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세주인 양, 그리고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는 그런 말을 부르짖지 마옵소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선지자여!
나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미를 빌려 이 깊은 밤에 몇 가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인간 세속의 삶 속에서도 저희 부모 앞에서 자식을 너무 칭찬하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라 하였으며,
또한 그 자식이 제대로 된 자식이라면 부모 앞에서 칭찬을 받음이요, 영광을 받는 것은 스스로 부끄러운 일이며 그가 몸 둘 바를 모를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또 윗사람 앞에서 그 밑에 낮은 자를 너무 격려하고 칭찬한다 하면, 그는 그 사람을 위함이 아니라 욕되게 하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되는 것이니,
인간사에 살아가는 것도 그와 같은 법도며 예의이거늘, 지금 많은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백성이나 예수를 이리도 곤혹스럽게 하고 있음이니,
선지자께서 만백성에게 이를 일깨워 주고 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나 예수를 너무 과장, 포장하지 말며, 기적을 이룬 나를 너무 그리 그들이 과대평가하여 포장하지 말라 그리 일러 주시며,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했다는 그 말을 그들이하지 아니하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피로써는 여러분들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으며, 나의 피로써 여러분들이 구원받는다는 그와 같은 허황된 말로써 나 예수가 여호와 아버지 앞에서 너무나 어렵고 몸 둘 바를 모르는 이 어려운 길을 어찌하여 그들은 가게 하나이까?
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으며,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내가 그와 같은 길을 행하였으며, 또한 선지자께서 많은 사람에게 나의 죽음의 뜻을 일깨워 주었으나,
거기에 하나, 오늘 이 밤을 빌려 말씀을 드린다 하면, 각자가 저희자신을 알며 깨우치는 사람이 되라 하는 나의 간곡한 뜻이 거기에 하나더있었습니다.
아버님의 십계명을 지키고 아버님의 율법에 따라 사는 것만이 구원을 받는 것이며 그리 살아 하늘나라에 와 구원을 받으라 나는 그리 외쳤던 것이며,
그리고 하나 더 내가 바라는 것이 있었으니,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자기 자신을 알라.'하는 것을 나는 부르짖고 싶어 부르짖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나 예수가 많은 형제, 그들에게 전하는 것은‘자기 자신을 알라.’ 하는 한 구절을 더 깨우쳐 주며, 자기 자신을 돌아다보며 반성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깨달음을 얻으라는 그 구절을 반드시 그들에게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나 예수를 너무 포장하며 과장하여 심지어는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죽음의 길을 택했으며 또 그리하여 그 흘린 피로써 여러분들의 죄를 사해 줬다는 그와 같은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그 말을 여러분들이, 많은 형제가 수 없이 부르짖으며 역사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그리 울부짖으니, 이를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께서, 그 형제분들이 그리 부르짖는 것을 하늘나라 아버님 옆에서듣는 나는 어찌해야 되며 이를 내가 어찌 바로잡아야 되겠습니까?
이와 같은 나의 고통스러운 심정을 선지자께서 하나님의 법전의 한 구절에 기록하여, 감히 이는 할 수 없는 일이나 나의 이 고통스러운 아픔을 한 구석에 기록하여 우리 형제들이 나를 그리 부르지 말며
내가 구세주인 양, 그리고 나의 보혈로써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는 그런 말을 부르짖지 마옵소서.
일국의 제왕 앞에서 전쟁터에 나가 조금 공을 세우고 온 자가 백성이 환호하는 것을 저를 환호하는 듯 받았다 하면 그 얼마나 어리석은 자이며 그 제왕에 대하여는 얼마나 죄가 되겠습니까?
선지자께서도 알다시피 선지자 앞에서 먼저 모든 것을 자기가 받으며 더 높이 알며 깨달음이 있다 하여 설치는 그 사람들의 행동을 보실 때 어떠하였습니까?
하물며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요, 아버님의 명에 따라 살아가며 행한저에게 저의 그 값없는 피 한 방울로써 여러분들을 구원하는 그 보혈의 영광을 받았으며 그로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여러분들의 울부짖음으로 인하여 내가 아버님 앞에서 항상 죄인과 같은 마음으로 고개를 들지 못함이니,
누구를 통하여 그를 중단하며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선지자께서 나의 아버지의 법전 한 구석에 이를 기록하여 저의 애달프고 괴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는 것은, 영적인 구원을 받는 것은 여러분들, 형제분들이 하는 일이며 가야 하는 길이거늘,
오로지 구원하시는 것은 영을 주관하시는 아버님만이 할 수 있는 길이며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아버님께서만 하시는 고유의 권한이며 그분의 모든 권능에 의하여 하시는 최후의 그분의 권능이시거늘,
영으로써 여러분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아버님의 영으로써, 아버님의 은혜와 은총으로써 구원받는 것을 어찌하여 여러분들은 그리하시는가?
이는 나의 아버지를 찾으면 여러분들은 아버님께서 불로 쓰신 그 십계명을 지켜야 하는 고충이 있기에 그를 여러분들은 벗어나고자 그와 같은 간악한 방법으로써 그리함이니,
어찌하여여러분들은이 자식이 부모에게 불충하는 그와 같은 우를 만들어 아버님 앞에서고개를 들 수 없으며 그저 죄인의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나를 이리 만드는 것인가?
나의 형제분인 여러분들은 그와 같은 나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고 나의 보혈로써 구원받았다는, 꿈에도 맞지 아니하고 꿈에도 있을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그 엄청난 일로 나를 욕되게 하지 마시기를 바라며,
내가 아버님의 뜻에 따라 기적을 이룬 것은 나의 아버님의 뜻이지 내가 이룬 것이 아니니, 그를 나의 기적처럼 나를 너무 과대 포장하여 저희들이 나를 그리 숭배하는 양하지 말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찌하여 내가 숭배받는 사람이 되며 존경받는 사람이 되며 여러분의 구세주의 역할로서 구세주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오로지 그 모든 영광과 영광의 은혜는 아버님께 돌리셔야 될 것이며 그 모두는 아버님의 주관하에 그리 이루어짐이니,
이는 여러분들이 어찌 생각하면 사악한 무리, 사탄의 무리에 물들어 부자지간을 이간질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와 행동이라는 것을 아셔야 될 것입니다.
나의 형제분들이 모르기에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그것이 너무도 고통스러우나, 내가 생각할 때에는 사악한 무리가나와 아버님의 부자지간의 그 사이를 이간질시키는, 너무나도 엄청난 사악한 무리가하고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입니다.
지금 나의 아버지가 내리시는 그 성령의 법전에 나의 이 뜻을 말미를 빌려 한 구절을 전하여 나의 답답하고 아픈 가슴을, 이 마음을 여러분에게 전함이니,
이를 읽고도 나의 보혈로써 은혜를 받았으며 내가 구세주라 그리 부르는 자가 있다 하면, 이는 부자지간의 관계를 끊어 놓으려는 사악한 무리라나는 생각할 것이며, 여러분들을 나의 형제라 생각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와 같은 형제입니다. 나와 똑같은 형제입니다.
다만,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에 따라 그 고통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뿐이며, 여러분들도 진정 그런 길을 갈 수 있으며 그와 같이 행할 수 있다면 여러분 또한 아버님께 그와 같이 은혜와 사랑을 받는 자식이 될 것이며,
항상 여호와 하나님 옆에서 여러분들이 보필하는 그와 같은 귀하고 귀한 자식으로서 자리를 지킬 것이거늘,
나와 여러분과는어떠한 차이도 없으며, 나나 여러분이나 똑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식임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이며, 나를 너무 미화시키지 말며, 나를 너무 과대 포장하며 과대평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간곡히 하나 더 부탁드리오니, 나의 형제들이나의 이름으로써 구원받았다는 그런 말은 있을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오니, 그를 그리 부르짖지 말아 주시기를 나 예수가 직접 부탁드림이니,
나를 찾지 말라 하는 것을 내가 직접 부탁하니, 나를 찾고 부르지 마시기를 바라며, 이를 꼭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일깨워 전해 주시기를 나는 오늘 선지자께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떡을 나누어 주고 생선을 나누어 준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의 생선과 떡을 나누어 준 것이니 그리 아시고, 만백성에게 하늘에 오르는 좀 더 그 길을 넓고 높게 보아 주시기를 바라며,
영의 세계에 구원을 받는 그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육의 세상에서 허덕이는, 육의 세상에서 얽매이고 헤매는 그런 믿음을 갖지 말라 일깨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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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 #법도 #예의 #보혈 #죄 #죽음 #구원 #십계명 #구원 #회개 #반성 #보혈 #사함 #권능 #법전
떡 하나를 먹고 배부르며 생선 한 쪽을 먹는 것이 배부름을 얻었다 생각하는가?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무엇으로써 너를 위로하며 무엇으로써 너에게 나의 마음을 전해야 할까?
네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마음의 갸륵함에 나 여호와가 너에게 무엇으로써 상을 내려야 할까?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께 받은 그 은혜와 은총도 하늘과 같거늘, 제가 감히 무엇을 받으며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얻고자 하겠나이까?
그러한 마음에서 제가 오늘의 삶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옵나이다.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으며, 저에게 내려 주시는 그런 은혜를 거두어 주옵소서.
아무것도 저는 필요가 없으며, 받을 것이 없으며,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어떠한 은혜와 은총도 받을 자격이 없사옵나이다.
지금까지 받은 그 은혜와 은총이요, 그 영광만으로도 제 몸이 부서지도록 그 모두를 다 바쳐도 그 은혜를 입을 수가 없으며, 갚을 수가 없사옵나이다.
저 자신이 깨우침이 없으며 저 자신이 아직도 깨달음이 없는 오늘의 이 삶에서 제가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무슨 은혜를 받으며 또한 저를 따르고자 하는 저의 제자들을 위해서 무엇을 구하며 받으며 원하는 것이 있겠사옵나이까?
저는 정녕 그러한 길은 갈 수 없으며 그러한 기도를 드릴 수도 없으며 그러한 마음을 가질 수도 없나이다.
정녕 저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저를 보고 느끼는,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백성들이 이보다 더 은혜와 은총과 영광이 없으며,
영혼을 구하는 길과 구원을 받는 그것보다도 더 축복이며 소중한 것이 없거늘, 무슨 육신에 대한 영광이며 영화를 또 받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저는 정녕 그리할 수는 없사옵나이다. 그리고 정녕 원하지도 아니하며 바라지도 아니하옵나이다.
그것이 싫으면 그들이 떠나면 될 것이옵나이다.
육신의 부귀와 영화를 얻고자 하여 생각한다면, 그를 주지 아니하고 얻지 못한다 하여 그들이 오늘의 시련과 고통을 견딜 수 없다면 그들이 그저 이 자리를 떠나면 되는 것이옵나이다.
저는 이제 알았사옵나이다. 그리고 제가 또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을 알았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감자라 하는 종자의 그 모든 씨앗이 다 썩어졌으니,
그 하나의 성한 감자 씨앗이 남아 그를 추려 심어 그로써 세상에 만백성이 먹을 수 있도록 그와 같은 양식을 만든다 하셨던 그 뜻을 이제야 깨닫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뜻도 잘 모르면서 십계명이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야 되겠다 그리 생각하며,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내리신 이 법전을 지키고 그 내용대로 살아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몇 개월의 세월이 흘렀사옵나이다.
지금의 세월이 흐른 저희들이 바라볼 때, 이제는 저희들이 지킬 수 있다 말하며 그리고 지켜 갈 수 있다 생각하며 지키고 갈 수 있다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가 이제는 굳어져 가고 있으며,
저희들은 지키고 살 수 있으며 또 그리 지키고 살아갈 것이옵나이다.
지키고 살아가겠다는 생각과 지키고 살겠다는 그 마음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계속 그를 반복할 때, 그를 지킬 수 있고 희생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있음을 알겠사오며, 그리고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는 살 수 없음을 알겠사옵나이다.
지금 저의 제자들과 하나님이 내려 주신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들은 이제는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는 살 수 없는 그와 같은 경지에 올라와 있사옵나이다.
저희가 하루에 세 끼의 식사요, 밥을 먹지 아니하면 아니 되며, 때가 되면 스스로 밥을 찾아 저희들이 먹고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호와 하나님의 그 어렵고 힘들고 누구도 지킬 수 없는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 지키며 살아야 되겠다, 그와 같이 저희들이 하나님께 매일 맹세하고 약속하는 그 세월이 몇 개월이 지나지도 않은 지금,
하루에 사람들이 세 끼의 밥을 찾아 먹으며 때가 되면 배고픔과 마찬가지로 십계명을 지키고 살겠다는 마음이 그와 같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그와 같이 지켜 갈 수 있는, 그리고 때가 되면 식사를 찾듯이 십계명을 저희는 지키고 살 수 있는 것을 깨닫고,
지키지 아니하고는 이제는 살 수 없다는 그와 같은 저희들의 변화의 역사를 알고 있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썩은 종자 속에 하나의 종자가 살아 있음이니,
싱싱하고 새순이 나는 그 종자로 하여금 새것으로써 이 세상을 다 덮겠다 하시던 그 말씀을, 그리고 그것으로써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을 먹이고 살리는 양식으로써 충분히 기를 수 있다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말씀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그리고 알았사옵나이다.
저희들이 지금 미천하오나, 저희들이 지금 이 험악한 세상에서, 혼탁한 세상이요, 도적이 우글거리며 인간의 육신에 의하여 삶에 의하여 모두의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김을 다 저버린 이와 같은 험악한 세상에서,
누구도 인간의 기본의 자세요,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으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사랑의 뿌리를 도저히 내릴 수가 없으며 그 근거와 뿌리를 찾을 수 없는 그와 같은 절망감 속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이었사오나,
저희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 몇 개월의 생활 속에서 저희들의 마음이 변해져 가는 그 무서움을 저는 보았으며 그리고 그를 깨닫고 있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60 이상의 점수를 인간은 넘을 수 없으나 저희들이70이라는 그 선에 올라왔다 말씀하신 뜻을 이제야 깨달았사오며,
그70에 올라온 저의 제자와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은 백성들이80에 진입했을 때, 그는 완전한 새로운 시대요, 새로운 사람으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굳건한 마음의 자세로 서진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하나의 종자를 잘 가꾸어 씨를 뿌려 그것이 만백성이 먹고살 수 있는 양식이 된다 하셨던 그 말씀에 따라서 저희들이 지금 한 사람도 아니요, 두 사람도 아니요, 저의 제자들이 수없이 늘어나고 있으며,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백성들이 수없이 늘어남이니,
이는 바로 하나의 종자가 많은 백성을 먹일 수 있는 양식으로 자랄 수 있고 그를 가꾸고 거둘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사오며, 저희들은 그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사옵나이다.
이제는 알았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세상에 나와 떡 한 광주리와 생선 한 광주리를 가지고 수천수만의 백성들을 먹였던 그 뜻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니다.
여호와 하나님! 정녕 그것은 떡을 먹은 것이 아니며 생선을 먹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예수님께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그 성령의 가르침을 그들에게 바로 전해 주었고 바로 그들에게 깨우쳐 주었기 때문에, 그를 깨닫고 있는 자들이 넘치고 넘쳐 그들이 영광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음이니,
그를 떡이요, 생선과 어디 그리 감히 비교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말로 표현하기는 생선과 떡을 만들어서 먹였다 하오나, 그건 떡과 생선이 아님을 이제야 제가 깨닫고 그를 알았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선지자야!
그를 네가 알았는가? 그리고 네가 그를 깨우쳤느냐?
하나의 종자의 그 씨앗이 수천수만의 나의 백성을 먹일 수 있는 그 양식이 되는 것은 세월이 필요하듯이, 그리하여 그것이 만백성을 먹이는 양식이 될 수 있듯이,
나의 법전이 세상에 퍼지면서 지금 썩어져 간 이 속에서 너희들같이 곱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그 백성이 하나 둘 깨닫고 늘어 감이니, 그게 바로 무엇이더냐?
나의 아들 예수가 떡이요, 생선을 광주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먹였다 함이니, 그는 떡과 생선을 먹인 것이 아님이니라.
나의 성령의 깨우침을 그들에게 먹였고 그들에게 전하였으니 그들이 무엇이 배가 고프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떡 하나를 먹고 배부르며 생선 한 쪽을 먹는 것이 배부름을 얻었다 생각하는가?
너의 제자들에게 물어보라.
너희들이 지금 선지자가 주는 떡과 생선 한 쪽을 먹는 그것으로써 너희 배가 부르다 말할 것이며 수천수만 명이 그를 먹었다 말하겠는가,
나의 성령의 가르침이요, 나의 성령의 뜻이요,나의 열과 같은 성령을 너희 가슴으로 받는 것이 너희들이 더 배부르며 양식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여기에 뜻이 있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떡을 떼어 주며 생선을 떼어서 그들의 입에 넣어 주었다 그리 기록되고, 너희들은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그것이 아니니라.
거기에 모였던 수천수만의 그 백성들이 나의 뜻을 알았으며 내가 가르치고자 하는 것을 알았으며 예수가 전하고자 하는 것을 알았음이니,
내가 존재함을 알았음이니라.
그것이 생선과 떡과 비교되겠느냐?
예수의 전하는 말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거기에 모였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내가 존재함을 알았으며, 내가 하늘에 있음을 알며, 너희들이 죽어 와 심판을 받음을 알았으며,
나의 아들 예수가 가르치는 것이 곧 나의 성령의 가르침이니 그들이 나의 성령을 가슴에 받았음이니라.
그리하여 그것이 어찌 너희들의 육신이 먹는 양식이요, 떡과 생선에 비교되겠느냐?
그것은 떡과 생선이 아니라, 떡과 생선보다도 더 위대한 나의 성령을 그들에게 전했으니, 이를 표현하기를 그리 표현했음이니 그리 알라, 선지자야!
이와 같은 너의 깨우침을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알겠는가?
그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한들 그들이 이해하겠는가?
그들은 너에게 미친 자요, 허황된 자라 말할 것이니라.
예수가 그리 기적을 보인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예수가 너희들에게 육신의 떡을 주는 것이며 육신의 생선을 주는 것이며, 너희들이 떡을 먹고 생선을 먹으면 배부른 것을 느끼니 그 예수의 기적을 그리 보나,
정녕 너희들이 배워야 되고 너희가 구원을 받아야 될 것이며 너희들이 가슴속에 받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
한 쪽의 생선이요, 한 쪽의 떡이 아니니라.
나의 성령을 너희들 가슴에 심는 것이니, 그 성령을 심음을 그리 표현한 것이니라.
