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천당에 갈 수 없으며 부자는 지옥으로 간다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이리 말하였느니라.
나는 새에게도 먹이를 다 주었음이니 인간인 너희들에게 먹이를 주지 아니하였겠느냐 하는 그와 같은 깨우침을 내가 너희들에게 다시 한 번 깨우쳐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이는 너희들이 세상에 다 나와 있어서 너희들이 나올 때 모두를 먹고 취할 수 있도록 그리 너희들에게 다 주었음이니,
그 속에서 너희들이 어찌 노력하였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얻고 못 얻음이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를 일깨워 줘야 될 것이니라.
세상에 너희 인간들이 가진 자가 더 갖고자 하며, 부를 누리는 자가 더 부를 누리고자 하며, 높은 자가 더 높고자 함이니,
곳간에 쌓아 놓고 창고에 쌓아 놓은 자가 더 쌓아 놓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의 인간의 심리가 아니더냐?
내가 이와 같은 것을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기 위하여 나는 새에게도 먹이를 주었다 말하였음이니,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깊이 깨우쳐 그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말에 있지 않으냐?
부자는 천당에 갈 수 없으며 부자는 지옥으로 간다 하였음이니, 어찌하여 가진 자가 남을 위하여 베풀고 사랑을 나눈다면 그가 지옥으로 가겠는가?
그는 은혜와 영광을 받아 나에게 올 수 있는 그와 같은 은혜를 사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나 바로 여기에 있음이니라.
가진 자가 더 갖고자 발버둥치며, 권력 있는 자가 더 높고자 하는 그와 같은 것이 너희들의 근본이요, 욕심이기에 너희들의 마음을 다스리고자 이와 같은 깨우침이 있음이니라.
창공을 나는 날짐승에게도 먹이를 주었음이니, 너희가 지금 가진 것을 가지고 더 가지려 하지 말며, 더 얻으려 하지 말며, 남에게서 너희 것으로 취하고자 하는 그런 생각을 갖지 말고,
가진 것으로써 만족하고 가진 것으로써 행복하며,너희가 쥐고 있는 그것으로써 너희에게 영광이라는 그 뜻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그 마음을 다스리고자 하는 그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깨우쳐 줘야 될 것이며, 너의 제자들이 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그리 전해야 될 것이니라.
극에서 극으로 가는 나의 뜻에 대해서 너희들은 과연 그 깨달음을 얻어 알아야 될 것이거늘,
너희들은 너희 스스로 노력하지 아니하며 그저 듣는 것을 흘려보내며 그리 나의 법전을 깨우쳐 가서는 아니 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던가?
나의 법전을 받아 읽는 자, 뼈와 살을 붙여 깨달으라 하였음이니, 이는 곧 무엇이더냐?
선한 쪽으로 너희들이 끝없이 전진하고 생각하라 함이 여기 있으며, 나의 뜻을 깊이 깨우쳐 성서를 들여다보는 너희들의 안목을 가지라 함이니라.
너희들은 성서에 말하기를, 부자는 지옥으로 가며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였음이니, 이는 베풀면 그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며, 베풀지 않는 그 죄가 무서움을 알아야 될 것이며,
여기에 하나 더 무서운 것이 있으니,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들의 심성이나 성격이,가진 자는 더 갖고자 하며 그 가진 부를 위하여 더 큰 것을 얻고자 하니 어려운 자의 배고프고 힘든 것을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니,
그리하여 가진 자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였으며, 그리하여 내가 그들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말한 것이‘나는 새에게도 먹이를 주었음이라’ 하였으니,
나는 새에게도 먹이를 주었으니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것이 더 영광이며 그게 날아가 없어지며 너로 하여금 춥고 배고픈 사람으로 만들지 아니한다는 것을 너희 스스로 알아야 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하늘에 나는 새도 먹이를 주었으니, 너희 자신이 오늘 가지고 있는 이것이 행복이며 영광이며, 나 여호와에게 받은 축복이라 그리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라 일깨워 줌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닫고 행하는 자, 부자도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그와 같은 이치를 깨닫지 못하는 자, 그 부자라 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그리 성서에 기록되어 있음이니,
너희들은 성서에 기록된 그 이치와 뜻을 잘 깨우쳐,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이 가르침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일깨워 주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라.
그리하여 지금 내가 성서의 겉도 핥지 못하며 더구나 속은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있는 그것이 너희들의 형국이라 일렀음이니, 그리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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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 #지옥 #부자 #구원 #법전
너희들에게 내가 높은 지혜를 주고 생각을 주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 인간들보다 못한 미물과 모든 동식물은 저 자신을 알며 제 분수를 알며 제자리를 앎이니라.
그리고 제 능력을 앎이니라.
그리하여 자연에 거역하며 역행하지 아니하고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니, 너희들은 그 속에서 인간사의 너희들의 삶을 배워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에게 내가 높은 지혜를 주고 생각을 주었음이니, 너희들 가슴속에서 악하고 악한 생각을 하여 계속 악한 쪽으로 간다 하면 너희들은 사악한 그 끝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 그와 같은 사악한 길로 가는 것이 너희들이며,
너희들이 마음자리 하나를 아름답고 곱게 생각하고 곱게 다스려 나가면 너희들의 그 마음이 한없이 하늘을 향하여 오르게 되는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음이니,
악한 생각을 너희들이 계속 악한 쪽에서 한다면 너희들의 그 악한 생각은 끝없이 뻗쳐 올라가며 또 끝없이 밑으로 내려감이니, 이 악한 생각의 씨는 끝과 끝이 없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선한 생각을 하며 선한 마음속에서 선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선한 마음이 또한 아래로 위로 끝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사악하기로 변하면 형용할 수 없는 사악한 자들이며, 아름다운 쪽으로 선하게 살면 선함의 길이 끝이 보이지 않도록 아름답고 선하게 살아감이니,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정경의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너희들이 아름다운 생각의 극치며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러니 선지자야, 지금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정녕 얼마만큼 선함을 향하여 사는가?
그리고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해야 될 것이니라.
인간의 삶에 있어서 사악한 끝을 생각하면 그 끝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한 쪽을 생각하면 그 선한 것이 끝이 보이지 아니함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의 마음자리에 달렸음이니,
선한 마음을 갖고 세상살이를 살아가라 그리 일깨워 주고 그리 너희들이 전해야 될 것이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이루고자 하는 천 년의 역사에 걸쳐 이 아름다운 나의 동산을 이루는 것 또한 실패함이니라.
이를 내려다보는 나 여호와의 답답한 마음과 이 아픈 심정을 너희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악한 씨가 사악한 씨를 계속 낳음이니, 악한 씨가 악한 것을 계속 낳음이니,
선한 것이 선한 것으로 무럭무럭 자라난다면 그 악함은 없어지는 것이며, 악함이 또 끝없이 뻗어나면 그 선함이 자리가 없으며 선함이 존재할 수 없음이니, 극에서 극과 같은 형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이르느니라.
내가 천 년의 역사에 걸쳐 나의 성령으로써 아름답게 다스리고자 하는 이 뜻을 너희들이 깨닫지 못하고 거역하며, 너희들이 또한 그를 이루지 못한다 하면,
그때 가서 어떠한 형국이 생길 것인가를 너희들로서는 감히 생각할 수 없음이니라.
이 지구라는 한 존재가 존재하지 못할 수가 있으며 이를 내가 너희들로부터 손을 놓을 수도 있음이니,
이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 행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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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 #천년의 역사 #성령 #지혜
나의 계명을 지키고 따라오면 그 모두를 다 그 속에서 얻을 수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무엇인가를 깨우치고자, 무엇인가를 얻고자 깊고 깊은 산 속에서 수련을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산 위에 올라가 나에게 무엇인가를 듣고자 하여 침식을 금하며 기도하는 자도 있고,
어떠한 깨달음을 얻어 경지에 오르고자 갖은 방법과 갖은 형태로써 나에게 무엇인가를 구원하고자 하나, 이는 다 잘못된 믿음이라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너희들이 인간의 한계라는 것은 넘을 수가 없으며, 너희들이 그와 같은 속에서 깨닫고 깨달아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다 잘못 가는 그 방향이 너희들의 인생을 접어 두게 함이니라.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며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또한 그리하면서 무엇인가를 구하고 얻고자 할 때, 너희들은 너희들 스스로 환상에 빠져 잘못 깨달음을 갖게 되며 잘못 길을 가게 됨이니라.
너희들이 잘못 가는 그와 같은 길에 의하여 너희들이 사악한 무리에게 너희 정신이 빼앗기며 너희들이 생각을 저버리게 될 때 너희들은 나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생활을 시작하게 되며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됨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들 자신이 소중하며 가정이 소중하며 이웃과 형제가 소중하다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잘못 깨닫는 자, 저 자신만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얻기 위하여 그 길에 매진하다 보니 저 자신을 저버리고, 저 자신의 신분을 모르고, 저 자신을 망각하고, 가정을 망각하며, 가족과 모든 형태를 다 무너뜨리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다 잘못되어 가고 있음이니, 이를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정녕 나에게 오르는 것이요, 나에게 선택된 백성은 저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 제 직분을 다하며, 제 가정을 다스리며, 제 가정의 제자리를 지키는 그와 같은 속에서 깨달음이니,
이는 곧 나의 계명을 지키고 따라오면 그 모두를 다 그 속에서 얻을 수 있음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깊은 산 속에 가서 무엇인가를 얻고자 몸부림치지 말며, 너희들이 새벽잠을 자지 아니하며 산 속에 가 소리 지르며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형국으로 믿음을 향하지 말라.
