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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4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가 짓지 말라는 교회를 지어 장벽을 치고 우물안 개구리의 믿음을 가는 너희들의 한계가 왔음을 알라!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의 믿음의 그 길이란 건물을 중심으로 하며, 너희 손으로 지은 교회요, 성전이요, 성당이요, 그걸 위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깨우치며 그리 가고 있으며, 더 크고 더 아름답게 짓는 것만으로써 모두 나의 뜻을 역사하며 은혜를 받은 자들이라 그리하여, 너희는 오로지 그 믿음을 건물 위주로 지금의 믿음을 가고 있음이니, 그와 같은 행위가 얼마나 어리석고 잘못된 백성이요, 잘못된 종교 지도자인가를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만백성에게 그 복음을 전하고 깨우치는 것은, 개인의 가슴속에 교회를 지으며 성전을 지으며 가족 단위로 예배를 보며 가족 단위로 그 깨우침을 얻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그리 말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나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모든 백성이 믿음을 가족 단위로 가며 개인적으로 깨우쳐 그 무서운 대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니라. 그 대변화를 이룰 때 그 물방울이 모이고 모여서 큰 물줄기를 이루듯이, 그와 같이 가족 단위로 변하며 개인적으로 가슴에 교회를 짓고 깨달음을 가는 그 백성이 수없이 늘어날 때, 과연 건물을 지어 그 모두를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거기에 모아 강론하며 설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희가 얼마나 잘못된 백성이요, 얼마나 어리석은 백성이요,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교회를 짓지 말라 한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니라. 그때 가서도 나의 법전을 사탄이요, 이단이요, 나의 아들이 잘못된 것이라 그리 말할 것인가? 너희는 대변화의 물결이요, 대변화의 역사의 그 소용돌이를 보게 될 것이며, 너희 스스로 설 자리가 없는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160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감이니, 나 여호와가 성경에 기록하여 나의 아들 예수에게 전한 것을 너희에게 실천하라 함이니라. 마음에 교회를 지으며, 가정에 교회를 지어 아름답게 역사하며, 가족끼리 대화하며 가족끼리 화목한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그 백성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며, 그들이 복음을 들어, 하늘에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너희가 죽으면 심판을 받으며 그리고 믿음이 이와 같이 가는 것이라 깨닫는 그 백성이 수없이 늘어날 때, 그와 같이 셀 수 없이 늘어나는 깨달은 나의 백성을 한곳에 모아 놓고 너희가 그 큰 건물을 짓고 거기에 모두를 끌어들여 기도하고 경배하는 오늘과 같이 너희가 재물을 거둬들일 수 있는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의 법전을 읽고 가슴에 교회를 그리고 가정에 교회를 짓는 불길처럼 늘어나는 그 백성을 감당할 수 없으며 수용할 수 없으며, 건물로써는 절대 역사할 수 없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니, 오늘의 너희가 가는 것이 바로 잘못 되었으며 내 뜻을 거역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니라. 너희가 건물을 교회를 위주로 하여 지금 모든 복음을 전하며 역사하는 것, 그것은 개인의 사업을 역사하는 것이며 개인의 장사를 역사하는 것이지 나 여호와의 복음의 뜻을 전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의 복음은 가정에서 역사하며 개인으로 역사한다는 것을 만백성에게 깨우쳐 전하고 갈 때, 과연 너희는 그를 어찌하겠는가? 그러니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는 나 여호와가 교회를 짓지 말라 하였으며 성당을 짓지 말라 하였으며, 그리고 성당이요, 교회로써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 늘어나는 그 백성을 절대 수용할 수 없으며, 이것이 하나의 공통어요, 하나의 믿음이요, 한길로써 모두 역사함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이 지상의 모든 백성을 과연 수용할 수 있는가? 

 그러니 너희 믿음은 국부적인 것이요, 폐쇄적인 믿음이요, 잘못 가는 믿음이라 내가 말함이니라. 너희는 오로지 성곽을 쌓고 있으며, 그 성곽을 그 누구도 무너트리지 못하며 넘지 못한다는 그와 같은 착각 속에 있느니라. 나 여호와는 어느것도 무너트리지 못하는 것이 없으며, 내가 관여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으며, 내가 역사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일찍이 깨우쳐 주였음이니라. 나 여호와는 넘지 못하는 성곽이 없으며 내가 관장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음이니, 어떠한 백성이든 내가 모두 다 넘을 수 있는 사랑이요, 나의 큰마음으로 그들을 모두 다 덮고 똑같이 소중히 생각하는 자식이라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다만,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만이 특별히 선택된 백성이요, 그리고 나로부터 저희만 역사하는 백성이라 하며 남은 이방인이라 하여 손가락질하고 저주하면서 저희가 담을 쌓고 또 쌓음이니, 그게 바로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자요,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 광신하는 그 백성이요, 우물 안 개구리가 바로 너희라 함이니, 이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의 그 믿음이 과연 어떠한 형국이더냐? 너희가 열 사람을 한 방에 모아 놓고 나가지 못하게 하며 음식을 그득히 쌓아 주면, 그 음식을 그득히 쌓아 주었을 때는 저희가 서로 사랑하며 풍요로우며 서로 먹기를 요구하며 남에게 먼저 주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할 것이나, 세월이 지나면 그 정해진 숫자의 음식은 점점 줄어들 터이니, 줄어들 때 너희가 얼마나 사악한 모습으로 변하여지는가? 오늘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가 그와 같은 형국으로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을 알라. 너희가 담을 쌓고 무슨 장벽을 쌓고 너희만 그 안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거기에 한계가 있음이니, 거기에 있는 모든 물질이 떨어졌을 때 너희는 서로 물고 뜯고 할 것이며, 처음에 풍요로울 때 나눠서 서로 권유하며 먼저 먹기를 바라던 그와 같은 마음은 없어질 것이며, 인간이 인간을 살해하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는 것이 장벽을 치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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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지도자 #법전 #복음 #대변화 #마음 #교회 #가정 #심판 #재물 #개인 #장벽  #역사 #믿음 #이방인 #개구리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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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1-03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모두가 누구의 은혜와 은총에 의하여 이루어지는지를 지금 망각하여 가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이 세상에 너를 존재하게 함이 하나의 겨자씨를 뿌린 것과 같다 말하였음이니,

이 지구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누구로부터 이 세상에 나와 육의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누구의 은혜와 은총에 의하여 저희들이 지금 내가 만든 이 낙원에서 존속해 가며 저희들의 육신을 유지해 가며, 그 속에서 희비애락을 겪고 인내하고 즐기며 살아가는지,

그 모두가 누구의 은혜와 은총에 의하여 이루어지는지를 지금 망각하여 가고 있음이니,

그들이 모두를 다 잊어버리고 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은혜에 의하여, 나의 은총에 의하여 지금 저희들의 육이 존재하며, 저희들이 내가 만든 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살아가며 내가 내린 모든 동식물에 의하여 저희들의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고 있건만,

그들의 자만함과 오만함이 이제는 너희들이 말하는 하늘을 찌르는 것보다 더함이니,

이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약의 시대를 부정하며 모세의 기적이나 내가 이루었던 그 모두가 다 허상이라 말하는 자가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며 그를 따르는 자들이 있을 것이며,

지금의 만들어지고 이루어진 그 종파보다도 더 많은 인간들이 그 깃발 아래 모이고자 하며 그를 부르짖고자 하는 자들의 심성의 마음이 태동하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또한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나 저희들을 구원하고자 그 고통스럽고 힘든 길을 걸어온 그것마저도 이제는 부정하기 시작할 것이며,

그리하여 또한 구약과 신약이라는 그 성서를 부정하고 그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그 모두가 잘못되었다 하여 부르짖는 자 밑에 나의 은혜에 의하여 세상에 태어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손뼉 치고 아우성치며 모여들기 시작하는 시대가 열림이니,

광야의 은혜 속에서 모세가 나로부터 계명을 받고자 하는 그 시간에 그 백성들이 우상을 섬긴 것보다도 더한 폭도와 같은 자들이,

구약과 신약을 부정하며, 모든 나의 기적을 다 부정하며, 지금 저희들이 나의 은혜에 의하여 살아감을 부정하며 그를 인정하지 아니하려는 자들이 이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며 그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니,

그들의 집 밑에 모여드는 사악한 자들이 지금의 종교의 믿음이라 하여 하늘에 오르고자 기도하는 자들보다도 몇 배가 더 늘어나는 그와 같은 형국이 도래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이니라.

