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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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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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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5-11
조회 30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5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로부터 명받은 자만이 그를 알 수 있으며 그를 가르칠 수 있다.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3 세상에 너희들이 살아가는 속에 가장 소중한 바람이요 산소요, '바람이 불어오매 너희들이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위하여 가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 않았더냐?(요 3:8)
4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어디서 불어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무엇을 위해서 가는지를 모르는 것처럼,
5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이요, 성령으로 명받은 백성이 하는 일은 이와 같이 알 수 없으며 알지 못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내가 기록하지 않았던가?
6 너희들이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음이니라.
7 여기서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8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은 나로부터 명받은 자라 하며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라 하며 대명을 받은 자라 그리 말하나,
9 나로부터 명을 받지 않은 백성은 아무것도 알 수 없으며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음이니라.
10 그들이 하늘의 뜻을 안다는 것은 다 위장된 거짓말이라는 걸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11 나로부터 명받은 자만이 그 역사함을 아니, 또 나로부터 명받은 자의 그 역사하는 것을 백성 너희들은 알 수 없으며 깨달을 수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그 경지가 이루어짐이니라.
12 그러니 그와 같이 명받지 아니한 백성은 나의 백성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는 것을 너희들은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13 나로부터 명받은 백성 외에는 아무도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으며 내가 역사하는 것을 알 수 없음이니, 너희들이 안다 말하지 말라 그리 전하라.
14 그리고 알리지 못한 전하는 것은만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그와 같은 자의 말을 듣지 말라.
15 아무것도 모르느니라. 알 수 없음을 너희들은 모두 알아야 될 것이니라.
16 하늘의 뜻을 명받은 자, 나에게 선택된 자는 하늘의 뜻이요, 그 이치를 깨우치고 설명함이니라.
17 그러니 그는 경험하지 아니하여도 체험하지 아니하여도 내가 그에게 역사하니, 하늘의 뜻의 그 모두를 다 가르침이니라.
18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한 지역을 가서 완전히 탐구하고 연구한 사람과, 연구하지 아니하고 가 보지도 않은 자가 있으니,
19 가 보지 않은 자가 가르친다면 되겠느냐?
20 그곳에 가 고통과 시련을 체험하지 않은 자, 그 환경에 접해 보지 않은 자, 그 세상을 접해 보지 아니하는 자는 아무리 설명하고 아무리 말해도 아니니라.
21 아무리 고급스러운 표상이요, 화려한 모습을 하며 좋고 유창한 모습으로써 나의 백성들을 깨닫게 한다며 장광설하고 설명을 해도 가 보지 아니하는 자는 허장성세이니라.
22 그리고 가 본 사람이 질문할 때 그는 무너지게 될 것이니라.
23 그러니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24 아무리 못나고 어리석은 자라도 그것을 탐구하고 가 보고 살고 그 모두를 깨우친 자 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너희들의 가슴에 와 닿을 것이며 진실함을 알 것이며, 거기에 너희들이 흥미로움을 알 것이며, 진지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더냐?
25 가 보고 본 자만이 설명하기 때문이니라.
26 그러니 하늘의 도리는 그 깊이 그러하니라.
27 나 여호와로부터 명받은 자는 하늘의 이치요 뜻을 모두 너희들의 손에 쥐여 깨우쳐 주나,
28 가 보지 않은 자, 명받지 아니하는 자는 새로운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으며 하늘의 신비함을 가르쳐 줄 수 없음이니라.

29 끝이 없는 하늘의 위대함이요, 그 신비함을 보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한 자가 어찌 가르치겠느냐?
30 그러니 구약과 신약에 기록된 그 성경 내용만 가지고 평생 너희들에게 읊고 논의하고 그저 너희들을 우리에 가둬놓은 그와 같은 행위는 함이니라.
31 그러니 가 본 자, 그 명을 듣는 자, 그 뜻에 따라 하는 자의 가르침은 신기한 것이며, 너희 마음을 얻게 할 것이며, 눈을 뜨게 할 것이며,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하는 것이니라.
32 이게 바로 나로부터 명받은 자요, 나의 뜻에 따라 역사하는 자이니라.
33 이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만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34 하늘의 뜻은 아무나 가르칠 수 없으며 전할 수가 없음이니라.
35 내가 너희에게 명했듯이, 바람이 어디서 불며 어디로 가며 무엇을 하는 건지 모르듯이, 하늘의 뜻이 그와 같이 이루어지며, 하늘의 뜻으로 그 모두가 역사하기 때문이니라.
36 그러니 나로부터 명받은 자만이 그를 알 수 있으며 그를 가르칠 수 있음이니라.
37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 내리는 이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한번 읽어보라.
38 그러면 그 속에 모두가 다 들어 있으며, 그 모두를 주인이 가르쳐 준 대로 기록한 그 내용을 읽고 깨우칠 때, 그 세상을 완전히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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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11
조회 30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3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통제하며 너의 모두는 나의 뜻에 움직이나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세상 누가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법전이라 하여 책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며, 어디 그리할 수 있다 생각하는가?

내가 이미 벌써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만들어 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그를 정독하고 깨우치는 자가, 지금 내가 전국에 콩을 뿌려 놓듯이 그 뿌려진 콩들이 지금 싹을 틔우고 있음을 너는 모르나 나는 알고 있느니라.

그리하여 또 제2부의 열여섯 권이 세상에 나가 그가 세상에 뿌려지니, 그 콩의 씨앗이 또 옥토 중에 뿌리를 내려 성장하여 나갈 것이며, 3부, 4부, 5부, 계속10부라는160권의 이 법전을 누가 감히 쓸 수 있으며 이 역사를 짧은 기간에 이룰 수 있다 생각하는가?

네가 나로부터 받아, 고치지 아니하며 네 생각을 넣지 아니하며 받은 것만을 기록하였음이니, 요한복음에 기록되었듯이 네 뜻을 말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듣는 것만을 말하며 그를 기록하여 만백성을 구원하는 그 역사를 이루며,

너 또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네가 한 장의 그림으로써 다 보아 주어 그들을 인도하는 역사의 증인으로서 내가 너를 그리 내려보냈거늘,

너는 어찌하여 오늘의 이 역사를 이루는 마당에 너 자신이 두려워하며 스스로 물러나고자 하는가?

네가 네 육신의 마음을 다스림이 어렵고 힘든 것을 내가 아노라.

그리하여 네가 그와 같은 모든 역사에 이루어지는 틈바구니에서 너 자신에게 채찍질을 너스스로 하고 너를 다스리기에 너무 아파 흘리는 오늘의 눈물의 그와 같은 마음을 내가 아느니라.

그것이 곧 깨우침이요, 그것이 곧 네가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길이며, 그것이 바로 네가 나로부터 선택된 것이요, 나의 선지자이니라.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며 자신에게 무서운 가시나무 채를 휘두르는 자가 인간 너희들 중에 과연 얼마나 있는가?

너스스로 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며 나의 뜻을 지키지 못할 때, 네가 어느 땐가는 네 목숨으로써 모든 걸 다 바쳐 청산하고자 하는 굳은 결의와 그 마음을 내가 아나니,

너의 그 독한 마음을 너무 서둘러 너 혼자 그리 재촉하지 말며 너 자신을 탓하지 말라.

너는 이미 내가 너를 통제하여 다스린다 하였느니라.

너는 내가 죽은 자요, 남들과 같이 한 번 세상에 육신이 죽어 그와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죽은 자 가운데 내가 두 번의 명을 이어 주었으니,너의 모든 것은 네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다 주관하여 이루어짐이니, 어찌하여 너는 그를 모르고 너 자신의 육신의 마음의 아픔을 그리 달래지 못하며 그 저주하는 너의 마음의 뿌리가 그리도 깊은가?

네가 너 자신을 저주하며 네가 너 자신에게 매를 가하기 시작하면 네가 걷잡을 수 없는 그와 같은 무너짐이 있느니라.

크나큰 모든 건축물을세우며 웅장한 예술품을 만들더라도 기초서부터 서서히 다져 가는 원리를 너는 알고 있지 않은가?

네가 그와 같이 다져 가고 있음이니라.

기초가 굳어진 다음에 또다시 하나를 세워야 하거늘, 너는 어찌하여 그리 네가 굳어지지도 아니하였는데 또 세우고자 하는 마음만 앞에 가는 것인가?

그는 무너짐이니라.

내가 너를 통제하며 너의 모두는 나의 뜻에 움직이나니, 지금 너는 내가 원하는 그 이상으로 잘 가고 있다 하였으며, 네가 잘 깨우쳐 가고 있음이니라.

지금 네가 도적질을 하면 네 손을 자르고 싶은 것이며, 네가 네 혀를 자르고 싶고 네 눈을 빼고 싶어하는 그 마음을 내가 아느니라.

그리고 너는 또 시행할 것이라는 걸 내가 알고 있느니라, 선지자야!

그리 너무 급히 생각하지 말라.

네가 지금까지 살아온 그 생활의 습성에서1,000가지라면 네가990가지 이상을 다 버렸거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그 고지를 향하여 지금서부터 갈 것을 더 굳건히 마음을 먹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너는 네가 힘들다 하여 이를 포기하며, 네가 모두를 단 한 번에 뛰어오르고자 그리하는가?

아무리 네가 뛰어오르고자 하여도 그 고지는 네가 한 발 한 발 딛고 올라가는 속에서 정복되게 되어 있음이니라.

네가 지금1,000미터의 그 고지를999미터를 올랐다 할 수 있는 이 경지에 올라와 있음이니, 나 여호와가 너를 보기에 나의 기쁜 마음이 형용할 수 없느니라.

너는 그1미터를 위해 재촉하지 말며 너스스로 네 몸에 매질을 하지 말라.

모두는 나의 뜻이라 하지 않았는가?

내가 너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여 네가 가야 할 길이 있고 거쳐야 할 길이 있으며, 넘어야 할 그 돌밭과 산속과 나무숲과 오솔길과 험난한 암벽을 오르는 그 모두를 다 네가 거쳐야 하는 것은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짐이니,

너는 오로지 나의 뜻에 움직이는 것이며 너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님을 네가 안다면, 너 자신을 너무 그리 책망하지 말며 너 자신에게 그 가혹한 매질을 거두라.

어찌하여 네가 너라는 것을 생각하는가?

너는 내가 명을 이어 주었으니,네가 아니고 내가 너를 주관하여 이룬다 하였음이니, 너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며 내가 명하는 대로 행동을 하며, 오로지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는 그 책무에 충실하면 너는 나로부터 조금도 손색이 없는 나의 제자요,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과 같으니라.

어찌하여 너 자신이 그리도 빨리 뛰어올라가며 빨리 가려 하는가?

너무 서두르지 말라. 지금 네가 잘 가고 있음이니라.

너를 알고 있는 모든 백성들이 네가 지금의 변한 그 모습에서도 그들은 혀를 내두르고 돌아설 것이니라.

이제 내면의 네 성격이나 네 마음을, 네 행동을 다스리지 못하는 그 점을 네가 고통스러워하나 그는 다 내가 너를 주관함이니, 너는 괴로워하지 말라.

네가 괴로워하여 나의 법전을 만드는 데 소홀히 하며 네 마음이 흔들려 네가 나의 법전을 만들며 기록함에 있어서 제대로 이를 기록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는 이 역사를 잘못 이어간다면 그 죄는 네가 정녕 용서받을 수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를 아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보는 그 눈이 달라질 것이며, 너와 앉아 대화하는 네 모습에서 그들은 정녕 네가 변한 모습을 볼 것이니라.

오늘의 그와 같이 변한 모습으로써 네가 성장한 그 자체도 나 여호와가 보기에 너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며, 네가 나에게 바치는 그 정성이 내가 원하는 그것보다 앞서 가고 있는 나의 아들이요,나의 선지자이니라.

서서히 가라.

그리고 모두는 다 내가 너에게 임하여 다 떼어 버리며 지워 버릴 수 있는 그와 같은 세월의 역사가 곧 도래할 것이니,너는 너무 자책하며 괴로워하지 말라,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네가 너 자신이 잘못되고 너스스로 판단하여 잘못되었다는 그 생각 때문에 수없는 가시 채를 네 심장에 후려치듯이, 너의 제자들도 그와 같은 마음과 그와 같은 자세로 살아가라 이르라.

네가 누구던가?

너의 주변에 있는 모든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백성들이 네가 누군가를 다시 한 번 돌아다보며 너를 다시 한 번 보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다스리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니라.

너는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으로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제3의 시대의 역사를 이루는, 나의 성령을 직접 받아 기록하는 선지자이니라.

그와 같은 대업을 이루는 자 있으며, 그와 같은 선택된 자 있으며, 그 역사를 시행하고 집행할 자 있으면 누구든지 네 앞에 와 보라 하라.

그러한 너를 바라보는 너의 제자들이요,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저 흘러가는 한 인간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될 것이며, 너의 내면의 변하고자 하는 그 용솟음치는 심정을 들여다보라 그리하라, 선지자야!

그리하면 저희들의 마음을 버릴 것이며, 저희들의 욕심 있는 마음을 끊을 것이며,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마음의 뿌리를 다 버리게 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 또한 너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육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면 너를 알 수 없으며 너를 볼 수 없음이니라.

