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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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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6
조회 49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한 영혼을 위한 간절한 약속: 새로운 성경 한 권의 기적

3 2천 년 전 나의 아들 예수의 죽음까지 그와 같이 몰고 가면서 나는 지금 모든 백성을 구원하고자 하였으나, 단 한 명도 구원하지 못했으니, 내 아픈 마음을 과연 너희들은 아느냐?
4 나의 이 아픈 마음을 누가 알겠는가?
5 이제 나의 아들을 통하여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가는 것, 이 역사가 이루어짐이 무엇인 줄 알겠느냐?
6 나 여호와는 한 명의 나의 자식도 놓치고 싶지 않으며 잃고 싶지 않은 내 마음이라 하지 않더냐?
7 그리하여 내가 이와 같은 역사를 이름이니라.
8 누구든지 읽고 깨우쳐 쉽게 구원의 길을 볼 수 있도록 내가 그리 역사함이니,
9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만들어 역사하는 너희들은 이제 네 주변부터, 네 형제부터, 네 부모부터 구원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하라.
10 정녕 너희들이 그를 권고하고 또 권고해도 따르지 아니하거든, 너희들은 마지막에 나의 법전 한 권을 전해 주며 너희들이 단 한 권의 이 책이라도 읽겠다는 약속을 받도록 그리하라.
11 그리하여 그들에게 이는 너희와 너희 형제와 나 여호와의 약속이니 이를 꼭 지키기를 바라며, 그들에게 그와 같은 것을 심어 줘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12 단 한 권의 새로운 성경을 정독하여 읽을 때, 그들은 얻어지는 것이 있을 것이니,
13 당장은 얻어지는 것이 없으며 깨우침이 없다 해도 한 권의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음으로 그들은 깨우치는 기회가 될 것이니,
14 단 한 권의 새로운 성경을 읽도록 그 약속을 하여 그들에게 한 권의 책이라도 전하는 그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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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6
조회 49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제10부 11,81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정한 승리로 이끄는 용기: 두려움을 넘어선 흔들림 없는 믿음

3 나의 새로운 성경이요, 만백성의 심판의 기준이요, 그리고 내가 가라지와 알곡식을 구분하여 유황불에 던질 자와 내가 하늘에 추수할 자, 그 모두를 실시하여 행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이니라.
4 그러니 160권이라는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왔을 때, 너희들은 무서우리만큼 소용돌이가 일 것이며, 그 결과는 너희들이 보든 보지 않든 다 알게 될 것이니라.
5 그러니 지금 시간이 없음이니라.
6 그러니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선택된 너희들이 용기 없는 자는 스스로 떠나야 될 것이며, 용기 없는 자는 나의 아들 옆에 더불어 같이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7 너희들은 들으라.
8 숫자만을 가지고 같이 전쟁을 함에 거기에 두려워 겁먹는 자, 용기 없는 자들은 스스로 떠나야 될 것이니라.
9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것을 믿지 못하며 내가 모두를 관장하는 것을 믿지 못하며,
10 너희들이 상대할 수 없는 그 많은 종교 집단의 가지고 있는 재능이요, 그리고 그 재력이요, 그 숫자에 비하여 너희들이 초라하고 나약한 그것을 보고 두려워 겁을 먹는 자, 용기 없는 자는 이제 떠나야 될 것이니라.
11 너희들이 단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그들과 대적하여 싸울 수 있는 용기 있는 자,
12 그리고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지켜 줌이니, 결국은 너희들이 승자라 하여 상상할 수 없이 많은 헤아릴 수 없는 그들과 대적할 수 있는 용기,
13 그와 같은 용기 있는 자만이 나의 아들을 따라갈 수 있으며, 나의 아들 옆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라.
14 그 용기가 없는 자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아무리 깨우쳤으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듣고 깨달음을 얻었다 해도,
15 너희들은 인간의 계산이요, 인간의 생각 때문에 결국 그 모두가 떠나게 되어 있느니라.
16 그는 곧 용기 없는 백성이니라.
17 너희들이 목숨을 바쳐 나의 아들과 더불어 가며, 너희들이 목숨을 바쳐 나 여호와의 뜻을 지키며 나 여호와가 승리할 거라는 것,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구원할 것이며 지킬 것이라는 그걸 믿지 못하는 자이니, 하나에서부터 만 가지를 다 믿지 못함이니라.
18 육의 생각이요, 계산된 방법으로써 온 자들, 그 용기 없는 백성은 이제 스스로 모두가 다 떠나야 될 것이니라.
19 단 나의 아들이 혼자 남든, 그 제자 한 사람이 남든, 두 사람이 남든, 그들을 데리고 나는 그들에게 대적할 것이며, 그리고 나는 성공으로써 이끌어 갈 것이 자명한 것이며, 다른 정답은 없으며 다른 답은 없거늘,
20 너희들이 어찌하여 용기 없는 백성으로 남으려 하는가?
21 용기 있는 백성만이 나의 아들 옆에 남을 것이며, 그렇지 못한 백성은 모두가 등 돌리고 떠날 것이니,
22 2천 년 전에 나의 아들 예수를 팔고 나의 아들에게 등을 돌리며 나의 아들을 배신했던 그와 같은 자들은 이제 견딜 수 없으며, 여기 남을 자격이 없음이니, 그 모든 용기 없는 자, 스스로 떠나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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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15
조회 48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67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종교지도자들은 바로 허상으로 가기 때문에 그리하느니라.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는 지금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그 뜻과 그들이 이루어 왔던 그 발자취와 그들이 행했던 그와 같은 모든 것을 답습하지 말며, 그들의 지금까지 왔던 그 발자취를 돌이켜 보지도 말고 들여다보지도 말며 바라다보지도 말라.

너는 그들과 같이 저희 신도들이라 하여 그들의 집을 탐방하여 그들의 시간을 빼앗고, 그들의 생활을 빼앗으며,

그리고 가당치도 않은, 나에게는 들리지도 않는 말 몇 마디로써 그들을 현혹하고 그들을 그리 불편하게 얽매이게 하며, 그들의 생활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자유로운 시간을 뺏는 그와 같은 행위를 일절 하지 말라.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그들이 모임을 가지고 집단의 행동을 하게 하며 그리하여 어떤 조직으로써 그들을 엮어 가는 그러한 행위를 하지 말라.

정녕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원하는 것은 어린아이부터 나이 먹은 자까지 똑같이 성서의 공부를 하고 그 뜻을 같이 시행하며, 어린 자나 나이 먹은 자나 관계없이 행하는 것이 똑같으며,

그 어린아이가 또 지금의 나이 먹은 자처럼 자랐을 때 똑같은 방법으로써 그 아이들을 깨우쳐 가고 공부하는 그와 같은 것이니라.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 별의별 조직을 다 붙이고 별의별 단체를 다 만들고 그리하여 저희 신도들로 하여금 소단위를 이루게 하여 저희들을 따라오게 하며,

그리고 그들을 얽어매고 그들을 구속하며, 그리고 그들의 생활과 넓고도 아름다운 나의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그리 그들을 구속하고 살아감이니, 이는 철창이 없는 감옥과 같지 아니하던가?

너는 철창이 없는 그러한 감옥에 너를 따르는 제자들을 그리 가두지 말라.

나의 자연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하며 내가 역사해 놓은 자연의 흐름이 얼마나 위대하더냐?

그들이 하나라도 더 깨우쳐 하나라도 더 볼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영위하며 그 속에서 그들이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새싹을 틔울 수 있건만,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 어찌하여 그들을 그리 철창 없는 감옥으로 잡아넣고 몰아넣는가?

이것도 아니 되고, 저것도 아니 되며, 이 시간은 성전에 와야 하고, 이 모임은 나가야 하고, 저 모임도 나가야 하고, 저 단체에 나가야 하고, 저 행사에 나가야하며,

또 저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고, 저 사람들을 보살펴야 하며, 이리하여 각종 명분을 붙여 그들이 자유로이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다 빼앗으며 좌우를 돌아볼 수 있는 인생의 삶을 바라보지 못하게 함이니,

이는 살아 있는 철창이 없는 감옥과 같이, 한번 걸려들면 그리 이끌어 가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니라.

