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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조회 241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모음집 1부  (  1 ~ 16권)

1 ~ 1,332번째 하나님 말씀

제   1권         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권     1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권     29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권     4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권     52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권     61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권     70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권     78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권     8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0권     91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1권     97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2권  1,03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3권  1,0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4권  1,14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5권  1,19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6권  1,251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2부 ( 17권~32권)
1,333~2,467번째 하나님 말씀

제 17권  1,3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8권  1,45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19권  1,55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0권  1,66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1권  1,7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2권  1,83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3권  1,89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4권  1,9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5권  1,97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6권  2,0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7권  2,05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8권  2,11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29권  2,18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0권  2,24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1권  2,3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2권  2,389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3부 ( 33권~48권)
2,468~3,541번째 하나님 말씀

제 33권 2,4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4권 2,54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5권 2,6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6권 2,6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7권 2,7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8권 2,79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39권 2,8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0권 2,92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1권 2,98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2권 3,04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3권 3,11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4권 3,1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5권 3,24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6권 3,3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7권 3,3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48권 3,464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4부 ( 33권~48권)
3,542~4,782번째 하나님 말씀

제 49권  3,54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0권  3,60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1권  3,68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2권  3,7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3권  3,84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4권  3,92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5권  4,01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6권  4,10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7권  4,19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8권  4,27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59권  4,34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0권  4,42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1권  4,49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2권  4,57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3권  4,6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4권  4,712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5부 ( 65권~80권)
4,783~5,940번째 하나님 말씀

제 65권  4,78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6권  4,8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7권  4,92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8권  4,99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69권  5,06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0권  5,13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1권  5,21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2권  5,2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3권  5,364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4권  5,43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5권  5,51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6권  5,59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7권  5,6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8권  5,73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79권  5,80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0권  5,872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6부 ( 81권~96권)
4,783~5,940번째 하나님 말씀

제 81권  5,94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2권  6,0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3권  6,06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4권  6,1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5권  6,20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6권  6,273 하나님 말씀 ~

제 87권  6,338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8권  6,405번째 하나님 말씀 ~

제 89권  6,47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0권  6,542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1권  6,613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2권  6,6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3권  6,7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4권  6,820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5권  6,8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6권  6,950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7부 ( 97~112권)

7,006~8,216번째 하나님 말씀

제 97권  7,0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8권  7,069번째  하나님 말씀 ~

제 99권  7,132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0권  7,1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1권  7,26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2권  7,23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3권  7,39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4권  7,46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5권  7,5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6권  7,6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7권  7,69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8권  7,77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09권  7,8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0권  7,9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1권  8,04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2권  8,126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8부 (113~128권)

8,328~9,580번째 하나님 말씀

제113권  8,21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4권  8,3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5권  8,3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6권  8,47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7권  8,56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8권  8,66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19권  8,7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0권  8,83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1권  8,92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2권  9,00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3권  9,0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4권  9,17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5권  9,253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6권  9,33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7권  9,41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28권  9,501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9부 (119~144권)

8,328~9,580번째 하나님 말씀

제129권  9,58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0권  9,66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1권  9,7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2권  9,80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3권  9,8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4권  9,96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5권 10,04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6권 10,12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7권 10,20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8권 10,2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39권 10,372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0권 10,4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1권 10,54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2권 10,63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3권 10,72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4권 10,808번째 하나님 말씀 ~

 

모음집 10부  (145 ~ 160권)

10,886~12,333번째 하나님 말씀

제145권 10,886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6권 10,967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7권 11,05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8권 11,13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49권 11,21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0권 11,30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1권 11,391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2권 11,48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3권 11,59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4권 11,6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5권 11,784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6권 11,888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7권 11,985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8권 12,070번째 하나님 말씀 ~

제159권 12,159번째 하나님 말씀 ~

제160권 12,245번째 하나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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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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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9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에 순종하며 사는 백성을 하늘의 천사와 사탄만이 아니라 동식물들도 찬양하며 바라보고 있음을 알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일렀느냐?

성령이 임해서 사는 백성은 살아 있는 삶을 사는 것이요,

성령이요, 참진리의 믿음의 길을 가지 아니하는 백성은 살아서도 산 것이 아니요, 육이 살아서도 죽음의 세상이요, 죽은 자의 삶을 산다고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너희는 여기서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 수십억 그 많은 백성이 산 자 중에서 다 죽은 삶을 사는 그 속에서,

나의 법전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여 믿고 그 길을 가는 백성, 그들이 바로 무엇이던가?

육이 죽어 있는 세상에서 산 자가 아니요, 육이 살아 있는 자 중에서 산 자가 아니더냐?

그러니 육이 살아 있으면서도 죽음의 세상에 사는 그 백성 속에서 너희는 지금 하늘나라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을 살며 성령이 임한 삶을 사니,

너희는 하늘에서 천사와 사탄들이 바라보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의 모든 동식물이 너희를 바라보고 있으며, 너희를 찬양하고 있으며, 너희와 더불어 같이 행하며,

너희가 스쳐 지나가는 것을 그들이 기뻐하며 즐거워한다면 과연 알겠느냐?

이것이 나의 백성 중에서 산 자가 죽은 삶을 사는 자와, 육을 가진 자가 산 자의 삶을 살며 하늘의 뜻을 따라 사는 그 백성과의 차이점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 못 하는 모든 동식물이 알지 못하는 것 같으나, 그들은 너희가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가를 알기에 너희가 스쳐 가기를 원하며 너희와 대화하기를 바라며, 너희가 그 옆에 와 주기를 바라느니라.

그러니 그들이 모두 다 너희를 바라보며 주시하고 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백성이 살아가면서 죽은 자의 삶이요,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며 나로부터 생명을 받으며 삶의 모든 은혜를 받고 살면서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백성이니,

숨 쉬는 모든 동식물이 그를 볼 때 과연 어떠하던가?

은혜를 모르는 자요, 감사함을 모르는 자요, 그리고 그들을 창조한 창조주 나 여호와를 모르고 배신하고 등 돌리고 사는 그들을 볼 때 얼마나 역겨웠으며,

또한 그들이 옆에 오는 것이 싫었으며 그들과 같이 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했겠는가 너희는 생각해 보라.

그와 같은 동식물이 살아가면서 나 여호와의 뜻이요, 은혜를 알며 감사를 알며 나에게 순종하는 백성이 그 옆에 오며 그들과 더불어 있는 것을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그러니 그들이 너희를 바라볼 때, 또한 너희마저도 다른 백성처럼 실패하며 실수하며 망언을 하며 그와 같은 자세로 살아간다면 그들은 얼마나 또 슬픔이 크겠는가?

이제 나 여호와가 너희가 살아가는 것을 보며 그리고 천사와 사탄이 너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네 주변에 있는 동식물들이 살아가면서 너희에게 기대하며 너희를 보고 있으며 너희를 찬양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육을 가지고도 죽은 삶을 사는 그 백성처럼 무너지며 변화되지 못한 똑같은 삶을 살 때 그들이 실망하며 너희를 보는 눈이 어떠하겠는가?

이 점을 잊지 말고 살라 그리 전하라.

이제 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백성이요, 참진리의 길을 가며 만백성의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너희가 살아가는 그 모습을 모두 보고 있으며,

그들이 꿈에 차 있으며 희망에 부풀어 있는 것이라는 걸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얼마나 바르고 곱게 살아야 하는지, 너희는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니라.

모든 식물도 너희가 옆에 앉아 주기를 바라며, 너희가 어루만져 주기를 바라며, 너희와 더불어 같이 숨을 쉬는 그 자체를 그들이 얼마나 기뻐하는가?

그러나 그들이 너희로부터 실망하며 너희가 오는 것이 싫으며 너희가 가까이 오는 것을 그들이 환멸을 느낀다면 과연 어찌 되겠는가?

그러니 그들에게 실망과 슬픔을 주지 않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너희는 나 여호와요, 천사와 사탄만 아니라, 자연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너희를 보고 있고 너희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며, 너희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그들이 손뼉 치고 있음을 절대 잊지 말라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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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백성 #참진리 #세상 #삶 #죽은 자 #산 자 #법전 #천사 #사탄 #동식물 #은혜 #감사 #찬양 #하늘 #희망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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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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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9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창조주의 것이며 후손들이 쓸 것임을 모르고 내가 노력한 것 내맘대로 쓰다 간다는 잘못된 마음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이 세상의 모든 자연이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너희 것이 아니요,

너희 후손의 것을 인간으로서 빌려 쓰는 것이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위로는 창조주 나 여호와의 것을 빌려 쓰는 것이며, 아래로는 너희 후손의 것을 빌려 쓰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모두를 가꾸고 소중히 다루며 살라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모든 백성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가?

