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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비웠다면 세상 것을 받아들이지 말고 성령으로 가득 채우기를 나 여호와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보고 있다
너희가 좋은 환경이요, 좋은 여건이요, 그 모두를 그리워하며 그를 위하여 살아가는 삶은 없는가?
그리고 너희 가슴속에 아직도 그를 지워 버리지 못하였는가 생각해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물을 줄 때 너희는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역사할 것을 먼저 생각하는가?
인간 세속에서 과시하고 보이고자 하는 그와 같은 마음이 아직도 너희 가슴에 남아 있다면, 너희는 나의 법전 100권을 세상에 만든 제자요, 그를 만드는 자들로서 만질 자격도 없으며 다스릴 자격도 없으며 같이 역사할 자격도 없는 것이 너희임을 알라.
나는 너희를 사랑함이니라.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나의 법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역사를 다하는 너희는 이제 들으라.
너희 자신은 네 마음속에서 네 가슴속에서 내보낼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네 생각을 내보낼 것도 없으며 너 자신의 언행도 내보낼 것이 없으며, 어떠한 것도 너 자신은 내보낼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아무것도 내보낼 것이 없는 그와 같은 자가 되었다면, 세상사의 어떠한 것도 받아들여서는 아니 될 것이며 받아들일 것이 없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세상에 내보낼 것이 없다면 너희 마음이 그리 아름다움이요, 지금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변하지 못하며 가지 못하는 그 길을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너희가 가고 있음이니, 그 그릇이 서서히 비워져 가며 하얀 눈처럼 성령이 채워지고 있다는 뜻이 아니더냐?
그리고 너희에게 받아들이지 말라 함은 또 무엇인지 알겠느냐?
그 아름답고 곱게 어렵고 어렵고 힘들게 성장하는 내가 심어 주는 그 성령이 아직 성장하지 못한 그 단계에서,
너희가 그를 무너트릴까 봐 그것을 쓰러트릴까 봐 그를 버릴까 봐 나 여호와의 마음이 조마조마하며 내 가슴이 아파, 너희에게 받아들일 것이 없다 말함이니라.
지금 너희가 깨달아 가진 그 마음이요, 그 성령의 한자리, 그것이 나 여호와에게 얼마나 소중하며 귀한 것인지 알겠느냐?
수십억 그 많은 백성이요, 종교 지도자요, 집단들이 오늘까지 내 뜻에 따라 만백성을 구하는 길을 온다면서, 지금 비워져 있는 그 마음의 만분의 일도 자리를 잡지 못하는 그 삶을 살아왔으니,
오늘의 너희 자신이 가진 그 마음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내보낼 것도 없으며 세상 것을 더 받아들일 것도 없으며 받아들이지 말라 하겠느냐?
하얀 옷에 물감이 튀어 오염되듯이, 지금 막 아름답게 변해 가는 그 마음에, 다시 세상의 잘못된 것에 너희가 무너지고 쓰러지며 나를 버리고 떠날 것이 두렵고 무서워, 나 여호와가 세상 것을 받아들일 것도 없다 함이니, 그리고 너희가 이제 더 내버릴 것도 없다는 나 여호와의 뜻이니,
이대로 변하는 그 길을 가고 있으면 되느니라.
너희가 다 버린 것이나 지금 버리고자 노력하는 것이나 다 같음이니,
나 여호와가 너희는 버릴 것도 없으며 받아들일 것도 없는 백성이라 지금 애절하게 너희에게 전하는 뜻을 가슴 깊이 새겨, 나를 거역하지 말며 나를 슬프게 하지 말며 나 여호와를 울리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아!
너희를 사랑함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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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가슴속 #재물 #세속 #과시 #마음 #자격 #아들 #제자 #성령 #채우기 #비워져 #변화 #여호와 #애절 #거역
구원과 참진리의 길은 외형적인 것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마음이 중요하니 화려한 외형을 보지 말라
지금의 자칭 나의 명을 받은 목자라는 모든 종교 지도자 그들이 나 여호와는 과연 이 세상을 어찌 역사했으며 무엇을 위하여 내가 존재하는지 그 뜻을 아는가?
그들은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너희가 나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보다 세상 어떠한 것보다도 더 사랑하며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기원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 성서에 기록된 그 내용 자체도,
너희가 참진리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를 알지 못한다고 하지 아니하였던가?
너희가 모든 사람보다도 나 여호와를 더 사랑하며 나를 따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나 여호와를 부르짖고 찾는 것이 아니라 함을 이제 알지 않느냐?
나 여호와가 내린 성령이요, 내가 역사하고자 하는 그것을 먼저 따르고 행하여 모두 역사하라는 것이며, 그를 사랑하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예수도 세상 어떠한 것보다도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한 그 대목을 이제 고쳐야 할 것이며, 너희가 그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예수를 따르고 사랑하는 것이 구원의 길이 아니요, 예수를 통하여 내가 전하고자 했던 나의 성령을 사랑하며 그를 따르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것이니,
너희가 구원의 길에 오고 못 옴이 거기 있음이니라.
그 모두가 잘못되었으며 잘못 가르침이니라.
그리하여 나 여호와의 성령의 뜻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니, 그 지키기 어렵고 힘든 길을 가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이 무엇이더냐?
성서만 들고 다니면 구원을 받으며 나의 아들을 찾으며 나를 부르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니요,
그 내용을 깨닫고 충실히 행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구원을 받는 길이라 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외형적인 것이 아니요, 내용이 중요하며 안에 있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아버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의 마음 자세를 이제는 외형이 아닌 내면으로써 모두 역사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나의 법전을 만드는 그 세월이요, 삶의 기도하는 자세요, 너희가 법전을 만백성에게 전하고자 그 역사를 하는 오늘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하겠느냐?
너희가 마음속에 화려한 것, 좋은 것, 그리고 어떠한 재정이요, 능력 있을 때 남들보다 화려한 모습으로써 가꾸고 보이고자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과연 갖지 아니하는가?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법전을 읽은 백성 너희는 들으라.
너희는 그와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너희에게 외형적이요, 그 호화로움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 하였음이니,
너희는 보리죽에 냉수 한 컵을 마시면서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역사하는 그것도 행복이며 그보다 더한 축복이 없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뭐라 전하였느냐?
너희에게 가장 큰 은혜요, 영광이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너희 육신이 썩어져 다 죽어 간다 해도 마지막 정신이 있어 너희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 용서를 비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것,
그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숨을 쉴 수 있는 것, 그 숨이 붙어 있는 것, 네 혀가 돌아갈 수 있는 것, 네 생각이 존재하는 그와 같은 것보다 더 큰 은혜요, 영광이 없다 하였으며, 그보다 더 큰 위대한 것이 없다 하였거늘,
나의 법전을 따르며 나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가 어찌하여 보리죽이요, 냉수 한 그릇을 마심으로써 나의 법전을 만드는 데 부끄럽지 아니하며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데 너희 자신이 당당한 그 모습으로써 바로 서지를 못하는가?
너희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써 법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니라.
법전은 외형이 아니요, 들어 있는 내용이 중요함이니, 나의 아들을 통하여 역사하는 모든 내용을 잘 다듬고 만들어 기록하면 외부의 어떤 것도 외형의 어떠한 것도 관계없음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그저 보리죽 한 그릇, 냉수 한 그릇에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도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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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종교 지도자 #참진리 #구원 #여호와 #예수 #성령 #잘못 #가르침 #성서 #내용 #외형 #마음 #제자 #내면
너희 육신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되 너희 영혼은 나를 향하여 바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나의 모든 성서요, 내가 너희들을 주관하여 지금 몇천 년이 흘러온 역사의 속에는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그 애절한 뜻이 담겨져 있으며,
그와 같은 뜻이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나로부터 등을 돌려 멀리 달아나고 있기에 너희들을 돌려세우고자 함이니,
내가 그리하여 바로 나의 성령의 가슴을 태워 너에게 내려보내 나의 법전이라 하여 이 세상에 기록하여 내려보내나니 이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리 전하라, 육신의 삶의 구원을 위해서 허덕이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말라.
평생을 너희들은 육신을 먼저 생각하며 그 육신의 모두를 바쳐 기도하고 소원하다 보면 정녕 너희들이 구원받고자 하는 하늘에 오르는 세계를 볼 수 없으며 나에게 올 수 없음이니,
너희 제자들은 오로지 하늘에 오르며 나에게 오는 그 믿음만을 위하여, 너희들이 나에게 와 심판받으며 구원을 받는 그 영의 세계를 위하여, 그때를 대비하여 믿음을 향하여 전진하도록 그리 이르라.
썩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너희 육신을 위해서 모두를 바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 이르라.
내가 오늘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의 획을 그었음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부르짖고 나올 때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에게 십일조라 말함은 바로 선지자를 통하여 열 번째의 그 조명 뒤에 하나를 더 붙여,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그 아름다운 마음과 피나는 노력 위에 내가 임하여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영광된 길을 보는 것이며,
이는 너희 모두를 다 태우고 다 버리며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그와 같은 어렵고 힘든 그 길을 오는 자들만이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이니, 즉 그것은 무엇이더냐?
너희 육신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되 너희 영혼은 나를 향하여 바침이니, 너희들 자신을 스스로 나에게 바치는 것이 마지막이니라.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어디에 있으며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들은 여기서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니라.
내가 먼저 너희들에게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키라 하였으며, 그 계명대로 지키고 오는 자, 그리 삶을 향하여 오는 자, 그 어렵고 힘든 길을 달려오는 자들을 내가 받아들이는 것이 마지막 열한 번째의 십일조이니라.