선지자야, 이를 너의 제자들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가르쳐,
나 여호와가 너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을 태우는 이 법전이 진정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너희들의 전지전능한 아버지인 내가 직접 내리는 것인 것을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여기에 성서의 비밀이 있으며 깨우침이 있느니라.
너는 알겠는가?
네가 그를 깨우쳤음이니, 네가 그를 보고 있음이니, 네가 그를 깨달았음이니, 그것이 무엇이더냐?
네가70이라는 그 선을 넘어80의 선에 진입하여 들어와 있음이며, 나여호와요, 나의 아들 예수의 마음과 그 생각에 근접하여 왔음이니, 네가 그를 볼 수 있으며 그와 같은 것을 깨달을 수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리하여 너는 나에게 선택된 종이요, 선지자요, 나의 아들이라 내가 너를 칭함이니라.
알겠는가? 그리한 것이니라.
수천수만의 백성들에게 나의 아들 예수가 어찌 떡을 떼어 그들에게 하나하나 먹였으며 그 생선을 그들에게 먹였겠느냐?
어찌하여 너희들은 육신의 배부른 것을 생각하는가?
너희들에게 가서 그 귀한 생명을 바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깨우쳐 주었던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떡 한 쪽과 생선 한 쪽으로 배를 불리도록 하는 것으로써 가르침으로 삼으려 했다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와 같은 기적을 가지고서 그들을 깨우치고자 예수가 나가 그와 같은 기적을 행하였겠는가?
그런 것은 일순간이니라. 지나가면 잊어버리며 돌아가면 잊어버리는 것이니라.
그리고 먹은 자들이 죽으면 그를 다 잊어버림이니라.
그것은 기적이 아니니라.
육신을 위하여 기적을 이룰 수가 없음이니라.
오로지 성령을 전달함이니라. 성령을 깨우침이니라.
성령으로써 그들의 배를 채워 주었음이니라.
이제는 너의 제자들이70의 그 선에 넘어가 있음이니, 너의 제자들 또한 떡과 고기요, 생선으로써 배를 채우는 것보다 나의 성령으로써 너희들 가슴에 한 점을 심어 주고받는 그 영광이 더 위대하고 큰 것을 그들이 알 것이니,
이게 바로 나의 뜻이었으며 그때 이루어졌던 역사이니라.
이것을 내가 그리 기록하라 하였으며, 예수가 그리 기록하라 하였던 그 표현의 뜻을 그들이 그와 같이 기록하여 과장시켰음을 너희들이 벗겨 줘야 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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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은혜 #영혼 #구원 #십계명 #가르침 #성령 #역사 #존재함 #기적 #심판
나를 태워 내려보낸 내가 불로 직접 쓴 그 명령장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수천 년 역사 동안 흘러오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의 삶은 오로지 나에게 오르며 구원을 받는 것이 너희들의 가장 원하고 가장 바라는 것이었으나,
그러면서도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또한 정녕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이와 같은 의구심을 가지고 살아오는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었느니라.
그리하여 지금의 믿음에 오고 있는 자들이 저희들 자신도 확고한 신념과 자신을 갖지 못함이니,
너희들은 말로써는 평상시에 나 여호와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며 나를 위하여 모두를 다 던질 수 있다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어찌 살아가는가?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쳐 일깨워 준 그 방법과는 너무나도 먼 거리에 있음을 너희 스스로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믿어 오고 살아오는 그 믿음이 너희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믿음을 향하여 왔음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말하는 것을 너희들은 믿지 않으려 할 것이며 나 여호와를 원망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스스로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명하기를 의인이 되는 그 길을 바랐으며 의인이 되어 너희들이 스스로 하늘에 오르는 자를 내가 선택하고자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내가 많은 계명을 내렸으며, 또 지키고 살도록 그 지표를 내렸음이니라.
지금의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는가?
너희들은 스스로 나 여호와가 지키라는 그 계명을 지킬 수 없다 말하여, 믿음을 향하고 있는 것은 너희들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나를 속이며 너희들 양심을 속이는 그와 같은 믿음의 형태에 지금 와 있어,
너희들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 도적이 우글거리고, 살인한 자요, 간음한 자요, 도적질한 자요,
이와 같이 내가 지켜서 살아오라 한 그 모두를 다 너희들은 역행하고 사는 것이 만연되어 있으며 그리하여 종말의 시대에 이르러 와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말하기를, 나 여호와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며, 모두를 다 던지며 버릴 수 있다 그리 이야기하며,
구약에 믿음을 가져 자식을 버리는 자 있었으며, 그리고 나의 아들이 나의 성령의 뜻에 따라 만백성을 구원하는 길을 가다 그가 너희들에 의하여 죽어 갈 때 그를 거부하지 아니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얼마나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이해하지 아니하고 따르지 아니하였으면 그가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와 같은 고통의 죽음을 선택하였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은 말로 하느니라.
자기 아들을 죽여 제사를 지내는 자처럼 할 수 있으며, 나의 아들 예수의 죽음처럼 장렬히 죽음을 택할 수 있다고 너희들은 평소 믿음을 그리 말하고 있으며,
종교의 가르치는 지도자들 또한 그리 말하고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가?
너희들이 도적질하고 싶어하여 도적질을 할 때 그 손을 자르라 하였으며, 너희들이 더럽고 추한 것을 보고 싶어하여 보면 그 눈을 빼라 하였으며, 잘못 가는 쪽을 향하여 가는 너희들 발을 잘라 너희들이 바로 서는 그와 같은 길을 가라 하였으며,
그와 같이 너희들이 육신을 절단하여 버리더라도 의인의 길을 가며 의인이 되도록 너희들은 살아가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과연 그리 살아가는가?
마음으로 지킬 수 있으며, 결심을 하면 지킬 수 있으며, 생각을 바로 하면 지킬 수 있는 그러한 나의 십계명도 지키지 아니한 그와 같은 너희들은 나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며,
소위 청개구리라는 것이 있느니라.
산으로 가라 하면 들로 가며, 들로 가라 하면 산으로 가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한 청개구리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음이니,
너희들이 지금 그와 같은 형국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그를 돌이키려 생각하지 아니하는 그와 똑같으니라.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위하여 목숨을 바칠 수 있으며, 가장 소중한 자식까지도 바쳐 제사를 지내는 그와 같은 너희 선조들의 그 뜻에 따라 행할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살아간다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광분하여 광란의 짓을 다하며 이성을 잃은 자와 같이 울고불고하며 기도를 하고 나를 위하여 경배를 드리는 것이 너희들의 실정이 아니던가?
그리고 너희들은 말하느니라.
‘주여, 여호와여! 나는 모두를 당신을 위하여 다 바칠 것입니다.’ 하나,
내가 너희들에게 도적질하고자 하는 그 손을 잘라 도적질하지 말며 의인이 되라 하였거늘, 너희들은 과연 그 손에 상처 한 번을 냈는가?
그리고 내가 명한 모든 것을 지키지 아니할 때 너희들은 너희 몸에서 피를 쏟아서 상처를 내는 그와 같은 독한 마음으로써 잘못된 것을 지키고자 하는 생각을 해 본 자 얼마나 있는가?
그리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너희들이 어찌하여 나에게 무슨 목숨을 바치고 무엇을 다 바친다 그리 말하며 너희들은 나에게 그리 경배한다 하는가?
그리고 그와 같은 것이 어찌하여 너희들이 열화와 같은 믿음이요, 진정한 믿음이라 하는가?
너희들이 도적질하고자 하는 그 손을 자르기 전에, 너희들이 도적질하는 그 손에 칼로, 가위로, 못으로, 또는 나뭇가지로라도 상처를 한번 내 보았는가?
도적질하고자 하는 그 손에 너희들이 칼로써 상처를 낸다 할 때, 그 피를 흘리면서도 너희들은 도적질을 하겠는가?
너희들이 팔을 자르지 아니하여도 좋으니라.
팔도 하나 자르지 못하는 주제에, 그리고 팔에 상처까지 내면서 너희들이 악한 짓을 하지 아니하려는 그런 결단과 용기도 없는 주제에, 그리고 시행하지 않는 주제에 너희들이 목숨을 바쳐 나를 따르며 경배한다 그리 말하는가?
그러니 지금까지 너희들의 그 믿음이라는 것은 나를 기만하고 나를 속이며 너희들 자신을 속이며 너희들의 육신의 영화와 영달을 위하여 그와 같은 광란의 짓과 미친 짓을 하면서 믿음을 왔다 하면 너희들은 믿겠는가?
너희들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자 하는 마음이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가리고서 너희들이 살아왔다는 나의 말이 틀리다 하면,
너희들은 도적질하는 너희 손을 자른 자가 있으며, 더럽고 추한 것을 보고서 즐거워하는 눈이 있어 너희들의 눈을 뺀 자 있는가, 그리고 입에서 악하고 더러운 말만 나와 너희들 혀를 잘라 그 말을 하지 아니하고자 한 자 있었는가 물어보라.
지금의 종교 집단에 가 너희들이 믿음이라 하여 성전에 들어가 광란의 짓을 하며, 온통 무대에서 무용수보다 더 요란하고 광란적으로 흔들며 소리 지르며 아우성치는 너희들이,
그리고 재물을 바치면 구원을 받는다는 허황된 그 속에서 지금의 너희들이 어떠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가?
그리고 예수의 보혈로써 다 은혜를 받았다 하는 자, 너희들이 의인이 되는 그 길을 위하여 너희들 몸에서 상처를 내면서까지도 옳고 그름을 구분하여 선을 선택하여 살아온 자 있는가?
그러니 너희들이 나를 기만하며 나를 속였음이니라.
너희들은 마음 하나를 정리하며 마음 하나를 바로잡으면 지키고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십계명 그 자체도 힘들고 어렵다 하여 지키지 못하였으니,
마음으로써 지킬 수 있는 그 계명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너희들이 너희들의 손발을 자르며 너희들의 목숨을 던져 가면서 과연 계명을 지키려 하였던가?
오늘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명하노니,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라 하여 불로 직접 쓴 그 계명이, 나의 명이 더 중요한 것이며 나의 뜻이 더 중요한 것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명한 것이 더 중요한가,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의 종교 지도자 그들이 가르치는 똑같은 인간이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
너희들은 여기서 나와는 너무나도 멀고 먼 길로써 지옥 불로 가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 스스로 판단하고 너희 스스로 지켜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구원하는 자며,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고자 하며 나에게 구원받고자 모두를 다 바칠 수 있다 말하면서,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한 그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가 내린 것은 지키지 아니함이니,
나 여호와가 내린 명령이 더 중요한가, 너희 인간들이 내린 명령이 더 중요한가?
여기서 너희들은 이와 같은 이치를 하나 깨우쳐 본다 해도 너희들이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할 것이니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요, 창조주인 나 여호와라 너희들이 말하면서,
창조주인 내가 너희들의 생명을 주었으며, 너희들을 창조한 나 여호와가 지키라는 그 명령이 너희들에게 소중한가, 그리고 그 명령을 엄히 지켜야 하는가,
나의 인간으로서 똑같은 너희들의 형제인 인간이 지키라는 그 명령이 정녕 더 위대하고 근엄하며 너희들이 더 지켜야 되는가?
너희들은 나에게 오르고자 하며, 하늘에 오르고자 하며, 전지전능한 너희 아버지라 눈물로 부르짖으며 그를 위하여 목숨과 모든 것을 다 바칠 것이라는 허황된 짓을 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면서 내가 내린 명령은 무시하며, 너희 인간 속에서 세 치 혓바닥으로써 간악한 형국으로 너희들을 인도하고 부르짖는 그들의 말을 너희가 따르니, 이는 어찌된 것이냐?
그러하니 너희들이 나의 백성이요, 나의 자식이 아님이니라.
누구의 명령이 더 엄하고 소중하고 근엄하며 너희들이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인가?
이는 당연히 나의 명령이 더 위대하며 나의 명령을 지키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거늘,
너희들은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가지 아니하며, 너희들의 육신의 안일과 너희들이 편안한 사탄과 더불어 지옥으로 가고자 하여,
내가 너희들과 똑같이 창조한 너희 형제요, 인간이 생각하여 지시하는 그 명령만을 따르고‘주여, 여호와여!’ 하며 하늘에 오르겠다 부르짖으니, 나를 찾지 말라.
이제는 너희들이 나를 부르고 찾을 수가 없느니라.
선지자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오늘 이를 반드시 심어 줘야 될 것이며 그들에게 깨우쳐 줘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너희들에게 나의 명령이요, 내가 내린 명령이 더 소중한가, 너희 인간들이 내린 명령이 더 소중한가?
이를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법전의 내용대로 지키고 살라 하는 그 명령이 중요한가, 나의 선지자가 말하기를 이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린 것이나 너희들이 대충대충 지키고 살고 슬금슬금 거짓 하고 도둑질하고 사기 치고 간음해도 된다 그리 가르친다 하면 그 명령이 중요한가?
너희들은 여기서 무엇을 선택하여야 되는가?
나의 법전대로 살라는 것은 험난하고 힘든 그 고비를 가야 되는 것이며 선지자가 내리는 것은 즐겁고 향락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함이니,
너희들은 가장 근엄한 지상의 명령인 나의 명령을 접어 두고 나의 선지자가 이야기하는, 대충대충 거짓 하며 사기치며 간음하며 즐겁게 살라 하는 그것을 따른다 하면 너희들은 무엇이더냐?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은가?
그중에서 정녕 법전대로 지키는 것은 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법전대로 지키는 것만이 구원을 받을 것이며,
선지자가 가르치는 것은 잘못 가르치며 그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위하여 그를 따르는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가 이끌어 그저 향락주의로 가고자 하여 그가 속이고 저희를 기만하는 것이니,
그를 따라서는 안 된다 이리 말하고 깨우치는 자가 바로 지금 너의 제자들이니라.
바로 그렇지 아니한가?
모두를 대신하여 나를 태워 내려보낸 내가 불로 직접 쓴 그 명령장이니라.
그리고 내가 거기에 같이 있으며 나의 성령이 같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를 지키고 사는 자만이 나의 성령이 너희 가슴에 임하거늘, 너희들은 그는 어렵고 힘들고 가시밭길이라 하여 그를 버렸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 인간 세상의 향락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 하여 십계명은 접어 두고 너희들 스스로 인간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다는 그 간판 테두리 하나로써 너희들은 거기에 현혹되어 나에게 기도하며
‘여호와여, 주여!’ ‘주여, 아버지여!’ 그리고‘창조주여!’, 나의 아들‘예수여!’ 그리 찾으며, ‘여호와 하나님!’ 또한‘주여!’ 그리 찾고,
그리고 너희들의 모두를 바쳐 살겠다 하는 그것이 나에게 들리기는 어찌 들리는지 아느냐?
‘우리는 당신의 뜻을 따를 수가 없으며 당신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겠나이다. 당신은 싫소이다.
나는 우리 종교 지도자, 우리 사악한 무리가 지시하는 그것만을 따르겠소이다. 나는 이것이 더 좋고 편하니 나는 이 길을 갈 테니까, 당신과 나는 아무런 관계가 없소이다.’ 그리 그 음성이 나에게 들린다면 너희들은 어찌하겠는가?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 여호와를 위하여 너희들의 자식을 바치며 너희들의 목숨을 바쳐 모두를 다 바칠 수 있다고 아우성치고, 광란의 그 몸짓과 소리가, 그리고 피로 죽어 간 나의 아들을 부르는 그 너희들의 모습이, 그 아들을 따라 너희들이 구원받고자 소리 지르고 하는 것이 나에게는 어찌 들리는지 아는가?
그리 너희들이 아우성치고 소리 지르는 것이‘주는 있지도 아니하다, 하나님은 있지도 아니하다, 그건 다 허상이다, 거짓이다, 그리고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받는다는 것도 다 쓸데없는 소리다,
그 소리를 들으면 사람이 고달프고 힘들며,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며 주를 찾으며 그가 살라는 그 뜻대로 생명수와 같은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은 고통스럽고 힘드니, 이건 다 필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계시지도 아니하다.
우리는 인간이 가르치는 이야기, 편하게 살고 향락주의로 살며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지 아니하며 즐겁고 편안한 삶을 갈 수 있는 이 길을 가는 것이 타당하며 이게 맞다.’ 그렇게 나에게 번역하여 들림이니라.
너희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그리 들림이니라.
타국의 말로써 번역하여 들리는 것이며,
너희들이 설교하며 강론하며 자기들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같이아무리 그리 떠들고 광란 짓을 해도 나에게 번역하여 들리는 것은,
‘우리는 주 예수요, 창조주가 없으며 예수의 보혈로 구원받는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며 이는 쓸데없는 짓이니라. 우리끼리 즐겁게 향락을 즐기며 살다 가면 되는 것이니, 우리의 우두머리를 따라가자.’ 이리 기도드리는 것으로 번역하여 나에게 들림이니,
너희들이 기도하는 것은 강아지가 우는 소리만큼도 나에게 관계되지 아니하며 파도 소리만큼도 나에게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는 뜻이 여기에 있느니라.
내가 변역하여서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너희가 소리 지르고 광란 짓을 하는 것이 그대로 하늘에 와 닿는다 생각하지 말라.
너희들이 정녕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내가 명한 것을 엄히 들으라.
지금 너희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느니라.
오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성령의 뜻을 내려보내며 나의 선지자의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백성에게 가르치는 이야기를 듣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니, 지금 너희들이 양단간에 선택할 그와 같은 기로에 서 있음을 알라.
나 여호와가 직접 내린 그 명령이, ‘십계명을 지키고 살라는 그 명령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이니 죽어도 그 명령에 따라 우리는 행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결정을 하는 자와,
너희들과 똑같은 인간이 세 치의 혓바닥으로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여 제가 배불리 편안히 살고자 하는 그 사악한 무리들 속에서 그 명령이 더 위대하다 하는 자,
이것은 너희들이 결정을 지어야 될 것이니라.
이제 너희들이 그런 사악한 자의 명령이 엄하며 소중하다 생각하면 그리 갈 것이며,
나 여호와의 명령은 소중하지 아니하다면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 나의 이름을 부르지도 말라.
십계명을 지키고 살겠다는 각오와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아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고자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 여호와를 찾지도 말며, 나의 아들 예수를 부르지도 말며, 그 보혈로써 은혜 받았다는 그 허황된 소리를 하지 말라.
너희들과 나는 아무 관계가 없음이니라.
이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명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 알아서 행하고 실천해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의 창조주가 내린 그 명이 소중하지 아니하다 하는 자는 나를 찾지 말라.
