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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 여호와를 만나며 나를 보려 하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한다면, 너희 마음속에 있는 욕심의 공장을 다 뽑아 버리며 욕심을 비우지 아니하면 그 역사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나를 볼 수 없으며, 너희는 하늘에 오를 수도 없는 그와 같은 길을 가는 백성이라 내가 나의 법전에 일찍이 기록하여 전하였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를 볼 수 있으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백성이라면, 성령으로 임하지 않는 백성이면 절대 이룰 수가 없으며,
너희가 아무리 무엇인가를 역사하고자 한다 해도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약속과 언약을 내리지 아니하며, 내가 그와 같은 것을 행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어떠한 것도 나로부터 받을 수가 없으며 역사할 수 없는 것이 너희이니, 마음의 욕심을 비우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 자신부터 청결한 몸과 마음을 갖춤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청결한 마음과 몸을 가진 자, 그가 곧 천사니, 그가 의인이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라 함을 잊지 말라.
너희는 영혼의 집인 육과 영혼이 같이 존재하는 것이니라.
그러하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뭐라 가르쳤더냐?
너희의 육과 영혼을 모두 통제할 수 있는 것이 나 여호와 창조주요, 오로지 유일한 너희 아버지인 나만이 이룰 수 있다고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고 너희 또한 그리 형성되었다고 내가 가르쳤음이니라.
너희의 육은 영혼을 관리하는 집이요, 영혼은 육의 집을 빌려 존재한다고 그리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육과 영혼이 같이 깨우쳐 가는 그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길이라는 가르침을 절대 함부로 들어서도 아니 되며, 그저 듣고 잊어버려서도 아니 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명심하고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깨우쳐 주기를, 너희 집을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고 주인만 깨끗하게 몸단장하고 손님을 초대할 때, 과연 그 손님이 기쁜 마음으로 그 집을 방문한다 하였느냐?
방문하지 아니할 것이라 했듯이, 너희가 그와 같이 육의 삶을 바로 하지 못했을 때, 너희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오를 수 없다는 내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책으로 만듦이니,
너희가 이 대목을 읽거든 너희의 육이 얼마나 소중하며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며, 그 모두가 다 병행하여 같이 가지 아니하면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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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음성 #마음속 #욕심 #공장 #법전 #성령 #약속 #언약 #역사 #영혼의 집 #창조주 #명심 #구원 #가르침 #육
부모 공경이 하늘에 오르는 기본이며 십계명을 안 지킴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짐승의 삶을 살겠다는 뜻이다
내가 불로써 직접 써 내린 그 친필이요, 십계명이 몇 가지더냐?
열 가지의 계명이니라.
너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키고 행하여 하늘에 구원을 받는 것을 열 가지로써 압축시키고 줄여서 너희에게 그 간단한 정답을 내려 주었음이니,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이 세상에 사는 그 모든 역사를 열 개로 쪼개서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그 열 개 중에서 다섯 개만 바르게 지킨다 해도 너희는 중간의 점수를 따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그와 같은 이치를 깨우치고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십계명을 얼마나 지키고 사느냐 하는 것은 너희가 다섯 개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를 더했을 때는 60점의 점수를 넘기는 것이 아니던가?
너희는 나의 계명에 기록되어 있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 줄 알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그리 말하였느니라.
너희가 지금 교회요, 모든 성전이요, 성막에 가서 바치는 것, 그리고 주일을 찾으며 거기에 재물을 바치며 십일조를 바치는 그와 같은 행위를 네 부모를 위해서 행하는 것이 우선이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네 부모가 너희를 구원해 준다면 너희는 지금의 교회에 오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 부모에게 지금보다도 더 열성을 다할 것이라 내가 그리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부모에게 잘하며 부모를 공경하며 효성을 다하는 것이 구원을 받는다고 내가 꼭 그와 같은 말을 전해야만 하겠느냐?
나의 십계명이요, 이 세상을 열 개로 나눈 그중에 하나요, 10분의 1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는 길의 근본이라는 것을 너희는 어찌 모르는가?
내가 성경에 기록하여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꼭 너희에게 전해야만 되겠는가?
전하지 아니하여도 그 의미가 거기 있음이니라.
열 중에 하나요,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음이니 그것이 얼마나 방대한 것이더냐?
수천 수억 가지를 내가 열 개로 줄여서 전했음이니, 그중에 10분의 1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라.
그것이 바로 부모에게 공경하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가르침이요, 그 의미가 거기 있는 것을 너희는 지금 모르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한 백성이더냐?
그러나 너희는 이제 그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근본이라는 것을 만백성에게 전하라.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압축해서 내린 십계명 중의 10분의 1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그리하라.
내가 너희에게 임하노니, 나의 법전을 기록하고 만들고 만백성에게 전하는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내려보내나, 이는 너희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것이며, 내가 역사하고 주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은 나의 주관하에 내 뜻이요, 내가 모두를 역사하는 것이니,
나를 경배하며 나에게 오르며 구원을 얻겠다는 그 백성이 내가 내린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법전대로 살 수 없으며 이를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가 나를 버리며 나를 떠남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을 듣지 아니하면 너희를 인간이라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고 지시하는 것을 따르지 아니하고 지키지 아니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행하지 아니한다는 그와 같은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인간이고자 한다면 계명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지 아니하며 지키지 아니할 수 없음이니,
너희가 계명을 지킬 수 없다, 그리 행할 수 없다 그리 말하는 순간에 너희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로부터 버림을 받은 자는 과연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나의 법전을 지킬 수 있다 없다 시시비비하는 것,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새로운 내 뜻을 내려보내는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하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들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인간으로서 모두를 포기하면 무엇이던가?
너희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니, 그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십계명이요, 나의 법전대로 그와 같이 행하고 지키고 살 수 없다고 말하는 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자니, 너희가 무엇으로 전락하는가?
그건 너희가 짐승과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 의미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모두를 압축하여 내린 열 가지 계명 중에서 그 하나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니,
너희가 잘못된 죄의 온상인 교회에 와 울고불고 재물을 바치는 것을 네 부모에게 하면, 네가 구원의 길에 들어설 수 있으며, 구원의 빛을 볼 수 있는 것이요,
10분의 1은 모두 면죄받는다는 그 위대한 역사를 너희가 이룰 수 있는 것이 그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 깨우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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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전이 불칼로, 선택된 너희를 완벽하게 조각함이니 나의 아들과 제자들은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160권의 나의 법전을 접하는 그것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이 없음이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접하고 읽고 깨우칠 때마다 나 여호와가 내리는 불칼에 맞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으냐?
너희가 악습을 하나 버릴 때마다 나로부터 검을 맞는 것이요,
그리고 잘못된 것을 깨우쳐 두 번 다시 그 일을 하지 아니하며 회개하고 눈물짓는 것, 그 자체가 또한 무엇이더냐?
그게 바로 너희가 나로부터 검을 맞는 그와 같은 길을 가고 있음이니,
불필요한 가지요, 잘못된 것을 나 여호와가 하나하나 다듬어 완벽한 조각품을 만들어 가는 그 대상으로써 너희가 선택된 자들이니, 그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과 축복이 과연 어디 있다 말하느냐?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는 그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니라.
