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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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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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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28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849번째 말씀 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일도 모르는 인간의 한계와 겸손한 신앙의 도리


인간 너희들이 지금 살아 있으며 눈으로 보고 느끼며 육이 존재해서 이 세상에 살아가지 않더냐?
너희들은 육이 존재하는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너희들 자신이 내일에 이루어 질 일이요, 다음의 미래에 이루어질 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것이 너희들이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사는 백성이니라.
하물며 저 자신의 육의 세상에 사는 내일도 모르는 백성이 하늘의 세상이요, 하늘의 뜻을 어찌 알며, 너희들이 죽은 후에 일어날 일을 어찌 안다 그리 말하느냐?
내가 그러기에 너희들에게 뭐라 하느냐?
너희들이 탁상위에 공을 굴리니, 그 공이 몇 개를 맞으며 어디를 맞을까 너희들이 세 개 네 개 이상은 예상할 수 없는 것이라 하지 않았더냐?
그것이 바로 너희들의 한계요, 깨달음이라 내가 그리 말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이 오늘에 이와 같이 오만하고 자만한가?
지금의 모든 종교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 나를 믿으며 나의 아들 예수를 찾음으로써 구원을 받으며,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는 것이라, 그리고 육의 세상에서 행하는 것은 중요치 아니하다 이와 같이 함부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고 있음이니, 그로 인하여 이 세상이 이와 같이 혼탁하게 되었음을 알라.
너희들은 오늘의 세상에 사는 네 운명을 아는가?
종교 지도자 너희들 자신이 내일에 이루어 질것을 육의 세상에 살면서도 모르는 자가, 어찌하여 죽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알며 하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처럼 함부로 그리 말하는가?
너희들은 들으라.
나 여호와가 명하여 내려 주지 않은 자, 내가 성령으로 임하여 모든 하늘의 지혜요, 하늘의 뜻을 깨우쳐 주지 않는 자는 누구도 알 수 없으며, 너희들이 나를 안다 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이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음이니라. 오로지 나에게 선택된 백성, 선택된 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닫는다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너희들이 말로써는 하늘의 종이요 하며 너희들이 제왕적인 행위를 할 수 있는가?
너희들은 정녕 말로써 나의 종이요, 만백성의 종이라 한다면, 그와 같이 너희들이 낮은 자세 요, 겸손한 자세로 살라.
왜 너희들이 하늘의 종이요, 종의 만백성의 지도자라 했느냐?
알지 못하며, 너희들이 제대로 내 역사하는 것을 모르며 하늘의 뜻도 알지 못하기에, 너희들이 겸허하고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라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임을 너희들은 알라.
누가 뭐라 해도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네 운명을 모르며 내일을 너희들이 모르는 것처럼, 아는 것이 없으며 하늘의 뜻을 너희들아 알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린 160권의 새로운 성경 속에 들어 있는 그 내용을 읽고 배우고 깨우쳐 저희 것으로 만들어, 그를 전하고 가르치면 되는 것이니라.
그리고 사후의 세계요, 다음의 세상에 역사하는 것은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내릴 은혜요, 상이 있을 때 모두를 알려 줄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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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28
조회 3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9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은 저희들의 얽히고설킨 모든 인간관계 때문에 돌아설 수도 없고 떠나올 수도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오늘 나의 백성들을 만나 깨닫고 느낀 바가 있었을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백성들이 하늘에 오른다 하여 저희들의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 가서 그 종교 지도자들의 설법과 그 가르침을 들으며 하늘에 오르겠다 하는 그 사람들이 저희들 스스로 잘못 가고 잘못되어 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니라.

그들은 자기들이 잘못 가고 있으며, 또 잘못되었으며, 이것은 정녕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그리고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 스스로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십계명을 지켜야 되며 나의 계명대로 살아야만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이10년, 20년, 몇십 년씩 저희들의 손으로 만든 성전에 가서 직급을 받았으며, 많은 재물과 헌금을 그곳에 바쳤으며, 모든 시간과 노동력과 자유의 시간까지도 다 그리 바치고 온 그 긴긴 세월이 그들에게는 너무도 아깝고 소중함이니라.

그리고 그 속에서 맺어지고 영글어진 그 모든 인간관계를 저버리고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깨우쳐 그 길을 향하여 간다는 것은 그들로서는 계산속으로써 그게 맞지 아니함이니라.

그들은 정녕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재물을 바치며 시간을 바치며 모두를 다 바쳐 그들이 몸담아 왔던 그곳을,

설사 그곳이 잘못되고 잘못 가고 있는 것을 그들이 안다 하여도, 그들은 저희들의 얽히고설킨 모든 인간관계 때문에 돌아설 수도 없고 떠나올 수도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알면서도 그 길을 가고 있는 자가 수없이 있음이니, 너는 오늘 그와 같은 실체를 네가 직접 보고 느꼈을 것이니라.

그러니 그와 같은 생활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그들에게, 지금의 자기들을 위하여 평생을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가서 바치고 거기에 봉사하며 그 속에 젖어들어 온 그들에게 네가 아무리 옳고 그른 이치를 따져 갑론을박하고 이야기를 한다 해도 그들은 그를 받아들이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들은 자기들 스스로 잘못되어 있음을 알며, 종교 지도자는 거짓을 해도 안 되며, 남을 속여서도 안 되며, 한 점의 부끄러움이 있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같은 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는 그와 같은 동질감으로 너그러이 용서하느니라.

저희들이 잘못 가고 잘못되어 있음을 다 알고 있으나 그 지나온 세월 속에 저희들이 얽히고설킨 그것을 버리기가 너무 아까우며 그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악착같이 저희들의 언성을 높여 반대급부의 저희들의 옳은 주장만을 내세움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옳고 그름을 그들에게 깨우쳐 줘도 그들은 말문이 막히고 할 말이 없을 때는 그저 그들은 그래도 이것이 옳은 길이며 이 길밖에 없는 것이라 그와 같이 억지를 부리면서 너희들의 말과 너희들의 깨우침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옳고 그름을 전해 줬을 때, 그들의 가슴에 저희 스스로 부끄러움을 모르고 느끼지 아니함은 아니니라.

그를 다 알고 있으며 네가 하는 그 설법이 맞고 옳다는 것을 알지만, 그들은 그 길을 선택할 용기가 없음이니라.

그러니 많은 세월이 흘렀다 해도 그들이 과연 믿음의 목적지가 어디며, 저희들이 가고 있는 믿음의 그 길이 무엇에 의하여 어찌 가는지 그 자체도 모르며, 그저 가서 맹종하는 그 믿음밖에는 아무것도 이루고 살아감이 없느니라.

과연 그들이 어찌 구원을 받으며 하늘에 오를 수 있다 너는 생각하는가?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그러한 곳에서 그 모두를 떨쳐 버리고 그 모두를 버려 버리고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며,

‘이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며,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린 진정한 그분의 뜻이며 새로운 시대에 온 그분의 성령이다.’라고 깨닫고

네 앞에 와서 나의 성령이요, 내가 너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그 뜻을 그들이 들으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공부하고 정독하는 그들이 바로 죽음의 한계를 넘어 한 번 자기들의 목숨을 버린 것과 같은 그와 같은 자들이기 때문에 소중하며,

그리하여 내가 그들을 구원하였다 하였음이니라.

너는 오늘 보았을 것이니라, 너를 만난 사람들을.

그들은 목숨을 바쳐서라도 저희들이 지키고 있는 그 성전을 떠나가지 않으려 하는 것이며, 떠날 수도 없는 형국에 지금 와 있음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니며, 어떤 것이 진정한 진리이며 정말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를 그들은 견주어 보고 따지며 생각해 보려고도 하지 아니함이니라.

오로지 저희들이 가던 그 형태로써 그리 감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는다 생각함이니라.

그들은 종교 지도자가 잘못하여 거짓 하여 저희들이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인간이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고 인간이기 때문에 그대로 가는 것이라 말함이니, 이는 바로 뒤집어서 말하면 무엇이더냐?

그들이 스스로 그와 같이 죄를 짓고 있으며, 나의 십계명과 나의 계명에 따라 저희들이 살지 못하며,

성서에서 말하고 성서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자체를 그 밑에서 공부하는 그들이 지키지 못하고 그대로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의 죄를 의식하며 저희들의 부끄러운 생활 상태를 알기 때문에, 그들이 저희들과 같은 그 인간의 입장으로 생각할 때 종교 지도자들도 그와 같이 용서할 수 있다 그들은 그리 생각하는 것이니, 저와 견주어 보는 것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너는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이 제가 양심에 찔려 그가 법전대로, 나의 십계명대로 살아가지 못하기에,

나의 선지자가 법전대로 살아가지 아니하며 십계명대로 살아가지 아니한다 하여 그도 인간인 자기가 용서할 수 있으며 제가 저 자신을 용서하는 그와 같은 부끄러운 마음에서 선지자를 용서한다고 말을 한다 해 보자.

이는 너무나도 잘못되어 있음이니라.

인간인 저 자신이 지은 죄가 있고, 제가 법전이요, 나의 십계명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부끄러운 죄가 있기에,

저에 비추어 선지자도 그와 같이 용서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은, 이는 너무나도 잘못 생각하고 있음이니라.

제가 죄를 짓고 제가 용서받지 못하는 일은 저 스스로 한 사람이나,

나의 선지자가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법전을 지키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것을 제가 저를 용서하듯이 그리 견주어서는 안 되는 것이니라.

선지자가 가는 길은 많은 제자들이 그를 보고 있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를 보는 지도자로서,

그와 같은 똑같은 잘못을 저지른다 해도 선지자가 저지르는 그 죄의 대가는 너무나도 무섭고 큰 파장을 이루며 많은 제자와 많은 백성에게 잘못 가르치는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너희들 자신의 죄를 지은 것을 가지고 너희들의 종교 지도자까지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여 너희 마음에 비추어 네가 지키지 못하는 그것을 그도 인간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다며 그를 너그럽게 용서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그 밑에 와서 배우는 모두가 다 잘못 가르치며 잘못 인도하는 자의 말을 듣고 하늘에 오르는 구원을 받고자 하는 그와 같은 오류가 생김이니,

이는 절대로 있어서도 아니 되며 그와 같이 해서도 아니 되는 것이니라.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의 그 아픈 마음으로 너희들에게 전하기를, 종교 지도자는 한 점의 부끄러움이 있어서도 아니 되며, 유리로 비춰 봐 그가 부끄러운 점이 있어도 아니 되며,

오로지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계명에 따라 지키며, 성서대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모범된 삶을 살지 않으면 자격이 없다 하였음이니라.

그가 모범된 자세로써 살지 못한다 하면 그 밑에 가서 그를 따르며 그를 따라 하늘에 오르겠다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너무나 엄청난 괴리가 벌어지게 됨이니, 이를 너희들은 어찌해야 하겠는가?