그들에게 그와 같은 깨우침을 네가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를 그리 보는 자, 나의 법전을 나의 성령의 뜻이라 그들이 바라볼 수 없으며 눈이 흐리게 됨이니라.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 지금 나 여호와가 직접 너희들에게 내리는 걸 받아 기록하는 나의 이 성령이 너희들에게 소중하다 하면, 이를 받아 기록하는 선지자 네가 어떠한 사람이며, 어찌하여 네가 얼마만큼 변하여 가며 얼마만큼 나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고자 노력하는지 그 내면을 그들이 못 보고 있음이니,

똑같은 너희 인간의 형태로써 지금 네가 변해 가는 모습이 아니라 인간의 세속에서 부귀와 영화를 위하여 살아가는 너로서 그들이 비춰 보고 있음이니,

그 마음부터 그들이 먼저 고쳐야 될 것이며, 아직도 그들의 마음자리가 제대로 잡히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너의 변하는 모습을 그들이 볼 수 없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은70이라는 그 점수에 와 있기 때문에 인간들의 변하는 모습, 살아가는 모습, 잘못되는 것, 질서를 파괴하는 것, 사악한 행동을 하는 것, 남에게 거짓 하며 사기하는 것, 그리고 도적질하는 것, 그러한 모습을 너희들이 다 바라볼 수 있으며 너희들에게 보인다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은 보일 것이니라.

그러나 나의 선지자를 바라보지 못하며 그를 알지 못하는 자는 함부로 말하지 말며 함부로 평하지 말라 이르라.

그것이 저희들의 마음이 변하지 못한 것이며, 저희들의 마음이 아직도 인간 세속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였기 때문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정녕 나로부터 생명을 연장받은 사람이며 내가 너를 주관하니 너는 나의 뜻에 따라 움직이면 될 것이니라.

너는 나의 뜻을 잘 시행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어렵고 힘든 그 고비마다 네가 잘 견디어 나가며, 앞으로 더 무섭고 험난한 고행의 길이 너에게 닥친다 하여도 너는 그를 네 가슴으로 무사히 받아 모두를 다 딛고 이루어 갈 수 있는 나의 선택된 선지자이니라.

네 가슴에 너무 너스스로 채찍질을 하지 말며 너 자신이 너무 괴로워 울지 말라.

네가 우는 그 마음에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가를 너는 생각했는가?

60평생을 너희들의 험난한 육신을 가진 그 인생을 살았으며, 그 속에서 네가 갖은 험난한 모두를 다 체험하고 겪고 살아왔음이니,

내가 오늘의 너를 쓰기 위하여 한 인간의 삶을 그와 같은 역경의 길을 걸어오도록 하였다 하면 너는 그를 어찌하겠는가?

너는 그리 생각하지 아니하려 함을 내가 아느니라.

모두는 너 자신이 지은 죄며, 네가 잘못 했으며 네가 잘못 깨닫고 잘못 걸어온 너의 죄라 너는 그리 말하며 그리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을 내가 아느니라.

감히 나 여호와가 너를 지키며 너를 그리 훈련시키며 네가 그와 같이 살아온 역경에 대해 내가 너를 직접 터치하였다는 그와 같은 것을 너는 생각하고 싶지 아니함이니라.

네가 살아온 과거가 너무 힘들고 어렵기에 나 여호와가 너를 그와 같이 훈련시키지 아니하였다고 그리하고 싶은 것이 네 마음이며, 나 여호와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 너의 뜻이나,

나의 수십억 인구 중에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그리고 지금서부터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너는 나로부터 선택된 한 사람의 마지막 선지자이니라.

그러한 너를 세상에 만들기 위하여 내가 너를 훈련을 시켰으며 다듬어 왔으며 그와 같은 역사의 삶을 살도록 하였다 하는 것은 아무도 믿지 아니할 것이니라.

네가 그와 같은 육신의 생활 속에서 살아오며 그 고통의 세월 속에 살아왔기에 육의 생활의 모두를 저버리며 오늘의 네가 우뚝 설 수 있었음이니, 너는 너무 괴로워하지 말며 슬퍼하지 말라.

지난날의 네가 잘못 살아온 그 상처가 너무나 아프고 쓰리다면, 네가 오늘의 변하는 그 길을 그 열배 백배로써 변하여 나에게 네 모두를 바침이 네가 지금 해야 할 길이며 네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라.

너는 지금서부터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자이니, 너는 내가 명하는 대로 그대로 흘러가면 될 것이며 행하면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지난날의 그 아픈 상처가 없었다면 오늘의 네가 이와 같은 변화의 역사요, 육으로써는 감히 넘을 수 없는 이 길을 넘지 못하였을 것이며,

너는 그것이 네가 살아온 죄에 불과하며 네 뼈아픈 과거라 하나 그 속에서 하나하나 사죄하면서 네가 살아가고 너 자신을 다스려 가는 오늘의 이 훈련이, 그 모두가 다 준비된 것이니 너스스로 너무 괴로워하지 말라.

다만,네가 나에게 모두를 다 바칠 수 있으며, 지난날에 잘못 살아왔던 그 모두를 네가 지울 수 있는 것은,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을 네가 목숨을 바쳐 다 기록하여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는 그 책임을 지고 그 일을 완수하기 위해 네가 하나하나 다져 온 그 역사라 네가 그리 생각하면 네 마음이 오늘 이와 같이 괴로워 울지는 않을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하나의 새 생명이 태어나기 위하여 너희 인간의 모체에서 열 달 동안 그를 잉태하여 세상에 나오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며 조심스러운 과정이던가?

그리고 그 한 생명이 태어날 때 얼마나 고통스러운 역사가 이루어지며 새 생명이 태어나는가?

너 또한 그와 같은 역사를 생각하라.

네가 살아오는 동안 그 세월은 어미의 뱃속에 있는 아기와 같으니, 그 아기가 무엇을 알겠는가?

어미가 욕을 먹고 욕을 하며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잘못 간다 하면 그것은 그 아이의 죄가 아니니라.

그 어미의 죄이니라.

그리하여 세상에 나와 그때서부터 살아가고 변해 가는 그 아기의 모습과 같이,내가 너를 선택하여 내가 너를 선택한 자라 하여 계명에 따라 살라 명하는 그 순간에 너는 그 인간의 몸에서 잉태 기간을 거쳐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과 같으니,

내가 너를 선택하여 나의 법전을 기록하라 한 그 이후부터 너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며 그 새로운 생명 또한 네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이라 말하였으니, 내가 너를 주관함이니 너는 너무 괴로워하지 말라.

지금서부터 네가 그 모두를 잘 지키고 다스려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 없는 삶을 살고 못 사는 것도 너는 너의 주관이요, 너의 뜻이 아니라 내가 다 너를 다스려 나가며, 때와 시기가 되었을 때 나 여호와가 너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는 그때가 있음이니,

너는 그때를 조용히 기다리며 나에게 묵상과 기도를 하여 그 뜻에만 움직이며,

오로지 네가 이 성전에서 나의 성령을 받아 거룩히 기록하여 그 거룩한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거룩한 형태로 바뀌며 그들이 천사와 같이 변하는 그 역사에만 네가 모두를 다 바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선지자야!

오늘의 네 마음에 괴로워하며 울지 말라.

네가 잘 가고 있음이니라. 잘버티고 잘 견디어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니 네 가슴에 그 가시나무의 채를 너스스로 오늘 이후로 거두라.

그리고 괴로워하지 말라, 선지자야!

너의 모두는 나의 뜻이며 내가 주관하여 이루어짐을 항상 잊지 말며, 네가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묵상하며 기도하며 나에게 경배함을 게을리하지 말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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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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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3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시대를 이룬 것은 누가 책임을 져야 될 것인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오면서 지금에 너희들이 와 있는 형국이 어떠하던가?

거짓 하는 자, 도적질하는 자, 남의 것을 탐내는 자, 그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저희 부와 명예를 위하여 인간의 삶의 기본권마저도 포기하고 그를 무시하며 살아가는 지금의 너희들의 형국이 이루어졌으며,

그리고 그 외에 더 바랄 수 없는 너희들의 가장 소중한 그 목숨까지도 이제는 재물과 맞바꾸는 그와 같은 형국이 도래했음이니,

이와 같은 시대를 이룬 것은 누가 책임을 져야 될 것인가?

이에 대한 저희 잘못을 스스로 느끼는 자가 하나도 없음이니, 과연 누가 이와 같은 시대를 만들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이를 너희들이 뒤집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음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와 같이 사악한 백성으로서는 살아가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들은 자연에 순응하였으며,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알았으며, 자연에서 얻어진 모든 동식물에 대한 감사함을 알았으며, 고마움을 알았으며, 그를 내려 준 창조주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았느니라.

그러나 구약의 시대가 지나 신약의 시대가 열리면서 지금까지2천 년이 흐른 역사 속에서 너희들은 어떠한 형국에 와 있는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으며 상상할 수도 없는 사악한 시대가 이루어졌음이니라.

이와 같은 시대를 누가 이루었는가 너희들은 한번 돌이켜 생각해 봐야 될 시점에 와 있느니라.

어떠한 종교의 종파도 이와 같이 너희들보다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 없으며, 그와 같은 많은 역사 속에서 조직적으로 흘러온 하나의 조직이 없음이니라.

어떠한 종파도, 어떠한 단체도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요, 너희들이 이끌어 오는 이 집단보다도 더 방대하고 더 위대한 조직이 없었음이니,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될 것인가?

아무런 능력도 없이 살아온 소수의 집단들이 이와 같은 험악한 시대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것인가?

어떠한 집단에게 이와 같은 현 시국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될 것이며 누구의 잘못이라 너희는 생각하는가?

당연히 지금 가장 큰 조직이요, 가장 성대한 인력을 끌고 왔으며 긴 역사 속에 하나의 전통을 이어 오며 끌어온 너희들이 그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그 책임을 진다 하면, 지금 너희들이 서 있는 위치는 과연 나 여호와가 만든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 그와 같이 건설하고자 하며 살아가는가?

이와는 너무나 멀고도 동떨어진 지금 종말의 시대가 초래되었음이니,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룬 것은 가장 큰 조직의 단체요, 가장 뿌리가 깊고 역사가 깊은, 지금 바로 성전이라 지어 놓고 그곳에 와서 기도하고 경배하면 구원을 받는다 말하고 있는 너희들의 책임이라 말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에 대해 누가 감히 변명할 자 있으며 그에 대한 거부의 대답을 할 자 있겠는가?

몇천 년 전의 그 방법을 지금까지 답습해 오면서 너희들이 그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하늘에 오를 수 있다 하여 가르치고 깨닫게 한다 하여 받아들인 재물과 물건과 금화와 은화의 그 많은 힘을 갖고,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그 방대한 조직을 갖고 너희들이 과연 선한 세상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었는가?

나 여호와가 창조하고자 하는 지상의 낙원을 이루는 데 너희들이 어찌 만들어 왔다 생각하는가?

너희들의 현재의 위치가 지상의 낙원이라 생각할 수 있으며, 너희들이 만들고 이끌어 온 현 시국을 과연 아름답다 말할 수 있는가?

너희 자신도 스스로 말할 것이니라.

도적질하는 자, 거짓 하는 자, 간음하는 자, 살인하는 자들이 지금 뒤범벅이 되어 흘러가고 있으며, 너희들 자신도 잘못 가고 있으며 잘못 이끌어 왔음을 시인할 것이니라.

그렇다면 이와 같은 결과는 어디서 이루어졌다 생각하는가?

이는 바로 너희들이 창조주인 나 여호와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며 시행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저희들이 제왕의 역할을 하며, 우상이요, 신이 되고자 하여 나 여호와가 내리고 지키라 했던 그 모두를 감춰 두며 짓밟으며,

그를 지키지 아니하여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 가르친 것에서부터, 그 원인의 원천의 샘이요, 그 사악한 뿌리가 거기서부터 시작하였으며,

거기서부터 수천 년 동안 흘러오면서 너무나도 사악한 지금의 형국이 이루어졌음을 너희들 자신이 책임을 지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다시 한 번 너희들은 돌아다보는 역사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니라.

어떠한 조직도 너희처럼 방대한 조직이 없으며, 방대한 재물로써 성전이라 하여 짓고 그와 같이 방대하고 호화찬란한 것을 만들면서 이끌어 온 조직이 없음이니, 이를 너희들은 과연 무어라 대답하겠는가?

지금의 형국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진다 생각해야 되겠는가?

너희들은 그리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책임이 아니라 할 것이니라.

모든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이 지은 그 성전에 와서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바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와 같이 되었다 너희들은 말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변명의 명수이니라. 그리고 둘러대고 거짓 하는 데 명수이니라. 너희들의 그 재능은 누구도 따를 수가 없음이니라. 너희들의 책임이니라.

