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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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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7-04
조회 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4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그 십계명에 위배된 짓을 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러 말했느니라.

너희들이 거짓 하여 번 돈, 잘못하여 도적질하여 번 돈, 정당치 못하게 번 금화와 은화를 나에게 바치며 기도하는 자, 그것이 얼마나 잘못되며 모순인가?

그리고 너희들이 지상에 그 오염을 시키다 더 이상 시킬 수 없어 나 여호와가 있는 하늘의 나라까지 오염을 시키려 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자들이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재물을 부정한 방법으로 벌어서 그걸 바친다 하면 그가 잘못되었음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었음이니라.

또한 여기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어 깨우쳐야 할 것이 있느니라.

너희들은 말로써 찬송을 부르며, 나를 경배하며, 나를 은애하며, 너희들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영광이라 생각하며, 모두는 나로부터 이루어진 영광의 찬양이라 부르짖으며 너희들이 그 찬송이라는 것을 부르느니라.

나 여호와에 대한 은혜요, 나 여호와의 은총이요, 그리고 너희들이 나를 부를 수 있으며 나를 향하여 너희들이 찬송을 부르는 그 자체가 영광이라 말하느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고자 하며 그 마음의 축복과 영광을 달라, 그리고 너희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달라 그리 너희들이 부르짖고 찬송을 하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만인 앞에서 또 나의 백성들이 믿음이라는 그 성전에 와 단체로, 또는 너희들이 복장을 통일하며 모습을 같이 하여 찬양이라 하여 부르는 그 찬송가라는 것의 구절구절을 한번 생각해 보라.

모든 세상의 좋은 말, 아름다운 말은 다 너희들이 부름이니라.

너희 가슴에 성령을 내려 주기를 바라며, 너희 마음에 은총을 내려 주기를 바라며,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를 기쁘게 하며 나를 경배한다 하여 세상의 좋은 말은 다 부르짖음이니,

그와 같은 좋은 말, 아름다운 말을 부르짖는 너희들이 정녕 나쁜 짓을 하여 나에게 재물을 바친다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너희 마음과 몸이 다스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너희들의 말과 행동이 다르며, 너희들이 믿음이라는 그곳에 가서 배우고 깨우친 그 삶과 너희들의 부르짖는 그 깨우침이 다르며, 너희들이 나의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그 십계명에 위배된 짓을 하며,

내가 하늘에 오르라 하여 너희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내려 준그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서 너희들이 말로써 찬양하며 온갖 세상의 좋은 말을 다 갖다 붙여 대니,

그곳에는 꽃의 노래요, 새의 노래요, 모든 것을 다 너희들은 축복이요, 영광이라 하며 나의 성령을 너희들이 받기 위하여 준비되어 있으며,

또 나 여호와를 부르며 나를 찾는 것이며 나의 아들 예수에게 경배하며 나의 아들 예수를 부르는 그 모두가 너희들이 영광의 은혜라 뻔뻔스럽게 그리 찬송이라 하여, 또 성가대라 하여 노래를 부르느니라.

그러나 그와 같이 아름답고 고운 음성으로써 나의 아들 예수요, 나에게 바치는 찬송을 부르나, 그 부르는 자의 행실이 그와 같이 아름답지 못하며, 나의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며,

유리로 비춰 봐 한 점의 부끄러움이 있는 추하고 더러운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라면 짐승이 꽥꽥거리고 소리 지르는 그 음성만큼도 나에게는 안 들림이니, 너희들이 이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그리 아름답고 고운 음성으로써 그 아름답고 좋은 모든 단어들을 부르짖으며 그 영광된 축복을 나에게 부르짖는다 하여 노력하나,

찬송가만큼도 그 행실을 하지 못하며 찬송가의 구절만큼도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지 못하는 자가 나를 위해 경배한다며 소리 지르는 것은 짐승이 제 음성을 내어 소리 지르는 것과 똑같음이니,

오로지 그와 같이 나를 위하여 성가대로서 노래 부르며 찬송의 그 아름다운 구절들로 나에게 경배할 수 있다 하면,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는 데 정녕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찬송을 부르며 나에게 경배할 때만이 그것이 아름다운 음성으로써 나에게 들림이니,

그 행실이 그렇지 못한 자가 아무리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인 육신의 형태를 가지고 부른다 하여도 그는 짐승의 소리만큼도 나에게 들리지 아니함이니,

너희들이 그 아름다운 멜로디로써 찬송이라는 것을 하며 나에게 경배드리는 그와 같은 아름다운 모든 문구를 다 붙여 부르는 그 찬송이, 너희들의 행동을 그와 같이 못 한다 하면, 이는 나에게 들리지도 아니하며 오로지 나의 귀만 따갑게 하는 너희들의 부르짖음으로써 그칠 것이니,

그와 같이 아름답고 고운 행실로 살아가며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그를 부를 자격이 있음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일깨워 주도록 그리 깨우쳐 주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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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찬양 #십계명 #경배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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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8
조회 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4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성령을 태워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인간사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잘못된 사람이란 말로써 청산유수요, 세상 것을 다 주며 사랑을 베풀며 경우에 빠지지 않는 삶을 사는 것처럼 말은 그리 하나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사람이니,

이러한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는 것을 저 자신이 스스로 모르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말로써 모두를 지키며 말로써 모두를 이루나, 그가 행함이 없다 하면 그것이 무엇이던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살아오면서 지금과 같이 험악하고 험난한 종말의 시대가 이루어진 것도 바로 무엇이던가?

말로써 청산유수처럼 모두를 다 가르치는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의 그 가르침 때문에 오늘과 같은 형국이 이루어졌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구약과 신약의 성서를 앞에 놓으며 말로써 모두를 다 저희들은 나에게 선택된 자이며, 오로지 저희들이 하는 것만이 구원의 길에 오르는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하며,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자이며 인도하는 자라 말하며, 저희들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오는 것같이그와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앞에 말하는 자들, 정녕 그들은 생활을 어찌하는가?

그들의24시간의 그 생활을 너희들이 유리로 비춰 봤을 때 과연 그들은 말처럼행동하고그리 살아오는 자들인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구원한다는 종교 지도자들이 그들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였으며 나 여호와가 지키라 내린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있다 하여 그를 지키도록 가르치고 저희 스스로 행동을 그리하며 살아왔다 하면 오늘과 같이 슬픈 세상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니, 하나의 나약한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크도록 그를 보살피고 키우는 나 여호와의 고충이 어떠하겠는가 너희들은 생각해 보았느냐?

