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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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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8
조회 31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790번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미워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소중한 것도 그 아무것도 없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의 이치이다.

 

3 나 여호와의 세상이요, 하늘의 세상은 무엇이더냐?

4 너희들이 죽고 사는 자도 없으며, 병드는 자도 없으며, 오로지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자도 없으며, 모두가 나의 은혜 속에 천국의 그 모두를 누리며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5 그러니 하늘에 오르는 백성이 그와 같은 백성이거늘, 너희들이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떠한 삶을 사느냐?

6 내가 지금 말한 대로 그러하니라.

7 죄도 없으며, 미워하는 자도 없으며, 악도 없으며 선한 것도 없느니라.

8 그 모두가 아무것도 없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의 이치이니라.

9 그러니 너희들이 참진리요, 나의 길을 오는 백성이라면, 너희들은 미워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소중한 것도 그 모두가 다 없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0 아무것도 없는 것이니라.

11 내가 너희들에게 손을 쥐었다 놓으니 그 손에 아무것도 남지 않듯이,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늘의 법도이니라.

12 그리고 나 여호와의 참진리의 길을 가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라.

13 덥다 해도 더운 것을 모르며, 차다 하여 찬 것을 모르며, 너희들은 악하고 선한 것이 없는 것이니라.

14 아픔도, 슬픔도, 즐거움도 아무것도 없는 것, 그것이 하늘나라에 사는 백성들이니,

15 이 세상에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마음이 참진리요, 나 여호와에게 오는 백성이라면,

16 그 모두를 초월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백성의 마음이니라.

19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전하라.

20 너희들이 미워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질투하는 것도, 시기하는 것도, 그리고 죄를 용서해주는 것도, 용서를 비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 하늘나라의 뜻이거늘,

21 이 세상에 참진리요, 나의 뜻에 의해 살아가는 백성은 그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그와 같은 이치를 깨달으라.

22 여기에 시달리며, 저기에 시달리며, 이것에 매달리며, 저것에 매달리며, 이를 생각하고 저것을 생각하는, 그리고

23 이를 취할까, 저를 취할까, 버릴까, 얻을까, 너희들이 누구를 사랑할까 말까, 미워할까, 시기하고 질투할까,

24 네가 더 좋은 것을 갖고자, 또 네가 그를 더 취하고자 하는 그 모든 것이 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백성이요, 선택된 백성들이 가는 길이니,

25 그 백성이 바로 아무것도 없고 그와 같은 것이 필요없는 그 세상에 올 수 있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마음을 그리 가지고 살라 그리 전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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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싫어하는 #사랑하는 #소중한 #것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 #이치 #새로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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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8
조회 32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3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도끼로 찍어 내어 버릴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와 뭐라 부르짖었던가?

‘회개하라, 사탄들아! 내가 이제 여호와 아버님의 뜻을 따라 열매를 맺지 못하는 과수나무는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버릴 것이다.’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던가?

그 말이 두렵고 무서워 그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 나의 아들 예수를 그와 같이 죽음의 길로 몰고 간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회개하라, 너희는 죄악이요, 죄 속에 사는 자들이요, 구원할 자 없다 하니,

믿음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믿고 왔던 2천 년 전의 대제사장이요,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저희보고 회개하라는 그 말에 마음이 상했으며 그를 용서하지 못한 자들이 그들이니라.

그리고 열매 맺지 못하는 과수나무는 도끼로 찍어 내어 다 버린다 하였음이니, 그것이 무엇이더냐?

내가 사람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것을 과수나무로 예를 들어 그가 전한 것이 아니던가?

그러니 내가 세상에 내려보내는 것은 무엇이던가?

사람을 세상에 내려보내어 사람다운 열매를 맺고자 하는 것이며, 이는 성령의 삶이요, 진정한 천사와 같은 삶을 살게 하고자 내가 사람의 열매를 맺고자 사람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나,

진정한 사람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없으며 그와 같은 나무가 없으니, 나의 아들 예수가 비유로써 전한 것이 아니던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를 도끼로 찍어 버린다는 것은, 사람을 내려보냈으나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아니하며 참진리가 아니요, 사탄 속에 살아가며, 회개할 일만 더덕더덕 남아 있는 그들에게 회개하라 하며 제대로 열지 않는 나무는 버린다 하니,

그들이 두렵고 무서워 나의 아들 예수를 그와 같이 핍박과 고통 속으로 몰아가 죽도록 한 것이 그들이 아니던가?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라는 것은 열매 맺지 못하는 사람을 의미함이니라.

나 여호와가 세상에 사람을 내려보내어 사람다운 열매를 맺도록 하고자 했던 것이 하나도 맺는 열매가 없으니, 그 사람을 내가 벌한다는 것이 나의 아들 예수의 가르침이며 그가 말한 것이니라.

그때 그 제사장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 추하고 더러운 죄 속에 젖어 있는 그들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우면 그와 같은 행위를 했겠는가?

그 길로 하여 그와 같은 도화선이 됐음을 알고 전하라.

지금 나의 아들이 어떠한 역사를 하는가?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 잘못되었으며 지금 사탄의 자식으로서 역사한다는 나의 법전 160권이 세상에 나갈 때, 나의 아들이 그들에게 부르짖는 것, ‘죄악을 회개하라, 사탄들아! 그리고 마귀들아! 그리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다 뽑아 버릴 것이요, 도끼로 찍어 버릴 것이요, 그 과수나무를 뽑아낸다’는 예수의 가르침이 무엇이더냐?

이제 너희가 문을 닫으며 거미줄을 치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모두 심판한다는 나의 뜻이 바로 그 뜻이니라.

그러니 예수가 나의 것을 가지고 다시 오는 자가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를 한다 하였음이니, 이는 곧 예수 것이 아니요, 나 여호와의 것이요, 보낸 이의 것을 가지고 예수가 하고자 한 것을 똑같이 행하는 자요, 다른 보혜사가 세상에 온다는 그 의미요, 뜻이 일치하니,

오늘의 나의 아들이 그 명을 받고 세상에 온 자임을 알라.