지금 종교지도자들은 바로 허상으로 가기 때문에 그리하느니라.

진정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가 원하는 길로 간다면 그들을 그렇게 묶어 두고자 하며 철창 없는 감옥 속에 가두고자 하는 그러한 사악한 방법으로써 행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너는 절대로 그와 같은 방법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서는 아니 됨이니라.

그들은 나의 법전을 시간과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스스로 읽고 깨우치면 되는 것이며,

네가 육성하고자 하는 그 제자들이요, 또 지도자들은 네가 정해진 시간에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더불어 공부하며, 내가 너에게 내려 준그 모두를 자세히 그들에게 깨우쳐 주어 그들이 너를 대신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의 성령을 전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그리 가르쳐 내보내면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을 불필요하게 속박하지 말고 그 시간을 빼앗지 말며 구속하지 말라.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하고 있는 것을 너는 하나도 답습해서는 아니 되고, 그를 본받아서도 아니 되며, 그를 받아서 깨우쳐도 아니 되고,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서도 아니 되느니라. 그는 다 잘못되었음이니라.

열 시간을 허송세월로써 공부하는 것보다10분을 공부하더라도 나의 성령의 나의 뜻을 그대로 바로 심어 주고 똑바로 가르치면 되는 것이니,

그와 같이 너희들이 자유로운 세상이요, 내가 만든 아름다운 세상 속을 구경하며 그렇게 살다 오며, 그 속에서 위대함을 느끼고, 신비함을 느끼며, 그리하여 너희들의 존재 가치를 느끼고, 너희들이 미약하며 힘없는 한 인간으로서 세상에 태어났음을 알게 되며,

그리고 자연의 그 오묘함에 스스로 고개를 숙이는 겸손을 배우게 되고 깨달음을 얻게 되며, 그리하여 너희들이 착하고 유한 나의 백성으로서 성장하건만,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 그러한 것을 다 차단하고 잘라 놓았음이니라.

그저 저희들에게 시간을 바치는 자, 저에게 와서 충성하는 자, 저에게 재물을 바치는 자를 세 치 혓바닥으로 칭송하니,

그 가짜 지도자가 칭송하는 그 소리에 현혹되어 저희들의 삶을 다 포기하고 살아가는 나의 불쌍한 피조물 만백성을 너희들은 구원하여야 할 것이니라.

형제가 없고 이웃이 없으며 부모와 자식 사이가 없는 이와 같은 사회를 만든 그 죄를 다 어찌하여야 할것인가?

너희들은 너희 형제와 부모 사이의 인간관계를 어떠한 사람들이 더 지키며 더 미덕으로써 아름답게 유지해 나간다고 하는가?

그것을 너희들이 한번 분석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봐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그 지도자들이 이유를 붙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그 가정을 방문하며 그 가정에 가서 그들의 시간을 빼앗고 생활을 빼앗으며 경제적인 부담을 주며 개인의 생활까지 억압하니, 그와 같은 행위를 너는 하지 말지니라.

그들을 인도한다는 것으로써, 깨우쳐 준다는 것으로써, 그리고 또 그들에게 믿음을 단단히 심어 준다는 그 명분 아래 저희들이 그와 같이 시간을 빼앗아 감이니, 정녕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하고자 하는 자인가?

그들이 거둬들이고 있는 금화의 가치로써 인간의 머리의 그 숫자를 따지고 있으니, 그 머리가 떨어져 나가면 저희들의 재산이요, 금화가 줄어듦이니 그를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그들이 과연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아니하는가?

그리하여 그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빼앗고 그가 생활할 수 있는 시간을 빼앗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빼앗고,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을 빼앗고, 이웃과 더불어 담소하며 인간관계를 친밀하고 더욱 돈독하게 하는 그 생활마저도 그들은 빼앗아 감이니라.

그리고 제가 제일 상좌에 앉고, 제가 제일 대장이요, 저의 말만이 세상사에 살아가는 데 모든근본이요, 기본이라 하며 그것만이 위대하다 그들에게 강조하고 강요함이니,

이와 같은 어리석고 추한 행위를 너는 절대로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모든 너의 제자들이 너에게 와서 공부하는 그 시간 외에는 자유로운 시간과 편히 살아가는 시간과 편히 생활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할 것이며, 또한 너는 깨달아야 할것이니라.

그들이 너에게 와서 성전에서 공부를 하며 나의 성령의 뜻을 듣고 그들이 나가서 나의 법전을 가르치고 전달할 때 그들은 너의 제자며 너와 관계해 있으나,

그들이 삶의 생활에 뛰어들어 저희들의 생활을 영위할 때, 그때까지도 네가 그들과 인간관계를 맺으려 하고, 그들을 구속하고 속박하려는, 그들과 관계있는 그와 같은 생활의 인간관계를 가져서는 절대로 아니 되느니라.

이를 엄격히 네가 다스려야 할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만백성을 가르치고 깨우쳤을 때, 그들에게 그리 가르쳤던가?

거기에 와서 강론을 듣는 자, 거기에 와서 예수의 가르침을 듣는 자들을 예수가 저의 제자들이요, 저의 백성이라 하여 옭아매고 그들의 자유를 구속하고 속박하였던가?

그는 왔다 가는 자들의 신상 파악을 하지 않았고 그들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저 왔다가 그들이 나 여호와의 뜻을 받들어 예수를 통하여 살라 하는 그 깨달음을 받아 나가서 생활에 적용하도록 그리 가르치고 그리 깨우쳤음이니라.

그러나 지금은 너희들이 조직화되어 있고 끈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 생활의 삶까지도 속박해 가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그 행복의 시간과 삶까지도 다 박탈해 가는 사악한 자들이 되었느니라.

종교 지도자라 하여 그들의 밖의 생활까지도 저희들이 관장하며 그들을 저희들에게 속해 있는 사람인 양 그리 생각하는 것은 종교 지도자가 갈 길이 아니니라.

그들이 나의 뜻을 듣고 깨우쳐 나가서 인간 세속 속에서 그와 같이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시켜 내보내며 그들이 행하도록 그리 머리에 심어 주면 되는 것이니라.

그걸 빌미로 하여 그들이 생활하는 그 속에까지 침투하여 그들의 사생활까지도 좌지우지하며 그들의 가정생활까지도 마음대로 뒤바꾸어 놓으며,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와 우애를 나누며 이웃과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까지도 못 하도록 흔들어 놓음이니,

지금의 종교 지도자 그들이 가장 욕심쟁이요, 가장 시기와 질투가 충만해져 있는 자들이니라.

저희들만 따르고 저만을 바라보고 살라 하는것이 얼마나 가증한 것이며 얼마나 잘못된 자인가? 그리고 얼마나 욕심이 목에까지 차 있는 자인가?

또한,사악한 생각이 저희들 몸을 다 감싸고 있는 사악하고도 사악한 무리의 존재들이니, 이 종말의 시대에 없어질 자가 그들인 것이니라.

너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 너의 제자들을 생각하지 말고 다루지 말며 그와 같은 인간관계를 맺지 말라.

나의 뜻을 가르치는 너의 앞에 와서 공부하는 것은, 나의 뜻에 의하여 네가 나로부터 가르침을 받아 그들에게 가르치고 그들이 행할 때 그는 너의 제자들이며 너와 관계가 있으나,

나가서 생활할때에 그들은 너와 관계가 없음을, 네가 엄연히 공과 사를 구분하는 그와 같은 선지자가 되어야 할것이니라.

이는 곧 그들의 자유로운 시간을 속박하지 말라 함이니라.

형제들과 우애 좋게 나누며 살아가는 그 시간을 빼앗지 말라 함이니라.

그들이 그들대로 살아갈 수 있는 그 삶의 공간을 네가 침투해서도 아니 되고, 침입해서도 아니 되며,

네가 그들과 끈을 갖고자 하는 것은 네가 우상이 되고자 하며 네가 높고자 하며 네가 대우를 받고자 하는 자가 됨이니, 그러한 관계를 너는 반드시 정립해야 할것이니라.

지금과 같은 종교 지도자들이 가는 그 형태를 너는 밟아서도 아니 되고, 생각해서도 아니 되며,

그들과 모두를 차별화한 정녕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고 깨우치는 그러한 자로서 네가 반드시 서야 할것이니라.