그들이 오늘의 다스림이요, 저 자신이 변하는 그 역사를 알지 못하며 믿음의 가는 길이요, 구원의 길이라 하고 간다 해도,
그들은 너희같이 확신이 없으며 그 마음속에 정해짐이 없으며 굳건한 믿음의 자세가 서 있지 아니함이니라.
그들은 진정한 성령의 믿음이요, 나 여호와의 뜻으로 가기 위해 너희처럼 나로부터 검을 맞으며 곱게 다스려 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 세상의 사는 삶에서 얽히고설킨 이해관계에 얽혀 있는 그와 같은 상태에서 믿음의 길을 감이니, 그것이 내가 잘못되었다 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 오늘 이후부터 나의 아들과 제자 너희들은 이와 같은 변화의 역사를 이루라.
너는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선지자요, 나의 아들로서 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너희 제자들은 또한 나의 아들이 보기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써 다스려 나가며 그 삶을 살도록 그리하라.
너희는 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나를 보지 못하며 나로부터 명을 받지 못함이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 모두를 내림이니라.
너희는 나의 아들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데 오늘부터 그를 보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나의 아들 너 또한 너의 제자들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서로의 삶을 살 때 너희가 하나가 됨이니,
너희가 하나가 되는 것은 곧 나의 분신으로서 모두를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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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160권 #법전 #불칼 #조각 #악습 #회개 #눈물 #완벽 #변화 #마음속 #믿음 #다스림 #아들 #부끄럼 #분신
나 여호와가 이방인들과 나를 거역하는 믿는자들을 직접 구원할 수 없어 선택된 너희가 성령과 함께 대신 함이니라
이제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그 모든 실상을 밝혀 주지 않느냐?
지금의 수천 년 동안 흘러오는 그 많은 교회요, 그 안이 잘못되었다 하지 않았더냐?
사탄이 진을 치고 앉아 있으며,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지옥으로 이끌고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려고 포획 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하고 있음이니,
육의 형태를 가진 그들 자신이 그와 같은 일을 하는지, 저희가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백성인지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인지, 그 지도자들 자신도 모르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구원하고자 내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며,
또 이방인이라는 나 여호와의 뜻을 모르는 그 백성이 지표가 없으며 사랑이 결핍되어 있으며, 세상에 나누며 사는 것이 결핍된 그 백성의 가슴속에 사랑이 무엇인가를 심어 주며, 사랑의 그 결핍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나의 법전을 그들에게 또한 전해 주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려보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도록 내가 그리 역사함이니라.
그들을 깨우쳐 역사하며 그들을 지옥 불에서 구원하는 그 구출 작업을 내가 역사할 수 있겠는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그리 역사할 수가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요,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책으로 만들어 근거하여 너희에게 전함이니,
정녕 그 불쌍한 나의 백성의 구출 작업에 임하는 역사는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바로 그와 같은 육을 가지고 사는 삶이요, 똑같은 백성 너희가 그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를 역사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 너희를 거둬들였으며 내가 너희를 불러 썼음을 알며, 그리하여 지금 너희에게 명령을 내림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모든 구출 작업은 오로지 너희만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누구도 역사할 수 없는 작업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나에게 불려 온 자들이며 내가 너희를 불렀음이니, 너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알라.
오늘의 육의 세상에 너희가 가진 것이 없으며 역사한 것이 없으며 남 앞에 당당히 내놓을 것이 없다 하여 미약한 백성이라 하지 말라.
인간 세상에서 가장 성공자요, 승자는 뭐라 하였느냐?
너희가 죽어 나로부터 구원을 받는 그와 같은 역사를 얻는 자가 가장 승자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이 세상 만물 중에, 그 수많은 백성 중에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내가 불러서 다스리는 백성이면, 너희가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이 남만 못한단 말이던가?
너희는 자신과 용기를 가지고 행하고 전진하라.
그 모든 답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줄 것이니라.
성서에 일찍이 기록하여 전하지 아니하였더냐?
너희가 전도하는 자, 가르치는 자, 깨우치는 자, 진정 나로부터 명받은 자는 스스로 말을 하나, 그 말이 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성령으로써 나 여호와의 성령을 그 가슴에 전함이니,
그 가슴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지, 너희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경에 너희에게 일찍이 깨우쳐 전하였으니,
바로 너희 가슴을 통하여 나의 성령을 가지고 모든 것을 역사하는 너희거늘,
어찌하여 오늘의 모습이요, 오늘의 살아가는 그 모습을 가지고 두려워하며 좌절하며 용기를 잃어 가는가?
그와 같은 백성이 되어서는 절대 아니 됨이니라.
그 누구도 너희를 대적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너희를 꺾을 자, 없으며, 그 누구도 너희 위에 설 자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어떠한 백성과 어떠한 지도자들과 갑론을박한다 해도 너희가 그들에게 뒤질 것이 없으며,
이는 곧 나의 성령이요, 내가 너희 가슴에 성령을 내려보내, 너희 것으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 것으로써 대답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그 단계에 와 있는 자들이 오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선택된 너희임을 알라.
내가 불러 쓰는 너희에게 그와 같은 용기를 주었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오늘의 너희 자신의 삶이요, 여태껏 남에게 뒤지며 살아왔던 일, 남에게 종과 같이 부림을 받고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온 그 환경에서 어찌하여 벗어나지 못하며,
육의 세상의 그 고리를 놓지 못하고 나약한 자요, 불쌍한 자요, 어려운 자요, 가진 것이 없는 자요, 능력 없는 자요, 남들 앞에 당당히 말할 수 없는 자라 말하는가?
그것은 육의 세상의 계산법이요, 육의 세상에 역사하는 것이니라.
너희는 하늘나라의 법에 적용되는 것이며 하늘나라의 뜻에 사는 것이며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역사하는 자들이니, 불안해하지 말며 겁먹지 말라.
이제는 당당히 나설 때가 되었으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이제 나의 법전을 또 더 깊이 정독하고 역사할 때, 그 누구도 너희에게 대적하는 대화를 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며,
지금도 감히 이 세상의 어떠한 백성도 너희와 대적할 수 없는 경지에 너희가 올라와 있음을 알라.
너희가 확인하지 아니하고 대화하고 역사해도 그 모두가 준비되었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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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수천 년 #교회 #지옥 #지도자 #사악 #구원 #결핍 #사랑 #이방인 #성령 #제자 #법전 #구출 #선택 #백성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가정에서 식구끼리 성경 한 구절을 읽고 화목하게 사랑으로 드리는 예배에 성령을 부어준다
오늘의 길고도 긴 그 여정의 세월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내려와 모두를 역사하고 간 그 세월보다도 더 긴 세월에 내가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내가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지금의 믿음이요, 나에게 오르는 그 길을 간다는 그 순박하고 가련한 나의 백성을 잠에서 깨우기 위함이요,
그들이 스스로 깨어나기를 바라며, 그리하여 진정한 참진리요,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을 연구하며 그 길을 달려와 구원을 받는 길을 가도록 안내하기 위하여 지금 내가 이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보냄이니라.
이제 너희는 그들에게 전하라.
믿음의 길을 가는 길을 오늘과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 그 형식적이고 외형적인 겉치레 속에서 모두를 다 바치는 그와 같은 추한 모습으로써 가지 말라 전하라.
