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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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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3-26
조회 32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3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재앙으로 다스리려다가 마지막 기회를 줌이니 지금이라도 들으라.

 

5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하고 있는 짓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6 자식으로서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함이 아니요, 나를 진노케 하는 그와 같은 역사의 세월만 흐른 것이 몇천 년의 그 역사가 흘렀음이니라.

7 나의 아들 예수가 죽음으로써 너희들을 깨우쳐 내가 너희들의 손을 놓으려 하니,

8 그 손을 놓아 재앙으로써 다스리지 아니하도록 기회를 달라 울고불고 매달리는 그 기도를 내가 들어 너희들에게 이와 같이 기회를 주었거늘, 너희들은 어떠한 행위를 했는가?

9 너희들은 나 여호와를 진노케 하는 그와 같은 행위만 했음이니라.

10 내가 모든 백성 너희들에게 묻노니, 내가 너희들에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주었으며 모두를 다 베풀어 주었거늘,

11 너희들이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를 진노케 하며 나를 진노케 한 그와 같은 길만 감이니,

12 과연 너희들이 하늘을 진노케 하고도 살아날 수 있다 생각하며, 너희들이 천년만년 사는 것처럼 착각 속에 사는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그리 생각 하느냐?

13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 너희들이 하고 있는 그 짓은 정녕 나를 진노케 하며 하늘을 노하게 하는 그와 같은 행위만 하고 있음이니라.

14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다 지우며 너희들의 손을 놓으려 했으나, 지금 내가 마지막 나의 아들을 통하여 다시 한번 너희들에게 기회를 내리니,

15 이 무서움과 두려움을 너희들이 안다면, 이제는 너희들이 나를 진노케 하는 행위를 중단하라.

16 하늘을 노하게 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중단하라.

17 그와 같이 중단하지 아니할 때, 내가 너희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음이니, 너희들의 그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 날이 머지않은 것을 어찌하여 모른단 말이더냐?

18 더욱이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가는 백성, 아무것도 모르고 이끌려 가는 백성, 불쌍하고 가련한 그들부터 구원하고자, 그들이라도 구원하고자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다시 한번 너희들에게 그 기회를 주었음이니,

19 모든 백성 너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며, 이를 너희들이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여 나를 더 진노케 하지 말라.

20 그 결과는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모든 것으로써 다스려지게 될 것이니,

21 이제는 그와 같은 행위를 중단하며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구원을 받는 그 길을 보도록 그리하라 전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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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재앙으로 #다스리려다가 #몇넌년의 #역사가 #흘렀음 #예수가 #죽음으로써 #깨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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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6
조회 33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종교 집단에서 평생 반복하는 설교를 철폐하고, 스스로 성장하게 할 법전 160권을 보내노라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단상에 서서 설교하면서 뭐라 말하느냐?

1년 분도 안 되는 성경 내용을 가지고 평생 나의 백성을 이끌어 가며 그들로부터 수많은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

그들은 그것이 자신의 부끄러움이요, 성서의 뜻이 아닌 제 교리를 가르치며 제 생각을 가르치고 강론하며,

남이 사는 예를 들어 단상 앞에서 나의 뜻인 것처럼 전하는 그들이 저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저 자신이 무능한가를 그들은 알고 있느니라.

그리하여 그들은 나의 백성에게 그리 말하느니라.

영적인 것이 흔들리며 영적인 것이 약하기에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여 설교하는 것을 들어서 영적인 삶으로 만들지 아니하면 무너진다고 말하며,

그리하여 영적으로 성장하지 아니하면 정녕 구원의 길을 갈 수 없기에, 너희 손으로 지은 그 죄의 온상에 와 강론을 들으며 설교를 들으라 하여 모이라 그리 말함이니라.

그리고 빠져서도 안 된다 말하느니라.

너희는 그와 같이 말하면서 나의 사랑하는 백성에게 너무나도 많고 엄청난 대가를 요구하며, 그 모두를 갈취하는 행위를 지금 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의 그와 같은 행위를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너희가 영적인 것을 계속 듣고 듣지 아니하면 영적인 것이 약해지며 그리하여 무너진다 함이니,

내가 그 모두를 다스리며 그 모두를 바로 세우려고 오늘 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니,

너희가 160권의 법전을 읽고 또 읽으며, 나약할 때 읽을 때마다 영적인 그 깨달음을 보충하는 방법을 내가 이름이니라.

그리하여 오늘의 그 사악한 집단을 다 철폐하며, 내가 개인 스스로 변화되는 깨우침이요, 가족 단위로 변화되는 깨우침이요,

그리고 계속 평생 같은 이야기에 반복 훈련이요, 반복 강론이요, 반복 설교를 듣지 아니해도, 나의 법전 160권을 읽고 또 읽으면서 세상사 하늘의 뜻을 모두 깨우칠 수 있도록 내가 이와 같이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그 의미를 너희는 정녕 모르고 있단 말이던가?

저희가 반복 교육하며 반복해 설교를 듣지 아니하면 무너지며 영적으로 흔들리니, 그래서 계속 듣고 들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그 시간과 가르침을 받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고 말하는 자,

그것보다도 더 확실한 나의 법전이요, 책으로써 너희를 영적으로 성장시키는 그 역사를 이루고 그들의 문을 닫으려고 오늘의 이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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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지도자 #설교 #내용 #재물 #반복 #평생 #무능한 #행위 #영적 #160권 #성장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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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6
조회 33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버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라는 기도가 포함하는 의미를 제자들은 알아야 한다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전하라.

하늘을 향하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하고 함부로 기도를 드리나,

그 기도의 내용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지 그 기도 속에 들어 있는 모든 의미를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함이니,

나 여호와가 내린 그 기도의 내용이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하늘을 향하여 ‘아버지!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나에게 기도를 드릴 때, 그 기도 소리는 너희가 말을 하지 아니하여도 그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느니라.

‘아버님! 제가 나약한 인간이옵나이다.’ 하는 의미가 또한 거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냐?

너희가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저는 나약한 인간이옵나이다.

아버님!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옵나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버님의 아들이옵나이다.

저는 어떠한 한계도 없으며 넘을 선과 넘지 않을 선도 아무것도 모르는 자이옵나이다.

인간인 제가 너무나 부족하옵나이다, 아버님!’ 그리고 너희가 잘못된 것이요, 그 모두를 고백하는 그 기도의 내용이 거기에 다 들어 있음을 너희는 어찌 모르느냐?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너희가 나 여호와를 향할 때, 너희의 부족함이요, 어리석음이요, 그 모든 것을 나 여호와에게 간절히 고백하는 그 기도이니, 이 기도가 얼마나 겸손하고 겸양하고 아름다운 기도인 줄 알겠느냐?

이를 내가 너희에게 전하였거늘 아직도 이 뜻을 모른단 말이더냐?

‘지금껏 지은 죄를 모두 용서해 주신 아버님, 그리고 이 세상에 생명을 낳아 살도록 해 주신 아버님의 그 사랑,

그리고 저 하나를 세상에 내보내 제가 평생 먹고살 수 있고 육의 세상의 아름다움을 다 취할 수 있도록 저에게 은혜를 내려 주신 그 모든 아버님의 은혜요, 그 은혜에 대해 보답을 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는 겸손하고 겸허하며 너희의 부족한 모든 마음이 그 속에 다 들어 있느니라.

너희는 말하지 않더냐?

인간의 능력으로써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인간의 능력으로써는 행할 수 없으며,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그 뜻으로써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끌어 주며 성령으로 임하여 모두 이룬다고 말함이니,

너희는 그 말을 하기 전에 나의 기도 소리에 그와 같은 뜻이 다 포함되어 있으며 그와 같은 내용이 거기에 접해 있는 것을 어찌 모르는가?

그러니 ‘아버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하늘을 향하여 간곡한 기도를 드리는 이와 같은 내용을 너희가 하나하나 기억 속에 심도록 그리 전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너희 마음을 전하는 기도이니라.

