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마디, 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실천함이 소중하다 내가 너에게 일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정녕 나의 법전을, 나의 뜻을 네 가슴에 내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르고 옳은 길로 하늘에 오르게 하고자 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너를 잡아 이곳에 앉혀 놓았음이니,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너에게 고삐를 걸어 앉혀 놔 나의 법전을 너에게 내릴 때 네가 두려워 무서워하였으며,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길을 갈 수 있는가 하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에 네가 임하였으니,
그러나 오늘 너는 새벽잠을 이루지 아니하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하며, 네가 기도하는 그 뜻을 듣고자 너의 제자들이 이리 와 앉아 있으니,
이들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으며, 이와 같은 너의 제자들이 있으니 너의 오늘의 마음과 생각이 어떠하더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온 세상을 다 덮을 물이 담긴 제방도 작은 개미구멍으로부터 터지기 시작하여 그 물이 세상을 다 덮을 수 있다 내가 너에게 말하였으니,
지금 이 새벽에 너의 기도 소리를 듣고자 나의 성전에 온 너의 제자들이 제방을 뚫는 개미만 못하다 너는 생각하느냐, 선지자야!
오늘의 너의 제자들의 그 마음과 그 행동과 이곳에 발길을 돌리는 그들의 뜻을 너는 알지니, 나 여호와는 너의 제자들의 그 갸륵한 마음을 알고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세상에 내가 나의 맑고 깨끗한 생수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여 하늘에서 내릴 때,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하나가 있다 하면 그곳에 생수를 붓는다 하였으니,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하나의 깨우친 너의 제자가 나의 이 세상 모두와 바꿀 수 없이 소중하다 하였으니, 오늘 나의 성전에 나의 성령의 뜻을 듣고자 온 너의 그 제자들이 바로 세 명이요, 또 많은 제자들이 모일 것이니,
그들의 마음이요, 그들의 뜻에 내가 생수를 부을 자가 하나 둘 동서남북에 뿌리를 내리니, 나 여호와의 이 기쁜 마음을 너는 모를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백 마디, 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실천함이 소중하다 내가 너에게 일렀으니,
천만금을 가진 자가 배고픈 자에게 말로써‘배고프지 않느냐?’ 한들 무엇하냐고 내가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제 입에 있는 것을 나눠서 먹을 수 있는 것이 배고픈 자의 심정을 아는 것이며 그가 배고픈 자에게 필요한 자라 말하였으니,
오늘 내가 생수를 내릴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너의 제자들이 이와 같이 모여 있으니, 이제는 하늘에 있는 나 여호와의 기쁨을 형용할 수 없으며,
모든 사탄과 마귀와 천사들도 변하는 너희들을 보며, 인간은 역시 변할 수 있으며, 인간은 천사가 될 수 있으며, 나 여호와 옆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이 깨닫는 이와 같은 시점이 되어 가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의 이 기쁜 마음을 너는 알겠느냐?
내 너를 사랑하며, 너의 마음을 다스리며 너의 행동을 다스려 감에 나 여호와의 기쁜 마음을 오늘 너에게 전하니, 선지자야, 갸륵하고 장하도다.
세상사 사람들이 살아가며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자도 그공이 하늘에 닿는다 말하였으니, 병들고 썩어져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너의 뜻과,
그 뜻을 받들어 따르는 너의 제자들의 갸륵함이 있으니, 너희들의 공로를 내가 다 어찌 말로써 전하겠느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희들이 살아감이 이러하니라.
지나가는 미물을 미물이라 하여 밟아 뭉개 죽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도 생명이라며 소중히 바라보는 사람이 있으니,
마음의 차이요, 행동의 차이가 어떻더냐?
바로 너희들은 그러한 자가 되어야 될 것이니라.
네 발밑에 기어가는 그 미물을 밟아 이기는 것보다, 그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그가 이 세상에 왔으니 그 또한 자기의 형제요,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고 사는 너의 제자들이 되어야 될 것이니,
오늘 내가 너에게 간곡히 말하는 이 새벽, 성전에 와 기도하는 그들이라도 그와 같은 삶을 살라 네가 그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하나가 소중하니라.
열이 소중하고, 백이 소중하고, 천이 소중한 것이 아니니라, 선지자야!
하나가 소중함이니라.
하나의 그 새싹이 남이 소중함이니라.
그리하여 그를 따르는 자가 있을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저려 오는 마음을 버리며, 갖고자 하는 마음을 지우며, 그리운 마음을 지우며, 사랑하는 마음을 지우며, 인간사관계의 그 모두를 지울 수 있는 네 마음속에 새로운 나의 성령이 이를 수 있음이니,
그 모두를 다 버리는 너의 삶을 실천하여 이루어야 할 것이니라.
네가 한 점의 의혹이 있고 한 점의 실수가 있으며 한 점의 하늘을 향하여 부끄러움이 있다 할 때, 이 지구상에 부을 수 있는 생수의 그릇은 없음이니,
네가 존재하기에 오늘의 너의 제자들이 있으며, 너의 변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이 있기 때문에 제자들이 오늘과 같이 변함이 있으니, 내 너를 사랑하노라, 선지자야!
모두를 다 지우고 모두를 다 버리며, 추하고 더러운 것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생각하지 아니하는 너로 바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해야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볼 수 있음이니라.
오늘 나의 성전에 와 새벽 기도를 드리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그들에게 지금 내가 내리는 이 뜻을 꼭 실천하고 지키라 이르라.
그들이 저희 살점을 도려 내는 한이 있더라도 부끄러운 짓, 남에게 행해서는 아니 되는 짓, 남들이 보아서 저 자신이 고개를 들 수 없는 그와 같은 짓을 하지 않는,
내가 생수를 부을 수 있는 그릇으로 모두를 비우라 그리 깨우쳐 전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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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성령 #소중함 #실천함 #생명 #음성
기후와 여건, 환경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두 마음은 가진 자는 역사할 수 없으니 그런 자들은 변화를 이루라
두 갈래의 마음을 가진 백성은 잘못되었으며 내가 그를 사랑하지 아니한다 하지 않았느냐?
두 가지 마음을 가진 자는 천 가지 만 가지로 변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가진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살아가면서 조변석이요, 아침저녁으로 마음이 변하며 순간의 기분에 따라서 행동과 말과 마음이 변하는 그와 같은 나의 아들딸로서 존재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가 아침에 먹은 마음이 저녁에 다른 형국으로써 믿음의 길을 가는 자는 대표적인 두마음을 가진 자요,
기후에 따라 환경에 따라 여건에 따라 수없이 변할 수 있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그와 같은 얄팍한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서는 아니 되는 것이 오늘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가 가야 할 길이며 역사하는 너희의 삶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환경과 여건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는 두마음을 가지고 사는 백성이니,
너희는 기다리는 삶이요, 인내하는 삶이요, 고통을 같이하는 그와 같은 삶의 자세로써 역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내 뜻을 역사하여 이룰 수 없는 것이니라.