열한 번째의 조건이니라.
즉 너희들이 계약서에 써 내려가듯이 열 개의 조건 후에 마지막 너희들을 받아 주는 그 조건에는 쌍방이 노력하여 이루어지는 그것을 내가 너희들에게 베푸는 나의 마지막의 가장 큰 기쁨이고 그를 향하여 달려오는 너희들을 맞이하는 나 여호와의 가장 큰 행복이니라.
그와 같이 너희들이 달려올 때 내가6천 년이라는 세월 속에 기적을 이루었고 나의 아들이 고통을 겪었으며 나의 선지자를 달구어 이렇게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 지금 잘못 가고 있는 너희들을 이끌고자 하는 나의 가슴 아프고 저려 오는 이 심정을 너희들이 위로함이며 너희들이 나를 기쁘게 함이니,
나 여호와에게 그보다 더한 기쁨이요, 그보다 더한 행복이 없음이니, 그리하여 그것이 마지막으로 내가 내리는 십일조의 조명이니라.
너희들은 모든 것을 결산하여 얻어지는 그 영광을 얻듯이 바로 너희들을 나에게 바치며 내가 너희들을 거두어들이는 그 만남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열한 번째의 십일조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재물을 창고에 쌓아 놓으며 나에게 모든 재물을 바칠 때 내가 너희들의 창고에 도리어 쌓아 준다 말하니, 그런 허황된 말에 현혹되지 말라.
내가 너희들에게 육신을 위해서 그와 같이 살라 함이던가?
그 육신은 나에게 감히 올 수도 없으며, 죽어져 그저 한 잎의 낙엽과 같이 썩어 흙으로 돌아가니, 그 육신의 삶을 위하여 살아가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은.
너희들은 영의 삶을 위해서 달려와야 될 것이니라.
그렇다면 너희들이 여기서 깨닫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음이니라.
내가 너희 육의 삶은 나와 관계가 없다 하였거늘, 너희들이 육의 삶을 위하여 나에게 재물을 바친다면 내가 그 재물을 어디다 쌓아 두며, 너희 육의 그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어찌 내려보내겠는가?
나는 육과 관계가 없음이니라.
육의 삶은 너희들이 내가 준 지혜를 가지고 다스리고 겪고 살아가는 것으로써 끝이며, 내가 너희들을 심판하고 다스림은 내가 나의 성령으로써 너희들에게 임하여 심어 준 영이 나에게 와서 그 모두를 받게 되며 그 상과 벌을 받게 됨이니,
너희들은 그를 위하여 노력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니,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나의 하늘의 이 뜻을 너희들이 생명보다도 더 소중히 가슴에 새겨야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높이 백기를 들고 그 백기를 향하여 달려오라 말할 때가 되었음이니라.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직접 명하였으니, 이제는 성서의 구절구절에 그 지도자들이요, 그 성서를 가르치는 자들의 편의요, 안일이요, 저희들에게 좋은 쪽으로 기록된 그 내용들을 하나하나 찾아 나의 선지자 앞에 너희들이 제시할 때, 내가 선지자에게 임하여 그 뜻을 너희들에게 대답해 줄 것이니,
바로 이것부터 너희들이 바로잡아 나가야만 나의 법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믿게 될 것이며, 그들이 옳고 그름의 눈을 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이제 그것을 밝히고자 함이니, 이는6천 년 만에 문을 여는 것이며6천 년 만에 역사의 한 획을 그음이니,
너희들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히 쓰이는 나의 선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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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역사 #구원 #성령 #법전 #심판 #재물 #십일조
몇천 년 전 나의 아들 예수가 그의 몸을 던질 때, 내가 이와 같은 말을 했음이니라.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라.
예수가 행했던 그 방법과 그 형태로써 나의 음성을 전하고 나의 뜻을 전하며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로부터 선택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을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네 몸에 흐르고 있는 피를 모두 다 쏟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예수보다도 더 고통스럽고 더 험악한 방법으로써 네가 죽어져 네 몸에 있는 그 모든 피를 쏟아 나의 법전을 빨갛게 물들여 그를 보고 깨우치는 백성들이 있다 하면,
너는 그와 같이 너의 모든 피를 다 바쳐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여 그를 보는 자들이 두려워하며, ‘이는 정녕 하나님의 자식만이 그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종이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내린 이 법전을 피로써 물들일 수 있다.’는 그 무서움을 깨달아 그리해서라도 그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면 너를 그리 던지라, 선지자야!
몇천 년 전 나의 아들 예수가 그의 몸을 던질 때, 내가 이와 같은 말을 했음이니라.
‘너의 몸을 던져 그 고통 속에 흘리는 피를 보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이 있다 하면 네 피를 쏟으라.’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그는 장렬히 피를 쏟아 죽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나의 아들 예수가 고통스럽게 쏟는 피를 보며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선택함이 아니라, 그 피로써 저희들이 구원을 받았다 하여 갖은 사악한 짓을 하면서 저희들은 구원을 받았다 말하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오늘 너에게 이와 같이 말함이니라.
내가2천 년 전에 예수에게 말했듯이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 너에게 전하노니, 피로써 이 법전을 물들일 자는 너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깨우쳐,
너의 흐르는 그 붉은 피로써 나의 모든 법전을 붉게 물들여 그들이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해야 될 것이니라.
2천 년 전 예수를 잃었던 나의 뜻을 다시 너에게 전하는 나 여호와의 아픈 가슴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들어야 할 것이며 봐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식을 고통 속에 죽인 어버이가 남들을 위하여 또 사랑하는 선지자, 내 자식의 피로써 내가 내린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여 그를 보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한다 하면,
너희들은 부모의 입장에서 나 여호와의 심정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줄 수 없겠는가?
어리석고 불쌍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너희들이 그와 같은 나의 심정을 바라봐 주길 바라며,
2천 년 전에 나의 아들이 못 박혀 피 흘려 죽는 그 고통 속을 바라보는 그 상처의 아픔이 나에게 지워지지도 아니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말하기를 하늘의 하루는 너희 지상의 천 년이라 하였음이니, 2천 년의 역사는 나의 아들을 죽이고 난 다음에 이틀밖에 되지 않았다 너희들이 생각한 그 시점을 보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명하여 그를 그렇게 고통스럽게 죽게 하여 이틀밖에 되지 않은 그 후에, 또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인 나의 아들에게 피로써 너희들을 구원하라 명하는 나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는 듯 아프겠는가 이를 바라보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아!
너희들은 과연 그리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이 만백성을 위하여 너희 자식을 버려 그 목숨을 끊게 하고, 이틀 후에 너희 자식 하나를 또 죽여 그 일을 이루고자 한다 하면, 인간사에 너희들은 과연 할 수 있겠는가?
나의 성령의 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없음이니라.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라는 것은 아무나 선택될 수 없으며 아무나 명받을 수 없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피를 흘린 지 이틀 만에 다시 그와 같이 소중하고 소중한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에게‘너의 모든 피로 나의 법전을 물들여 그를 보고 만백성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오도록 하라.’ 명하는 나의 이 찢어지는 아픈 가슴을 너희들이 정녕 바라볼 수는 없겠는가?
한 번 정도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 수는 없겠는가?
나 여호와의 찢어지는 이 가슴 아픔으로 인하여 오늘 선지자에게 더 이상 나의 성령을 전하지 못하는 나의 아픈 마음을 너희들이 바라봐 주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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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음성 #종교 지도자 #법전 #성령 #정독 #구원
예수가 병든 자를 고쳐 주고 기적을 이루면서 재물을 받았다는 대목이 있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구약과 신약 성서의 뚜껑을 열고 그를 정독하라 함은, 이제는 네가 옳고 그름이며 사악한 인간들이 집어넣은 그 대목을 찾아낼 수 있고 알 수 있기 때문이니,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너의 제자들이 성서의 공부를 하면서 의혹이 가고 의심나며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다 너에게 올리라 하라.
그리하여 네가 그를 접수하여 하나하나 해명하고, 깨우치기 어려울 때마다 나에게 묵상과 기도로써 묻고 경배하라.
그러면 내가 내렸던 원천의 뜻을 너에게 일깨워 줄 것이니, 그리하여 그 부분을 네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를 깨우쳐 그 마음이요, 믿음의 가는 길을 바로잡아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도록 그리 인도하여야 할 것이니라.
네가 그저 성서를 읽고 성서를 보며 너의 제자들과 성서를 갑론을박하며 그리 가서는 아니 될 것이니,
너의 제자들이 의혹하고 의심나며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을 받아 네가 그들을 위해 나에게 기도하여 그들을 깨우쳐 주며,
네가 또한 성서를 정독하면서 나 여호와의 뜻에 위배되는 것이나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바로 가는 길이 아니거든, 그를 찾아 나에게 묵상과 기도를 올리면 내가 너에게 그 답을 줄 것이니,
내가 너에게 성서를 읽으라 함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이제는 말로써 그들과 갑론을박하여 시정할 수 없으며 고칠 수도 없음이니라.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며 아무리 성서를 깊이 깨우쳐 정말 나에게 근접해 있는 자가 말한다 해도,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그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인식하려 하지 않으며, 그를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평할 것이니라.
그러나160권이라는 나의 법전 속에10부로 나뉘어 기록되는 것은 그들이 깨우치든 말든 이를 읽는 자 깨닫게 될 것이며, 그 자손들 중에 또한 이를 읽고 깨우쳐 구원의 길을 바라보는 자가 있을 것이니,
너는 나에게 정확히 묵상과 기도를 하여 성서에 잘못된 부분과 인간들이 저희들이 편하고자, 저희들이 육신의 무엇을 구하고자, 또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재물을 모으고자 하는 그러한 대목들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니라.