이 기도 소리에 너희의 그 무서움이 다 들어 있음이니라.

너희의 잘못된 죄요, 잘못된 삶이요, 하루하루 나의 뜻을 거역하고 사는 것을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너희가 죄인과 같은 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으며,

너희가 가장 부족하며 능력 없는 자며, 모두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역사하는 삶을 살겠다는 너희의 간곡한 고백의 기도가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 한줄기 기도의 내용 속에 모두 다 포함된 것임을 알고 그 소중함을 알라.

그리하여 너희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항상 그와 같은 기도를 드리라,

‘아버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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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하늘 #죄 #용서 #기도 #아름다운 #은혜 #인간 #능력 #부족 #잘못 #고백 #소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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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3-25
조회 35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3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육의 세상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여 암흑의 세상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자들

 

10 앞을 못 보는 자가 인도하는 그와 같은 자를 너희들이 따라가지 말라 함이니라.

11 그러니 내가 눈으로 보고 앞을 볼 수 있으며 광명천지를 인도할 수 있는 나의 아들을 따르라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12 그 아들의 삶이요, 그 아들의 행위를 따르라는 것도 아님이니라.

13 그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이요, 160권의 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이 구원을 받으며 나에게 오르라 하는 나의 뜻인 것을,

14 어찌하여 너희들이 이를 보지 아니하며 따르지 아니하며 눈먼 세상의 삶이요, 암흑의 세상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자만 따라가며, 그를 따라가고자 그리 몸부림치는가?

1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6 단 한 번이라도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들여다보고 깨우쳐 보라.

17 그러면 거기에 답이 있으며 너희들이 알 수 있는 것을, 어찌하여 고집과 아집을 버리지 못하고 눈먼 자가 눈먼 자를 따라간다 말이더냐?

18 너희들이 하늘의 뜻을 알 수 없으며, 나로부터 음성을 들을 수 없으며, 나로부터 너희들이 메시지를 들을 수 없으며, 나를 만지고 보지도 못함이니, 너희들이 앞을 못 보는 백성들과 무엇이 다르단 말이더냐?

19 육의 세상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을 내가 너희들에게 의미함이니라.

20 그러니 육의 세상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자가 너희들을 구원한다며 이끄니, 그도 앞을 못 보는 자니, 제자리를 너희들이 빙빙 돌다 마느니라.

21 그리하여 인간 세상과 하늘의 세상의 백지장보다 얇은 그 한계선을 넘지 못하며 거기서 맴돌고 맴돌다 지치는 것이 너희들이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22 그러니 그 선을 넘을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따르는 길이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의 강론을 듣는 것, 그리고 새로운 성경을 너희들이 들고 읽는 것, 그자만이 그 선을 넘을 수 있으며, 그 선을 넘을 수 있는 증표요,

23 그걸 갖지 아니한 자는 넘지 못한다 내가 이리 너희들에게 간곡히 간곡히 전하고 또 전하거늘,

24 어찌하여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한번 읽어보며 들여다보는 그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너희들의 고집과 아집으로써 지옥의 그 고통스러운 길로 가기만 원하느냐?

2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6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이니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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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세상의 #한계를#벗어나지 #못하여 #암흑의 #세상에서 #앞으로 #보지 #못하는 #자들 #새로운성경1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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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3-25
조회 35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3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승자는 앞에 갔는데 뒤에 쳐져 뒤뚱거리며 우승자라는 환호에 부끄러움을 모르고 답례하는 자들

 

8 앞에 가는 그 선수는 앞에 가서 보이지 아니하며 영광의 월계관을 차지할 수 있는 자는 지금 달려가거늘,

9 그것을 모르고 먼저 간 자를 모르는 백성들이 지금 뒤뚱거리며 달려가는 너희들을 보고 우승자인 줄 알고 환호하고 손을 흔들어 줌이니, 그것을 우승자처럼 답례하며 환호를 받는 그와 같은 자들이니,

10 몇 분도 지나지 아니하여 그들이 속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니,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니라.

11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며,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며, 거짓된 것이 세상에 내려와 왕사탄이 세상에 내려와 멸망케 한다 하여 너희들의 모두 힘을 합쳐 이를 공격하고자 하는 자들 이 바로, 12 우승자는 앞에 가 있는데 중간에서 뒤뚱거리며 저 자신을 지탱하지도 못하는 자가, 뭘 모르는 백성들이 우승자라 환호하며 박수쳐 주니, 그것을 제가 실토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손으로 답례를 받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가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들의 초라한 모습이요, 불쌍한 형태라는 것을 내가 전함이니, 이미 내가 너희들의 모습을 전하며 너희들을 벗겨서 전해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며 깨달음이 없는 자, 너희들은 결국 지옥의 그 사슬로 사탄에게 끌려가는 운명이요, 그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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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3-25
조회 35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3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성경과 선지자를 함부로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와 같은 말을 하지 말아야 될 것이다.

 

3 이 어리석은 백성들이요, 지금 잘못 가는 그 백성들, 함부로 너를 보고 사탄이라 말하지 말며, 나의 새로운 성경이 거짓된 것이요, 사탄의 장난이라 그리 말하지 말라.

4 너희들이 함부로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와 같은 말을 하지 말아야 될 것이니라.

5 너희들은 성경에 비유된 나의 뜻도 모르면서 바로 가르치지도 못하는 그 백성들이 어찌하여 나의 아들을 사탄이라 그리 말하는가?

6 나의 아들은 구약과 신약 성서에 감춰진 그 비밀을 다 알며, 나의 뜻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아들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는가?

7 너희들이 정녕 나의 아들을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할 수 있다면, 너희들은 구약과 신약의 그 비밀을 알아야 될 것이며, 새로운 성경이 내려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을 다 알아야 될 것이니라.

8 성경에 대한 것도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따를 수 없으며, 하늘의 법도요,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가 감히 어찌하여 나의 아들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하는가?

9 초등 학문을 배워 이제 글을 아는 자가 고등 학문을 거쳐 세상에 나와 생활을 하는 그와 같은 자들에게 무식하며 미련한 자라 말한다면, 과연 누가 상식이 있고 없는 자들이냐?

10 그러니 이와 같은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니라.

11 감히 구약의 성서의 의미를 알며 새로운 성경에 숨겨진 그 비밀이요,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모든 것을 알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는 자들이,

12 나로부터 직접 명을 받아 모든 열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을 해석하여 그를 전하는 나의 아들에게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함이니,

13 하늘의 뜻이요,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이단이라 하지 않더냐?

14 이 세상에 거점을 마련한 것이 나의 성전이요, 내가 누구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내리는가?

15 나 여호와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직접 사랑하는 그 아들의 가슴에 성령의 내 뜻을 심어 줘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 역사를 이루거늘,

16 감히 너희들이 그러한 나의 아들을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여 핍박하며, 그의 가슴에 내려 전하는 새로운 성경을 가지고 너희들이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함이니,

17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리 오만방자하며 너희 자신을 모른단 말이더냐?

18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면서, 나의 뜻을 알고 대행하는 나의 아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는 너희들이 그와 같은 말을 하고자 한다면,

19 너희들은 하늘나라에 한 번 왔다 간 다음에나 감히 나의 아들과 대적할 수 있으며 나의 아들과 대화할 자격이 있는 것을,

20 대화할 자격도 없으며 그 뜻을 듣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 너희들이, 어찌하여 알지 못하는 자가 아는 나의 아들을 놓고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하는가?

21 그 어리석은 행위를 이제 중단하며 스스로 너희들의 분수요, 너희들이 성령의 깨달음이요,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가 아는 나의 아들이요, 모두를 받아 대행하는 나의 아들에게 어리석고 미련한 자요, 이단이요, 사탄이라 하는 그와 같은 못난 짓을 중단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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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선지자 #사탄이요 #이단이라 #하지 #말아야 #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 #성령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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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3-25
조회 34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73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나의 아들을 거짓 선지자라 말하지 말라.