그러니 아침저녁으로 마음이 변하는 그와 같은 마음은 두마음을 가진 대표적인 자요, 그는 믿을 수 없는 자이니,
너희는 변하지 않는 마음, 항상 같은 마음 자세로서 나의 법전을 만들고 접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되며,
오늘까지 아침저녁으로 환경과 여건에 따라 변하는 그와 같은 마음이라면,
오늘 이후부터 너희는 변하지 않는 굳건한 믿음의 자세로써 길이 역사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그것이 너희가 가야 할 길이며 너희가 역사하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함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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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음 #백성 #자세 #아침저녁 #기후 #환경 #여건 #기분 #법전 #역사 #인내 #고통 #변하는 #명심 #믿음
누구도 원죄는 없고 예수의 피로 구원을 받지 않고 어찌 사느냐에 달렸으며 은혜를 받으려면 성령이 임해야 한다
너희는 나의 아들의 피로써 구원을 받는다 그리 말함이니,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요,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 전한 그 대목의 뜻을 과연 어찌 생각하는가?
그리하여 예수가 피로써 너희를 구원하며 모두 다 구원을 받은 백성이라 그리 생각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이 대목의 가르침이요, 깨달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는 새로 태어나는 백성이요, 거듭나는 백성을 의미하는 것이니라.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백성이요, 모두 다 바르게 사는 삶이요, 바로 역사하는 그와 같은 삶으로써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길로 거듭나라 하는 그 언약인 것이지,
너희의 그 모두를 구원해 준다는 그와 같은 뜻이 아님을 알라.
그 언약의 내용이 무엇인가?
무조건 그저 너희를 구원한다는 그와 같은 언약으로 생각하지 말라.
너희가 예수의 피와 같은 것을 나누어 마신 그것으로써 거듭나는 백성이요,
그리고 거듭나는 백성으로 태어나 나에게 오르며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와 같은 백성으로서 살라 하는 그와 같은 언약이요,
너희가 피로써 구원을 받으며 너희를 구제한다는 그와 같은 언약의 뜻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그리 깨우치고 그리 가르침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한 삶을 사느냐?
너희 종교 지도자는 나 여호와가 너희를 사랑한다 말하며, 나는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베풀어 주는 그와 같은 나 여호와요, 창조주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나 여호와는 너희를 사랑하기에 복을 주고 싶어 하며 은혜를 주고 싶어 하며 모든 너희에게 편안한 삶을 안겨주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생각이라 그리 말함이 아니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에게 베풀고 편안함이요, 은혜를 주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나,
너희가 너무 많은 죄를 짓는 죄인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주지 못하며 내려 주지 아니한다고 그리 말함이니라.
내가 오늘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 대목을 너희에게 깨우치는 것은,
너희는 태어날 때 나의 아들 예수로부터 이미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를 구원을 받은 자이니 죄가 없는 백성이라 그리 가르침이니라.
너희는 원죄가 있다 가르치며 또는 모든 은혜를 받아 죄가 없다 생각하며,
나 여호와는 사랑의 하나님이요, 베푸는 하나님이요, 은혜를 내려 주고 축복을 내려 주고자 하나, 너희가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있어 줄 수 없으며 너희는 받을 자격이 없다 그리 말함이니,
과연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들이 가르치는 그 뼈대요, 줄기가 과연 어디 있는가?
죄가 없다 말하면서 죄가 많아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함이니라.
너희는 재물을 거둬들여 쓰기 위해서는 죄가 많은 백성은 용서를 빌고 회개해야 한다 하며, 또한 교회라는 곳에 만백성을 끌어모으기 위해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것이요, 모든 죄가 사해진다 함이니,
이것이 사탄이요, 한 입 가지고 두말하는 행위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내리고자 하나 너희가 받을 자세가 되지 아니하여 받지 못하는 그것은 맞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한 입으로 죄가 있어서 내가 내리는 걸 받지 못하는 백성이라 하며, 또한 죄가 없어서 나 여호와가 주는 것을 받을 수 있다 없다 자격을 시시비비하는 교만한 행동을 하지 말라고 가르침이니,
나의 백성은 어떠한 길을 가야만 하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이 대목을 여기에다 기록하니,
이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이요, 너희는 이와 같이 그들이 잘못 가고 있음을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일관성이 없는 것은 믿음이 아님이니라.
참진리는 변함이 없으며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며 변질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너희가 많은 죄를 짓고 있기에 내가 내려 주지 못하며 나로부터 모든 것을 받지 못한다는 그와 같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모든 죄를 용서받은 자라 그리 말하지 말라.
너희는 용서받은 자라 가르치면서 모든 백성이 죄를 범하여 나에게 이르는 영광을 얻지 못하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통로가 막혀 있다 그리 가르치고 설교하는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지은 죄가 너무나 많고 많기 때문에 나 여호와가 기억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길이 막혔다고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너희가 이제는 모든 것을 정립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내림이니, 너희는 세상에 태어날 때 죄가 없음이니라.
그리고 너희가 과거·현재·미래의 죄를 나의 아들 예수의 피로써 사해 준 것이 아니요, 너희가 어찌 사느냐에 따라서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너희 소관이며 너희의 삶이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내려 주고 싶으나 너희가 받지 못하는 것은,
변화되지 못한 백성이요, 욕심이라는 뿌리를 버리지 못하여 성령이 임하지 아니하여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내리지 못하는 것이니 그리 알라.
다만, 종교 집단 지도자가 한 입으로 두말하여 나의 백성을 흔들어 놓는 사악한 짓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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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예수 #보혈 #언약 #피 #역사 #가르침 #여호와 #은혜 #축복 #죄인 #원죄 #용서 #죄사함 #참진리 #설교 #성령
짓지 말라는 교회를 짓고 예수의 이름만 찾고 행함은 없으며 성령인 160권의 법전을 이단이라 하는 사악한 자들!
네가 강론하여 만백성에게 전한 것을, 이제 네가 내 뜻을 기록하여 다시 한 번 그 백성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성서에 분명히 명확하게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는 말로써 나의 아들 예수를 ‘주여, 주여!’ 그리고 구세주라 찾지 말라.
너희가 그리 찾는 것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역사할 수 없는 것이요,
‘하늘에 계신 나를 보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길이요, 그것만이 구원의 길이라’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러나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들이 과연 어찌 가느냐?
나 여호와의 명에 의해 행함이 아니니라.
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사는 자들이 너희가 아니던가?
