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나 여호와의 형체를 본 후 교회를 찾는 내 아들에게 내가 기적을 행하여 문을 막고 사람들이 연가처럼 사라지게 했다
내가 너에게 이제 예수를 보여 주었으며 나 여호와를 보여 주었음이니, 그러면서 지금 모든 백성이 믿고 가는 그 교회라는 것의 그 문을 네가 두드렸을 때, 그 문이 없었던 그 역사를 이제 알겠는가? 이제는 그 이루어진 모든 것이 네가 선택된 나의 아들이요, 나의 주관하에 그 모두가 이루어진 것이라 함을 이제 알겠느냐?
“네, 아버님! 그를 알고 있사옵나이 다.”
그 모두는 네가 처음에는 내가 주관하는 것이며 나의 역사한 것을 몰랐음이나, 이제는 네가 그를 깨닫고 알았음이니, 그때 있었던 그것을 그대로 기록하여 만백성이 읽고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나의 아들아!
“네, 아버님! 저는 ‘천안’이라는 곳의 ‘원성동’에 살고 있었사옵나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예수님께서 불 속에서 나와 저에게 그 형체를 보여 주며, 아버님의 보이지 않는 그 형체를 보았사옵나이다. 1그리하여 저는 두렵고 무서워 저에게 교회라는 곳을 가라는 줄 알고 천안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 있는 ‘감리교회’라는 곳을 찾아갔사옵나이다. 너무나 두렵고 무서워 새벽 5시에 나가 제가 그곳에 가 믿음을 갖고 강론을 들으며 교인으로서 그 길을 가고자 하여 그 교회를 찾았사옵나이다. 그러나 그 교회를 가니 사람들이 들어 가기는 하나 그 들어가는 문이 보이지 아니하였으며, 그리하여 문이 없어서 사람을 따라가고자 하여 사람을 따라가나, 제 앞에 가는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며, 그 속에서 사람들이 기도하고 찬송하는 소리는 들리나 그 문이 없었사옵나이다. 그리하여 제가 그곳을 들어가려고 아무리 해도 저에게는 문이 보이지 아니 하였으며, 사람은 제 앞에서 들어가고 성서를 들고 한 사람 두 사람씩 그리 들어가나, 제가 그를 따라가려 하면 제 두 발짝 세 발짝 앞에서 문이 없어지며 사람이 사라지는 그와 같은 형국에 너무나 당황하여, 그 추운 겨울날 제가 20여 분 동안 그 곳에서 문을 찾다가 할 수 없이 등을 돌려 집으로 돌아온 일이 있었사옵나이다.
그것이 제가 50대였으며, 오늘이 2003년 10월 1일이니, 그때가 아마 1990년 초 정도라 생각하옵나이다. 그때 제가 그 교회를 갔더라면 저는 그때서부터 믿음의 길을 갔을 것이나, 사람들이 들어가는 그 꼬리를 잡고 아무리 들어가려 해도 그 사람은 들어가면 제 앞에서 그 문이 없어지며, 그때는 잘 몰랐으나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새벽 기도인 것 같사옵나이다. 지하실이라는 곳에 사람들이 기도하며 그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며 그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문이 없었으며, 저를 인도하고 안내하는 자가 없어 그대로 돌아왔사옵나이다.” 그러하니라, 그것이 내가 다 역사했다는 것을 너는 이제 알겠느냐? 네가 그때 그곳을 가서는 아니 되기 때문에 내가 문을 봉쇄했으며, 사람이 네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지는 그 역사 함은 내가 주관한 것이며, 이게 다 너희가 말하는 나 여호와가 주관한 것이니, 네가 가서는 아니 되는 곳이기 때문에 내가 너를 거기에다 보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너는 그때는 몰랐을 것이니라. 그러니 바로 그게 나 여호와가 역사한 것이니, 너희가 말하는 내가 너희에게 기적을 보여 주는 것이요, 이를 가지고 다른 백성은 간증이라 하여 온 동네를 다 다니면서 말할 것이나, 이제 네가 그 의미를 알았으니 나의 법전에 한 구절을 기록하여 거기에 전함이니라. 네가 이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로 부터 받았던 그 모든 기적의 역사를 하나하나 기록하여 전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며, 증거하는 것을 기록하여 전하도록 그리하라, 사랑 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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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여호와 #교회 #역사 #선택 #아들 #주관 #천안 #감리교회 #형체 #새벽 #문 #강론 #믿음 #겨울 #기도 기적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의 대명을 수행하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로부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 가슴을 태워 내려보내는 성령을 받아 기록하며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었으니,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서 내가 불로 직접 써 너희들에게 지키고 하늘에 올라오라 한 이 계명을 너보다 많이 암송한 자 없으며 너보다 더 갈구한 자 없음이니,
오늘에 와 네가 어린아이의 눈동자와 같은 마음으로 변하여져 있으며 그와 같이 살아가는 너의 모습을 나 여호와는 아느니라.
이 세상에 누가 뭐라 해도 속과 겉이 다르고 말로써는 계명을 지킨다 하나 행동은 그리하지 못하는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니,
네가 육신을 가진 똑같은 인간으로서 계명을 지키고 그에 따라 살아가는 그 모습 하나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보는 그 깊이와 눈빛이 달라짐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계명을 너보다 더 암송한 자 있으며 너보다 더 지키는 자 있거든 네 앞에 와 갑론을박을 해도 된다 네가 말하며,
그들에게는 네가 지금까지 살아온 너의 그 모두를 다 보여 줄 수 있음이니라.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며 그들의 살아가는 그 지표요, 근본인 십계명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나, 그들은 이러한 이유요, 저러한 이유요,
이러한 뜻이요, 저러한 뜻으로 저희들의 육신의 안일을 위하여 그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그를 회피해 왔으며,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듯이 저희들의 육신의 편안함을 위하여 나의 계명을 이리 비키고 저리 비켜 흘러온 것이 그들의 삶이었느니라.
나로부터 명받은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라 함은, 아비의 뜻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이니,
구약의 시대와 신약의 시대를 지나 나의 계명을 가장 많이 가슴속에 암송하고 이를 부르짖으며, 네가 스스로 이를 실천하는 백성으로서 가고자 하여 네 인간의 그 고통을 인내하며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
이제 갓 엄마의 젖을 뗀 아이의 그 곱고 아름다운 눈동자와 같은 너 자신이 되어 있음이니, 오늘의 네가 변화된 형국이 지금 이와 같이 와 있음이니라.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 너스스로 갈고 닦아 일어서는 그 모습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빛이 되기에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네가 그와 같이 변하여 감을 하늘이 알고 내가 내린 나의 동산인 지상이 알고 있음이니,
내가 그리하여 네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자를 용서할 수 없다 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마음은 변하나 그 육신의 행동이 변하기가 힘들며,
육신은 변하고자 하나 그 정신이 변하지 못하며, 계산이 변하지 않으며, 손익을 따지는 그 생각과 계산이 변하지 않는 것이 너희들이거늘,
정신의 변화요, 육신의 변화요, 행함을 지키는 너는 세상에 단 한 사람이니,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의 대명을 수행하고 있음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지키고 살 수 있음이라, 그리고 실행하고 실천할 수 있음이라는 것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어야 될 것이니라.
네가 바로 서 바로 갈 수 있음이니, 너의 제자들 또한 그리 갈 수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갈구하는 것이 무엇이며, 네가 가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라.
단단하지 아니한 벽돌로 성벽을 이룬다면 그는 주저앉음이니, 네가 더 단단한 벽돌이 되게 하기 위하여,
오늘처럼 더 단단하게 굳어지는 그와 같은 벽돌로써 성벽을 이루고자 하여 너를 달구었음이니라.
이제는 네 마음에 구워진 그 돌로, 그 벽돌로 성곽을 이룰 수 있음이니….
“여호와 하나님! 아직도 부족하옵나이다.
아지랑이같이 흔들리고 있는, 아지랑이와 같은 그 안개가 제 눈앞에서 걷어져야 될 것이며, 아지랑이처럼 아른거리는 저의 그 마음이 더 굳어져야 되겠나이다.
모든 은혜와 은총을 거두어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완전히 굳어진 벽돌로써 성곽을 쌓아야 비바람에 견딜 수 있다 하셨으며, 지축을 흔드는 천둥에도 그 성벽이 견딜 수 있다 하셨으니, 저는 아직도 멀었사옵니다.
제 시련의 고통이 더한다 하여도 제 마음의 벽돌이 더 굳어질 수 있도록 하여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완벽히 익은 벽돌로써 그 성곽의 기초가 되고자 하여 이와 같이 저의 눈물의 기도를 드리옵나니, 더 기다려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조금만 기다려 주옵소서.
