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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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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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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5-22
조회 3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7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금의 종교집단 지도자들이 이 세상을 사탄의 세상으로 만들었다.


3 나 여호와가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보내 구할 자와 버릴 자를 구분하는 심판의 역사 를 이루고 있음을 너희들은 알고 있지 않은가?
4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은 아픔을 행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것이 무엇이더냐?
5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요, 진리를 깨달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아름다운 그 모두를 다 짓밟아 온 세상을 사탄으로 만든 것이 지금 믿음의 길을 가는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너희들이 역사한 길이라면 과연 믿겠느냐?
6 모든 종교 집단이 이 세상을 사탄으로 만들어 놓고, 참진리요, 하늘의 뜻이 내려간다 해도 너희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7 더욱이 그를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몰아붙이는 흉악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 너희들이 아니더냐?
8 이 세상을 험악하게 만들었으며, 말세요, 종말이요, 도둑이 들끓는 그와 같은 세상을 만든 것은,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지금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9 만백성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는 뿌리를 가지고 있는 자요, 방대한 조직이요, 그리고 방대한 힘을 가지고 있고, 그와 같은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이 모두를 다 무너뜨리지 아니하였느냐?
10 그러니 너희들이 바로 원흉이요, 너희들이 바로 이 세상을 사탄의 세상으로 만들어, 나 여호와가 새로운 진리요, 참진리를 내려보내도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지금 하고 있는 자들이니라.
11 그러니 내가 이를 더 볼 수 없으며 내가 이를 용서할 수 없기에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모든 새로운 역사요, 새 시대를 열어 감이니,
12 버릴 자 버리며 구할 자 구함이니, 너희들이 지금이라도 이 세상을 사탄으로 만든 그 죄를 알며, 그를 회개하여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13 너희들이 끝까지 고집을 피우며 이를 접하지 않는 자는 나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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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참된진리 #종교지도자 #새로운성경 #회개와구원 #심판의역사 #영적각성 #기독교묵상 #말씀구절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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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1
조회 3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5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을 지키고 살아간다 하면, 그가 바로 나에게 선택된 자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모든 종파나 어떠한 형태든 이 지구상에서는 나의 백성 모두를 다 한 형제라 네가 생각해야 되며 그를 가슴에 안으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그리 살아가는 것이 나를 향하여 오고자 하는 백성들이라 하였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은 어떠한 길을 가고 있는가?

서로 한 가지를 가지고 같이 깨우치는 자도 서로 갑론을박하며 저희 것이 더 크며 저희 것이 더 훌륭하며 저희 것만 위대하다 그리 말하지 않는가?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모두는 다 한 형제며, 그리고 너희들이 평가하지 말라 하였으며 옳고 그름을 다투지 말라 내가 너에게 말하였음이니, 그 뜻을 이제야 네가 깨우쳤는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라는 것이, 그와 같은 자가 없는 것이니라.

최초부터 그와 같이 정해진 것이 아니며, 너희들이 그와 같은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니라.

너희들이 살아가는 삶에서 어찌 살아가느냐가 가장 중요하며 그곳에 너희들이 천사요, 사악한 자의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나의 뜻에 의하여 살고자 하는 자는 나의 백성이며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니 그들이 바로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바로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니라.

아무리 저희가 배웠으며 똑똑한 자요, 가진 것이 많다 하여도, 그리고 많은 백성들이 그를 따르고 추종한다 하여도, 그가 어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그가 나의 백성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 나에게 선택된 자냐 아니냐 하는 것이 구분됨이니 그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그리하여 너희들 형제지간에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라는 그와 같은 말을 써서도 안 되며 그와 같은 생각을 해서도 아니 된다 내가 일렀음이니라.

너희들이 말하기를 잘못된 자식이, 잘못 가르친 자식이, 또 잘못 행위를 하는 자식이, 그리고 너희들이 말하는 불효자라 하는 그 너희 육신의 자식들이, 그가 마음을 바로잡아 그가 더 효도할 수 있으며 더 착하고 선량한 아들로서 살아가며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자식으로 변할 수 있음이니라.

그러기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너희들이 평가해서는 아니 되며, 그가 살아가는 방법과 그가 생활함의 어떠한 기로에서 어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그가 천사요, 사악한 자라 할 수 있음이니라.

그러니 이는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어찌 생각하고 어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로서 구원을 받으며 나의 에덴동산에 와 살 수 있는 그와 같은 특권을 얻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선지자 너를 통하여 말하였으니, 내가 너의 제자들과 나의 백성들에게 일깨워 가르치라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은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는 말을 하지 말며 그와 같이 평하지 말라, 너희들이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율법에 따라 살아간다면 너희들이 곧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너희들이 곧 선지자요, 나의 종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한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서 있는 자리에서 너희들의 삶이 어떠냐에 따라서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이요, 딸이요, 나에게 선택된 백성이며 나에게 책무를 받은 자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서 있는 자리에서 내가 원하는 길로 가지 아니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너희들이 순종하며 살아가지 아니한다 하면 이는 무엇이더냐?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없는 나의 피조물 백성들이라 내가 말한들 너희들이 할 말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정녕 이것이 천사요, 나의 선택된 백성들이니라.

그러니 너희들은 과연 그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

누가 나의 뜻에 의하여 진정 살아가는 자며 나의 명에 의하여 살아가는 것이며 나에게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인지를 너희들이 평가할 수 없음이니라.

그가 보이지 않는 생활과 보이는 생활 속에서 내면과 외면이 곧은 자세로써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율법을 지키며 지금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을 지키고 살아간다 하면, 그가 바로 나에게 선택된 자이니라.

그리고 나에게 축복을 받으며 나의 나라에 와 영원히 살 수 있는 그러한 특권을 받게 됨이니라.

너희들은 말로써는 나에게 오르는 종교 지도자요, 그리고 만백성을 구하는 자들이라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설법을 하고 너희들이 그와 같이 너희 자신을 만백성에게 알리고자 하나,

너희가 생활하는 그 방법이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나의 율법에 따라 살아가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가 바로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임을 너희들은 이제 구분할 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을 인도한다 하여 너희들에게 많은 인력과 조직과 그리고 성대한 너희들의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서 너희들을 가르치는 자가 바르고 옳은 길을 가지 아니한다 하면 그것은 무엇이더냐?

그가 바로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이니라.

어떠한 형태든, 어떠한 초라한 모습이든, 어떠한 위치에 서 있든, 나 여호와의 뜻을 지키며 나의 계명을 지키며 그리 행하고 살아가는 자가 정녕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에게 선택된 백성이며,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러니 지금서부터 너희들이 살아온 이 현시점에서 너희들이 어떠한 길을 선택해야 될 것인가를 거기서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나의 아들딸로서 다시 태어나는 영광을 얻을 것인가,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너희들이 지은 그 죄의 대가를 지옥 불에 가서 치르는 그와 같은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갈 것인가 지금 너희들이 선택할 때가 와 있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서 있는 자리에서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나의 율법에 따라 살아가겠다 그리 마음을 다지며, 그리 자세를 바꾸며 그곳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자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있으며 나 여호와의 품에 올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나의 법전을 읽는 이 순간에도 정녕 나의 율법을 따르지 아니하며 너희들을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의 그 말에 현혹되어 그 길을 계속 살아간다 하면 그는 영원히 나에게 구원받을 수 없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그것이 너희들이 의심스럽고 불안하며 너희들이 실천할 수 없거든, 너희들 인간사에 살아가는 그 법도와 질서에 어긋나지 아니하는 행동을 행하며 살라.

그러면 그것이 바로 나의 품에 올라올 수 있는 영광을 너희들이 얻게 되는 것이니, 이를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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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갑론을박 #십계명 #율법 #죄 #법전 #종교 지도자 #구원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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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1
조회 3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은 구원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구원의 길도 모르며 구원의 방향도 모르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지금 수천 년 동안 종교의 믿음이라 하여 그들이 흘러오는 방법과 그들의 지도자와 그들을 가르치는 자들이 어찌 가르치는가?

그들은 인본주의요, 인간의 자세를 저버리며,신본주의로써 그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고 있음이니라.

심지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우선이요, 먼저가 아니며 나 여호와에게 먼저 경배하라 하며, 저희들을 낳아 주고 길러 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가르칠 정도로 이와 같이 사악한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오로지 저희들에게만 와서 바치며 저희들에게만 시간을 바치며 나 여호와만을 위하여 모두를 바치라 그리함이니라.

그들은 배우지 못한 자가 배움의 터전을 갖고자 한다 해도‘그 배울 것이 필요 없느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배워서 무엇하느냐?’ 하며, 그저 하나님만 믿으며 저희들이 만든 그 성전에 와서 십일조요, 헌금이요,시간과 모든 노동력을 바치라 말하느니라.

‘너희들이 공부를 하여 사회에 가서 배울 것이 무엇이 필요하냐, 그 시간이 있으면 성전에 와서 바치면 구원을 받는다.’ 그리하느니라.