그러니 너희가 짓지 말라는 그 교회를 짓고 있으며, 내가 명하여 너희가 나의 아들 예수를 구세주라 부르지 말며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그것을 행하고 지키는 그것이 너희가 구원을 받는 소중한 것이라 하였거늘,
너희는 지금 오로지 나의 아들 예수만을 찾기에, 모두가 다 지금 훨훨 타오르는 불바다보다도 더 무섭게 세상을 태우고자 하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나 여호와를 버렸으며 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며 생각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는다는 그 얕은 믿음이요, 얕은 신앙이요, 얕은 생각 속에 젖어 가고 있지 않은가?
그저 죽기 아니면 살기로써 나의 아들 이름만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 하여 광란의 짓을 하는 것이 너희가 아니더냐?
그리하여 예수를 부르고 부르다 너희가 지쳤을 때 바로 나를 찾을 때 무엇이라 말하느냐?
‘나의 아버지요, 그리고 창조주 나의 아버지라’ 하는 것을 그저 지나가는 말로 장난삼아 너희가 지쳤을 때 한 번 부르짖는 것이며,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가수가 쉼표에 따라서 잠깐 숨 한 번 쉬어 가는 그와 같은 형식으로써 너희가 나를 부르짖고 역사함이라 그리하지 않았느냐?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은혜 받은 그 영광이요, 그리하여 구원을 받았다 하는 것으로써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우롱하며,
너희 손으로 지은 건축물인 그 교회에 오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하여 짓지 말라 하는 교회를 역사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교회를 지으면 아니 된다 하였거늘 너희는 당당히 짓고 그곳이 구원의 길이라 하며,
나의 아들 예수를 부르지 말며 오로지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 하였거늘, 너희는 예수의 이름만을 부르며 죽기 아니면 살기로 지금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면서 너희는 예수요, 하나님이요, 나 여호와 창조주요, 그리고 나 여호와요, 예수를 그저 그렇게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그것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에게 세뇌시켜놓았으니 그들이 저 자신을 모르고 있음이니라.
참진리요, 너희가 구원의 길을 가르치는 것, 그리고 나의 아들이 내가 내려보내는 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함이니, 이는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 너희를 구원하는 참진리이거늘,
너희는 이를 보고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악마의 자식이 하는 짓이라 그리 밀어붙이고 그리 가고 있음이니, 너희가 과연 어찌 구원의 길을 볼 수 있겠는가?
이제 너희는 깊이 깨우쳐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지금 깨달음의 길을 달려가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 너희가 이 모두를 되돌려 놓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 그리 알라.
밀어붙이는 파도를 돌리는 것과 같은 어려움이 너희가 가야 할 길이니라.
그러나 그를 역사해야 함이 너희 운명임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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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만백성 #성서 #예수 #주여 #여호와 #보혈 #구원 #은혜 #영광 #교화 #이름 #세뇌 #참진리 #160권 #이단 #운명
네 제자가 흘러가듯 던진 말처럼 끝이 없는 길을 보려 하지 말고 묵묵히 가라, 진리는 끝이 없으며 한계가 없다
네 제자가 흘러가는 말 한마디를 너에게 던졌느니라.
끝이 보이지 아니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보려 하지 말며 그를 찾으려 하지 말며,
오로지 그 길을 가는 것만이 편안한 길이며 역사하는 길이라는 그 말 한마디를 던졌으니,
그는 곧 나 여호와의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길은 끝이 없으며 그것은 보이지 아니함이니라.
그 보이지 않는 끝을 너희가 보려 하며 네가 그를 찾으려 하며 그 목적지를 보고자 한다면,
너는 보이지 않는 그 끝을 보기 위해 너 자신이 망가뜨려지며 쓰러진다는 것을,
네 제자가 너에게 지나가는 말로 던진 그 의미를 너는 깊이 새겨 행하도록 그리하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가 나에게 오르는 그 길은 끝이 없는 길이요, 끝이 없는 그 길을 가는 것이 너희가 나에게 오는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이 끝이 있다면 나의 진리는 한계가 있으며, 너희가 노력하고 역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니라.
그러니 끝이 없는 그 길을 오르는 것이니, 너희가 보려 하지 말며 그 끝을 만지려 하지 말라.
너희는 보이지도 않는 길을 역사하는 것이요, 그리고 만질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 너희거늘,
보이지 않는 그 길을 가는 나에게 오르는 대명을 받은 너희가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 좌절하며 지쳐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 자신을 다스릴 때가 되지 않았는가?
나의 아들을 따르는 모든 제자 너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 하지 말며, 보이지 않는 것을 얻으려 하지 말며,
그냥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가는 것처럼 그 길밖에 가는 것이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나 여호와를 부르며 아무리 몸부림쳐도 끝을 보여 줄 수도 없으며,
끝이 없는 것을 어찌하여 내가 너희에게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가 아무리 울고불고 기도를 한다 해도 그 끝이 없음이니 내가 보여 줄 수 없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볼 수 없는 그 길을 감이니, 오늘의 너희가 그 길을 가면서 그저 묵묵히 가기만 하면 될 것이니라.
내가 큰 돌 위에 큰 돌을 놓고 갈고 갈아 그 돌이 물이 되어 없어질 때까지 가는 것이 네가 가야 할 길이라 일찍이 깨우쳐 주었음이니,
네가 보이지 않는 끝을 보며 그 결과를 보고자 한다면, 너 자신이 더 이상 견딜 수 없고 지치고 힘들어 무너짐을 알라.
네 제자가 흘러가면서 던진 그 말,
‘끝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 하지 말며, 그저 가기만 하면 될 것을….’
그리 전한 그 말의 의미를 깊이 새기도록 하라.
내가 전하는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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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말 한마디 #끝 #길 #여호와 #진리 #한계 #목적지 #믿음 #역사 #대명 #상상 #기도 #결과
선택된 자들이 산소, 음식, 물이 없이 죽는다 해도 성령인 법전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없이는 역사할 수 없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는 살아가면서 음식이라는 것을 먹지 아니하고는 정녕 살 수가 없으며, 공기를 마시지 아니하면 존재할 수 없으며, 또한 물을 마시지 아니한다면 너희는 죽음이요, 견딜 수 없다는 그와 같은 것을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손끝으로 만드는 선택된 백성, 너희는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과연 너희가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써 오늘을 살아가는가 너희 자신을 두드려 보도록 그리하라.
너희는 어찌하여 창조주 나 여호와가 모두를 태워 나의 아들을 통하여 만백성을 구하려 내리는 성령이요, 나의 뜻을 받지 아니하면 죽음이라는 그 이치를 깨닫지 못하며, 그와 같은 마음의 각오를 하고 살아가지 못하는가?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드는 선택된 백성 너희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면 죽음이요, 공기를 마시지 아니하면 죽음이요, 물을 먹지 아니하면 죽음이라는 것을 너희가 원하지 말며,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을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진리를 받지 아니하며 먹지 아니하면 너희는 죽음이라는 그와 같은 각오를 하고 오늘에 임하는 그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어찌하여 그리 방황하는가?