오늘서부터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의 아들 예수의 그 보혈로써 은혜를 받으며 하늘에 오를 수 있으며 창조주의 곁으로 갈 수 있다 생각하는 자는, 나 여호와를 부르는 자는,
‘십계명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가 갈구하는 그분이 만들어 놓은 명령이기 때문에 이것부터 지켜야 하겠다.’ 하는 생각을 갖는 자만이 다락방에 앉아 나를 찾으며, 나의 아들 예수를 부르며,
가족 단위로 기도하든, 이웃 간에 기도하든 나의 명령을 지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자만이 나를 부르는 기도를 하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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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역사 #종말 #십계명 #성령 #존재함 #광분 #광란 #법전
나의 성령을 너를 통하여 내려보내어 법전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계명 중에‘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하였음이니, 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말의 뜻인지 너희들이 알겠는가?
이를 어기고 이를 지키지 못하는 자, 무수히 너희들에 의하여 잘못 가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이 법전을 받아서 기록하는 너 이외에는 나 여호와가 누구도 그들을 터치함이 없으며 그들에게 어떠한 깨우침을 주지 아니하며 그들과 내가 교통함이 없음이니,
이를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알려 주고 깨우쳐 줘야 될 것이니라.
지금 내가 너에게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백성들을 제3의 시대에서 천 년에 걸쳐 새로운 역사를 이루며,
새로운 땅 위에 새로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곱고 아름다운 천사와 같은 자들만이 존재하여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가 지금 시작되었음이니,
이게 천 년에 걸친 역사이니라.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그 최초의 시작함이 나의 성령을 너를 통하여 내려보내어 법전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함이니,
너를 통하는 성령 외에는 누구도 내가 어떠한 방법으로든, 어떠한 뜻으로든 그들에게 내가 임하지 아니하며 그들에게 내가 깨우침을 전하지 아니함이니,
이와 같은 뜻을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는 백성에게 가르쳐 줘야 될 것이니라.
너 외에는 있어서도 아니 되며 있을 수도 없음이니라.
나의 법전이 제3의 시대를 열어 너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내가 조금씩의 깨우침과 하늘의 길을 보며 하늘을 바라보는 깨우침을 일부 그들에게 내려 터치하여 놓았음이니, 이제는 그들의 모두를 다 접어 둠이니라.
그들이 다 나의 법전에 따라 하늘에 오르는 길을 향하여 가며,
너를 대신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쉽게 그리고 빨리 알아들을 수 있도록 깨우치기 위하여, 그들을 쓰기 위하여 내가 가르쳐 주었음이니,
이제는 그와 같은 것이 다 끝을 맺었음이니라.
그리하여 어떤 이도 그와 같은 것을 지금 받고 있다, 받았다 말하는 자는 잘못되어 있음이니, 이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사악한 마음들을 갖고 있으며, 저스스로 잘못 영을 받아, 제가 나에게 명을 받았으며 나에게 깨우침을 들었으며 나의 어떠한 지시를 받았다 하며, 그리고 나의 음성을 들었으며 나의 형체를 보았다 말하는 자, 이게 다 자기 자신의 착각이니라.
자기 망상에서, 자기 생각에서, 자기 기호에서, 자기 스스로 명상으로써, 자기가 깨우치고자 노력하는 그와 같은 뜻에서 그 형국이 이루어짐이니,
그들이 인간사의 깨우침보다 좀 더 높이 스스로 깨달아 왔으며 깨우쳐 와서 그 깨달음에 의하여 그와 같은 것을 얻게 됨이니라.
이는 내가 그들에게 명하며 그들에게 들려주며 그들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인간사의 깨우침보다 한두 계단 더 높이 와 그들의 마음이 열려 있음이니,
그리하여 그들이 그와 같은 착각을 하게 되며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느니라.
그들이 마음으로써 잘못하는 것은 저희 마음을 저희 자신이 스스로 믿는 것이며,
즉 말하자면 그들은 잘못하여 다른 영들을, 다른 잘못된 것을 착각 속에 그리 믿고 가는 것이니,
이게 바로 나 외에 다른 신을 그들에게 있게 함이며 그들이 깨우쳐 가고 있음이니,
그들이 잘못 가고 있는 것을 네가 바로잡아 줘야 될 것이니라.
진리는 하나라 하였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하나라 하였음이니라.
모두는 내가160권이라는 그 길고도 많은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알게 하며, 나의 백성들을 새로이 태어나는 백성으로 만들고자 함이니,
이는 한 길밖에 없음이니라.
두 길이 있을 수 없으며, 두 사람이 없으며, 두 가지의 진리가 없음이니라.
진리는 하나이니라.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니,
이160권이라는 길고도 긴 법전 속에 깨우침이 다 있으니,
그것 말고 또 깨우침이 있다 하면, 그들에게 그것을 내보이며 제시해 보라 하라.
내가 정녕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내는 이 나의 성령의 뜻이 아니면160권이라는 나의 법전을 기록할 수도 없으며,
그 속에 너희들이 살아갈 수 있는 모두가 다 들어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깨우침이요, 구원을 받는 길이며 기도하는 방법이 그 속에 다 있음이니,
그다음에 무엇이 또 필요하며 무엇이 더 있어야 하겠는가?
이보다 더 위대한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역사가 있으면 물어보라.
그들은 그리하여 저희들이 깨우쳤다 하며 깨우침을 얻었다 하나, 그들은 끝이 없으며 결과가 없음이니라.
잠깐 무엇을 깨우치고 무엇을 얻었다 하여 말로써 그들이 대화하니, 그들이 몇 가지나 알면서 몇 가지를 깨우쳤다 하여 그리 말하는가?
인간 세계에 자기 자신을 다스려 자기 자신의 육신의 그 깨달음과 좀 더 맑은 세계를 볼 수 있다 하여 나로부터 성령이요, 내가 임하여 그들에게 깨우침을 주었다 말하는 것은 그들의 착각이며 그들의 환상이니라.
그들이 마음에 스스로 그 영을 존재하게 함이니,
이게 바로 더 깊어지고 더 그를 맹종하다 보면 그들은 그 자신이 스스로 다른 신을 저희들의 마음에 있게 하는 그와 같은 불행한 길을 스스로 선택하며,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그와 같은 길로 가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너를 핍박하고 공격하게 됨이니라.
저희들이 받은 정녕 바른길이 있고 똑바른 길이 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저희가 직접 받았으며,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였으며,
내가 저희들을 터치한다 생각하는 자들이 지금 네가 나의 성령이라 하여 이 법전160권을 기록하는 그것을 보고 그들이 그를 공격하며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할 수 있으며,
오로지 저희들이 받은 것이 옳다고 이야기할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몇 가지를 알고 있으며 얼마나 그들이 깨우쳤는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160권 속에 기록하는 그 내용을 그들이 몇 분의 일을 아는가?
그리고16권의 법전 일부가 나간 그 내용 속에서 저희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들이 깨우치고 있는 것은 몇 장의 나의 법전을 넘기는 것만큼도 알지 못하면서 그를 가지고 나의16권의 장서가 기록되는 이것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하며,
저희가 최고요, 저희만이 하나님에게 축복과 영광을 받아 저희들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며 새로운 땅을 만든다는 그와 같은 착각 속에서 살아가는 그들이
그것이 더 깊어지고 자기 자신에게 빠지게 되며 자기 자신의 착각을 이루기 시작하면, 그게 바로 다른 신을 그들에게 있게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즉, 이는 나의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 나의 계명을 버리고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요,
그것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는 그 외골수의 고집 때문에 남들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고 진실을 보지 못하며 지금 살아오는 종교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들과 똑같은 형국이 벌어지게 됨이니라.
여기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고 가르쳐야 될 것이니라.
진리는 한 길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한 길이라는 걸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지 아니하였는가?
오로지 한 시대에 한 사람이니라.
내가 나의 예수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려 할 때에도 나의 예수 한 사람을 통하여 그로부터 가르치게 했으며 그로부터 깨우치게 했던 그 역사가 지금까지 흘러오지 아니하는가?
다만, 너희들이 그를 왜곡되게 받아들였으며 왜곡되게 공부를 하였으며 왜곡되게 가르쳤음이니,
그는 바로 너희들의 육신의 편안함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며 육신의 영달과 세속적인, 너희들이 말하는 부귀와 영화와 출세라는 것을 먼저 앞세우고, 너희들이 그곳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지금과 같이 험악한 세상이 되었음이니라.
나의 아들을 통하여 가르치고자 했던 그 뜻을 너희들이 육을 버리며 영의 세계의 영을 구원하고자 그리하였다면,
구약의 시대에서부터 십계명을 지키는 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다스려 왔더라면 지금과 같은 이런 험악하고 험악한 세상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성서에 기록된 나의 성령이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는다면, 그 속에 들어 있는 모든 내용은 육을 위하여 그리 존재하는 내용들이 아니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그 내용 중에 그 모두를 다 육에 초점을 맞추며 육에 의하여 가르치고 그리 배워 오고 있음이니,
나의 성서의 위대함 속에 기록된 그 모든 것은 죽어 내 앞에 오지도 못하는, 나와는 관계없는 육을 위해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영을 위해서 기록한 것임을 알라.
이제는 지금이라도 종교 지도자들이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모든 것을 육에 초점을 맞췄던 너희들의 가르침을 이제는 영에 초점을 맞춰야 될 것이니라.
두드리면 열릴 것이요, 십일조를 바치라 하는 것은 재물로써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의 뜻과 내가 원하는 것을 깨닫고 그를 듣기 위하여, 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내가 가르치는 그 뜻을 듣기 위하여,
내가 전하고자, 내가 이루고자 하는 그 하늘나라의 뜻을 두드려서 보며 달라 하여 구원을 얻으라 함이니,
지금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이 구하라 하는 것이며, 두드려서 나에게 들으라 하는 것이며, 나에게 매달리라는 그러한 뜻이니라.
육을 위한 재물을 주며 금화를 주는 것이 아니니라.
그리하면 너희들이 하나 깨우쳐야 될 것이니, 바로 십일조라 하는 그 자체가 너희들이 나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득히 준다는 그런 허황된 생각을 하지 말라.
그리고 어찌하여 재물을 바치고 재물을 더 받아 가는가?
그 재물을 주고받는 것은 육의 세계이지 영의 세계가 아니니라.
너희들이 십계명을 아름답게 지켜 거기서 깨우쳐 와 일반 세속에 있는 사람들과 다른 생활을 하여, 너희들 스스로 깨끗이 정화된 그 몸과 너희 영혼을 나에게 바치는 것이 마지막 십일조니,
그것을 내가 받아 구원하고 안 하고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니,
그게 바로 너희 영혼을 바치는 것이며, 십계명을 지키고 살아온 그 조목조목 아름다운 것이 십일조며,
십일조를 바치는 그 기초요, 마지막 그를 준비하여 너희들은 영혼을 바치는 것이지, 재물을 바치는 것이 아님을 여기서 깨달으라.
그와 같이 너희들의 육의 생활이요, 육의 영화를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영혼을 위하여 하는 그 길이라는 것을 알고, 영혼을 위하여 너희들이 성서에 초점을 맞추고 영을 위한 것으로 깨달아 크게, 넓게, 위대하게 깊이 나의 그 성서를 깨닫고 가르친다 하면 이와 같은 험악한 세상을 너희들이 또한 막는 일익을 담당할 것이니라.
그리고 내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이루고자 하는, 그리고 영원히 너희들이 살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이 뜻에 너희들이 나를 따라오는 자들이 될 것이며,
이 법전의 내용을 읽고도 너희들이 육을 위하여 두드리고 구하며, 육을 위하여 재물을 바치며, 십일조를 바치며, 헌금을 바치며 각종 너희들이 붙여 대는 이름 속에, 평생 피를 짜는 그 고통 속에서 그를 바치고 가는 자,
그와 같이 인도하는 자, 그를 바치며 그대로 가는 자는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라.
성서, 바로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 무엇이더냐?
나는 영의 세계의 가르침을 너희들에게 깨우쳐, 너희들이 육의 삶을 마치고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뜻을 가르쳐 주고 있음이니,
나의 모든 성서의 가르침을 너희들이 육 쪽에 맞추지 말라.
죽어 흙으로 가는 육신에 대한 것에 너희들이 모두 세속적으로 맞추어 그를 비추어 본다 하면, 세속에서 살아가는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성령이요, 성서가 잘못 비춰짐이니라.
나의 성서가 너희들의 육 속에서 살아가는 그 생활의 지표로 삼으며 그를 위하여 너희들이 주고받는 그와 같은 성서라 하면 너희들을 가르칠 수 없고 이끌어 갈 수 없음이니라.
성서는 육의 세상을 떠나 영의 세계의 아름다움을 비추며, 영에서 구원을 받고자 하는 그 뜻을 가르치는 선생과 같은 것으로서,
너희들은 그리하여 영 쪽에 이를 맞추어 바라보는, 그 구절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 것으로 만드는 그와 같은 깨달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
그를 모르는 자는 나의 그 아름다운 영의 가르침을 가지고 육 속에 들어가 육의 세속적인 것에 휘말리니,
그 속에서 잘못 가르침으로부터 사악하고 험악한 세상을 만들어 놓는 것이 지금 너희들의 형국이니 이를 깨우쳐 알아야 될 것이니라.
예수의 그 시대도 마찬가지였느니라.
내가 예수 한 사람을 통하여 너희들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려 하였으며 전하려 하였던 그 뜻이 지금과 같이 바르게 전하여졌다면 오늘과 같은 시대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그는 말로써 전하고 깨우침에 따라서 또한 오류를 범하게 되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예수 한 사람을 통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세상에 만백성 너희들을 바른길로 이끌려 했듯이 지금도 마찬가지이니라.
두 사람, 세 사람, 열 사람으로 하여금 그를 깨우치고자 함이 아니니라.
단 하나의 나의 선지자뿐이니라.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것은 나의 선지자 한 사람이요, 둘이 아님이니, 너희들이 이 위대한 뜻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일러 주었느니라.
예수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구하고자 모든 나의 성령을 전해 가르쳤으며,
또 예수를 통하여 기도함으로써 너희 기도를 들어줄 수 있고 듣도록 그리 만들어져 있는 것이니라.
바로 한 사람을 통하여 듣고 내림이니라.
내가 지금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마지막으로 태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역사 또한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 한 사람만을 통하여 이 모두가 전하여지며,
그를 통하여 너희들이 드리는 그 기도가 나에게 들려옴이니,
이는 곧 나의 아들,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이 기도를 드리고 그리하여 오른다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기도하고 나의 법전을 읽고 나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며 그대로 기도하며 법전대로 살아가면 그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그 기도 소리가 나에게 올라옴이니,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두 사람의 지도자가 있을 수도 없느니라.
너희들의 작은 집단이요, 작은 행동이요, 작은 모임에도 머리가 둘이면 어찌 되는가?
혼란과 불화와 반목으로써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는 것이니라.
너희들 인간사에,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집단에 권력이라는 것도 두 사람, 세 사람이 나누어 쥘 수 없으며 나눠서 통제할 수 없음이니라.
항상 반목과 불협화음이 생기는 것이니라.
너희들의 생활에서 작은 집단에도 두세 사람이 같은 권력을 가지고 나눠 쥐는 자가 없는 것이며, 그리 또 통제자가 다른 것이니,
이 법전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영원히 구원하는 나의 성령이요, 천년만년 이 지구가 없어지고 이 지상이 없어지는 그때까지 영원히 지속됨이니라.
나의 낙원이 없어질 리 없으며 부서져 깨질 리 없으니, 영원히 지속되는 나의 가르침이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며 인도하고자 하는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내려보내는 것이 두 사람을 통해서 통제할 수 없으며 세 사람을 통해서 통제할 수 없음을 너희들이 깊이 깨우치라.
지금으로부터 너희들이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160권이라는 이 법전이 내려가며,
그 후로 계속 선지자가 죽어 갈 때까지 기도하여 기록을 남기는 이것보다 더 위대한 가르침이 있거든 너희들이 말하라.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없으며, 나의 법전과 같이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것이 이 세상에 두 번 다시 없다 하면, 너희들은 이는 정녕 나의 성령으로써 내가 한 사람을 통하여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뜻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만들어 쓰는 글이요, 만들어 기도하는 것도 너희들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너희들이 한번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 보라.
이는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듣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그를 통하여 나의 뜻을 내리며 나의 뜻을 전함이니,
그는 듣는 것으로써 기록하며, 받는 것으로써 그가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는 것이니, 여기에 차이가 있음이니라.
너희처럼 만들어서 기도하여 선지자가 이 법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리는 나의 성령의 뜻을 그저 기록하여 그는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임무만 하니, 대역자의 역할을 하고 있음이니라.
그가 위대한 것이 아니니라. 그가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니라. 그리고 그가 기적을 이루는 것이 아니니라.
나의 선지자는 그저 나의 뜻에 따라서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알며 기도하는 방법을 알며 나를 경배하는 것을 알면 되는 것이니라.
이제는 기적을 이루며, 역사를 이루며,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구약과 신약이요, 예수가 이룬 환상의 그러한 것을 너희는 바라지 말라.
그것으로써 너희들을 잡을 수 없고 너희들을 다스릴 수 없으며,
그와 같은 시대에 흐르는6천 년의 역사, 하늘의6일이라는 그 역사가 잘못 흘러왔음이니,
이 잘못 흘러온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내가 제3의 시대를 선택하였으니, 이는 무엇이더냐?
바로 나의 성령이니라.
나는 나의 성령을 통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며,
그는 그를 기록하여 책으로 만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대대손손, 이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영원히 보존되며 기록되어,
이를 보고 깨우치는 백성만이 하늘에 오르는 나의 백성이 되어 그들이 사악한 무리들을 밀어내고 그 사악한 무리들이 이 아름다운 낙원에 뿌리를 내릴 수 없는 그 역사를 이루는 기초요, 기본인 나의 법전은 오로지 한 사람이면 족함이니라.
나의 선지자 한 사람을 통하여 내가160권의 나의 성령을 기록하여 내려보낸다면 두 사람이 필요 없으며 세 사람이 필요 없음이니라.
한 사람이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을 통해서만 이루느니라.
둘이 이룰 수 없음이니라.
