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전이 나오면 서로 적으로 여기던 종파들이 힘을 합쳐 하나가 되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내가 너에게 일러 전했느니라. 이제 사탄의 시대요, 저희가 얼마 남지 아니한 것을 스스로 알고 있음이니, 그들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너희를 존재하지 못하게 하며 하늘의 빛이요, 참진리가 세상에 내려 오지 못하도록 그들이 할 것 이니, 지금까지는 이 세상의 모든 종파들이 서로 저희가 적과 같이 생각하며 정적같이 생각했으며 죽기 아니면 살기로 서로 박대하며 등한시하며 정적같이 생각했던 그 모든 종파가, 이제 하나씩 스스로 힘을 합치며 하나씩 손을 잡기 시작하는 괴변의 괴상한 역사가 지금서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 이니라. 이는 그들이 잘못된 자 들이요, 사탄이
요, 저희가 무너짐을 알며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으며 창조주 나 여호와의, 저희가 감당할 수 없는 그 힘이 다스리고자 옴을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서로 협조하지 아니하며 서로 제 것이 최고며 남은 적이라 생각했던 그들이, 이제는 스스로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리고 진리가 다르다 해도 같이 어울려 겸상하는 그와 같은 기이한 현상으로써 변화되는 그 역사가 지금서부터 시작될 것이니라. 그들은 그와 같이 하지 아니하면 절대 존재할 수 없으며 저희가 지탱할 수 없다는 것 서로 싸우고 서로 엇갈리는 그와 같은 형태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그와같은 길을 선택하느니라. 그러나 거기에 정녕 진정한 진리요, 아름다움이 있는가? 각자 성씨가 다른 자가 한 성씨라 모인다 해도, 제 부모로부터 받은 성씨를 버리고 그 뜻을 따르겠는가? 항상 제 성씨가 앞에 가기를 바라며 제가 존재하기를 바라는 것이 그들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무너지며 이제는 쓰러
질 것을 알고 있으며 더 이상 저희의 힘으로 지탱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어떤 힘이 밀어닥침을 알기에, 그나마 성씨가 다른 자들이 모여서 하나인 체 하지 아니하면 존재할 수 없는 괴이한 현상이 세상에 생길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결코 오래갈 수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내려오니, 너희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며 그와 같이 그 법전들이 역사하는 것, 그 보이지 않는 그 힘이 이루어질 것이니 너희는 그를 알라. 그러니 나의 법전이 160권이 상에 나왔을 때는 그 속도에 가속이 붙을 것이며, 변화되는 것은 말할 수 없을 것이니라. 그와 같이 괴이한 현상으로써 변화되기 시작하는 그 자체가 지금 저희 자신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어제까지만 해도 저희가 적으로 생각하던 자들이 오늘 한 식구라 하여 손을 잡는다 하면 정녕 저희가 최고라했던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며 저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더냐? 저희가 하나가 되어 하나의 힘을 역사할 때 그것이 큰 힘을 이룰 것이라 생각하나 그것은 서로 불씨의 싹을 안고 있기에 그들이 무너짐이니라. 그러니 오합지졸의 모임이 될 것이며, 그것이 저희 스스로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을 자초함임을 알라. 정적으로 생각하던 자들이 같이 먹고 춤추며 같이 대화하고 웃고 하는 그 속에 지금까지 왔던 그 믿음이요, 저만 최고요, 제 것만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창조주의 뜻이라 했던 것을,서로 제 것도 아니고 네 것도 아니고 우리는 그렇고 그런 밀가루 반죽하여 빵을 만드는 자들과 똑같은 자라 인정하는 것이며, 그 길을 자초하는 것이 조금만 더 기다리면 그 괴이한 현상이 터지는 그 변화를 알게 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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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두려워하지 말라 여호와는 인자하고 용서를 베풀며 사랑하는 아버지이다.
3.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4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말며 나를 무서운 아버지라 그리하지 말라.
5 그리고 용서가 없는 아버지라 그리 생각하지 말라.
6 그리하면 너희들의 마음이 닫히며 눈이 멀며 귀가 들리지 않는 그와 같은 백성으로 되기 때문이니라.
7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요, 인자한 아버지요, 그리고 자상한 아버지라 그리 생각하라.
8 그와 같이 너희들이 나를 볼 때 나의 뜻을 알 것이며, 내가 역사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
9 어찌하여 믿음의 길을 가는 모든 백성들이 아버지 앞에 자유로우며 구속이 없는 그와 같은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그 길을 가지 못하며,
10 어찌하여 무섭고 두려우며 엄한 아버지로서 너희들에게 죄를 내리는 것이요, 상을 주고 벌을 주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나를 그리 무섭고 두려운 아버지라 너희들이 그리 심어 주는가?
11 그것이 다 잘못되었음이니라.
12 너희들이 나를 전지전능한 아버지라 부르며 내가 무섭고 두려운 하나님이라 그리 가르치면서 그 백성들을 구속하며 그들로부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어떠한 것을 취하고 거둬들이는 데 그 도구로 쓰지 말라.
13 그러니 나의 아들딸들이 어찌하여 아버지가 인자하고 용서가 있으며 사랑을 베풀며,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인간의 부모보다도 내가 열배 백배 헤아릴 수 없이 더 너희들을 기다리고 사랑하건만,
14 어찌하여 나를 무섭고 두려운 아버지로만 그리 비추며 용서하지 않는 아버지라 그리하는가?
15 그리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마음이 굳어져 있으며 생활이 굳어져 있으며 그 마음을 열지 못하니,
16 그들이 내 앞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기쁨과 행복으로써 살아가지 못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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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욕되게 하는 행위를 하지 말라
30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 너희들이 그와 같은 삶이 무엇인지 알겠느냐?
31 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삶이요, 새로운 성경의 내용대로 살고자 노력하는 백성이 주인을 욕하지 아니하며, 모든 은혜 속에 살면서 너희들이 되레 주인에게 거역하는 행위를 하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되지 않는 길이니라.
32 나 여호와로부터 받지 않는 것이 없으며 역사하지 않은 것이 없으면서 그 속에 살면서 나를 몰라라 하며 나를 욕되게 하는 행위,
33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스스로 너희 자신의 모두를 다 포기하는 자요, 모두를 다 잃어버리고 너희들이 다 잃게 되는 어리석은 백성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말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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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상의 관문의 증표는 새로운 성경이다.
4 너희들이 인간의 세상에서 하늘의 세상이요, 다음 세상의 관문을 들어설 때는 바로 그 증표가 나의 새로운 성경이라 하였느니라.
5 그 내용을 너희들이 가슴에 안고 오든 나의 새로운 성경을 안고 평생을 살아가든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 그것이 곧 증표라 하였느니라.
6 그러니 너희들이 지금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그 가르침을 벗어나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7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에서 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일찍이 친필로 써 내린 십계명 속의 그 뜻이요, 그 가르침을 벗어나서 사는 것은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8 너희들이 그 길을 떠나서 살아가는 자, 어떠한 백성이든지 모두가 다 지옥의 길이요, 지옥의 벼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9 양 떼에서 제가 떨어졌을 때 결국 그는 어찌 되는가?
10 결국, 그는 맹수에게 먹힘을 당하는 것이 아니더냐?
11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지금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그리고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이요, 그리고 내가 친필로 써 내린 그 십계명을 벗어나서 사는 것은 무엇이더냐?
12 무리를 떠나 혼자 방황하는 양과 같으니, 그는 결국 무엇이더냐?
13 먹이를 노리는 늑대요, 그 맹수에게 결국 먹임을 당하는 것이니라.
14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접하지 아니하면 길 잃은 양과 같으니,
15 결국 너희들은 맹수에게 먹힘을 당한다는 것, 사탄에게 끌려가는 운명이라는 걸 잊지 말라.