너희들이 배움의 터전에서 깨달은 것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그를 그들은 너희들에게 말살시키는 것이니라.

그와 같이 너희들을 인도하고 가르치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니라.

무엇이든 다 필요가 없으며, 저희들의 성전에 와서 저희들에게 재물만 많이 바치면, 저희들에게 시간만 바치면 무조건 구원을 받으니, 구원을 받는 것이면 그것이 최상이지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리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배울 필요도 없으며, 조상과 저희를 낳아 준 부모를 섬기는 것도 필요 없으며, 그저 나 여호와에게 모두를 바치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리고 미친 듯이 저희 뜻에 따라서 저희들이 하라는 대로 그저 저희들의 성전에 와 모든 시간과 모든 재물과 모두를 다 바치면 그것으로써 최상의 영광이라 그리 가르치느니라.

그러나 지금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무어라 이르더냐?

너희 인간이 살아가는 나이를 초월하여 너희들은 배우라 하느니라.

그리고 깨달으라 하느니라.

그리하여 배우고 깨달아 너희들이 인간의 도리를 다하며 인간의 자세를 다하며 그와 같이 살아가는 그 속에서 나 여호와에게 향하는 마음 또한 너희들이 진실하고 아름다우면 된다 그리하느니라.

너희들이 나에게 바치는 것은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금화와 은화의 재물도 아니요,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노동력도 아니라 말하느니라.

오로지 너희들이 바칠 수 있는 것은 나에게 경배하고 기도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명한 그 계명을 지키며 살면 하늘에 오를 수 있다 그리 가르침이니 이것과 너희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뭐라 하는가?

너희들이 인간사 사회에 살아가는 것만큼 성전에 와 너희들이 시간을 바치며 금화를 바치는 것보다, 너희들이 남에게 뒤지지 않도록 학업을 정진하며 연령을 초월하여 학업에 매진하며 배우고 깨우치는 사람이 되라 그리 가르침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그 배움이라는 모든 것과 부모요, 형제요, 모두가 다 필요 없는 것이며, 오로지 저희들이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 와 재물을 바치며 나 여호와를 찾으며 그저 내가 구원해 주었으며,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받았다 그리 소리 지르면 되는 것이며,

저희들이 무슨 특권이나 있는 것처럼, 나 여호와인 양 저희들이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오는 그 순간에 나의 아들 예수로부터 구원받았다 그리 사기극을 하며 그를 팔아먹고 있음이니,

그들과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을 가르치는 방법과 방향이 어찌 다른가 너희들이 보고도 모르는가?

나의 선지자는 그와 반대로 너희들을 이끌어 감이니라.

공부를 할 것이며, 배워야 할 것이며, 인간 육의 세상에 있는 것을 더 터득하여 남들에게 수빠지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그 기초를 다지라 하며,

그 기초를 다져 가는 속에서 나 여호와를 찾으며 너희들의 마음을 곱고 아름답게 갖고 살아가며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라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가르쳐 줌이니 이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너희들을 가르치는 그것만이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 배움이 필요 없으며 그저 저희들이 만든 그 성전에 와 기도하고 재물을 바치라 그리하는 것은 너희 인간들을 우매하고 둔한 사람으로 만들며,

부모와 형제에게 시간을 바치는 것보다도 나 여호와에게 먼저 시간을 바치는 그것이 우선이요, 거기다 전부 바치며 너희 육신의 부모와 형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리 가르치는 자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배움이 더 우선이며,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가서 경배하고 헌금을 바치는 것보다 못 배운 자가 먼저 배움의 터전에 매진해 깨우침이 더 훌륭하다 가르치는 것은 너희들의 앞길을 열어 주며 너희들의 현명한 삶을 위해서 그리하나,

너희들의 모든 배움의 길을 열어 주지 아니하여 그와 같이 배울 필요가 없으며 성전에 와 그저 나이가 먹든, 늙어 죽을 때까지 저희들에게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저희 성전에 와 봉사하며 그저 저희가 하라는 대로 기도하며 살아가면 구원을 받으니 배우지 말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우매하고 둔한 자로 만드니, 이는 깨우치지 못한 자가 무엇이더냐?

짐승과 같음이니라.

그저 단순한 생각 속에서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없도록 그와 같이 너희들을 묶어 놓고 우매한 쪽으로 끌어가야만 저희들이 통제하고 관리하고 저희 마음대로 부리기 쉬우니,

그리하여 그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깨우침을 방해하는 자들이며 형제들과 그 부모의 사랑까지도 그저 말살시키는 그러한 형태로써 이끌어 가는 자들이니라.

그러나 선지자는 너희들에게, 배워야 할 것이며 깨우쳐야 할 것이며 그래서 알아야 될 것이며,그리하여 너희들이 성전에 와 바치는 시간과 노동력과 그 재물을 가지고 너희 인간의 육신의 깨우침과 깨달음을 얻으라 하며,

부모와 형제간의 사랑과 우애를 실제로 돈독히 나누며, 나 여호와에게 바치는 것보다 너희 부모에게 효도를 먼저 하며 너희 형제지간에 우애를 돈독히 하여 그 위에서 너희들은 나에게 경배하며 마음 하나 바치라 그리함이니,

재물로써 너희 형제와 부부지간에 나누며 쓰도록 하며, 나에게는 재물이 아니라 영적인 마음을 바치는 것이요, 십계명을 지키고 사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가르치는 선지자와 너희들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이것을 모르는가?

너희들이 배우는 시간까지도 박탈하고자 하는 자는 무엇이던가?

너희들이 앞으로 전진하고 변화되는 그런 기회를 열어 주지 않겠다는 것이며, 너희들이 사회에 나아가 전진하는 그 길마저 열어 주지 않겠다는 것이며, 너희들을 잡아 놓겠다는 그와 같은 사악한 뜻이 거기에 숨어 있지 않은가?

그러나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들은 배워 깨달아서 남에게 뒤지지 않는 인간 사회의 상식과 모든 지식을 너희 것으로 가지라 하는 것은,

그가 그 지식과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넓은 사회에 나아가 넓은 활동과 넓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길을 열어 주고자 하며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닌가?

어떠한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은 여기에서 깨달음이 없는가?

너희들이 또 하나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그들은 저희들이 손으로 지은 그 성전에 와 시간과 재물과 모든 것을 그저 바쳐 하나의 바보처럼 변해 가는 그와 같은 인생을 살도록 하는 것이며,

그는 그들이 그 성전만을 가지고 저희들이 관리하다 죽어지면 그뿐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형태로써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이끌어 가고 있느니라.

여기서 한 계단 너희들이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음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어려운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며 깨우치며, 금화와 은화를 너희들 자신의 계발을 위해 투자하는 곳에 쓰도록 하라 하며,

성전에 오는 것보다도 너희들의 깨달음의 상식이요, 지식을 쌓아 인간 사회에서 남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와 같은 곳에, 교육에 투자하라 하는 것은 너희들을 넓게 쓰고자 함이며,

세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상대로 하여 나의 법전이 세상을 다 덮을 것이며 세상에 다 나갔을 때 너희들을 높이 쓰고자 함이며, 귀하게 쓰고자 함이며, 너희들을 중히 쓰고자 하며, 너희들의 길을 열어 주며 너희들을 그와 같이 인도하고 안내하고자 하는 데 그 선지자의 뜻이 있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들은 하나의 저희들의 교회에서, 성전에서, 저희들의 법당에서, 저희들이 지은 그 성전에서 저희들만이 편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우매하고 몽매한 인간으로 만드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음이니 그는 오로지 무엇이더냐?

저희가 죽을 때까지 그들을 종처럼 부리고 먹고살다 제가 죽어 가면 그만이라는 그와 같은 사악한 생각이 있는 자이니라.

그들은 구원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구원의 길도 모르며 구원의 방향도 모르는 것이니라.

그러나 나의 선지자는 무어라 하느냐?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성장해야 되며,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해야 되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너희들이 내면의 인간성과 실력과 너희들의 지식과 교양을 겸비하여 쌓아야만 된다 그리 가르쳐 너희들에게 그 어려운 길을 가라 매질을 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을 중히 쓰고자 함이니라.

그리고 반드시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을 때, 많은 요소요소에서 너희들이 인간사의 일을 통제하며, 인간 세속에 들어가 너희들이 모범을 보이며,

인간 세속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물들어 쓰러지는 너희들이 아니라 그들을 정녕 이끌어 끌고 나오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너희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대적하여 하나의 손색이 없는 육신의 인격체와 영의 인격체를 더불어 견주어 갖추게 하기 위하여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지금 그 어려운 매질을 하고 있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

정녕 여기서 너희들은 지금의 가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의 방법과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을 이끌어 가는 그 방법이 어느 것이 잘되었으며 잘못되었는가 이것을 깨우쳐야 될 것이며,

이와 같이 가는 길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전하여야 될 것이니라.