너희는 화려하고 웅대한 형식이라 말하나, 그 모두는 추하고 추한 냄새가 남이니 나 여호와가 보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성령을 가르치며 참진리를 인도하는 자들이 허례허식이요, 그 형식에 대한 시간이 반이 지나가며, 재물을 거둬들이기 위한 그와 같은 계산법이 또 반을 지나감이니,
너희가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에게 깨우치는 시간이 어디 있는가?
너희는 그저 소리 지르고 악기를 동원하며 울고불고 그와 같은 형식으로써 그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는 그 믿음에서 모두 깨어나며,
차분히 나의 진리요, 조용히 앉아 성경의 한 구절을 읽고 깨우칠 수 있는 그 은혜를 나에게 받도록 그리하라.
너희가 조용히 앉아 마음을 비우고 성경을 읽을 때, 그 성령이 빛남을 알 수 있으며 그 의미를 알 수 있거늘, 너희는 그와 같은 자세가 아니요,
형식적이요, 외형적인 것에 젖어 있는 자들이요,
큰 교회요, 많은 집단의 백성이 그 위용에 믿음을 흘러가는 것이요, 무엇인가를 이해관계를 계산하며 큰 곳을 찾는 자, 그리고 능력 있는 자를 찾는 그와 같은 인간관계의 교류를 위해서 믿음의 문턱을 두드리는 자는 과연 없던가?
그러니 시작부터 장사꾼이요, 시작부터 계산된 믿음으로 가니, 거기서 싹이 트고 싹이 틀 때 어떠한 것이냐?
제가 그와 같은 길로써 믿음을 갔음이니, 그들을 보고 또한 믿음을 오는 자들이, 있는 자와 교류하며 있는 자에게 은혜 입으며 덕을 보고자 믿음을 시작했으니,
저보다 못한 자가 오면 저를 그와 같이 이용하기 위해 저에게 온 것이 아닌가 그리 의혹하고 의심함이니,
아래위로 똑같은 그 마음속에 사랑이 어디 있으며 진정한 진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
내가 보는 모든 백성이 그와 같은 형국으로 거의 다 거기에 젖어 있으며 빠져 있는 것이 너희 형국이니라.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원함이니, 이제는 너희 스스로 개인을 다스리며 개인 스스로 변하며 너희 자신이 변하는 그와 같은 믿음으로 조용히 가는 생활이요,
그 속에서 가정의 화목과 가정을 다스리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로써 가정 예배로써 모두를 다스리는 그와 같은 변화의 역사를 이루도록 하라.
너희의 가정이 화목한 예배를 드리는 그 순간에 모든 사회는 화목해질 것이며, 화합하는 세상은 건설될 것이니 그리 알라.
그것이 내가 역사하는 뜻이니, 너희 스스로 그를 행함이 나의 뜻이라는 것을 알라.
그와 같은 행위가 그것이 모두 다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 자신이 변하며, 가정이 화목한 예배를 드리며, 가족끼리 기도하는 그와 같은 화목한 역사가 이루어질 때,
거기에 사랑이 싹트며, 작은 가정의 사랑이 싹트며, 가장 작은 신뢰가 뿌리를 내리는 그와 같이 역사하는 가정을 이루었을 때,
영원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할 것이며, 영원히 무한한 성령을 내가 너희에게 부어 줘, 너희로 하여금 그와 같은 사회를 이루고 이 지상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내가 너희를 쓰고자 함이니 그리 알라.
너희 개인이 스스로 변하며 가정이 스스로 변하는 그와 같은 믿음의 세상으로써 내가 풍부한 성령을 너희에게 무한대로 내려 부어 줄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형식에 의한 믿음이요, 형식에 의하여 가는 그들을 깨우치라.
그리고 그들을 잠에서 깨우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형식에 의한 그 모두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가 나에게 원하는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며, 나에 의하여 무엇이 얻어지는 것이 없으며, 너희에게 내려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
나와 너희와 관계없는 자들이라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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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역사 #믿음 #백성 #참진리 #예배 #겉치레 #형식 #외형 #성령 #악기 #성경 #계산#인간관계 #가정 예배 #화목
나 여호와는 이방인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며 뿌리가 썩어 사악한 맹수가 된 믿는 집단들도 너희 제자들에게 맡긴다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가 구원할 자와 버릴 자를 선별함이니 그게 바로 심판의 시작이니라.
그리하여 법전이 내려가기 시작하였음이니 심판의 시작은 지금서부터이니, 그와 같은 자를 선별하기 위한 그 역사가 이루어지며,
내가 천 년이라는 길고도 긴 세월 속에 너희가 어떠한 백성으로서 역사하는 것인가, 그때 가서 선별되는 그 후손이 세상에 존재하여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천 년에 걸쳐 변화의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아들을 따르며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이라 믿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 제자가 있으며 참진리의 길을 그대로 보고 곧바로 가는 너희가 이 세상에 존재함이니,
이는 나 여호와의 기쁨이요, 나 여호와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처럼 살아가는 백성이 세상에 존재하여 지금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역사하는 너희가 있는가 하면,
또한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의식지 아니하며, 나를 생각지 아니하며, 그저 스스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이 있으니, 이들을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이방인이라 그리 말하지 않는가?
그러나 나 여호와가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보다도 이방인들이 깨우쳐 내 품에 돌아오기를 더 바란다면 과연 너희는 어떠한 생각을 하겠느냐?
지금 믿음의 길을 간다는 그 백성이 과연 어찌하는지 알겠느냐?
그들은 뿌리가 다 썩어져 있으며 뿌리가 다 제 기능을 할 수 없도록 그리 썩어져 있는 나무이니라.
그러니 땅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그 나무에 아무리 물을 부어 주고 객토를 한들 무엇하는가?
이미 썩은 뿌리에는 토양을 아무리 좋은 것을 섞고 물을 준다 해도 그 뿌리를 더 썩히는 역할만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그들에게 더 이상 직접 성령을 내리지 아니하며 전하지 아니하는 것이 여기 있음이니라.
모든 나무가 썩어서 다 시들어 말라 가듯이,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모든 백성이요, 신도라는 자들, 그리고 지도자라는 자들이 다 뿌리가 다 썩을 대로 썩어져 있음이니라.
그리하니 그들은 대지 위에 뿌리를 내릴 수 없으며 제자리를 지킬 수 없으며 역사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나무니,
오로지 그들은 말라 죽어 가는 그것밖에 없는 나무들이니라.
그러니 거기에 물을 붓고 부은들 어찌하겠느냐?
과연 그와 같은 자들을 어찌 내가 더 용서하며 인내하고 기다려야 한단 말이던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지금 내가 너희와 같이 나의 뜻을 따르는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이요, 그리고 나를 모르고 살아가는 그 백성이요, 그리고 나를 안다며 부르짖는 뿌리가 썩고 썩은 그들에게는 어떠한 것을 내려도 그들을 구원하고 다시 재생시킬 수가 없는 것이니라.
