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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6
조회 3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택된 백성은 죽은 인간 세상의 인연의 고리를 정리하고 물이 흐르듯 순리대로 법전을 전함에 목숨을 바쳐야 한다


말이라는 동물은 힘차게 멀리 달릴 수 있는 그 능력과 기술이 있으며, 소라는 동물은 묵묵히 밭을 갈 수 있는 그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이 또한 그와 같이 다름이니라.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 모두 한마음이요, 하나가 되라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그와 같이 다 각자가 필요한 능력이요, 각자가 필요한 재능이 있기에 너희를 내가 선택했으며, 또한 너희가 하나가 되라 하는 말이 거기에 있느니라.

너희가 가진 모든 특성이요, 능력이 하나 되어 역사했을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태어나기 전부터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임무를 받은 백성이라 하나, 너희는 탕자로서 돌아온 그와 같은 나의 아들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준비된 백성으로서 세상을 살아왔으나, 너희의 오늘의 삶은 인간 세상의 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 삶을 살았음이니,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지금 육을 가지고 살아 있는 백성이 진정한 진리요, 성령이요, 나의 뜻을 거역하고 사는 것은 바로 산 자 중에 죽은 자라 내가 그리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너희도 그들과 똑같이 죽음의 세상에서 산 백성이니,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아 나의 아들을 따르며 지금 이 역사를 이루는 너희는 바로 무엇이더냐?

탕자가 돌아온 것보다도 더 내가 너희를 반갑게 맞이하며 그보다도 더 큰 역사의 선택을 또 한 번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깊이 깨우쳐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며 만백성을 구하는 그 역사를 할 때, 너희가 죽음의 세상에서 허덕이던 그와 같은 인연이요, 인간의 고리를 정리하지 못하고 오늘의 이 길을 간다면 너희는 결코 이 어렵고 힘든 길을 갈 수가 없는 것이니라.

나는 너희에게 나의 아들을 통하여 말하느니라.

이제 나의 법전을 만들기 위해 동참한 백성이요, 그 제자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죽은 자의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그 세속의 인연이요, 그 죽음의 고리를 정리하지 못하며,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는 그 길에 게을리하며 태만해서는 아니 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물으니, 너희가 이 세상에 생명을 가지고 나간 것은 나 여호와로부터 받은 은혜요, 그리고 이 세상을 모두 다 주관하고 관장하는 것은 나 여호와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니 이 세상의 모두를 주관하고 관장하고 창조한 나 여호와의 뜻을 역사하는 그것보다 무엇이 더 귀중하고 소중한 것이 있는가?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를 하는 거기에 소를 희생해서 대를 역사하는 그 길을 가는 것이라 그리 표현해서 말할 수 있는가?

그와 같은 말을 거기다 비유해서 할 수도 없으며 거기에 비유할 수 없는 것이 너희가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원하는 그 역사를 이루는 것이니,

이는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한다’는 그와 같은 인간 세상의 말로써는 표현할 수 없음을 알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이 한번 가면 돌아오지 못하는 그 지옥의 길이요, 그리 가는 백성을 구하는 그 역사의 희생이라는 것은 대를 위해서 소가 희생하는 것이 아님을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은 인간사에서 옳고 그름을 선별할 때 그리고 갑론을박을 할 때, 많은 편을 들어주는 것으로써 표현한다는 그와 같은 말이니,

나의 법전을 만드는 데 소가 희생된다는 그와 같은 각오가 아니니라.

너희의 생명을 모두 던져서라도 역사하는 그 길에 가는 것이지, 그와 같은 비유의 뜻을 벗어난 것이 너희가 오늘 가야 하는 길이라는 것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같은 삶을 살며 돌아오지 못하는 지옥의 그 길로 가는 백성이요, 그리고 영원히 다시 태어나는 삶을 얻는 그와 같은 구원의 삶을 가고 못 가는 것은 오로지 나의 법전에 달렸다는 것을 안다면,

너희는 감히 대를 위해 소가 희생된다는 그와 같은 나약한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만백성을 위하여 소를 희생하는 것이 아니요, 네 모든 것을 다 바쳐 역사한다는 그와 같은 자세로써 너희가 가야 함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이 세상에 빛을 보기 시작할 것이며 역사를 이룸이니,

오로지 이를 세상에 나가지 못하도록 빛을 보지 못하도록 역사하는 그 무지막지한 파괴력의 그 힘을 슬기롭게 견디고 역사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겠느냐?

내가 오늘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명함이니, 조용히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흐름의 순리를 거역해서는 아무것도 역사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그와 같은 슬기로운 지혜와 흐름에 따라 최선의 노력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에게 과시하지 않는 속에서, 남들이 아는 듯 모르는 듯 나의 법전을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 그것이 너희의 오늘의 가장 소중한 대명이요, 너희가 역사한다는 걸 잊지 말라.

이제 나의 법전을 만들고 전하는 백성 너희는 죽음보다 더 소중한 것이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인간 세상의 욕심으로 살아 있는 자가 죽어 있는 그 세속에 있는 인연의 고리 때문에 만백성을 구하는 법전을 만드는 데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라 전함이니라.

나의 아들에게 이와 같은 것을 전하고자 했으나 나의 아들이 입을 열지 아니하여 그를 다그쳤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저희에게 와 충성하며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의 길이라 그리 끌고 가니, 그들은 바로 너희와 다름이니라.

그들은 재물을 바치며 시간을 봉사하며 그와 같이 맹종 맹신하는 것으로써 구원을 받는다 하나,

너희는 나의 성령을 받아서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는 그 역사요, 너희에게 재물을 바치라는 것이 아니요, 맹종이요, 맹신하라는 것도 아님이니 그 차이가 엄연히 있거늘,

나의 아들이 그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심어 주기를 두려워하며 그가 입을 열지 않으려 하기에,

내가 오늘 그를 다그쳐 너희에게 대를 위해 소가 희생되는 것이 아니요, 너희의 생명을 바쳐 만백성을 구하는 그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며, 너희 모두 법전을 만들어 전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는 것 외에는 어떠한 것도 시시비비하지 말며 생각하지 말라.

이것을 내가 너희에게 전함이니라.

이제 너희의 깨달음의 경지가 이를 들어도 될 때가 됐기 때문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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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소 #동물 #제자 #각자 #능력 #하나 #선택 #특성 #성령 #백성 #인연 #세상 #법전 #구원 #지옥 #희생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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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6
조회 2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6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육의 세상의 성공만을 비는 가련한 종교 집단은 단 한 번 밖에 없는 보이지 않는 영원한 사후의 삶을 모르는구나


너희는 기회가 있으며 돌이켜 회개할 수 있으며, 그리고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위하여 사는 것과,

가장 소중한 것을 한번 놓치면 다시 잡지 못하는 그와 같은 삶의 그 길이 있거늘,

지금 그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 나의 사랑하는 백성 너희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육의 세상에서 생명이 존재하는 한 너희가 하던 일에 실패하며, 잘못되었을 때 다시 노력하며 반성하며 회개해서 갈 수 있는 그와 같은 기회가 인간 세상에는 있지 않으냐?

그러나 그것은 영원한 삶이 아니요, 오로지 육의 세상에 이루어지는 잠깐 거쳐 가는 삶이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잠깐 거쳐 가는 그와 같은 삶이요,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그와 같은 인간 세상의 삶에는 모두를 다 바치며 역사하여 그리 살아가는 자들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심판을 받아 들어가는 문은 있으나 나오는 문이 없는 그 지옥으로 가며, 거듭나는 그와 같은 역사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번의 기회라 내가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로부터 심판을 받아 출구가 없는 지옥으로 가는 것, 그리고 너희가 그림으로 그려서 상상할 수도 없으며 어떤 머리로도 생각할 수 없는 하늘의 그 찬란한 나의 나라에 와 영원히 사는 그와 같은 삶은 한 번의 기회 외에는 없음이니라.

두 번의 기회가 없는 것이 그와 같은 삶이니라.

너희가 구원을 받는 다음 세상이요, 나 여호와가 존재하는 사후의 세상이 있다는 것을 너희는 말로써는 그를 믿으며 그와 같은 것을 역사한다 하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가 그를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니라.

말로써는 그리하나, ‘설마 그와 같은 세상이 있을까?’ 하며 믿음 반 믿지 않음 반인 그와 같은 마음으로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 않으냐?

너희는 눈으로 보이는 육의 세상에는 절대 실패자가 되지 아니하며, 실패했다 해도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그 삶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쳐 그리 노력하며 모든 것을 투자하고 역사하여 이루고자 하나,

너희에게 단 한 번밖에 없는 가장 소중한 ‘구원의 길이냐, 지옥으로 가느냐’ 하는 거기에는 얼마만큼 투자하며 얼마만큼 너희 자신을 던져서 살아가는가?