너희들이 구약과 신약 시대를 잘못 살아오며, 너희들이 말로써는 모두를 다 이루는 것같이말하나, 그 가르치는 지도자가 행동이 그와 같이 일치하지 못함이니,

그를 보고 배우고 깨우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당연히 잘못 가고 지금과 같이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이 사악한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이는 모두가 다 말로써 행하며, 말로써 모두를 다 베풀며, 말로써 모든 것을 다 얻으며, 말로써 가장 유식하고 가장 인자한 사람처럼 행동하며, 그리고 모두를 줄 것같이그리 말하나

정녕 행동은 정반대의 형태에서 이루어지는 자들의 가르침 때문에 오늘의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이니,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해야 할 것이니라.

말로써 모두를 이루며, 말로써 다 얻으며, 말로써 모두를 다 베풀며, 말로써 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그 뜻을 행하며 실행하는 자라 하는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 이르라.

말로써 계명을 다 지키면 무엇하며, 말로써 나의 법전을 지키고 살아간다 하면 무엇하는가?

그 행동이 바르지 못하고 정녕 나의 법전대로 살지 아니하며 나의 계명대로 살지 아니한다 하면 차라리 그걸 모르고 그걸 가르치지 아니하는 백성만 못하느니,

말로써 이루는 자가 되지 말며,행동으로써 모두를 이루는 그와 같은 너의 제자들로서 성장하라 그리 깨우쳐 이르도록 해야 될 것이니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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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유수 #행함 #종교 지도자 #계명 #성령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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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8
조회 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3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네가 나에게 경배하며 기도하며 나의 음성을 들어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는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많은 집단을 이끌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인도하여 깨우치며 저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자라 하는 많은 종교 지도자 그들이 단돈 은화 한 닢을 내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며,

그가 어찌하여 그 은화 한 닢을 성전에 바치는지 그 바치는 애절한 믿음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가고 있는 그 길이라 하였음이니라.

은화 한 닢을 바치며 그가 기도하는 그 마음과 나에게 구원의 길을 원하는 마음의 그 바치는 정성을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 마음 자체도 모르며, 그저 많은 재물과 많은 금화와 은화를 바치는 자들에 대하여 현혹되어 있다 하였음이니,

너는 지금 너의 기도 소리를 위하여,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드는 너로부터 그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 깨우침을 얻고자 하는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백성들의 그 간절한 마음을 알아야 될 것이며, 그를 돌아다봐야 될 것이며 그들의 마음의 깊이를 네가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믿음의 세계에서 오로지 구원의 길이라 하여 그 모두를 바치고 살아왔던 그들이 나의 법전을 들으며 나의 성령의 뜻을 너를 통하여 듣는 그것이 정녕 내가 원하는 나 여호와의 음성이라 깨우쳐 그들이 지금 너를 따르며,

나를 향하여 더불어 같이 가며, 네가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의 장소와 그 모두를 준비해 주는 그들의 손끝 어린 그 마음을 네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가 정녕 그것에 보답하는 길은 이 성전에 앉아 네가 나에게 경배하며 기도하며 나의 음성을 들어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는 것이며,

그것이 네가 그들의 저려 오는 마음을 아는 것이니, 이를 네가 게을리해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단돈 은화 한 닢을 내기 위하여 그 성전에 가서 기도하는 그들의 마음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하였듯이,

네가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 세상에 법전을 만들어160권이라는 이 주옥같은 나의 뜻을,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인도하는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그들의 마음과 손끝의 저려 옴을 다 바쳐 네가 기도할 수 있도록 성전을 준비해 주는 그 마음을 네가 무엇으로써 보답하며, 무엇으로써 네가 가야 할 길인가를 바로 봐야 될 것이니,

이는 오로지 네가 나의 성전에서 기도하는 것, 그것밖에는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의 하나의 저려 오는 마음으로써 네가 기도할 수 있는 그 성전을 준비해 줄 때, 너는 열배 백배의 마음으로써 그들에게 돌려주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써 살아가야 할 것이며,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있는 삶을 살아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네가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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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은화 한 닢 #재물 #성령 #법전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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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8
조회 1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른쪽으로 돌던 그 모든 습성을 반대로 돌려야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본다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생명체를 가지고 있는 모든 동식물은 그가 어찌 살아가며 어찌 배워 왔으며 어찌 습관을 들여 왔느냐에 따라서 그 습관을 바꾸기가 어렵고 힘듦이니라.

지금 수천 년 동안 나의 백성들이 흘러오면서 그 세월 속에 성서를 가지고 그들이 배우고 깨우쳐 옴이 있음이니, 이를 그들이 돌려 바로 고친다 함은,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오른쪽으로 돌던 그 모든 습성을 반대로 돌려야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본다 하였음이니, 어찌하여 너희들이 이 깊은 뜻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구약과 신약의 그 성서를 덮음이라 하였으며,

그리하여 구약과 신약을 너희들이 잘못 깨우치고 잘못 다스려 왔으며 너희들이 유리한 쪽으로 꿀과 떡과 같은 말들을 기록하였음이니,

그가 한줄기의 맥으로 흘러오기도 바쁜 역사 속에서 중간중간에 너희들이 꿀과 떡이 되는 부분을 집어넣었으니, 흐르는 물을 막아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는 그와 같은 형국의 역사가 흘러왔음이니라.

오로지 위에서 그저 한 곳으로 흐르던 그 물이 그대로 흘러왔으면 될 것을, 너희들이 중간에 막아 물을 이리 돌리고 또 저리 돌리고 이쪽에서 저쪽으로 돌리는 그와 같은 가지 치는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 이가 그리 흔들려 왔음이니라.

그리하며 너희들이 한 획도 고쳐서는 아니 되며 한 마디도 틀린 말이 없다 그리 억압적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속박하고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를 일일이 너희들에게 깨우쳐 줄 수 없어, 구약과 신약이 지금 흘러오는 역사 속에 너희들이 잘못 왔기에 그 구약과 신약을 덮으며 제3의 시대인 나의 성령을 직접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이 읽고 깨달을 수 있는 글로 만들어 세상에 내보낸다 하였으니,

너희들은 이제 성서의 구약이요, 신약을 갖고 갑론을박을 하지 말며 그를 가지고 재론하지 말라.