16 그것이 너희들이 겪고 처해야 될 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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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말씀으로 깨닫는 하늘의 이치와 이웃 사랑의 실천
나의 새로운 성경을 보급하며 전하니, 내가 새로운 방법으로써 너희들이 생각하지 못한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모두가 다 역사하며 이루어 질 것이니라.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강론을 하며 내 뜻을 전하는 것도 수 천 년 동안 교회요, 모든 종교집단에서 공부하고 배운 그 방법과 뜻이 다르듯이, 모두의 역사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이 변화된 것이요,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모두가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역사할 것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들은 깨달음을 알며 하늘의 이치를 알며 하늘의 뜻을앎이니, 다만 너희들이 가슴속에 심을 것은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며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너희들이 깊이 깨우치고 그 마음을 굳혀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면 너희들이 세상을 보는 것이 다르며 세상을 계산하는 것이 다르며 생각하는 것이 모두가 달라짐을 알게 될 것이니라.
네 이웃을 사랑하며 네 이웃의 어려움을 도우라 하는 것은 무엇이라 했더냐?
나 여호와의 걱정거리요, 나 여호와의 고민을 너희들이 풀어주며 그를 해결하는 길이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와 같은 마음만 너희들이 확실히 갖고 이웃에게 베풀고 도와준다 해도 너희들은 즐거운 마음으로써 그 모두를 도울 수 있을 것이며, 너희들이 남남이라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갖지 아니하고 그들을 진정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돕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니라.
그러니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이 가야 할 길임을 절대 잊지 말도록 그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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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령이 아니라면 이와 같은 역사를 어찌 이룬다 말할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 어버이라는 사람들이 자식을 기를 때, 그 자식이 바로 가기를 원하며 바로 서기를 원하지 않던가?
너희 육신의 부모도 자식을 위하여 그가 바로 가기를 바라며 올바르게 서기를 바라며 너희들이 가르치고 깨달음을 주는 것 또한 정녕 옳은 것을 가르쳐 주고 그들에게 깨우쳐 주고자 함이니라.
또한, 너희들이 사회에 나아가 살아가며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그것도 그 스승이 너희들에게 올바른 것을 가르치며 바로 서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 스승의 도리이며 스승의 마음이니,
너희들을 눈가림하여 그대로, 형편대로 그저 인생을 살아가라 그리 가르치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희 인간관계의 부모와 스승의 가르침도 그러하거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창조한 내가 너희들에게 잘못 갈 길과 가서는 안 될 길과 그리고 영원히 구원을 받는 영혼의 그 잘못 가는 것을 너희들에게 명하여 따르라 하겠는가?
그렇다 하면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계명과 나의 율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며 그것이 정녕 진정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거늘, 지금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백성들을 이끄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뭐라 말하는가?
‘하나님의 율법이요, 하나님의 계명은 어렵고 힘들어 지킬 수 없다.’ 그리 말한다 하면 너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바르고 옳게 성장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바른 길을 가르침이 아니라, 대충 인생을 살다 가도 된다 그리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모든 것은 대충대충 그저 편한 대로 세상사 살면 된다 가르치는 것과 똑같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이와 같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과 자제력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이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며 이를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함이니, 이 나 여호와의 아픈 마음을 어찌하여야 되겠는가?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지금 내리는 나의 성령의 이 법전이 과연 어느 구절이 잘못되어 있으며 무엇을 너희들에게 잘못 가르치는가 하는 것을 너희들 스스로 찾아보라 내가 말함이니라.
오로지 나 여호와가 제3의 시대를 열어 너희들을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로 인도하고자 깨우치고자 하는 나의 이 법전은 어느 곳에도 너희들에게 대충 살라, 그리고 너희들이 편한 대로 인생을 살라 그와 같이 가르치는 구절이 없음이니라.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간다 하더라도 너희들이 바르고 똑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그를 제시해 주며 그를 가르쳐 주며 그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나의 법전이니라.
이를 너희들이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라 하였거늘, 너희들은 어찌 그를 보는가?
사악한 무리의 집단이라 보고 있으며,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있는 것을 하나하나 깨우쳐 주며, 너희들이 바로 보고 바로 들을 수 있으며, 그리고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과 너희들이 그리 갈구하는 영원한 삶을 위하여 너희들을 안내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이 법전이요,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 이와 같은 바른 것을 보지 못하고 이를 사악한 무리라 하며, 너희들이 영원히 죽어져 가는 그 세상만을 추구하며 그것만을 바라보고 있는가?
나의 사랑하는 만백성 너희들은 들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며 그 안에 들어 있는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내가 내린 나의 메시지를 너희들이 봐야 될 것이니라.
그를 보지 아니하면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이니, 너희들은 이를 봐야 될 것이니라.
이 속에는 내가 너희들이 지키며 살아오며 세상사에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기록하여 두었음이니, 이보다 더 위대한 너희들의 깨우침의 길이 없느니라.
세상사 너희들이 누가 글을 쓰며 누가 책으로 만들어 내었다 하여 너희들의 영혼이 사는 길과 육이 사는 그 길을 구분하여 육의 삶은 어떠한 형태로 살아야 될 것이며, 영의 삶은 어찌 살아야 될 것이며, 그리고 어찌하여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가르침을 이와 같이 상세하게, 너희들이 알아듣고 깨우치기 쉽게 기록한 책이 어디에 있는가?
너희들 인간이 지은 책 속에는 허례허식이 있으며, 제 생각이 거기에 들어 있으며, 쓴 작가라는 사람의 깨달음과 느낌이 거기에 있으며 그 감정이 거기에 있음이니, 결코 그것은 나의 천기요, 하늘의 뜻을 파헤치지 못함이니 그 뜻을 헤아릴 수 없음이니라.
나의 법전은 만백성, 글을 아는 자 누구나 깨우쳐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하여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가장 수준이 낮은 책이며 그리고 가장 읽어서 깨우치기 쉬운 책이나,
그 쉽고 간단한 책 속에서 그가 가지고 있는 그 뜻이 얼마나 위대하고 방대한 것인가를, 너희들은 이를 들여다볼 줄 안다면 나 여호와의 뜻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 수 있을 것이니라.
성서의 잘못된그 부분을 지적하여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며, 그리고 내가 세우고자 하는,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거룩한 정신으로써 거룩한 영혼의 세계를 바라보며 그리하여 깨닫고 깨닫는 자로 하여금 이 시대를 새로이 열어 가고자 하는 나의 뜻을 너희들이 어찌 그리도 모르며, 그 뜻을 누가 펼 수 있는가?
세상에 수천수만 가지로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그 방법을 하나로 통일하며, 너희들이 작은 단위든, 큰 단위든 단위대로 너희들이 쓰고 있는 언어와 형태를, 그것을 다 하나의 공통어로 만들어서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는 그 방법을 하나로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의 사업을 누가 감히 시행하고 이룰 수 있다 하는가?
너희들은 여기서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정녕 나의 성령이 아니라면 이와 같은 역사를 어찌 이룬다 말할 수 있겠는가? 정녕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요, 너희들이 말하는 말세에 온 자라 하면 어찌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고자 하겠는가?
너희들이 지금 갈라져 있는 그 상태로써 더 그들을 갈라놓으며, 더 많은 언어와 단어를 그들이 쓰도록 하며, 더 많은 민족이 갈라져 나아가 얽히고설켜 하나로 이룰 수 없는 그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 가고자 하며 이끌어 가는 것이 사탄이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더 많은 너희들의 기복 신앙이요, 미신을 추구하는 종족을 만들어 내며 그리하여 그 종족이 또 집단을 낳으며, 그 집단이나 또 새로운 너희들이 믿는 기복 신앙이요, 미신의 그와 같은 종교 집단이 생김으로 인하여 더 사악해지고 더 혼란한 세대를 만드는 것이 정녕 사탄이나 사악한 자가 하고자 하는 행동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이끌어 가고자 하는 것은 그러한 것이니라.