오늘의 너희의 살아감이 그와 같은 것이니,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너희가 얼마나 가련하고 불쌍한 백성인지 알겠느냐?

오늘의 너희는 육의 보이는 것만이 전부요, 그것을 위해 살아가며,

지금 바로 아름다운 세상, 영원히 사는 세상을 보지 못하며 오로지 눈앞에 보이는 육의 세상의 그것만을 보고 거기서 잃고 얻음을 가지고 몸부림치며,

그것으로써 인간으로서 성공이요, 실패의 그 모든 기준을 두는 것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나의 백성 너희의 그 형태이니, 이를 벗어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는 앞에 보이는 것만 연연해서는 아니 되며, 보이지 않는 미래의 그 찬란하고 위대한 삶을 살아가는 그와 같은 현명한 백성으로서 살아가야 함이니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은 그것을 알고 있으나,

천년만년 역사의 세월이 흐른다 해도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지금의 그 지도자 밑에서 구원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는 이를 구분하지 못하며 이를 알지 못하며,

안다 해도 행하지 아니하며, 안다 해도 미래를 위해 모두를 투자하고 던지는 진실한 마음이 없음이니라.

너희가 지금 기도하며 나에게 경배한다 하는 그 행위는 모두 육의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어 주기를 먼저 생각하며 먼저 기대하는 자들이 바로 오늘의 너희라 함을 잊지 말라.

그리하여 기복 신앙의 원산지며 기복 신앙의 대표자가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자요, 거기에 속해있는 그 백성이 그러하니라.

그것이 바로 너희와 나의 아들을 따르는 그 백성과 다름이 여기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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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삶 #구분 #생명 #존재 #실패 #육의 세상 #영원한 #역사 #지옥 #한 번 #사후 #구원 #성공 #인간 #종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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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5-12-16
조회 2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한 길뿐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전에 와 공부를 하며 이곳 성전에 와 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리 일깨워 줘야 할 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한 길뿐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정녕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읽는 이 성전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길이라 생각한다 하면, 너희들은 얼마나 크나큰 은혜와 은총을 입은 자들이며 또한 얼마나 소중한 나의 백성들인가를 너희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하여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살아가는 이 지상에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 나의 법전의 그 뜻의 길 하나며, 그 길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생각할 때,

너희들이 그 길에 와 서 있음이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바라보고 바로 가고 있음이니, 너희들 자신이 어찌하여야 나의 은혜에 보답하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길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니라.

너희들이 가고 있는 이 길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며, 이 길밖에는 하늘에 오르는 길이 없음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그 영광을 헛되이 하지 말라 이르라.

하늘에 오르는 한 길의 그 길밖에 없는 그곳에 지금 들어서 나에게 오르는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외우면서 한 줄의 걸림이 있어도 안 되며 나의 계명을 암송하면서 너희들이 부끄러운 일이 있어도 아니 된다 함은 어떠한 인간도 지킬 수 없는 그와 같은 어렵고 힘든 길이나,

하늘에 오르는 길은 정녕 한 길밖에 없음이니, 너희들이 그 길에 들어서 있음이니, 너희들은 그것을 지키는 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라 하며, 너희들이 십계명을 암송하는 데 마음에 걸림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하였음이니,

그것으로써도 너희들은 나에게 오르는 길에 들어서 있는 영광을 얻은 것에 보답함이 부족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아들 예수가 나의 뜻에 의하여 피조물 나의 만백성을 구하려 세상에 내려가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그 죽음의 길을 왔으니,

그와 같은 마음과 그와 같은 행동을 이루는 자가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자며, 구원의 길을 바라볼 수 있고 구원의 길에 들어선 자라 말할 수 있으며,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인 것이니라.

내가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내려보내 너희들에게 그를 지키고 실행하며 이루라 하였음이니,

이를 너희들이 지키지 아니하며 실행하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들 또한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내가 선택하여 오로지 한 길인 하늘에 오르는 이 길에 들어서도록 하였음이니,

바로 보고 바른길을 갈 수 있는 그 자체가 얼마나 영광된 길이며, 너희들에게 축복이더냐?

이 영광과 축복을 너희들이 새기고 생각한다 하면 나의 법전에 따라 지키고 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거늘,

그를 힘들다 어렵다 생각하면 너희들이 깨우친 자들이라 말하지 말라.

너희들은 말하느니라.

‘나는 이것을 깨우쳤으며 이것을 깨달았으며 이 이치를 깨달았다’ 하고 너희들은 말을 하나,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에 내가 너희들을 선택한 그 은혜와 은총을 생각한다 하면 너희들은 천사가 되어도 부족함이니라.

너희들이 천사가 되었다 하여도 나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길이 없거늘, 너희들이 과연 어찌 살아가야 되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썩어져 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으며, 썩어져 가는 것을 중단시킬 수가 없음이니, 사악하고 사악한 무리들의 생각을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으며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

오로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다스려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도록 하며 그들이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는 것은 나의 이 깨닫기 쉬운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것뿐이니라.

이를 일찍이 선택되어 공부하며 깨달은 너의 제자들은 감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 너를 바라보는 그 자체도 고개를 들 수 없음이니, 이 영광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성전에 와 발을 디뎌 나의 법전을 대하는 그 자체도 그들 자신이 고개를 들 수 없는 그와 같은 부끄러운 자들이며,

그 영광에 비하여 몸 둘바를 몰라야 할 자들이거늘, 그들 입에서 세상사의 옳고 그름에 갑론을박을 하며, 남을 평하며, 남의 행위를 말하며,

남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을 바르다 바르지 못하다 말할 수 있는 그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자들이며, 얼마나 설 자리가 없는 자들이며 고개를 들 수 없는 자들인가를,

저희 자신을 바라다보는 그와 같은 깨우침을 갖도록 일러야 할 것이니라.

저희들 자신이 나의 성전에 와 고개를 들 수 없으며 나의 선지자 앞에 와 감히 입을 열 수 없거늘, 그 하나 깨닫지도 못하는 자들이니라.

그 하나를 깨닫는다 하면 나의 성전에 와 저희들이 생활하는 그 속에서 남들의 옳고 그름을 말할 수 없음이니,

내가 말하여 일렀느니라.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저희들이 잘못 가르치고 잘못 오는 그 죄에 대하여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없으며 혀를 땅에다 대고 걸어야 한다, 그와 같이 사죄하고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 하였으니,

너의 제자들 또한 지금에 살아오는 저희 자신이 나 여호와가 선택하여 하늘에 오르는 그 길에 들어설 수 있는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들인가 돌아다보며,

저희들의 부끄럽고 부끄러움을 알도록 그것부터 먼저 깨우쳐 저희 자신을 다스리도록 그리 깨우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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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법전 #십계명 #암송 #죽음 #구원 #성령 #제3의 시대 #깨우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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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5-12-16
조회 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십계명을 외우는 그 소리는 들려 오는 음악의 멜로디처럼 너희들의 심장을 울려야 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제 이르라.

너희들이 십계명을 암송하며 나의 율법을 외울 때, 너희 가슴속에 음악의 멜로디처럼 울려 옴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며 너희 마음에 성령이 임하여 너희 마음이 흰 눈과 같이 깨끗할 때, 나의 십계명을 외우는 그 소리는 들려 오는 음악의 멜로디처럼 너희들의 심장을 울려야 될 것이니,

너희들은 너희 자신을 돌아다보며 너희 마음에 검은 마음이 얼마나 있으며 너희 마음이 얼마나 흰 눈과 같이 하얗게 되어 있는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외우는 그 십계명의 음성이 음악의 멜로디처럼 너희 마음을 움직일 때, 너희들의 마음이 성령으로 임하여졌음을 알 것이니,

그가 둔탁한 것으로써 너희들 마음을 울린다면 아직도 너희들이 바로 서지 못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은 들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움직이는 모든 문명의 기계요, 어떠한 첨단 과학의 기술이라 하는 것도 그것을 만든 자만이 손볼 수 있으며 그를 고치고 그를 다시 제작하여 만들 수 있음이니라.

농사짓는 농사꾼에게 기계를 만들라 하면 그는 못 만들 것이며, 농사꾼은 농사에 대한 것을 잘못했을 때 그를 시정하여 고쳐서 다시 좋은 수확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노력함이 있으며,

과학 문명의 첨단의 기계를 점으로 찍는 자는 또한 그것을 그들만이 할 수 있음이니, 너희들은 그 이치를 깨달을 때 나 여호와가 하고자 하는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내려보내 열여섯 권의 법전을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이 법전을 너희들은 사탄이요, 이단의 장난이라 그리 말함이니,

너희들은6천 년의 역사가 흐르면서 구약의 시대는 누가 너희들에게 나의 성서라는 것을 전하게 하였으며, 그것은 누구의 뜻이며 누구의 계획하에 그리 이루어졌다 생각하는가?