너희의 마음의 자세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물과 산소요, 공기요, 그 모든 것보다도 천배 만배 소중한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임을 너희는 어찌하여 그리 모른단 말이더냐?
너희가 공기를 마시지 아니하며 물을 마시지 아니하며 음식을 먹지 아니하면 죽는 것은 육의 세상이요, 백 년도 못 되는 그 인생의 삶의 죽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소중하고 귀한 성령의 말씀을 먹지 아니하면 너희가 영원히 사는 세상에 살 수 없음이니,
너희가 성령을 받는 것이 천배 만배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
과연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음식과 물과 공기 그 모두를 다 버리고 죽음의 길을 선택할 수 있어도, 나의 성령을 받지 아니하고는 살 수 없다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 지금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너희가 그를 역사하고 있는가, 너 자신을 한번 깨우쳐보라.
어리석은 너희가 되지 말라.
나 여호와의 뜻이요, 창조주 하나님이요, 너희가 말하는 아버지라 부르는 나 여호와가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역사하여 선택된 너희가 과연 어떠한 길로 가야 하는가를 너희 자신이 이제는 깨달을 때가 되지 않았는가?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요, 나의 아들을 통하여 강론 하나를 내리면 열을 깨닫는 너희요, 미래의 눈이 뜨이기 시작한 너희가 어찌하여 이와 같은 깨달음을 역사하지 못하며 제자리걸음만을 하고 있으며,
인간 세상의 육의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단 말이더냐?
너희는 이제 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읽으며 성령의 깨달음이요, 내가 역사하고자 하는 것, 너희가 가야 할 것을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면서도,
너희가 육의 세상의 재물이요, 인간의 세상의 욕심이요, 인간으로서 가진 그 모든 것을 놓지 못하며 버리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음이니, 너희가 끊지 않는 그와 같은 것이니라.
연이 높이 날고자 하나 그 실을 잡고 있으면 날 수 없듯이, 너희가 바로 그와 같이 지금 잡혀 있는 그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육으로 보이는 재물이요, 육으로 보이는 욕심이요, 육으로 보는 모두를 아직도 놓지 못하는 자들이니,
내가 다시 한 번 너희를 위하여 명함이니라.
음식이요, 공기요, 산소요, 그 모두를 먹지 아니하며 죽음의 길을 선택한다 해도 나의 성령을 먹지 아니하고는 너희가 살 수 없으며,
그 모두를 버린다 해도 나의 성령을 받을 수 있다면 그를 버리겠다는 그와 같은 각오로 오늘 너희는 두 무릎 꿇고 너희 자신의 마음을 다지며,
나에게 그와 같은 길을 가겠다는 간곡한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며, 맹세를 해야 할 것이니, 절대 잊지 말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음식과 산소와 물을 마시지 아니하여도,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성령이요, 내가 내리는 나의 뜻을 먹지 아니하면 정녕 살 수 없으니,
너희는 ‘모두를 다 버려도 아버지께서 내리는 그 성령의 말씀을 먹겠다’고 무릎 꿇고 나에게 눈물의 기도를 드려야 내가 그 기도를 들어줄 것이며,
너희는 나와 굳은 약속을 해야 할 것이며, 그를 위하여 너희가 살아가야 함을 잊지 말라.
정녕 나의 성령을 먹지 아니하면 살 수 없다는 너의 제자들의 마음이 이제 굳어져야 하며, 그와 같이 그들이 그 각오로 가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니라.
나의 성전에 불을 지르는 자 있을 때,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뛰쳐나갈 수 있는 자, 나의 법전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가 타 죽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겠다 하는 그 마음의 자세가 과연 되어 있는가 물어보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보다 더 무서운 것으로써 너희를 파괴하고자 공격할 때, 너희가 지킬 자리가 어디 있는가?
이 이치를 이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역사하는 시간은 다가오거늘, 너희가 인간 고리를 놓지 못하고 있음이니,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이더냐?
어찌하여 너희가 이와 같이 어리석은 삶 속에서 허덕이는 그 길을 가야 하는가?
나 여호와의 마음이 답답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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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신약은 중간 주자로 법전은 제3의 시대로 가르침을 주는 역할을 하도록 나 여호와가 주관하고 있음을 알라
성령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 자, 그리고 나의 참뜻을 따라 깨우치는 백성, 너희는 이제 변화의 속도에 가속이 붙어야 할 때가 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변하는 것이 이제 하나를 들으면 열을 깨우치는 그와 같은 지혜로 변함으로써 너희가 나의 성령을 듣고 깨우쳐 천사와 같은 백성으로 살아가는 데 모두 다 가속화되어야 함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성경만으로 구원을 받고 성경의 신약으로서만 죽음에서 구원을 받는다고 그리 가르치고 지금 달려오는 그 백성, 너희에게 물어보고자 함이니라.
너희는 성경으로써만 구원을 받으며, 오로지 성경 외에는 어떠한 구원의 길도 갈 수 없다고 그리 부르짖는 백성 너희는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가 그와 같이 신약이라는 것과 구약이라는 걸 가지고 구약의 시절은 구약으로서만 구원을 받으며 신약의 시대는 신약으로서만 구원을 받는다 그리 말하고 부르짖는 것이니라.
여기에 제3의 시대에 새로운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내려가 만백성을 구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너희와 무엇이 다르단 말이던가?
너희는 다른 것은 모두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며 구약은 구약대로 신약은 신약대로 그 성서만 구원을 받는다고 부르짖는 백성 너희의 주장이나,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그 백성이 내가 내리는 제3의 시대의 새로운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만이 구원을 받고 역사한다는 그들의 주장이나 무엇이 다르단 말이던가?
너희는 말하느니라, 모두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라 그리 말하나,
너희 또한 그와 같이 말을 해서는 아니 되며 그와 같이 너희 것만으로써 모두 역사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함을 잊지 말라.
2천 년 동안 너희가 신약을 가지고 그것만이 구원의 길이라 그리 부르짖던 것과 같이,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친 백성이, 앞으로 천 년에 걸쳐 나의 법전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며, 새로운 시대라 부르짖고 내 뜻에 따라 역사하는 그와 같은 백성이 늘어날 때,
과연 너희가 지금 부르짖고 믿고 가며 고집 피우는 그것과 나의 뒤를 따르는 백성이 가는 것과 그 형태가 무엇이 다르던가?
똑같은 형태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이제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 모두는 중간 주자로서 그 역사를 다했음이니라.
구약의 시대는 구약의 시대의 역사를 다했으며 신약의 시대는 신약의 시대요, 중간 역할을 다했음이니,
이제 제3의 시대를 열어 마지막 주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것은 자연의 흐름이요,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계획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나의 법전이 너희를 구원하는 길이요, 나의 성령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2천 년 동안 너희가 믿고 부르짖었던 것과 무엇이 다르더냐?