몇십 년에 걸친 그 성전에 가 장사하는 자들에게 예수가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나의 아버지의 성전에 와 너희들이 사악한 짓을 하지 말라.’ 그리하여‘그를 무너뜨리라.’ 말하였으니, 내가 그와 같이 말하라 하였으나, 예수는 나 여호와의 아들이요, 이를 다시 지을 수 있음이라 하였음이니,
그를 다시 지을 수 있음이 무엇이더냐?
예수의 몸체요, 성령이 임한 그 자신이 위치하여 만백성을 위하여 설교하고 가르치는 그곳이 바로 성전이라 하였음이니라.
어찌하여 너희들은 그 대목을 읽으면서 너희들이 손으로 짓는 아름다운 성전을 위하여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대대손손 어렵고 힘든 길을 가게 하는가?
너희들은 너희 손으로써 그와 같은 성전을 짓지 아니하고 비바람 막을 수 있는 거적을 둘러놓은 곳에서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을 그대로 전하고 가르칠 수는 없는 것인가?
화창한 봄날, 들녘에 나가 나의 법전을 가르치고 나의 성서를 가르쳐서는 아니 되는가?
그리고 그를 듣고자 하는 자는 누구든지 편안하게 와서 듣게 하면 아니 되는가?
너희들은 손으로 지은 그 성전만이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여 그곳에 와 기도하고 설교를 들어야만 축복을 받는다 그리 말함이니, 정녕 그리 짓는 것이 성전이 아님이니라.
나의 성서의 어느 구절엔가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던가?
예수가 나의 성령이 임한 몸의 형체를 가지고 기도하면 그곳이 성전을 다시 새로 짓는 것이라고 한 대목이 있을 것이니, 어찌하여 너희들은 그 대목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시행하려 하지 아니하는가?
그리하고 너희들은 찬란하고 현란한 성전을 짓는 것만을 갈구하니, 그 속에서 너희들은 무엇을 하는가?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만백성을 고통 속으로 인도하며 너희들이 착복을 하니, 잘못된 나라의 지도자요, 관리들의 행하는 것보다도 열배 백배 더 간악하니,
이는 너희들이 평생을 두고 그와 같은 짓을 하기 때문이며, 그 할아버지에게서 거둬들이던 방법으로 그 아들에게서 거둬들이고 그 손자에게 거둬들이며, 대대손손 그들로부터 거둬들이며,
너희들이 편히 살고자 하는 그 사악한 꾀 속에서 그가 자행됨을 나는 아느니라.
너희들은 나를 속이려 하지 말라.
너희는 나를 속일 수 없음이니라.
그러한 어렵고 힘든 대목을 너희들이 그저 흘러가는 듯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앞에 너희들이 말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바른 깨끗한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들을 가르치는 그곳이 성전이니, 여러분! 저 역시 그만큼 가르칠 만한 성전이 되지 못합니다.’ 하는 자책과 부끄러움을 알며,
스스로 낮은 자라 하여 나의 성서를 보고 공부하고 깨우쳐 어렵고 힘든 그 대목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가르쳐 주면 아니 되는가?
어찌하여 그와 같은 대목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가르쳐 그들이 헌금이나 각종 재물을 바치지 아니하도록 너희들은 그리 인도할 수 없는가?
너희들이 나의 뜻을 역행하면서 무슨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하는 자들이라 말하는가?
그것이 아니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무엇이냐?
정답이 아니던가?
정녕 그가 진실된 자가 아니던가?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내려간 자가 아니던가?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나의 성령이요, 너희들이 배우고 익혀야 할 정답만을 가르쳐 주지 아니하였던가?
나 여호와를 대신했느니라.
구세주요, 창조주인 나 여호와를 대신했느니라.
너희들은 나에게 오르고자 평생을 바치고 또 죽어 가 그 자식이, 그 손자들이 구원받고자 하는 그 길을 위하여 노력함이니, 그것이 무엇이냐?
나에게 오르고자 함이 아니더냐?
그러나 나의 모두를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내려보내며 그로 하여금 대행하도록 하였으니, 그가 어찌 너희들에게 가르쳤던가?
그는 바로 정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배우고자, 깨우치고자 할 때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아무 곳에서나 설법을 하여 그 정답을 가르쳤음이니,
그는 오로지 정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들에서, 산에서 그와 같이 그들을 일깨워 주고 깨우쳐 주었느니라.
예수가 병든 자를 고쳐 주고 기적을 이루면서 재물을 받았다는 대목이 있는가?
예수가 들판에서 오로지 나의 정답인 나의 성령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가르친다면서 너희들에게 무엇인가를 거두어들이고 제 앞에 금화와 은화를 바치라 하였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여기서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정답을 받은 나의 예수는 기적으로써 모든 병자를 고치고 역사를 이루면서 받아들임이 없었음이니,
지금 사람을 고치며 병을 고쳤다 하여 귀신이 장난하는 탈을 쓰고 춤추는 형국을 하면서 그들이 다음에 받는 건 무엇이더냐?
재물을 받아들이니, 그것이 예수와 다름이니라.
예수가 가고자 하는 정답과 다름이니 이는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니라.
사악한 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정신을 빼놓아 혼미한 상태에서 그들이 저희 자신도 모르며 그와 같은 말에 현혹되어 일순간은 그리 넘기나 그들은 그 병을 고침이 아니니라.
다만, 나 여호와를 믿음이 바르고 곧기에 그 순박하고 선한 나의 백성이 스스로 나로부터 치유를 받는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만백성을 치료하면서 아무것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였거늘,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면서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거두어들인다면 이것은 나의 아들 예수가 행했던 정답이 아니며 사악한 자들이 하는 짓이니,
바로 내가 선지자 너에게 무어라 말하더냐?
나에게 받은 기적으로써 이룬 너는 아무것도 받아서는 아니 된다 하였음이니, 이것은 바로 예수가 그 당시에 받지 아니하였던 것과 같이 받지 아니하고 그대로 시행함이 너와 사악한 무리들의 하는 행위와 다른 점이니,
나의 은혜에 의하여 그들이 축복받은 것을 저희들이 병이라는 것을 고쳐 준 양 광란의 소리를 지르면서 그 행위 다음에 금화와 은화를 거두어들이는 자들이 예수와 가까운 자들이더냐,
기적을 이루면서도 단돈1원 한 장을 받지 아니하는 나의 선지자가 바로 예수와 같은 자이더냐?
여기서 너희들이 또 하나 깨우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느니라.
예수가 나의 성령을 받아 정답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강론하고 일깨우며 가르치면서 그가 그에 대한 대가를 거두어들였더냐?
너희들은 지금 어찌하는 것이더냐?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너희들이 가서 나 여호와의 설법이라 하여 세 치 혓바닥으로 설법하며‘아멘!’이라는 소리가 끝나기 전에 너희들이 뒤로 챙기는 것은 무엇이더냐?
재물이며 그 대가를 받아들이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에게 기도하기 위함이 아니요, 그 대가를 받아들이는 것에 더 관심이 있으니, 이는 바로 어떤 자들이 하는 짓이냐?
너희들이 말하지 않더냐, ‘제를 지내는 자가 그 정성은 뒤로하고 젯밥에만 더 관심이 있다.’ 하는 것과 같으니,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에게 기도하며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원하는 그 기도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한마디 하고 나와서는 뒤로 거래하듯이 그 무엇을 챙긴다 하면 이 또한 예수에게 근접하여 간 길이라 할 수가 있겠는가?
예수가 행하는 길을 그들이 따라갔다 말할 수 있는가?
그와는 너무나 멀고도 먼 길을 가고 있으면서 그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인도하고 이끌고 오는 자들이라 말함이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아,
나 여호와가 바라보는 것이 이와 같이 그들과 엄격한 차이가 있고 거리가 있거늘, 이를 현명한 지혜로써 깨우치지 못하여 지옥 불로 가는 너희들을 보는 나 여호와의 가슴이 피가 솟는 것보다 더 아픔을 너희들은 알겠는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예수가 병든 자를 고치면서 어떤 것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였듯이, 나의 성령을 받아 그대로 기적을 이루는 자는 어떤 것도 받아서는 아니 됨이니,
단돈1원 한 장이나 좁쌀 하나를 받는다 해도 그런 자는 나와는 관계가 없는 자이며, 사악한 무리가 광란으로써 나의 백성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그와 같은 짓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정녕 이 세상에 나와 기적을 이루면서도 좁쌀 하나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는 자가 있다 하면, 이는 바로 예수의 뜻에 따라 행하는 자며 나의 뜻을 행하는 나의 아들과 같은 자이니라.
예수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법하고 그들을 깨우치려 들과 산으로 동분서주하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강론하면서 그가 뒤로 무엇인가를 거두어들인 사실이 있던가?
그리고 쩔렁거리는 동전 몇 닢을 받고 재물을 거두어들이며 양을 받아들였는가?
또는 닭 한 마리를 받아들인 역사가 있는가?
어찌하여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나에게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지도자라 하는 너희들이 그와 같이 갈 수 없으며 그와 같이 닮아 갈 수 없는가?
예수가 행한 것과 같이 똑같이 행하지 못하는 자는 사악한 자이며 나와는 관계없는 악마나 마귀와 같은 자들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어떠한 장소이든 나의 뜻을 전하며 나의 뜻이라 하여 설법하고 대가를 받으려 하는 자는 용서할 수 없음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고 너희를 위하여 묵상해 주면서 돌아서서 너희에게 동전을 거두어들이던가, 너희들이 말하는 금화와 은화를 거두어들이던가?