배우지 아니하는 것은 이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도하고 통제할 때 너희들을 선지자가 쓸 수 없기에 미리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주고자 하여 육신의 학문과 지식과 모든 면에서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인격체를 형성하도록 나이의 고하를 따지지 말며 배움에 매진하라 하여 너희들에게 매질을 하는 선지자의 그 마음이 얼마나 너희들을 사랑하며,

나의 뜻에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백성들을 이끌고 가는 그 지도자로서 너희들을 부리고 쓰기 위하여 너희들의 문을 열어 주며, 너희들의 길을 닦아 주며, 너희들을 안내하며, 너희들을 깨닫게 하고자 하며, 너희들에게 상식과 지식을 쌓게 하며,

그 위에 하늘에 오르는 나의 법전을 읽어 너희들의 영의 세계의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같이 이를 병행하여 살아가는 한 사람의 훌륭한 인격체로 육성하여 너희들을 밖으로 내보내며 남들 속에 집어던져 그 속에서 죽어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살리는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전사자로서 너희들을 키우고자 하여 모든 열과 성의를 다 바치는 나의 선지자의 그 뜻과 그의 가는 길과 그의 행하는 길과,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가는 그 길을 너희들이 견주어 이를 깊이 깨달아, 선지자가 열을 던질 때 너희들이 백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정녕 나의 뜻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이 무엇이라 말하였는가?

사랑이라 말하였느니라.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며 새로운 창조를 위하며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너희들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새로운 태양이요, 새로운 바람이요, 새로운 구름의 이 세상을 만드는 게 나의 뜻이라 그리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였음이니,

그와 같이 너희 스스로 변하고 전진하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며 선지자가 나의 뜻을 받아 행하는 것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새롭게 변하지 않고 새롭게 전진하지 아니하면 너희들을 새로이 쓸 수 없음이니, 너희들이 전진하고자 배우고자 하는 것을 오로지 저희들이 지은 성전에 와 기도하고 경배하면 구원을 받으니 그 이상 생각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들을 끌어내며 붙들어 매며,

몽매한 자들과 단순한 짐승의 세계처럼 단순 세포로 너희들을 세뇌 교육 시켜 끌고 가는 그들이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며 나의 선택된 백성이요, 나의 선택된 종이라 너희들이 말하느니라.

나는 그들을 모르느니라.

정녕 나와 그들과는 관계가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의 성령을 받아 너희들을 개화시키고 변화시키며 미래를 통할 수 있으며 미래의 새로움을 건설하기 위하여, 새로운 역사를 건설하여 온 세상을 하나로 통일하며 그들을 지도하고 깨우칠 수 있는 자격을 육성시키고자 너희들에게 매질하는 나의 선지자의 그 아픈 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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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경배 #효도 #십일조 #헌금 #노동력 #구원 #종교 지도자 #재물 #보혈 #사기극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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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9
조회 3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6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천국이라며 달려가지만 지옥으로 가고 있는 종교 집단을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천 년 동안 흘러오는 그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로 인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 지금 지옥으로 두 주먹을 쥐고 뛰어가고 또 달려가는 그와 같은 모습으로써 가고 있음을 너희는 아는가? 자연에서 제 마음대로 달리는 그 짐승들처럼 그리 힘차게 달려가는 것이 바로 지옥으로 뛰어가는 그 길임을 너희는 어찌 모른단 말이더냐? 너희가 교회라는 곳이요, 성전이라는 곳이 죄의 온상이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사악한 악마들이 거기에 자리 잡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백성을 한 사람씩 한 사람씩 교묘하게 포획하여 지옥으로 짐승을 끌고 다니는 것처럼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그리 끌고 넘겨주는 그와 같은 가혹한 행위를 하는 것이 너희며,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유혹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하고 혈안이 되어 움직이는 자

들이 지금 바로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구원을 받아 은혜에 보답한다, 복음을 전한다 하고 다니는 그들의 행동이며 그들이 행하는 모습임을 알라.

지금 나의 백성 너희가 십계명이요, 나의 법전을 정독하며 지키지 아니하면 모두 끝나는 것이며, 너희에게 아무것도 존재하는 것이 없으며 남음이 없음을 알라. 이제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은혜자 너희는 지금 나의 백성이 천국에 가는 길이라 달려가고 뛰어가는 그것이 지옥으로 행하여 가는 길이요, 정신없이 뛰어가는 나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면 그 누구도 구원할 수 없음이니 그리 알라. 이것이 오늘에 너희가 존재하는 가치임을 깊이 깨우치며, 나로부터 부름을 받아 그 은혜 속에서 살아감이 바로 이를 위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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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종교 집단 #지옥 #교회 #죄 #온상 #유혹 #백성 #구원 #은혜 #십계명 #존재 #보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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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9
조회 31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6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은 부모가 자식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하늘의 비밀을 들려주는 이야기 책이다


나의 법전이 과연 무엇이더냐, 그리고 나의 법전은 무엇을 역사하고자 하는가? 나의 법전은 만백성 너희를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그 길로 인도하는 기본이요, 근본이라 하나, 또한 너희는 나의 법전의 소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깨우쳐 주며 너희를 참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그와같은 역사를 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또한 이 모두는 무엇이더냐? 창조주 나 여호와가 존재한다는 것과 천국의 비밀이요, 하늘의 뜻을 모두 다 내가 너희에게 전해 주고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아니던가?

인간 세상에 살아가면서 부모가 어린 자식을 앞에 놓고 옛이야기요, 흘러간 성인들의 이야기를 해 주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요, 그와 같은 형국이 곧 내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 줌이요, 너희에게 전해 주는 것이라 그리 받아들이도록 하라.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너희와 대화하고자 하는 것이며, 내 대화의 뜻을 전함이니라. 아무에게나 내가 들려줄 수 없으며 아무나 나의 뜻을 들을 수 없기에, 부모가 어린 자식을 놓고 옛이야기를 즐거이 해 주는 것처럼, 나 여호와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대화하고 있으며 너희와 교통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라. 이것이 곧 나의 법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이 법전은 바로 내가 너희 개개인에게 옛이야기를 해 주는 부모의 마음과 같은 뜻으로서, 너희가 바르게 살고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는 길이 무엇인가를 자상하게 너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책이요, 이야기요, 대화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비록 내가 법전이라 하여 글로써 만들어 너희는 책으로 읽으나, 이 모두는 다 나 여호와가 직접 너희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그와 같은 형식으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이게 곧 나의 법전이니라.

부모와 자식 간에 그 부모가 원하는 뜻이요, 또 부모가 성장하는 그 자식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며 깨우쳐 주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와 똑같은 것이 바로 나의 법전이니, 부모가 자식에게 이야기해 주듯이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야기로써 들려주는 것이며, 나의 하늘의 뜻이요, 하늘의 비밀을 너희에게 자세히 가르쳐 줘 너희가 나에게 오를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라. 내가 직접 너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곧 나의 법전이요, 새로운 성경이라는 것을 깨달으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나의 법전이 부모가 어린 아이에게 들려주는 옛이야기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나 여호와의 심정임을 너희는 깊이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그러니 그를 잘 듣고 깨우쳐, 내가 요구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그와 같이 사는 자는 나에게 오를 수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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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하늘 #근본 #기본 #부모 #자식 #옛이야기 #대화 #개개인 #비밀 #인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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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8
조회 3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61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성령의 역사인 160권의 법전을 만드는 것은 너희 생명보다 더 귀중하며 영광과 은혜이니라


너희는 인간 세상에 살아가면서 시작하는 그 자체가 모든 결과의 반을 역사했다 함이니, 그 시작함을 그리 높이 평가하며 그리 소중히 생각하지 않더냐?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던가? 너희가 시작한다면, 당대에서 결과를 맺지 못하며 모든 매듭을 맺지 못한다 해도, 너희가 시작해 놓으면, 그 터전 위에서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 그

결과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이루어진다는 그와 같은 의미가 또한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던가?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가 죽기 전에 이 세상에서 나의 법전이 진정한 나의 뜻이요, 나의 뜻이 역사함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이제 너희는 시작함을 지나서, 나의 법전 160권 중에 지금 100권이라는 나의 법전을 세상에 만들어 냈음이니, 너희가 과연 얼마만큼 더 시간을 기다리고 더 역사하는 것이 160권을 만들어 내는 것이던가? 너희는 160권의 마지막 그 160권까지 법전을 만들어 내는 그 시간 동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결과의 답을 곧 거기에서 역사한다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 아니던가? 어떠한 형태든지 그 결과는 이루어짐이니라.‘시작이 반’이라는 것처럼 시작해 놓음으로써 너희가 당대에 이루지 못할 것도 후세 사람들이 그 모두를 이루며, 그는 반드시 어떠한 형태든지 갖추어진다는 그 의미가 거기 있다 하지 않더냐? 나의 법전도 내가 세상에 하얀 눈이 내리듯이 모두를 덮는다 하였음이니, 160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오는 날도 머지않지 않던가?