제가 완전히 익은 벽돌이 되어 성곽을 이루는 데 단단한 기초가 될 수 있을 때까지 저에게 내리는 은혜를 거두어 주옵시고,
더 시련과 고통 속에서 제가 견딜 수 있도록 그리하시어, 그 시련과 고통 속에서 하나하나 제 마음을 다스려 가 저의 제자들에게, 저를 따르는 만백성에게,
모든 종파에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소리 지르는 그들에게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으로서 설 때,
저에게 은혜와 은총을 내려 주신다 하여도 늦지 않사옵나이다.
저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며,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사옵나이다.
조금만 기다려 주옵소서.
조금만 더 저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대명을 이루며,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모습으로서 제가 일어설 수 있도록, 저에게 시련과 고통을 더 주옵소서, 아버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가벼운 짐도 지고 멀고 먼 길을 가면 몸이 무겁다 하였음이니라.
태산보다도 더 높은 무게를 지고 개미허리로써 그걸 받치고 걸어가는 그러한 역경을 네가 견디어 온 것과 같음이니,
개미허리와 같은 나약한 그 허리로 태산과 같은 무게를 짊어지고 네가 걸어가겠다 하여 나에게 명을 받아 걷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니,
그 개미허리에 있는 태산보다 무거운 그 짐을 내가 하나씩 덜어 줌이 내가 너를 사랑함이 아니더냐? 이것이 나의 뜻이거늘….
“여호와 하나님!
저는 육신을 가지고 있사옵나이다.
조금만 더 그 무거운 짐을 지고 갈 수 있도록 저를 놓아 주옵소서.
하나님의 은총과 은혜로써 덜어지는 그 가벼운 것은 싫사옵나이다.
정녕 부끄럽고 싫사옵나이다.
제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견딜 수 있도록 저에게 시련과 역경을 주옵소서.
제가 조금 더 시련을 겪고 제가 어려운 이 길을 감으로 인하여 저의 제자들 한두 사람을 더 구원할 수 있으며,
그들의 그 검은 눈동자에서 갈망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을 하나라도 더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저에게 기회를 주옵소서.
이제는 가시밭길도 갈 수 있사옵나이다.
아무리 험악한 길이라도 갈 수 있사옵나이다.
제 마음이 그와 같은 험악한 가시밭길이 아무런 고통이 아니라 생각되오며 갈 수 있사오니, 저에게 조금만 더 시련의 고통을 주옵소서.
더 주옵소서.
그 속에서 깨달음이 있으며, 그 속에서 아름다움이 있으며, 그 속에서 아버지께 가는 길을 볼 수 있사오며, 저 자신이 굳건히 설 수 있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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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구원 #암송 #법전 #계명 #갑론을박 #고통 #깨달음 #대명
그 모든 기도가 이곳 나의 성전에 와 너를 통하여 하늘에 오른다 하면 그들이 믿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전에 와 너의 제자들 앞에 와 말하기를,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깨우친 자며, 가장 많이 알며, 저의 깨달음이 가장 높으며, 저는 나 여호와를 보며, 나 여호와의 뜻에 행한다 생각하며, 저희는 구원받은 자라 말하는 자가 가장 낮은 자임을 너의 제자들이 볼 수 있는 눈을 뜨도록 그리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성전에 와 제가 가장 깨달음이 높으며, 하늘의 이치를 알며, 구원을 받은 자며, 저보다 더 깨달음의 깊이가 있는 자 없다 말하는 자가 가장 낮은 자며 가장 어리석은 자이니, 그들을 사랑의 눈빛으로 네가 감싸야 할 것이니라.
내가 이 세상에 모든 나의 뜻을 전하는 것을 너를 통하여 전함이며, 네가 있는 이곳의 성전에서 나의 음성을 전함이니,
이곳이 내가 통제하는 세상에 가장 먼저 나의 뜻을 접하는 곳이며, 나와 가장 가까운 곳이며, 내가 항상 임하는 곳이거늘,
그러니 나의 뜻과 내가 행하고자 하는 것을 너처럼 아는 자 없으며 너의 제자들처럼 깨닫는 자 없거늘,
너희들 말에 훈장이라 하여 글을 가르치는 그 앞에 와서 문자를 쓴다는 말이 있듯이, 그와 같은 형국이 그들의 자세이니,
정답을 가지고 있는 네가 오답을 가지고 와서 말하는 자의 신경을 건드릴 이유가 없음이니라.
이 세상 너희들이 드리는 그 모든 기도가 이곳 나의 성전에 와 너를 통하여 하늘에 오른다 하면 그들이 믿겠는가?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 진정한 아름다운 마음이요,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은 자, 나에게 구원을 부르짖는 그들의 기도가 다 너를 통하여 하늘에 올라와 나에게 전달된다 하면,
이곳외에 더 정확한 곳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거늘,
이 세상에 내려보내는 나의 뜻도 제일 일 번이요, 너희들이 드리는 그 기도가 하늘에 전달됨도 제일 일 번인 이곳에 와서 저 자신을 빛내고자 하며, 저 자신을 내세우고자 하며, 제가 누구인가를 부르짖고자 하는 그 어리석은 자가 이 세상에 가장 낮은 자이니라.
이곳은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이곳은 하늘의 뜻을 전하는 곳이요, 만백성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가 있는 나의 성전이라는 것을 먼저 깨닫는 자는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으며,겸손히 앞에 있을 것이며,겸손히 앞에서 그를 인도할 것이니,
그를 역행하는 자는 겸손을 깨달을 때까지 다시 내려갔다 올라와야 함이니,
가장 낮은 자며 가장 어리석은 자가 와서 갑론을박하는 것을 너는 탓하지 말며 대답하지 말라.
이 이치를 깨닫는 자가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는 길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음이니, 이곳에 와 잘났다 외치는 자, 지옥의 먼 길로 걸어가면서 제가 가고 있는 것을 모름이니,
그 불쌍한 자를 뒤돌아서 걸어올 수 있도록 조용히 깨우치는 길만이 네가 해야 할 길임을 알라.
그 어리석은 자와 갑론을박하지 말라.
화약을 지고 불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그 불쌍한 인생과 갑론을박을 한다 하면 이는 있을 수도 없는 일임을 너의 제자들이 깨닫도록 그리하라.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에게 화약을 지고 불로 가고 있는 그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갑론을박하지 않는 지혜의 깨달음을 또한 가르쳐 줘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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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구원 #음성 #정답 #역행 #겸손 #갑론을박
나 여호와가 안식일이라는 한 날을 정하여 너희들이 집단적인 그러한 행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직접 써 내린 십계명 중에‘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였음이니라.
내가 너에게 일깨워 말하기를, 나 여호와가 안식일이라는 한 날을 정하여 너희들이 집단적인 그러한 행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하루를 살고 이틀을 살며,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피로하고 지친 시간에 나에게 향하는 마음과 나를 위하여 살아간 너희들의 생활을 반성하고, 그 반성의 깨우침을 얻어 다음부터 너희들이 살아가는 데 지표로 삼는 그와 같은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라 하였음이니,
이는 각자가 안식일을 지키라 내가 명하였음이니라.
이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나의 성서에 숨어 있는 그 뜻의 비밀을 깨우쳐 줌이며, 너희들이 나의 비밀의 뜻을 먼저 듣는 자들이며, 내 성서에 깊이 숨어 있는 그 뜻의 비밀을 직접 접하는 자들이니라.
이제는 잘못 깨우치고 잘못 가는 것을 먼저 접하고 깨우친 자들이 어찌해야 되겠는가?
그를 시정하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눈과 귀를 뜨게 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대명인 것이니라.
오늘 선지자가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지나가다 돌부리 하나를 놓고 그곳이 나의 성전이라 말하면 그곳이 성전이며, 길가에 서 있는 나뭇가지를 꺾어 너희들의 발아래 놓으며‘이곳이 성전이요.’ 하면 그곳이 성전이라 하였으니,
그곳에서 너희들의 음성을 들으며 너희들의 눈에 보이는 그 모든 지역이 다 아름다운 성전이 되며,
너희들이 바라볼 수 있는 그 지역의안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이 전하는 그 아름답고 소중한 뜻을 듣게 됨이니, 이것이 바로 성전인 것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가 하늘의 뜻이며, 하늘의 비밀이며, 성서에 담겨 있는 진실한 나의 뜻의 길을 감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나가다 한 곳에서 나무를 꺾어 놓고 그곳이 성전이라 하여 그곳에 있는 사람에게 너희들이 가르침을 전하였다 할 때,
너희들이 서서 바라보는, 눈 안에 보이는 그 지역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 음성을 듣게 됨이니, 그리하여 그곳이 성전이라 일컬었느니라.
너희들이 성전이라 하여 나의 이름을 팔아 재물을 거둬들여 호화롭게 지어 놓은 곳에서 나의 음성을 전하고 나의 뜻을 가르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친다 하는 것은,
그 인원이 얼마나 되며, 그 음성을 듣는 자들이 과연 얼마나 있다 생각하느냐?