그러나 이 세상에 단 한 가지의 처방법이 있음이니, 그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160권의 법전을 그들이 받아 읽고 깨우쳤을 때,
정녕 그 썩은 뿌리는 소생할 것이며, 이 아름다운 자연에 그 나무의 뿌리는 살 것이며 제 생명이 살 것이며, 말라 죽는 그와 같은 고통을 면하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그것이 정녕 저희의 생명수라는 것을 생각하는 자가 없으며 그를 깨우쳐 역사하는 자가 없으며,
그를 찢어 버리고 태워 버리며 그저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하며,
제 뿌리가 썩는 것을 모르고 지금 그것이 영원히 존재할 줄 알며, 제 이파리가 지금 시들기 시작했으며 줄기가 시들어 가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대지 위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썩어 가는 그것을 지탱하는 것은 단 한 가지뿐이니 과연 어찌하겠느냐?
너희가 어렵고 힘들다 해도 그 썩어져 가는 나무에 생명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나의 법전을 전해 주는 데 너희가 어찌하겠는가?
그것은 다 너희 과제요, 너희 몫이니라.
나 여호와는 그와 같은 형국을 내가 너희에게 전해 주었음이니라.
나의 법전을 만들어 참진리의 길을 가는 사랑하는 너희가 있어 나 여호와가 기쁘며, 그리고 너희가 이방인이라는 아직 모르고 사는 백성을 나는 더 기다리고 있으며,
오늘과 같이 종교 집단이라 하여 눈이 감겨 있고 귀가 막혀 있는 옹벽 속에 있는 그들을 구원하기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 내가 나무를 예로 들어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으니,
이를 구원하고 버리는 것은 너희 소임이며, 나의 소임이 아님을 이제 알라.
너희는 단단한 그 처방이요, 구원할 수 있는 그 처방을 가지고 그들에게 읽히고 정독시키는 그와 같은 기회는 너희 몫이니, 나 여호와는 너희 처분을 바라는 것뿐이며 너희 노력을 바라볼 뿐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썩고 썩은 나무를 너희에게 살리라는 그 명을 내리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프며 내 가슴이 아픔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들을 살리기 위해 그와 같이 역사하다 그는 어떠한 결과를 갔느냐?
가장 고통스러운 그 죽음의 길을 선택하였음이니,
그들을 구원하고 살리고자 너희가 접근할 때 맹수보다도 더 사악한 방법으로 너희를 물려 하니,
우리에 가둬 놓고 며칠 굶긴 맹수에게 토끼요, 사슴 한 마리를 던졌을 때 그 맹수가 얼마나 무섭게 그를 포획하겠느냐?
그보다 더 잔인하고 사악한 자들이니라.
그저 맹수는 공격하여 그를 포획하면 되나,
그들은 이것저것 수천수만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나의 법전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 사악한 짓을 할 것이니,
그러니 너희 몫이라 함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더 많은 주제에 대한 글을 읽거나 관심 있는 내용을 찾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법전 #심판 #천 년 #후손 #지상 #낙원 #변화 #여호와 #성경 #제자 #참진리 #세상 #이방인 #믿음 #종교 집단 #뿌리 #생명수 #소생 #구원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이라 하여 백 권이 넘는 역사적인 나의 이 뜻을 전하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이 지구상에, 이 우주 공간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만들어 낙원을 그들에게 내렸건만,
그들이 내가 지키고 살라 하는 그 한 가지 명을 거역하여, 단 하나의 지키라는 그 명을 지키지 아니하여,
지금에 내가 이루고자 하는 에덴동산이 이와 같이 혼탁하고 썩어져 가는 세상이 되었으며 모든 악의 뿌리들이 나의 낙원을 덮고 있음이니,
내가 만든 그 뜻은 쳐다볼 수도 없고 바라볼 수도 없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최초에 너희들을 만들어 하나의 계명을 지키고 한 가지를 지키라 하였으니,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 실행하지 아니하며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의 발단이 지금에 와 이와 같이도 험악하고 험악한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통하여 많은 기적과 역사를 이루며 그들로써 나의 백성들을 다스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가 되어 나의 뜻에 따라 살도록 하였으니,
내가 너에게 말하듯이 하나의 도적질을 하면 열 배로 갚으라 하였고, 남에게 하나의 사과를 훔쳐 오면 그것을 열 개를 갚았을 때 너희들의 죄가 평범하게 된다 하였으며 내가 그 죄를 사한다 하였으니,
내가 내린 한 가지의 약속과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한 너희 인간에게 내가 다음의 열 가지의 계명을 내렸음이니, 십계명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열 가지를 지키고 살아 나에게 오르라 하는 그 명을 내렸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를 시행하지 아니하였기에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내가 다시 나의 아들을 세상에 내보내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도록 하였으나,
그 또한 너희들이 사악한 그 육신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여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그리하여 이제는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법전이라 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이 법전을 백 권이 넘게 만들어 만백성이 이를 보고 깨우쳐서 하늘에 오르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마지막이라 일렀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열 가지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이와 같이 지금 험악하고 추하고 더러운 동산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내가 너희들에게 열 가지의 계명이 아니요, 백 권이 넘는 나의 법전을 내려보내느니라.
이를 골고루 지키고 시행하여 너희들이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니,
바로 내가 천 년의 역사에 걸쳐 이루는 그 아프고도 힘든 세월을 너희들이 가야 하며 그를 이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만들면서 너희들에게 한 가지를 지키라 명하였으나, 그 하나를 지키지 아니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십계명을 내렸으며,
또한,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그를 이루라 하였으나 너희들이 이를 지키지 아니하고 시행하지 아니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이라 하여 백 권이 넘는 역사적인 나의 이 뜻을 전하니,
너희들은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나의 법전을 보고 지키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될 것이니라.
이는 그와 같이 너희 스스로 너희 목을 졸랐으며 지키기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가고자 너희들이 선택하였으니,
나의 백 권이 넘는 이 법전의 내용을 갖고 지금 너희들이 스스로 깨우쳐 천 년에 걸쳐 이 지상을 아름다운 낙원으로 이루어야 할 것이니라.
천 년의 역사 속에서 너희들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낙원을 이루어 갈 것이니,
너희들이 이를 지키고 시행하며 낙원을 이루는 길은 돌아갈 수도 없으며 피할 수도 없으니, 너희들은 지켜 가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그 역경을 가야 하는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너희들에게 계명을 내려보내서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하는 백 권이 넘는 나의 성령의 뜻을 또한 거부하고 이를 지키지 아니하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나의 그 낙원을 계속 사악한 무리로서 그대로 지탱하고 덮어 가고자 한다면,
그때는 너희들이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최초로 너의 제자들을 선택하여 나의 이 법전을 가지고 너희들이 시행하고 깨우쳐, 그를 보고 너희들의 대대손손 자손들이 이 지상의 낙원을 천 년에 걸쳐 이루도록 하고자 함이니,
너희 또한 지금부터 긴장과 긴장 속에서 너희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이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 너희 자손들이 구원을 받아 이 지상의 낙원을 이루는 것이니라.
그것이 너희들이 최초에 시행해야 할 일이니라.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일을 이루는가를 깨우쳐 너희 자신을 다 버린 마음의 자세로 돌아가 나의 선지자를 따라 백 권이 넘는 나의 이 계명을 너희들이 지켜 시행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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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에덴동산 #계명 #순종 #역사 #법전 #대대손손
나 여호와가 이 세상의 모두를 창조하여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고자 하였던 것이 나의 뜻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물러서지 말라.
