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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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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4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7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난 곳은 가난하고 초라한 곳이다.

종교 지도자는 나 여호와의 종이라 하니 과연 종과 같이 낮은 제세로 살고 있느냐?

 

3 종교 지도자요, 만백성을 이끄는 너희들은 나로부터 종이요, 만백성의 종이라 하였음이니라.

4 그러니 바로 너희들이 살아갈 자세의 그 형태를 무엇이라 표현했던 것이냐? 가장 낮은 자세로써 살아가며 낮은 자가 되라 함이니, 너희들이 하늘에는 창조주 나 여호와의 종이요, 지상에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종인 지도자이니, 너희들보다 더 낮은 자가 어디 있느냐?

6 그러니 너희들은 높은 자가 아니며 높은 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 가르침이 아니더냐?

7 그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안다면, 과연 어찌 살아가야 되겠는가?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

8 내가 하늘의 종이요, 만백성의 종이라 한뜻을 이해하며 그를 아는 백성이 있는가?

9 그렇다면 과연 너희들이 그 깨달음이 있다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이끌어가는 그 형태요, 그걸 보고 과연 그와 같이 종이 된 자라 할 수 있겠느냐?

10 그러니 너희들은 기본적으로 내 뜻과는 관계없으며 내가 역사하는 좁고 힘들고 어려운 길은 가지 아니하려 하며 그는 다 접어둔 자들이니라.

11 그러니 너희들은 내 뜻대로 가르치는 자가 아니요, 내 뜻대로 역사하는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아니라 함이니, 나에게 오를 자가 없으며 구원받을 자가 없다 함을 알겠느냐?

12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14 이제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그리고 모든 나의 아들딸 너희들은 들으라. 자신을 녹이지 아니하고 낮추지 아니하고는 낮은 자의 그 위대함을 너희들이 알수 없으며, 낮은 자 속에서 깨닫는 진정한 참 진리요, 하늘의 뜻을 결코 알 수가 없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날 때 어떠한 자세로 태어났더냐?

 

18 그가 부귀영화를 누리는 고대광실에서 태어났느냐? 아님이니라.

19 그는 가장 초라한 곳에서 가장 가난한 자 속에서, 가장 어려운 속에서 그는 태어났음이니라.

20 그리하여 그는 그와 같은 낮은 자요, 그 어려운 자의 모두를 알 수 있었던 것이 아니더냐?

21 그러니 그가 살아왔던 어렵고 힘든 삶을, 그 속에 들어 있는 참진리의 깨달음을 너희들이 얻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22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아들 예수가 깨우치고자 전하고자 했던 그 진리를 알아 너희 것으로 만드는 지혜를 얻고자 한다면,

23 너희들이 그보다 더 낮은 자세의 형태로 살아가야만 나의 아들이 낮은 자세에서 모든 진리를 가르치고 전한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

24 그러니 너희들은 그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길을 내가 가라 하여 너희들은 하늘의 종이요, 만백성의 종인 종교 지도자라 하여 내가 그리 하였거늘,

25 너희들이 지금 가고 있는 행위요, 살아가는 형태가 제왕적인 상태이니, 내 뜻을 모두 거역하는 자들이니,

26 참진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고자 했던 그 깨달음이요, 그 진리는 너희들이 흉내도 내지 못하며 그 근처도 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라.

27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28 너희 자신을 녹여야 되고 가장 낮은 자의 자세로 거듭나는 삶의 길을 가라. 그것이 선택된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라.

30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종파요, 어떤 집단이 어찌 가든 너희들은 그것을 개의치 말라.

31 그 모두는 다 나와는 관계없는 것이요, 내 뜻과는 관계없으니, 내가 이룬 지상의 낙원에 살 자격이 없는 자들이니, 내가 그 가라지를 다 뽑아 유황불에 던진다는 그 의미를 알겠느냐?

32 나의 새로운 성령이요, 새로운 나의 백성들이 세상을 이끌어가며 천사와 같은 백성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삶을 위하여 내가 그들을 다 쓸어버릴 것이며 그들을 뽑아 태워버릴 것이니,

33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너희들은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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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세상에 #태어난 #곳은 #가난하고 #초라한 #곳이다 #여호와의 #마지막 #편지 #새로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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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03
조회 3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3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 육신의 건강과 육신의 편안을 위하여 자연의 생태계를 마구잡이로 파괴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무어라 말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요’ 이 한 구절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의 안내판과 같은 것이거늘,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과연 얼마나 믿으며, 얼마나 너희들이 신뢰를 하고 나를 향하여 믿음의 길을 달려오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자연 속에 살아가는 날짐승들이 지저귀고 울부짖는 그 소리가 그대로 소음으로써 퍼져 나간다 생각하는가?

그 종류에 따라 작은 새는 작은 새들대로 저희끼리 지저귀며 대화를 하고, 큰 새는 큰 새들대로 저희끼리 대화를 하며 저희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서로 교류하고 전통적으로 흘러내려 가는 그와 같은 역사 속에서 그들이 변함없이 존속해 가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모든 짐승들도 또한 마찬가지이니라.

그들이 종류에 따라 저희들끼리 서로 교류하고 대화를 하며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와 같이 오묘하고 절묘한 이 지상의 돌아가는 모든 것을 너희들이 볼 때, 너희들은 거기서 나 여호와가 존재한다 함을 믿지 못하겠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의 마음이 우선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요, 기초라 내가 너희들에게 한 구절을 더 넣어 깨우치도록 하였음이니라.

지금 모든 동식물들은 저희들이 순응하고 순종하며 그 자리를 지키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지켜 가며 살고 있느니라.

그리고 내가 저희들에게 명하여 정해 준 그 범위를 그들은 절대 벗어남이 없이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많은 동식물이 세상에 존재하고 살아갔지만, 그들은 자연을 파괴하거나 내가 내린 이 아름다운 동산을 저희들 마음대로 오염시키는 그와 같은 삶을 영위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정해진 대로 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저희 종족이 영구히 보존되어 존속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으며 그를 그리 지켜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내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가장 높은 지혜를 주어 그들을 통제하고 그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준 너희들은 과연 어찌 살아가는가?

너희들이 지금 너희 육신의 건강과 육신의 편안을 위하여 자연의 생태계를 마구잡이로 파괴하며, 관리하고 통제하여 그로부터 너희들이 존속하라 준 그 권한을 남용하고 함부로 쓰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바로 내가 만든 자연의 이 아름다운 생태계를 파괴하는 장본인들이며, 내가 만든 이 아름다운 지구를, 나의 에덴동산이요, 지상의 낙원을 훼손하고 파괴하고 가는 장본인들이니라.

너희들에게 관리의 책임을 주었으며 너희들이 통제하고 취할 수 있도록 하였건만, 너희들은 그 순리를 어기고 그 질서를 파괴하며, 너희 육신에 좋다 하는 모두를 다 그저 섭취하기 위하여 가짓수와 종류를 가리지 않고 파괴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크게는 모든 자연의 생태계를 파괴하며, 그것을 먹고 존속하는 모든 동식물의 씨까지 말려 죽이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고 있으니,

이 얼마나 무서운 현실이던가?