그러나 내가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는 그 뜻은 무엇이더냐?
나로부터 선택된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피부색이요, 종족의 형태를 따지지 아니하고, 오로지 내가 만든 나의 피조물이라 하여 내가 아담과 이브 한 쌍을 세상에 만들어 내어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었듯이, 내가 그와 같은 형태로써 너희들을 만들어 가고자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그와 같이 한 형제로 만들며, 한 단어요, 한 언어로써 너희들이 통일되는 삶을 살게 하고자 하니, 이는 나 아니면 누가 이룰 수가 있으며, 너희들을 한 형제로, 하나로 엮어 깨우치고자 하는 자가 누가 있으며, 이와 같은 역사의 사업을 이루고자 하는 자가 누가 있는가?
너희들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며 너희들을 내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면 너희들을 아담과 이브가 세상에 나와 한 언어로써 한 행동으로써 살아갔던 그와 같은 한 형제로 만드는 그 역사의 사업을, 천 년에 걸쳐 그걸 이루고자 하고 있겠는가?
이와 같은 것을 볼 때, 너희들은 어느 것이 진정 너희들을 위하는 길이며, 너희들을 사랑하는 것이며, 너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며, 사악한 사탄의 무리에서 지옥 불에 떨어져 가는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일까?
내가 정녕 너희들의 어버이가 아니라면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해 왜 오늘과 같은 이러한 어려운 역경의 힘든 길을 가게 하겠는가?
나의 선지자가 정녕 사탄으로서 마지막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종말에 온 자라면 이는 한두 권의 책으로써 너희들을 혼란케 만들 것이며, 한두 권의 책으로써 너희들이 그를 보고 깨우쳐 또 하나의 집단이 이루어지는 것은 너희들 말로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운 것이며, 그게 너희들의 형태가 아니던가?
너희들은 잡을 것만 있으면, 깨우칠 것만 있으면 그로 하여금 힘을 과시하며 집단이요, 종족을 이루어 너희들의 그와 같은 하나의 종파를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의 뜻이 아니던가?
그리하여 너희는 수없는 종파가 세상에 나와 있으나, 세상을 통일하여 다스리고자 하는 그 종파 하나가 없으니, 서로 우후죽순처럼 저희가 주인이고 하늘에 오르는 길에 나에게 정통으로 선택된 백성이라 그리 소리 지르고 있음이니, 그 누가 정녕 나에게 선택된 자라 할 수 있겠는가?
내가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160권이라는 나의 법전을 만들어 너희들이 읽고 또 읽고 또 깨우치고 깨우쳐도 끝이 없는, 그리하여 너희들이 정녕 깨끗한 마음으로써 하늘에 올 수 있는 그 길을 바라볼 수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만들어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이 역사의 사업을 이루고 있으니, 이보다 더한 역사를 이룰 수 있는가?
그리고 그160권의 법전 속에 곱고 아름답게 살며 사랑을 베풀며 하늘에 오르는 그 정통의 길을, 지름길을 가르쳐 주는 이와 같은 책이 세상에 어디에 있는가 너희들이 돌이켜 보라.
정녕 너희들의 육신의 관계에서도 자식이 잘못 가기를 원하지 아니하며 잘 가도록 그를 가르치며 바로 서기를 바라는 것이 너희들의 부모의 마음이 아니던가?
아무리 잘못된 자요, 사악한 자라 하여도 제 자식 앞에서 하는 것은 옳고 바른 것만을 깨우치고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 부모의 심정이 아니더냐?
또한 너희들을 가르쳐 길러 육성하는 스승의 마음은 어떠하더냐, 비록 자기는 잘못 가며 자기는 가진 것이 없고 자기의 지식이 짧다 하여도 그는 모두를 다하여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으로서 그 제자가 성장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스승의 마음의 뜻이 아니더냐?
그러면 만백성을 만든 창조주인 내가 나의 백성들을 어찌 가도록 하겠는가?
그렇다면 나의 성령으로써 너희들에게 전하는 나의 말에 너희들을 정녕 구하고자 하는 나의 애절한 뜻이 여기에 담겨 있다는 것을 어찌하여 깨우치지 못하는가?
너희들은 눈을 떠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며 그가 쓰러져 가는 그 아픈 가슴을 안고 그 육신을 그가 스스로 지탱하며 오늘의 법전을 쓰기 위해서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고 아픈 시간을 보내고 이를 견디고 인내하는 것인가를 너희들은 정녕 알겠는가?
그는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니라면 이 방에서 연필을 꺾고 나갈 자이니라.
그가 견디고 인내하는 그 아픔의 고통을 너희들은 모르나니, 이 많은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그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고 쓰린 아픈 가슴을 안고 오늘의 이 시간도 견디어 나가는 것인가를 너희들은 모를 것이니라.
그를 바라보라.
그러면 너희들이 깨우침이 있을 것이니라.
너희들에게 정녕 그 긴 시간과 낮과 밤을 가리지 아니하고 내가 이와 같은 것을 내린다 할 때, 너희들이 과연 그 긴 세월 동안 그 많은 나의 법전160권을 기록하여 세상에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아무나 할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은 가다가 중단하며 가다가 쓰러질 것이며 가다가 포기할 것이니라.
이를 봐도 너희들이 알 것이니라.
예수가 죽음으로써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하늘이 있으며, 구원의 길을 바라보는 것이며 그가 전하는 것이 나의 뜻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오죽이나 힘들고 답답하며 너희들이 따르지 아니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그가 생명을 바쳐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고자 하였겠는가?
그렇듯이 나의 선지자가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인내하면서 가는 길이 너희들을 깨우치기 위한 길일 것이며, 이 기간 안에, 정해진 시간 속에16권의 이 법전이 세상에 나온 그 역사를 이루는 것으로써 너희들에게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하여 그가 쓰리고 지치고 아픈 그 몸을 견디고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그를 보라.
그러면 너희들이 눈을 뜨게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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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 하는 것은 누군들 그와 같이 못 하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천 번, 만 번 말로써 무엇을 한들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가는 그 형태는 그들이 말로써 모두를 다 이루며, 말로써 성을 이루었다 부수었다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의 믿음을 가고 있는 것이니라.
그리고 저희들이 하늘의 구원을 받으며, 하늘에 와 영원히 구원을 받은 자라, 그리고 또 구원을 받을 것이라 그와 같이 말로써 다 행하고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것은 아니 되는 것이니라.
말로써 하는 것은 누군들 그와 같이 못 하겠는가?
말로써는 세상 것을 다 줄 수 있으며 다 이룰 수 있으며 다 지킬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것은 행함이 없음이니라.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이요,그 믿음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그와 같은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네가 나로부터 선택되어 십계명을 외우며 그 속에서 하나하나 지켜 가고자 노력하는 네 모습과 네 마음과 그리고 변해 가는 네 그 형태를 보며 너는 너스스로 무엇을 느끼는가?
이제는 네가 완벽한 사람으로서 가고자 하며, 그 완벽한 틀 속에서 네가 나를 경배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기록하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네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너 자신의 오늘의 변화를 너는 과연 어찌 생각하는가?
바로 그것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은, 그리고 나의 성령이라 하는 것은, 나의 음성이요, 나의 뜻이라는 것은 너희들이 읽고 보고 깨우쳐 그 순간에 바로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이며,
한 구절을 읽어 남들이10년, 20년을 깨우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나의 성령의 특이한 것이며, 나의 성령만이 지니고 있는 특성인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어찌 가는가?