너희들 하나가 잘못하는 것으로써 너희 스승이 잘못하는 것과 견주지 말라 하였음이니,

지금 너희들이 반대로 생각하면 너희들 하나가 잘못하는 것은 너희 인간으로서 그리 덮어 갈 수 있으나, 종교 지도자요, 선생이 잘못했을 때,

너희를 가르치는 자요, 지도하는 자요, 너희보다 높이 있는 자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시행하는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선택된 자가 거짓을 하고 잘못했을 때, 그 제자들은 어찌하는가?

‘선택된 자가 그와 같은 거짓과 해서는 안 되는 질서를 파괴하는 행동을 하고 살아감이니, 나같은 미미한 그의 제자요, 그의 신도는 그보다 열 배를 잘못해도 그래도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그러한 생각을 갖게 된다는 것을 너희들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지도자가 잘못하는 것은 그곳에 와서 배우는 그 신도와 그 밑에 와서 배우고자 하는 제자들이 잘못 가는 표본이 되는 그와 같은 것이기에 지도자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니라.

그리고 종교 지도자는 더군다나 용서할 수 없음이니라.

한 치의 오차라도 있다면 하늘의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종교 지도자는 지도자로서 너무나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되며, 계명에 따라서 그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각오와 마음 자세로써 그를 지키며 살아가지 아니하는 자는 종교 지도자라고 나서서도 아니 되며 그는 가르쳐서도 아니 됨이니라.

이와 같은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는 나의 뜻을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접하여 읽고도 이를 깨우쳐 이대로 시행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편한 방법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 안일한 방법으로써 육신의 편안함과 육신의 부귀영달을 위하며 그와 같은 형국에서 믿음의 길을 온다 하면,

정녕 너희들의 육신이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너희들 몸속에 있는 그 영은 나에게 오르기 전에 그 영 자체가 죽어져 감이니,

그 후에 너희들에게 떨어지는 그 체벌이 무엇인가를 너희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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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구원 #재물 #헌금 #맹종 #체벌 #심판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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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28
조회 32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9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의 방언이나 그들에 대한 그 모두는 그들의 환상과 착각에서 이루어짐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수천 년 동안 믿어 왔고 또 나에게 오르는 길을 인도한다 하는 모든 종파의 종교 지도자들이 저희들이 가야 할 방향과 가야 할 지표를 모르고 그들이 지금 저희들의 생각과 저희들의 뜻을 가지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온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방향이었느니라.

나를 보며 나에게 오르는 그 뜻이100이라는 숫자에서100을 다 가지고 해도 저희들이 나의 뜻의 길을 볼 수 있는 것은 그와 같은 역경이며 힘든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이거늘,

그들이80이요, 90이라는 것은 인간 세속의 출세요, 부귀영화요, 그쪽에 모든 생각을 두며,

10퍼센트도 안 되는 그 뜻을 가지고 나에게 오르는 길이며 하늘을 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당으로 인도한다 부르짖는 이와 같은 형국의 믿음의 상태이니라.

너와 너의 제자들은 이와 같은 지금의 잘못 가고 있는 그 흐름을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 너희들이 깨우쳐 기본으로 삼아야 될 것이며,

그들이 가는 방향에서 너희들이 등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자세로, 오직 나의 십계명에 따라 살며 십계명을 지키고 나의 법전에 있는 그 내용대로 너희들이 지키고 살아와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지금 수천수만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들이요,

예수의 재림이요, 예수를 대신해 왔으며, 베드로를 대신하여, 모든 신앙의 이름 있는 자들을 대신하여 저희들이 왔다 그리 말하며, 무엇인가를 나 여호와로부터 받았다 하는 자들이 수없이 산재해 있음이니라.

그리고 심지어는 너희들이 믿음의 교회라 하는 곳에, 또는 믿음의 종파에 속해 있는 자들이 방언이요, 무슨 괴상망측한 짓을 하면서 나 여호와로부터 그를 들었다 함이니라.

나는 지금 너희들을 통하여 내가 이루려 하듯이 하나로 만들려 하며 하나로 통일하려 하는 것이며, 하나의 언어로써 세상을 다 통제하여 나 여호와에게 향하는 그 믿음을 하나로 잡으려고 하는 이때, 내가 해괴망측한 그와 같은 언행과 언어로써 그들에게 내리겠는가?

이와 같이 지금 잘못 가고 있는 관행들을 바로잡아야 할 대명이 너희들에 있음이니라.

자기 자신의 착각이요, 자기 환상에 의하여 나 여호와를 봤으며 나의 뜻이라, 그리고 저희들이 선택되었으며 심지어는 예수로서 재림했다는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지금 이 지구상에 존재하며 나름대로 저희들이 깨우치는 길을 간다 하며 제가 제왕이라 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제왕이라는 명을 받았다 하여 제왕이라는 복장을 해 가지고 괴상망측한 행위를 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그 이상의 미친 짓을 하는 자들이 다 있으니,

저희들의 환상과 착각에 빠져 그와 같은 형국에 이루어지는 자들이 수없이 난무하고 있느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자는 처음과 끝이 없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나의160권의 그 법전에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내려보냄이니, 이것이 무엇인 줄 너희들이 알고 있는가?

이것이 바로 예수가 나를 통하여 세상에 나가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것이며, 지상의 낙원에서 이루고자 했던 그 내용들인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가 모두를 전할 수 없어 이룰 수 없기에, 그가 목숨으로써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전하고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리고자 그 처참한 죽음의 길을 선택하였으니,

내가 그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전했던 그 이야기들과 내가 그를 통하여 시행하고자 했던 것을, 지금 사랑하는 선지자 너를 통하여 그 내용들을 지금 기술하고 법전이라 하여 내가 이를 내려보내고 있는 것이니,

이와 같은 하늘의 비밀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지금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려보낸다 함은, 이는 내가 예수를 통하여 이루고자 했던 그 뜻을 하나하나 풀이하며 이해하고 너희들이 깨닫기 쉽도록 그 설명서를 지금 내려보내고 있는 것이니,

이게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천 명, 만 명이요, 수많은 인구들이 나의 예수의 재림이요, 또는 나로부터 명을 받은 자요, 예수의 제자들의 이름으로써 저희들이 다시 태어나 세상의 제왕이라 하여 고깔을 쓰고 춤추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저희 스스로 제왕이라는 복장을 가지고 제가 대장이요, 왕이 된다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그와 같은 형국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의 방언이나 그들에 대한 그 모두는 그들의 환상과 착각에서 이루어짐이니라.

나에게 선택된 선지자는 한 사람이며, 나의 명을 받아 시행하는 자는 한 사람이니라.

그리하여 하나로부터 하나가 되고 또 너희들이 거점을 만들어 하나가 되어 이 동방의 나라를 하나로 만들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처음부터 받은 것이 없음이니라.

그들은 제 환상과 제 착각이니, 10분도 갈 수 없는 그 깨달음을 가지고 저희들이 깨달았다 하여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그러한 형국에서 저희들이 예수가 재림한 자라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성서에 나온 사람들의 이름을 대어 제가 그와 같은 선택을 받았다 하며 저희들이 깨달은 자라 이르고 있음이니,

내가 그들에게 명한 적이 없으며 내가 또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느니라.

지금은 이러한 시대이니라, 선지자야!

만백성이 십계명을 지키고 깨우쳐서 그들이 마음을 열었을 때 내가 직접 그들을 통제하고자 함이며, 그들을 다스리고자 함이니라.

너는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네가 나의 법전을 만들어 나가서 세상에 전함이니,

너는 지금 바로 내가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밭을 갈고 닦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중이니라.

그리하여 그 밭에 곡식을 얻어 씨앗을 거두어들이도록 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니,

그 모든 나의 씨앗에서 나온 그 곡식은 하나가 되지 않겠느냐?

내가 팥을 심었으면 콩이 나지 아니하며 콩을 심었으면 팥이 나지 아니할 것이니,

지금 네가 하고 있는 그 역사는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어 썩어 가는 이 지구의 땅덩어리에 낙원을 이루는 것이니라.

내가 낙원이라 만든 이 지상이 썩어져 가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마음과 형태가 썩어지고 사악한 자들이 나오는 이와 같은 형국에서 너희들 인간만이 썩어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그와 같이 육신의 삶을 위하여 너희 자체가 썩어져 가는 것은 내가 에덴동산으로 만들고자 하는 이 땅이 썩음이요, 공기가 같이 썩어져 가는 형국이니라.

그리하여6천 년의 세월이 준비 단계요, 천 년을 위하여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와 단비와 같이 내려짐이니,

너희들이 내가 곡식을 심을 수 있는 터를 닦는 그 대명을 이루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리고 네가 점점 낮아져야 된다는 것이 거기에 있느니라.

너는 밭을 갈고 터를 닦는 농부이니라.

많은 자들이 저희들이 예수요, 또는 저희들이 누구누구라 하여 저희들이 명받은 자들이요, 저희들만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자들이라 그리 나서는 자 있으며, 또한 그들의 책무라 하여 예수라 하는 자가 지상에 수천수만이니라.

그들마다 너희들에게 와서 무엇이라 말하거든 너희들은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입을 막으라.

그들이 저희가 몇 년이나 살며 앞으로 몇십 년이나 산다 하여 저희들이 예수로서 재림하여 나의 뜻을 이룬다 하는가?

그들이 무슨 근거가 있으며 무엇으로 이룬다 하더냐?

예수의 이름으로써 제가 예수가 재림한 자라는 그 말 한마디로 그가 무엇을 이룰 수 있는가?

그것은 다 환상이며 그들의 착각이며 자기 자신의 자가 발상에서 그와 같이 생기는 것이니, 그들은 처음이 없으며 끝이 없느니라.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고 인도할 수 있는 그 방법론이 없음이니, 그저 미친 자, 환상에 젖어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너희 성전에 찾아오는 자 수없이 많을 것이니라.

제가 무엇을 받은 자요, 제가 무엇을 깨달은 자라 그들이 말하거든, 그들은 환상에 젖은 자들이며 자기 착각에, 자가 발상에 젖어 있는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의 직분을 모르며 저 자신의 소중함을 모르며 저 자신을 다스릴 줄 모르는 그와 같은 자들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로부터 명을 받은 자라 와서 말하며 예수가 재림한 자라 말하며, 예수로부터 말씀을 듣는 자라 하며, 또는 예수의 제자들의 명성을 따며 그와 같이 말하는 자가 있거든 그들의 형태를 자세히 바라보도록 하라.

그들이 사회적으로 자기 위치를 지키며 너희들의 세속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그 자리를 지키며 직분을 다하는 자가 있다면 그를 네가 받아들여도 되나,

자신의 직분이요, 자기 주변의 정리요, 자기 인격체요, 자기 자신도 다스리지 못하는 자가 무엇을 받았다 말하는 것은 그게 정신분열자의 그러한 것이며, 제환상이며 자기 착각에 있는 자들이니,

그들을 일깨워 다시 바로 세우도록 하며, 그들을 잘못 통제하는 그 사악한 무리들을 그들로부터 제거시켜 그들이 바로 설 수 있는 나의 백성으로 또 너의 제자로 그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니,

그와 같은 자 오거든 너는 갑론을박하지 말며 그들을 잘 다스리고 일깨워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물어보라.

나 여호와의 뜻이 무엇이며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면 그들은 대답할 길이 없을 것이니라.

