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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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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일전
조회 19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애절한 마음보다도 더 귀하고 소중하며 자상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써 모두를 대하는 길밖에 없다.

부패하고 썩고 험악한 것이 무엇이더냐?

3 험악해질 대로 험악해졌으며 부패할 대로 부패하고 썩어질 대로 썩어진 이 세상에서 백성들의 아픔을 치료해 주는 것, 그들을 구원하는 길은 단 한 가지밖에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4 부패하고 썩고 험악한 것이 무엇이더냐?
5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니라.
6 그리고 저 자신의 귀함과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니라.
7 그러니 이들을 너희들이 치유하고 다스리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다스리는 그 애절한 마음보다도 더 귀하고 소중하며 자상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써 그들을 대하는 길밖에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8 그들은 서로 치고받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의혹하는 마음속에서 저희들도 모르는 사이에 그와 같이 험악해졌으며 모두가 다 부패하고 썩어져 있느니라.
9 그러니 그들을 너희들이 사랑하고 구원하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는 마음처럼 자애로운 마음이요, 그리고 부드러운 마음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그들을 대하는 것이며, 그들에게 보여 주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삶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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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일전
조회 19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여호와의 사랑: 변화와 재무장을 향한 부르심

23 그리고 너희들이 그 굳어진 마음을 또 내가 뭐라 했느냐?
24 큰 것을 이루고 대역사를 이루는 데 생각하지 말며, 작은 것에 자상하고 친절하며 작은 것에 너희들이 관심을 가지며, 작은 것에 모두를 경주하는 그와 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변화되라 그리하지 아니하였느냐?
25 그와 같은 모두의 역사하는 속에서 너희 자신을 알게 될 것이며, 너희들이 변화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너희들의 믿음은 재무장하게 될 것이니라.
26 그리했을 때 너희들이 무너지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27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8 나 여호와가 모두를 다 주었으며 생명을 주었으며 자연의 모두를 너희들이 취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다 주었거늘,
29 어찌하여 내가 바라는 나의 사랑을 행하는 곳이 없으며, 그를 전하고 나누는 곳이 없단 말이더냐?
30 이 아픈 마음의 뜻을 알았다면 너희들이 어찌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를 너희들에게 내가 묻노니,
31 너희들은 믿음에 흔들리지 말며, 나의 새로운 성경을 보며, 너희들의 마음이 동요되지 말며, 흔들리는 마음을 갖지 않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32 선택된 너희들을 내가 기다리며 너희들을 사랑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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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일전
조회 19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가 주는 기회
지금의 종교집단에서 뛰쳐나와 새로운 성경을 들고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접한 것을 감사드리며 여호와의 뜻대로 살겠다는 각오를 다질 때, 여호와는 모두를 거둬들일 것이며 그 기회를 줄 것이다.

3 너희들이 지금까지 지고 있는 그 많은 죄는, 종교 집단의 우두머리는 우두머리대로 그 무서운 죄의 대가를 받을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옥으로 이끄는 그 앞에 선 지도자는 지도자대로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니라.
4 그리고 너희들이 돈을 주고 재물을 주고 산 그 명칭에 따라, 그 명칭의 높이에 따라 너희들은 그와 같은 죄를 반드시 치르고 받을 것이며,
5 또한 광분하는 신도는 신도대로 광분한 자요, 그리고 너희들이 조용히 따라온 자요, 몰라서 따라온 자는 몰라서 따라온 대로 다 구분되고 분류되어 너희들이 그 죄의 대가를 다 치른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6 그러니 너희들은 거기서 벗어날 수 없으며 헤어날 수 없음이니라.
7 너희들이 역사한 것만큼, 너희들이 지은 것만큼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것을 전하라.
8 그러나 너희가 새로운 성정이 나의 성령임을 깨우쳐 160권의 새로 내리는 나의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새로운 성경을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접하여 이를 깨우치며 깨달아,
9 그 죄의 소굴에서 뛰쳐나오는 자, 그리고 등 돌려 돌아서 나에게 오는 백성, 그들을 나는 항상 기다리고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요, 구원의 길이 너희들에게 열려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0 그 죄의 소굴에서 뛰쳐나와 나에게 올 수 있는 백성, 너희들이 아무리 썩고 부패한 영혼이 되었으며, 너희들이 용서받지 못할, 거듭날 수 없는 죄를 지었으며,
11 거기서 너희들이 인간으로서 다시는 나에게 거듭나는 영광의 은혜를 받을 수 없는 험악한 죄를 지었다 해도,
12 그곳에서 뛰쳐나와 돌아서서 너희들이 나의 법전인 나의 새로운 성경을 들고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이를 접한 것을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뜻대로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질 때,
13 나는 너희 모두를 거둬들일 것이며 너희들에게 그 기회를 줄 것이니라.
14 너희들이 이와 같이 이루고 못 이루는 것 또한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은 뒤에 이루고 깨우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15 그러나 너희들은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는 단 1초의 여유도 없으며, 단 한 마디의 변명의 여지도 없는 것이 너희들이 심판대에 서 있는 것이니라.
16 그리하여 심판대에서 내가 너희들을 모른다 할 때, 지옥의 사탄들이 쇠사슬로 너희들을 끌고 가는 그 처참한 형국을 나는 볼 수가 없음이니라.
17 사랑하는 자기 아들딸이요, 너희들이 잘못되는 것을 보는 부모가 있겠느냐?
18 영원히 사는 세상에서 너희들이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고통이요, 눈물의 그 세상으로 끌려가는 것을 볼 수가 없어 내가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 모두를 역사한다는 걸 너희들은 깊이 깨우치며, 두려움과 무서움을 알라.
19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이 모두를 용서받으며 거듭날 수 있는 것은 육의 세상에서 모두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20 나의 새로운 성경을 사탄이라 하는 자, 그리고 죄의 온상이라 하는 자, 너희들은 죄를 짓고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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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일전
조회 19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을 구원하는 은혜의 길: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는 자의 축복

3 내가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강론이요, 내 뜻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 나의 뜻이 소중함을 알며, 그리고 나의 뜻이 두려운 줄 알며, 내가 내린 새로운 성경을 정독하여 깨우치며, 내가 내린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 백성,
4 너희들이야말로 이 세상에 구할 수 없는 것, 얻을 수 없는 것, 그리고 너희들이 바라고 소원하는 다음의 세상에서 영혼을 구하여 영원한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것을 얻는 백성이요, 그와 같은 은혜를 받는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5 그러니 나의 새로운 성경을 믿으라 그리 말하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그 뜻을 진정 너희들은 믿으며, 더욱이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지키라 강조하는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으로서 영을 구원하는 은혜를 입으라 그리 전하라.
6 정녕 그와 같은 길을 선택하지 아니한 백성은 나를 볼 수 없으며 구원의 길에 들어설 수 없으며,
7 다만, 너희들에게 고통의 눈물을 흘리는 날만이 남아 있으며 그것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그들에게 전하라.
8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나에게 심판을 받아 하늘에 오르지 못하는 자, 너희들은 지옥의 유황불에 던져진다 함이니,
9 너희들이 이를 믿지 아니하며 실감하지 아니하며, 이 고통이 무엇인지 너희들이 지금 모르기에,
10 감히 죄를 짓고 사느냐, 안 짓고 사느냐, 아름답게 사느냐, 안 사느냐 그 시시비비를 하며, 너희들이 선한 일과 악한 일을 놓고 이를 어떠한 길을 갈 것인가를 감히 생각할 수 있음이니라.
11 너희들이 선과 악에서 생각할 가치가 어디 있으며, 그와 같은 여유가 있다 하는가?
12 너희들이 유황불에 던져지는 그와 같은 죄를 지으며 너희들이 악한 일을 선택해서 살아가는 것에 선과 악을 놓고 생각해 보며 무엇을 선택하고 어찌 갈 것인가 할 그와 같은 여유요, 그와 같은 마음 자세가 있다 생각하는가?
13 너희들은 생각할 가치도 없느니라.
14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불바다요, 유황불이요, 너희들이 끓는 기름 가마 속에 땅속에 묻혀 살아 있는 너희들의 영혼들, 그와 같은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하였거늘,
15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를 믿지 아니하며 그를 너희들이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너희들이 치러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가?
16 너희들이 그저 그러려니, '설마 남도 가니 나도 갈 수 있다.'는 그와 같은 안일한 마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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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7
조회 33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심판의 문턱에서 얻는 구원의 기회: 무지를 깨치고 진리의 불을 밝히는 지혜

늦기 전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모든 고통에서 구원을 받는 기회를 얻도록 그리하라.
3 지금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그 광분하는 자, 그들이 지금 어찌 살아가는가?
4 제 발등에 떨어진 불이요, 그리고 벼락으로써 모두를 태워 버리는 그 무서운 것이 저희들이 앞으로 받아야 할 일이며 겪어야 할 길이거늘,
5 어찌하여 제 앞에 떨어진 저희 잘못이요, 저희들이 지금 벼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모르고, 나의 아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그들이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들이 하는 것이라 그리 핍박할 수 있는가?
6 제 앞에 떨어진 발등의 불을 끄지도 못하는 자들이요, 그 불을 끄기에도 여력이 없는 자요, 그리고 내가 뭐라 하였느냐?
7 벼락과 같은 불칼로써 저희들을 모두 다스리며 저희들이 뽑혀 유황불의 그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저희들이 어찌 모르고 너희들에게 감히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말하며,
8 새로운 성령이요, 새로운 성경을 들어 내 뜻대로 역사하는 그 백성들을 감히 핍박할 수 있단 말이더냐?
9 내가 그들에게 말하니, 벼락과 같은 불칼로써 저희들을 다스릴 것이니, 제 앞에 떨어져 있는 지옥으로 가는 발등의 불부터 먼저 끄라 그리 전하라.
10 지금 내가 저희들에게 내리는 새로운 성경을 접하지 아니하고 이를 읽고 깨우치지 아니하는 자, 제 발등의 불을 끌 수도 없으며,
11 벼락과 같은 불칼로써 저희들을 다스릴 때 거기에 살아남을 자 하나도 없음이니,
12 거기에 너희들이 모두가 다 부서지며 모두가 태워지며, 뽑아서 유황불에 던져지는 운명의 심판이 머지않았거늘,
13 자신을 다스릴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나의 아들딸이요, 천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요, 그 뜻에 따라가는 그 백성들에게 너희들이 그리 광분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가?
14 너희들이 그 시간이 머지않았음을 알게 될 것이니, 이제라도 너희들이 네 앞의 발등의 불을 끄고자 하며, 벼락과 같은 불칼로써 너희들을 다스리는 그 무서움을 피할 수 있으며 그를 받지 아니하려거든,
15 때늦기 전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이 그 모든 고통에서 구원을 받는 기회를 얻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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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7
조회 34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만백성을 구원하는 대명을 받은 자들의 사명과 용기