나 여호와가 이 세상의 모두를 창조하여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고자 하였던 것이 나의 뜻이니,
최초에 내가 인간을 창조하며 이와 같이 아름답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낙원을 만들어 그 속에 살라 하였으나, 그들이 나의 뜻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며 나의 뜻을 거역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내가 최초에 생각해서 만들었던 이 지구의 낙원이요, 동산이 어찌 변화되었던가?
그리하여 구약의 시대에 한 민족이요, 한 뜻을 가지고 있는 그들에게 모든 기적과 은혜를 베풀며 이룰 수 없는 기적과 모험으로써 그들을 다스려 그들로 하여금 낙원과 같은 이 지상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그 또한 실패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마음을 다스려 한 뜻의 아름다움만을 생각하며 사랑과 베풂과 나눔 속에서 너희들의 지상의 낙원을 만들기 위하여 나의 아들 예수를 또 선택하여 세상에 내보내 그로 하여금 만백성에게 설법하고 가르치게 하여 그와 같은 뜻을 펴고 이루고자 하였으나,
그 또한 어찌되었더냐?
그 또한 실패하였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다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니라.
너희 인간사의 한 가정에 여러 명의 자식이 있다 할 때, 늙고 병든 저희 부모를 따라 순종하고 따라가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아니한 자식도 있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 모두는 다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요, 나의 자식들이니,
내가 원하여 살도록 하여 낙원을 이루고자 한 그 뜻을 너희에게 전했으나 그를 따르고 실천하는 자가 없었으며 순종하는 자가 없었음이니라.
육신의 안일과 육신의 행복을 위하여 내가 원하는 그 뜻을 바라보지 못했으며, 저 하나를 생각하기 전에 만백성을 위하여 살아가는 그와 같은 마음의 희생이 없어 오늘과 같은 이러한 형국에 이르렀으니,
그들과 같이 살아오고 그들과 같이 생활을 영위해 온 너를 내가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라 임하고, 너를 또한 예수처럼 나의 아들이라 생각하며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려보내 법전이라 하여 너희들이 보고 깨우칠 수 있는 나의 뜻을 내려보내게 됨이니,
이는 곧 나의 모든 아들과 딸 중에서 네가 나의 뜻을 가장 잘 실천하고 시행하며 순종하는 자이기에 너에게 이를 내렸음이니라.
나를 향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을 만백성에게 가르치며 인도하겠다는 많은 종교요, 믿음의 지도자들과, 또한 그 밑에서 배워 깨우쳐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자들이 나의 뜻을 실행하기 위하여 저희들의 모두를 다 버리는 그와 같은 용기와 그와 같이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에, 그들은 가다가 지치고 힘들면 돌아가고 쉬어 가며 중단함이니,
그리하여 그들을 선택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저 앞만 보고 나가고 나의 뜻에 따라 행하고 순종하며 나를 따르는 너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없으니,
그리하여 나의 아들과 나의 딸 중에서 내가 으뜸으로 너를 선택하여 너로 하여금 나의 성령을 받게 하여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여 이와 같이 선택하였음이니,
네가 곧고 바른 자세로 나의 뜻을 받아 행하고 실천하며 살아오는 모습의 그 거울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보고 너의 형제요, 너의 자매들이 천 년의 역사를 거쳐 이 지상에 낙원을 이루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간절한 뜻이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라.
다만 네가 순종하고 따를 수 있으며 행할 수 있기에 너를 나의 선지자라 명하여 선택하였음이니,
너는 나의 뜻을 받아 한 점의 실수가 없는 곧고 바른 사람으로서 살아가 만백성의 빛이 되고 기본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며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이제 나의 성령을 태워 너를 통하여 세상에 전하며 이를 갖고 너희 대대손손이 천 년의 역사를 계획하여 에덴동산을 이루고자 함이니,
너는 이룰 수 있고 순종할 수 있으며 그리 따라올 수 있는 자이니 염려치 말고 나의 뜻에 따라 그저 행하며 나를 보고 달려오면 될 것이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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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순종 #성령 #대대손손 #에덴동산 #역사
지상의 낙원은 말로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각자의 마음에서 욕심의 뿌리를 뽑아내는 변화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나의 사랑하는 백성 너희가 뭐라 말하느냐?
이 세상에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 속에는 절대적인 자유로움이요, 자유는 없으며 행복이라는 것은 없으며, 절대적인 행복이라는 것은 없다 그리 말하며, 자유로움과 행복은 끝이 없다 그리 말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는 절대적인 풍요로움이라는 것이 인간의 마음에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며 그리 전하지 않는가?
그러면서 너희는 절대적인 정의로운 것이 인간 세상에선 이루어질 수 없으며 그와 같이 행할 수 없다고 말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그 모두가 과연 무엇 때문에 그리되는지 생각해 보라.
그 절대적인 풍요로움이요, 절대적인 정의로움이요, 절대적인 행복이요, 아름다움이요, 더 소유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너희가 자초한 것이니,
그건 바로 너희 개인이 가슴속에 가진 욕심이라는 사탄이 너희를 지배하고 네 가슴에 앉아 있으며, 그 사탄의 씨가 뿌려져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욕심이라는 마음속에 있는 그 공장을 다 파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모두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더냐?
그리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가 또 말하느니라.
절대적인 의인이 있을 수 없으며, 너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인간이 제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십계명대로 지키고 살 수 없으며 그대로 행하고 살 수 없다고 가르침이니, 이 모두는 또한 다 무엇이더냐?
너희 가슴속에 자리 잡은 그 사탄이요, 웅크린 욕심이라는 것 때문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육의 세상에서 너희가 바로 살지 못하며 구원이요, 영혼의 세상으로 바로 치닫지 못하며 나에게 달려오지 못하는 것도 욕심이라는 그 무게가 너희를 붙잡고 있으며 너희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매어 놓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풍랑에도 떠나가지 않도록 굳게 매 놓은 그 배의 밧줄보다도 더 강하고 더 단단한 쇠줄로써 욕심이라는 것이 너희의 선하고 아름다운 그 마음을 붙잡고 있음이니, 너희가 움직이지 못하며 전진하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어떠한 고통과 시련이 있다 해도 그 끈을 끊는 그와 같은 자는 절대적인 자유요, 절대적인 풍요로움이요, 절대적인 정의로움이요, 이 세상에 너희가 의인으로서 천사가 되는 길을 역사한다는 것을 스스로 체험하고 알게 될 것이니라.
이를 완성하고자 나의 백성 너희를 이 지상에 내보냈으며, 내가 지금 선택한 백성 너희를 보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를 완성하고 지키는 백성이, 너희 뿌리요, 너희 후손이 이 세상을 통제할 때, 과연 그때도 이 세상이 낙원이요, 풍요로운 세상이 없겠는가?
그러니 그때야말로 풍요로움이요, 정의로움이요, 이룰 수 없다는 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욕심의 뿌리를 버리지 못한 그 백성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 달라는 그와 같은 기도를 드리지 말라.
욕심을 버리지 못한 너희가 그와 같은 기도를 천날 만날 드려도 그것은 내가 듣지 아니하며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명하노라.