위에서 흐르는 물이 그대로 흐르도록 두지 아니하였으며, 너희들은 그 흐르는 물을 잘랐으며, 또 자른 그 물 자체도 너희 마음대로 이리저리 막아서 틀어 놓고 또 틀어 그리 가는 형국이 되었음이니,

이와 같이 잘못 깨우치고 잘못 흘러온, 나의 구약과 신약의 성서의 깊이와 이치도 모르는 너희들이 그를 갖고 갑론을박하여,

내가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니,

너희들은 신약과 구약의 그 중심체인 나의 계명을 지키며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어찌 살라 하는 그 뜻 외에 딴 것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다 하면 너희들은 정녕 깨우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가 없음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만백성에게 네가 바로 깨우쳐 일러 주어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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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성 #구원 #속박 #갑론을박 #제3의 시대 #성령 #법전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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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8
조회 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3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60이라는 그 점수에 영과 육의 갈림길이요,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인간사 너희들이60이라는 그 점수를 넘을 수가 없으며, 그 점수를 넘어야만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다 하였음이니,

60이라는 그 점수에 영과 육의 갈림길이요,

육은 그 생활 속에서 영의 성장을 도와 그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삶의 변화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육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것은60이라는 그 점수까지 너희들이 깨닫고 또 깨달아 연구하고 연구하나,

그는 그저 너희들이 깨닫는 만큼 하늘로 오르고자 하며 더 오르고자 하며, 더 높고자 하며, 더 무한한 영광을 얻고자 하며, 더 편안하고자 하며, 더 안락하고자 하며, 더 권력을 쥐고자 하며, 모든 육신의 부귀와 영화를 갖고자 하는 그 마음이 하늘을 치솟음이니라.

그러나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닫는 너희들은 어찌 되는 것이던가?

나의 법전을 읽고 또 읽어 깨우치면 너희들은 깨달음이 점점 높아짐이니, 그 깨달음의 높아짐이 무엇이던가?

너희들이 스스로 점점 낮아짐이니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 또 깨우치는 자는 그 깨달음이 있는 것만큼 스스로 낮아지고 또 낮아지는 그와 같은 변화가 되는 것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음이며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을 너희들이 느끼고 깨닫는 것이 그와 같이 변하는 것이니라.

낮고 낮은 자가 되다 보면 너희들은 비바람이 몰아쳐도 넘어짐이 없으며, 어떠한 형국에도 견딜 수 있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자세가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 인간들이 만든 가르침이요, 책자요, 또한 너희들이 만든 모든 그 발전에, 또 그리고 너희 인간들이 성장하는 그 기초가 되는 모든 깨달음이요, 가르침이라 하는 것은 그저 느끼고 배우고 또 배울수록 너희들 인간사에 모든 것을 위하여 더 높아지고 또 높아지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의 깨달음이나,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닫는 백성은 점점 낮아짐이니, 그 낮아짐 속에서 너희들을 발견하며, 낮아짐 속에서 너희들의 위대함을 발견하며, 낮아짐 속에서 너희들이 행복을 얻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낮아지고 낮아지는 자,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림이 없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변하는 것이 나의 성령으로써 내려보낸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닫는 백성이며, 그가 바로 선택된 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낮아짐이 부끄러움이 아니요, 낮아짐에 행복을 느끼는 그와 같은 깨달음이 올 때 너희들이 나의 뜻을 알게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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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법전 #깨달음 #성령 #가르침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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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8
조회 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명령권자가 아니며 모두를 지시하는 자들이 아니거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명령권자가 아니며 모두를 지시하는 자들이 아니거늘, 수천 년 동안 믿음의 역사를 흘러오는 종교 지도자 그들이 과연 어떠한 자세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왔던가?

그들은 저희들이 지시하는 자요,저희들이 명하는 자와 같은 형태로써 살아왔음이니, 그들이 근본의 자세도 모르는 것이니라.

나 외에는 그 모두를 명하는 자가 없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너희들이 명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명하는 그 모두를 충실히 시행하고 지키고 살다 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이 행할 수 있는 길인 것이며,

너희들은 명령권자요, 지시하는 자가 아니며,창조주인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명함을 충실히 시행하고 지키며 순종하고 살다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오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종교 지도자들은 그 근본의 자세요, 그 자체도 망각하고 사는 자들이니, 그리하여 그들이 모든 명령권자요, 저희들이 다 지시하는 것처럼, 그리고 세상사에 저희들이 말로써 다 기도하며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지는 듯이,

그리하여 나에게 무엇을 주라, 누구에게 무엇을 내리라 하는 저희들이 그와 같이 명령권자가 되어 있음도 그들이 모르고 있음이니,

이 근본이요, 기초도 모르는 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가르치고 하늘에 오른다 말하고 있음이니, 그들 밑에서 배우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찌 되었는가?

그들이 그 길을 볼 수 있으며 구원의 길이 무엇인가 그 기본이요, 기초 자체도 알 수 있겠는가?

정녕 그들은 더 모름이니라.

가르치는 자, 지도하는 자, 인도하는 자가 엉터리요, 저 자신의 근본도 모르며 제가 가고 있는 길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제가 명령권자로서 행할 수 없는 자라는 그 자체도 모르며 저희들이 원하는 대로, 저희들이 만들어 기도하는 대로, 그리고 저희들이 달라 하며 구한다 하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처럼,

저희들이 명령권자인 것처럼 그와 같이 착각하고 살아가는 그 지도자들 밑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그곳에 가서 경배하며 기도하며 구원을 받겠다 하는 그들의 머릿속이 지금 찌들고 젖어 있음이니,

그 생각을 돌이킬 수 없으며 그 생각 자체도 바꿀 수 없음이니, 이와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가고 있으며 잘못 흘러가는 것을 어찌 잡아야 하겠는가?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명령권자가 아니며 명령하는 자도 아니며 지시하는 자도 아님을 알라 이르라.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명하고 지시한 것을 순종하며 지키고 따르며 충실히 시행하고 행할 때,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근본의 기초가 되며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는 이와 같은 이치를 너의 제자들이 먼저 깨우쳐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와 같이 행해야 되는 것을 너의 제자들에게 반드시 심어 주고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

이를 시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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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권자 #종교 지도자 #구원 #기본 #기초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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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8
조회 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네 생활의 모든 순서는 다 법전을 만드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세상사 모두를 다 대중적으로 보라 함은 남과 너와 누구를 구분하지 아니하며 똑같이 사랑하라 함이니,

또한 똑같이 사랑하라 함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따르며 너와 같이 가는 그 책무가 다 똑같다 함이니라.