 

4 너희가 모든 것을 은밀히 비밀리에 행하였으며, 너희들이 모든 나의 뜻을 거역하고 살아온 것, 너희들이 부패할 대로 부패하고 썩을 대로 썩은 그 모두가 이제는 세상에 드러날 때가 되었음이니라.

5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이요, 나의 뜻대로 역사해 왔다면, 오늘에 너희들이 말하는 인간이 인간을 두려워하며 너희들이 도둑이요, 사탄이라 그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세상은 되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6 그러니 이와 같이 내 뜻을 거역하며 잘못 흘러온 이 세상이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살아가도록 인도한 너희들이 있기에,

7 누군가 이를 파헤쳐 이 세상에 모두를 알려야 될 것이며, 이를 바로잡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8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이 육의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며 아름다움을 보며 살다 나에게 와 구원의 길이요, 나에게 오르라 하였거늘,

9 그 모든 길을 막았으며, 그들이 모두 다 가지 못하도록 훼방한 자, 그와 같은 자들이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이 구원의 길을 알지 못하며 오지 못함이니라.

10 그리하여 지금의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 너희들의 신도요, 그 백성들은 세뇌되어 알지 못하나,

11 내가 그를 파헤쳐 세상에 드러내어 너희들의 추하고 더러운 모습이요, 숨겨진 그 모든 비밀리에 행하는 그것을 내가 다 알리는 그와 같은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음이니라.

12 그러니 누구를 통하여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든, 결국 이는 나의 주관의 뜻이며, 또한 누구를 통하든 이와 같은 일을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니라.

13 그것이 바로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그들로 하여금 내가 모두를 역사하고자 함이니라.

14 너희 종파에 그와 같은 대명을 주어 그를 역사하도록 했다면, 너희들은 종파와 종파 간에 힘을 겨루는 싸움으로 인하여 그 처참함은 차마 볼 수 없으며, 그 결과는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 알겠느냐?

15 같은 힘을 겨루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의 힘을 주어 너희들이 그를 바로잡아 다스리고자 함이니, 이는 감내할 수 없을 것이니라.

16 그리하여 내가 그 처참한 결과를 알고 있기에, 조용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물이 흐르듯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전하며,

17 나약하고 보잘 것 없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을 통하여 내가 이 모두를 조용히 역사하는 것은 너희들을 사랑하기 때문임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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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선지자 #거짓이라 #말하지 #말라 #여호와 #역사 #훼방 #말라 #읽고 #깨우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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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5
조회 35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3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를 사랑하여 160권의 성령을 내려보내니 유아의 상태에서 예수의 영적 상태까지 변화되라


너희는 성경에 영적인 변화가 무엇이라 말하였더냐?

너희가 유아 교육서부터 성년 교육의 과정을 마치는 것 같은 가르침 속에서 하나하나 그 학문을 쌓아 가듯이, 믿음도 그와 같이 단계적으로 변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그와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에서 너희가 성장하는 그 변화가 있어야만 참진리의 길을 볼 수 있다 내가 너희에게 그리 전했느니라.

그러나 지금의 종교 집단이 어떠한 형태라 말했더냐?

그들은 이념 교육의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며 이념 교육의 그 자리에서 맴돌고 있다 내가 그리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죄로부터 참진리의 길을 가르치는 것, 그리고 거듭나는 것, 영적인 변화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인간 세상의 교육처럼 그 영적인 변화요, 성령으로써 임하는 그 단계가 높고 높아지는 변화가 없이는 정녕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 너희이니라.

사랑하는 백성 너희는 모두 다 나의 성령으로써 태어났느니라.

그러니 너희야말로 영적인 출생으로, 새로운 인생으로 다시 태어난 내가 사랑하는 백성이니라.

그러나 그때부터 너희는 서서히 자라는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영적 변화가 이루어져야만 구원의 길에 오르는 것이니라.

내가 오늘 너에게 전함이니, 너의 제자들에게 이를 꼭 전하여 그들의 가슴에 심어 주도록 그리하라.

지금 너희는 유아의 영적 상태에서 세상에 태어났음이니, 어리고 어린 유아의 영적 상태에서 서서히 자라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은 무엇이더냐?

예수의 영적 상태까지 성장하는 것이며 도달하는 것이니라.

그것이 바로 구원의 길이요, 그 구원의 길을 볼 수 있으며 나에게 올 수 있으며 너희가 그리도 갈구하는 천국의 문을 들어설 수 있으며 비단길을 밟아 나에게 올 수 있는 것임을 알라.

내가 너희에게 다시 말함이니, 너희가 구원을 받는 그 역사는 무엇인 줄 알겠느냐?

유아의 영적 상태에서 예수의 영적인 상태까지 계속 성장하는 것, 그리하여 그 변화가 역사하는 그것이 너희가 나의 아들딸로서 거듭나는 길이요, 그 이상의 길은 없다는 것을 알라.

오늘에 광분하며 구원을 받았다고 울고불고하는 백성의 영적인 상태가 어느 정도 성령이 임해져 있는가, 그 자신을 들여다보라고 가르치라.

지금의 종교 집단과 지도자가 가르치는 교육 방법이 과연 어떠하던가?

그 내용은 과연 어떠하던가?

그 내용과 방법은 조잡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들은 평생을 제자리걸음으로 재탕 재탕을 하고, 한 말을 또 하고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 가르치는 것뿐이니라.

너희가 그와 같은 그들이 가르치는 성서의 내용은 1년만 가르쳐도 모두 다 끝나며,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는 그와 같은 분량을 가지고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평생 이끌고 가르치며,

평생 그들에게서 재물을 거둬들이며 모든 것을 갈취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너희이니라.

그리 평생 이끌고 가니, 나머지는 과연 어떠한 인간 생각을 하고 사는가?

너희는 지금 모든 재물이요, 모든 것을 거둬들이려고 재탕 재탕하면서 유아적인 믿음의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너희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너희는 인간의 생각으로써 만백성을 구원할 수 없으며, 성서는 한 획도 고쳐서는 안 되며 한자도 더 빼도 넣어서도 안 된다고 말하면서,

나의 성서를 가장 변조하여 가르치며 잘못 가르치며 인간의 교리로 가르치는 것이 너희가 아니더냐?

너희가 성서를 가지고 가르치는 것은 1년 분도 안 되는 그와 같은 나의 성경의 가르침을 가지고 평생 재탕 재탕을 함이니,

그 속에 뼈대에 또 살을 붙이고 또 가지를 치고 인간 생각대로 하면서, 결국 믿음은 재물을 바쳐 하늘에 구원을 받으라는 그것으로써, 죽을 때까지 그 말만을 듣고 ‘아멘, 할렐루야’를 찾는 것이 어리석고 불쌍한 나의 백성이니라.

지금 너희는 들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유아의 교육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받는 것이며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백성이라면,

유아의 영적인 변화에서 예수와 같은 영적인 길고 긴 깨달음, 그리고 깊고 깊은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하였음이니라.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가 160권의 법전을 내려보냄이니, 내가 내려보내는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의 성령의 가르침만이 너희가 유아의 영적인 상태에서 예수의 영적인 한계까지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소중하며,

이를 읽고 깨우치지 아니하면 심판의 대상도 되지 못한다 함을 너희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알라.

예수의 영적인 상태까지 너희가 영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그 길을 위해서 내가 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낸다는 그 소중함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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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영적 #유아 #성년 #교육 #참진리 #성령 #변화 #성장 #구원 #천국 #160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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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5
조회 34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2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음의 길을 간다는 자들이 마음속 욕심의 뿌리는 버리지 않고 물로 목욕하듯이 하고 있다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죽게 하였으며, 그때부터 믿음의 길이요, 그 세월이 2천 년이 흘렀음이니, 2천 년 동안 믿음을 가지고 오며 구원을 받는다 하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의 그 믿음은 때가 찌들어 몸을 씻어 목욕해야 하는 그와 같은 믿음으로 왔음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너희는 찌든 때를 씻어 낼 수 있음이니, 때가 끼면 또 씻어 내며 그리고 며칠의 삶 속에서 또 때에 찌들면 물로 씻어 내며 목욕을 함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아무리 자주 씻어 낸다 해도 네 마음속에 있는 그 사악한 때, 그리고 더럽고 추한 그 욕심의 때는 절대 씻어 내지 못하며, 그 뿌리를 못 버리는 것이 너희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지금 살아가면서 때가 찌들고 더러운 몸을 씻어 내면 개운하며 깨끗할 것이니라.