구약의 시대도 나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나의 주관에 의하여 그것이 이루어졌음이니,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루지 못하였으며 나의 뜻을 따르지 못하여,

내가 신약이라는 그 시대를 다시 열어 나의 아들로 하여금 너희들을 깨우치게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그 이상의 고통과 시련이 없다 하여 피로써 나의 아들 예수가 시련과 고통을 겪는 것을 너희들이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처럼 너희 몸으로 받아들여 깨우쳐서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라 내가 하였거늘,

너희들이 또한 지금과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성서를 내려보냈으며, 나의 뜻을 전하였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십계명과 모든 성서를 만들어 이 시대에 이루어 왔음이니,

그 성서를 만들고 다시 손보며 다시 고칠 수 있는 자, 이 세상에 누가 있다 말하느냐?

하늘과 땅 사이에 나 하나밖에 없음이니라.

이를 만들어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내려보냈으니, 이를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라 한 너희들이 지옥 불로 가고 있음이니,

내가 그 형국을 다시 다스리고 제3의 시대를 열기 위하여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누구나 다 읽고 깨우치기 쉬운 나의 법전을 만들어 너희들에게 내려보낸다 할진대, 이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길이며 나만이 이룰 수 있는 길이니라.

너희들은 여기서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의 법전의 모든 구절에 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곳이 있으며,

나의 선지자가 이 법전을 기록함에 있어 단 하루라도 내가 불로 써 내려보낸 십계명을 암송하지 아니하고 쓴 구절이 있으며,그 구절에 너희들에게 사악한 마음을 갖고 살라 일렀으며,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가고 있는 그 형태를 내가 너희들이 볼 수 있도록 유리알처럼 기록하여 그를 파헤쳤음이니 이것이 틀리다 하며,

성서에 입각하여 이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다면 이것이 내가 제3의 시대를 이루고자 다시 성서를 대신하여 나의 법전을 내리는 것임을 너희들이 믿지 아니하여도 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 속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내가 불로 써 내린 십계명을 암송하고 나의 선지자가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한 것이며,

지금의 종교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너희들이 하고 있는 그 추악하고 험악하고 더러운 형태를 유리알처럼 파헤쳐 만백성이 보도록 내가 벌려 놓고 있음이니,

이를 너희들의 귀로 듣고 눈으로 읽어 보아,이것이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과 틀린 말이라 하면 나의 법전이 제3의 시대를 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도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책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성서를 만들어 세상에 내려보낸 나만이 이를 고치고 나만이 이를 수정할 수 있음이니,

내가 너에게 일렀느니라.

구약의 시대에, 그 성서의 시대에 살던 그들이 내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며 사악한 자가 세상을 덮었으며,

그리하여 나의 아들로 하여금 다음 시대를 이루고자 하였으나 또한 너희들이 더 사악한 이와 같은 시대가 이루어졌음이니,

이를 보고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성서를 만들고 내려보낸 내가 제3의 시대의 나의 법전을 내려보냄이니, 이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보냈음이니,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며 내가 너희들을 긴히 쓰고자 함이니,

너희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나의 법전을 읽을 때 내가 추구하는 뜻을 알게 될 것이니라.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법전을 열어도 그 속에 있는 깊은 뜻을 알 수 없으니,

오늘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하나의 마음이 되어 나의 법전의 뜻을 똑같이 깨우칠 수 있도록 그리하여야 될 것이라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했느니라.

너희들은 육이 없는, 영만이 있는 나의 백성이라 내가 일렀음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들을 직접 관리하고자 함이니라.

그리고 내가 너희들에게 모든 은혜와 영광을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고자 함이니라.

오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하나의 대명을 내리니 너희들은 그 받은 대명을 너희 가슴속에 깊이 글로 새겨 하나의 차질이 없도록 시행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고자 하는 그 상을 받으라.

너희들이받을수있는그상을 받고 못받음은 너희들에게 달렸음이니라, 나의사랑하는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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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암송 #율법 #성령 #심장 #음성 #법전 #계획 #주관 #시련 #고통 #체험 #성령 #성서 #제3의 시대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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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16
조회 2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성서에 가장 집약된 것이 나의 십계명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구약의 시대를 지나 또한 신약의 시대를 열며, 그 모두는 나의 말이며 나의 뜻이며 나의 성령이요, 나의 가르침이라 너희들이 말하고 있음이니,

그 모두를 다 집약한 것이 바로 나의 십계명이요, 십계명을 위하여 그가 존재하며 나의 많은 가르침이 너희들에게 임하였느니라.

그 성서에 가장 집약된 것이 나의 십계명이니, 그 십계명을 암송하며 기도하기 위하여 그 십계명을 암송하는 너와 너의 제자들은 그를 그저 암송하고 끝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십계명의 한 줄 한 줄을 너희들이 암송하고 기억하면서 그 십계명의 계명에 위배되는 삶을 살지 아니하는지를 너희들이 견주어 보고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제1계명을 외우면서 너희들은 과연 그와 같이 살고 있는가를 생각하여야 될 것이니, 그와 같이 살지 못하면서 너희들이 십계명을 평생을 암송한들 무엇을 하겠는가?

너희들이 그를 기억하고자 하여도 너희들의 행함이 그와 같이 다스려지는 길이 없으며 너희들이 변함이 없다 하면 천 번, 만 번 평생을 외워도 아무런 뜻이 없음이니라.

이제 너희들은 첫 번째 계명을 외우면서 너희가 그와 같이 실행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답을 얻어야 할 것이며,

두 번째 계명을 외우면서 너희들은 과연 그리 살고 있는가를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며,

세 번째의 계명을 암송하면서 너희들이 과연 그와 같이 살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암송해야 할 것이니,

오늘 이후 너의 제자들에게 너는 일러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십계명을 암송하면서 그와 같이 살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들은 십계명을 암송할 자격이 없음이니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서 십계명이 위대하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 나의 뜻인 십계명을 암송하고 그리 시행하는 자, 하늘에 오르는 길이 있음을 알고 있으며 깨닫고 있는 너희들은 이제는 그를 지키지 아니한다 하면 그 계명을 암송할 자격이 없으니,

그 암송할 수 있는 자격을 내가 너희들로부터 거둬들이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이1계명서부터 끝까지 암송할 때, 너희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되며,그 실행함에 걸림이 있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들이 달려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듯이 나의 계명 중에서 하나를 지키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그와 같이 넘어지며 쓰러지느니라.

나의 법전의 열여섯 권을 읽었으며 나의 성전에서8권이라는 나의 법전을 공부하고 있는 너의 제자들은,

이제는 너희들이 그 계명을 지키면서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으며 한 점의 못 지킴이 없는 그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니,

오늘부터 그와 같이 점검하며 넘어가는 너희들이 되라.

그리고 그와 같이 해야 됨을 너의 제자들에게 반드시 심어 줘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는 그 죽음의 고통을 깨닫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그가 죽어 오면서까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깨우치지 못하고 그의 죽음을 모르는 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보며 더 고통스러워하며 괴로웠다 하였음이니,

내가 구약의 시대와 신약의 시대를 지나 지금 제3의 시대를 열면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애절하며 너희를 사랑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내가 마지막으로 모두를 다 바쳐 나의 성령을 열여섯 권의 법전 속에 담아 세상에 내보내니, 두 번 다시 이와 같은 제4요, 제5의 시대가 없음이니,

오늘의 나의 법전이 얼마나 소중하며, 이를 보고 깨우치며‘이는 하나님의 성령이요,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길이다.’ 하며 믿고 따르는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 자들이며,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막중한 것이며, 너희들이 서 있는 그 자세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이름이 낙원의 에덴동산에 오른 그 은혜보다도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치는 것이 더 위대함이니라.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더 어렵다는 그 어렵고 힘든 에덴동산에 너희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음이니,

그 기록되어 있는 것보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침이 더 어렵고 힘드느니라.

잘못 가고 있는 그들의 마음을 돌림이 그보다 더 어렵고 힘드느니라, 선지자야!

바늘구멍을 통과할 수 없는 것이 낙타요,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그는 기적이며 그는 이룰 수 없음이니,

지금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현혹되어 앞뒤를 돌아다볼 수 없으며 나의 법전을 접하지 아니하고자 하는 자들의 마음을 돌리기가 그보다 더 어렵고 힘든 길이니라.