네가 아무리 그와 같은 마음으로써 만백성에게 전하며, 절약하며 근면 검소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요, 후손들 것을 빌려 씀이니 후손들에게 아름답게 남겨 주기 위하여 그와 같은 삶을 산다고 네가 기록하여 전한다 해도,

그를 ‘옳소, 맞습니다.’ 하며 모든 백성이 다 그리 생각할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그와 같은 뜻으로 사는 것이 타당하다 생각하기 전에,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 것이요, 내가 노력한 것만큼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요, 그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그리 반박하고 욕하는 자들이 수없이 있는 것이 인간 세상의 오늘 나의 백성이 가진 마음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아무리 이웃이 가난하고 어려우니, 네가 남의 것을 씀이니 좀 더 절약하고 근면 검소하게 쓰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 그리 말하고 아무리 부르짖어도,

그것을 다 찬성하는 것이 아니요, 더 많은 사람이 그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느니라.

가난한 자는 노력하지 아니하는 자요, 제가 게을러서 그러며, 제가 열심히 살지 아니하여 그와 같은 형국에 처한 것이니, 그건 저와 관계없는 것이며,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것, 저에게 있는 것은 남을 생각할 것이 없이 제가 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제가 쓰다 가는 것이 타당한 것이며,

‘인간이 세상에 와 죽어 가며 남는 것이 무엇이며 놓고 가는 것이 무엇이던가?

나에게 있는 것, 내가 쓰다 버릴 것, 버리고 가면 되는 것이라’ 그리 말할 것이며,

근면 검소하게 사는 자를 바보요, 어리석은 자라 말하는 자들이 이 세상에 수없이 있음이니, 그게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의 오늘의 그 마음이니라.

그 마음의 원천이 어디서부터 나온 줄 알겠느냐?

이 세상의 백성에게 믿음이라는 것을 전파하고 그 길을 가기 전까지는 서로 이웃의 슬픔이요, 고통을 같이 나누는 그와 같은 백성의 마음 자세였으나,

너희가 저 자신이요, 이기주의의 그 생각만 가르침이니, 나만 구원을 받으면 되며 나만 구원을 받는 것이 우선이며,

인간관계에서 소중하게 생각했던 효성스러운 마음이요, 부모에 대한 그 마음까지도 모두 너희 마음속에서 서서히 뽑아내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한 것이 오늘의 잘못 가르친 자들이니라.

이제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인간 본연의 자세로써 부모를 사랑하며 형제지간에 우애 있게 사는 그 순박한 마음을 다 빼버리고 뽑아 버린 것이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이니,

이제는 그것을 돌려놓을 수 있는 것이 너희며, 돌려놓아야 하는 것이 너희요, 그것을 위하여 나 여호와가 오늘 역사함을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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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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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9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죽고 다시 태어나나 그 모두를 통제하고 다스리는 창조주가 영원히 존재함을 믿으라!


이 세상에 내가 창조한 생명체를 가진 모든 동식물이 죽지 아니하고 영원히 존재하는 것을 보았느냐?

인간의 후손이 역사하며 또 후손이 후손을 이어 가는 그와 같은 역사가 있다 해도, 그 이어지는 속에서는 근본의 뿌리가 받쳐 주는 것이 있기에 그 모두가 이루어짐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 나와 생명을 가지고 죽지 않는 것이 있다면 너희는 그를 신으로 모시며 그를 따르고 숭배해도 아무런 잘못이 없을 것이니라.

영원히 죽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이 세상을 모두 지배하는 것이며 그 근본의 뿌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니라.

동물이 죽어 가고 다시 태어나며 사람이 죽고 다시 태어나니, 이 모든 것은 변하고 변화되나, 그것이 중단 없이 흐르고 존재하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그 모두를 통제하고 다스리고 받치는 그 원천의 샘이요, 뿌리가 있기 때문이니, 그 의미를 너희가 안다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지 않겠느냐?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믿음의 길을 가는 자, 그리고 구원을 받고자 하는 그 백성이 첫째는 나 여호와가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아니하느냐 하는 것이 그 끝없는 의문이요,

그렇기에 너희가 모깃소리만 한 그 음성이라도 나에게 듣고자 하며, 너희가 꿈에라도 나를 보고 내가 역사하는 것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 마음 자체가 너희가 나의 존재함을 마음속 깊이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역사함을 바라느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그와 같이 마음에 흔들림이 있으며,

또한 그 마음의 흔들림이 과연 너희가 죽어 지옥과 천국이요, 그 엄연한 벌과 상이 있는 것이냐,

그것이 없는 삶을 산다면 오늘의 삶이 너무나 잘못된 것이며, 계산상으로 너희가 적자 보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느냐 하는 의혹을 수시로 갖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강론을 듣는 너희를 사랑하기에, 내가 그 의혹을 모두 풀어 줌이니, 이를 잘 들으라.

이 세상에 생명이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죽지 아니하는 것이 없음이니라.

그들은 죽어 가고 다시 태어나며 그들은 관계없이 흘러가며 새로운 생명이 태어남이니라.

그러나 그 모두의 원천의 샘이 있으며 받쳐 주는 원천의 뿌리가 있기에 그 뿌리가 모든 역사를 함이니,

너희가 말하는 신은 단 하나 나 여호와뿐이라 함이니라.

내가 존재하고 내가 받쳐 주기에 너희 후손이 돌아가고 또 역사하고 그와 같은 것이 이루어지며, 모든 동식물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을 너희가 깊이 깨우치고 안다면, 이 세상에 흘러가는 그 모든 것, 흐르는 강물이요, 흘러가는 구름이요, 불어오는 바람이요, 태풍이요, 그 모두가 다 존재하고 역사하는 그 원천의 뿌리가 있으니,

이는 곧 창조주 나 여호와니라.

이 세상을 모두 내가 창조했으며, 내가 역사하지 아니한 것이 없다고 너희는 그리 배우지 아니하였더냐?

그를 믿으면 될 것이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두를 만들었음이니, 그들은 내 손에 있으며 내가 존재하고 내가 그들을 다 지켜 주기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남이요, 먼저 있던 생명은 또 죽어 감이니라.

그러면서도 그 모든 것이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 그 원리요, 내가 존재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렇다면 오늘 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듣고 역사하는 너희는 무엇이더냐?

영원히 존재하는 창조주 나의 뜻을 따라 너희가 역사하는 것이며, 너희로 하여금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그 낙원을 역사하는 것이 내 뜻이니라.

여기에서 대명을 받은 너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이며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나의 법전을 읽을 때 내가 너희와 같이한다 했으며,

너희가 나의 법전을 정독할 때 너희가 내 마음속에 들어옴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다만, 너희가 청결한 마음으로 나의 법전을 읽고 접해야 할 것이며 계산속에서 읽어서도 안 되며 의혹해서 읽어서도 아니 됨이니라.

다만, 오늘 내가 이 세상에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죽어 가나, 오로지 단 하나 존재하는 것, 그 생명이 죽고 사는 것을 다 받쳐 주고 그를 통제하고 역사하는 단 한 분이 있다 함이니, 단 한 사람이 있다 그리 알라.

그것이 창조주 나 여호와요, 너희가 나를 따르는 그와 같은 어버이인 내가 있기에 그 모든 것이 존재하고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그러니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오늘 깊이 깨우치며, 두 번 다시 의혹하며 흔들리는 마음이 없도록 그리 가라.

그것이 또한 너희에게 소중함이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전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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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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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91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의 법전으로 인해 견디기 힘든 이단, 사탄이라는 핍박이 있을 것이나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않음을 믿으라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 나로부터 크나큰 기적이요, 누구도 볼 수 없는 기적의 역사를 직접 체험한 자들이며 받은 자라 하였으니,

내가 그 마음을 굳건히 하며 너희가 나 여호와의 삶을 대신하는 자라 그리 너희 가슴에 새기라 하였음이니, 그 의미가 무엇인 줄 알겠느냐?