그리하고 또 더러워지면 또 씻는 그와 같은 형국이 너희가 지금 기도하고 경배하면 죄를 씻어 주며 그리고 용서받는다 말하나,

그것은 용서받는 것이 아니요, 너희 몸에 붙어 있는 오물이요, 찌든 때를 씻어 내는 그 형국밖에는 아니 됨을 알라.

너희가 진정한 마음으로 회개의 용서를 받는다면 너희 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 욕심의 때의 더럽고 추한 뿌리를 모두 뽑아내고 씻어 내는 것이 바로 회개하는 것이요, 용서를 받는 것임을 알라.

너희는 죄를 짓고 기도하고 회개하면 그 죄가 다 씻어진다고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지은 죄는 깨끗해졌으며, 죄가 하나도 없는 것처럼 그와 같은 마음의 위로를 얻는 대가로 너희는 과연 어떠한 행위를 하는가?

너희는 때가 찌들면 때를 씻는 목욕하는 것만도 못한 믿음을 가지고, 지금 손으로 지은 죄의 온상에 재물을 바치고 울고불고하면서 네 죄가 씻어졌으며 은혜 받았다 그리 말함이니,

너희의 그 어리석은 믿음이 바로 목욕하는 것만도 못한 것이라는 걸 알라.

네 몸에 묻은 찌든 때를 목욕하여 씻어 내며 또 때가 묻으면 목욕하는 그 형국밖에 안 되느니라.

그보다 더 잘못된 것이 오늘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라.

내가 너희에게 그 뜻을 미리 가르치거늘, 어찌하여 이를 보지 아니하며 이를 깨우쳐 구원의 길을 오르려 하지 아니하는가?

너희보다 더 불쌍하고 가련한 백성이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목욕하여 개운한 그 기분을 가지고 회개했다 말함이니라.

울고불고 콧물 짜며 기도하고 죄를 회개했다 하나, 그와 같은 형국과 똑같으니,

그 죄는 너희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그것으로써 씻을 수 없는 것이 너희가 짓는 죄임을 알라.

너희 죄는 네 마음속의 죄를 씻어 내는 것이니라.

네 마음속의 추하고 더러운 욕심을 지울 수 있는 것, 네 마음의 때를 씻어 내지 못하고 겉의 육의 때요, 먼지만 씻어 내면서 구원을 받으며 죄를 용서받는 자라는 그 어리석은 행위를 계속 반복하지 말라.

너희가 가서 울고불고 회개하는 것은 찌든 때를 목욕하며 물로 네 몸을 씻어 내는 것과 똑같으며, 그것만도 못한 행위를 하고서 감히 구원을 받았다 함이니,

너희의 마음의 때요, 욕심을 씻어 내는 그와 같은 고통의 길을 가지 아니하고는 절대 용서받은 것이 없으며,

너희가 지은 죄가 너희 자신에게서 물러난 것이 아니며, 떠나지 아니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는 더러워진 몸을 목욕으로 씻는 그와 같은 믿음에서 깨어나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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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2천 년 #믿음 #종교 집단 #목욕 #마음속 #욕심 #회개 #때 #죄 #물 #구원 #먼지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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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4
조회 29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1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는 자들이 마지막 너희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왜 성령의 말씀을 거부하느냐?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나의 아들 예수를 믿으며 또한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것만으로써 너희는 죄가 없어지며 용서를 받는다는 그와 같은 가르침으로 모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형국이라 내가 그리 말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를 다 사해 준다 하면, 다른 사람도 나의 아들 예수를 믿으며 나 여호와의 존재함을 믿는다 하면 그 사람들도 어떠한 행위요, 그 백성이 어떠한 행위를 하든 그들 또한 너희처럼 모든 죄를 용서받은 백성이 아니던가?

그러나 어찌하여 너희만 용서를 받은 자요, 다른 백성은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을 믿으며 나를 믿는다 해도 그들은 용서받은 백성이라 그리 생각하지 않는가?

너희처럼 용서받은 백성이요, 다 같은 백성으로서 똑같이 은혜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어찌하여 너희는 같은 나의 아들 예수를 찬양해도, 다른 사람들을 이단이요, 사탄이요, 죄인 취급하며, 마귀처럼 생각하고 저주하는 마음을 가지고 적대시하는 마음으로 그를 보는가?

너희도 나의 아들 예수를 찾으며 그들도 나의 아들을 찾으며, 너희가 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그들도 나의 이름을 부르고 똑같이 기도한다면, 그 모두가 용서받은 백성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천사고 그들은 사탄이요, 마귀라 그리 결정하고 판단하며 그리 가는가?

지금 나의 아들이 과연 무엇을 원하며 가는가?

나의 아들이 지금 구약의 성서를 부정하던가, 그리고 신약의 성서를 부정하던가?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를 찾지 아니하며 나의 아들 예수를 부정하던가?

또 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며 나를 부정하던가?

나의 아들은 지금 예수를 찾으며 나를 찾으며 그리 기도하느니라.

그렇다면 그도 모두 다 용서받은 백성이요, 너희와 똑같은 백성이라 생각하지 못하며,

어찌 나의 아들이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그 책은 이단이요, 사탄이요, 마지막 선지자요, 거짓 선지자가 와서 만백성들을 현혹하기 위하여 하는 말이라 그리하는가?

그러면 여기서 너희가 찾는 예수와 하나님과 지금 나의 아들이 찾는 예수와 나 여호와가 과연 다르단 말이던가?

나는 나의 아들이 나의 계명이요, 나의 법전대로 지키고 살려고 하며, 그리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너희처럼 몇십 년이요, 평생 믿음이라는 그 굴레 속에서 그와 같은 믿음을 오지 아니한 자들도, 내가 내린 그 계명을 지키고자 하며,

나의 계명은 나 여호와가 친필로 직접 써 내린 것이니, 각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 생각하여 십계명대로 지키고 살고자 하며,

내가 새로운 성경이요, 내가 내린 나의 법전을 따르고 정독하며 그를 지키고 살고자 너희보다 무서우리만큼 수백 배의 노력을 하며 자신을 다스려 가는 그들을 보면, 과연 누가 진정한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더냐?

그러니 너희는 과연 어떠한 백성이 불쌍하고 너희가 말하는 사탄이요, 마귀요, 가련한 백성이며, 누가 천사며 누가 사탄인가를 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알 때가 되었거늘,

어찌하여 그 아집이요, 고집이요, 흘러내려 오는 그 관습을 버리지 못하는가?

나 여호와의 참진리요, 마지막 너희를 구원할 수 있는 성령이요, 너희가 그리 말하는 아버님의 말씀이요, 뜻이요, 그 성령만이 구원을 받는다 하면서,

이를 내가 너희에게 내려보내거늘 어찌하여 이를 보지 않으려 하는가?

어리석은 백성이 바로 믿음의 길을 가는 너희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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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음 #용서 #보혈 #사탄 #이단 #죄인 #천사 #십계명 #나의 아들 #종교 집단 #구원 #참진리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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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3-24
조회 30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10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죄를 지어도 구원을 받는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라, 누구나 십계명으로 심판한다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기를, 나 여호와를 모르고 사는 백성은 죽어 심판을 받게 됨이니, 그들은 구원이 아니요, 지옥에 가서 그 대가를 치른다 가르치느니라.