그들을 바로 세우는 것이 그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니, 이 길을 수행하는 너희들이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자들이며, 너희들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는 것인가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돌을 보며 돌이라 말하지 아니하는 자, 그에게 돌이라 일깨워 줄 수가 없음이니,

저희들이 영원히 구원을 받는 길이 오로지 지금의 저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이라 믿고 있는 그 백성들을 돌이키는 것이 너희들의 이름이 나의 낙원의 에덴동산에 기록되어 있는 것보다도 더 어려움이니,

그들을 깨우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너희들이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를 깨달아, 너희들의 그 모두를 다 불태워야 그를 하나 돌이킬 수 있다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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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가르침 #십계명 #암송 #행함 #변화 #고통 #재3의 시대 #성령 #법전 #에덴동산 #위대함 #깨우침 #구원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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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16
조회 3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네가 변하는 것이 예수의 죽음보다도 더 위대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예수는 그 고통스런 죽음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쳤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라 말하였음이니,

너는 육신을 가진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똑같은 세상에서 똑같은 생활과 똑같은 환경에서 인간으로서 살았던 네가 천사로 변하는 그 모습으로써 길이길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기본으로 삼고자 하여 너를 이와 같이 훈련하며, 네가 육신을 갖고 이와 같이 인간들과 살아왔음이니라.

후세에 예수는 죽음으로써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렸으며 그 위대함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게 하고자 하였음이니,

예수가 피 흘려 죽어 그 목숨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치는 그것보다도,

60여 년의 세월을 너희들과 똑같은 육신을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육신의 아픔을 느끼며 너희들 속에서 더불어 살아온 그 모두를 털어 버리고 천사로서 우뚝 서는 그 모습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대대손손 사랑하는 백성을 구하고자 함이니,

네가 변하는 것이 예수의 죽음보다도 더 위대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

이게 바로 너를 오늘에 이르러 내세운 나의 뜻임을, 너의 제자들에게 그 위대하고 소중함을 깨우쳐 주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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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고통 #구원 #기본 #훈련 #존재함 #위대함 #대대손손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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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5
조회 3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의인이란 자신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성령과 하늘의 뜻 그리고 여호와의 품 안에서 사는 자로 십계명을 지키는 자!


너희는 지금까지 살아온 그 죄요, 오늘 한 번의 실수를 한 것에 매달리며 거기에 연연하며 너희 자신을 자책하는 그와 같은 시간을 가질 때가 아님이니라.

오로지 한 번의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는 그와 같은 마음의 변화로 살아가는 것이 소중함이니,

너희는 오늘의 자책으로 너무 괴로워하지 말며 고통스러워하지 말라.

다만, 너희가 그와 같은 것을 깨달았다면, 나를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사는 그 길만이 너희가 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는 이제는 알고 있지 않은가?

내가 무엇을 요구하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가를 알며, 나를 거역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음이니라.

오늘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라.

너희가 보통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무엇을 더 두려워하고 겁을 먹고 있는지 아느냐?

너희는 인간은 의인이 될 수 없다 그리 말함이니, 결코 의인은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의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정신 나간 자요, 잘못된 자요, 여호와를 능멸하는 자요, 나보다 높은 자리에 있고자 하는 자라 하며 너희를 핍박하고 욕하고 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알라.

의인이 되는 길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이는 간단함이니라.

너희가 십계명을 차 한 잔 마시는 것보다 쉽게 지킬 수 있고 역사할 수 있다는 마음 하나 다스리면 된다는 그 깨달음을 얻었듯이,

세상에 의인이 되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자기 자신을 버려둠이니라.

자기 자신을 비워 버리고 자기 자신을 버리면 의인이 되는 길이거늘,

어찌하여 너희 자신 하나 버리는 그와 같은 용기 있는 삶을 살지 못하고 그리 간단 말이더냐?

이제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는 의인이 될 수 있으며, 의인이 되는 것이니라.

너희가 이 세상에 의인이 되는 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인간 세속에서 의인이 되는 것이니라.

하늘에서 내가 직접 내려보내는 자요, 이미 천사와 같은 것이 되어 있는 자들이니,

의인이 되는 길이요, 의인이 되라 함은 너희를 위해서 되라 함이지, 하늘에서 명을 받고 내려가는 자요, 천사가 그리 의인이 되라 하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의인이 되는 것이 천사가 되는 것이요, 하늘에 올 수 있는 자격을 가짐이니, 하늘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은 너희지 천사들은 이미 끝난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의인이 된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지금까지 너희가 가슴에 겁먹고 있던 그 모든 마음을 다 지우라 그리하라.

너희가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네 가슴에 있는 ‘나’를 버리며 자신을 지워 버리고 생각하고 살아가면 그것이 의인이 되는 길이요,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래서 나의 피조물 모든 만백성이요,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라도 그리하라.

‘나’를 비우는 삶을 살라.

‘나’를 비우고 사는 자는 두려움이 없으며 주저함이 없을 것이며, 그리고 나를 향하여 하늘로 달려오는 그 길에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운 역경이 있다 해도 너희는 거기에서 멈추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는 십계명이 나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내린 것이요, 짐승들을 위해 내린 것이 아님이니,

이를 누구를 위해서 내렸는지 생각할 때,

너희가 이를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한 자요,

나 여호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그 이치를 깨닫고 있지 않으냐?

그러니 남들이 이룰 수 없는 것을 너희는 지금 이룰 수 있다고 달려가고 있음이니,

너희는 바로 의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오늘서부터 마음속에 깊이 새기라.

그는 모두 너희 자신을 모두 버리며 자신을 비우는 그것이 의인이라 함을 너의 제자들에게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주저하지 말라 전하라.

그리고 모든 백성에게 너희는 전하라.

또한, 네 제자에게 전할 것이며, 너를 따르는 제자 너희는 그리 전하라.

너희를 보고 그들은 미친 자요, 정신 나간 자라 말할 것이니라.

너희가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와 같이 기도하는 것도 높은 자가 주면 주는 대로 받아 챙기면 될 것이지, 감히 오만한 자라 하며 너희를 평가하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구원을 받았다 아우성치는 그와 같은 자들의 오늘의 그 본마음이요, 마음속의 형태이니,

그 속에서 너희가 의인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그들이 시시비비하는 것은 귀를 막으며 관여치 말라.

너희는 나의 성령 안에 삶이니,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가 한 사람을 구원하는 그것보다 큰 은혜가 없다 하였거늘 너희는 수천수만의 백성을 구원하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 너희는 그들과 생활의 방법이 다르니라.

너희는 성령의 세계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 품 안에서 살아가는 백성이요,

다른 백성은 죽음의 세상에서 죽은 자라 함을 과연 믿겠느냐?

저희는 살아 있으며 목숨이 있으며 숨을 쉬나, 그는 곧 죽은 자라 그리 말함이니라.

이는 성령으로써 임하지 아니하고 깨우침이 없으며 변하지 않는 그 삶은 결국 얼마 되지 않는 육의 삶을 마치고 뒤따라오는 심판에 의하여 거듭나지 못하면 죽음이니라.

그러니 죽은 자의 행함에 산 자인 너희가 시시비비에 휘말리지 말며, 죽은 자가 하는 말을 산 자인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의인이 되는 것은 너희가 자신을 비우는 것이며, ‘나’를 생각하지 않는 길이 의인 되는 길이라 그리 가르치며,

너희도 그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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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5
조회 2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령이 임한 백성은 인간의 생각과 욕심이 없어 제 목소리와 색을 내지 않고 오직 하나인 성령의 색깔로 가는 자이다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가 수천수만 갈래로 갈라져 제 목소리를 내고 있지 아니하더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나와 관계없는 길을 가는 백성이라 내가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하나로 역사하여 하나가 될 수 있는 나의 선택된 백성이라 그리하지 아니하였더냐?

하나가 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겠느냐?

너희에게 하나가 되라 하는 것은, 그저 모이고 모여서 그 힘이 하나로 모여지기 때문에 위대하며 그 역사함이 대단한 것이라 그리 생각할 것이나, 그렇지 아니함이니라.

그것도 물론 기초요, 기본이 되는 것이나, 너희가 하나가 되었을 때는 나의 법전을 믿으며 나의 성령을 믿으며 나의 아들을 믿고 감이니라.

그러니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진심으로 믿는 성령이 임한 백성은 어떠한 고통과 시련의 역사가 있다 해도 흔들리지 아니하며 무너지지 아니하며 쓰러지지 아니하는 그 소중함이 거기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성령으로 임한 백성과 성령으로 임하지 아니한 백성의 차이가 거기에 있음이니라.

수천수만 갈래로 갈라진 그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이루어지지 아니함이니, 그들은 다 무엇이더냐?