누가 예수의 행적을 닮아 가고 있는가 너희들은 여기서 봐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선지자를 지칭하기 전에, 나의 선지자가 행하는 것같이, 나의 아들 예수가 행한 것처럼 그것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아들이요, 나에게 선택된 자이니,
그만이 너희들을 하늘로 인도하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이와 같이 나의 뜻을 상세히 기록하여 하나서부터 열까지 나열하여 너희들에게 전하고 너희들을 깨우치고자 하여 잘못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인도하여 영원히 사는 나의 낙원에 너희들을 이끌어 오고자 하는 이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고 아픈가를,
너희들은 돌아서서 나 여호와를 부르짖기 전에 나 여호와의 이 심정을 바라봐 주기를 바라노라.
그리하여 오늘도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너희에게 내려보내나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창조주인 나요, 너희들을 세상에 내보낸 나 여호와가 이 음성을 듣고, 이 법전을 읽고 깨우쳐 달라 간곡히 부탁하니,
너희들이 돌아서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간다 하더라도 나의 이 법전,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것이 무슨 뜻이던가?
하늘에 오르는 길을 안내함이요,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여 내가 말한 것을 기록하여 보낸 것이니, 이 법전을 한 번만이라도 읽어 보도록 하라.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 안 오르고, 그 길을 보고 안 보는 것은 내가 탓하지 아니할 것이니,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아!
나의 법전 열여섯 권을 일부라도 읽는 자,
그들을 용서하고 싶은 것이 나 여호와의 이 불타는 가슴이고 쓰린 마음이니라.
나의 이 간곡한 뜻을 너희들이 정녕 한 번 들어주며 저버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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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의 길을 보고 구원의 빛을 볼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오면서 기적을 이루었고, 그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성서를 읽었으며, 그 가르치는 자들의 소리를 듣고 설법을 들어 구원받고자 하여 지금의6천 년의 역사가 흘러왔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정녕 그들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돌아오지 아니함이요, 내가 너희들에게 나에게 돌아오라 한 그 길은 보지 아니하고 나를 버리고 떠났으며 다른 길로 갔음이니라.
그들은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영을 위해서 삶이 아니라, 죽어서 한 줌의 흙이 되는 육을 위하여, 그 육의 삶에 맞추어 저희 육신의 욕심과 편안함을 위하여 살아갔음이니라.
영을 위하여, 영의 구원을 위하여 와야 할 그들이 육신의 편안함을 찾아 달려가고 그와 같은 삶을 지금까지 엮어 왔으니, 이는 내가 오르라 하는 길로 나에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등을 돌리고 갔음이니라.
그러한 역사의 삶의 세월이 흘러와 지금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사는 아름다운 이 지구에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무상으로 주었느니라.
너희에게 먹고살라 하여 모든 동식물을 다 내렸고 너희들이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산소와 너희들이 마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물까지 그 모두를 다 내가 무상으로 주었으며,
내가 무상으로 내려 준 그 위에서 너희들이 먹고살며 선하고 착한 나의 백성이 되어 너희 영혼을 구원받아 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하였고,
그와 같이 내가 무상으로 내린 그 속에서 사는 너희들은 그 속에서 너희들이 먹고 취하고 살면서 지금까지 온 것에 나에게 감사하며 나의 십계명을 지켜 구원을 받아 나에게 오르라 하였으나,
너희들은 모두를 무상으로 평생, 육신이 세상에 나와 죽을 때까지 나의 것을 취하고 살면서 나의 뜻에 어긋나는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 마음을 나에게 돌릴 수가 없음이니라.
이는 종교 지도자들이 저희에게 유리한 쪽으로 모두를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고 가르쳤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이 성서를 공부하는 것이며 나에게 오르는 길은 어렵고 힘든 길이라 하였으나, 그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는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라 하며,
저희들은 저희들의 편안함과 저희 육신의 영달을 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멍에를 또 하나 얹어 그들을 이끌고 저희를 위하여 살라 그리 가르쳐 왔음이니,
그들이 과연 무엇을 외치며 그들의 존재가 무엇이던가?
내가 이와 같은 형국을 더 이상 볼 수 없으며 더 이상 그대로 방치할 수 없기에, 누구나 다 읽어 깨우치기 쉬운 제3의 시대의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의 길을 보고 구원의 빛을 볼 것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지 못하는 자는 구원의 길은 고사하고 구원의 빛도 볼 수 없음이니,
오늘 여기서 나의 선지자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자 이 성전의 문을 두드리는 자, 너희들은 나의 법전만이 구원의 길에 들어섬이니,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나의 이 법전을 읽는 자만이 구원의 빛을 볼 수가 있고 나의 법전을 읽지 않고 보지 않는 자는 구원의 길을 올 수도 없으며 볼 수도 없음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야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마지막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니,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쓰러져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잘못 인도해 끌고 가는 그 백성들이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쳐 너희에게 삿대질하고 너희를 단죄하며 돌아설 것이 무서워,
너희 스스로 이 법전을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악한 자요, 또는 너희들이 말하는 말세에 나타난 사탄의 장난이라 그리하여 이것을 보지 못하게 하며 만지지도 못하게 그와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귀를 막고 있음이니,
그러나 너희들은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것이니라.
너희들의 작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 그를 가릴 수 없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나의 법전을 접하게 될 것이며, 이를 읽을 것이며, 이 법전 속에 있는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내가 내린 모두를 받아쓴 나의 선지자가 적어 놓은 이 법전을 알게 될 것이며, 이 진실을 알게 될 것이며 이 내용을 알게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이것을 스스로 깨우쳐 너희들을 단죄할 때는 그 단죄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종교 지도자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지도자 너희들이 지금이라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이것이 정녕 하늘에서 마지막으로 심판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내린 성령의 말씀이요, 그분이 가슴의 성령을 태워서 내린 진리의 말씀이라’ 하여 그들을 깨우쳐 바로잡고 바로 깨우친다면, 너희들은 용서받을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너희들이 이끌어 온 너희 신도들에게 너희들이 단죄받는 일이 없을 것이나,
스스로 너희 신도들이 이를 깨우쳐 등을 돌릴 때, 너희들의 처참한 모양과 그 단죄의 무서움은 인간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그 역경의 길을 걸어와야 될 것이니, 너희들이 스스로 알아서 깨우쳐 행하라.
그 길은 너희에게 달렸음이니 그리 알라.
나의 이2부의 열여섯 권의 법전이 나가 이를 접하여 읽는 자들과 오늘의 대명을 접하는 모든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각성하고 잘못됨을 깨우치고 회개하여,
너희들이 지금 잘못 이끌고 오는 그 많은 백성들에게‘헌금을 내지 말고 십일조를 내지 말며, 나로 하여금 여러분들이 희생하지 말고 봉사하지 말며,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여 구원의 길을 갈 수 있는 그 영혼의 구원을 받는 그 길에만 순종하고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정녕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니,
그와 같이 실천하고 인도하는 것이 이 법전 속에 있음이니, 이는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의 뜻이요,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내려온, 우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뜻이라.’ 하여 이로 하여금 그들이 깨우치도록 인도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며, 영광이 있을 것이며 축복이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아니하고 갈 때까지 버티고 악을 쓰다가 저희 신도들에게 단죄를 받는 그 처참한 꼴은 너희들이 육신으로써 감내하기 어려울 것이며,
그와 같이 단죄를 받아 죽어 나에게 오는 자,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태산을 너희 가슴에 안고 평생 그 속에 눌려 사는 것보다 더 험악하고 무서운 벌이 너희에게 내려질 것임을 지도자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라.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내리는1부, 2부…, 모든10부의160권에 달하는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이 책 중에 어떠한 구절을 읽더라도 그 구절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이 법전을 읽지 않는 자는 구원의 빛을 보지 못하고 암흑의 세계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너희들이 지은 그 죄의 대가를 치름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오늘 너희들이 깨달아야 될 것이니,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라.
정독하고 또 정독하는 자는 나의 법전 속의 내 모습을 볼 것이고 내 음성을 들을 것이며, 그 법전에서 비치는 찬란한 빛을 너희 가슴에 받을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속삭이는 그 음성을 들을 것이니라.
이를 너희들이 체험하도록 하라.
이를 체험하지도 아니하고 던지고 불태우며 찢어 버리는 자는 내가 벌하기 전에 너희 스스로 얼마나 어리석고 우매했던가를 너희 손으로 너희 팔과 다리를 갈기갈기 찢는 그 고통보다도 더 진한 아픔으로 뼈저리게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니,
그때가서후회하지말도록그리하라, 나의피조물만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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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통하여 내린 나 여호와의 성령의 말씀으로 너희 내면이 변화되라 한 것을 너희는 그를 전한 예수만을 부른다
너희가 얼마만큼 잘못 가고 있는가?
너희는 진실을 찾는 것이 아니요, 비진리에만 매달림이니, 내면의 아름다운 변화의 역사는 관심이 없으며 외형의 치장에만 관심을 두고 살아가는 백성이기에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성경에 기록한 그 뜻을 모르느니라.
나의 아들이 뭐라 말하였느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라갈 수 없다’고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는 이것이 예수를 통하며 예수를 따르며 예수를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처럼 그리 아느니라.
이 의미를 너희는 어찌 아는가?
예수를 찬양하며 그저 구세주라, 만왕의 왕이라 부르고 울부짖고 대성통곡하며 눈물 흘리고 콧물 흘리며 애원하면 모두 다 이루어지며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것이 아님을 알라.