아우성치며 일어나는 그 사악한 무리들을 구약과 신약의 성서로써 다스릴 수 없음이니, 그를 배척하고 그를 저버리며 그를 불태우는 자들이 수없이 늘어남이니,

그리하여 내가 이 세상에 한 알의 겨자씨를 뿌렸다 하였으며, 또한 성서를 덮는다는 이유가 거기에 있으며,

너희들이 지금 나에게 오른다 하며 기도하는 성전이라 하는 그곳이 또한 문을 닫게 됨이니,

그곳이 처참한 인간의 전쟁터가 되는 것을, 내가 그를 다 막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성전이라 하여 기도하는 곳을 돌팔매질하며 그곳을 폐허로 만드는 그 사악한 무리들의 행동을,

지금 내려가 있는 나의 성서와 성전과 너희들의 깨우침과 예수의 기적과 구약의 기적과 그 시대의 역사로써는 바로잡고 다스릴 수가 없음이니라.

그와 같은 폭도와 같은 자들이 일어나 그 폭도의 피 맛을 본 나의 피조물 백성들이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게 됨이니,

이는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이 저희들이 지탱하기 위한 전쟁을 이루는 것이며, 바로 종교의 전쟁이 그와 같이 일어남이니라.

믿음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자들을 앞세워 믿음이라는 것에 매진하여 하늘에 오르겠다고 발버둥치며 부르짖는 자들을 공격하게 됨이니,

이것이 가장 처참한, 너희들이 말하는 종교의 전쟁이 터짐이니, 너희들이 믿는 자들끼리 터지는 것보다도 더 사악하고 더 무서운 현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그를 막을 수가 없음이니라.

구약 시대의 기적과 예수의 고통스런 죽음과 구약과 신약의 성서의 가르침으로써는 그를 막을 수가 없음이니,

바로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리는 나의 법전만이 그를 다스리고 그를 예방할 수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한 알의 겨자씨를 내렸다 하며, 내가 나의 법전에 마지막 나의 성령을 다 태워 내려보내 마지막으로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길이라 하였음이니,

여기에 이와 같은 뜻이 있음을 너희들이 오늘 기억해야 될 것이니라.

너희 인간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사악하게 변하여 가듯이 이 세상에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나의 은혜를 점점 잊어버리기 시작함이니,

은혜 입은 자가 감사함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의 자손들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나에 대한 감사함과 은혜를 잊게 됨이니, 그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한 시점에 반격으로써 돌아옴이니, 그 반격하는 무리의힘을 막을 수가 없음이니라.

어떠한 종교의 힘도, 그 집단도 그들을 대적하고 견제하며 막을 수가 없음이니라.

그들이 먼저 단죄의 대상이 되며 그들이 먼저 돌팔매를 맞게 됨이니, 이를 막기 위하여 내가 너를 세상에 내려보냈으며 나의 가슴을 태워 내려보낸 성령을 네가 받아 법전을 기록함이니,

이 법전의 깨우침 외에는 아무것도 그를 막을 수 없음이니라.

그 사악한 마음을 갖는 뿌리들이, 그 조상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며 그 뿌리들이 이 법전을 읽고 깨우침이니, 그리하여 나의 법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유한 시대를 만들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시간이 없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온 세상에 뿌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접할 수 있도록 하라 함이니라.

믿지 않는 자들이 믿는 자들을 공격하는 사악한 전쟁이 벌어져 그 처참한 환경을 너희 후손들이 겪게 됨이니, 그를 막고자 함이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 자들인가?

너희들이 한 사람당수십억 인구의 생명을 구원하는 자들이니라.

내가 너희들의 노고를 알고 있음이니라.

너희들 각자의 소망함을 알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말로 노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이 너희들이니라.

배운 아들만이 효도하고 똑똑한 아들만이 효도하며, 너희 인간사에 출세했다 하는 명예를 얻은 자들만이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였으니,

노부모에게 추운 겨울날 등 따뜻하게 불 때 주는 그 아들이 효도함이라 하였음이니, 바로 너희들이 그와 같이 나에게 효성을 바치는, 효도하는 아들과 딸들이니,

그 자식에게 노부모가 눈감을 때 모두를 다 주듯이 내가 너희들에게 모두를 다 주고자 하는 마음이며, 그 모두가 나의 기쁨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은혜와 은총의 그 상을 내리고자 너희들의 이름이 써져 있는 그 명패 앞에 너희에게 내릴 상을 하나를 기록하여 놓을 때, 너희들이 지상에서 그 영화를 누릴 것이라 내가 말하였음이니 이 또한 나의 기쁨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종교 전쟁이라 하여 이루는 처참하고 험악한 그 시대를 막는 것이 너희들이니,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지상에 있는 천사라 말하였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이 육신의 그 짧은 기간에 죄를 짓고 와 나에게 벌을 받고 그 벌에 대한 고통을 겪는 것이 불쌍하여 그를 막으라 하였음이니,

육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처참한 전쟁을 너희들이 또한 막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은 육이 없는 지상의 천사라 내가 명하였음이니라.

그 일을 담당하며 그 소임을 다하는 너희들의 어렵고 힘듦을 내가 다 알고 있음이니, 너희들에게 은혜와 은총이 있을 것이니라.

나 여호와를 믿으며,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성령의 그 뜻을 진솔하게 믿는 자만이 그 은혜를 입을 것이니,

육의 명예와 육의 영광을 먼저 계산하는 자는 나의 성전에 오지 못하게 될 것이며, 나의 선지자 앞에 와 제자라 하는 그 이름이 거둬질 것이니라.

내가 그러나 그들을 버릴 수 없음이니,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이것이 나의 성령임을 알면서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데 게을리한 자, 그는 육신의 고통을 겪고 겪은 다음에 다시 돌아올 수 있음이니, 그것은 그들의 죄이니라.

너는 너의 제자들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니라. 바로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모든 너희들의 삶에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으며 이를 전함이 우선이며, 나의 성령을 직접 듣고 이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이 지상에서는 종교의 전쟁을 막으며, 죽어 와서는 그들이 죄를 짓고 그 죄의 고통 속에 허덕이는 것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기쁘게 해 줌이니,

이게 바로 너희들의 선택된 대명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 이를 가슴에 깊이 새겨 두도록 그리 깨우쳐 주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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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은총 #낙원 #희비에락 #생명 #기적 #허상 #고통 #종교전쟁 #법전 #성령 #명패 #깨우침 #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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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1-03
조회 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의 낙원에 걸려 있는 너희들의 명패 위에 내가 내릴 상을 기록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오늘 내가 너에게 일러 명하기를, 너희들이 구원의 세계와 영원히 사는 생명을 연장을 받아 너희들이 행복하고 기쁜 그 마음보다 너희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더 기쁘다 하였으니,

이와 같이 효성스러운 나의 아들과 딸들에게 내가 은혜와 은총을 내리지 아니한다 함은 나 여호와가 존재하지 아니함이니라.

그를 너희들에게 내릴 것이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너희들이 깨닫게 할 것임이니,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며 괴로워하지 말라.

내가 오늘 선지자 너를 통하여 명하나니, 나의 기쁨이 형용할 수 없으며, 나의 이 행복한 마음을 너희들로부터 얻음이니, 내가 너희들 하나하나의 그 이름 위에 상을 내릴 것이니,

하늘의 낙원에 걸려 있는 너희들의 명패 위에 내가 내릴 상을 기록함이니, 너희가 곧 지상에서 그리 받을 것이니라.

너희들의 기쁨보다도 나의 기쁨이 더 크다 명하는 나의 이 성령의 뜻을 듣고 기록하는 너희들은 오늘의 너희들의 그 마음자리가 얼마나 황홀하며 행복하던가? 그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고 살라.

그리 사는 자, 그 이름 위에 내가 내릴 상을 기록하여 놓을 것이니, 그것을 너희들이 지상에서 받음이니라.

이것이 곧,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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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생명 #연장 #존재함 #은혜와 은총 #명패 #낙원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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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1-03
조회 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상과 하늘나라의 영광과 축복이 너희들과 같이하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에게 축복되고 영광된 날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나로부터 한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가니, 그것이 너희들의 잘못 살아온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과 미래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 나에게 오를 수 있는 크나큰 은혜와 영광을 입은 것이요,

그리하여 너희들이 어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삶에 대한 대가를 나에게 와 치름이니, 그것이 너희들이 벗어날 수 없는 길인 것이니라.