성령으로써 임할 수가 없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진리요, 나 여호와의 성령은 한 길이고 하나이거늘, 하나를 가지고 수천수만 갈래로 찢어지고 찢어져 있으니,

그게 무슨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으며 원상태에서 모든 형태를 갖출 수 있겠느냐?

그를 이룰 수 없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성령으로 이루어지지 아니하기 때문에 두렵고 무서우며 공포가 있으며 유혹이 있으며, 너희 인간 세상의 욕심에 의하여 그리 넘어짐이니라.

지금 성령으로 임하지 않고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그 백성 너희는 정녕 어떠한 유혹이요, 어떠한 사탄이 이끄는 것에 가차없이 넘어지며, 계산에 의하여 무너지고 쓰러지는 것이 성령으로 임하지 아니한 그 백성이 가는 길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하나가 되어 성령으로 임한 그 길을 갈 때, 절대 넘어지지 아니하며 유혹에 흔들리지 아니하며, 두려움이 없으며 주저함이 없는 것이 다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너희는 다른 백성의 이치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정녕 하나가 되어 성령으로 임한 그 길을 감이니, 나의 법전을 믿으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믿으며,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여 하나로 뭉쳐진 그 힘이 바로 너희가 하나로 뭉쳐져 그 힘을 발휘하는 것이며,

내가 일찍이 말했듯이 화살을 하나는 꺾을 수 있으나 열 개는 꺾을 수 없다는 것도 그 이치요, 일리이나,

그보다도 더 위대한 것이 성령으로 임하여 나 여호와의 한 길을 가지고 너희 가슴에 똑같이 심으니,

그게 하나가 된 그 힘은 사탄에게 넘어지지 아니하며 사악한 자에 넘어지지 아니하며, 아무리 너희를 유혹한다 해도 너희는 넘어지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에게 전하라.

너희가 유혹에 넘어지며 인간의 생각이 먼저 이루어지며 그리고 너희가 나에게 한 점의 부끄러운 행위를 하는 것은,

아직 성령이 임하여지지 하였으며, 나 여호와가 너희와 더불어 가지 아니하며 역사하지 못하는 미완성이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이 있는 것이니,

성령으로 임해져 하나가 된 너희라면 절대 그건 있을 수 없으며 그와 같은 것은 역사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성령으로 임한 하나가 된 백성의 위대한 힘이요, 무서운 힘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하나가 된다는 것은 성령으로 임하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말하기를 세상을 하얀색으로 칠하라 하였거늘,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수천수만 가지 색으로써 칠하며 제가 맞다 말함이니라.

그러니 이 세상에 그것이 하나로 이루어지는 그 모습의 형태가 얼마나 추하고 더럽겠는가?

내가 보는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하는 것이 그 행위이니라.

하얀색으로써 세상을 덮어야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하얘지는 것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내가 그리 말하거늘,

각자가 지금 종파가 생기며 교리가 생긴 것은 너희 나름대로 수천수만 가지의 색깔을 가지고 지금 지상을 칠해 놓고 있음이니, 그것이 얼마나 추하고 흉한 모습으로써 보이는지 알겠느냐?

그것이 오늘의 모든 백성이 2천 년 동안 흘러온 그 역사의 형태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그 위에 모두 하얀색으로써 그를 다 칠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너희는 들어야 할 것이니라.

추하게 그려져 있고 수천수만 가지가 그려진 그 속에 너희가 하얀색을 칠한다 해도 그 하얀색이 벗겨지는 날 그 추한 모습은 살아 있을 것이며, 그 모습은 그대로 있기에,

내가 나의 법전을 내려보내 너희에게 깨우치는 것은 이 오염되고 추하고 더러운 모습의 세상을 완전히 씻어 내라 하는 것, 그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며,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백성이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의 가르침에 의하여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지고 상처투성인 그 모습이니, 그들을 치료하는 역사를 너희가 해야 할 것이라 함이니라.

너희는 지금 그대로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수천수만 가지 색을 그려 놓고 칠해 놓고 제 것이 옳으며 제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하나,

거기에다 너희가 그저 하얀 것을 부어서 세상을 덮으면 될 것이나, 그 뿌리를 놔두고는 되지 아니하기 때문에 씻어 내고 닦아 내고 다시 칠해야 함이니라.

그것이 오늘의 너희가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죄를 범하며 나 여호와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있는 삶을 사는 것,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말, 그 모두는 다 무엇인 줄 알겠느냐?

성령으로 임하지 아니한 백성이기 때문에 그러니라.

정녕 성령으로 임한 자는 두려움이 없으며 겁날 것이 없으며, 그리고 남을 욕하며 시기하는 미혹된 행위를 절대 할 수 없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 스스로 하나가 되었을 때 그 힘은 성령으로 임한 증거이기 때문에, 너희의 행함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겠느냐?

그러니 그때 한 사람이 이 세상을 다 지배할 수 있고 다스릴 수 있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임함이니라.

다시 한 번 내가 말함이니라.

성령으로 임하지 아니한 자가 추하고 더러운 짓을 하는 것이며, 성령으로 임한 백성은 절대 그러한 것이 없음이니,

너희는 성령으로 임한 백성으로서 먼저 하나가 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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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제 목소리 #법전 #기초 #성령 #능력 #유혹 #하나 #공포 #인간 #생각 #욕심 #화살 #역사 #두려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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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14
조회 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십계명을 제일 많이 암송한 사람인 것처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의 성령의 뜻을 받아 열여섯 권의 법전이라는 나의 이 말을 담은 책을 세상에 냈으며,

네가 나의 뜻에 따라 삶의 그 길을 가기 위하여 너스스로 다스리고 너스스로 인내하며 너스스로 노력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참으로 갸륵하도다.

내가 너에게 다시 원하듯이, 네가 기도하는 이 머리맡에 십계명을 걸고, 세상에서 십계명을 제일 많이 암송한 사람인 것처럼,

이제는 바로 그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네가 가야 할 길이라 말하였으니,

네가 걸어 놓은 십계명의 그 글귀를 보며 네가 지키는 것은 하나하나 네 마음속에서 지워 나가라 하였으며,

네가 지키고 시행하지 못하는 그 구절은 네 몸의 모두를 다 태워 그를 지키도록 훈련하고 단련하라 하였음이니,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십계명을 제일 많이 암송하고 나의 율법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그를 따르고자 암송하는 것과 같이 그를 지키는 훈련을 해 나가야 될 것을 이제는 깨우쳐 주라.

그저 암송하고 지키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써 그를 실천함이 아니라 한 구절을 그들이 지키면 그 구절을 마음속에서 지워 버리며,

저희들이 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그 대목을 집중적으로 다스리고 그 마음을 다스려 그 산을 하나 또 넘으면 나의 십계명을 완벽히 지키는 너의 제자들과 너희들이 될 것이니, 그와 같이 깨우쳐 나가도록 일러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네가 바로 서서 가고자 함이며 너스스로 바로 설 수 있음이니, 내가 사랑하는 너에게 상을 내리고자 함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저와 저의 제자들은 감히 은혜와 은총을 받을 수 없사옵나이다.

저를 때리는 자, 저를 욕하는 자, 저를 비방하는 자, 그들과 똑같이 대화하며, 그들과 똑같이 공격하며, 그들과 똑같이 저를 미워하는 상대방을 미워하며, 저에게 악역을 이룬 자, 그 악역에 대하여 갚고자 하며, 그에 대하여 평가하며 그를 욕하는 그와 같은 길을 벗어나지도 못하고 있사옵나이다.

저를 음해한다 하여 그의 이름의 욕됨을 말하며, 저에게 피해를 주었다 하여 그를 원망하며, 그 이름을 욕되게 흉보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을 아직도 저희들 마음에서 버리지 못하고 지우지 못하고 있사옵나이다.

정녕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오른뺨을 때리거든 왼뺨을 내놓으라 하는 그 간단한 이치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사오니,

오른뺨을 맞고 왼뺨을 내놓지 못할망정 오른뺨을 때린 자를 돌아서서 욕하며 그를 시기하며 남들과 더불어 그 이름에 욕되는 언행을 버리지 못하고 일삼는 저희들이옵나이다.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저는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아버님께서 저희들을 어찌 이끌어 가고자 하시며 저희들이 어찌 가야 하는지를 알고 있사옵나이다.

인간의 욕심이요, 인간의 본연의 자세를 아직도 버리지 못하였사오니, 여기에 꿀물을 내리신다 하면 그 꿀물에만 정신이 팔려 저희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것이며, 그 꿀물에 의하여 저희들이 스스로 무너진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께서 저희들의 갈 길과 미래를 보시어 미래를 아시기에 저희들에게 은혜와 상을 내린다 하옵시나,

제가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저 자신을 돌아다보며 저의 제자들을 또한 바라다볼 때, 아직은 저희들이 아버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을 때가 아니지 않은가 하옵니다.