그러니 그 뜻과 이 뜻이 일치할 것이니,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그들보다 더 사악한 방법으로 나의 법전을 찢어 버리고 태우려 할 것이며 나의 아들을 존재치 못하게 할 것이니라.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 지금의 믿음에서 뒤돌아봐 뛰쳐나오지 아니하는 백성, 그대로 가는 자는 지옥 불에 가며,

거기서 뛰쳐나와 법전을 보고 하늘에 오르는 길로 오른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그 무서운 내용을 보고 그들이 가만히 있겠는가?

그러니 내가 서서히 나의 법전이 역사하도록 함이니, 너희는 조심스럽게 들여다보고 최선을 다하여 법전을 만들고 전하는 데만 모든 생각을 다 두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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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8
조회 3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3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행사나 집회는 여호와의 뜻이 아닌 재물을 갈취하기 위함이다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가 모이고 또 모여 이루 말할 수 없는 온갖 행사를 역사하며 그 행사를 치르느니라.

그러나 그것은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님을 알며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너희는 화려한 행사요, 그와 같은 집회요, 행사 같은 것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에게 재물이요,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여 그와 같은 행사를 하며, 또 그곳에서 그들에게 거둬들임이니,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백성으로부터 재물을 갈취하여 그 재물을 밑천으로 하여 장사하고 또 장사하는 방법으로써 지금까지 성장하였음이니라.

백 명을 모아 놓고 그 백 명으로부터 거둬들여 또 천명을 모으며 천명의 나의 사랑하는 백성으로부터 금화와 은화를 갈취해서 만 명을 모으는 그와 같은 사악한 방법으로 오늘의 그 행사가 행해졌으며,

그 모든 행사를 하는 것은 그와 같은 뜻으로 너희의 욕심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사탄의 짓이요, 마귀의 자식들이 하는 짓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전하라.

그와 같이 하는 것은 모두 나 여호와와 관계없음을 알라.

조용히 가족적인 예배요, 가정적인 예배요, 그리고 자신이 깨우쳐 가는 그와 같은 믿음으로 가는 것을 나 여호와가 원함이니,

내가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니라.

백 명이라는 신도들에게 재물을 갈취하고 거둬들여 또 천명을 모아 놓고 거기서 광분시키며 노래하고 찬송하며 그저 온갖 악기를 동원하여 그들의 마음을 흥분하여,

그들의 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을 아무것도 주는 것 없이 갈취하여 그 배로 늘리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동을 하여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교회라는 것이 성장된 근본이니,

그러니 나와 관계없으며 사탄의 것이라 내가 그리 말하는 그 의미를 깊이 깨우쳐 행하라.

이제 거기에 투자하는 자, 거기에 참여하는 자는 거기에 갈 때마다 죄목이 늘며, 재물을 바칠 때마다 너희 목에 무거운 죄목의 쇠사슬이 걸쳐진다는 걸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사탄에게 힘을 실어 주는 행위를 하는 것이 그 신도요, 거기가 울고불고 은혜 받았다며 재물을 바치는 자들이니라.

그 재물이 있거든 너희 노부모를 들여다보며, 가난한 형제를 보며,

이웃의 불쌍한 백성과 굶주리는 자들, 그리고 슬픔과 고통 속에 우는 그들의 마음을 달래 주는 그와 같은 것으로 가는 것이 나를 위하는 길이요, 나에게 상을 받는 길이요, 은혜를 받는 것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걸 잊지 말고 전해 주도록 그들을 좀 깨우쳐 주라, 어리석은 그 백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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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7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8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생명의 존엄성을 상실시킨 세상을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으로 다시 회복시킬 것이다.

 

3 너희들이 인간 세상에 살아가면서 세속의 삶이요, 생명이 존재하는 그와 같은 삶 속에서 너희들에게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것이 있다면, 생명보다 더 귀중하고 소중한 것이 없다 말할 것이니라.

4 그렇다면 과연 그리 귀중하고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알며, 그 생명이 어디로 부터 세상에 왔는가를 생각하는가?

5 그 귀하고 귀중한 너희들의 생명의 삶이 나로부터 받은 것이라 생각하는가?

6 너희들이 나로부터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리고 귀중한 생명이라면, 과연 그만큼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함을 지키고 다스리고 살아가는가?

10 너희들은 인간의 생명의 존엄성을 이미 상실했으며, 나로부터 받아나간 그 생명의 존귀함을 모르느니라.

28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하늘의 뜻이요, 나의 성령을 세상에 내려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며,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로 하여금 이 세상의 만백성을 구하려 하니,

29 육의 선생이 가르친 것이요, 수천 년 동안 흘러오면서 그 많은 종교집단이요, 그 힘을 가진 너희들이 가르치고 역사하지 못한 것을,

30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10년 안에 모든 기초를 다스릴 것이며 그 모두는 변하게 될 것이니,

31 그리하여도 나의 아들이 가는 길이요, 그를 따르는 제자들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너희들이 그리 말할 수 있는가?

32 너희들이 몇천 년 동안 망가트리고 파괴시킨 것을 10년이라는 그 세월 속에 기초를 다져 내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그때 가서도 할 말이 있는가?

33 너희들이 다스리지 못하고 역사하지 못한 것, 부모가 재물 앞에 자식을 버리며, 자식이 부모를 버리며, 이웃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그와 같은 사악한 세상을,

34 천사와 같은 자들이요, 아름다운 자들이 사는 세상이요, 남의 생명을 귀하게 알며, 그 생명의 존엄성을 알며, 스스로 각자가 나로부터 생명을 받은 그 귀중함을 알며 귀함을 알아 너희들의 소중함을 아니,

35 남의 생명도 소중함을 알고 귀하게 여기는 그와 같은 세상으로 내가 역사하고 회복시켜놓는다면, 인성을 내가 모두를 10년 안에 걸쳐 바꿔 놓는다면 너희들은 그때 뭐라 말할 것이냐?