지상의 낙원을 하늘처럼 만들어 주고 이루어 달라 말하기 전에, 너희 개인을 다스리며 개인이 변하는 그와 같은 삶을 이루라.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의 낙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너희 개인 개인이 변화되며 개인의 역사에 달렸으며,
개인의 손에 달렸으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찌 변하느냐에 달린 것이요,
내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 낙원을 역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 개개인의 손으로, 너희 마음으로, 너희 말과 행동으로써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안 이루어지는 것이니,
각자 너희의 책임임을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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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세상 #절대적 #자유 #행복 #풍요로움 #정의로운 #마음 #욕심 #개인 #낙원 #하늘 #지상 #기도 #책임 #변화
귀가 막히고 눈이 감겨서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자들과 다 보이고 들으나 본것도 들은 것도 없는 자들의 차이
이 세상에 많은 백성이 존재하나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이 눈은 뜨고 있으나 앞을 보지 못하며, 귀가 열려 있으나 듣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라 말하였음이니, 내가 너희에게 이를 물어보느니라.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는 그와 같은 사람에게 너희가 정녕 물어보라.
너희는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으나, 그들은 천둥번개가 쳐도 과연 그 소리가 귀에 들리는가?
그들은 절대 들리지 않으니 감감무소식인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한번 체험을 해 보도록 그리하라, 귀를 닫은 자가 얼마나 세상사를 들을 수 있는지.
어떠한 것도 알 수 없으며 들을 수가 없는 것이니라.
너희가 앞을 보지 못하는 그 백성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이느냐고 물어보라.
그는 아무것도 볼 수 없으며 기억할 수도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너희가 눈을 감고 낯선 지역에 가서 그 지역을 한번 헤매 보라.
과연 너희가 무엇을 역사할 수 있을 것인가?
그와 마찬가지니라.
그러니 귀가 막혀 있으며 눈이 떠 있어도 보지 못하는 자가 어떠한 것인가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직접 체험하여 그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한번 새삼스럽게 느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렇다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이던가?
그러니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 그와 같은 형국이라 하였음이니, 과연 그들이 얼마나 답답하며 얼마나 불쌍한 자들인가 보라.
천둥번개가 쳐도 그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아무리 아름다운 새들이 지저귀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자요, 듣지 못하는 자의 그와 같은 차이점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세상사에 정녕 귀를 막고 한번 들어보며, 눈을 감고 세상을 한번 보도록 그리 전하며, 너희 제자들에게 그와 같은 것을 한번 역사해 보라 하라.
그러니 눈을 감은 자요, 귀가 막힌 자가 얼마나 불쌍한 자며 가련한 자인가를, 그리고 그와 같은 것이 얼마나 나 여호와의 무서운 뜻인가를 알라.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그와 같이 귀가 막혔으며 눈이 닫힌 자들이라 함이니,
또한 너희는 여기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귀로 듣지 못하는 자는 천둥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눈으로 보지 못하는 자는 그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너희가 그 마음자리를 다 비우고 나면 세상사의 모든 것이 다 그와 같이 보이며, 그와 같이 볼 수 있음이니라.
너희가 욕심이라는 그 뿌리를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보면 눈은 있되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너희는 보되 보는 것이 없으며 듣되 듣는 것이 없으며 듣지 아니함이니, 이것이 너희에게는 필요한 것이며,
깨우친 자요, 진정한 나의 법전을 읽고 변화된 백성이 그러하니라.
그러니 지금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는 다시 한 번 너희 자신을 돌아다보라.
과연 너희는 천둥이 쳐도 듣지 못하는 사람처럼 너희의 마음의 경지가 그리 변화되었으며 너희의 마음이 그리 다스려졌는가?
그리고 정녕 눈을 감고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것처럼, 너희가 눈을 뜨고 있으면서 세상사를 보지 아니하며 보지 않는 것처럼 살아가는가?
너희가 듣는 것을 다 들으며 보는 것을 다 본다면, 그때마다 부닥치는 그 모두를 너희 자신이 다스릴 수 있는 경지에 오르지 못했으며, 너희 자신이 비어 있지 못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와 같은 역사의 삶을 가는 것이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만백성을 구원하는 역사에 나에게 부름을 받은 자들이 너희니, 너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은혜요, 축복을 받은 것인가?
그러니 너희가 나에게 그 은혜를 보답하는 길은, 눈이 떠 있어도 보지 않는 자요, 귀가 열려 있어도 듣지 아니하는 자요, 그와 같은 마음의 수양이요, 경지에 다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
그것만이 너희가 역사함이니라.
그러니 이 기도요, 이 법전을 읽은 백성 너희는 정말 귀를 막아 보며 눈을 감고 세상을 보라.
그와 같은 마음으로 눈을 떴어도 보지 아니하며 귀가 열렸어도 듣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가 가야 할 길이니,
이를 선별해서 듣고 선별해서 볼 수 있는 그 지혜를 갖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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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존재 #귀 #눈 #세상 #천둥번개 #아름다움 #소리 #믿음 #종교 집단 #제자 #마음 #지도자 #변화 #구원 #역사
나의 법전을 안고 정독하는 그 순간에 너희들이 그 선을 넘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의 길을 위하여 평생을 바치며 평생을 깨달음을 얻고자 하여 살아가는 자들이 있느니라.
그런가 하면 저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며 세상의 이치를 다 통달하고자 하는 자가 있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다 한계가 있음이니라.
인간으로서는 한계가 있으며, 인간의 노력으로써는 넘을 수가 없는 선이 있음이니라.
내가 너에게 일깨워 주었노라.
400미터라는 것을 나눠서 달리는 선수들이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였다 하였는가?
하나의 우승의 결과를 위하여 준비된 자들이 힘을 모아 그를 이루고자 함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창조주는 나 여호와뿐이라 말하였음이니,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맡은 바가 있고 깨닫는 바가 있으며, 그들이 세상 이치를 다 터득하고자 발버둥치며 노력해도 인간은 한계가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아니하며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음이니라.
평생을 깨닫고자, 평생을 얻고자 노력해도 너희들이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알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스스로 무엇을 깨닫고자, 얻고자 하며 살아왔던 그 세월이 아무것도 없음이라 말하게 됨이니,
그는 인간의 노력을 다하여 인간으로서 무엇을 얻고자 하여도 하늘의 비밀이요, 하늘의 뜻을 바라볼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음을 느끼기 때문이니라.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달아 너희들이 넘을 수 있는 길은 하늘의 뜻을 바라보며 그를 느끼고 그를 시행하고 그 길을 위하여 너희 인간사의 그 한 고비를 넘는 자만이 볼 수 있음이니라.
인간사에 너희들이 깨닫고 느끼며 연구하는 그 선을 넘어 하늘의 뜻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은 그 문을 열어 주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짐이니,
나 여호와의 뜻을 향하여 그를 전하고 받아들여 만백성을 일깨우는 너희들은 바로 무엇이던가?
나의 법전을 안고 정독하는 그 순간에 너희들이 그 선을 넘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그 선을 넘은 자들이니라.
그리하여‘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일어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게 되는 영광을 얻음이라’ 말함이 여기에 있음이니,
나의 선지자를 따르며 나의 성령을 받아 깨우치고자 하는 너희들은 오늘 이 순간부터 더 높고 넓은, 그리고 인간으로서 넘을 수 없고 바라볼 수 없는 그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을 열어야 할 것이며 그 빛을 보는 깨우침을 얻어야 될 것이니라.