저희들을 선별하여 쓰고자 하시면 완벽한 저희들이 되어야만 저희들이 맡은 소임을 지키고 시행할 수 있다 생각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그들 또한 저희 인간으로서 지킬 수 있는 그 고비를 넘고자 정녕 발버둥치는 자 많이 있음이니라.

그들 또한 내가 사랑함이니라.

너는 아무 말 말라, 그리고 네 마음을 거둬들여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를 인간으로서 흠모하여 너를 사랑하며 너를 가까이하고자 하지 아니하며, 나의 성령의 뜻에 의하여 그 뜻을 듣기 위하여, 그 음성을 듣기 위하여 너를 만백성의 지도자요, 선지자로서 보는 자들의 마음은 네 마음을 흔들리게 하지 아니하나,

마음속으로 너를 인간으로 사랑하며, 너를 인간으로서 생각하며, 인간으로서 너를 흠모하고 은애하는 자 있다 하면 그 마음이 바로 네 마음을 흔들리게 함이며, 너 자신의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것이니,

모든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오로지 너를 나의 성령을 받는 나의 제자요, 나의 선지자로서만 봐야 할 것이며, 인간으로서 너를 흠모하고 너를 은애하고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 하면,

그들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남들은 모른다 하나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

그 또한 그 흔들리는 너희들의 마음이 선지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게 됨이니, 선지자 자신도 모르게 그리 흔들려짐이니,

인간으로서 선지자를 보지 말며, 인간으로서 은애하지 말며, 인간으로서 사랑하지 말라 그리 이르라.

너희들이 인간인 선지자를 나의 뜻에 따라 전하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종이라는 그것으로써 바른 눈으로 보며,

인간으로서 그를 보지 아니할 때, 너희들이 선지자의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행위를 하지 않을 수 있음이니라.

인간으로서 선지자를 보는 너희들이 선지자의 마음을 흔들리게 함이며, 그는 선지자가 바로 서고자 하는 데 너희들이 스승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니라.

이와 같은 뜻을 깊이 깨우쳐야 될 것이며, 이와 같은 너희들이 지키고 가야 할 길이 얼마나 그 깊이가 넓고 높은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며,

내가 너에게 이를 때 모든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너는 거기에 살과 뼈를 붙이라 말하였음이니, 거기에 너희들이 바르고 옳은 생각을 깨우치고 깊이 연구할 때 나의 그 깊은 뜻을 알게 됨이라 말하였느니라.

그리하여 성서를 열 번, 백 번, 천 번을 읽어도 내가 지금 너희들에게 말하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와 깨달음을 갖지 못하는 자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다 하였음이니라.

이제는 너의 제자들의 경지가 오르며, 너희들의 그 갸륵한 마음을 내가 알고 있으며, 그들이 너와 더불어 갈 수 있는 자들이기에 내가 다시 한 번 그들에게 강조하며 깨우침을 이르고자 함이니,

너를 인간으로서 보는 그 마음이 선지자 너의 마음에 파장을 이룸을 알라.

인간으로서 은애하는 마음, 인간으로서 같이하고자 하는 마음, 인간으로서 너희들과 같이 즐기며 가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이 선지자가 가고자 하는 그 길에 파장을 이룬다 함을, 이 뜻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이와 같이 너희들의 자세와 몸가짐을 얼마나 깊고도 높이 생각해야 하는지 그 모두를 깨우쳐 행하도록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세상사를 보지 말며, 세상사를 듣지 말며, 오로지 너희들이 너희 몸속의 나의 성령을 깨우쳐 내가 원하고 내가 가르치고자 하는 그 길을 바라보고자 노력할 때,

너희들은 인간으로서 생각할 수 없는 곧은길을 볼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으며, 너희들 속에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너희들이 볼 수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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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십계명 #암송 #훈련 #율법 #실천함 #비방 #파장 #깨우침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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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5-12-14
조회 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네가 십계명을 그대로 지키는 것에 일등이어야 되며 그것이 우선이어야 되느니라.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십계명을 제일 많이 외우는 자가 되라 했으며, 제일 많이 암송하는 자가 되라 하였음이니, 이제는 네가 그는 지키고 이루었으나,

또한,네가 십계명을 그대로 지키는 것에 일등이어야 되며 그것이 우선이어야 되느니라.

십계명을 가장 많이 암송하며 많이 외우는 네가 이제는 십계명 한 구절 한 구절을 지키고 있는가를 점검해 넘어가야 될 것이니, 네 머리맡에 십계명을 걸도록 하라.

그리하여 네가 십계명을 한 구절 한 구절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를 남들이 보든 말든 너 스스로 하나씩 짚어 하나씩 네가 지켜 나갈 때마다 그 십계명을 네 머리에서 지워 가는 그와 같은 형식으로 하나하나 지켜 가도록 하라, 선지자야!

이제는 가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이니라.

네 앞에 십계명을 걸어 네가1절서부터 내가 너에게 일러 준12절까지 하나하나 실행하는가 실행하지 못하는가 점검하여,

실행하지 못하는 것을 위하여 노력하고 더 정진하여 너 스스로 십계명을 이제는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너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라.’ 하는 말이니라.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 네가 십계명을 가장 많이 암송한 자이니, 너의 제자들과 너 자신이 변화를 하여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길을 위하여 이제는 십계명을 제일 잘 지키는 자가 되어야 될 것이니, 그저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라.

그리고 네가 존재함을 기뻐하며 네가 지켜 감을 내가 기뻐함이니라.

이제는 스스로 그리 가도록 하라, 선지자야!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바로잡으라 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듯이, 게라는 미물이 허물을 벗을 때는 물고기에게도 먹힐 수 있다 하였음이니, 물고기를 잡아먹는 게가 물고기에게 먹힐 수 있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되면 너희들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그 사악한 무리들이 그 마음에 동요와 파장을 이루니,

너 자신의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너의 제자들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행위를 그들이 이길 수 있도록 그들에게 깨우쳐 주도록 하라, 선지자야!

이제는 네가 그들에게‘너희들은 죄짓지 말며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는 말을 하지 말라 하였으니, 저희들의 깨끗한 그 마음을 잘 다스리고 굳건히 나 여호와가 있음을 믿으며,

그들의 마음에 파장을 이루는 것을 스스로 싸워 이기는 인내와 용기와 현명함을 가지라 그리 가르치라, 선지자야!

내 너를 사랑하노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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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암송 #사랑함 #존재함 #기뻐함 #파장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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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5-12-14
조회 2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6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로부터 선택되어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낸 나의 이 뜻이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오른손을 들어 왼쪽 심장에 얹으라 말하라.

그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림은 너희들이 살아 있음을 말하며, 그 심장의 고동 소리의 그 맥박을 내가 너희들에게 내렸음이니,

이 하나만을 너희들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이 평생을 기도해도 그 은혜에 보답할 길이 없거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오늘에 살아감이 어떠한 형국에 이르렀더냐?

내가 오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 읽고 깨달으며 그 구절구절을 너희 가슴으로 받으면서도 과연 어떠한 생각을 하는 것인가?

이게 나 여호와의 성령을 직접 태워 내가 나의 선지자에게, 예수의 형체이든 예수의 성령이든 내가 그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고자 내려보냄이니,

이를 먼저 듣고 깨우쳐 시행하는 너희들의 책무가 무엇이더냐?

나로부터 선택되어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낸 나의 이 뜻이요, 나의 이 마음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함이니,

이를 깨우쳐 실행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쳐 일러야 할 너희들은,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 자들이며, 너희들이 어찌 행동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이며, 너희들의 육신이 과연 어떠한 형체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많은 피조물 만백성이 육체 속에서, 그 형체 속에서 그들의 마음이 있고 그들의 살아감이 있고 그들의 생활이 있다 하나,

너희들은 육신이 없으며 형체가 없으며, 남들이 만질 수 있는 그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있는 너희들이 아님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성령으로 너희 마음에 그득하여 나의 성령으로 서 있는 자들이니, 너희들은 육신의 형체가 없는 자들이니, 너희들은 육신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아니한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은 바로 나의 얼굴이요, 나의 뜻이요, 나를 대신하여 행하는 자들이라 말하였으니, 나와 너희들이 분리될 수 없다 말하였음이니, 이 뜻을 너희들이 깊이 새겨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을 깨우치고 가르치고자 하는 나의 뜻을 듣고 이 성전을 나가면서 그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다음에 선지자 앞에 와 공부하는 그 순간까지 오늘의 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 이를 깨우쳐 나가 행하는 자가 되어야 될 것이니,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한 계단 한 계단 오를 수 있는 너희들의 주춧돌이요, 너희들을 받쳐 주는 계단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일깨워 줘 너희들이 선지자를 대신하여 만백성을 구하는 목동이요, 전사로서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계단을 한 계단 한 계단 올라 깨우침을 이루는 것은,

너희들이 오늘의 배움을 너희 것으로 만들며 내일의 배움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서 오늘의 배움의 그 계단 위에 내일의 배움의 계단을 더 쌓아야만 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한 줄도 잊어서는 아니 되며 한 마디의 기도 소리도 버려서는 아니 되며, 이를 너희들이 다음에 선지자 앞에 와 공부할 때까지 너희 것으로 완전히 만들어 너희들의 계단으로써 단단히 쌓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을 너희 것으로 만들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들은 모래에다 물을 부어 그것으로써 성곽을 이루어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자와 똑같음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된 자들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됨을 너희 자신이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들은 나에게 선택된 자들이니라.