이제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너희가 이를 전함이니,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이요, 비진리에 허덕이는 그들이 힘을 합쳐 너희를 사탄이요, 이단의 괴수라 몰아붙일 것이며,

너희를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핍박할 그 역사를 이룰 것이 머지않았느니라.

그들이 너희를 핍박하고 공격하는 것은 보통 인간으로서는 스스로 인내하고 견디기가 무서울 것이며 두려울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의 기적의 역사를 보고 따랐던 그 제자들이 왜 떠났는가?

그들은 두렵고 무서웠으며, 그 마음이 가슴에 정립되지 아니하였으며,

세상의 물질적인 제왕이 오는 것으로 그들은 생각했으며, 세상을 지배하는 제왕으로서 올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은 모든 육의 삶의 풍요로움을 얻는다 생각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한마음이 되지 못했으며, 서로 나름대로 계산이요, 제 밥그릇을 계산하는 그와 같은 짓을 했기 때문에, 그들이 나의 아들에게서 등 돌리고 버리고 팔지 아니하였던가?

지금의 너희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는 그보다 더 무서운 핍박이요, 더 무서운 공격을 받을 것이며, 두말할 것이 없이 이단의 괴수요, 우두머리라 하며, 너를 따르는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들이 그리 공격하고 무너트리려 할 것이며 너희를 짓이기려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나약한 너희를 선택한 나 여호와는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가 그만큼 능력이 있으며 그만큼 견딜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뽑은 것이니,

나의 아들 예수가 불러 쓴 그 제자들보다 너희야말로 더 소중한 자들이니라.

여기서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진정한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을 버리지 않고 굳건히 가는 한,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절대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희가 내 뜻을 따라가면 그러할 것이며 너희가 나의 뜻을 따라 역사함이니, 또한 너희가 나를 등 돌리지 않을 것이며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것을 굳건히 믿으라.

그리하여 너희가 영원히 나에게 올 것이며 내 나라에 올 수 있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이니,

너희가 잘못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않을 것이며, 등 돌리고 가지 않을 때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가 그와 같이 나로부터 버림을 받는 행위를 하지 아니할 때, 나 여호와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며 영원히 같이 존재할 것이니,

이를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두려워하지 말며 물러서지 말라.

아무리 너희가 사탄의 괴수라 해도, 사탄이 사탄을 괴수라 하는 것이 아니요, 사탄이 참진리요, 천사와 같은 너희를 사탄이라 함이니,

정녕 누가 사탄이라는 것이 밝혀질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너희가 그 고비를 넘고 넘는 것만 남아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나의 법전을 접하고 만드는 것이 어떠한 것보다도 크나큰 역사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것,

수십억 인구 중에서 너희가 선택된 그것보다 더한 위대한 기적이 없으며,

거듭나는 생명의 은혜를 입은 그것보다 더 거듭나는 기적이 없다 함을 오늘 가슴에 깊이 새기라 하는 나 여호와의 뜻을 그들에게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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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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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90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령인 나 여호와의 법전을 만들고, 접하고, 전하고, 강론을 들으며 거듭나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 기적인 줄 아느냐?


이 세상 수십억 그 많은 백성 중에서 너를 따르는 제자 그들만큼 은혜와 축복을 받은 자가 없으며 영광을 받은 자가 없으며 크나큰 기적을 이룬 것이 없다는 것을,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마음이 변화되는 삶을 사는 백성은 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는 것, 죽은 자, 살리는 것, 병든 자, 고치는 것보다도 더 위대한 기적이요, 큰 역사가 너희에게 이루어진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는 어떠한 것보다도 더 큰 은혜를 받은 자요, 다시 태어나는 그 생명이요, 너희는 모두 육의 백 년도 안 되는 삶을 위하여 몸부림치며 허송세월하고 사는 그 백성 속에서 영원히 사는 거듭나는 생명의 역사를 위하여 지금 가고 있음이니,

너희가 거듭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기적인지 알겠는가?

그것이 바로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나의 아들을 따라 나의 법전을 보며 나의 강론을 듣는 것으로써 이 세상의 어떠한 기적보다도 위대한 기적의 역사를 얻었거늘,

어찌하여 육에 보이는 가시적인 기적만을 생각하며 역사함을 생각하는가?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제 너희에게 전함이니 너희는 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이 세상에서 받은 기적보다도 더 위대한 기적이요, 더 큰 역사가 없음이니,

수천 년 동안 흘러오는 그 속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진정한 참진리의 길이 아니요, 비진리의 그 길에서 육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살다 그 대가를 치르는 그 속에서,

내가 이 세상에서 내 옆에 온 자, 없으며 내가 구원할 자, 없다 하였거늘,

너희는 지금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을 직접 듣고 강론을 들으며 나에게 부름을 받은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기적의 역사며, 내가 너희에게 기적의 영광을 내렸는지 알겠는가?

그를 너희는 알고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또한, 너희에게는 계속 역사의 기적이 이루어짐이 무엇이더냐?

내가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정녕 의인 하나를 만드는 것이 세상을 다 주고도 바꾸지 못하는 나로부터 크나큰 은혜라 하였으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만들고 정리하며 전해 주는 나의 법전을 보고 헤아릴 수 없는 그 백성이 깨우치며,

이 지구가 없어지지 않는 한 나의 법전은 존재할 것이며, 너희가 만든 그 역사는 세상에 길이 남으니,

그와 같은 은혜요, 기적을 받은 것을 너희는 어찌 모른단 말이더냐?

너희는 이걸 알아야 할 것이니라.

2천 년 전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나가 예수의 부름을 받은 어부요, 세리요, 그 모든 제자의 위대한 것만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중간 주자로서 나의 아들 예수를 따랐으며 그와 같이 더불어 간 자들이며, 그 한 시대를 역사한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나 여호와가 직접 세상에 내려와 모든 것을 주관하며, 내가 마지막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심판하고 다스리는 그 결과의 모두를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너희가 지금 하고 있음이니 그것이 무엇이더냐?

그러니 너희가 이와 같은 영광과 축복 속에 그 기적을 받았으며 그 은혜를 받았거늘, 너희가 무엇을 더 원하며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더 이루고자 하는가?

오늘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반드시 명해야 될 것이니라.

너희가 나의 법전을 읽고 접한 것, 나의 아들을 통하여 강론을 듣는 것, 너희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태어나는 그 기적의 역사를 이루었음이니,

너희가 육이 죽어 다시 산다 해도 그가 얼마나 살겠는가?

백 년이라는 세월을 넘기지 못함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오늘의 거듭남이요, 거듭 태어나는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그릴 수도 없으며 상상할 수도 없는 지상의 낙원이 아니요, 천국의 그 낙원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삶을 사는 그 은혜와 혜택을 입었으니,

그보다 더 큰 기적이요, 역사가 없거늘 어찌하여 그걸 모르고 어리석은 백성이 오늘도 육의 생활이요, 육의 삶에 연연한단 말이던가?

그 모두는 나 여호와가 다 이루어줄 것이니,

너희는 오늘부터 나 여호와를 만났으며, 나의 법전을 읽으며, 나의 아들을 만났으며, 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너희가 나의 법전을 만들고 기록하고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 기적보다 더 위대한 기적이요, 영광이요, 축복이 없다는 그것부터 너희 마음에 굳게 심으며,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라.

그리고 너희의 소중함을 알며, 너희가 살고 역사하는 것은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나의 삶을 사는 백성이라 생각하면, 감히 추하고 더럽고 죄짓는 행위를 할 수 있겠는가?

그 두 가지 마음을 오늘부터 칼로 가슴에 새기는 그와 같은 고통처럼 지키고 행하고 나갈 때, 내가 너희에게 모두를 다 이루어 줄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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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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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7,789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천국에 와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예수의 가르침을그대로 따라 행하며 지상에서 부터 천국의 삶으로 바꿔 살라


수천 년 동안 그 믿음의 길이요, 신앙의 길을 달려온 그 백성이 모두 무엇을 믿고 달려왔는지 아느냐?

나의 아들 예수를 환상적으로 그리며 나의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믿음을 믿고 온 자들이 너희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나의 성령이요, 나의 아들이 구름 타고 천군을 데리고 세상에 재림하여 모두를 구분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생각하며,

그 환상에 젖어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왔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나의 아들 예수가 천군을 데리고 나팔 불며 구름 타고 와 세상에 재림하여 죽을 자와 살 자, 나의 아들 예수를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한 자를 구분한다는 그와 같은 생각이니라.