그리고 집단적으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하여 금식 기도라 하여 집단을 이루며, 또 기도원이라, 수도원이라 하여 너희들이 그 스스로 집단으로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며, 또 지도자의 가르침을 듣고자 하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자 하며, 새로운 인생을 얻고자 하며, 하늘에 오르는 그 찬란한 빛을 보고자 하나,
다 너희들에게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니, 그와 같은 행동과 그와 같은 방법을 다 거둬들이라 그리 말하라.
너희들이 구하는 것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 속에 그 모두가 다 있음이니,
이제는 십계명 속에 살아가겠다는 그 기틀을 바로 세운 그 속에서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이를 배우고 정독하고 깨달으면 그 속에서 너희들이 그리도 갈망하며 구원받고자 몸부림쳤으며 깊은 산 속에 수련을 하며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 가며 고뇌 속에서 무엇인가를 깨우치고자 했던 그 답이 다 나의16권의 법전 안에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진리는 하나라 말하였음이니라.
이 세상 모두가 다 진리요, 옳은 길이라 너희들이 깨우치고 소리 질렀으나, 인간의 깨우침의60이라는 그 점수를 넘지 못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바로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을 때60의 인간사의 그 점수를 넘는 그 영광되고 보람된 길이 여기에 있음이니,
이제는 너희들이 깊은 산 속에서 깨우치려 하지 말며, 너희들이 단잠을 자지 않으며 소리 질러 무엇인가를 구하고자 기도하고 눈물로써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그와 같은 고달픈 너희들의 시험을 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이 기도원이요, 수도원이요 하는 그와 같은 집단행동을 하는 곳에 가서 가르치는 그 지도자에게 무엇인가를 얻으며 기적을 얻고자 하는 그와 같은 생각 또한 버려야 할 것이니라.
오로지 나의 법전 속에 그 모두의 답이 다 들어 있음이니, 나의 법전의16권을 읽고 또2부를 읽을 때 누구든지 다 깨달음이 무엇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답이 여기 있음이니,
그러하니 너의 제자들은 이와 같은 모두의 답이 나의 법전 속에 들어 있음을 만백성에게 전하여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접하여 깨우치는 영광을 얻도록 그리 전도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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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침식 #망각 #십계명 #법전 #정독 #구원 #진리 #기도 #시험 #집단행동
모두는 나의 뜻에 의하여 나의 주관하에 하나하나가 이루어져야만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전을 운영해 가며 또 모두를 준비하고 다스림에 있어서 너는 모든 것을 나에게 기도와 묵상을 받아 그를 행하도록 해야 함을 잊지 말라.
잠시도 네 생각으로써 무엇인가를 판정하며 계획해서는 아니 됨이니 이를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명하여 어떠한 역사를 이루든 그 또한 나에게 묵상과 기도로써 그와 같이 행함을 잊지 말라.
그리하지 아니할 때 너의 그 수습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모든 문제들이 발생함을 너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모두는 나의 뜻에 의하여 나의 주관하에 하나하나가 이루어져야만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인간의 생각이요, 네 생각으로, 또 너의 제자들의 그 생각으로써, 인간 세속의 생각으로써 이루어짐은, 그는 언젠가는 앞뒤가 맞지 않는 오차가 생김이니라.
오로지 너는 천 년에 걸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대업의 역사를 이룸이니, 이는 너의 뜻이 아니라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며 나의 주관하에 네가 움직여짐이니,
육으로써 나를 대행하여 모두를 행하는 너요, 너스스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 이와 같은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오로지 너는 나에게 기도와 묵상으로써 그 답을 받아 행하여야만 역사가 흐른 다음에, 또 세월이 흐른 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너에게와 질문할때 네가 바르고 곧은 대답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차질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다시 한 번 명하노니, 모든 것은 묵상과 기도로써 행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 생각으로써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탁월한 것 같으며 그것이 타당한 것 같으나, 세월이 흐른 다음에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잘못 깨달음을 느꼈을 때 그는 번복하고 고칠 수가 없음이니라.
그는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것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비칠것이며 그들은 그리 알고 시행하고 따르기 때문인 것이니라.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는 것도 항상 묵상과 기도로써 그때를 맞춰야 할 것이며,
그걸 만드는 자, 지원하는 자, 또한 다 너희들의 임의로 선택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준비된 사람에 의하여 그 사람들로써 그 역사를 이루도록 해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조급한 생각으로써, 급한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타당할 것이라 생각해서 그리 행하여서는 아니 됨을 잊지 말라.
이 모두는 나의 주관하에, 나의 뜻에만 행하며 움직여야 된다는 것을 너희가 잊어서는 아니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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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주관 #역사 #법전
하늘에 오르는 길이 바늘구멍을 낙타가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말하기를 하늘에 오르는 길이 바늘구멍을 낙타가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였음이니,
이제는 너의 제자들은 그와 같은 말을 하지 말라 이르라.
너의 제자들은 이제는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나의 계명을 지키고 계명에 따라 살면 하늘에 온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아니한가?
이제는 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여 두려움 속에서 살아오는 그들과는 너희들이 차별화가 되어 있으며,
너희들은 나의 계명을 지킬 수 있으며 나의 계명에 따라 지키고 산다 그리 결심을 하니, 너희들의 마음이 어떠하며 너희들의 행동이 어떠하던가?
너희들은 정녕 행동함에 있어서 남에게 부끄럽지 아니한 삶을 살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며, 또한 너희들은 그리 살아갈 수 있다 생각하지 아니하는가?
그리고 너희들이 변하는 그 생활 속에서 너희들 자신이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끼지 아니하는가?
이제는 너희들은 바늘구멍으로 낙타가 통과하는 것과 같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두렵고 어려우며 무섭다는 말을, 그리고 그리 힘들다는 말을 하지 말라.
너희들은 나의 뜻을 알고 있음이 아니던가?
이제는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며 그를 너희들이 쉽게 지켜 갈 수 있다 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얼마나 편안하고 즐거우며 간단한 것인가를 알고 있지 아니한가?
너희들은 여기서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이 나 여호와에게 오르고자 하는 길이 그리 어렵고 험난하고 고달픈 길이라 하면 그게 정녕 내가 너희들에게 내릴 수 있는 길이며, 또한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어렵고 힘든 길을 오도록 만들었다 생각하는가?
나 여호와가 정녕 너희들이 이룰 수 없는 그와 같은 어렵고 힘든 길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리 너희들이 고통과 시련을 겪으며 나에게 오르도록 만들었겠는가?
이제 너희들은 나의 법전의16권을 읽었으며2부의 법전을 공부하기 시작할 날이 머지않은 이 시점에서 너희들의 깨달음이 어디에 와 있는가?
너희들은 나의 계명을 지킬 수 있으며 그리 지키고 살려 하며 그리 너희들은 살아가고자 하지 아니하는가?
그리 살아가고 그리 지켜 온다면 그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구원을 받아 하늘에 오르는 그 길에 들어섬이며 그 영광을 얻게 됨이니, 그보다 너희들이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길이 어디 있던가?
이제는 너희들이 마음을 그리 가져야 될 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길이 너희들에게 어렵고 힘든 그 고통이며 환상의 길이며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올라올 수 없다고 미리 겁먹어 포기하는 그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 아님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깨우쳐 경지가 높아졌음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고자 함이니라.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나의 아들딸이요, 나의 백성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정녕 오를 수 없는 길이며, 그리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길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 하면,
나 여호와가 그리도 잔인하며 그리도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는 어버이라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깨우쳐 알 것이니라.
너희들 마음이 스스로 변해져 가며, 천사의 생활 속에 너희들이 젖어 가며, 그리 너희들이 무서우리만큼, 또한 두려우리만큼 바르고 옳은 그 길을 가기 위하여 너희 스스로 마음이 변하여지며 행동을 그리하며 살아가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너희들은 하늘에 오르는 길이 정녕 어렵고 힘든 길이라 생각하는가?
이는 간단한 길이니라.
그리고 즐거운 길이니라.
그리고 그렇게 너희들이 두렵고 인간으로서는 지킬 수 없는 이상의 세상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이 현실 속에서 지킬 수 없고 이룰 수 없는 것이라면 이는 이상의 세계, 공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현실성이 없으며, 공상의 세계며, 이루어질 수 없는 그와 같은 세계의 답을 너희들에게 주었다 하면 이는 나 여호와가 아님이니라.
너희들은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여 죄짓고 그 죄를 빌며 용서를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라 말하는 그 십계명 자체를 두려워하며 감히 지키려 생각하지도 아니하며 저희들은 당연히 지킬 수 없다 그리 겁먹고 두려워하는 자들처럼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그와 같은 것을 다 넘어오지 아니하였는가?
그 길을 넘어온 너희들이 지금 볼 때 하늘에 오르는 길은 정녕 그렇게 어렵고 힘든 길이 아니며, 너희들의 고통의 길이 아니며, 너희들과는 멀고도 먼 길의 이상의 세계가 아님을 너희들은 깨달았을 것이니라.
바로 그러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이 공포의 길이 아니요, 이룰 수 없는 길이 아니요, 너희들이 환상 속에서 보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너의 제자들은 깨우쳤을 것이니라.
그 길이 얼마나 편안하고 아름답고 쉬운 길인가를 너희들이 깨달았을 것이니라.
이제는 그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일깨워 주고 깨우치는 데 앞장서서 그들을 지도하고 인도해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정녕 이제는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그리 힘들고 환상의 세계며, 상상의 나래 속에서, 그와 같은 꿈의 세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너희들은 현실적으로 지금 깨닫고 느끼고 있을 것이니라.
그러니라.