그러니 너희가 오늘의 역사함이요, 오늘의 고달픔이요, 오늘의 그 힘듦에 지쳐서는 아니 될 것임을 알라. 160권의 법전 중에 100권이라는 법전을 만들었음이니, 시작하는 것이 반이라 하였거늘 너희가 지금 이만큼 많이 달려왔으니, 그 결과가 얼마 남지 않지 아니하였던가? 머지않아 그 결과에 대해 오로지 기쁨이요, 그 실패함이요, 슬픔이요, 그 모두가 나 여호와의 주관하에 달렸다 해도, 너희는 어떠한 형태든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니, 너희가 노력하고 고생한 만큼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머지않았음이니라. 오늘의 어렵고 힘든 그 삶이요, 오늘의 역사함을 기쁜 마음이요,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가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가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얼마나 영광된 백성이요, 얼마나 축복된 백성이던가? 160권이라는 대장정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낸다 하였음이니, 나의 성령을 역사한 것이 벌써 100권이니, 이 세상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는가? 너희의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나의 법전 160권을 역사할 것이며 머지않아 그 결과를 다 볼 수 있는 것이니, 너희가 얼마나 축복받고 영광된 백성인가? 너희의 오늘의 고통은 짧으나, 너희가 받는 그 영원한 것은 육의 세상에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볼 것이며, 죽어 와 영원히 사는 그 세상에서 받을 큰 영광이요, 은혜가 문 앞에 와 있으며 너희 발 앞에까지 다가왔음이니, 얼마나 축복받은 백성이며 영광된 백성으로 오늘 가는 길인가? 이를 돌이켜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너의 제자들이 달려가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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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 #법전 #160권 #여호와 #역사 #성령 #축복 #생명 #은혜 #영광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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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8
조회 3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60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와 예수는 한 목소리 내나 종교 집단이 각기 다른 소리를 내는 것은 바로 잘못된 믿음을 가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함이니라. 너희가 나 여호와의 참진리의 길을 가고 못 가는 것은, 내가 오늘 너희에게 깨우쳐 주는 이것으로써 마음이 흔들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음성은 딱 하나요, 나의 아들 예수도 그 음성이 또한 하나이니

라. 그러니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전했으며 그 뜻을 따른다는 그 백성이 목소리요, 음성이 갈기갈기 다 찢어졌으며 서로 다른 소리를 낸다 하면, 이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고자 하는 그 길을 가는 백성이라 그리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성서를 놓고 공부하며 가르친다는 너희가 갈기갈기 찢어졌음이니, 그게 다 제 목소리요, 스스로 다 제 목소리를 가지고 그들이 지금 설치고 있음이니라. 그러니 그것 하나로써 너희는 다 잘못되었으며, 나 여호와의 뜻과는 관계

없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가는 자라 함을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너희가 나 여호와의 뜻이요,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고자 하는 그 길을 왔다 하면, 너희는 한 목소리로 한 뜻으로써 모두 다 이루어졌어야 할 것이거늘, 너희는 목소리가 다 각자 다르며 그 울부짖는 것이 다 다름이니라. 그러니 나의 법전을 나의 아들을 통하

여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너희 제자들도 그와 같이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질 것 같으나 너희는 갈라짐이 없음이니라. 오로지 내가 내린 나의 성령이요, 그 뜻을 거기에 읽고 깨우침으로써 다 알아들을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으며, 가장 기초적이요, 성서의 비유를 너희가 다 알 수 있도록 풀어서 내가 내린 모든 답변서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백성 너희는 두 갈래 천 갈래 여러 가지 음성이

요, 목소리를 낼 수가 없으며, 그를 내서는 그 누구도 존재하지 못함이니라. 이는 무엇인 줄 알겠느냐? 나 여호와가 직접 관장하며 주관하기에, 모든 정답이요, 참진리를 여기 다 기록하여 내렸기 때문에, 두 말이 있을 수 없으며 두 음성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는 이를 지키지 아니하면 존재할 수 없으며 역사할 수 없도록 모두 풀어서 내린 나의 법전이기에, 너희 제자들은 두 목소리요, 두 답이 나올 수가 없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은 나의 아들 예수를 한 음성이요, 한 목소리로 역사한 것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이 갈라져 있으며, 그리고 모두 각종 음성을 내고 있으며 각자의 소리가 다 다르게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진 그것으로써 오늘의 그 믿음이요, 너희가 가는 그 신앙은 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여기서 굳게 가슴에 새기며, 두 번 다시 이 문제를 가지고 생각하며 의혹하며 의심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마음이 흔들리면 역사함이 뒤로 물러나는 것이며 뒷걸음질을 하는 그와 같은 오늘의 삶이 되기 때문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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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 #여호와 #예수 #하나 #음성 #한목소리 #갈라짐 #법전 #신앙 #제자 #잘못 #종교 집단 #역사 #성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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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17
조회 30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들을 구원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야 될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를 전하여야 될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공부하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구원을 받고자 하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오르고자 함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너희 이름을 내가 낙원에 걸어 놓아 너희들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으며, 지금은 너희들이 많은 경지에 올라와 있으며 나의 뜻이 무엇인가, 그리고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마음에서 오늘 이 시간에 앉아 있으면 아니 되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여기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의 이 음성을 들으면서 내가 너희들의 눈을 뜨게 하며, 귀를 열게 해 주며,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도하고 인도할 수 있는 그 능력을 너희들에게 심어 주었음이니,

이제는 너희들 자신이 깨우쳐 있는 너희들의 그 경지를 너희들이 시험할 때가 되었음이니라.

너희들은 너희들 자신을 구하고자 하여 이 자리에 있음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잘못 가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들을 구원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야 될 것이며 그 부분에 너희들이 노력하고 생각해야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들은 열여섯 권의 법전을 끝마치지 아니한다 해도 열여섯 권의 법전에 내가 원하는 그 뜻을 알고 있으며, 너희들이 어찌 가야 될 것이며, 백성들이 어찌 잘못 가고 있는지 이와 같은 것을 너희들이 눈으로 내려다보며 그를 보고 있는 경지에 지금 올라 있음이니,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될 것이며, 누가 어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많이 구원하느냐 하는 거기에 너희들의 생각의 모두를 다 던져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안일하게 너희들 자신만을 구원하고자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법전의 책장을 넘길 때가 아님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최초에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손으로 지은 그 성전의 교회라는 곳에 사람들을1년이요, 2년 이상은 머무르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음이니라.

그들이 깨우친 만큼 나가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는 그 교육 기관의 역할을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성전이요, 종교의 지도자들이 가야 할 길이라 그리 말하였음이니,

지금 너희들이 짧은 기간 동안에 나의 법전의 열여섯 권 중에서 이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음이니,

이는 일반 너희들이 말하는 종교 단체에서30년이요, 평생을 그들이 공부하고 닦아도 너희들의 경지에 오를 수 없으며,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 뜻을 감히 그들이 따르고 이해할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어느 종교 지도자보다도 나의 뜻을 많이 알고 있으며, 나에게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고 있음이니,

이제는 그를 가지고 너희들이 나가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어떠한 방법으로써 많이 구원하며, 또 너희가 구원한 그들로 하여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어찌 구하는 것인가를 너희 장부에 기록하여야 할 때가 지금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어느 곳에 나가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갑론을박하여도 부족함이 없으며,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하늘에 오르는 그 이치와 뜻을 너희보다 더 아는 자 없으며 너희를 이길 자가 없느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을 내가 지금 선지자를 통하여 명하나니, 너희들이 나아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어떻게 구원하며 그들을 어찌 구원하여 너희들이 그들을 깨우칠 것이며 지옥 불로 떨어지는 그들을 건질 수 있는가 하는 이 대명을 이루는 데 너희들이 지금서부터 역점을 두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은 각자 기록하는 하나의 너희들만이 가지고 있는 그 수첩 속에 너희들이 구원하는 자의 이름을 하나하나 나열하여 기록하여 보관하여야 할 것이니라.

그 숫자가 너희들을 구원하는 것이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도록 하는 그 대임을 맡은 자로서 나에게 선택된 자가 해야 할 일이니라.

너희들 수첩에 기록된 그자가 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그 모두는 다 너희들이 이끄는 너희들의 제자들인 것이니라.

너희들은 지금서부터 너희들의 마음의 다짐을 다시 해야 할 것이며, 너희들의 생각을 다시 해야 할 것이며, 너희들의 각오를 다시 해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내가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그 성령을 태운 나의 주옥같은 뜻을 너희들이 가슴에 받고 새김이 너희들 가슴에 그득히 충만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무엇이 두려우며 너희들이 지금 무엇이 부족하겠는가?

너희들은 나로부터 선택되어 너희들이 죽어 와 건너는 그 불바다를 건너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나의 낙원에 올 수 있는 선택된 자들이니, 너희들이 해야 할 임무가 무엇이더냐?

지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전하는 그 가르침을 듣고 너희들 가슴에 그저 차곡차곡 묻어 두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되어서는 새로운 시대요, 새로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라.