너희는 예수가 다시 온다는 역사는 환상이요, 그리하여 예수의 그림만을 바라보며 그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그와 같은 기대 속에서 나의 아들만 바라보며 하늘만 바라보며,

나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여 역사하지 못함이 없음이니, 너희가 믿으면 모든 것을 다 역사할 것이라는 그와 같은 바라보는 믿음이요, 기대하는 믿음에서 지금까지 살아왔음이니라.

거기서 너희가 하나 더 붙여 나간 것이 무엇이더냐?

나의 아들 예수가 고통스럽게 죽어 간 그 보혈로써 은혜를 받았음이니, 그리하여 그것으로써 너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없다는 그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오늘의 믿음이니라.

그렇다면 너희가 그것 하나로 밀고 나간다면 내가 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리 말하면서 또한 너희는 죄가 있기에 재물을 바치고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가르치니,

그와 같이 너희는 질서가 없으며 뿌리가 없으며 근거 없는 것을 가지고 믿으면서 지금 행하고 있으며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니,

여기에 현혹된 백성, 그리고 신도 너희가 벗어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의 삶을 그대로 행하고 사는 것이 나의 아들딸로서 너희가 거듭나는 것이며 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 이 믿음이 실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진정 허황된 믿음이요, 바라보는 믿음이요, 환상에 젖어 생각하는 믿음에서 깨어나라.

실상으로써 이루어지는 그와 같은 믿음이요, 원하는 믿음을 믿으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것을 믿으라.

그것이 바로 실상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역사했던 것을 그대로 실천하고 사는 그 실상이 너희가 나의 아들딸로서 거듭나게 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너희가 천 가지 만 가지 예수를 그림으로 그리며 환상으로써 믿든 말든 나는 너희에게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아니함이니라.

그것에서 깨어나든 깨어나지 않든 그것은 너희 생각이니라.

다만, 내가 너희에게 전함이니, 너희가 구원을 받고 나에게 오르고자 하며 나의 아들 예수의 삶을 따라 행하고 사는 백성이라면 육이 지금 죽고 사는 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이니라.

너희는 육에서 지금 살아 있는 삶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자들이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죽어서 천국과 지옥이 아니라 육의 세상에서 존재하면서 여기서 천국과 지옥을 같이 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가 이루어짐이니,

나의 아들 예수의 삶을 그대로 따르는 자는 그것이 바로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요,

여기는 천국과 지옥이 관계없으며 육의 세상에서 그 모두가 이루어져 계승해서 간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라는 것은, 지상의 세상에서 육이 살아 있는 그 속에서 천국의 나라요, 하늘나라의 삶을 살도록 내가 너희를 깨우쳐 줌이니,

나의 나라의 삶을 하늘에 와서 살고자 한다면 오늘의 너희 삶이 천국의 삶으로 너 자신을 바꿔 놓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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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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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88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참짐리의 길을 가는 자는 정답을 다 알고 확실히 대답할 수 있으며 성령의 뜻을 알아 마음속을 보배로 가득 채운다


너희가 그리도 원하고 소원하며 바라는 구원의 그 길은 과연 어떠한 길이던가?

너희는 여기서 모든 나의 백성에게 일깨워 주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이방인이라 치부하는 그 백성이요, 그리고 믿음의 길을 가며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 그 어리석은 백성까지도 너희는 신앙생활을 몇십 년 죽을 때까지 했느냐 하지 아니하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니라.

얼마 동안 믿고 안 믿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라.

어떻게 믿음의 길을 왔느냐 하는 것 또한 그것이 중요하지 아니함이니라.

너희가 재물을 바치며 울고불고 찬송을 부르며 광란의 짓을 하고 오며 모든 열정을 다 바친 것처럼 말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라.

그렇다면 정녕 진정한 중요함은 무엇이더냐?

중요한 것은 참진리의 길을 선택하여 왔느냐, 비진리의 길을 찾아왔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비진리의 길을 천 년 만 년 믿고 왔다 해도 천국의 문을 볼 수 없는 자들이 그들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어찌 참진리를 깨우치며 그 길을 왔느냐, 그리고 그 길에 따라서 어떠한 믿음을 왔느냐가 가장 중요함이니,

이제 곧 천국과 지옥의 결정판이 된다는 것을 너희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육의 세상의 삶이 무상하고 허무한 삶을 살았으며 공허함을 느끼는 자, 그는 정녕 진정한 구원의 길을 살지 못한 자이며 그 길을 역사하지 못한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지금도 무엇인가를 얻고자 무엇인가를 듣고자 그리고 공허하고 허전함이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는 참진리의 길을 오지 못한 백성이니라.

참진리의 길을 오지 못한 백성과 참진리의 길을 역사한 백성의 그 차이점은 무엇인 줄 너희는 알겠느냐?

이는 엄연히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했으며 너희 마음속에서 이미 그를 알고 있을 것이니라.

참진리가 아니요, 비진리는 정확한 답이 없으며, 그저 두루뭉술하니, 비진리의 그 길이란 무엇인 줄 알겠느냐?

공허하고 허황된 그 마음속을 채울 수 없으며,

그리하여 너희가 무엇을 알고자 할 때 물어서도 안 되며 따져서도 안 되며 알고자 캐서도 안 된다고 가르치고 그리 가는 것이니,

그게 바로 참진리가 아니요, 비진리의 길이니라.

그러나 참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은 진리는 정답이기에 너희는 말할 수 있음이니라.

이건 이렇고 후는 이렇고 이것은 이래서 이리 역사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깨달음을 얻고 삶을 살아가는 백성은 참진리의 길에 들어선 백성이니라.

참진리의 길에 들어선 백성은, 종교 지도자가 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공부하고 연구하여 인간이 내린 임명장을 가지고 종교 지도자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 앞에 서서 강론하고 설교하는 자도 그를 따라갈 수 없으며, 감히 그들과 범접하여 대화할 수 있는 자들이 없음이니라.

그들은 묻는 말에 대답하지 못할 것이 없음이니, 대답을 하지 못하는 너희는 그를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며 얼버무리려고 그저 마귀라 밀어붙이며,

마지막 시대에 거짓 선지자가 와 나의 백성을 모두 미혹하여 끌고 간다는 것으로써 부르짖고 그것으로써 얼버무리고 넘어갈 것이니라.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은 참진리를 선택한 백성이요, 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이요,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며 그저 얼버무리는 백성 그들은 허무하고 무상한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니 그게 바로 잘못된 백성이니라.

진정한 구원의 삶을 살아야 하느니라.

그 결정은 개인적인 육의 삶에 달렸음을 너희는 알라.

너희가 진정한 참진리의 길을 가는 것은 너희 자신이 옥석과 잡석을 구분할 수 있으며 잘 알고 있다 하였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모든 잡석을 뽑아내며 오로지 아름답고 귀한 보석으로써 그득히 채우는 그와 같은 나의 성령의 뜻을 알아야 할 것이며,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요, 나의 아들을 통해서 내리는 그것만 귀중한 보석이요, 보배요, 구슬이니,

그를 네 가슴에 그득히 채우는 그 길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그리 살아가도록 하며, 그리 변하도록 하라, 내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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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일전
조회 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8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천국에 오는 구원은 교회를 짓는 역사가 아니라 각자의 마음에 있으며 세상에서 어찌 사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


너희가 그리 갈구하고 소원하는 천국에 들어오는 것도, 너희가 구원을 받는 것도, 그리고 너희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오는 것도, 그 모두는 너희 자신의 마음에 달렸음이니라.

너희 마음과 행동이 얼마나 청결하고 깨끗한 자세로 살아가느냐,

그리고 너희 손으로 지은 교회요, 성전이 아니라, 너희 각자의 마음속 교회요, 성전을 지으며 그리 역사하라 했듯이,

너희가 각자 그 마음속에 얼마나 청결하고 곱고 아름다운 교회를 짓고 역사하느냐에 따라서 하늘에 오르고 못 오르는 그 갈림길에 서게 되며,

그와 같이 역사하는 자는 선택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는 나의 뜻을 가르침이니 그리 알라.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천국에 오르고 못 오르는 그 모두는 지상에서 역사하면서부터 시작되며,

오늘의 삶에서 천국이요, 지상이 모두 구분되어 있으며 너희는 그 역사 속에 살아간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너희가 지금 이 지상에서 나의 뜻이요, 나의 계명을 지키고 나의 법전을 읽고 정독하여 깨우쳐 사는 것은 이 지상에서 나의 뜻으로 거듭나는 백성이 아니더냐?