7 나 여호와가 만백성을 구하는 대명을 선택된 너희들에게 내렸으며, 나의 명령을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8 그러니 내가 너희들에게 명령을 내리며 너희들이 그 명령을 행할 수 있도록 내가 모든 뜻을 담아 새로운 성경 160권을 너희들에게 내려보냄이니, 너희들은 이를 읽고 깨우쳐 너희 스스로 다스려 나가야만 될 것이니라.
9 대명을 받은 너희들이 스스로 나약하며 용기를 잃어 중요한 사명을 그르쳐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10 너희들은 모두를 이룰 수 있으며 역사할 수 있음이니라.
11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12 이 세상에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모든 백성들이 너희들을 핍박하고 이단이요, 사탄이라 저주한다 한들 너희들은 두려워할 것이 없느니라.
13 바로 진정한 참진리의 길을 가는 천사와 같은 백성이 너희들에게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한다면, 너희들은 이를 보고 다시 한 번 두려워하며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14 지금은 사탄의 노예요, 사탄의 종이 된 백성들이 나의 뜻이요, 하늘의 뜻에 따라가는 너희들을 이단이라 그리 말하니, 너희들은 여기서 두려워할 것이 없으며 그 말에 귀 기울일 필요가 없음이니라.
15 너희들이 그들이 하는 말에 의미를 두지 말며, 그 말에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갖지 말라.
16 너희들은 나로부터 만백성을 구원하는 대명을 받은 자요, 내가 명을 내려 그 명을 받은 너희들이기에,
17 너희들은 용기를 잃지 말며, 최선을 다하여 나의 160권의 새로운 성경으로 세상을 덮는 일에 주저하지 말라.
18 그것이 너희들이 나로부터 명받은 첫째의 대명을 완수함이니, 그 대명을 완수하는 너희들은 그 뜻을 알게 될 것이며, 내가 역사한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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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7
조회 33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본질을 잃어버린 시대의 경고: 진정한 인성 회복과 구원의 길

3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그리고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새로운 믿음이요, 하늘의 뜻에 따라 역사하는 백성, 너희들은 초조해하지 말며 불안해하지 말라.
4 믿음의 신앙과 나의 백성이 지금처럼 타락한 적은 여태껏 없었음을 알라.
5 이와 같이 타락한 세상은 없음이니, 종교는 종교 집단대로 타락하여 더 이상 내려갈 길이 없으며, 나의 백성은 백성대로 더 이상 험악해질 수가 없으며 더 이상 무너질 수가 없는 한계까지 왔음이니라.
6 그러니 지금은 너희들이 인간성의 회복이요, 나로부터 받아 나간 아름다운 인간의 본연의 마음으로써 구원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7 그리고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들, 만백성을 인도하는 자들은 구원이라는 것, 구원받는다는 그 병에 걸려 있어 지금 앞뒤를 보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8 그러니 중독에 걸려 있는 백성이요, 구원의 늪에 지금 빠져 있는 백성, 그 모두를 다 바로잡고 다스리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9 모든 백성은 험악해질 대로 험악해졌으며, 그들을 이끌고 다스려야 할 종교 집단은 구원이라는 중병에 거려 저희들이 구원이라는 병 속에 중독되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니라.
10 그러니 너희들이 이 길을 가기가 얼마나 힘들고 고난의 길인가?
11 그 고난의 길은 어려울 수밖에 없음이니라.
12 구원이라는 중독에 걸려 있는 자, 그 중병에 걸려 있는 자, 그 백성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너희들이 이 모두를 치료하고 다스리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길이니라.
13 그러니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14 그들을 구원하고 그들이 구분할 수 있는 것, 어떠한 길이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어떤 것이 진정한 믿음이요,
15 인간이 살아가는 도리가 무엇이며, 인간이 나로부터 세상에 받아 나간 그때 너희들은 어떤 본연의 마음인가,
16 그를 구분하고 깨우쳐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새로운 성경 160권밖에 없기 때문이니라.
17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이들이 정상으로써 저희들이 살아가며 욕심이라는 마음이 없다면 그를 받아들일 수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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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7
조회 34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821번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 한마디의 무게를 아는 삶: 작은 배려로 피어나는 거듭남의 향기


인간 세상에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작은 말이요, 작은 행동, 또한 한마디 쉽게 하는 말, 그와 같은 것으로써 상대방은 많은 상처를 입으며 가슴 아파하는 그와 같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이제 나의 아들이요, 그리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모두를 자상히 살피며 모두를 다스려 나가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변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그저 쉽게 던지는 말 한마디, 그저 아무것도 아닌 작은 행동으로써 상대방을 놀라게 하며 상대방의 가슴을 아프게 하며 슬픔과 괴로움을 줄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이 인간 세상에 살아가는 너희들의 삶이니라. 그러니 작은 모두를 세심히 조심하며, 모두를 보살피고 모두를 살펴서 행동하는 그와 같은 삶으로써 살아가야 되는 것이 선택된 백성 너희들이 가야 할 길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작은 것에 자상하며, 작은 것에 정성을 다하며, 남들이 너희들에게 대화하며 이야기하기를 원할 때, 아무리 작고 무의미한 것이라도 너희들이 진심으로 받아 드리며, 진정으로 받아들이며 같이 의논하며 같이 걱정해 주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살아가야 되느니라.

작고, 크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의논의 가치가 없다 생각해도, 그 사람에게는 그것이 소중하고 귀한 것이며, 그것은 그로써 모든 마음을 안정치 못하며 진정치 못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와 같은 일이기에, 작은 것이라도 너희들은 자상하게, 그리고 세밀하게 받아 주며 들여다보는 것, 그리고 보살피는 그와 같은 마음과 행동으로써 살아가야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말이요, 어떠한 행동이요, 작은 것으로써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기에, 그와 같은 것을 모두 깊이 깨우쳐 행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지금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 나 여호와가 명하는 이 뜻을 깊이 깨우쳐 너희들이 세심하고 자상하며 조용한 백성으로서 거듭나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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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16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7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의 그 믿음이요, 그 종교 모두를 지배하는 그 정신의 영은 바로 십계명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모두는 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의 육신은 하나의 몸체요,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형성된 그 부분이 팔은 팔대로 다리는 다리대로 머리는 머리대로 몸은 몸대로 각자 논다 하면 어떠한 형태가 되겠는가?

그와 같은 것은 지탱할 수도 없으며 서로 싸우며 또 서로 자기주장이 옳고 자기 것만이 옳다는 그와 같은 형국에 제가 하고자 하는 행동만 제가 먼저 이루고자 하는 그 행동에 의하여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가 없고 할 수가 없지 않으냐?

그리하여 너희들의 모두를 지배하고 통제하며 생각하는 지혜가 있으며 너희들을 통제하는 영이 존재함이니,

그 통제하에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너희들의 몸체가 아니더냐?

숨을 쉬고자 할 때 숨을 쉬지 못하게 하며 무엇을 먹고자 할 때 먹지 못하게 한다 하면 어떠한 형국이 되겠는가?

이와 같이 모든 만물의 창조를 나 여호와가 다 했음이니, 그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이니라.

다 그 자리에 필요하여 그가 형성되어 있듯이 그리하여 내가 하나로써 모든 것을 통제하며 이루고자 함이니라.

이것이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함이며 내가 천 년에 걸쳐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쓰고 있는 그 언어와 글과 그리고 또 하나 나에게 기도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며 한 길밖에 없음이니라.

그리고 하늘에 오르는 길도 한 길밖에 없다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모두가 하나로 이루어지고 하나로 이루고자 함이니라.

그와 같이 하나로 이루고자 하는 지금, 너희 종교, 너희들의 종파는 어찌 되었느냐?

내가 구약과 신약을 내려보내 너희들이 그 하나를 가지고 연구하고 공부하며 그리고 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며 내가 지키라는 그 십계명을 지키며 율법을 지키도록 너희들이 단합되고 단결되어서 그것만 공부하고 깨우쳤다면 오늘의 많은 너희들이 하나로 이루어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을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며 믿음을 향하여, 또 나를 향하여 너희들이 공부하며 깨우쳐 오고자 하는 너희들의 그 믿음이요, 그 종교 모두를 지배하는 그 정신의 영은 바로 십계명이니라.

내가 말하기를, 너희들 육신에서 영혼의 지시요, 영의 지시를 받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들에게 심은 그 너희들의 영에 대한 지시를 받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각자 움직인다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가 없다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지금 내가 너희들 모두를 다 지배하여 하나로 만들고자 하여 지배하는 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나 여호와며 나를 대신하여 내려간 나의 십계명이니라.

십계명은 너희 인간들이 더불어 사는 그 속에 영의 역할을 함이니, 너희들의 몸체에 있어서 너희들을 지배하는 영과 같으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이 어찌하여야 하겠는가?

너희들의 육신을 지배하는 것은 영혼이며, 너희들 모두를 하나로 통제하여 지배하는 그 영은 십계명이니라.

그런데 그 영을 지배하는 너희들의 그 영인 십계명을 너희들은 버리며 집어던지며 그 영혼을 너희들 자체에서 뽑아내버렸음이니,누가 너희들을 통제하며 누가 너희들을 다스릴 수 있겠는가?