너희들이 부끄러움을 알아야 될 것이며,너희들이 잘못 가르쳐 온 오늘의 이 결과에 대해 너희들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며 회개하는 것부터 너희가 해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이 오르고자, 구원받고자 하고 무엇인가를 원하는 기도를 하며, 그와 같이 너희들이 얻고자 두드리고자 하며 열어 달라고 매달리는 그것이 아니라,

너희들 스스로 자신을 먼저 두드려 보고 한번 열어 봐 너희들 자신을 들여다보는 그와 같은 반성의 기회가 너희들에게 시급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 자신을 돌아다본 다음에 나 여호와에게 구원의 길을 너희들이 소원하는 그와 같은 깨달음을 가져야 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노력하는 것만큼 편히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세상에 모두를 다 주었다 하였음이니라.

그들이 노력하지 못하도록, 그들이 이성을 잃도록, 그들이 바로 볼 수 없도록 그와 같이 이끌어 온 것은 너희들의 책임임을 너희들이 다시 한 번 통감해야 될 때가 왔음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잘못 이끌어 오고 잘못 인도해 왔기에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지상의 낙원을 여기에 만들고자 지금 시작하였음이니,

이와 같이 창조주 나 여호와가 나의 가슴을 태워, 나의 모두를 다 불태워 너희들을 구하고자 다시 내려보내는 이와 같은 법전을 만드는 이 어렵고 힘든 역사의 장을 또한 너희들이 열도록 그리하였음이니,

너희들 스스로 그 죄의 잘못을 깨닫고 나의 법전을 열고 정독하는 자, 구원을 받을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그 찬란한 빛을 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됨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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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재물 #형국 #역사 #종파 #구원 #성령 #낙원 #법전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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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10
조회 33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2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의 육의 세계에서 내가 줄 것은 너희들에게 다 주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일깨워 주도록 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세상에 나올 때 나로부터 은혜를 받아 나왔으며 세상에 나와 너희들이 먹고살고 취하는 모든 것이 나의 은혜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감이니,

내가 이와 같은 은혜를 너희들에게 내렸음이니, 거기에 내가 또 너희들에게 육신의 세계에서 무엇을 더 내려 줘야 한단 말이던가?

너희들은 너희들이 얼마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대가를 얻고 취하고 구하게 되어 있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제대로 인생사를 살았으며 너희 스스로 시간과 모두를 절약하며 인생을 계획성 있게 열심히 노력한 자는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으며 남부럽지 않은 영화와 부귀를, 너희들이 말하는 육신의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었으며 그 기회를 주었음이니라.

그러나 그리 노력하지 아니하고 게으른 자는 그들과 차등이 있게 살아가게 됨이니, 이것은 다 너희들 인간의 노력 여하에 달렸으니,

내가 너희 육신들에게 내려 줄 것은 이미 다 내려 주었음을 너희들이 한번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의 육신의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는, 너희들이 너희 노력에 따라서 성취하고 얻어 가며, 구하여 가며, 남과 같이 차등을 두고 살 수 있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육의 세계를 내가 이미 주었으니,

그것이 나와 육의 세계에서 너희들이 이루어진 관계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육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나 여호와가 관여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에 대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하고자 함이었느니라.

너희들이 육의 세계에서 노력하고 깨달아 영의 세계를 바라보며 영의 세계로 진입함으로 인하여 내가 너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구원할 자 구원하며 버릴 자 버린다 하였음이니,

그러나 너희들이 육에서 잘못 살아오는 자, 그는 다시 영의 세계에 발을 디딜 수가 없음이니라.

그는 바로 무엇이더냐?

영이 죽어 있는 자들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주었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이 이치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육의 세계에서 너희들이 나의 은혜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육으로써 너희들이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그 삶에 대한 그 모두를 너희들에게 다 내려 주었음이니라.

거기에서 너희들이 어떻게 노력하고 어떻게 연구하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얼마만큼 착실히 인생을 설계하면서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그것은 너희들의 몫이며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달렸는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나에 대한 믿음을 어찌 믿고 가고 있는가?

너희들이 게으르고 계획성 없는 삶을 살았으며 방탕한 생활을 하며 삶을 그리 엮어 왔기 때문에 남과 같이 이루지 못하며 남보다 뒤떨어져 있는 자가 무엇을 원하느냐?

나에게 무엇을 달라 하며 구하고자 하며 너희들이 부족한 것을 채워 달라 또 이야기함이니, 너희들이 육에서 나에게 채워 달라고 빌고 비는 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들어줄 수 없음이니라.

육에서 너희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은 이미 다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의 육의 세계에서 내가 줄 것은 너희들에게 다 주었음이니라.

그리하면서 내가 사랑을 베풀며 나누며 살라는 그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에게 명하였으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육으로써 받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다 주었으니,

내가 준 그 축복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은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달렸으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살면서 나의 계명에 따라 지켜 하늘에 오르도록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명하였거늘, 내가 너희들에게 지금 육의 영광과 모든 은혜와 축복을 다 주었느니라.

동등하게 주었건만, 너희들이 그 속에서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율법에 따라 하늘에 올라와 영을 구원받는 삶을 살라 내가 하였으나 너희들이 그 나의 계명을 버려두고 엉뚱한 길로 가고 있는가 하면, 그를 무시하며 그를 따르지 아니함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의 영이 살지 못함이니, 그리하여 그리 영이 죽은 자,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다 공평히 동등하게 육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주었으며,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너희들이 얻을 것 얻고 구할 것 구하며, 재물을 얻고자 하면 얻고, 명예를 얻고자 하면 얻을 것이요, 그와 같은 것을 다 주었으니

너희들이 어찌 노력하였느냐, 너희들이 너희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지금에 와 서 있는 위치이니 나 여호와를 원망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이 잘못 살아와 남에게 부끄러운 삶이요, 남에게 내놓지 못할 그러한 삶을 산다 해서 너희들이 나에게 육적인 무엇인가를 달라며 구하고자 그리하지 말라.

나는 너희들에게 그런 것을 주는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니라.

이미 다 주었기 때문에 너희들은 나에게 무엇을 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다만,너희들이 영혼의 세계로 돌입하기 위하여 너희들의 육을 위하여 다 준 은혜 속에서 아름답고 곱게 살며 사랑을 베풀며 사는 그 길을 너희들이 행하고 안 행하는 것만이 나와 관계가 있음이니라.

그러니 너의 제자들이, 너희가 재물을 얻고 또 무엇인가를 얻고자, 남부럽지 않은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나의 성전을 찾아오는 자는 발을 돌려 그리 가야 될 것이니라.

나는 그러한 것을 너희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니라.

이미 다 주었는데 무엇을 더 달라 하는가?

육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너희들에게 나는 줄 것이 이제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너희들이 얻고 잃는 것은 너희들 것이니, 나의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다만,너희들이 내가 준 그 은혜 속에서, 나에게 와 영원히 사는 내가 너희들에게 심어 준 그 영혼의 삶을 위하여, 그 영혼이 구원을 받으며 하늘에 올라올 수 있는 그 육의 내가 준 은혜 속에서 그를 잘 다스리며 사랑을 베풀며 내가 내린 계명을 지키고 너희들이 육을 마칠 때까지 살다 그 영이 나에게 올라올 수 있는 그와 같은 기회를 또한 주었거늘,

너희들이 그를 지키고 안 지키고, 받고 안 받는 그 순간부터 나에게 너희들이 필요한 것이며, 나와 너희들과 그때서부터 관계가 되어 있음이니라.

나는 너희들에게 모두를 다 주었느니라.

그리고 영의 세계에 오르는, 내가 하늘에 오르는 그것까지 가르쳐 주었느니라.

내가 계명을 지키고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살라 하였던 것이,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영의 세계에 와서 심판을 받고 못 받는 기본이니,

나는 다만 너희들이 그를 얼마나 지키고 살았느냐 안 살았느냐를 가지고 너희들을 심판할 것이니 그때부터 내가 너희들에게 관계된 것이며,

육에 사는 너희들이 부족한 것을 나에게 구하는 기복 신앙의 그와 같은 행위는 나에게 하지 말라.

그는 나에게는 아무런 관계없는 뜻이 여기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선지자에게 명하여 내렸느니라.

선지자가 스스로 선지자로서 만백성에게 추앙을 받고 만백성이 선지자를 따르는 것은 그의 몫이라 하였던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육을 가지고 있는 그 선지자가 육 속에서 살며 나의 계명을 얼마나 지키고 나의 율법에 따라 어찌 살며, 내가 내리는 나의 법전에 따라서 그가 얼마나 사느냐에 따라 그가 선지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못 지킴이 여기에 있는 것이니,

그리하여 육을 가지고 있는 한 그것은 그의 몫이라 하였으며, 그가 죽어 나에게 왔을 때 그가 얼마나 지키고 실행하고 살았느냐에 따라서 내가 그를 심판할 것이니,

그때만이 그와 내가 관계된다는 것을 너희들에게 말하여 준 것이니라.

이 뜻을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 하늘의 뜻과 내가 행하는 뜻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육의 세계에서 변화되는 그 모두를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지 말라.

너희들의 노력의 삶에 달렸느니라.

너희들의 타고난 그 운명 속에서 너희들이 어찌 육의 생활을 관리하느냐, 육의 생활 속에서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느냐, 거기에 따라서 너희들의 생활의 기복이 있느니라.

너희들이 이 세상에 나올 때는 내가 다 균등한 자격을 주었느니라.

이제 이 이치를 너희들이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뜻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위치에 와 있기에 내가 오늘 또한 하늘의 비밀 하나를 너희들에게 벗겨 줌이니, 너희들은 깊이 나의 뜻을 새겨 행하도록 하여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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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십계명 #율법 #법전 #심판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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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10
조회 33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2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과 갑론을박하여 그들을 구할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을 따라가는 그 백성들과 너희들이 가는 길의 그 차별화를 말하여 주었느니라.

너희들이 가는 것은 남의 빨갛게 익은 먹음직한 그 사과를 먹지 아니하고 따지 아니하며 그냥 지나가며,

그리고 그를 갖고자 했던 그 마음까지도 부끄럽고 추하게 느끼는 것이 나에게 오르는 차별화된 백성들이 가는 길이며, 나의 뜻을 바로 읽고 깨우친 자들이라 하였음이니라.

나의 성령대로 살아가는 자는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며, 그와 같이 변화되어 새로운 거룩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

너희들 자신의 마음속에 거룩한 성령이 임할 수 있도록 하여 거룩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 나에게 선택된 백성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며 그것이 증표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것을 따 먹고 그것을 취하면서도,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는 것이며 그의 뜻에 의하여 하는 것이지 내가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니다.’ 하며 간악한 변명을 대어 그를 취하고 나서 두 개를 더 취하며 더 나은 것을 취하는 그와 같이 가는 백성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말하지 아니하였는가?

그렇다면 이렇게 변해 가는 백성들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구원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이 글로써, 말로써 그들과 경주하여 구할 수 있겠는가?

그들과 갑론을박하여 그들을 구할 수 있겠는가?

절대로 그들을 구할 수는 없는 것이니라.

말로써 너희들이 그들을 설득시킬 수 없으며, 말로써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없음이니라.

그들은 이미 그 빨갛게 익은 나무의 사과를 하나 따 먹으면서,이는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성령이라 그리 말하며 하나님의 주관하에 제가 따 먹었다 그리 말하는 것은 저희들이 이미 잘못 가고 있고 잘못되는 것을 알며 일말의 양심 속에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그리 치부하여 덮어 버리며 육신의 향락을 위하여 그를 취하였으니 그들이 그를 모르는 자가 아니니라.

알면서 우기고 버티는 자를 너희들이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알면서 거짓말하는 자를 감당할 수 없는 것이니라.

모르고 거짓 하는 자는 가르칠 수도 있으나, 제가 거짓 하는 것을 알면서 우기는 자는 죽기 아니면 살기로 끝까지 버티고 우겨대니 그를 어찌 너희들이 감당하겠는가?

바로 잘못된 것을 알면서 따 먹는 자들이, 나의 성령이요,나의 뜻이요,하나님의 가르침이라 그리하여 나를 빙자하여 그 사악한 짓을 하는 자들이 어떠한 더 흉악무도한 짓을 못 하겠는가?

그들은 나를 빙자하여 그를 취하였으며 나를 욕하며 나의 성령으로 나의 뜻에 그리하였다고 나를 팔아먹은 자들이니,

하늘이 무섭고 하늘이 두려운 줄 모르며, 나의 법과 죄의 벌을 내리는 것이 무서운 줄을 그들이 모르는 자들이니,

너희들이 그들을 무엇으로써 달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생각하는가?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하늘의 법도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저희들을 깨우치고자 하는 창조주 내가 내리는 그 뜻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자들이,

무엇이 그들이 두려운 것이 있으며 무서운 것이 있기에, 누가 무엇으로써 그들을 바로잡아 나갈 수 있다 생각하느냐?

사랑하는 나의 제자를 따르는 나의 백성들아!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치는 너희들은 여기서 알고 가야 할 것이 있지 않겠는가?

그들이 그와 같은 흉악한 행위를 하는 것은 나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지 아니하며, 나의 두려움과 무서움을 모르고,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자들이니라.

결국은 하늘의 무서움을 모르고 행하는 자가 인간이 옆에서 가르치고 깨우친다 하여 그들이 그 말에 귀를 기울이고 듣겠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갑론을박해서는 그들을 절대 가르칠 수가 없고 인도할 수가 없음이니라.