그리고 나의 뜻을 믿지 아니하며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받음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믿지 않는 백성 또한 그 대가의 형벌을 치르게 되어 있음이니, 그 대가는 지옥에 가 그 누구든 그 죄를 치를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은 믿지 않는 백성의 앞으로의 운명이라 말하며 그는, 정해졌다 말하느니라.

그러면서 예수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은 나의 아들 예수의 죽음으로써 대속 받은 자요,

그를 믿고 따르는 백성은 어찌 살아가든, 나 여호와는 사랑의 하나님이요, 사랑이 풍부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믿는 자들에게는 어떠한 것도 묻지 아니하며, 믿는 자만이 살 수 있으며 존재할 수 있다고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니 너희는 알고 짓는 죄, 실수해서 짓는 죄, 그 모든 죄악으로부터 완전하게 용서받으며,

너희에게는 알고 짓는 죄, 모르고 짓는 죄, 그 모든 죄를 다 제거해 주며, 나 여호와가 너희를 그와 같이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며,

너희가 지은 죄에 대해서는 나 여호와가 절대로 기억하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가 지은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는 사랑이 풍부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너희에게는 벌이 없으며 벌을 받을 일이 없다고 하며, 지옥이라는 것은 너희와 관계없다고 그리 가르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믿지 않는 백성이 너희 믿는 자보다 죄를 덜 지으며, 죄를 짓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이 있다면 과연 너희는 어찌하려는가?

그러한 백성을 과연 내가 물리적으로 벌을 주며 그들은 지옥에 가서 그 대가를 치른다는 말이던가?

너희는 여기에서 그와 같은 뜻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나의 아들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무서운 형벌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그것이 너희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그 원흉의 행위를 하고 있음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나의 아들을 내려보낸 그 의미가 그를 믿음으로 벌을 받지 아니하며 대속으로써 구원받았다는 것을 가르치고자 너희에게 내려보낸 것이 아니니라.

믿는 너희가 지은 죄요,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를 믿지 않는 죄요, 그와 같은 믿고 안 믿는 것으로써 너희가 그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며 그것으로써 차별화하려고 나의 아들을 내려보냈음이 아님을 알라.

너희가 나의 아들 예수를 믿고 안 믿는 그 믿음의 길 자체가 구원이요, 나에게 오르는 길이요, 너희가 영광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믿고 안 믿는 그 속에서, 믿는 자는 그 속에서 나의 아들이 전하고자 한 진정한 가르침이요, 인간이 죄를 짓지 아니하고 사는 방법이요,

참진리를 깨달아 믿음의 길을 가는 그와 같은 백성 너희는 죄를 짓지 아니하고 살 수 있는 그것을 깨우치며 그것을 가르치며, 그와 같은 것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내려간 그 의미이니라.

너희의 죄를 용서해 주고 안 해 주는 것은 나 여호와만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의 설교요, 가르침은 무슨 의미더냐?

나의 아들 예수의 그 모든 가르침을 전하는 것을 믿고 따르며 성서대로 살아갈 때 너희가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그와 같은 나의 뜻을 모르고 너희는 지금 무조건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가?

너희가 그와 같이 가르치는 저의가 무엇이며, 그리 가르친 의미가 과연 어디서 나온 것이던가?

이는 너희 인간이 만든 교리이니,

나 여호와는 그와 같은 것을 역사한 적이 없으며 나는 너희를 모름이니, 나는 그와 같은 것을 모른다고 재판하는 길밖에 없음을 알라.

그러나 너희는 범죄를 행해도 대가를 치르지 아니하며 용서를 다 받은 자요,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여, 죄에 대한 대가요, 회개요, 반성이요, 그와 같이 나로부터 용서를 받을 필요가 없는 백성이요, 은혜와 축복을 받은 백성이라 그리 말함이니라.

그러나 나의 아들 예수만 믿으면 만사형통으로써 모두 역사하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아님을 머지않아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너희는 천국의 문이 무엇이며 지옥의 문이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니,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너희가 그와 같이 가르치는 것이 어느 세상의 법도이던가? 지상의 법도이던가, 하늘의 법도이던가?

하늘의 법도를 모르고 너희 멋대로 만든 법이요, 그 교리를 가지고 너희 마음대로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우롱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그러면서 누구는 구원을 받은 자요, 누구는 기억하지 않는다고 하지 말라.

나의 아들을, 나를 믿지 않는 백성이 너희보다도 더 아름답고 선하게, 내가 말하는 십계명을 암송하지 않고 그 십계명을 알지 못한다 해도 그 계명대로 따라가는 그 백성은,

십계명을 알고 꼭 지켜야만 구원을 받으며, 그를 모르고 지키는 백성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그와 같은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자들이니,

너희가 알면서 지키지 않는 것보다 모르면서 지키고 살아가는 그 백성도 나의 아들딸이요, 내가 그들을 더 사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나의 십계명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것은 국한된 백성만 지키는 것이 아니요, 너희 소유물인 것처럼 그리 생각하지 말라.

예수를 찾지 아니하며 예수의 보혈을 모르며 나를 찾지 아니하며 나를 부르지 아니한다 해도, 하늘을 향하여 ‘저희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며, 계명대로 그 구절구절의 내용과 그 뜻은 몰라도 그를 지키고 행하고 살아가는 그 백성을 내가 너희보다 더 사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말로써 그저 구원을 받으며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모두 대속을 받았다는 편안하고 넓은 길을 선택하여 가는 그와 같은 너희의 마음 자세는 욕심이요, 거래하는 마음이요,

제 앞에 무엇인가를 더 이루고자 하는 그 사악한 욕심에서 참진리요, 나의 아들 예수가 진정 너희에게 깨우치고 전하여 준 그 의미를 듣지도 못하며 보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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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 #심판 #구원 #예수 #보혈 #믿는 자 #운명 #죄 #용서 #지옥 #대속 #천국 #십계명 #아들딸 #어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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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3-23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1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은 너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으며, 더 많이 알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 것이니라.

‘설마’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내가 말하였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은 한 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아니 됨이라 내가 일렀느니라.

내가 원하며 나의 뜻에 따라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정답을 내렸고 길의 안내판을 내렸으며 방향을 설정하여 주었건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종교의 지도자들이 그 방향을 따라오지 아니하며 그 길이 아니어도 하늘에 오를 수 있다 하여 지금의 형국에 이르렀음이니,

너희들 자신도 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수만 분의 일의 너희 마음자리에 나를 향하고자 하는 그 마음 외에 다른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 하면, 너희들은 정녕 나에게 오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앞에서 천사가 되어 인도하는 인도자가 될 수 없음이니라.

60평생을 살아온 얽히고설킨 그 모두를 접어 두며, 지금 낮과 밤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에게 기도를 드리는 그 선지자는 나의 음성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그 가슴에 있음이니,

너희 마음이 그보다 더 앞서야 될 것이니라.

그렇지 아니하고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나의 그 역사의 뜻을 이룰 수가 없음이니라.

너희들은 존재하지 아니하다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너희들이 존재치 않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 너희들을 달구고 또 달구느니,

이 길이 아니면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그 기초요, 기틀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니라.

너희들은 작은 바늘을 앞에 놓고 너희들이 과연 그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가를 한번 바라보라.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고 있지 아니한가?

그 바늘 끝으로 너희 심장을 찌를 때 나 여호와를 향하여 오는 그 마음이 충만된 열기에 그 바늘이 너희 심장을 찌르는 것을 모르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 자세만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보다 생각을 못 한 자들이 종교 지도자라 하여 지금의 사악한 형국을 이루었다 생각하는가?

너희들보다 더 유능하고 더 많이 알고 있으며 더 똑똑한 그자들이 십계명을 지키고 사는 그 길만이 하늘에 오르는 그것을 모른다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그들은 알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지키려 노력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육이요, 저희 자신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를 지킬 수 없기 때문에, 그를 지키는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기 때문에 다 포기한 자들이니라.

그들의 속성을 들여다보라.