이 모든 뜻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내가 내려보낸 것, 예수 자신을 믿고 예수를 찾는 것이 아니요, 내가 예수를 통하여, 그 입을 통하여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에 따라 행하고 살아가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요, 그를 의미하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대로 사는 것, 그 의미대로 사는 것, 그리 순종하며 사는 것이 너희가 그리 올 수 있는 길이니라.
다만 그 예수를 통하여 전하는 것은 나 여호와의 뜻이니, 그 뜻대로 행하라는 것이지,
예수를 찬양하고 예수를 부르며 울부짖고 예수를 신처럼 나 여호와보다 더 받드는 그와 같은 행위요,
심지어 하다 하다 안 되니 내가 예수요, 예수가 나라고 말하며,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나왔다 함이니, 창조주 나 여호와가 세상에 나올 때 한 여인의 몸을 통해 내가 세상에 나왔다 그리 말하는 자들이니,
그게 얼마나 욕되고 나를 능멸하는 행위인지를 정녕 모르느냐?
이제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그 모두는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내리는 성령의 뜻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묻노라.
나의 법전은 나의 성령의 뜻이요, 내가 내리는 것이니라.
그러니 성령이요, 내가 내리는 이것을 읽지 아니하며, 오로지 성령의 그 책이요, 법전의 책표지요, 책의 모형이요, 그걸로 너희를 심판하는 기준이라 그리 믿는다면 과연 너희는 무엇을 알겠는가?
나의 법전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이니, 너희는 법전을 읽고 깨우쳐 그를 행하는 것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니라.
나의 아들이 나의 법전을 높이 들고 너희가 구원의 법전을 보지 아니하며 이 법전을 행하고 이 법전을 따르지 아니하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책을 보고 안 보는 것으로써 구원받는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라.
그를 읽어 보고 뒤져 보고 그 속에서 깨우침을 얻는 그것이 바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그와 같은 의미로써 나의 아들 예수가 그리 전한 성서의 내용을 가지고, 나의 아들 예수만 울고불고 신격화하면 구원을 받는 것이라 그리하니,
너희는 내용이 아니요, 그 외형만을 가지고 있는 것임을 알라.
너희는 예수가 아니고, 예수가 전하고자 했던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요, 그를 따르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구원의 길이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절대 지워서는 아니 되는 가장 소중한 대목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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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악습과 죄를 다 드러내고 털어 고백하고 자백하여 회개한 후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회개다
나의 아들 예수요, 모든 예언자요, 대제사장이 만백성에게 전한 것은 바로 회개하라 함이 아니던가?
너희 자신보다도 믿음의 길을 잘못 가는 자들에게 먼저 회개하는 것이 급선무라 하여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부르짖고 전했음이니라.
그러니 회개는 무엇이더냐?
진심으로 너희가 지은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를 깨달은 자는 나 여호와에게 너희의 죄를 모두 다 하나도 숨김없이 고백하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요, 그리 고백한 다음 그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요, 회개가 아니더냐?
선택된 백성이 천사와 같은 백성이요, 의인의 길에 들어서고자 한다면 너희의 모든 죄를 진실된 마음으로써 고백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함을 잊지 말라.
너희 마음 한구석에 묻어 두고 숨겨 둔 그와 같은 악습이요, 그 죄를 도출하여 나에게 고백하며,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굳은 회개의 약속을 하지 아니한다면 나 또한 너희를 모른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와 같은 백성은 나와 관계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죄지은 것을 너희 스스로 자백하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써 다스려 나가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인간 세상에서 고의든 타의든 죄를 지은 자가 그 대가를 받게 하는 것이 바로 자백하게 하는 것이며, 그 모든 것을 그대로 고백하게 하지 않더냐?
자백하고 고백하는 자는 인간 세상에서도 당당한 자이니, 그 대가를 치르고자 함이 아니던가?
그 대가를 치름으로써 그나마 면죄부에 그 이름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며 면죄 대상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라.
너희 죄를 모두 자백하는 마음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지 아니하면 정녕 결코 나에게 용서받지 못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 죄를 고백하고 자백하는 백성이 되도록 그리하라.
오늘부터 너희 제자들은 하나도 숨김없이 너희 마음속에 숨겨 놓은 것을 모두 다 끄집어내고 모두 털어 내 나에게 고백하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써 변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절대 잊지 말라 그리 말하라.
너희가 그를 고백하지 아니하며 자백하지 아니하는 자는 회개할 수도 없는 자며 변화될 수 없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지은 죄요, 버리지 못하는 그 악습을 모두 다 꺼내라.
그리고 말로써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면서 고백하고 자백할 때, 그 모두를 너희 가슴에서 다 끌어내도록 그리하라.
그리고 두 번 다시 그를 거둬들이지 말며 두 번 다시 받아들여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가 나에게 고백하고 자백한 다음에 그를 또 받아들이고 그리 역사한다면, 너희는 나를 기만하는 이중적인 마음을 가진 자요, 행하지 못하는 약속을 한 자이니,
너희 죄만 늘어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는 죄를 두려워하며 벌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오로지 깨끗한 백성이요, 흰 눈과 같이 아름다운 백성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니 되기에,
거듭나려고 고백하고 자백하며, 모두 다 끌어내 나에게 고백한 것은 두 번 다시 행하지 않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 서라.
그것은 너희가 하얀 눈과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니라.
그와 같이 고백하고 자백했을 때, 나 여호와로부터 면죄부를 받고 안 받는 것은 너희와 관계없음이니라.
모든 것을 너희는 그리 행하면 되느니라.
그 후의 문제는 너희와 관계된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대로 모두 다스려 나갈 것이니, 너희는 그저 조용히 기다리면 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그와 같이 무서운 고백이요, 무서운 자백이요, 무서운 회개를 이제는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 할 때가 되었음을 알라.
그를 행하지 못하며 아직도 주저하며, 그를 하고 났을 때 바로 가지 못한다면 나 여호와가 너희를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던가?
기다리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안다면, 너희는 오늘 당장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도록 행하는 각오의 마음으로 변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나에게 은혜를 보답하는 길이요,
내가 너희에게 역사한 모든 것에 만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들임을 알라.
천 가지 만 가지 너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 변해야 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는 그 마음보다 더 깊고 깊은 뿌리의 마음으로 변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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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예언자 #대제사장 #회개 #진심 #고백 #자백 #죄 #선택 #백성 #천사 #반복 #용서 #약속 #감사 #마음 #변화
그 누구도 선택되지 아니한 자는 나의 법전을 전할 수도 없으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하늘에 오르고자 울부짖으며 믿음이라는 그 길을 달리고 또 달려오다가 죽어 나에게 와 잘못됨을 깨닫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그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잘못 가고 잘못 믿었기에 오늘에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나,
그중에서 너희들은 바로 오는 그 길을 보고 있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내가 나의 성령으로써 마지막에 내리는 나의 법전을 접하며 그를 깨달으니 얼마나 너희들이 은혜와 은총을 받은 자들인가?
그 영광을 어디에 가서도 받을 수 없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을 알아야 하느니라.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전하는 그것만으로써도 그 영광이 누구도 감내할 수 없는 만큼의 축복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전하는 것을 너희 생명보다도 더 소중히 알아야 될 것이며,
너희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영광을 받으며 대명을 받은 축복된 자들이니라.
그 누구도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내려와 있는 것을 모르며, 이가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으로서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 그것 자체도 모르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 지상에서 지금도 저희 나름대로 인생의 향락을 즐기며 살다 그들이 그와 같이 살아온 만큼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었음이니,
너희들은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보며 너희들이 깨달음이 있으며, 오늘보다 내일에 더 아름다운 삶을 살며 너희들 스스로 어렵고 힘든 그 인내의 길을 가고 있으며 고통의 그 길에서 살아가면서 너희 자신을 다스려 내가 원하는 하얀 마음으로써 살아가고자 애를 씀이니,
그와 더불어서 또한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내려보내는 그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전하고 남을 인도하고 일깨운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를 너희들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아무나 나의 법전을 다룰 수 없으며, 아무나 나의 법전을 전할 수가 없음이니라.
그 누구도 선택되지 아니한 자는 나의 법전을 전할 수도 없으며, 그를 듣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따르라며 가르치고 설교하고 설명하여 그들을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며 전할 수 있는 자격도 없음이니라.
나의 법전을 전하는 그 자체를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저 한 권씩 제 나름대로 던져 놓은 자, 꽂아 놓은 자, 그와 같은 자들이 수없이 있으나, 그 법전을 다 읽고 깨우치는 자가 있을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을 태우는 자는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없으며 구원의 길에 올 수 없음이니,
나의 법전을 짓밟아 버리는 자, 찢어 버리는 자, 그 또한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없고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그들이 저버리고 있는 그것이 얼마나 영광된 것인가를 스스로 알 때가 있음이니,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올 수 있는 나의 법전을 찢어 버리고 불태우고 또 집어던지는 그러한 자들이 있는가 하면, 이를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악한 자들이 말세에 들고일어난 사탄의 짓이라 부르짖는 자들이 있는 그 속에서 너희들은 어찌 살아가는가?
그와 같이 죄를 지으며 너희들과 한 시대를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속에서 나의 법전을 찢어 버리고 불태워 버리고 짓밟는 것이 아니라,
그를 들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전하고 또 전하는 너희들은 과연 어떠한 사람들인가?
그와 같이 모두를 전하며 만백성을 이끌고자 하는 그것이 너희들은 고달프고 힘들다 생각하지 말라.