믿음의 시간에 그들이 믿음을 지키고 항상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며 그리고 제 생활 속에서 충실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일깨워 주는 것이 너희들의 직분인 것이니라.

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요, 그들의 사생활이요, 가정생활이요, 집단의 생활까지도 너희들은 거기다 연계하여 너희들이 대장 노릇을 하고 존경받는 자가 되고 높은 자리에 앉는 자가 되며 그리고 군림하는 자가 되고자 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마음을 갖지 말라.

그들이 너에게 와서 믿음을 배우고 나의 뜻을 배우고 나의 성령을 공부하고 나의 메시지를 받아 책으로 쓴 나의 법전을 가지고 공부할 때, 너는 거기서 그 가르침 하나로써 그 직분은 다 끝나며,

성전을 나간 그들은 그때부터 그들의 생활에 매진할 수 있도록 너는 도와주어야 할것이며, 그들의 끈을 잡아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러면서 그들이 나가 생활하는 것을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참신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의 머리에 심어서 내보내며, 그것이 네가 할 일이니, 나가서 그들의 소중한 그 시간을 빼앗지 말라.

어찌하여 한번 너희들의 제자가 되었으며 너희들의 성전에 와 기도하는 자라 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24시간 그 모두를 다 너희들 것으로 속박해서 너희들 것으로 빼앗아 가고자 하는가?

그들의 시간은 나의 시간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 여호와에게 항상 감사하며‘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기도를 드리고 그리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

너희 육신을 위하여 그들의24시간을 다 너희들 것인 양 속박하고 구속하고 착취하는 그러한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너는 그와 같이 너의 제자들을 깨우쳐 일깨워 줄 것이며 그리 가르치고 그리 지도해 나가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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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 #행위 #속박 #성령 #믿음 #메시지 #법전 #종교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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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4-15
조회 496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1,96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것은 나의 뜻에, 나의 주관하에 서서히 이루어져 감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렀느니라. 말 한마디를 네가 세상에 내어놓을 때 열 번 백 번 생각해서 하라 하였으며, 모든 행동을 함에 있어서 열 번 백 번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결정하고 행동하라 하였음이니라.

네가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것도 서서히 다져 가야 함이거늘,

너는 어찌 아직도 그저 불과 같은 성격으로써 모두를 다스리며, 너 자신을 스스로 억제하고 통제하는 마음의 다스림을 그리도 못 하는가?

모든 것은 나의 뜻에, 나의 주관하에 서서히 이루어져 감이니라.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서서히 이루어짐이니 그리 조바심하며 불안해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나의 법전이 세상을 다 덮으며 모든 승자는 너희들이라 하였음이니,

이는 정녕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며 내가 주관하기 때문이라 그리 말하였거늘,

서서히 시행하라. 달린다고 하여 어디까지 달리겠는가?

서서히 걸으라. 서서히 걸으면서 생각하며 걸으면서 전진하라.

천 년의 역사를 두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이 낙원의 에덴동산을 만들고자 하거늘, 서서히 준비하며 서서히 다져 나가도록 그리하라.

모두는 다 준비되어 있으며 계획되어 있음이니, 그리 가게 되어 있는 것을,

내가 너에게 열 번, 백 번 생각해서 말을 한 마디 하라 함은 너 자신의 처신을 그와 같이 하라 함이며, 모든 것을 그와 같이 서서히 다져 가고 굳혀 가면서 이루라 하였음이라.

네가 지금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며, 오늘 너의 제자들이 너와 같이 너를 따라 나의 법전을 공부하며 나의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들으며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여가니, 네가 처음 시작할 때 한 사람과 더불어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었거늘,

어찌하여 너는 그와 같은 노력을하며 기다리는 그 시간을 그리도 못 갖는가?

너는 그저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세상에 내는 것에만 열과 성의를 다하면,나머지는 내가 주관하여 다 이루어 가고 있으며 너의 제자들을 통하여 내가 이루어 가고 있으니, 너는 너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지우라.

네가 이와 같이 이룬 역사 또한 아무나 이룰 수 없는 현장의 터를 닦고 있음이니, 그 다져지는 터 속에서 모든 역사는 다져지며 이루어질 것이거늘,

어찌하여 너는 그저 한 계단에서 수십 계단을 뛰어오르려는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가?

다져 놓고 가지 않으면 쓰러지느니라. 기초를 단단히 하지 아니하고 가면 쓰러지는 것을, 선지자야,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중요하니라.

기초를 다지지 아니하고 네가 가는 것이 빠른 듯하나 그렇지 아니하니라.

인간이요,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변할 수 있으며, 그들이 또한 머리로써 사고하고 판단하여 수시로 떠나고 돌아올 수도 있는 것이거늘,

다만,네가 기초를 다져 감이 서서히 다져 가는 그 뿌리 속에 결속이 있으며 그 결속된 힘이 모두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네가 너의 제자들과 같이 공부하며 나의 음성을 전해 주고 나의 깨우침을 전해 주는 그 속에서 너의 제자들의 마음이 하얗게 변해 가며, 그 하얀 마음이 서로를 연결하고 서로 통하고 대화할 때 그와 같은 결속이 필요한 것이니라.

어느 한 곳에 네가 한 점을 만들어 그곳에 뿌리를 내릴 때, 네가 처음에 시작하여 나의 법전 열여섯 권을 내는 그 역사를 이루었듯이 그와 같이 기다리며 가라.

너는2부, 3부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데만 전념을 다하면, 2부가 완성될 때 역사가 이루어지며, 3부가 이루어질 때 또 한 계단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하였거늘,

이와 같은 나의 가르침을 항상 네 가슴속에 기억하여 그와 같은 너의 깨우침 속에서 생활하며 네가 계획하고 전진하면 거기에 이루어지는 역사가 있을 것이니라.

네가1부의 법전을 만들어 지금의 성전을 이루었으며, 2부의 법전이 세상에 나올 때2단계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니,

3부의 법전이 나올 때 또한3부에 대한 그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그리도 네 마음이 불안한가?

조용히 네 마음을 다스리고 오늘을 네가 슬기롭게 넘어가며, 조용히 너 자신을 기다리며, 그리고 네가 나에게 기도하여 법전을 세상에 만들어 내는 일에만 전념하도록 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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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3부 #역사 #음성 #깨우침 #주관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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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15
조회 48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1,96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나 여호와의 이름까지 팔아먹으며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의 육신은 죽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하였으며 너희들은 영혼의 삶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고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지도하고 잘못 이끄는 그들이 저희들의 영혼을 죽이는 행위를 하는 것은 물론이요, 아름답고 순박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영혼들까지도 무참히 죽여 가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함이니,

그것이 곧 살인하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듯이 육신의 삶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삶을 위하여 살라 말하였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육신의 간음하는 그 행위보다도 그를 지배하는 정신적으로 하는 간음이 더 무섭다고 말하였느니라.

그러니 하물며 너희들이 지금 영혼을 죽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육신을 죽이는 것보다도 더 무섭고 더 큰 죄이며, 너희들 자신의 그 영혼이 죽어 감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너희들이 성전이라는 것을 지으며 그 주춧돌 밑에 너희 이름을 기록하여 놓는다 하여 너희들의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종교 지도자가 있다 하면 그는 무엇이더냐?

바로 그들이 기복 신앙을 추구하며 미신을 믿고 덩더꿍 춤추는 무당이 어떠한 물건이 잘못된 것이며 그 집에 재앙을 불렀다 하여 갖다 내버리고 태우는 그와 같은 행위와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는가?

불쌍한 귀신을 구한다고 음식을 갖다 묻는 것이나, 덩더꿍 춤추다 그저 오래된 기물을 갖다 묻어 버리는 것이나, 귀신이 덮어씌웠다 하여 버리는 것이나, 귀신이 지금 멀리 여행을 가고자 하니 너희들의 있는 재물을 바쳐야 그가 편히 간다 하여 그를 거둬들이는 그들의 형국이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주머니에서 금화와 은화를 거둬들이는 사기극을 벌이는 것은 똑같은 행위가 아니던가?