말로써는 다 그럴 듯하며 말로써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며 말로써는 성인군자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자들이나,
그러나 정녕 너희들의 행함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사악한 쪽에, 그리고 너희들이 생각하지 못할 만큼 추하고 더러운 쪽에 가고 있음이니,
이와 같은 것이 너희들의 감춰진 비밀이며 감춰진 삶이며 너희들이 하늘을 속이고 살고자 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너희 손으로써 하늘을 가리고자 하는 그 거짓과 잘못된 삶을 얼마나 많이 행하고 실천하는가?
그러나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속이는 것보다도 너희 자신들을 속이고 있으며, 너희 자신들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될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정녕 죽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속이며 나를 기만하면 그것은 너희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것이나,
너희들이 스스로 너희 자신을 속이며 너희 자신을 기만하는 것은 바로 너희들의 성령이 죽어 감이며 너희들 자신이 죽어 가는 것임을 너희들이 모르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리 죽어 가면 하늘의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하늘에 오를 수 없는 것이거늘, 너희들은 너희 스스로 거짓 하며 잘못 살아가는 그 삶이, 남에게 부끄러운 행위요, 남으로부터 떳떳지 못한 행위를 하고 살아가는 너희들이 너희 자신이 죽어 간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를 속이며 하늘을 속이는 것은 두 번째며 너희들 자신이 죽어 가는 것이니, 너희 스스로 자신을 죽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네가 정녕 어찌 세상을 살아왔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같이 너도 세속의 권세요, 영화요, 부귀영화를 위하며 오로지 그리 살아온 자이니라.
그리고 반성과 회개라는 것을 생각한 적이 없으며, 오로지 앞으로 전진하며, 남보다 더 부를 누리며 남보다 더 좋은 것, 남보다 더 아름다운 것, 귀한 것을 많이 갖고자 하는 것이 네 욕심이었으며, 네 앞에 많은 재물을 쌓아 놓고자 하는 것이 너의 생활의 전부였음이니라.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과 네가 다름이 없는, 그들과 무엇을 견주어도 비교할 수 없는 똑같은 삶을 살았음이니, 남을 기만하든 말든 어찌하든 재물을 네 앞에 많이 쌓아 놓으며 네가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너의 모든 생활의 신조였으며 그 바탕에서 모든 것을 이루어 왔음이니,
그리하여 네가 가진 것 없으나 허세를 부리며, 네가 똑똑히 남들보다 더 내놓을 것이 없거늘, 너는 또 남들 앞에서 군림하기를 좋아하며, 남들처럼 명예를 갖기를 좋아하며, 좋은 자리에 앉고자 하는 것이 너의 그와 같은 삶이었느니라.
그리하여 네가 살아온 것을 따진다면 수천수만 가지 속에서 네가 살아오면서 수천수만 번 잘못 살아오며 그리 살아온 네가 아니었던가?
그러나 네가 남들이 말하는60이라는 나이가 거의 가까워진 너로서 나에게 부름을 받아 나의 성령을 가슴에 받아 기록하면서 네가 행하고 바뀌어 변하여져 온 것이 얼마나 많이 있던가?
너는 지난날 살아온 수천수만 가지들을 다 고쳐 지금은 네가 그를 바로잡아 가고 있으며, 지난날의 너의 그 어리석고 잘못 살아왔던 삶을 후회하는 속에서 네가 나의 성령의 뜻에 따라 지켜 가고 있으며,
이제는 네가 하나라도 남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완벽한 사람으로 서고자 네 살을 깎는 그 고통의 시련 속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그리 지켜 가며 네 마음이 굳어져 있음이니,
나 여호와는 아느니라, 네가 오늘의 네 삶에 있어서 얼마나 곧고 바르게 살아가고자 하는지를.
나에게 이제 하나의 부끄러움이 없고 너 자신을 속이지 않으며, 너 자신의 영혼을 죽여 가는 그러한 삶을 살지 아니할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으며, 네가 그리 지켜 갈 것이라는 것을 너스스로 지금 알고 있을 것이니라.
이것이 바로 나에게 선택된 자이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한 자며, 이를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기본의 자세에 서 있는 너이니라.
누구도 너와 같이 그리 시행하고 지킬 수 없는 것을 나 여호와는 아느니라.
네가 몇십 년 동안 살아온 그 생활에 천 가지, 만 가지, 수만 가지 잘못했던 그것을 다 네가 깨닫고 뉘우치며 그를 번복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부와 영화가 네 앞에 있다 하여도 네가 그를 선택하지 아니할 것이라는 네 그 굳은 마음의 오늘의 변화됨을 나는 아느니, 그 누가 그것을 알겠는가?
또한 하나의 아는 사람이 있으니 그는 너 자신이요, 너 스스로일 것이니라.
네가 아무리 원하던 것이며 재물이요, 권세요, 모든 것을 너 스스로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은 취하지 아니하며, 정당한 것이 아니며 바른 것이 아니면 네가 취하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갖고 오늘 살아갈 수 있음이니, 그 변하는 모습을 누가 알겠는가?
그것이 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가 가는 길이니라.
이제는 나 여호와가 너로 하여금 고개를 돌릴 일이 없으며, 내가 너로 하여금 마음 아파할 일이 없으며, 내가 너로 하여금 모든 사탄이요, 천사들에게 내 마음 아픔이 있는 일이 없을 것이니라.
오늘을 기하여 네가 얼마만큼 무섭게 변해져 있으며 오늘에 네가 얼마만큼 깊이 나의 뜻을 실행하고 실천하는 것인가를 너는 알 것이니라, 선지자야!
그게 바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거울이 되며 귀감이 되는 선지자로서의 살아가는 길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정녕 갸륵하도다.
네가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기 시작하여 이 시점에 나의 법전의 제2부가 완성 단계에 들어가고 있으며, 또한 이와 같은 시점에서 네 마음이 바로 섰음이니,
어떠한 상황에도 어떠한 것으로도 너를 유혹할 수 없으며 너를 무너뜨릴 수 없음이니,
이 세상 수십억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부귀와 영화를 버리며 어떠한 사욕에도 스스로 자신들과 바꾸지 아니하는 마음을 갖고 살 수 있는 자 있거든 네 앞에 나와 보라 말하라.
너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 없을 것이며 너의 제자들처럼 변해 가는 모습을 가진 자 없을 것이니, 그리하여 이게 다 제3의 시대에서 선택된 너희들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의 장이 열림을 그리 알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성령인 구약과 신약에 이루어졌던 그 모두의 잘못된 것을 밝혀내며 그를 시정하며 고쳐서 구약과 신약과 나의 법전이 하나도 틀림이 없는 오로지 나의 뜻만이 세상에 전해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그 속에서 나의 법전이 바로 설 것이며, 이를 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보게 될 것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두려워하지 말며 무서워하지 말며 너 자신을 너무 낮추어 생각하지 말며 너 자신이 괴로워하지 말라.
모두는 나의 뜻에 이루어짐이니, 너는 어떠한 태풍이 불어온다 하여도 나 여호와가 있음을 알며 그는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라, 선지자야! 승자는 너일 것이니라.