너희들은 너희들의 하루의 살아감의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하루에100가지 일을 행하고 살아간다면,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는 것은10가지도 안 되며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90가지라면 너희들이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더냐?

너희들은 죄를 짓고 살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죄투성이 속에서 허덕이고 있느니라.

죄 속에서 너희들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러기에 너희들이 너희들의 살아감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될 것이며, 너희들의 생활함이 죄 속에서 허덕이며 너희들만이 죄를 짓고 살아가는 자들이라는 것을 깊이 가슴속에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하루에100가지를 행함에 있어서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는 것이50이요, 60을 넘었을 때 너희들은 죄를 짓지 않고 삶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80이요, 90이요, 100을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할 때,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뜻을 보며 나를 보게 됨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며100가지를 행함에 있어서10가지는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며90가지는 나의 뜻에 의하여 행하지 아니함이니,

너희들이 죄를 짓고 살며 죄를 지어 가며 누덕누덕 지금도 죄를 짓고 있음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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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감사 #은혜 #법전 #성령 #형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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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5-12-14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5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아들 예수가 내려와 너희들을 구하고자 다시 재림하였다 하여도 그를 믿지 아니한다 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사랑하고 기억하는 나의 백성이요, 너의 제자가 너에게 말했느니라.

나 여호와의 성령을 태워 하늘에 오르는 나의 이 법전을 전하니, 그를 읽고 깨닫는 자가 없다 하며, 더 사악한 말을 그에게 전하니 그가 가슴이 아프다 말하였음이니,

바로 나 여호와가 직접 내려가‘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내가 왔다.’ 하여도, 크나큰 사악한 사탄이 왔다 하여 나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것이 너희들이라 말하였음이니,

나의 아들 예수가 내려와 너희들을 구하고자 다시 재림하였다 하여도 그를 믿지 아니한다 하였으니,

너의 제자에게 그와 같은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이며 가지고 있는 마음임을 깨달아,

돌보다도 바위보다도 더 단단한 그 속에서 그들의 마음을 녹이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대명이며 너희들이 이루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이 뜻을 그의 손에 전해 줘야 할 것이니라.

솜이라 하는 것에 물이 닿으면 물이 스며드느니라.

그와 같이 나의 성령의 뜻이 스며든다 하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오늘과 같은 사악한 자는 없을 것이니라.

그 물을 빨아들일 수 있는 솜에 불을 질러 그를 태우고자 하는 것이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며 살아가는 그들의 마음이니, 이와 같은 이치를 네가 깊이 깨우쳐 행하여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길고도 어두운 그 터널을 잘 벗어났음이니라.

네가 변하고자 노력하며 네가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났음이니 내가 너에게 상을 내림이니, 너의 모든 고충이 거두어질 것이며,

네가 너의 제자들을 도우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나의 성전에 와 간곡히 기도하는 그들을 다스리고 보듬을 수 있는 많은 능력을 너에게 내릴 것이니,

그들의 몸 앞에, 그들의 얼굴 앞에, 그들의 마음 앞에 안개가 걷혀있는 자부터 네가 구원하여 도와주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인간사인연의 관계가 아니라 그들의 마음의 안개가 거두어진 자부터 네가 거두어들여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그 제자를 네 옆에 이르게 하라.

(제자‘김철종’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네가 네 자식을 보는 마음과 같이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라.

네가 생각하기를, 너와 같이 우매하고 둔한 자가 어찌하여 나 여호와에게 선택되었는가 하며, 네가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사업을 감히 감당할 자가 아니라 생각하며 너 자신을 채찍질하고 너 자신을 낮추며 감사하는 네 마음을 내가 아나니,

내가 너를 사랑함이 네가 너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열배 백배 더 내가 너를 기억하고 사랑함이니 그리 알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조바심하지 말라.

그리고 네 마음과 같이 생각하지 말라.

너는 나에게 높이 와 있는 자이니, 네가 세상을 내려다보는 그 마음과 그 뜻을 아는 자가 없음이니, 그게 바로 인간의 우매함과 둔함이니라.

바로 네가 그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그게 바로 두드리는 것이니라.

그리고 두드려서 문을 열어 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구원하고자 기도함이니라.

그게 너희들이 이루고 얻고자 함이니, 나의 이 뜻을 네가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리하여 내가 너의 자식들을 품에 안으니 그들이 사탄의 역경으로부터 시련을 겪지 아니하고 있음이니, 이를 너는 선지자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말라.

네입에 하나의 음식을 넣는것도너는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말며, 지금의 믿음보다 더 굳건히 네자리를 지켰을때 네가 하늘에 오르는 영광이요, 나의 음성을 듣는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그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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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재림 #대명 #존재함 #구원 #사랑함 #역경 #시련 #감사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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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3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중간 주자인 예수의 제자들이 하나되지 못하여 이루지 못한 것을 마지막 주자인 너희가 하나로 이루어 승리한다


이 세상의 모두는 다 너희가 승자가 되며, 내가 역사한 그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나의 뜻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려보내기에 승자요, 그리고 내가 모두를 주관하기 때문에 너희가 승자라 함이 아니며,

그와 같이 역사하는 것도 물론 가장 기본이요, 기틀은 되나, 가장 너희가 승자가 되는 것은 바로 너희 자신에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여러 사람이 하는 운동 경기는 과연 무엇이 가장 중요하더냐?

한두 사람의 뛰어난 자의 실력으로써 그 팀이 전체 우승을 할 수 있는가,

골고루 서로 협동하고 협심하여 하나의 팀워크를 이루는 것이 승자의 길이 아니던가?

바로 단체로 하는 경기는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 하나의 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소중함이니,

너희는 이 세상 어느 백성도 따라갈 수 없는 하나의 팀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느니라.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일러 말한다면, 모든 세상 사람들은 불 앞에서 헤어지듯이 각자 뿔뿔이 헤어지며 자기 주장을 내세우며,

오로지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아니할 때, 그들은 서로 정적을 만들며 그를 제 편으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가장 간교한 방법으로써 그리함이니,

모두 갈라지고 찢어지고 헤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를 따르는 제자들 나의 법전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여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는 백성은 절대로 둘이 되고 셋이 될 수가 없음이니,

물방울이 모이고 모여서 하나의 큰 물줄기를 이루듯이, 너희는 완벽한 팀이 이루어져 하나로 역사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그러기에 너희가 승자가 된다는 것이며, 너희는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된다는 나 여호와의 뜻이 여기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진정 눈이 뜨였을 때, 너희는 둘이 하나가 되는 것이요, 둘이 되고 셋이 되는 것이 아니니, 너희보다 단단한 팀워크가 이루어지는 것은 이 세상에 어느 집단도 없게 됨이니라.

그러기에 너희가 승자가 된다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깨우쳐 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물론 나 여호와가 주관하며 내가 역사하나 너희가 하나가 되기 때문이니라.

여기서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2천 년 전에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뜻을 역사하고 이루고자 하였으나,

그의 제자들이 오늘의 너희같이 하나가 되지 아니하였으며, 서로 각자의 생각이요, 서로 제자리를 지키며 제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그와 같은 모임이었으며 제자였기 때문이니라.

오늘의 너희가 이룬 것처럼 하나같이 됐다면 절대 그는 그리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라.

그것이 너희와 모든 차이점임을 알라.

그러니 내가 뭐라 말하였느냐?

모세의 시대의 역사는 나 여호와의 주관하에 출발의 시대요, 예수의 시대는 중간 주자로 달리는 시대라 했으며,

마지막 주자로서 달리는 제3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라 그리하지 아니하였더냐?

그것이 다른 것이니라.

너희는 모두 하나가 되며 완벽한 팀워크를 이룸이니, 자기를 생각하지 아니하고 너희는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의 뜻으로 만백성을 구하는 그 길에 임하기에 그것이 다른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가 승자가 되게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하나의 물방울이 모이고 또 모이듯이 너희는 그리되느니라.