그를 태우고 짓밟으며 저희들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그 무섭고 험악한 죄를 범하며 살고 하늘에 오르는 그 찬란한 빛을 보지 못하며 살아가는 그들이 있는 그 속에서,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전하는 그 자체가 고달프고 힘든 게 아니요,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에 발을 딛고 달려오고 있으니 그 자체의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깨닫고 나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져야 될 것이며,
너희들을 이끌고 인도하는 나의 종, 선지자에게 너희들이 또한 고개 숙여 그 고마움과 감사함과 그 뜻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성령을 태워서 만백성을 구하고자 내가 마지막 제3의 시대를 열어 내려보내는 이 법전을 보지 못하며 하늘에 오르는 그 빛을 보지 못하여, 그를 찢어 버리고 태우고 짓밟으며 사탄의 짓이라 하여 팽개쳐 던지는 그들 속에서,
너희들은 나의 성령임을 알고 이를 전하며 만백성을 구하고자 동분서주하게 되어 있음이니, 그는 너희들이 고달프고 힘든 게 아니니라.
너희들의 크나큰 영광임을 알아야 될 것이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나의 선지자의 그 옷깃을 스치는 그것 하나로써도 너희들이 선택된 자며 얼마나 축복과 영광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오늘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의 제자들이요, 너희 동료요, 나의 법전을 읽은 만백성에게 전하여야 할 것이니라.
나의 불쌍하고 가련한 선지자가 제 뜻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제 스스로 말을 엮어서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며, 나 여호와가 내리는 것만을 받아 시행하고 전함이니,
그는 그저 나의 뜻이요, 나의 주관하에 그리 전하고 있음이니라.
명령하고 내리는 자의 뜻을 받아 그는 시행하고 실천하며 그를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가니,
그게 어렵고 힘들고 고달픈 것임을 너희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가 먼저 필요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잘못 이끌어 가는 종교 지도자들처럼 저희들이 광란의 소리요, 남들을 자극하고 흥분하며 온갖 듣기 좋은 말로 엮고 엮어 제가 만들어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금화와 은화를 가져오라 그리 유혹하는 그와 같은 기도 소리가 아니니라.
그는 그가 임의로 실천함이 아님을 알라.
그는 그저 나를 대변하는 자요, 나의 뜻에 따라서 시행하고 따르는 자며,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대역자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
오늘의 고통이, 오늘의 너희들이 가는 길이, 너희들이 행하는 그 모두가 너희들이 생각할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으며 그릴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는 그 위대한 하늘나라에 오르는 그 길을 오기 위한 선택된 자들의 영광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
돌이켜 너희들 자신이 어디에 와 있고 어찌 행하는가를, 그리고 어찌 행하여야만 되는가를 깨우치도록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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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국 #법전 #대명 #향락 #영광 #성령 #고통
그들을 구원의 길이 아니라 지옥의 길로 인도하는 그와 같은 가르침의 길을 인도하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가면서 육신의 고통이요,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을 치료해 주는 자가 병들어 고생하는 자를 무상으로 치료하고 보살핀다 하면 그는 정녕 어떠한 사람인가?
나로부터 받아 제가 가지고 있는 육신의 인간들을 구제할 수 있는 의술로 그와 같은 아름다운 일을 행하고 실시함이니, 그 사람이 어떻게 너희들에게 평가를 받아야 되겠는가?
그가 그 의술을 배워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만백성을 그저 무상으로 치료해 주고 고쳐 준다 하면 그는 얼마나 아름답게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는 자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어찌하겠는가?
저희들이 그와 같이 아름다운 일을 할 수 없고 저희 육신의 행복과 저희 자신의 안락한 삶을 위하여 남들로부터 많은 것을 거둬들여야 하는 자들은 그를 원망하며, 그가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저희들의 모든 능력을 동원할 것이니,
이를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와 같은 현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면 너희들은 과연 누가 아름다운 자며 누가 아름답지 못한 자인지를 알 수 없겠는가?
그가 제가 남들을 치료할 수 있는 그 의술이라 하는 것이 나 여호와로부터 받은 것이요, 그렇기에 많은 백성들이 육신의 고통에서 허덕이며 병마에 허덕이는 것을 아무런 대가 없이 보살피고 치료해 준다 하면,
똑같은 의술을 배워 기술을 가진 자가 저는 그리 행하지 못하면서 그리 선행을 하고 사랑을 베푸는 자를 존재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니,
누가 천사며 누가 사악한 무리요, 사탄인지 너희들은 구분할 수 없겠는가?
너희는 알고 있을 것이니라.
지금 몇천 년의 역사가 흘러오면서 하늘에 오르고 구원을 받고자 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도하고 인도한다는 자들이 어떠한 자들인가?
그들은 지금까지 나에게 오르는 길을 안내하면서 저희들을 숭배하고 저희들을 따라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하였느니라.
저희들의 육신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모시고 받들라, 그리고 저희들을 숭배하라 그리 가르쳐 왔음이니라.
그들은 그와 같이 가르친 사실이 없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세뇌 교육을 시켜 짐승처럼 끌고 오지 아니하였다고 말할 것이나, 그들은 어찌 행동하는가?
저희들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똑같은 백성이요, 사람이거늘, 저희들이 상석에 앉고 저희들이 신이 된 것처럼 차별화하고 차등을 두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똑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심판하고 재판할 수 있는 것을, 그들은 감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들의 잘못함을 지적하고 가르칠 수 없으며 그를 판단하고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하였으니, 그들이 바로 무엇이더냐?
그 한 가지만 보더라도 그들은 저희들이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며 나와 같은 위치에 저희들이 올라서고자 함이니라.
그들은 저희의 육신을 위하여 모든 방법으로써 아름답고 착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나의 순박한 백성들을 현혹하여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이며 고통을 주어
그들을 구원의 길이 아니라 지옥의 길로 인도하는 그와 같은 가르침의 길을 인도하고 있음이니라.
이러한 형국에서 몇천 년 동안 굳어져 왔으며 그 굳어짐이 말할 수 없이 단결되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그들에게,
나 여호와로부터, 하늘로부터 받은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요, 이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키고 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이 길만이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백성들에게 나의 성령을 주어 그와 같은 고통과 시련을 겪지 아니하게 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너를 그들은 어찌 보겠는가?
의술을 가진 것이 나로부터 받은 것이라 하여 고통의 시름 속에서 허덕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무상으로 고쳐 주며 일깨워 주는 그 사람을
같은 의술을 가진 자들이 저희들의 밥그릇을 빼앗아 간다 하여 핍박하는 것보다도 열배 백배 더 무서운 사악한 마음으로써 너와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그 백성들에게 칼을 들이대는 것이 지금 그들의 형국이니라.
앞으로는 그와 같은 비수를 꽂고자 하는 자들이 너희들이 한 발짝을 뗄 때마다 그 비수를 너희들의 가슴에 꽂고자 할 것이니, 그들의 사악함과 그들의 잔악함이 극에 달해 있음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아니하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가정에서 또는 개인이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기도하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며,
내가 불로 써 직접 내린 그 계명을 지키고 아름답게 살다 하늘에 오르라 하고 외치는 너를 그들은 용서하지 아니할 것이며 용서하지 않으려 할 것이니라.
이와 같은 형국의 시점에 지금 도래해 있거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의술을 가지고 무상으로 고쳐 주는 자에게 감사하기는커녕 그것을 바라보지 못하며,
그는 돈을 받지 아니하기 때문에 가짜요, 진정한 의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그를 또한 핍박할 것이며,
저희들을 편안한 마음으로써 치료해 주고 구원하고자 하는 그 사람을 그 환자라는 자들까지도 그는 가짜요, 진정한 의술을 가진 자가 아니라고 사람들이 하는 말에 현혹되어,
저희들이 어렵고 힘든 그 대가를 지불하며 치료를 받는 그곳으로 가고자 하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지금 이와 같은 형국에 도래하고 있음이니라.
너는 정녕 여기서 어찌해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들이 어찌해야 되겠는가?
그저 모른 체하고 던져야만 되겠는가?그리고 등을 돌려야만 되겠는가?
너희 스스로 이를 평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그대로 놔둘 수는 없음이니라.
그대로 버려둘 수는 없음이니라.
이는 육신의 병을 고치는 의술을 펴는 것이 아니니라.
영원히 저희들이 구원을 받느냐 못 받느냐, 나의 낙원에 와 사느냐 못 사느냐 함이며,
저희들이 그 죄의 대가를 치르고 그 무섭고도 무서운 벌을 받는 그런 형국으로 간다는 것을 그들이 모르고 있음이니,
의술을 펴서 육신의 병자를 고치는 것과 견주어 볼 수도 없는 위대한 나의 영광을 받는 그와 같은 것을 놓고 너희들이 어찌 행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무상으로 전하며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아니하고 너희들에게 고통을 주지 아니하며 그리고 정녕 하늘에 오르는 그 정답을 갖고 그를 가르쳐 주건만,
지금 잘못 인도하고 잘못 이끌어 가는 종교 지도자들이 저희들의 추악한 그 수천 년 역사의 삶이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저희들의 그 길을 단죄하는 너를 그냥 두지 아니할 것이며 너를 핍박하고 사악한 자라 말할 것이니,
저희들이 이리의 발톱을 숨기고 너를 보고 이리요, 늑대라 말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에게 씌웠던 그 고통의 굴레보다 더 잔인하고 더 처참한 모습으로써 너를 공격하고 너를 음해하며 너를 해하고자 할 것이니라.