그리하여 너희들을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자세로 돌려 그 자연의 살아감과 자연의 존속함을 인정하며 너희들과 동등한 인격체요, 동등한 위치에서 그들을 보아 그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써 관리하며 보살피는 그와 같은 유한 사람들의 세상을 열어 나의 아름다운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라.

내가 아름다운 이 지상에 하늘과 같은 낙원을 이루고자 하나, 너희들이 그 기초요, 근본이 되는 모든 동식물의 생태계를 다 파괴한다 하면 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이 이를 다스리고 이를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유하고 부드러운 인성을 가진 나의 피조물 만백성만이 이 세상에 존속해야 할 것이니라.

거짓으로 뒤덮이고 도둑질하는 자로 뒤덮였으며 사람의 생명을 그저 함부로 다루는 그와 같은 사악한 무리들이 세상을 통제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니,

과연 너희 몸에 도움이요, 삶에 도움이 되며 육신의 편안함에 도움이 된다면 아무것도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 씨를 멸종하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얼마나 너희들이 사악하고 간악하며, 얼마나 무서운 형태로 변해 갔는가를 지금 너희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내린 모든 동식물들도 동등한 권리와 동등한 위치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존속할 수 있는 것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너희들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리고 그 속에서 너희들이 취하여 존속할 수 있도록 그리하면 되는 것을, 너희들이 취해서는 아니 되는 것까지도 모두를 취하여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너희들이 취하지 아니해야 할 것은 다음의 동식물이 취하도록 정해져 있거늘, 그들의 먹이와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것까지도 너희들이 씨를 말려 버리니,

너희들이 씨를 말리는 그 동식물이 죽어 가며 또한 그를 먹고 존속해야 할 모든 동식물까지도 씨를 말리는 이와 같은 이중의 살인 행위를 하는 것과 같음이니,

너희들이 이를 어찌하여야 되겠는가?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지금 내가 에덴동산에 낙원을 만들고자 하며 천 년의 역사를 거쳐 이곳에 하늘과 같은 나의 지상의 낙원을 만들고자 하니,

너희들은 지금 내가 내린 그 동식물을 취하는 것 외에 그 이상의 모두를 취하여 없앤다 하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초래되는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더 이상 취해서는 안 될 모든 동식물들을 취하며 너희 육신의 편안과 건강을 위해서 그와 같이 살육을 계속한다 하면 곧 이 지구는 멸망하느니라.

그리고 더 이상 존속할 수 없음이니라.

그때 너희들에게 내려지는 그 무서운 재앙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때가 도래한다면 너희들 자신도 설자리가 없으며, 너희들도 존속할 자리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지금 너희들은 내가 내려 주어 너희들에게 먹고살라 정해 준 그 동식물 외에 모든 것을 취하고 섭취하여서 살아간다면 이는 스스로 너희들의 건강과 너희들의 행복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 자신의 생명줄을 조여 감이며 너희들 스스로 이 아름다운 지구에, 이 낙원에 존속하기를 거부하는 것과 같음이니,

세월이 흐른 다음에 너희들은 어떠한 결과가 도래할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짚고 생각해 보아,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이 내용을 읽고 깨우치고 반성하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써 돌이켜야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시행하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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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03
조회 32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2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성령의 모두를 다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이것이 끝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내가 세상에 창조할 때는 내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곱고 아름답게 살며 시기하지 아니하고 질투하지 아니하고 욕심내지 아니하며 그와 같이 아름답게 살 수 있는 너희들로 세상에 만들어 내보냈으며, 그리 살다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오르도록 하였던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최초로 만들었던 그 뜻에 따라 그와 같이 너희들이 살 수 있으면 이 지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낙원이 되었을까?

그러나 너희들은 욕심이요, 시기요, 질투라는 것을 버리지 못하며, 가진 자가 더 갖고자 하는 욕심이 있고 높은 자가 더 높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며 남을 부리는 자 더 많이 부리고자 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러 그 욕심이라는 굴레에 얽매어 살게 되었음이니라.

너희들의 육신이 지금은 그 욕심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그 안에서 헤매고 허덕이는 그러한 형국이 되었음이니,

내가 너희들을 최초에 세상에 만들어 내려보낸 그 뜻과는 너무도 멀고도 먼 거리에 너희들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가면 갈수록 너희 마음은 사악해지고 너희들이 나와는 점점 멀어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형국에 도래하였으니,

내가 이를 바로잡고자 함은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그러나 너희들은 지금 육신의 욕심이라는 그 한계에 빠져 아무것도 들리지 아니하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그와 같은 상태가 되어 있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선을 추구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 넓고 깊어지며 선만을 볼 수 있다 하였으나,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욕심이라는 그 굴레 속에서 악의 씨요, 악으로써 악을 낳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고 있음이니,

악을 행하는 방법과 악을 향하는 마음의 넓이는 점점 넓어지며 너희들은 점점 사악한 극치에 달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 더 이상 너희들을 방관할 수 없느니라.

그리하여 지금 내가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보내, 이를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라 함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살아가는 그 형태를 보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에게 아름답고 나누며 베푸는 그와 같은 선한 마음으로써 천사와 같이 살라 하였으나, 너희들은 육신의 안일을 위하여 그저 앞으로 달려가는 길만을 가고 있으며,

너희 주변의 형제요, 모든 이웃의 관계도 너희들은 하루아침에 저버릴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고 지금 치닫고 있음이니라.

저 자신의 부귀와 영달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생각지 아니하고 양보하지 아니하며 좌우를 돌이켜 보지 아니하는, 그저 독한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달려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

여기에 어디 사랑이 있고 나눔이 있으며 베풀고 사는 아름다움이 있는가?

그와 같은 마음으로 치닫는 너희들은 계속 그와 같은 길만을 추구하게 되며, 그러다 보면 모두가 다 그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덮게 되니,

지금 바로 너희들의 그와 같은 마음이 세상을 다 덮고 있는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어버이로서 너희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자 하여 무섭고도 무서운 가죽채와 같은 나의 법전을 지금 내려보내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이를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찾는 그 영광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구약의 시대에 많은 역사로써 너희들을 다스리려 했으며, 신약의 시대에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너희들에게 바쳐 너희들이 그와 같은 나의 애절한 마음과 너희들을 구하고자 고통 속에 간 예수를 본보기로 하며 너희들 가슴속에 변화를 이루기를 내가 간곡히 바라고 바랐으나,

너희들은 가장 소중한 한 생명인 나의 아들이 고통스러움 속에서 너희 죄를 대신 지고 가며 그 어려운 역경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온 그것을 그저 남들의 지나가는 이야기 한 토막처럼 잊어버리며,

너희들을 위하여 정녕 그와 같은 고통과 역경의 죽음의 길을 택하였다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 마음속에는 서서히 욕심과 이웃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며 남을 비방하는 그러한 사악한 마음으로써 자리를 점점 채워 가, 지금은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가 세상을 다 덮고 있으니, 이를 어찌해야 되겠는가?