지금 너와 너를 따르는 제자들은 내가 추린 그 알곡식을 뿌릴 수 있도록 이 지상을 깨끗하게 정화시키며 옥토를 만드는 일을 수행하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나 여호와에게 선택된 자는 미래를 통역하며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하는 점진적이고 창조적인 나의 역사에 선택됨이니 그리 알라 하며,

세상을 하나로 나의 뜻으로 만들고자 하며 하나로 이루고자 하는 이와 같은 내용을 알고 오는 자 있거든 그를 너는 잘 다스려 귀히 쓰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며,

이와 같은 나의 뜻도 모르는 자, 저희들이 무엇을 받았으며 세상을 지배하는 자라 네 앞에 와 말하거든 그들은 정신분열자에 가까운 자들이니라.

그리고 자기 환상과 자기 착각에서 이루어짐이니라.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집착하고 무엇인가를 이룩하고자 고심할 때, 너희들이 고민과 생각을 할 때, 너희들은 꿈이라는 것으로 그와 같은 환상을 보느니라.

바로 그와 같은 자기 발상에서 나오는 환상에 젖은 사람들이니라.

그들을 잘 다스리고 깨우쳐 네가 깊이 쓰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그들을 버리는 네가 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앞으로 너를 핍박하는 자들이 수없이 올 것이니라. 그리고 제가 제왕이라 하며 또한 너에게 제 밑에 와서 저를 숭배하고 저희들을 따르라는 자 수없이 나올 것이니라.

그러거든 그들에게 물으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뜻이 무엇인가?’ 그리 물어보라.

그리고 그와 같이 말하는 자 오거든 그가 얼마만큼 자기 자신을 지키고 살아가는 자며 얼마나 낮은 자인가를, 너는 그를 봐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이 그들의 말에 현혹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며,

그와 같은 자들에게 현혹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여 그들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그리 너희들이 하나의 대임을 더 맡아야 될 것이니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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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십계명 #법전 #종파 #방언 #대명 #언어 #제왕 #환상 #착각 #성령 #갑론을박 #알곡식 #씨앗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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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28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1,98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존재함을 믿고자 하여 살아온 너희들이 지금과 같이 험악한 이와 같은 형태가 이루어졌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수천 년의 역사를 흘러오는 동안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바른길을 선택하여 그들이 나 여호와가 내린 계명을 지키고 나의 율법을 지키며 나의 사랑과 나의 뜻과 나의 품 안에 살다 하늘에 오르는 그 영광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그들에게 기쁜 일이며 영광된 길이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지금은 너희들의 그 인성이 변하여 너희들 자신이 형용할 수 없는 욕심이요, 그 사악한 성격과, 야생동물이 강자가 약자를 죽이고 약자를 취하는 그와 같은 것보다도 더 포악하고 잔인한 그와 같은 형태가 이루어져 있음이니,

이를 너희 스스로 돌이켜 볼때, 어찌 다스리며 어찌 깨우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은 정녕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버리며, 내가 너희들과 인연을 끊으며,

너희 육신이 방탕한 그 세월 속에서 살다 나에게 와 심판을 받으며 그와 같이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너희들에게 선하고 편한 길이라 생각하는가?

나 여호와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통제하며, 그리고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볼 수 있도록 나의 아들 예수를 그와 같이 너희들에게 던져 주어 그가 내가 존재함을 일깨워 주는 그와 같은 역사의 세월 속에, 너희들이 그리도 나를 찾는 자 있으며,

내가 존재함을 믿고자 하여 살아온 너희들이 지금과 같이 험악한 이와 같은 형태가 이루어졌으니,

정녕 내가 너희들의 끈을 놓으며 너희들과 내가 모든 인연의 관계를 끊어 버린다 할 때, 너희들은 어떠한 형국이 이루어지겠는가?

너희들은 말할 수 없는 오합지졸의 형국이 이루어지며, 모두를 너희 스스로 파괴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져,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처참한 형태는 상상할 수 없으며 생각할 수도 없는 무자비한 그와 같은 형태로 벌어질 것이니라.

그것이 너희들이 말하는 말세요,

바람이요, 비요, 불이요, 물이요, 그와 같은 것으로 너희들에게 내리는 형벌보다도 더 처참하고 더 가혹한 너희 인간 간의 싸움이 이루어질 것이니,

그 처참하고 비참한 형국은 바라볼 수가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의 그와 같은 처참한 형상을 막기 위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마지막으로 나의 법전을 내려보내게 되었으며,

그리고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지금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여 내려보내는 뜻이 여기에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어찌 보는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말하였듯이, 진정한 참진리의 길을 가며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자들이 너희들 눈에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로 비쳐지며, 너희들이 그를 저주하고 그들을 뿌리째 뽑아 버리려는 그와 같은 사악한 형국이 이루어져 있음이니,

이 또한 너희들을 다스릴 수가 없는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린 나의 법전으로써 조용하고 유하며 마음이 곱고 여린 자들을 통하여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그들을 깨우치게 하여,

나의 백성들이 서서히 물 흐르듯이 하나 둘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향하여 모여드는 자들이 있도록 내가 만들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유하고 선한 자들의 결속이 굳어지며 그들의 깨우침의 뿌리가 깊어짐으로 인하여 그들이 맺어졌을 때, 그리고 그들이 형성되었을 때는 강하고 강한 자들의 결속보다 백배 천배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너희들의 결속의 끈이 연결됨이니라.

그리하여 지금은 내가 선하고 유한 자들로 하여금 나의 법전을 깨우치도록 그리하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 여호와의 심성을 너희들에게 전한다 하면, 나는 너희들을 잡고 있는 그 끈을 놓고 싶은 마음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행하고 살아가고 있는 그 사악한 행위가 극에 달하고 있으며, 더 이상 사악한 행위를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마지막 종착역까지 와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금 말세에 와 살고 있으며 말세에 존재하고 있음이니라.

그러한 너희들에게 내가 마지막이라 말하여 한 번의 기회를 더 주며, 내가 여태껏 이루고자 했던 지상의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그 결실을 맺어 가고자 함이니,

이와 같은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어 천 년에 걸쳐서 이루고자 하는 그 역사에 거역하는 자, 이에 순응치 아니하는 자, 그 모두의 뿌리를 내가 다 지상에서 뽑아낼것이며 그들이 존재치 못하도록 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그동안에 기초를 다지며 기반을 닦는 너희들이 순하고 평탄한 길만을 갈 수는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여 천 년의 역사를 이루어 선한 자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는 그 과정에서 나의 선지자의 몸에 피를 흘리는 그 상처가 수십 번 이루어지는 그 고비를 넘겨야 될 것이며,

그가 상처투성이인 몸으로써 그 사악한 자들로부터 뼈가 나오고 살이 찢어지는 그와 같은 시련과 봉변을 당하면서 딛고 이겨 나가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그 과정이 있음이니,

이와 같이 힘든 고비를 넘겨야 이루어짐이니라.

그때 정녕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등 돌리고 너를 버리는 자가 나와서는 아니 됨이니,

그리하여 그들이 지금 저희 스스로 바로 세우고 저희 자신을 다스리며 저희 자신이 굳건히 서는 그와 같은 시련의 싸움의 길을 자신들의 마음속에 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자신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었을 때,

네가 정신을 잃어 쓰러지며 피투성이가 되어 인간의 형상을 하지 못하며, 네가 사람의 구실을 할 수 없다는 그와 같이 어렵고 힘든 그 고비를 넘길 때마다 그들이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에게 순종하며 너를 따를 것이니,

그렇지 아니한 너의 제자들이 너를 떠나는 것은 하루아침에 바람에 스쳐 가는 그와 같은 역사만도 못함이니라.

그와 같은 변화만도 못한 그 순간에 모두가 너를 떠날 것이며,

지금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 네가 어렵고 힘들며 네 뼈가 나오고 살이 찢어지고 피투성이가 되어 네가 인간의 도리를 다할 수 없다 하며 그리 버려지는 형국이 올 때, 그들이 한 번 떠난다 하면 다시 제자들의 기반의 역사를 이루기가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움이니,

나의 기초를 다지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는가?

그리하여 그들이 네가 쓰러져 죽어 가는 그 순간까지도 네 옆을 지키고 너를 따르며, 그들이 흐트러지지 아니하며,

그들이 그와 같이 너에게 피해를 입히고 가해를 한 그들이 이 세상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데 앞에 서는 그러한 그들의 용기와 힘을 다져 주는 것이 지금 필요함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지금의 살아가는 이 형국에서 저희들 스스로 그 싸움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을 갖도록 그때까지 내가 그들을 바라보고 있음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가 살이 찢어지고 뼈가 보이며 피로써 뒤범벅이 되어 그가 세상에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그리고 인간으로서 인간의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그리고 인간으로서 다시 그가 살아갈 수 없는 그와 같은 험악한 형국에 부닥칠 때,

그를 지켜 주는 너의 제자들을 육성하고 기르기 위한 지금이 훈련의 세월임을 너는 알아야 될 것이며,

너의제자들또한이와같은나의뜻의깨우침을알아야할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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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계명 #심판 #구원 #역사 #존재함 #성령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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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28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8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 나의 십계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내가 일러 미리 전하였느니라.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이게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라 깨달아,

지금까지 너희들이 살아온 인간관계요, 또 너희들이 속했던 그 집단 생활 속에서 너희들이 얻고 취할 것 그 모두를 다 버리고, 나의 선지자를 따라 너희들이 이 성전에 와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니,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나에게 너희들의 그 소중한 생명을 바쳤음이라 일렀으니,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였다 하였음이니라.

여기서 너희들은 또 하나를 더 깨닫고 오늘 돌아가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나의 법전을 읽고 이것이 정녕 나 여호와가 내리는 성령의 뜻이라 깨달음으로 인하여 살아 있는 육 속에 있는 그 죽어 있던 영혼이 다시 삶이니,

너희들이 또한 나에게 너희 목숨을 한 번 바친 것은 너희들의 죽어 있는 그 영혼이 다시 살아남이니, 너희들이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세상에 태어남이니라.

내가 말하여 일렀느니라.

너희들의 육신은 산소요, 공기요, 모든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축복의 동식물로써 지탱하나, 너희들의 그 속에 있는 영은 내가 불로 써 내려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다 하늘에 오르라 하는 그 십계명으로 지탱한다 하였음이니,

그것이 너희들의 영양의 공급원이며, 그를 공급받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구원을 받아 하늘에 오르겠다 하며, 나에게 와 나 여호와가 있는 천국이라는 그 아름다운 환상의 이곳을 너희들은 긴가민가, 또는 있을까 없을까 그러한 생각 속에서 너희들이 반신반의하며 믿어 오며 또 너희들이 그리 살아오고 있음이니라.