너희가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율법을 지키며, 내가 내린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을 지키고 사는 것은 바로 나 여호와의 뜻을 지키고 행함이니,

너희는 육의 세상에서 거듭나는 영광이요, 선택을 받은 백성이니라.

그러니 육의 세상에서 거듭나 새 생명을 얻는 삶을 사는 백성은 천국이 항상 너희와 같이 존재하는 것이요, 따로 있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

너희가 하늘나라에 오는 것이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천사와 같이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온다 하였음이니,

지상에서 너희가 나의 계명이요, 법전을 지켜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변화되는 삶을 산다는 것은 하늘나라가 따로 없으며,

항상 너희 주변에 하늘나라가 같이 존재하도록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그렇지 못한 백성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는 백성은 너희와 더불어 육의 세상에 삶을 사나, 그들은 지옥에 존재하는 것이며,

영원히 죽어 와 마지막 심판을 받는 그 순간에도 지옥에 존재하는 그와 같은 백성으로 전락한다는 것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그리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는 이제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상의 오늘의 삶을 너희가 어찌 사느냐에 따라서 천국이 너희와 항상 같이 존재하는 그 속에서 삶을 살 것인가,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출구가 없는 지옥을 가려고 존재하는 삶을 살겠는가?

오늘을 바로 사는 것이 천국이 너희와 같이 존재함이라는 것을 만백성에 깨우치고 전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그리 갈구하고 소망하는 천국의 나라는 오늘 육의 세상에서 나의 생명을 소유하는 자, 그리고 나의 생명을 소유하고 그대로 행하는 자,

이는 곧 나의 성령으로써 지키고 성령으로써 거듭나는 백성이요, 나의 생명을 받아 보유하고 사는 백성이요, 소유하고 같이 가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라.

사후의 천국의 나라는 그들의 것이며, 그와 같이 역사하는 그 백성의 것이라는 것을 알라.

그들만이 하늘나라에 존재할 것이며, 내 품에 올 수 있으며, 천국에 존재하며,

지금의 육의 세상에서 내가 내린 생명이요, 천사와 같이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서 내가 너희에게 내린 그 생명의 원천의 모습으로써 존재할 수 있도록 그 모두를 소유하는 너희만 거듭나는 백성이요,

사후에 천국의 나라에 너희가 존재하고 너희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만백성에게 전해 주고 일깨워 줌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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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1-10
조회 1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1,738부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의 육신의 영달과 영화를 위하여 내가 너희들을 이곳에 모은 것도 아니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내 가슴의 뜻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고자 전하는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유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야 함이니,

여인이 열 달 동안 아이를 잉태하여 한 생명이 태어나는 그 순간처럼, 고충과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한 생명을 태어나게 하여 그 생명에게 젖을 물리는 그 순간처럼, 신비함과 감사함과 사랑으로 충만된 그 순간처럼 네가 살아가듯이,

네가 또 살아가는 것이 그와 같은 마음으로 변하고자 노력하는 만큼, 네가 그와 같이 살아가야 함이니라.

그와 같은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네가 변해야 되며 그와 같이 변하여 살아가는 것이 너의 삶의 자세이니라.

한마디의 거친 언사도, 한마디의 농담의 이야기도, 한마디의 부질없는 그 말도 너의 제자들과 만백성이 듣고 배움을 너는 알아야 함이니라.

너의 제자들 또한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살아가야 되며, 그와 같은 자로 변해야 함이니라.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부귀와 영화와 육신의 영달을 위하여 나의 법전을 정독하며 나의 성전에 와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희들 자신은 육신이 없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은 세상에 한 생명이 태어나 그 어린아이를 처음 품에 안은 어머니와 같은 그러한 사랑스러운 마음과 인자한 마음으로 변하여 살아가는 것만이 남아 있음이니,

너희들이 나로부터 무엇을 구하고자, 육신의 영달을 위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그 마음은 나와 너희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도 없음이니라.

너희들의 육신의 영달과 영화를 위하여 내가 너희들을 이곳에 모은 것도 아니며, 내가 너희들을 선택한 것도 아니니라.

너희는 너희 자신이 없음이니라.

오로지 너희들은 유하고 부드럽고 인자하며 사랑스러운 그 모습으로 변하여 만백성에게 기본이 되는 본보기로서 세상에 태어난 자들이니,

욥의 시련만을 너희들은 생각할 것이며,욥의 부귀와 영화를 생각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들은 욥이 어렵고 힘든 사탄과의 싸움에서 믿음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었듯이 그 부분만을 생각해야 될 것이며,

욥이 그 싸움에서 견디고 인내하여 나로부터 받은 그 은혜와 은총에 대한 것은 너희 머릿속에 단절하여 지워야만 할 것이니라.

그 부분을 너희들이 생각하며, 그 부분의 영광이 있길 바라며, 그 부분의 영화를 생각한다면 너희들은 나에 대한 믿음이 아니요, 나에게 선택된 자가 아니니,

너희들은 나에게 거래하고자 하는 자들과 다름이 없는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믿음이라 하여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가서 구원받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던가?

저희들이 바치고 저희들이 한 만큼, 저희들이 기도한 만큼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와 얻고자 하는 마음에서 그와 같이 행동을 함이 아니더냐?

너희 또한 육신의 영화와 너희들의 삶에 어떤 기적을 원한다 하면 그들과 똑같이 나와 거래하고자 하는 자의 기도하는 마음이니,

나에게 선택된 나의 백성의 그 반열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라.

너희들은 욥이 인내하고 기도하며, 그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아니하고 나 여호와가 있음을 알며,

육신이 썩어져 가는 그 고통에서 버러지들이 그 육신을 갉아먹는 것을 인내하는 그 고통과 그 고초만을 생각해야 할 것이며,

그 인내를 이기고 견디고 와 나로부터 영광된 축복을 받은 그 구절은 버려야 할 것이며 생각도 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그 마음까지만 행하도록 그리 깨우쳐 주도록 하라.

그것이 너희들이 모두를 얻을 수 있는 길임을 알라.

너희들은 욥의 고통의 시간과 축복의 시간을 나눠서,고통의 시간만을 너희 것으로 생각하며,축복의 시간의 세상은 없음을, 너희들이 생각해서는 아니 됨을 알라.

그 축복된 것을 생각한다면 너희 또한 거래하는 자와 같음이니, 이와 같은 나의 이치를 깊이 깨우쳐 만백성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오로지 욥의 고충만이 너희 머릿속에 남아 있으며, 그 고충보다도 더 강한 인내로써 나를 따르며, 나의 성령의 법전을 만백성을 위하여 전하며 너희들이 앞에서 가는 자들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욥이 누린 그 영화와 영광은 내가 내림이지 너희들 것이 아님이니, 그를 너희들이 기억하고 생각해서는 아니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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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신비함 #감사함 #부귀와 영화 #영달 #법전 #기도 #경배 #기본 #고통 #고초 #법전 #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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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1-10
조회 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3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불로 써 내린 그 계명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위로는 나를 위하여 나의 뜻을 따라, 또한 아래로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위하여 매일같이 내가 불로 써 내린 십계명을 암송하며,

내가 너에게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 내린,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기본이요, 근본을 내린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것은,

또한,너의 제자들이 그리 아름답게 살고자 노력하는 것은, 정녕 이 길이 하늘을 향하여 걸어오는 바르고 곧은 길이니, 여기에 어디 잘못되어 구부러지고 휘어진 부분이 있다 말할 수 있겠는가?