36 너희들은 결국 유황불에 들어가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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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존엄성을 #상실시킨 #세상을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으로 #다시 #회복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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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7
조회 31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788번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욕심이라는 것은 채우고 채워도 그 끝이 없다. 욕망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

 

3 너희들에게 내가 뭐라 말하였느냐?

4 너희들이 욕심과 욕망을 모두 다 버리라 하였음이니라.

5 너희가 그를 버리지 아니하고 세상사에서 살면 결국 너희 자신이 무너지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된다 하지 않느냐?

6 모든 욕심으로써 너희들의 눈을 가림이니, 모두가 실패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기 때문이니라.

7 그리하여 너희가 세상사에 살면서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 욕심 때문에 너희들이 무너지는 것이 왜 그러하더냐?

8 욕심이라는 것은 채우고 채워도 그 끝이 없음이니라.

9 붓고 부어도 끝이 없는 것이 바로 너희들의 욕심이기 때문이니라.

10 그리하여 너희들이 거듭나는 다음 세상의 역사함을 알지도 못하며, 보려 하지도 아니하는 것이 너희들이요, 그리하여 어리석은 백성으로 전락하게 됨이니라.

11 욕심을 가지고 있는 백성은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도, 너희들이 인간 세상에서 낙이 없으며 행복이 없으며 기쁨이 없음이니라.

12 계속 채워야 되고 더 부어야 되기 때문에, 너희들은 거기에 시달려 너희 자신이 인생의 아름다움이요, 즐거움이요, 인간의 가치의 삶을 모두 다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니라.

13 그러니 부귀영화요, 재물을 가졌다 하여도 너희 자신이 고달프고 힘들며 어려운 인생사의 삶을 사는 것이니라.

14 그러니 이 세상에 내가 내려 준 것, 그리고 내가 너희들에게 베풀어 준 이 대자연의 아름다움이요, 이 지상의 위대함을 모르며 그 은혜도 모르며 감사함을 모르고 사느니라.

15 오로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그를 더 채우기 위해서, 더욱 거두기 위해서, 더 붓기 위해서 그와 같이 살아가는 백성이 가장 어리석은 백성이기에,

16 너희들은 아예 그 욕심이요, 욕망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17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아들의 강론을 들으며 나의 하늘의 뜻을 아무리 듣고 익힌다 해도,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있는 것이 너희들이라는 것을 알라.

18 너희들은 모두를 다 잃기 때문이니라.

19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0 너희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만족의 기쁨을 모르고 사는 백성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21 인간의 도리요, 내 뜻대로 살아갈 때, 너희들이 욕심을 비우며 모두를 비우고 사는 백성, 너희들은 정녕 기쁨을 얻을 수 있으며, 인간의 삶의 즐거움을 알며,

22 자연에 내가 너희들을 보호하고 취하고 살 수 있도록 내려준 그 오묘함이요, 그 기쁨이요, 행복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것이니라.

23 그 모두를 잊어버리고 그 모두를 버리고 어리석게 사는 백성이 욕심을 버리지 못한 자들이니라.

24 그러니 내가 너희들에게 명함이니라.

25 너희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욕심이라는 근본을 다 버리라.

26 그리고 그들을 다 뽑아 버리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거듭날 수 없음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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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라는 #것은 #채우고 #채워도 #끝이 #없다 #욕망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 #새로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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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7
조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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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을 찾는 것은 스스로 찾고 스스로 선택해야 된다!

 

3 너희들이 구원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늘의 길을 볼 수 있는 나 여호와의 뜻이요, 참진리의 길을 가고 못 가는 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수없이 말했느니라.

4 너희들이 스스로 찾아야 되며, 스스로 선택해야 되며, 너희들이 싸워 이기는 그 길밖에 없다 하였음이니라.

5 너희들이 어려운 고통과 시련이요, 그 모두와 싸워 부닥치고 또 부닥치는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을 것이며, 진정한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니라.

6 그러니 스스로 그 길을 찾지 못하면 절대 아니 됨이니라.

7 너희들은 지금 스스로 그 지위를 찾지 못하며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참진리를 보지 못한다면, 희생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니라.

8 그리고 항상 사탄이요, 마귀가 너희들에게 그저 먹이를 물도록 그 먹이를 너희들 앞에 놓고 유인하고 있기 때문이니라.

9 그리하여 너희들이 그 먹이를 무는 그 순간부터 사탄의 노예가 되며 거듭나는 기회를 얻을 수 없다 함이니라.

10 그리하여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새로운 성경 160권의 이 책을 내려보내니, 이는 모두가 읽고 듣고 깨우쳐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모두를 풀어서 다 내려보냄이니라.

11 그러니 너희들이 정녕 그 믿음의 길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정독해 보라.

12 또한,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그 길이 정녕 구원이 아닌지 불안을 느끼는 백성,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가슴에 안고 정독해 보라.

13 그러면 너희들이 얻지 못한 답을 거기서 찾을 것이니라.

14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5 누구도 너희에게 참진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물건을 건네주는 것처럼 깨우쳐 주고 전해 주고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은 없음이니라.

16 스스로 너희들이 찾아야 되며 너희들이 싸워서 이겨야 되며, 너희 자신들을 다스려 나가야 된다는 걸 절대 잊지 말라.

17 가장 소중한 삶의 참진리의 길을 가는 길이니, 이를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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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7
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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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선택하는 것만큼은 자신이 연구하고 깨우쳐 확고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

 

3 너희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떠한 마음 자세로 살아가느냐, 그것이 인간 세상에서 중요함이니라.

4 너희들이 인간 세상의 삶에 있어서 주관 없이 살아가는 자, 남의 말을 따라서, 남의 뜻을 따라서 그저 좌우로 움직이는 이와 같은 백성은 아무것도 이루는 것이 없으며, 그 또한 모든 불행을 초래하는 그와 같은 삶을 당하게 됨이니라.