바로 그와 같이 마음 하나 먹기에 달린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임을 너희들은 이제 알아야 될 것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은 자,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을 듣고 깨달은 너희들은 이제 이 시간부터 하늘에 오르는 길은 정녕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그러한 말들은 너희들 마음이요, 너희들 뜻이요, 너희들 생활 속에서 다 날려 보낼 때가 되었음이니,
이를 내가 너희들에게 사랑하며 경축하는 바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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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 #법전 #낙타 #성령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착각 속에서 지금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한다는 종교 지도자들이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정답을 주었거늘,
그 정답은 버려둔 채 지금의 물질 만능 시대의 그 병폐 속에 빠져들어 그를 위하여 갈구하는 것이 지금의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의 그 형태이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또한 저희들이 얼마 되지 않는 육신의 삶의 그 세월을 위하여 물질 만능 속에 병들어 그 속에 빠져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그 삶 속에서 저희와 같이 똑같은 것을 가르치고 그와 같은 똑같은 행동을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 속에서 저희들은 동질감을 가지며 그 뜻을 같이 받아들이기에,
그리고 저희들과 생각이 같으며 저희들과 이루고자 하는 욕망이 같으며, 그리고 물질 속에 빠져 그 병폐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무리라는 그 생각 때문에 지금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의 그 가르침에 귀 기울이며 그들 앞에 가 광란의 박수를 보이는 것이 아닌지 너희들이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이니라.
절대적인 믿음이요, 너희들이 말하기를 종교 지도자가 잘못되었다 하여도 너희는 종교 지도자를 보고 배우러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배우러 간다, 그리고 그를 들으러 간다 하며 너희들 자신을 안위하고 자위함이니,
이것은 너희들이 똑같은 물질 만능의 그 병폐 속에 빠져서 너희들과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같은 무리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리 용서하며 그리 가고자 하여 너희들이 그 길만을 달려가는 것은 정녕 아닌가 너희들 자신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가 내린 모든 계명을 너희들이 지키지 아니하며, 오로지 그저 너희들과 뜻이 같은 물질의 그 병폐에 걸려 있는 그들의 가르침만을 너희들이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너희와 뜻과 생각이 같기에 오로지 그것만이 너희들에게 약이 되며 그 길만이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착각 속에서 지금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을 바로잡고자 하여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이 성령이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것으로 너희 가슴에 울려 퍼지는 것을 너희들은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모든 살아가는 그 생활의 초점이 육의 생활을 위하여 거기에만 오로지 연연하기에 너희들은 모든 물질을 모으며 물질을 거두어들이며 물질을 얻는 그 속에서 너희 영혼을 구할 것이며,
그것이 인생의 행복이라는 그 버려진 병폐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너희들은 바르고 옳은 나의 성령의 뜻을 보지 못하며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를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물질 만능시대 속에 너희들이 빠져 그 병폐에 허덕인다 하여도 너희들은 잠시 나의 성령으로써 기록된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너희 스스로 깨우침을 얻기를 나 여호와가 이리 간곡히 바람이니,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나가 이를 읽는 너희들은 이를 깊이 정독하고 깨우쳐,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너희들의 삶의 목적이 어디 있으며, 삶의 지표가 어디 있으며, 인간의 삶이 짐승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하늘에 오르는 영광의 길을 보게 하고자 함이니,
이것이 마지막으로 너희들을 인도하고 깨우치는 나의 성령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정독하는 그와 같은 영광을 얻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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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정답 #병폐 #법전 #성령 #정독
너희들은 안식일을 정하여 그리 행하지 말라 내가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안식일이라 함은 너희들이 정해 놓은 그 날짜에 생활의 모두를 접어두고 너희들이 만든 성전에 와서 기도하고 경배하며 금화와 은화를 바치는 그 역사를 너희들이 평생 동안 이루는 그것만이 안식일이 아니라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피로하고 힘든 날 너희들이 휴식을 하며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며, 너희들이 살아왔던 삶이 나의 율법에 의하여 살지 못하였으며 그를 지키지 못하였음을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며 눈물로써 회개할 때 그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이 없음이니,
너희들은 안식일을 정하여 그리 행하지 말라 내가 하였음이니, 너희들은 지금 어찌 가고 있는가?
안식일이라 하여 그 정해진 날짜에 경배하지 아니하며 기도하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만든 그 성전에 오지 아니한다 하면 모두는 너희들이 잘못 간다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들은 믿음이 약한 자라 생각하며 구원받을 수 없는 자라 그리 그들에게 불안한 마음을 심어 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안식일이라는 날을 정하지 아니하고 그 날짜를 지키지 못하면 그들이 정녕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믿음이 약한 것이며 나 여호와로부터 저희들이 체벌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두려운 마음의 공포 속에서 그들이 살아감이니 그들이 어찌 살아가는가?
그들은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아름다운 세상에 자연의 뜻을 음미하지 못하며, 나의 성서에 너희가 말하기를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 아버지라 너희들이 부름이니,
나의 성서는 내가 이 지상을 만들어 놓은 것의10분의1도 안 되는 나의 뜻이요, 나의 성령으로써 너희들이 항상 들을 수 있으며 항상 그를 따르고 지킬 수 있는 것이 나의 성서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자연의 살아가고 변하는 그 모습은 그보다 열 배 더 위대한 역사가 그 속에서 이루어짐이니,
자연의 돌아가는 그 위대함과 나의 성서를 합쳐 너희들이 그를 다 안팎으로 볼 때, 이는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라 너희들이 스스로 입에서 감탄의 부르짖음이 나올 것이니라.
너희들이 한평생 내가 만든 이 낙원에서 살아가면서 내가 너희들에게 취하도록 만들어 놓은 대자연의 아름다운 것을 너희들은 구경도 하지 못하며, 산천의 그 아름다움도 보지 못하며, 계절에 따라서 피고 지는 그 꽃의 아름다움마저도 너희들이 보지 못하고 살아가도록 그리 속박하고 얽매여 놓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너희들을 이끌어 가는 방법이니라.
너희들은 이를 어찌 생각해야 되는가?
나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요, 너희들을 사랑하는 부모라 말하느니라.
너희 아버지인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속박과 억압과 공포 분위기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도록 만들었겠는가?
전지전능한 너희들의 아버지라 부르는 내가 정녕 그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어찌하여 내가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살아가는 곳에서 속박을 하며 너희들에게 불안을 갖게 하며,너희들이 내가 만든 이 자연의 아름다운 그 형태를 보지 못하고 살아가도록 내가 너희들을속박하고 불안한 속으로써 너희들이 한평생 살아가도록 나 여호와 아버지가 그리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정녕 너희들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 인간사의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그러니라.
부모가 만들어 놓은 그 음식을 자식이 맛있게 먹어 줄 때 그 부모의 마음은 스스로 자기가 먹은 것보다도 더 기쁨을 얻는 것이며,
또 그 음식을 만드는 너희 육신의 부모도 그 자식을 생각하면서, 그 자식이 그를 맛있게 접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를 만드는 그 부모의 마음은 행복하기 그지없거늘,
너희들은 너희 인간관계의 부모와 자식과의 사랑과 주고받는 것도 그와 같거늘, 어찌하여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를 너희들에게 그리 사악한 어버이로 만드는가?
내가 너희들에게 살며 느끼고 취해서 살라고 아름답게 만든 것을 너희들이 만지고 바라보며, 그 속에서 나에게 감사드리며 나에게 경배드리는 그와 같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것이던가?
어찌하여 이와 같은 것을 너희들은 깨닫지도 못하며,
잘못 가르치고 인도하는 그들 앞에 가서 너희들은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나 여호와가 만든 그 위대한 너희들이 취하고 바라보고 만지고 즐기며 살라는 그 모두를 저버리고 그와 같은 세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인가?
이것 하나도 너희들이 깊이 깨우쳐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그리 속박하며 너희들이 말하는 그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 너희들에게 체벌하며 벌주며 너희들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는 그와 같은 나 여호와가 아님을 너희들이 어찌 모르는가?
나 여호와의 아픈 가슴이요,이 답답한 심정을 너희들이 어찌 아는가?
나의 성령을 통하여 나의 법전으로써 나의 세상에 만백성에게 전하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이 법전을 읽고 너희 스스로 깨우쳐 옳고 그름을 얻어야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르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들에게 눈을 뜨도록 그리 일깨워 주라.
눈을 뜨라 하라.
너희들이 눈을 감고 있으면 세상의 모두가 다 캄캄하며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눈을 떴으되 그와 같이 보지 못하는 눈을 가졌다면 이를 어찌해야 되겠는가?
너희들은 눈을 떴으되 정녕 나에게 오르는 길을 모르며 구원의 길이 어디인가를 모르고 있음이니라.
육의 삶 속에서, 육의 삶이 얼마만큼 너희들의 영혼을 그리고 그를 성장시켰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구원과 축복을 받는다 하였음이니, 그 영혼의 양식은 무어라 말하였느냐?
나의 계명이요, 나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육의 너희들생활의 그 바탕 속에서 나에게 오르는 영혼이 무럭무럭 자라게 됨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지 아니하였던가?
그들은 지금 어찌 살아가는 것이더냐?
그들은 모두를 다 죽음으로 몰아넣고 죽음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이르라.
나 여호와가 만든 지구의 낙원의 이 동산을 너희들이 음미하고 사는 것이 더 소중하고 위대함이라 그리 일깨워 주라.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그 상이요, 상품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열어 보지도 못하고 그리 짓밟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살아가는 형태를 만들었는가?
이는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그들의 책임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내가 너희들에게 무한한 능력과 무한한 판단력을 주었거늘, 너희들의 생각의 판단에서 너희 스스로 욕심이요, 과욕을 부리기 때문에 너희들이 눈을 뜨지 못하며 감은 눈이요, 봉사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음이니라.
너희들 지혜로써 깨달아 보면 알 것이니라.