그리고 제자 너희들일 것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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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행함 #십계명 #법전 #성령 #경배 #음성 #깨달음 #행위 #역사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어찌착각하고 있는가? 너희는 그리 말하고 가르치느니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악한 사람이요, 선한 사람이요, 그 사람들을 구분할 것 없이 나 여호와는 똑같이 하늘의 빛을 비추어 주며,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이든 옳지 못한 짓을 하는 자든 선한 짓을 하든 어떠한 악한 짓을 하든, 모두 다 내가 똑같이 빛을 비춰주며 비를 내려 너희가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 존재한다 함이니라. 그리하여 그와 같은 뜻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어찌 가르치는가? 인간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아무리 착한 일을 하며 선한 일을 한다 해도, 죽어서 천국을 가고 안 가는 것, 그리고 악과 선에 의해서 행함에 따라서 천국에 가느냐 지옥에 가느냐 하는 그와 같은 시시비비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들이라 그리 말하고 가르치는 자들이니라. 오로지 믿기만 하면 모두를 다 뛰어넘을 수 있으며 넘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 너희가 아니던가? 그것이 바로 오늘의 너희 믿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그와 같이 말하느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한 자 선한 자 할 것 없이 내가 똑같이 어떠한 사람이든 빛을 내리며 물을 내려 너희를 살게 함이니, 사람이 살면서 착한 일을 하면 죽어서 천국에 가며 살면서 악한 일을 하면 지옥에 간다는 그와 같은 부질없는 생각을 지워 버리라고 단상에서 외치고 가르치는 것이 너희가 아니더냐? 그저 믿음뿐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그는 창조주 나를 모르는 자요, 그리고 거짓된 행위를 하는 자요, 육의 세상에서 잘못 살고 잘 사는 것으로써 천국과 지옥을 구분한다고 전하는 자는 사악한 자요,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이라 그리 말하고 가르치지 않는가? 선을 행함으로써 악을 제거할 수 있으며 선을 많이 행함으로써 악에 대한 대가를 치를 수 있으며, 상계되어 악보다 선이 많을 때 나로부터 은혜를 받는다고 말하는 자는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잘못 가르치는 자라 너희가 그리 가르치고 있지 않은가? 인간의 능력으로써는 할 수 없으며 인간의 능력으로써는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그 모두를 이룰 게 없으니, 할 수 있다는 것은 거짓된 행동이라 그리 말하고 가르침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여기서 깨우쳐야 할 것이니,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에게 전하기를, 나는 너희에게 누구나 똑같이 관계없이 빛을 내리며 물을 내려 살게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함이니라. 그리하여 믿음을 가고 안 가는 것만 중요하다 생각하느니라. 그리해서 인간의 능력으로써는 역사할 수 없다고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 세상에 옳고 그르고 선하고 악한 자 없이 모두 빛을 비추어 주며 비를 내리는 것은 당연히 맞느니라. 그러나 그를 받아먹고 살고 성장하는 그 과정에서 어떠한 결과로써 성장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라. 내가 똑같이 내리는 그 빛이요, 물을 받아 단비를 받아 살면서 계속 악으로써 싹을 심는 자와 선한 씨앗을 심는 자, 그것이 바로 심판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라. 내려보내 주고 비춰 주는 것은 똑같이 내가 너희에게 하나, 그를 받아서 어찌 쓰며 어찌 활용하며 어찌 살아가며 어찌 변하느냐 하는 것으로써 심판을 받는다는 그 무서운 이치를 모르는 자, 오늘의 어리석은 백성 너희가 있기 때문에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을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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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집단 #여호와 #인간 #선 #악 #천국 #지옥 #구분 #믿음 #심판 #기준 #단비 #빛 #물 #구원 #활용 #결과 #변화 #은혜 #무서운 #이치
선과 악의 관계를 뛰어넘어 다 하나라는 생각이 없이는 여호와의 사랑을 알 수 없다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소중한 나의 선택된 아들딸, 너희는 모두를 다 뛰어넘는 용기와 자신과 패기가 있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너희는 모두를 다 뛰어넘어 하나라 생각하는 그 마음이 있을 때, 모두 다 역사함이니라.
이 세상의 모든 백성을 다 하나라 생각할 수 있는 그 선을 뛰어넘어서 세상을 볼 때, 모두가 다 이루어질 수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하나의 나의 아들딸이라는 위대한 선을 뛰어넘지 못하면, 너희는 선악의 관계를 구분할 수 없으며, 선악의 관계를 넘지 못하는 자가 됨이니라. 너희가 선과 악의 그 관계를 뛰어넘는 그와 같은 자세가 되지 아니하였을때, 희 마음속에는 욕심이라는 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니, 바로 그 욕심의 죄를 짓지 않을 수 없으며, 죄를 넘을 수 없는 자는 파멸이요, 멸망이라는 것을 너희는 잘 알고있지 않으냐? 너희는 여기서 이제 넘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모두 다 한 형제요, 한 몸이요, 한 핏줄이라 생각하며, 그 마음 하나
로써 이 세상에서 너희를 저주하며 미워하는 자, 그리고 과거의 삶이요, 오늘의 어렵고 힘든 삶의 인간관계를 모두 다 하나라는 마음으로 뛰어넘어 그 선을 넘어서 봐야 할 것이니라. 거기에는 악도 없으며 선한 것도 없으며 분한 것도 없으며 미워하는 것도 없으며 소유하고 싶은 것도 없으며 챙기고자 하는 것도 없으며, 모두 다 비워짐이니, 너희는 하나라는 그 선을 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그 선을 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그를 그들에게 가르치라, 나의 아들아! 그리고 내가 펴고자 하는 것, 진정한 나의 사랑의 의미가 무엇이며 내가 역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두 알게됨이니라. 그때만 너희가 진정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에 그 역사함이 무엇이며 너희가 나로부터 은혜 받은 것이 무엇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이 무엇을 잘못 가고 있으며 무엇을 바르게 가며, 그리하여 그들을 바로잡을 것이 무엇이며 어느 곳에서 그들을 다스려 나갈것인가, 그것을 모두 깨닫고 알 수 있는 것이니라. 너희는 한 형제요, 하나요, 나의 분신이라 그리 생각하며 만백성들을 똑같이 보는 그 마음의 선을 넘어야 함이니, 그 선을 뛰어넘지 못하면 너희가 선악을 구분하지 못하며 선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욕심을 버리지 못함이니, 그 죄의 온상의 뿌리를 뽑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니, 너희가 무너지고 쓰러질 수 있음을 알라. 모두를 다 뛰어넘을 때 나 여호와의 사랑을 알게 되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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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법전 #아들딸 #하나 #생각 #선악 #형제 #하늘 #역사 #은혜 #욕심 #믿음 #죄 #선 #사랑 #여호와
너희들의 영혼이 나의 법도 안에 영의 세계에 돌입해 있다 하면 너희들은 그를 믿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지금 나의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읽고 공부를 하며,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내리는 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지금까지 나에게 오르는 길을 향하여 왔음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육이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삶이라는 것은 인간은 저희들이 아무리 노력하고 연구하여도60이라는 그 점수를 넘지 못한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영의 세계를 바라보는 자가70이라는 그 점수에 돌입하여 육의 삶과 영의 삶을 볼 수 있는 눈이 뜨이게 됨이라 내가 너에게 일렀느니라.
지금 나의 수많은 피조물 만백성 중에서 너희들만이 그 길에 임하여 있으며 너희들이 그 위에 돌입해 있다 하면 너희들은 과연 이것을 믿겠는가?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나가 말하기를, ‘우리는 선지자를 따라 십계명을 지키며 그것이 우리의 생명보다 더 소중하며 그를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 하여 우리는 그 길을 지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모두를 다 바치고 있다.’ 말하면
그들은 너희들에게‘미친 사람, 헛소리한다.’ 그리 말할 것이며 너희들의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정녕 나 여호와가 말하는 너희들의 육신은 지금의 세속에서 살되, 너희들의 영혼이 나의 법도 안에 영의 세계에 돌입해 있다 하면 너희들은 그를 믿겠는가?