이와 같은 생각 때문에 너희들이 나의 법전, 나의 십계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감이니,

나 여호와에게 와 구원을 받는 그 길은 너희들이‘설마’ 하는 그런 생각조차도 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알려 주었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 젊은 나이에 그 생명을 그와 같이 험하고 힘들고 어려운 고통 속에서 던진 것은 뭐라 말하였더냐?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죽어 하늘에 와 심판을 받게 되며, 그심판을 받음에 의해서 너희들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영혼의 생명이 그 죄 속에서, 그 벌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 고통의 아픔을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전하여 주며 그를 보여 주려 하였으나,

그리하여 그를 깨우쳐 너희들이 바르고 옳은 길을 살아가도록 하라 그리 외치고 그를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고 싶었으나,

너희들은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며, 그에게 돌팔매질을 하였으며, 그의 생명까지도 팔아먹는 그와 같은 형국을 저지른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형태이니라.

그는 그리하여 그 목숨을 바쳤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깨우쳐 너희 스스로 판단해야 될 것이 여기에 또 하나가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와 너희들이 또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대의명분에 의하여 너희 자식을 버림으로써 많은 백성을 위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을 때 너희들의 그 자식을 버렸다 하자.

그러나 너희 자식을 버려 그를 구하고자 하였으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성취되지 아니하였다 하면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겠는가?

너희들이 그를 일깨워 너희 죽어 간 자식과 너희들이 보고 있는 바른 그 길을 위하여 너희 스스로 그곳에 뛰어들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를 바로잡고자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내가 가장 아름답고 보기 좋은 형태로 만든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의 잘못된 육신의 삶을 위하여 살다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고 그 고충의 세월을 지내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그를 볼 수 없는 나의 심정이기에 내가 나의 아들을 너희들에게 보냈으며,

그러나 그가 이루지 못하여 지금 내가 직접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이니라.

내가 육신의 형체로써 너희들에게 내려가서 내가 너희들이 갈구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한들 너희들이 그를 믿겠는가?

너희들은 더 크나큰 사탄이요, 더 사악한 자요, 너희들이 지금 마지막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그 종말에 나타난 거짓 선지자라 하여 나의 아들 예수보다 더 처참한 방법으로써 나를 시해할 것이니,

그 세월이 또한 몇천 년이 흐른 다음에 너희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또 새로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 있느냐 하면, 천년만년이 지나도, 내가 직접 내려가 너희들에게 희생된다 하여도 이는 바로잡을 수 없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육신으로써, 육의 체험으로써, 육의 기적으로써 나의 아들이 내가 존재함을 그 목숨을 던져서 보여 주었으나 너희들이 지금과 같은 사악한 형국에 이르렀기에,

이제는 유하고 부드러운 방법으로써 너희들에게 봄비가 내려 너희 옷을 적시듯이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내려가 너희들 손에 들려 주며,

이를 보고 깨우쳐 너희들 스스로 구원하는 그 방법을 천 년의 역사 속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나의 뜻이란 너희들의 새로운 창조요, 아름다운 시대요, 그리고 내가 이루는 지상의 에덴동산을 하나로 이루며 지상의 낙원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니라.

이를 지금 내가, 나의 형체가 내려가서 너희들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요, 내가 구약의 시대처럼 모든 역사와 기적을 보여서 너희 마음을 바로잡을 수도 없음이니,

이는 너희들이 물 흐르듯이 흐르는, 그리고 너희들이 찢어 버리고 태워도 그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나의 법전이요, 나의 책이라는 이곳에 나의 성령을 담아 너희들에게 봄바람처럼 전하도록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일깨워 천 년 후에 이르러 지금의 사악한 무리의 뿌리를 뽑으며 선하고 선한, 나의 천사와 같은 백성들만이 이 낙원에 존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읽되, 정독하고 그 속에 있는 뜻을 깨우쳐 내가 원하는 그 길을 너희들이 바라볼 수 있도록 그리 행하여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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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구원 #정독 #영혼 #십계명 #설마 #천사 #낙원 #존재함 #역사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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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27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5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대가성을 바라는 계산적인 종교 집단들이 험악한 말세의 세상을 만든 자들이다


오늘의 너희 신앙이요, 믿음이 얼마나 타락되었으며 얼마나 추하게 되어 있는지 알겠는가?

그들은 지금 살아가면서 장삿속으로 전락하며 상업적으로 바닥까지 떨어졌다 내가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보다 더한 것이 지금 너희가 가는 형태이니라.

종교 지도자요, 집단 너희가 보이지 않는 희생이요, 너희 자신을 희생하여 봉사하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사랑이 나 여호와의 본체라 그리 말하였거늘,

너희는 모든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역사를 해도 대가성이 있는 신앙이요, 상이 없는 어떠한 신앙생활도 절대 하지 말라 그리 말하느니라.

기도를 하며 봉사하며 무엇을 하더라도 나 여호와로부터 대가성이 있는 것이며 나 여호와로부터 받을 상이 있으니,

나로부터 상을 받는 것, 나로부터 대가성을 얻을 수 있는 그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며 그와 같은 믿음을 가며 그와 같은 행동을 하라, 하늘에서 상을 받지 못할 것은 하지 말라 그리 가르치느니라.

너희는 모두 순종과 사랑과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 말하면서, 그 모두 대가성이 있는 행동으로써 하도록 말하며, 항상 대가성을 생각하고 계산을 하고 기억에 두고 살아가라고 그리 말하지 아니하나,

오늘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것은 그보다 더 잔인한 방법으로 나의 백성의 마음을 황폐하게 하는 자들이 너희이니라.

나 여호와요,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라, 경배하라, 그리고 충성을 다하라 그리 말하면서도,

상이 없는 경배와 충성이요, 상이 없는 회개의 기도요, 절대로 얻어지는 것이 없는 그와 같은 기도는 하지 말라 그리 가르치는 자들이 오늘의 너희 집단이요, 지도자이니라.

매사에 하나 움직일 때마다 나로부터 상이 있으며 은혜가 있다고 가르침이니,

너희 상이 없고 은혜가 없는 것은 절대 하지 말라는 그리 사악한 자들로 타락될 대로 타락된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가는 길이니라.

내 형제를 구하며 이웃을 구원한다는 복음의 전파도 모두 상이 있는 행동이라 생각하며 상이 있을 때만 하라, 그리고 항상 상을 생각하라, 은혜를 생각하라,

그리고 은혜가 있을 것이니라, 상이 있을 것이니라 그리 너희가 강조하고 가르침이니,

상이 없으며 은혜가 없는 짓은 절대 하지 말라, 손해 보는 짓은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자들이니, 이보다도 더 사악하고 간악한 자가 어디 있는가?

고리대금을 하는 인간인 자린고비보다도 더 사악한 자들이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자 너희의 가르침이니,

알고 가르치는 자, 모르고 가르치는 자 뒤범벅이 되어 있는 것이 오늘의 너희 실체이니라.

은혜와 축복과 상과 관계없는 자신의 희생과 봉사는 절대 하지 말라고 가르침이니라.

상이 없는 희생이요, 상이 없는 관계된 일은 일체 하지 말라 그리 말하니, 자기 희생이 따르는 봉사가 너희에게 과연 어디 있는가?

너희는 그저 말 한마디를 해도 그 은혜요, 상이 있는 것, 거기에 대한 대가성이 있는 것만 하도록 가르치며 있다 말하고 가르치는 것이 너희이니,

그 말을 듣고 들어온 백성은 스스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은혜와 축복과 영광이 없는 것은 절대 하지 아니하려는 것이니,

이 세상이 이와 같이 험악해지며 말세가 된 것이 바로 종교 집단이요, 구원을 받았다 광분하는 너희의 그 마음이 그리 타락되었으며 썩어져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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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타락 #대가성 #계산 #장삿속 #경배 #충성 #상 #은혜 #고리대금 #사악 #간악 #희생 #봉사 #뒤범벅 #축복 #말세 #험악 #구원 #종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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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27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51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종교 지도자를 숭배하고 재물을 바치며 비위를 맞추는 신앙생활을 한 자들을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수없이 전함이니, 이는 내가 그들을 탓함이 아니요, 이미 썩어질 대로 썩고 타락될 대로 타락된 자들을 탓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음이니라.

다만, 다시 태어나며 새로 생명을 얻으려 나의 뜻이요, 나의 아들로서 거듭나는 사랑하는 백성에게 교훈을 삼으며 너희에게 본보기로 이리 가르치고 전함을 알라 하지 아니하였던가?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그 믿음의 지도자들이 어찌 가고 있는가?

너희는 나 여호와를 위한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요, 그리고 지금 광신도처럼 울고불고하는 그 백성이 창조주 나를 위한다고 말하며 나를 위하는 믿음을 간다 말하나,

너희는 인간 종교 지도자를 기쁘게 하려는 행위요, 믿음이 거기에 다 젖어 있음을 알라.

나 여호와에게 오는 믿음이요,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며 나 여호와의 뜻에 살아가는 그 믿음이 아니라, 너희 앞에 강론하는 종교 지도자가 신처럼 보이며, 그들이 기뻐하게 하려고 오늘의 믿음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이 거의 다 그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라.

창조주 나 여호와는 어디 있는지 너희가 한번 생각하며 뒤돌아보는 그와 같은 마음이 있는가?

정녕 나는 잊어 버리고 사는 백성이 아닌가?

종교 지도자를 기쁘게 하기 위한 신앙으로 지금 너희가 타락되어 있음을 알라.

너희는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간다면서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은혜를 받았다며 나의 아들 예수의 그 고통을 생각하며 나 여호와에 대한 진리를 배우며 또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려는 그와 같은 믿음이요, 너희 삶을 뒤돌아보며 조심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가르치고 인도한다는 종교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려고 오늘 신앙의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눈치를 보며 그 마음을 맞추려고 온갖 어렵고 힘든 시련의 길에 재물을 바치며 비위를 맞추며 살아가는 것이니,

종교 지도자 인간을 기쁘게 하려는 오늘의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니, 나 여호와요, 나의 아들을 위로하며 나를 기쁘게 하는 자들이 아니니라.

또한, 무엇이더냐?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그 자리에 서고자 하며 그와 같은 대우를 받고자 하며 그와 같이 대하지 아니하는 자는 인간으로 취급하지 아니하며, 내 사랑하는 백성으로 생각하지 아니하며,

믿음에 관계없이 저희를 얼마만큼 기쁘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신도의 이름을 부르고 안 부르는 이와 같이 사악한 곳으로 전락하여 있음을 알라.

지금은 참진리를 가르침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성령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니라.

사람의 말을 듣고자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했으며 사람의 말을 듣고 은혜 받았다 영광 받았다 그리 말하며,

종교 지도자 그들 또한 참진리요, 어렵고 힘든 길을 가르치고 가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저희의 생각이요, 말을 듣고 그저 찬양하며 눈물짓고 콧물 지으며 ‘아멘, 할렐루야!’ 부르도록 같이 장단 맞춰 춤추는 그것이 바로 오늘의 신앙이요, 믿음이니라.

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요, 종교 지도자의 뜻에 따라 종교 지도자에게 기쁨을 주려고 그 명령에 따라 그를 숭배하고 그를 따라가는 그와 같은 신앙이 너희의 오늘의 믿음이요, 그와 같은 자로서 전락하고 타락되었음이니라.