그러나 그들은 저희들의 신을 위하여, 신과 같이 더불어 그 신의 영험함을 위하여 백성에게 은혜와 덕을 베풀며 그의 앞길을 덜어 준다 하여 거둬들이기는 하지만, 나의 이름을 팔아먹지는 아니한다 하였음이니라.

미신이라 하여 인간의 도리를 못 하며 사탄이요, 마귀라 하며 너희들이 저주하고 손가락질하며, 기복 신앙을 추구하는 그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 너희들은 무엇이라 하느냐?

추악한 자들이, 이단이요, 사악한 자들이 백성의마음을 현혹한다 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정녕 나 여호와 하나님에게 성령으로써 공부하고 나의 뜻에 따라 정통으로 공부하며 너희들의 성전에 와 공부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며,

이는 미신이요, 춤추는 무당들이 하는 짓도 아니고 기복 신앙을 숭배하는 자가 성황당에 가서 절하며 돌 더미를 얹어 놓는 그와 같은 그들의 사악한 행동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라 하며 그들을 사람으로 취급하지도 아니하는 것이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요, 그를 숭배하는 너희들의 하는 행위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성전을 짓는 데 그 주춧돌 밑의 종이에 너희들의 이름을 기록하여 남기는 것이 축복이요, 은혜요, 영광이라 하여 그 이름을 기록하고자 하는 자,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바치라 하는 자가 있으며 그러한 종교 지도자가 지금 있다 하면,

거기다 돈을 바쳐 그 이름을 기록하여 축복과 영광과 은혜를 받고자 하는 자들이 있다 하면 그들은 똑같은 자들로서, 기복 신앙으로 돈을 바치며 잘못되었다 하여 물건을 묻어 버리는 그들의 행위와 무엇이 다르던가?

거기서 너희들은 나 여호와의 이름까지 팔아먹으며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나의 이름을 빙자하여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몇 배 더 사악한 자들이니라.

어찌하여 그런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재물을 받을 수 있는가?

땅속에 묻히는 그 주춧돌 속에 이름을 기록하여 그를 덮어 둔다 하면 그 이름 석 자가 얼마나 갑갑하고 답답할꼬?

그곳에 묻어 둠으로 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으며 나로부터 은혜가 있고 영광이 있다고 생각하는 너희들이 육신의 안일과 영달을 위해서 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 바칠 수 있는 그것이면 너희들이 편히 먹고살며 편안하게 이웃과 더불어 나누며 살 수 있는 것을, 더 얻고자, 더 받고자, 더 이루고자, 더 축복과 은혜를 받고자 너희들이 그와 같이 재물을 갖다 바치며 너희들의 이름 석 자를 써서 땅속에 묻어 둔다 하면 이는 기복 신앙의 대표자들이니라.

그러하니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가 하늘에 오르는, 나에게 와 심판을 받는 영을 살리는 그와 같은 믿음의 안내자요, 지도자라 말할수 있는가?

그와 같은 자들이 너희들의 영혼을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영혼을 살려야 하늘에 오르는 길로 오를 수 있도록 영양 공급을 하는 것이 아니더냐?

십계명을 지키고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을 따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영에 영양 공급을 하여 그가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나마 갈 수 있는 그 영혼을 너희들이 죽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

이는 육신의 살인보다도 더 무서운 살인임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눈을 뜨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이와 같은 것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지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이루어지는 그 실상을 전함이니,

이를 듣고 이와 같은 형태가 이루어진다면, 너희들이 부끄럽고 추하고 더러운 너희들의 형태를 좀 보라.

너희들이 얼마나 추한 모습으로써 육신을 위하여 그리하는가?

내가 너희들에게 일렀느니라.

모든 것에 마음에서 첫 번째 우러나오는 그 아름다운 마음만이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고 나의 뜻이며,

그리고 무엇을 주되 천만금을 갖다 주더라도 너희들이 그로부터 인사 한마디를 반드시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베푼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 열 배의 죄라 하였느니라.

거저 주는 것만이, 거저 끝없이 너희들이 전하며 전하는 것으로써 끝나는 그와 같은 베풂이 나의 뜻이며 나에게 기억되고 영광을 받는 길이라 하였으니,

너희들이 그 재물을 바치고 무엇인가를 받고자 하여 너희들의 그 소중한 이름 석 자를 땅속에 묻어 버리는, 돌 뒤에 묻어 버리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면서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은 너희 영혼이 이미 죽어 있는 것이니라.

너희들의 그 소중한 이름 석 자를 땅에 묻어 버리는 그 순간에 너희 육신은 살아 있을지 모르나 너희 영혼은 죽어 있는 것이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영혼을 너희들이 죽여 묻는 그와 같은 것이니, 너희들은 이 이치를 깨달으라.

정녕 지금이라도 사악한 무리가거둬들여 짓는 그 성전의 주춧돌 뒤에 그 이름을 묻어 놓고, 더욱이나 금화와 은화를 바치는 그런 어리석은 행위를 해 가면서 너희 영혼을 죽여 묻어 버리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한 자는, 그 속에 있는 너희들의 이름을 다시 파내지 아니하는 한, 그 이름을 너희들이 거둬 내지 아니하는 한, 정녕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그 순간에 영혼이 죽은 자이니,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자 하거든 그 이름을 파내야 할것이며 그 이름을 광명 천지에 꺼내야만 될 줄 알라.

너희들 스스로 묻히고자, 너희들이 죽고자 하여 묻어 놓은 그 영혼은 그 자리에서 죽는 것이니 너희들의 육신만 살아 있으며, 너희 육신이 죽을 때 그 영혼은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수 없음이니,

너희들은 그 소중한 너희들의 영혼을 죽이는 행위를 하지 말라.

그 얼마나 무서운 죄를 너희들이 짓고 있는가?

너희들이 스스로 구원할 수 있도록 그 영혼을 살려야 하고 영양을 공급하여 하늘에 달려오도록 해야 하거늘,

성전에 십자가를 건립하여 너희 이름을 그 뒤에 기록해놓으며 거기에 너희들이 또한 투자를 하고 재물을 바치니, 그것은 기복 신앙의 견본이며, 그 모두는 너희 영혼을 죽이는 행위이니라.

나 여호와가 쳐다보기에도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픈 그 십자가를 재물을 바쳐 하늘을 향하여 건립하는 자는 나를 거역함이요, 나를 욕되게 하고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며, 나의 아들, 죽은 예수의 참혹하고 슬펐던 그 형상을 나에게 기억하도록 하고자 함이니,

이게 얼마나 너희들이 나에게 저지르는 가혹한 행위인가를 알아야 할것이며,

정녕 너희들이 그와 같은 십자가를 짓기 위하여 재물을 바쳤다 하면, 그 재물을 바친 자, 그를 헐어 날려 보내지 아니하는 이상 그는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그 영혼은 죽음을 알라.

감히 나의 가슴이 아픈, 나의 아들이 죽어 간 그 십자가를 위하여 헌금을 바치고 재물을 바쳐 그리 세우는 자, 그 영혼이 어찌 되었는가는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알게 됨이니,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너희 스스로 영혼을 죽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그와 같음을 깨달아 너희들이 앞으로 두 번 다시 그와 같은 죄를 범하지 말고, 두 번 너희들의 영혼을 죽이는 행위를 하지 말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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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행위 #종교 지도자 #재물 #기복 신앙 #심판 #십계명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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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4-15
조회 32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1,96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0부로써160권이 넘는 그와 같은 나의 성령의 뜻을 기록하여 세상에 내보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려보내 나의 법전이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 있음이니,

나의 법전에 기록된 그 방법과 그 내용대로 살아가지 아니하는 자는, 그리고 그대로 실천하지 아니하는 종교 지도자는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가 아니며, 그들은 하늘에 오를 수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정녕 인도할 수 없음이니라.

여기서 너의 제자들은 확실히 깨우쳐 가야 할것이니라.

지금 나 여호와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법전에 기록하는 그 내용이한두 가지가 아니며,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한두 권의 책으로써 그를 매듭짓는 것이 아니니라.

10부로써160권이 넘는 그와 같은 나의 성령의 뜻을 기록하여 세상에 내보내니,

이 속에 있는 그 내용이너희들의 삶의 기본이요, 그것을 벗어나서 너희들이 사는 기본의 기초와 근본이 없을 것이니라.