더군다나 시뻘겋게 물든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은 더욱이 돌이킬 수가 없음이니라.

그를 따 먹어도 된다고 가르치는 자가 얼마나 흉악한 자들인가?

그리고 저희들이 잘못 가는 그 모두를 나의 뜻으로 덮어 버리며 그와 같이 가는 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자들인가?

그들을 돌릴 수는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어떠한 대화로써도 그들을 돌릴 수 없으며 너희들이 아무리 이해시키려 해도 안 된다 하였으니, 그리하여 내가 그들과 갑론을박을 하지 말라 한 깊은 뜻이 여기 있음이니라.

그들은 하늘의 두려움을 모르며, 하늘의 존재함을 믿지 아니하며, 하늘을 이용하여 저희들이 모든 기쁨과 즐거움과 육신의 행복을 채우고자 하는 그 간악한 자들이기 때문에 안 된다 말하였음이니라.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더냐?

내가 성령으로써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이 법전의 뚜껑을 그들이 열어 보는 길밖에는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은 선지자를 위시해서 하나가 되어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 경주하여 너희들의 수고로움과 노고를 아끼지 아니하여야 한다는 것이 여기 있느니라.

너희들이 모두를 다 바쳐 나의 법전을 전하고 전할 때, 나의 법전이 세상을 모두 덮을 때,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여 하얀 천지를 만들고 그 아름다운 정경을 만들어 내듯이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고 또 덮을 때,

그들이 더 이상 견딜 수 없고 더 버틸 수 없을 때, 그 사악한 무리도 남몰래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이 거기에서 깨우침을 얻게 될 것이니,

그들을 구하는 길은 그것밖에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잠시도 게을리하지 말며 너희들의 모든 역량과 모든 생각과 나의 백성을 구하는 데 모두를 다하라 함이니라.

그것만이 너희들이 너희 형제들이요, 잘못 가고 있는 자를 깨우치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한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는 것도 위대한 것이며 장한 일이며 남이 본받을 일이니, 너희들이 많은 백성을 구하는 길이 얼마나 위대한 길이더냐?

너희 자신을 희생하여 이미70점의 점수에 올라와80점에 도래하는 너희들이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더 갈구할 것이 있겠는가?

너희들이 모두를 다 던져 많은 생명을 구하도록 하라.

썩은 물에 휩쓸려 그리 뛰어들어가는 자들, 그리고 독소 위에 꿀을 발라 놓고 그 꿀을 먹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그 사악한 자들에게 벌과 나비들이 날아오지 못하도록 너희들이 막아야 할 것이니,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이말로써는아니 되며 그들과 갑론을박하거나 시비로써 막을 수가 없음이니라.

그저 나의 법전이 눈이 쌓이고 봄비가 내리듯이 이 세상을 다 덮어, 그들이 뒤를 보아도, 앞을 보아도, 좌우를 보아도, 아래위를 보아도 나의 법전이 저희들 눈에 들어올 때 그들은 더 이상 압박을 견디지 못하여 마지못해 법전의 뚜껑을 열 것이니, 열었을 때 그들은 또한 깨달음이 빠를 것이니라.

잘못된 것을 알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바른길을 볼 때 그들이 또 빨리 돌아설 수도 있음이니, 그들을 그와 같이 가르쳐 깨우치라.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도 너희들의 육신이 사는 동안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자랑이요, 기쁨이거늘,

나에게 와 영광과 축복을 받는 그 길에 오는 너희들은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여 그들을 너희들이 인도하여 하늘의 천사가 되어 날아오는 그 영광을 잊지 말고 시행하라, 사랑하는 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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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성령 #증표 #갑론을박 #존재함 #법도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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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09
조회 31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2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에게 무엇을 달라고 소원하는 그런 기도를 하지 말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수차, 수천 번 말하였느니라.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지,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의 방법론을 가르쳐 주고 그리 깨우쳐 살라 일렀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십계명이라는 것을 내려 주어 그것을 저의 생명처럼 지키는 자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오로지 그 길만이 너희들이 나의 낙원에 올 수 있는 길이니, 그를 시행하고 지키고 살라 그리 가르쳤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이를 버렸으며, 이를 지킬 수 없다는 그 사악한 무리 속에 젖어서 너희들이 죽음의 세계로 지금 가고 있느니라.

내가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백성에게 이를 깨우쳐 주었느니라.

너희들은 절대로 나 여호와에게 무엇을 달라고 소원하는 그런 기도를 하지 말며,

육신의 물질적인 재물이라든지 어떤 것도 너희들이 소원하는 기도는 내가 받아들일 수 없으며, 그는 나와 무관한 기도라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지금 어찌하느냐?

나의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는 그 백성은 그저 달라, 이루어 달라,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 달라 하면 줄 것이라,

그리고 너희들이 몇 푼어치를 쌓아 놓는 그 이상 배로 그득히 너희들의 창고에 쌓아 줄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의 너희 육신에 대한 삶을 생각하며 육에 대한 그 삶 속에서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얻고자 그리 기도하는 것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그와 같은 기도 소리는 들을 필요도 없으며, 나와 관계도 없으며,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오로지‘저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그리고 그저‘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 기도하고 살면 된다 하였으니, 너희들은 이 뜻을 어찌 그리도 모르는가?

지금 사악한 무리 속에 가 있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가 새로운 시대를 이루려 하는 그 착하고 아름다운 백성이든, 너희들이 세상에 나온 것은 누구로부터 나왔다 말하였더냐?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되어 너희들이 큰 은혜를 입고 세상에 인간으로 살아와 너희 죄를 사하며 아름답게 살다 구원받는 길을 오라 하였으며,

두 번째는 너희들이 나의 세상에 살면서, 나의 에덴동산 낙원에 살면서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 주지 아니한 것을 취하고 살아갈 수 있는가?

모두는 내가 너희들에게 은혜와 은총을 내려 주었으니 다 주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어찌 노력하며 어찌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너희 육신의 편안한 삶을 살고 못 사는 것은 다 정해져 있거늘, 너희들은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내가 너희들에게 얼마나 공평하며 평등하며 공정한 것으로써 주었는가?

너희 부모의 육신을 통하여 세상에 나오는 것도 너희들이 그 길을 거치지 아니하는 자 없이 똑같이 세상에 나왔으며,

세상에 나와 너희들이 살되, 한 가지 예를 들면 산소라는 것을 너희들이 마시고 호흡하며 쓰는 데 내가 너희들에게 통제했으며, 키 큰 자, 키 작은 자, 늦게 태어난 자, 빨리 태어난 자, 예쁜 자, 미운 자, 힘 있는 자, 없는 자, 그를 구분하여 내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을 통제하고 제한하였던가?

나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니라.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난 그런 것을 통제하고 억제한 사실이 없으니 똑같이 너희들마음대로 쓰도록 하였느니라.

그 마음대로 쓰도록 한 공기 속에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어찌 노력하고 어찌 거둬들이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에 따라 너희 육신의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던가?

세상의 모든 동식물도 다 너희들이 같이 취하고 먹고살도록 내가 해 주었으니 동등한 입장으로 너희들에게 내려 주었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받아 쓰고 노력하고 노력하지 아니함에 따라서 너희 육신의 삶에 그와 같이 차등이 있는 것이 아니던가?

열심히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며 열심히 깨우치며 나의 계명에 따라서 선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자라면 세상의 이치를 알게 되며, 세상에 살아가는 법도를 알며,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으며 칭송받는 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며,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사는 것이 너희 육신이사는 그 삶의 터전의 기본이 되는 것이니라.

내가 똑같이 너희들에게 주었거늘, 제가 노력하지 아니하고 게으름 피우며, 남들이 열심히 일할 때 잠을 자서제가 얻지 못한 그 축복을 어찌하여 나에게 또 달라 말하며,

게으르고 욕되게 잘못 살아오고 시기와 질투와 욕심 속에 눈이 어두워 제가 갈 길이 무엇이며 내가 저에게 준 특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내가 저에게 어찌 먹고살라 하는 그 능력을 다 하나씩 주었거늘, 그와 같은 능력까지도 계발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그리 살아감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다 평등하게 주었음이니라. 그리고 기회를 다 주었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들이 그것을 잘못 쓰고 잘못 관리하고 노력하지 아니하고 연구하지 아니하며 게으름을 피우며 잘못 살아와서 너희들이 지금 힘들어, 그 복을 또 나에게 달라 그리 기도하는 형국이 되지 않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달라는 것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기도 소리며, 강아지가 짖는 소리요, 바위에 부딪쳐나는 그 파도 소리만큼도 나에게 들리지 아니하며 나와 관계가 없다 하였음이니라.

내가 이미 너희들의 육신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다 주었음이니라. 똑같이 평등하게 주었느니라.

너희들의 육의 삶을 위하여 너희 육이 아름답게 살 수 있고 너희 육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었거늘,

너희들의 노력의 차이요, 너희들의 행동의 차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작게 얻은 자, 크게 얻은 자, 힘든 자, 힘 안 든자, 그 모두는 다 너희 자신이 만든 것이니라.

그리하여 육으로써 너희들이 기도하며 무엇을 소원하고 기도하는 것은 나하고는 관계없다 하는 뜻이 여기 있느니라.

내가 너희들이 죽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너희 육신이 먹고살 수 있는 것은 공평하게 주었으니,

거기에 얼마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그 길을 향하여 가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의 생활에 편안함과 안 편안함이 있으니,

그것은 내가 주었으니 육에서는 너희들이 나에게 바랄 것이 없다 함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육을 향하여 나에게 무엇을 소원하고 얻고자 하는 행위를 하지 말라 하였으며, 그는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뜻이니,

너희들이 오늘 여기서 그를 깨우쳐야 할 것이며, 너희들에게 육으로써 똑같은 권위와 능력과 재주를 다 주었으니 노력에 따라서 너희들이 생각하는 육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며,

다만 그 육의 생활에서 너희들의 영의 세계는 너희들이 다시 깨우침에 있음이니 그 영의 세계에 돌입하는 것을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 주었느니라.

육의 사는 것을 너희들에게 다 주었으니 너희들이 그곳에서 섭취하고 취하고 사는 것은 너희들의 능력이며,

그다음에 너희들이 나에게 와 영원히 구원을 받는 하늘나라에 오를 수 있는 것은 바로 너희들의 영의 삶이니,

너희들은 육의 생활을 떠나 영의 삶에 도래하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어찌 사는가?

그 영의 영양 공급이 되는 나의 십계명을 저버려 두었으니, 부귀와 영화를 육신에서 아무리 누린다 하여도 그는 죽은 자라 내가 말함이니라.

이제는 영을 향하여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길만을 가야 될 것이니 그 근본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의 육이 살아가는 데 모두를 다 주었듯이, 내가 너희들의 영의 삶의 모두를 준것이 바로 나의 십계명이니라.

그리고 지금 나의 성령으로써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그 모두를 알기 쉽게 풀어서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바로 너희들의 영을 살리는 그 생명의 근원이며 근본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지금 너의 제자들이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고자 하는 것은 쓰디쓴 약이 너희 몸에 좋다 하여 내가 먹으라 하는 것을 그대로 먹고 오는 자들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쓴 것을 먹음으로써 구원을 받는다 하였으니, 너희들은 지금 그것을 그대로 너희 것이라 받아들이니 나에게 선택된 백성이요, 너희들에게 영광이 있을 것이며,

내가 먹으라는 그 쓴 것을 먹지 않고, 인간이 주는 그 단 것을 먹고 내가 준 약을 먹지 않는 자는 당연히 죽어 가는 것이 아니던가?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은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나의 백성은 정녕‘하나님께서 주신 이 쓴 약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것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그리 생각하고 깨달으니,

너희들이 바로 인간사에 육신 즉, 60이라는 그 점수, 내가 육에서 살 수 있는 모두를 다 준 것이 거기에서 끝남이니라.

거기까지 너희들에게 모든 영광을 주었음이니라.

너희가60을 넘어서70이라는 그 점수에 도래하였으니, 너희들이 바로 거기에서 무엇을 보느냐?

어리석고 불쌍히 살아가는, 잘못 가는 백성이 살아가는 세속의 세상을 내려다보는 눈이 떠 있으며, 또 그 가운데서 너희들은 하늘에 오르는 축복된 영광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을 보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어느 쪽으로 발을 디디느냐에 따라서 구원을 받고 못 받는다는 깨우침을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 주었으니,

너희들은 이와 같은 뜻을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희들의 육신의 부귀와 너희들의 육신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즉, 기복 신앙의 그와 같은 행위는 절대로 나와는 관계없다 한 그 뜻을 너희들이 오늘 알았으면,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은 지옥 불로 잘못 가는 그 백성에게 나 여호와에게 달라는 기도를 해서는 아니 된다 하는 그 뜻을 확실히 깨우쳐 주고 가르쳐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이것이 나의 뜻이요, 하늘의 뜻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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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구원 #낙원 #법전 #소원 #기도 #재물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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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09
조회 30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2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뜻을 법전이라 하여 이 글 속에 담아 책으로 펴냄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 인간사에서도,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작은 집단이요, 작은 모임에서도 한두 사람이 거짓 하며 사기하며 남을 속인다 하면 서서히 그 조직이요, 그 집단은 무너짐이니 그를 바로잡기가 힘든 것이니라.