바로 나의 십계명을 외우며 나의 법전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너와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하늘에 오르는 곧고 바른 길을 걸어 나에게 오르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수천 년의 역사가 흐르는 그 세월 속에 잘못 가르치는 자들,

나의 성서를 잘못 이해하며 나의 성서의 깊이를 깨닫지 못하는 그들이 지도자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오는 자들이 산으로 들판으로,

바르게 오르는 길이 아닌 오를 수 없는 진흙탕에서 허덕이고 있는 그와 같은 형국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음이니,

저희들이 도저히 헤어날 수 없는 진흙탕과 같은 그 속에서 허덕이고 있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사막의 모래에 무릎이 묻히면 나올 수 있으나, 허리를 넘어 가슴을 덮으면 스스로 헤어날 수 없는 것이 너희들이 묻힘이라 말하였으니,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들의 목에까지 묻혀 있는 그 형태에서도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고 소리 지르며 걸어가고 있음이니,

그러면서 들과 산으로 그들이 험악한 길을 향하여 계속 걸어가고 있으며, 걸어왔다가 다시 내려가고 걸어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는, 이와 같은 올라올 수 없는 갈지자의 그 길을 계속 가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그들이,

곧고 바른 길로 올라오는 너희들을 보고 이단이요, 사탄이요, 잘못 가는 자며 불쌍한 인생들이라 그리 말함이니,

여기서 너희들이 하나 깨우쳐야 할 것이 있느니라.

내가 불로 써 내린 그 계명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요, 근본이라는 것을 깨닫고,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걷고자 지키고 살아오며 오늘보다 내일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져 가는 너희들이 과연 잘못 가는 것이더냐, 바로 가는 것이더냐?

너희 스스로 평가하고 깨달아 봐야 될 것이니,

너희 스스로 깨달아 봐도, 너희 스스로 깨우쳐 봐도 너희들이 행하는 것이 바른길이라 함을 너희들이 알 것이니라.

내가 직접 써 내린 나의 계명이요, 나의 율법을 인간이기에 지킬 수 없다 말하며 저희 스스로 만들어 놓고 저희 스스로 연구하여 계획한 그곳에 연연하는 그들의 지금의 믿음의 형태가 바르고 곧은 길이더냐?

이것 하나만 보아도 너희들이 어떠한 길에 서 있는가를 알게 됨이니,

이것조차도 깨우치지 못하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쳐 너희들이 걸어오는 그 뒤를 따라오라 함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가를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라.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 하여도 너희들은 포기해서는 아니 되며, 너희들은 그들을 버려서는 아니 되며, 그들에게서 등을 돌려서는 아니 됨이니,

잘못 깨우치고 있는 그 후손이요, 그 자손들이라도 너희들이 전하는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도록 하는 길은 천년만년 대계의 사업으로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사업이 아님이니,

너희들이 하고 있는, 이 나의 빛을 보며 나에게 오르는 길을 인도하고 깨우치는 것은 천년만년 그 많은 흐르는 세월 속에서 그 많은 세월을 위하여 너희들이 이루고 있는 사업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히 지워지지 아니하는, 영원히 없어질 수 없는 그 뿌리를 너희들이 지금 내리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서서히 가라.

그리고 너희 자신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너희 스스로 포기하며 너희 스스로 자신을 버리는 그러한 우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서서히 다져 나가라.

그것만이 너희들이 행할 수 있는 길이며 너희들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인 것이니,

오늘의 너희들이 한 명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면 내일은 두 명일 것이요, 그와 같이 깨우쳐 내려갈 것이니,

백 년, 천 년 후에 그들이 깨우쳐 죄를 짓지 아니하고 나에게 와 고통스러운 벌을 받지 아니하며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는 영광된 그날이 있을 것이니,

그때너희들의 이름 석 자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너희 후손들이 깨달을 것이니 그리 알아, 오늘의 어렵고 힘듦을 접어 두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니,

너의 제자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힘이 되어 주어야 될 것이니, 그를 네가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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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암송 #법전 #성령 #성서 #진흙탕 #기본 #근본 #율법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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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1-10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3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나의 선지자는 한 사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가 기도를 하며 나에게 경배를 하며 저희들의 작고 큰 소원을 수없이 나에게 고백하는 기도를 드리나,

그는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말을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은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제자가 어떠한가를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니라.

학식이 뛰어난 스승 앞에 회초리를 맞으며 청렴결백을 배워 입신양명하는 선비는 그가 지키는 그 자리 또한 청렴결백하며 빛이 날 것이며,

혼탁한 스승 앞에 배워 혼탁한 방법으로 벼슬에 오른다 하면 그는 혼탁한 정치밖에는 할 수가 없으며 그 처신이 그러함이니라.

지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이 종교 지도자라는 자들 앞에 가 기도하며 눈물지으며 하늘에 오르고자 저희들의 모든 정성을 다하는 것 같으나,

그 지도자들은 행함에 있어서 하나하나 그들의 귀와 눈을 뜨도록 하지 못함이니,

먼저 배워 하늘의 나에게 와 은혜를 받은 자들이며 나의 대명을 이루는 자들이라 하는 그 지도자들이 그들의 길을 열어 주며 눈을 뜨게 해주지 못하고 있음이니, 그들의 형국이 어떻다 내가 말하였더냐?

그들은 저희들을 잡아먹으려 하는 그 사자요, 호랑이의 꼬리를 잡고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저 맹목적으로 달린다 하였음이니,

이는 곧 사탄들이 이끄는 그 꼬리를 잡고 지옥 불로 가는 그 길을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달려가는 형국과 같다 말하였음이니라.

나의 성령을 들어, 나의 뜻을 들어 전하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의 선지자에게 와 배우는 자, 나의 음성을 듣는 자,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공부하는 너희들은 청렴결백한 그 스승 밑에서 배움보다도 열배 백배 더 위대한 자리에 있음이니,

사탄의 꼬리를 잡고 지옥 불로 내려가는 그들을 너희들이 사탄으로부터 떼야 되는 그 어려움이 있으며,

그 끌고 가는 사탄에게 못 가도록 막고 방해하는 너희들을 공격하는 사탄의 그 공격을 막는 어려움을 겪고 가는 것이 너희들이라 말하였음이니라.

이 세상에 나의 선지자는 한 사람이니라.

그리고 나로부터 선택되어 나의 성령을 받아 전하는 자는 한 사람, 너뿐이니,

둘이 있어서도 아니 되며 셋이 있어도 아니 됨이니, 그 뜻은 너희들이 알아 깨우쳤을 것이니라.

나의 성령을 나의 선지자 너를 통하여, 단 한 사람의 입을 통하여 전하며, 네가 듣는 것만을 전해도,

와서 듣고 배우는 너의 제자들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깨달음이 저희 나름대로 다 다를진대,

두 사람의 선지자요, 세 사람의 선지자가 나와 세상에 전한다 하면 과연 나의 뜻이 어찌 전해지게 되겠는가? 그 뜻은 나의 뜻이 아님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는 단 한 명이며,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라 너희들이 부르짖음이니, 단 한 명이라 하여도 그 한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백성을 구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음이니 그리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바른 스승 밑에서 배운 자가 그 스승의 뜻을 따라 사회에 나와 봉사하며 백성을 다스림이니, 그들이 존재하지 아니하면 그 사회는 존재할 수 없음이니라.

지금 사악한 무리들로 들끓는 이 시대에, 나의 성령을 들어 전하는 너이며, 내가 나의 가슴을 태워 너에게 내리는 이 열여섯 권의 법전과 내가 너에게 내리는 이 성령의 뜻이 아니면 이 세상을 다스려 나갈 수 없음이니,

그를 직접 듣고 배우는 너의 제자들은 나의 십계명을 지킴에 있어서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도 아니 될 것이며,

너희들의 마음 한구석 빈자리에 나의 십계명을 배척하는 일이 있어서도 아니 될 것이며,

너희들이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서 나의 십계명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있어서는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나와 나의 성령의 뜻이라는 것을 느끼고 배우는 자가 없을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로 인도할 수 없음이니,

너희들이 지킴에 있어서 얼마나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하며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 자리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나의 법전이 봄바람처럼 세상에 전하여져 너희 자손들을 대대손손 구원하는 하늘에 오르는 길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 말하였음이니,

나의 법전을 갖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한 권씩 한 권씩 전하는 너희들의 손은 너희들에게 거친 손과 같이 보이고,너희들의 나이에 따라 주름진 그 손으로 전하는 모습이 거칠고 주름진 손으로 보이나,

하늘에 있는 나 여호와가 그 손을 바라봄은 세 살 먹은 아이들보다도 더 고운 손으로 보임이니,

너희들은 나의 기쁜 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60이 된 자, 40이 된 자, 50이 된 자가 전하는 그 너희들의 손은 세 살 먹은 아이들의 그 고운 손이며, 너희들의 그 마음은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써 그를 전하고 전함이니,

나 여호와가 바라봄이 그와 같음을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법전을 구입하여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자, 너희들의 마음이 저 자신을 스스로 태워 그들을 구하고자 함이니,

그 마음이 또한 천사이며, 천사와 같은 마음이니라.

