤늦은 자가 될 것인가,
22 너희가 먼저 인도자요, 지도자가 되어 만백성을 구하는 선두에 설 것인가?
23 너희가 존재하는 동양의 작은 나라에 너희 형제가 너희들의 문화로써 만들어 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
24 너희들로 하여금 너희 손을 통하여, 너희 마음을 통하여 만백성을 구하는 그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도록 그리하는 축복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25 나의 법전을 읽는 백성, 너희는 이 소중함을 이웃에게 전하며 동양의 작은 나라의 이 백성에게 일깨워 주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26 너희가 자긍심과 긍지를 가져야 할 것을 잊지 말라.
27 너희가 아무리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말세에 이루는 역사라 해도, 이는 나 여호와가 직접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요, 마지막 시대에 이루는 역사이기에 세상을 덮어 이가 곧 승자가 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니,
28 너희가 승자가 된 다음에 뒤따라오지 말 것이며, 승자가 되기 전에 너희가 승자의 역사를 이루어 축복과 영광과 은혜를 받는 그 기회를 잃지 말라
29 그리하여 너희가 나로부터 축복된 백성이니, 그 영광의 길을 버려서는 아니 됨을 알라.
30 너희가 이를 버린다면, 이를 놓친다면 얼마나 너희들의 아집과 고집으로, 그리고 잘못 오는 믿음의 종파의 그 가르침 속에 너희들의 눈이 가려지고 귀가 막혀 얼마나 인생에 잘못 살아왔는지, 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보고도 놓쳤음을 죽어 내 앞에 와서 알게 될 것이니,
31 그때 가서 후회해도 너희는 때가 늦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32 두 번 다시 너희에게 기회가 없음을 알라.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등잔 #밑 #어둡다 #보배 #보석 #영광 #지도자 #역사 #아집과 고집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 4부 3,622번째)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4부 50권 3,622번째 말씀
등잔 밑에 보배를 모르며 보석을 모르는 자들(등잔 밑이 어둡다)
3 너희가 살아가며 말하기를, ‘등잔 밑이 어둡다.’ 함이 있느니라.
4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그 모두를 모르고 있느니라.
5 너희들의 적도 가까운 곳에 있으며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도 가까이 있으며 너희가 구하고 찾는 것도 또한 가까이 있는 것을 모르고 헤맨다는 뜻에서 너희가 그와 같은 말을 함이니라.
6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요, 동양의 이 작은 나라에 사는 백성, 너희는 지금 너희와 같은 형제인 나의 아들이 너희를 구원하고자 나의 성령을 법전으로 만들어 책으로 전함이니,
7 그 감사함과 그 은혜와 그 축복을 모르고 있음이니라.
8 동양의 이 작은 나라에서 나의 아들이 너희들의 언어와 너희들의 글로써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이리 역사하고 있음이니,
9 이것이 얼마나 너희에게 크나큰 영광이요, 은혜요, 은총인가를 지금 모르고 있음이니라.
10 은혜와 영광이라 생각하지 아니하며, 이게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마지막에 세상을 들어 엎을 왕사탄이 너희들 형제 중에 한 사람이 와 너희를 교란하니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며,
11 너희가 손으로 지은 그 성전의 문을 꼭꼭 닫아 그곳에 온 자는 기도하고 재물을 바쳐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라 그리 그를 역이용하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12 그러나 지금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사는 백성 너희가 바로 등잔 밑의 그 어둠 속에서 허덕이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13 너희는 지금 여기에서 나의 아들이 너희와 더불어 한 시대를 살아가며 160권의 법전을 너희 문자로써 기록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며 은혜와 은총인가를 모르고 있음이니,
14 바로 등잔 밑에 있는 그 보배를 모르며 보석을 모르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15 너희는 너희 스스로 이 영광된 것을 모르며, 멀리서, 멀고 먼 나라에서 너희에게 이와 같은 깨달음이 전하여져 너희에게 다시 돌아왔을 때, 너희는 그때야 그 위대함을 알며,
16 ’과연 작은 우리나라의 우리 형제가 우리말로써 이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 있었는가?‘ 하고 그때 너희는 알게 됨이니,
17 너희가 어찌하여 그와 같은 심성으로써 살아가는가?
18 너희는 지금 너희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너희들 앞에 내려지는 나의 법전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것인가를 모름이니,
19 어찌하여 이가 먼 나라에서 다시 너희를 깨우쳐 돌아왔을 때 그때야 너희가 나의 법전을 손에 들고,
20 ‘이와 같은 것이 있었으며, 우리 글로 있었으며, 우리의 형제가 하나님으로부터 은총을 받은 우리의 모든 영광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그때야 깨닫게 될 것이니, 너희는 지금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21 그와 같이 많은 역사 속에 너희가 남의 나라, 남의 백성이 깨우친 다음에 너희가 보고 깨우치는 그와 같은 뒤늦은 자가 될 것인가,
22 너희가 먼저 인도자요, 지도자가 되어 만백성을 구하는 선두에 설 것인가?
23 너희가 존재하는 동양의 작은 나라에 너희 형제가 너희들의 문화로써 만들어 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
24 너희들로 하여금 너희 손을 통하여, 너희 마음을 통하여 만백성을 구하는 그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도록 그리하는 축복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25 나의 법전을 읽는 백성, 너희는 이 소중함을 이웃에게 전하며 동양의 작은 나라의 이 백성에게 일깨워 주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26 너희가 자긍심과 긍지를 가져야 할 것을 잊지 말라.
27 너희가 아무리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말세에 이루는 역사라 해도, 이는 나 여호와가 직접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요, 마지막 시대에 이루는 역사이기에 세상을 덮어 이가 곧 승자가 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니,
28 너희가 승자가 된 다음에 뒤따라오지 말 것이며, 승자가 되기 전에 너희가 승자의 역사를 이루어 축복과 영광과 은혜를 받는 그 기회를 잃지 말라
29 그리하여 너희가 나로부터 축복된 백성이니, 그 영광의 길을 버려서는 아니 됨을 알라.
30 너희가 이를 버린다면, 이를 놓친다면 얼마나 너희들의 아집과 고집으로, 그리고 잘못 오는 믿음의 종파의 그 가르침 속에 너희들의 눈이 가려지고 귀가 막혀 얼마나 인생에 잘못 살아왔는지, 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보고도 놓쳤음을 죽어 내 앞에 와서 알게 될 것이니,
31 그때 가서 후회해도 너희는 때가 늦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32 두 번 다시 너희에게 기회가 없음을 알라.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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