그뿐이던가? 너희들이 살아가는 한 단체인 국가요, 나라라는 것을 경영하는 것도 또한 잘못된 자며 사악한 자며 도둑질하며 거짓 하며 저희 영달을 위하여 살아가는 데만 급급한 자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 그를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던가?

아무리 그를 통치하는 자가 바르고 옳게 가고자 하여도 그 밑에 썩은 물이고여 있어서 그들이 통치자의 눈을 어둡게 하며 저희들의 이해관계만을 위하여 그리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면 그 나라가 쓰러지며 그 조직이 무너짐이며 그를 바로잡아 시행하기가 그렇게 쉽지아니하니,

너희들은 살아가면서 인간사의 세속에서 그러한 것을 많이 보아 오지 아니하였더냐?

오죽하면 너희들 말에 한 명의 도둑을 열 사람이 잡지 못한다 하는 그러한 이야기가 다 있겠는가?

도둑질하는 자 한 명을 열 명이 잡지 못한다 함이니, 너희들의 작은 집단이요, 또는 나라를 경영하는 그 집단 속에서도 그와 같이 도둑질하고 거짓 하며 저 자신의 영달만을 위하여 모두를 다 취하고 얻고자 하는 인간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하면 그 집단이요, 그 경영체인 국가요, 나라는 쓰러져 가고 망해 감이니,

이와 같은 형태를 너희들은 많이 보아 왔으며느꼈을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은 그보다도 더한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뻗어 가고 있고 잘못 뿌리를 내려가있으며,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깨우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하고 너희들이 나의 에덴동산에 와 영원히 사는 그 모습을 보고자 하였던,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그 뜻을 정녕 다 짓밟아 던져 버린 채,

저희들이 우상이 되고자, 저희들이 신이 되고자, 저희들이육신의 부귀영화의 제왕이 되고자, 그 소집단의 제왕이 되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의 성서요, 내가 가르치고자 하는 그 뜻과는 전혀 반대인, 근본을 접어 버리고 지금 너희들이 그와 같이 살아가며,

지금에 와서는 거짓 하고 도적질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내려 준너희들의 생명까지도 그저 마구 짓밟아 살인을 하며, 사람의 목숨을 값으로 따지는, 사람 같지 않은 이와 같은 지금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이니,

이를 바로잡기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역경의 길을 가야만 하겠는가?

하나의 작은 집단에서는 한두 사람이 거짓 하고 도적질한다면 그를 도려내면 될 것이며, 또 나라를 경영하는 곳에는 지도자의 정신이 바로 섰다 하면, 그가 바로 가고자 하는 그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그를 서서히 다스려 잡아 갈 수도 있으며 사람을 바꿔 갈 수도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이는 나의 영으로써 다스리며, 너희들이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성령으로써 내가 너희들을 바로 다스려 가고자 하니, 이 사악한 인간들은 지금 어찌 흘러가고 있는가?

잘못되어 흘러오고 잘못 가르쳐 온 그 뿌리가 너무 깊고도 깊어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라.

사람의 생명까지도 팔고 사는 이와 같은 험악한 종말의 시대에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은 누구도 없느니라.

인간의 힘으로써는 도저히 그를 잡을 수 없으며, 나의 성령으로써도 너희들이 깨우침을 얻기에는 너무나 힘들고 바로잡기가 힘드니라.

그리하여 내가 마지막으로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나의 음성이요, 나의 뜻을 법전이라 하여 이 글 속에 담아 책으로 펴냄이니,

세월이 흐르는 그 속에서 하나하나 정화하여 바로잡아 그 사악한 무리들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지금의이 법전밖에 없느니라.

지금 뿌리가 몇천 년 동안 너무나도 깊어졌으며, 그 뿌리의 끝이 보이지 않으며, 그 골이 너무나 깊으며, 거기에 맹종하는 사악한 무리들이 너무나도 많이 이 세상을 덮고 있어,

그를 제거할 수 있는 힘은 누구도 없으며 어떠한 집단도 그를 엎을 수가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세상에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의 한 겨자씨를 세상에 심었으니, 그가 무럭무럭 성장하는시간이 필요함이니라.

오로지 이는 나의 성령으로써밖에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나의 성령을 법전이라 하여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이 보고 읽을 수 있는 그 글로써,

그리고 태워 버리고 찢어 버려도 영원히 또 새싹이 나오는 식물처럼 계속 이를 전하고 이를 만백성의 손에 들려 줄 수 있는 이 길을 선택하였음이니, 바로 승자는 너희들이라 함이니라.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은 너희들이 아무리 태우고 짓밟고 찢어 버리고 버린다 하여도 끝이 없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의 끝이 없는 그 사악한 무리는 진실 앞에 무너지게 되어 있음이니라.

아무리 너희들이 웅대한 조직이요, 광범위한 조직으로서나의 에덴동산을 다 덮고 있는 사악한 무리라하여도,

그건 진실이 아니기 때문에 진실이라는 그 앞에 위선은 서서히 무너지게 되며, 거짓 증거하는 것은 무너지게 되어 있음이니라.

거짓 증거하며 그 썩어진 속에 살아 있는 너희들이 새로운 빛을 보게 되며 진실을 깨닫는 자가 있기 때문이니,

그리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보내는 나의 이 법전이 진실한, 하나밖에 없는 나의 진리이기에, 이 진리가 서서히 흐르면서 그들을 정화시키고 그들을 구원하느니라.

그들을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고그들의 자손들을 인도하는 것은 나의 법전밖에 없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며, 그리하여 내가 성령으로써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함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을 전한다 하여도 백 년, 천 년이 지난 다음에는 그를 다 잊어버릴 것이며, 또한 예수의 시대, 구약의 시대처럼 너희들은 환상에서 그리며, 환상에서 생각하는 시대밖에 안될 것이니,

그 환상의 시대를 보는 수천 년 후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 여호와가 직접 나가 이룬 기적과 내가 전한 그 말들을 그대로 전하며 그대로 따라와 하늘에 오르는 길은 있을 수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의 성령을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책으로써 만들어 전함이니,

이것이 나의 뜻이요, 이가 정녕 승리의 진리라는 것을 깨닫고 하루속히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깨닫는 자만이 구원의 길을 받음이니,

너희들이 죽어 갈 때까지 이를 덮은 자는 영원히 구원을 받지 못함이니, 이 너희들의 잘못됨을 깊이 깨달아 행하여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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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에덴동산 #제왕 #욕심 #성령 #음성 #법전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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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5-07
조회 33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5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12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이것은 무슨 뜻이며 무슨 의미던가?
13 육의 삶을 벗어나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육에 얽매이는 것은 육의 세상의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뜻이요, 영의 세상을 너희들이 볼 수 없는 것이라 함이니라.
14 그러니 육으로 삶을 살면서 바르고 고운 삶을 살아 성령으로 태어나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의 한계는 너희들이 경지에 오르는 그와 같은 삶 아니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함이니,
15 육의 삶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라 너희들에게 깨우치고 전한 그 깊은 뜻이 거기 있음을 알라.
16 육의 모든 것을 접어 두고 비워야 영의 세상을 알 수 있으며 그 세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그 내용을 한번 정독하고 또 읽어보도록 그리하라.
17 내가 너희들에게 거듭나야 한다는 말을 과연 너희들은 어찌 새겼는가?
18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거듭나지 아니하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그 기회가 너희들에게 없단 그 말을 잘 깨우치라.
19 거듭나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나에게 오를 수 없으며 너희들에게 기회가 없다 그리 전하는 내용은 무엇이더냐?
20 모든 종교 집단이요, 만백성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있으며 잘못 깨우치고 있으며 나 여호와와는 관계없는 그와 같은 길을 가고 있으며, 그리 가르치고 그리 인도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기에, 너희들이 바로잡고 다시 시작하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 함이니라.
21 그리하여 너희들을 바로 시작하고 바로 역사할 수 있도록 내가 이루는 것이 무엇이더냐?
22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보내 이 역사를 이루는 것이니, 이를 보고 듣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볼 수 없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다시 한 번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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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5-07
조회 33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5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3 너의 제자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4 2천 년 전에 세상에 온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뭐라 가르쳤던가?
5 그때 그 백성에게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6 그러니 만백성의 생명수요, 하늘의 뜻에 의하여 너희들이 거듭나는 삶을 살지 아니하면 나의 나라에 올 수 없다 하였음이니.
7 지금 내가 나의 뜻을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에 뭐라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었느냐?
8 너희들이 하늘나라에 와서 사는 것은 천사만이 사니, 천사가 사는 하늘나라의 세상에 천사가 되지 아니하면 절대 들어오지도 못하며,
9 너희들을 들여보낸다 하여도 견디지 못하는 것이 하늘의 법도라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10 너희들이 천사가 되지 아니하면 안 되며, 변화되는 삶으로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는 것을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었음이니라.
11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전하고자 했음이니, 천사만이 사는 세상에 올 수 있는 것은 천사가 되어야만 된다는 그 의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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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5-07
조회 3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5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3 2천 년 전 예수가 세상에 나가 너희들에게 기록하여 전하기를, 뭐라 말하였느냐?
4 너희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였느니라.
5 '진실로 진실로 부탁하노니, 사람이 하늘에 오르는 백성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으며 은혜를 얻을 수 없다.' 그리 가르치지 않았더냐?(요 3:3)
6 정녕 너희들이 지금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 2천 년 전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그리 전했음이니, 이게 바로 무엇이더냐?
7 너희들의 삶을 반대로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는,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그 내용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8 나의 아들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백성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지 아니하면 절대 구원할 수 없으니, 다시 사는 삶을 살라 그리 가르쳤으니, 이것이 바로 무슨 의미인가를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9 지금의 너희들이 사는 삶을 반대로 살며, 오른쪽으로 도는 팽이를 반대로 돌리는 그와 같은 세상의 삶을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는,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그 뜻과 같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0 2천 년이 지난 지금, 너희들이 거듭나는 백성이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백성으로서 너희들이 오늘의 삶을 살았으면 믿음이요, 신앙의 길을 왔다면,
11 오늘과 같이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 역사하는 시대는 열리지 아니하였을 것이며, 오늘의 이와 같은 어려운 길은 역사하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12 2천 년 전에 그 백성들에게 거듭나는 삶을 살라 그리하였거늘, 그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거듭나는 백성들이 없었음이니라.
13 더 내 뜻을 거역하며 나로부터 멀어지는 그와 같은 백성의 삶을 살았으니, 내가 마지막 시대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 거듭나는 백성을 만들고자 함이라.
14 그리고 그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15 너희들이 반대로 사는 세상, 거듭나는 백성, 그와 같은 자들만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이 슬픈 오늘의 현실을, 과연 너희들은 누가 만들고 누가 이리 너희들을 타락시켰다 하는가?
16 그것은 내가 묻지 아니해도 너희들이 잘 알 것이니라.
17 다만,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들은 먼저 깨달으라.
18 너희들은 반대로 사는 세상, 거듭나는 세상을 이루지 아니하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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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5-07
조회 3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5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삼위일체는 없다: 아들과 아비가 같다는 말, 예수가 나요, 내가 예수요, 내가 여자의 몸을 빌려 예수의 형체로 세상에 나왔다 그리 말하는 망발을 절대 하지 말라.

3 너희들은 근본이요, 기초적인 믿음의 자세부터 다시 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4 아들과 아비가 같다는 그와 같은 말, 예수가 나요, 내가 예수요, 내가 여자의 몸을 빌려 예수의 형체로 세상에 나왔다 그리 말하는 망발을 절대 하지 말라.
5 이것부터 바로잡지 아니한다면, 너희들의 모든 종교의 믿음은 곤두박질하는 것이요, 나에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그리 전하라.
6 너희들은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여 나의 아들 예수를 곤혹스럽게 하지 말며, 고통스럽게 하지 말라.
7 그가 지금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갖고 있는지 너희들이 과연 알고 있는가?
8 그렇다면 너희들은 그와 같은 짓을 하지 말라.
9 너희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함으로 인하여 모든 이 세상의 질서를 파괴하며, 사탄들이 득실거리도록 만들며, 자연의 아름다운 세상에 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진 역사가 없도록 너희들이 만든 근본이요,
10 그 말부터 그 행동부터 그 생각부터 모두 버리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니라.
11 보내 준 나 여호와가 있으며, 보냄을 받은 나의 아들이요,
12 너희들이 나의 주관 하에 이루어지지 아니하며 역사하지 않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하면서,
13 나의 아들 또한 나의 주관 하에 나의 뜻에 의해 모두가 역사했다는 것을 너희들이 어찌 모른단 말이더냐?
14 그와 같은 자, 나 또한 너희들을 용서할 수 없음이니 그리 알라.
15 그러니 너희들이 이 기본이요, 근본의 믿음의 기초, 이것을 지금서부터 바로잡고 바로 깨우쳐 너희들이 새로운 성경을 보면, 하늘의 뜻이요, 이치를 알게 될 것이니라.
16 그를 버리지 아니하는 자, 너희들은 결코 알 수 없음이니라.
17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오늘에 처한 입장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전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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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06
조회 3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2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의 형체가 무엇인 줄아느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2천 년이라는 길고도 긴 역사 전에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나가 전한 것은 나 여호와가 하늘에 존재하며, 창조주인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길이며, 너희들에게 어찌 살다 오라는 것을 그가 만백성에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설법하고 그들을 가르쳤느니라.