두 사람의 선지자가 있을 수 없으며, 예언자가 있을 수 없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 전하는 자가 있을 수가 없음이니,
지금으로부터 어떠한 사람이 어떤 것을 나로부터 받았으며 어떠한 것을 들었으며 나로부터 선택되었다 말하거든,
그는 그 자신이 스스로 환상에 젖어 있으며, 그가 깨우쳐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그 노력에 의하여 그 깨달음이 몇 계단 올라와 있어 그 자신이 스스로 깨달은 것이니,
그를 착각하지 말도록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선지자야!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이 뜻을 알려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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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제3의 시대 #계명 #역사 #깨우침 #160권 #기초 #기본 #재물 #영혼
그들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그들의 선택임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일깨워 같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주옥같은 이 가르침을 들으며 나의 성령의 뜻을 들어 그들을 깨우쳐 주고 그들을 하늘로 인도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애절하나,
그들은 그 말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너희들이 깨우쳐 주는 것이나 너희들이 하는 말이 백번 옳다, 그리고 백번 맞다 해도 그들은 말할 수 없느니라.
‘사람이 어찌 십계명이라는 것을 지키며, 거짓을 하지 아니하고 살 수 있느냐?’ 하며 그들은 너희들을 더러 핍박하고 너희들을 더러 우스운 자들이라 말할 것이니라.
아무리 너희들이‘우리는 지키고 살려고 하며 지키고 살 수 있다.’ 말을 해도, 정녕 그 말을 듣고 이해하지 아니하려 하는 것이 지금 너희 형제들이 살아가는 마음의 상태이니라.
너희들이 말하여 일렀느니라.
정도를 가는 자에게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차 한 잔을 마시는 것보다 더 쉽고 간단한 일이라 그리 말하나,
그들은 정녕 그를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며, 이해할 수 없으며, 이해하지 않으려 함이니라.
그러니 이 자체가 벌써 너희들과 그들과의 거리가 있음이니, 너희들의 영혼은 살아 있으며 그들의 영혼은 죽어 있음이니라.
그것이 차이이니라.
아무리 살아 있는 영혼이 죽은 영혼에게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려 함이니, 듣지 못함이니라.
너희 인간관계에서 육신이 죽어진 자에게 너희들이 아무리 육으로써 언성을 높이고 소리를 질러도 그가 들을 수 있으며 그가 볼 수 있는가?
아무리 통곡하며 울고불고해도 그것을 들을 수 없는 것이 너희들의 죽음이니라.
육신이 썩어져 가는 그 앞에 아무리 어떠한 형국으로 하여 육의 인간관계의 정을 위하여 너희들이 눈물을 흘린다 하여도 정녕 그들은 들을 수가 없음이니라.
그와 같으니라.
지금 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고 지켜야만 된다 하며, 지키고 살 수 있다 말하며, 지키고 살겠다 말하는 너희들은 영이 살아 있어 나를 향하여 오르며 나에게 오르는 그 빛을 보고 달려오고 있으나,
그를 지킬 수 없다는 그들의 영혼이 죽어 있음이니,
그 죽어 있는 영혼에게 너희들이 아무리 그리 외치고 말을 해도 그들은 들을 수가 없으며 듣지도 못함이니라.
이 차이가 있음이니라.
그러한 영혼을 어찌 깨우치고 어찌 인도해야 되겠는가?
이것이 너희들의 어려운 과제이며 너희들이 넘어야 할 벽이니라.
그 벽이 너무나도 두텁고, 그리고 너무나도 많은 영혼들이 일찍 죽어 있음이니,
오래 죽어 있는 그 영혼일수록 살릴 수 없으니, 잘못 믿는 그 종교 집단에 가 몸을 담은 세월이 오래된 자일수록 너희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의 뜻을 받아들이려 아니하며, 너희들이 하는 말을 일체 묵살해 버리며 생각해 보지도 않으려 하며,
그 많은 믿음의 세월 동안 깊어진 자들이 그러하니,
그 영혼이 그렇게 오래전에 죽어 있기 때문이니 그들이 더 많이 알아들을 수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의 형태가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러 있으니,
너희들은 너희들의 위치를 다하며 너희들의 할 일을 다하는 것이 그들을 구하는 길이라 함을 알려 주라.
그들을 너희들이 설득하려 들지 말며, 그들과 시시비비를 하지 말며, 그와 같이 돌아설 수 없는 자, 죽어진 자, 오래된 자를 너희들이 살리려 그리 애달파하지 말라.
너희들 자신이 나의 계명을 지키고 십계명대로 살며 나의 율법대로 아름답게 사는 데 최선을 다하며, 너희들의 직분을 다하며, 너희에게 주어진 그 모두를 다하며,
나의 성령으로 내려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그 내용대로 너희들이 지키고 살아가고자 최선을 다할 때,
너희들 자신의 영혼을 구원받으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며,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구원하여 준다는 것을 알고 너희들 자신만이 최선을 다하는 그러한 삶을 살라.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나의 법전대로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애쓸 때, 그때만이 너희들의 영혼이 더 강성해지고, 영혼의 높이가 나에게 더 많이 접근해 와 있으며,
멀리서 나의 빛을 바라볼 수 있는 그와 같은 단계에 너희들이 올라섰을 때, 그때 그들은 너희들을 보고 깨우침이 있을 것이며, 죽어진 영혼이 숨을 쉴 수 있는 그러한 은혜와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가 있으며,
그렇지 못하고 영원히 죽어진 그 상태로 지옥 불로 가는 영혼이 있음이니,
그들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그들의 선택임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육 안에 있는 죽어 있는 그 영혼들을 살리고자 그리 애쓰지 말라.
너희들이 볼 때 아직 영이 죽어 있지 아니하는 자, 얼굴이 선하며, 마음이 고우며, 하는 말이 아름다우며, 하는 말이 부드러우며, 너희들이 깨우쳐 주고자 하는 나의 성령의 그 뜻을 받아들이는 자가 있느니라.
그들을 너희들이 구원할 것이지, 험악한 자, 죽은 지 오래된 자, 그리고 죽어서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고 살릴 수 없는 그 영혼들을 위하여 너희들이 노고와 수고를 하지 말라.
아무리 너희들이 진리를 이야기하고 옳은 말을 하며,
‘계명을 지키는 것이 영혼이 사는 양식이며 그대로 살 수 있다, 그대로 지킬 수 있다, 나도 다 살고 있다, 나도 이와 같이 잘못 살았지만 지금은 깨달아 가고 있다, 그리고 깨달아 온 내가 지금에 와서 볼 때 십계명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그보다 더 쉬운 것이 지킬 수 있는 것이지 않느냐?
살인하지 말라 하였으니 살인하지 아니하면 될 것이고, 도둑질하지 말라 하였으니 도둑질하지 아니하면 될 것이고,
거짓 하지 말라 하였으니 거짓 하지 아니하며, 간음하지 말라 하였으니 간음하지 말며,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하였으니 탐내지 아니하고 그대로 살면 그보다 더 쉬운 것이 없다.’ 말하나,
그들은 온갖 변명과 거짓을 다 붙여 대며 그리 살 수 없는 것이라 하며, 너희들을 그리 산다고 인정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에게 핍박만 할 것이니라.
그러한 자 있거든 너희들은 그러한 자를 구원하지 말라.
다만 그들에게 말하라.
‘네가 십계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암송하고 깨달아 보라. 하나님이 내리신 그 계명이 지금 죽어져 있는 네 영혼을 살리는 영양 공급처이니, 그 영양의 공급을 받고 못 받는 것은 너희 자신이니, 십계명을 놓고 깨우쳐 보라.’ 그리 이르라.
그것만이 너희들이 그들을 위하여 해 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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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성령 #십계명 #영혼 #율법 #법전 #구원 #거짓 #간음 #
너희들 육신 속에 내가 내린 나의 영만이 자리 잡아 그 영혼이 구원받아 올 수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계명 중에‘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하였음이니,
이는 나를 믿는 너희들이 나 외에 다른 어떠한 잡신들이요, 잘못된 영들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다는 그와 같은 뜻임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아들 예수가 그와 같이 고통스러운 죽음으로써 모든 것을 대변하고 항변하고자 했던 것은, 오로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나를 경배하며 나 여호와를 따르면 되거늘,
너희들은 잘못된 영들이요, 잘못된 그 잡신들을 따르고자 하며, 또 그들이 너희들을 공략하며 그리하여 그들이 너희들을 하수인으로 부리고자 하는 그 속에 너희들이 넘어져 가며 그리 따라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이었으니,
그리하여 너희들의 육신의 생각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육신 안에 있는 너희들의 영혼 그 자체가 잘못된 영들을 따르며 다른 신들을 너희들 앞에 두며 그들의 하수인으로서, 그들의 종으로서 전락하는 그와 같은 것을 막고자 함에 나의 아들 예수의 큰 뜻이 또 거기에 있었으며,
그가 그와 같은 고통의 세월 속에 그 모두를 던져 버린 그와 같은 뜻이 있으니, 제1계명이 무엇이더냐?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하였음이니,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가고 있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속에 허덕이고 있음이니, 이를 바로잡고 정리해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모든 잡신이요, 잘못된 영들에게 현혹되어 그들의 지배를 받으며 그들의 하수인으로서 그들을 따르는 행위를 하지 아니하는 것은 오로지 나의 십계명을 정독하고 그저 암송하며,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다는 그와 같은 생각 이외에 딴생각을 해서는 아니 된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맑고 고운 마음으로써 하늘에 오를 수 있으며,
오로지 너희들 육신 속에 내가 내린 나의 영만이 자리 잡아 그 영혼이 구원받아 올 수 있음이니,
너희들이 잠시라도 나의 십계명이요, 나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지우고 산다 하면 이는 잘못된 잡신이요, 영들이라는 그 사악한 무리들이 너희들을 공략하며 흔들어 놓기 때문에 그러하니라.
너희들이 이 세상에 나와 살면서 육으로부터 취하고 사는 모든 것이 내가 내려 준 그 은혜 속에 살거늘,
내가 내려 준 그 은혜와 은총 속에서 살지 아니하며 그를 접하지 않는 자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만들어 준 모든 은혜와 은총의 그 장막 속에 살고 있는 너희들이 내가 지키고 살아오라 하는 그 십계명을 정녕 소중하게 암송하고 지키면서 살아와야 한다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인간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길을 갈 수 없다 말하는 것은 무슨 뜻이 거기에 있는지 알겠는가?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
나 여호와가 창조한 나의 이 우주에서 내가 내린 공기요, 물이요, 모든 동식물을 취하며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십계명을 암송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이 우주를 떠나, 내가 만든 이 지상의 낙원에서 떠나서 살겠다고 발버둥치는 것과 똑같으니,
과연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지금 아무리 깨우치고 아무리 너희 머리로써 발달하며 너희들이 어떠한 것을 경주하여 발명하고 만들어 낸다 해도, 너희들이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나를 거부한다 해도,
내가 만든 이 동산에서 내가 내린 모든 것을 취하지 않고 과연 너희 육신이 살 수 있겠는가?
절대로 너희들의 그 육신이 살 수 없고 지탱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이 여기서 하나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이 어떠한 것이더냐?
하늘에 오르는 길은 나에게 오르는 길이며, 창조주 나의 품으로 너희들이 돌아오는 그것이니, 너희들이 나에게 돌아올 수 있는 그 길은 변할 수도 없으며 돌이킬 수도 없는 그 운명적인 것을,
그와 같이 올 수 있는 것은 너희가 십계명을 지키고 살며 나의 율법을 따르며 살면 하늘에 올 수 있고 나에게 올 수 있다 그리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보낸 그것을, 너희들이 그를 지킬 수 없고 시행할 수 없다고 거부한다 하면,
너희들은 지금의 나의 지상의 동산에서 살지 않고 내가 공급하는 모든 것이요, 나에게 받는 그 은혜와 은총을 저버리고 살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으니,
과연 너희들이 그리 살아갈 수 있겠는가?
이 이치 하나를 깨우쳐도 너희들이 나의 계명이 정녕 소중하며, 내가 내린 십계명이 너희들의 생명이요, 모두의 생명줄이며 생명수인 것을,
그걸 저버리고서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다 말을 하며 그를 지킬 수 없다 말하는 자는 나의 백성이 아니요, 나의 아들딸이 아니라 함이 여기 있느니라.
그들은 도저히 나에게 올 수 없으니, 내가 너희들을 내려보낼 때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자식이었으나,
너희들이 내가 내린 것을 지키지 않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그리 말하는 것은 너희들이 나를 거부하며 나에게서 이미 떠나가고 있음이니,
그는 나의 아들딸이 아닌 것이니라.
그는 내가 지상에 내린 나의 모든 동식물이요, 산소요, 공기요, 물이요, 이와 같은 것을 섭취하지 아니하고 살 수 있다고 그리 발버둥치고 억지를 쓰는 것과 같은 형국이니,
이것을 지금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너희에게 일깨워 주나 너희들은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죽어 왔을 때 이를 깨달으니, 그때는 이미 때가 늦음이니라.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해 나의 성령의 뜻을 내리는 것이 한 치의 이치에 맞지 아니하며, 한 치의 오차가 있으며, 한 치의 허황된 말이 있다 생각하거든 너희들이 듣지 아니하여도 좋으나,
너희들은 깨우치고 연구하고 생각해 봐야 될 것이며, 나의 메시지를 음미하고 또 연구해서 너희들이 바른 판단을 가져야 될 것이니라.
오로지 광신적이요, 맹신적으로써 그저 제가 살고 죽는 것도 모르며 제가 어찌 가는지도 모르며,
맹수가 질주하여 먹이를 쫓아가는 그와 같은 형국보다도 더 강렬한 것으로써 너희들은 지금 잘못 가르치는 그 믿음의 종교 지도자들 밑에 가서 구원을 받을 것이라 하여 너희들이 온 정열과 모두를 다 바쳐 그리 달려가고 있음이니, 그것을 막을 수 없다 함이니라.
너희들은 가던 발길을 잠깐 멈추고, 나의 법전을 읽어 보며 나의 뜻을 들어 너희들이 깨우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한번 알아야 되지 않는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너희들이50평생, 60평생 모두를 다하여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 앞에 가서 기도하고 경배하며, 모든 재산과 물질까지, 시간까지,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 준 모든 자유의 공간까지 포기하면서 살아가는 너희들에게,
내가 단 하루만을, 하루가 아니라 몇 시간만이라도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쳐 뚜껑을 한번열어 보라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50평생, 60평생을 그저 한 길을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달려가면서, 그달려가는 것을 잠깐 중단하고 쉬면서 나의 법전이요, 내가 내린 성령의 뜻을 잠깐 너희들이 정독하고 탐독해 보라 말하였거늘, 그것 하나도 못 하는가?
내가 너희들이 지금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달려가는 그 믿음이요, 너희들이 가는 그 행위를 중단하라 함이 아니요, 영원히 가지 말라 함도 아니요,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 길로 살아가라 함도 정녕 아니니라.
너희들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그 잠깐 가던 길을 멈추고 그 쉬는 시간에 나의 법전을 한번읽어 보고 깨우쳐 보라는 것이거늘,
그것도 하지 못하는 너희들의 용렬한 마음이요, 옹고집이요, 아집인 그것이 너희들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그 생명의 줄을 끊어 놓는 것이라면,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를 바꾸지도 못하는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세상사 모두가 다 나의 뜻에 의하여 주관되며, 나로부터 받은 은총이며, 나로부터 받은 모든 영광이며, 이 지상의 모든 것은 다 나의 것이라 너희들은 그리 말하지 않는가?
지금 잘못 깨우치고 잘못 가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여기서 하나를 절실히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니라.
모두가 다 나의 뜻이요, 나의 주관하에 세상에 이루어지고 태어났다 하면 그건 나의 것이고 나의 주관하에 만들어진 것이니,
너희들에게 필요로 해서 세상에 나왔다는 생각을 좀 더 넓게 갖지 못하겠는가?
너희들이 넓게 갖지 못하는 것은, 너희들이 말로써는 이 세상 모든 것은 나 여호와의 주관하에 창조됐다 하면서, 그것이 너희 것이요, 너희 형제라는 생각을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은,
너희들이 충분히 깨닫고 그와 같이 깨달을 수 있는 능력과 지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잘못 가르치는 그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이 너희들을 그것을 돌아보지 못하게 차단하고 있으며,
너희들을 그리 맹종으로 종신토록 끌고 가는 그와 같은 사악한 무리들 때문에 너희들이 옳고 그른 것을 못 봄이니라.
그리하여 그 종교 지도자가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얼마나 무서운 죄를 받는 것인가를, 저 하나 잘못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까지도 지옥 불로 끌고 가는 그 죄를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 하였음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여기서 정녕 내가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너희들에게 간곡히 애달프도록 부탁하노니,
나 여호와의 이 애절한 마음을 너희들이 잠깐 한 번만 듣고, 한 번만 읽어 보고, 그리고 가던 발길 멈추고 생각해 보라.
이 세상 모두는 다 내가 창조하였으니, 사람을 물어 죽이는 벌레도, 독소가 되는 것도, 그대로 씹어서 먹으면 너희들이 죽는 그 동식물들도 다 내가 필요하여 세상에 만들었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와 같은 생각을 못 하는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먹어서 죽는 그 동식물이 세상에 있으며, 너희들이 물어서 죽으며 그를 바르면 죽으며 너희들이 물리면 죽는, 너희들의 생명을 죽이는 그 독소를 내가 이 세상에 만들어 냈음이니, 왜 만들었겠는가?
그것도 필요해서 만들었느니라.
너희들의 생명을 죽이는 모든 동식물이요, 독이요, 또 벌레요, 이 모든 것을 내가 만들었거늘,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한번열어 본다고 해서 너희들이 그 벌레에 물려 죽으며 식물을 먹어서 죽는 그와 같은 독소가 거기에 들어 있지 아니하지 않더냐?
내가 너희들의 귀중한 생명을 죽일 수 있는 그 독소요, 독약을 세상에 만들어 냈으며 그와 같은 벌레나 미물들을 세상에 만들어 낸 것이 사연이 있고 뜻이 있으며 나 여호와가 그리해야 되기 때문에 이를 만들어 냈다는 것을 너희들이 깨우친다면,
나의 법전이 과연 너희들이 한 번 읽고 두 번 읽음으로 인해서 너희들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더냐?
너희들을 물어 죽이는 미물이요, 너희들이 먹어서 죽는 그 독소의 풀보다 그가 독하고 사악하지 아니하다 하면 그 또한 내가 이 세상에 필요로 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깨우치지 못하는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이제는 나의 법전이,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것이 열여섯 권이 세상에 나갔으며,
제2부의 열여섯 권이 세상에 나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함이니,
2부의 열여섯 권의 법전이 나가는 이 시점에서 나의 이 애절한, 애간장 타는 너희 아버지요, 너희 부모의 이 심정을 그리도 너희들이 모르겠는가?