네가 모두를 다 대중적으로 사랑하며 모두를 마음으로 비웠을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에게 다 똑같이 소중한 사람들임을 알게 될 것이며,

그들 또한 모든 책무가 다 소중하며 다 똑같은 책무를 갖고 너의 제자로서, 나의 법전을 전하는 백성으로서 선택된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네가2부의 법전을 만들어 감에 있어서, 너는 이 법전을 만드는 것이 네 생활의 첫 번째요, 두 번째도 또한 법전을 만드는 것이며, 네 생활의 모든 순서는 다 법전을 만드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 또한 네가 법전을 만들며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그 역사를 그들이 똑같이 분담하여 따라가는 것이 그들이 할 도리이거늘, 그와 같은 그들의 깨우침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네가 경지에 오름에 따라서 너의 제자들 또한 경지에 올라야 할 것이니,

네가 나의 법전을 만들어 이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 거칠게 가는 자, 그리고 네가 바로 서지 못하도록 하는 자,

그들이 저 자신이 어떠한 길을 가고 어떠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를 스스로 깨우쳐 돌아다보는 그와 같은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는 이 법전을 만드는 것에 방해하며 따르지 아니하는 자는 그 모두가 스스로 네 곁을 떠나라 내가 함이 거기에 있는 것이니라.

그들로 하여금 너 자신이 마음의 파장이 일고, 네가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와 같은 것을 게을리할 때 그 모두의 무서운 결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희들은 모르기 때문이니,

오로지 이 세상의 모든 역사요,새로운 시대를 여는 그 모두를 너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 천 년에 걸쳐 이 역사를 만들고자 함이니,

네가 가는 길에 또한 네가 나에게 기도하며 경배하며 나의 성령을 받는 그 모두를 중단케 하며 그를 흔들리게 하는 자, 그보다 더 무서운 저희들의 죄가 있음을 알아야 된다는 것을 그들에게 깨우쳐 줘야 할 것이니라.

오로지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뿐이며 네가 행할 것은 그 길뿐이니라.

이 세상 단 하나인네가 경배하고 나의 성령을 받아 가는 그 길을 막는 자, 그 길에 파장을 이루는 자, 그 길을 중단하게 하는 자, 그 모두는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탑을 쌓는다 하여도 그 탑이 아무런 가치가 없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 너의 제자들이 또한 이를 반드시 깨우쳐야 할 것이며,

네가 기도하고 나에게 경배하며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드는 그와 같은 길에 어떠한 형태로든 그를 방해하는 자,

그가 다음에 죽어 와 어떠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인가를 그는 알게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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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법전 #성령 #기도 #죄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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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7
조회 1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할 때 그의 사진과 그의 출생월일과 그리고 그의 현재의 나이를 반드시 기록하여 전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라.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너희들은 지금의 수천 년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모두는 다 그저 환상에 있는 역사와 같은, 그리고 실존의 그 인물들까지도 과연 존재한 것인지 존재하지 아니한 것인지 이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속에 흔들림이 있음이니라.

이제 내가 천 년에 걸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완벽한 뿌리를 내리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너로부터 세례를 받은 자, 그리고 너의 제자라 명한 자,그들이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할 때 그의 사진과 그의 출생월일과 그리고 그의 현재의 나이를 반드시 기록하여 전하도록 하라.

너로부터 세례를 받은 자며 제자라 명한 자만이 그리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아니한 자는 어떠한 방법이든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어서는 아니 됨이니 그리 알라.

너의 제자만, 그리고 세례를 받은 자, 그 백성을 위주로 해서 그들이 존재하였음을 세상에 알리며,

또한 많은 나의 백성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함으로 인하여 너희들을 바라보는 사악한 무리들의 눈이 달라질 것이며,

이제는 너 자신이 나의 성령을 받아 혼자 기록하여 저희들이 말하는 정신 이상의 장난이라 하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니라.

그리하여 많은 너로부터 세례를 받은 너의 제자들이 동참하여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을 전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모두가 동참하고 있음을 사악한 무리들에게 깨우쳐 주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뜻이 또한 여기에 있음이니, 이를 명심하여 그리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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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실존 #역사 #세례 #법전 #기록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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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7
조회 1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모두를 내가 창조하여 내렸음을 너희들이 믿고 따라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지금 읽어 가는 나의 십계명의 그 뜻을 너의 제자들이 얼마만큼 가슴에 깊이 심고 사는가 그들에게 네가 질문을 해야 될 때가 왔음이니라.

너희들이 주옥같은 내가 직접 불로 쓴 나의 계명을 그저 읽고 지나간다 하면 위에서 밑으로 흐르는 물의 흐름과 같으니, 아무런 것도 너희들의 가슴에 남음이 없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거꾸로 물이 밑에서 위로 흐르듯이 너희 가슴속에 나의 십계명을 단단히 심어 놓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그를 매일 암송하여 내려간다면 너희들은 그 계명을 지킬 수 있으며,

너희들이 어찌 지켜야 하는지를 알고, 못 지키는 것을 너희 스스로 하나씩 제거하고 지울 수 있는 그와 같은 생활의 습관이 변화되어 갈 수 있느니라.

그러니 지금 너의 제자들에게 과연 이 십계명이 가슴에 얼마나 깊이 심어져 있으며 얼마나 자신 있게 행하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마음의 다짐을 갖는 계기를 갖도록 그리해야 될 것이니라.

내가 오늘 너희들에게 특별히 일렀느니라.

너희들이 살아가는 인간관계에서 서로 눈으로 보고 만지며 움직이는 것도 너희들이 믿지 못한다 하였음이니 하늘의 역사를 너희들이 어찌 믿겠는가 내가 너희들에게 물었음이니,

너희들이 지금 손발을 움직여 보라.

너희들의 생각과 계획대로 그리 움직이지 아니하는가?

그보다도 더 정확하며 그보다도 더 확실한 것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며, 이 세상의 모두를 내가 창조하여 내렸음을 너희들이 믿고 따라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엄연히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너희들이 들림을 받아 그 지옥 불을 거치지 아니하며 나의 낙원에 너희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하였음이니, 과연 너희들이 이보다 더 큰 은혜와 영광이 어디에 있겠는가?

너희들은 이것 하나를 오늘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과연 너희들이 하루의 일과를 끝마치고 잠자리에 들 때 너희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니라.