그리하여 이제는 내가 더 이상 너희들을 다스릴 길이 없고 너희들을 바로잡을 길이 없어,

너희들의 언어요, 너희들의 글로써 읽고 볼 수 있는 책에 나의 성령을 심어 너희들에게 전하는 이것이 나의 마지막 너희들을 사랑함이라 하였느니라.

이제는 이와 같이 너희들을 위하여 너희들을 깨우치고자 하는 어떠한 다른 방법이 너희들에게 없을 것이며, 오로지 나의 성령의 모두를 다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이것이 끝이니라.

그리하여 이를 내가 마지막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경고를 하였건만, 너희들은 지금 나의 법전을 과연 어찌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기는커녕 이를 보기를 벌레와 같이 생각하고 이를 사악한 무리라 생각하며 이것이 너희를 파멸의 길로 인도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이를 버리고 있음이니,

여기서 너희 스스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너희들이 살아가는 방법과 마음 씀씀이요, 너희들이 행동하며 지금 존재해 있는 그 위치가 얼마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서 남들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가는 그 자세를 지키고 있는가?

너희들이 당당히 그와 같이 남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사는 자라면 나의 법전을 읽지 아니하여도 되나,

너희들이 지금 바로 선 인간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인간의 삶을 정도로 가지 못하고,

아무리 바르고 옳은 길로 가 하늘에 오르고자 하여도 마음이 흔들리며 마음의 자세를 잡을 수 없는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읽어 그 속에 있는 나의 성령을 태워 심어 놓은 그 내용을 읽고 깨우치면 너희들이 바로 너희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흔들리는 마음이요, 사악한 쪽에, 유혹된 곳에 끌리는 그 마음을 선하고 아름다운 쪽으로 잡을 수 있는 길이 나의 법전 속에 있음이니,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며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그 내용을 정독하여, 내가 내리는 너희들의 삶의 지표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쳐 준 그 뜻을 보고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그리하라.

이것이 나의 뜻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마지막 선물임을 잊어서는 아니 될것이니 그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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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03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2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가야만 그들이 깨우침을 얻게 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만이 구원을 받는 길이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여 그리 가고 있으며, 그들의 그 마음 또한 돌리기가 그리 어렵고 힘듦이니,

그들의 가는 길을 멈춰 나의 법전의 한 구절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 나 여호와의 간절한 뜻이거늘,

그들의 굳어진 그 마음과 저희들이 지은 죄의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써 그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았다 하는 그들의 그 희망 앞에 어떠한 것도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가 없음이니,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그들이 평생 저희를 인도하면서 드리는 그 기도와 견주어 나의 선지자가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과 앞으로 나오는 나의 그 모든 법전들을 저희들이 읽는다면,

이는 어디까지나 저희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며 그 판단은 자명한 답이 있음을 알 것이거늘 그들은 보지 않으려 함이니라.

수천수만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각자 다 나름대로 개성을 가졌으며, 저희 나름대로 다 특성을 갖고 세상에 나왔으며, 그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그들의 생활의 삶이 있으니,

이를 어찌 깨우쳐 바른길을 볼 수 있도록 그들을 인도할 수 있겠는가?

이 일을 시행하기 시작하여2천 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나의 이 뜻을 전하고자 하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그 누구도 이해하고 아는 자가 없음이니라.

나름대로 저희들이 한두 가지를 깨우쳤다 하여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각자 부르짖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얽히고설킨 너희들의 그 생활 속에서, 그 믿음의 속에서 그를 바로잡아 인도할 길이 없음이니라.

많은 종교의 지도자들이요, 저희들만이 하늘로부터 선택을 받았으며 저희들이 가는 길만이 옳다 부르짖는 자들이 또한 수없이 많이 있으며,

저희들이 깨우쳐 행하고 있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는 굳건한 마음의 자세를 개인은 개인대로 단체는 단체대로 다 가지고 그와 같이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잡고 있음이니,

이들을 하나로 다스려 이루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가?

그리하여 한두 가지 나의 뜻을 듣고 나의 깨우침을 알았다 하여 저희들만이 옳은 길을 갈 수 있고 저희들이 행하는 것만이 옳은 길이고 참된 길이며 저희들만이 나 여호와의 뜻대로 실천하고 살아간다고 부르짖는 자들이 수없이 많이 있음이니,

그들을 바로 보도록 하며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너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기록하도록 하여 그들이 감히 생각도 할 수 없는160권에 달하는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대장정의 역사를 시작하였음이니,

이가 세상에 나갔을 때 그들 자신이 한계를 느낄 것이며, 나의 성령에 의해 기록되어 있는160권의 이 법전을 읽는 그들은 저희들 자신이 얼마나 우매하고 어리석었으며 저희 스스로 깨우쳐 알고 있음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었던가를,

그리고 나 여호와의 그 방대한 뜻에 저희들이 어디에 서 있는가 그 위치를 그때야 깨달아 네 앞에 와 그들이 깨우침을 얻고자 할 것이니,

그리하여 그들을 깨우쳐 인도하고 너희들이 하나로 이루어 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이 각자 맡은 바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이끄는 것은 나의 법전이니,

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가야만 그들이 깨우침을 얻게 됨이니라.

그들은 저희들이 깨닫고 있는 한계가 어디인지 자기들의 위치를 모르고 있으며, 저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가장 잘 가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이니,

그들을 바로잡아 인도하는 것은 나의 법전이며, 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갔을 때 그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기록되어 있는 나의 법전을 보고 스스로 저희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며 너를 찾을 것이니,

그때 네가 바로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그 물결을 다 막을 수 있는 그와 같은 힘을 갖게 됨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이 제2부에 들어서 반이라는 나의 법전을 네가 정립하여 펴낼 준비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네가 밤을 새워 나에게 기도를 드림은 법전을 세상에 먼저 전하여 그들을 구하고자 함이니,

너의 그 깨달음의 마음의 깊이를 내가 알고 있음이니, 네가 가는 오늘의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나 여호와가 마음 아파하며 너를 내려다보고 있음이니라.

네가 나의2부의 법전을 이리 기록하여 가고 있음이니, 네 마음의 편함과 네 주변의 모두를 다스림이 스스로 이루어질 것이니, 너는 너무 걱정하지 말라.

나의 이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들이 동서남북에서 지금 연구하고 있고 이를 정독하고 있으며, 마음의 정리를 위하여 지금 깨닫고 있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그들 또한 일차로 너에게 와 깨우침을 얻을 것이며, 나의 법전의 제2부가 나왔을 때 그들이 확실한 신념을 갖고 너를 따를 것이니, 너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다 나의 정해진 궤도와 나의 정해진 그 계획에 의해서 하나씩 진행되어 가고 있음이니,

지금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접하여 읽고, 이것의 옳고 그름을 저희 스스로 지금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접하여 읽고 이것이 옳은 듯하나 저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며 믿었던 기복 신앙의 그 모두를 버리는 것이 그리 쉽지 아니하여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는 자가 있음이니,

내가 오늘 너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고자 함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거기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깨우치고 온 믿음의 길과 다른 점이 있다 하면,

너희들의 믿음의 세계에 온 그 속에서 깨우치는 것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것을 비교하여 어느 것이 위에 있는가를 너희들 스스로 판단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니,

너희들이 수십 년 동안 믿어 왔던 그 믿음의 세계요, 너희들의 단체 속의 흘러가는 그 방향보다 나의 법전에서 너희들을 깨우치고 일깨워 주며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이 더 바르게 비쳐지고 있다 생각할 때,

모두를 다 날려 버리고 지난날에 너희들이 믿어 왔던 그 아프고 그 소중했던 것, 그리고 너희 스스로 버릴 수 없는 그 소중한 믿음을 당당히 버릴 수 있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이니라.