그는 다 쓰러져 가는 움막과 같은 형국이니라.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비바람에 지탱할 수 없는 움막과 같은 그러한 형상인 것이니라.
너희들은 눈으로 보기를, 또한 마음으로 보기를 그와 같이 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나가다 나뭇가지를 하나 꺾어 놓고 그곳이 성전이라 하여 그곳에 있는 사람을 놓고 너희들이 나의 뜻을 전할 때,
그들은 너희에게 들은 그 참뜻을 주변에 사는 저희 동료요, 저희 이웃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게까지 전할 것이니,
자연스럽게 봄바람이 흘러가듯이 그들의 음성이 너희들이 성전이라 못박은 그곳에서부터 퍼져 나가기 시작하니,
너희들에게 보이는 그 근동의 모든 산과 들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음성을 듣게 됨이니, 그들이 곧 전하게 되기 때문인 것이니라.
그러하니 어떠한 것이 나의 위대한 성전이라 너희들이 생각되느냐?
너희들이 지어 놓은 성전이라는, 쓰러져 가는 그 움막과 같은 곳에서 소리 지르는 그것만이 나의 뜻을 전하는 것이며 그곳이 성전이더냐?
너희들이 지나가다 지나가는 백성에게 가르쳐 주는 그곳이 성전이니, 그것을 들은 자가 깨우쳐 제가 사는 주변의 온 마을과 온 주변에 그 뜻을 전하니,
이는 곧 너희들에게 보이는 산천과 모든 주변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음성을 듣게 됨이니라.
그러니 어떠한 성전이 위대한 것이며 어떠한 성전이 진정한 나의 백성들을 구하는 성전이더냐?
이 하나를 깨우쳐도 너희들은 나의 뜻이 여기에 있음을 알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말없이 앉아 있는 부처라는 것 앞에 가 절하는 자들이 그리 말하느니라.
불심이라는 것은 그 마음에 있듯이 너희 마음속에 부처가 존재한다 말하며, 성서에는 성령이요, 나의 뜻이 너희 안에 있다 그리 말하느니라.
여기서 너희들이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느니라.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치고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선지자로부터 배움을 터득한 너희들이 전하는 마음은, 그는 바로 나의 성령을 전하는 성전인 것이니라.
그러나 사악한 마음을 가지며 사악한 생각을 가진 자의 마음속에 성령이 임하였다 하면, 그는 너희들과 같이 아름다운 진리를 전함이 아니요, 사악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니,
그리하여 깨달은 자만이 그 마음속에 성령이 임하며 내가 임한다는 것을 너희들이 오늘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이것이 나의 뜻이며, 내가 너희들을 선택한 길이며, 너희들이 한 점의 검은 점이 없도록 너희들을 다스려 나가라 하였음이니,
하나의 작은 검은 점이 없이 마음이 다스려진 너희들이 움직이고 전하는 것은 나의 뜻을 전하는 성전이 되는 것이며,
사악한 마음을 가진 자, 검은 마음을 가진 자는 사악함을 전하게 됨이니, 그는 그 마음에 성전이 있지 않으며 존재하지 못함을 너희들이 깨우쳐,
잘못 가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길을 열어 주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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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안식일 #반성 #깨우침 #비밀 #성전 #음성 #성령
너희들이 쭉정이와 알곡식을 고르는 훌륭한 농부로서 너희들만이 선지자를 보고 알 수 있거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로 말하면, 나의 법전 열여섯 권을 읽고 깨우친 자는 노란 병아리들을 감별하는 감별사와 같으며,
농사를 짓는 데 그 씨앗의 옳고 그름이요, 쭉정이와 알곡식을 구분하여 농사의 씨앗으로 쓰는 농부와 같으니,
훌륭한 안목을 갖고 있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니, 이게 너희들이 지키고 가야 할 길이니라.
똑같은 그 노란 병아리들을 감별할 수 있는 감별사가 정확해야 될 것이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되 그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는 것인지 틔울 수 없는 것인지를 훌륭한 농부만이 알 수 있음이니,
그 훌륭한 농부가 되는 것이 너희이며 정확한 감별사가 되는 것이 너희이니, 너희들이 잘못 선택하며 잘못 이루었을 때 어떠한 결과가 오더냐?
농부가 싹을 틔울 수 있는 알곡식과 쭉정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면1년 농사를 버릴 것이나,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오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고 깨우치는 너희들이 감별을 못 한다 하면,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할 목동이요, 목회자인 너희들이, 또한 지도자인 너희들이 감별하지 못하고,
곡식이 싹을 틔울 수 있는 것인지 틔울 수 없는 것인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농부가 된다 하면 이는 얼마나 무서움을 초래하겠는가?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요,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는 열여섯 권의 법전을 만든 나의 종이요, 나의 선지자라 일컬었으니 이를 누구도 알 수 없음이니라.
선지자요, 사악한 자요, 사탄의 무리요, 사탄의 우두머리요, 나로부터 정녕 선택된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라 함을 아무리 부르짖는다 하여도 이를 증명할 수가 없음이니,
이는 쭉정이와 알곡식을 구분할 수 있는 농부의 그 훌륭한 안목만이 알 수 있음이니, 이는 곧바로 너희들만이 알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쭉정이와 알곡식을 고르는 훌륭한 농부로서 너희들만이 선지자를 보고 알 수 있거늘,
정녕 새싹을 틔울 수 있는 알곡식을 쭉정이라 하여 멀리 버리고 감추는 그러한 자가 훌륭한 농부이던가?
그1년 농사를 망치고자 하는, 만백성이 먹고살아야 하는 그 곡식을, 싹을 틔울 수 있는 알곡식을 쭉정이라 말하는 자, 그 죄가 얼마나 가혹하며 무서운가를 알아야 할 것이며,
선별하고 구별하는 것은 너희들의 몫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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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감별사 #안목 #알곡식 #쭉정이 #성령
종교라는 벽을 쌓음이 창조주가 세상 만백성을 다 주관하며 나의 성령이 넘지 못할 벽이 없음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이 세상에 수천수만의 백성이 있음이니라. 그리고 감히 하늘의 구원을 받았다는 자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으며,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에 가 구원을 받고자 울고불고하는 그 백성의 수를 헤아릴 수 없으며, 그들의 물질적인 힘이요, 그들이 가진 그 능력의 한계가 끝이 없다 내가 그리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들과 지금 나약한 너희와의 그 차이점이요, 한계가 무엇인 줄 알겠느냐?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백성이요, 강론을 듣는 백성, 너희는 나 여호와 가 창조주이기 때문에 내 성령이 넘지 못하는 벽이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돼지머리 놓고 고사 지내는 무당이요, 점괘를 보는 자요, 그리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파를 초월하여 나 여호와가 그들을 관장하며 그들을 녹이고 다스려 쓸 수 있다는 것, 그리하여 내가 넘지 못하는 벽이 없음이니, 내 벽이요, 내 가슴 안에 모두가 다 속한 나의 아들딸이란 그와 같은 그 방대한 마음이요, 그를 가지고 너희는 지금 살아가며 만백성을 그리 대우하며 살아가고 있지 아니하느냐? 그것이 바로 나의 뜻을 역사하는 백성이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라.
너희도 정녕 모두를 다 같은 형제라 하여 가슴에 안지 못한다면 너희는 나 여호와가 넘지 못하는 벽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더냐?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은 저희 것과 내 것과 구원을 받을 자와 못 받을 자, 사탄이요, 아니요, 그 모두를 저희가 구분하고 있음이니, 그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저희가 가진 그 담장의 벽을 절대로 나 여호와가 넘지 못한다는 것을 그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던가?