이는 오로지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정독하고 또 읽는 속에서 그 빛을 볼 수 있음이니,
그리하는 자들에게만이 나를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오를 수 있는 깨달음을 내가 임하도록 하기 때문임을 명심하여 시행하며 깨닫고 순종하며 사는 너희들이 되어야 할 것이니 이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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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한계 #법전 #정독 #성령 #깨우침 #순종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로 보고 하나로 생각하며 하나로 깨닫는 그 역사를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성장하여 남녀가 만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됨이니, 그는 모두가 다 하나라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이‘부부는 하나’라고 말해도 서로를 모르고 서로 생각하는 것과 뜻이 다르면서 그와 같이 한평생을 살아감이니라.
서로 하나가 되고 한마음과 한몸이 되기 전에 정도가 아닌 길을 가며,
남들이 보아 이해할 수 없고 깨달을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그러한 생활 속에서 서로 숨기고 서로 이해시키지 못하며 서로 터놓고 말할 수 없는 각자만의 비밀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너희들의 삶이니라.
서로 한 몸이요, 한 뜻이라는 남녀가 만난 너희들의 한 가정도 그러하거늘,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고 서로 주고받음이 없으며 나눔이 없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로 보고 하나로 생각하며 하나로 깨닫는 그 역사를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
너희 수십억 인구 중에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진 자가 없으며 그러한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자가 없을 것이니라.
피부색이 다르고 삶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모든 환경이 다르며 저 스스로 구원을 받고자 하여 받들고 따르며 숭배하는 것이 다 천태만상인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어떠한 방법으로써도 하나가 될 수 없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없고 하나의 뜻으로 통하며 사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인간 세계를 이룰 수 없음을 부인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따라서 너희들이 한 사람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며 셋이 모여 하나가 되어 너희들이 하나가 되라 함이니,
그 하나가 됨으로 인해서 이 지구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어 한뜻으로 만들고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나를 따르고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너희들을 하나로 만들고자 하여 지금 너희들이 부르짖고 있다 하면, 그들은 그리 말할 것이니라.
정신 이상자라, 그리고 너희들이 말하는 말세에 나오는 그와 같은 증세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삶과 모든 환경과 외형과 때론 피부색까지도 다 다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통일하여 한 형제요, 한 가족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을 그들은 알 수 없으며 이해할 수 없어 너희를 보고 정신 나간 자라 말함이니,
그를 이루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지금 내가 나의 성령을 선지자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보낸다 하면,
이를 보고 그들은 또한 그와 같이 말할 것이니라.
너에게 정신 나간 자라 말하며, 너희들이 성서에 말하듯이 말세에 나타나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의 행동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이라 말할 것이니라.
누구도 이룰 수 없고 누구도 성취할 수 없는 그 목표를 위하여 너희들은 지금 행하고 있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누구도 이룰 수 없다고 하며 정신 나간 자의 하는 행위라고 말하는 그것을 너희 말대로 지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누구도 이룰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나 여호와는 그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천 년의 세월을 너희들이 깨우치고 깨닫는 세월로 만들어 이 지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가 되어 선을 행하고 사랑을 베풀며 사는 낙원을 이룰 수 있는 자는 나 여호와 하나뿐이니라.
나만이 이룰 수 있고 나만이 그를 행할 수 있다 하여 나의 뜻을 법전이라 하여 너를 통하여 세상에 전하는 나 여호와가 과연 누구이던가?
그리고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의 선지자는 과연 누구이던가?
너희들은 여기서 너희 스스로 깨우침을 얻어야 할 것이니라.
인간으로서는 누구도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룰 수 있다 하여 너희들을 일깨우는 자는 바로 나 여호와요, 나의 뜻에 따라 나에게 선택된 나의 선지자만이 이를 이룰 수 있느니라.
이 지구상에 어떠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도 이를 이룬다 하여 천 년의 세월을 살 수 없으며, 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길고도 먼 세월 동안 살 수도 없으니,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은100년이라는 세월을 넘기도 힘든 그 세월 속에서 이를 이룰 수 없음이니라.
나의 성령으로써 기록되어 영원히 너희들이 버릴 수도 없고 태울 수도 없는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존재하며,
이 법전만이 세월이 흐르는 속에서 내가 알곡식을 구하듯이 하나 둘 깨우쳐 천 년 후에는 내가 선택한 그 알곡식들이 세상을 덮게 됨이니, 이는 나 여호와밖에는 이룰 수 없음이니,
지금 나의 법전이 곧 나의 성령임을 너희들은 오늘 깊이 깨우쳐야 될 것이며, 이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대업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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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언어 #환경 #천태만상 #경배 #세월 #법전 #알곡식 #성령
나의 아들의 고통스런 죽음으로 죄사함을 받았다는 자들아, 나에게 무슨 보답을 했느냐? 그것은 너희의 욕심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나와 죽음으로써 그 단 한 번의 고통의 죽음으로 너희의 죄를 면하여 주었으며 너희는 모두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며 그리 믿고 가느니라.
그렇다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물어보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죽어 가는 그 고통과, 자식을 살릴 수 있는 아비가 죽어 가는 자식의 그 고통을 바라보는 나의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에,
너희는 과연 무엇으로써 보답했으며 무엇으로써 역사했는가?
정녕 너희는 그와 같은 것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을 해 보고 살아가는 백성이던가?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라면, 너희가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으며 그 고통스러운 단 한 번의 죽음으로써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를 다 용서받았다 해도,
너희는 그 말을 입으로 담아서는 아니 될 것이며, 감히 그와 같은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기 자식을 살릴 수 있는 극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몸부림치는 자식에게 그걸 주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하여 죽음의 길을 선택하게 한 창조주 나 여호와가 하늘에서 너희를 내려다보니,
그 은혜를 입은 백성이 과연 그로 하여금 구원을 받았다 하며 소리 지르고 나팔 불며 그와 같은 행위를 하며,
너희는 죄를 지어도 나에게 심판을 받지 아니하며 그 대가를 치르지 아니한다고 광분하고 살 수 있단 말이던가?
과연 너희는 무엇으로써 내 마음에 보답했으며, 나의 아들 예수의 그 죽음에 잠시나마 보답하는 그와 같은 생각이라도 과연 해 본 백성이던가?
그와 같은 백성이라면 지금처럼 무서운 세상을 만들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그와 같은 길을 간다는 종교 지도자들이 재물을 긁어모으는 데 역점을 두며,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는 일만 하였으니,
그 길밖에 한 것이 무엇이 있으며 그 길밖에 역사한 것이 무엇이 있더냐?
내가 이 지상은 나의 육신의 일부라 하였거늘, 내가 짓지 말라는 그 교회를 내 육신에 못을 박고 나무 뿌리를 박아 지으니,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이요, 나에게 고통을 가중하는 일밖에 무엇을 역사했는가?
그러면서 너희가 그러한 말을 할 수 있는가?
지금 너희의 삶의 모습을 한번 들여다보며 믿음의 형태를 들여다보라.
그 얼마나 추하고 볼 수 없는 모습인지 너희는 알 것이니, 한번 너희 자신을 들여다보라.