지금까지 믿어 온 그 세월 속에, 그것이 소중하고 그게 아까워서 등을 돌리지 못하는 자, 너희들은 돌이켜 보아야 될 것이니라.

그건 너희들이 지옥 불을 향하여 가는 그 믿음의 길이니라.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놓았느니라.

‘지옥 불을 향하여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가던 발길 멈추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고 하늘에 오르라.’ 그리 써 놓았음이니, 이것이 곧 너희들이 지금에 와 깨우쳐야 할 단계이니라.

믿음을 향해 오고 그 속에서 살아와서 자신은 하늘에 오르는 길에 와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써 구원받았다 하는 너희들이 지금 구원을 받기는커녕 반대의 지옥 불로 가고 있음을 이제는 깨우칠 때가 되었으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은 자,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에게 와서 가르침을 받을 때, 그리고 지금 잘못 가고 있음을 깨우쳐 나의 선지자 앞에 와서 나의 법전의 공부를 하여 너희 눈이 뜨였을 때,

너희와 같이 가는 그 많은 나의 피조물들을 구원하는 전사가 되어 그들을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니, 내가 오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오는 너희들이 해야 할 임무, 너희들이 해야 할 대업을 이리 기록하여 전하니,

너희들은 스스로 깨우쳐 선지자에게 와 가르침을 받아 너희들의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리도록 그리하여 너희들의 대명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그리해야만 구원을 받을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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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가르침 #대명 #대업 #법전 #지옥 #믿음 #성령 #정독 #죄 #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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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03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2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너로서 나 여호와의 명에 의해 네 몸을 그리 던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찍이 이리 일깨워 주었느니라.

비바람이 몰아쳐 홍수라는 것이 나 붉은 물결이 강을 쓸고 내려갈 때, 네가 그 가운데 서서 그 강물을 막겠다고 한다 하면 너를 미친 자요, 정신 나간 자라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말할 것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는 그 강물을 막을 수 있다 말하였느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쳐 같이 힘을 합쳐서 노도와 같이 밀어붙이는 그 물살을 밀어붙일 때, 너희들의 작은 육신으로써 그 물을 막을 수 있다 하는 것을 내가 너에게 일찍이 가르쳐 주었음이니라.

그 말의 뜻을 오늘에 와 네가 알게 되었을 것이니라.

네가 알기는 믿음이라는 길을 가는 자들이 깨끗한 삶을 살고 있으며, 그를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은 너희 인간들보다 몇 단계 위에서 아름답게 선행을 하고 베풀며 사는 성인과 같은 마음으로써 보아 왔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생각하고 있을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가는 길이, 또 일부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고 가는 그 속에 다 같이 휩쓸려 그 길이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몰려 따라가는 그들이 바로 장마철에 홍수가 나서 붉은 물이 강을 덮어 흘러내려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지금 되어 있음이니라.

모든 종파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요, 나 여호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그 길로 노도와 같이 밀려가니,

홍수가 나서 흘러가는 그 무서운 물살처럼 그리 흘러가는 것이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어 가며 그곳에 가 기복 신앙이라 하여 저희들의 구원과 축복을 바라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의 그 물살이니라.

그 물살 중에 네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나의 법전을 갖고 그를 막으려 지금 서 있는 그 형국이, 홍수가 나 붉게 물든 그 물결이 노도처럼 밀려가는 것을 막겠다고 가운데 서 있는 모습과 조금도 다름이 없느니라.

그들이 지나가면서 너는 짓밟혀 너 자신이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그와 같이 무서운 노도의 힘으로 그들이 지금 밀어 가고 있으며 전진해 가고 있음이니라.

그 앞을 막고 서 있는 네가 얼마나 지탱할 수 있는 것인가?

그는 지탱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네가 지금 깨달아 나에게 기도하는 네 마음을 아나니, 노도와 같이 밀려가는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을 따라가 구원이요, 그것이 축복을 받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인 줄 알고 밀려가고 있는 그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너는 나의 법전 한 권을 가슴에 안고 그 무리들을 막으려 지금 버티고 서 있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바로 그 모습이 내가 너에게 일찍이 알려 줬던 홍수가 나 밀어붙이는 그 강물을 막고자 서 있는 너의 형국과 똑같다 하였음이니, 그보다 더한 형국이 지금의 네가 서 있는 그 위치이니라.

그러나 너는 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무서워하지 아니하며, 너의 모두를 다 태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무서운 맹수와 같이 달려가는 그들을 막고자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그곳에 지켜 서 있으니,

그들이 지나간 곳에는 너의 살점 하나 찾을 수 없고 네 몸에서 흘러나온 피만이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여 그 흔적이 남아 있을 것이니,

이와 같은 형국에 있음을 내가 너에게 미리 알려 주었으며, 지금의 형상이 그러하니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하였느니라.

무섭게 몰아치는 그 강물을 막겠다고 서 있는 너는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었으며 내가 너에게 명하였기에 네가 그를 막음이니, 너 스스로 그를 막으려 대드는 것이 아니며 네가 자력으로써 그를 막고자 강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니라.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너로서 나 여호와의 명에 의해 네 몸을 그리 던짐이니, 강물은 흘러내려 너를 쓸어 갈 수 있을지언정, 그들의 노도같이 밀려드는 그 힘은 내 성령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서 있는 너를 밀치고 갈 수 없음이니라.

네 버티고 있는 그 힘에 그들이 산산조각 날 것이니, 그리고 네가 나의 법전을 들고 그들을 막고자 서 있는 그 모습을 보며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니,

머지않아 밀려오는 파도보다도 더 강하게 너를 밀어붙이는 그들을 더 강한 힘으로 버틸 수 있도록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칠 것이니,

그때 밀리지 아니하는 그 시점이 바로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는 날인 것이니라.

네가 지금 이 밤에 나의 성령을 듣고 나의 음성을 들어 기록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그 노도와 같이 지옥을 향해 밀려가는 그들을 막고 버티는 그 힘을 네가 얻고자, 그리고 나의 성령을 받아 그 힘을 네가 충전하여 용감히 뛰어들고자 하여 기도하는 그 뜻을 나 여호와는 알고 있음이니,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를 내가 소중히 하며, 너를 내려다보는 내 마음의 기쁨이 이와 같이 한량없다 하였음이니라.