5 결국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으며 역사한 것이 없으며, 그리고 너희들은 고통스러운 삶을 마치게 될 것이니라.

6 더욱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역사하고 선택해야 되는 너희들은 그 길을 선택하지 아니할 수 없으며, 그 길을 비켜 갈 수 없는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니라.

7 그러니 비켜 갈 수 없으며, 선택하지 아니할 수 없는 그 길을, 이제 나의 백성 너희들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이요, 다른 사람들의 뜻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의 길을 가는 것, 그리고 신앙을 선택하는 것을 너희들은 여기서 고려하고 또 고려하며,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야 되며, 연구하고 또 연구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8 너희들이 남의 뜻에 따라가는 것, 남의 주관에 따라 살아가는 것, 중심이 없는 자는 인간 세상의 육의 삶도 모두가 다 실패자로 끝난다 하지 않았더냐?

9 더욱이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것이요, 하늘나라에 와 거듭나는 그 은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소중하고 귀하고 귀한 그 길을 너희들이 남의 뜻에 따라, 남의 신앙에 따라, 남의 권고에 따라 쳐 놓은 덫에 걸려서 그 길을 간다는 것은,

10 너희들이 인내할 수 없으며 고통스러움을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어려운 삶을 사는 것만이 너희들에게 남아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1 너희들이 모두를 다 양보하고 이해한다 해도 신앙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그 길을 선택하는 것만큼은 너희들이 연구하고 깨우쳐 확고한 길을 선택하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12 너희들이 구원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 거듭나고 못하는 것, 어떠한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너희들의 목숨을 천 개를 바쳐도 바꿀 수 없는 그 귀하고 소중한 길을 선택하는 것을 남의 가는 길이요, 남의 믿는 신앙에 따라서 좌우된다면,

13 너희들은 감당할 수 없는 그 신앙의 대가를 치른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14 그 대가는 다시 돌이킬 수 없으며 인내할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라.

15 거짓된 자들이 지금 쳐 놓은 덫에 걸리면 아니 됨이니라.

16 저희들이 지금 울고불고 소리 지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진정한 믿음의 길이라 하여 길거리에 나와 외치는 자, 그리고 너희들을 유혹하는 자, 그와 같은 자들의 덫에 걸리면 너희들은 처음부터 거짓으로 시작하는 것이요,

17 거짓으로 시작한 자이기 때문에 거듭날 수 없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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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하늘에 #오르는 #길을 #선택하는 #것만큼 #자신이 #연구하고 #깨우쳐 #선택 #새로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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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6
조회 30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 7 부 7,93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행함은 없이 머리와 말로만 하늘로 온 자들을 불바다와 유황불로 집어 던지리라


수천 년 기적의 역사를 다 보였으나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요, 지도자요, 그리고 광신도들의 그 마음이 어떠하며 그 생각이 어떠한지 너는 알겠느냐?

그들의 머리요, 입은 하늘나라에 와 있느니라.

지금 구원을 받았다 울고불고하는 자들, 그리고 종교 지도자요,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며 베풀 줄도 모르는 그와 같은 자들이 지금 머리와 입의 그 믿음은 하늘나라에 와 있음이니라.

그러니 입으로만 나를 공경하는 믿음이요, 점점 나와 멀어져 있으며 나와 관계없는 곳에 가 있는 것이 오늘의 그들이니라.

그들의 머리와 입이 하늘에 와 모두를 제 머릿속에 그리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있으나 그것은 오로지 상상일 뿐이니라.

입과 머리는 하늘에 갖다 놓고 육으로 행하는 것은 전혀 행하지 아니하는 자들이니,

입으로 나를 공경한다는 자요, 입으로만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 은혜 받았다 하는 자들이며 행함이 없는 자들이기에,

그들은 나와 관계없는 백성이요, 나와 멀어지는 그와 같은 행동만 하는 것이 그들이니라.

마음이 나 여호와와 통하여야 하는 것이며, 말 잔치로 풍성한 것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내 사랑하는 너희는 들으라.

너희 마음과 나 여호와의 마음이 통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니라.

말 잔치만 풍성한 것 말로써 모두 역사하는 것은 얻어지는 것이 없으며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며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을 간곡히 가르쳐 주라.

그들이 얼마나 무서운 말을 하고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저희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여호와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없으며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으며 창조주의 뜻대로 살 수 없다고 말하며 사람이기에 저희는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사람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길을 갈 수 없다 하니, 말로만 가지고 가는 자들이니라.

너희는 입만 갖고 가고자 하는 자들이요, 말만 갖고 가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 거기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니라.

그저 바람이 조용히 불어 가고 남은 뒤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 오늘의 그들의 믿음이니, 아무것도 없는 그 믿음 속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결국 지옥으로 가는 그 고통을 겪음이니, 그들과 통하여 그를 구원하도록 하라.

이제 너희는 전하라.

모든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그것은 말 잔치요, 풍성한 말의 행사가 아니라, 나 여호와와 너희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 그리고 생각이 통하는 것, 마음이 통하는 것, 나눔이 통하는 것, 사랑을 베풂이 통하는 그것이 너희가 나의 백성이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자요, 나의 분신이라 함을 잊지 말도록 그리 전하라.

머리와 입만 하늘에 있는 자들은 그것이 추락할 날이 머지않았을 것이니, 내가 와 있는 그 머리와 입을 하늘에서 불바다요, 유황불 속에 집어던질 날이 곧 옴을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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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06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3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영적 상태까지 도달하여 말과 행동의 일치를 보여주어야 한다


나 여호와가 너에게 지치고 힘든 그 길을 가라 하며 너의 제자에게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라 명함이니, 그래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가는 것을 내가 살릴 수 있는 처방을 알면서도 그를 모른 체 등을 돌리며 눈물 흘린 내 가슴의 아픔보다는,

오늘의 나의 아들 네가 가는 길과 너의 제자들이 가는 길이 그보다는 아프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너희가 하늘에 오르는 영혼의 구원은 너희는 영적으로 세상에 태어난 백성이니,

너희가 성장하면서 예수가 가지고 있던 그 영적인 한계에 도달했을 때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가 예수의 행함만큼 그 길을 가는 것이, 예수가 영적으로 성장했던 것과 같이 지금 유아의 성장에서 그리 변화되는 역사가 있지 않겠느냐?