그러면서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천사만이 사는 세상을 만들고, 하늘의 낙원을 지상에서 건설하겠다고 말하며,
그 대명을 받은 자요, 그 역사를 위하여 너희가 지금 존재한다고 그리 말하고 있지 않은가?
너희가 말하는 구원의 길은 지금 과연 이루어졌다 생각하며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가?
너희는 말과 행동이 다른 자들이요, 오로지 그 마음에 욕심이 그득히 찬 것 외에는 아무것도 가슴에 안고 있지 않음이니,
내가 들여다보는 너희는 희생이요, 사랑은 하나도 너희 가슴에 없는 것이 내가 보는 형국이요, 너희 모습이니라.
그러니 지금의 사악한 시대의 삶으로써는 너희가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이와 같은 역사가 계속 지속한다면 이 속에서는 의인이 나올 수 없으며 하늘에 오르는 백성이 나올 수 없기에,
내가 나의 아들과 그 따르는 제자들을 통하여 160권을 세상에 만드는 역사를 시작하며, 이와 같은 역사가 진행됨을 너희는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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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전이 성령임을 믿고 회개하고 지키는 백성은 모두와 화목하며 부드럽고 아름다운 말과 행동으로 대화하라
너희의 중요하고 중요한 삶은 과연 무엇이더냐?
지금의 믿음의 행태가 아니라 나의 율법이요, 나의 계명대로 지키고 살려고 노력하는 것, 그리고 더욱 아름다운 삶으로써 살아가는 것,
또한 마지막 시대에 내리는 나의 법전을 나의 성령이라 믿고 깨우쳐 그대로 행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삶이 가장 중요함을 이제 만백성에게 가르쳐야 함을 알라.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나 여호와를 경배한다는 요란한 행사보다도, 너희 자신이 하늘을 향하여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그것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스스로 너희의 잘못된 점을 깨우쳐 용서를 빌며, 두 번 다시 번복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을 나 여호와에게 하며,
또한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바로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어찌 모르는가?
이를 위배하는 자, 이를 지키지 않는 자는 정녕 무엇이라 해도 나에게 오를 수 없음이니라.
아무리 요란하고 찬란한 행사로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며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요란한 짓을 한다 해도 그는 나와 관계없음을 알라.
제 죄의 부끄러움을 알며 죄를 짓지 않는 회개요, 그 약속이요, 그리고 나 여호와에게 너희 스스로 기도로써 약속한 그 부분을 그대로 행하고 지키지 못하는 자는 나와 관계없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제3의 시대에 새로운 성경인 법전을 내가 내림이니, 이대로 행하고 지키며 감사하다는 마음이요, 경배하는 마음으로써 삶을 살아간다면 너희는 구원을 받을 것이니,
너희가 나의 법전대로 행하는 것, 계명대로 하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만백성에게 가르치고 또 가르쳐야 할 것이니라.
그들이 듣기 싫어 돌아설 때까지 가르치고 또 가르쳐서, 그들이 정녕 그와 같은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너희의 노고를 아끼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진정한 참진리의 길을 가도록 너희가 역사하며 그들을 안내해야 함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러기 위해 너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겠느냐?
너희는 말과 행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아름다운 삶을 먼저 실천하고 살아야 함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되니라.
아무리 가까운 사이요,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사랑이요, 화목의 그 근본인 말과 행동을 아름답게 하지 못한다면 아니 됨이니라.
부부지간이요, 가족간에 부모와 자식 사이라도 아주 부드러운 언행이요, 아름다운 언행으로써 역사할 때 가족의 화목이 지탱되는 것이지,
부부지간이요, 자식과 부모 사이라도 거친 언행이요, 거친 행동을 한다면 절대 화목은 이루어질 수 없으며, 화목이 지탱될 수 없느니라.
그와 같은 이치를 깨달았다면, 더욱이 이웃이요, 다른 형제요, 이웃의 백성과는 어떠한 관계로 역사해야 하는가?
네 가족과 네 가족 속에서 하는 그 부드럽고 유한 대화보다도 이웃과 대화할 때 더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 그와 같은 대화를 하는 모습으로써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는 오늘부터 아름다운 언어를 구사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화목한 마음으로써 모든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삶의 행동으로써 먼저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라.
말이 부드럽고 행동이 부드럽고 사랑의 화목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오늘의 삶으로 변화되는 그 훈련에 최선을 다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를 보고 깨우치는 백성이 없을 것이요,
그와 같이 역사할 때, 너희가 노력하지 아니해도 나의 백성은 너희를 따를 것이며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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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게명 #노력 #아름다운 #말 #행동 #성령 #법전 #부끄럼 #마음 #화목 #사랑 #가족 #이웃 #대화 #구원 #경배
내가 불로 써 내린, 나와 같은 그 십계명을 항상 암송하라 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를 통하여 너의 제자들에게 일렀음이니,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늘의 뜻이요,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은 가장 낮은 곳에 있으며 너희 생활 속에 그 길이 있다 하였음이니,
그는 기본을 지키고 사는 것이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하였느니라.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나에게 오르는 길을 알며 나의 뜻을 아는 너희들은 음식을 취할 때마다 나에게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라 하였고,
항상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다는 기도의 말을 전하며 살라 하였으며, 그리고 내가 불로 써 내린, 나와 같은 그 십계명을 항상 암송하라 하였으니,
그 암송하는 속에서 너희들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며 나의 성령이 너희들에게 임하여 너희들을 다스려 줄 것이라 말하였느니라.
제3의 시대에 마지막으로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 년에 걸쳐 구원하고자 하는 결심이며 그와 같은 계획이 이루어지는 지금,
나의 법전을 전하는 그 대명에 같이 동참하고 있는 너희들은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을 버려서는 아니 된다 하였느니라.
너희들이 깨우침이 높으며 너희 마음이 아름다워지며 너희들이 천사가 되고자 할 때, 잘못하면 사악한 무리들의 그 사악한 심성에 의하여 너희들이 무너진다 하였으며 그들이 너희들을 쓰러뜨리고자 한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검은 옷이요, 색깔이 있는 옷을 입고 있으면 그 옷에는 검고 색소가 있는 것이 묻어도 별로 표가 나지 아니함이니라.
그러나 눈처럼 하얀 옷을 너희들이 걸쳐 입었을 때, 거기에는 모든 색소들이 어찌 보이던가?
그 색소의 모습이 그대로 보임이니,
그와 같이 너희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나를 향하여 오고자 한다 하면, 바로 색소가 묻으면 묻는 대로 표현하는 그 옷처럼,
너희들의 그 깨끗한 마음속에는 수없는 사악한 마음의 뿌리들이 그를 공격하고자 함이니, 그 공격에 견디고 이기는 그 힘이 약해짐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는 것은, 하얀 옷에 색소가 묻으면 그것이 그대로 보이나니, 그 색소가 감히 묻지 못하도록 너희들이 주의하고 조심하는 길밖에 없음이니,
너희들의 그와 같이 하얗고 아름다운 마음에 공격하고자 하는 그 사악한 무리들을 막을 수 있도록 너희들이 사전에 준비하며 관리하여야만 하니,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찾으며 십계명을 외우며 내가 같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그것만이 그 모두를 이겨 낼 수 있으며 감히 그들이 근접할 수 없기에, 나의 성령인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하는 것이니라.
이와 같은 깨달음을 너의 제자들부터 알아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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