그와 같은 생활을 하며 그와 같은 믿음을 믿고 나에게 와 말하기를, ‘나는 창조주 아버님의 뜻에 따라 계명에 따라서 어긴 것이 없이 그 명한 대로 충실히 살았나이다.’ 그리 말하나,

‘나는 너를 모른다.’ 하는 것은 오늘의 너희가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이기 때문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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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27
조회 31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50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계산적인 믿음으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참진리 안에서 나의 계명을 지킴을 나는 기뻐한다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그 신도들이 하는 말이 다 맞는 것 같으며 그 말이 진리인 것같이 들릴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에게 종교 지도자들이 뭐라 하는가?

예배를 통하여 너희가 나를 만날 수 있으며 예배를 통하는 그 순간에 나의 성령이 임한다 가르치느니라.

그러면서 그 예배 장소를 교회요, 또 성당이라 하여 회당이라 하여 그걸 만들어 놓고 그곳에 와 기도하도록 나의 백성을 끌어들이는 것이니, 너희의 생각이 어디 있던가?

그와 같이 예배를 통하여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 장소요, 거기에는 재물을 거둬들이는 사악한 생각이 있는 자들의 집단이니,

그곳에는 나 여호와가 있지 아니함을 내가 오늘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함이니 그리 알라.

너희 스스로 변하는 마음이요, 가족 단위로 변하며 나에게 경배하며 나의 계명대로 살아가는 그곳에 내가 항상 기쁜 마음으로 같이 있으며,

너희가 만들어 놓은 죄의 온상인 그곳에서 아무리 예배를 드리고 울고불고한다 해도 나는 거기에 있지 아니함을 알라고 전하라.

그러면서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나 여호와에게 고마운 마음이요,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기도함이 나 여호와가 가장 기쁜 것이라 너희는 그리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지금 기도를 드리며 나에게 경배하며 예배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요, 이보다 더한 것을 드린다 해도 그와 같이 오늘의 순종치 않는 마음으로써 나에게 드리는 그 기도는 내가 듣지 아니함이라 일찍이 너희에게 말하여 주었느니라.

너희는 예배하는 자는 나를 기쁘게 하는 자세로써 모두를 드려야 하며, 내가 가장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자세로써 예배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 그리 말함이니라.

그러나 나는 너희의 몸가짐이요, 외형의 자세를 원하는 것이 아니니라.

마음과 행동이 중요함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말로써는 천사와 같으나 행동은 사탄과 같은 행위요, 악마와 같은 죄를 지으면서 나에게 아무리 경건한 자세요, 올바른 자세라 한다 해도, 그는 다 부질없는 짓이니라.

그러기에 너희가 오늘날 행사하며 집회요, 역사하는 모든 것은 육의 생각으로써 그리하는 것이지,

나의 뜻을 전하며 내 뜻을 역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 내가 그리 깨우쳐 주지 아니하였던가?

너희는 예배를 보는 것이 아니요, 예배는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는 것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너희는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니요, 나에게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너희가 정녕 기도하고 경배하고 예배할 때 무엇을 말하느냐?

너희는 나에게 그저 달라 이루어 달라는 그것밖에는 무슨 말을 더 하는가?

이것이 말과 행동이 다른 너희이니라.

너희는 달라는 것뿐이니, 평생 아무것도 나에게 드리는 것이 없는 그와 같은 기도 형태가 오늘의 믿음이요, 신앙의 자세이니, 그것을 내가 더 이상 볼 수 없을 만큼 역겹다 함이 거기 있음이니라.

너희의 믿음을 기뻐하는 것은 참진리의 길을 믿을 때 나 여호와가 너희를 기뻐하며 너희에게 감사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드리는 그 믿음이요, 그 감사는 다 계산적이며 이해관계에 따른 그와 같은 행위로써 이루어짐이니, 거기에는 순종함이 없음이니라.

너희는 순종하는 자를 나 여호와가 기뻐한다 말하며 그리 가르치나, 너희는 나의 뜻이요, 참진리를 알지도 못하며 내가 원하는 길도 모르며,

순종이 아니라 나의 뜻을 거역하는 그와 같은 역사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는 모든 것을 나에게 감사하며 기뻐하는 마음으로 사는 그것이 나에게 하는 도리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눈에 보이는 것에 감사하는 것으로 젖어 있으며 너희가 역사하는 곳에서 감사를 드리며 너희가 얻었을 때 그에 감사하는 마음이요, 그와 같은 행위가 너희가 모두 감사하는 마음이니라.

네가 얻으려는 것, 네가 이루려는 것, 네가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것으로도 진정 나에게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가?

너희는 그와 같이 계산적인 면에서 감사함을 느끼고 거기에 감사하며 너희가 얻고 잃는 것에 따라서 수시로 변하는 것이니, 그게 나와는 관계없다 함이니라.

너희는 여기서 들어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가장 큰 기쁨이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행복이라 하면, 너희가 아무런 조건 없이 나의 계명대로 사는 것,

그리고 지금 마지막 시대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가 그 길을 따라가고자 노력하는 자, 그를 보고 깨우쳐 너희가 변하는 그 모습, 천사와 같은 형태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는 그것을 보는 것이 나 여호와의 가장 큰 기쁨이니,

이는 육을 가진 너희가 인간 세상에서 자식이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보다 더 기쁨이 없는 그보다 백배 천배 더한 것이 나 여호와의 기쁨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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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27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4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는 다 하나라’ 하는 그 깨달음을 너희들이 얻을 때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삶 속에서 사는 자들이다.

3 사랑하는 나의 백성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4 영원한 구원의 길이요, 육의 세상의 행복한 삶이라는 것, 육의 세상에서 너희들이 사는 가장 행복한 백성이요, 선택된 백성,
5 그리고 너희들이 육의 삶을 마치고 영원한 그 영혼의 구원의 세상에 오르는 것, 그 모든 기본이요, 근본이라는 것은,
6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을 가는 것, 그 길을 가는 백성만이 그 모두를 얻을 수 있으며 누릴 수 있음이니라.
7 아무리 울고불고 너희들이 광란의 짓을 하고 달라, 무엇을 이루어 달라 해도, 그 모두는 다 부질없는 것이니라.
8 참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만이 육의 세상의 행복함이요, 죽어 나에게 심판을 받아 거듭나는 영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며 그리 전하라.
9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는 다 하나라’ 하는 그 깨달음을 너희들이 얻을 때,
10 그 깨달음을 얻을 때야말로 너희들이 진정한 사랑의 삶 속에서 사는 백성이 되게 되느니라.
11 그와 같은 세상이 되면 어찌 되느냐?
12 악한 일을 하는 것보다도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백성이 더 많은 세상이 될 것이며, 남의 것을 간교한 방법으로써 뺏고자 가로채고자 하는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와 같은 그와 같은 흉악한 사람들이 아니라,
13 어렵고 불쌍한 사람에게 베풀고 나눠 주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
14 이것이 바로 나 여호와가 바라는 지상의 낙원이요, 내가 바라는 세상이거늘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어찌 가는가?
15 저희들이 우리 부자의 이름을 팔아 모두를 가로채고 갈취하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지금 몇천 년 동안의 세월이 흘러왔음이니,
16 죽은 자나 산 자, 그들의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음이니라.
17 그 고통 속에 간 자들이 무엇을 음성을 들으며, 너희들이 부른다 하여 다시 구원을 받고 다시 거듭나는 은혜를 받는단 말이더냐?
18 그들은 그들대로 지금의 그 고통스러운 세월 속에서 울고 있음이니, 지금의 사는 백성, 바로 너희들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라 그리 전하라.
19 나눠 주고 베푸는 사람이 많은 이와 같은 세상이 내가 원하는 세상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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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27
조회 3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4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루살이 벌레만도 못한 것이 짧은 인생의 삶이다. 장애를 가진 자 좌절하지 말라
이 세상에서 육의 삶에 불편이 있는 자들은 기뻐하라, 사후의 너희들의 보상이 있음이니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아름답게 사는 데 최선을 다하라

3 가난에 힘든 백성, 살아가기 힘든 백성, 오늘의 삶에 지친 백성, 그들에게 후회하지 말며, 좌절하지 말라 그리 전하라.
4 너희들의 육의 삶이 전부가 아니며, 너희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살았느냐 하는 그 심판을 받는 사후의 세계가 있음을 너희들은 전해 주고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라.
5 앞 못 보는 자, 몸이 불편한 자, 그리고 듣지 못하는 자, 모든 병마에 시달리는 자,
6 온전히 못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백성, 생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족한 백성이요, 달리는 데 부족한 백성이요, 말하기에 부족한 백성이요, 만 가지 남들보다 부족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그 백성들에게 절대 좌절하지 말며 실망하지 말라 그리 전하라.
7 육의 세상에 너희들이 사는 것은 뭐라 말하느냐?
8 하루 살다 가는 하루살이 벌레만도 못한 것이 너희들의 그 짧은 인생의 삶이라 했으니,
9 너희들은 이것으로써 모든 게 끝나는 것이 아니요, 너희들은 사후의 세계의 아름다움이 있느니라.
10 더욱이 앞을 못 보는 자, 듣지 못하는 자, 걷지 못하는 자, 남들보다 불편한 장애를 가지고 있는 그 백성들이 완전한 백성보다 곱고 아름답게 살아갈 때, 너희들이 받는 은혜의 상은 배일 것이니, 너희들이 받는 상이 얼마나 큰 줄 알겠느냐?
11 몸을 다쳤으며 장애로써 완벽하지 못한 만큼 너희들이 더러 실수하는 것은 내가 너희들을 용서로써 다스릴 것이니,
12 몸이 완전한 자가 100을 잘못했으면 너희들이 100을 잘못했을 때 너희들은 60이라는 벌밖에 받지 아니함이니라.
13 너희들이 여기서 정녕 100을 다 했을 때 상이 얼마나 위대하고 큰 것인지 알겠느냐?
14 너희들이 이룬 것만큼 배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백성들이니, 좌절하지 말며 나를 원망하지 말며 세상을 원망하지 말라.
15 얼마 남지 않은 육의 세상의 삶에 얽매여, 너희들이 나로부터 죄를 짓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이 나로부터 버림받는 백성이 되지 말라.
16 온전한 백성이 제가 다섯 시간을 와야 될 것을 너희들은 세 시간이요, 두 시간 반만 와도 되는 그와 같은 은혜요, 상이 있음을 잊지 말고,
17 희망과 자신을 갖고 좌절하지 말며 꺾이지 말며 그리 살아가라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8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이니라. 온전치 못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어떠하던가?
19 인간 세상처럼 너희들을 저버리고 등지고 내버리는 그와 같은 나 여호와가 아니며,
20 너희들에게 그와 같이 큰 상으로써 내릴 것이며, 큰 상으로써 다스리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는 것을 알면,
21 너희들이 오늘에 좌절하지 말며, 오늘의 고통을 기쁨으로 인내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살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3 내 너희들을 특히 사랑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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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27
조회 3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4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지막 시대 진정한 구원의 열쇠, 새로운 성경의 절대적 가치