그러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너희들은 그 죄의 대가와 죄의 심판을 받지 아니하며, 하늘에 올라와 내 앞에 와 받는 그 심판의 죄에 대한 대가를 지금 너희들이 받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와 너희들의 이름이 기록됨이니, 너희들은 육신에서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와 영원히 살 수 있는 그 태어남을 받은 자들이니,

너희들이 그 얼마나 영광되며 축복된 자들인가?

이는 너희만의 영광이요, 축복이라 너희들이 그리 생각하나,

내가 그리 너희들을 명하고 구원할 수 있도록 너희들이 선택되며 너희들이 삶을 바로 살아가고자 하여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열고 공부하는 너희들의 그 가상함과 아름다움을 볼 때,

모든 지상과 하늘나라의 영광과 축복이 너희들과 같이하고 있음이니, 이 황홀한 축복의 삶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며,

너희들이 나의 은혜와 나의 축복 속에서 지금 살아가고 있음이니, 나의 영광과 나의 주관하에 나의 축복 속에서 죽어 와 심판을 받지 아니하고 낙원에 이름이 기록된 너희들이 살아가고 있는 그 모습을 내가 바라봄은 너희들이 구원을 받은 것보다도 내가 더 기쁘며,

나자신의 마음과 나 여호와의 마음의 행복함은 너희들이 알지 못할 것이니,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나의 백성이요, 나의 아들과 딸들이더냐?

너희들은 정녕 너희들이 구원을 받은 그 축복의 영광보다도 나의 기쁨이 더함이라 하였음이니, 이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깨닫고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는 들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구원을 받은 기쁨이요, 영광의 그 행복함보다도,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오를 수 있는 너희들의 마음 자세와 너희들이 선택되어 나의 계명을 지키며 살려 하는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기쁨이 더하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은 나의 이 기쁘고 축복된 마음에 나의 눈에 눈물이 나오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말 것이며,

너희들로부터 얻고 있는 나의 이 기쁜 마음에 상처를 내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하나의 깊은 깨달음에 너희들의 삶의 소중함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구원을 받은 그 기쁨보다도 나 여호와의 기쁨이 더 큼이니, 나의 이 기쁨이 슬픔으로 돌아서는 그와 같은 죄를 너희들이 짓지 말라 내가 너희들에게 간곡히 부탁함이니,

오늘 이 자리에서 너희들의 마음 자세를 굳혀야 할 것이며, 나 여호와의 계명에 따라 살아감에 하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나의 법전에 의하여 살아가는 너희들이 삶에 있어서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도 아니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기쁨에 나 여호와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아니하는 나의 소중한 아들과 딸들인 나의 자식이 너희들임이니,너희들은 효성스러운 자식에서 불효하는 자식으로 돌아서지 말라.

이것이 나 여호와가 간곡하게 바라는 것이니,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깊이 가슴에 새겨 행해야 할 것이니라.

이를 명심하여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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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영광 #삶 #심판 #죄 #구원 #법전 #주관 #깨달음 #소중함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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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1-03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살아가면서 십계명 다음에 하나의 계명이 더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일깨워 주라.

구약의 시대의 수천 년 역사와 신약의 시대의 그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너희들이 성서를 깨우치고 공부한 그 속에서는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기적과 은혜 속에서 역사가 이루어졌으며,

또한, 그와 같은 역사 속에서 신약이라는 시대가 이루어지며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그 죄를 등에 지고 또 그가 어떠한 고통 속에서 인생을 마감했는가를 너희들이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후부터2천 년이라는 기나긴 역사가 흘러온 지금 이 시점에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형태는 과연 어찌 되어 있으며, 너희들이 와 있는 자리는 어떠한 자리이더냐?

너희들의 지금의 형태로써 나 여호와의 백성으로서 나의 뜻에 따라 살아왔다 말할 수 있으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의 삶이 지금 지속되고 있다 너희들은 생각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이 열 가지 십계명을 나눠서 지키는 것을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 볼 때, 너희들은 과연 나의 뜻에 의하여 살아가고 있으며 나의 뜻에 순종하며 삶을 살아온다 생각하는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수천 년 역사 동안 흘러오면서 너희들에게 기적을 보였으며, 너희들에게 보여서는 안 되는 나의 아들의 그 고통스러운 죽음에까지도 너희들이 상상하며 그를 보았음이니,

그 모두는 무엇 때문에 그리되었다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사랑이니라. 용서이니라. 그리고 나눔과 베풂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가르치기를 무엇이라 말하였더냐? 베풂과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를 받았을 때 둘을 주는 것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으며 그리 실천하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종교 지도자요, 하늘에 오르고자 저희들만이 구원을 받으며 하늘에 오를 수 있으며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 그들이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시행하고 지키고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뜻의 사랑이라 하는 것을 과연 어찌 실천하며 지켜 가고 있는가?

성서를 들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저희는 하늘에 오르며 구원을 받았다 하여 하늘나라에 오를 수 있다 말하는 그들 자신들에게 그들은 나의 모든 뜻인 사랑의 실천을 어찌하고 있는가 물어보라.

사랑은 그저 베풂이 아니니라.

사랑을 실천하고 베푸는 자는 하나를 받았을 때 그 배로 갚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사랑의 근본이요, 기본이라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과연 너희들은 어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고 있는가?

너희들은 남에게 베풀 수 없을 때 받지 아니하는 겸손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남들에게 받은 것만큼이라도 되돌려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너희들이 받은 것의 배를 주는 것이 나 여호와에게 오를 수 있으며, 너희들이 베푸는 사랑의 기본이요, 근본이요, 기초라 말하였거늘,

너희들은 받은 것만큼도 돌려주기를 꺼려하며, 받은 것만큼 돌려주는 그 자체도 실행하지 못하고 있지 아니한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내가 기초요, 근본이라는 배로 줄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 하였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배로 베푸는 것이 사랑이라 하였으니,

배로 베푸는 자, 구원을 받아 하늘에 오름이 아니니라. 배로 베풀 수 있는 그것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찬란한 빛을 보는 영광의 기초를 얻게 됨이니라.

너희들은 살아가면서 십계명 다음에 하나의 계명이 더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십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의 계명을 더 얻게 됨이니, 그 계명이 무엇이더냐?

십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사는 자, 인간의 삶을 벗어남이니, 그다음이 바로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보게 됨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됨이니라.

이것을 얻는 자만이 십계명을 지킨 자요, 인간의 그 한계를 벗어나는 영광의 길에 들어서게 됨이니,

너희들이 바로 사랑을 베푸는 것이, 받은 것을 배로 베풀어 줄 수 있는 그 마음이 하늘에 오르는 영광의 그 빛을 바라보는 기초가 됨이니라.

그것이 기본이니라. 근본이니라.

그 기초와 근본 속에서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과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그 기로에 서게 됨이니, 이와 같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오늘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과연 육신의 삶의 인간관계에서 내가 갈구하는 그 사랑을 얼마만큼 실천하며 얼마만큼 몸소 행하고 있는가?

너희들은 들으라.

나의 성전에 와 내가 직접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성령의 나의 뜻을, 음성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연구하는 너희들은 지금 꿈의 세계에 올라와 있으며,

인간의 육신의 한계를 벗어나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는 영광의 그 자리에 서 있는 자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십계명을 가장 많이 암송하며, 가장 많이 지키며, 가장 많이 깊이 깨달으며 깊이 너희들이 실행하고자 함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하나의 계명을 더 내렸음이니, 이것이 바로 열한 번째 계명인‘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게 되는 영광’을 보는 그 자리에 너희들이 서 있음이니, 지금 너희들은 나의 나라, 천상의 나라에 와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열한 번째의 계명을 받아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며 그 반석 위에 서 있는 너희들의 삶을 이제는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너희 스스로 그리 다스려 나가며,

베풀고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는 데 게을리해서는 아니 됨을 깊이 명심하여 새겨 두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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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죄 #고통 #구원 #십계명 #순종 #사랑 #용서 #나눔 #베풂 #실천 #근본 #기본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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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3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욕심을 채우기 위해 부모에게 떼쓰며 울고불며 달라는 자식과 착하게 살며 순종하는 자식 중 누가 더 이쁘겠느냐?