어떠한 것이 정녕 내가 원하는 길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길인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다시 한 번 너희들에게 내리노라.
너희 육신의 부모도 자식을 먹이기 위해 만드는 그 음식 한 가지도 그 자식을 생각하면 기쁨이 한량없으며, 그 음식을 또 즐겁게 먹어 주는 자식의 모습을 봄으로 너희 부모들이 행복이요, 기쁨을 얻는다 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들이 먹고살 수 있는 수천수만 가지의 아름다운 광경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며, 그들을 너희들이 바라보고 취하며 그들과 더불어 즐기며 살다 하늘에 오르라 그리 만들었으니,
그걸 만져 보지도 못하고 쳐다보지도 못하며 너희들을 속박하며 오로지 짐승처럼 우리에 몰아넣고 먹이만을 주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끌고 가는 그 종교 지도자들을 너희들은 이제 단죄하고 심판할 때가 되었음이니,
스스로 이것은 너희들 몫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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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율법 #경배 #종교 지도자 #심판 #위대함 #영혼의 양식 #구원
너희들이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감이니, 그보다 더 소중하고 위대함이 없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너희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귀함을 알라 하였으며, 너희들이 같은 형제로서 살아가면서 그들의 겉에 걸친 옷의 색깔을 보고 너희 형제끼리 반목하며 살아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믿음의 길을 잘못 가는 자, 미신의 길을 가는 자, 너희들이 말하는 성황당에 절하는 자, 그 모두가 다 옷을 잘못 입은 그와 같은 형국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원천적인 나로부터 태어난 그 근본을 깨달으라 하였음이니, 지금 너희들이 세상사에 살아가면서 누구의 품 안에서, 누구의 품속에서 살아가는가?
너희들은 내가 만든나의 지상의 이 낙원에서 나의 뜻에 따라 내가 이루어 놓은 그 속에서 살아가지 아니하는가?
너희들이 아무리 방대하고 위대하다 하여도 내가 만든 이 지구의 동산을 벗어나서 살아갈 수 없음을 너희들은 어찌 깨닫지 못하는가?
너희들이 살아가는 민족이요, 국가요, 그 단체가 세상을 다 지배하는 듯 넓다 하여도 그가 어디에 있는가?
내가 만든 나의 낙원인 이 지구의 동산 안에 한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니라.
그 많은 나라요, 그 많은 민족이서로 잘났으며 위대하다 하여 너희들이 서로 남남인 양 그와 같이 반목하며 살아가며 생활해 나간다 하여도 너희들의 나라와 민족이라는 그 집단의 단체가 내가 만든 나의 지구 안에 있으니,
과연 그 지구를 벗어나서 너희들이 존속할 수 있다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너희들은 여기서 깨달아야 할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다 한 형제라는 걸 깨달아야 할것이며,
너희들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과학이라는 것의 힘을 얻어 변화와 변천을 하여 너희들 머리로써 역사를 이룬다 하여도 너희들은 내가 만든 이 지구 안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그곳에서 너희들이 서로 반목하며 힘을 자랑하고 과시하며 살아가는 그와 같은 이치임을 깨달아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이 살아가며 믿고 있는 모든 종파또한 어찌하는가?
그 수천수만 가지 종파들로서너희들이 따르며 숭배하는 모든 종교집단이 또한 어디 나의 지구를 벗어나서 존속할 수 있겠는가?
모두는 다 나의 지구 안에서 너희들이 반목하며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어찌 모르는가?
그러면서 너희들은 이 지구를 지배하는 양, 너희들 집단만이 이 지구를 떠나서 세상을 다 지배하는 것처럼 그와 같은 착각 속에서 살아가니, 너희들이 지금 환상과 착각 속에서 존재함을 잊지 말라.
너희들이 아무리 큰 집단이라 발버둥쳐도, 아무리 위대한 집단이라 말해도 너희들은 다 나의 영역 안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그곳에서 존재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정녕 나에게 오르는 길에 이제는 눈을 떠야 할때가 되지 않았는가?
너희들이 지금 눈을 감고 살아가는 그 형국에서 살아감이니라.
이와 같은 세상의 이치를 알 때 너희 모든 종파가 다 내 안에 있음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정녕 나에게 오르는 종파요, 그 믿음의 길이 어떤 것인가를 깨우쳐 눈을 떠야 할 것이니, 지금도 너희들이 나의 이와 같은 뜻을 받아들이면서도 너희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 눈을 뜨지 못하고,
내 손안에 있는, 내가 만든 지구상에 존재하는 너희들의 각종 그 종파만이 위대하고 세상을 다 지배하는 양, 그리고 구원을 받는 그러한 종파인 양하니,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라.
너희들은 다 내가 만든 지구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니, 이제 그 지구 안에서 사는 너희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그 믿음이 어떤 것인가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종파만을 위하여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와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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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낙원 #종파 #행위 #존재함 #종교집단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 인간사에 살아가면서 잘못된 사람을 보고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라 너희들이 말하느니라.
정녕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는 이 시대가 인간이 짐승만도 못한 그와 같은 시대가 돌아왔음이니, 너희들은 어찌하여야 하겠는가?
나 여호와가 이 세상 동식물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모습으로 만든 것이 너희 인간들이며, 감히 동식물이 생각할 수 없는 높은 지혜와 깨달음을 주어 너희들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냈음이니라.
그런데 지금의 너희들의 형태가 어찌 되었는가?
두꺼비라는 그 미물이 독사에게 먹혀 제가 죽음으로써 그 새끼가 세상에 나오니, 자기 자신을 던지는 그와 같은 미물만 한 마음도 갖지 못하였다면 너희들은 어찌해야 하는가?
독수리가 날짐승의 새끼를 먹으려 할 때 그 나약한 날짐승이 제 새끼를 보호하기 위하여 자기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이와 같은 동물들의 형태를 어찌 보는가?
말 못 하는 동물도 자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하여 맹수에게 갖은 힘을 다하여 싸우다 지쳐 그 목숨을 잃어 가는 그와 같은 모습을 보고 너희들은 무엇을 느끼는가?
과연 너희들은 그와 같은 마음을 갖고 사는가?
너희들은 오늘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살아가기를 구약과 신약의 그 시대에는 부모의 은혜가 하늘보다 높으며 바다보다 넓다 하였으며, 너희들은 평생을 다하여도 부모의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 말하였으며, 머리카락 하나, 손톱 하나, 너희 살점 하나도 부모가 준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고 피 한 방울도 흘릴 수 없다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었으나,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구원하며 나에게 오르는 그 영광된 길을 인도하고 가르친다 하여 지금까지 흘러온 지금의 세대에 너희들이 어찌 흘러가고 있는가?
너희들은 지난날의 부모의 은혜를 그리 생각하지 아니하며 지금은 무어라 말하는가?
너희들은 스스로 너희의 뜻에 의하여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요, 너희들 부모의 뜻에 의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너희들은 관계가 없다 그리 말하며, 너희들의 의사에 의하여 태어난 것이 아니고 부모의 의사에 의해서, 자의가 아니고 타의로 태어났으니, 태어나도록 한 그 책임을 지라 말하는 것이 지금 너희 자식들의 사악한 형태가 아닌가?
이를 너희들은 어찌 봐야 하며 어찌 고쳐 나가야 하겠는가?
그뿐이던가? 너희들이 남녀가 살다 헤어져 부부가 이별이라는 것을 할 때 서로 그 자식만큼은 자기의 생명보다도 더 소중하여 그들을 안고 가는 것이 너희들의 소망이었으며, 그를 위하여 너희들은 재산을 포기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어미와 아비의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살아갔음이니라.
그러나 지금은 어떠하던가?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새로운 역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을 받는 그 길은 너희들이 손으로 지은 그 성전에 와 기도하고 경배하고 재물을 바치는 것뿐이요, 그것만이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다 그리 가르친 지금의 시대는 어찌 되었는가?
자식과 부모 간에 그 자식을 갖지 아니하려 하며 부모와 자식 사이도 거래하는 심성으로 이리 지금 세상이 변해져 왔음이니, 이 책임을 과연 누가 져야 할것인가?
나의 십계명 중에 반드시 기록되어 있음이니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그 한 가지만 지키도록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교육하고 가르쳤다 하면,
너희들은 감히 인간이기 때문에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 말하나, 그중에서 단 한 가지‘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것 하나만이라도 너희들이 계속 가르쳐 주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지키고 살라 명하였다면 지금과 같은 이와 같은 시국은 생기지 아니하였을 것이며, ‘짐승만도 못한 너희 인간들이다.’ 그러한 말은 너희 스스로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남이 잘못 살아가는 사람에게 짐승만도 못하다 하나, 너희들이 다 짐승만도 못한 지금의 시대가 되었으며, 그와 같이 만든 것이 너희들의 책임이며 다 공동의 책임이니, 누가 맞고 틀리다 하는 그것을 너희 입으로 말하지 말라.
내가 오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말하여 주었느니라.
미물도 제 자식을 위해서 그 모든생명을 바치는 것이 그들이 살아가는 형태며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이거늘,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오면서 그들의 생활 형태는 변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몇천 년 전의 그 짐승도 새끼를 그와 같이 지키고자 하였으며, 두꺼비는 뱀에게 먹히어 그 새끼들을 존속시킨 것이6천 년이라는 역사가 흘러온 지금에도 그와 같이 흘러가고 있음이니,
이는 그 동식물들이 세상에 나갈 때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함을 그들은 그대로 지키고 지금까지 순종하고 살아온 것이니라.
그리고 모든 미물은그리 살아왔느니라.
너희 인간들은 어찌 변하여 왔던가?
내가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아주 높은 지혜를 준 너희들은6천 년이라는 그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지금 어찌 되었느냐?