3 아담과 하와가 나의 명령을 거역하여 선악과를 따 먹고 안 먹는 것으로써 오늘에 이와 같은 형국의 역사를 이루었다는 그와 같은 것에 젖어 있는 믿음으로 가서느니 아니 될 것이니라.
4 이제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그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그리고 너희들이 꼭 지켜야 될 명령을 내림이니, 너희들은 이 명령을 따라 지켜야 될 것이니라.
5 나 여호와가 내리는 새로운 성경, 너희들이 이를 지키고 살라는 그 명령을 내림이니,
6 이제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보고 깨우쳐 이를 지키고 사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너희들에게 가장 우선이요,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7 너희들이 지나간 선악과를 따 먹은 것만이 잘못됨이 아니요, 그로 인하여 너희들의 모두가 잘못됐다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 아니요,
8 지금은 선악과를 따 먹어 너희들이 잘못된 것보다도, 나의 새로운 성경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들에게 더 큰 죄이며, 더 큰 문제로써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라.
9 너희가 거듭나는 것은 무엇이더냐?
10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따 먹고 안 먹는 그것으로써 지금 너희들이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를 원망하며 그때를 상상하면서 그를 원망하는 생각으로써 거듭나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니라.
11 구약의 시대가 모세가 이루었던 모든 기적이요, 그리고 그를 따르지 아니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것, 그리하여 내가 불로 쓴 십계명인 내 친필을 집어 던져 깨는 그와 같은 험악한 세상이 이루어진 것, 그것을 너희들이 기억하고,
12 홍해 바다를 건너며 사막을 거치며 만나를 먹으며 그와 같은 역사 속에 나온 그것이 이루어짐이 아니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3 더욱이 신약의 시대에 나의 아들 예수가 죽은 자를 살리며, 그와 같은 모든 기적의 역사를 이루었으며,
14 그가 죽음의 고통으로써 그 길로써 만백성 너희들에게 사랑을 행하며 내 뜻을 전하고자 했던, 그와 같이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으며 생각할 수 없는 그와 같은 아픈 역사,
15 그 모두가 다 너희들을 구원하고 구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아님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6 그 모두는 그 시대의 역할이요, 그 사명을 다하는 것이었음이니라.
17 그러니 너희들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무엇이더냐?
18 지금 내가 마지막 시대에 너희들에게 마지막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이것이 귀하고 중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9 마지막 너희들에게 내리는 새로운 성경의 그 뜻을 너희들이 받아들여 행하고 사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그를 무시하고 행하지 아니하느냐?
20 이것이 너희들이 거듭나고 못 나는 것에 가장 중요한 것이며, 그 과제가 모두 여기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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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27
조회 3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4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뜻에 따라가는 삶: 자만심을 버리고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지혜

어떻게 하면 여호와의 뜻에 따라 살아갈 것인가 그것만 생각하는 삶을 살라.

3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백성들이요, 그리고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거듭나는 길을 가는 선택된 백성, 그리고 이 세상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과 은혜요, 영광을 받은 너희들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깨우쳐서 만백성의 지도자라 하였음이니라.
4 그러니 지도자가 된 너희들은 어찌하는가?
5 나로부터 선택되었다는 자부심, 이것이 과연 어떠한 것인 줄 알겠느냐?
6 너희들이 나의 아들딸로서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에 진정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며, 너희들은 선택된 백성이요, 하늘로부터 명받은 백성이요, 그리고 너희들만이 특혜 받은 백성이라, 지금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모든 종교 집단에 속해 있는 그 신도요, 백성들은 다 그리 생각하지 않느냐?
7 또한,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들도 그리 생각할 것이니라.
8 그렇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여기서 묻고자 함이니라.
9 너희들이 과연 그와 같이 선택되었다는 자부심을 가지며 영광과 은혜 속에서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10 과연 너희들은 그와 같은 것으로 오만하고 자만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
11 너희들의 자세 요, 행동이요, 삶은 과연 어떠하더냐?
12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종교 집단이요, 그 신도들이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며 저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나머지는 이방인이요, 그리고 나머지는 지옥이요, 저희들은 거듭나는 은혜를 입는다는 그 백성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들은 그와 같은 말에 치우치지 말라.
13 다만, 너희들은 나의 아들딸로서 나의 자식이요, 너희들의 아버지 되는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이 정녕 무엇으로써 자식의 도리를 다할 것이며,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갈 것인가 그것만 생각하는 삶을 살도록 그리하라.
14 너희들이 나 여호와의 아들딸이라면 그 자부심만 가지고 오만하고 교만한 자가 아니라,
15 아버지께서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시며 내가 무엇을 찾고 있는가, 너희들은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가도록 그리하라.
16 나의 아들딸로서 너희들이 어떠한 뜻을 받아들여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나 여호와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깨달아 거기에 맞춰 가는 삶을 사는 백성이 되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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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26
조회 3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1,98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그와 같이 허무맹랑한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왔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 여호와가 지금의 너희들의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며 나의 종이라 하여 가르치고 인도하는 그들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이 잘못되었다 하여 단죄를 함이니,

이는 내가 많은 세월 동안에 그들이 지켜 온 그 실상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의 움직임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나 여호와가 알고 있으며, 또한 그들이 나를 속일 수도 없기 때문이니라.

지금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너에게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어느 구절이 잘못되었으며 어느 구절에 너희들에게 잘못 살라 하는 그런 내용이 있는가?

그리고 너희들이 재물이요, 금화와 은화를 그저 갖다 바치며 그를 바침으로 인하여 너희들이 축복받고 영광 받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어디 있으며,

너희들이 재물을 갖다 바침으로써 그와 같이 창고에 그득히 재물을 쌓아 주며, 또한 그 재물을 바친 덕으로 인하여 하늘에 올라와 구원의 영광을 받는다는 그러한 내용이 나의 법전에 어디 있는가?

지금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그와 같이 허무맹랑한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왔음이니,

지금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여 이끌어 온다 하며,

예수가 탄생하고 그가 어려운 고통을 겪고 간 그 후세에 너희들은 새로운 신약이라는 시대를 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여 하늘에 오르도록 인도한다 하여 만백성의 모든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수없이 거둬들여 너희들 손으로 그와 같이 웅장한 성전이라는 것을 수없이 이 지구상에 지어 나의 이 에덴동산을 오염케 한 장본인들이니라.

너희들은 여기서 들어야 할 것이니라.

나의 법전을 깨우쳐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성령을 선지자를 통하여 듣는 그 제자들은 그들의 마음에 부담이 없으며 고통이 없느니라.

어떠한 명분이든 헌금이요, 십일조요, 재물을 바치는 일이 그들은 없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어떠한 역사를 흘러왔는가?

수천 년 역사를 흘러오면서 너희들이 이룬 것이라는 것은 그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 방법을 연구한 것밖에는 없느니라.

가난하고 어렵고 제 육신이 살아가기도 힘든 자들에게

‘너희 육신이 사는 집은 추하고 더러워도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는 성전은 아름답고 웅장하게 꾸며야 되니, 너희들의 재산을 다 팔아서 이 성전을 건축하는 데 바치는 자가 축복을 받고 영광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해괴망측한 사기극을 벌여 왔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우롱한 역사만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무엇이 있는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재물을 수없이 긁어모아 너희들의 육신이 편안하게 살아옴과, 그리고 누구보다도 큰 성전을 지으며 많은 신도라는 자들을 거느리는 것이 너희들은 출세한 것이며 이 세상에 성공한 자라 하며,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로부터 축복을 받은 것이라 그리 생각하고 그것에만 연연하고 살아왔던 것이 너희들이 아닌가?

그리하여 너희들은 십일조요, 또는 기타 헌금으로써 받아들이는 것도 부족하여, 나의 성서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도 않은 명칭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그 직급이라는 것을 내려 주고 팔아먹었음이니라.

그리하여 자신도 모르게 금화와 은화를 주고 그 직급을 받은 자는 평생 그가 죽을 때까지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코꿴 망아지와 같은 신세가 되어 그저 시간과 모든 재물을 생기는 대로 평생 동안 바치는 그와 같은 어리석고 불쌍한 삶을 살아왔으니,

너희들이 지금까지의 믿음이라는 것을 돌이켜 생각해 보라.

높은 직급을 갖고 높은 직급을 받은 자일수록 너희들이 지금 믿음을 향하여 지나온 과거사를 돌이켜 보라.

어떠한 방법으로써 얼마나 수없는 헌금을 바쳤으며, 너희들의 소중한 시간을 거기다 바쳤으며, 너희들은 얼마나 많은 재물들을 그곳에 바쳤는가?

너희들은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그 재물을 바친 역사밖에 너희 기억에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그걸 바치기 위해서 너무도 어렵고 힘든 세월을 살아왔으며,

너희들이 때로는 권태롭고 때로는 환멸을 느끼나, 너희들이 갖다 바치고 던진 것이 너무 억울하고, 그곳에서 너희들이 직급이요, 호칭이요, 대우를 받는 그것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 떠나오지도 못하며,

아직도 너희들이 살아 있는 그 세월 동안 코 꿴 망아지처럼 그저 계속 바치라는 대로 바쳐야 될 것이며,

무슨 일이요, 무슨 행사만 있을 때에도 너희들은 그 직급에 따라 분담을 받아 그 재물을 바치고 있음이니,

정녕10년, 20년, 30년, 평생을 나 여호와에게 오르겠다고 믿어 온 너희들이 과연 어떠한 길에 구원을 받았으며 지금 어디까지 구원을 받아 와 있는가를 너희들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라.

너희들의 머리와 너희들의 기억에 남는 건 그저 금화를 바치고 재물을 바치며, 그 설교하는 자에게 가서 너희들이‘아멘, 아멘!’ 하고 소리 지르며 오도방정을 떤 것밖에는 추억에 남는 게 뭐 있는가?

그리고 어렵고도 힘들게 그 재물을 바치며 축복이라는 것을 받지 아니하나 하여 그와 같은 기대에서 너희들은 여태껏 끌려왔음이니,

또 너희들은 그 직급을 한 번 받은 자로서 그 직급 때문에 앞으로도 너희들이 죽을 때까지 그 모든 것을, 시간과 노동력과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수없이 갖다 바치며 살아가야 되니,

그 너희들의 답답하고 암담한 심정을 너희들은 모르는가?

너희들이 실패하여 쓰러졌으면서도 갖다 바쳐야 되는 그 고통과 어렵고 힘든 그 길을 살아오게 하고 너희들을 그리 착취해 온 것이 지금 종교 지도자이니,

너희들은20년, 30년 많은 세월을 다녔다 하나, 너희들이 과연 영혼이 어찌 구원을 받았으며 너희들이 어디까지 구원을 받아 너희들이 있는 위치가 어디인가를 생각해 보라.

다만, 너희들은 그저 바치라 하는 것을 바칠 때마다 고통스럽고 힘든 그 고비를 넘기고 넘기는 그러한 역사 속에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너희들은 계속 그러한 형국에 젖어 갈 것이니,

이것이 정녕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종교 지도자가 해야 할 일이며 가야 할 길이라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나의 성전이라는 곳에 와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뜻을 받는 자는 너희들이 그저 사랑하는 부모를 만나러 가는, 객지에 살다 고향을 찾아가는 것처럼 즐겁고 설레는 행복한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나를 만나고자 성전에 모여드는 것이 아니면 그건 다 가짜며 사기극을 벌이는 자들이니라.