나 여호와의 사랑이요, 나 여호와도 저희가 쳐 놓은 그 장벽은 절대로 무너트리지 못하며 넘지 못하는 나 여호와라 그리 나를 능멸하는 것이 그들이 하는 행위이니라. 내가 넘지 못할 벽이 없으며, 내가 넘지 못할 그 벽이 있다면 나는 창조주 여호와가 아니지 않으냐? 그러니 지금의 모든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 그들이 바로 그 벽의 한계가 있으며, 그 한계의 선을 그어 놓는 자들이니, 세상에 나 여호와가 넘지 못하는 벽이 어디 있단 말이더냐? 너희는 그 벽이 없다 생각하여 세상을 다 넘어다 보니, 너희는 세상의 아름 다움이요, 넓고 방대한 것을 보며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 너희의 대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장벽을 쳐 놓은 자, 내가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 백성, 오로지 저희만이 나를 안다는 그와 같은 백성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의 믿음은 한계가 있으며, 저희 스스로 벽을 쳐 놓았듯이 저희의 그 믿음의 한계는 그 벽에 부닥쳐 넘지 못하며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요, 그리하여 나의 뜻을 알지 못하며 내가 역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백성이니라. 만백성을 바라보지 못하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듣는 그 한계가 있으며, 그들이 행하는 것이 또한 한계가 있음이니, 이는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 아님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과 나의 강론을 듣는 너희가 모두를 초월한 나의 아들딸이며, 그와 같은 것에 연연하지 아니하고 너희가 세상을 보는 그 마음이 아니더냐? 그러니 이제 그들에게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믿음의 종교의 벽을 넘지 못하는 자와 종교 집단은 그래서 너희는 나의 뜻이 아니요, 나와 관계없는 백성이라는 것을 이제 그들에게 전해 주라. 나 여호와가 넘지 못하는 벽이 없으며, 내가 바라보지 아니하는 것이 없으며, 내가 주관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으며, 나의 성령이 똑같이 너희와 같이하고 있음이니, 너희 스스로 그저 쌓고 쌓는 그 벽, 마음의 벽을 높이 쌓고 쌓음이니, 얼마나 고달프고 힘든 길을 가는가? 그러니 아무리 높이 벽을 쌓는다 해도 나 여호와가 넘지 못하는 벽이 없음이 니, 그 벽을 쌓는 것을 이제 중단하게 하라. 그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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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강론 #선택된 백성 #차이점 #벽 #여호와 #성령 #마음 #한계 #믿음 #만백성 #주관 #어리석음 #법전
종교 집단의 광신도들은 이루어달라는 욕심의 입구는 있으나 베푸는 출구가 없고 지옥으로 가는 죄 덩어리들이다!
지금의 종교 집단과 지도자들 그리고 광신도 그 백성은 오로지 거둬들일 것, 받아들일 것만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더 달라 더 이루어 달라는 그와 같은 기도를 평생 하는 백성이며, 더불어 돌려줄 줄 모르는 불쌍한 백성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구원을 받는 자요,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 하는 백성,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은 지금 받아들이는 입구는 있으나 출구는 없는 백성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베풀 줄 모르며 오로지 더 달라 더 이루어 달라 그와 같이 몸부림을 침이니, 너희가 하는 행위는 모두 죄를 짓는 행위라 하였음이니라.
너희는 무엇인가를 더 이루고자 욕심으로 기도하는 것, 그리고 천국의 구원을 받았다 생각하고 구원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 그와 같은 너희 종교 집단에서 맹종하는 그 백성이 들어 가는 입구는 있으나 나오는 곳이 없음이니, 지금 너희가 아름다운 것을 가슴속에 채우고 채웠다면 나오는 출구가 없어도 괜찮을 것 같으나, 너희는 악이요, 사악한 것을 받아들이고 받아들이며 그것이 나오는 출구가 없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그 신도들이니, 과연 출구가 없는 그곳에서 받아들이기만 하는 너희가 그 사악한 죄의 덩어리를 과연 나에게 와서 심판을 받을 수 있겠는가?
무겁고 무거워 하늘의 저울로써 그를 달 수 없는 것이 너희가 오늘 가진 죄 이니라. 오로지 너희는 모두가 그저 들어가는 입구는 있으나 출구가 없음이니, 너희는 나로부터 받은 은혜요, 영광된 것이라 하면서도 되돌려 줄 줄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이요, 그리하여 사탄의 자식이 되어 그 죄가 뭐든 그저 들어 가기만 하면 돌려주지 못하는 너희이니라. 너희는 어찌하여 돌려주는 기쁨과 그리하여 이루어지는 큰 역사의 변화를 모르는가?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너희는 나로부터 받은 것은 나의 백성에게 베풀지 못함이니, 베풀지 못하는 자는 사랑이 없음이요, 그 사랑이 없는 것은 나 여호와의 모두가 없는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는 나에게서 떠난 자들이라 내가 그리 말 함이니라.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길을 가는 백성처럼 너희는 지금 그와 같은 역사를 하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출구가 없는 자들로서, 사악한 것을 받아들이는 입구는 있으나 선한 것을 배출하는 그와 같은 출구가 없는 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는 지옥으로 가는 자이니라. 너희는 지옥에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서 존재하며 그곳에서 다시 돌아 나오지 못함이니, 너희가 육의 세상에 살면서 지옥에 사는 것이요, 그를 그대로 안고 심판대에 서지도 못하고 또한 지옥으로 감이니, 그리하여 입구는 있으나 출구가 없는 것이 광신도 너희의 삶이라는 이 두렵고 무서운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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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광신도 #기도 #달라 #입구 #출구 #행위 #천국 #지옥 #사악 #믿음 #구원 #평생 #맹종 #심판 #사탄
남을 흉보는 자 앞에 같이 앉아 흉보는 자는 사랑이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찍이 일러 만백성에게 전하라 하였음이니라.
남의 잘못된 것, 남의 잘못하는 그것을 흉보는 자리에 같이 앉은 자는 똑같은 죄를 짓는 자라 말하였음이니라.
남의 허물이요, 남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그 사람 또한 그가 죽어 내 앞에 와서 그 무서운 죄를 받게 됨이니,
남을 흉보는 속에 같이 앉아 있는 자 또한 흉을 보는 자와 똑같은 죄를 짓는 자라 말하였음이니,
남의 허물이요, 남의 단점이요, 남의 잘못됨이요, 남의 치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 죄는 열배 백배 더 무거움이 있어야 할 것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나간 너희들이 나로부터 영광의 은혜 속에서 인간으로 태어났음이니, 그 삶이 무엇이라 내가 말하였더냐?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가 너희들이 나의 뜻에 의하여 곱고 아름답게 살다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와 내 옆에 너희들을 두고자 하였으며,
너희들이 그림으로 그릴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으며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이 아름다운 나의 동산에 와 영원히 사는 것이 너희들의 정해진 길이라 말하였음이니,
그 길에 오르기 위하여 너희들이하는것이 무엇이며, 너희들이 지켜야 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사랑이니라.
사랑이라 함을 가슴에 안으라 하였으며, 사랑으로써 너희 마음에 한 점의 점이 이루어지면 세상에 핵폭발보다도 더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너희들이라 일깨워 주었음이니,
남을 흉보는 자 앞에 같이 앉아 흉보는 자는 사랑이 없음이니라.
남의 허물을 듣고 전하는 자, 그 또한 무엇이더냐?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사랑이 없기 때문이니라.
너희 육신이 살아오면서 너희 자식의 잘못됨과 너희 가족에 대한 잘못이며 그들이 남으로부터 지탄받을 수 있는 잘못된 일들을 감싸 주고 그를 다스려 이끌고자 함이니, 그것이 무엇이더냐?
사랑이니라.
사랑이 있고 사랑하기 때문이니라.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만백성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남의 허물을 보고 남에게 욕하고 남의 치부를 드러내며 남의 잘못된 부분을 즐거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이 살다 하늘에 오르는 그 근본인 사랑을 지키지 아니하고 사랑이 없으며, 사랑을 역행하는 것이니, 나에게 와 받는 그 죄가 무거움이라 하였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라는 그 계명을 종교 지도자라 하는 자들이 뭐라 하더냐?
너희는 인간이기 때문에 시행할 수 없다 하니,
그런 자보다 남의 허물을 같이 논하며 남의 허물을 전하는 자의 그 죄가 더 무서움이니라.
그는 사랑이 없고, 사랑을 실천하지 아니함이며, 내가 원하고자 하며 너희들에게 바라는 그 사랑을 행할 수 없다고 강론하는 것과 똑같음이니,
너희들은 앞으로 너희 앞에 와 남을 탓하고 남을 욕하며 남을 흉보는 자, 그는 사랑이 없음이니 나의 백성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들려줘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남을 흉보는 자는 그 혀로써 제 몸을 감는 죄를 받을 것이며, 남의 허물을 손가락질하는 자, 그는 손발이 없는 몸통으로써 나의 형벌을 받아야 할 것이니라.
이 간단한 이치 하나를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내려야 함이니, 너희들이 얼마나 우매하고 둔한 자들이냐?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나의 뜻을 너희들이 새겨서 살과 뼈를 붙이라 하였음이니,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 읽었으며 통달한다 하는 자들이 거기에 있는 내용 하나를 실천하지 아니함이니, 그 죄 또한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이 없고 형식적이며 저희들의 육신을 위하여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이며 바치라 하는 자들보다 너희들이 더 사악한 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말하여 너희들에게 전하였느니라.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은 나의 성령이요, 나의 모두를 태워 너희들을 구하고자 마지막 내리는 나의 뜻이라 말하였거늘,
내가 나 자신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성령의 이 뜻을 너희들이 지나가는 말로 그저 듣고 넘어간다 하면 이는 내가 있음을 부정하는 자들보다도 더 사악한 자들이니, 너희 죄가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읽고 또 읽으라 하였으며, 너희들이 한 구절을 읽고 돌아서면 그 구절을 잊어버리도록 너희들은 깨우침을 그리 가고 있음이니라.