너희 부모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겠다는 그 마음이 지금은 너희들의 뜻으로써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며 부모의 뜻대로 임의대로 태어나게 하였으니, 모든 것을 책임을 져야 할것이며 그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그리 말하느니,
이제는 너희들이 조금 더 지나면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원수처럼 생각하는 그 시대가 아니 온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러면 너희들은 여기서 하나 깨우쳐 들어야 할 것이 있느니라.
모든 동식물은 내가6천 년 전이요, 이 지구를 만들 때 창조해 그와 같이 만든 그 모습이 그대로 전통이 유지됨이니, 그들은 오늘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는 것이니라.
너희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듣지 않았는가?
먹이에 굶주리는 이리요, 늑대도 사람인 어린아이, 배고파 우는 그 아이에게 젖을 물려 그를 키웠다는 그와 같은 동화 속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는가?
그 미물들은 그와 같은 형태가 몇천 년 전부터, 내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됨이니,
거기는 하늘에 오르게 한다는 종교 지도자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이 그리 지탱되어 왔다고 어찌하여 너희들은 생각할 수 없겠는가?
내가 가장 높은 지혜를 주며 아름답게 만든 너희들은 종교 지도자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라 하며, 그리고 내가 지키고 살라 하는 그 십계명을 인간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다 하여 역행으로 끌고 온 너희들의 죄가 오늘의 그와 같은 것이라 생각하지 아니하는가?
정녕 너희들이 종교 지도자가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다 그리 가르치지 아니하였더라면,
지금 짐승들이 수천 년 전에 살아가는 모습과 똑같이 지금에 살아갈 수 있도록 순응하고 순종하는 것과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살아왔을 것이니라.
이 책임을 너희들이 한번 깨달아야 할것이니라.
종교 지도자라 하여 잘못 가르친 자는 지금 혓바닥으로 땅을 핥고 사는 그 벌로써도 너희 죄를 용서받지 못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제3의 시대라 하여 이 어리석고 못난 한 인간을 선지자라 선택하여 나의 가슴의 성령을 태워160권으로 세상에 내보내는 나의 고통스러운 심정은 너희들은 어찌하여 생각하지 못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가 보혈로써 대신 죽었으니 그것으로써 너희는 은혜를 받았다 말하면서 그 죽어 가는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아픈 마음은 생각하지 못하듯이,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160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니 이는 사탄이요, 이단이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전지전능한 너희 아버지라는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은 수고를 거치지 아니하여도 될 것을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내가 선지자에게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는 이 어버이의 고통스러운 아픈 마음의 행위를 너희들 때문에 이런다 생각하지는 아니하는가?
너희들은 여기서 깨달아야 할것이니라.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은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그에 순응하며 따르는 것만이 너희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 함을,
그를 잘못 가르쳤기 때문에 오늘과 같이 짐승만도 못한 너희들의 변화된 삶이 사악한 쪽으로 왔음을 알라.
나의 계명 중에 열 가지를 다 지키지 않고 한 가지만 지켜‘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 뜻 한 가지만을 너희들이 머릿속에 심어 주었다 하여도 이 세상은 이와 같이 험악한 시대가 되지는 아니하였을 것을,
감히 십계명을 지키지 않고, 그 열 가지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다 하여 그를 저버렸으니, 너희들이 사악한 곳으로 간 것은‘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 하나를 지키지 아니하고 온 오늘의 사악한 것보다도 열 배가 더 사악해지고 잔인한 너희들의 심성으로 변해있음을 알라.
더 이상 사악한 너희들을 볼 수 없어, 너희들이 더 사악해진다면 내가 너희를 구원할 수 없기에 내가 오늘 나의 성령을 태우는 이 아픈 가슴을 선지자를 통하여 법전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내려보내니, 이것이 너희들이 심판을 받고 못 받는 기준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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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만도 #종교 지도자 #재물 #구원 #십계명 #기도 #160권 법전 #심판
지금 종교 역사의 변한 그 속에서 너무나도 사악한 쪽으로만 변해져 왔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는 그 계명 중에‘네 부모를 공경하라.’ 함이 있었음이니,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그동안에 종교 지도자요, 모든 지도자라 나서서 말하는 자들이 십계명을 다 지키지 아니한다 해도 그중에서‘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 한 구절만 가르쳤다 해도 오늘과 같은 험악하고 험악한 시대는 열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거늘,
너희들은 낳아 주고 길러 준 부모에게 너희들이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그 자체도 하지 아니하니, 그러한 너희들이 지금의 사악한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부모에게 공경하며 효성을 하기 전에 너희들이 너희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났으며 세상에 나와 너희들이 그 부모로부터 그 품 안에 성장하여 달리고 뛸 수 있는 청년이요, 장년으로 자라도록 키워 준 그와 같은 감사함을 생각해서 감사함에 대한 보답이라도 할 수 있는‘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것 하나만 심어 주었다 하여도
오늘처럼 너희들이 형제간에 반목하며 남의 생명을 파리 목숨만도 못하게 여기는 이와 같은 험악한 말세는 오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여기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을 길러 주고 품어 준 그 부모에 대한 고마움도 모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말하기를 그 부모의 은혜를 다 갚을 길이 없다, 그리하여 목숨을 다해도 부모의 은혜가 넓고도 깊어 어디에 비할 수 없다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 살아오는 너희들의 시대가 있었음이니, 그 시대만 하더라도 너희들이 지금같이 이렇게 사악한 시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그 가르침을 모르며, 나 여호와의 뜻을 모르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어찌 이끌어 갔는가?
부모의 감사요, 부모의 공경함은 저버리고 오로지 모두를 다 버리며, 나 여호와에게 모두를 다 바치는 것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요, 영광된 길이라 그리 가르쳤으니,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치라는 그 자체를 거역하며 그와 같은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실천하고 행하여 왔음이니, 너희들이 그리 가르친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 자손들은 무어라 말하느냐?
부모란 저희 안중에도 없음이니라.
심지어는 이리 말하느니라. 저희가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부모가 저희들을 태어나게 했는가?
부모의 의사와 자유대로 하여 저희들이 태어난 희생물이라 그리 말하는 사악한 자들도 있음이니, 이를 어찌 통탄하지 아니할 수 있는가?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거역하며 나의 뜻을 거역하고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여 깨우쳐 하늘에 오른다 하여 그리 잘못 가르친 죄가 오늘의 그와 같은 험악한 시대가 왔음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 손으로 지은 그 잘못된 성전에 와서 경배하고 기도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며 구원을 받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못 가르치기 시작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부모 공경하기를 그 부모의 은혜는 하늘보다 더 높으며 바다보다 더 넓다는 이와 같은 심성으로써 부모를 공경하고 살아왔던 그 시대를 너희들이 말살시켰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정녕 깨우침을 이끌어 주며, 나 여호와의 사랑을 베풀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있으며, 그리고 모두는 나 여호와의 은혜며 은총이요, 너희들이 부모의 육신을 받아 세상에 나온 것 또한 부모의 은혜라 생각하지 아니하고,
저희 부모가 저희 뜻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세상에 태어나도록 만들었으니, 저희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부모가 지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그리 반대 현상에서 그 부모에게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되어 있음이니,
점차 너희들이 세월이 흐르면그 후손들은 무어라 말하겠느냐?
저희들을 세상에 태어나도록 한 것을 원망하며 그를 저희 부모에게 모두를 다 돌릴 것이며, 그리하여 저희 부모를 원수와 같이 생각하는 시대가 아니 온다 너희들이 어찌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는 너희들이 잘못 가르쳤으며, 너희들이 나의 뜻을 잘못 전하였으며,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잘못 인도하였음이니 그리 알라.
너희들은 지금 종교 역사의 변한 그 속에서 너무나도 사악한 쪽으로만 변해져 왔음이니라.
너희들이 구약과 신약을 지나 제3의 시대가 열리는 그 뜻은 얼마나 사악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내 성령을 태워 너희들을 구하고자 마지막 이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의 자식들이 그리 변하여 가지 않던가?
낳아 주고 길러 주며 먹여 준 그 부모의 은혜에 대하여 너희들은 하늘보다 높으며 바다보다 넓으며 너희들의 몸이요, 육신 하나도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니 그를 함부로 할 수 없다 하는 부모의 은혜와 공경을 생각하는 시대가 있었으나,
그 시대 속에서 너희들이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이끈다 하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너희들이 손으로 지은 그 성전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너희 자식들은 무어라 말하느냐?
저희들의 의사와 아무런 관계도 없이 부모의 뜻에 의하여 태어난 것이라 생각하느니라.
그러니 세월이 흘러가면 다음3단계에 그들은 뭐라고 또 말할 것 같으냐?
그들은 말하느니라. 저희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이 부모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며, 그것은 저희들의 의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니, 저희들은 남들처럼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또 육신의 행복과 재물과 권력을 갖지 못하고 살게 되며 그들을 보고 후회하는 자식들이 뭐라고 말할 것이냐?
왜 저희들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느냐 하는, 저희 부모를 원수와 같이 생각하는 그와 같은 시대가 머지않아 오게 됨이니라.
그와 같은 시대가 이루어졌을 때 너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없기 때문이니, 지금이 말세이고 종말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더 사악해지며 더 간악해지기 전에 너희들의 마음을 잡고자 하여 내가 유한 세상을 만들라 하였으며, 유한 사람들을 찾아 내가 지금 말하는 나의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그 뜻과 내용대로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와 같은 시대를 열고자 함이 나의 뜻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선지자야!
너희들이 십계명의 하나를 잘못 지킴으로 인해서 얼마나 무서운 파장과 결과가 생기며, 너희들이 얼마나 사악한 곳으로 전락되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과는 동떨어진 지옥으로 행하는 그와 같은 험악한 심성으로 변하는 것인가를 알려 주라.