‘내 이 몸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들림을 받은 자이니, 과연 내가 그 들림을 받은 자로서 오늘의 삶을 어찌 살았는가?’를 너희들이 깨우치고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이를 행하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들은 정녕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라.

그리고 세상사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속에서는 작고 큰 것의 그 답이 다 있음이니, 거기에는 오로지 정답이 다 기록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이 세상에 어떤 천 가지, 만 가지, 수억 가지를 놓고 생각해 본다 하여도 거기에는 반드시 나의 정답이 없는 것이 없음이니라.

다 정답과 같이 세상에 내가 내려보냈음이니라.

내가 나의 백성을 만들고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도 불편 없이 모두를 다 주었듯이,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생활 속에 모든 답을 그 속에 주었음이니, 너희들은 앞으로 스승이 따로 있음이 아니니라.

너희들 머릿속에 스승이 다 있음이니, 너희들 머리를 계발하고 또 연구를 하다 보면 거기에 답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 스스로 스승이니라.

너희들이 사람이 죽는다 하면 또 산다 하는 답이 있듯이, 삶과 죽음이 있듯이,너희들에게 모든 세상에 살아가는 그 이치를, 답을 다 주었으니 그 답을 어디서 얻겠는가?

너희들은 오늘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수천수만 가지 그때마다 답을 다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내려 줄 수 없으며,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생활 속의 변화에 하나하나 답을 줄 수가 없음이니라.

오늘은 너희들이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얹으라.

그 속에 다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하나의 문제를 놓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생각을 하다 보면 그 속에 다 답이 있음이니, 그 속에 너희들의 스승이 있으며 또 제자가 있음이며 세상의 사는 이치가 다 있음이니라.

내가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며 경솔히 행동하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백 번생각해서 한 마디를 하며, 한 발짝을 뛰되 백 번을 생각해서 움직이라는 그와 같은 뜻을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쳐 주었음이니,

하나의 문제가 생겼을 때 너희들이 조용히 오늘과 같이 오른손을 왼쪽의 가슴에 얹고 나 여호와를 생각하면서 답을 구하다 보면 그 속에 답이 다 있음이니라.

다만 너희들의 욕심이라는 것 때문에 너희 눈을 흐리게 하며 마음을 흐리게 함이니라.

오늘 내가 너희들에게 이리 내림은 내가 존재함이며, 내가 이와 같이 너희들에게 가르침을 너희들이 깊이 새겨야 될 것이며, 너희 마음의 다짐을 굳건히 해야 될 것이니라.

이 세상의 모두는 다 너희들 것이거늘 누가 있겠는가?

나의 뜻에 따라 시행하는 자, 나의 선지자의 그 뜻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이 지상에 지금 너희들이 앉아 있는 이 성전보다 바르고 곱고 아름답게 나의 성령을 그대로 시행하는 자가 없다 하면 너희들은 어찌 생각하는가?

이를 믿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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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암송 #역사 #낙원 #들림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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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6-27
조회 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3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 종파에 가 고개 숙여 저희들 나름대로 짠 각본과 저희들의 구상에 의하여,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세계의 모든 나의 백성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 종파에 가 고개 숙여 저희들 나름대로 짠 각본과 저희들의 구상에 의하여, 그 계획에 의하여,인간이 만들어 놓은 그 시나리오에 의해서 그들이 어찌 믿음이라는 것을 향하여 가는가?

정녕 인간이 만들어서 나에게 기도를 드리지 말라 하였듯이, 너희들이 만들어서 기도하는 소리는 너희들의 마음속의 생각과 너희들의 기분이요, 너희들의 감정에 지껄이는 소리이니, 나는 그를 듣지 아니한다 하였음이니라.

지금 가고 있는 그 모든 종파의 지도자들 또한 저희들이 인간의 계획으로써, 저희 생각으로써 짜 놓은 그 시나리오에 의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고 있음이니, 그게 어디 나의 뜻과 무엇이 관계가 있는가?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이니라.

그들이 정녕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나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그들이 나와 같다 너희들이 말하는가?

이는 너희들이 인간사의 세상에 살아가면서‘네 성이 박씨이니,이씨의 자식이 네 아들이라’며 받아 달라고 말하는 것과 같음이니, 이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은 일은 성사될 수 없음을 알라.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의 시나리오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너희들의 그 방법과 그 계획은 나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내가 오늘 너희들에게 확실히 심어 줌이니라.

오로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나로부터 선택된 자들은 내가 내리는 그 계명을 지킴이 첫째요, 또한 내가 쓰고자 하여 나의 음성이요, 나의 성령을 전함이니, 그를 바로 그대로 전하는 자, 그 나로부터 선택된 자가 아니면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음이니 그리 알라.

그러나 그들이 가고 있는 그 종파요, 그 각본에 의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가고 있는가?

그것을 너희들은 눈으로 똑바로 보고 확인해야 할 것이니라.

그 숫자가 많고 많으면 많을수록 너희들이 그들을 깨우치고 일깨우는 그 길은 그만큼 어렵고 힘든 그와 같은 것이니라.

지금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라.

너희들이 얼어붙은 그 빙산을 지금 장비도 없이 오르고자 하는 그와 같은 고통의 길을 가는 것과 같음이니라.

너희들 앞에자연에있는 태산도 그 험준한 산을 넘기가 힘들거늘, 그 산의 형태가 그대로 얼어붙어 있는 빙판의 그 길을 오른다 하는 것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던가?

그러나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 빙판의 길을 나의 뜻이라 하여 오르고자 한다 하면,너희들이 오르고자 하는 그 노력에 따라 그 산은 하루아침에 녹는다는 것을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깨우쳐 주었으며, 물로 변하여 그가 녹아 버린다고 하였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나의 성전에 너희들의 많은 사람들이 모이도록 그리하라 하였으니, 그것은 너희들의 몫의 노력이라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이루라는 그 인원을 채웠을 때 내가 너희들에게 갈 수 있는 길과 너희들이 다음에 할 수 있는 내 뜻을 전해야 되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나의 성령을 너희 자신만 들어 너희 양식으로 만드는 것으로써 그리 만족해하는가?

이는 지금 저희들이 구원을 받고자 하여 저희 형제와 부모도 모르며, 인륜의 인간관계를 모두 다 저버리며, 오로지 저희들이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 와서 기도하여 저희들만이 구원을 받겠다는 그와 같은 이기주의의 사악한 마음과 무엇이 다르던가?