자석이라는 것에 쇳가루가 붙듯이,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노도처럼 지옥으로 밀려가는 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버텼을 때,

너를 따르는, 깨우침을 얻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칠 것이니, 내가 내려 주는 그들의 그 힘은 누구도 물리칠 수 없을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리 뛰어들고자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소중함이니라.

선지자야, 이와 같이 네가 가는 길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 그들이 또한 두 주먹 불끈 쥐고 너를 받칠 수 있는 불과 같은 마음이요, 타는 불과 같은 그 정열을 그들의 가슴에 심어 줘 너를 받치고 따라갈 때,

그 사악한 무리들이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막고 멈추게 할 수 있으며,

네 가슴에 빛나는‘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의 말씀이라 기록한 그 법전에서 비치는 그 빛에 그들이 눈이 부셔 앞을 못 보게 될 것이니,

그들은 그 빛을 보고 산산이 부서질 것이며 깨져 나갈 것이니라.

그날이 곧 올 것이니라, 선지자야!

그날을 위하여 네가 버티고 이길 수 있음은,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많이 기록해서 세상에 전하여 나의 피조물들이 그를 많이 접하도록 하여,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노도처럼 밀려오는 그 사악한 무리들 앞에 버티고 그를 막고자 섰을 때, 그 법전의 수만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자들이 법전을 가슴에 안고 너를 받쳐 막을 것이니,

그 법전에서 비치는 찬란한 그 빛이 그들의 눈을 못 뜨게 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이 앞을 못 볼 것이며 방향을 모를 것이며, 그들을 이끌어 너를 밀어붙이고자 하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갈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이 가슴에 타는 불처럼 정열을 일으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여 그들이 한 덩어리로 이룰 수 있도록, 그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도록 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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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법전 #성령 #깨우침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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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3
조회 31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2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은 나의 법전과 강론을 듣고 스스로 깨우쳐 육의 삶 가운데서 다 예견이 된다


너희가 그리 울고불고 기도하며 광란의 짓을 하며 갈구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구원을 받아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러나 구원은 너희 자신이 역사하는 것이요,

구원을 누구의 힘으로 그 누가 인도하여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의 성령의 보혈로써, 나 여호와의 성령으로써 모두 임해 주며 나의 아들이 역사를 보임으로 너희가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믿음에서 깨어나야 할 것이니라.

구원받는 것은 다 너희 자신에게 달렸다 그리 전하라, 나의 백성에게.

너희 자신의 마음과 네가 살아가는 행동에 의하여 모두 이루어지며, 그 심판의 결과는 거기에서 이루어짐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무너지는 것도 죄 속에 살면서 죄를 지으며 그 죄의 대가를 받아 그것을 치르는 것이 바로 너희가 무너짐이며,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 그 대가를 치르는 그와 같은 지옥의 문으로 가고 안 가는 것도, 그리고 나의 나라 천국에 오고 못 오는 것도 모두 다 너희 마음이요, 너희 자신에게 달린 것으로써 역사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고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성령을 받아들이며 거듭나는 나의 자식이 되는 것은 너희가 그와 같은 성령으로써 그 행함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로서 부족함이 없다 생각할 때, 거듭나는 백성이요,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너희가 천국에 오고 못 오는 그 모두는 현재 오늘을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삶의 결과에 달렸으며,

영원한 생명의 거듭나는 그 은혜를 입는 것이요, 거듭나는 그 영광을 얻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도 모두 다 오늘 현재의 생활에 있음이니라.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은 이 지상의 삶에 연계되는 것이며, 오늘의 삶을 지상의 천국에서 사는 자는 하늘의 천국의 나라에 예견된 자로서 갈 수 있는 것이요,

그렇지 못한 자는 정녕 하늘의 나라요,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하늘의 법도요, 하늘의 비밀이니, 이 모두를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이리 전하는 뜻을 깊이 받아들여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서 천국에 사는 삶을 사는 자는 하늘의 천국에 오름이요, 이것은 예견된 자들이요,

오늘을 잘못 산 자는 명단에 없으며 생명록에 기록된 것이 없음이니,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러니 현재 오늘의 생활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

그 모두는 그 결과에 따라서 거듭나고 못 나는 그 영광이 거기에 달렸다는 것을 내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전함이니,

전하고 또 전하는 그 의미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며,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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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삶 #세상 #천국 #예견 #지옥 #스스로 #구원 #160권 #법전 #강론 #깨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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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3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26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의 비밀도 모르는 날품팔이 삯꾼 목사에게 재물을 바치다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이끄는 거짓 종교 지도자요,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로서 날품을 팔다시피 하는 그와 같은 자들,

그리고 단상에서 설교하며 강론하며 그 시간에 따라 재물을 받아 챙기는 그와 같은 삯꾼의 종교 집단 지도자, 그들의 형태가 무엇인 줄 알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일찍이 깨우쳐 주었느니라.

진정한 목자와 거짓 목자의 구분은 하늘의 비밀을 모르는 자들이 거짓 목자라 그리하였음이니라.

그러니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하늘의 비밀을 모르며 천국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더욱이 그들은 머릿속으로 생각으로써 상상도 하지 못하는 자들이 저희 혀로 팔아 지금 믿음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에 나의 백성을 인도한다는 자들이니,

그들이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들이요, 날품팔이 종교 지도자라 하는 뜻이 여기에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그리 말하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해도 쉽게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들이 다 삯꾼의 종교 지도자이며, 또한 너희는 뭐라 하느냐?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나로부터 영광과 축복의 은혜를 무조건 받게 되어 있으며 인간 세상에서 너희가 충족하고자 하며, 육의 생활에서 이루고자 하는 그 모두를 충족시켜 주며,

많은 금화와 은화를 누릴 수 있는 권세와 부귀영화를 육의 세상에서 주는 것이라 그리 가르치니,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자들인 줄 알겠는가?

그러니 너희는 하늘의 비밀을 모르며 천국의 실상을 모르며 상상도 하지 못하는 자들이라 내가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그 뒤에 이루는 것이 무엇이던가?

각종 헌금과 재물을 거둬들이며,

헌금을 많이 바치는 자, 현물을 많이 갖다 바치는 자, 그 양에 따라 세상의 축복을 열배 백배 더 불어넣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준다고 가르치는 자들이니라.

그것이 바로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알라.

제3의 시대에 나의 법전을 접하고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 자신이 회개하며 천사와 같이 변화되는 삶으로 돌아서는 대역사의 변화가 없다면, 너희는 결국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심판도 받지 못한다는 그 대목의 가르침을 중시하여 읽고 또 읽어 깨달음을 얻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가는 그와 같은 삶에서 돌아서는 새로운 믿음의 길을 선택하지 아니한다면, 너희는 하늘에 오르는 그 빛이요, 그 영광까지도 볼 수 없는 것이요,

너희는 모두 다 귀가 다 막혀 있으며 눈이 감겨 있는 그와 같은 오늘의 믿음 속에서는 절대로 태양의 밝은 빛을 볼 수 없으며, 광명 천지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으며,

내가 역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끼지 못하고 너희는 그저 그대로 그들을 따라 살다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내가 다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의미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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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구원 #거짓 선지자 #삯꾼 #성령 #예수 #역사 #지옥 #생명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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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3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성경 외의 기초는 없다.