이는 똑같은 부르짖음이요, 주장은 똑같으나, 여기서 너희는 깨우치라.
나의 지금 아들을 따르는 백성 그들은 모두가 하늘에서 내리는 것이요, 하늘에서 역사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구약이요, 신약이요, 이를 구분하지 아니하며,
그 모두는 나의 백성을 하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반석 위에 굳게 서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도록 역사하는 것이 구약이요, 신약이라 말하며,
그들이 깨우쳐 공부하는 제3의 시대에 나의 새로운 성경도 또한 그와 같은 역할에 한하며, 한계의 역사가 거기 있다 그리 가르침이니,
이것이 너희와 나의 아들을 따르는 지금의 백성과 차이점임을 알라.
너희는 구약과 신약이요, 지금 내가 내리는 나의 법전, 이 모두가 다 너희를 깨우치는 그와 같은 역사의 길잡이로서 역사한다는 것은 알아야 할 것이니,
너희가 더 이상 고집하며 더 이상 그것만이 위대한 것이며 그것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생각을 저버리지 아니하면 새로 역사하는 내 뜻을 알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머지않아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오는 것이요, 내가 왜 역사한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니, 그를 깨달을 날이 머지않았으며 현실로 나타날 것이니 그리 알라.
나의 법전이 역사하는 그 회오리가 얼마나 무섭고 강한 것인가, 모두를 쓸어버리는 그와 같은 바람이 불 것이니, 그때 가서도 과연 너희 것만을 고집하고 너희가 그것만 하늘에 오는 길이라 말할 것인가?
내가 변하는 그 역사에 더불어 가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뜻을 거역하는 자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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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구원 #변화 #가속 #성경 #신약 #구약 #시대 #중간 주자 #제3의 시대 #여호와 #역사 #주관 #가르침 #역할
예수도 그와 같은 삶 속에서 길을 걸어왔느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가야 할 길이, 그리고 네가 이루어야 할 길이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서 싸워야 되며, 보이지 않는 형체를 잡아야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보이지 않는 그 속에서 네가 무엇인가를 잡아야 되며 무엇인가를 쌓아야 되며, 성벽을 이루어야 되며,
보이지 않는 그 속에서 무엇인가를 건축해야 되며,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야 됨이 너의 대명이니,
그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깨우침이 있어야 하는 것인가를 너는 이제 깨우치고 있을 것이니라.
보이지 않는 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속에서 모두를 다 이루어야 되며 형체를 만들어야 되는 너의 그 깨달음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가를 너는 이미 깨닫고 있음이니, 네가 바르게 가고 있음이니라.
남들은 모든 물체를 가지고도 만들기 힘든 그 형상들을 너는 아무것도 없는 그 속에서 만들어야 됨이니,
얼마나 네 깨우침의 경지가 높아야 그 모두를 정밀하게 요소에 배치하여 만들 수 있는 것인가?
그를 만들고 이루는 것이 네가 가는 길인 것이니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잡힐 듯하나 잡히지 아니하며 보일 듯하나 보이지 않는 저의 이 깨달음을, 잡히지도 아니하며 보이지도 아니하는 속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가고 있는 이 길을, 여호와 하나님! 잡을 수 있고 볼 수 있도록 죄 많은 이 죄인을 다스려 주옵소서.”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아버님! 말씀하옵소서.”
예수도 그와 같은 삶 속에서 길을 걸어왔느니라.
너 또한 그와 같은 삶 속에서 길을 가야 될 것이며 이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하늘을 향하여 네 마음을 다 날리라.
네 육신의 생각과 네 육신 속에 있는 그 모두를 다 날려야 될 것이니라.
그 모두를 다 하늘을 향하여 날려 보낸 네 마음속에 오로지 하얀 수정과 같은 나의 성령이 임했을 때 모두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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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심판을 받을 때는 너희들이 살아와 육신이 지었던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너희 육신을 손으로 한 번 비틀어 보며, 그리고 너희가 살아 있으며 너희가 존재해 있으며 그것을 비틀 수 있도록 명령을 내리는 너희 정신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너희 육신은 어디서 오는가를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본다 하면 너희들은 신비함을 알 것이니라.
그리고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 함을 너희들이 알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아니면 이를 이룰 수 없다 함은, 너희들이 육신의 삶을 마치고 하늘에 와 나에게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인 것이며,
너희들이 심판을 받을 때는 너희들이 살아와 육신이 지었던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니,
너희 육신의 백 년도 안 되는 삶에 의하여 욕심이라는 그 하나의 심성을 버리지 못하고 살다 나에게 와 고통 받는 그 어려움을 바라볼 수 없으며 너희들이 고통스러운 그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내가 볼 수 없어,
너에게 일러 그들의 고통을 덜어 주며 내가 만든 나의 백성들이 그 고통 속에 죄의 대가를 치르는 그 시련을 보고 아파하는 나의 마음을 달래 달라,
그리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며 나의 마음의 부담을 덜어 달라 그리 내가 너희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여 여기 모여 있는 너의 제자들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물으라.
지금의 삶에서 너희 마음이 열배 백배가 더 곱고 아름다워진다 하여도 너희들 스스로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천사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는가?
내가 너에게 일찍이 말하기를 육신을 가지고 지금 하늘에 오르고자 이곳에 와 모여 있으며 나의 법전을 공부하며 나의 성전에 앉아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듣고 있는 너희들마저도 열배 백배 마음을 더 비운다 하여도 천사가 될 수 없다 하였음이니라.
다만, 천사가 되고자 노력하는 너희들의 그 마음이 진솔되고 정녕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고 살아갈 때, 내가 거둬들이는 자만이 천사가 되어 하늘에 오를 수 있다 말하였음이니라.
오늘 너희들의 깨달음과 너희들의 행하고 행함은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갈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나의 법전을 전하며 나의 백성들을 구하기 위하여, 나의 피조물들을 깨우치기 위하여 나의 법전을 들고 동분서주하는 너희들의 그 발걸음과 그 마음과 그 자세로써 너희들의 이름이 나의 에덴동산에 걸려 있는 그 뜻을 다 이루고 있으며 그 보상을 너희들이 지금 치르고 있음이니라.
오늘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이르나니,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왔을 때, 너희들의 고통은 없을 것이며, 너희들이 겁먹고 두려워 무서워하는 너희들의 죄는 없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그와 같은 고통이 없을 것임을 나 여호와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전하나니, 이 영광을 받은 만큼 너희들이 살아가는 행위와 행실과 나의 뜻에 순종함과 실천함을 남들이 감히 따를 수 없이 아름답게 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니라.