너희들이 정녕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고자 한다 하면 정녕 너희들이 어찌해야 될 것인가?

너희들이 이루는 그만큼 내가 다음의 뜻을 너희들에게 전함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어 먼저 그를 시행하도록 그리하라.

너희들은 닭과 계란이라는 그 실험을 할 때가 벗어났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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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파 #믿음 #계명 #성령 #구원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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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7
조회 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3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바로 들림을 받은 자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믿음의 길을 오면서 무어라 말하느냐?

나로부터 모두를 들림을 받아 구원을 받은 자라 너희들이 말함이니, 그것이 너희들의 육신이 하늘로 들림이라 그리 생각하는가?

그렇지 아니하니라.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며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라 선택되어 세상에 나가 이 세상의 모두를 정화하고 통제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새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선지자 그를 따라 그에게 토양이 되며 그에게 밑받침이 되고 있는 너희들의 이름을 내가 낙원의 에덴동산에 걸어 놓았다 하였음이니, 그것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바로 들림을 받은 자이니라.

너희들이 지옥의 불바다를 건너야 될 것이며 그 불바다를 건너 나에게 옴이니, 그 불바다를 너희들이 나에 의하여 들려 건너와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것이 들림이니라.

나의 낙원에, 너희 육신이 죽어 가며 영혼만이 와 존재하는 그 낙원에 너희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바로 지금 너희들이 들림을 받은 자들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들림을 시켜 놓고 너희들이 들림을 받을 자격 있는 자를 만들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야 하는가를 아는가?

지금 너희들을 지상의 낙원에 들림을 하여 너희 이름을 내가 기록한 것이니 너희들이 나로부터 다 들림 받은 자라 하면 너희들은 믿겠는가?

너희 영혼의 모두를 다 들림을 받아 지금 와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그와 같은 자격이 없음을 너희 스스로 알 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들에게 들림의 영광을 주며 내가 너희들을 채찍질하여 그와 같이 만들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그와 같은 자격을 얻고 못 얻음은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달렸다 함을 거기에 두고 하는 말이니라.

이제는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 너희들 모두는 다 바로 너희들이 들림을 받은 자라 그리 생각하지 아니하는가?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 모두는, 또는 종교의 모든 집단들은 나의 성령이라 하여 나의 성령을 직접 받아 법전으로 기록하여 세상의 모두를 구하고자 하는 나의 선지자를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이며, 나의 법전을 감히‘이것이 종말의 시대에 나오는 거짓 선지자의 행하는 행동이다.’ 하며 이를 찢어 버리고 불태우는 자들과 그들을 접어 두고,

나의 성령이 진정 나 여호와의 뜻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 너희들 그 모두는 정녕 얼마나 나로부터 귀하고 소중한 자들인가?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들림을 하였음이니 그리 알라.

바로 너희들이 들림이 된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이름이 낙원에 와 있음이니, 너희들이 이제 들림의 그 자격이 미달됨을 너희 스스로 깨우치고 깨달아서 너희들이 나에게 100점 맞는 자가 되라고 내가 하지 않았는가?

이것이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 이를 명심하라.

들린 자가 되었음이니라.

바로 너희들이 하늘로 들린 자가 되어 있음이니, 너희 스스로 얼마나 소중하며 너희들이 자세를 어찌해야 될 것인가를 오늘 이후부터 마음 다짐을 다시 해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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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림 #구원 #성령 #에덴동산 #낙원 #법전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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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7
조회 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3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이 세상 모두를 다 태우고 지나가는 것이 바로 심판임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이 나의 계명을 따르고 살고자 하며 그들이 그리 살아오는 그 모습은 그만큼 그들이 세상의 이치를 깨달음이니, 서로 나누며 사는 그 삶의 행복을 이제 너희들이 같이 느끼며 살아야 할 것이니라.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는 자들과 세상의 이치를 알며 사는 것과는 너희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멀고도 먼 거리가 있음이니라.

서로 작은 나눔을 나누며 그 행복함이 있고 남에게 주면서 그 즐거움이 있는 것을 아는 자와 그를 할 수 없이 행하는 자와는 너무나도 먼 거리가 있지 아니하던가?

너희들은 정녕 나눔이 무엇이며, 나누어 줌의 그 행복을 알며 그 기쁨을 알지 않는가?

너희들은 남에게서 받았을 때 그 즐거움만큼 남에게 주었을 때 그 즐거움을 아나니, 이것이 나에게 선택된 백성들이 변하는 모습이니라.

이제 너희들은 서로 사랑함을 알며 서로 나눔을 아는 그와 같은 나의 백성이 되었음이니, 이 세상, 험악하고 험악한 이 시대에 너희들이 존재함이 얼마나 나 여호와의 기쁨이며 행복인지 너희들은 모를 것이니라.

나의 이 낙원을 만들기 위하여 너희들이 지금 시작하여 그 불을 지펴 가고 있음이니, 그 불이 훨훨 타 이 지상을 태울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더럽고 추한 것들을 다 태운 그 속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는 터전을 너희들이 이룸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눔의 기쁨을 알며, 받음의 기쁨보다도 주는 기쁨이 더 큼을 너희 스스로 마음속에 깨달으며 그를 행복이라 느끼는 너희들이 이제 나의 선지자를 따라 이 지상을 다 태우게 됨이니라.

모든 더러운 것, 추잡스러운 것, 그리고 모두가 다 버려진 것, 또 귀한 것, 그 모두를 너희들이 태풍이 지나가듯이 다 불길로써 태우고 휩쓸고 지나감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태우고 간 그곳에 새로운 싹들이 쏙쏙 일어나게 됨이니, 이것이 천 년 후에 나의 새로운 백성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됨이니라.

불의 심판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불의 심판을 시작하였음을 알라.

너희들이 이 세상 모두를 다 태우고 지나가는 것이 바로 심판임이니라.

너희들의 육의 변화가 아니라 잘못된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 성령이라 하여 따르는 그 사악한 마음들을 다 태우고 지나감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너희들이 불이요, 물의 심판을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지나가는 그곳에 모두가 다 태워지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태우고 지나간 이 지구에, 새까맣게 타 버린 이 지구에서 그를 토양 삼아 새싹들이 쏙쏙 솟아남이니, 그게 바로 나의 백성들이 새로 나는 것임이니라.

지금 너희들은 불의 심판이요, 물의 심판이라 그리 말하지 않는가?