너의 제자 또한 돌팔매를 맞을 것이니, 이때를,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할 것이며 내가 넘기고자 함이니라.
그리하여 서서히 단계적으로 이루어 감이니, 너는 불안해하며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네가 지금 올라가 있는 그 형국이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의 눈에 띄었을 때 너를 떨어뜨리고자, 너를 짓뭉개고자, 네가 올라가는 것을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고자 하는 그들이 얼마나 간악하고 잔인한 행동으로써 너를 핍박할지 너는 모르느니라.
그들의 사악함이 극에 달해 있음이니라.
그들이 정녕 바른길로써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뜻에 따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종교의 지도자요,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라면, 너에게 어떠한 방법이든 칼을 들이대지 아니할 것이며 너를 해하려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를 해하고자 너에게 칼을 들이대는 자들, 그들이 과연 사랑을 베푸는 자며 진정한 나에게 오르는 길을 인도한 자겠느냐?
사악한 늑대요, 이리와 같은 자들이 양떼를 몰며 초원으로 안내한다는 그와 같은 형국보다도 더 잔인하고 가혹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
이와 같은 것에 대해 모든 너희들의 마음의 채비를 항상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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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병마 #현상 #의술 #행위 #형국 #핍박 #음해 #종교 지도자 #구원 #낙원 #잔악함 #계명 #성령 #역사
나의 음성을 직접 그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대업을 같이 행하여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금까지 잘못 가고 잘못 왔던 그 길에서 나에게 오르는 길을 깨달아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그 길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너는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그 대명을 충실히 하며,
나의 음성을 직접 그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대업을 같이 행하여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고자 하며 무엇인가를 구하고자 하나,
그들이 눈으로 읽고 깨우쳐야 할 어떠한 말씀이 기록된 것들도, 나의 성령이 기록되어 내려간 것들도, 너희들이 말하는 말씀이라 하여 기록되었던 모든 것들도 다 그들이 눈으로 보려 하지 아니함이니,
눈으로 보고 깨우칠 수 있는 자, 들어서 깨우칠 수 있는 자들이 나의 음성을 직접 보고 듣고 접할 수 있도록 네가 그 일에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눈을 뜨고 귀를 열도록 하여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있도록 너는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니라.
시간이 없음이니라.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도둑과 같이 이 세상에 내려와, 지금 너와 같은 한 시대를 살아가고 너와 같이 호흡을 하며 잘못 가고 있는 자들을 그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빼 나옴이니,
네가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구원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도록 하여 그들이 한 사람이 둘을 데려오고 둘이 넷을 데려와 나의 성령을 읽고 깨우치고 또 듣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자들이 그와 같이 발길을 너를 향하여 돌려야 할 것이니, 시간이 없음이니라.
모두를 다 동원하여 그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내가 명한 곳에서 나의 법전이요, 나의 음성이 잠시도 끊이는 날이 없이 흘러갈 수 있도록 그리 네가 해야 할 것이며, 모든 정성과 정열을 내가 정해 준 그 지역에 다 쏟아야 할 것이니, 이를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나에게 미리 준비되고 내가 선택해 놓으며 내가 훈련한 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네가 심어만 주면 될 것이며,
그들 또한 너의 제자요, 너의 전사라 임명하여 그들에게 굳은 신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임명장을 내려야 할 것이니라.
이제 그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도록 할 것이며 또 듣고 깨우칠 수 있도록 그들이 역사를 이룰 것이니,
그들을 네 수족과 같이, 네 생명과 같이, 네 몸과 같이 아끼고 다스려 나의 뜻을 만천하에 전하는 데 전사로서 앞에 나갈 수 있도록 그리 다스려 쓰도록 하라, 선지자야!
내가 그들을 모두 다 다스려 놓았고 훈련시켜 놓았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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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업 #구원 #법전 #훈련 #역사 #성령
나의 십계명을 암송하며 이를 지키고자 하는 자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자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성서는 천년만년이 흘러가도 그 뜻이 그 시대에 맞춰 너희들이 깨달음이 있고 그를 행함이 있고 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이니,
이는 곧 하늘에 오를 수 있는 너희들의 가르침의 근본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존재하는 이 세상에 지구가 끝나는 그날까지 나의 성서는 그 내용이 변하지 아니하며 시대에 맞춰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달아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그리 준비되며 다스려진 내용이니라.
그러나 이를 기록하는 자들, 이를 관리하는 자들이 더러는 저희들의 마음과 뜻대로 임의로 변조하고 고친 구절들이 있는가 하면
이를 깨우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게 하고자 하는 그들이 내가 내려보낸 핵심이요, 내가 직접 불로 써 내린 그 십계명 자체를 지키는 데 저희들의 모두를 다 바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써는 저희들의 몸과 모두를 다 바쳐 구원의 길에 오르며 하늘에 오르겠다 하면서, 내가 직접 불로 써 너희들에게 깨우쳐 깨닫고 시행하여 하늘에 오르라 한 열 가지의 그 계명은 지킬 수가 없다고 말함이니,
인간이기 때문에 그를 지킬 수 없고 시행할 수 없다고 말을 하니, 과연 그들이 진정한 나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으며, 그를 듣고 배우는 자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에 들어섰다고 말할 수 있는가?
저희들의 모두를 다 바쳐 나에게 오르는 지도자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저희 자신들을 다 태워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한다는 그들이 저희 목숨을 정녕 버릴 수 있으며 그를 태워 바칠 수 있다 하면,
그 몸을 태워서 바칠 수 있는 자들이 내가 지키라 한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킬 수 없다 말한다 하면, 이를 너희들은 지금 어찌 생각해야 되겠는가?
너희들이10분이라는 시간을 할애하면 나의 십계명을 암송할 수 있는 것을,
지금 종교 지도자요, 단상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자 하여 부르짖는 그들이 나의 모두를 태워서 불로 직접 써 내려 이를 암송하고 지키면 하늘에 오를 수 있다는 나의 십계명을 암기하고 그 뜻을 설명할 수 있는 자가 얼마나 있는가 너희들은 물어보라.
정녕 너희들이 돌아가거든 물어보라, 많은 종교요, 믿음의 세월에서 모두를 다 바쳤다는 그들이 너희처럼 십계명을 암송하며 그 뜻이 얼마나 깊고 위대한 것인지 알고,
그것만을 행하면 하늘에 오를 수 있다 그리 생각하고 나에게 서약하는 그 마음으로 암송하는 너희만큼 그들이 얼마나 암송하고 외우고 있는가?
저희들을 위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저희들의 육신의 편안함을 위하여 그것을 계산에 두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긁어모으고자 하는 자들은 거기에 몸과 마음이 혈안이 되어 나의 십계명 자체도 암송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니,
이는 너희들이 어찌 생각해야만 되겠는가?
제가 모든 것을 많이 배워 이 세상에 저보다 더 나은 자가 없고 저보다 더 똑똑한 자가 없고 저보다 더 위대한 자가 없으며 저보다 더 현명한 자가 없다고 말하는 자가 저를 낳아 준 저희 부모의 이름 석 자를 한문이라 하는 그 글자로 쓰라 할 때,
그 이름을 못 쓰는 자식과 똑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배우지 못한 자도 그 아비와 어미의 이름을 쓸 수 있건만, 배우고 배웠다 하는 자가 그를 쓰지 못한다 하면 너희들은 어찌 그를 보는가?
내가 내린 나의 계명을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는 그 계명을 암송하지도 못하며 기록할 줄도 모르는 자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친다면 무엇을 보고 가르치며, 그 기본을 어디에 두고 가르치며, 무엇을 목표로 하여 그들이 지도하고 가르치는 것인가?
여기서 너희는 두 가지 길을 봐야 될 것이니라.
나의 십계명을 암송하며 이를 지키고자 하는 자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자요, 저 자신을 태워서 나에게 오르는 길을 향하여 달려올 수 있으나,
내가 직접 불로 쓴 그 계명을 기록할 수 없고 암송하지도 못하는 그자는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이 저희 육신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자인 것이니,
너희들은 여기서 그와 같은 것으로써 구분을 해도 나에게 와 너희들이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오늘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성서의 두꺼운 그 많은 페이지 속에서 그를 연구하고 공부하고 배웠다 하여 너희들이 살아온 지금 어떠한 형국에 있는가?
그러나 나의 십계명은 구약과 신약을 집약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 열 가지의 계명만 지켰다면 너희들이 오늘과 같은 형국에 이르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지금이라도 나의 종교 지도자,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노니,
나의 법전에 기록된 이 내용이 나가는 그 순간에 너희들이 잘못 감을 깨달아,
내가 직접 불로 써 내린 십계명이 나의 뜻이요, 나의 성령이요, 이게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를 높이 부르짖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길을 가도록 인도하고 가르친다 하면,
너희들의 죄를 내가 거두어 줘 너희들의 이름을 낙원에 기록할 것이나,
오늘 이후 이와 같은 내용을 읽고 깨우친 너희들이 그때도 반성하여 깨우치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형국으로 그냥 간다 하면,
그는 내 앞에 왔을 때 제가 얼마나 무서운 죄에서 그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니라.
자식이 부모의 뿌리를 모르면서 그의 자식이라 하는 자와 같음이니라.