수천 년 역사 속에 하늘에 오른다 하여 단잠 안 자고 기도하며 광란의 기도를 드리는 그들이, 남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금화와 은화를 그리 던질 수 있더냐?

저희들이 바침으로 인해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저희들의 성전에 바칠 줄은 아나,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을 직접 이끌고 인도하는 것에 그들이 과연 무엇을 던지는가?

너희들은 너희들의 생명보다 소중하다는 그 금화와 은화와 재물을 던져 나의 법전을 구매하여 그것을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에게 하나하나 전함이니,

너희들이 행하고 이룸이 또한 다름이니라.

그들은 저희들이 구원받고자 하여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 앞에,

저희들이 지은 더럽고 험악하고 추악한 죄들을 나에게 와 심판받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

돈으로 계산하여 저희들이 구원받는다는 그 현혹됨 속에 맹종하여 그리 갖다 바치나,

너희들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나의 법전을 사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손에 전해 줌이니, 이것이 그들과 너희들의 행함이 다르며 나의 법전을 전하는 길이 다르며 가는 길이 다름이니라.

내가 금화요, 은화요, 너희들의 그 모든 재산을 선지자에게 바치라 한다 하면 이는 그들과 다름이 무엇이 있겠느냐?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너희들이 내 대명을 이룸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너희들의 이름으로써 나의 법전을 구입하여 너희들이 직접 전하고 있음이니,

그들의 마음과 너희들의 마음이 다르고 그들의 행함과 너희들의 행함이 다르며, 너희들은 나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니라.

그들이 그리 믿고 따르는 선택된 자요, 저희 백성들을 이끄는 종교 지도자요, 지도자라 부르짖는 자들과,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라 하여 너희들의 앞에 와 앉아 있는 나의 선지자의 행함이 그것이 다름이니,

너희들은 흰 것을 흰 것으로 보며 검은 것을 검은 것으로 보는 눈이 떠져 있는 자들이며,

나 여호와의 음성과 사탄의 음성의 차이를 부르짖을 수 있는,

듣는 그 귀가 열려 있으며 그 부르짖는 입이 열려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가는 길과 그들이 가는 길과,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자 행함과 그들이 하늘에 오르고자 행함을 놓고 하나하나 같이 짚어 나가 본다 하면,

너희들의 행함은 나의 뜻에 의함이니 천사가 가는 길이며, 그들이 가는 길은 사탄의 꼬리를 잡고 지옥의 불 속으로 달려가고 있는 사탄의 검은 길임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법전을 전하는 너희들의 마음이 천사의 마음이요, 나의 법전을 전하는 너희들의 그 주름진 손이 천사의 손이며,

너희들이 움직이고 서 있는 그 모습이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가 짐을 들고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그와 같이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며, 넘어질 듯한 그 아이를 내가 받치고 있음을 너희들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이 영광을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알게 될 것이니라.

이것이 바로 하늘에 쌓아 놓는 너희들의 재물이요, 너희들의 은혜의 그릇임을 알라.

너희들이 재물을 바침이 아니니, 너희들의 기도하는 마음과 경배하는 그 마음을 바침의 척도에 따라서 하늘에 너희들이 금화와 은화를 쌓아 놓는 것이며,

너희들이 받는 복의 그릇이 채워짐이라는 것을 많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리 깨우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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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기도 #소원 #청렴결백 #형국 #성령 #음성 #십계명 #배척 #법전 #길잡이 #대대손손 #심판 #재물 #맹종 #행함 #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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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1-10
조회 1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3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너는 멀리서 바라만 보는 것으로써 사랑을 느끼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사랑하는 것을,

남들이 저희들 생명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금화와 은화요, 모든 보석이요, 그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너는 멀리서 바라만 보는 것으로써 사랑을 느끼며, 멀리서 바라보면서 행복을 느끼며, 멀리서 바라보면서 소중함을 느껴야 할 것이니라.

모든 사랑하는 사람도, 그리운 사람도 다 멀리서 바라보면서 그 사랑을 느끼며 그 아름다움을 느끼며 그 소중함을 느끼며 너는 살아가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손으로 만지지 말라.

네 품으로 안지 말라.

네 앞에 놓으려 하지 말라.

네 팔 밑에 놓으려 하지 말라.

네 가까이에 놓으려 하지 말라.

모두는 멀리서 네가 바라보며, 멀리서 바라보는 그 아름다운 사랑과, 은혜를 베풀며 그 행복함을 너는 멀리에 놓고 느껴야 할 것이니라.

이를 깊이 깨달아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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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소중함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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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1-10
조회 1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3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지어 만든, 감성에 의하여 쓴 찬송이라는 것을 부르며 광란의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리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 사랑하는 나의 백성이요, 너의 제자들이 네 앞에 와 그런 말을 하느니라.

찬송을 부르고 싶어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고 싶어 저희들의 마음이 쑤신다 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너희들은 성서를 한 글자도 고쳐서는 아니 된다 말하며, 나 또한 나의 법전을 한 자도 너희들의 임의로 빼고 더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을 내렸듯이,

나의 성서요, 나의 뜻을 공부하는 자리에서는 다른 객담이요, 다른 소리가 필요 없음이니라.

그는 해서도 아니 되며, 그를 너희들이 즐겨 해서도 아니 됨이니라.

나를 위하여 공부하며 성서를 공부하며 만백성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고자 한다는 너희들이,

너희들이 지어 만든, 감성에 의하여 쓴 찬송이라는 것을 부르며 광란의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리고 있음이니, 이것은 어떠한 형국이더냐?

이러한 행위부터 너희들이 잘못 감을 깨우쳐 줘야 될 것이며 이를 깨야 될 것이니라.

성전에 나가지 아니하는 자, 노래를 부르는 그 기계를 가지고 두 명, 세 명 집단이 모여 소리 지르고 악을 쓰고 난 다음에 그들은 무어라 말하느냐?

오래간만에 모두를 다 풀었다고 이야기하며 저희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얻고 있음이니라.

소위 이야기하는 마음속에 있는 모두를 다 풀어 버리고 괴로웠던 그 모든 마음을 다 하나로 만들어 즐거움만을 추구하고 즐겁게 노는 광란의 그 시간과 거기에서 시원함을 느끼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음이니,

너희들의 속에 있는 소리요, 속에 있는 마음을 다 광란의 짓을 하여 털어놓고 그 마음이 후련하다 생각하며 나로부터 은혜를 받았고 축복을 받았다 하니,

너희들은 나의 성서를 공부하며 나의 성서의 깊은 뜻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지어 놓은 그 곡에 따라 광란의 짓을 하며 악을 쓰고 소리를 질러 눈물을 짓는 그 즐거움 때문에 성전을 찾는다면,

이는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길을 공부하고 깨우침이 아니라 너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스트레스라는 것을 다 풀고 던지기 위해서 모여듦이니,

이는 곧 나를 믿음이 아니라 다른 신을 위하여, 너희들의 즐거움을 위하여 모여듦이니라.

너희들은 그리하여 그와 같은 광란의 즐거운 소리를 지르고 너희들의 노래자랑을 하고 난 다음에 그 대가로 무엇을 치르는가?

바로 너희들이 그 노래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각종 헌금이라 하여 바침이니,

너희들은 너희들이 부른 노래자랑을 하고 너희끼리 서로 누가 잘하나 경주하여 시합에 나가 상을 받는 것처럼 그와 같은 형국을 하며 그 대가로 바치는 것이 헌금이니,

이는 너희들이 노래를 부른다는 그 기계 앞에 가서 떠들고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며 너희들 속에 있는 마음을 다 털어 내 후련하다 하며 거기에 지불하는 대가와 마찬가지이니,

그것이 어찌 나를 위하여 쓰이는 것이며 내가 거둬들이는 재물이라 말하는가?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 그를 깨닫는 자는 그리 시행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그는 너희들의 말재주요, 너희들의 손재주에 의하여 그와 같이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거기에 도취함이니,

성서를 공부하는 것보다 그곳에 더 도취하며, 인간이 만든, 인간의 손으로 그려 놓은 그 곡에 의하여 너희들은 그를 즐기며 그를 믿고 있음이니,

그게 바로 나로부터 은혜를 받은 자라 함이니, 그는 누가 만든 것이더냐?