이 또한 나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일어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다.’ 하였음이니, 나에게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다 하면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어찌 읽고 어찌 정독해야 될 것인가?
그 뜻을 너희 머릿속에 하나하나 기억하여 그를 실천하는 너희들이 되어야 할 것이니라.
그러지 않는 자는 나의 뜻을 어기는 자요, 나의 법전을 정독하지 아니하는 자며, 나의 법전을 저희들의 육신의 안일을 위하여 그저 건성건성 걸어가는 식으로 읽음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간곡히 내린 십계명의 한 구절인‘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라.’ 함을 너희들이 실천하지 아니하며 역행함이니,
이러고도 너희들의 육신의 안일과 기적을 이루고 너희들이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나의 형체를 볼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이더냐?
이 얼마나 너희들의 마음 한 자리가 비워 있지 아니하고, 이 얼마나 너희들의 마음속에 간악한 생각이 있으며, 이 얼마나 너희 마음속에 간교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더냐?
내가 지키고 살라 하는 그 근본이 사랑이니라.
그 사랑을 접어 둠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사랑을 너희들 마음속에 싹도 틔우지 않았으며, 사랑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하면 남의 모든 허물을 너희들이 같이 탓할 수 없으며, 너희들이 남의 허물을 전하는 그 사악한 행위를 할 수가 없음이니,
남의 허물을 전하는 자, 그가 죽어 그혀로써 저의 몸을 감는 죄를 받을 것이라 내가 말하였으니,
이 얼마나 간교하고 간악하며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인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오는 형제에게 남의 흉을 봄이 그와 같이 무서움이라 말하였음이니라.
남을 욕하는 자, 시소에 앉아 그 죄가 무거워 지옥으로 내려간다 하였으니, 이는 사랑이 없기 때문이니라.
그 마음속에 사랑이라는 것이1퍼센트도 없음이니, 내가 너희 몸에100퍼센트를 채우라는 그 사랑이1퍼센트도 없다 하면 그가 너의 제자며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 말할 수 있느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일러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종교 지도자란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되었기에 그들을 나의 백성들이 심판을 내릴 수 없으며 그들을 심판할 수 없다 함이 잘못되었음이라 말하였느니라.
직언할 수 있음이니라.
충언할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뒤에서 너희들이 비방하며 욕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하였음이니,
나의 법전 열여섯 권을 정독한 자 중에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가 있다면 나의 성전에 와 앉아 있을 자격이 없음이니,
그러한 자 너희들이 스스로 단죄해야 함을 이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명하는 것을 실천하지 아니하는 자, 너희들이 충고해야 할 것이며, 그를 다스릴 것이며,
그리하여도 너희의 뜻을 들어 다스리지 아니할 때, 너희 앞에 와 그가 존재할 수 없도록 단죄해야 할 것이니라.
이는 너희들의 귀가 더러워지고, 너희들의 마음이 더러워지며, 너희들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막음이니, 이 얼마나 나의 뜻을 역행하는 것이며 무서운 죄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는 곧, 사랑이 없기 때문이니라.
그의 가슴에 사랑이 없고, 남을 사랑하지 못하며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니,
나의 뜻을 그 가슴에 피우지 아니하고 싹을 틔우지도 아니한 그와 같은 자는 너희와 같이 나의 성전에 앉아 있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나의 이와 같은 깊은 가르침을 깊이 새겨 행해야 하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간단한 이치 하나를 깨우치지 못한다 하면 너희들은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없음이니라.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있다 함이니,
이는 곧 너희들이 그대로 지키고 실행하라 함이니, 그 한 구절을 실천하지 아니하는 자,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없음이니,
이는 나의 형체를 볼수 없고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으며 나를 만질 수 없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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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흉 #생명 #은혜 #허물 #사랑 #형벌 #근본 #십계명 #가르침 #심판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하였으니,
나 여호와가 있다 하여 그저 하늘을 향하여‘구원하여 주옵소서!’ 하고 소리 지르며 생각하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생각지 말라.
나 여호와가 이 구절을 너에게 암기하도록 하였으니, 그저 나 여호와가 있다 하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음이 너희들이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 아니니라.
정녕 나 여호와가 있기에 너희들은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으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깨닫고 느끼는 그 자체요,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읽으며 나의 성전에 와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의 음성을 듣는 그 가슴이 하얀 마음이 되어야 함이니,
그리고 세상사 어떠한 것을다 잃는다 하여도, 그 모두를 다 버린다 하여도,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깨달은 그 자체의 영광보다 더 크고 위대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자만이 이 구절에 해당하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로 하여금 너희들의 육신에 모든 부귀와 영화를 다 버릴 수 있으며, 욕된 마음에서 이루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며, 욕된 것으로써 이루어 놓은 그 모든 것을 다 하나의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 마음이 있는 자가 하늘에 오르는 기본이요, 근본을 알게 됨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깊이 깨우쳐 일러야 할 것이니라.
바람결에 스쳐 가는 것처럼 나 여호와 하나님이 있으며, 하늘나라가 있다는 그 생각만을 가지고 너희들이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함이 아니니라.
구원의 길에 들어선 그 자체의 영광으로써 자신의 모두를 다 버릴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가진 자, 그러한 자에게 그것이 해당됨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으니, ‘나’요, ‘내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깨닫고 살라 하였음이니라.
‘나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하다.’ 하는 삶을 깨달을 때, 그 속에서 모두를 다 얻을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무엇을 이루고자 하며 뜻을 이루기를 바란다 하면, 너희들이 소원하는 것이 있다 하면, ‘나는 존재하지 아니하다.’ 하고 생각하고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나의 법전이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내려보낸 것이라 굳게 믿는 그 속에서 너희들의 소원함을 얻을 수 있음이니라.
오늘 이 이른 새벽에 나의 성전에 와 내가 가슴으로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뜻을 선지자를 통하여 듣고 있는 너의 제자들은 마음속으로 소원함을 하나씩 내가 이루어 줄 것이니,
너희들이 그와 같은 은혜를 받고자 하면, ‘나 자신은 존재하지 아니하며, 내가 없다’ 하고 생각하며, 오로지 나 여호와가 있으며, 나의 뜻이 있으며, 나의 가르침이 있으며, 나의 성령이 있으며, 나의 법전에 따라 살아간다 하는 그것만이 너희들에게존재한다 생각할 때, 너희들이 먼저 모두를 다 지워 버리고 버렸을 때,
내가 지금 너희에게 명한 대로 지금과 같은 생각만으로 너희들에게 충만하여 있을 것이며, 너희 스스로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한다 생각할 때, 너희들이 가장 갈구하는 뜻을 내가 이루어 줄 것이니,
나의 뜻을 깊이 깨우쳐 시행하여 영광을 얻도록 그리하라.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너희들이 깨달을 때, 마음속의 모두를 다 지우며 오로지 나 여호와 하나님만이 있으며, 내가 내린 그 법전만이 너희들의 생명이라 생각하며,
그것 외에 너희 자식이요, 너희 가족이요, 너희 자신의 모두를 다 너희 마음속에서 지워 버리는 그 순간에, 그와 같은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렀을 때,
너희들이 잃어버린 재물을 원하면 내가 줄 것이며, 너희들에게서 멀어진 가족이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줄 것이며 너희들의 뜻을 내가 들어줄 것이니,
너희 마음속에 아무것도 기억하지 아니하는, 오로지 내가 존재함을 믿으며,
나의 법전만으로 너희 가슴속에 그득히 채우는 너희들의 노력을 이루었을 때 나는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을 하나씩 상으로 줄 것이니,너희 자신을, ‘나 자신’을 버리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통하여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면 나의 법전을 전하라 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내가 존재함을 깨우치고자 하는 너희들은 어떠한 전단지요, 어떠한 명함이 새겨져 있는 것도 길거리에 전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를 알리기 위하여 메모지에 어떠한 내용을 기록하여 길거리에 뿌리며 지나가는 사람에게 전하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전도라는 것을 행하지 말라.
그 모두는 만인에게 피해를 주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수고로움을 끼치게 하는 것이니, 이것은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길이 아님을 알라.
조용히 너희들이 전하는 것이 나의 법전을 전함이며, 많은 사람에게 누와 폐를 끼치고 남에게 수고로움을 끼치며 전하는 것은 나의 법전을 전하는 길이 아님을 알라.
그는 부족한 자들의 허세이니라.