너희들이 그 성전에 가기가 마음이 무서우며 그가 요구하는 것을 바치기가 힘들며 그가 요구하는 것을 너희들이 준비하여 갖다 바치고 상납하기가 바쁘고 힘든 인생을 산다 하면, 너희들은 지금 잘못된 믿음의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지금까지 너희들이 바치기 힘들었던 그 역사의 고달픔만이 너희들 머릿속에 남았을 것이며, 앞으로도 너희들이 죽을 때까지 평생 바쳐야 될 그 재물의 바침에 대한 그 중압감으로써 너희들은 지금도 마음에 부담을 갖고 있을 것이니,

이게 정녕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는 자들인가?

나 여호와가 나의 백성이, 나의 자식이 아버지 품에 온다는데, 내 앞에, 부모의 품에 오면서 어떠한 금화와 은화를 준비해서 바쳐야 되며 재물을 바쳐야 되며 떡과 생선을 갖다 바쳐야만 나 여호와가 받아 준다 하는 그와 같은 몰지각하고 매몰차며 인정 없는 나 여호와로 너희들이 만들지 말라.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의 어버이라 하며, 자식이 어버이 품에 오면서 모든 것을 바치고 갖다 또 쌓아 놓아야만 은혜와 은총을 내린다 그리하니, 그러한 계산된 사랑이 어디 있는가?

너희 육신의 부모도 여러 자식이 있을 때, 너희들에게 재물을 바치고 물건을 바치며 금화와 은화를 바치고 생선을 바치며 떡을 바치는 그러한 자식만이 부모 앞에 올 수 있다 하며 한계를 정하고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부모와 자식을 만나도록 그 선을 쳐 놓았다면, 그게 부모가 할 도리이며, 부모와 자식 사이에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다 하는가?

너희들 육신의 관계에서도 부모를 만나려면 금화와 은화요, 금은보화를 싸 가지고 가지 아니하면 만날 수 없다 하면 이는 인륜이요, 천륜의 관계까지 끊어 놓는 것이니, 지금 너희 종교 지도자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그와 같은 형태로 흘러감이니라.

어찌하여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딸들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 여호와를 만나며 나의 음성을 듣고자 하여 모이는 그들이 재물을 바쳐야 되며,

십일조와 헌금이요, 각종 재물의 명분을 갖다가 바쳐야만 나를 만날 수 있다 하며, 하늘에 그를 많이 쌓아 놓을수록 내가 사랑을 내린다 하는가?

너희 육신의 부모도 많이 바치는 자식을 더 사랑하며 그를 더 제 앞에 두고자 하는 그러한 부모가 없을진대, 없고 가난한 자식을 더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는 것이 너희 육신의 부모일 것이니라.

너희 육신의 부모도, 너희도 그러는가?

많이 바치는 자, 많이 갖다 너희들 앞에 쌓아 놓는 자만 사랑하며 그들만을 너희들은 기억해 주며 그들만이 너희 자식이라 말하고,

어렵고 힘들고 가난한 자는 아예 자식으로 인정하지도 않으며, 성씨는 같다 하여도 그들이 너희 자식이 아니라 그리 말하며,

그리 쌓아 놓고 바쳐야만 너희 부모에게 은혜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의 인간관계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이던가?

이 사악하고 간악한 무리들아!

어찌하여 너희들은 어버이요, 창조주인 나에게 올라오고자 하는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딸들에게 재물을 바치며, 금화를 바치며, 십일조를 바치며 각종 헌금을 바쳐야만 그것이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길이고 나를 볼 수 있는 길이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라 하여 재물을 바치라 하며,

그 모두는 너희들이 중간에 챙겨 너희들이 사악한 방법으로 남용하는 그와 같은 천인공노할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가?

내가 내린 계명을 지키며 효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살면 나에게 오를 수 있다 내가 하였거늘,

너희들은 그는 접어 두면서 나의 뜻과는 전혀 관계도 없이 어찌하여 자식이 어버이를 만나러오는데 그 만나는 급행료를 내야 되며 그 만나는 대가를 지불해야 되며,

그에 상응하는 금화와 은화를 바쳐야만 나에게 올 수 있으며 나를 만날 수 있다 그리 가르치는가?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재물을 거둬들이는 크나큰 죄를 짓고 있으며, 사기극을 벌이고 있으며, 살인자보다 더 잔인한 방법으로써 그가 평생 죽어서 갈 때까지 거둬들이는 그러한 사악한 자들이니라.

그들이 나를 만나고자 하며 어버이요, 창조주인 나를 만나러 오는 그것마저도 너희들이 막고 나와 자식과의 사이를 벌려 놓는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하니, 그게 무엇이더냐?

사탄이요, 악마요, 마귀이니라.

어찌하여 내가 사랑하는 피조물, 나의 자식들인 딸과 아들을 내가 만나며 그들이 나를 만나러 오고자 하는데 너희들이 가운데에 서서 그들을 막아 놓고 만나지 못하도록 하는가?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흉악한 악마요, 마귀요, 이단들이 하는 짓이니라.

창조주인 너희 아버지, 나에게 오르며 나에게 기도드리고 경배하며 내 품에 오겠다 하는 그들을 너희들이 가운데 서서 칼과 몽둥이를 들고 흉기를 들고서 통행료를 내지 않으면 못 간다 하며,

가지고 있는 재물을 다 바치지 아니하면 그 선을 넘어서 나 여호와에게 갈 수 없다 하며 너희들이 중간에서 그리 가로채고 막고 있으니,

이는 너희 인간사의 패륜아도 그런 패륜아가 없으며, 살인하는 자도 그와 같이 사악한 짓을 평생을 두고 하지는 못할 것이니라.

지금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하는 짓이 무엇인 줄 알고 있는가?

창조주이며 낳아 주고 길러 준 저희 아버지요, 저희 부모를 만나러 오겠다 하는 나의 아들딸들에게, 그저 아름다운 마음, 편안한 마음, 기쁜 마음으로써 또 사랑하는 마음으로써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계율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 효성스러운 그 아들딸이 그리 못 오게 만들며,

가운데에서 너희들이 모든 흉악한 병장기를 들고, 나를 만나러 오는 그 순하고도 아름다운 나의 아들딸들에게‘모든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그 통행료를 바치지 않으면 갈 수 없다.’ 하여 막고 있는 이와 같은 흉악한 짓을 하고 있음이니,

그들이 나에게 오기 위하여 재물과 양식과 물이 필요하거늘,

너희들은 그것까지 다 뺏어 나의 아들과 딸들이 나에게 지치고 힘들어서 오지 못하도록 그와 같은 형국을 하여 그들이 죽어 가는 이와 같은 현 시대에 사악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악귀보다도 더한 지독한 그와 같은 패륜아의 행위를 너희들이 지금 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곧 강도요, 살인자요, 세상을 도적질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바로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니라.

어찌하여 너희들은 재물을 바치고 금화를 바치며 모두를 다 너희들에게 바쳐야만 그 선을 넘고 통과할 수 있다 하는가?

그것을 바침으로써 그들이 지쳐서 나에게 올 수 없도록 너희들이 그리 만듦이니,

이것이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재물을 바치면 복을 주며 재물을 하늘에 많이 쌓아 놓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감언이설로 너희들을 현혹하고 있는 이 시점이며 현주소이니라.

너희들은 들으라.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이 십계명을 외우며 나를 경배하러 오는데 그가 재물을 내라 하던가, 돈을 내라 하던가, 생선을 바치라 하던가?

너희들이 나에게 오겠다 하면 그 길을 안내해 주며, 가는 길을 안내해 주며, 바로 나에게 올 수 있는 그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이 나의 선지자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행위가 아니던가?

그가 통행료를 받던가, 그가 너희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받던가, 병장기를 가지고 너희들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공갈치며, 너희들이 나에게 오면서 필요하여 쓰고자 하는 그 재물까지도 그가 뺏어 가로채던가?

지금 재물과 금화와 은화와 떡을 바쳐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그들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나를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고자 하는 그 모두를 중간에서 빼앗고, 저희들에게 통행료를 내라 하여 너희들을 위협하고 공갈치는 그와 같은 사악한 도적질을 하고 있는 자들이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은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거든 이 뜻을 깨우쳐야 할 것이며,

이를 읽고도 너희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너희들이 그 길을 통과하겠다 하여 그 길을 통과시키지 않는 그 사악한 무리에게 무엇인가를 바치고 갖다 전하며 또 그들의 종이 되어 그들에게 맹종하는 자가 되어 있는 것 없는 것을 다 바치고 지쳐 쓰러지는 그와 같은 삶을 계속 살아서는 아니 됨이니,

그 굴레에서 빨리 벗어나야 될 것이니, 그곳에서 너희들이 눈을 떠 나의 성령으로써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이 아무 곳에서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고자 할 때 나의 선지자에게 와 너희들이 바로 볼 수 있는 그 길을 인도해 주는 것을 깨우쳐 그 영광과 은혜를 받도록 그리하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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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재물 #금화와 은화 #에덴동산 #구원 #헌금 #십일조 #감언이설 #패륜아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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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26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8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따른다 하여도 저는 선지자로서의 제 몫을 다할 것이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정녕 만백성을 구하고자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드는 그 대업에 너 자신이 나의 법전을 얼마만큼 세상에 빨리 전하느냐에 따라서 너의 형제요,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그들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천사가 되어 하늘에 오르는가 하는 것이 달렸다 말하였으니,

오늘의 힘들고 어려운 너희들의 그 모든 마음이요, 육신의 생활 그 자체를 너희들은 어렵고 힘들다 돌아보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이 세상에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그리고 그를 법전이라 하여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전하는 그것이 잘못되었으며 그 내용이 사악한 내용이며,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 아니라 하면 이는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시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말씀하셨사옵나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태워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보내는 그 말씀이 만백성이 곱고 아름답게 살아가며 영혼을 구하는 그 길이라 하면 그는 하나님의 몫으로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라 하셨으며,

그리고 제가 만인에게 선지자라 하는 그 음성이요, 그 모습이요, 그와 같이 칭송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제 몫이라 하셨습니다.

십계명을 지키며 법전대로 살아가며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 것은, 그리고 제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그리하여 만대에 만백성의 거울이 되며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누구도 갈 수 없는 그 길을 가는 것은 제 몫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쓰러져 죽는 한이 있다 하여도 저는 여호와 하나님께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서 선지자로서의 제 몫을 다하겠사옵나이다.

그리고 저의 제자들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그들이 어찌 사느냐에 달렸음이니 그건 그들의 몫이라 하셨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따른다 하여도 저는 선지자로서의 제 몫을 다할 것이옵나이다.