너희들은 너희들 인간이 만든 것에서 은혜를 받았다 함이니, 당연히 너희들이 거기 가서 헌금을 내 그 사람에게 바치고자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나의 성서를 공부하며 나의 뜻을 깨우치는 자는 너의 제자들처럼 조용히 앉아 나의 법전만을 연구하며 나의 법전의 공부를 하며 그 속에서 저희들이 얻음을 얻음이니,

나의 선지자로부터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낸 나의 뜻을 들어 너희 것으로 만들어 너희들이 변해 가는 것이, 그것이 바로 믿음의 길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광야에서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설법했을 때, 그가 어디 노래로써, 소리로써 너희들 집단을 이끌었더냐?

그가 그로써 너희들을 인도하였더냐? 나의 성령의 뜻을, 내 뜻을 전하는 것으로써 조용히 그는 나의 만백성을 이끌어 갔음이니,

너희들이 만들어 놓고 손재주를 부린 그 곡을, 만든 노래를 가지고 소리 지르며 나에게 오른다 하며 그를 가르치면서 너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어, 광란의 세계로 몰아넣어 너희들을 미치게 만들어 헌금을 받아 내는 자들은 나의 뜻을 가르치는 자들이 아니니라.

나의 성서를 가르칠 자신이 없으며, 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며 제대로 나의 뜻을 전하지 못하는 자가 너희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광란의 수법이니,

나의 성서를 제대로 가르칠 수 없기에 너희들을 끌어내는 수법으로써 광란의 도가니로 인도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 부르는 그 찬송이라는 것이니,

너희들은 두 길, 세 길을 가고 있음이니, 이 이치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며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며 나의 성령을 들어 가르치는 자는 정답을 알고 있음이니, 그와 같은 해괴망측한 짓을 하지 아니하여도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줄 수 있음이니라.

감히 나 여호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요, 너희들의 창조주인 내가 나의 성령을 내리는 그 성전에 와서 너희들이 고개 숙여 조용히 들으며 가슴을 울리는 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는 마음에 너희들이‘감사합니다, 하나님!’ 하고 찾는 그것도 부족하거늘,

광란의 소리를 지르며 미친 자 발광하듯이 그러한 속에서 나에게 무슨 축복을 받으며,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뜻을 진정 깨우칠 수 있다 하느냐?

정신 이상자가 제대로 이야기를 들을 수 없으며 깨우칠 수 없으며 인간의 도리로 살 수 없듯이, 너희들을 그런 정신 이상자로 만드는 자들 앞에 모여 광란의 행위를 하며 그 광란의 행위의 대가를 지불하지 말라.

그리하여 그것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금화와 은화이며, 너희들이 내 돈을 잘못 쓰고 있다 하였음이니,

내가 나의 재물을 잘못 쓰고 잘못 바치는 자, 그 죄가 험하다 하였으니,

너희들이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광란의 짓을 하며 그 대가를 치르고 내 재물을 그리 썼음이니, 이건 너희들이 받는 당연한 벌이라는 것을 이제 깨우쳤을 것이니라.

조용히 다락방에 앉아서 나의 뜻을 기리며 내가 행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고자 하여도 나의 뜻을 깨달을 수가 없거늘,

네 앞에 와 찬송이라는 것을 부르지 못하여 좀이 쑤시다 말하는 그 너의 제자들에게 이 뜻을 그리 깨우쳐,그들 입에서 두 번 다시 그러한 이야기가 내 성전에서 나오지 아니하도록 그리하라.

광란의 세계로 가 그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것과 같음이니,

어찌하여 너희들이 만들어 놓고 너희들의 머리로 쓰고 손으로 만든 그 곡에 따라 환상의 세계에 빠지며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을, 나의 성전에 와서도 그리하고자 하는가?

누가 만들었더냐? 그는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이니라.

이 무서움을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공부하듯이 조용히 깨우쳐 나의 성령을 들어 깨달음이 있으며,후회하는 자 있으면 조용히 눈물을 흘려 그 흐르는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그 속에서 깨달음이 있고 전진이 있고, 하나하나 파가 허물을 벗듯이 너희들의 죄의 허물을 벗어 나가는 그 소중한 반성의 시간도 부족하거늘,

그리고 또 너희들이 깨달음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공부를 하기도 바쁘거늘,

거기에 광란의 짓을 하면서 그 광란의 흥분된 가슴속에 나의 진정한 뜻을 어찌 깨달으며 어찌 듣는다 말하는가?

조용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공부하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여, 참된 지도자로서 만백성을 인도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에 게을리하지 말라 하라.

내가 너희들을 지극히 사랑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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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9
조회 1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86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지옥행 백성은 영적으로 버림받은, 참진리를 핍박하는 종교 집단이다, 이방인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백성이요, 가장 불쌍한 백성은 무엇이더냐?

그리고 나로부터 버림을 받은 백성은 과연 어떠한 백성인지 너희는 알겠느냐?

너희는 영적으로 버림을 받는 그것이 나로부터 가장 불행한 백성이요, 가장 초라한 자신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며,

가장 패배자요, 가장 고통의 길을 가는 것이 바로 나로부터 영적인 버림을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너희가 그리 등을 돌리고 가는 자이니라.

너희가 말하는 이방인이라는 백성이 영적으로서 버림받은 백성이 아니며,

지금 기존의 믿음에 속해 있는 그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그들이 바로 나로부터 영적인 버림을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만천하에 전하도록 그리하라.

나의 아들 예수를 찾으며 나의 이름을 찾으면서 달려가는 그들이 왜 영적인 버림을 받은 가장 불행한 백성이라 나 여호와가 법전에 기록하여 전하는지 알겠느냐?

그 지도자들과 그 백성이 나 여호와가 행하지 말라 하는 것, 내가 역사하지 말라 하는 것을 골라서 하기 때문이며 그것만 찾아서 행하고 있기 때문이니라.

그러니 그들이 바로 이방인보다도 더 영적인 버림을 받은 가장 가련하고 불쌍한 백성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며, 그들이 각성하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믿음의 참진리를 모르고 방황하며 가장 불쌍한 나그네의 길을 가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집단 지도자 그들이니, 머지않아 그들이 안식처가 없어 쓰러질 자들이니라.

이제는 너희가 더 이상 그 길을 가서는 아니 되며, 어리석은 지도자의 음성에 미혹되어 지금 너희가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되는 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면 나 여호와가 160권의 법전으로 근거하여 그 길을 가지 말라 너희에게 이리 애걸하는 나의 뜻을 전하겠는가?

지금 모두 지옥 길에서 돌아올 수 없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에게 구원을 받으려면 새로 태어나는 생명의 길을 찾지 아니하면 아니 되며,

이미 때가 늦어 가고 있으며 시간이 없음을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는 것이니 그리 알라.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몇천 년 전에 어찌하였는가?

그들의 조상은 예로부터 참진리요, 그리고 나 여호와의 성령을 배척했으며, 나의 아들을 이단이라 몰아붙인 그 뿌리를 외면하지 못하며 그를 버리지 못했으니,

그 백성의 그 후예가 지금도 똑같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 오늘의 참진리요, 믿음의 길을 간다는 그 백성이니, 그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어떠하겠는가?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몇천 년 전에 저희 종교 집단의 뿌리였던 그 조상의 행위를 버리지 못하고, 참진리를 핍박하며,

나의 법전을 찢어 버리고 태우려 하며, 나의 아들을 세상에 존재치 못하도록 벌 떼처럼 몰려드는 그와 같은 무서운 힘으로 밀어붙이려 하는 것이며, 그를 구상하는 것이 지금의 그들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그래도 그들은 나의 아들딸이기에, 그들이 불쌍하고 가련하여 단 한 번의 마지막 기회를 그들에게 주기 위해 내가 너희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지금 내려보내니,

그들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나 여호와의 뜻이요, 그를 따라 행하는 것은 너요, 또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이니 그리 알라 전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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