그들이 너희들만 못하며 그들이 너희들만큼 성서 암송을 못 하는가,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줄거리를 모르고 물 흐름을 모른다 생각하는가?

그들은 너희들보다 열배 백배 더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육신의 삶과 육신의 행복 그 모두를 다 버리고 그 길을 선택하기는 그들로서는 너무나도 어려운 길이기에,

알면서 그들이 나의 십계명을 덮어 두며 지금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 속에 휩쓸려 갔음이니라.

종교 지도자라 하면 오로지 잘못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보도록 하여 천사의 마음과 같이 다스리는 그것이 그들의 근본이요, 기본이거늘,

그 기본을 행해야만 됨을 몰라서 그들이 그리하는 것이 아니니라.

그 육신의 사악한 욕심 때문에 갈 수 없고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이 그와 같이 가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러기에 그들을 내가 용서할 수 없음이라 말함이며, 그들이 이와 같이 사악한 시대를 만들었음이니라.

그들은 너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으며, 더 많이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한 사악한 자들이 저희 스스로 포기하였으며, 저희 스스로 지금 인도하고 가는 그 길이 잘못 가고 있는 길이라는 걸 알고 저희 행동이 부끄러운 줄 알며 저희 삶이 나 여호와에게 향하여 가는 길이 아님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모두를 다 포기하였음이니라.

구원을 받는 것도 포기한 자들이요, 저 스스로 구원받는 것조차도 포기한 자들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며, 그것도 잘못 가고 있는 것을, 안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음이니라.

그들은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그 두려움 자체도 거부하는 자들이며, 그들은 그와 같은 것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며, 그들의 지금의 마음이 그러한 것이니라.

그리하여 육신의 영달과 안일을 위하여 그들은 그저 달려가고 있는 자들이니라.

그러니 지금 비록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인 너희들은 그들보다 못한 자들이지만, 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다 말하며 그를 따를 수 있다 말함이니,

모두를 포기한 자들 앞에 너희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며, 너희들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운 길을 가야 하는가?

너희들보다 열배 백배 더 똑똑하고 훌륭하다 하는 자들이, 그리고 가진 것이 많은 자들이, 그리고 성서를 많이 암송하고 그 구절을 다 알고 있는 자들이 지키지 못하는 그 길을 너희들이 지금 지키고 가고자 함이니,

그들도 포기한 그 길을 부족한 너희들이 지키고 가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그러한 자들이니라.

그러한 형국에 처해 있는 너희들이니라.

이미 선택했고, 이미 너희들이 가고자 하였으며, 영혼을 구원받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육의 모두를 다 접어 버리라.

그리고 그를 생각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날카로운 바늘로 너희 심장을 찌른다 하여도 그 아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있는 것은 나를 향하는 그 믿음의 길이며, 구원의 길이며,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믿음이니라.

그것으로써 마음이 충만되어 있는 자, 아무리 날카로운 비수로 그의 심장을 찌른다 하여도 그는 아픔을 모를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그 많은 고통을 겪고 인내하며 나의 뜻에 순종하여 그리 왔듯이, 바로 그 마음이어야만 너희들이 만백성을 구할 수 있으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음이니,

그와 같은 마음이 되어 있을 때 너희들은 모두를 다 버린 자며 모두를 다 잊은 자라 말할 수 있음이니,

그리하여 어리석고 부족하나 순종하고자 하는 너희들을 내가 선택하였음이니라.

너희는 조금만 더 갈고닦고 조금만 더 전진한다 하면 해낼 수 있음이니라.

물에 빠진 자식을 구원하기 위하여 부모가 짧은 끈을 던질 때, 그리고 닿지 않는 그 나뭇가지로써 그를 구원하고자 할 때, 그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애절하고 간절하겠는가?

물에 빠져 허덕이는 자식을 살리기 위하여 무엇인가를 내려보내는데 그 끈이 닿지 아니한다 하면 얼마나 그 부모의 마음이 안타까울 것인가?

그것은 서로 노력해야 잡을 수 있음이니라.

물에 빠진 자식은 닿지 않는 끈을 잡기 위하여 그 끈을 향하여 몸부림쳐 와야 될 것이며, 그것을 내리는 부모는 모두를 다하여, 육신의 살까지도, 뼈까지도 늘려 그것을 전하여 그가 잡을 수 있도록 해야 그를 구원할 것이니, 지금이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지금 내가 내리는 그와 같은 생명줄의 그 끈을 잡을 수 없는 너희들에게 너희들이 잡을 수 있는 만큼 몸부림쳐 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 나 여호와의 마음이며 나의 심정이니라.

부모가 자식이 닿는 데까지 그 끈을 내릴 수 없다 하면, 그 자식이 그곳에까지는 와야 되지 아니하는가?

내가 너희들에게 내릴 수 있는 끈이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나의 법전으로써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길이라 하면, 이 끈을 잡을 수 있도록 너희들이 몸부림쳐 와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너희들이 올라오며 내가 내림이니, 그 끈을 잡지 못하고 발버둥치는 너희들을 보는 나 여호와요, 그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는가?

조금만 더 오라.

조금만 더 인내하라.

그리고 조금만 더 너희 자신을 다스리라.

그리고 조금만 더 너희들의 그 육신을 버리며 너희 육신이 존재하지 아니함을 깨달아 조금만 더 오라.

그러면 내가 내리는 그 끈을 너희들이 잡을 것이니, 그때는 나의 성령의 뜻을 너희들이 깨우쳐 너희 마음이 열리는 그 문에 나의 성령이 그득히 충만할 것이니,

그것이 곧 하늘에 오르는 자이며 천사가 되어 있는 것이니, 내가 너희들을 잡을 수 없는 지금 나의 그 손끝을 너희들이 잡을 수 있는 데까지만 다가오라 함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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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정답 #안내판 #형국 #속성 #십계명 #기본 #종교 지도자 #성령 #법전 #성령 #생명줄 #순종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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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3-23
조회 37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1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쓰고 말하는 그 언어와 그 문장을 가지고 세상을 통일하고자 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어리석고 몽매한 너를 선지자로 만들어 나의 성령을 너를 통하여 내려 만백성을 구하는 이 대업을 이루는 그 길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가 하는 것을 네가 이제 점점 깨우쳐 갈 것이며,

네 깨달음의 깊이가 깊어져 나에게 가까이 오면 올수록 너 자신이 너무도 어렵고 힘든 그 고비들을 알고 있으며, 이를 잘 견디고 넘어오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기 한이 없도다.

내가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나의 선지자를 보지 말며, 나의 법전을 보고 나의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그 내용들을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라 그리 말하였음이니,

그러나 네가 지금 선지자로서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가며, 밤낮의 시간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에게 기도를 올려,

내가 너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드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나 여호와가 내려 보기에 기쁨이 끝이 없느니라.

네가 자세를 다스려 감이 또한 나의 기쁨이니라.

너는 들으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나의 성령을 들어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내가 구약과 신약을 덮으며 새로운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려보낸다 하였음이니,

이는 그저 종교의 깨우침이요, 가르침이요, 너희들이 가고 있는 것을 잘못함과 잘함을 구분하여 그것들을 깨우치고 다스리고자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한 종파를 탓하여 그들을 바로잡으려 하는 것도 아니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한마음이 되어 하나가 되는, 그리고 선한 자들만이 이 세상에 존속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사업을 이루어 가고 있음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구약과 신약을 덮으며 제3의 시대를 연다 하였음이니, 이것이 바로 나의 법전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의 길에 올라올 수 있는 제3의 시대가 열림이니라.

제3의 시대라 하여 이가 열림이 나의 법전을 가지고 너희들이 깨우쳐 어느 한 종파를 다스리며, 잘못 가고 있는 종파들을 탓하고 그들을 바로 세우며 그를 바로잡으려 하는 거기에 뜻이 있음이 아니니라.