너희 육신의 부모도 죽으며 너희들에게 유언하며 너희들에게 이와 같이 절을 하고 사정한다 하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너희 어버이의 뜻을 한 번 정도는 들어 볼 것이니라.
평범한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너희 종교 지도자 밑에서 구원을 받겠다고 기도하거나 맹종하지 않는 자들은 저희 부모가 간곡히 두 번, 세 번만 이야기해도 그들은 돌아서서 그를 볼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사악한 무리들이 종교 지도자요, 잘못 가르치는 자들이라는 것을 내가 너에게 또 하나 입증을 해 주고자 함이니,
그 밑에서 배우고 그 밑에서 하늘의 영광을 받겠다 하여 구원받고자 하는 자들은 절대로 그 마음을 돌리지 아니하며,
믿지 않는 저희 부모가, 저희 형제가 무엇을 고치라고 천 번, 만 번 이야기해도 듣지 않는 것이 너희들의 그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 밑에서 세뇌 교육이 되어 있는, 기계와 같은 인간들이기 때문이니라.
믿지 않는 자는, 너희들이 만든 그 추악한 성전에 가서 잘못된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는 나의 백성은, 형제가 눈물로써 호소하며 부모가 눈물로써 호소할 때,
그것을 보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식이 없으며, 그를 돌이켜 봐 제 것으로 생각해 보지 아니하고, 그를 갖다 연구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가 없느니라.
그러나 사랑을 베풀며 모든 것을 베풀며 너그럽게 세상을 다 감싸야 된다고 말로 지껄이고 가르치는 그들 밑에서 배우는 너희들은,
그 사악한 무리 중에서 기계화된 너희들은 아무리 믿지 않는 부모 형제가 눈물로써 너희들에게 호소하고 매달려도 절대로 듣지 않고 매몰차게 뿌리치고,
너희들이 만든 그 성전에 가서, 사악한 무리의 대표적인 그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가서 고개 숙여‘아멘! 할렐루야!’ 찾는 것이 너희들이니,
너희들이 그렇게 사악하고 잘못되어 있음이니라.
이 이치를 너희들이 깨닫겠는가?
이 이치에 너희들 자신을 돌아다보며, 너희 형편을 보며, 너희 마음을 보며, 너희 심성을 보며, 너희들이 지금 행하고 있는 행동을 보며, 너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을 한번 돌아다보라.
믿지 않는 자들만큼 너희들이 너그러움이 있으며 양보함이 있는가?
믿지 않는 자는 제 아비가 죽을 때 그 순간의 진실한 유언을 들을 것이니라.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볼 것이니라.
그 유언을 따르지 않는다 하여도 그들은 생각해 보고, 가슴에 한번 깊이 간직하고 연구하고 생각할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믿음이라 하여 잘못 가고 있는 너희들은 그 유언이 너희들과 뜻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하면 아예 그 말을 들으려 하지도 아니하며, 너희는 고개 숙여 콧방귀를 뀔 것이니라.
너희 부모가 유언하는 그 자체도‘웃기지 마세요, 아버지! 나는 나대로 구원받아 하늘에 갈 것이니, 나는 거짓 선지자와 종교 지도자 밑에 가서 아멘, 할렐루야 하며 엉덩이 들고 춤만 추면 구원을 받을 것이며, 내가 어떠한 재물이든 갖다 바치면 그만큼 하늘나라에 쌓여 그만큼 영광의 축복을 받으니 나는 그 길을 가는 것이지, 어머니 아버지 죽으면 나하고 인연이 끝나요.’ 하며
너희들은 죽어서 나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가서 영원히 사는 그 길을 갈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너희들은 나의 빛도 보지 못하며 끓는 지옥 불바다 속으로 들어간다는 그 사실을 알라.
너희들은 믿지 않는 자만도 생각을 못 하느니라. 그리고 깨달음이 없느니라. 그리고 용서함이 없느니라.
너희들의 마음의 한구석도 너그러움이 없느니라. 그리고 인자함이 없느니라. 얼음보다도 찬 것이 너희들이니라.
이것이 너희들의 지금 자세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내가 다시 강조하노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나 여호와가 만들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나의 물음에 답하라.
너희들은 그럴 것이니라.
이 세상 모두는 다 나 여호와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너희들은 대답할 것이니라.
그러면 내가 만든 것은 어찌 만들었는가, 왜 만들었는가 너희는 대답하라.
너희는 그때는 말을 못 할 것이니라.
다 필요로 하여 내가 만들었느니라.
그리고 세상에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동식물이요, 너희들이 물리면 죽는 그 미물들까지 누가 만들었느냐?
너희는 여기서 또한 함부로 대답 못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말할 것이니라. 모든 독소의 것도 하나님께서 만들었다 할 것이니라.
그러니라.
내가 필요해서 만들었느니라. 그리고 내가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상에 존재시켰음이니라.
내가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그와 같은 독소도 세상에 만들어 냈으니 그것은 필요해서 만들었음이니라.
그렇다 하면 세상에 나온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을 태워‘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말한 것을 기록한 그 책이 너희들을 물어 죽이는 독충이요, 독초의 그 독소보다 더 나쁜 것이며 더 독한 것이며 더 잔인한 것이라 생각하는가?
내가 이리 물으면 너희들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니라.
그렇다면 그와 같은 독소의 무서운 것도 내가 필요로 하여 세상에 존재시켰음이니,
이 나의 법전이, 이 세상에 나온 이 책이 내가 필요하여 만들었음이라 너희들이 생각한다면, 나의 법전의 뚜껑을 못 열 자신이 없느니라.
너희들은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가는 자요, 저희들이 자신이 없으며, 나로부터 음성을 들은 자가 없으며, 나로부터 선택된 자가 아니며, 내가 지키라는 그 가장 기초적인 십계명도 지키지 못하는 그 죄가 두려워, 그를 지키라 말하는 나의 법전을 너희들에게 열지도 못하고 바라보지도 못하게 그리 강조하는 것이니,
그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가 열지 말라 하면, 거기에는 진실이 있고 위대함이 있느니라.
너희들은 이와 같은 깨우침을 받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버리지 말라.
이 세상 모두는, 생명을 죽이는 독소도 내가 필요하여 만들었으니 그보다 못한 것은 당연히 내가 만든 것이 아니더냐?
너희들의 생명을 끊게 하는, 목숨을 앗아 가는 그러한 독소도 필요하여 만들었거늘,
그렇지 않은 것을 내가 당연히 만들었다는 것은 너희들이 왜 모르는가?
그러면 당연히 그 만든 것은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만들었음이니라.
그러니 나의 법전을 그와 같이 바라보지 말며,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한 줄을 읽어 보도록 하라.
한 줄을 읽고 한 페이지를 읽음으로써 너희들에게 깨달음이 있을 것이니,
너희들이 평생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 밑에 가서 모든 재물을 갖다 바치며 그 재물로써 구원받겠다는 천인공노할 사기극 앞에 너희들이 가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함이니라.
가라 함이니라. 그리고 믿으라 함이니라.
그러나 다만 그 속에서 너희들이 단 하루의 시간을 내서 나의 법전을 읽어 보라는 것이니라.
하루의 시간을 내서 나의 법전을 읽어 보는 자, 그러고도 너희들이 깨우침이 없고 이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너희들은 그때 가서 선택을 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다시 한 번 선택의 기회를 줌이니라.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간 그 뜻은 많은 피조물, 나의 만백성이 똑같은 자격을 받으며, 똑같은 상태에서 그들을 심판하고자 하여 나의 성령으로 내려보내는 이것을 너희들이 말하는 성서의2편, 3편이요, 이러한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을 심판하는 시대이기 때문에‘법전’이라 말하였느니라.
성서는 너희들이 바로 갈 수 있는 가죽 채이며 가시나무 채였음이니라.
지금은 너희들이 그것을 보고 잘 깨우쳤느냐 못 깨우쳤느냐 하는 심판을 하는 시대이니라.
천 년에 걸쳐서 너희들을 심판함이니, 바로 이것이 무엇이더냐?
그리하여 나의 법전이라 명하였으니, 이 뜻 하나만 보더라도 너희들의 머리가 쭈뼛 서는 놀라움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감히 세상에 책을 쓰면서 이것이 법전이요, 하나님의 명이라 하여,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이라 하여 써낼 수 있으며 전할 수 있는 자 있으면 나와 보라 말하라.
나에게 명을 받지 않은 자요, 나에게 선택되지 아니한 자면 나의 성령이요, 이 법전이 심판의 책이요, 기준이라는 것을 감히 말할 수 없을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할 수 없느니라.
그 제목부터 붙일 수 없음을 너희들은 알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잘못 가서 먹이를 쫓는 맹수보다도 더 치열한 방법으로써 아주 미친 자와 같이 광적으로 믿는 너희들에게도 한 번의 기회를 주고자 하니,
평생을 너희들의 성전에 가 잘못 가는 지도자 앞에 가서 고개 숙이며 경배하는 너희들이 단 하루만을 나에게 바쳐서 그를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너희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함이니,
이는 내가 너희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 똑같이 심판을 하고자 하는, 너희들을 사랑하는 나의 애절한 마음이 여기 있음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한 번의 기회를 주니, 이것을 놓치지 말라. 영광의 기회로 받아들이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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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명 #죽음 #경배 #십계명 #영혼 #구원 #율법 #종교 지도자 #광적 #성령 #심판 #법전 #재물 #사기극 #죄
십자가에 그가 죽어 가는 그 뜻의 고통과 그 의미를 안다면 감히 그들이 그리할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의 심정을 아느니라.
지금 몇천 년 동안 흘러오는 종교요, 그 믿음이라는 곳에 가 몸담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저희 생각과 저희 지혜로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가고 잘못 지도하고 있는 것과 하늘로 인도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다 바라볼 수 있고 분별하고 깨달을 수 있거늘,
그와 같은 나의 백성들이 맹종이요, 맹신도로서 그리 가나니,
먹이를 쫓아가는 사나운 그 짐승보다도 더 무서우리만큼 그와 같이 가고 있는 그들을 보는 네 마음의 아픔을 알고 있느니라.
그리고 너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나 여호와를 경배하며 십계명을 외우며 지키고 저희들을 스스로 다스려 나가며 자기들 스스로 천사와 같이 변하여 가는 그 길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하늘에 내가 존재하며 지금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의 법전이라는 이 책이 정녕 소중하며, 이를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에 올 수 있는 그것을 그들은 선택하지 아니함이니,
내가 얘기하듯이 그들이 저희들의 고혈을 빠는 자들에게 그 힘들고 어려운 것을 바쳐 가면서 맹종이요, 맹신하며 미친 자 같이 그저 그 길만 달려가는 그것을 네가 보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가 내가 아노라.
네가 그와 같은 험악한 길을 가며 저희들의 재물을 바치고 시간을 뺏기며 그리 미친 자같이 그 한 길만 달려가는 것이 잘못 가는 것이며,
그리 가지 말고 시간이 나는 대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혼자 기도하며,
가족과 기도하며 더불어 이웃과 기도하며,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그리고‘감사합니다.’ 하는 그것으로써 구원의 길을 볼 수 있다 하는 그 깨우침을 그들은 선택하지 아니함이니,
얼마나 네 속이 답답하고 터질 것 같은 마음인가를 나는 아느니라.
무너지는 다리를 보고 건너가며, 무너지지 아니하는 튼튼한 다리를 보고 건너가지 아니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네가 안타까워하며,
그들이 어찌하여 그 단단하고 튼튼한 돌다리로 가지 않고, 가다 보면 떨어질 수 있는 그 다리로 가는 것인가,
그들의 그 깨우침이나 그들의 가는 모습에 네가 가슴 아파함을 내가 아느니라.
또한, 잘못 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네가 어찌 희생하여 네가 어찌하여야만 그들의 길을 인도해 주며 그들이 너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며 고민하고 그 길을 택하고자 하는 것을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러나 그러한 길로써 네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할 수 있겠는가?
배가 고픈 사자가 먹이를 쫓아가는데 그를 중단시킬 수 있는 길이 있겠는가?
그를 막을 수가 있겠는가? 그를 달랠 수가 있겠는가?
지금 믿음이라 하여 잘못 가고 있는 그 나의 백성들이 광신이요, 광적으로 그리 달려가니,
맹수는 먹이를 취하기 위하여 달려가나, 지금의 그들은 그 먹이를 취하는 맹수보다도 더 강한 마음으로, 더 분별할 수 없을 만큼 그리 달려가고 치닫고 있느니라.
그들은 먹이를 놓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의 생명까지도 던져 저희들을 핍박하는 자를 가차없이 제거하려 하는 사악하고 간악한 그 마음까지 도사리고 그저 달려가고 있음이니라.
어찌하여 그들은 바르고 넓은 길을 놔두고 험악하고 끝이 없는 산악의 길을 선택하며 그와 같이 가는가 하는 너의 안타까운 마음이 어디 있는가 내가 다 알고 있음이니라.
너는 지금 너 자신의 모두를 다 던져 그들에게 일깨워 주는 그 길을 선택하고자 함을 내가 또한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 사악하고 간악한 무리들이 너를 가해하고자 달려왔을 때,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네가 죽을 수 있는 그 기회만 준다면 그들에게 모두를 던진다 하였으며,
너는 그리하여 네 가슴속에서 나오는 그 피로써 나의 법전을 물들여 만백성이 법전의 한 권을 안고 목숨을 내던지는 너를 보고 길이 깨우치고 영광된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라 그리 생각하며 너는 그 길을 선택하고자 함을 내가 잘 알고 있느니라.
그러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가 그와 같은 길을 감으로써 그들이 깨우치며 그들이 돌이킬 수 있다 생각하지 말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먹이를 쫓는 사자보다도 더 맹종이며 맹신적으로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을, 그들을 돌릴 수가 없음이니라.
네 그 안타까움을 그들이 이해하리라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그리할 것이니라.
사탄이나 마귀가 이 세상에 와 저희들이 믿는 참신으로부터 그는 단죄받은 것이며, 그는 그 죄의 대가를 치렀으며, 마귀나 이단이나 사탄은 자연적으로 이 세상에서 없어짐이니,
저희들이 참신이라 믿는 그들에게 단죄받았을 것이라 그리 이야기할 것이며, 세상에 나가 있는 나의 그 법전마저도 더 찢어 버리고 태워 버릴 것이니, 너는 그러한 생각을 하지 말라.
그와 같이 네가 희생으로써 그 길을 가려 생각하지 말라.
너는 내가 너에게 명한 그 시간을 다 채워 그 시간 속에 끈기와 인내로써 나의 법전을 받아 세상에 전함으로 그들을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너는 모르느냐? 구약의 시대에 그 많은 역사를 이루었으며 그 기적을 이룬 그 민족이요, 그 백성이라 하는 너희들이 어찌 지금 살아오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아들의 모습과 선택했던 그 모두를 아는 그 백성들이 지금 어찌하는가?
예수가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고자, 지금 선지자 네가 생각하는 그 방법을 택하고자 하는 그 마음보다도 더 굳은 결의로써 그는 스스로 그 고행의 길을 선택하여 갔노라.
그런데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찌하는가?
그 십자가라 하는 것을, 그가 고통스럽게 짊어지고 간, 또 그가 매달려 죽은 그 십자가라는 형상을 저희들이 성전이라 지은 그곳의 꼭대기에 매달아 놓고 밤마다 불을 켜 놓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것도 부족하여 너희들의 귀에다, 목에다, 손에다, 발에다 걸고 다니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지금 하고 있음이니,
십자가에 그가 죽어 가는 그 뜻의 고통과 그 의미를 안다면 감히 그들이 그리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그러한 생각을 않는 것이니라.
제가 배부르고 제가 편안한 방법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하고자 하는 그러한 사악한 방법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가 없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리하여 그들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들이 변하는 그 모습 속에서 저희들이 서서히 광신도와 같은 그 생활이 얼마나 무모하고 잘못되었는가를, 그들이 지쳐 쓰러졌을 때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니,
네가 이 세상에 내가 명한 그 시간까지 존재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는 대명을 수행하며, 너의 제자들로부터 또 이를 읽고 깨우친 자들이 서서히 변해 가며 그 법전을 그들에게 전하여 그들이 이를 보고 돌이키는 수밖에 없음이니라.
그 광신도와 같은 그들 앞에 네가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어 그 법전을 붉게 물들이며,
‘이것이 오로지 여호와의 뜻이며,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너희들을 구원하는 길이 바로 가는 그 길이며, 너희들의 생명줄이라’ 하여 네가 너의 목숨을 던진다 한들 그들이 그리 볼 것 같으냐?
이는 아니니라, 선지자야!
그들은 환호할 것이니라.
마지막 말세에 온 거짓 선지자요, 사탄이요, 이단을, 저희들이 믿고 있는 그 신이 그를 단죄하였으며 그를 벌하였으며, 그러니 이 모두는 다 없애 버려야 된다 할 것이며,
그들은 법전을 태우고 찢고 짓밟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더 가혹한 방법으로 그를 다 이 세상에서 제거하고자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그 가슴 아픔을 참으며 네 울분의 마음을 다스려야 될 것이니라.
네가 그와 같은 울분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 하면 너는 너의 직분을 다함이 아니니라.
서서히 가라.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져 있음이니라.
이제 너의 주변에 너를 돕고자 하는 사람들이 서서히 모이지 아니하는가?
너는 그러한 생각을 버리며, 그러한 방법으로써 내가 존재함을 표시하며 내가 있음을 증거하려 하지 말라.
그리하여 순교라든지 너 스스로 목숨을 던지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함이니라.
그 순간뿐이라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리하여 그들 또한 하늘에 오르는 길을 선택하지 못하였다 아니하였더냐?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는가? 하늘에 오르는 점수를 골고루 받아야 된다 하였느니라.
한두 가지 너희들의 그와 같은 광적인 행위로써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음이니라.
너 스스로 네가 그와 같은 죽음을 선택하고자 하는 그 방법은 나 여호와가 용납하지 아니함이며, 내가 그를 용서할 수 없음이니라.
그것이 아니니라. 그들에게 더 기회를 주게 됨이니라.
이와 같은 나의 뜻에 따라 너는 너 자신의 그 울분을 다스리며,
네가 스스로 그 울분을 참고 인내하지 못하여 불행한 일을 초래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으며 세상에 전해지는 그것도 시간이 있음이니라.