 

20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믿음이 바로 기초부터 잘못되었음이니라.

21 처음에 기초가 잘못되어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처럼, 너희들이 어머니의 태교가 잘못된 것처럼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그들이 다 잘못되었으니,

22 그곳에 몸을 던지는 자, 발을 들여놓는 자, 너희들은 기초가 잘못되며 모두가 무너지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전함이니, 이를 명심하도록 그리하라.

23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믿음의 길을 가지 않는 백성, 너희들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깨달음을 얻어야 될 것이니라.

24 그러니 너희들이 처음부터 시작할 기초의 기본인 교과서가 없기에, 내가 너희들에게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냄이니라.

25 그리하여 이를 깨우치고 너희들이 읽고 정독한다면 기초의 모든 틀이 여기 있으며, 너희들이 바로 설 수 있는 그 모두가 여기에 다 있음이니라.

26 그리고 너희들은 지금의 형국으로써 바로 세울 수 없으며 거듭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지금 기초부터 새로 내리는 새로운 성경 160권을 접하고 읽고 깨우쳐 거듭나는 어렵고 힘든 삶의 길을 가도록 선택하는 데 주저하지 말도록 그리 전하라 깨우치라.

27 160권의 이 새로운 성경 외에는 기초가 없으며, 너희들이 기초를 다질 수가 없으며,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며,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함을 그들의 머릿속에 깊이 심어 주고 그리 꼭 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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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외의#기초는 #없다 #지금의 #모든 #종교 #기초부터 #잘못되었음 #새로운 #성경 #여호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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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3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시대에 선지자와 함께하는 자 축복이요 영광이다. 나의 아들은 준비되고 예비된 나의 아들임을 알라.

 

3 나로부터 선택되어 모두를 역사하는 것, 선지자요, 예언자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특별한 사람이 나에게 선택되는 것이라는 개념을 버리며 그와 같은 생각을 버리라.

4 나 여호와가 창조주라 하지 않느냐?

5 창조주 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든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든 그것은 나와 관계가 없느니라.

6 너희들이 인간 상식의 지식이 있으며 배움이 있다 하여 그와 같은 것으로써 내가 선택하고 선택하지 아니함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이니라.

7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하나의 지팡이로 모두를 역사했으며 모든 기적을 보였듯이, 나 여호와는 내가 쓰고자 한다면 누구든지 쓸 수 있으며 누구든지 기적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니라.

8 그러니 너희들은 지금 어떠한 형태든 간에, 지난날의 예언자요, 지난날의 선지자요, 그와 같은 형태의 그림이요, 그 마음에서 특별한 것처럼, 특별히 선택된 것처럼 그리 생각하지 말라.

9 그들도 모두 그 생활 속에서 평범한 백성 중에서 나 여호와가 선택하여 역사하고 썼음을 너희들은 알라.

10 지금 나의 아들은 미리 준비된 자이니라.

11 그리고 내가 이 역사를 하기 위하여 준비된 나의 아들을 세상에 내려보냈음이니라.

12 이것이 지금의 시대에 사는 백성 너희들의 축복이요, 영광이라 함이니라.

13 다만, 너희들이 이를 모를 뿐이요, 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14 그러니 너희들이 옛날의 선지자요, 예언자요, 그들과 지금 나의 아들을 견주어, 무엇인가 약점을 찾으며 잘잘못을 시비하려 하는 너희들은 그 생각을 버리라.

15 그들이나 나의 아들이나 지금 무엇이 틀리고 무엇이 다르단 말이더냐?

16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17 오늘의 나의 아들은 지금 나의 새로운 성령을 직접 받아, 너희들이 읽고 쓰고 깨우칠 수 있는 책으로써 만들어 내려보내지 않더냐?

18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라는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요, 이를 글로써 너희들의 문자로써 세상에 만들어 보내니,

19 지금까지 이 세상에 기적의 역사를 이룬 것은 이것보다 새로운 역사요, 새로운 기적이 없음을 알며, 이보다 더 위대한 영광이요, 위대한 기적의 역사가 없다는 것을 깨우치고 다시 한 번 너희들의 마음 자세를 들여다보며,

20 오늘의 너희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너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그리고 너희들이 가야 할 방향이요, 역사할 것이요, 너희들이 마음 자세요, 생각하는 마음이요, 행동에 옮겨야 되는 것이요, 그 모두를 재정비하고 다시 다스려 너희들을 추스르지 아니하면 결코 아니 될 것이니라.

21 너희들이 과거에 연연해 지금의 나의 아들과 무엇을 비교하며, 과거의 선지자와 나의 아들이 가는 역사를 무엇을 비교한단 말이더냐?

22 그들은 책으로써 글로써 대장정의 역사를 이룬 것이 없음이니라.

23 다만, 전해 들은 것으로써 그가 이루었다 기록하였느니라.

24 그러나 지금 나의 아들은 살아 있는 그 제자들이 나의 아들이 살아 있을 때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직접 기록하고 만들어 전하니,

25 이보다 더 큰 역사의 은혜요, 영광이 없으며, 곧 이는 나로부터 준비된 나의 아들이요, 예비된 아들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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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3
조회 30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하늘의 순리를 어기는 가르침을 한 결과 이 세상이 험악해졌느니라.

 

21 악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행동이요, 선한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처럼, 너희들이 선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악행을 할 수 없듯이, 너희들이 마음 자세부터 다스려야 되는 것이니라.

22 그러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은 악한 자가 선한 일을 할 수 있으며, 악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무엇이더냐?

23 너희들이 인간의 삶을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아니하며, 하늘의 뜻이요, 나를 믿기만 하면, 나의 아들 예수를 구세주로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생각, 그 모두가 너희들이 순리를 역행하는 자니,

24 바로 너희들이 악한 자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의 순리를 어기는 행위요, 그 행위나 똑같은 자이니라.

25 그와 같은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이 너희들이 아름다운 세상이요, 자연의 위대함이요, 그를 느끼지 못하며 그 감사함을 모르고 사는 것이니라.

26 그러니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지상에 이루고자 모든 기초요, 기반을 다져 놓은 이 세상이 지금 이와 같이 험악하고 무서운 세상이 되었음이니,

27 이건 인간 너희들이 잘못 가르치는 지도자요, 더욱이 그중에 가장 그 죄를 면치 못할 것은 종교 집단이요,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선하고 아름답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야 된다 말로 가르치며,

28 행동은 그리하지 아니하여도 구원을 받는다 말하고 가르치는 그들이 있기 때문이니, 이게 잘못되었음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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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3
조회 30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썩고 부패함 속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싹을 심을 수도 없으며 새싹을 틔울 수도 없다.

 

6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그 방대한 조직이요, 방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 바로 가르치고 바로 깨우쳤다면?