저에게 힘과 용기와 자신을 버틸 수 있는, 그리고 모두와 다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그리고 제 육신이 버틸 수 있고 견딜 수 있는 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어떠한 상황이든, 어떠한 현상이든, 저는 저의 제자들과 만백성에게 부끄러운 행위와 질서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비바람과 태풍이 불어오며 저를 휩쓸어 간다 해도 저는 제 몫인, 선지자로서 만인에게 본보기가 되며 만인이 스스로 저를 선지자라 인정해 주는, 제가 맡아야 할 그 덕목을 어찌하든지 행하여 지킬 것이옵나이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지자로서 제가 서고 못 서는 것은, 제가 만백성으로부터 선지자로 칭송을 듣고 누구도 갈 수 없는 그 길을 가 그들이 인정하고 못함은 저 자신의 몫이라 하신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몫이 있으며, 제가 선지자로서 해야 할 몫이 있으며, 제자들이 해야 할 몫이 있으며 가야 할 몫이 있다 하는 그 말씀을 저는 지키고 가겠사옵나이다.

어떠한 역경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많은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이 있음을 모르고 살다 그들이 죽음 직전에 심판을 받아야 되며 저희들이 지은 죄의 그 역경을 겪어야 하는 그 무서움을 느끼는 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그 길을 저는 갈 것이옵나이다.

그리고 저의 제자들 또한 그들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변하며 법전을 보고 깨우치고 느끼는 대로 행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이 지키고 못 지키는 것은 그들의 덕목이라 말하여 그들을 일깨워 줄 것이옵나이다.

그리고 그들이 계명을 지키며 또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지켜서 그들이 죽어 하나님 앞에 갈 때, 스스로 자기들 혼자 고독한 모습으로써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그 에덴동산을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살고 만백성에게 본보기가 되며 만백성이 우러러보는 여호와 하나님의 법전을 지키고 사는 사람으로서, 천사가 되어,

참새 떼가 하늘을 덮듯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만백성을 천사로 만들어 그와 같이 하나님께 가는 영광을 얻고 못 얻는 것은 그들의 덕목이나,

그들에게 하늘의 그 비밀을 일깨워 주어 그들이 갈 수 있도록, 위로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데 정성을 다하며,

저 자신으로서는 만백성에게 선지자로서의 그 자세가 조금도 추하고 더러우며 부끄러움이 없는 길을 갈 것이며,

아래로는 저의 제자들에게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며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며,

그가 구원을 받으며 구원의 길을 갈 때, 자신이 혼자 갈 것인가 만백성을 구하여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깨우침을 그들에게 알려 주어,

그들의 선택의 길은 그들의 덕목이라 하였으나, 그들에게 많은 백성을 깨우쳐 갈 수 있도록 그리 가르치고 인도하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것은 각자의 몫이 있으며 각자가 지켜야 할 길이 있으며 각자가 가야 할 길이 있느니라.

너희들 인간사에 살아가는 것도 그 직급에 따라 지키고 행하는 일이 다르며, 또 그 직업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르며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며,

그가 선한 길을 선택하여 가느냐 악한 길을 선택하여 가느냐 하는 것도 그들이 다 천태만상의 살아가는 형태가 있다 하였으니,

너희들이 영의 세계에 와 구원을 받고 구원을 받지 못함도, 또한 나로부터 선택되어 너희들이 존재하는 것도 다 각자 자기가 해야 할 덕목이 있고 자기가 지켜야 할 길이 있음이니,

그를 그가 얼마만큼 지키고 못 지키느냐 하는 것은 각자 스스로 자신에게 달렸음이니라.

이제는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줄 만큼 일깨워 주었느니라.

지금의 종교 지도자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행하고 있는 그 추하고 더러운 모습은 더러운 모습대로,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대로 내가 나의 법전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알려 주었으며,

그리고 나의 법전에 따라 공부하는 방법과 그리고 너희들이 깨우치는 것과 법전을 통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무엇을 원하며 너희들이 어찌 가야 하는지 그 모두를 견주어 볼 수 있는 안목의 깨달음까지도 나의 법전에 다 기록하여 너희들을 깨우쳐 주었음이니,

이는 너희들이 선별하여 스스로 각자 자기가 알아서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깨우쳐 너희 스스로 구원을 받고 받지 않는 것은 너희들에게 달렸으며,

나의 법전에 너희들을 구원할 수 있는 그 내용이 기록되었으며 기록되지 아니하였다는 것은,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로서 천사가 되는 그 내용을 내가 기록하였느냐 사악한 무리가 되는 그 내용을 내가 기록하였느냐 하는 것은 너희들이 깨우쳐,

내가 정녕 너희들의 하나님이요, 아니요 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깨달으며,

선지자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그가 선지자로서 자격이 있고 없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깨달아 알 것이며,

또 내가 내린 나의 법전을 보고 깨우쳐 너희들이 그를 배워 너희 스스로 천사가 되느냐 사악한 무리가 되느냐 하는 것은 너희들 자신의 몫이니,

각자 자기의 몫이요, 자기 직분을 스스로 깨달아,

남을 원망하며 남을 저주하며 남을 의심하며 남으로 인해 제가 잘못되었다 하는 그와 같은 불평과 불만의 마음을 가져서는 아니 되며 그는 있을 수도 없음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바르게 깨우쳐, 자기 덕목만을 자기가 지킬 수 있도록 그리 가르치도록 하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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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대업 #천사 #법전 #십계명 #고통 #역경 #음성 #에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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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26
조회 31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8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많은 천사를 이끌고 너희들이 나에게 올 때, 그 마음이 얼마나 영광되고 기쁘며 행복하겠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네 육신의 삶에서 어느 날 나에게 부름을 받아 나의 뜻에 따라 기록하라 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네가 십계명을 암송하기 시작하며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는 이 역사적인 대업을 이루며,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 그 기초를 다져 가며 네가 울기도 많이 울었음이니라.

그리고 네가 고통스럽고 인내하기 힘들어 눈물을 흘릴 때 내가 너에게 일렀느니라.

네 눈물은 지옥 불로 가는 너의 형제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눈물이라 하였으니, 지금의 우는 너의 고통이, 너의 그 눈물이 피조물 나의 백성들을 지옥 불에서 구원하는 눈물이라 하지 않았더냐?

그 뜻을 네가 이제야 알겠느냐?

“네, 여호와 하나님! 그 뜻과 그 말씀을 이제야 알았사옵나이다.

제가 오늘 이 밤에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드려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기록하는 그것은,

제가 더 많이 받아 많은 법전을 짧은 시간에 세상에 내보냈을 때, 이를 보고 깨우쳐 구원의 길을 받는 그 많은 저의 형제들이요, 여호와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달음을 많이 얻을 때,

그리고 그들이 많이 구원을 받을 때 그들과 같이 제가 더불어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리신 그 찬송의 찬미를 부르며 저희들이 아버님께 가는 피조물 만백성의 그 영혼들이 제가 오늘 얼마만큼 기도를 열심히 받아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많이 전하며 이 어렵고 힘든 육신의 그 고통을 즐거움이요, 행복이요, 영광으로 생각하며,

제가 많은 법전을 빠른 시간에 만백성에게 전할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만드신 저희 피조물 만백성이 짧은 육의 그 삶의 욕심 때문에 하늘에 와 벌 받고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보기에 가슴 아프다 그리하셨음이니,

제가 더 열심히 더 피나는 노력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접하여 법전을 빠른 시간에 많이 만들어 냄으로 인하여 많은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을 받은 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이 영광된 그림을 보여 주심을 보고 제가 이제야 깨달았사옵니다.

제 눈물이 많은 피조물 만백성의 지옥으로 가는 자를 구원하는 것이며 많은 백성을 구하는 길이라 말씀하셨던 뜻을,

그리고 이 법전을 제가 열심히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짧은 시간에 많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그것으로 제 대명이요, 제 책무가 끝나는 줄 알았사오나,

이제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여 주시는 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그 모습들을 보며 제가 또 저의 제자들이 얼마만큼 많은 백성을 깨우쳐야만 그들과 더불어 하나님 앞으로 천사처럼 날아갈 수 있는가를 깨달았으니,

손에 손 잡고 많은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 여기에 있는 것을 이제야 보아 깨달았사옵니다, 여호와 하나님!

모든 열과 성의를 다하여 빠른 시간 내에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세상에 내보내는 일은 눈물과 시련의 길이나, 영광과 축복이라 생각하며,

많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손에 손 잡고 천사가 되어 하늘을 뒤덮듯이 그와 같이 아버님께 갈 수 있는 그 영광의 그 길을 위하여 살아가겠사옵나이다.

그리고 저의 제자들에게 또한 일깨워 그들로 하여금 또 그들이 많은 백성들을 천사로 만들어 손에 손 잡고 하늘을 덮듯이 그와 같이 많은 백성들을 구할 수 있는 그들의 대명이요, 그들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그리 일깨워 주겠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

선지자야,

많은 백성들이 너희들이 깨우친 미래에 나는 참새 떼처럼 천사의 복장으로써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나에게 날아오는 그 모습을 네가 보았음이니, 그게 바로 얼마나 영광되며 보람된 일이던가?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너와 너의 제자들은 오늘의 삶이 고통이요, 시련이라 하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불안해하지 말라.

열심히 너희들이 나의 계명대로, 나의 법전대로 깨우쳐 너희들 먼저 하얀 천사가 되어 너희들을 보고 깨우치는 그 백성들의 손에 손을 잡고 너희들이 하늘을 덮는 참새 떼처럼 천사가 되어 나에게 날아오는 내가 보여 준 그 그림처럼 그 영광을 이루어 너희들이 나에게 와 은혜를 받으라 하라.

너희들이 혼자 구원을 받아 쓸쓸히 오는 그 길보다, 너의 제자들 또한 혼자 쓸쓸히 구원의 길을 받아 나에게 오르는 그 모습보다,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의 형제들을 구원하여 그들과 같이 손에 손을 잡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그 영광된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 주며 그들에게 알려 주라.

구원의 길을 홀로 고독히 외로이 오는 너희들이 되지 말며, 너의 제자들이 되지 말며, 나의 법전을 깨우친 나의 백성이 외롭고 고독한 그 길을 혼자 오르려 하지 말며,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사로 만들어 그들과 같이 하늘을 날아 나에게 오는 그와 같은 기쁨의 영광을 얻으라 하라.

그 많은 천사를 이끌고 너희들이 나에게 올 때, 그 마음이 얼마나 영광되고 기쁘며 행복하겠는가?

부모에게 줄 선물을 한 아름 안고 고향을 찾아가는 너희들의 꿈 많은 그 시절처럼, 그보다 열배 백배 천배 만배 더한 영광을 얻는 것을 잊지 말라 이르라.

내가 하늘의 비밀을 너희들의 가슴에 심어 줌이니, 이 영광을 잊지 말라.

너희들이 어렵고 어려운 생활 속에 너희들이 가슴의 조그마한 그 소망을 이루었을 때,

그 소망과 거기에 대한 기쁨을 안고 너희들이 부모 앞에 가서 그 기쁨을 전해 주는 그 순간과 찾아가는 그 길보다도 열배 백배 천배 만배 더 기쁨이 있는 것이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천사로 인도하여 그들과 같이 나에게 날아오는 그 순간이니,

그 아름다운 영광을 버리지 말라 이르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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