정녕 너희들 스스로 그를 판단하여 답을 얻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깨우침이 어디에 있으며 너희들의 마음 자세가 어디에 있으며 너희들의 행함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너희들 스스로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에게 묻는 말에 답을 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구약과 신약 시대의 그6천 년의 역사가 내려와 내가 그들에게 원했던 것을, 그들에게 지키고자 했던 것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끄는 종교 지도자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반대의 방향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 그 세력과 그 집단이 지금 온 세상이요, 나의 에덴동산을 덮고 있음이니,
그들이 늘어나는 숫자만큼 나의 동산이 썩어져 간다 너희들에게 말하여 일렀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지금과 같은 집단을 이루고 있음이니 이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제3의 시대요, 구약과 신약을 지나 제3의 시대를 엶이니,
나의 아들을 너희들에게 바쳐 너희들을 바로잡으려 했으나 그를 잡지 못하여 나의 성령을 내가 직접 태워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여기에서 너희들이 하나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느니라.
지금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 너희 백성을 깨우치고자 하는 것이 다음에 천 년이요, 2천 년이요, 몇천 년 후에 더 나은 뜻과 다른 뜻이 여기에 내려올 수 있다 하면,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서 너희들에게 내려보낸 이것보다 더 깊이 내가 또 무엇인가 내려보내 너희들을 바로잡고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며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지금 깨우치고 있는 구약이요, 신약이라는 그 성서에 너희들의 간악한 머리로써 집어넣은 그 대목들을 찾아낼필요도 없으며 그를 시정할 필요도 없느니라.
그리고 잘못 깨우치고 있는 부분을 여기서 바로잡는 그와 같은 수고를 하여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그를 전할 이유도 없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이 세상에 하늘의 뜻을 나의 선지자 한 사람을 통하여 지상에 내려보내 나의 법전을 만드는 것이며, 너희들이 있는 이 성전이요, 이곳을 통하여, 너희들의 수십, 수억의 인구가 드리는 그 기도를 여기를 거쳐 내가 한 점으로 하여금 거둬들인다 하면 너희들은 이 말을 믿겠는가?
이는 엄연한 사실이니라.
선지자가 둘이 없으며, 나의 신성한 성전이 두 곳이 있을 수 없으며, 나의 법전이 꽂혀 있는 곳이요, 나의 선지자가 가는 곳이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성전임을 너희들은 믿어야 할 것이니라.
둘이 있어서는 아니 되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마지막이라 내려보내는 나의 이 법전이 온 세상에 천 년의 역사 속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내가 이루고자 하는 아름다운 세상, 새로운 역사의 새로운 땅을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이룰 수 있음이니,
여기에는 사악한 무리의 뿌리가 존재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들이 과장되게 포장하였으며 너희들이 쓰기 좋은, 너희들이 필요한 것으로 만드는 모든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 방법의 잘못됨과 너희들이 나에게 재물을 바침으로 인간인 육의 너희 세상에 재물을 그득히 쌓아 준다는 그와 같은 기대 심리와 기복 신앙으로 이끌어 간 것이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이끌어 간 길이니라.
내가 이를 깨우쳐 주지 아니하고 그냥 넘어간다 하면, 이것이 제3의 시대 마지막 나의 성령 모두를 태워 내려보내는 이 역사가 바로 설 수 없음이니라.
그와 같이 너희들이 사악한 무리들이니라.
그리하여 이를 바로잡기 위하여 나의 법전에 진실한 나의 성령을 마지막으로 태워, 이다음에 다시 오는 나의 가르침이 없으며 나의 뜻을 더 전할 것이 없기에, 여기서부터 너희들을 하나하나 깨우쳐 주고 그를 잡아 가고자 함이니라.
구약 시대의 잘못 행했던 것을 바로잡아야 될 것이며, 인간 너희들이 써 넣은 그 부분을 찾아내야 될 것이며, 신약의 역사 속에서 너희들의 잘못된 부분을 하나하나 찾아내야 될 것이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제3의 시대에서 나의 법전이 뿌리를 내릴 수가 없음이니라.
그 사악한 방법이 계속 존재한다면 나의 피조물 백성들은 그를 믿고 계속 따라가고자 하는 자가 더 강성하기 때문이니, 너희들은 나의 이 뜻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에게 다시 한 번 묻노라.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나의 계명을 잘 지키며 나의 십계명을 가장 많이 암송하며 그를 지키고자 하여 변해 가는 나의 사랑하는 백성이라면 너희들은 믿겠는가?
이 지구상에 너희들보다 더 십계명을 많이 암송하며 그 계명을 지켜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자들이, 너희만큼 변하여 가는 백성이 없다는 사실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 한 가지를 너희들이 비추어 볼 때 너희들이 있는 자리가 얼마나 소중하며 위대한가를 안다 하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의 뜻을 너희들이 알 것이니라.
이곳 나의 성전에서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으로써 잘못된 그 부분을 잡지 못하고 바로 세우지 못하면 아니 됨이니, 너희들은 나의 이 뜻을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며,
내가 마지막 모두를 태우는 나의 성령임을 너희들이 깊이 받아들여 행하여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와 더불어 너희들이 나의 법전 속에 기록된 구약과 신약의 잘못된 부분을 파헤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하나의 겨자씨인 나의 선지자를 세상에 내보내, 너희들과 똑같은 나약한 그를 내세워 나의 법전이라 하여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낸 그 길고 긴 세월 속에 많은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에게 칼을 대며 그를 제거하고자 하며 그를 불 속이요, 바닷속에 집어넣고 싶어 들끓는 그들의 마음을 알면서 내가 나의 선지자를 고통 속으로 몰아가겠는가?
그러나 그보다도 더 소중하고 중요함이 바로잡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구약의 시대가 존재함을 인정하며 신약의 시대를 인정하며, 제3의 나의 역사가 같이 연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앞에 잘못된 부분을 잡아야 함이니라.
너희들이 지금'박'씨의 성을 가지고 또는'김'씨의 성을 가졌다 할 때, 너희 아버지와 너희 할아버지들이 다른 성을 가졌다 하면, 너희 시대에서 그 성을 바로잡지 아니한다면 너희들은 다른 사람의 성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않는가?
이는 너희들이 어찌 바로잡아야 될 것인가?
너희들 성씨가 잘못 전해져 너희가 지금'김'씨라 하는 것을, 너희 아버지요, 너희 할아버지가'이'씨요, '박'씨라 하면 지금에 와서 너희의 바른 성을 너희는 바로잡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기 위해서는 지금에 바로잡지 않으면 누구도 바로잡을 수 없는 그와 같은 긴박한 상황에 있음이니, 내가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거늘,
나의 이 애절한 마음을 깊이 깨우쳐 가는 선지자와 더불어 너희들의 대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성전에 모여 앉은 나로부터 선택된 너희들만이 나의 뜻인 하늘에 오르는 십계명을 지키고자 하며, 그를 따라 살고자 하는 것은 이 지상에 너희들밖에 없음이니 너희들이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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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는 다 나의 주관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자연의 우주 속에 흘러가고 변하는 그 천태만상의 모든 역사를 너희들은 어찌 생각하는가?
수많은 비가 내리며 바람이 불며 구름이 흘러가며 태풍이 불며 그리고 모든 동식물이제자리에서 자라나는 것을, 그리고 모두가 하나의 오차 없이 그와 같이 돌아가고 있는 이 현실을,
또 먹고 먹히며 그리고 잘라지고 다시 나며 죽어져 가고 또 나오며 이와 같이 세상사에 돌아가는 그 오묘한 자연의 이치를 너희들이 한 가지라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있는가?
이와 같이 위대한 역사의 흐름과 자연의 방대한 흐름 속에서 이 모두의 천지 변화를 누가 주관하며 누가 이리 정교하고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생각하는가?
이 모두는 다 나의 주관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 이를 너희들은 어찌하여 들여다보지 못하는가?