그러니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다 말하는 자들, 그리고 모든 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여 감히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다 말하는 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며 나의 백성을사악한 무리로 만들어 가고 있는가를 오늘 너의 제자들은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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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 #종교 지도자 #십계명 #제3의 시대 #법전 #성령 #말세
내가 내린 그 재물들을 노략질하듯이 거둬들이는 자가 바로 이단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지금 믿음이라는 그 세계를 살아오면서 너희들끼리 서로 말함이니, 저희들의 집단에 속하지 아니한 자를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여기서 너의 제자들에게 확실히 그를 깨우쳐 주어 그들이 이단이요, 사탄이라는 그 형태를 바로 보고 바로 알도록 하여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일깨우고 지도하는 자가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라 하면 너희들로부터 재물을 노략질하듯이 거둬들이지 아니함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에게 내가 내린 그 재물들을 노략질하듯이 거둬들이는 자가 바로 이단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부터 재물을 노략질하지 아니하며, 그 재물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며, 그리하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나의 뜻을 전하는 자가 바로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나에게 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자라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인간이라 계명을 지킬 수 없다는 자와 그리고 지키고 살 수 있다, 살아야 한다는 자들과의 구분을 짓기 전에 정녕 나의 종교 지도자들로서 너희들이 이단이라 하는 자는 바로 이와 같은 행위가 이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재물을 거두어들이며 갖은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아니하고 그들에게 모두를 다, 심지어는 저희들이 할 수 없는 그 직급까지도 팔아먹는 그런 형국으로써 노략질하다시피 하며 나의 재물을 거두어들이는 자가 이단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것이며, 이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깨우쳐 줘야 할것이니라.
정녕 재물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 그는 이단이 아니니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그들의 고통을 돌아다보며, 그들로부터 재물을 거두어들이지 아니하는 자, 그가 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니라.
그리하여 재물을 노략질하듯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거두어들이는 자가 이단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오늘 확실히 알고 가야 할것이니, 그리 알아야만 될 것이니라.
지금 나의 종교 지도자들이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는 그들이 그와 같이 잘못 가르치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은 오로지 육의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믿음이라는 그 자체도 바라보지 못하며, 내가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무어라 하더냐?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라 그리 말하며 또 줄 것이라 말하지 아니하더냐?
구하라는 것이 너희들의 믿음의 깊이를 구하라는 것이며 너희들의 믿음의 깊이를 측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것이니라.
나를 향하여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자 그 믿음의 깊이요, 믿음을 측정하는, 그를 구하라는 것이니라.
나에게 향하는 너희들의 믿음을 구하라는 것이지 재물을 구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이니,
이와 같은 이치도 잘 모르고 가르치는 그들 앞에 가서 너희들이 모든 재물을 바치며 또 재물을 바친 만큼 너희들은 축복이요, 은혜를 받고자 또 그리 기도함이니,
또 너희들에게 모든 기도를 함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라 하는 자들이 어찌 말하는가?
그저 너희들에게 주십사 하는, ‘축복을 주시오, 영광을 주시오, 그리고 소원하는 것을 들어주십시오.’ 하는 그와 같은 저희들이 만들어 나에게 드리는 기도는 내가 듣지 아니한다 하였음이니,
이와 같은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깨우쳐 주고 또 깨우쳐 주어 그들이 머릿속에 심어 듣고 또 들어야 그들이 잘못 가고 있는 걸 깨달을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에게 반복적인 교육을 시키며 반복적인 가르침을 외치며 그들에게 반복, 반복 또 복창하도록 하여 그 머리에 심어 주는 그와 같은 교육 방법으로써 그들을 깨우쳐 나가야 할 것이니, 선지자야,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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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노략질 #종교 지도자 #이단 #구원 #믿음 #구하라 #소원
너는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대명이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정녕 네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는가?
“여호와 하나님!
저는 정녕 깨달음의 한계와 그 끝과 어디까지 제가 변해 가야 하는 것이며 정녕 어찌 변해 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을 모르겠사옵나이다.
오로지 제가 아버님께 드릴 수 있는 말씀은‘제 목숨을 바치오리다.’ 그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녕 저의 모든 것을 제 목숨을 다하여 바치오리다.’ 하는 그 말씀 외에는 제가 감히 드릴 말씀이 없사오며, 정녕 제가 어디까지 버티고 견디어 나가야 하며 어디까지 깨우침을 향하여 가야 하는 것인지, 아무런 믿음이 없던 저로서는 정녕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길인 것 같사옵나이다.”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 목숨을 바치고자 하는 그 마음을 내가 알고 있느니라.
그러나 너는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대명이 있음이니, 이를 네가 비켜갈 수도 없으며 네가 이를 버릴 수도 없음을 알라.
지금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깨우침이라는 것을 받은 자들이 너를 도와 일어설 때가 머지않았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내가 이 세상에 하나의 겨자씨를 심었다 하였음이니, 이는 내가 너를 말함이니라.
내가 너에게 말하였듯이 인간의60점이라는 그 세속에서 사는 속에서 그 겨자씨는 자라60의 점수를 벗어나 하늘로 치솟아 올라야 된다 하는 것을 내가 너에게 일깨워 주었으니,
오로지 모두를깨우쳤다고 하는 자, 그리고 나로부터 터치받았다 하는 자, 그리고 저희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는 자들, 그들은 모두60점을 넘지 못하였으며 그60의 점수에서 바라보고 있음이니라.
내가 너를, 겨자씨를 심어 이제 싹이 터 나오니, 인간 세속의60점 그 꼭대기에 와 있는 그들이 너를 바라볼 때 너는 아직 어린아이요, 걸음마를 배우지도 못한 그와 같은 자라 생각할 것이니, 너는 그들이 너를 바라보는 것에 개의치 말라.
그들은 그60이라는 숫자에서 더 넘어갈 수가 없으며, 세속의 인간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으로는 더 올라갈 수 없음이니라.
네가 하나라는 그 숫자에서부터 둘, 셋, 넷, 다섯…, 이와 같이 성장하며 모두를 접어 두고60이라는 그 점수를 벗어날 때 그들은 그 점수를 벗어날 수 없음이니라.
다만, 지금 네가 성장하는 그 단계에서 그들이60점이라는 그 인간의 한계에서 내려다볼 때, 네가 어리고 약한 자요, 나의 성령을 제대로 받아 소화시킬 수 없는 그와 같은 그릇이라 그들이 생각하며, 과연 나 여호와로부터 네가 받아 견딜 수 있을 것인가를 그들이 생각하지만,그들은 잘못 계산하고 있음이니라.
너는 계속 성장하여 그60점이라는 인간 세속을 그저 뚫고 지나갈 것이며 그들은 그곳에서 더 이상 나갈 수가 없음이니, 그 반전되는 세월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16권을 세상에 내며 네가 변해 가며, 2부를 내며 네가 또 변하며, 3부를 내며 네가 그와 같이 말할 수 없는 변화의 역사를 이루며 가게 되어 있음이니, 그들은 제자리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으나 너는 변하여 성장하여 간다는 것을 잊지 말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는가?
이 지구를 덮을 만한 기암절벽도 그 돌은 죽은 돌이요, 그 자리를 지키나, 조약돌 같은 그 돌은 성장하는 능력이 있으며 그 돌이 성장함으로 인하여 세월에 따라 그 지구만 한 모든 기암절벽을 다 짓이겨 재로 만든다 내가 말하였음이니,
지금 나로부터 선택된 자라 하며 나로부터 무엇인가를 깨달았다 하며 저희들이 깊은 산 속에 수련으로써 무엇인가를 얻었다 말하며, 저희들이 능력을 얻었다 하며, 그리고 저희들만이 나 여호와로부터 구원을 받은 자며, 이 세상에 저희를 능가할 자 없는 자라 그들이 말하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저희들이 육신의 세계에서 내가 내려 준그 지혜요,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라.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 준그 능력이요, 한계는 너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그와 같은 위대한목적이있느니라.
그리하여 사탄이나 모두와 너희들이 견주어 싸울 수 있는 그와 같은 능력과 지혜를 주었다 하였음이니, 그를 너희들이 다 활용하지도 못하며 일부분도 내가 내려 준그 지혜를 쓰지 못하고 죽어 나에게 오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좀 더 발달하고 좀 더 깨우치며 좀 더 무엇을 알았다 하여, 그들이60의 점수인 인간 세속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으면서
그60점 속에서 바라다보는 네가5점, 10점 그와 같이 점수를 받아 커 가는 그와 같은 모습을 어린아이로 보나, 눈 깜짝할 사이에 그들을 지나 네가 올라간다는 것을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음이니라.
이는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 너만이 할 수 있는 길이며 너만이 갈 수 있는 길이니, 너는 그리 알아야 할것이니라.
네가3부를 세상에 내보낼 때 이제는 그 누구도 너를 대적할 자가 없으며, 너 이상의 기적을 이룰 자가 없으며, 너보다 앞질러 가는 자가 없을 것이니, 그때까지 너는 계속 전진하며 나의 법전을 쓰는 데 잠시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1부, 2부의 네가 기록한 그 법전의 내용대로 살라 하는 대로 네가 그리 실천하고 살아가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것이며,
너의 제자들 또한 그리 다그쳐 가르쳐야 할것이니, 이를 알아 깊이 시행하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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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침 #성령 #대명 #겨자씨 #변화 #역사 #법전
나의 성령 모두를 태워 내려보내는 이것이 마지막이라 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이제는 아름다움이 무엇이며, 소중함이 무엇이며,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가 무엇이며, 하늘이 있고 땅이 있으며,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위하여 나 여호와가 마지막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다 태워 너에게 전하여 법전을 만드는 그 뜻을 네가 알고 있으며, 이 역사가 어찌 이루어져야 하며 어찌 가야 할 것이라는 것을 네가 잘 알고 있지 아니하더냐?