내가 오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와 심판받을 때, 바늘 방석을 맨발로 가며, 끓는 물 속에 들어가며, 지옥 불에 떨어지는 너희들의 그와 같은 죄는 없을 것이라 말하였으니,
그와 같은 영광을 얻은 너희들이 나에게 보답하는 길이 무엇이며 너희 삶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금화와 은화를 바치라 함도 아니요,
너희들이 조용한 시간에 두 무릎 꿇고‘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만백성이 저를 보고 깨우칠 수 있는 선구자가 되겠으며, 천사가 되겠으며, 여호와의 백성이며 여호와의 자식이 되겠습니다.’ 그리 기도하면 된다 하였으니,
그것이 너희들이 나에게 바칠 수 있는 전부인 것이니라.
이것 하나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라 하며 너희들을 구원하였음이니, 나의 이 뜻을 깊이 깨우쳐 너희들이 행하고 살아감이 만백성의 귀감이 되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을 바라보는 자, 너희들을 보며 천사라 하여 그들의 마음에 깨달음이 있으며 그들의 마음에 설렘이 있으며,
너희들의 음성을 들을 때 그들의 마음에 흔들림이 있으며 그들의 가슴에 저려 옴을 느낄 수 있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잠잘 때, 먹을 때, 걸어갈 때, 나 여호와가 같이 있으며 너희들과 항상 같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것만이 너희들이 어렵고 힘든 그 길을 다스려 나갈 수 있는 길이니, 그것부터 너희 마음속에 깊이 새겨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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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정신 #신비함 #심판 #법전 #천사 #음성 #깨달음 #행함 #에덴동산 #고통 #천사 #실천함 #순종함
누가 와서 너와 같이 한 끼의 식사를 하기를 요청하지 아니하면 굶고 앉아 있는 네가 되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에게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가는 길에 그 삶을 어떠한 특정한 사람에 의하여 너를 보필하게 한다 하면 하지도 못하는 자들이 그들을 비방하며 그들을 헐뜯기 끝이 없을 것이니,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누가 와서 너와 같이 한 끼의 식사를 하기를 요청하지 아니하면 굶고 앉아 있는 네가 되라.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에게 각자가 너를 따르는 것을 인식시키며, 네가 있음을 인식시키며, 너의 모두를 덜어 줘야 되는 각자의 책임이 있는 것을 깨닫도록 하라.
모두를 다 열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이 너의 주변에 와서 임하지 아니하거든, 너는 물 한 모금 마시지 말며 때를 넘기는 삶을 살아 보라, 그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가를 저희들이 알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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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묵상 #비방 #책임
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은 행함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하늘에 올라 구원을 받고자 하는 것은 그 근본이 행함에 있느니라.
아무리 너희들 앞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하여도 너희들 손으로 그것을 취하지 아니하면 음식이 너희 몸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너희들이 그로 하여금 영양을 공급받을 수 없음이니,
나에게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오르는 믿음이요, 나에게 오르는 진정한 길을 찾아가는 것도 행함이 우선이니, 이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말로써 너희들이 모두를 다하며, 말로써 다 베풀며, 말로써 다 이루며, 말로써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데 하나의 손색이 없는 자들이며, 말로써 남의 가슴을 울리며, 말로써 그들을 깨우친다 하나,
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은 행함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을 베풀라, 사랑을 베풀라’ 수없이 소리 지르며 외치는 자, 막상 사랑의 손길을 보내야 되며 사랑을 베풀어야 할 때 그를 외면하고 돌아선다 하면 그는‘사랑이라, 사랑을 실천하라.’고 외치지 아니하는 자만도 못함이니,
오로지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은 행함과 실천함에 있음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실천이 없는 믿음이요,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음이며 죽은 자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산 자가 행하는 행위가 아님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수많은 나의 종교 지도자들이라 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이끈다 하여 일깨워 깨우치고 가르치는 자들 중에 나의 율법에 따라 행할 수 있는 자들이 얼마나 있는가?
그리고 그에 따라 정녕 사는 자가 얼마나 있다 너희들은 말할 수 있는가?
아예 나의 율법이요, 나의 계명이요, 내가 원하는 것을 따르고자 하는 것도 싫어서, 따르고자 생각하는 것 자체도 두렵고 겁이 나기에,
저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인간은 완벽한 신이 될 수 없다 하여 인간은 죄를 짓지 아니하고 살 수 없다 그리 가르치니,
이는 저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고 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두렵고 무섭기 때문이니, 이는 곧 무엇이더냐?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하기도 전에 그 행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조차도,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 자체도 싫어하며 두려워함이니,
너를 따르는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그들은 모두를 행하여야 된다 이르라.
네가 나로부터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이 새벽에 드리는 너의 기도 시간에도 이곳에 와서 참석하여 기도하지 아니하는 자는 들을 수 없음이니, 이게 곧 행함의 근본이니라.
이 이치를 너희들이 깨우쳐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이 그리 행하여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성서의 가르침 속에는, 나의 법전의 가르침 속에는 너희들이 거울이라는 것 앞에 서서 너희 모습을 볼 수 있듯이,
거울에 비추는 너희 모습이 그대로 비치듯이, 나의 성서를 펴 놓고 읽는 자, 그 성서 속에 있는 나의 뜻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나의 법전을 펴 놓고 공부하는 자, 나의 법전에 비친 진정한 내가 원하는 성령의 뜻을 모른다 하면 이는 차라리 성서요,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지 아니하는 자만 못함이라 내가 말하고자 함이니라.
나의 성서요,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거울 앞에서 비치는 모습처럼 그대로 읽는 자, 이를 깨닫는 자, 이를 깨우치는 자가 없음이니, 그리하여 하늘에 오를 자가 없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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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함 #구원 #행함 #사랑 #행위 #실천 #율법 #가르침 #법전 #성령 #
법전으로 한 사람을 구함이 큰 역사인 만큼 많은 백성을 지옥으로 이끄는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의 죄는 어떠하겠느냐 ?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역사하는 지도자와, 그렇지 아니한 사탄의 자식을 모두 구분하는 방법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고 깨우쳤느니라.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들이 과연 어찌 가느냐?
그들은 재물을 거둬들이느니라.
그리고 그 재물을 거둬들이기에 혈안이 되었느니라.
그리하여 재물을 거둬들여 교회라는 그 건물을 지어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그득히 채워 무엇인가를 깨우치고자 그리 역사하나,
과연 물방울이 모여서 큰 물줄기를 이루듯이 그와 같이 늘어나는 나의 백성을 교회라는 그 건물 안에 다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희는 수용하지 못하며 너희가 짓는 그 교회 자체가 우물 안의 개구리 역사를 하는 것이며 잘못되었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그를 짓지 말라 명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교회를 짓고 그곳에서 역사하고자 하는 자들은 각종 명분을 붙어 헌금을 거둬들이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사탄들이요, 사탄의 일꾼이 되어 그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그들로 하여금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 그들의 미혹이요, 유혹하는 말에 현혹되어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음이니, 이들을 구할 수 있는 백성은 누구이더냐?