오로지 너희들이 곧은 마음과 곧은 자세를 갖는 것만이 중요함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성령을 받아 그 성령을 지탱하며 만백성에게 빛이 되며 그 영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오늘보다 내일에 한 단계씩 한 단계씩 변하여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가는 것만이 내가 너희들에게 심어 준 그 영이 존재하며 그가 바로 설 수 있으며 너희들이 나를 볼 수 있는 것임이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이 너희들이 가는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나의 법전을 바라보지 못하며 그를 찢어 버리고 버린다 하여 너희들은 지금 불안해하지 말라.
너 스스로 모든 것의 그 울분을 참지 못하여, 네가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모두를 결단을 내고자 한다 하면,
네가 죽어 가는 것은 몇 시간도 가지 않아 다 잊히며, 그것을 역으로써 그들이 공격할 수 있는 그 발판을 만들게 됨이니라.
그들은 지금 나의 십계명을 지켜야 하늘에 오른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것을 그들은 역으로 이용하지 아니하더냐?
십계명을 암송할 수 없으며 지킬 수 없다 그리하여 사악한 마음을 가진 그들에게 편안한 마음과 유익한 마음으로 그리 유혹하고 가지 않는가?
저희 자신이 힘든 길을 가지 아니하고, 편하고 평탄한 마음과 평온한 믿음으로써 가고자 하는 너희들의 심리를 그리 적용하고 이용함이 거기에 있느니라.
그들이 몰라서 그리하는 것이 아니니라.
네가 나를 위해서 장렬히 죽음으로써 그들은 그것을 보고 깨우쳐 정녕 저희들이 할 수 없는 길을 선택한 너를 순교자요, 또는 이 시대의 선지자요, 여호와의 아들이라 하여 너를 따르고 존경할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너를 더 사악하고 간악한 방법으로 몰아 낼 것이며, 그는 가장한 것이며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라 그리 말할 것이니, 그들에게 또 힘을 실어 주는 역사의 계기가 됨이니라.
나의 십계명을 그와 같이 이용하는 그들이 바로 지금 이 세상을 덮고 있음이니라.
지금 그들의 사악함이 종말까지 와 있음이니, 그 종말에서 그 사악한 방법이 더 이상 나갈 수 없으니 그들은 시들어 죽어 가는 길밖에 없음이니,
이곳에 내가 서서히 철퇴를 내리고 있는 것이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짐이니,
너는 내가 이끌고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그대로 너 스스로 가야 할 것이며,
네가 나에게 충성하고자, 나에게 목숨을 바쳐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나 여호와 아버지에게 내가 내리는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그와 같은 충동적인 행동과 돌출적인 행동을 나는 용서치 않을 것이니라.
선지자야, 서서히 그리 가라.
너의 제자들과 웃음꽃을 피워서 손에 손을 잡고 나의 법전을 가슴에 익히며 너희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가는 그 삶이 나의 은혜와 은총에 보답하는 길이니라.
그것이 너희들이 만백성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이며, 때가 있음이니, 서서히 그리 가도록 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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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맹종 #맹신 #십계명 #성령 #법전 #경배 #광신 #광적 #역사 #민족 #사악함
거짓 선지자의 미혹에서 벗어나라: 참진리를 분별하는 지혜와 용기
마 24:23-24
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3 나 여호와가 성경에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기를, 참진리라 하여 이곳을 보라, 저곳을 보라, 참진리의 선지자요, 지도자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혹은 저곳에 있으며 이곳에 있다 하더라도 너희들은 절대 찾아가지 말며, 그와 같은 것을 찾아 나서지 말라 그리 성경에 기록하여 전했느니라.
4 그 뜻을 과연 종교 집단의 지도자 그들이 지금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5 그들은 이와 같은 뜻을 알지 못하며 나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기에, 지금 믿는 저희들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가는 길이 참진리의 길이요,
6 새로이 생기는 예언자요, 새로 탄생하는 예언자, 그리고 새로 생기는 선지자, 그리고 새로 나타나는 선지자, 새로운 성경이요, 새로운 진리라 하여 새로운 말씀이 내려온다 해도,
7 어떠한 것도 너희들이 새로 나오는 것은 사탄이요, 마귀의 것이요, 거짓된 것이니, 그를 믿고 따르지 말라 그리 너희들이 가르치느니라.
8 그리하여 오로지 너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그저 담장 안에 가두어 두고 너희들이 이리저리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더냐?
9 이것이 정녕 너희들이 나의 뜻이라 생각하는가?
10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11 “네, 아버님! 말씀하옵소서.”
12 ‘보라, 저기 있다 혹은 여기 있다.’ 하여 새로운 선지자요, 예언자요, 새로운 종파요, 새로운 진리가 내려온다 해도 바라보지 말라 한 그 가르침이 과연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가르치는 그 방법이라 너도 그리 생각하는가?
선지자의 답변
“네, 아버님! 저는 그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아니하옵나이다. 그 모두는 아버님의 뜻이요, 아버님께서 역사하시는 것, 그것을 그들이 모르기 때문이라 저는 그리 생각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무엇을 이루시고자 아버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참진리요, 그 아버님의 뜻을 역사하는 것은 여기에서 있고 저기에서 있고 여기서 나타나고 저기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은 모르기 때문이라 그리 생각하옵나이다. 아버님의 은혜요, 사랑이 온 세상을 다 덮고 있으며 저희들이 아버님의 사랑 속에 같이 아니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아버님의 사랑은 그렇게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저는 그리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니 어떤 곳이든 아버님의 사랑이 충만되어 있으며 아버님의 은혜 속에 모두가 다 같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는 것을 믿지 말라 하시는 뜻이라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니 구원을 받았다 하는 소리를 하는 것, 어떤 곳에 와야만 그리고 저희들을 따라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며 잘못 가르치는 자들인가?
그들을 따라 너희들이 배우지 말며 그 길을 가지 말라는 아버님의 뜻이 여기 있다 생각하옵나이다. 아버님의 은혜가 부분적으로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의 모두를 다 전체를 덮고 있는 그 위대함을 깨우쳐 주고자는 그 뜻이요, 결코 새로 나타나는 자 새로운 역사를 갖다가 배우지 말며 따르지 말라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되옵나이다.
아버님의 진리요, 참말씀은 변화되고 변화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것이 아버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그와 같은 것을 명하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은혜가 다 아버님의 은혜 속에 있으니, 여기서 나타났다, 저기서 나타났다, 이곳에 와야만 구원을 받는다, 저곳에 와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이 가르치는 자가 잘못된 자요, 어리석은 지도자라는 것을 그 말을 듣지 말라 하여 그로써 가르친 것이라 저는 그리 생각되옵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그러하니라.
내가 모두를 다 주관하며 내가 역사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이 부분적인 것으로써 나타난다, 그리 생각하는가?
그것이 다 욕심이요, 잘못된 자들의 가르침이니, 그들에게 현혹되지 말며 그들에게 속지 말라 함이니, 이 뜻을 기록하여 만백성에 전하며 깨우쳐 주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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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여호와 #마태복음 #거짓선지자 #참진리 #깨달음 #마음공부 #영적성장 #신앙생활 #종교개혁 #분별력 #거듭남 #진리탐구 #자기성찰 #영성
마음을 비우면 악도 선도 고운 것도 예쁜 것도 귀한 것도 없이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니라
3 왜 너희 자신을 버리며 너희들을 지워 버리며 '나'를 생각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 하는 줄 알겠느냐?
4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고 모두를 다 놓고 세상을 볼 때, 고운 자도 없으며 미운 자도 없으며, 사랑하는 사람도 없으며 지워 버리고 싶은 사람도 없느니라.
5 모두를 다 비우고 사는 사람의 마음이 그러하니, 거기에는 선과 악도 없으며 죄와 벌도 없느니라.
6 그 모두가 다 없는 것이 마음을 비운 백성이 살아가는 세상이니라.
7 그는 곧 무엇인 줄 알겠느냐?
8 너희들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요, 자신을 녹여 모두를 역사하는 소금과 같이 되는 것이니,
9 바로 '나'를 비우고 너희 자신을 비우는 백성은 곧 그가 빛과 소금이 되는 백성이기 때문이니라.
10 빛과 소금이 되는 그 백성이야말로 죄가 없고 악도 없으며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11 그것을 모두 초월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으며 그 모두를 다 넘을 수 있는 것이 마음을 비운 자이니라.
12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3 너희들이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으로써 노력하는 것도 좋으나, 너희들이 악한 것을 행하지 않는 것, 악한 것을 용서하는 것, 그리고 악한 것과 접하지 않는 것, 악한 것을 기억하지 않는 것,
14 그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 자세도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알겠느냐?
15 너희들은 악을 용서하며 악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악으로 가는 자, 죄짓는 자를 용서해 주는 것, 너희들이 죄를 짓지 아니하려는 마음처럼 너희들이 모두를 다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되는 것, 그게 정녕 자신을 비운 자이니라.
16 비운 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걸리는 것이 없으며 거치는 것이 없으니, 모두를 지나가며 그저 통과하는 것뿐이니라.
17 그러니 너희들이 빛과 소금이 되는 진정한 백성, 그 빛과 소금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백성을 의미하는 것이더냐?
18 악도 선도, 미워하는 것도 고운 것도 예쁜 것도 소중한 것도 귀한 것도 아무것도 없는 그와 같은 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9 그리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모든 백성들, 그리고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는 모든 나의 아들과 딸 너희들은 그와 같이 자신을 비우라는 그 의미를 깊이 음미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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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기 #빛과소금 #성경말씀 #여호와 #명상 #치유 #평온 #인생지혜 #거듭남 #깨달음 #영적성장 #참된삶 #신앙생활 #자기성찰 #비움 #정신수양
제자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은 하늘의 뜻을 알라.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은 하나를 잘못했을 때 열 배로써 그 모두를 보상해야 되는 훈련을 하라
3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은 하늘의 뜻을 알라.
4 너희들이 죄에 대한 것, 죄를 짓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죄를 짓지 아니하고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되는 것이 인간의 삶의 도리요, 너희들이 지켜야 할 길이니라.
5 그러나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죄를 짓지 아니하기 위한 노력보다도 더 중하고 귀한 것이 있음이니라.
6 그것은 바로 너희들이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요, 이 훈련을 받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7 너희들은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는 훈련에 돌입하도록 하라.
8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뭐라 전했느냐?
9 너희가 하나의 잘못을 했을 때, 뭐라 했더냐?
10 열 배로 그를 갚으라 하지 않더냐?
11 열 배로 갚고 너희들이 그 주인을 찾아가 그를 이해시키며 그 주인에게 용서를 받으라 하였음이니,
12 그것은 바로 너희들이 죄를 인정하며 두 번 다시 짓지 않는 회개를 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명하였음이니라.
13 그러니 너희들이 하나의 잘못이요, 하나의 죄를 지었을 때 그를 씻어 내고 그를 벗어 내기 위해서는 열 배로써 갚아야 하며, 열 배의 그 죄의 대가보다도 더 큰 것을 행해야 된다 하지 아니하였더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4 그러니 너희가 하나의 죄를 짓는 것보다도, 하나의 죄를 용서해 주는 훈련이 더 어렵고 힘들지 않더냐?
15 그러니 내가 너희들에게 열 배로 모두를 하라 함이니라.
16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죄를 짓는 것보다도 더 중하고 소중한 것은, 너희들이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의 훈련을 닦으라 함이니라.
17 그러니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은 하나를 잘못했을 때 열 배로써 갚아야 되고 열 배로써 그 모두를 보상해야 됨이니,
18 너희들이 감히 두려워 그 하나의 죄를,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19 그리하여 너희들은 남을 용서하는 마음, 죄를 용서하는 마음, 용서받는 마음, 그리고 너희들이 남으로부터 잘못해서 사과를 받아 낼 수 있는 것,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 요, 그 훈련에 돌입하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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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회개 #성경말씀 #여호와 #마음공부 #영적성장 #자기성찰 #인생지혜 #거듭남 #참된신앙 #깨달음 #화해 #인간관계 #도덕 #영성
선과 악의 기로에서 나를 지키는 법: 무너지지 않는 삶을 위한 영적 재무장
너희들이 화를 부를 때, 화는 겹쳐서 오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복이요, 은혜는 겹쳐서 오는 것이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이룬 것만큼 받음이니, 너희들이 복이요, 은혜요, 영광이요, 축복은 계속 같이 오지 아니하는 것을 알라.
다만, 너희들이 잘못 살고 무너지는 것, 너희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한없이 무너짐이니, 화는 화를 가져오며 불행은 불행이 계속 너희들에게 온다는 것, 이와 같은 이치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러니 바로 너희들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불행을 막기 위하여 얼마만큼 노력을 해야 되는가를 알듯이, 악과 선의 싸움이니, 선은 선을 몰고 오기가 힘드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선을 행하기가 힘드니라.
그러나 악한 자는 악을 행하기가 쉬우며 더 악으로 빠지기가 너무나 쉽고 간단한 것이니라.
이러한 현실에서 악을 저버리고 선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그리하여 힘든 길이라 함이니라.
선은 선을 행하기가 힘드니라, 선이 선을 행할 때, 선이 온다 해도 너희들이 그를 행하고 지키기는 너무나 힘든 것이니라.
그러나 악은 악을 가져옴이니, 그 악을 받아들이기는 너무나 쉬우며, 그 악에 물 들기가 너무나 간단한 것이 나의 백성 너희들이 사는 것이니, 선에서 선을 행하는 것은 열이라는 힘이 필요하며, 악에서 악이라는 것은 그저 즐기며 갈 수 있는 이와 같은 이치기에, 너희들이 무너지기가 쉬우며 쓰러지기가 쉽다 함이니라.
그리하여 항상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듣고 너희들 자신이 재무장을 하는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아니하면 무너진다 함이 여기 있느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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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혜 #선과악 #마음공부 #성경말씀 #여호와 #자기성찰 #영적성장 #신앙생활 #깨달음 #거듭남 #진리 #동기부여 #인생철학 #위로 #영성
이것이 천 년을 두고 이룰 역사의 길인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몇천 년의 역사가 흘러온 그 뿌리를 지금 다 뽑아내고 다시 다스리며 다시 심어 새싹이 날 수 있도록 이루는 역사가 그리 쉽다 생각하느냐?
깊고도 깊게 몇천 년의 역사 동안 내려온 그 뿌리는 끝이 보이지 아니함이니,
그를 뽑아 제거하며 새로운 새싹으로 심는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공과 정성을 들여야만 되는 것인가를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살아가는 이 동산이 내가 최초에 만든 그 뜻과는 정반대로 너무나도 멀리 가 있으며,
그 원천에 내가 생각했던 방법으로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사악해진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너희들이 지금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점점 썩어져 오는 그 세월 속에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그와 같은 온통 다 썩어져 가는 형국이 되었음이니,
이를 도려 냄이 아니라 전체를 파내지 아니하고는, 그를 떼 버리지 아니하고는 새로운 싹을 심을 수가 없을 그 정도까지 지금 썩어져 있느니라.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그 썩어져 간 뿌리 속에, 그 토양 속에 하나의 새싹을 뿌려 그를 보호하고 기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니라.
그러나 이 새싹은 자라야 되며, 건전히 커야 되며, 그리고 그 씨앗은 또 뿌리를 내려 옆에 또 새싹이 날 수 있는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어 가야 함이니,
그 뿌리는 새로운 토양을 찾아 그 새로운 토양 속에서 또 하나의 뿌리를 내고 싹을 틔우는 이와 같이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됨이니라.
썩고 썩어져 있는 그 토양을 비켜 가 그 새로운 썩지 않은 토양 속에 뿌리를 심어 새싹을 틔운다는 것은 멀고도 먼 길을 뻗어 가야 되며,
또한 바위와 암반 틈을 뚫고 나가 새로운 토양을 찾아가야 되는 그러한 어렵고 힘든, 하나의 식물이 커 나가는 것과 같은 많은 세월의 시간과 그 고통과 인내와 괴로움 속에 그를 다 인내하고 견뎌 나가야만 존재할 수 있음이니라.
지금 바로 네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음이니라.
나의 성령을 받아 네가 법전이라는 책으로 만들어, 지금 모두가 다 썩어져 있고 병들어져 있는 그 속에서 썩어지지 않은 한 주먹의 흙을 찾아 그곳에 씨앗을 심으며,
또 한 주먹의 썩지 않은 그 토양 위에 네가 또 씨를 뿌리고, 또 씨앗을 심기 위하여 지금 그를 찾아 헤매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더냐?
네가 새로운 토양을 찾아가는 것을 그대로 놔두고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썩고 썩은 더럽고 추악한 토양과 그 무리들이 너의 가는 길을 막으며 네 발목을 잡으며 너를 밀어붙임이니,
네가 그 썩은 무리 속에 젖어지지 아니하고 새로운 토양을 찾아 거기에 씨앗을 뿌리고 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이던가?
그리하여 내가 알곡식을 구하듯이 그 썩지 않은 한 주먹의 토양을 내가 너에게 알려 줄 때, 네가 달려가 그를 심는 그와 같은 지금의 형국으로써 나의 법전이 전해져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는가?
그리하여 만 명 중에 하나가 볼 수 있다 하였으니, 네가 만 보를 걸어야 하나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토양을 찾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그러나 그 깨끗한 흙에 씨앗을 뿌리고 네가 심은 그 씨앗은 점점 뻗어 나가며 그 뻗어 나가는 뿌리들은 썩어져 가는 토양을 옥토로 만드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여
그들이 연계되며 하나의 힘으로 뭉쳤을 때, 정녕 지금 이 세상을 다 덮고 있는 그 더럽고 썩은 토양들이 옥토로 변하는 그러한 역사를 이룸이니,
이것이 기적을 이루는 것이요, 개혁을 하는 것이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것이며, 새로운 땅을 만드는 것이며, 새로운 역사의 시대를 열어 가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해낼 수 있음이니라.
썩은 토양 속에 한 줌의 깨끗한 그 토양에 심은 그 씨앗은 서서히 뿌리를 내려 가며 썩은 흙들을 옥토로 변화시키는 기적의 역사를 이룰 것이니,
이는 오로지 나 여호와가 너희들과 같이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이곳저곳 심은 그 씨앗이 다 썩은 흙을 옥토로 만들어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 이 세상의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가 되며,
그리고 그 씨앗을 뿌려 심은 나 여호와에게 감사의 경배를 드리는 날이 올 것이라 함이니,
이것이 천 년을 두고 이룰 역사의 길인 것이니라.
지금 너의 제자들이 그와 같이 서 있음이니라.