나의 전단지라 하여, 나의 뜻이라 하여 너희들이 뿌리는 것을 중단할 것이며, 지나가는 자에게 길거리에서 전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오로지 가정을 통하여 전하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이를 명심하여 시행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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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함 #구원 #기본 #근본 #암기 #심판 #법전 #음성 #영광 #성령 #가르침
그들이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는 영광을 얻을 수 있도록 네가 인도해야 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전에 너에게 와 공부를 하는 너의 제자들의 마음이 점점 굳어져 가며 맑아져 가고 있음이니, 그들이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는 영광을 얻을 수 있도록 네가 인도해야 함이니라.
그들이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도록 반석 위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은 너에게 달렸음이니,
반석 위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들의 눈망울이 나를 향하여 비추는 그 빛을 볼 수 있도록 그들에게 영광을 네가 줘야 할 것이니,
그들을 인도하고 이끄는 너는 몸과 육신과 정신이 맑고 건전해야 될 것이며, 너 자신이 정해진 시간 속에 기도와 묵상으로써 너 자신을 다스리며, 네 육신 또한 네가 스스로 잘 다스려야 할 것이니,
지금 나의 성전에 찾아오는 너의 제자들이 바르고 곧게 가고자 하는 그 마음을 더 한층 정진할 수 있도록 네가 설법해야 될 것이며 그들을 일깨워야 될 것이니,
이제는 네가 해야 할 일이 그 일이 우선임을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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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영광 #기도 #묵상
내가 너희들을 씀에 귀한 자 없고 천한 자 없으며, 높은 자 없고 낮은 자 없다 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 사랑하는 너의 제자들의 각자 머리 위에 나의 성령의 손이 얹어 있음이니, 그들에게 이리 전하라.
너희들이 말하기를‘가랑비에 옷이 젖는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지금 살아와 이곳 나의 성전에까지 오는 그 기간 동안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삶을 다 접어 두고 다시 태어난 인생으로 살아가고자 발버둥치며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 공부하는 너희들이,
‘내리는 가랑비에 의하여 옷이 젖는다.’는 그 말의 뜻처럼 너희들의 옷이 서서히 젖어 가기 시작하였으니,
조금씩 내리는 그 가랑비에 너희들이 걸치고 입은 그 옷을 다 적시며,
이제는 그 가랑비가 너희 몸에 닿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져 있는 것이 지금 너희들의 마음가짐이니라.
서서히 내리는 그 가랑비가 옷을 적셔 너희들에게 한기를 느끼게 하듯이,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한 권 읽고 두 권 읽고 열여섯 권을 읽으며 또 깨달으며,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내리는 그 메시지를 듣고 깨달음이 서서히 가랑비가 옷을 적셔 그 가랑비가 한기가 되어 너희 육신에 느껴지듯이,
너희들이 지금 다 젖은 옷을 입고 있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나의 성령이 너희들에게 임하여 젖어 있음이니,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지금 앉아 있는 자세며 너희들의 마음가짐이니라.
오늘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나니, 너희들이 하나의 마음이 되라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치려 노력하였으며, 너희들은 남이 아니라‘우리’요, 한 몸이라 그리 깨우쳐 주었으나,
너희들이 살아오면서, 생활하면서 너희 스스로 하나가 될 수 없으며 한마음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을 것이니,
너희들이 하나가 됨은 나의 성령의 기적 외에는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라.
오늘 내가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명하였으니, 나의 성령의 나의 손을 너희들 각자의 머리 위에 얹어 놓았음이니, 이제는 너희들이 다 하나가 될 수 있음이니라.
오로지 너희들이 하나가 되고 한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나의 성령의 힘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
이제는 내가 너희들을 인도할 그와 같은 시점에 오도록 인간으로서는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다하였음이니,
너희들의 그 갸륵한 마음을 나 여호와가 알기에 너희 머리에 내 손을 얹어 오늘 너희들을 하나로 만들고자 함이며, 그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은 나에게 오늘 약속하며 맹세했느니라,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겠다고.
너희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간음하지 아니하며 너희 가족 외에는 바라보지 아니하고 살겠다는 그런 약속을 하였으나,
이는 너희들이 하나를 깨우침으로써 나의 모든 계명을 다 깨우치고 실행할 수 있는 깨달음을 오늘 얻었음이니,
그 하나를 실천하는 것이 너희들로 하여금 모두를 다 시행하고 지켜 갈 수 있는 능력을 얻게 함이니라.
너희들은 해낼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지킬 수 있음이니라.
내가 오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하나를 더 깨우치고자 함이니, 너희들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내가 너희들을 씀에 귀한 자 없고 천한 자 없으며, 높은 자 없고 낮은 자 없다 하였으니,
너희들은 나에게 다 똑같이 필요하고 나에게 소중한 백성들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사랑이 다 똑같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중요하며 나에게 소중한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온 이 시점에서 오늘과 같이 사악하며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들이 세상을 덮어 가는 이 세월이 앞으로 너희들은 어찌 변할 거라 생각하느냐?
구약의 시대를 거쳐서 너희들이 마음을 잡지 못하였으며, 신약의 시대에서 너희 마음을 잡지 못하여 지금의 이와 같은 사악한 형국에 이르렀으니,
지금서부터 너희들이 천 년, 2천 년, 6천 년의 역사가 흐른다 하면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떠한 시점에 가 있으며, 얼마나 그들이 정화되어 있으며, 얼마나 그들이 아름다운 위치에 서 있겠는가?
아름다운 길에 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그들이 볼 수 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느냐?
지금 이 형태로 세월이 흘러2천 년, 3천 년, 6천 년의 세월이 흐른 다음에는 이를 바로잡을 수 없음이니, 바로잡아야 할 시점이 이 시점이라 말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미 알고 있었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신약의 시대를 이끌어2천 년 역사가 흐른 다음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고 있었음이며, 다 깨달은 자가 있었을 것이니라.
지금2천 년 후의 새로운 시점이며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이 시점에서 하루가 더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십 년이 지나며, 백 년이 지남으로 하여 너희들의 사악한 그 뿌리가 기하급수로 늘어나니, 이를 막을 자가 없으며 이를 막을 힘이 없느니라.
그리하여2천 년 역사의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질 것을 이미 내가 알고 있었음이며,
그리하여 너희들 스스로 또한 하늘의 천기를 알아2천 년이 흐른 지금에 와 어떠한 역사를 이룰 것이며 인도자가 올 것이라 말하였으니,
바로 그것이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내려보내는 열여섯 권의 법전이니, 이 법전만이 너희들을 다스릴 수 있음이니라.
불에 태워도, 찢어 버려도, 물속에 집어넣어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이 법전으로 새로 태어나는 너희들의 삶을 이끌어가기 위하여 오늘에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왔으며,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가장 먼저 접하며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내는 나의 뜻을 너희들이 가슴으로 들으니,
너희들이 하나가 되지 아니하며, 하나가 되고 안 되고 하는 것을 논한다 하면 너희들은 나의 은혜를 모르는 자들이니라.
오늘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이 가는 길에 나 여호와가 있음을 저희가 확실히 믿으며, 제가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다는 확실한 신념 하나만 갖고 있다 하면,
오늘과 같은 종교 지도자들 속에서 가르침을 받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와 같이 사악한 길에는 들어서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가르치는 자가 확신이 없이 지도함이니, 거기에서 얻는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너희들은 여기서 하나를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며, 너희들이 죽어 와 나에게 심판을 받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니, 너희들이 너희 손가락을 깨물었을 때 피가 흐르듯이 그와 같이 똑같은 현상이니,
이것 하나를 오늘 가슴에 깊이 못을 박아 새겨 둔다 하면 너희들이 하나요, 둘이요, 열 명이요, 그 많은 인원이 필요 없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로부터 나의 성령을 들은 너희들은 천이요, 만이요, 수없는 인구가 모인다 하여도 하나가 될 수 있음이니,
오늘부터 나의 성령이 역사하여 너희들을 하나로 이끌어 갈 것임이니, 너희들은 그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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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고자 죄의 용서를 비는 백성에게 선물로 다 용서받았다 하는 자들이 사탄의 역사를 하는 불쌍한 자들이다
너희 자신이 살아온 삶이나 현재의 너희가 변하지 못하는 자, 너희는 십계명대로 지키고 살지 못하니 부끄러움이요,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 그리고 너희는 너무나 죄가 많으며 나 여호와에게 할 일을 다 못 했음이니 너희가 죄가 많다 생각하며 부끄러운 생각이요, 그리하여 나에게 용서를 비는 그와 같은 기도를 하는 자, 그리고 나로부터 용서를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 그와 같이 너희가 인간으로서 자격이 없으며, 나로부터 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하늘에 올 수 있는 삶을 살지 못했다 하여 자책하고 괴로워하며, 변하고자 노력하는 그 아름다운 나의 백성에게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뭐라 말하는지 알겠는가?