더 높고 더 넓고 더 깊은 곳에 뜻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제3의 시대를 여는 것은 어느 한 종파를 비판하며 너희들이 잘못 가는 것을 탓하고 그를 나무라기 위함이 아니요, 그들을 심판하고자 함만이 아니니라.

그들이 잘못 가는 자들을 깨우쳐 바르게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뜻이 거기에 있으며, 또한 내가 제3의 시대를 연다 하였으니, 제3의 시대가 무엇이더냐?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짐이니라.

대개혁의 혁명을 이루고자 함이니라.

제3의 시대가 도래한다 하였으니, 그 제3의 시대의 웅대함이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쓰고 말하는 그 언어와 그 문장을 가지고 세상을 통일하고자 하며,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모습으로써 하나로 통일하여,

모든 백성들이 한 목소리요, 한 글로써 십계명을 암송하여, 하늘을 향하여 구원을 받는 그와 같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으로 이 아름다운 지상의 낙원을 이루도록 하고자 하는 데 제3의 시대를 여는 뜻이 있음이니,

어느 한 종파가, 어느 한 종파에 속해 있는 자들이 그와 같은 방대하고 위대한 뜻을 가지고 감히 혁명이요, 개혁을 하고자 일어서고 있는가?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요, 크고 큰 집단들이 수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저희들의 종파에 소속된 자라 하여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무력으로, 때로는 금력으로, 때로는 권력으로써 저희들 자신을 비호하고, 저희들을 비방하는 그 세력을 갖다 엎치고 덮치는 데는 아우성을 치고 나서며,

그들이 이끌고 가는 그 종파에 대해 잘못 감을 지적하고 비평하며 바로 가라 하여 타이른 자들에게 무력으로써 행사하는, 그와 같은 추하고 더러운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며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며 나눔을 베푼다는 자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니라.

그들은 인간사의 삶을 바라는 것이 아니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인간사를 떠나 하늘에 오르는 영혼의 길을 가르치는 것이거늘,

인간 대 인간으로서 부딪치는 그 육의 생활 속에서 저희들 뜻에 맞지 아니하면 비방하고 저주하고 손가락질하여 인간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저희들이 인간 집단의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고 조직력을 행사하고 권력을 행사하며 금력으로써 행사하는 것이 인간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고 있는 그 형태이니,

이 추하고 더러운 모습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보지 못하는가?

종교 지도자는 무엇이더냐?

인간 세속에서 살아가는 백성들 중 잘못 가고 잘못 깨우치는 자들을 바로 깨우쳐, 유하고 부드럽고 사랑하며 나누는 백성으로 이끌고 인도하는 것이 너희들의 책임이며 너희들이 가야 하는 길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인간사에 잘못 가는 것을 다스리며, 그 속에 너희들이 들어가서는 안 되며 그 속에 빨려들어 가 무너지는 그러한 형국이 되어서는 아니 되거늘, 지금의 종교 집단인 너희들이 어찌 가고 있느냐?

너희들이 목숨을 거는 것이며 너희들이 투쟁을 하고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조직력을 다 동원하여 싸우고 경쟁할 것은 너희들이 하늘을 향하여 올라가는 그 길에 잘못되는 것에 그와 같이 싸워야 할 것이며,

악과 선을 선택하는 기로에 있을 때 악의 뿌리를 제거하고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선을 베풀며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찾고자 할 때,

너희들의 모든 조직력과 너희들의 능력과 힘과 목숨을 다 그쪽에만 사용하고 발휘하는 것이 종교 지도자들이 이끄는 길이며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자들이 행하고 가야 할 길이거늘,

악과 선의 그 영혼의 싸움에서 너희들 속에 있는 악을 뽑아내는 데 그 모두의 동원력을 다 발휘하며, 오로지 선하고 나 여호와의 뜻과 나의 율법과 나의 계명을 지키며 하늘에 오르는 너희들의 영혼을 구하는 그 길을 위해서 너희들이 모두를 다 바쳐야 할 것이거늘,

너희들은 인간사의 세속에 살아가는 그 속에서 인간사의 감정이요, 인간들의 싸움의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하며, 인간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작태를 부리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많은 백성들을 구한다는 그 명분하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모아 놓아 방대한 조직을 만들어, 그 속에 힘이 있고 무력이 있고 권력이 있으며 금력이 있으니,

너희들이 잘못되는 것을 깨닫게 하고자 너희들을 꾸짖으며, 너희들에게 비평하며, 너희들의 치부를 드러내는 그들에게, 너희들은 종교 지도자로서 너희들의 치부요, 잘못됨을 낱낱이 파헤쳐 만백성에게 보일 수 있는 당당한 그런 모습이 아니라,

너희들의 잘못된 모습이요, 잘못된 부분들을 보여 주는 그러한 자들에게 항거하며 그들을 무력으로써 무너뜨리려 그리하고 있음이니,

이것이 어디 종교 집단에서 할 짓이던가?

이는 사사로운 건달패들이요, 모리배들이 하는 일이거늘, 종교 지도자이며 인간의 삶보다 질이 높고 생각함이 높으며 영의 세계를 지도하고 그 세계를 이끈다는 너희들이 그와 같이 모리배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하면, 이 세상에 정녕 모리배들은 어찌하겠는가?

너희들과 같이 높고 높은 위치에서 만백성을 다스리며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는 자들이, 천사와 같아야 할 자들이 모리배들이 하는 그와 같은 물리적인 집단의 행동을 한다면,

인간사의 아무것도 모르는 백성들은 어찌 행동하며, 정녕 모리배들은 어찌하겠는가?

그들은 그리하여 남의 생명을 초개와 같이 짓밟고 죽이고 살생하는 형태로 전락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나의 길을 오며 나 여호와를 추앙하고 따라오는 자들이라면, 인간 세속에 사는 사람들보다 차원 높은 곳에 있어야 될 것이며, 나 여호와를 모르고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고 사는 그 우매한 백성들보다 높이 와 있으며 깨우침이 높아야 할 것이니,

너희들은 천사와 같은 자세로, 아름다운 자세로써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기본이 되고 거울이 되며 근본이 되어야 할 것이거늘,

너희들이 그 무리를 가지고 힘으로써 행사하는 그 추악한 일반 모리배와 똑같은 행동을 하며 과시하고 너희들 무리의 힘을 보여 주고 너희들의 존재함을 보여 주며, 그리고 너희들이 당당히 이긴 자라 말하고 너희들이 위대한 자라 말함이니,

그것이 과연 종교 지도자로서, 선생으로서 그 위치에 서 있는 자들이 할 행동이던가?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부모는 사랑이 있으며 스승은 사랑이 있음이니라.

일반 인간사에 가르치고 지도하는 선생님들도 그 제자들을 사랑함이 남다르며 용서하는 마음이 있고 그들을 보듬어 사랑으로 다스리며 잘못 가는 제자들을 사랑으로 다스려, 인간 사회에 그들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데 그 사랑을 베푸는 것이니,

일반 지도자, 일반 선생님들도, 교육자라는 분들도 그리 가거늘, 그보다 몇 차원 높아서 영의 세계로 인도하고 구원을 위하여 가르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창조주의 그 뜻에 따라 만백성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너희들은 그 육에서 가르치는 선생보다도 더 숭고하고 아름다워야 되며 사랑의 빛을 비추어야 하거늘, 너희들이 행동을 어찌하고 있는가?

너희들이 지금 어찌 살아가고 있는가?

이와 같은 것을 나 여호와가 하늘에서 내려 볼 때, 너희들이 들고 다니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기도하고 찬송하며 그 성서 위에 손을 얹고 아름답게 거짓 없는 인생을 살아가며 모범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서약한 너희들이 손을 내리면서 그것을 잊어버리는 삶을 살고 있으며,

나의 낙원을 지금 같이 험악하고 험악한 암흑으로 그리 만들어 놓았음이니,

이를 보고 내가 제3의 시대를 열어 나의 성령을 직접 내려보내 너희들에게 깨우치고자 하는 나의 이 뜻이 잘못되었으며, 지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법전이라 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는 것이 잘못되었다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이단이요, 사탄이 말세에 와서 하는 그 짓거리를 지금 하고 있다고 너희들이 말할 수 있는가?