지금의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그들은 뭐라 말하느냐? 어린아이가 울면 밥을 주며 젖을 먹이 며 우는 아이에게 무엇을 준다고 말하지 않느냐?  그리하여 너희는 구하고 두드리고 요구하라고 말하니, 이것이 잘못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는 들어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 할 일이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창조주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창조주가 내려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만듦에 있어서, 너희 삶의 첫째도 법전을 만드는 것이 일 번이요, 두 번째도 법전을 만드는 것이 일 번이요, 세 번째도 법전을 만드는 것이 일 번이라 그리 생각하라 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성령으로 내리는 나의 법전을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는 그 일을 생활의 제1번이라 생각하며, 그것 외에는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우선 그것을 먼저 생각하고 살아가는 나의 백성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가 그들을 보기에 귀엽고 사랑스럽겠는가, 밉고 역겹겠냐? 과연 나는 어떠한 백성을 지금 보기를 즐거워하며 어떠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겠는가? 그러니 바로 너희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사의 모든 백성에게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1

우는 아이에게 밥을 주고 젖을 주며 울고불고 달라 떼를 쓰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와 같은 기도를 하는 자와, 그렇지 아니하고 나의 계명에 따라 아름답게 살며 질서를 지키고 살며 나 여호와가 요구하는 그 뜻에 따라가는 그 자식을 보는 내 마음이 과연 어떠하더냐? 너희 부모의 마음은 과연 어떠하겠는가? 울고불고하는 자식만이 귀엽고 그 자식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겠는가? 말없이 부모의 뜻을 따르며 그저 항상 너희가 사랑하는 모습으로써 살아가고 항상 남들에게 귀여움을 받는 그와 같은 모습으로 사는 자식과 누구를 부모는 마음속으로 더 생각하고 더 사랑하겠는가? 이 하나의 뜻도 모르고 지금 가르치는 것이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역사하는 것이니라. 이제 너희는 그리 가르치라. 우는 아이요, 무엇을 달라고 울고불고 떼를 쓰는 자식이 아니라, 귀엽고 예쁜 모습으로써 살아가는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기쁘고 즐겁듯이, 나 여호와도 그러하거늘, 나 여호와가 어떠한 형태로써 너희가 살아가기를 바라는지 그와 같은 이치 하나도 모르면서 너희는 그저 억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며, 어찌하여 너희가 하는 것이 내가 더 사랑하고 더 기억하는 나의 아들딸이라 생각하는가? 

그와 같은 아들딸이 나에게 제일 우선이 아님을 알라. 나의 뜻을 순종하고 따르며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역사하며 그와 같이 살아가는 그 자식이 귀엽고 소중하며, 내가 무엇을 내리고자 할 때 진정한 큰 상이요, 은혜를 누구에게 내리겠는가? 그들에게 내림이니라. 그러니 이와 같은 이치도 모르고 지금 단상에서 설교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이끌어 가고 깨우친다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지도자들이니,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사랑하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는 이와 같은 깨달음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높이 세상을 보라. 성령의 마음을 열고 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너희가 모두가 다 아름다운 정답이 있음이니, 그것이 깨우침이요, 그것이 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임을 그리 알라. 그것만이 만백성을 진정 내가 세상에 내려보낸 본연의 마음의 자세로 돌리는 길임을 절대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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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우는 아이 #법전 #종교 집단 #성령 #창조주 #여호와 #자식 #생활 #1번 #부모 #마음 #모습 #사랑 #만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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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3
조회 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양보다 질을 중요시 여기는 나 여호와 앞에서 정치인과 기업인보다 더 자랑하고 선전광고하는 종교 지도자들을 단죄하리라!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믿는 그 백성 너희가 지금까지 역사한 것은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구원하는 길이 아니요, 인간세상의 기업을 위하여 기업화되어 있으며 기업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이끄는 그들과 똑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하는 짓이라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함이니, 이를 보고 듣는 자, 너희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가 하는 말이라 그리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그들보다도 더 추악하고 더러워져 있으며 썩어져 있으며 너희 몸에서 풍기는 그 냄새가 하늘을 진동하여 내가 구역질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그들과 무엇이 다른가? 정치인들과 기업인들 권모술수 속에 살아가는 그들보다도 너희가 더 썩어졌으며 사악한 자들이니라. 인간 세상의 삶에 젖어 있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 자들이니, 그들을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어떠한 줄 알겠는가? 너희는 기업 대표가 자기 자신을 선전하기 위하여 제 이름 앞에 제 모든 경력이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기록하여 자랑으로 전하며 상품으로 써먹지 않는가? 그리고 그 기업에서 만든 상품을 선전하기 위하여 갖은 방법으로써 모든 것을 다 선전하고 가르침이니라. 

오늘날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하늘에 오르는 창조주 내 뜻을 위하여 역사하는 너희가 어찌하여 그 상품을 파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해야 한다 말이던가? 그것이 인간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그와 같은 짓을 나로부터 선택된 종교 지도자요, 목자라는 자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니, 너희가 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 아니요, 사탄의 자식이라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너희 종교 지도자들이 모든 집회요, 그리고 많은 백성을 끌어모아 기도회라 하면서 경력을 어찌 쓰는가? 남들이 봐도 웃어넘길 수 없는 그와 같은 직책까지도 다 그리 전하니라.  그저 어느 집회의 그저 무슨 회장이요, 어느 세계 집회요, 연맹에서 내가 심부름꾼이요, 무슨 기도원에 무엇이오, 내가 기도원에서 뭣 하는 자요, 그리고 그저 저 자신을 선전하기 위하여 얼굴 앞에 종교 집단에서 가진 남들이 보았을 때 웃어넘길 수 없는 그와 같은 모든 직함을 내놓고,  ‘내가 이러한 자이니 나의 기도를 들으러 오시오, 이러한 자이니 나에게 와서 강론을 들으시오.’ 하니, 너희 자신이 얼마나 가치가 없고 자신이 없으면 장사꾼이 장사하듯이 상표를 붙여 내놓는 그와 같이 추하고 더러운 짓을 하는가? 그것이 너희의 오늘이니 기업인보다도 더한 자들이요, 지금 모든 잘못된 것을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사람보다도 더 추한 자들이 너희이니라. 

너희가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고 있음이니, 과연 이를 보는 나 여호와가 어찌 생각하겠는가? 그것이 과연 나 여호와요, 창조주의 뜻을 위하여 역사하는 자들이라 감히 말할 수 있느냐?  너희는 선전광고로 너희 자신을 홍보하며 선전물로써 씀이니, 믿음에 자신이 없으며 너희 자신이 어떠한 자들인지 분별 못하는 그와 같은 자들이라는 걸 입증하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을 전하며 하늘의 뜻을 전하는 자는 내가 양이 아니며 질을 놓고 따진다 했거늘 어찌하여 내가 이러한 짓을 역사했으며 이러한 기도회를 했으며 이러한 세계에 와서 심부름을 했으며, 어디 기도원의 원장을 했으며 무슨 직함을 가진 것을 나열해 놓고 너희가 기도하고 집회하고 행사하는 곳에 참석하라 전하는가? 그를 보는 나 여호와가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어 내가 너희를 단죄함이니라. 그저 기업인으로서 사업가로서 흘러온 자들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거기에서 울고불고하는 자들은 그 사탄의 자식들을 도와준 그 죄를 다스리는 것과 받는 것으로써도 너희가 오늘 생각하는 그 고통보다도 수천 수만 배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이 오늘의 광신도들 너희가 하는 짓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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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지도자 #인간 #기업 #정치인 #사탄 #선전 #명함 #광고 #집회 #직책 #창조주 #참진리 #양 #질 #단죄 #장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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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2
조회 3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믿음으로는 절대 구원은 없고 심판대에 서지도 못하고 지옥행이니 법전만이 반석 위에 짓는 집임을 알라


너희가 어떠한 형태든 지금의 믿음으로써는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닌 길을 가며 내 뜻을 거역하는 자들이니, 너희가 오늘의 그 믿음으로써는 정녕 구원의 길을 갈 수 없으며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진정한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법전인 새로운 성경을 내가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너희는 이 길을 가지 아니하고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진정한 진리인 나의 법전만이 너희가 반석 위에 일어설 수 있으며, 나의 법 전을 읽고 깨우쳐 그리 행하는 백성 너희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그와 같은 역사를 함이니라. 반석 위에 집이라는 것은 영원히 무너지지 아니하며 쓰러지지 않는 집이 아니던가? 그러니 반석 위에 너희가 무너지지 않는 집을 짓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진정 마음을 비우지 못한 백성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지 아니하며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지 아니하며, 편안한 믿음으로써 지금의 종교 집단에서 울고불고 재물을 조금 바침으로써 하늘에 오르는 표를 사며, 너희가 재물을 바치면 하늘의 창고에 그득히 쌓여, 네가 죽어 와 심판을 받을 때 그만큼 나로부터 축복이요, 상을 받는다는 그 환상과 착각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백성은 그저 모래성 위에 집을 짓는 것이요, 백사장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들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비진리요, 인간이 만든 교리를 따라 행하다 너희는 결국 그것이 무엇이던가? 너희가 죽음 뒤에는 심판이 바로 뒤 따라와 심판대에서 너희를 관리하니, 심판대에 서지 못하는 자가 수없이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심판대에 서지 못하는 자는 나올 수 있는 문이 없는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에 너희에게 수없이 이와 같은 내용을 기록했으며, 하늘의 뜻을 상세히 기록해 전했음이니, 너희는 누가 가르쳐 준 자가 없어 깨달은 자가 없다 하여 나 여호와에게 변명의 여지도 없는 것이 너희가 오늘 처해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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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2
조회 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1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은 각자가 나 여호와의 법전대로 순종하는 삶이지 예수의 보혈이나 기적, 내 아들의 기적에 의한 것도 아니다!