그러나 너희가 고통스러워하며 나의 아들이 힘들고 어려워하는 그 모습은 나의 아들 예수가 2천 년 전에 죽어 가는 고통스러움을 바라보는 그 고통만큼은 못함이니, 너희는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내 사랑하는 제자 너희는 들으라.

이 세상에 믿을 수 없을 만큼 말로써 믿는 자들이 홍수가 난 것처럼 지금 이 시대는 말로써 그 믿음이 홍수가 난 것 같으니라.

그러나 홍수 같이 밀어붙이는 그 말장난으로써 믿음을 부르짖고 신앙의 길을 간다 하나, 거기에는 정녕 행동과 행함이 없음이니, 이를 어찌한단 말이더냐?

말로써 믿음은 홍수처럼 범람하여 세상을 다 덮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라.

더욱이 그 속에서 돈을 주고 직함을 사며 이름을 산 자들이야말로 말이 청산유수니,

홍수가 범람하여 물이 세상을 덮는 것보다도 더 유창한 말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짓을 하면서 행동과 행함은 없음이니라.

정녕 제 것을 줄 줄 모르며 나눌 줄을 모르며, 받을것만 알며 챙길 줄만 아니, 그것이 사랑을 역행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이리 말하는 나 여호와의 가슴이 저리고 터질 것 같은 그 아픔을 알겠느냐?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의 명칭을 받은 자들의 행함을 보며 분개하고 속상하고 그들이 가련할 것이니라.

그러나 모두 나의 아들딸이거늘 그들이 사악하고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은, 저는 베풀 줄 모르며 나눌 줄 모르고 받아들일 줄만 알며 거둬들일 줄만 알며 좋은 것을 제 앞에 놔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 지도자들이, 말로써는 온갖 것을 다 사랑으로 베푸는 것처럼 말하니,

그들의 말이 홍수처럼 범람한 믿음의 형식이라 그리 말하지 않더냐?

그를 실천하며 그들에게 깨우쳐 주며 행동과 말이 모두 일치한 삶으로 보여 줄 것이 너희이니라.

그리하여 오늘 너희가 소중하며 너희가 가야 할 그 대명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강론을 내리며 나의 법전을 내려 너희 가슴에 심어 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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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6
조회 3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8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남에게 거짓을 당한다면, 그만큼 거짓된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만큼 당한다.

 

3 너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거짓된 마음이 있다 하면, 그 마음만큼 너희들 또한 남에게 거짓된 행위로써 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4 너희들이 얼마만큼 거짓된 마음이요, 남을 속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그 마음의 양에 따라서 너희들이 남에게 거짓을 당하여 속임을 당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것이 하늘의 법도니라.

5 하늘의 뜻이란 너희들이 남에게 거짓을 당한다면, 그만큼 거짓된 마음을 너희들이 가지고

있기에 그만큼 당하느니라.

6 욕심이요, 남을 속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에 너희들이 속일 수 있는 마음, 속이는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만큼 너희들이 당하며, 거짓된 것에 너희 자신이 넘어가는 그와 같은 삶이 하늘의 순리라는 것을 알라.

7 그 모두가 욕심이요, 너희들의 마음 상태대로 곧 너희들이 그대로 당하고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8 너희가 남의 장점을 보는 것도 내가 뭐라 했느냐?

9 너희들이 장점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만큼 볼 수 있으며, 남을 사랑하는 것도 너희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만큼 남이 사랑하는 것을 보는 것,

10 사랑을 받는 것도 모두가 다 네가 사랑을 베풀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만큼 볼 수 있으며 받을 수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그리 전하지 아니하였더냐?

11 그러니 너희들이 남에게 사랑을 받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먼저 사랑을 베풀어야 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써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하늘의 이치이니라.

12 너희들은 하늘의 이치요,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니라.

13 이 세상의 이치가 다 너희들이 마음을 얼마나 비우고 살며, 얼마나 너희 자신을 비우고 살며, 얼마나 너희 자신을 버리고 사느냐에 따라서 모든 상대성이 그와 같이 이루어지느니라.

14 너희들이 남과 대화하는 것, 너희들이 모두를 거래하는 것, 그때도 너희들이 마음을 얼마나 비웠느냐에 따라서 비운 만큼 상대방도 너희들 앞에 마음을 비운다는 것을 알라.

15 그러니 너희들이 한 치의 거짓된 행위요, 남을 속이는 행위를 한다면, 결국 남들도 너희들을 속이며 너희들에게 거짓된 행위를 하느니라.

16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완벽한 사람이 되라 하며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사람이 되라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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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06
조회 3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783번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 14:26-27)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 어떠한 누구도 너희들의 죄를 대신 사해 주며 너희들의 십자가를 대신 져 줄 수는 결코 없음이니라.

4 모두는 너희 스스로 이룬 것만큼 그 대가를 받는 것이며, 그것이 하늘의 법도요, 순리임을 알라.

5 ‘네 십자가를 네가 지고 오라.’ 한 나의 아들 예수의 그 뜻을 너희들이 어찌 받아들이는가?

6 그 의미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겠느냐?

7 너희들은 그 의미를 그저 지나가는 말로 가르치고 듣느니라.

8 그러나 네 것은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9 그러니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나의 아들 예수의 모두로써 너희 죄를 사해 주며 너희들의 죄를 속죄받은 자요, 표백된 것처럼 착각하지 말라.