오로지 나로부터 선택된 자요, 나의 법전을 전하는 길밖에 없음이니라.
그들이 지금 가던 길에서 돌아서서 나의 아들로서 거듭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너희를 통하여야만 이루어지며 나의 법전을 통해야만 이루어짐이니라.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160권의 이 법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이룸이니,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역사를 너희가 지금 이루고 있는가?
새로운 성경을 보지 아니하면 너희가 역사할 수 없음이니라.
새로 내리는 나의 성경을 보면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보게 되며, 정녕 무너지지 않는 반석 위에서 굳건한 너희 개인의 성전을 짓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와 같은 역사로써 변화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너희가 정녕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내가 내리는 새로운 성경인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그 길밖에 없으며,
‘너희가 구원받고자 한다면 바로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그 길밖에 없다’는 이 대목을 굵게 써 책에 기록하여 전하도록 그리하라.
그리하여 이를 가르쳐, 만백성들이 두 번 다시 그와 같이 미혹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아니하며, 삯꾼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재물을 바쳐 사탄의 자식으로 역사하는 그와 같은 길에 동참하지 말라 그리하라.
너희가 이와 같이 오늘을 살면서 회개하려 하지 아니하며, 돌이켜 보려 하지 아니하며, 새로운 길을 역사하는 참진리가 세상에 내려오는 것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며 보려 하지 아니하며, 그를 놓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너희이니,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을 보고 연구하지 아니하고 과연 어떠한 것으로 오를 수 있다고 그리 말하는가?
너희는 수만 가지의 정답이라 내려보내도 그 속에서는 정답이 하나밖에 없으니, 그 정답을 고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해야 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백성에게 나 여호와가 법전이라는 정답을 내려보내니,
나의 백성이 그 정답을 찾아 깨우쳐 답안지를 기록하여 채우려 하나,
사악한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그 정답을 뺏어서 태워 버리고 찢어 버리며 짓밟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
그들이 얼마나 사악한 자들이요, 사악한 행위를 하는가?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한 사람을 진정한 참진리로 깨우쳐 나 여호와의 백성으로서 나의 아들딸로서 거듭나게 할 때,
너희가 어떠한 죄를 지었어도 그것보다 너희가 한 생명을 구원한 것이 더 무게가 나간다 내가 그리하였으며, 그 무게를 대적할 것이 없다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그렇다면 한 생명을 지옥으로 보내는 그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너희는 알겠는가?
그들이 수많은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보내는 것이 아니요, 지옥의 길로 보내며 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나의 법전을 찢어 버리고 태워 버리며 짓밟아 쓰레기통에 던지는 행위를 하는 자들,
그들이 얼마나 무섭고,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그 죄를 감히 짓는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 이를 그들에게 전하며,
너의 제자들의 토론 시간에 이를 꼭 그 가슴에 심어 주도록 그리하라.
그냥 넘어가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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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탄, 마귀이자 거짓 선자자이며 삯꾼인가는 은혜와 축복을 가르치고 각종 현금을 강요하는 그 자들이다
너를 따르는 제자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이요, 그리고 믿음 속에서 구원을 받았다는 그와 같은 백성, 그리고 너희가 이방인이라 하여 나를 찾지 않는 그 백성도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
그 모두가 똑같이 나에게 소중한 자식이라 내가 그리하였음이니라.
너희는 이제는 거짓 선지자와 사탄이요, 그리고 악마의 자식이 무엇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이며 그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에 다시 한 번 그 뜻을 전함이니,
너희는 이것으로써 사탄이요, 악마의 자식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도록 그리하여 구원의 길을 바로 보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 여호와의 뜻과 나 여호와가 역사하고자 하는 것도 모르며,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이 천국에 오르는 길이 아니요,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음이니라.
나의 법전이 역사하는 것과 오늘의 너희들의 믿음과, 과연 어떠한 것이 진정한 믿음이요, 어떠한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
지금의 종교 집단들의 방대한 조직과 물질의 그 역사 앞에 너희가 숙연히 고개를 숙이며,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의 초라한 모습에 너희가 마음에 동요가 있어서는 아니 되기에,
너희에게 구분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명확히 가르침이니 그리 알라.
나 여호와요, 나의 아들 예수를 찾고 믿기만 하면 쉽고 간단하게 천국의 문에 들어갈 수 있다고 그리 가르치며 너희를 미혹하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집단이 아니더냐?
그들은 육의 삶이 어떠하든, 저희가 지은 성전이요, 교회에 나와 예수와 나 여호와를 믿기만 하고 부르기만 하면 하늘의 도움을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이며,
그리고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은혜와 은총을 끝없이 내리며, 백 번 천 번 축복을 내린다고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믿기만 하면 이 땅에서 육의 삶이요, 축복의 은혜 속에 살 수 있다고 그리 가르치느니라.
그리 가르치는 것을 내가 탓하고 싶지는 아니함이니라.
그러나 그리 가르치고 돌아서서 그들이 하는 말이 무엇이더냐?
각종 헌금을 강요하는 그들이 거짓 선지자요, 사탄이요, 마귀의 자식들이 역사하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을 듣고 가르친 자가 돌아서서 각종 헌금을 갈취하고 거둬들이는 그것이 바로 사탄이요,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요, 사기꾼이니 이것으로써 너희가 구분해야 할 것이니,
이것으로써 명백히 구분하는 지혜를 얻지 못하면 너희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볼 수 없음을 알라.
나의 법전에 이 내용을 굵게 기록하여 만백성이 읽도록 그리하라.
‘각종 헌금을 강요하는 자는 거짓 선지자요, 사탄이요, 마귀요, 그리고 사악한 자이며,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무리 아름답고 나 여호와의 뜻을 말해도 내 뜻이 아니라’는 이 내용을 굵은 글씨로 기록하여, 만백성이 그를 보고 깨우치도록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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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에서 맹종 맹신하며 믿음이 크다는 것은 욕심과 욕망의 기복 신앙이 강하다는 뜻으로 지옥행임을 알라
지금의 수천 년 동안 오는 그 믿음 속에서 사는 자, 그리고 제 평생을 다 바쳤다 말하는 자,
그리고 성서를 가지고 제가 열성을 다하며 제 목숨을 다 바쳐 살아왔다는 자, 그 믿음 속에서 누구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그와 같은 믿음으로 살아왔다는 자,
또는 죽기 아니면 살기로써 지금의 종교 집단에 맹신하고 맹종하는 그와 같은 백성,
그들이 정녕 믿음의 강도요, 믿음에 대한 열성이라 그리 생각하나,
나 여호와가 보는 너희의 그와 같은 마음은 아님을 알라.