나의 예수는 너희에게 말하여 전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으며, 나 여호와의 뜻대로 행하며 내가 역사하는 것을 따르지 아니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는 백성은 정녕 구원을 원하는 천국이요, 나의 나라에 올 수 없다는 것을 내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너희에게 전했음이라. 너희는 그 무서운 사실이요, 그 말들을 그저 한쪽 귀로 듣고 책 읽는 것으로 지워 버리며 그저 잃어버리고 살고 있음이니, 과연 너희가 그 대명을 잊어버리고 살 수 있는 나의 가르침이라 그리 생각하는가? 그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너희가 나에게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그 깨달음이 거기에 있거늘, 이를 소홀히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 너희이니라. 너희는 여기서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며 깨우치고 가야 함을 잊지 말라.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니면 너희가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은, 이는 너희가 어떠한 역사요, 어떠한 기적을 이룬다 해도, 그렇지 아니하며 또한 예수요, 그렇지 아니하면 어떠한 백성이요, 어떠한 지도자라 해도 그 누구도 어떠한 권능이요, 어떠한 기적을 이룬다 해도, 그로 하여금 너희가 나에게 오를 수 없으며 천국의 문에 절대 들어올 수 없다는 그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역사하지 아니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이니, 이는 곧 나의 아들 예수가 어떠한 기적이요, 권능을 행사하든, 그리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하든, 대제사장이 하든 어떠한 자가 역사한다 해도 그 모두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역사 함이 아니요, 구원의 길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너희는 알라.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세상에 법전을 내림이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따르는 것, 나의 아들에게 내가 기적을 이루며 역사를 이루는 그와 같은 시대가 있으며 권능을 발휘할 시대가 있을 것이니라.  나의 아들이 권능을 역사하고 모두를 보인다 해도, 그는 나의 명에 따라서 내 능력에 의해서 행하는 것이지, 그것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하늘의 천국의 문에 들어올 수 있는 그와 같은 권능과 역사는 주지 아니한다는 것을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는 이 무섭고 두려운 사실은 모르느니라. 아무리 제사장이요, 뭐라 말하는 자, 그리고 이 세상에 기적을 이룬다는 자, 권능을 보인다 하는 자, 만백성이 기적을 이룬다며 어떠한 짓을 하든 어떠한 행위를 하든, 그것으로써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천국의 문에 들어설 수 있는 그와 같은 권능이요, 자격을 줌이 아니요, 그 역 사함이 아니라는 것,  나의 아들 예수가 어떠한 권능을 보이고 기적을 이루었다 해도, 그것으로써 너희가 하늘에 오르며 천국의 문을 들어설 수 있는 그 권한이요, 너희가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수 없는 것이 나의 아들 예수요,  그 누구도 그 어떠한 역사를 해도 아니 되며, 오늘의 나의 아들이 어떠한 기적과 역사를 이루어 너희에게 임한다 해도, 나의 아들이 너희가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그 표요, 황금의 열쇠를 줄 수 없으며 문을 열 수 없는 것이 나의 아 들이며,  그 누구도 그리 행할 수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 오늘의 너희가 가는 믿음이요, 가는 그 길이 과연 어떠한 것으로써 역사하고 이루어진다고 그리 말하는가를 다시 한 번 너희는 깨우쳐야 할 것이니 라. 

이것이 바로 너희가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니, 아무것도 모르며 하늘의 뜻을 모르며 진리를 모르고 지금 구원을 받았다, 하늘에 올라왔다고 말하는 자들이니, 그 불쌍한 자들에게 이 법전의 내용을 전하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다시 어떠한 기적의 역사를 한다 해도, 너희가 천국의 문을 들어오고 못 들어오는 그 역사는 예수가 할 수 없으며, 그 누구 도 할 수 없으며, 지금의 나의 아들도 할 수 없음이니라. 다만,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그대로 행하는 것, 나의 성령대로 행하는 것, 내 뜻대로 행하는 그것만이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는 길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참진리의 길이 아니고 비진리의 길을 갖고 인간의 교리를 갖고 제아무리 나의 뜻에 따라 역사하며 내 뜻에 따라 살아왔으며 다른 신을 가슴에 두지 아니하고 살아왔으며 내가 역사하는 그 일만을 위하여 살아왔다고 그리 말해도, 그것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모두 다 이루어 놓은 그 역사요, 그 모든 것이 내 뜻이 아닌 것은 내가 인정치 아니하며, 나는 그를 알지 못한다고 그리 말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 라. 

나 여호와는 지금 이루는 그 모든 역사와 내 뜻에 따라 내가 원하는 그 길로써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는 그것을 알 수 없다 내가 너희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니라. 여기서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 또한 그러하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찾고 매달리고 너희가 아무리 몸부림치고 매달린다 해도, 나의 아들 예수를 찾는 그것으로써 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의 아들 이름을 부르며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 자는 세상사 인간의 욕심에 오염된 자들이며 마음이 다 썩어져 있는 자들이요, 욕심의 뿌리가 너희를 다 지배하고 있음이니, 너희가 지금 비진리를 갖고 아무리 몸부림친다 해도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를 구원할 수 없으며, 너희 이름 석 자도 나에게 추천하지 못하며, 나에게 너희의 이름 석 자를 추천할 수 있는 그와 같은 힘이 없으며, 그와 같은 역사를 하지 않으며 이룰 수 없는 것이 나의 아들 예수거늘, 너희가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써 심판받지 아니하고 나에게 오른다는 그와 같은 생각을 버리라. 너희가 산 것에 대한 심판에 의하여 거기서 얻어지는 그 점수에 따라 가니, 너희가 가고 안 가는 것은 너희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요, 점수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는 이 무서운 하늘의 뜻을 내가 정확히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 이를 듣고 깨우치는 백성이 지금과 같은 그 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너희는 영영 나로부터 구원의 길을 받을 수가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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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2
조회 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0  번째  말씀의 일부(24~53)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내 아들의 제자들에게 한 말은 너희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믿을 때 시간과 때에 맞춰서 다 이루어진다!


(생략)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법전에 기록하기를, 10년의 세월이 흐른 다음에 모두 다 너희가 볼 것이라 그리 말하였으며,  이것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너희는 나의 뜻이요, 참진리요, 과연 나 여호와가 새로운 성령이라 말한 만백성을 구하는 새로운 성경임을 너희가 거기에서 알 수 있을 것이라 했느니라. 그리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일, 내가 그들에게 내리는 상을 내가 미리 알려 주었음이니,  그들의 마음이 변하지 아니하며 오로지 한길로 갈 때, 그들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요,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갈 때, 그 모두는 반드시 이루어지고 역사함이니라. 내가 어떠한 것을 역사한다 해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변하지 않는 일관된 마음으로 따를 때, 나는 반드시 그걸 실천하고 행해 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며, 그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짐이니라. 그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가 역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와 같은 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역사하지 아니할 때, 너희의 본연의 마음은 알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을 너희가 믿고 나의 아들을 믿었으며 내가 명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너희가 한길을 갔을 때, 그 모두는 다 역사하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라.  다만, 시간과 때를 기다림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마음이 흔들리며 마음이 변하며, 흔들리는 자세로써 믿지 못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그를 얻을 수 없으며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너희가 얻고 못 얻는 모든 것, 내 약속을 지키고 못 지키는 것은 모두 너희의 행함에 달렸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처음으로 너의 제자라 명한 자가 누구였느냐? 그 바닷가에 사는 그 ‘조한태’라 하는 자가 그 제자가 아니었던가?  그는 경찰공무원으로서 그 자리에 직함을 가지고 있었음이니라. 내가 그에게 너를 통하여 뭐라 말하였느냐? 바로 너의 뜻을 따르며 내가 원하는 그 길을 가며 너를 보좌하여 모두를 버리고 따르는 길이 위대한 길이요, 그가 갈 길이라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런데 그가 뭐라 말하였느냐?  다섯 손가락을 네 앞에 펴며, 5년 동안 그 형사 생활이요, 인간 세속의 삶을 살고 나에게 오겠다고 말했을 때, 내가 뭐라 말하였느냐? 네가 아무리 뭐라 해도 교통사고요, 어떠한 사고로써 역사하여 너는 그 세월을 채우지 못할 것이니 그리 알며, 지금이라도 네가 나의 아들을 따르는 것이 바른길이라 내가 깨우쳐 주었거늘, 과연 그는 어떠한 역사가 이루어졌는가? 그는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며 그 역 사를 하지 못하고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지 아니하면 아니되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졌음이니라. 