지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제3의 시대를 열며,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으로 세계의 공통어를 만들며 그리고 생활 습관을 하나로 통일하여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 역사가 하나로 이루어진다 너희들에게 말하였음이니,
이를 너희들은 믿지 않으려 하며 불안해하며 공포에 떨고 있음이니, 그리고 너희들은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있느니라.
다만‘아마 그러할 수도 있겠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면 할 수 있겠지.’ 하는 막연한 그러한 생각들을 너희들은 하고 있느니라.
그러나 이 지구상의 모든 변화하는 조화들을 너희들이 보라.
그와 같이 많은 수천수만 가지 그 조화가 그 위치에서 그들이 다 생식하고 번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며, 그리고 흘러가는 저 구름의 한 조각의 모형까지도 너희들이 어찌 이루어지며 어찌 가는지를 아는가?
그리고 모든 동식물이살아가는 그 형태와 그들이 견디고 가는, 그리고 종족을 번식시켜 가는 것을, 세월에 따라 그들이 변화되어 또한 그들이 생식하며 존속해 가는 그와 같은 변화무쌍한 것을 너희들이 알지 못할진대,
그보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의 공통어로써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생각하고 더 위대한 것이라 생각하는가?
세상의 모든 동식물들이 자기의 위치에서 살아가며 자기의 역량을 발휘하며 자기의 씨앗을 번식시키면서 나가는 그와 같은 변화무쌍한 수천수만 가지가 제자리에서 지켜 가고 있음이니,
이러한 것보다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의 공통어로써, 하나의 문화권으로써, 그리고 하나의 기도하는 방법으로 다 통일되어 나에게 경배하는 마음이 하나며, 하늘에 가 구원을 받는 역사를 이루고자 한다 하는 것이 너희들은 그 자연의 돌아가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만 못하니라.
너희들의 인종의 숫자가 얼마나 되며 너희들의 단어의 수가 얼마가 되는가?
그는 다 너희들이 기록하여 알 수 있으며 그 숫자를 알 수 있을 것이니라.
그러나 자연 속에 돌아가고 있는 그 모두의 숫자와 그들의 생활방식과 형태를 너희들이 과연 얼마나 아는가?
너희들이 새의 종류는 얼마나 알며, 하늘을 날며 또 날지 못하고 지상에서 사는 것이 있는 그들을 어떻게 알며, 또 물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미물의그 고기들의 형태, 그리고 거기에 존속해 같이 물려서 살아가는 그 모두의 숫자가 얼마나 된다 생각하는가?
그리고 지상에서 살아가는 미물과 동식물의 그 숫자와 그 형태를 너희들이 다 어찌 알 수 있으며, 그들이 서로 교류하며 서로 통하며 저희끼리 교신하며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그 오묘하고 절묘한 것이 과연 몇 가지나 되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고 사는가?
그것에 비할 때 지구상에 사는 너희 인종의 숫자와 너희들이 쓰고 있는 언어의 그 숫자가 얼마나 된다 생각하는가?
이는 아무것도 아니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를 하나의 공통어로 만들며,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는 한 형제로서 자리 잡아 가는 것은, 이것은 아무것도 아님이니 그리 알라.
나의 선지자 너는 불안해하지 말며 너 자신이 흔들려서는 아니 됨이니라.
천 년의 역사가 흐르는 이 세상 속에 모두가 나에게 기도하는 것이 같을 것이며, 경배하는 것이 같을 것이며, 너희 모두가 하나의 공통어로써 소통하고 의사를 통할 수 있다 하면, 이는 천 년의 역사 중에서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니, 너희들은 지금 흔들려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한 자며, 너희들이 지금 지키고 이루고자 하는 이 자리에 나의 법전을 나의 성전에 와 공부하고 나의 음성을 선지자를 통하여 직접 듣고 깨닫는 너희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너희들이 변하는 것이 중요하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변할 수 있는 자이고 변할 수 있기에 선택된 자들이니라.
육의 삶에 연연하지 말고 영의 세계를 바라보는 그와 같은 삶에 눈을 떠 너희들이 변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라.
너희들의 생명이 그리 길지 않고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아니하니, 너희 생명이 살아 있는 동안에 빨리 변화되어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오는 그 순간까지 많은 피조물 만백성에게 거울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들의 기본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들의 가르침이 되어야 될 것이니,
시간을 다투고 너희들이 변화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니, 이를 조금도 방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그리고 선지자가 변하는 모습을 빨리 따라붙어야 될 것이니라.
선지자가 변하여 달려가고 있는 그 모습을 보고 너희들이 빨리 따라와 변해야 될 것이니,
이와 같은 내가 너희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을 너희들이 깨우쳐 듣고 너희가 항상 생각해 보고 반성하며 계획하며 너희들이 어찌 변하여야 될 것인가를 너희들 스스로 판단하여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백성으로 빨리 변해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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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주관 #제3의 시대 #성령 #법전 #공통어 #생활 습관 #문화권 #경배 #기도 #음성
새로운 성경 160권은 성경에 있는 비유의 숨은 뜻을 제대로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성경의 그 모든 가르침은 비유의 뜻으로써 세상에 전해져 있음이니, 비유로써 나의 아들이 내 뜻을 전한 그것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으며, 그를 이해하는 자가 없으며, 제대로 내 뜻을 반영시키는 자가 없음이니라. 그러니 그 지도자라는 자들이 그를 깨우칠 수 없으니 그것은 무엇이던가? 그들의 마음이 혼탁하고 타락되었으며 욕심의 죄의 뿌리가 그득히 차 있기에 그들은 나의 성경의 비유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며 알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그것을 깨우쳐 주며 너희가 비유의 뜻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하려고 나의 법전에 상세히 풀어 세세히 적어 세상에 지금 내려보내는 것이 나의 160권의 법전임을 알라. 이는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지막 선물이니라. 너희가 성경의 뜻을 모르니 악과 선을 구분하는 그와 같은 지혜도 없으며 성서의 비유된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이것이 악인가, 저것이 선인가, 악과 선을 놓고 구분하지도 못하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비유의 뜻에 숨어 있는 그 뜻을 알지 못함이니, 눈에 보이는 것만 알고 그 뒤에 있는 세 단계 높이 있는 그 뜻을 모르는 것이 너희이니, 그리하여 내가 악과 선을 구분할 수 있도록 나의 법전에 명시하여 너희에게 내려보내느니라.
그리하여 2천 년 동안 지금과 같은 형국이 되어 버렸으며, 법전으로 선과악을 구분하는 그 지혜를 너희에게 주고자 하여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 역사를 하거늘,
이를 사탄이요, 사악한 자라 하여 보지 아니하고 듣지 아니하는 자는 선과악을 구분하지 못함이니라. 너희는 지금 선을 행하는지 악을 행하는지를 모르니, 너희가 심판대에 와 정녕 그것이 모두 명확히 밝혀질 때, 너희의 그 황당한 모습이요, 어찌할 줄 모르는 그 불쌍한 모습을 내가 두번 다시 보지 아니하려고 오늘의 그 역사를 이루는 은혜에 감사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가 참진리의 길이 아니면 아무리 사랑을 베풀며 정의로움이요, 나누며 산다고 그리 말해도, 너희가 하는 것은 모두 다 허상을 따라가는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성령이 가슴에 심어져 역사할 때, 너희가 베푸는 사랑은 깊이가 있는 사랑이요, 참사랑이요, 진정한 사랑이요, 진정한 정의로움이요, 진정한 나눔이니라. 계산된 것이요, 어떠한 속셈을 가지고 사랑하며 나누는 것은 아님이니라. 그것은 참진리가 없는 속에서 가식적인 행동이요, 가식의 행동을 하기 때문에 모두 허상을 따라 살아감이니, 너희가 이 소중한 육의 삶을 허상을 따라 살다 나에게 왔을 때, 그 모두가 잘못되었을 알고 낙담하는 모습을 너희가 한번 상상해 보라. 그는 감당키 어려운 고통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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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비유 #지도자 #법전 #160권 #사탄 #구분 #참진리 #사랑 #뜻 #욕심 #죄 #계산
제자들이요, 나의 아들이 드리는 그 기도 소리를 들어 보라.