이 세상 수십억 인구 중에 지금 너희들만큼 깨우친 자가 없으며, 나 여호와가 직접 나의 성령을 전하는 곳이 없으며, 나의 빛을 전하며 나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가 앉아 있는 이 성전 외에는 아무 곳에도 이와 같은 아름다운 곳이 없음이니라.

이는 하늘과 지상이 교통하는 곳이며, 나의 뜻을 전하며 너희들의 기도 소리를 받아 하늘에 접하는 곳이라 말하였으니, 너희들이 지금 어떠한 자들이던가?

너희들이 지금 마음의 상태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그곳에 모든 뜻을 다 바치며 경주해야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이 성전을 떠난다 해도 너희들의 마음에 흔들림이 없을 것이며, 너희들이 갈 수 있는 지표를 알고 있으며,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을 알 것이며, 너희들과 갑론을박하여 대적하여 이길 자가 이 세상에 없음이니라.

이는 곧, 나의 뜻이요, 나의 진리요,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준 것은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이기 때문이니라.

그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한 길뿐이며 한 가지 방법밖엔 없음이니, 그를 알고 있는 너희들에게 누가 뭐라 해도 그는 너희들과 대적할 수 없음이니라.

오늘부터 너희들은 너희 작은 수첩에 너희들이 구원하고자 하는 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구원해야 할 것이며, 그것이 너희들이 나에게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며,

너희들이 죽어 나의 앞에 왔을 때 그 수첩의 명부를 나에게 펼칠 것이니, 너희들 스스로 얼굴을 붉히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

이제는 너희들이 각자가 깨우침이니라.

너희들이 내가 하나의 씨앗을 뿌린 것이며, 그 씨앗을 뿌린 터에서 뿌리를 내려 썩어진 그 흙을 옥토로 만드는 것이 너희들이라 하였음이니, 이는 너희들이 살아나기 위한 하나의 그 뿌리를 내리는 것이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

남녀노소를 가리지 말며, 병든 자, 어려운 자를 가리지 말며 너희들은 시행해야 될 것이니라.

내가 성서에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였느니라.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보배롭고 값진 것 모두를 다 팔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것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근본이라 그리 가르쳤건만,

그와 같은 것을 모두를 다 접어 두고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가며 종교 지도자들이 또한 그와 같이 가르치고 있음이니라.

그와 같은 것을 망각하며 그와 같은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그와 같은 것은 너희들이 지워 둔 상태에서 오로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긁어모으는 그와 같은 사악한 방법으로써 지금 이끌어 감이니 그들을 너희들이 바로잡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성서에 기록되어 있음을 너희들이 한번 확인하라.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에게 오르는 것은 너희들이 가진 가장 값진 것을 팔아 너희 이웃을 구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는 길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성서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니,

그걸 지금 이 세상 피조물 만백성 중에서 실천하는 자가 하나도 없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실천하라 함이 아니니라.

너희들이 거두어들인 만큼 내가 너희들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니, 너희들은 몸과 마음으로써 그리고 너희들이 나로부터 받은 성령의 그 깨달음으로써 너희들이 하나의 씨앗이 떨어진 그곳에서 뿌리를 내려 그 썩어져 가는 흙을 옥토로 만드는 임무를 너희들이 하되,

너희들의 작은 수첩에 너희들이 구원한 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그 명단을 가지고 나에게 와야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너희들이 각자 삶의 생각을 바꾸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성전에 매달리며 선지자의 그 음성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음성을 듣고 너희들이 돌아서서 죽어져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것이 너희들의 대명이니라.

이를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 행하여야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나의 그 명령을 직접 내림이니 너희가 알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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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성령 #구원 #낙원 #역사 #음성 #종교 지도자 #대명 #역점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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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17
조회 30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천 명 중에 한 명이 그를 받아 가지고 가는 자가 있을 것이며 그를 읽어 보는 자가 있을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법전이 나의 성령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며, 하늘에 오르는 저희들이 갈망하는 그 길이 여기에 있으며, 그 길과 빛을 볼 수 있는 것이 나의 법전 속에 있다 하여 이를 읽고 깨우쳐 구원의 길을 보라 하며 너희들이 아무리 지나가는 사람에게 소리쳐 전한다 해도,

그를 미친 자라 그냥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를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무관심한 상태로 그저 가는 자가 있는가 하면, 백 명 중에 한 명이요, 천 명 중에 한 명이 그를 받아 가지고 가는 자가 있을 것이며 그를 읽어 보는 자가 있을 것이니라.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나의 법전을 읽어 하늘에 오르는 그 길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길에 동참하라 하여도 동참하지 아니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오지 말라 하여도 그를 시행하고자 찾아오는 자가 있으며 그 길을 영광된 길이라 하여 그 스스로 모두를 다 바쳐 나의 뜻을 세상에 전하는 자가 있으니,

오라 해도 오지 아니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가라 해도 가지 아니하는 자가 있음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세월이1년이라 하여, 또는 몇 개월이 지났다 하여, 단 며칠 만에 이를 깨우쳐 얻은 자라 하여 그들의 그 믿음을 너를 만나 나의 법전을 읽은 그 횟수와 나의 법전을 듣고 공부한 그것으로써 평가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오늘 네가2부의 한 장에 영원히 남아야 할 자들을 기록하여야 할 것이니, 너는 이와 같은 뜻을 깊이 깨우쳐 그 이름을 역사에 길이 남도록 기록해 주어야 될 것이니라.

그들은 정녕 네가 돌아가라 밀어붙여도 돌아가지 아니할 자들이며, 나의 법전을 손에서 놓고 모두를 덮으라 하여도 그들은 덮지 아니할 자들이니라.

이제 한 지역의 한 시대를 열어 가는, 나 여호와가 새로운 역사의 새로운 시대를, 새로운 땅을 창조하는 그곳에 불을 지를 자들이니,

그들은 네가 돌아가라 밀어붙여도 돌아가지 아니할 자들이며, 그들이 가야 할 길과 그들이 가야 할 책무와 그들이 해야 할 그 직분을 그들에게 내렸을 때, 그들은 그를 가슴에 깊이 새겨 영원히 나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이 지상을 나의 뜻에 의하여 지상의 낙원으로 만드는 그 대업을 수행할 자들이니,

그들의 이름을 길이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대대손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들이 살아온 발자취를 거울삼아 깨우쳐 천사가 되는 그 길에 그들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그들은 그리 갈 것이니라.

그리고 하늘에 비치는 태양처럼 영원히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길이 빛이 남을 자들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이름을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후세에 그들이 살아왔으며 그들이 이룬 업적을 길이 남기도록 하라.

‘남기열’이라는 이름을 기록하라.

그리고‘최태영’이라는 이름을 기록하라.

‘권효진’을 기록하라.

‘조나영’을 기록하라.

그들이 영원히 빛이 될 자들이니라.

순교자의 마음 못지않은 자세로써 그들 자신을 태워 너를 따를 것이니, 그들을 너의 제자로 거두어들일 것이며, 그들이 모두를 다하여 너를 따를 것이니, 오늘 그리하여 그들이 네 옆에 있게 하였음이니 그들의 마음과 생각이 다스려질 것이니라.

이를 기록하여 그들이 변해져 가는 그 모습을 영원히 대대손손 깨우쳐 거울이 되도록 그리하라.

이를 주저하지 말라. 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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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구원 #역사 #대대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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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17
조회 30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산소라는 것을 사서 마시는 시대가 올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가는 생활에서 너희들이 남을 위하여 수고로움을 행했을 때 너희들은 반드시 그와 같은 대가를 받아 감이니라.

그리고 대가 없는 어떠한 봉사나 어떠한 일을 하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들이며, 지금은 너무나도 계산속이라는 것이 치밀히 따져져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도 계산으로써 생각을 하며 형제지간에도 계산속을 먼저 따지는 이와 같은 형국의 삶이 되었음이니라.

세상은 세상대로 너희들의 생명까지도 계산으로써 금화와 은화로 계산하니, 너희들의 목숨의 그 소중한 것도 저울대에 얹어 놓고 금화와 은화로 달아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으니, 이보다 더 사악한 시대가 어디 있다 말할 수 있겠는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이 어떠한 수고로움도 대가 없는 수고로움은 치르려 하지 아니하며 행하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형태가 만연되어 있음이니라.

이제는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는 이 형국이 남들보다도 더 선한 일, 그리고 남들이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남들이 행할 수 없는 선한 행위를 하는 자들을 잘못된 자요, 다른 세상에서 온 자처럼 보고,

그리고 너희들과는 하나의 동질감이 없는 이질적인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눈으로 보는 시대가 되었음이니라.

단돈 한 푼이라도 받지 아니하고는 봉사를 하지 아니하며, 대가 없이 하지 아니하며, 남을 위해서 베풀지 아니하는 것이 지금의 너희들이 살아가는 형국이 되어 있으며,

그리하여 남을 위하여 베풀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그 얼마 남지 않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지금은 잘못된 사람들의 집단으로 보이게 됨이니, 지금 너희들이 살아와 있는 그 형태가 이와 같으니라.