그러나 그와 같은 주옥같은 나의 음성이요, 나의 뜻을 정녕 듣지 아니한 자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그를 거짓이라 말하며 거짓 선지자요, 또 나 여호와의 거짓 아들이요,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며 그리 그를 핍박하고 곤경에 밀어붙였는가 하면, 그가 가르치는 그 뜻을 듣지 아니하고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음이니,

그리하여 그와 같은 험악한 결과로써 그를 처참하게, 그를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방법으로써 몰고 가 그가 자기 생명을 던져 모두가 진실임을 밝히고자 했다 내가 너에게 그리 알려 주었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지금까지 흘러오는 세월 속에 그가 원하고 전했던 그 뜻을 그대로 가르치고 시행한 것이 아니니,

그가 원했던 것이며 내가 그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깨우치고 깨달아 하늘에 오르라는 그것과는 전혀 반대의 방향으로 지금 흘러와 이와 같이 험악하고 험난한 세상이 만들어졌으며,

나의 아름다운 낙원이 다 폐허가 되며 썩어져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느니라.

지금 내가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을 선지자 너를 통하여 세상에 내보내나, 사람들은 그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며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라 규정을 지으며,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지면 전해질수록 너희들을 핍박하고 너를 해하고자 하는 자가 늘어날 것이며, 그리고 이단이요, 사탄이요, 말세에 나타나는 그와 같은 현상이라 말할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은 저희 집단을 다스리고 저희 집단을 응집하는 데 더 기를 쓰고 악을 쓸 것이니라.

이와 같은 선지자와 같이 한 시대에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를 보지 못하고 어리석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

예수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몽매했는가를 몇천 년의 역사가 흐른 다음에 지금 너희들이 알듯이,

그리고 그의 가르침을 제대로 배우고따라서 그를 그와 같은 험악한 형국으로 죽음을 선택하도록 하지 아니하며 그를 팔아먹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지 아니하였다면,

너희들이 그를 죽이지 아니하였더라면 지금과 같은 험악한 세상이 있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며, 예수가얼마나 많은 기적을 이루며 얼마나 아름다운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들에게 전했을까 하는 그와 같은 후회를 너희들이 하듯이,

지금 나의 가슴을 태워 내리는 나의 성령이 거짓이요, 위장된 것이요, 종말에 오는 거짓 선지자의 형태라 핍박하고 욕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와 같은 행위를 하여 선지자가 가는 길에 하고자 하는 일을 너희들이 막고 못하게 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영광의 길을 가고자 하나 너희들이 그 길을 막으며,

너희들이 사악한 무리의 집단만을 더 굳건히 하며 너희들의 집단을 팽창하도록 하며 너희 집단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너희들의 결속을 다지는 데만 그를 이용하고 그를 팔아먹을 것이니,

몇천 년의 역사가 흐른 다음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오늘과 같이 지금의 너희들이 선지자를 박해하며 이게 이단이요, 사탄이요, 종말에 오는 것이라는 그와 같은 행위를 보고 너희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었는가를 말할 것이니,

어찌하여 너희들은 한 번의 그런 전철을 밟고 나서 또 이 시대에 사는 너희들이 그와 같은 어리석고 몽매한 짓을 하고자 하는 것인가?

지금 너희들이 이와 같이 험악하고 험난한 세상이 이루어진 것은 나의 아들 예수가 전하고자 하는 그 말에 가지가 쳐지며 또 가지가 쳐졌으니, 그것이 사악한 방법으로써 가지가 쳐져 지금과 같이 세상을 덮고 있음이니,

하나의 전하는 말이 잘못되는 그 오류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너희들은 알겠는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나의 법전을 읽고 가르치는 지도자가 선지자 앞에 배우고 나가서 제가 지도자로서 잘못 가르칠 때,

그 잘못 가르친 것을 듣고 배운 그 제자가 가서 또 잘못 가르치며 그와 같이 세월이 흐른 다음엔 결국은 악의 씨요, 잘못된 가지가 세상을 덮어 버리고 옳고 바른 것은 죽어짐이니라. 이는 어디에 있는가?

옳고 바름은 험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 어렵고 험난한 길을 가는 것이 구원을 받는 길이라 그리 가르치면 되는 것을,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거기서 비켜서 어렵지 아니한 것한두 가지를 더 보태어 가르친다면 어찌하겠는가?

내가 선지자에게 새벽 5시에 기도하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면 너의 제자들이 나가서‘선지자가 5시에 기도하였다 함이니 너희들도 5시에 기도를 해야 된다.’ 그리 강조하면 그들은5시에 기도하는 자가 나올 것이며 그 시간에 나를 만나는 자가 있을 것이거늘,

너희들이5시에 일어나는 것이 고달프고 힘들다 하여 너희들이 8시요, 10시에 일어나서 기도하라 한다 하면 그5시에 일어나기 힘든 그 백성은 8시요, 10시에 일어나는 그 형태를 따르며 그 방법을 따라갈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그것이 어찌 되겠느냐?

그것이 잘못되어 있느니라.

그리고 다음에 또 그 제자를 따라서 가르치는 자가 5시에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 8시요, 10시로 가르치라는 것을 또 제가 한 가지를 더 붙여 오후 4시요, 그저 아무 때나 제가 정하는 시간에 기도하면 된다 그리 가르친다 하면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인가?

나의 예수가 세상에 나가 너희들에게 가르친 것은 다락방에서 기도하며, 가족 단위로 기도하며, 그리고 십계명을 지키고 그 뜻에 따라 기도하며, 그에 따라 순종하고 살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가르쳤느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어찌하였는가?

너희들이 사람을 집단으로 모아 놓고 교육을 시키다 보니 자기의 권위가 필요하며, 자기 자신의 위대함을 나타내고 싶으며,

그리고 그들로부터 재물과 모두를 거두어들여 제가 일하지 아니하고 먹고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며,

그리하여 저희들은 거기서 더 연구하고 깨우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집단으로 모여야 된다 그들에게 거짓 선전하며 그들을 기만하여 그들이 한 장소에 모여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고 예배하며 찬송하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에게 구원을 받고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가르쳤음이니,

그리고 그들은 각종 방법으로써 재물을 거두어 모으기 시작하였음이니라.

저희들이 하나의 떡을 받고 또 두 개의 떡을 받다 보니 받는 즐거움이 있으며, 받음으로써 저희들이 일하지 아니하고 편히 살 수 있으며,

많은 백성을 저희 종이요, 저희 머슴같이 그리고 저희 수족같이 부릴 수 있는 그것은 오로지 집단으로묶어 놓고 그리해야 되겠다는 것을 깨달은 그들이 각종 이름과 명칭을 다 붙여 거두어들이기 시작한 것이 지금과 같은 수많은 재물을 거둬들이는 방법으로써 흘러왔음이니, 이것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의 사악한 방법에 가지가 하나 쳐졌으며 다음에는 십일조를 받고, 그다음에는 재물을 받고, 그다음에는 이름을 팔아 재물을 받았으며,

이와 같이 하여 너희들이 각종 명분을 다 붙여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사악한 무리로서 퍼진 것이 지금의 형태이며 그 썩은 물이 세상을 지금 다 덮고 있음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너의 제자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해야 될 것이며, 그들가슴의눈을 뜨도록 해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그대로 기록하며 그대로 너의 제자들에게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그것을 그들의 손에 들고깨우쳐 완전히 터득할 수 있도록 네가 강조하여 가르치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 속에 지나간 이야기를 내가 또 너에게 이야기하며, 너에게 강조하며, 너에게 또 기억하도록 그리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세상에 나감이니,

너희들이 세월이 지나 내가 원하는 것을 잊어버리지않도록 다시 한 번 그를 강조하는 그와 같은 법전이 세상에 나가듯이,

너 또한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가르쳐 완벽한 제자로서 그들이 나가 지금의 목회자라 설치는 그 가짜 지도자들,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의 그와 같은 형태로 나가서는 아니 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는 말하였느니라. 또한 내가 그를 통하여 만백성에게 전했느니라.

다락방에서 기도해라, 혼자 기도해라, 그리고 혼자 깨우쳐라. 그리하여 나의 십계명대로 살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그리 너희들이 살아가라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형체가 무엇인 줄아느냐?

곧 사랑이니라.

사랑을 베푸는 자는 나의 형체를 볼 수 있음이니라.

꼭 너희들이 정해진 시간에 재물을 바치면서 사랑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 스스로 사랑을 베풀며 아름답게 사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니라.

너희들이 사람을 모아 놓고서부터 떡과 생선을 거둬들이며 재물을 모으는 그 재미로 인하여 너희들은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그와 같은 형태로 지금 번져 왔음이니,

그것은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악한 방법으로 갔음이니, 처음에는 떡 하나를 받던 것을 다음에는 생선을 받으며, 또 재물을 받으며 곡물을 받으며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이는,

이렇게 거리가 먼 쪽으로 벌어져 지금은 거둬들이는 것만이 저희들의 목적이요, 거두어들이는 데만 연연하다 보니 도대체 성서의 가르침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사랑을 베푸는 것은 너희들이 가르치지 아니하고 있음이니라.

내가 5시에 기도하라 했으면 너의 제자들이 5시에 기도하고 가르치는 것은 어려운 길이니라.

그와 마찬가지이니라. 지금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라 했으니 그 십계명을 지키기가 어렵고 힘들며 지도자들 자신이 그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는 구약 시대의 것이며,

또인간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다는 그 무서운 나의 뜻을 역행하는 것을 공공연히 너희들이 부르짖으며, 나와는 관계도 없는 그 길을 가도록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유도하고 그리 가르쳤음이니,

그 격이 너무나도 멀리 벌어지고 벌어져 지금 나의 아름다운 동산이 더럽고 썩고 추한 그것들로써 덮여 있음이니,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가서 가르치고 전한 것은 하나의 인간들이 잘못 살아오고 죄짓고 흉악하게 살아온 그것에면죄부를 주며 그 죄를 용서해 주는 그런 것으로써 예수가 세상에 나갔다 너희들은 착각하지 말라.

그러한 뜻의 예수가 아니니라.

너희들이 사랑을 베풀며 거룩한 마음으로 변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 나의 아름다운 낙원을 이루도록 너희들이 변해 가는 그것을 위하여 예수가 그와 같은 역경의 길을 간 것이지,

그리 한 사람의 잘못 산 것을 위하여, 너희들이 잘못 살아왔으며 그 추하고 더러운 짓을 하여 너희들이 나에게 올 수 없는 그 죄를 지은 것을 한 사람 한 사람의그 죄를 용서해 주고 용서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예수가 내려가서 그와 같은 길을 걸었음이 아님을 너희들이 다시 한 번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성서는 천년만년의 역사가 흐르면서도 너희들이 깨우치고 배워야 할 뜻이 있으며, 나의 십계명이 바로 그 성서를 요약해 놓은 것이며 가장 핵심인 것이니,

그것은 천년만년의 역사가 흐르더라도 변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며 변할 수도 없으며 그를 지키지 아니하면 하늘을 바라볼 수 없는 것이니라.

지금 내가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백성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에게 십계명을 부득이 강조하는 이유는 너희 영혼의 영양소의 모든 공급원이 여기에 있으며, 구약과 신약의 모두를 축소한 것이 여기에 있으며,

나의 법전 또한 그를 다 풀어서 너희들이 하나하나 지키도록 풀어 놓은 책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이리 강조하니, 나의 이 애절한 뜻을 너의 제자들은 받아들여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그리 행하도록 하라, 선지자야!

그리고 작은 오차가 너무나 무서운 차이를 만들며, 세월이 지나면 그것이 다 사악한 무리로 인해 잘못 전해짐으로써 그 사악한 무리는 세상을 덮게 되어 있느니라.

너희들 인간사에 사는 것이 그렇지 아니하던가?

쓴 것은 약이 되며 단 것은 독이 된다는 말이 있으나, 너희들은 쓴 것을 먹기 전에 단 것을 마시는 것을 즐거워함이니,

바로 이와 같은 형국에서 지금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요, 나의 성서요, 나의 아들 예수의 죽음이요, 구약의 기적, 그 모두가 다 쓴 것을 먹어야 하는 것을 너희들이 단 것을 마시고 왔으며,

단 것을 마시라 하여 단물을 주는 자 앞에 가서 서 있음이니, 그는 바로 너희들이 독소를 마셔 다 죽은 것이니라.

꿀물을 마시는 것은 몸에 해로운 독소니 단 것을 마시지 말고 쓴 물을 마시라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무섭고 쓴 이 약을 마시면 구원의 길을 간다 그리 부르짖고 부르짖으나, 그 쓴 물을 먹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며 오로지 단 물에만 가서 다 붙어 있음이니, 이는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들은분별하는 그 사고력을 잃었음이니라.