너희들 육신을 다스리는 그 생각을 지배하는 영이 없다 하면 너희들은 팔다리요, 너희들 모든 몸 부분이 서로 다 따로 논다 하였음이니,

지금의 너희들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종파들이 가는 그 속사정이 그와 같이 되어 있느니라.

근본이요, 너희들을 지배하는 나의 십계명을 버리고 나서 너희들이 무엇인가를 갈구하여 하늘에 오르고자 하여 기도하고 무엇인가를 찾고자 한다 하면 그는 무엇이더냐?

너희들은 각자 스스로 자리를 지키지 못하며, 그리고 너희들 각자가 스스로 옳다 부르짖으며, 자기 것이 최고라 소리 지르며, 자기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여 각자가 움직이는 그러한 형국이니,

지금 무엇으로써 하나를 이루고 있으며 하나로써 단합이 되며 하나로써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형국에 지금 너희들이 살아가고 있으니, 이를 어찌 다스릴 수 있다 할 수 있겠는가?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하나가 되라 하였음이니라.

몸과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점으로 만들되, 그 점이 아름다우며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고자 하는 그 뭉쳐진 하나의 점이 너희들을 지배할 때,

너희들은 모든 악의 근원을 뿌리 뽑을 수 있으며 선을 위하여 행하고 갈 수 있는 그와 같은 힘의 원동력이 이루어진다 하였느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이 하나가 되고 또 너희들이 이웃과 더불어 하나가 됨이라 하였으니,

이 또한 나의 계명을 지키고 나의 십계명에 따라서 너희들이 살아가고자 할 때, 그리고 나에게 기도하는 것이 통일되어 있을 때 그러함으로 인해서 너희들이 하나가 되는 것이며 너희들의 영혼이 너희들을 다 지배하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를 통하여, 제자가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가 되며, 그리고 내가 한 지역을 하나로 이루라 말하였으며,

그리고 동방에 사는 너희들이 지금 존재하고 있는 이 나라를 하나로 통일시키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온 세상을 다 하나로 통일시키라 하였음이니,

하나가 되어 같이 움직여 한 곳의 지배를 받아 움직이는 그와 같은 형국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라.

나는 귀한 자식이나 미운 자식이 없으며 다 똑같이 너희들을 사랑하고 너희들이 소중함이니,

그리하여 지금서부터 천 년에 걸쳐 하나로 만들고자 함이니,이는 육신의 생각이 모두를 지배하듯이 나의 계명이 모두를 지배하며 존재하며 살아가는 그 시대를 열고자 함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나의 계명을 깨우치고 공부하며 지키고 실천하는 그와 같은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라 하였으며,

그리고 그를 위하여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하여, 너희들 온 피조물 만백성이 하나로 되어 나에게 오르는 길을 같이 오를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니라.

이와 같은 나의 깊은 뜻을 알아 너희들이 행할 때, 너희들이 구원의 길을 볼 수 있으며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지금의 많은 나의 피조물이한 몸뚱이면서 각자가 그를 지배하는 영을 너희들 자신에서 밀어내고 그를 너희들이 받으려 하지 않으며 그 통제를 받으려 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손발이 각자 노는 것처럼,

너희들 모든 종파가 우후죽순같이 생겨 각자 지금 그 자리에서 제 갈 길을 모르며 제 위치를 모르며 제가 할 일을 모르고 엉뚱한 방향으로 각자가 옳다 하여 달려가며 그와 같은 길을 향하여 가는 형국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것이니라.

그러하니 네가 나의 영을 받아 너희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로써 오는 기도요, 하나로써 오는 한 길을 향하여 와야 할 것을, 너희들이 그 길이 아닌 각자의 그 생각이 없이 움직이며 행동함이니,

이는 무질서가 난무하게 되었으며 세상의 모두가 지금 질서를 파괴하고 질서를 지킬 수 없는 무질서한 형태가 되었음이니라.

지배하는 너희들의 영혼이 십계명을 따르지 아니하여 너희들이 갈 길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그와 같은 혼란의 상태로써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지다 보니, 너희들이 살아가는 세속의 세상에 아름답고 소중한 것이 없으며, 귀한 것이 없으며,

그리고 너희들이 너희 자신의 소중함도 모르는 이와 같은 세상이 되어 있어 도둑이라는 것이 세상에 판치며, 배우고 능력 있는 자가 못 배우고 어리석은 자를 등치며,

그리고 그들을 감언이설로써 이용하며, 버젓이 모든 악의 뿌리들이 판을 치며 악의 뿌리들이 활보하는 이와 같은 세상이 되어 있으며,

종국에는 너희들의 목숨까지도 그저 아무런 가책 없이 버리고 또 사고파는 이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으며, 살인하며 그 살인을 맡아 대행하는 이와 같은 사악한 시대가 이루어짐이 바로 그와 같은 무질서에서 왔기 때문이니라.

통제하는 것이 없으며, 통제하는 기준이 없으며 통제하는 기본이 너희들로부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각자 그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기에 이와 같이 험악한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나의 십계명을 너희들을 통제할 수 있는 영으로 받아들여 너희들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그리 받아들이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육신의 생각이 지배하는 대로 질서 정연하게 움직여야만 너희들의 몸의 가치를, 기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는 것같이,

너희들이 십계명의 영을 받아들여 모두가 다 일사불란하게 자기의 임무에 따라, 계명에 따라 움직이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만이 너희들이 구원받는 길이니 이를 잊지 말고 시행하도록 그리하여야 할것이니라.

그리고 깨우쳐 너희들이 그 영혼을 너희들 자신 안에 받아들이는 나의 뜻이요, 나의 생명이요, 나의 몸체요, 나의 친필로 내려보낸 그 소중한 십계명의 통제를 받아 질서 정연하게 살아가며,

그 질서 속에 새로운 창조를 하며 나에게 오르는 새로운 낙원이요, 새로운 동산을 이루고자 하는 나의 뜻을 너희들이 보게 되며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내 뜻을 알게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금보다도 너희들 자신을 지배하는 영혼이 나의 십계명과 나의 율법을 너희 머릿속에 심어 너희들이 그 통제를 받는 그 속에 들어가야 할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그를 받지 아니하여 오합지졸로 각자가 잘났다며 각자의 직무만이 최고라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기에 이를 잡을 수가 없어,

내가 나의 성령으로써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그 영혼을 너희들에게 다시 불어넣고자 하여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냄이니라.

각자가 수천수만 길로 갈라지고 찢어져 저희들이 옳다 부르짖는 너희들의 그 집단에 영혼이 없음이니,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져,

각자가 자기 뜻대로 이단이요, 삼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라며 아귀다툼을 하며, 그리고 서로 핍박하며 서로 저주하며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진 너희들의 모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길이 없어,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으로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160권이 넘는 이와 같은 나의 깨우침을 너희들에게 전함이니라.

이160권 중에 너희들이 한 권의 나의 법전을 통하여 거기에서 깨달아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찾아 영광된 너희들의 삶을 이루고자 하며,

그리고 너희들 영혼이 나에게 와 구원을 받는 그와 같은 축복과 영광을 너희들에게 내가 내리고자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뜻을 너희들이 깨달아, 나의 법전을 덮지 말고, 찢지 말고, 불에 태우지 말며, 그리고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더냐?

도둑이 볼 때는 저희들을 잡아들이는 포도대장이 이단이요, 사탄이며 그러한 형국으로써 지금에 와 있음이니라.

지금의 사악한 너희들의 그 무리가 지금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이 뜻을 바라보고 받아들이기는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보일 것이니라.

너희들을 흩트려 놓으며 너희들을 질서 정연한 나의 하늘을 오를 수 있는 길로 인도하고자 너희들을 도둑처럼 하나씩 내가 깨우쳐 이를 이루도록 하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보는 그 속에서는 바로 이단이요, 사탄과 같이 사악한 무리로 보일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도둑같이 와 너희들을 깨워 주리라.

너희들을 이끌어 준다 하였음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아무리 철옹성같이 너희들의 조직을 쌓아 놓았다 하나, 나의 법전을 너희들의 신도요, 제자라 하는 자들이 읽고 하나가 깨우치고 둘이 깨우쳐 서서히 나의 선지자의 그 설법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니,

이게 바로 너희들에게 도둑과 같이 조용히 와 도둑과 같이 너희들을 하나씩 내가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내가 성서에 비쳐 놓았음이니,

이 뜻을 너희들이 깨닫고 오늘의 실정을 견주어 보면, 과연 이는 나 여호와 하나님이 도둑과 같이 와서 도둑과 같이 너희들을 구원한다는 미리 준비된 그 뜻임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며,

오늘의 나의 선지지가 행하고 있음이 그와 같을 것이며, 나의 법전이 조용히 너희들의 손에, 도둑과 같이 너희 가슴에 들어가 그 가슴을 울리며 그 가슴에 깨우침을 얻게 하여, 너희들이 스스로 나의 법전을 정독하며 하늘에 오르는 깨우침의 길로 올 수 있도록 내가 지금 시작하였음이니,

이 역사 앞에 너희들은 거부하려 하지 말며, 저항하려 하지 말며,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이단이요, 사탄이라 핍박하지 말라.

다만,너희들은 내가 내리는 160권의 10분의 1인 16권의 나의 법전이라도 읽어 보고, 그렇지 않으면 160분의 1인 한 권의 법전이라도 읽어 봐서 그 뜻이 잘못되었으며, 그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 내용이, 그 책이 잘못되었다 생각하면 그때 가서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를 욕하며 나 여호와를 욕해도 내가 너희들을 벌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다만, 한 권의 법전이라도 너희들이 읽어 보면 그 속에 있는 나의 뜻이요, 나의 성령을 내가 직접 내려보냄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내가160권 이상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 그중에 너희들에게160분의1이 안 되는 한 권을 읽어 보라 함이니, 그것도 너희들이 하지 아니하고 나 여호와를 욕하지 말며,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은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의 뜻을 내려보내는 그 법전을 이단이요, 삼단이요, 사악한 무리요, 종말에 오는 거짓 선지자라 하는 그와 같은 오명을 씌우지 말며, 그 잘못 가르치는 그들의 그 사악한 소리에 현혹되어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이 바른길을 보지 못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라.