모두가 다 이 안에 기록되어 있음이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그리고 종교 지도자요, 또는 구원을 받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대로 가르치지 아니하며 나의 법전대로 배우지 아니하면 그는 정녕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도 없으며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너희들이 오늘 여기서 알아야 할것이니라.

이 뜻에 대해 누구도 왈가왈부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갑론을박하지 말라.

정녕 나 여호와가 아니면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도 없으며,

너희들처럼 똑똑히 배운 자도 아니고 너희들처럼 성서를 읽은 자도 아니며 너희들처럼 책장을 많이 넘기면서 무엇인가를 연구한 자도 아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그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시간과 때를 가리지 아니하며 나에게 기도를 드리니,

내가 그에게 나의 성령을 심어 그 가슴을 통하여 너희들을 구원하는 길의 내용을 가르쳐, 한두 권의 책도 아니요, 한두 권의 내용으로써 그치는 것도 아니요, 중단되는 것이 없음이니,

이리하여 선지자가160권이라는, 너희들이 생각할 수도 없는 대장정의 역사의 책으로써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지금 전하고 있음이니,

이가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며 나의 성령이 아니라 하면,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닫고 시행하는 자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감히 누구도 말할 수 없느니라.

이는 정녕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의 뜻이기에 앞으로는 선지자 밑에 와서 배우고 공부한 그의 제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 세상에 나가 나의 법전을 선지자에게 배운 그대로 전할 것이니,

이제는 그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인도하는 지도자로서 뿌리를 내려 갈것이니라.

그리고 이를 가지고 공부하지 아니하며 이를 가지고 깨우치지 아니하는 자는 정녕 하늘에 오를 수 없음이니라.

그리고 하늘의 인도자로서도 자격이 없으며, 너희들이 어떠한 방법이든, 어떠한 길이든, 어떠한 방법으로 기도하든, 지금까지 너희들이 믿어 왔던 그 형태로 끌어가던 그 모두는 다 허상인 줄 알라.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와 같은 세상의 믿음으로써 너희들이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이를 돌이켜 너희들이 지금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이 뜻을 깊이 가슴에 새겨야 할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무엇으로써 너희들의 구원의 길로 삼았으며, 너희들의 육신이 아닌 영의 그 삶의 영양 공급처가 무엇이라고 했으며, 그 영이 존속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하였더냐?

구약과 신약을 총 집약하여그 모두를 통틀어서 말하는 것이 나의 십계명이며,

이는 내가 불로 써서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간단히 요약하여 내린 것이니라.

구약과 신약이 길고도 길어 너희들이 그를 이해하고 제대로 가르칠 수 없으며, 또한 그 속에는, 내가 말했듯이, 사악한 인간들이 중간에 저희들의 떡이 되고 금화를 거둬들일 수 있으며 저희들에게 편안한 것들을 저희들의 간교한 머리로써 집어넣은 부분들이 있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이 그를 가지고 정녕 깨우쳐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이 못 되며, 그를 이해하고 깨우치기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부분이 있느니라.

그리고 그를 공부하고 본다면 너희들이 중심을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있음이니라.

이는 구약 시대는 지나고 신약 시대가 열린다 하면서 저희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구약의 것을 강조하고 그를 가르치며 그를 행하도록 강조하는 이와 같은 환경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이를 보고 깨우칠 수 없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구약과 신약이 어떤 형태로 어떠한 방법으로 흘러가든, 너희들이 그저 지키고 지켜서 하늘에 올 수 있는 열 가지 계명으로써 너희들에게 요약해서 내렸음이니,

그게 구약과 신약 모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이를 지킬 수 없다고 팽개쳐 버렸음이니라.

지금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부르짖는 것은 무엇이더냐?

나 여호와가 불로 써 내린 그 십계명은 지켜야 하며, 그는 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요, 나의 명령이기 때문에 순종하고 너희들이 지켜야 하는 길이라 함이니라.

그리고 나 여호와를 믿고 하늘에 오르는 길에 영혼이 영원히 지탱할 수 있는 영양의 공급처라 말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에서 무엇을 강조하던가?

나의 법전에서 바로 내가 불로 직접 써 내린 그 십계명을 풀어, 그를 지키고 그를 순종하며 그를 지키고자 하는 자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이치를 설명하였으며,

그리고 진정한 믿음의 길이 무엇이며 너희들이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쉽게 하나하나 풀어서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내려보내는 것이니, 이게 바로 어떠한 뜻이더냐?

너희들이 그것만을 지키고 그를 시행하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여, 내가 너희들이 암기하고 기억할 수 있는 단 열 가지를 내렸음이니라.

백 가지, 천 가지의 너희들이 암송하고 지키기도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몇 번만을 읽으면 지키고 머릿속에 기억할 수 있도록 간단히 열 가지로써 요약하여 너희들에게 지키고 오라 하였으니, 이를 지키지 아니한 너희들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이를 가지고 선지자를 통하여 지키도록 하고 이를 깨우치는 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에게 강조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일깨워 주며,

그 십계명을 암송하도록 하며 그 십계명에 들어 있는 그 뜻들을 내가 풀어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으로써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이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으며 이것 말고 정통의 길이 없는 것을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 이 대목을 너희들이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이 소중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이 정녕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려보내는, 너희들을 구원하는 길이며 너희들이 하늘에 올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것밖에는 없음이라 내가 강력히 너희들에게 심어 주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이제는 너희들이 어떠한 방법이든, 어떠한 형태로든 나에게 오른다 하여 기도하고 재물을 거둬들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저희들의 소유물인 양 끌고 가는 그러한 형태는 서서히 문을 내리고 닫을 때가 되었음이니라.

그와 같은 형태로써 너희들이 이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은 말하지 아니하는가, 하늘의 하루는 너희 지상의 천 년이라고.

이제 너희들의6천 년의 역사가 흐른 것은 나 여호와에게는6일밖에 되지 아니함이니,

너희들의 그6일 후에7일째 되는 날에 내가 천 년에 걸쳐서 너희들을 구원하기 시작하고자 함이니,

그리하여 사악한 무리가뿌리를 내리지 못하며, 이제는 내가 낙원의 에덴동산을 이루는 천 년의 세월 동안에 나의 선한 백성만이 세상에 존재하도록 하고자 함이니,

너희들의 길고도 긴 그6천 년의 삶의 세월은 내가 하늘에서6일 동안 준비한 그와 같은 세월의 과정임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지금부터 천 년에 걸쳐서 내가 사악한 자는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며, 선한 자만이 나의 에덴동산, 이 지상에 존재하도록 할 것이며,

그리고 세상의 모든 백성이지금 너희들이 쓰는 글과 너희들이 쓰는 언어로써 다 통일되어 이것이 세상의 공통어가 될 것이니, 이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뜻이니라.

그리하여 지금의 내가 너희들의 사악한 무리를 제거하며 선한 자들만이 세상에 존재하여 낙원을 이루는 천 년이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나의 십계명을 다시 너희들에게 강조하며 그를 풀어 너희들이 지키고 사는 그 길을 내가 너희들에게 내림이니,

이와 같은 이치에 앞뒤의 정황을 너희들이 생각하고 따져 보면, 이 시대의 선지자가 어떠한 자이며 그가 정녕 제 임의대로 말하는 것인가 아닌가를 너희들은 알 것이니라.

이제 내가 말하였느니라.