이는 종교 지도자라 하는 자들이 세 치 혓바닥으로써 너무나 너희들을 현혹하고 너희들을 인도하여 사악한 쪽으로 몰고 가 너희들이 거기에 눈이 멀었으며 귀가 덮였으며 가슴에 성령의 문이 닫혀 있음이니,

너희는 우선 마시기 좋은 그 꿀물의 단 것만을 마시게 됨이니, 그는 죽어 썩어 가는 물이며 독소가 되어 너희들이 죽어 가는 길이거늘, 너희들은 지금 그 길을 선택하여 가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린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고자 하며 십계명을 지키지 않고는 이제는 살 수 없다는 그들의 마음속에 뿌리를 내려가는 그와 같은 역사요, 현실에 와 있음이니, 너희들이 바로 쓴 것을 마시는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70퍼센트라는, 지상을 내려다보며 하늘을 올려다보는 그 선에 너희들이 와 있음을 알라 하였음이니라.

너희야말로 몸에 치료가 되며 성령을 받아 하늘에 오를 수 있으며 성령을 살릴 수 있는 쓰고도 쓴 그 약을 지금 마시고 있음이니,

너의 제자들이 그만큼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나 여호와에게 그들이 소중하다는 걸 알라.

그 모두에게 그들이 구원을 받은 그 영광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육의 삶에 연연하지 말라 이르라.

육의 삶에 연연하다 보면 저희들의 성령의 공급처인 그 양식을 잃게 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세속의 부귀영화요, 육신의 행복과 영달을 추구하며 그를 지향하며 그를 그리워한다 하면 너희들은 무너지게 됨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쓰고도 쓴 그 약을 먹으면서 이제는 이 쓴 약을 먹지 아니하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 쓴 약물만이 나 여호와에게 오를 수 있으며 나의 낙원에 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그 쓴 것을 달다 생각하고 마시는 너희들이 정녕 꿀의 맛을 보게 되면 무너지게 됨이니라.

그 독소의 꿀맛을 보면 무너짐이니,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의 뜻을 들어주지 못하며 너희들의 말대로 재물을 너희들의 곳간에 쌓아 주지 아니함이 여기에 있느니라, 선지자야!

나의 이 애절한 마음의 뜻을 알겠는가?

너희들이 조금만 더 전진하라. 그리고 너희들이70의 그 선을 넘으라.

인간을 바라볼 수 있으며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그 선을 넘어 너희들이 인간을 바라보는 눈을 덮고하늘을 바라보는 그 눈만을 뜰 때 너희들은 모두를 다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이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너희들에게 부귀와 영화요, 재물이 따를 때 과연 나의 이 쓴 약을 먹겠는가? 너희들은 먹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정녕 지금 어렵게 길들여진 너희들의 영혼의 공급처인 이 양식을 먹지 아니하고 낙오자가 될 것이니,

너희들이사막에 메말라 죽어 가는 짐승처럼 죽어 가는 그 형국을 내가 알진대 어찌하여 내가 그를 너희들에게 내리겠는가?

이게 공의의 하나님이요,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너희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는가?

이를 너의 제자들이 어찌 이해하고 따라야 되겠는가, 선지자야! 나의 이 간곡한 뜻을, 간절한 나의 이 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전하여 주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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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 #낙원 #예수 #핍박 #제3의 시대 #법전 #성령 #행위 #기도 #십계명 #다락방 #순종 #재물 #십일조 #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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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06
조회 32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2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십계명이 그리 중요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많은 세월이 흘러온 이 세월 속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믿음이라 하는 길의 그 자체도 깨닫지 못하며 그 기본의 방향도 모르며 저희들이 지도자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거두어들이며,

또한 그곳에 가 재물을 바치는 것을 영광의 구원을 받는 길이라 생각하여 나의 피조물 백성이 재물을 주고 나에게 오르는 영광의 구원의 길을 사려 하는 그와 같은 거래하고자 하는 심리 속에 젖어 있는 자들이 있으니, 이와 같은 형태가 어찌 되어 있는지 너는 보고 있느냐?

나 여호와가 내려다보는 잘못 믿음을 가고 있는 그 백성이 흘러가는 것은 죽었으며 썩은 폐수가 흘러가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그와 같은 썩은 물이 흘러가는 곳에 뛰어드는 모든 생명체가 어찌 존속하고 살 수 있다 생각하는가?

지금 많은 세월 속에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이 나의 구약의 뜻을 모르고 신약의 뜻을 모르며, 그리하여 그들이 다 썩게 만들어 놓은 그 물이 지금 흘러가고 있음이니,

그 물 속에 지금도 그것이 생명수로서 살 수 있는 구원의 길이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쉴 새 없이 그리 뛰어들고 있음이니, 그들이 다 죽어 가며 그들의 영혼이 죽어 감이니라.

이와 같은 형국에서 흘러가는 그들을 어찌하여야 구제하며 어찌하여야 살릴 수 있겠느냐, 선지자야!

그 썩어져 가는 물을 막을 수가 없으니, 그 물에 맑은 물을 부어 그 물을 정화시키는 길밖에 더 있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단잠을 재우지 아니하며 밤과 낮의 시간과 때를 가리지 아니하고 너에게 나의 성령을 내려16권의 법전을 만들게 함이니,

그와 같이 온통 세상에 썩어져 흘러가는 물이 급류를 이루고 있지 않다면 지금 16권의 법전으로써 너희들을 충분히 다스리고 이끌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무나도 그 물이 썩어져 있고 그 급류가 심하며 그 속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쉴 새 없이 뛰어들고 있음이니,

그들이 그 썩어 가는 폐수 속에 뛰어들면서‘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리하며 그 길만이 저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계속 뛰어들고 있으니,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맑은 물이 얼마나 많이 흘러야 그리 정화시킬 수 있다 생각하는가?

끝이 보이지 않는 그 썩은 폐수가 흐르는 것을 얼마만큼 많은 맑은물로써 내려보내야 되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십계명을 지키고 그를 암송하며 그와 같이 지키고 사는 것만이 구원의 길에 오르는 길이라 말하였음이니,

이는 십계명을 지키고 사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근본이라 깨닫는 자, 그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많이 생겨 나의 뜻을 깨달을 때, 그게 바로 폐수가 흘러나오는 그 원천의 샘을 막아 줌이니라.

그리하여 그 십계명이 그리 중요함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성령으로 태워 내려보내 그 십계명의 뜻을 모두 분석하여 내린 나의 뜻인 그 생수가 내려가며 그 폐수를 같이 씻어 내며 그리 정화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그원천의 샘을 봉쇄하는 것은 십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를 봉쇄하는 자들이요,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줄어 가는 그 폐수에 생수를 부어 넣어 그 폐수를 다 생수로 만들며 그 폐수를 다 쓸어 내고자 하는 것이니,

지금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나의 백성이 그와 같은 생수가 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만든 낙원에서 그 폐수를, 그 썩은 물을 다 쓸어 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뛰어드는 것을 막을 것이며,

그리고 생수를 보고 그들이 생수에 모여들어 그를 먹으며 즐기기 위하여, 그 뜻에 따라 저희들이 살아갈 수 있으며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시대를 열고자 하며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그리고 이와 같이 내가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여 구약의 시대가 준비가 되었으며 신약의 시대가 준비되는 역사가 흘러왔거늘,

너희들은 그와 같은 위대한 나의 성서의 뜻에 너희 개인들을 구제해 주며 너희 개인의 죄를 용서해 주며 너희들 개인에게 기복 신앙처럼 복을 주며 축복을 주며 영광을 주는 그와 같은 것으로 나의 그 성서의 믿음을 그리 깨우쳐 왔으며 너희들이 그리 공부해 왔음이니라.

그리고 지도자들이 또한 그리 가르쳐 왔음이니라.

그러하니 이는 나하고는 정녕 관계도 없고 멀고도 먼 길로 너희들이 흘러감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을 바로잡고자 하여 내가 천 년의 역사 속에서 나의 법전160권을 세상에 내려보내니,

이 법전을 읽고 너희들이 깨우쳐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도록 하고자 함이니라.

지금 세상에 혼탁한 이 시대에서 살아가는 너희들이 계속 더 혼탁해지며 더 사악해지며 더 잔인해지며 더 무섭도록 변해져 가는 너희들의 그 심성을 너희들은 모를 것이니라.

하루가 지나며 1년이 지남으로 인하여 너희들은 주변에 사람이 없으며 형제가 없으며 모두와 인간관계를 다 끊게 되며 다 저버리며 그리하여 너희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게 됨이니,

너희들이 그와 같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게 됨에 따라서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그 사랑 자체를 모르며 베풀 줄을 모르며 그를 생각지도 아니하며 너희들만을 위하여 사는 그와 같은 삶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을 막고자 함이니라.

나에게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사랑이니라. 나를 향하는 것은 사랑이니라.

이를 너희들이 실천해야 될 것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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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구원 #종교 지도자 #영혼 #법전 #소중함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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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05
조회 4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1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정도가 아니면 가서는 아니 되며 선택해서도 아니 됨이니라.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성령으로써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는 자, 반석 위에 서서 하늘에 오르는 찬란한 빛을 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됨이라.'하였느니라.

선지자야, 또한 나의 성령을 받아 이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너는 또 누구더냐?

그러니 네가 어찌 살아가야 되며 어찌 가야 하는지를 너스스로 알지 않는가?

어렵고 힘든 그 고행의 길을 가기 위하여 네가 하나하나 덜어 버리는 그 모습이 때로는 안타깝기도 하며 때로는 불쌍하기도 하나, 그러나 육신의 그 모두를 버려야만 되기 때문이니,

네가 욕심을 지워 버려야 되며 네 마음에 생각하는 것이 곧고 발라야 될 것이며 어떠한 것과도 너는 타협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정도가 아니면 가서는 아니 되며 선택해서도 아니 됨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많은 종교 지도자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부르짖고 인도한다 하였던 그들이 지금 어떠한 형국에 와 있는가?

그들이 왜 그리 다 쓰러졌고 그리 병들었으며 오늘과 같이 그 생명마저도 사고파는 그와 같은 험악한 시대가 만들어졌으며,

너희들이 말하기를 더럽고 추한 세상이며 도둑놈이 들끓는 이와 같은 세상이라 말하며 하나도 믿을 자 없다 하는 그 불안과 공포 속에서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야하겠는가?

너희들은 너희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맹수들보다도 너희들과 같은 형태로써 같은 형제요, 의사를 소통하며 같이 살아가는 인간을 보는 것을 더 무섭게 생각하며 더 두렵게 생각하나니,

이와 같은 너희들의 이 무서운 현실의 마음을 어찌 다스려야 될 것이며, 그와 같은 마음으로 너희들이 이루어진 것이 과연 어찌하여 그러한 결과가 생겼다 하는가?

이 잘못을 누가 다 책임을 져야 될 것인가?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질 사람이 없으며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하는 자가 하나도 없느니라.

그냥 너희들이 만나면 반갑고 만나면 즐겁고 행복하여야 할 너희들의 형제를 너희들은 너희 스스로 만나는 것이 두려우며 인간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없다 그리 생각하고 살아감이니,

지금에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내보내어 아름답게 살라 하여 너희들에게 너희들이 이룰 수 없는 모든 기적과 영광과 그를 다 주며 내가 너희들에게 기회를 주었건만,

그리고 기적을 보였으며 나의 아들 예수가 그와 같은 고통과 시련의 길을 겪어 가면서도 너희들을 바로잡고자 하였으나,

지금의 너희들의 형국은 인간이 인간을 보는 것이 가장 두려우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너희는 서슴지 않고 인간이라 말할 것이며,

세상에서 너희들이 무엇이 제일 두려우며 가장 저주하는 것이 무엇이며 의심하는 것이 무엇이며 속을 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말하라 하면 너희들은 인간이라 그리 말할 것이니라.

더러는 말 못 하는 짐승에게 밥을 먹여 기르면 그는 주인을 알아보며 감사할 줄 안다 하느니라.

그러나 지혜가 있고 깨달음이 있는 너희들 인간은 그만도 못하다는 소리를 너희들이 서슴없이 입으로 뱉어 냄이니,

이와 같은 형국을 이룬 자가 누구며, 이와 같이지금의 시대의 변한 것을 누가 책임져야 될 것이며, 과연 이러한 시대에 너희들은 또한 변화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말하듯이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만큼도 못하게 여기며, 만나면 가장 즐겁고 행복해야 할 인간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가장 두렵고 공포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 인간일진대, 이와 같은 험악한 세상으로 변화된 것은 누가 이리 만들었느냐?

그리고 이와 같이 종말의 시대로 지금 변해져 있는 이 시대에 너희들은 지금과 같이 끌고 가는 종교 지도자들의 가르침과 너희들이 믿고 배우는 그 상식 속에서 인간의 인간관계에이루어지는 그 인륜의 관계에서 지금 너희들 자신이 회복될 수 있으며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너희들이 될 수 있는가?

이는 도저히 그리 갈 수 없고 그리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라.

그러니 이와 같은 시대를 누가 만들었는가?