그는 그래도 어떠한 형태든 바로 내가 쓰고자 하는 자요, 1년 후에 내가 다시 그를 부르고자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그는 많은 세월이요, 많은 고충이요, 마음의 고통을 겪고 난 다음에 그리고 그는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이요,  다만 그가 나의 법전을 믿는 마음이요, 나를 따르는 마음이요, 나의 아들 너를 따르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아니하였을 때 그는 반드시 올 것이니라. 네 앞에 다섯 손가락 폈을 때, 절대 역사할 수 없으며 그는 그 기간을 채울 수 없다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게 실현되어 그대로 집행이 되었으며 그리 역사했을 것이니라. 이것이 바로 나 여호와가 내리는 명이요, 나의 진리요, 이 모두는 내가 직접 관장하는 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약속한 것이 다 이루어짐이니라. 그것을 너희는 잘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하는 그 모든 역사의 영광이요, 은혜요, 은총이 창조주 나 여호와 가 너희에게 명한 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너희가 그 안에 마음이 흔들리고 믿지 못하며 불안해하며 나의 법전을 소홀히 생각하며 그리고 흔들리는 그 마음의 자세가 있다면 너희는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내가 열이라는 시간을 제공했을 때, 열이라는 시간을 역사하지 아니하였을 때 너희는 그 두 배로 항상 늘어나는 그와 같은 고통의 역사를 한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고 명심하도록 그리 전하라.  두 번 다시 이와 같은 이야기를 전하지 아니할 것이며, 두 번 다시 너의 제자에게 이와 같은 기회를 주지 아니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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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2
조회 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40  번째  말씀의 일부( 3~23)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법전이 나 여호와의 증표임을 알리는 무서운 사실은 기록된 것들이 다 때에 맞춰서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요, 너희를 심판하는 마지막 시대인 제3 의 시대에 심판의 기준이요, 근본이라는 나의 새로운 이 성경이 정녕 너희가 나 여호와의 뜻이라 믿고 안 믿기 전에, 너희는 그것으로써 믿고 안 믿는 것이 아니요, 160권이 아니라 1,600권이라는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온다 해도 너희는 그것으로써 믿고 안 믿고를 말하기 전 에, 너희가 믿어야 할 것이며 알아야 할 것이 있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역사한 것,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전한 것, 내가 명한 것, 그 모두는 다 역사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것이 나 여호와의 진리요, 나 여호와가 역사한다는 것을 그것으로 증거 함이요, 증표로 삼아야 함을 너희는 잊지 말라. 나의 법전에 기록된 것도 나의 뜻이요, 나의 성령이니,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한 160권의 그 법전이 위대하고 소중한 것이요, 그를 가지고 방대한 그 160권을 역사함으로써 증명하는 것이 아니요, 그보다도 더 소중하고 더 확실한 것은, 내가 법전에 기록한 것,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전하고 명한 그것이 그대로 실천하고 행하여지는 것이니라. 그리하니 그것이 때와 시기가 있어 내가 명하고 너에게 행하는 것만 차이가 있을 뿐, 그 모두는 내가 빨리 이룰 것, 늦게 이룰 것, 모두를 다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내가 참진리를 전하는 것이며 창조주의 뜻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에게 1년 전에 약속하지 아니 하였던가? 너를 따르는 ‘이기종’이라는 그 제자가 와서 뭐라 하였느냐? 그는 종교 집단의 ‘집사’로서 그 책임을 맡은 자요,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와 그는 이것이 잘못된 것이며 잘못 역사한 것이라 그리 너를 비방하며 너에게 와 몇 시간씩 대화하였느니라.  내가 그에게 뭐라 하였느냐?  네가 정녕 그리하거든, 나의 아들을 1 년을 따르고 네가 1년 후에 그 역사의 기적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너는 이를 믿지 말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 하였던가? 그리하여 내가 그와 무엇을 약속했는가? 그 형제들이 왔을 때, 그들이 가진 몇 억의 재산을 그에게 주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그가 사업할 수 있는 자금을 주어야 한다고 내가 그리 명했느니라.  그리고 그걸 너에게 전하라 그리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듣지 아니하며 너를 미친 자요, 그 형제를 미친 자같이 생각했으나, 그가 1년이 되기 이틀 전에 그 모두가 이루어지며 역사한 것이 아니더냐?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의 진리요, 나의 뜻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  모두는 다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씩 전하는 것, 하나의 가르침을 주는 것은 모두 시간과 때에 맞게 이룰 뿐이요, 그 모두는 역사하고 이루어진다는 것,  이것이 두렵고 무서운 것이요, 이것이 나 여호와의 진리요, 참뜻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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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1-01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39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도자와 선생, 전사로 선택된 너희가 성령의 은혜를 제 가슴에만 안고 살지 말고 보딥하는 마음이 있다면 전하라


진리라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진정한 진리요, 진정한 깨달음이라는 것은 너희의 생명수가 되며 양식이 되며, 너희가 마셔 살 수 있는 생수와 같은 그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진리이며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 깨닫는 너희에게 과연 잘못된 길을 가라 하는 것이 있으며 방탕한 길을 가라 하는 것이 있으며 잘못된 삶을 살라는 가르침이 거기 있는가? 오로지 생수와 같은 것이요, 생명수와 같은 가르침이요, 아름다운 나의 뜻이 기록되어 거기서 전한다면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의 뜻이며 참진리가 역사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가장 소중한 마음이요, 믿음의 자세이니, 이를 너희는 깊이 마음속에 새겨야만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법전이요, 새로운 성령이 너희를 잘못 가게 하고 잘못 깨우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룬다면 이는 사탄이요, 마귀의 장난이라 너희가 그리 말할 수 있으나, 이는 너희의 생명수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눈을 뜨게 하며 길을 열게 해 주는 그와 같은 역사함이 있지 않던가? 이것을 너희가 보고 깨우친다면 정녕 이는 나 여호와의 뜻임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가 역사하는 것을 직접 듣고 직접 공부하며 깨닫는 백성, 너희가 해야 할 일이 과연 무엇이던가?  이와 같이 소중하며 세상에 바꿀 것이 없는 귀중한 이것을 듣고 보고 배우면서 너희 가슴속에만 이를 심어 두어서는 안 되며 너희 마음속에만 이를 안고 있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그를 돌이켜 생각하며 너 자신만 구원 을 받으면 된다 생각하며, 너만 나에게 오르는 길에 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너희 마음이 아니더냐? 그러나 너희는 그와 같은 길을 갈 수 없는 것이니라. 너희는 나로부터 선택된 전사요, 나로부터 선택된 지도자요, 선생이니라. 1선생이 가진 그 실력을 제자에게 제대로 가르치지 아니하며 저 혼자만 가슴에 안고 있다면 그건 죽은 상식이요, 죽은 교육이 아니던가? 그러니 그와 같은 자는 내가 기억할 수가 없으며 기억하지 아니함을 알라. 나에게 받은 그 성령의 은혜를 너희 가슴에 안고 새긴다 하면, 이를 만백성에게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너희가 해야 할 길임을 알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 자신은 존재하지 아니하며 너는 없다 그리하였음이니라. 너희는 존재하는 자들이 아니며 세상에 존재하지 아니하는 자임을 알라. 너희는 만백성을 구하기 위해 나에게 제물로서 선택된 희생양이라 내가 너희에게 명확히 그리 명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너희가 가는 길이 그 길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이것이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한다면 너희가 어떠한 마음의 각오요, 어떠한 생각으로써 만백성을 구하는 데 이를 다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기쁨이요, 나의 뜻에 이루는 것은 바로 너희가 나의 법전이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라면, 이를 만백성에게 전하는 것이 바로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며 내 뜻에 의해 역사하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라. 너희 인간 세상에서도 부모는 먹지 못 해도 자식은 먹이고 싶으며, 자기는 죽어도 자식은 살리고 싶어하는 것이 부모의 애절한 마음이라는 그 의미요, 삶을 너희는 알지 않더냐? 