너희들이 제3의 시대를 열게 하였으며, 제3의 시대로서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법전으로써 나의 백성들을 깨우치는 이와 같은 형국을 초래하였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하늘에 오르는 나 여호와의 뜻을 받아 가르치고 깨우치는 너희들이 인간 세속에 얼굴 붉히는 일이요, 너희들의 이름 석 자를 더럽혔다 하여, 너희들에게 손가락질하며 너희들을 나무랐다 하여 너희들이 그 집단의 힘을 가지고 무력을 행사한다 하면,

과연 이것이 종교 지도자들이 할 길이며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너희들이 할 길인가?

종교 지도자들아!

오늘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읽고 가슴에 손을 얹어 깊이 뉘우침이 있어, 오로지 하늘을 향하여 오는 너희들의 높은 가르침과 높은 이끎과 높은 깨우침 속에서 행하기를 나 여호와가 간곡히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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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대업 #법전 #제3의 시대 #혁명 #언어 #문장 #십계명 #구원 #낙원 #가르침 #깨우침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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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3-22
조회 40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10부 11,731번째 말씀

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여호와의 뜻대로 변하는 삶을 살지 아니하는 자, 천 년에 걸쳐서 유황불에 던져 다시는 세상에 나와 빛을 보지 못하도록 그리할 것이다.

 

3 이제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오니, 몇천 년의 세월 속에 지금까지 이 세상을 지배한 사탄들이요, 그 모두가 지옥 불에 던져져 갇히게 될 것이니라.

4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그리고 지금 믿지 아니하여 이단이라 취급을 받는 백성, 그리고 잡신이요, 무당이요, 온갖 것을 다 섬기는 백성,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 하며 바른 믿음의 길을 간다는 백성,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5 내가 너희들에게 똑같이 그 기회를 줌이니,

6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오니, 이는 내가 2천 년의 그 세월 속에서 구할 자와 버릴 자를 구분하여 지옥 불에 던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것이니,

7 그때 지옥 불에 들어가는 자는 영원히 나에게 올 수 없으며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라.

8 내가 반드시 그를 가려 구분하는 것이 천 년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오늘의 그 세월이니라.

9 천사와 같은 나의 백성들이 세상에 존재하게 될 것이며, 하늘과 땅이 나의 권세 아래 하나가 됨이니, 이는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이는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것이니라.

10 이와 같은 역사가 나의 뜻과 나의 계획대로 이루어짐이니, 그 누구도 이를 훼방할 수 없으며 이를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니라.

11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들은 알라.

12 이와 같은 모든 계획에 의하여 모두가 역사함이니라.

13 다만, 너희들이 이루는 과정에 농부가 곡식을 가꿔 그 열매를 거두는 수고로움이요, 그 노력이 있을 뿐이니,

14 오늘의 새로운 성경을 만들어 만백성에 전하는 너희들의 수고로움이요, 어려움이 있으며 거듭나려는 만백성을 핍박하며 욕하는 자, 방해하는 자가 세상에 있을 것이니라.

15 그러나 그 과정이 아무리 험난하고 환란이 강하고 크다 해도, 그 모두는 다 나의 새로운 성경 앞에 잠재워질 것이며, 더 이상 너희들이 몸부림을 칠 수 없음을 알라.

16 내가 너희들에게 그 모두를 뽑아 이제 지옥의 유황불에 던져 버릴 것이니, 그것이 천 년에 걸쳐서 모두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17 모든 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18 아무리 너희들이 방대한 조직이요, 아무리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 하여도, 내가 너희들을 뽑아 버리기 시작할 때 너희들은 지탱할 수 없음이니, 그때 그 환란은 감당치 못할 것이니라.

19 모든 백성 너희들이 지금 내리는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내 뜻대로 변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는 자,

20 내가 모두 천 년에 걸쳐서 유황불에 던져, 너희들이 다시는 세상에 나와 빛을 보지 못하도록 그리할 것이니,

21 이 무서운 나의 뜻을 거역하는 자, 이를 욕되게 하는 자들은 용서치 아니할 것이니라.

22 그러니 나의 계획은 역사될 것이며 내 뜻은 이루어질 것이니, 모든 백성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다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그와 같은 영광을 얻도록 그리하라.

23 내 뜻을 거역하는 자는 모두 다 지옥 불에 내가 던져 버릴 것이니, 그때가 머지않았음을 알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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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뜻대로 #변하는 #삶을 #사지 #아니하는자 #유황불에 #던져 #다시는 #세상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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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3-22
조회 4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10부 11,729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종교 집단의 모든 잘못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나며 세상에 모두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다.

 

3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사랑하는 나의 백성 너희들을 잘못 가르치고 잘못 이끌어 왔음이니라.

4 그리하여 그들의 모든 잘못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나며 세상에 모두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

5 이것이 밝혀졌을 때, 그들은 설 자리가 없으며 그들은 얼굴을 들고 이 세상에 살아갈 수가 있는 자가 없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6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제왕적인 위치에서 나의 백성들에게 무조건 순종이요, 무조건 바치며, 그저 ‘아멘, 할렐루야!’요, 박수 치고 울고불고하는 것, 그것만 세뇌시켰으며, 맹종 맹신하도록 끌고 온 것이 너희들이니, 그 믿음이 잘못된 것이며,

7 이와 같은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온 것이요, 오로지 구원파라는 하나의 그 구원이라는 명칭 아래 너희들이 거기에 모두 현혹되어 거기에 모든 것을 잃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백성들이 되었음이니,

8 이것이 너희들이 잘못 가르치며 잘못 이끌어 온 결과인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9 그리하여 지금 잘못된 것이요, 추하고 썩고 부패한 그 세속을 나 여호와가 도려내고 수술하며 내가 너희들에게 기회를 주며,

10 결코 거기서 수술을 받지 아니하며 도려내지 아니하는 백성은 그 모두를 너희들의 신도요, 그 백성들 앞에 모두 헤쳐 그들이 보고 너희들의 그 추한 모습을 깨우쳐 그들이 바로 설 수 있는 그와 같은 기회를 만들고자 내가 새로운 성경을 너희들에게 내려보내느니라.

11 이제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가려진 곳, 숨겨진 곳, 그리고 너희들이 남을 기만한 그 모두가 다 벗겨지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될 것이니라.

12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이는 하늘의 뜻이요, 이 길이 구원의 길이라 하여 너희들이 자성하고 반성하는 자는 그 비참한 꼴을 당하지 아나할 것이요,

13 그렇지 아니하고 그 악습과 폐습을 그대로 지탱하고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자는 너희들이 얼마만큼 고통스러움을 당하여야 될 것인가,

14 이는 너희들이 살아서도 죽어서도 그 모두를 보게 될 것이니라.

15 그러니 이를 벗기려는 자와 벗기지 아니하려는 자, 그리고 감춰진 비밀을 보이지 아니하려는 자, 감춰진 추한 모습을 보려는 자,

16 도둑질하고 간음하고 거짓 하는 것을 다 드러내려 하는 자와 그를 감추고 가려는 자와 대립된 싸움 속에서 환란은 반드시 오게 되어 있으며,

17 그 환란 속에서 모두가 다 세상에 드러날 것이며, 모두가 세상의 만백성에게 거짓이 없으며 숨길 수 없는 그와 같은 세상이 될 것이며, 그와 같은 때가 있을 것이니라.

18 모두가 다 벗겨질 것이며, 그 벗겨짐으로 인하여 너희들 스스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인가, 그것은 너희 스스로 만든 것이며, 그들이 자초한 결과라는 것을 내가 미리 알려 줌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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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백일하에 #드러나며 #세상에 #모두를 #밝히고자 #하는 #것 #여호와의 뜻 #새로운성경 #1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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