내가 오늘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노라.

도둑질하는 자가 볼 때는 그를 잡으려 하는 포도대장이 이단이요, 사악한 사탄으로 그리 보일 것이니, 이와 같은 나의 깨우침을 너희들이 깊이 깨우치라.

지금의 너희들이 가는 것이 다 잘못 가고 있으며 지옥 불로 가고 있음이니라.

지옥 불로 가는 것을 바로잡고자 내려온 나의 법전이 바로 무엇이더냐?

도둑을 잡으려는 포도대장이 이단이요, 사탄과 같이 보이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이를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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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16
조회 33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1,97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추구하던 지상의 낙원과는 정반대인 이와 같은 형국을 이루었으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세상 너희들이 험악하고 험난한 지금의 삶을 살아가는 그 형태가 어떠하던가?

내가 만든 이 지상의 아름다운 동산은 너희 인간들이 행복함을 누리며 즐겁고 편안한 영광된 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동식물까지 너희들이 섭취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그 은혜와 영광을 내렸건만,

너희들이 지금 나의 동산을 어찌 만들어 놓았는가?

너희들이 노력하고 열심히 살고자 행하는 자, 다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모든 것을 너희들에게 다 만들어 주었거늘, 그 속에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너희들의 형태를 이루었으니,

지상의 낙원이요, 아름다운 동산에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공포와 불안 속에, 그리고 너희들이 한 형제라 하는 가장 신뢰하고 믿고 살아가야 할 자들끼리 서로 의심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며, 그리고 만나는 걸 꺼리며두려워하는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니,

내가 추구하던 지상의 낙원과는 정반대인 이와 같은 형국을 이루었으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감이니,

이 얼마나 창조주로서 나 여호와의 마음이 아픈가 너희들이 생각해 보았는가?

너희 인간들도 남남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며 거기서 또 얻어지는 너희 후손의 자식이 있으니,

그 자식이 곧고 바르게 자라 주기를 바라며 또 그가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며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버림받는 사람이 아니라 칭송받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귀하고 예쁜 자식이 일찍 너희들 앞에서 숨을 거두며 또는 그가 잘못 살아간다는 말을 들으며 남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할 때, 너희들은 어떠하겠는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또 내가 너희들을 아들딸이라, 자식이라 부르며, 너희들이 창조주요,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한 너희들의 아버지라 부르는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함을 너희들이 지키지 아니하여,

너희들은 여하간 내 앞에 올 수 있는 너희들의 그 영혼의 세계를 살라 하였으나,

너희들은 인간사에 살아가는 그 속에 젖어들어 지금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요, 나에게,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너희들이 죽은 그와 같은 삶을 지금 사는 것이라 하면 어떠하겠는가?

너희 영혼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으며, 그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양을 공급하며 그를 지탱할 수 있는 것은, 나의 계명을 지키며 바로 살아가는 너희들의 육과 영이 하나가 되었을 때 그는 힘찬 삶을 살아간다 하였음이니,

이를 거부하고 이를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죽은 자이니, 바로 너희 육신들 앞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식이 먼저 세상을 등지고 죽어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져 있음이니,

그것을 바라보는 너희 육신의 부모도 백 년도 안 되는 그 인간관계요, 너희가 죽어 가는 그 인연 속에 몇십 년 남지 않은 그 삶 속에 지울 수 있고 버릴 수 있다 생각할 수 없으며,

너희들이 죽어지는 그 몇십 년의 삶을 살아가는 그 세월의 고통도 너희들이 형용할 수 없을 것이며, 슬프나 괴로우나 또 너희들이 눈을 감을 때까지 먼저 간 그 자식을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것이거늘,

영원히 사는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그 영혼이요, 나의 자식이요, 나의 딸인 그들이 죽어 가고 죽어 있다 하면 너희들은 어떠하겠는가?

나의 이 아픈 가슴을 너희들이 알아보겠는가?

그리고 살아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또한 어떠한가?

너희들이 곱게 자라 사회에 필요한 자식으로 성장하기를 빌고 바라는 너희들 마음과는 관계없이 잘못된 인생이요, 남으로부터 저주받으며 사악한 인간으로서 자식이 살아간다 하면 너희들 또한 얼마나 통탄하며 마음이 괴롭겠는가?

지금의 너희들이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나는 너희들에게 내가 만든 이 우주를 아름다운 낙원으로 만들라 하였으며, 그 낙원에 모든 동식물을 자연스럽게 섭취하고 너희 것으로 만들어 천사와 같이 살라 하였으나, 너희들은 그것까지도 다 버리면서 지금 너희들은 말하지 않느냐?

이 더러운 세상이요, 도둑놈이 우글거리고 사기꾼이 우글거리며, 배우고 높은 자, 지식인들이 더 도둑질하며 사악한 자로서, 불쌍하고 어려운 백성만이 그들의 폭력과 그들 앞에 시련과 고통을 겪고 사는 세상, 정말 살맛이 없다 말하며, 그리 살 수 없는 너희들이 너희 자신을 비평하고 원망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내가 만든 에덴동산에 너희들이 아름답게 살라는 그 은혜를 모르며, 하늘나라에 내가 존재함을 그들에게 깨우치지 못하며 그들이 나를 원망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지금 너희들의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그 속에서 지금 그들에게 물들지 아니하며 세속의 부귀영화를 다 버리고자 하며, 오로지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너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나에게 갸륵한 자식인가?

너희들은 여기서 버려지는 자식이 되지 말라.

부모 앞에서 일찍 죽어 가는 자식이 되지 말라.

나 여호와 앞에서 너희들이 일찍 죽어 가는 자식이 되지 말라.

그리고 내 앞에서 잘못 가는 자식이 되지 말며, 방탕한 자식이 되지 말며, 부모를 속썩이는 자식이 되지 말라.

나 여호와 앞에서 너희들이 그와 같이 살아가는 자식이 되어 주길 바라노라.

내가 오늘 나의 선지자로부터 선택된 나의 백성중에 아름답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으며, 나의 성령을 들어 깨우치고자 그 어렵고 힘든 너희들의 지나온 잘못 살아왔던 그 생활 형태를 다 바꾸고자 하는 너희들의 노력을 나 여호와가 아느니라.

도둑질하며 살았던 자, 도둑질을 하지 않으려 하며, 간음하며 살았던 자, 간음하지 않으려 하며, 남을 사기치고 속이며 거짓 하던 자, 그를 하지 않으려 하며,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였던 자들이 이웃을 사랑하며 부모에게 효도하며 형제지간에 우애를 돈독히 하고자 하여 너희들이 넘을 수 없는 그 벽들을 하나하나 넘어가는 그 갸륵한 정성을 내가 바라보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가 기쁘기 한량없느니라.

오늘 특히 내가 너희 둘에게 말하노라.

나의 성전에 와서 깨우쳐 살아가고자 하는 나의 백성 중에서 너희둘이 이 성전에서 결혼하였음이니,

그리고 결혼하여 맺어진 그 쌍의 안과 밖이 다 나 여호와를 믿으며 아름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너희들의 그 갸륵한 마음을 나 여호와가 아나니,

너희들의 이름을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대대손손 영원히 축복받으며 영원히 기록에 남는 너희 부부를 만들고자 함이니,

‘이진우’와‘신은정’, 너희 부부는 오늘과 같은 그 마음이 변하지 말며, 너희들이 오늘과 같은 마음으로써 살아오고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따를 때 너희들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영양을 공급받음이니라.

나의 계명을 지키며 그 계명 속에 살아가며 아름답고 고운 마음으로써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의 영혼을 살리는 영양가를 공급함이니라.

너희들 육신이 살아가면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면 살지 못하듯이, 너희들의 육신이요,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영혼이 영양의 공급을 받고 보충을 하는 것은 너희들이 한 가지 착한 일을 할 때, 그리고 아름다운 일을 할 때,

너희들에게 그 하나의 영양이 공급되어 왕성하고 장성한 그와 같은 나의 아들이요, 딸인 그 영혼들을 지탱하고 살아 하늘에 오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너희들이 악하고 간악한 짓을 할 때마다 너희들이 지탱하여야 할 그 영양이 너희 몸에서 벗어남이며 너희 영혼에서 떨어져 감이니,

그는 쇠진하여 쓰러지며 곧 죽은 자가 될 것이며 그리고 나에게 오를 수 없는 자가 됨이니라.

그리고 사악하고 잔인한 것을 너희들이 육신의 집에서 받아들일 때 그 영혼은 방탕한 인생이 되는 것이며 사악한 무리가 되는 것이니, 너희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우쳐 실행해야 할것이며,

내가 오늘 두 남녀의 이름을 기록하여 나의 법전에 남기고자 하여, 수천 년 역사와 수만 년 역사가 흐르는 그 속에서 너희들이 영원히 보존되며 남을 것이니,

너희들이 길이 역사에 남는 부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며, 오늘의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그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을 가지고 나 여호와를 경배하며 선지자가 가는 그 길에 너희들이 마당을 쓸어 주는 그와 같은 역할의 마음으로 오늘과 같은 마음을 영원히 변하지 말며 길이 지킬 것이며,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너희들의 모든 열과 성의를 다하여야 할 것이니라.

이진우라 하는 그 또한 그 어렵고 힘든 저의 생활에서 그를 즐거움이요, 행복이라 받아들임은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그가 믿고 있으며, 내가 저에게 명한 것이라 생각하며, 내가 저를 깊이 크게 쓸 것이라는 그 깨끗하고 아름답고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음이니라.