나 여호와가 내린 나의 성령이요, 나의 진정한 이 진리를 접하고 마셔야만 너희는 사는 나의 백성이니, 그를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전해주는 너희가 얼마나 소중한 자들이며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역사인 줄 알겠느냐? 나는 못 먹어도 자식은 살리고 싶은 그 부모의 마음과 같음이니, 그보다 천배 만배 더한 것이 나 여호와이니라.  나는 너희를 세상에 내보낸 자요, 내가 성령으로써 역사하도록 한 나 여호와요, 창조주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니 나의 법전을 전하여 만백성을 구하는 것이 나 여호와에게 가장 큰 기쁨이요, 나에게 가장 큰 은혜를 보답하는 길이라는 것을 너희는 오늘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그 기도 소리를 듣고 깨우침이 있을 것이니, 그대로 행하는 삶을 살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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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30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38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난과 좁고 협착한 길이 믿음의 길이라고 말하면서 그 길을 가르쳐주는 나의 법전을 이단과 사탄이라며 핍박한다


너를 따르는 그 제자들이요, 오로지 참진리의 길을 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그 백성이 세상을 바라보는 그 눈에 참 이상하리만큼 이해 못 할 부분이 있을 것이니라. 네가 나 여호와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전함이니,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요, 참진리인 것을 그들은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저희가 구원을 받기 위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며 참진리를 전하고 생명의 올바른 그 길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나 여호와의 부르짖음을 그들은 듣지 아니하며, 그를 이단이요, 사탄이라 저주하고 욕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함이니라. 그러면서 그들이 말하기를 뭐라 하느 냐? 참진리를 가르치며 나의 성령을 책으로써 증거하여 저희가 따지고 시시비비할 수 없도록 모든 증거를 제시하고 가르치는 나의 법전을 만드는 나의 성전을 태워 버리며 불 질러 버리며 그 모두를 다 뭉개 버리겠다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며, 그와 같은 것으로써 보는 그 종교 집단이요, 지금의 신도, 그들을 보면서 정녕 너희는 이해하지 못하며 그 당혹함에 너희 마음을 다스리지 못할 것이니라. 

오로지 나의 아들로서 참진리를 가르치며 참진리를 저희에게 전하고자 하거늘, 이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저희가 볼 수 없는 그 눈으로써 괴상망측한 그와 같은 눈초리로써 나의 아들을 바라보며 나의 아들을 벌레같이 취급하며, 나의 법전을 그저 불에 덴 자가 손을 빼듯이 그와 같이 놀라는 그러한 모습으로 이를 보지 아니하려 하며 핍박하는 행위, 그 모두를 바라보면서 너희는 과연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 참 이 세상이 이상하며 이 세상의 백성이 이상하며 모든 사람의 심리요, 그 마음 상태를 알지 못할 것이라 갈팡질팡할 것이니라. 그들이 바로 세상의 이치를 알지 못함 이니, 이상하게 보는 눈초리요, 그리고 핍박하는 마음이요, 그리고 올바른 길을 전해 주면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는 그와 같은 자들을 깨우쳐 주고 가야 하는 것이 너희이니라. 

이제 너희가 세상에 더 알려지며 더 역사하며 더 나의 법전을 가지고 만백성에게 전할 때, 모든 종파요, 거기 속해 있는 그들은 기존의 저희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들이야말로 창조주 하나님 나의 말씀이요, 새로운 보혜사라는 나의 법전을 배척하고 공격을 하는 것으로써 모두 일관할 것이며, 그들이 죽을 때까지 나의 법전을 공격하며 배척하며 나의 아들을 무너트리고자 하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똘똘 뭉쳐 하나가 될 것이니, 그들이 너희에게 주는 고통은 만만치 아니할 것이며 너희가 인내해야 하는 어려움이 더 가중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앞으로 닥쳐오는 그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과 시련을 반드시 넘고 가야 하는 것이 너희 과제임 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은 말하느니라.

모든 길은 나의 아들 예수가 갔던 고난의 길이요, 십자가를 짊어진 그 고통의 길을 가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 그리 말하며, 그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들은 말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나의 법전에 기록된 내용을 너희가 바라본다면 바로 그러니라. 스스로 십자가를 짊어지며 그 고난의 길이요, 나의 아들 예수가 갔던 그 길을 역사하는 것이 너희며,  가는 방법과 가야 하는 이유를 모두 다 기록하여 전하여 놓았거늘, 어찌하여 이를 이단이요, 사탄이라 하여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며 핍박하는 짓만 하는지, 그들의 마음의 심리 상태요, 그 정신 상태를 나의 아들을 따르는 백성 너희는 잘 봐야 할 것이니, 그들의 불안한 정서요, 그 마음이 다스려지지 아니하였기 때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은 신앙생활을 말하면서 수없이 울고불고 부르짖느니라. 넓고 평탄한 길은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요, 좁고 협착한 힘든 길만이 너희의 생명을 구원하는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말하며, 스스로 그 길을 가고자 열망하며 그리 기도하나, 막상 그 길을 가도록 하여 너희가 명을 받아 내가 출발하라는 명령을 내리며 ‘나를 따르라’ 명했을 때, 너희는 하나도 따르지 아니하며 돌아서는 자요, 그리고 멸망의 그 넓은 길 만을 가고자 하며, 그리고 저 혼자 죽음으로 가기가 힘들고 어려우니, 제 형제들까지 넓고 평탄한 그 죽음의 길로 이끌어 가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러면서 어렵고 힘든 협착한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가는 자들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핍박하고 못 박아 그를 죽이려 함이니라.  이 놀라운 사실 앞에 비탄함을 금치 못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그 제자들이요, 나의 사랑하는 백성 너희의 마음을 아느니라.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사악한 마음이요, 사탄의 자식이요, 악마의 자식으로 전락하였고 타락되었기 때문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을 깨우치도록 그리하며, 그들의 눈초리에 너희가 겁먹을 것이 없으며, 그들이 너희를 단죄하고자 하는 그 모든 핍박의 행위에 물러서서는 아니 됨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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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30
조회 2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섬이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네가 전해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섬이요,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일어서서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본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빛을 본다는 그 영광 자체가 인간들이 넘을 수 없는 선을 넘고자 함이니, 그보다 더 크고 큰 은혜와 영광이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그 세월 속에 구약의 시대에 살던 나의 백성들은 그들 나름대로 그때의 그 환경과 처해있는 위치에서 믿음을 갈구하여 하늘에 오르고자 하였으며,

신약의 시대에 임하여 살던 나의 피조물 만백성 또한 그 시대의 삶과 환경에 의하여 그들이 기도하고 경배하며 하늘에 오르고자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구약의 시대에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깨우치고 잘못 감으로 인하여 신약의 시대가 열렸다 하였음이니,

또한,신약의 시대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로 보지 못하여, 그들이 순종하고 시행함에 있어서 자신들의 육신의 사리사욕을 버리지 못하여 지금의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러,

내가 구약과 신약을 덮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하여 그 기나긴 세월 속에서 나의 선지자를 기다렸으며, 너를 세상에 내보내 나의 성령을 직접 받아 만백성이 스스로 깨우쳐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이 법전을 만들어 내려보냄이니,

이 시대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예수의 시대에 사는 백성들보다도 더 선택된 자들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깊이 깨달으며 나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니라.

또한,지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있는 선택된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모든 백성들은 그 감사함과 그 위대한 선택에 대하여,

저희들이 무엇 하나 걸치지 아니한 몸이라 하여도, 무엇 하나 쥐고 있는 것이 없는 몸이라 하여도 축복의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데 모두를 다 바쳐야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며,

내가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온 지금에 와 너희들을 선택하여 나의 법전을 읽게 하며 나의 선지자의 제자로 선택된 너희들의 대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것인가를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나의 법전이 아무리 아름다운 뜻이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뜻이 담겨 있다 하여도, 그 또한 나의 선지자 혼자 이 세상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이끌어 갈 수 없음이니,

그를 보좌하며 그의 뜻에 따라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대대손손 후손을 깨우치고 일깨우는 것은,

그리고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며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는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함은 너희들의 몫이며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인 것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너희들에게 수차 나의 뜻을 전하였으나, 너의 제자들, 또한 너를 따르는 백성들이 저 스스로 앞에 있는 밥그릇을 큰 것을 놓는 것만을 생각하며 저 자신의 육신의 안일과 편안만을 먼저 생각함이니,

지금 너희들이 그러한 꿈속에서 헤맬 때가 아니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이 그 죄를 면할 길이 없으며, 그 사악한 죄의 대가는 죽어 하늘에 와야 알 수 있다 하였으나,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너희들 자신이 그들과 같은 너희들의 육신의 아프고 쓰림을 먼저 생각한다 하면 너희들은 더욱더 그 죄가 무섭다 말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너희 육신의 편안함과 너희들의 아프고 쓰림을 먼저 생각하는 자가 있다 하면 과연 그가 나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구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생각하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만백성에게 이르라.