10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그와 같이 울고불고하나, 나의 아들은 너희들에게 뭐라 했느냐?

11 네 십자가를 네가 지고 오는 자, 너희들이 나를 따를 수 있는 자라 하였음이니, 바로 너희들의 책임은 너희가 다 지라는 것이지,

12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의 짐을 덜어주며 너희들의 죄를 사해 주며 구원해주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명확한 답을 내렸거늘,

13 너희들이 그와 같은 것을 알면서도 지금 이와 같이 험악한 세상을 만들어 허황된 믿음으로써 말도 되지 아니하며 이룰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며,

14 그것이 하늘의 뜻이요, 나의 뜻인 것처럼 너희들이 그리 가르쳐 세상이 이리 험악하게 되었음이니라.

15 너희들은 알라, 네 것은 네가 짊어지고 온다는 것, 누구도 대신할 수 없으며 네 일은 네가 책임지라 한 예수의 가르침을, 이것이 또한 하늘의 법도요, 나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16 모두는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방법과 길, 그리고 방향을 잡아 주는 것, 그리고 너희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하는 것으로써 모두가 내가 역사한다 하지 아니하였더냐?

17 구약도 그와 같은 역사 이상은 할 수 없으며, 신약도 그 이상의 역사는 할 수 없으며, 나의 아들 예수도 그 이상의 역사는 할 수 없다 함을 알라.

18 제3의 시대에 내가 새로운 성경이요, 160권을 기록하여 내리는 이것도 또한 방향을 알려 주며, 그 길을 안내하며 방법을 가르치는 것, 그 외에는 어떠한 것도 제시해 줄 수 없다는 것을 너희들은 명확히 알라.

19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고 못 오르는 그 영광을 이루고 못 이루고 얻고 못 얻는 것은 다 너희들에게 달렸으며 너희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0 육의 세상에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에 달렸음을 너희들은 명심하라.

21 수없이 나 여호와가 전하는 이 내용을 소홀히 듣고 오는 자, 너희들은 영원히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잃을 것이며,

22 영원히 축복이요, 영광을 다 저버리며,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 고통의 굴레를 너희 스스로 받고자 하는 것이며, 너희들이 선택한 지옥의 길이라는 걸 명심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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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6
조회 30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8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을 똑같이 볼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것을 평등하게 보라

 

눅 14:26-27)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그리 전했느니라.

4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요, 자매나 자기 자신마저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으며,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리 가르쳤느니라.

5 너희들은 지금 가르친 이 뜻의 의미를 모르며 그 깊이를 모르기에,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들이 이 대목을 제대로 알고 깨우치지 못하는 그 죄로 인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욕되게 만들었으며, 이기주의 백성으로 육성시켰는지 알겠느냐?

6 너희들은 형제지간에 믿지 않으면 불신이요, 그저 저 하나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이기주의,

7 그리고 남은 모르며 오로지 저만 안다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너희들이 그리 세상에 나의 백성들을 만들어 놓았으며,

8 서로가 경쟁을 붙였으며, 그리고 저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길, 그리고 저만이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그와 같은 경쟁의 심리를 그리 불러일으켰음이니라.

9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뭐라 전하였느냐?

10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에 이리 전했느니라.

11 너희들은 이 세상의 모두를 다 평등하게 보라.

12 그리 보는 것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였음이니, 바로 모두를 평등하게 보라는 그 뜻임을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13 그리하여 내가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이 뜻이 바로 너희들이 지금 자매요, 형제요, 그 모두를 몰라라 하는 것, 그와 같은 의미를 너희들이 해석하지 못한 것이니라.

14 모두를 다 평등하게 보지 아니하면 너희들의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이니라.

15 모두를 평등하게 보라는 이 뜻 한마디가 그 답이 다 있느니라.

16 이 뜻을 너희들이 왜곡되게 해석하였으며 잘못 알았기에 이 속에 담겨 있는 뜻을 모르며, 너희들이 그를 모르기에 지금까지 험악한 세상이 되었느니라.

17 이제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18 너희들은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나의 성령이요, 내 뜻이 우선이며,

19 그를 위주로 하여 너희들이 모든 깨우침이요, 변화되는 역사의 삶을 살아야 된다는 걸 잊지 말라.

20 가족 관계를 미워하고 버리는 것, 왜 이유 없이 미워하며 너희들이 버려야 되는가?

21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의 고리에 집착하다 보면, 너희들이 참진리의 깨달음이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제대로 오지 못하며, 너희들까지 무너지는 그와 같은 형국을 이루기에,

22 너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관계없는 사람이나 너희들이 이 세상의 모든 백성을 똑같이 볼 수 있는 그와 같이 대중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필요함을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고 전한 뜻이니라.

23 이를 모르고 가르쳐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이 되었느니라.

24 누구나 다 차별 없이 사랑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 것은 모두를 대중적으로 보는 그와 같은 노력이요, 그 마음 자세가 아니면 너희들이 볼 수가 없게 됨이니라.

25 그 뜻을 가르치기 위해 내가 너희들에게 전했음이니라.

26 그러나 이 뜻을 알지 못하고 이 의미를 몰라 해석을 잘못하고 너희들이 가르치기에 이기주의요, 저만 위하는 믿음으로 변화시키는 이 험악한 세상으로 만든 것이 오늘의 무지한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해 놓은 결과이니라.

27 자신까지 미워하라, 이는 자신을 미워하도록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니라.

28 너희들 위주로써 모두를 생각하고 계산하면 편애하게 되며, 바른 판단이요,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없으며, 바른 마음 자세로 바른 행동을 역사할 수 없기에,

29 너희들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처럼 자신을 위주로 생각하지 말며 모두를 비우라는 뜻이거늘,

30 이 뜻을 알지 못하여 오늘같이 험악한 세상이요, 종교 집단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형국이 되었느니라.