참진리요, 진정한 길로써 저희가 지금까지 살아온 그 죄를 깨달으며 나로부터 받아 나간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어 그저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으로써 조용히 저의 죄를 용서 빌며 그저 말없이 살아가는 그들을 모든 종교 지도자의 그 신도들은 그리 말하느니라. 저 자신이 교만한 자며 오만한 자며, 제가 누구보다도 더 높고자 말하는 그와 같은 자들의 행위라 그리 전하고 깨우치며 그들을 매도하느니라. 너희가 그와 같은 억지를 쓰는 것이 무엇이더냐? 그리고 아름답게 변하는 그 백성에게 죄를 빌고자, 죄를 용서를 바라는 그 백성 그들에게 육의 죄는 아무것도 아니라 말하며 그들을 매도하는 그것이 무엇이더냐?
나 여호와로부터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해 모두 용서를 받는 그와 같은 대 선물을 받은 자들이요,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의 죽음으로써 너희가 지은 죄를 다 용서해 주며 큰 선물로써 너희를 모두 다 용서해 주었으니, 너희는 그저 창조주 나 여호와가 주는 대로 받아 챙기기만 하면 될 것이지, 너희가 건방지고 오만하게 어찌하여 그 주제넘은 짓을 하고 말을 하느냐 하며 그와 같은 심성이요, 그와 같은 뜻으로써 너희가 그리 말하지 않는가?
그들은 무엇이더냐? 너희는 그러면서 하나의 조건을 거느니라. 그와 같이 너희 죄를 용서해 주고 모두를 다했다 하며 그리고 제 스스로 제 분수를 알아 죄지은 것이 부끄러워 감히 나에게 고개를 들지 못하고 살아가는 그 순박하고 아름다운 백성을 매도하는 그 이유는, 오로지 너희 손으로 지은 성전에 와 기도하고 경배했을 때, 나의 아들 예수로부터 큰 선물을 받을 것이며, 나로부터 구원의 선물을 받는다 하여 그들을 끌어들이는 사악한 행위를 하기 위해, 너희는 주는 자가 높은 자가 내려 주면 밑에 있는 자는 ‘예’ 하고 받으면 될 것이지, 감히 윗사람이 내려주는 것을 밑의 직원이 과분하다 옳다 시비하는 것은 건방지다 말하는 그와 같은 예를 들어, 창조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모두를 내려 준 것을 너희는 그저 받아 챙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 감히 너희가 그것이 크다 작다, 그 받을 자격이 있는 자라, 없는 자라 말하는 것은 교만하고 오만한 자요, 나 여호와를 능멸 하는 자라 그리나의 백성을 가르침이니, 제가 죄지은 것을 부끄러워하며 잘못한 것을 깨닫는 그와 같은 백성의 마음마저도 사악한 사탄으로 만드는 것이 오늘의 너희이니라.
감히 내가 내려 준 것이며 구세주가 내려 주면 되는 것이며 용서의 선물을 주면 주는 대로 그저 받아 챙기고 받으면 천국에 갈 것을, 감히 그 선물 을 받을 수 있다 없다 시시비비한다고 가르침이니,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겠는가? 성서에는 너희의 행함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음이니, 그 행함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 인지 알기 때문에, 그들은 그 길을 가려 하는 자들이며, 스스로 저 자신이 부끄러움을 아는 자들, 그리고 조용히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 가며 그 죄를 용서받기 위해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그들의 마음마저 사탄으로 만드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오로지 너희는 더 큰 교회요, 더 많은 재물을 거둬들이려 하는 사탄의 자식 들이 되어 있으니, 가장 불행하고 불쌍한 것은, 그들이 사탄의 역사를 하고 있는지 사탄의 앞잡이로서 하고 있는지 저 자신도 분별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것이 가장 불행하고 불쌍한 것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로부터 내린 과분한 선물을 받겠다 못 받겠다 시비하지 말며, 그를 내가 주는 대로 받아 챙기며, 구원을 받았다 하면 구원을 받은 줄 알고 살아가라고 그리 가르치는 나의 어리석은 백성,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너희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그들이 무어라 말하느냐? 그들은 나 여호와를 저희들 발 앞에 두고자 하는 사악한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이야말로 창조주 나 여호와를 저희 발 앞에 두고자 하여, 감히 내가 행 하고 지키라는 것을 무시하며, 그저 주는 대로 받아 챙기면 하늘에 오른다고 가르치는 것이니 시시비비 하지 말라는 그와 같은 자들이 바로 사탄의 자식임을 너희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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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의 오물을 줍기보다 하나를 버리지 말고 감정으로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마음을 다스리며 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인간의 생각이요, 인간의 삶을 너희는 초월해서 살아야 한다고 말하였음이니, 너희는 두렵고 불안하며 어찌 가야 할 것인가를 생각지 못할 것이니라.
인간이 인간의 삶을 벗어나서 인간의 삶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초월한 삶을 사는 것이 나에게 오는 백성이요, 나 에게 오를 수 있다 함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 모두는 너희가 정도의 길이요,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그 길만이 바로 그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두려워할 것 없으며 무서워할 것 없으며, 자신이 없어 주저앉는 그와 같은 마음의 생각을 하지 말라.
내가 일찍이 가훈에 기록하여 내리지 아니하였더냐?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자, 아들딸들아!’ 바로 그것이니라. 그것이 너희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해서 사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인간 세상의 삶을 초월한 것이라 내가 그리 말하나, 그것은 정도의 길이며 가야 할 길이니라. 이 세상이 너무나도 험악해졌으며 너무나도 무너져 있으며 너무나도 모두 다 썩어 있기에, 정도의 길이요, 정상적인 길을 오는 것이 인간의 삶의 길이 아닌 것 같으며, 인간인 너희가 지킬 수 없는 선을 넘어 인간 세상의 삶이 아닌 것같이 그리 두렵고 겁이 나 나, 그 모두는 너희가 가야 할 길이며, 이루어야 할 길이며, 너희가 평소에 지켜야 할 그 길을 가라 함이니 두려워 하지 말라.
이제는 너의 제자들이 또한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길에 남이 버린 열 개의 오물을 줍기 전에, 너희 자신이 하나의 오물을 버리지 않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하였으니, 이제 너희는 말이요, 행동이 다 그러하니라. 너희가 감정이 격하여 말을 참지 못하며 또 감정이 격하여 육적인 행동을 저질러 놓고 나서 백번을 후회해도 한 번 잘못한 것을 갚을 수 없다는 것을 너는 알겠는가?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깨우쳤어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백 번 천 번 후회하기 전에 백 번 천 번 생각해서 행동하고 말을 하도록 그리하라.
너희가 한번 뱉어 놓은 말은 담을 수가 없으며 그는 쓸어 담을 수가 없다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는 감정대로 말하며 행동하며, 그리고 감정이 격화된 대로 행동하고 말을 해 놓고,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 여호와의 법전을 읽는 제자로서 이는 잘못되었다 하여 너희가 백 번 천 번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도, 한 번 뱉은 말이요, 한 번 한 그 행동은 지울 수 없는 것이 너희가 가는 길이니, 이와 같은 삶을 너희가 다스려 나가도록 그리 전해야 함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그를 다스리지 못하면 너희는 변한 것이 없으며 변화될 수 없는 백성이라는 것, 이를 잊지 말고 행하도록 그리하라.
너희가 남이 버린 열 개의 오물을 줍기 전에 네가 하나를 버리지 말라 내가 했듯이, 너희가 그와 같은 행위를 한번이라도 해 놓고 나서 그를 잘못되었다 깨우쳐 백 번 천 번 남에게 용서를 빌며 사과를 하고자 하는 것은 너희가 잘못된 것이며, 변화된 것이 없으며 다른 백성과 차이가 없는 똑같은 자라는 것을 알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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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깨끗하고 천사와 같은 자에게 성령이 임하니 십계명을 지키는 일이 아무것도 아니고 구원의 길이 열린다
이제는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은 백성 너희는 누가 진정한 나의 백성인지 그를 구분하는 지혜와 그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오늘에 고달프고 힘든 그 역사를 가며, 가기 힘들고 남들이 이룰 수 없는 길을 가는 그 고통 속에서,
그래도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가 명하는 것이라 믿고 너희가 그리 감이니,
그와 같이 역사하는 그 백성은 오늘은 고달프고 힘드나 머지않아 은혜와 축복을 받을 것이니라.
그러나 육의 세상의 오늘의 삶에 고달프고 힘든 그 모두를 나에게 구원해 달라 이루어 달라 소원하고 기도하는 그 백성은 무엇이던가?