그게 너희가 나에게 정해진 것이며,

그리하여 미리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오늘의 나의 아들과 더불어 가는 그 은혜를 입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이 가는 곳에 연필 하나 종이 하나를 쥐여 주지 말라 하였음이니,

그와 같은 의미가 다 너희가 하나가 됐을 때는 절대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그 역사 외에는 어떤 것도 다 손에서 놓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경지의 깨달음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하나가 됨이니라.

이제 하나가 되기 시작함이 너희의 근본임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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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5-12-13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76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교회안을 붉게 물들이고 자리잡은 사탄이 오늘날 종교 지도자로 은혜받을 백성들의 빛을 막고 있음을 가르쳐 주라


지금의 나의 백성이요, 더욱이 믿음의 길을 간다는 그 백성이 눈이 멀어 있는 자들이라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구원의 길이라 하여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는 그 백성이 참진리를 보는 눈이 멀어 있다 내가 그리 말함이니, 과연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참진리를 모르며 나 여호와의 뜻을 모르며 하늘의 역사함을 모르고,

그저 인간의 기업을 육성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현혹하고 미혹하게 한 자들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라는 것을 너희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니라.

그들은 참진리의 길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며, 내가 역사하고자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자체도 그들이 알지 못함이니,

천 년에 걸쳐 내가 하늘의 낙원처럼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함도 모르며,

내가 160권의 대장정의 법전을 내려 모든 것을 증거할 수 있는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그 의미조차도 그들은 모르느니라.

저희 성곽 안에 있지 않은 것, 제 우물 안에 있지 않은 것은 모두 이단이요, 사악한 자라 말하는 것이 그들이니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이 그들로 인하여 내가 내릴 수 있는 은총이요, 나로부터 받을 수 있는 축복이요, 나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그 모든 영광을 그들이 얻지 못하며 받지 못하도록 그 모든 빛을 차단하는 것이 오늘의 사악한 자들이며,

교회 안을 붉게 물들이고 자리 잡은 사탄이 오늘의 원흉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의 죄는 점점 쌓여 가고 있으며,

너희는 살면 살수록 죄를 사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아니요, 하루를 살고 한 시간을 살며 1분을 살아도 너희 목에 걸리는 죄만 더 무겁게 쌓이고 쌓임이니,

결국 너희가 갈 길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어떠한 길이 너희에게 더 있느냐?

나 여호와가 지금 내려다보는 세상이 어떤 줄 알겠느냐?

하늘과 같이 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이 세상이 그 사악한 자들로 하여금 썩을 대로 썩어져 있으며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있느니라.

그러니 이 세상을 씻고 다시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오로지 너희뿐이니라.

더욱이 내가 지혜를 높게 만들어 이 세상의 모두를 관장하며 살라 한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어 놓은 것은 모두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니라.

구원의 길은 그저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된다는 편안한 가르침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모두를 다 버리고 잊어버리며, 저 자신이 어찌 노력하며 어찌 살아야 하늘에 오르는 것인지, 제가 지은 죄요, 제가 역사한 것은 저 자신이 스스로 그 대가를 치른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한 것이 그들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만이 너희를 구원할 수 있으며, 상처투성이인 나의 백성을 치유하며 너희로 인하여 썩을 대로 썩고 병들어져 있는 이 지상을 바로 살리는 것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며 그대로 행하는 백성 그들만이 이 역사를 이룰 수 있음이니,

그 기초요, 근본을 이루는 나의 선택된 백성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의 그 대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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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5-12-13
조회 2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65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이르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얼굴이요, 곧 나의 형체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이르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얼굴이요, 곧 나의 형체요, 너희들이 곧 나라 이르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너희들과 내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행함이 곧 나의 행함이요, 나의 얼굴이요, 내가 존재함이라는 그 깊은 뜻이 있음이니,

‘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는 것을 수없이 부르짖으며 그를 행하고자 하겠다 하는 너의 제자들의 마음가짐에 다시 한 번 깨우침을 일러 줘야 될 것이니라.

곧, 너희들의 행함이 나의 형체요, 나의 모습이요, 나의 얼굴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

그러한 자가 과연 어찌 행동하며, 어찌 말하며, 어찌 움직이며, 어찌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깨우쳐 줘야 할 것이니,곧 너희들이 나라 하는 것을 잊지 말라 이르라.

그리고 너희들이 그리 갈망하며 소원하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그 찬란한 영광의 빛을 보는 것이라 말하였으니,

그 길을 향하여 가고 있는 너희들이 어찌 행하며, 어찌 행동해야 되며 어찌 움직여야 되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너희 가슴속에 새겨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게 되는 그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며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가슴에 다시 한 번 심어 주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나의 법전 열여섯 권을 정리하여 세상에 나온 이 짧은 세월 속에서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두 번, 세 번 읽어 공부한 나의 백성들이 생각하는 마음과 갖고 있는 마음이 각자가 다르며,

마음 하나 비우라 하여 너희들에게 하얀 마음, 천사가 되라 일렀거늘,

그 기초에도 들어서지 못하였다 하면 이를 어찌 다스려야 하겠는가, 선지자야!

그 모두는 다 네가 자리를 지켜야 함이니라.

네가 네 자리를 정확히 지키는 그것밖에는 없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아니하며, 서로를 나라 생각하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의 은총 속에서 하나가 된 너희들이라 생각하지 아니한다 하면, 그 속에서 이루어질 것이 하나도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서 있는 자들이라 하면, 너희들이 모여 있는 나의 성전이요,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읽는 그 순간은 너희들이 천사가 되어야 될 것이거늘,

시기하는 마음, 질투하는 마음, 그 마음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고 앉아 있다 하면 그는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것과 무엇이 다르더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 또한 잘못 가며 잘못 깨우치며 하얀 마음을 갖지 못함은 네 행동이 바르지 못함에서 그리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가 하얀 천사가 되지 아니하면 너의 제자들이 천사가 될 수 없음이니, 너를 갈고 닦는 데 네 마음의 자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며 너의 변화가 앞서야 될 것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어찌하여야 이 길을 갈 수 있사옵나이까?”

사랑하는 선지자야,

지옥 불에 가 허덕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해야 함이 너의 대명이며, 너의 제자들이 또한 바늘 방석을 걸어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여야 함을 너희들에게 말하지 않더냐?

누구도 너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너희 스스로 내 옆에 올 수 없으며, 나의 에덴동산에 오를 수 없다 하였으니,

그 오를 수 없는 길을 오르고자 하며 올라와 있는 너희들은 남들이 열 번의 고통의 길을 가는 속에서 백 번, 천 번의 고통을 이기며, 남들이 가는 것보다도 더 어렵고 고통스러운 그 길을 이기고 인내하고 가야 하는 것이거늘,

남들처럼 평범한 믿음이요, 평범한 길이요, 무엇인가 육신의 편안함을, 육신의 안일함을 먼저 생각하며, 남들과 똑같은 마음자리를 갖는다 하면 너희들은 나에게 선택된 임무를 수행함이 아니지 않더냐?

지금 너희들의 깨달음이 남들보다 높이 와 있으며 너희들이 높이 행하고자 하나 그것으로써는 아니 됨이니라.

지금의 마음보다 열배 백배 더 너희 자신을 다스리고 너희 자신을 낮춰야만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닥에 흐르는 나의 그 뜻을 알게 될 것이니라.

가장 낮은 자, 밑바닥에서 흐르고 있는, 내가 원하고자 하는 그 뜻을 볼 수 있음이니라.

더 낮아야 될 것이니라.

더 버려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 자신에게 더 험악한 매질을 해야 될 것이니라.

가시나무 채로 너희 육신을 사정없이 두드리는 그것으로써도 아니 됨이니라.

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고통 속에서 너희 자신들을 채찍질하며 너희 자신을 다스려 만들어야 할 것이니, 그 속에서만이 정녕 나를 볼 수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순간과 네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때의 그 마음 마음이 영원히 지속되어야 할 것이니,

네가 나의 법전을 읽을 때, 네가 나에게 기도할 때의 그 마음과 네 생활의 그 행동과 마음이 차이가 있다 하면 이것은 네가 깨우침이 아니요, 너의 제자들 또한 깨우침이 있는 것이 아니니라.

너의 제자들 또한 나의 십계명을 외우며, 나의 법전을 정독할 때 느끼는 그 마음과 그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너희들 생활 속에서 잠시도 지워져서는 아니 됨이니,

나의 법전에서 읽고 깨우친 그 구절을 너희들이 생활 속에서 더 무섭고 강하게 실천하고 적용할 때만이 너희들이 나의 선택된 백성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전사로서 너희들이 행할 수 있다 함을 일깨워 줘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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