31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는 것, 저 자신을 버리고 가는 것이 얼마나 얼엽고 힘든 길이기에,

32 내가 너희들에게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독한 마음으로써 가지 아니하면, 자신을 위주로 판단하지 않는 그 마음을 가질 수 없다 함을 내가 전함이니라.

33 자신의 십자가를 자신이 지고 가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34 이는 무엇이더냐?

35 너희들이 어떠한 죄요, 잘하고 잘못하는 것, 남이 대신해 줄 수 없음이니라.

36 그리고 십자가는 자신밖에 제 것을 질 수 없으며, 남이 너희들의 십자가를 져 주며 대신 질 수 없는 것이기에,

37 스스로 너희들이 네 갈 길을 알아 깨우쳐 바로 서는 백성이 되라 전하는 그 뜻임을 알라, 사랑하는 선택된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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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4:26~27 #비유 #비사 #해석 #새로운 #성경 #말씀 #마음의 #훈련 #예수가 #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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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06
조회 30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8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의 이 세상에서의 삶이 심판대에서 모두 빠짐없이 드러나느니라.

 

3 이제 시간이 없으며 너희들에게 기다려 줄 시간이 그리 없음이니라.

4 2천 년이라는 육의 세상에 길고 긴 세월을 인내하며 나 여호와가 기다렸으면 될 것이니라.

5 그러니 너희가 구원의 은혜를 받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지금의 육의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모두를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6 이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 너희들은 결코 나에게 올 수 없음이니라.

7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서 존재하는 기간만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너희들이 지상의 삶에 참진리의 길을 찾아 헤맬 수 있으며, 너희들이 그 길을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것, 그 모두가 지금 너희들에게 있는 은혜라 내가 하지 않더냐?

8 너희들이 이를 버리고 심판대에 설 때 너희들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오로지 너희들에게 철저하고 무서운 그 심판만이 남아 있다 함이니라.

9 번갯불보다 빨리 스쳐 가는 너희들의 행위, 생각 그 모두까지도 하나도 빠짐없이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 심판대에서 하늘의 심판을 받음이라 하지 않더냐?

10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뜻에 따라 사는 자와 그와 같이 살지 않는 자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알겠느냐?

11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이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그 백성들은 너희들이 나와 하나가 되는 것이요, 너희들은 하나가 되는 그와 같은 은혜요, 영광을 얻게 됨이니라.

12 그러나 그 뜻을 저버리는 자, 너희는 결코 나와 하나가 될 수 없음이니, 그와 같은 백성은 나에게 올 수 없음이니라.

13 다만, 나와 하나가 되어 한 길을 가고 한뜻을 가지고 가는 백성, 그리고 내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백성만이 나의 나라에 올 수 있으며 나와 같이 있을 수 있음을 알라 그리 전하라.

14 너희들이 영원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선택된 백성으로서 그 은혜를 받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요, 나와 하나가 되는 그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

15 그러나 지금 너희 종교 집단의 지도자, 힘과 그 모두를 가지고 있는 자, 그리하여 인간의 힘이요, 인간의 능력이요, 인간의 숫자요, 인간의 손으로 지은 그 건물 아래 존재하는 그것만이 위대한 줄 알며, 그보다 더한 것은 없으며, 그보다 더 위대한 힘이 없는 것처럼 너희들이 착각하고 있음이니라.

16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금 내면으로는 나의 뜻을 따르며 진정으로 하늘의 뜻을 역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니라.

17 겉으로 외형적으로 나를 믿는 것처럼, 그리고 진실된 삶을 사는 것처럼 그와 같이 허황된 생활로써, 거짓된 생활로써 완벽한 믿음의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이 너희들의 속내의 마음이니라.

18 계산을 두고 얻을 것을 구하며, 얻을 것을 얻지 못했을 때, 너희들의 그 마음이 얼마나 무섭게 돌변하는가?

19 그러니 너희들은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요, 내가 역사하는 모두를 너희들이 부인하는 삶을 사는 것이니라.

20 그러니 너희들이 지상에서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을 때 모두를 이룰 수 있다는 것도, 너희들은 그저 듣는 둥 마는 둥 속으로는 이를 부인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되어 있음이니, 너희들이 하늘의 이치를 알 수 없으며 나의 뜻을 알 수 없음이니라.

21 다만, 저희들의 욕심을 채우는 데 나의 아들과 나의 이름을 악용하는 것에만 너희들이 빠져 있으며,

22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볼 줄 모르며 역사할 줄 모르는 가련한 백성들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깨우치고 인도하는 것이 너희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 줄 알겠느냐?

23 너희들 자신을 모두 녹이지 아니하면 그들을 하나도 구원할 수 없음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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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05
조회 3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4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 하는 그 원천의 샘인 십계명을 바라보게 될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수천 년 역사가 흘러오면서 지금의 신약 시대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리고 저희들만이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다 하는 그 지도자들과, 그 지도자들 밑에 가서 고개 숙여 찬송 부르며 광란의 몸짓으로써 나에게 무엇인가를 얻고 구원받고자 기도드리는 그들의 가는 길을 네가 나의 법전으로써 멈추고, 나의 법전을 들어 그들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는 것을 너는 이끌고자 함이니,

네가 만일 나의 법전으로써 지금의 시대에 이 사악하고 험악하며 잘못 가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이켜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이 길로 가도록 인도한다는 것을 말한다 하면 그들은 너를 비웃을 것이니라.

그리고 정신이상자라 말할 것이며, 감히 바위를 계란으로 깨고자 대드는 무모한 짓을 하는 그와 같은 자라 할 것이며, 너를 정신이상자라 하며 바라보지도 아니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말할 것이니라. 쓸데없는 한 인간이 정신이 돌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실성하여 그와 같은 짓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며, 도저히 깨고 넘을 수 없는 그 벽을 넘겠다 하는 그러한 자라 말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 말 속에 있듯이, 계란으로써 바위를 깨고자 하여 계란을 던지는 그와 같이 어리석고 무모한 짓을 하는 자라며 너를 비웃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 너희들이 보기에는 그 벽을 넘을 수도 없으며 깰 수도 없다 그리 생각할 것이니라.