그대로 네가 실행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소중함을 잊지 말라.
네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생각, 네 말에서 아름다운 말과 네 가슴에서 아름다운 그 향기가 풍겨 나오는 그와 같은 너로 승화시키고 변해 가며 그리 가는 것이 네가 해야 할 길이니라.
네가 도리를 알며 깨우침을 알지 않았더냐?
그대로 네가 지키고 살아가는 것만이 너의 제자들이 너를 따라 그리 변화됨이니, 이를 너는 명심해야 하지 아니하겠는가?
부모가 잘못 가면서 그 뒷모습을 보고 자라는 자식에게 바로 가라 말하면 되지 아니한다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부모가 잘못 행위를 하면서 자식에게만 바로 가라 그리 소리 지르고 매질을 한다 해도 그 자식이 따라갈 수 없다 내가 너에게 일러 주지 아니하였더냐?
그 부모가 바로 서고 바로 갈 때 그 부모의 모습을 바라보고 그 자식은 성장하며 그를 양식으로 삼아 세상에 나가 삶을 영위하는 기초요, 기반이 된다 하였거늘, 바로 그러하니라.
너의 제자들이 아무리 깨우치며 아무리 깨달음이 높으며 그들이 기도하고 경배해도 네가 가고 있는 그 선을 넘을 수 없으며 너를 앞질러 갈 수 없음을 선지자야, 네가 알아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이제는 네가 아름다움이 무엇이요, 살아감이 무엇이요,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알지 아니하던가?
그대로 너는 시행하고 가야만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그리 감으로 인하여 네 제자들이 그를 보고 따를 것이며, 또한 너의 제자들을 보고 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법전을 읽어깨우쳐 그리 가야 함이니, 이를 어찌해야 하는가?
처음에 호수에서 흐르는 물은 맑으니라.
가면서 그 물이 혼탁해지고 또 혼탁해지는 그와 같은 것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그 물의 흐름의 형태가 아니더냐?
그러하니 네가 얼마나 철저하게 깨우치며 철저하게 지키느냐에 따라서 너의 제자들이 따름이니라.
네가100이라는 것을 시행하고 지켰을 때 너의 제자들이90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며, 그를 따르는 백성이 또80을 따르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니라.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을 너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할것이며, 너의 제자들이 또한 너의 제자들을 따르는 그 백성을저희들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이 어렵고 힘든 길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완벽하게 가야 함이니라.
이제 네가 가는 길을 알며 행하는 길을 알면 그대로 행하고실천해 가면 되는 것이니라, 선지자야! 이를 네가 흔들려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 하나가 흔들렸을 때 너의 제자들이 열이 흔들리며, 너의 제자들을 보고 깨우치는 나의 백성이백이 흔들리게 됨이니, 이는 감당할 수 없으며 이는 일깨워 이룰 수 없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리하여 네가 나에게 묵상과 기도를 항상 하여 답을 받아 행동할 것이며, 그리고 항상 너는 기도와 묵상을 잊지 말며 네 마음속에 항상 그를 기억하고 그리 살아가야 할 것이니라.
그리고 네 가슴에 가지고 있는 모든 그 진실된 마음과 그 진실된 생각과 네가 깨우쳐 가지고 있는 모든 그 향기로운 행함을 그대로 행하고 실천해 나가야 할것이니라, 선지자야! 여기는 타협이 없으며, 여기는 양보가 없으며, 여기는‘설마’ 하는 기대가 없음이니라. 너는 그를 알아야 할것이니라.
네가 깨우치고 깨달은 것을 그리 행하지 아니할 때 나 여호와가 너를 용서해 줄 것이라 생각하며 네가 잘못 갔을 때 나 여호와가 너를 용서해 주고 이번만큼은 너에게 또 기회를 주겠지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네 머릿속에서 이제는 완전히 지워야 할것이니라.
그 생각을 네가 가지고 생활한다 하면 너의 제자들이 바로 서지 못하고 쓰러짐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이제는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법전을 만들어 세상의 나의 백성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하나,
네가 행동과 언어로써 모든 모범을 보이며, 네가 깨닫고 깨달은 그 향기롭고 아름다운 생각의 삶을 그대로 실천하여 너의 제자들이 이를 보고 배워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너의 제자들을 완벽하게 네가 이끌어 가고 만들었을 때,
그들이 너를 대신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할 수 있는 그 역사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네가 소중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을 달구고 또 달구어, 심어 주고 또 심어 주어 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 아름다운 향기로움이 네 머릿속에 무럭무럭 피어나는 그 꽃의 향기를 너의 제자들의 머릿속에 모두를 던지고 그 생각만을 심어 주어 그들의 머릿속에 아름다운 향기가 피어오르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만이 네가 지금 해야 할 길이니,
선지자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를 생각하지 말라. 네가 존재하며 살아 있다 생각하지 말라.
네가 육의 세계의 모든 인연에 연연한다 하면 너의 제자들이 쓰러짐이니라.
너 혼자 나의 법전을 만들어 나의 성령을 받아 전한다 해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할 수 없지 아니한가?
위에서 흐르듯이 그저 너의 제자들의 깨우침이 너를 닮아서 그리 가야 하며,
그 제자들의 깨우침이 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깨우칠 수 있도록 그저 밑으로 흘러가는 데 한 점의 오점이 없으며 한 점의 잘못됨이 없으며 그대로 전해 내려가는 그 역사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네가 아름다움을 행하지 아니하며, 너의 제자들이 너를 닮아 그대로 아름다움을 행하지 아니하며, 법전을 읽고 깨우친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들이 그대로 아름다움을 행하지 아니한다면 바로 무엇이냐?
이곳에 사탄과 사악한 무리가접근하게 되어 있음이니, 그 일을 어찌하겠는가?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이 낙원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질 수 없음이니라.
너의 제자들은 알아야 할것이니라.
나의 성령 모두를 태워 내려보내는 이것이 마지막이라 하였음이니라.
이 마지막 시대에 너희들이 어떠한 역경과 고초도 견디고 이겨 나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이 지상의 낙원을 너희들이 만들지 못한다 하면 이는 영원히 내가 이 지상을 버려야 하는 그와 같은 아픔이 있음을 너희들이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내가 가장 아름답고 예쁘게 만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과 내가 모든 고리를 끊어야 하는 그와 같은 무섭고도 무서운 현실이 도래하게 됨이니,
이제는 누구도 나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으며 그들을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이 법전이 마지막이요, 이 법전만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 지상의 낙원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나의 가르침이요,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니 너희들이 어찌할 것인가?
너희들의 배를 줄이라. 그리고 혁대를 졸라매라.
그리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너희들이 죽은 자라 생각하라.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데 너희들의 모든 정신을 다 바쳐야 할것이며,
그리고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데 너희들이 육신의 고달픔을 생각하지 말며, 손발이 다 부르트도록 그리 전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너희들이 깨우쳐 준 그 많은 백성을인도하여 하늘에 오르는 그 영광을 잊지 말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선지자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너의 제자들을 사랑하니 그리 알라.
너희를 사랑하노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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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시대 #성령 #법전 #묵상 #기도 #가르침 #낙원
지도자는 맑고 깨끗해야 한다 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인간사 세속의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끝맺기가 그리도 어렵고 힘들던가?
나 여호와로부터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는 대명을 받은 네가 인간관계의 고리를 정리하며 그를 끊는 데 네 마음속에 지금 어려움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하면 또 너의 제자들의 그 마음이 어떠하겠는가?
정녕 세속에 사는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고 나의 뜻에 산다는 그 자체가 너희들이 힘들고 어려움을 나 여호와가 모름이 아니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고통스럽고 힘들 때, 그리고 너희들이 쓰러지며 무너져 갈 때 나 여호와를 찾으라 함이 아니었던가?
너희들이 정녕 지탱하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이 오거든 나 여호와를 찾으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모두를 다 나를 향하는 마음으로 너희들의 자리를 다스리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인간 세속에 사는 그 인간관계와 인연을 아직도 정리하지 못하였으며 정리할 수 없는 생활 속에서 허덕인다 하면 이를 어찌하겠는가?
선지자 네가 인간 세계에서 인간 세속에 대한 이야기요, 인간 생활 속에 귀를 기울인다 하면 네 마음에 이루는 그 파장을 어찌 다스릴 수 있겠는가?
인간 세속의 생각이요, 인간 세속의 삶을 또한 너의 제자들과 더불어 말하기를, 네가 인간 세속에 살고 희로애락을 그들과 대화하며 점점 그시간을 갖는다 하면, 너 자신이 녹아나는 얼음처럼 무너져 가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네 입에서 나오는 그 모두는 나를 대신하는 말이기에 아름다우며 나의 법전의 가르침과 너의 제자들을 육성하는 그와 같은 단어 외에는 나와서는 아니 될 것이며,
네가 지키고 사는 그 자세는 나의 법전에 있는 그 내용을 벗어나서는 아니 되는 것을 너는 다시 깊이 깨우치며, 이것이 네가 가야 할 길이며 네가 이뤄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라.
그리고 네가 이 모두를 다 지키고 가지 못함으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세속의 생활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그들의 유혹에 스스로 넘어져 가며, 때로는 그들의 방황하는 그 속에서 그 자신을 던져 보고자 하는, 그리고 던지고 싶어 하는 너의 제자들을 네가 다스려 갈 수 없으며 그들의 마음을 굳건히 세울 수가 없음이니라.