그의 아내 신은정 역시 아무런 대가요, 바람이 없이 제가 할 수 있는 도리를 하며, 제가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성령의 아름답고 고운 그 말씀으로 저 자신의 잘못됨을 쓸어 낼 수 있는 그 은혜와 은총을 받음을 감사하며 영광으로 생각하며 살아감이니,

내가 또한 너희 두 사람의 이름을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영원히 너희들을 기억하고자 함이며, 대대손손 너희들이 빛이 되는 삶을 산 자로서 남기고자 함이니,

너희들은 더 갈고 닦아야 할 것이며, 지금의 열배 백배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는 데 열성을 다하도록 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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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낙원 #영혼 #심판 #종교 지도자 #법전 #대대손손 #성령 #경배 #역사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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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16
조회 3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7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추구하는 모든 인류요, 모든 나의 백성을하나로 만들어 언어가 하나의 공통어가 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로부터 선택된 자의 자세란 어떠한 자세여야 되겠는가?

내가 너에게 명하나니, 이를 또한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야 할것이며 너의 제자들 또한 그리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라.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나로부터 선택된 사람은 거룩하고 깨끗한 그 삶을 생활화하며, 그 속에서 스스로 거룩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저희들이 변해져 가고 발전해 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나에게 선택된 자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며 그들을 바른길로 깨우쳐 미래의 역사를 이루는 데 그와 같은 선두의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거룩한 마음과 깨끗한 마음으로써 정화되고 변화되는 그 삶을 살면서,또한 나 여호와에게 나 여호와가 추구하는 그 뜻에 그 모두를 아름답게 바치며 나를 경배하고 따르는 그러한 사람이어야 하는 것이니라.

그리고 또한 그는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으며, 그리하여 그가 아름답고 거룩한 나라를 만드는 데 모두를 다 바치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 할것이며,

그리고 지금같이 험악하게 살아가는 너희들의 그 세속에서 그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자이니라.

그리고 그는 너희들의 세속에 살아가는 인간들 속에 들어가 그 속에서 생활하며 그들과 더불어 살되, 그들에게 물들지 아니하고 그들을 정화하여 이끌고 나오는 그와 같은 자세의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이며,

그리고 지금같이 사악한 무리요, 너희들 자신이 형용할 수 없는 이와 같은 극악한 세대요, 폭력이 난무하며 살인이 난무하는 이와 같은 시대에 그들을 깨우쳐 아름답고 거룩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 자가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니라.

이와 같은 마음 자세와 이와 같은 행동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자만이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그리고 내가 추구하는 모든 인류요, 모든 나의 백성을하나로 만들어 언어가 하나의 공통어가 되며, 생활 습관이 하나가 되며, 나에게 기도하는 길이 한 길로써, 한 뜻으로써 너희들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를 만들어 나가고 지도해 나가는 자가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또한, 그를 따라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에게 선택된 자들이며, 나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나에게 올라올 수 있는 백성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와 같은 행위를 역행하는 자, 저희들의 사리사욕과 저희들의 편안함을 위하여 모든 자를다 저희들의 육신의 욕구에 맞추고자 이끌어 가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는 진정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며,

내일의 미래를 열어 주며 미래를 살아감에 있어서 발전적이며 변화되는 아름다운 쪽으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 인도하고 이끌지 아니하는 자는 그가 바로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이니라.

나에게 선택된 자는, 오로지 거룩하고 아름다우며 진실된 삶을 살아가며, 그를 생활화하며, 그 생활 속에서 제가 아름답고 깨끗하게 변해 가는 그 모습으로써 그리 전진하고 변해 가는 자만이, 그리 이끌어 가는 자만이 나에게 선택된 자이니라.

그리하여 제가 변하는 그 모습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와 같이 동반자로서 이끌어 하늘에 올라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자가 나로부터 선택된 자임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것이니,

오늘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많은 수천수만 가지 종파들이 울부짖고 그들을 인도한다 하여 끌고 가는 그들의 형태와,나의 성령을 받아 세상에 기록하는 지금 나의 선지자의 가고자 하는 행위와 그가 이끌고자 하는 것과 그가 가는 그 자세를 너희들이 바라보며,

또한,너희들은 나의 선지자와 더불어 나의 성령으로 내려보낸 나의 법전을 가지고 공부하며 깨우치는 너희들 자세가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그들의 모두를 덮어 버리며 거룩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그와 같은 마음의 생활 자세로 살려고 노력하며 그와 같은 생활 속에서 너희들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며 나눔의 마음으로 변해져 가는 삶을 산다 하면,

이는 바로 내가 추구하는 것이며, 나의 성령이 정녕 나 여호와가 직접 나의 선지자에게 내려보낸 나의 뜻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또한, 선지자가 너희들의 미래를 열며, 또한 그가 지금 사악하고 험악한 이러한 세상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며,

모든 백성을하나로 만들어 나에게 기도하며 나에게 오르는 방법을 깨우쳐 줘 너희들이 똑같은 형제요, 한‘우리’라는 그 뜻에서, 피부색이요,지금까지 살아온 방법이요, 모든 생활 상태가 다르며, 배운 자, 배우지 못한 자, 너희들이 말하는 짐승과 같은 생활을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까지도 너희들이 다 끌어안아 공통어로써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자 하는 그가 바로 나의 뜻을 받아, 영을 받아 행하는 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다 나의 아들이요, 나의 딸임을 알라.

어찌 생겼든 어떠한 형태로 살아가든 그들은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딸이며,

너희들은 여기서 너희들이 천 갈래, 만 갈래, 수만 가지로 갈라져 살아가는 형태가 다르며, 생김새가 다르며, 또 너희들이 쓰는 언어가 다르며, 생활 방식이 다르며, 그리고 나를 경배하고 따르는 것이 다르며,

너희들이 모든 기복 신앙에 젖어 있어 이루어지지도 아니하는 그 소원을 빌며 그들에게 너희들이 병든 것을 고치고자 하는 그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바로잡아,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하늘에 내가 존재함을 알아 그 길을 향하여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와 같은 하나의 백성으로 만들어 하나의 지름길을 향하여 너희들을 인도하고자 하는 그 뜻을 가지고 행하며 실천하는 자가 나로부터 이 시대에 선택된 자며 나의 대명을 수행하는 선지자임을 너희들이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예수의 시대를 지나 제3의 시대를 여는 지금의 시점에 있어서 그와 같은 대명을 이루는 자며 그와 같은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가 나의 뜻이니, 그가 나를 대행하는 자임을 너희들이 알고 깨우쳐야 할 것이니,

이를 깊이 새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 나의 선지자를 옆에서 같이 따르는 제자 너희들이 그리 먼저 살아가며 변한다 하면, 이와 같이 변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뜻이요, 진정한 나의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 것이니,

너희들이 곧 나의 진정한 백성이요, 나의 아들딸들로서 다시 태어난 영광을 얻고 살아가는 길이 너희들에게 있음이니,

이와 같은 영광의 길에 들어선 너희들은 좌우를 돌아보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을 가슴속에 깊이 새겨 그를 실천하고 행하며 살아오는 너희들이 되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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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경배 #정화 #언어 #공통어 #성령 #법전 #기복 신앙 #대명 #제3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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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16
조회 32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6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법전을 전한 자의 마음이 천사와 같았을 때 그를 받은 자가 그 뚜껑을 열었을 때 그가 깨우친다 하였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인간으로 태어나 육이라는 그 형체를 가지고 존재하는 너희 삶 속에서 육신의 욕구요, 세속의 인간들의 살아가는 그 욕망과 욕심이라는 것을 지우고 버린다는 것이, 그리고 비운다는 것이 그리 쉽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길이 아님을 너희들은 알고 있을 것이니라.

그리고 아무나 그와 같은 길을 갈 수가 없음이니라.

지금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나의 성령으로써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을 읽고 그를 보고 깨우쳐 너와 더불어 그들의 육신의 삶을 저버리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잘못된 관습이요, 관행이요, 그 생활 방법을 바꾸고 고치며 살아가고자 하는 그 모습이 아무나 그리 이룰 수가 없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너희들이 생각할 수 없는 그 길을 가고자 노력하고 있음이니라.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이 각자 생각하기를, 이 세상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이 생각하고 너희들이 체험하는 것같이 그리 살아갈 것이라 생각하나,

너희들은 너희 인간들 속의 그 깊은 마음이요, 그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그 뿌리들을 아직 모르고 있음이니라.

선한 자와 선하지 아니한 자, 그리고 잘못 가고 잘못 깨달아 인생을 살아가는 자와 바르고 곱게 살아가고자 하는 자의 그 차이는 너무나도 엄청난 간격이 벌어져 있는 너희들 육신의 삶을 살고 있느니라.

지금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를 따라와 나 여호와에게 경배드리는 그 백성은,내가 너에게 일렀듯이, 하나의 죽음의 계곡에서 나온 자들이며, 그곳을 벗어난 자들이며, 또한 육신으로 말하면 한 번의 죽음의 체험을 하고 새로 태어나고자 나선 자들이라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그와 같은 각오를 가지고 너를 따르며 나의 법전을 정독하는 그 나의 백성만이 지금 너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많은 세월 속에 나의 피조물 모든 백성이하늘에 오르며, 구원을 받으며, 영원히 하늘나라의 나에게 오르는 것이 소원이니, 그를 너희들처럼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며 그리 깨우쳐 가라 할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그 길을 가지 아니할 것이며, 갈 수도 없으며, 그 길을 선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만 명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되, 그 법전을 전한 자의 마음이 천사와 같았을 때 그를 받은 자가 그 뚜껑을 열었을 때 그가 깨우친다 하였음이니,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가죽채를 휘두르며 너희들을 바로잡고자 내가 십계명이라는 그 계명을 너희들이 지키며 살고 시행하며 살아가도록 너희들을 다스리며, 나의 법전을 받아 기록한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회초리를 가지고 사정없이 내리치는 그 아픔 속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누구도 그 길을 가려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완벽한 삶을 살 수 없으며, 내가 지키라는 그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없으며,

그를 지키지 아니하고 살다가 너희들이 말하는 너희들의 손으로 웅대하고 거대하게 만든 그 성전에 가서 기도하며 재물을 바치면 구원을 받는다는 그 편하고 쉬운 길을 택할 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다 그 길을 가고자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설사 잘못 가는 길이며 잘못된 길이라 하여도 저희들을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가 있으며 그 길을 인도하는 자가 있으니 그리하여 그들보다야 저희들이 죄를 덜 받겠지, 그리고 나로부터 더 심한 벌을 받지는 않겠지, 그리고 나로부터 더 무서운 심판을 받지는 않겠지 하는 그와 같은 잘못된 생각과 안일한 마음에서 그 길을 그저 따라가는 자가 있는가 하면,

정녕 저희들은 죄를 짓고 사나 저희들을 인도하는 지도자들은 나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로서, 그를 따라가며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며,

그의 말대로 너희들이 믿음이라는 저희들이 지은 성전에 들어가 이름을 걸치는 그 순간에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며, 그리고 죄를 짓고 잘못된 것을 빌고 빌면 다 구원을 받는다 하며, 그리고 재물을 바치는 자, 더 쉽게 구원을 받는다 그리 깨우치고 지도하니, 그 길을 택하지 아니할 백성이 어디 있겠는가?