그러나 선지자야, 너는 당황치 말며 염려하지 말라.

온 세상을 적시는 비처럼, 조용히 소리 없이 나리는 그 가랑비처럼 나의 법전이 조용히 흐르고 또 흘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마음을 울릴 것이며, 그들의 손에 나의 법전을 들고 깨우쳐 그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법전을 놓고 무릎 꿇고 나에게 기도할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반드시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져, 바위를 깨고자 계란을 던지는 너를 비웃는 자들이 정녕 무서움과 두려움을 알게 될 것이니라.

서서히 흐르는 물처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나의 법전이 스며드는 것을 너는 알 것이니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이 이를 꼭 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서서히 나의 계획에 의하여 물이 땅에 스며들어 그 땅을 적시듯이, 그리고 소리 없이 나리는 가랑비에 그 땅을 적신 그 빗물을 받고 모든 식물이노란 새싹을 피우듯이,

나의 법전이 그와 같이 서서히 나의 계획에 의하여 단계적인 역사를 이루며 가랑비가 지상을 적시듯이 이 세상을 서서히 적셔 갈 것이니라.

그리고 적셔 간 그 빗물에 의하여 모든 초목의새싹이 나오듯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읽고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것이며, 지금까지 잘못 가 죽은 그 영혼들을 살리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는 나의 법전을 그들이 접하게 될 것이니라.

그들은 그리하여 내가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 하는 그 원천의 샘인 십계명을 바라보게 될 것이며,

그 계명을 기준으로 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행하고 지키면서 하늘에 오르는 답을 내려준그것을 보며 그들이 나의 법전을 들고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두 무릎 꿇고 기도할 날이 있을 것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하나님의 뜻에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옵소서.’ 하고 그들이 기도할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그날을 위하여 조급해도 아니 되며, 네가 나서도 아니 되며, 네가 성급하게 가서도 아니 됨이니라.

소리 없이 나리는 가랑비가 모든 초목을 적시고 지상을 적시며 그리고 땅을 적시듯이, 너는 조용히 그저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기록하여 만드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할 때,

나의 법전을 소리 없이 가랑비처럼 전하는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백성이늘어날 것이며, 그들이 서서히 너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너는 알라.

너는 불안해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며,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서서히 감이니라. 급히 달리는 자는 멀리 못 가느니라. 그리고 급히 가고자 서두르는 자는 멀리 가지 못하여 지침이니라.

서서히 첫 발부터 한 발 한 발 걸어가면 네가 걸어가는 데 점점 힘이 붙으며, 그리하여 네가 훈련되고 단련된 몸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것에 탄력이 붙을 것이니, 네가 달려갈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니 그리 알라.

다만,내가 너희에게 이르듯이, 모두를 비우는 마음과 모두를 양보하는 것, 그리고 모두를 이해하며 사는 것이 베푸는 길이며 너희들이 빛이 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너의 제자들에게 네가 깨우쳐 줘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서서히 뿌리를 내려 가게 될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내가 명하는1단계를 이루고 있느니라.

다음에는2단계의 나의 계획이 서서히 집행될 것이며, 네가3부의 법전을 또 시작했을 때, 너희들이 생각할 수 없는3단계의 나의 뜻이 전하여지고 나의 계획이 세상에 펴질 것이며,

한 부를 넘어갈 때, 또 나의 단계가 그에 맞춰 세상을 덮어 감이니, 너는 그리 알고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모두를 다 바칠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지키라 명하는 그 모두를 시행하고 지키면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이제 시작함이니라. 이제 시작되어 감이니라.

2단계의 나의 계획에 의하여 나의 법전이 전하여지는 그 역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머지않았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들이 말하기를 계란으로 바위를 깬다고 말하며, 혼돈의 세상이요, 정신 나간 자, 미친 자가 헛소리를 하고 산다고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그리 말하는 사이에 나의 법전이 그들의 심장을 뚫고 갈 것이니,

그들은 나의 법전이 그 심장부를 겨냥하여 달려가는 그 속도를 막을 수도 없고 그를 방어할 수도 없으며, 그저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그들이 무너져 가는 것을 머지않아 너는 보게 될 것이니, 선지자야, 그리 알라.

오늘의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시간을 최선을 다하여 행하고 나가도록 하라.

이것이네가이길수있는길이며네가승자가될수있는길이며, 도저히넘을수없고뚫을수없는그단단한검은바위를네가무너뜨릴날이머지않았음이니그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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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광란 #법전 #종교 지도자 #역사 #계획 #집행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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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05
조회 3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3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자도 나의14만의 전사들이라 하였으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자도 나의14만의 전사들이라 하였으나,

네가 나에게 받은 이 성령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요, 이 길만이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이요, 사악한 무리가너에게 와 너를 해하고자 할 때, 네가 그들에게 목숨을 내놓으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고자 하는 그 소원 하나를 들어 달라 하여 네 가슴에 흐르는 피로써 나의 법전을 물들여 죽어 감이니,

또한,너의 제자들도 그와 같은 각오로써 너를 따를 수 있는 자들이라 하였음이니, 이들이 바로14만의 전사이니라.

너는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증표를 내리라.

선지자요, 그리고 네 이름 석 자를 기록하는 도장을 찍어 그들의 가슴속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그 증표를 그들에게 내리라.

그를 보유하는 자, 그를 소유하고 사는 자, 너를 따라 항상 그 목숨을 바쳐 나의 법전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 하는 그 전사들로서, 그 전사들을 임명함에 있어서 너의 이름 석 자를 그들의 가슴에 달아 줘 그들이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그들의 증표를 삼으라.

그들의 가는 길에 나 여호와가 그들의 길을 밝혀 줄 것이며, 그들에게 영광과 영화를 영원히 내릴 것이며,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모두를 다 바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내가 내릴 것이니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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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14만의 전사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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