그들이 고대광실에서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면 과연 이 새벽잠을 자지 않고 나의 성전에 와 기도를 드리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올 수 있는 자가 몇이나 있으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여 반석 위에 일어서서 하늘에 오르는 그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여 갈 수 있는 자가 몇 사람이나 있는가 물어봐야 할 것이니라.

그들의 생활이 변하여 부귀영화가 눈앞에 있으며 권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 너의 제자들 또한 오늘과 같은 마음이 변하지 아니할 수 있는가를 그들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니라.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권력이라는 것을 누리고 있을 때, 그리하여도 나의 성전에 와 기도하는 마음과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뜻을 듣기를 저희들의 생명보다도 더 소중히 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아니할 수 있는 자 있다 하면, 그에게 내가 축복을 내릴 것이며 그의 마음을 거둬들일 것이니라.

또한,그는 시련과 고통을 겪지 않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작은 은혜와 영광을 내렸을 때 나로부터 멀어지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 길은 멀어지는 것이 너의 제자들이요, 너를 따르는 백성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형태이니,

이 마음을 다스리는 것부터 너희들이 먼저 행해야 할 것인 것을,

너희들은 내가 은혜와 은총을 내려 주며 축복을 내려 주기만을 바라고 있으며 기적을 이루어 주기를 바라고 있음이니,

기적을 바라는 자, 그리고 축복을 바라는 자, 육신의 편안한 부귀와 영화를 얻음으로써 믿음을 선택하고자 하는 자, 기적을 봄으로써, 기적을 이루는 것을 체험함으로써 내가 존재함을 믿으며 나 여호와가 있으며 나로부터 심판을 받는 깨달음을 얻는 자,

그 마음의 기적의 한계가 흔들리면 그 또한 등 돌려 돌아서며 그 스스로 무너지는 길을 가고 있음이니,

40년을 광야에 허덕이던 모세가 이끄는 그 백성들이 그 많은 기적과 능력을 보면서도 결국은 그들 마음속에 무엇을 이루었던가?

그들은 우상을 섬겼음이니라.

40년의 그 세월 속에서 많은 기적과 은혜와 영광과 은총을 받은 그들이 한순간에 그와 같이 마음이 돌아섬이니,

기적과 능력을 너희들에게 주어 다스린다 하여 너희 마음이 나 여호와를 향하는 한 길만을 간다고 믿을 수 있겠는가?

오늘에 나 여호와에게 오르고자 갈구하는 너희들의 그 마음이 부귀와 영화가 있을 때 믿음에 더 전진하며 나에게 더 가까이 올 수 있다 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보이지 못할 기적이 없으며 내리지 못할 영광이 없거늘,

40년이라는 그 광야 속에서 살아온, 그 기적과 은혜 속에 견디고 버텨 온 나의 백성들이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 한 것이 무엇이더냐? 저희들의 육신이 좀더 편안했을 때 그들이 행했던 행동은 무엇이던가?

너희 또한 그들과 한 치도 차이가 없음이니, 너희 스스로 일어나게 하고자 함이니라.

너희 스스로 깨우치게 하고자 함이니라.

너희 스스로 나의 법전을 전하며 너희들의 뜻을 이루었을 때 너희들은 그 마음이 변하지 아니하며, 그 뜻이 흔들리지 아니하며, 어떠한 사탄과 마귀의 유혹에도, 금화와 은화와 부귀영화요, 권력 앞에도 너희 마음이 변하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의 손발이 저리도록 나의 법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 그들의 깨우침을 직접 너희들이 보고 느낄 때 모세의 그 시대와 같은, 그 백성과 같은 사악한 형국이 이루어지지 아니함이니,

내가 두 번 다시 그러한 일을 이루지 아니하기 위하여 너희들을 담금질하고 있음이니라.

너희 스스로 일어서라 함이니라.

수천 년 역사가 흐른 다음에 너희들의 대대손손 그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게 하고자, 오를 수 있는 길을 바로 보며 오는 길을 열어 주고자 함이니,

오늘에 너희들이 스스로 일어서야 될 것이며, 스스로 모두를 짚고 일어나 너희 스스로 다 해결해야 할 것이니라.

또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이 나의 성령을 태워 보낸 진정한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라 느끼도록 너희 스스로 노력할 때, 너희들의 마음이 변함이 없을 것이니,

나의 이 깊은 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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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30
조회 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72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사의 생각으로써 선지자에게 접하지 말라 이르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네가 바로 서야 함이니라.

인간사 인간관계의 그 생활 모두를 다 접어 둬야 함이니, 천 가지 만 가지 네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인간사의 인간관계를 먼저 생각하고 계산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모두를 다 버려야 되느니라.

오로지 묵상과 기도만을 하여 행하라 내가 하였으며, 묵상과 기도의 나의 뜻에 의하여 내가 바다를 맨발로 가라면 너는 가야 할 것이며, 불바다 위에 맨발로 서라면 너는 서야 할 것이니,

인간으로서는 생각할 수도 없으며 황당무계한 일이라 하더라도 내가 명하는 것을 너는 그대로 시행하고 지켜야 되느니라.

네가 지키고 따라야 할 모든 계명을 내가 내림에 있어서 그를 네가 시행하고 지키는 것이 기본이요, 으뜸이니,

그것만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수 있는 빛을 발할 수 있는 너로 변하는 모습인 것이니라.

불바다를 맨발로 가라 하면 가는 것이 너이거늘, 인간사의 살아가는 모든 육신의 관계를 다 저버리고 오로지 묵상과 기도에 의하여 네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라 함을 네가 잠시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되며 그를 잊고 살아서는 아니 됨이니라.

인간사관계의 생각을 버려야 되느니라.

인간사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정립하지 못하면 네가 벗어날 수 없으며, 선지자가 될 수 없으며 천사가 될 수 없음이니라.

인간사의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이 뜻을 깊이 새겨 시행하도록 하라.

모든 것을 인간사로서 생각을 하며 인간사에 접목한다면 너는 깨우침이 있는 것이 아니요, 선지자도 아니요, 나의 종도 아니요, 나의 아들도 아님이니, 그저 하나의 인간일 뿐인 것이니라.

그리 하여 네가 어찌 똑같은 인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선봉장이 될 수 있겠는가?

너는 그리 가서는 아니 됨이니라.

인간사에 만나서 즐겁고 행복하며 너희들이 희비애락 하는 그와 같은 속에서 네가 생각해서는 아니 됨이니,

오로지 침묵과 묵상과 기도로써 너 자신을 다스려 행동해야 할 것이니라.

모든 너의 제자들 또한 인간사의 고리로써 너를 생각하면 아니 되는 것이니라.

인간이기에 배가 고프니 한 끼의 식사를 같이하고자 하며, 인간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필요하기 때문에 네가 움직이도록 해야 될 것이며, 인간이기 때문에 네가 재물이 필요하여 재물을 바쳐야 하며 너에게 재물을 무상으로 줘야 된다는 그러한 생각들을 해서는 아니 됨이니,

모두는 나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짐이니, 너의 제자들 또한 나의 뜻에 의하여 선지자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오면 될 것이니라.

인간사의 생각으로써 선지자에게 접하지 말라 이르라.

인간관계의 생각으로써 선지자에게 접하지 말라 이르라.

내가 바다로 가라 하면 바다로 가라 하는 뜻이 있으며, 불바다 속을 맨발로 가라 하면 가라 하는 뜻이 있음이니, 그저 행하면 되는 것이며,

너희 생각으로써 된다 안 된다 생각하지 말며 너희 뜻으로써 된다 안 된다 판정하지 말라.

이 이치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는 기도와 묵상으로써만 움직여야 될 것이며, 인간사의 생각으로써 먼저 앞서 생각하면 아니되고 행동하면 아니된다 하였음이니, 기도와 묵상에 의하여 답을 얻어 행동하라는 뜻이 여기 있음을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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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기도 #묵상 #희비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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