지금이 종말의 시대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종말의 시대에 물의 심판이요, 불의 심판이 왔음이니, 이게 바로 너희들이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불과 물이 됨을 잊지 말라.

모두를 다 태워 쓸어버려야 할 자가 너희들이니 그리하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 뜻을 깨우치며‘너희들이 불과 물임을 알라.’ 그리 이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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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심판 #성령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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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6
조회 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2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보다 더 큰 역사가 어디 있으며 그보다 더 큰 위대한 것이 어디 있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작은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 하였으며 작은 것에 대한 그 고마움과 즐거움을 얻으라 하였느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작은 사랑을 베푸는 데에서 삶의 즐거움을 얻으라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오늘 성전에 네가 나의 음성을 받아 기록하는 이 조그만 다락방을 너의 제자들이 스스로 이루고 손봄이니,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던가?

그들에게 이르라.

모두를 다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그를 이루었을 때 나 여호와의 기쁨이 열배 백배 더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전하라.

이제 정녕 네가 다락방에서 기도함이며,

네가 들리는 모든 세상사의 소리에 네 마음이 아팠듯이, 그 마음 때문에 나 여호와 역시 그 마음이 아팠다 하면 너희들은 어찌 생각하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의 그 가는 길에 또 그가 시련을 겪고 있는 그 모두를 너희들이 하나하나 접어 두는 것이니, 그게 바로 나의 겨자씨가 성장하도록 너희들이 토양의 양분이 되는 것이 아니던가?

다만 너희들이 이루는 그 모든 역사의 일에 너희들이 다 같이 즐거운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이룰 수 있도록 그리하나, 그 속에서 너희들이 즐거움을 얻으며 행복을 얻을 때 나 여호와의 마음이 또 한층 기쁨을 너희들은 모르는가?

세상에 내려가는 나의 음성을 그대로 전할 수 있으며 그대로 만들 수 있으며 그대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 역사의 사업이 너희들은 작은 역사이나, 그또한 얼마나 위대한 역사의 뿌리를 내리는 것이며,

160권이라는 법전이 나가는 지금 나의 음성을 그대로 너희들에게 들려줄 수 있다 하면, 그보다 더 큰 역사가 어디 있으며 그보다 더 큰 위대한 것이 어디 있는가?

이것이 천년만년 이 세상이, 지구가 없어지는 그때까지 존속될 것이며 대대손손 이를 들을 것이니, 너희들의 자손들을 위하여 너희들이 얼마나 위대한 역사를 이루고 있는 것인가를, 작은 것에 기쁨이요, 작은 것에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것을 너희들은 잊지 말라.

너희들이 오늘의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이 길이길이 보존하며 길이길이 남음이니, 오늘 역사를 이룬 그 후에 너희들이 또한 내가 기억함을 잊지 말라.

오늘의 의미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며 오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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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고마움 #사랑 #즐거움 #음성 #다락방 #겨자씨 #역사 #160권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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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6
조회 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12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추구함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가장 작은 사랑을 베푸는 것으로써 너희들 몸과 마음을 다스려 나가라 하였음이니,

또한 너희들이 작은 사랑을 베풀면서 가장 행복을 느끼듯이 너희들은 가장 작은 사랑을 받았을 때, 작은 어떤 기쁨을 받았을 때, 가장 작은 그 은혜를 받았을 때,그것이 세상을 다 얻은 것과 같은 그 아름다운 기쁜 마음으로써 너희 마음을 다스려 나가는 것을 실천해 나가야 함을 잊지 말라.

가장 작은 사랑의 표시요,가장 작은 너희들의 주고받음의 그 선물 속에서 세상을 다 얻은 것과 같은 아름답고 넓은 마음으로써 세상을 보는 마음을 가질 때 너희들이 세상을 보는 그 눈이 뜨일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 여호와가 정녕 존재함을 알게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추구함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

이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자리를 다스려 가는 그 속에서 너희들이 무한대한 성장의 길로 갈 수 있음을 잊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들 자신의 마음의 무게를 잡으며 너희들 자신이 서야 할 자리와 서지 말아야 할 자리를 너희 스스로 구분하는 그와 같은 깨우침의 삶을 살아가는 데 너희들이 게을리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내가 선지자에게 명하여 내렸듯이, 그가 선지자로서 우뚝 서며, 나의 제자로서, 또 나의 선지자로서, 나의 종으로서, 그리고 내가 만든 이 지상의 모두를 다 아름다운 나의 뜻으로써 덮을 그 지도자로서 그가 서고 못 섬은 그에게 달렸다 말하였듯이,

너희들의 마음이 어찌 자리 잡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의 변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으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정녕 알게 됨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나의 뜻에 살아가며 너희들이 그리 살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 아직은 너희들이 나의 법도와 나의 나라에 와 그 법도에 따라 살아가는 깨달음에 미치지 못하였으니,

가장 작은 사랑을 베푸는 것을 배우며, 가장 작은 사랑을 가장 큰 사랑으로 받으며, 작은 것을 큰 것으로 받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이 이 세상 모두를 다 얻은 것과 같은 그와 같은 기쁨을 가지고 그를 바라보는 너희들의 마음이 되어야 될 것이니라.

작은 것 속에서 큰 것이 있는 그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깨달을 때 너희들이 하늘의 법도 안에 사는 그와 같은 경지에 오름을 잊지 말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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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법도 #계명 #존재함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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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6-26
조회 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12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법전이라 하여 기록하여 세상에 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 마음에 울고 있는 그 눈물을 거두라.

어찌하여 네가 그리 울고 있는가?

네가 누구이던가?

이 세상의 창조주인 나 여호와로부터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법전이라 하여 기록하여 세상에 내니, 너는 수십억 인구 중에 단 한 사람이니라.

이 우주의 창조주인 나를 대신하여 네가 세상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니, 네가 누구이던가?

너의 제자들에게 물어보라.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의 성령을 받는 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며, 그는 내가 창조한 나의 이 우주에, 이 지구에 혼자 내려와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로잡고 인도하기 위하여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길이길이 남겨 천 년의 역사에 걸쳐 이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함이니,

이 세상 어느 종족의 지도자가, 어느 종족의 인물이, 어느 시대의 나라에 속한 그 인물이라 하는 지도자가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너희들이 아무리 방대한 나라라 해도 내가 만든 이 우주 안에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이 지상을 창조한 나 여호와가 나의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종이라 하여 내가 그를 임명하여 그가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니, 그가 세상의 왕임을 너희들은 어찌 모르는가?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의 제자들은 지금 이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 세상의 창조주가 나 여호와요, 나 여호와를 대신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어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나에게 너희들이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세상을 살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 하나로 세상을 통일하고자 하여 그 대명을 맡은 자가 누구이던가?