그들이 세속의 삶 속에서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나의 율법을 지키며 인간사의 얽히고설킨 그 고리 속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며 힘이 드는 것인가를 너는 알지 아니하느냐?
나로부터 성령을 받으며 미래를 알며 미래에 이루어질 역사를 알며 그리고 너희들이 해야 할 일과 너희들이 이뤄야 할 것을 아는 너 자신도지키고 가기가 그리 힘들다 하면 너의 제자들은 어찌 따라갈 수 있겠는가?
네가 무서우리만큼 변해지며 네가 무서우리만큼 달려갈 때, 너의 제자들이 그 모습을 보고 변하기에 정신이 없으며 너를 따라붙기에 정신이 없을 때 그들의 마음자리가 정해지며, 나 여호와를 경배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그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거늘,
네가 느슨해지며 네가 자리를 비우며 네가 마음이 흔들린다 하면, 그들은 정녕 추락하는 새와 같은 형국을 면하지 못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지나가는 농부가 남의 과일을 하나 따먹었을 때 그는 그러려니 한다 하나, 정녕 종교 지도자가 그와 같은 행위를 했을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지도자도 그러하니 난들 어떠하랴?’ 그와 같이 해서 그들이 잘못 가는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니,
그리하여 지도자는 맑고 깨끗해야 한다 하였음이니라.
지금 너의 제자들은 어찌 가는가?
쓰고도 쓴 그 약을 그들은 마다하지 아니하며 지금 소화시키고 그걸 접하면서 살아감이니, 그들이 언제까지 그 쓴 약만을 가지고 지탱할 수 있으며, 그 쓴 약이 몸에 좋으며 보약이라 하여 그리고 저희들을 지탱할 수 있는 영양소라 하여 그들이 지켜 갈 수 있겠는가?
이는 네가 변하는 모습이니라.
그리고 네가 전진하는 그 모습만을 보며, 그리고 일찍이 와 나의 법전을 한 줄이라도 더 읽은 자, 나의 성령을 한마디라도 더 들은 자, 그들이 변해 가는 모습과 그들이 전진하는 그 모습만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쓴 약을 마시면서도 그들이 원망하지 아니하며 지칠 줄 모르며 달려갈 것이니, 이를 네가 명심해서 행하여야 함을 잊지 말라.
인간 세속의 그 관계에 아직도 연연하는자 있다면, 그를 끊지 못하여 너희들이 마음 아픈 것에 울고 있다 하면 이는 잘못되어 있음이니, 이를 너희들 스스로 다스리는 마음자리를 굳혀야 할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천 년의 역사의 기틀을 잡는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하며 너희들의 행동 하나, 언어 하나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 구원하지 못하는 그 뜻이 거기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은 하나가 되어야할것이며, 인간 세속에 얽히고설킨 그 모두를 접어 두는 그와 같은 마음자세로 가야 할 것이니라.
그러면서 너희들이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할 때, 너희들이 맡은바 직분에서 너희 스스로 모든 정열을 다 쏟아 너희 자신을 잘 지켜 갈 때, 이는 육신의 구함이요, 영혼의 구함이 같이 이루어짐이니,
그때내가 너희들을 평가할 것이며 너희들이 노력한 만큼 내가 너희들에게 상을 내림이니, 그때너희들이 모든 은혜와 영광을 얻을 수 있음을 알라.
너희들이 기초가 흔들리며 기초가 다져지지 아니하였으며 너희들이 자리를 잡지 못한 그러한 상태에서 나 여호와에게 아무것도 너희들은 기대할 수도 없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내려주지도 아니함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내가 평범한 속에 진리가 있다 말하였으며, 내가 너희들을 일깨워 말하기를, 잘못 번 그 금화와 재산을 가지고 나에게 축복을 구하지 말며 나에게 기도하지 말라 하였듯이,
너희들의 마음 자세가 바로 서지 아니한 상태에서 너희들은 무엇인가 이루고자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행하도록 그리 깨우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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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법전 #십계명 #율법 #성령 #축복 #기도 #기초
너희들이 육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너희 가족과 너 자신의 자세를 확실히 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너의 제자들을 시험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나의 모든 피조물 만백성을 시험하지 아니하며, 내가 너를 시험하지 아니하며, 너의 제자들을 시험하지 아니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시험하지 아니함이니,
네가 너의 제자들, 또한 너를 따르는 나의 백성을 시험하지 말라, 선지자야!
네가 스스로 나의 뜻을 알아 그의 마음을 알 것이며, 내가 쓰고자 하는자, 버리고자 하는자를 네가 알게 됨이니,
너스스로 그를 시험하여 네가 선별하여 구하고 쓰고자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선지자야!
그와 같이 네가 그를 시험하며 점검하여 불러 쓴다 하면 이는 나의 뜻이 아니지 않은가?
여기에서 파생되는 어떠한 문제도 네가 감당할 수 없는 무서운 태풍이 몰아치며, 너 자신이 쓰러지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되는 것을 잊지 말라, 선지자야!
절대로 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시험하며 점검하며 두드려 보지 말라.
그는 네가 나의 뜻을 거역함이며, 내가 행하지 않는 것을 감히 네가 어찌 행할 수 있으며 너스스로 그를 쓰고 안 쓸 수 있다 생각하는가?
그 모두를 내가 주관하여 내가 필요하면 그를 쓸 것이며 내가 필요하면 너에게 그를 보낼 것이니, 너는 정녕 시험하지 말라.
비록 그들이 네 앞에 와 시험한다 해도 너는 그 시험을 반드시 치러야 할것이며, 또 그를 네가 스스로 받아넘겨 그 모두에 대처하고 대항할 수 있는 진실된 마음으로써 그들이 너에게 하는 그 시험을 너는 치러야 하며 그를 받을 수 있음이니라.
그리고 네가 그들에게 시험을 당할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는 그들을 시험하면 안 되며 그들을 점검해도 아니 되는 것을 잊지 말라.
그로 인하여 벌어지는 태풍보다도 더 무서운 모든 결과는 너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니,
네가 나의 선지자로서 너 자신을 버림이며, 네가 나의 선지자로서 있기를 거부하는 것이라 그리 네가 알면 될 것이니라.
“네,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 말씀의 뜻과 그 가르치심을 깊이 깨우쳐 알겠사옵나이다.
인간이기에 더러는 그를 모르며, 인간이기에 그가 또 불안하오며, 인간이기에 그를 옆에 두며 그를 가까이 두며, 인간이기에 속에 있는 모두를 털어놓고 대화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또 그리고 그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그 중책을 맡겼을 때 과연 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자일 것인가 하는 그와 같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에서 그리할 수도 있었사오나, 정녕 그러한 일이 없을 것이오며 그러한 일을 하지 아니하겠사옵나이다.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자,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제가 다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실 때 제가 그에 따라 그 직분에 맞춰 그를 그 자리에 앉혀 제 직분을 다할 수 있도록 그리 가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깨우쳐 줘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이 살아가는 육신의 생활에서 너희들이 너희 생활의 소중함이 우선이요, 그러나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것 또한 중요함이니라.
너희들이 항상 마음속에 내가 존재함을 믿고 나에게 경배한다 하여 너희들이 하는 사업이요, 너희들의 가정을 이끌어 가며 너희 식솔을 이끌어 가며 너희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경솔하고 또 저 스스로 그를 저버리며 포기하는 그와 같은 인생을 살아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그건 너희가 나태하고 게으른 탓에서 이루어짐이니 이를 너희들이 깨우쳐 알아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이 육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너희 가족과 너 자신의 자세를 확실히 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며 제1번임을 잊지 말라.
그 생활 속에서 항상 나를 잊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너희들의 눈과 귀와 모두를 다 나에게 고정시켜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고 살라 함이니라.
너희들의 눈과 코와 입이요, 모두를 나 여호와에게 고정시켜 나를 향하여 너희들이 생활하며 깨닫고 영의 세계를 구원받으라 함이라 하여
너희들이 육신을 게을리하며, 육신을 소홀히 하며, 너희들 자신이 남들과 같이 게으른 삶을 살며, 오로지 나 여호와를 믿으며 나 여호와에게 모두를 다 바친다 하여 그것으로써 영광을 얻은 자라 생각하며 그것으로써 너희들이 축복받은 자라 생각하지 말며, 그것으로써 너희들은 구원받은 자며 그것으로써 너희들이 소중하고 위대한 자라 생각하지 말라.
너희들이 소중하고 귀한 것은 단순히 나로부터 육신을 받아 세상에 나간 그것 하나로써, 너희들의 생명이 존재하는 그것으로써 너희들이 소중함이라 말함이니,
너희들의 모든 삶의 생활에서 소홀히 하며 게을리하며 오로지 성전이라는 곳에 가서 너희들이 광란의 짓을 하며 모두를 다 바치는 것이 나에게 구원을 받는다 생각하지 말라.
모두를 다 버리고 그저 성전이라는 곳에 매달려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앞에 너희들이 맹종하는 것이 구원을 받는다 그리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들이 나의 뜻을 역행하며, 나와는 아무런 관계없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의 자세라는 것을 알고, 그들이 모른다 하면 그들을 또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그저 너는 모든 것을 정도에 의하여 살아가며, 질서에 위배되는 것은 나의 뜻이 아니라 하는 것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줄 것이며,
너희들이 너희 주변부터 완벽한 삶을 살아가는 그 속에 항상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며 내가 존재함을 잊지 말고 살라 함이니,
너희들이 육신의 삶의 생활모두를 다 나에게 바치며 너희들이 어렵고 힘든 그 인생의 행로를 살아가라 함이 아니니, 이는 나의 뜻을 거역함이며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음을 일깨워 깨우쳐 줘야 할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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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생활 #존재함 #구원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