열 명 중에 아홉 명은 그 편안하고 쉬운 길을 가고자 할 것이니라.

그리고 저희들에게 복을 빌어 주며, 저희들에게 은총과 재물을 내려 주며, 바치는 만큼 열배백배내려 준다는 그 편안한 장사보다도 더 쉬운 것이 없고, 하나를 바치면 창고에 그득히 열배백배를 준다는 그 장사를 해 가면서 너희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니, 그보다 더 편안하고 더 안락하며 더 즐거운 행복이 어디에 있는가?

죄를 짓고도 용서를 빌면 되고, 그를 재물로 갚으면 되며, 또한 그 재물도 너희들이 나에게 하나를 바치면 열 개를 주며, 백 개를 주면 천 개, 만 개를 준다 하니,

그리고 너희들이 번 것의10분의1만 나에게 바치면 너희들 곳간에 그득히 쌓아 준다 하니, 이보다 더 현명한 장사가 어디 있으며 이보다 더 편안한 거래가 어디 있는가? 너희 속된 말대로 밑지지 않는 장사가 아니던가?

밑지는 장사가 아니라 그저 너희 말대로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오듯이 그러한 장사를 하며 구원을 얻는다는 그 길을 가는 것이니, 그 얼마나 그들이 그 길을 선호하며 편안하게 생각하겠는가?

그리하여 그와 같은 길을 가는 그들에게 그 길이 정녕 잘못된 길이며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이 지옥 불로 떨어지는 길이라 하니, 그들이 분통 터지지 아니하겠는가?

하나를 바치면 열배백배를 내리며 창고에 그득히 재물이 쌓이는 그와 같은 장사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편안하게 너희들의 인생을즐기며 살다 그저 잘못되었을 때 그를 말로 빌며 기도하고 용서를 빌면 구원을 받는다 하는 그 길이 잘못되었다 하니,

그리 말하는 자를 너희들이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할 것이며 그를 해하고자 하는 것이 지금의 너희들이 위치해 있는, 믿음을 가고자 하는 자들의 현주소이니라.

너희들은 그와 같이 수천 년의 역사 동안 믿어 왔으며 그 길로 왔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그를 알아야 할것이니라.

내가 그와 같은 믿음의 길로 너희들의 조상 대대로부터 하늘에 구원을 받은 자 없다 하였으며, 너희들 또한 없을 것이며, 너희 대대손손이 그리 구원받는 자 없을 것이니라.

여기서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가 가는 길과그가 부르짖는 것과그가 너희들에게 설교하는 것과너희들을 가르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새겨 봐야 할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은 내가 내린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이요, 그리고 죄를 짓고 용서를 비는 것은 말로써 천 날, 만 날 빌어도 그를 용서받을 수 없다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도둑질하고 나서 용서를 빈다면, 그 재물을 도둑맞은 자는 어디서 보상받으며 그의 아픈 마음을 누가 보상해 줄 수 있는가?

그리하여 상대성이 있으니, 너희들은 잘못하고 용서를 비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도 없으며, 그 기도는 나 여호와가 들어주지 아니한다 하며, 하나의 과일을 훔쳤을 때 열 배로 갖다 주어야만 그 죄가 사해진다 하니,

그리고 모든 것을 절제하고 나에게 달라는 기복 신앙의 그 기도를 하지 못하게 하며, 또 나에게 천 날, 만 날 기도해도 너희들에게 재물의 은총이요, 육신의 향락인 금화를 내려 주는 그러한 은혜와 은총은 없을 것이라, 받을 수도 없다 하여 가르치는 것이 선지자가 너희들을 이끌고 가는 그 길이니,

정녕 어떠한 길이 안일하고 편안한 길이며 어떠한 길이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어렵고 힘든 길인가를 너희들 스스로 생각해 보고 분석해 봐야 할 때가 지금이니라.

내가 오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말하여 주었노라.

제물을 차려 놓고 절하고 춤추며 소원을 비는 미신을 믿는 자들의 그 기복 신앙보다도 지금의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더 사악한 자들이며, 더 사악한 방법으로써 기복 신앙이요, 미신을 추구하며, 무당이라는 그들보다 너희들이 더 한 수 앞에 간다 말하였음이니,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재물을 거둬들여 성전이라는 것을 짓는 그곳에 주춧돌을 묻으면서 그 밑에 이름을 써 넣으면 만복이 오며 나 여호와가 기억하며 축복을 내린다 하여 그 이름 석 자와 저희 가족들의 이름을 그곳에 써 넣고자 하여 그들이 그 재물을 바치고 그들로부터 재물을 거둬들이는 노예 같은 그 형국을 하고 있음이니,

돌 밑에 묻힌 이름은 세상사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나 여호와 또한 그와는 관계가 없으니, 그는 곧 죽은 자라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미신이요, 무당이요,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들이 기복 신앙을 믿어 가는 것이라 욕하는 그들과 무엇이 다른가?

내가 말하였느니라, 그들은 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지 아니한다 하였느니라. 그리고 나 여호와를 아예 찾지 않는다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의 성령을 빙자하여 그와 같이 두 번의 죄를 짓는 행위를 하고 있으니 너희들이 얼마나 간악한 자인가?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일렀느니라. 주춧돌 밑에 묻은 제 이름을 꺼내지 아니하는 자,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으며, 그와 같은 행위로써 저희들이 바친 재물을 찾아오지 아니하는 자, 돌려받지 아니하는 자, 영원히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말하였음이니라.

이를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이라 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니, 너희들은 또한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가 부르짖는 해괴망측한 말이라 일축할 것이며, 그를 따르고 지키는 자들에게 너희들은 갖은 협박과 공갈과 회유로써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못하게 막을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것이니라.

언젠가는 너희들의 그러한 행위를 되돌려 달라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일어날 때가 있을 것이니,

너희들이 그때가서 인간의 육신을 가진 자들의 심판이 얼마나 가혹하고 무서운가를 알게 될 것이며,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와 영혼의 심판을 받을 때는 그보다도 천 배, 만 배 더 가혹하고 과중한 벌을 받아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의 그 소중함을 알라. 그리고 모든 것은 너의 제자들과 의논하여 거기서부터 새싹이 트도록 그리하라.

내가 단계적으로 너희들에게 같이 임하여 너희 일을 이끌어 줄 것이니,

모두는 너의 제자들과 서로의 어렵고 힘든 지난날의 삶을 용서하며 어루만져 주는 그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사선을 넘고 너에게 온 나의 그 백성과같이 의논하여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도록 하라.

그 속에 내가 지혜와 현명함을 줄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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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정독 #재물 #구원 #십계명 #대대손손 #심판 #벌 #행위 #율법 #죄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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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16
조회 32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6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는 혈혈단신으로 나의 법전을 받아 기록하기 시작하였으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오늘 내가 너를 통하여 나의 성령의 나의 뜻을 내려보냄이니,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를 전하여 그들이 깨우치도록 너희들이 몸과 뜻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그리고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들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창조주인 나 여호와가 내리는 오늘의 이 뜻을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나의 선지자라 하여 선택된 한 사람이 너희들의 살아가는 그 모습을 밝고 아름답게 살아가라 하는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보내나니,

그는 지금 어렵고 힘들고 지친 그 길을 가고 있느니라.

어떠한 종파에 속해 있는 것도 아니요, 종파의 힘을 얻고 가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 하여 그를 재정적으로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자도 없느니라.

그는 단순히 단 하나, ‘나는 여호와이니, 너는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라.’ 하는 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시작하였으며 나 여호와를 찾기 시작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는 혈혈단신으로 나의 법전을 받아 기록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리고 그는 고행의 길과 보통 사람으로서 견딜 수 없는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라.

지금도 그는 정녕 어렵고 힘든 길을 가고 있으며, 너희들이 말하는 그 신도가50명이요, 100명만 되는 종교 지도자도 그보다는 열 배 나은 생활을 할 것이니라.

그는 신도가10명도 안 되는 속에서 살아가는 종교 지도자나 그보다도 못한 자와 같은 어렵고 힘든 그 역경에 처했어도, 그래도 그는 굳건히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의 제자 너희들이 무어라 말하느냐?

그가 어렵고 힘든 것을 너희들이 금화와 은화를 바쳐 재물로써 돕고자 하나 그는 그를 거부하였느니라.

그 제자라는 너희들이 그에게 지금 육신의 어렵고 힘듦을 위하여 재물을 바쳐 그가 일반 종교 지도자들이 하는 것과 같은 형국으로써 재물을 거둬들이며 또 십일조요, 모든 어떠한 명분으로써 재물을 거둬들인다 하면,

그는 나의 제자가 아니요, 나의 선지자가 아니요,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과 똑같다 말하며, 그는 정녕 그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거둬들일 수 없음이라 말하였느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그와 같이 금화와 은화를 거두며 재물을 거두어 그의 어렵고 힘든 것을 도와준다 하면 그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가 되며, 그리고 그 선지자 자체가 나 여호와로부터 설 자리가 없도록 만드니, 너희들이 사악한 자들이라 그리 말하였느니라.