이와 같은 속에서 세월이 흐르고 점점 더 흘렀을 때 너희들은 돌이킬 수 없는 인간관계가 형성됨이니라.

너희들이 현 시점에서 선행을 베풀며 아름다움을 행하며 사는 얼마 남지 않은 그 사람들을 볼 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되어 있음이니,

여기서 너희들이 좀 더 사악해지고 좀 더 멀어진다 하면 선하고 착한 일을 하는 것을 너희들은 짐승 보듯이 하는 그와 같은 세대의 변화가 올 것이니라.

남들을 위하여, 어렵고 불쌍한 자를 위하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값진 것을 던지며, 그리고 자기들이 평생 동안 살아온 그 업적을 모두 다 바치는 그와 같은 아름다운 삶을 보여 주는 그 사람들이 지금은 이상한 사람으로 비쳐지는 그와 같은 형국에 와 있으며,

좀 더 세월이 흐른다 하면 그러한 사람을 동물과 같이 너희들이 보는 그 형국이 올 것이니라.

내가 나의 이 법전에 이와 같은 내용을 기록하는 것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읽으면서 너희들은 정녕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인가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는 엄연한 사실임을 알 것이니라.

물이라는 것을 내가 자연스럽게 너희들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주었으나 너희들이 관리를 잘못하며 잘못 썼기에 지금은 너희들이 금화와 은화를 주고 그 물을 취하듯이, 이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생각지 못했을 것이니라.

앞으로 너희들은 마음대로 섭취하는 공기라는 것도, 산소라는 것도 너희들이 금화와 은화로 사서 마시는 계산적인 시대가 온다면 너희들은 믿겠는가?

지금 너희들이 자연의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행위로 그와 같은 것이 머지않아 도래하게 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것까지 너희들의 육신에 좋다 하면 섭취하는 이와 같은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산소라는 것을 사서 마시는 시대가 올 것이니라.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여기서 좀 더 사악한 무리로 전락할 때, 너희들은 아름다운 미덕을 행하는 자를 짐승처럼 멸시하며 경시하는 눈으로 보는 그런 시대가 올 것이니라.

너희들이 베풀지 못하는 그 선행을 베푸는 자를 너희들은 핍박하며 그를 너희들이 동료로서 생각지 아니하는 그러한 시대가 올 것이니,

너희들의 추하고 더러운 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싫음이며 너희들이 너희들 자신을 돌아다보고 그와 같은 추한 모습을 너희가 보기 싫어 선행을 베푸는 자들을 너희들이 핍박하며 그를 경시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시대가 머지않아 오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이와 같이 너희들이 더 사악해졌을 때, 너희들의 마음을 영원히 잡을 수도 없으며 너희들을 돌이킬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기에 내가 지금 제3의 시대를 열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는 것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이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며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모든 정열을 다 바쳐야 될 것이니라.

지금의 이 시점이 더 지나가며, 너희들이 게을리하며 너희들이 태만하여 이와 같은 사악한 시대가 좀 더 그대로 흘러간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가 없으며,

내가 새로운 시대를 만들며 새로운 땅을 만들고자 하며 나의 지상에서 에덴동산이요, 낙원을 만드는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라.

이와 같이 사악해져 있음이니라.

사악한 자가 존재하는 이상 그 사악한 뿌리가 그 뿌리를 또 낳게 됨이니, 그를 어떠한 방법으로써도 이 땅에 뿌리를 내릴 수 없도록 할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 인간의 힘으로써는 도저히 이를 막을 수 없으며 제거할수도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의 법전만이, 나의 성령만이 그들을 이 나의 동산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뿌리 뽑을 수 있는 그 힘이 있음이니, 너희들의 생각과 너희들의 머리에서 판단하지 말며,

나의 법전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생명수라 생각하여 너희들의 형제를 구원하는 데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너희 인간의 모든 지혜를 총동원하여 나의 법전을 전하는 그 일에 너희들이 최선을 다해야 될 것이며,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노력하는 그 속에 나의 은혜와 은총이 내릴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희들이 가는 길을 바람이 불어 받쳐 주듯이 인도하며 밀어줄것이니, 그리고 너희들에게 힘을 실어 줄 것이니, 너희들의 기본자세의 그 노력이 필요함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또 하나의 점을 만들어 불을 붙이기 시작하였으니 그 불이 탈 수 있도록 잘 다스리고 가꾸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와 같은 점이 또 하나가 생기며 그 점을 보고 또 하나의 점이 생기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사는 이 나의 동산에 나의 법전이 세상을 다 덮게 되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는 속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있음이니,

너희들의 오늘의 이 선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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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와 은화 #생명수 #법전 #성령 #에덴동산 #역사 #낙원 #제3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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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7
조회 30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59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십계명과 나의 법전 속에 사는 자가 나 여호와의 품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날 수 있다


내가 내려다보기도 소중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선택된 나의 아들딸들에게 그리 전하라. 너희가 나에게 오르고자 하며 나에게 역사하는 것은, 내 사랑 속에 존재해야 하며 그 사랑 속에 머물러야만 너희가 나에게 오르는 길이 아니더냐? 인간관계의 세상 속에서 부모의 눈 밖에 난 자, 부모를 거역하는 자가 과연 그 부모의 유업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유산을 받아 역사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일이 이루어지겠는가?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품속이요, 내 안에서 사랑하며 내 사랑 속에 있는 것은, 내가 직접 써 내린 십계명이요, 나의 율법을 지키고 사는 것만이 내 사랑 안에 있으며 내 품 안에서 너희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내가 직접 써 내린 나의 십계명이요, 지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마지막시대에 너희가 심판을 받는 나의 법전 속에 살지 아니하며 이 속에 머무르지 아니하는 자는 내 사랑 속에 머무는 자가 아니요, 내 가슴에 머무는 자가 아니니, 너희가 새로운 생명으로써 태어날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이제 너희를 따르는 그 제자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이요, 그리고 모든 너희 이웃 형제에게 전하라. 나 여호와로부터 하늘에 오르는 영광을 얻으며 나에게 오르고자 한다면, 내 품 안이요, 내 사랑이요, 내 뜻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함이니,

바로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사는 것이 내 품에 있는 사랑이요, 내 가슴 안에 있는 것이요, 내 품을 떠나서 내 사랑의 품 안을 떠나서 너희는 나에게 절대 올 수 없으

며 역사할 수 없는 것이며, 생명이 다시 태어날 수도 없으며 거듭나는 역사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라. 너희는 어찌하여 이와 같이 간단한 이치를 모르며 이와 같이 간단한 가르침을 모르는가? 이는 다 너희가 욕심이라는 것을 버리지 못하며, 그 욕심의 죄로써 너희 자신을 다 둘러싸고 있기에 그 간단이치 하나를 모르는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축복받은 백성이라 함을 알겠느냐? 너희는 내 사랑이요, 내 품 안에서 지금 존재하며, 너희가 아직 미완성인 나의 백성이라도 내 품 안에서 내 사랑 속에서 내 사랑을 먹으며 내 마음을 지금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바로 그와 같이 변할 수 있는 그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너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제는 나의 법전을 접하고 공부하고 깨우치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 사랑을

떠난 자요, 내 품을 떠나서 사는 백성이라는 이 무서운 엄연한 사실이 세상에 드러날 날이 머지않았음이니라. 이제 십계명을 기초로 하며 나의 율법을 기초로 하며 나의 법전이 역사하는 시대가 올 것이니 그리 알라. 그때 너희는 이를 보고 알게 될 것이

니라. 그러나 그때도 깨우치지 못하는 백성, 그때도 고집이요, 아집만을 부리는 그

백성, 그것은 너희 몫이 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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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여호와 #사랑 #부모 #십계명 #품속 #법전 #심판 #시대 #가슴 #율법 #존재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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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7
조회 30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58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비유의 뜻을 알지 못하여 험악한 세상이 된 지금, 마지막 기회가 나의 법전이다!