이는 바로 너희 온 인류의 왕이니라.

너희들은 이 한 시대를 살아가며 너희들의 창조주 나의 성령을 받아 내려간 왕을 모시는 지도자로서 너희들이 지금 마음가짐을 어찌하고 있는가?

너희들이 마음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마음의 중심을 잡고 있는가?

그리고 너희들이 마음의 중심 속에서 너희 자신의 중요함과 소중함과 위대함을 아는가?

이 세상 모두를 통제하는 그 왕을 받드는 지도자들로서 너희들이 누구인가를 오늘 다시 한 번 생각해야 될 것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 인간 세속에 살아가는 그 속에 너희들을 비춰 보며 거기에 너희들이 점수를 맞추며 거기에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맞추어 가려 하는가?

나 여호와가 세상에 내보내어 너희들을 구하기 위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기록하는 그가 나를 대신하여 세상에 나가 나의 성령을 전하니,그게 바로 누구더냐?

그게 바로 나를 대신한 너희 민족의 왕이니라.

예수가 오기를 왕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새로운 왕이 올 것이라 말하였음이니라.

그 민족은 예수가 실권을 잡으며 육신의 삶에서 권력을 잡으며 모두를 통제하며 세상을 다 다스리는 그와 같은 왕이라고 생각하였음이니라.

그와 같은 왕을 내가 보냄이 아니니라.

나의 뜻을 깨닫고 나의 뜻에 따라서 온 백성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진리를 따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도록 그들을 깨우치고 일깨워 주는, 그 세상을 통일하는 그가 바로 왕이었음이니라.

그러나 그의 제자들이요,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새로운 왕이 나올 때 권력을 가지고 다스리며 병권을 잡고 모든 백성을 통제하는 그와 같은 육신의 세속의 왕이 올 것이라고 기대하였으나,

그가 바로 너희들 사악한 무리에 의하여 그 생명을 잃고 감을 보고, 그 초라한 모습을 보고 그들은 무어라 말하였느냐?

그들은 저주하고 손가락질하며 그를 따랐던, 그리고 세상에 왕이 온다는 그 왕을 경배하기 위하여 준비했으며 저희들이 왕을 받들어 모든 것을 이룰 것이라 생각했던 그 기대감에 실망하고 저희들이 얼마나 초라하며 저희들이 얼마나 잘못 생각했던 것인가를 깨우쳤으니,

그러한 마음속에서 그들이 나의 아들 예수를 팔았음이니라.

너희들은 세상을 지배하는 세속의 왕이요,권력자가 와 모든 권력으로써, 능력으로써 그 백성을 다 제압하며 이 지상에 모든 백성 중에 위대한 왕으로서 군림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그리 예수가 오기를 기다렸으며 그와 같은 자가 올 것이라 생각하였으니,

그 초라하고 나약한 모습에 너희들이 실망하며 너희들이 그리하여 등을 돌려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고통스럽게 팔았음이니,

그 성령이요, 그 뜻을 내가 만든 나의 지상에 그가 내려가야 전하니 그를 보고 왕이라 하였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를 깨닫지 못하였는가?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에게 고개 숙여 나의 음성을 들어 이 뜻을 받으라 이르라.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세상에 전하는 그가 누구이던가?

바로 나를 대신하여 내가 만든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니라.

그 왕이 왔음이며, 그 왕을 보고자 하는 지도자인 너희들이 과연 어떠한 중후함과 어떠한 무게와 어떠한 중심 속에서 살아가야 될 것인가?

정녕 나 여호와가 그에게 임하여 내가 그를 통하여 내리는 말이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라 생각하며 그 법전이 내가 내려 너희들을 심판하는 법전이라 믿을 때,그가 누구이더냐?

이 세상을 나를 대신하여 지배하는 너희들의 왕이니라.

이를 너희들은 어찌 모르는가?

이를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아들 예수가 왕이라 하여 세상에 온다 할 때, 세상의 모든 권력을 잡고 모든 육의 세상의 세속을 통제하는 능력 있고 권력 있는 자라 생각하였으나,

그 초라한 모습은 마구간에서 태어나 나약한 모습으로써 너희들에게 살해되는 그와 같은 슬픈 역사를 남기고 죽어 왔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남긴 뜻은, 나로부터 받은 그 성령의 가르침은 세상에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음이니라.

지금 초라한 나의 선지자의 모습을 보고 너희들이 웃을 것이니라.

그러나 그가 그 입을 통하여 세상에 전하는 나의 성령인 법전에 기록되어있는 그 내용들을 들어 보라.

그게 아무나 그리할 수 있으며 아무나 그리 전할 수 있는가?

이 나의 성령이요, 나의 말을 전하는 그가 내가 만든 이 우주의 에덴동산에 왕이요, 제왕이거늘, 그가 인솔자요, 통솔자이거늘, 그를 받들어 모시며 따라가는 제자 너희들이 지도자이니라.

너희 지도자들의 그 자세가 어떠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의 마음의 자세가 어떠해야 될 것이며, 너희들의 마음가짐을 어찌해야 될 것인가 너희들이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이와 같은 것을 너희들에게 전하려 하지 아니하였으나, 너희들이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며, 너희 자신이 흔들리며,

너희들이 위대하고 소중하다고 나 여호와가 수천 번 너희들에게 알렸으나 너희들 자신이 육의 살아가는 생활 속에 그 비중에 의하여 너희들이 비교하며 너희 자신이 고개 숙이고, 당당하게 나가지 못하는 그 모습을 보고 내가 너희들을 깨우치고자 이 하늘의 비밀을 너희들에게 말하여 줌이니,

너희들은 오늘서부터 그가 누구인가를 잘 깨우쳐야 될 것이며, 그 왕을 보좌하여 가는 너희들이 얼마나 중대한 지도자들인가를 깨우쳐,

너희 스스로 고개 숙이며 너희 자신을 초라하게 돌아다보며 능력 없는 자요, 힘이 없는 자라 하며 너희 자신을 과소 평가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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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천년의 역사 #낙원 #대명 #왕 #비밀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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