그들이 얼마나 몸살을 하며 그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며 그들이 얼마나 힘든 몸부림을 쳐야 되겠는가?
너는 그들에게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다 썩은 물이요, 다 썩은 그 토양 속에, 그리고 썩은 무리가 다 덮고 있는 그 위에 하나의 깨끗한 토양이 서 있으니 그게 너의 제자들의 한 사람이며,
거기다 내가 너희들에게 씨앗을 심었다 하였음이니, 바로 그 씨앗을 내가 심었으니,
그 씨앗을 받아 그를 키우기 위하여 그 더러운 흙을 정화시키며 그를 옥토로 만들어 가며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너의 제자들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이니,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 하겠는가?
내가 일찍이 너에게 일러 주지 아니하였던가?
내가 성령으로써 너의 제자들의 가슴에 씨앗을 심었으니,
그 씨앗이 성장하는 것은 너희들의 살점이요, 너희 피를 먹고 그가 자란다 하였으며,
그 뿌리는 너희들의 뼛속까지 뻗어 나가는 그 아픔과 고통과 시련을 겪는 속에서, 그리하여 너희들이 희생되어 죽어 감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과 피와 모두를 다 바쳤을 때,
내가 심은 하나의 성령의 그 나무가 자라 세상의 만백성에게 그늘을 지워 주며 그가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였음이니,
바로 이와 같은 역사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러하니라.
그러니 너희들이 썩어지고 더러운 그 토양 속에 내가 만들어 내려 준 그 동산에 만 보마다 한 주먹의 옥토가 있어 그곳에 씨앗을 심고 그 모두를 옥토로 만드는 그 역할을 시작하고 있음이니,
그 토양이 거기에 물들지 않고 견딘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
모든 주변이 다 썩어져 있는 그 토양 속에 만 보 안에 하나 자리잡고 있는 한 주먹의 그 토양이 만 보 안에 있는 그 흙들을 다 정화시키는 그 역사를 이루어야 됨이니,
그게 지금 너희들이 가는 길이며, 너희들이 시련과 고통을 겪고 인내하고 있는 형국이 그와 같으니라.
그러나 그 토양에 뿌리를 내려 점점 너희들이 한 발, 두 발 넓혀 갈 때,
너희는 어느 땐가 자연스럽게 너희들의 위대함을 알 것이며,
너희들이 뿌리내리고 견딘 것이 정녕 소중하고 위대한 것이며, 그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기에 그들이 이룰 수 있다는 그 영광을 알게 될 것이며,
그때 너희들이 바로 나의 십계명을 지킴을 영광으로 알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며,
너희들이 나에게 구원을 받아 너희들이 대명을 맡은 뜻이 어디 있으며 너희들이 선택된 뜻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만 보 안에 있는 것이 다 썩고 더러운 그 오물투성이에서 한 주먹의 너의 제자들의 토양이 그곳에 자리 잡아 그곳에 내가 씨앗을 심었음이니,
그 씨앗이 성장하고 자랄 수 있도록 네가 그들에게 골고루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나의 백성 중에서 선택된 너의 제자들이 지금 그 가슴에 씨앗을 안고 그 토양 속에서 깨끗한 토양으로 만들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는 그들에게 힘과 용기요, 그들이 견딜 수 있는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바로 네가 나 대신 해야 할 일이니라.
나 여호와의 몫으로는 그 옥토를 골라 거기에 씨앗을 내리는 것이 내가 할 대목이며,
내가 옥토를 찾아 거기에 씨앗을 내린 그것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은 육신을 가지고 그들과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네가 그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하여 그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그것이 네가 해야 할 임무이니라. 그리고 네가 할 책무이니라.
그게 바로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똑바로 가르쳐 주며,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그들이 선택되어 그들이 하고 있는 임무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네가 항상 기억시켜 주며, 상기시켜 주며,
그들이 지쳐 쓰러지려 할 때, 그들이 어렵고 힘들어 쓰러지려 할 때, 네가 그들에게 영양의 공급을 제때 잘 하여 그들이 성장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 네가 해야 할 덕목이니라.
그리하여 너는 잠시도 게을러서는 아니 됨이 여기 있느니라.
네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나에게 기도하며 나의 성령을 받아 네가 나의 법전을 만듦이니,
그 속에 있는 그 영양을 내가 너에게 공급해 주니 너는 그 영양분을 그들에게 전해 주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기에 네가 밤과 낮이 없이 이렇게 나를 위해 기도함이니라.
네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지 아니하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지금 그 더러운 토양 속에서 한 점의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그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해 줄 수 없는 것이니,
네가 나에게 기도를 하여 나의 성령의 뜻을 네가 많이 받아 네 것으로 만들어 그를 가지고 또한 그 하나의 터를 닦기 위해 몸부림치는 너의 제자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해 주며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네가 많은 영양분을 보충하고 축적해야 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너의 제자들을 육성시킬 때 영양 공급을 네가 받는 그러한 역할이기 때문에, 오늘에 너의 가는 모습을 나 여호와가 소중히 생각하며 너를 사랑함이니라. 그리고 네가 소중함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와 흐름을, 깨달음을 너희들이 안다 하면 너의 제자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 것이며,
너희들이 얼마나 지금 고통 속에서 견디고 인내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의 한 줌의 그 깨끗한 옥토에 나의 성령의 씨앗을 받아 기르나,
점점 그가 커 가면서 뿌리가 내려지면서 그 썩었던 흙이 너희들이 원하는 진정한 옥토로 변하게 됨이니,
그들이 조금만 더 옥토로 변하여 한 발, 두 발을 가서 만 보 안에 있는 다 썩은 것을 백 보만 너희들이 지난다 해도 내가 내린 성령을 너희들이 키우기에 조금도 지장이 없으며,
그 백 보는 곧 천 보요, 만 보의 그 영역을 다 옥토로 만들 것이니, 그 옥토의 주인이 너희들이 되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만 보 안에 다 썩어져 있는 그 더럽고 썩은 땅에 한 점의 점을 찍어 너희들의 그 옥토가 썩어져 있는 그 땅을 깨끗한 옥토로 정화시킬 때,
그 만 보 안에 있는 모든 주권이나 모든 은혜와 모든 능력과 그 안에 존재하는 것은 다 너희들 것이니,
바로 너희들이 영주가 되다시피 하여 그 안에 살고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즉 너희들이 구원해 줄 수 있도록 나에게 선택된 그 백성들을 천사로 만들어 하늘에 오르도록 하는 그 역할을 할 것이니, 그게 바로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며,
너희들이 나에게 와서 너희들의 책무를 다했다 하여 내가 내려 준 나의 에덴동산에 너희들의 명패 앞에 가서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그 영광을 얻는 길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니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어, 너의 제자들의 한 줌의 그 옥토가 잠시라도 더러운 그 흙에 물들지 아니하며 병들어 가지 아니해야 할 것이니,
이는 너희들이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생각과, 그리고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나에게 향하며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십계명을 암송하고 지키며,
그리고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성령으로써 너희들에게 영양을 공급해 줌이니,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로부터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그 너희들이 지탱할 수 있는 영양분을, 너희들의 생명이 되는 그 양분을 너희들이 그득히 받아 가지고 너희 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만 보 안에 썩은 그 옥토 속에서 너희가 지키고 견딜 수가 있으며,
내 선지자가 다음에 너희들에게 또 영양분을 공급할 때까지 너희들이 탄탄한 모습으로 지탱하고 건강히 서 있을 때 그 더러운 흙이 너희들의 그 아름다운 옥토를 침범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전하는 나의 성령의 뜻을 너희들이 빼놓지 말고 들어서 너희 것으로 만드는 데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한 시간을 빼먹으며 두 시간을 게으름을 피워 너희들이 듣지 아니한다면,
너희들 자신이, 그 한 주먹의 옥토가 시들어지며 그가 시들어짐으로 인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심은 그 성령의 나무가 자랄 수 없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
시간과 때를 가리지 말고 나의 선지자를 찾아와 내가 선지자에게 내리는 이 법전의 내용을 듣고 깨우쳐, 너희들이 싱싱하고 곧은 그와 같은 자세를 지켜, 내가 심은 그 하나의 성령의 씨앗이 잘 성장하도록 그 책무를 다하라.
너희 모두를 다 바쳐서 그리하라.
이 고비를 넘겨 너희들이 백 보, 천 보의 울타리를 만들었을 때, 너희들의 그 영광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미래가 보장되어 있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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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새싹 #토양 #법전 #성령 #기적 #개혁 #십계명 #대명
내가 너에게 성령으로 네 가슴을 통하여 나의 뜻을 글로 전하게 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나의 법전에 한 획도 틀려서는 아니 되며, 너희들의 생각을 그곳에 넣어서도 아니 되며, 너희들의 판단이나 기준에 의하여 어떤 형태를 이루든 나 외에 다른 생각을 거기에 넣어서는 안 된다 말하였느니라.
이는 똑같은 내용으로써 나의 선지자 밑에서 배우는 너의 제자들이 한 구절을 갖고 생각하는 것과 또 이해하는 것과 그들이 받아들이는 그 모두가 다 자기들 수준에 따라서, 자기의 생각에 따라서 다르니,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일사불란한 한 뜻으로 전달됨이 아니니, 그들이 각자 생각하는 것이 다 다름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너희들이 하나의 생각으로써 통일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 반복하는 교육이요, 반복된 가르침을 해야 반듯이 깨우치는 자가 있음이니,
먼저 깨우치는 자와 늦게 깨우치는 자의 차이가 그와 같이 있음이니라.
똑같은 나의 내용을 가지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선생 밑에서 배운 너의 제자들이 생각하는 것의 차이에 따라 그 이해하는 것이 다르다 하면,
그대로 너희들이 나가서 전하는 것은 엄청난 간격과 먼 거리로 흘러가는 그러한 형태가 됨이니라.
그러하니 너는 너의 제자들을 교육시키되, 반드시 네가 짚고 넘어가야 하며,
중요한 부분들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충분히 그들이 이해하도록 해야 될 것이며,
그들의 손에 반듯이쥐여 주어야만 그들이 나가서 전하는 그 뜻이 똑같은 나의 뜻으로 그대로 흘러가며 전해짐이니라.
만에 하나, 하나의 구절이라도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며, 먼저 이해한 자보다 뒤떨어지는 자가 있고 미처 깨우치지 못한 자가 있으며 생각이 틀리다 하면 이는 엄청난 괴리를 만들게 함이요,
이게 바로 나가서 이단이요, 사탄이라는 소리를 듣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퍼짐이니라.
그런데 하물며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내용에 한두 자를 너희 마음대로 고치며 너희 생각을 넣어서 그를 완성하여 만들어 낸다 하면, 이는 엄청난 차이요, 엄청난 이격이 생기며, 이는 돌이킬 수 없는 오해와 오해를 낳게 됨이니,
그 뜻을 전혀 다르게 하며, 또 그 다른 뜻에서 또 다르게 이해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일어남이니,
이는 나의 법전이요, 나의 뜻이 아니라 함이니라.
그리하여 사악한 마음들이 그곳을 침투할 수 있다 하였음이니라.
같은 내용으로써 같은 장소에서 같은 선생에게 배우고 가는 사람들이 깨닫는 것이 제대로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있음이니,
너희들이 만에 하나 한 자라도 고친다 하면, 그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그 뜻이 전혀 관계가 없는 방법으로 흘러가게 됨이니,
이와 같이 하여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이르니, 한 자의 획도 고치지 말고 넣지 말라 하였으며,
그리고 배우고 가르치는 그 선생과 제자 사이에 서로 그 뜻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반복하여 또 깨우치고 깨우쳐서 그들이 확실히 이해하며 똑같은 이해의 수준으로써 깨우쳐, 그들이 밖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며 그들이 설법하며 또한 그를 인도하는 지도자로서 그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음이니,
만에 하나 이해를 잘못한다 하면, 이는 세월이 지난 다음에 너무나도 멀고 위험한 그러한 현상이 생김이니 이를 명심해서 가르쳐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에게 항상 그 모두를 다 제대로 이해했는가를 질문하며 그들에게 손에 쥐여 주듯이 그와 같이 교육을 시켜서 나가야 될 것이니,
이를 깊이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1부가 끝나 가면서2부서부터 너희들이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 천태만상으로 갈라질 수가 있음이니,
자기의 생각에 따라서 달라짐이니, 이를 반드시 그들에게 깨우쳐 주어,
한 스승 밑에서 배운 제자가 확실하게 똑같이 이해하고 똑같은 방법으로써 가르쳐야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령을 내려 기록한 나의 법전을 가지고 한 스승 밑에서 같이 배운 제자들이 깨우치고 이해하는 것이 다르다 하면,
그리고 나의 법전에 한두 자가 틀리면, 그 내용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지고 거리가 멀어져, 이해하는 척도를 하나로 만들 수 없는 그와 같은 엄청난 오류가 생긴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말로써 전하는 나의 가르침이 어찌되겠는가?
책으로 기록하는 것도 너희들이 한두 자가 틀리면 그를 보고 읽고 깨우치고 생각하는 척도가 틀려 엄청난 이해의 격이 생기거늘,
너희들이 말로써 말을 전한다 하면 거기에는 너무나 위험하고 위험한, 그리고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와 같은 격이 생김이니라.
이 격이 처음에는 별것이 아닌 것 같으나, 세월이 흐르고 흘러 전하고 전하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그는 정녕 돌이킬 수 없으며,
한 스승 밑에서 배운 자들이‘하나’가 아니라 남남이 되는 그와 같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니,
이 지상에서 선과 악이 존재하며 악의 뿌리를 뽑을 수 없는 일이 생기는 결과가 나오게 됨이니라.
그러니 말로써 말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며 얼마나 잘못된 그와 같은 것이 되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지금 세상에 나가 너희들을 가르치며 나의 음성으로 깨우친다 하여도, 너희들은 나를 예수보다도 더 험악하고 처참한 방법으로써 정리하고 제거할 것이며,
또한, 그리하여 내가 전하는 그 말이 정녕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뜻이라 하여도 너희들은 나에게 가해를 할 것이며, 내가 전한 그 뜻을 너희들은 뒤집어 버릴 것이니라.
지금의 종교 집단의 그 힘이 너무나 방대하며, 그들이 나의 지상의 낙원을 덮고 이를 오염시키며 썩어 가게 하는 그 형태가 지금 감당할 수 없는 그러한 형국에 이르렀으니,
내가 아무리 진리를 전하고 내가 아무리 너희들이 깨우치는 것을 전해 주었다 하더라도
그들은 그를 뒤집어서 저희 제자들 앞에서 제가 유리한 쪽으로, 저에게 떡이 되고 사탕이 되고 금화와 은화와 생선을 쌓는 방법으로 뒤집어 가르칠 것이니, 이는 당연한 것이니라.
당대에 네가 숨을 거두기도 전에, 숨을 거두어 한 시간도, 하루도, 365일도 가기 전에 그 모두가 다 뒤집어져서 전해질 것이니, 이를 어찌하겠는가?
그러니 지금 예수의 시대와 같이 말로써 전하며 말로써 깨우치는 이와 같은 역사로써는 새로운 나의 낙원을 이룰 수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성령으로 네 가슴을 통하여 나의 뜻을 글로 전하게 하며,
그리고 구약과 신약에서 풀지 못했던, 너희들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 부분들을 내가 설명을 해 주며,
예수가 행하고자 했던 그 뜻을 내가 하나하나 풀어 너희들이 행할 수 있는 지표요, 너희들이 보고 들어 그대로 시행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써 너희들을 깨우치게 됨이니,
지금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글로써 기록하여 세상에 전하는 뜻의 위대함을 너의 제자들이 깨닫지 아니하겠는가?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해야 될 것이니라.
말로써 말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오류가 생기는가?
여기에는 전하는 자의 생각과 전하는 자의 기분과 전하는 자의 깨달음이 천태만상으로 다름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도 각자의 생각이 다르니, 그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반복과 반복의 교육을 해야만 된다 일렀음이니라.
그러나 말로써는 한 번 듣고 전하는 자가 돌아서며 그 뜻을 잘못 이해할 것이며,
그 생각을 잘못하여 그가 제 생각과 제가 느낀 대로 그리 전한다 하면 어찌 되겠는가?
이는 형용할 수 없는,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수 없는 지옥의 길로 가는 그와 같은 일로 변하는 것이니라.
너희들 말에 있지 않으냐?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가 전할 때는 사람의 가슴을 갖다 전하는 이와 같은 오류가 생긴다는 말이 있느니라.
이건 너희들의 사악한 마음에서, 사악한 행동에서 그와 같이 남을 음해하고 박해하며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기 위해서 그러한 형국이 생기나,
정녕 제가 전하는 것을 바로 전한다 하나 그가 잊어버리고 그가 생각지 못하며 제 생각을 집어넣어서 전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생긴다는 이치도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진리라는 것은 그리 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니라.
너희들 인간사에 이웃에 이야기하고 전하는 것도 그리 변조되고 변화되어 전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 이건 너무나도 엄청난 문제와 엄청난 과오를 범하게 되는 것이니라.
하물며 정녕 나 여호와의 하나밖에 없는 진리요, 그 진리를 전하는 너희들이 왜곡되게 전하며, 틀리게 전한다 하면 이는 얼마나 엄청난 무서운 결과가 생기겠는가?
그 진리가 묻히며 그 진리가 빛을 발하지 못하니,
진리가 진리의 뜻을 전하지 못하며 그 빛을 발하지 못할 때는 그가 사악한 것으로 둔갑하게 되며,
사악한 인간들이 그를 저희 것으로 만들어 활용하고 쓰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저희에게만 정녕 아름다운 내용으로 변조되고 변화되어 그들이 사용하게 됨이니, 이를 어찌 막을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말로써 말을 전할 때, 처음에 말한 사람이‘물이 위에서부터 밑으로 흘러간다.’ 그리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다음에 전하는 사람이 그저‘물이 흘러간다.’ 말하며,
그다음에 전하는 사람이‘물이 밑에서 위로 흘러간다 하더라.’ 그리 전하게 됨이니, 이게 얼마나 무서운 오류가 생기는가?