내가 전한 그 비유의 뜻을 모르니, 나의 아들 예수가 가르친 그 말뜻을 모

르며, 그대로 행하고 사는 그와 같은 백성이 없었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아들이 전하는 그 뜻을 행하고 그대로 삶을 사는 것이 바로 반석 위에 단단한 집을 짓는 것이며,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집을 짓는 슬기로움이요, 의로움을 얻는 것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과연 얼마나 어리석은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는지 알겠느냐?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는 나의

뜻을 세상에 전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요, 인간의 간교한 방법으로써 종교 지도자 너희 것으로 모두 만들어 변질되어 변화되도록 가르치는 것이니라. 그들은 정녕 나의 성경에 기록된 그 비유의 뜻이요, 그 깊이를 알 수 없기에, 가장 나의 뜻에 따라 내 뜻을 역사하는 것이라 가르치는 그들의 그 가르침이 인간의 간교한 수법으로 전락 되었으며, 종교 지도자가 제 것으로써 만들어 그저 제 생각을 전하는 이와 같은 형국이 오늘에 이루어졌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을 알았으며 내가 역사하는 것을 알았으며, 나의 아들 예수가 반석 위에 짓는 교회

라는 그 뜻 하나라도 알았더라면, 내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사랑의 불꽃을 활활 타도록 이 지상에 역사하고자 했던 불꽃이 지금쯤은 이 세상에 타올랐을 것이며, 그 불꽃 아래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은 천사와 같은 삶을 살았을 것이니, 오늘과 같이 너희가 말하는 도둑이 들끓는 세상이요, 종말의 시대가 이루어지지는 아니했을 것이니라. 그러나 내가 태우고자 했던 그 불꽃을 꺼 버렸으며, 그게 타오르지 못하도록 한 것이 너희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사랑의 불꽃을 꺼지도록 했으며, 사랑의 불꽃을 지피지 아니하였으며, 그 불꽃이 하릴없이 꺼진 형국을 이루었음이니, 나 여호와가 이루고자 하는 그 아름다운 사랑이요, 큰 사랑의 뜻이 실천되지 아니하여 오늘의 이 세상이 이와 같이 허물어졌으며, 험악한 세상이 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오늘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로 하여금 나의 법전을 글로써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그것이 무엇인 줄알겠느냐?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훨훨 태우고자 했던 그 꺼진 불꽃을 다시 살리고자 하며, 그 불꽃으로써 이 세상을 모두 다 덮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마지막 너희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주어 제3의 시대를 열기 위하여 나의 법전을 만드는 그 역사가 지금 시작됨이니, 그리하여 너희가 소중한 것이고 나의 뜻이 소중하다 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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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말뜻 #반석 #종교 집단 #간교한 #교회 #불꽃 #도둑 #세상 #법전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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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16
조회 32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젊은 아이들에게 나의 법전을 손에 쥐여 주는 그와 같은 역사를 먼저 시작하여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함에 있어서 나이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그들을 깨우쳐 그들의 손에 법전을 쥐여 주는 것을 내가 우선으로 하라 그리하였느니라.

그리하여 그 아이들이 변하면서 또 그 자손이 변하여 가는 그와 같은 역사 속에서 내가 새로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거룩한 나라를 이룰 수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젊은 아이들에게 나의 법전을 손에 쥐여 주는 그와 같은 역사를 먼저 시작하여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여 그들을 깨우치고자 하나, 그들로서는 지금 나의 법전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음이니라.

수천 년 전에 구약의 역사요, 신약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그 과정에서 너희들은 그 당시의 삶의 환경을 환상 속에서 신비의 세계로만 지금 비추어 보고 있음이니,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와 더불어 살아가는 그들은 오늘의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너희들을 구원하고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인도하는 것을 이미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의 몸과 마음이 다 굳어져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그들을 깨우쳐 나의 법전을 전하려 한다 하면 지금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 법전이 전하여지는 시기가 늦어짐이니, 40대가10년이 지나면50대요, 30대가10년이 지나면40대니, 20대가 또한10년이 지나면30대가 됨이니,

그들이 세상에서 찌들고 찌드는 만큼 나이와 연륜을 가짐으로 인하여 그들을 구원할 수 없는 그와 같은 역행의 역사를 이루게 됨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것은 너희들의 그 세대가 아니라20대의 그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법전을 쥐여 주고 일깨워 줘야만 그들이 아래위로서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나의 법전을 전하는 것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 많은 이들을 구할 수 있으며, 많은 생명을 구제할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세대에게 나의 법전을 일깨우고자 한다면 너희들은100이라는 공을 들여30도 구원하지 못하며, 지금 너희들이50대에 그리 한다 하면 너희 또한 마찬가지이니라.

지금20대의 젊은이들에게 나의 법전을 전해야 그들이 깨우칠 수 있으며, 그들의 손에서 나의 법전이 떠나지 아니할 때 그들은 아래위로 너희들이 공을 들이는 것만큼100을 들였을 때120퍼센트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이 그들의 세대에 달렸음이니라.

그리고 그들의 자손이 또한 그들을 따라 살아온다 하면, 그 자손들이 그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 변한다 하면 이는 너희들이100년에 이룰 수 있는 역사를10년에 이루는 그와 같은 변화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니라, 선지자야!

지금의 너희들의 세대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려 하지 말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일깨워 주지 아니하였던가?

너희들의 믿음의 성전이라 하여 그곳에 믿음의 종파에 가서 종사하는 사람들이1년, 2년을 종사한 사람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기 쉬우나, 그가10년, 20년, 30년씩 저희의 인생을 다 바쳐 저희들이 믿는 그 종파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거기에 맹종하며 광신적으로 가는 자들은 돌릴 수가 없다 말하였음이니라.

그들은 나의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십계명은 인간으로서 지킬 수 없다 그리하는 그 지도자 밑에 가서 배웠으며, 그들의 가르침 속에 그들의 머리가 젖어 있으며 세뇌가 되어 있음이니,

10년 된 자 깨우치기 힘들며, 20년 된 자 그 배의 공을 들여도 아니 되며, 30년 된 자 더 공을 들여도 되지 아니하며 그와 같이 그들은 지금 돌이킬 수 없느니라.

그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다 하여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 앞에 가 광적인 믿음을 행할 때 그들의 영혼은 이미 죽어져 있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30년을 믿은 자30년 동안 영혼이 굳어져 있으니, 죽어져 있는 그 영혼을 어찌 그들이 다시 살릴 수 있겠는가?

죽어 굳어져 있는 그 영혼의 연수가 깊을수록 그들이 굳어진 강도가 깊음이니, 그를 깨우쳐 일깨우기는 너희들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길이니라.

오늘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깊이 깨우쳐 행하여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 세대의 백성들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20대의 너희 자손을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그들이 바로 보고 깨우쳐, 지금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단죄할 수 있는 것이 그들뿐이며 그들만이 그리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지금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을 단죄하며, 그들을 일깨워 주며, 그들을 인도하며, 그들의 눈을 뜨게 할 수 있으며, 몇천 년 역사에 흘러온 그 종교의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그들만이 일깨워 줄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자들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지금 흘러온 너희 세대들에게 설법하여 가르쳐 그 또한 너희 세대들이 나의 법전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이 지금 바로20대의 너희 자녀들이 해야 할 일인 것을 너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니라.

지금 네가 한 점의 나의 성전을 만들고 나의 법전을 전하는 곳을 만들고 돌아왔음이니, 그곳에서 너희들이 시작하는 것은 오로지 젊은이들로부터 그 역사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거기에는 너희들이 나이 든 자요, 너희들의 세대가 오는 것이 아니라,지금의 너희 자녀들이 와서 연구하며 깨우치며 나의 법전을 정독하여 그들로 하여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아래위로 이끌고 깨우칠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를 거기서 시작해야 되는 그 나의 가르침을 명심하여 시행하도록 그리하여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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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법전 #역사 #성령 #종파 #광신적 #맹종 #십계명 #가르침 #종교 지도자 #단죄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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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16
조회 3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4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바로 그와 같은 사랑을 원하는 것이 나 여호와이며 그와 같은 백성으로 변하는 것을 내가 원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오늘 너의 제자들의 아프고 쓰린 것을 네가 대신 아프도록 기도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 나 여호와가 네가 바로 서는 그 자세의 기쁨을 감출 길이 없느니라.

너희들 인간사에서도 말 못 하는 자식이 아파 그가 울 때 그를 대신하여 너희들이 아프고자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요, 부모의 마음이니,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아니더냐?

바로 그와 같은 사랑을 원하는 것이 나 여호와이며 그와 같은 백성으로 변하는 것을 내가 원함이니, 이게 바로 나 여호와가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이니, 그것이 곧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인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 육신의 부모가 말 못 하는 어린 자식이 아파 눈물을 흘리며 너희들에게 하소연할 때, ‘차라리 내 몸이 아프고 아이가 아프지 아니하였으면….’ 하며 그를 안고 발을 동동 구르는 그것이 바로 내가 이야기하는 너희들의 사랑이며, 그와 같은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변하여 살라 하였음이니,

그리 너희들이 산다면 이 지상의 낙원이 정말 낙원으로써 이루어져 지금같이 사람을 함부로 죽이는, 사람을 사고파는, 그 생명을 죽이기 위해 돈으로써 거래하는, 금화와 은화로써 거래하는 그와 같은 시대가 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도둑질하는 자, 거짓 하는 자, 간음하는 자, 강간하는 자, 모든 사악한 방법을 다 동원하여 육의 부귀와 영화와 명예와 출세를 위하여 발버둥치는 이와 같은 세상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바로 나 여호와가 바라는 사랑이 그것이니라.