그리하여 이와 같은 시대를 바로잡기 위한 새로운 시대가 열리지 않을 수 없으며, 새로운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여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로 인도하는 이 대역사를 이루지 아니하면 아니 되게 되어 있음이니,

나 여호와 또한 너희들을 바로잡기 위하여 나의 아들의 그 고통스러운 죽음을 보도록 하였으며,

너희들이 그것으로써 다스려지지 아니하고 바로잡지 못하고 바로 서지 못하여 이제는 나의 가슴의 성령을 불로 태우는 그 아픔을 내가 그를 다 감내하고 인내하며 너희들에게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어 법전으로써 세상에 너희들 대대손손에 전하여 그를 구원하고자 하나니,

나의 이 찢어지는 아픈 가슴을 너희들은 한 번 정도 돌아다보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는 없는가?

정녕 나의 이 아픈 마음을 너희들은 알겠는가?

그리하여 나의 성령을 너희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내가 마지막 모두를 다 바쳐 나 자신을 불로 태우는 그 아픔 속에서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법전이라 하여 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는 이와 같은 고통스럽고 힘든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은 어찌하여 부끄러움을 모르며 죄스러움을 모르며, 나에 대한 이러한 수고를 너희들이 덜어 줄 수는 없는가?

나는 가장 아름답게 만든 나의 피조물 백성 너희들이 육신의 그 삶에 연연하여 너희들의 영을 바라보지 못하며 살다 와 그 지은 죄의 대가를 받아 너희들이 고통스러운 것을 보기 두렵고 겁이 나,

그리고 마음이 안쓰럽고 그를 바라볼 수 없어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나의 이 노고에 대한 나의 마음의 분주함을, 그리 내 성령을 태워서 내려보내는 나의 이 아픈 마음을너희들은 어찌 생각해 보지 못하고 돌이켜 보지 못하는가?

이제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나의 백성은 이와 같음을 깨달아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한 치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내가 지금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전함이니, 너 또한 네가 얼마나 소중한 자이며 네가 얼마나 위대한 대업을 시행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바로 서지 못하며 바로 가지 못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선지자라 존경받지 못하며 속과 겉이 똑바른 삶을 살지 아니한다 하면,

또한 수천 년 역사가 흐른 다음에는 이보다 더 사악한 현상이 이루어질 것이며, 영원히 이 지구에 새로운 시대가 열릴 수 없으며, 내가 주관하는 에덴동산의 낙원이 지상에서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러하니 네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이, 하나의 실수가 없이, 누가 너를 바라보더라도 부끄러운 점이 없는 그와 같은 바르고 곧은 생활을 해야 될 것이며,

그 어떠한 고통도 인내로써 너는 다이기고 나가야 함이니, 그리 너만은 지켜야 될 것이니라.

네가 지키지 못하면 모두가 다 쓰러짐이니라. 그리고 모두가 지탱할 수가 없음이니라.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법전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내려보내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이 아픈 가슴의 쓰림도 다 수포로 돌아감이니라.

내가 너에게 일렀느니라. 너의 아내와 너의 제자들과 너를 가까이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너를 바라보는 데 한 점의 부끄러운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되며, 그들이 봤을 때 네가 잘못 가고 네가 잘못 생각한다는 것이 한 점이라도 있어서는 아니 됨이니,

너의 아내와 너의 제자들이 바라보는 그 눈빛과 그들의 생각과 그들이 너를 생각하며 너를 바라보는 데 한 치의 부끄러움이 없는, 그들로부터 네가 존경받는 그와 같은 삶의 변화를 해야 될 것이라 하였음이니, 네가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이뤄야 되는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너를 보는 너의 제자들과 너와 더불어 같이 생활하는 너의 제자들의 눈에 한 점의 잘못됨이 없으며 부끄러움이 보이지 아니할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따를 것이며 정녕 선지자라 너를 따라올 것이니라.

그리고 수천 년 역사가 흐른 다음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의 살아온 그 흔적에 의하여, 그리고 너의 발자취에 의하여, 그리고 너의 아내와 너를 가까이에 따랐던 너의 제자들이 남기는 그 복음서에 의하여 깨우쳐 너를 따라갈 것이니,

거기에 기록되는 내용이 사실 그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네가 해야 할 것이니, 얼마나 네가 바르고 바른 길을 가야 하는 것인가?

선지자야, 너는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도적질하는 그 손을 자르지는 못할지언정 칼과 무기로써 그 손에 상처를 내는 마음을 가지라 하였으니, 네가 그와 같은 잘못된 생각이 들며 네 행동이 잘못 가려 할 때,

너는 눈을 감고 너스스로 네 가슴의 살점을 도려내는, 실지로 네 가슴에 상처를 내는 그와 같은 시련과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라도 네가 바로 서고 지켜 가야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시행하라.

선지자야, 그를 시행하지 못하면 모두가 재로 변함이니라.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너는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야! 그리고 시행해야만 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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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반석 #역사 #종교 지도자 #기적 #고통 #시련 #에덴동산 #낙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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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05
조회 4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1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구세주인 양, 그리고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는 그런 말을 부르짖지 마옵소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선지자여!

나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미를 빌려 이 깊은 밤에 몇 가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인간 세속의 삶 속에서도 저희 부모 앞에서 자식을 너무 칭찬하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라 하였으며,

또한 그 자식이 제대로 된 자식이라면 부모 앞에서 칭찬을 받음이요, 영광을 받는 것은 스스로 부끄러운 일이며 그가 몸 둘 바를 모를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또 윗사람 앞에서 그 밑에 낮은 자를 너무 격려하고 칭찬한다 하면, 그는 그 사람을 위함이 아니라 욕되게 하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되는 것이니,

인간사에 살아가는 것도 그와 같은 법도며 예의이거늘, 지금 많은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백성이나 예수를 이리도 곤혹스럽게 하고 있음이니,

선지자께서 만백성에게 이를 일깨워 주고 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나 예수를 너무 과장, 포장하지 말며, 기적을 이룬 나를 너무 그리 그들이 과대평가하여 포장하지 말라 그리 일러 주시며,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했다는 그 말을 그들이하지 아니하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피로써는 여러분들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으며, 나의 피로써 여러분들이 구원받는다는 그와 같은 허황된 말로써 나 예수가 여호와 아버지 앞에서 너무나 어렵고 몸 둘 바를 모르는 이 어려운 길을 어찌하여 그들은 가게 하나이까?

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으며,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내가 그와 같은 길을 행하였으며, 또한 선지자께서 많은 사람에게 나의 죽음의 뜻을 일깨워 주었으나,

거기에 하나, 오늘 이 밤을 빌려 말씀을 드린다 하면, 각자가 저희자신을 알며 깨우치는 사람이 되라 하는 나의 간곡한 뜻이 거기에 하나더있었습니다.

아버님의 십계명을 지키고 아버님의 율법에 따라 사는 것만이 구원을 받는 것이며 그리 살아 하늘나라에 와 구원을 받으라 나는 그리 외쳤던 것이며,

그리고 하나 더 내가 바라는 것이 있었으니,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자기 자신을 알라.'하는 것을 나는 부르짖고 싶어 부르짖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나 예수가 많은 형제, 그들에게 전하는 것은‘자기 자신을 알라.’ 하는 한 구절을 더 깨우쳐 주며, 자기 자신을 돌아다보며 반성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깨달음을 얻으라는 그 구절을 반드시 그들에게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나 예수를 너무 포장하며 과장하여 심지어는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죽음의 길을 택했으며 또 그리하여 그 흘린 피로써 여러분들의 죄를 사해 줬다는 그와 같은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그 말을 여러분들이, 많은 형제가 수 없이 부르짖으며 역사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그리 울부짖으니, 이를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께서, 그 형제분들이 그리 부르짖는 것을 하늘나라 아버님 옆에서듣는 나는 어찌해야 되며 이를 내가 어찌 바로잡아야 되겠습니까?

이와 같은 나의 고통스러운 심정을 선지자께서 하나님의 법전의 한 구절에 기록하여, 감히 이는 할 수 없는 일이나 나의 이 고통스러운 아픔을 한 구석에 기록하여 우리 형제들이 나를 그리 부르지 말며

내가 구세주인 양, 그리고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는 그런 말을 부르짖지 마옵소서.

일국의 제왕 앞에서 전쟁터에 나가 조금 공을 세우고 온 자가 백성이 환호하는 것을 저를 환호하는 듯 받았다 하면 그 얼마나 어리석은 자이며 그 제왕에 대하여는 얼마나 죄가 되겠습니까?

선지자께서도 알다시피 선지자 앞에서 먼저 모든 것을 자기가 받으며 더 높이 알며 깨달음이 있다 하여 설치는 그 사람들의 행동을 보실 때 어떠하였습니까?

하물며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요, 아버님의 명에 따라 살아가며 행한저에게 저의 그 값없는 피 한 방울로써 여러분들을 구원하는 그 보혈의 영광을 받았으며 그로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여러분들의 울부짖음으로 인하여 내가 아버님 앞에서 항상 죄인과 같은 마음으로 고개를 들지 못함이니,

누구를 통하여 그를 중단하며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선지자께서 나의 아버지의 법전 한 구석에 이를 기록하여 저의 애달프고 괴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는 것은, 영적인 구원을 받는 것은 여러분들, 형제분들이 하는 일이며 가야 하는 길이거늘,

오로지 구원하시는 것은 영을 주관하시는 아버님만이 할 수 있는 길이며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아버님께서만 하시는 고유의 권한이며 그분의 모든 권능에 의하여 하시는 최후의 그분의 권능이시거늘,

영으로써 여러분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아버님의 영으로써, 아버님의 은혜와 은총으로써 구원받는 것을 어찌하여 여러분들은 그리하시는가?

이는 나의 아버지를 찾으면 여러분들은 아버님께서 불로 쓰신 그 십계명을 지켜야 하는 고충이 있기에 그를 여러분들은 벗어나고자 그와 같은 간악한 방법으로써 그리함이니,

어찌하여여러분들은이 자식이 부모에게 불충하는 그와 같은 우를 만들어 아버님 앞에서고개를 들 수 없으며 그저 죄인의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나를 이리 만드는 것인가?

나의 형제분인 여러분들은 그와 같은 나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고 나의 보혈로써 구원받았다는, 꿈에도 맞지 아니하고 꿈에도 있을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그 엄청난 일로 나를 욕되게 하지 마시기를 바라며,

내가 아버님의 뜻에 따라 기적을 이룬 것은 나의 아버님의 뜻이지 내가 이룬 것이 아니니, 그를 나의 기적처럼 나를 너무 과대 포장하여 저희들이 나를 그리 숭배하는 양하지 말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찌하여 내가 숭배받는 사람이 되며 존경받는 사람이 되며 여러분의 구세주의 역할로서 구세주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오로지 그 모든 영광과 영광의 은혜는 아버님께 돌리셔야 될 것이며 그 모두는 아버님의 주관하에 그리 이루어짐이니,

이는 여러분들이 어찌 생각하면 사악한 무리, 사탄의 무리에 물들어 부자지간을 이간질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와 행동이라는 것을 아셔야 될 것입니다.

나의 형제분들이 모르기에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그것이 너무도 고통스러우나, 내가 생각할 때에는 사악한 무리가나와 아버님의 부자지간의 그 사이를 이간질시키는, 너무나도 엄청난 사악한 무리가하고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입니다.

지금 나의 아버지가 내리시는 그 성령의 법전에 나의 이 뜻을 말미를 빌려 한 구절을 전하여 나의 답답하고 아픈 가슴을, 이 마음을 여러분에게 전함이니,

이를 읽고도 나의 보혈로써 은혜를 받았으며 내가 구세주라 그리 부르는 자가 있다 하면, 이는 부자지간의 관계를 끊어 놓으려는 사악한 무리라나는 생각할 것이며, 여러분들을 나의 형제라 생각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와 같은 형제입니다. 나와 똑같은 형제입니다.

다만,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에 따라 그 고통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뿐이며, 여러분들도 진정 그런 길을 갈 수 있으며 그와 같이 행할 수 있다면 여러분 또한 아버님께 그와 같이 은혜와 사랑을 받는 자식이 될 것이며,

항상 여호와 하나님 옆에서 여러분들이 보필하는 그와 같은 귀하고 귀한 자식으로서 자리를 지킬 것이거늘,

나와 여러분과는어떠한 차이도 없으며, 나나 여러분이나 똑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식임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이며, 나를 너무 미화시키지 말며, 나를 너무 과대 포장하며 과대평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간곡히 하나 더 부탁드리오니, 나의 형제들이나의 이름으로써 구원받았다는 그런 말은 있을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오니, 그를 그리 부르짖지 말아 주시기를 나 예수가 직접 부탁드림이니,

나를 찾지 말라 하는 것을 내가 직접 부탁하니, 나를 찾고 부르지 마시기를 바라며, 이를 꼭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일깨워 전해 주시기를 나는 오늘 선지자께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떡을 나누어 주고 생선을 나누어 준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의 생선과 떡을 나누어 준 것이니 그리 아시고, 만백성에게 하늘에 오르는 좀 더 그 길을 넓고 높게 보아 주시기를 바라며,

영의 세계에 구원을 받는 그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육의 세상에서 허덕이는, 육의 세상에서 얽매이고 헤매는 그런 믿음을 갖지 말라 일깨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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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 #법도 #예의 #보혈 #죄 #죽음 #구원 #십계명 #구원 #회개 #반성 #보혈 #사함 #권능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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