육의 세상의 육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거기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선택되지 아니한 백성을 구분하는 길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어렵고 힘들고 인내하기 어려운 그 길을 나 여호와가 존재하기에 인내하고 가는 백성,
그리고 너희가 나와 같이하는 백성이라 생각하며, 내가 존재함을 믿고 있으며 항상 너희와 동행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깨달은 그 백성,
그들은 오늘의 고달프고 어렵고 힘든 그 길을 인내하고 가느니라.
그러면서 저 자신을 위하여 무엇을 얻고자 기도하지 아니하며 제 소원을 이루고자 하여 나에게 달라 몸부림치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이니, 그게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라.
다만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처럼 너희의 육의 삶이 힘들고 어렵고 고달프다 하여 나에게 소원을 이루어 주며 그 뜻을 이루어 주며 기적으로써 역사하는 것을 바라고 기도하고 가는 그 백성,
그들은 나와 관계없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이제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이며,
그것으로써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진정한 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을 너희는 이제 구분하고 깨달아야 함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들이 나에게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요구하고 바라는 것은 육의 세상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것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명하느니라.
너희는 모두 조용히 기다리는 백성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것을 기다리는 백성이며 그것을 바라보는 백성이 너희가 아니던가?
지금 세상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가면서 나의 사랑하는 백성에게 뭐라 가르치느냐?
인간의 노력이요, 인간의 힘으로써는 정녕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그 역사를 이룰 수 없다 그리 가르치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그리 인도하느니라.
그리하여 저희가 만든 그 죄의 온상인 교회에 나와 헌금을 하며 눈물 콧물을 흘리며 찬송을 부르며 광란의 짓을 하는 것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요,
그와 같이 달라 이루어 달라 몸부림쳤을 때,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무엇을 명해 주며 기적을 역사해 주어 너희는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나,
그리 가르쳐서는 아니 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십계명이라는 것은 차 한 잔 마시기보다 쉽다는 그 이치를 깨우쳐 주지 아니하였더냐?
십계명이라는 것은 정도로 살아가는 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요, 무가치한 것이며, 그대로 사는 것이 인간의 기준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지,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하여 경지가 높은 백성이요, 깨달음이 높은 백성이 아니라,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기준 미달에서 너희가 미달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뿐이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너희가 하늘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은 간단하니라.
너희는 청결한 마음을 가지며, 깨끗한 마음을 가지며, 네 마음의 욕심이라는 그 뿌리를 비우고 비웠을 때 그곳에 바로 나의 성령이 임함이니,
성령이 임하면 너희는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이치가 간단함이니라.
그것 하나를 알지 못하며 그것을 모르는 자들이 지금 뭐라 말하느냐?
십계명은 절대 인간이 지킬 수 없는 것이라 하니,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말했듯이 그들은 뭐라 하느냐?
나의 십계명을 개돼지에게 주라고 만든 것이라 그리 말하는 자와 똑같다 내가 말했듯이,
너희는 인간으로서 노력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인간으로서 노력해서 나에게 오르는 길이 절대 없다 말하는 그자들이 바로 얼마나 사악한 자들이냐?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것은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니라.
너희가 말로써 만들어서 네 생각을 전하고 떠드는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가 원하는 것, 내가 내리는 것을 조용히 기다릴 수 있는 그 마음의 자세와,
또한 너희가 청결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오르는 길이니,
그것은 네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그를 이룰 수 없으며 그건 인간으로서 올 수 없다고 그리 말하는가?
그들이 그를 모르는 것이 아니니라.
천사가 되어야만 천사가 사는 세상이 온다는 것을 종교 집단 지도자 그들은 아느니라.
그러나 그들이 아는 것을 그대로 가르쳤을 때, 나의 백성이 저희에게 재물을 바치지 아니하며 저희를 제왕과 같이 받들지 아니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가르치지 아니하며, 그저 그를 뒷전에 버린 사악한 자들이라 그래서 내가 그리 말함이니라.
그러나 나의 아들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있는 그대로 가르쳐 줌이니,
이게 정답이요, 진리이기 때문에 세상의 그 누구도 너희와 대적할 자가 없으며 대화할 자가 없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청결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그것이 성령이 임하는 길이요, 성령이 임하는 것이 구원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것이니,
너희가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오를 수 없다면, 인간의 노력으로써 너희가 올 수 없다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는 자가 아니던가?
그러니 그 또한, 나를 사탄이요, 악마요, 사악한 자라 함이요,
말로는 너희를 사랑하는 창조주 아버지요, 그리고 사랑을 베푸는 아버지라 하면서,
정녕 가장 소중하고 승자가 되는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은 인간의 노력이요, 삶으로써 오를 수 없다고 그리 말함이니,
그들이 얼마나 나를 능멸하는 자며, 나를 사탄이요, 사악한 자라 말하는 것이냐?
저희가 사탄과 사악한 자의 자식이 되어 있기에 나를 그리 평가하며 그리 말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그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그와 같은 말에 따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옥 불에 떨어지는 그 역사를 이루었음이니,
내가 오늘 나의 법전을 내리는 그 의미가 그들을 구원하고 깨우치고자 함이니, 너희는 전하라.
네 마음이 청결했을 때, 내가 너희에게 가훈을 내렸듯이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살라 아들딸들아!’ 그 삶을 사는 것이니, 곧 무엇이더냐?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너희의 노력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니,
그를 명심하고 가슴속에 깊이 심어, 너희가 먼저 행해야 함을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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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레방아도 물이 없으면 돌릴 수 없고 큰 문도 열쇠가 없으면 못 열듯 모든 종교 집단에는 나의 성령이 없음을 알라!
너희 동양의 작은 나라에 물레방아가 있느니라.
그 물레방아를 아무리 성대하고 방대하게 크게 만든다 해도 그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는 물이 있어야 하며,
그 물만이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는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모든 역사를 한다 하여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궁궐보다도 더 방대하며 호화로운 성전을 짓고 교회를 역사하여, 그곳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구원하는 그 역사를 이룬다 해도,
거기에 성령이 없는 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아무리 웅장하게 지은 그 물레방아라도 물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으며 물레방아는 가치가 없음이니, 그는 어떠한 것으로써 돌릴 수가 없음이니라.
그와 같으니라.
아무리 방대한 교회요, 성전을 지었다 해도, 나의 성령이 그곳에 임하지 아니하면 그건 바로 물이 없는 물레방아와 같은 형국이 되는 것이니라.
오늘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그들의 문을 닫으며 거미줄을 쳐야 한다고 하는 그 뜻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존재할 수 없으며 역사할 수 없다 함이니라.
거기에는 나 여호와의 성령이 없으며 나 여호와의 진리가 없으며 내 뜻이 거기에 같이 있지 아니하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와 관계없으며, 나를 거역하는 짓을 하며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다 함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비록 작은 인원의 백성이라 하여도 너희가 움직이고 행하는 것은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니, 그게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 알겠느냐?
너희가 아무리 단단하게 잠가 놓은 그것도 작은 열쇠라는 것이 아니면 그걸 열 수 없듯이,
더욱이 천국의 문이라는 것은 나 여호와만이 열고 닫는 그 열쇠를 가지고 있음이니라.
나로부터 그 열쇠를 받지 못하는 자는 정녕 들어올 수 없으며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니라.
그러니 바로 나의 뜻에 따라서 순종하는 백성은 비록 미약하고 작으며 힘이 없고 가진 것은 없으나,
육의 세상에서 권력이요, 재물이요, 부귀영화를 누리지 못하는 백성이라도, 그들은 내가 만들어 준 하늘의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그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아무리 굳게 닫혀 있는 문이라도 그 열쇠로 열릴 것이며, 그 열쇠가 있어야만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아무리 큰 열쇠요, 호화로운 황금 열쇠를 가지고 문을 열려고 별짓을 다 한다 해도, 열리지 아니하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그 원리를 모르며 그 뜻을 모르는 자가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며 열려 있다 생각하며,
저희가 갈 때는 자동으로 그 문이 열려 비단길을 따라 나에게 오른다는 그와 같은 환상과 착각 속에 있음이니라.
그는 오로지 나 여호와만이 그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그 열쇠는 나 여호와만이 가지고 있으며,
내가 내린 것이 아니면 절대 열리지 않는다는 그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나로부터 명받은 자요, 나의 부름을 받은 백성은 나의 뜻에 따름이니, 내가 스스로 그 열쇠를 너희에게 줄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그를 주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아무리 방대한 조직이요, 아무리 역사하는 것이라 해도,
아무리 큰 물레방아라도 물이 없으면 돌 수 없듯이 성령이 없는 너희는 그를 가질 수가 없으며 그를 받을 수가 없음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고 순종치 않는 그들에게 어찌하여 내가 그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주며 열어 주겠는가?
그와 같은 것을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문을 열 수 있으며 저희가 들어올 수 있다고 그리 말하니,
그들이 오늘의 사탄이요, 악마의 자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전함이니, 오늘의 이 이치를 가지고 그들을 깨우치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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