자식이 아파서 몸부림칠 때 그를 안고 자기가 대신 아파 주기를 바라는 것이며, 죽어 가는 그 자식 앞에 노부모가 대신 죽지 못하여 눈물을 흘리는 그와 같은 자식과 부모의 그 사랑이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랑이니,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모든 백성들은 그와 같은 마음의 사랑을 가슴속에 심어야 되며 그리 실행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근본인 것이라 그리 가르치라.

오늘 네가 너의 제자 중에 아픈 자의 그 모습을 알며 그 너의 제자들의 아픔을 네가 대신 아프게 하여 달라 기도하는 너의 그 마음이 바로 그와 같이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에게 주는 사랑의 마음이 아니던가?

다 성장하여 세상사 자기의 앞길을 가려 갈 수 있는 그와 같은 너의 제자들의 아픈 모습을 보며 네가 대신 아프게 해 달라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는 그 마음이 바로 사랑이니라, 선지자야!

오늘날 네가 그와 같이 변하여졌으며, 네 마음이 그리 다스려졌으며, 그와 같이 가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볼 때, 하늘에 있는 천사도 눈물을 흘리며 눈시울을 적시는 것을 너는 알아야 될 것이니라.

아파하는 너의 제자들을 대신하여 네가 아프고자 하여 그 아픔을 너에게 달라 기도하며, 그가 머리가 아프면 네 머리가 아프며, 그가 배가 아프면 네 배가 아프도록 하며, 그 가슴이 아프면 네 가슴을 아프게 해 달라 나에게 간곡히 기도드리는 너의 모습을 보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눈시울을 적시는 것이니 이것이 사랑이니라, 선지자야!

누구도 베풀고 행할 수 없는 그 사랑을 네가 실천하니 그 모습을 바라보며 그 마음을 보는 나 여호와의 기쁜 마음을 네가 어찌 알겠는가?

정녕 너는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종이니,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음이니라.

그리 살라, 선지자야!

어린 자식이, 말 못 하는 자식이 아파 뒹구는 그 모습을 보며 그를 끌어안고 대신 아프기를 바라는 그 부모의 마음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사랑하며 세상을 그리 보라.

그리하면 네가 바로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니,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랑이니라, 선지자야! 그 사랑을 실천하고 살라.

모두는 다 너의 자식이니라.

너의 형제이기 전에 너의 사랑스러운 자식이니라.

그리고 영으로써 맺어진 사랑의 자식이니라.

육으로써 인간관계에 의해 이루어진 자식이 아니요, 육과 영으로써 이루어진, 영원히 변하지 않고 같이 살아가는 너의 자식이라 그리 보라.

너의 제자들의 그 아픔을 다 네 몸으로 받아들이고자 기도하는 너의 그 마음이 바로 사랑이니라.

네가 그와 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의 기쁜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네가 그와 같이 지켜 가는 그 모습에 네가 가슴의 모두를 버리고 있음을 내가 아느니라.

모두를 다 너의 자식보다 더 소중히 생각하고 살아가라.

그리고 그들은 지금 말 못 하고 걸음마를 배우는 자식이라 생각하라.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으며 나를 볼 수도 없으며 나의 성령을 들을 수도 없으며 받을 수도 없으니, 그들이 아이가 아니더냐, 선지자야!

어린아이란 무엇이더냐?

사고력이 없느니라. 그리고 생각함이 부족함이니라. 그리고 깨달음이 없으며 저희 스스로 행함이 없는 것이 어린아이의 순진한 그 모습이 아니더냐?

이제는 육신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돌입하고자 하는 너희들이 볼 때 나의 음성을 듣지도 못하며 나를 만지지도 못하며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이 법전이 나의 음성이요, 나의 뜻이라는 것을 그들이 모르고 있으니, 그들이 바로 어린아이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어린아이처럼 보라.

아직 깨달음이 너를 못 따라오며, 네가 생각하는 것을 모르며, 너와 내가 대화하는 것을 그들이 알지 못하며, 내가 너를 바로 세우고자 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를 아무리 말한들 그들이 어찌 너만큼 알겠는가?

그리고 십계명의 소중함을, 십계명이 너희들의 영혼을 구하는 양식이요, 근본이라 아무리 말한들 그들이 어찌 그리 실감을 하고 그를 깨닫겠는가?

그들은 아직 모르는 아이이니라.

세 살 먹은 아이처럼 보라, 선지자야!

그들이 나이를 먹어 주름진 얼굴이든, 그들이 도둑질을 하든, 간음을 하든, 거짓을 하든, 그리고 남에게 사악한 짓을 하든, 살인을 하든, 그들이 나의 세계가 있으며 나의 영혼이 있으며 이 하늘나라가 있음을 알면 그리하겠는가?

그들은 모르기 때문에 하느니라. 모르기 때문에 하느니라, 선지자야!

그들을 미워하고 질투하고 욕하며 질시하지 말고, 그들이 가장 나이 어린 너의 자식이라 생각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리하는 것이라 하여 그들을 깨우쳐 주며, 어린아이가 성장하듯이 그들이 깨우침 속에 나의 법전을 읽고 성장하도록 길을 안내하는 것이 네가 할 일이며 너의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이니, 이를 명심하여 새겨듣도록 하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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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법전 #영혼 #십계명 #역사 #음성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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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5-16
조회 3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5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반석 위에 지은 위대한 교회란, 교회 건물이 아닌 성령과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삶을 말한다


예수가 성서에 기록하여 그 제자들에게 깨우쳐 주기를, '너희는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게 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때 어떠한 음모도 어떠한 권세도이를 이기지 못할 것이니라.' 하였으니 그 명령을 들은 그 제자들이 과연 반석 위에 예수의 뜻을 따라 손으로 너희처럼 오늘의 건축물이요, 죄의 온상인 교회를 지었는가? 반석 위에 그들이 그와 같은 교회를 지었는지 너희는 성서를 들여다보며, 지난날 2천 년의 역사를 더듬어 연구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렇다면 나의 아들 예수가 반석 위에 쓰러지지 않는 내 교회를 세울 것이라 했던 것은, 너희처럼 오늘의 손으로 지은 건축물인 그 교회가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와 같이 말하는 것은, 너희에게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지으라 함이 아니니, 그 제자들이 그 뜻을 따르지 아니함이 아니요, 그 제자들은 나의 아들 예수가 전한 뜻을 알고 있기 때문이니라. 반석 위에 손으로 지은 교회가 아니요, 나의 아들 예수가 전하는 그 성령이요, 예수가 전하는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백성은 비바람이 몰아쳐도 끄떡없는 반석 위에 교회를 짓는 것과 같다는 비유의 가르침이요, 그 의미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교회를 짓는 것이라면 지금 나의 아들이 재물이요, 모두를 주며 그를 역사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나의 아들은 그리 아니 하느니라. 그는 너희 가슴에 있는 교회요, 너희 가슴에 위대하고 찬란한 성전을 짓기를 바라는 것이며 그리 짓기를 가르칠 것이니라. 바로 나의 아들 예수가 반석 위에 교회를 지으라는 것을 듣는 것은 나의 성령이요, 나의 가르침을 듣는 것이니, 그것을 받아들여 가슴에 심는 자는 비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반석위에 단단한 집을 짓는 슬기로움을 얻는다는 그 비유의 뜻이거늘,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과연 어찌하던가? 이를 그들은 악용할 대로 철저히 악용 하느니라.

정녕 저희가 손으로 짓는 그 교회가 단단한 반석 위에 짓는 교회요, 무너지지 않는 교회요, 견고한 교회요, 방대한 교회만 나에게 축복을 드리는 교회며 나에게 은혜를 받는 길이라 그리 생각하고,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그리 이끌어 가며, 더 큰 교회를 지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러면서 그와 같이 역사하는 것이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며 나의 아들 예수의 그 죽음에 보답하는 길이라 찬양하며 기도하며, 그를 지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의 사랑하는 백성으로부

터 모두를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지금 성서의 비유를 모르며 성서의 가르침을 모르는 것이니라. 이를 가지고 그와 같이 가르치는 자는

그러기에 성서의 비유요, 내가 원하는 그 뜻을 알지 못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오늘의 나의 아들을 시켜 160권의 법전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며 어쩔 수 없는 현실임을 알라. 너희는 여기서 가르쳐 주라. 나의 아들 예수가 내 교회를 반석 위에 지을 것이라 그리 말했다면 그를 따르는 그 제자들이요, 그를 추종했던 그 백성이 그를 역사했을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처럼 손으로 짓는 죄의 온상인 교회를 짓고자 하는 것이 아니요, 성령을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그대로 행하는 것, 예수의 가르침을 그대로 복종하고 순종하는 그것이 곧 반석 위에 짓는 위대한 교회라는 뜻임을 이제는 알아야 할 것이며 이해해야 할 것이니라. 거기에 다른 이유가 없으며 다른 뜻이 없음을 너희는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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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성서 #가르침 #제자 #명령 #건축물 #교회 #성령 #반석 #순종 #위대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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