박씨의 씨를 가진 자가 김씨 집안에 가서 그 집의 자식이라 하여 그 집안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와 같음이니, 저희들의 뿌리요, 근본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 근본을 모르는 자는 내가 더 이상 거둬들이지 아니할 것이며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내가 다시 한 번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노니, 이 법전이 나가 십계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 이것을 지키고 실행함으로써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 그것을 시행하고 지키고자 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인도하는 자는 내가 구원할 것이며,
그 후에도 그와 같은 길을 택하지 아니하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옥 불로 이끌어 가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이제 이 지상에서 그들을 먼저 단죄하기 시작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너희들은 기억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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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근본 #십계명 #암송 #용서 #성령 #형국
죄를 지으며 의인인 척하는 행위의 무서움을 모르니, 죄인이기에 그 죄를 회개하는 것을 나 여호와가 기뻐하노라
생명이요, 영혼이요, 건전한 그 육신의 생각 그리고 살아갈 수 있는 모두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내렸다 하지 않던가?
그와 같이 베풀어 준 나 여호와의 가장 크고 소중한 기쁨이 어떠한 것인 줄 알고 있느냐?
너희는 그것 자체라도 정녕 알고 있는가?
나 여호와의 기쁨 중에 그 소중한 하나의 일부는 너희가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니라.
너희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두 번 다시 번복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죄를 두려워하며 두 번 다시 그와 같은 행위를 나 여호와가 보지 않도록 해 주는 것,
그것이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요, 가장 큰 선물이요, 또한 소중한 것을 너희가 나에게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라.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 나를 위한 그 많은 기쁨이요, 소중함 중에서 이와 같은 것 하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이 세상의 종교 지도자요, 그리고 광분하며 믿고 가는 신도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과연 어떠한지 알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나는 너희가 살아가는 모습을 더 이상 기억하고 싶지 아니하며, 나의 법전에 기록하고 싶지 아니하며, 너를 통하여 그를 내가 전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이와 같은 형국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얼마나 사악한 줄 알겠느냐?
지금 그들은 의인인 척 행위를 하면서 저희 자신이 죄의 선두 주자요, 죄를 이끌어 가는 자로서 서 있다는 것을 나 여호와는 그를 보고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니 이를 어찌한단 말이던가?
의인인 척하면서 죄를 짓는 자요, 죄를 지으면서도 의인의 행위를 하는 그 두렵고 무서움을 알면서도 의인의 생활을 하는 백성이 세상에 있음이니 이렇게 뒤집혀 있는 형국이니라.
지금 모든 종교 지도자요, 광신도 그들은 의인인 척하면서 내면에 이중적인 수없는 죄를 짓고 있으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선택된 너희는 과연 그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는 죄인이기에 죄인의 몸으로써 몸 둘 바를 모르며, 너희가 가진 그 죄를 털어 내기 위하여 몸부림치며 바로 서려고 눈물의 그 기도를 드리는 삶이니,
죄인이라 생각하면서 의인의 길에 들어서는 백성이 너희이니라.
그것이 바로 차이점이니라.
진정한 참진리의 길에 들어서 훈련에 임하는 백성은 내면과 외면이 똑바로 서 있는 자들이니,
죄로써 뭉쳐진 너희라 하여 너 자신을 저주하고 미워하며 스스로 몸부림치는 그와 같은 삶이 죄를 짓는 것 같으면서 의인의 길을 가는 백성이요,
지금의 잘못된 자들은 의인인 척하면서 죄를 이끌어 가는 선두 주자요, 앞장서서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자들이니, 그것이 차이점이니라.
이를 너희 제자들은 바라보도록 하라.
그러니 너희는 죄 속에서 의인이 되는 그 길을 중단하지 말며, 계속 노력해서 나에게 오르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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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영혼 #여호와 #기쁨 #죄 #회개 #반복 #선물 #종교 지도자 #법전 #사악한 #의인인 척 #죄인 #기도 #제자 #눈물
두 마음을 가지고 세상과 타협하며 이중적인 마음과 생활을 하는 자들은 절대로 참진리를 가는 것이 아니다
많은 세월 속에 그 많은 신도요, 그 백성이요, 그리고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그들이 모두 내 옆에 온 자가 없다면 너는 과연 이를 어찌 생각하는가?
너희는 감히 그를 생각하기도 싫으며 그와 같은 것을 기억에 두고 싶지도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건 모두 엄연한 사실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두 마음을 갖는 자는 용서할 수 없으며 그를 내가 절대 용서하지 아니한다 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또한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백성이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중적인 마음을 가진 것이 나의 백성 너희이니,
정녕 내가 내려다보는 너희는 그러하니라.
너희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절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리 말할 것이나,
나 여호와가 내려다보는 너희는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저희가 모르며, 그것이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며 어떠한 죄를 역사하는 것인가를 알지 못하고 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니라.
가르치는 자도 그러하며 배우는 자도 그러하니, 너희의 모든 생활이요, 모든 생각은 이중적인 생활이요,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백성의 오늘의 삶이니,
그를 지운 자가 없다면 너희는 믿겠는가?
그러니 너희가 나의 뜻을 가르치며 나의 뜻을 공부하는 백성이 아니라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나 여호와의 참진리를 가르치고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삶에 그저 이중적인 그 마음이 있기에,
앞에는 믿음이라는 것을 내세우며 성령을 내세우며 나의 아들이요, 내 이름을 내세우며,
적당히 인간 세상에 타협하고 적당히 협작하여 육의 삶에 역점을 두고 사는 것이니, 바로 너희가 두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이는 지도자로서 나의 백성으로서도 너희가 다 잘못되었으며, 너희는 나로부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백성이 아니라는 그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그리고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는 과연 이중적인 생활이요, 이중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지 아니하는가, 너희 스스로 한번 되돌아보도록 하라.
그를 버리지 아니하며 그를 다스리지 못하면 정녕 너희는 어떠한 어렵고 힘든 길을 온다 해도, 마지막 인간의 승자로서 천국의 비단길을 걸어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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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를 모르는 너희는 믿음의 길을 간다 해도 성서의 비유의 뜻을 모르니 제대로 실천하는 삶을 살 수가 없다
내가 너에게 깨우쳐 뭐라 전하였느냐?
너희가 지금까지 믿고 온 그것이 참진리가 아니요, 나의 아들 예수가 죽어 갔던 그 세상을 들여다보지도 못하며 그를 감히 생각지도 못하며,
그저 겉에서만 맴돌다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그와 같은 운명으로 가는 것이 너희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내가 너희에게 참진리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너희 자신이 없어야 하며, 모든 것을 봐서도 아니 되며 들어서도 안 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참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이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러나 오늘의 너희는 모두 잘못 깨우치고 잘못 가고 있으며, 그는 종교 지도자들이 너희에게 잘못 가르치고 잘못 깨우쳐 주었기 때문이니라.
너희는 성서의 그 비유의 뜻을 알지 못함이니라.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평화가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는 나의 아들의 그 가르침이 무엇이더냐?
바로 그것은 나의 아들이 너희에게 무엇보다도 모든 악습을 하나하나 버리고 바로 서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전했음이니,
너희가 칼로 치는 그와 같은 고통이 있어야만 모든 게 이루어진다는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이 칼로써 너희를 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칼로써 잘못된 것을 잘라내는 그와 같은 아픔의 고통이 아니고는 너희가 바로 설 수 없다는 그 의미를 전한 것이니라.
나의 아들은 뭐라 말했느냐?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러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이니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그리 가르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고 ‘아들이나 딸들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그리 말하였음이니, 이를 너희는 어찌 깨우치는가?
이 또한 너희가 알아들어야 할 것이니라.
세상에서 너희가 자식의 인연을 끊는 그것보다도 더 어려운 것이 믿음의 가는 길이요, 서로 간에 헐뜯고 시기하지 않는 것, 그리고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사이, 그리고 살아가면서 가족 간의 반목이 모두 하나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처럼,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를 따르는 길이 그리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비유의 뜻으로써 너희에게 가르쳐 주고 전한 그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이 또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자격이 없다’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자기 목숨을 얻으려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리 전하였음이니, 그 뜻 또한 너희가 음미해야 할 것이니라.
그와 같이 어렵고 힘든 그 길이 성령으로 임하는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니,
그 모두를 초월하는 삶을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 하여 하나하나 조목조목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기록하여 전하였음이니,
그와 같은 뜻을 모르고 읽는다 하면 너희는 백날 천날 읽어도 성서를 천 번 만 번 읽어도 나의 뜻을 모름이니라.
여기에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다시 한 번 기록하는 것은 그와 같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불칼로 치는 그와 같은 고통이 아니면 성령으로 임할 수 없으며, 너희가 모든 나의 뜻을 따르는 것은 그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기에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다스리지 아니한다면 아니 된다는 의미의 가르침이요,
너희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여기에서 내가 명하여 자식에게 부모를 거역하는 것을 행하라 했을 때 그 행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요, 그 거역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는가?
너희가 잘못 가는 것을 그만큼 어렵고 힘들게 다 이겨 내고 참고 인내하고 가는 것이 성령이 임하는 길이요,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물에 떨어져 죽으라 했다 하여 그리 물에 떨어져 죽는 것을 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성령이 임하는 길이요, 보내신 이의 뜻에 따라 행하는 것은 죽음보다 더 어렵고 힘든 길이니,
그만큼 마음의 각오와 다짐의 지표로 삼아 너희에게 그리 행하라 함이 거기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노력하라고 써 놓는 자는 무엇때문이던가?
그 노력하기 힘든 것을 이기고 견디고 나가라는 것이거늘, 그저 노력하라는 그 뜻이라 설명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님이니라.
그러니 내가 성서에 기록한 모든 것은 그와 같이 어떠한 의미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뜻으로 기록된 그 모든 내용은 너희가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을 넘고 넘어야 한다는 것을 예를 들어 가르침이지, 너희에게 그리 행하라 함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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