너희가 맹종하고 맹신하며 죽기 아니면 살기로 부르짖고 가는 그 믿음은 잘못된 길이기 때문에,
그리 강도 높게 굳어진 그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은 누구도 갈 수 없는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요, 나의 뜻에 따라 역사하며 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그와 같은 믿음이라 생각하나,
그것이 절대 아님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바라보는 너희는 그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기복 신앙이요, 저 자신의 욕심이요, 욕망이요, 그 욕심의 덩어리가 얼마나 크고 작으냐에 따른 그와 같은 오늘의 믿음이니라.
욕심의 기복 신앙 잔재가 큰 자가 죽기 아니면 살기로 지금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요,
죽기 아니면 살기의 그 믿음은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너희가 무얼 원하는 기복 신앙의 마음이요,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의 마음을 가지고 그것으로써 측정하는 그와 같은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성령이 임하여 깨우침이 아니요, 지금 너희가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는 그 믿음은 기복신앙의 열성의 욕심이요, 얼마나 그것이 강한지 약한지 너희 자신을 보여 주는 것이며, 그를 위하여 너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보는 너희가 죽기 아니면 살기로 지금의 종교 집단에서 맹신하고 믿음의 길을 가는 자,
그것은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역사하는 것이 아니요, 기복 신앙이요, 욕망이요, 욕구를 채우고자 하는 그 욕심이 강한 자가 그와 같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라 하면 너희는 어찌하겠는가?
그러기에 너희가 오늘의 가는 길이 지옥이요, 죽음의 길로 간다는 것이니라.
이 두렵고 무서운 것을 너희가 나에게 들으며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하거늘,
이를 듣고 깨우쳤어도 그대로 가던 길을 가는 자는 정녕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지금 가는 그 강도 높은 믿음이 모두 너희의 욕심이요, 다른 우상을 섬기는 그와 같은 기복 신앙이라는 그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가는 그 모든 것은 죄의 근본이요, 죄의 근본에서 역사하는 것이며,
그리하여 진정한 나 여호와요,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의 가르침을 외면하면서 이를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말함이니, 그것이 바로 너희가 죄를 짓는 것이니,
죄는 벌이요, 벌은 곧 너희가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가 과연 죽기 아니면 살기로 믿는 그 믿음이 너희 자신을 위한 기복 신앙의 믿음이요, 네가 이룰 수 없는 욕심을,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를 이용하고 나를 활용하여 무엇을 구하고 얻고자 하는 그와 같은 심성에서 그 마음이 강하게 굳어져 있으며 그 믿음이 그리 무섭게 가는 것이지,
진정한 성령이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사랑이요, 베풂이요, 나눔으로써 강하고 강도 높은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지 않은 것이니,
이 허물을 벗어야 할 것이며, 이를 인정하는 자만이 눈이 열릴 것이며 귀가 뚫린다는 것을 알라, 어리석은 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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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의 마음으로 소원하는 기도는 나 여호와의 주관이 아니나 천사의 마음으로 하는 묵상은 다 들어 줄 수 있다
내가 너에게 일찍이 기록하여 전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말하며 법전에 너희에게 명확히 전했음이니, 이를 다시 기억해야 할 것이니라.
지금까지 모든 믿음이요, 종교 집단들은 자신을 위하여 무엇을 얻고자, 또 능력 있는 창조주 아버지라 하여 나에게 무엇을 구하고자 기도하는 그 기복 신앙으로써 지금까지 믿음을 흘러온 것이 너희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정녕 너희는 나 여호와가 가진 것, 내가 베풀어 줄 수 있는 그 한계에서 구하고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는 나 여호와가 갖고 있지 않은 것만을 요구함이니, 과연 이것은 무엇인지 알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 나 여호와가 소유하지 아니한 것이 없으며 내가 이루지 아니한 것이 없으며 내가 역사하지 못하는 것이 없음이니라.
그러니 모두는 다 내가 이루고 있으며 내가 가지고 있음이니라.
다만, 내가 갖지 않은 것을 달라 하는 그 내용이요, 내가 줄 수 없는 것만을 달라 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써 조용히 묵상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자에게는 모두를 내릴 수 있으나,
너희가 욕심의 그 근원에서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하는 것, 욕심의 생각에서 무엇을 이루어 주기를 바라는 그것은 내가 갖고 있지 아니하다 함이며,
그것은 내가 너희에게 줄 수 없는 것이라는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세상에 미물에서부터 사랑하는 나의 백성 너희까지 모두는 다 나 여호와의 것이며, 내가 주관하지 아니한 것이 없으며, 내가 못 주는 것이 없음이니라.
다만, 내가 갖지 않는 것을 달라 하는 것은 너희가 욕심에서 원하는 것, 욕심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그 순간에 내가 그 모두를 갖지 아니하고 있음을 알라는 뜻임을 알라.
그러니 너희가 욕심이요, 욕망에 따라서 나에게 구원하며 기도하며 이루고자 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함이니,
그와 같은 마음에서 이루는 것은 내가 하나도 너희에게 들어줄 수 없다는 그 뜻임을 알라.
너희가 이룰 수 없는 것, 얻을 수 없는 것을 창조주 나 여호와를 이용하여 무엇을 얻고자 채우고자 함이니,
너희가 고깔 쓰고 춤추며 소원을 빌어 주는 기복 신앙의 대표자들이라 말하는 것이 여기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구하고자 하는 것, 욕심의 뿌리를 버리지 못하고 소원하는 것,
그것은 내가 하나도 갖고 있지 아니하며 너희에게 전할 수 없으며 내려 줄 수 없으며, 내가 너희에게 그를 사랑으로써 다스려 내릴 수 없음을 알라.
이는 즉 무엇이더냐?
너희는 지금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것, 이룰 수 없는 것을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는 것이니라.
내가 일찍이 나의 아들을 통하여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는 우는 아이에게 젖을 주고 밥을 주니 울고 떼쓰고 그리 가라 가르치나,
울고 떼쓰는 자식보다 부모의 뜻을 따르고 항상 순종하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웃음으로써 살아가는 그 자식을 부모가 더 기억하고 그 자식에게 마음이 더 끌린다는 그 이치니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내려 주는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자세로 변하는 것이 중요하지, 울고불고 떼를 써서 무엇이 이루어진다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지 말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스스로 내가 즐거워서, 사랑스러운 너희를 보고 주지 아니하고는 배길 수 없으며 주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너희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내가 다시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가르침이니 그리 알라.
이 소중한 의미를 알고 너희는 삶을 내가 기뻐하며 내가 너희 보기를 즐거워하며 너희를 보기가 너무 행복하여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지 아니하면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이 변하는 모습으로 가라.
그러면 너희는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이며,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백성이 소원하는 것은 모두 나 여호와가 가진 것이며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으니, 너희가 소원하는 것을 내가 이루어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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