7 이 세상은 남에게 나눠 주기 위하여 가난한 자를 찾으며, 가진 자가 불쌍한 자를 찾는 그와 같은 세상이 됨이니,

8 받을 자가 없어 줄 자가 없으며 받으려 하는 자가 없는 그와 같은 세상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9 그러니 그 방대한 조직이요, 방대한 인원을 가지고 있는 자, 재물을 가지고 있는 자,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저희들이 창고를 걸어 잠그며 그 창고의 문을 닫아 버렸으니, 거기에 사랑이요 베풂이 없지 않은가?

10 쌓아 놓은 자들이 베풀기 위하여 가난한 자를 찾아 나서 그를 들고 전하면 되는 것이거늘, 지금 그들은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역으로 뭐라 말하느냐?

11 감사하는 자 너희들이 감사함을 얻을 것이니라.

12 그러니 감사함으로 많이 바치라, 감사 헌금을 많이 바치는 자 더 얻을 것이니라.

13 감사 헌금이 적으니라, 적어서 너희들이 복을 받지 못하느니라, 적은 자는 너희들이 부흥할 없는 것이니라.

14 그러니 너희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써 거둬들이고 또 거둬들이도록 하여 ‘바쳐라, 바쳐라, 바치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이러한 행동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 것이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오늘에 하고 있는 행위이니, 이를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오죽하겠는가?

15 그리고 그와 같은 것을 듣고 보는 너희들은 과연 이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역사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16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그 썩고 부패한 속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싹을 심을 수도 없으며 새싹을 틔울 수도 없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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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2
조회 3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2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수천 년간 욕심으로 신앙 생활을 해 온 종교 집단이 기복신앙의 대표로 멸망인 지옥으로 간다


수천 년 동안 너희들이 구원의 길이라며 오는 그 믿음의 신앙이요, 모든 종교 집단, 그것은 너희들이 바로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이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기복 신앙의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으나,

그중에서도 가장 강하게 축적되어 있으며 그 모든 기복 신앙의 원산지요, 근본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들이 가는 것이며,

너희들이 깨우쳤다며 공부하는 그 형태가 기복 신앙의 근본이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기복 신앙이라는 그 정의가 무엇이던가?

인간 너희들이 그 욕심을 채우고자 하나, 너희들 인간의 힘으로써 그 욕심을 채우지 못하며 너희가 원한 것을 취하지 못할 때,

너희들 능력 밖의 것을 이용하여, 다른 힘을 이용하여 너희 욕심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와 나 여호와의 이름이요, 나의 능력으로써 무엇인가 너희들의 욕구를 채우고자 하는 그와 같은 대표적인 기복 신앙으로 가는 자들이 너희들이라 하였음이니라.

이 세상에 기복 신앙이 또한 그 강도가 있음이니라.

그가 강하고 강하지 아니함에 따라서 너희들의 그 행동이 달라짐이니,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너희들처럼 열성적이며 열광적이며 그 척도요, 깊이를 잴 수 없는 기복 신앙의 대표자들은 없음이니라.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그 신도들, 너희들이야 말로 그 강도가 강하고 강하여 무엇으로도 깰 수 없는 그와 같은 것이 오늘의 그 기복 신앙에 젖어 있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기복 신앙은 너희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너희들이 다른 신을 이용하고자 하며, 다른 힘을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니,

너희들의 그 욕심에 의하여 욕구의 강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들의 욕심은 무어라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하였더냐?

너희들의 욕심이라는 것이 너희들의 그 죄악이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지금의 기복 신앙의 대표자라 하는 그 종교 집단이요, 그 신도들보다 욕심이 강한 자가 세상에 없음이니,

바로 너희들이 이 세상에 가장 큰 욕심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니, 너희들이 욕심은 곧 죄라 하였음이니, 너희들보다 더 큰 죄요, 너희들보다 더 무서운 죄를 짓는 자가 없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욕심은 죄의 근본이요, 죄의 다음은 무엇이더냐?

멸망이라 그리 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죄로 인하여 멸망함이니, 너희들의 멸망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던가?

그러니 이 세상에 가장 굳고 큰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그 신도들이니,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음이니라.

너희들은 인간에게 잘못한 것, 인간에게 실수한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으나, 성령을 위배하는 자, 나의 뜻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수천 년 동안 나의 뜻을 거역하며 나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나의 성령을 치받는 그와 같은 행위만을 하고 왔음이니,

너희들이 가장 큰 욕심이요, 가장 큰 죄를 가진 자들임은 당연한 것이니, 가장 큰 멸망의 선두주자가 되어 지옥행으로 가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그러니 큰 욕심의 기본을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다시 태어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며,

오늘의 너희들이 큰 욕심의 기복 신앙의 그 뿌리를 돌아다보며 그를 자르지 아니하면, 너희 스스로 자신을 자르는 그 고통을 겪지 아니하면 너희들은 정녕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없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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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2
조회 3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2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에게 재물을 바치지 말고 이웃에게 베풀며, 죽은 자가 되어 회개하고 깨닫고 변화되라


나 여호와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를 세상에 내보냈음이니, 너희는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너희는 미덕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되느니라.

용서하는 마음이요, 이해하는 마음이요, 그리고 남보다 너그러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 그것이 바로 나의 뜻대로 사는 것이며, 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며, 나로부터 받은 모든 것에 감사하는 행동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살아가면서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말하느니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 말하느니라.

말로써 모든 것에 감사하며 울고불고 감사하다 하면 무엇하는가?

행동이 따르지 아니하면 그와 같은 감사함은 아무것도 아님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모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양보하는 마음이요, 이해하는 마음이요, 그리고 남의 용서할 수 없는 것을 덮어 주는 것이며,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모두 범사에 감사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가 어떠한 죄를 짓는다 해도, 지옥 불로 가는 나의 백성 하나를 구원하는 그 상보다 더 큰 죄는 없다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고 너희가 나에 의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며 나에게 영광을 돌리며 나에게 은혜를 돌리는 그와 같은 것, 그리고 무엇인가를 바치며 무엇인가 행사를 하며 그와 같은 방대한 역사로써 나를 기쁘게 하려 하며 나를 혼란케 하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너희 마음자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며,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그것 하나가 소중한 것이라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고 너희가 나에게 무엇인가를 바치고 나를 기쁘게 하려고 재물을 바치며 금화와 은화를 바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에게 바치고자 하는 것을 네 이웃이요, 네 형제에게 나누어 주며, 그들에게 작은 것으로써 기쁘게 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나를 기쁘게 하며, 너희가 바로 받을 수 있는 은혜요, 영광이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너희가 나 여호와요,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을 찾으며 나를 찾으며 나에게 쌓아 놓으려고 바치는 금화와 은화는 모두 다 죄를 짓는 것이요,

오로지 너희가 나에게 기쁨이요, 나에게 바치고자 한다면, 어려운 너희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나눔을 베풀며,

작은 것으로써 너희 이웃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는 그것이 나로부터 상을 받는 것이요, 나로부터 은혜를 받는 것이요,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너희 삶이라 그리하였음을 잊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더냐?

죽은 자가 되라 하며, 구르는 돌이 되라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그 의미를 너희는 말로써 생각하며 말로써만 죽은 자가 된다 생각하며, 바위가 되며 돌이 되는 삶을 살겠다 하면 무엇하는가?