‘착하게 살라.’ 전한 것을‘악하게 살라.’ 전하는 것과 같음이니, 그리하여 지금 너희들이 사악한 이 시대에 말로써는 전할 수가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160권이라는 법전의 책으로 만들어 너희들에게 전하게 됨이니,
이는 길이 보존될 것이며, 이는 또 길이 기억될 것이며,
이는 너희들이 잘못 이해하여 그가 잘못 가르친다 하여도, 나의 법전을 바로 접한 자가, 바로 이해하고 바로 깨우친 자가 그를 바로 정정하여 잡아 줄 수가 있음이니,
서로 제자요, 스승이요, 가르치며 배우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 지상에 존재하여야만 이 지상에서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 그대로 전해지며,
너희들이 천 년이라는 역사에 걸쳐서 사악한 무리를 지상에서 뿌리 뽑으며 선한 자들만이 나의 낙원의 에덴동산에 존재하며 새로운 하늘나라를 지상에서 너희들이 이루는 그 뜻이 이루어짐이니라.
나의 법전이 수없이 전 세상을 덮고 만백성이 다 읽도록 하고자 하는 것은, 잘못 이해하고 잘못 가르친 자가 전하는 것을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자가 차단하며 가르치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니, 나의 법전으로써 세상에 내보내는 뜻이 여기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한 번 가르친 것을, 그것을 전하는 자가 잘못 전하여 오류로 간다 하면 이는 걷잡을 수 없느니라.
그러하니라,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 그리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인 것이니라.
그러나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하여져 높고 낮음이 없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다 하면, 그 깨우친 자가 바로 진리를 터득하며,
또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자에게 먼저 배웠다는 자가 잘못 전하고 잘못 가르치고자 할 때, 먼저 읽어서 깨우친 그가 그를 번복시켜 그를 이해시킬 수도 있음이니,
너희는 스승과 제자로서 같이 배우고 깨우쳐 가는 그러한 역사로써 내가 천 년에 걸쳐 선한 나의 백성들만 존재하며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지상의 낙원을 건설하고자 함이니,
나의 성령을 태워서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내는 열여섯 권의 이 법전이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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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가르침 #교육 #형국 #성령 #법전 #낙원 #역사 #천년 #에덴동산
너희들이 믿음으로써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것의 바로 나의 십계명이며 나의 성령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크나큰 성곽을 이루며 크나큰 제방을 쌓을 때, 어떠한 재료를 거기에 쓰는가?
돌과 모래와 그리고 물을 부어 혼합하며 거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더냐?
시멘트라는 그 가루가 거기에 들어감으로 인하여 그들이 응고되며 그리하여 그들이 세월을 두고 굳어지고 또 굳어져 제 구실을 하며,
그와 같이 기초를 다져 너희들이 크나큰 성곽도 이루고 크나큰 제방도 만들어 흐르는 물도 막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나 지금 너희들이 돌과 모래와 물과 그리고 시멘트 가루라는 네 가지를 배합하여 하나의 성곽과 제방을 쌓는 기초로써 다져 나가되,
그중에서 너희들이 말하기를 물과 모래와 자갈을 가지고서, 시멘트라는 것을 넣지 않고 성곽을 이룰 수 있고 제방을 쌓는다 하면 과연 되겠는가?
내가 이와 같이 자상한 것으로써 너희들을 깨우쳐 주며 너희 손에 쥐여 주고자 함은, 내가 오죽 답답하고 내 가슴이 아프면 이와 같이 너희들에게 이 예를 들어 깨우쳐 주려 하겠는가?
이 하나의 이치를 너희들이 깨닫지 못하여 오늘과 같은 험악한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라.
너희들이 물과 모래와 자갈이요, 시멘트를 배합하여 어떠한 성곽을 이루든 산을 이루든 제방을 이루든 할 수 있음이니라.
그런데 그중에서 물과 자갈과 모래만을 가지고서 성곽을 이룰 수 있으며 제방을 쌓을 수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 자가 있다 하면 너희들은 과연 어찌하겠는가?
그를 믿겠는가, 아니 믿겠는가?
너희들은 그를 믿지 아니할 것이니, 그리 말하는 자를 미친 자라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 우매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고 가고 있는 그 행위이니라.
너희들이 제방을 쌓을 때 가장 기초가 되는 그 시멘트라 함은, 너희들이 믿음으로써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것의 바로 나의 십계명이며 나의 성령이니라.
너희들은 성축을 쌓되 모래와 물과 자갈만을 가지고 성축을 쌓으며, 시멘트라는 그 가루는 없어도 쌓을 수 있다는 억지를 부리며 그를 쌓고자 하여 대드는 자들이니,
과연 그것으로 성축이 이루어지고 제방이 이루어지겠는가?
절대로 너희들이 시멘트라는 것을 넣지 아니하고는 제방을 만들 수도 없으며 성축을 이룰 수도 없음이니라.
그러하니 하늘에 오르는 길에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자 너희 육신을 다하여 나에게 울부짖으며 경배하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모래와 물과 자갈과 같은 형국이니라.
너희들이 나에게 경배하고 기도하며 달라 하면 너희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라 그리 말하고 있음이니,
이는 바로 모래와 물과 자갈을 가지고서 성축을 쌓을 수 있다고 대드는 자들이며 그리 말하는 것과 똑같으니라.
거기에 무엇이 있어야 시멘트의 역할을 하느냐?
바로 나의 성령으로서, 내가 불로써 써 내린 나의 십계명이, 그게 바로 시멘트의 역할을 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기도하고 경배하며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그 애틋한 마음의 그 자세 속에서 그것만을 가지고 너희들이 오를 수 없음이니라.
바로 너희들이 말로써 경배하며, 눈물로써 기도를 하며, 눈물로써 찬송을 부르며, 너희들이 밤잠을 자지 아니하고 기도하며 광란의 기도를 한다 해도, 그리고 너희들이 수많은 재물을 하늘에 쌓기 위하여 바친다 해도,
그것은 시멘트가 없이 물과 자갈과 모래 같은 것을 가지고 성곽을 쌓는다 함이니라.
여기서 너희들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도하는 방법이요, 나에게 경배하는 방법이요, 그 모두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십계명이니라.
너희들이 기도만 하면, 눈물로써 기도하며 잘못된 것을 반성하며 또 기도하며, 그리고 알면서 너희들이 죄를 지으며 또 죄를 짓고 나서 너희들이 회개하고 눈물로써 기도하며 재물을 갖다 하늘에 쌓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의 그 말을 듣고 너희들이 그 길을 가고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배합을 하여 성축을 이루고 제방을 쌓고자 하는 자들이, 시멘트라는 것이 없이 물과 모래와 자갈만 가지고서 성축을 쌓을 수 있다 부르짖는 그와 같은 자들인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의 말을 듣고 너희들이 그리 가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여기서 나의 뜻을 알겠는가?
너희들은 물과 모래와 자갈을 가지고 성축을 쌓을 수 있으며, 제방을 쌓을 수 있으며, 하늘과 같은 동산을 만들 수 있다 부르짖는 그들에게‘옳소!’ 하며 그들을 찬양하며 그들을 따라가고 있는 지금의 믿음의 형국이니라.
거기에 너희들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시멘트라는 그 가루이니라.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의 가장 기초요, 너희들이 다져서 하늘에 올 수 있는 것은 바로 내가 불로 써 내린 십계명이니, 이것이 바로 그 시멘트의 역할이니라.
그러니 지금서부터 너희들은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너무나도 답답하고 내 가슴이 아파 내가 너희들에게 이와 같은 예를 들어서 너희들을 깨우치고자 함이니,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나가 너희들이 이것을 읽고 난 다음에도 깨우치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원이라는 것은 너희들과는 관계가 없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라는 그 십계명이 너희들에게 성축을 쌓는 가장 중요한 시멘트 가루라 하였음이니,
너희 종교 지도자들이 너희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목숨을 바쳐도 십계명을 지켜야 되며, 그 십계명대로 사는 것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말하는 자가 이 세상에 있다 하면,
그는 바로 성축을 쌓는 데 물과 자갈과 모래와 시멘트 중에 제일 으뜸은 시멘트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니라.
그러니 너희 종교 지도자들 중에 십계명대로 살고, 그 계명에 따라 살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리 말하는 자가 있다 하면, 그는 진정한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나로부터 대명을 받아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아는 자이며,
그가 바로 전도하고 인도하는 자임을 너희들은 알아 그를 따라야 할 것이니라.
만에 하나, 저희들의 본질이라는 말로써 저희들의 세 치의 혓바닥으로 말하기를,
‘십계명이라는 것은 인간이 지킬 수 없으며,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불가능한 것을 만든 것이며, 이것을 표본으로 하여 우리들에게 깨우쳐 살라 하는 것이다.’ 그리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가 있다 하면,
십계명이라는 것은 인간으로서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법이 있으며, 이러한 것을 너희들이 알아서 스스로 지키며 살아오라 그리하여 한 것이지, 이걸 지키고 그대로 하늘에 오르라 하여 내린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종교 지도자가 있다 하면,
그는 바로 성축을 쌓는 그 기초의 재료인 시멘트라는 것을 빼고서 물과 모래와 자갈로써만 성축을 쌓겠다고 대드는 그와 같은 자이니,
그가 너무나 어리석고 무모한 자이며, 그 자신이 성벽을 쌓으며 제방을 쌓는 재료가 무엇이 중요하며 무엇이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그와 같은 기술자라 할 수 있음이니라.
지금 너희를 이끄는 종교 지도자가 십계명대로 살지 아니하면 안 된다 그리 말하지 아니하고,
십계명은 너희들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내린 것이며, 너희들이 참고로 생각하고 살며 그와 같이 지키고 살아야 되는 것이니, 그러나 인간이기 때문에 지킬 수 없으니 대충 지키고 살 수 있다 그리 말하는 자는 제방을 쌓는 데 무슨 재료가 가장 중요하며 무엇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그와 같은 기술자와 같다 말하였으니,
그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에 영혼의 영양이요, 영혼을 받쳐 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그와 같은 자이니라.
그러니 그러한 자들을 너희들이 따르고 그를 숭배하며 그 밑에 가서 경배하고 기도하며 그들에게 재물을 바치는 그와 같은 어리석고 우매한 짓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이와 같은 예를 들어 손에 쥐여 주듯이 깨우쳐 주었거늘,
이를 너희들이 실천하고 깨우쳐 행하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들은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올 수도 없고 그를 바라볼 수도 없으며,
너희들이 구하고 애달파 평생을 다 바쳐 애원했던 그 구원의 길과는 너희들이 너무나 멀고도 먼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에게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뜻을 전하노라.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이웃에게 물 한 그릇 준 것을, 과일 하나 준 것을, 식사 한 번 대접한 것을, 떡 하나를 전해 준 것을, 그리고 생선 한 토막을 준 것을, 그것을 가지고 베풀고 나누며 사랑을 실천했다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 너희들은 깊이 새겨야 될 것이니라.
인간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그러한 일을 너희들이 스스로 하면서 너희들이 그것이 베풂이며 사랑을 나누었으며 자비를 베풀었다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들이 나로부터 받아 나간 생명의 그 은혜와 나의 모든 동식물을 취하면서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으로써도 그와 같은 행위는 선행이라 할 수 없다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으니,
오늘의 너희들에게 내가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이 뜻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에 나의 성령을 태워1부의 열여섯 권이 세상에 나가며2부의 열여섯 권이 곧 이루어짐이니,
이미 이가 반을 넘어 너희 손에 전해질 때가 머지않았음이니,
이와 같은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서도 너희들이 믿지 아니한다면 누구의 말을 믿겠는가?
너희들은 어찌하여 누구나 이룰 수 없는 이 많은 나의 법전의 책들의160권이라는 그 역사가 세상에 전해지는 것은 믿지 아니하고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하며,
꿈속에서 나 여호와를 봤으며, 제가 죽어 가는 형태에서 나 여호와를 봤으며, 천당을 봤으며, 지옥을 봤으며, 하늘나라에 갔다 왔다는 그들의 그와 같은 말을 간증이요, 증언이라 하여 만인 앞에 그를 세우고 그의 경험담이라 하여 울부짖게 만들며, 그의 강론을 듣고 그 말을 믿으며,
그리고 하늘을 봤으며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요, 또는 나의 아들 예수로부터 선택된 자라 하는, 제가 자아도취 되어 그 꿈속에서 이루어진 하나의 그것을 믿고 그들을 숭배하며 그들은 위대하다 따르면서,
이와 같이 근거를 제시하며 변화를 요구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며 미래의 창조를 위하여 새 시대를 열려는 나 여호와의 이 성령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리도 보지 못하며,
이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가 만든 것이라 하며,
그가 스스로 그 종교의 생활이요, 믿음의 생활을 몇십 년 경험한 자로서 이를 비평하기 위하여 제가 당하고 슬펐던 그 모든 사연을 기록하는 망령된 자라 그리 말하며,
그는 너희들이 지금에 가고 있는 그 종교의 형태를 공격하고 비방하기 위한 하나의 사악한 무리라 너희들이 말하는가?
너희들은 그리 말하느니라.
이 책을 쓴 인간은20년에서30년 이상 너희들과 같이 종교라는 그 속에서 믿음의 역할을 했으며,
그도 모든 직급을 다 받았으며 받을 만큼 다 받은 자가 저를 대우하지 아니하고 저를 따르지 않고 저를 존경하지 아니하며 저를 인간으로서 대접하지 아니한다 하여 그 종파에 대한 공격수로서 나가 제가 그전에 경험했던 모든 것을 다 총집산하여 인간으로서 만들어 내어 너희들에게 공격하는 사탄의 행위라 그리 말하나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천명하여 내리듯이, 그는 너희들의 그 성전에 가서 공부하고 경배한 적이 없으며,
그는 너희들처럼 돈이나 재물을 주고 그 직급을 받아 본 사실이 없으며,
그는 몇십 년 동안 너희들과 같이 너희 손으로 만든 그 성전이라는 곳에 가서 모두를 바치고 살아온 역사도 없으며,
너희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너희들로부터 받은 슬픔과 너희들에게 받은 수모를 만회하고 그를 복수하기 위해서 던지는 것도 아니니라.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이었느니라.
너희들같이 가정을 가지며 자식을 가지며 평범한 생활에서60여 년 동안 그는 조용히 육신의 세계에서 명예와 세속의 권력과 재물을 위해서만 열심히 달려오고 살아온 자이니라.
너희들과는 거리가 멀고도 먼 그와 같은 생활을 했던 그가 이와 같은 나의 성령이라 하여160권이라는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으며 그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음을 너희들이 어찌하여 보지 아니하려 하는가?
너희들은 너희들이 받지 못하였으며, 너희들이 선택되지 못하였으며, 그리고 너희들이 진실하게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이 아니며, 확신이 없으며,
너희들은 나로부터 음성을 들은 것이 없으며, 나의 형체를 보지도 못하였으며, 나로부터 직접 명령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를 질투하고 시기하며,
바른 것이 나오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세상에 다시 온다 하면 너희들이 지금 가고 있는 추악한 너희들의 방법이요, 세속의 인연을 버리지 못하며 명예와 재물을 모으는 데 연연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너희들의 그 추하고 더러운 모습이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며,
너희들 밑에서 너희를 정녕 하늘에 인도하는 지도자라 믿고 따랐던 그들이 너희들에게 실망을 금치 못하며 너희들에게 단죄를 하고자 하는 그 무서운 형국을 막기 위하여,
되레 나 여호와의 성령을 태워 이 시대의 나의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주옥같은 나의 이 뜻을 사악한 것이라 말하며,
말세가 왔으니 그 말세에 현혹되지 말며 너희들은 너희들을 더 존경하며 너희들에게 재물을 더 바치며 너희들에게 모든 시간과 모두를 더 바쳐 오로지 너희들만을 따라 구원을 받으라 그리 가르치고 있음이니,
이와 같은 내가 너희들에게 하나하나 짚어 가르치고 깨우쳐 주는 나의 이 뜻을 너희들은 보고 느껴야 될 것이니라.
아무런 믿음도 없으며 경험도 없는 나의 선지자가 내가 내린 그 내용을 기록하여 놓은 그것을 보고 너희들은 그를 평가하지 말라.
그는 아무것도 모르느니라.
그는 그저 요한복음16장에 기록되어 있듯이, 오로지 나의 성령이요, 나의 음성을 듣는 것만을 기록하여 전하는 자니,
그가 몇십 년을 종교 생활을 했으며 그가 너희로부터 핍박받은 것을 너희들에게 돌려주려 사악한 짓을 한다는 그러한 허무맹랑한 말을 하지 말라.
아무리 너희들이 그리 떠들고 그리 선전하여 너희 종교의 너희 신도요, 너희들에게 오는 제자들을 움켜쥐고 비틀어 놓고자 해도, 아무리 너희들이 그들을 비틀어 짜고 또 짠다 해도 진실은 속일 수가 없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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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종교집단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4 너희들이 물어볼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지금의 믿음의 길은 가는 종교 집단을 신뢰하는가?
5 절대 그들은 신뢰하지 아니하느느니라.
6 그리고 저희들이 구원을 받았다 울고불고하는 백성들에게 냉정한 대답을 들을 때, 저 자신도 모르며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들의 답일 것이니라.
7 그리고 그들이 불안과 초조한 마음으로 가고 있을 것이니라.
8 너희들이 믿지 않는 백성들에게 동서남북에 가 100명을 놓고 그들에게 물어보면, 똑같이 믿음의 길을 가는 자가 가지 않는 자만 못하다는 말이 100명 중에 50명이 넘는 답이 나오는 것은 자명하며, 80명이 아니요, 100명이다 그와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니라.
9 그러니 결국 너희들은 무엇이더냐?
10 너희들이 잘못된 것이며 잘못 가고 있음을 너희들만이 시인하지 않느니라.
11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 어찌 가는 줄 알겠느냐?
12 너희들이야말로 사탄의 자식이요,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니라.
13 그리고 그와 같은 너희들은 나에게 오를 수 없으며 그 대가를 치르는 백성들이거늘,
14 지옥으로 가는 종교 집단이요, 그 백성들이 구원을 받아 나의 나라에 오며, 나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그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들에게 어찌하여 너희들이 사탄이요, 이단이라 함부로 그리 말하며, 너희들은 천국이요, 그들은 지옥으로 간다 말한단 말인가?
15 제 갈 길도 모르며 제가 어찌 되는지도 모르면서 어찌 남은 천국에 가지 못하며 저만이 천국에 간다 그리 말하는가?
16 지옥에 가는 자는 너희들이요,
17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그 백성들은 눈이 부셔서 그들을 보지도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거늘,
18 어찌하여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 살면서 내일도 모르며 모레도 모르며 미래도 모르는 너희들이 어찌하여 그와 같이 오만한 행위를 할 수 있으며 방자한 행동을 할 수 있는가?
19 그것이 사탄이요, 마귀가 되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늘의 뜻을 모르며 양보함을 모르며 사랑함을 모르며,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임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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