10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아들이 사탄이요, 이단이요, 그 제자들이 마귀라 그리 말한다면,
11 나 여호와가 내리는 160권의 이 대장정의 새로운 성경이요, 하나님 말씀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이 책을 너희들이 한번 읽어보고 그를 평가하도록 하라.
12 너희들이 그 책장을 열어 보라.
13 그 속에 내가 누구를 위해 기도하도록 명했으며, 누구의 뜻에 의하여 그들이 살아가며, 누구의 뜻을 만백성에게 전하기 위해 그들이 이 새로운 성경을 만들고 전하는 그 역사를 하고 있는가?
14 너희들이 그 책장을 열고 그 속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가고 있고 그들이 역사하는 그 애절한 뜻을 너희들은 알 것이며,
15 나 여호와가 나약하고 불쌍한 그들을 통하여 이 세상을 다스리며 이 세상을 통제하려는 내 아픈 마음까지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16 그리고 너희들은 한번 들어 보라.
17 과연 너희들이 어려운 것, 힘든 것,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그것을 이루고자 나에게 기도하고 울고불고하며 달라, 이루어 달라는 그 기도 소리와,
18 그 제자들이요, 나의 아들이 드리는 그 기도 소리를 들어 보라.
19 그들은 말이 없느니라. 그들은 그저 '저희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주옵소서.' 하고 나를 찾으며 나에게 기도하는 것뿐이니라.
20 그러니 그들이 찾고 부르짖고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21 나 여호와를 경배하며 나를 찾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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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3 나로부터 생명의 은혜를 받았으며, 이 세상의 그 모두를 소유할 수 있는 은혜로 영광 속에 살아가는 백성,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4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음이니, 네 이웃의 어렵고 힘든 자, 그리고 병들고 가난하게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들, 남들 앞에 떳떳하게 나서지 못하여 고통과 시련을 인내하는 자, 분하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말없이 참아 가는 안타까운 그 백성들,
5 과연 그들을 위하여 너희가 무엇을 할 것이며 무엇을 해 줄 수 있는 것인가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백성이 되어야 함이니라.
6 누가 정말 착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은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라.
7 병들고 외로운 자, 가난한 자, 그리고 고통 속에 사는 자, 말없이 불이익을 당하는 그 불쌍한 백성들을 위해 바로 그와 같이 살아가야 하는 그 이유가 무엇인 줄 알겠느냐?
8 나 여호와의 근심 걱정이요, 나 여호와의 걱정거리이기 때문에 그러하니라.
9 그와 같은 백성들을 내가 보기에 걱정하며, 그들 때문이나 여호와의 근심이 그칠 날이 없음이니, 그렇다면 너희들이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느냐?
10 너희들이 나로부터 은혜를 받아 하늘에 오르고자, 거듭나는 은혜를 받고자 하는 백성들이라면,
11 제우회 너희들이야말로 나의 걱정이요 나의 근심거리를 풀어 주고 그 해답을 찾아야 되지 않는가?
12 육의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나 여호와가 직접 관여하고 통제하지 아니하나,
13 인자인 너희들을 통하여 선하고 착한 일을 모두를 역사한다 하지 않았더냐?
14 그러니 나 여호와의 걱정이요, 근심거리도 인자인 너희들을 통하여 모두를 해결하며 그를 풀어 나가야 되기 때문이니,
15 너희들이 나의 걱정이요, 근심거리들 풀어 주는 것이 바로 네 주변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자, 가난하게 사는 자, 병석에 누워 있는 자, 그리고 남으로부터 억울하고 분함을 당하면서도 말없이 인내하고 참고 가는 그와 같은 불쌍한 백성들,
16 그들을 보살피고 돕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만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7 그 모두는 나의 걱정이요, 근심을 덜어 주는 것이니,
18 나를 그리 경외하며 나를 찾기 위하여 울고불고하는 백성이 그들을 외면하고 사는 자라면, 과연 나의 백성이라 할 수 있는가?
19 그리고 너희들이 그와 같은 자들 돋보는 것이 나 여호와의 근심 걱정을 덜어 주는 것이라면,
20 너희들은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보살필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의 싹이 너희들 몸 안에 자라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1 그러니 너희들이 어렵고 힘들며 부족하고 병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정녕 베풀어야 할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22 진정한 사랑이요, 진정 된 보살핌이요,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것, 서로가 의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23 그와 같은 것이 위장된 것이 아니요,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요, 광고 선전하기 위한 것이 아닌 진실된 위장이 없는 사랑,
24 그들은 그로 인하여 그들은 그것을 가장 행복으로 알고 살아갈 것이니라.
2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물질적으로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요, 정신적으로 같이 대화하는 것, 서로를 존중하며 같이 살아가는 의미를 이해시키는 것, 그리고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 너와 나와, 가진 자와 갖지 않은 자, 명예 있는 자와 없는 자가 똑같은 귀한 생명이라는 것,
27 그와 같은 깨달음이요, 정신적인 그 위로의 가르침이 물질적인 것보다 때로는 더 위대한 도움이요, 위로가 된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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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요, 하늘의 주인이 원하는 길, 바라는 것을 충실히 행하고 실천하는 자, 역사하는 자 만이 상을 받는다.
3 인간 세상에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주인의 뜻을 모르고 역사하며,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하고 제가 무엇인가를 이루고 행하는 것은 결코 주인으로부터 상을 받을 수 없으며 칭찬을 받을 수 없음이니라.
4 다만, 그는 주인의 재물을 손실 나게 했으며 그 모두를 낭비한 그 벌이요, 채찍질밖에 더 있겠느냐?
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은 들으라.
6 하늘에 오르는 길에는 첫째는 구원을 받으며, 둘째는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만백성을 구하는 것이 깨우친 백성들이 역사해야 할 길이니라.
7 그러니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 하늘에 오르는 길을 오고자 한다면, 그건 바로 너희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
8 창조주 나 여호와요, 하늘의 주인이 원하는 길, 내가 바라는 것을 충실히 행하고 실천하는 자, 내 뜻에 의해 역사하는 자만이 너희들이 나로부터 부름을 받을 것이며 상을 받을 것이라는 그 엄연한 사실이니,
9 너희들이 그를 믿고 따라가려면 어찌 해야 하는가?
10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는 길만이 구원의 길이라 하니,
11 너희들이 이를 보기에 초조하고 불안하거든, 구약과 신약에 기록되어 있는 그 내용을 그대로 이해하며 그대로 살고 행하도록 하기만 해도 너희들이 숨겨진 비밀을 알 수 있는 지혜를 얻을 것이니라.
12 바로 십계명대로 그리 지키고 살라.
13 그러면 너희들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고 고통을 당하는 것은 그래도 면할 수 있음이니라.
14 그러니 이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이 알겠는가?
15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 160권의 불안하고 초조하거든 구약이요, 신약의 내용을 그대로만 행하고 실천하도록 하라.
16 그리고 지키고 살라는 나의 계명대로 살라.
17 그러면 너희들이 진정 나 여호와의 뜻을 스스로 알게 될 것이며, 어떤 것이 옥석인지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니라.
18 그리하여 위장된 것이 무엇이며 위장되지 아니한 것이 무엇인지를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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