만에하나, 선지자 그가 살아가는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너희들이 무상으로 금화와 은화를 주며, 그가 자리 잡고 있는 성전의 어려움을 위하여 너희들이 금화와 은화요, 지폐라는 것을 거두어서 그를 처리해 준다 하면, 그는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은 사악한 무리라.

너희들은 사악한 무리로서,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행하는 선지자를 죽이려 하며 나에게 거역하는 사악한 자들이니,

너희들은 어떤 명분이든 금화와 은화를 이유 없이 거둬들이는 일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리 명하고 엄히 다스림이니, 그와 같이 그가 바르고 곧게 가고 있음이니라.

그건 무엇이더냐? 나의 아들 예수가 만백성을 치료해 주고 구원해 주며 그들에게 깨우침을 전하면서, 그들에게 은혜를 내리면서도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였음을 지금 그는 시행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종교 지도자 너희들은 어찌하느냐?

많은 정통의 계통을 거쳐 너희들은 정녕 종교 지도자로서 선택된 자들이라 하면서, 너희들이 어찌 가는가?

너희들은 너희 성전을 짓기 위하여, 또 너희들이 편안하고자 잠자리가 없는 자가, 또는 갈 곳이 없는 자가,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잠자는 자가, 남의 집 문간방에 방을 얻어 사는 자가, 생활하기도 어려운 자가, 그리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자가 너희들에게 바치는 금화와 은화를 너희들은 한 번이라도 거절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어렵고 힘드니 그의 생활이요, 그의 안정부터 찾고 먼저 기반을 닦으라 하며 너희들은 거절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너희들은 그들이 감사하다 하여 헌금이요, 각종 금화를 바치는 것을 정녕 거절해 보며, 그들에게 돌려준 일이 있으며, 그들에게 내지 못하도록 그와 같은 일을 한 적이 있으며, 그와 같이 행한 적이 있는가?

나의 종, 선지자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위하여 기도해 주느니라.

그리고 그들의 장래를 알려 주기 위해 그는 수없이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기도해주었느니라.

그러나 나의 선지자는 기도해주고 그들의 앞날과 미래를 알려 주면서 그들로부터 단돈 한 닢도 받은 사실이 없음이니,

그와 같이 나의 선지자에게 미래에 대한 깨달음과 운명의 기도를 받고 특별히 개인적으로 선지자로부터 기도를 받은 자가 선지자에게 금화와 은화의 한 닢이라도 갖다 바친 사실이 있으며 그에게 갖다 준 자가 있거든 너희들 앞에 와서 고백을 하라, 부르짖어 보라 이르라. 한 사람도 없느니라.

나의 선지자는 사람의 미래를 알려 주고 그들의 운명을 알려 주면서 그들이 감사히 지불하는 그 금화와 은화도 받지 않느니라.

너희들은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너희들이 연구하여 지껄여 만든 그 소리를 기도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기도해 준다 하며 무엇을 받았는가?

너희들도 정녕 나의 선지자처럼 너희들이 수고롭다 하여 너희들에게 내미는 그 금화와 은화를 안 받은 적이 있는가?

너희들은 양이 적어서 섭섭하며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했을 것이며, 너희들은 엄연히 그와 같은 대가를 지불하지 아니하는가 그리 기대하고 그리 유도하지는 않았는가?

그리고 너희들은 기도라 하여 너희들이 마음대로 만들어 지껄인 그 음성으로써 나의 이름을 팔아먹으면서 금화와 은화를 두둑이 받아들인 역사는 없는가?

그러한 행위를 한 자는 진정한 나의 뜻이 아니요, 나의 종이 아니라, 사기꾼이요, 강도며 도둑과 똑같으니라.

만에하나, 너희들이 나로부터 받아 기도해주고 대가를 받았다 하더라도, 내가 너희들에게 무상으로 내려 준대로 그리 기도하고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 대가를 받아 챙기는 사악한 짓을 하는가?

지금 너희들이 남에게,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또 너희 제자요, 너희 신도라는 자들에게 기도해 주면서 과연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걸 받아들인 너희들의 처지와 지금 나의 선지자의 처지가 하늘과 땅과 같은 그러한 관계가 아니던가?

너희들은 수억, 수십억, 수백억의 재산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고 많은 백성을거느리고 있으며,

너희들의 세 치 혓바닥으로 거짓말만 잘하면 수없이 재물이 들어오는 그와 같이 부족함이 없는 그런 형국이 아니던가?

아무런 부족함도 없는 그 상태에서 너희들은 나의 백성이요, 너희 제자들이요, 너희 신도라는 자들에게 기도해 주면서 그 대가를 수없이 요구하며 거두어들이고 챙기는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은 하지 않았는가?

그러한 짓을 했다면 정녕 너희가 지금의 말세에 오는 이단이요, 사악한 거짓 인도자이니라.

그러나 너희들보다도 백배 천배낮고 어려운 그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미래와 장래를 위하여 기도해 주고 그를 알려 주며 그 대가를 받지 아니하였다면, 굶주리면서도 그 대가를 받지 아니하였다면, 그가 너희들과 같은 부를 가졌을 때 그는 어찌하겠는가?

그가 기도하고 그들로부터 헌금이요, 모든 명분으로써 감사 헌금으로써 받아들이지 않듯이,

그는 너희들과 같은 부를 가졌을 때, 어렵고 힘든 그의 제자들의 앞길을 열어 주며 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 모든 재산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도 남을 것이니라. 그리고 그는 할 것이니라.

그러면 여기서 정녕 누가 진정한 선지자며,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며, 나의 종으로서 자기의 직분을 다한다 생각하는가?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자들은 어찌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내가 내린 십계명을 지켜야만 영혼의 양식이요, 영혼의 구원을 받고, 그를 지키고 사는 자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리 가르쳐야 하거늘,

너희들은 그리 가르치지 아니하고 있으니, 왜 너희들이 그리 가르치지 아니하고 있는가?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옥으로 가든, 불구덩이로 가든 그건 너희들과 관계없으며, 너희들이 배부르고 떵떵거리며 편안하게 잘살고 호의호식하고 살면 그것으로써 만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짐승만도 못한 파렴치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그러하니라.

너희들이 짐승만큼이라도 생각하고 파렴치한 인간이 아니라 하면, 너희들은 지금과 같이 남에게 기도해 주고 격려의 말 한마디 해 주고 축하의 말 한마디라고 하고 뒷구멍으로 봉투를 받는 그런 종교 지도자가 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어떠한 은혜를 내렸든, 어떠한 은총을 내렸든, 어떠한 역사를 내렸든, 어떠한 은혜와 덕을 베풀었든 그 대가를 받아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첩첩이 쌓아 놓은 그 재물에서 또 거둬들이고자, 그리고 또 너희 신도요, 너희들을 따르는 제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너희들의 주가를 올리고 또 올려, 너희 제자들의 머리에 손 한 번 얹어 기도해 주는 것으로써 수많은 봉투와 금화를 거두어들여야만 움직여 주는 그런 짐승만도 못한 사악한 행위를 하지는 않았는가?

그러한 행위를 한 자가 있다면 금화와 은화를 바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의 허상에서 그 모두를 돌려받아야 할것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 앞에서 기도해 준다 하여, 격려해준다 하여 너희들로부터 금화와 은화를 받아들인 자가 있다 하면 그로부터 너희들은 갖다 바친 그 재물을 다 받아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재물을 잘못 쓴 죄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가 힘을 얻도록 너희들이 그에게 밥을 주고 사탄에게 음식을 주며 물을 제공하여, 그가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더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너희들은 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니라.

이제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들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어떤 자가 나의 뜻에 따라, 나의 성령의 뜻에 따라 나에게 선택된 자인가를.

배고프고 어려운 그 시점에서 너희들로부터 어떤 명분이든 금화와 은화를 거두어들이지 아니하고 그 고통을 인내하며 나 여호와로부터 은혜와 은총을 내리기만을 바라고 살아가는 그가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며, 이 시대에 천사요, 너희들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예수 다음에 그가 선택된 자라고 너희들이 말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와 같은 반대 현상으로써, 능력 있고 가진 자가 그저 저희 신도요, 저희 백성 앞에, 제가 많은 신도요, 많은 제자를 거느린 만큼 제 주가를 올리고 또 올려, 그 거만을 떨고 오만을 떨며 그들 앞에 기도해준답시고 저희들 생각나는 대로 지껄이며 제 기분 나는 대로 지껄이고 씨부렁대고 그걸 기도라 하며 나에게 축복받고 나에게 오르는 길로 인도하였다 하여 너희들에게 봉투를 거둬들이는 그러한 사악한 자는 짐승이 아니라 개돼지만도 못한 지도자이니라.

어찌하여 나의 것을 나의 이름을 팔아서 그리 거둬들이는가?

이제는 그들을 단죄할 때가 왔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말하기를, 나의 성령으로써 내려보낸 나의 법전이요, 지금 이 시대에 바로 서고자 하는, 세상을 통일하고 미래를 열어 주며 창조적인 내일을 위하여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온 백성에게 전하는 선지자를 거짓 선지자라 하며 그를 죽이고 단죄해야 한다고 그들은 들고일어날 것이니라.

이를 보호하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이를 너희들이 지켜야 할것이며 이를 보호해야 할 것이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이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침이니라.

이제 너희들이 단정히 조용히 앉아 돌이켜 보라.