요한복음에 기록되어 있듯이, 자의로 말하지 않으며 듣는 것만을 기록하는 자가 되어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의 성령을 받아 너희들에게 책으로 내 이를 전하는 것은,

그가 나의 진정한 성령의 뜻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읽고 더 일찍 깨우치도록 하여 많은 피조물 만백성의 그 형제를 구하고자 하는 그의 애틋한 마음이 거기에 있으며 그 고통스러운 마음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밤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에게 기도하여 내가 그에게 성령의 뜻을 내려 이를 그가 책으로 만들어 내니,

그리하여 빨리 법전이 이 세상에 나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요, 또 선지자의 형제인 너희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접하고 많이 깨우치도록 하여 지옥 불로 가는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그의 피나는 노력의 대가를 너희들은 지금 어찌 보고 있는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여 그가 밤잠을 자지 아니하고 밤과 새벽을 가리지 아니하며 온갖 정성을 다하여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며 나의 성령을 받아160권이라는 나의 법전이100년에 걸쳐 나갈 수도 있고1000년에 걸쳐 나갈 수도 있으며, 10년에 걸쳐 나갈 수도 있고30년에 걸쳐 나갈 수 있으니,

그와 같은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그가 빠른 시간 내에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너희들이 한 권이라도 더 읽고, 한 사람이라도 더 읽도록 하여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그 피나는 노력의 대가를 너희들은 보지 못하는가?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나에게 기도하며 받아쓰는 나의 법전을 너희들은 이단이요, 사탄이요, 마지막 종말에 오는 거짓 선지자라 하며 그를 해하고자 하고, 그에게 돌을 던지려 하며,

그를 세상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하고자 하는 그러한 사악한 자들이 지금 이 지상을 덮고 있으며 그와 같은 마음이꿈틀거리고 있으니,

이는 너희들이 어찌하는 것인가?

은혜를 원수로 갚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정녕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는 그 뜻의 나의 법전을 시간을 단축하고 초를 단축하여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선지자의 그 애절한 마음이거늘,

너희들은 이것을 은혜로 갚는 것이 아니라 원수로 갚아 그에게 핍박을 주고 그를 공격하고자 함이니,

그 죄가 얼마나 무섭고 간교하며 간악한가를 너희들은 알 것이니라.

나의 선지자를 핍박하고 나의 선지자를 공격하기 전에 너희 스스로 자신을 깨우치며, 나의 법전을 읽고 나서 이 법전이 정녕 잘못되었을 때 그를 핍박할 수 있으나,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핍박하기 전에 나에게 기도하여 물어보라.

그리고 나에게 너희 모두를 다 던져 정녕 물어본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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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법전 #핍박 #낙원 #십계명 #공통어 #에덴동산 #암송 #순종 #영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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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15
조회 32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 7,947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창조주의 본체가 사랑이니 피조물 너희가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아무것도 생각하지도 계획하지도 말라


나 여호와가 일찍이 전하여 깨우쳐 주었음이니라.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지금까지 오는 믿음의 종파에 속해 있는 모든 백성 그들 또한 알고 있음이니라.

나 여호와의 본체가 무엇이냐 너희에게 묻는다면 나 여호와는 큰 사랑이요, 사랑이 하나님의 본체라 그리 말하며 그리 깨우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창조주 나 여호와의 본체가 사랑이면, 나의 분신인 백성 너희는 과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 않겠는가?

너희가 사랑을 떠나서 생각하는 것, 사랑을 떠나서 어떠한 것도 진실이 있을 수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사랑을 저버리고 어떠한 생각을 하는 것, 어떠한 연구를 하는 그 속에는 진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사랑이 소중함이라 하느니라.

사랑을 갖고 생각할 때 그 속에 참진리의 싹이 트게 됨이니, 너희는 사랑의 바탕에서 생각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뜻이 사랑이기 때문이니라.

사랑이 없는 모든 행함은 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너희가 어떠한 역사를 한다 해도 무엇을 이룬다 해도 내가 너희를 모른다고 대답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사랑을 저버리고 어떠한 생각을 하거나 어떠한 계획을 세우지 말라.

사랑을 저버린 마음에서 너희 자신이 어떠한 계획이요, 생각하는 것이요,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도 수립하지 말라.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의 그 바탕에서 모든 것을 수립하고 계획하도록 그리하라.

그것만이 진실한 진리의 길이요, 너희가 나의 뜻에 역사하는 모든 삶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오늘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사랑을 저버렸으며 나와 결합하는 것을 방해하며 그를 훼방하는 자들이 지금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간다 하는 자들이요,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하늘에 오른다 하여 저희 손으로 지은 교회요, 그 죄의 온상에 와 재물을 바치며 울고불고 기도하고 경배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나와 너희가 결합할 수 있는 나의 분신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방해하며, 달려오는 자를 막는 자들이며, 넘어트리는 자들이니,

그 사악한 자들의 문을 닫으며 내가 그들을 다스리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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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15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7   부7,946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와 결합하는 분신이 되려고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만이 구원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 번 전하며 너희를 깨우쳐 주고자 함이니라.

지금 수천 년 동안 믿음 속에 온 그 백성이 그 믿음을 원하는 것, 그리고 바라는 것, 그리하여 오늘의 믿음은 저희는 나로부터 구원을 받았으며 예수의 보혈로써 죄가 없는 자요,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죄를 다 사함을 받았다 말하는 그와 같은 자,

그리고 구원받았다는 자, 저희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자, 그리고 죽어 나에게 와서 저희가 얼마나 큰 상이요, 위대한 상을 받을 것인가, 꿈에 젖어 사는 그와 같은 백성,

저희가 말로써는 풍성하며 말로써는 세상 것을 다 이룬다 하나, 행함은 추하며 행함은 하지 아니하는 자들 그러면서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백성이며 무모한 백성인가?

너희는 그를 함부로 말하는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그리 말하느니라.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서 나와 하나가 되지 않으며 결합할 수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는 결코 나에게 오를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러니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내가 전하노라.

너희는 나와 결합하여 하나가 되는 그 길을 위하여 노력해야 하며 그리 생각해야 하며, 거기에 대한 삶으로 모두 변화되지 아니하면 절대 아니 됨을 알라.

이것이 너희에게 가장 중요한 오늘의 삶이니라.

그러한 깨달음을 하나도 지금 얻지 못하고 있으며 그를 바라보지 못한 자들이 너희이니라.

그러한 깨달음을 하나 얻기도 전에, 십계명이요, 구약이요, 신약이요, 나의 법전이요, 아무리 아름다운 나의 성령의 뜻을 내려보낸다 해도 그를 알 수 없으며 그 내용을 알 수 없으며 그 비유의 뜻을 모르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의 분신으로서 그 자리를 지키고자 피나는 노력 끝에 나에게 오겠다는 그 애정 어린 노력으로 끝없이 나를 향하는 마음으로 나의 진리를 따르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노력하는 백성이 아니면, 아무리 구약과 신약을 통달하며 나의 법전을 통달한다 해도 정녕 하늘의 뜻을 볼 수 있는 눈이 뜨이지 아니함을 알라.

너희는 구원을 받았다는 망발이요, 어리석은 소리를 하지 말라.

이제 그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자는 하늘의 비밀을 아는 자만 그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요,

나로부터 직접 성령을 받으며 나의 뜻을 받으며 메시지를 받으며 하늘의 비밀을 받아 그를 행하는 그와 같은 자가 아니면 절대 누구도 구원을 받았다 안 받았다, 하늘에 오르는 자다 못 오르는 자라는 그 이름을 말할 수 없으며, 너희 자신이 그리 말할 수 없는 것이니,

너희가 얼마나 어리석은 백성인가를 알라.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서 결합함이 우선이니, 나와 결합하기 위하여 끝없는 애정을 가지고 끝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그 속에서만 모든 구원의 길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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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5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변함없는 충성과 헌신으로 걷는 길: 하늘의 영광을 향한 굳은 결단

14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들은 오늘의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며, 십계명을 지키며 내가 가르치는 하늘에 오르는 이 글이요, 이 성령의 책대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좁은 것인가를 나 여호와는 알고 있음이니라.
15 그러니 너희들이 인생의 목표를 포기하여 모두를 다 잃는 것처럼 그보다 더한 노력이요, 더한 인내심을 갖고 싸우고 역사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것이 오늘의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는 길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6 너희들은 여기서 살아나는 자가 되어야 될 것이니라.
17 그리고 너희들은 목숨을 바쳐 충성을 다하며 정성을 다하여 모두를 다 바치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18 좌우를 돌아보지 말며 부귀를 생각하지 말며 주저앉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
19 그리하면 너희들이 나에게 오는 영광을 얻을 것이며, 그리고 너희들이 나에게 왔을 때 하늘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권세를 누리는 그와 같은 삶을 살 것이니라.
20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선택된 너희들은 절대 물러나지 말며 포기하지 말라.
21 너희들이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쳤다가 떠나는 백성, 그들보다 이 세상에 더 불행하고 가련하고 그 모두를 잃는 백성은 없다는 나의 뜻을 깊이 새겨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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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5
조회 318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정한 비움으로 찾는 자유: 욕심을 버리고 나를 지우는 지혜