너희가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며, 생각을 자제하지 못하며, 환경이나 여건에 따라서 음성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며, 거칠고 부드러움을 조정하지 못하니,

백날 천날 마음으로 죽은 자라 말하며, 돌이라 말하며, 세상사 모든 것을 덮고 산다 말하면 무엇하는가?

너희가 여건에 따라서 그와 같이 성격이 변화된다면 이는 아무것도 아니며, 절대 깨달은 자도 아니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구원할 길이 없으며,

아무리 정성을 들여 나의 법전을 만든다 해도 그 법전이 세상에 나가 빛을 보지 못하며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를 할 수 없다 하지 않았더냐?

너희가 죽은 자가 되고자 하며, 바위가 되고 돌이 되려면, 정녕 죽은 자는 어떤 것이며 바위는 무엇인가를 알아 그대로 행하고 실천하는 삶을 산다면,

너희가 용서하는 마음이요, 이해하는 마음이요, 모든 것을 덮어 주고 갈 수 있는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그 마음의 근본이요, 뿌리가 거기 있음을 알라.

이제 사랑하는 아들딸, 너희는 내가 죽은 자라 하며 바위가 되라 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깨달음을 얻으라 함이니라.

깨달음을 얻는 것만이 너희가 죽은 자요, 바위가 되는 것이니라.

깨달음을 얻지 못하며 깨달음의 변화를 하지 못하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들으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면서 변화되지 아니하는 것은 죽은 자가 될 수 없으며 바위가 될 수 없으며 돌이 될 수 없는 것이니,

죽은 자라 함은 너희가 깨우침을 가지라 하는 것이며, 깨달은 자가 가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러니 너희가 성령으로 임할 수 있는 마음의 변화를 역사하는 것, 그리고 나의 법전을 정독하고 정독해서 네 마음을 여는 것, 네 머리를 여는 것, 네 가슴의 생각을 여는 것, 그 모든 것이 변화되는 것이 죽은 자요, 돌이 될 수 있는 것이요,

변화되지 아니하며 깨달음이 없고 회개하는 것이 없이는 죽은 자가 될 수 없고 돌이 될 수 없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죽은 자요, 돌이 되라 하는 것은, 회개하는 자요, 깨달음을 얻는 자요, 변화된 삶에서 너희를 매질하는 것이요,

나의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도록 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하는 그 가르침의 의미가 거기에 깊이 있음을 너의 제자들에게 깨우쳐 주도록 하라, 사랑하는 내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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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2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성경이 빛과 소금이다.

 

31 지금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으로써 너희들에게 빛과 소금이 됨이니라.

32 이것은 두 사람이 받아서도 아니 되며 세 사람이 받아서는 더욱 아니 됨이니라.

33 그리되었을 때 너희들은 서로가 반목하며 서로가 의사 충돌이 되며, 이것이 진리요, 아니요, 그리 말하기 때문에,

34 참진리는 결국 한 사람을 통하여 내가 직접 관리하고 통제하느니라.

35 그리고 너희들이 깨달음을 얻는 자, 그리고 선생으로서 거듭나는 자, 지도자로서 거듭나는 자, 너희들은 내가 직접 부음이니라.

36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내 진리를 가르칠 수 없으며 내 뜻을 알아들을 수가 없기 때문이니라.

37 한 사람을 통하고 두 사람을 통하여 전해지고 깨우칠 때, 그 모두는 다 희석되며 너희들 뜻대로 가미되어 오늘의 성경처럼 그리되며,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들처럼 타락하고 타락하게 되어 있음이니라.

38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 160권을 내려보내 너희들을 깨우치니, 이 깨우침은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는 눈을 연다 하였음이니,

39 이는 하늘의 지혜를 받아들일 수 있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초요, 기본이니라.

40 이리 훈련이 되었을 때 내가 너희들을 지도자요, 선생으로서 역사할 때는 모두가 나의 성령으로써 직접 임하여 내 뜻을 바로 전함이니,

41 이것이 오류가 생기지 않는 것이요, 내 뜻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요,

42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 낙원의 세상을 이루는 방법이 그리 이룸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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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은 #빛과 #소금이다 #성령으로써 #직접 #임하여 #뜻을 #바로 #전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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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2
조회 31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6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로부터 성령의 명을 직접 받지 못했다면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목자요,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라.

 

8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 허위와 거짓으로써 이끌어 왔던 그 모두를 중단하며 깨우치라.

9 그리고 완전한 것이 세상에 내려옴이니, 나의 성령이요, 하늘의 뜻이요, 구원을 받는 모든 기본이요, 근본이 기록되어 있는 완벽하고 완전한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오니,

10 너희들이 이제 모든 부분적인 것을 다 폐하고 이를 읽고 깨우쳐 거듭나는 역사를 이루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니라.

11 너희들은 지금 어떠한 행위를 하고 있는지 알겠느냐?

12 하늘로는 창조주 너희들이 전지전능한 아버지라 하는 나를 속이고 있으며, 아래로는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속이고 있음이니라.

13 가장 두렵고 무서운 것은, 이와 같은 문제를 알고 있는 자, 알면서도 이리 이끌어 가는 자들이 있음이니, 이것이 가장 큰 죄악이요,

14 더러는 모르고 가는 자들도 있음이니라.

15 모르고 가는 자 또한 그것이 문제요, 문제점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6 내가 너희들에게 묻노라.

17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 목자라 하는 자,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 하는 자, 정녕 너희가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라 말할 수 있는가?

18 너희들이 무엇으로써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요, 지도자라 증명할 수 있는가?

19 그 증명함을 너희들은 내보이도록 그리하라.

20 너희들은 그리 물을 때 말할 것이니라.

21 너희들은 성경책을 가지고 성경을 공부했으며, 인간이 가르치는 교육의 과정을 이수했으며 거기서 공부했다 그리 말할 것이니라.

22 그래서 너희들이 나의 목자가 되었다 말할 것이니라.

23 그러니 너희들이 스스로 성경을 가지고 그 의미를 모르고 공부하고 수박 겉핥듯이 흘러온 그 세월, 그리고 인간의 사업장을 육성하는 곳에서 교육을 받은 것으로써 나의 목자라 말하지 말며, 나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요, 명받은 종교 지도자라 말하지 말라.

24 나는 그와 같은 것이 관계없으니, 내가 쓰고자 하는 자를 쓰는 것이며, 내가 역사하고자 하는 것을 역사할 수 있으니, 다만 너희들은 알라.

25 나로부터 성령의 명을 직접 받지 못한다면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요,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라.

26 나 여호와는 나의 성령의 뜻을 직접 전함이니, 그 이유와 그 뜻이 무엇인지 알겠느냐?

27 나로부터 선택된 종교 지도자요, 그 목자가 잘못 가르치고 잘못 지도한다면, 이는 얼마나 많은 오류요, 얼마나 무서운 착오를 만들겠는가?

28 그러니 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는 참진리요, 하늘의 뜻이요, 그것은 불변이기 때문에 내가 직접 너희들에게 그 뜻을 내리며 그를 명함이니라.

29 그리하여 모두를 역사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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