어렵고 배고프고 힘든 그 상황에서 너희들에게 금화와 은화를 이유 없이 거둬들이지 아니하고 받지 아니하며, 기도하여 너희들의 미래를 알려 주고 온 정성을 다 들였어도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않는 그와,첩첩이 쌓아 놓고 너희들보다도 수천수만 배를 가지고 쌓아 놓은 자가 어렵고 배고프고 힘든 자 앞에서 머리에 손을 얹고 거만과 오만을 떨면서 그들의 재산을 긁어모으는 자,

그리고 저희들이 아름다운 성전을 짓기 위하여 남의 집에 곁방살이하는 자에게 그 집세요, 보증금이라 하는 것을 빼 오라 하는 자, 그리고 그를 갖다 줘도 격려하고 수고했다 하며 그저 뱀이 개구리 잡아먹듯이 냉큼 받아 삼키는 그런 도둑놈과 같은 종교 지도자, 그들이 어찌 가는가?

그리고 있는 것 없는 것 그저 다 팔고 정리해서 바치라 하는 자, 심지어는 그들에게 너희들이 누구도 할 수 없는, 독재자도 그리할 수 없는, 통장이라는 것을 하나씩 만들어 줘 그곳에 돈을 예금시키도록 강요하는 그와 같은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개돼지만도 못하며,

사악한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고통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고 지옥으로 인도하는 그자들을 어찌 단죄할 것인가 너희들은 두고 보라.

그들을 단죄할 때가 머지않았음이니라.

너희들은 그와 같이 그들에게 현혹되어 너희들이 통장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거기에 납입한 그 돈의 액수를 돌려받아야 할것이며, 그를 돌려받지 않는 자, 나에게 와 영원히 구원의 길이 없음을 알라.

직급을 받고 돈을 지불한 자, 모든 직급을 받으면서 지불한 그 대가의 돈을 돌려받지 아니하는 자는 영원히 나의 법전을 읽고 눈을 뜰 수가 없을 것이며, 너희들은 구원의 길을 받을 수 없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오늘 내가 선지자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의 이 뜻을 듣고 깨우쳐, 그리 행하는 자만이 나에게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음을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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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음성 #재물 #종교 지도자 #십일조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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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6
조회 33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2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진정한 은혜를 나누는 참된 지도자의 자세


마 18:24-34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4 그러니 나로부터 너희들이 무상으로 받은 그 모두는 너희들도 무상으로 받은 그 모두는 너희들도 무상으로 전해 주고 깨우쳐 주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도리라 하였음이니라.
5 그리하여 너희의 스승인 지도자는 무상으로 모두를 받았으니, 너희들이 배우고 싶은 것, 그 모두를 다 무상으로 전해 주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니라.
6 성도든, 장로든 어떠한 것이든 너희들이 무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 그것이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다 내가 일찍이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전했노라.
7 너희들은 내가 전하려 하는 그 성경이요, 너희들이 한 것도 배도 더함도 아니 된다는 그것에 너희들이 무상으로 전해 주어야 되며, 너희들은 내가 배운 것을 그대로 되돌려야 된다는 그 비유의 뜻을 너희들에게 가혹하게 전하지 아니하였더냐?
8 내가 그 뜻을 너희들에게 다시 한 번 기록하여 전함이니, 너희들은 이를 듣고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9 내가 내린 글은 내가 너희들에게 베푼 것처럼 너희들도 모든 백성들에게 그리하지 아니하면 이니 모두 너희들은 안아야 할 것이니라.
10 주인이 회계할 때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그리하여 그 주인은 네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네 소유를 다 팔아 그 빚을 갚으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8:24-25)
11 그러나 그는 엎드려 빌었기를 그리 갚을 것이 없으니, 주인에게 참아 주고 기회를 주기를 그와 같이 원하여 빌었느니라. (마태복음 18:26)
12 그러니 그 주인이 어떠하였는가?
13 그 종을 불쌍히 여겨 그를 놓아주며 그 빚 모두를 탕감하여 주었다, 성서에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마태복음 18:27)
14 그러나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 동료 하나를 만나 그를 붙잡고 용서하지 아니하며,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마태복음 18:28)
15 그가 갚지 못하여 그가 제 주인에게 간구한 것처럼 엎드려 거듭 참아 달라 그리 이야기할 때, 그는 참지 아니하며 그를 주인이 용서한 것처럼 용서하지 아니함이니라. (마태복음 18:29)
16 그리하여 그를 허락하지 아니하고 그가 그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어 그와 같이 그에게 할 수 있는 모든 행패를 부림이니. (마태복음 18:30)

17 그를 보는 동료들이 심히 민망하여, 그리고 주인이 베푼 것을 거는 것, 받은 자가 그 다른 자를 베풀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는 주인에게 알리니. (마태복음 18:31)
18 그 주인이 그 종을 불러, '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빚을 탕감해 준 것처럼 어찌하여 네가 받은 빚을 탕감하여 주지 아니하였느냐?' (마태복음 18:32)
19 그리하여 그 주인은 그를 잡아 가두었는가? (마태복음 18:33)
20 그를 옥에 가두며 그 빚을 갚고자 하는 그와 같은 처벌을 받는 그 근을 가지 아니하였느냐? 이와 같은 비유의 뜻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 (마태복음 18:34)
21 나로부터 받은 모두는 내가 너희들에게 베풀어 준 것처럼 너희든 무상으로 너희들도 그대로 베풀고 전하지 아니하면 그 대가를 받는다는 성서의 가르침의 뜻을 너희들은 어찌 알아듣는가?
22 이것이 바로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세상의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 그리고 모든 백성, 너희들은 나로부터 무상으로 받았으니 갚으러 가져온 것은 없느니라.
23 너희들도 그런 만백성에게 거저 주며 무상으로 베풀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는 자는 바로 악한 자요, 제 것만 챙기는 자요, 나로부터 받은 것도 베풀지 못함이니,
24 그대로 되돌려 보지 못하는 자, 곧 너희들은 그 대가를 치르며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이니, 오늘의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나로부터 받은 그와 같은 뜻을 과연 그대로 베풀고 전하는가?
25 너희들은 거거에 나의 이름 이용해 나의 이름을 만들어 장사하는 자요, 그를 팔아먹는 자요, 나의 권위를 만백성에게 너희들은 베푼 것도 없으면서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사악한 짓을 하고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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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6
조회 49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819번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삶의 궤적으로 증명하는 진리: 언행일치가 가져오는 신뢰와 구원

3 모든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들이 지금 저희들이 가는 길이 진정 하늘에 오르는 길인가 아닌가 불안해하고 있으며, 그를 의심하는 자가 수없이 많이 있다 하였느니라.
4 더욱이 그러한 백성들에게 나의 160권의 이 새로운 성경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하늘에서 내린 뜻이라 하여 네가 책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함이니,
5 그 백성들이 그것을 그대로 믿고 따른다 하면 얼마나 너희들에게 기쁨이요, 그것 또한 그들에게도 영광이겠는가?
6 그러나 그들은 그리 생각하지 아니하느니라.
7 과연 이가 하늘로부터 명받은 자요, 그리고 이는 진정한 하늘의 뜻인가 하는 것, 인간으로서 스스로 그가 만들어 낸 것이며, 그가 스스로 착각 속에, 환상 속에서 이 모두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8 그들은 한 가지서부터 백 가지의 그 모든 의혹과 생각들을 다 동원하여 너를 핍박할 것이니라.
9 그러면서 그들은 말할 것이니라.
10 무엇으로써 하늘의 뜻이라 입증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하늘의 뜻에 대해 증거할 수 있느냐 그리 말할 것이니라.
11 그들은 절대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며 인정하지 않으려 할 것이니라.
12 그러니 그들에게 깨우쳐 주고 그들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13 그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고 읽고 깨우쳐 저희들이 마음의 변화요, 육신의 행동이 변화되는 것, 그와 같은 그들이 격동을 느낄 수 있는 그것이 바로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뜻이라 하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라, 그 말밖에는 내가 할 수 없음이니라.
14 그리하여 그 말을 믿고 따르는 자, 읽고 깨우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그리고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며 그 뜻을 모른다면 그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니라.
15 다만, 그러면서 그들은 의혹할 것이니라.
17 과연 인간이 160권이라는 이와 같은 대장서를 쓸 수 있으며, 그 짧은 시간 안에 이와 같은 역사를 할 수 있는가 그들은 또한 의혹을 가질 것이니라.
18 그리하여 한쪽에는 저희들이 불안한 마음이요, 한쪽에는 믿지 않는 마음이오, 이와 같이 저희들의 두 가지 마음으로써 흔들리는 백성이 있을 것이니라.
19 그들에게 너희들이 어떠한 방법이든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그들이 뚜껑을 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인간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요, 너희들의 능력이니라.
20 그것으로써 그들은 의혹하는 마음이요, 의심하는 마음이라 해도, 그들이 또 160권의 대장서를 보며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기 때문에 결국 뚜껑을 열게 될 것이니라.
21 그러하면 그들은 받아들일 수 있으며, 그들은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니라.
22 다만, 너희들의 행동이요, 너희들의 말이요, 너희들이 삶을 어찌 살아가는 것인가 그를 보여 주는 것뿐이며, 그리고 또한 그들은 너희들에게서 무엇을 찾고자 하느냐?
23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그 제자들로서 인간은 어찌 살아가야 하며 믿음은 무엇이라는 것을 이야기 할 것이니라.
24 그러니 그들은 그로 인하여 너희들이 과연 행하고 지키고 사는가 그것을 우선 먼저 볼 것이니라.
25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키고 살 때, 그들은 변화의 길을 볼 수 있으며, 너희들이 그와 같이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아니할 때, 그들은 이는 사탄이요, 이단의 장난이라 하며 등을 돌리며 나의 새로운 성경의 뚜껑을 열지 아니할 것이니라.
26 그들이 책장을 열지 아니할 때 결코 깨달을 수 없으며, 그들이 책장을 열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이 사는 삶이요, 언행일치의 그 행동을 보여 주는 것이니, 그리하여 그들은 지키지 못하는 것, 가지 못하는 것을 너희들은 지키고 간다고 느낄 때, 그들은 너희들을 존경할 것이며, 너희들을 따를 것이며, 거기에서 의혹하는 마음을 그들은 지울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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