19 너희들의 마음을 비우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20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결코 나의 아들을 따라올 수 없으며, 나의 아들과 더불어 역사할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리 전하라.
21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2 귀하고 소중한 내 뜻을 접하고 배우는 너희들이 무엇이 아쉬우며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이 그리워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거듭나지 못하며,
23 인간 세속에 사는 인간의 그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욕심이요, 욕망이요, 그와 같은 것을 버리지 못하고 어찌하여 지금도 그 삶을 사는가?
24 그러면서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따라 나에게 같이 오며 더불어 올 수 있다는 생각을 지우라.
25 결코 너희들은 나의 아들을 따라올 수가 없을 것이니라.
26 나의 아들은 너희들이 자고 나면 변화될 것이며, 자고 나면 나의 아들이 멀리 가 있을 것이니, 너희들이 과연 그를 따를 수 있다 생각하는가?
27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며 자신의 모두를 지우라.
28 그렇지 아니하는 자 결코 따라올 수 없으니,
29 따라오지 못하는 자, 중도에서 포기하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되고 말 것이니 그리 알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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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5
조회 31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를 가로막는 무모한 비난: 가중되는 죄의 무게를 경계하라

14 어찌하여 너희들이 지금 나의 아들의 새로운 성경을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리 평가하며 말을 함부로 하는가?
15 이 세상을 덮었을 때도 과연 너희들이 그 말을 할 수 있는가 한번 내가 너희들을 지켜볼 것이니라.
16 이를 사탄이요, 천사요, 그 모든 하늘에 있는 자들, 그리고 모든 너희들이 죽어 와 있는 자, 그리고 근거를 잡지 못하는 자, 그와 같은 자들이 다 지금의 너희들의 목숨을 구걸하며 너희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고행의 길이요, 발버둥 치며 애걸복걸할 것인가를 모두가 다 알고 있느니라.
17 사탄도 알고 천사도 알고 있느니라.
18 그리하여 사탄은 이를 막으려 하여 저희들이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나의 아들이요, 새로운 성경이요, 그를 공격하고 훼방하는 것을 준비함을 아느니라.
19 그러나 결코 너희들은 나의 아들을 무너뜨릴 수 없으며,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을 덮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아느니라.
20 알면서 더 이상 발버둥 치지 말라. 알면서 더 이상 무너뜨리려 하지 말라.
21 오로지 너희들의 죄만 가중되며, 너희들이 치러야 할 그 대가요, 그 죄의 무게만 더한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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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4-15
조회 31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서서히 스며드는 진리의 힘: 변화를 이끄는 부드러운 지혜

3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이요, 오늘의 이와 같은 방법으로써 물이 흐르듯이 서서히 너희들에게 내려 보내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그 의의와 뜻이 어디 있는 줄 알겠느냐?
4 그러니라. 지금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으로써 물이 흐르듯이, 그 대지를 적시듯이 서서히 스며드는 방법으로써 너희들을 깨우쳐 가지 아니하고,
5 너희들이 지금 가는 믿음의 길이 잘못되었으며 너희들의 신앙이 잘못되었으니 모두를 중단하고 새로 거듭나라 내가 그리 말한다면,
6 너희들은 나를 공박할 것이며 나를 물고 늘어질 것이니라.
7 그것이 너희들의 마음이요, 너희들의 자세가 아니더냐?
8 대안 없이 몰아붙였을 때 너희들은 결코 그를 따르려 하지 아니하며, 증거 있는 것, 눈으로 보는 것도 믿지 않으려 하는 자들이니,
9 너희들이 얼마나 나를 물려 대들며 나에게 공격하는 그와 같은 자세로 변하겠느냐?
10 그리하여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나약한 제자들을 통하여 물이 흐르듯이 서서히 스며드는 방법으로써 모두를 이루어 가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1 너희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아니하고 너희들에게 힘든 일을 시켰으며 노동을 시켜 그 노동력만큼 품삯을 주지 아니할 때, 너희들은 주인의 멱살을 잡을 것이며 주인에게 매를 들고 대들 것이며 주인을 공격할 것이니라.
12 그것이 인간의 형태가 아니더냐?
13 너희들이 길들여 기르는 짐승도 그렇지 않더냐?
14 먹이를 주지 아니하여 굶주리면 주인을 물려 대들 것이며 주인을 물게 될 것이니라.
15 그러니 바로 너희들이 지금 오늘의 성경이요, 그 믿음의 길을 가는 그것이 가장 큰 대안이요, 그것밖에 없다 몸부림치는 너희들에게,
16 그 모두가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니 대안 없이 그를 중단하라 할 때, 너희들은 나를 물고 늘어질 것이며 나를 공격할 것이니라.
17 그리하여 내가 160권이라는 새로운 성경을 땅에 물이 스며들듯이, 그리고 솜에 물이 그저 소리 없이 베어들어 가는 것처럼 너희들에게 역사하고 이룬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8 너희들이 머지않아 대지가 젖어 있음을 알 것이며 솜이 젖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라.
19 그리하여 이와 같은 방법으로써 모두를 역사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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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14
조회 312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45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에 매달리기 전에 가장 위대한 것은 나 여호와와 하나로 결합하는 것이다


너희가 몸부림치는 그 믿음이요, 그리고 그리 갈구하는 구원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고자 수천 년 동안 교회요, 또는 성당이요, 회당에 가 재물을 바치며 종교 지도자를 따라 맹종 맹신하며 따라가는 것이 무엇인 줄 알겠는가?

너희는 무엇을 위해서 그 길을 가며 무엇을 얻고자 그리 가는 줄 알겠는가?

오늘의 너희의 믿음은 너무나 잘못 가고 잘못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요, 구원을 받는 그와 같은 믿음이 아니니라.

너희와 나는 하나의 결합체이며, 너희는 나의 분신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서, 누가 뭐라 해도 나와 하나로 결합하여 결합체가 되는 것이 가장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서 하나로 결합하였을 때 모두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며, 너희가 제자리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니라.

그러니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으며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았으며 구원을 받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며 나 여호와의 분신인 너희는 나 여호와의 분신으로서 나와 하나로 결합하는 그와 같은 그 길을 가라.

나 여호와는 썩지 아니하며 깨끗한 생수이나 너희가 썩어져 있고 병들어 있다면, 그 분신체인 나의 분신이 내 몸체에 올 수 없으며 나와 하나로 결합이 될 수 없음이니,

너희는 상하지 않는 분신이요, 썩지 않는 분신으로 너희를 다스려 나와 결합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그와 같은 삶을 먼저 살면 너희가 얻을 수 있는 모든 영광의 그 은혜는 스스로 얻게 됨이니라.

그러나 나의 백성 너희는 나와 결합함이 아니요, 가장 행복하며 위대함을 지금 모르고 있음이니라.

너희는 그저 구원을 받았다는 것,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 교회에 가 헌금하고 재물을 바치고 기도하며 울고불고하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가장 소중함을 너희가 모르는 것이니라.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서 나 여호와와 결합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며 가장 위대한 역사요, 가장 소중한 것임을 알라.

나와의 결합이 아니고 멀어져 가는 그 길만 지금 가르치는 것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니, 너희 자신이 존재할 수 없으며, 나에게 와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얻을 수 없음이니라.

나의 분신으로서 너희는 내 일부요, 네 자리가 있음이니라.

네 자리에 올 자격이 없는 자요, 올 수 없는 교육을 받으며 올 수 없는 것만 너희가 소화시키니, 그리하여 너희가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은 바로 무엇이더냐?

나는 너희를 버림이니,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에게 나와 결합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너희에게 주었음을 알라.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는 사탄과 똑같은 능력이요, 힘을 똑같이 주었으며,

그리하여 너희가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것이기에 내가 공의의 하나님이요,

사탄은 강자요, 너희에게 약한 능력을 주어 싸우고 이기라 함이 아니라 하지 않았더냐?

바로 여기에 그 뜻이 있음이니라.

너희는 분신으로서 너 자신을 지켜 나와 같이 하나로 결합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이요, 기적을 이룰 수 있는 모두를 다 주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어렵고 힘든 노력의 길을 포기하며 쉽고 간단한 육의 세상의 향락에 젖는 그와 같은 삶에 너희 스스로 빠지다 보니, 나로부터 멀어져 가는 그와 같은 길만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에게 와 나의 분신으로서 제자리를 찾음이 아니요, 점점 멀어짐이니,

구약의 시대요, 신약의 시대요, 그 모든 세상에서 너희는 나의 분신으로 제자리를 잡지 못했음이니라.

내가 제3의 시대에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려보내면서 나의 법전을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160권의 책을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이를 읽고 정독하고 깨우치지 아니하면 너희는 분신으로서 나와 결합할 수 없다 함을 알라.

너희는 나 여호와와 결합할 수 있어야 하며, 그리 결합하기 위해 가까이 올 수 있는 그 노력에 최선을 다할 때 그 노력 속에서 변하는 삶을 얻을 것이며,

그 변하는 삶 속에서 이 세상의 정녕 진실한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음이니라.

아름다운 모습이요, 위대한 모습이요, 찬란한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그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며, 그렇지 아니한 자는 절대 알 수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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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kyongran
2026-04-14
조회 31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7  부 7,944  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신의 생명의 소중함을 안다면 바람과 태양같이 대가 없는 사랑을 베풀며 살라


너희는 바람과 같은 사랑이요, 태양과 같은 사랑이요, 그와 같은 사랑을 실천하지 아니하면 정녕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와 같이 변함없이 꾸준히 베푸는 사랑이요, 대가 없이 내리는 사랑의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다면 너희는 의인의 길을 갈 수 없으며 창조주 나 여호와요, 너희가 그리 갈구하는 천국의 나라에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와 같은 사랑을 베풀지 아니하고 사는 자, 주는 데 끝이 없이 주며 베푸는 데 끝이 없이 베풀며 대가 없이 주는 것, 그리고 기대하는 것 없이 주는 것, 그리고 아낌없이 주는 것, 아쉬움 없이 주는 것,

그와 같이 모든 것을 태양과 바람처럼 끊임없이 베풀어 주고 대가 없이 내려 주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모든 나로부터 받는 영광을 포기하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죽어 와 심판을 받아 나에게 받을 수 있는 그 영광의 은혜를 모두 지상의 세계에서 포기하는 자들이라 함을 알라.

너희가 죽어 와 심판대에 섰을 때 나로부터 벌을 받아 지옥에 가면 두 번 다시 변화되는 길이 없으며 두 번 다시 거듭나는 그와 같은 기회가 절대 없음이니라.

오늘의 육의 세상에서는 너희가 쓰러졌다가 또 일어서며, 실패했다가 일어서며, 넘어졌다가 일어서며 남을 미워했다가 용서하며,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돌릴 수 있는 것,

그 모두를 역사하는 것은 너희가 오늘의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만 이루어지는 길이니,

여기에서 너희가 가진 특권이요, 여기서 너희가 변화될 수 있는 그 위대한 영광이요, 오늘의 삶을 함부로 버려서는 아니 되며, 너희 자신을 그리 낭비해서는 아니 됨이니라.

너희 자신의 소중함을 알라.

그리고 너희 자신의 귀중함을 알라.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자, 노숙자 그리고 병들어 죽어 가는 자, 이름 없는 자, 근거 없는 자, 그 모든 백성은 나로부터 선택받은 자들이요,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간 자들이니 나의 아들딸이니, 너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

너 자신이 소중함을 먼저 알도록 그리하라.

너 자신이 소중한 줄 안다면 자신을 저주할 것 없으며, 결코 함부로 모두를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니라.

그러니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는 스스로 소중함을 알며, 너희가 소중함을 안다면 그 소중한 생명은 누구로부터 왔으며 누구로부터 은혜를 받은 역사인가?

그러다 보면 너희는 나 여호와로부터 받은 은혜를 알 것이니라.

나 여호와로부터 받은 그 은혜를 갚고자 하며 거기에 보답하고자 한다면,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지금 전했듯이, 바람과 태양처럼 끝없이 주고 내리비춰 주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

그 수고로움을 자랑하지 않으며, 저의 노고를 남에게 말하지 않는 것, 제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아니하며, 제가 태양빛을 비추어 주지 아니하면 식물이 어떻고 동물이 어떻고 세상이 캄캄해서 살지 못한다는 그와 같은 것을 자랑하지 않는 자, 그리고 그를 과시하지 않는 자,

바람이요, 산소가 없을 때 너희는 몇 분도 살지 못하며, 모든 동식물이 썩어져 가며 모두 신선한 마음으로 살 수 없다 하며,

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수천수만 가지 그 역사함을 자랑하지 아니하며 광내지 아니하며 남에게 과시하지 않는, 그와 같은 사랑을 베푸는 마음으로 너희가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보답하는 길이요, 나의 은혜를 갚는 길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뭐라 말하였더냐?

그와 같은 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 살면 나에게 올 수 있는 그 모든 은혜와 영광을 받을 수 있으며 나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을 다 얻는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다 버리는 자라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 새로운 성경을 읽은 백성 너희가 가야 하는 길이며 너희가 베풀어야 할 사랑의 길은, 태양과 바람 같은 사랑의 그 길뿐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서 깨우쳐 가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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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4-14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1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무덤 속에 있는 죽은 자들


3 새로운 성경이요, 160권의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의 뜻인 이 책이 세상에 내려가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그 형국은 무엇이더냐?
4 수천 년 동안 흘러오는 그 백성 너희들이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아니 되도록 그리 만들었으며, 그리 너희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있다 하지 않았더냐?
5 지금 이 자연의 아름다운 세상이요,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루어져야 할 이 지상의 낙원이 사탄의 세상이 되어 버렸으며 마귀들이 들끓는 그와 같은 세상이 되어 버렸음이니라.
6 그러니 나의 백성 너희들이 내가 처음에 내보낸 인성의 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다가 나에게 오르는 것이 구원이거늘,
7 너희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그와 같은 백성으로 타락되었기 때문에 내가 새로운 성경을 세상에 내려보내 오늘의 대역사를 이름이니,
8 이를 보고 너희들이 감사하는 기도를 하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나의 아들을 사탄이요, 마귀요, 이단의 괴수라 그리 말하는가?
9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10 모든 죽어 있는 자, 무덤에 있는 백성, 너희들이 이제는 거듭나는 기회가 올 것이며, 너희들이 나의 아들 예수의 음성을 들어 죽은 자 가운데 거듭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것이라 하여 나의 아들 예수의 재림을 그리 바라지 않더냐?
11 그러나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12 그와 같은 예수의 재림이 없으며, 예수의 음성으로써 너희들을 구원하는 길도 없다 하지 않았더냐?
13 너희들이 지금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이던가?
14 죽어 온 자들은 모두 나에게 심판을 받아 그 대기를 치르고 있다 하지 않았더냐?
15 그러니 하늘의 뜻을 모르는 자가 하는 소리가 아니더냐?
16 내가 너희들에게 죽은 자는 뭐라 말하였느냐?
17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는 그 모든 역사는 너희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르는 지상의 삶에서 모두가 역사할 수 있다 하였음이니라.
18 그러니 지금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육의 세상에 사는 너희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르짖을 수가 없으며 너희들이 내 뜻에 따라 살아가지 아니하니,
19 너희들이 나와의 그 모든 인연을 끊어 버리는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으니, 곧 이것이 이 지상의 모두가 다 무덤이 되어 버린 것이니라.
20 내 뜻을 따르며 내 뜻에 의하여 살아가는 백성이 없기에 너희들이 나와 관계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니,
21 너희들이 육은 살아 있으나 지금 이 지상을 무덤으로 만들어 무덤 속에 사는 백성, 너희들을 가르치고 지칭함이니라.
22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23 이미 너희들은 육이 죽은 자들이니라.
24 그냥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니라.
25 그러니 너희들은 거듭날 수 없는 것이요, 너희들은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절대 살 수 없는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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