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도둑맞은 자의 기록: 노숙자, 주변의 어려운자를 돕는 데 주저말라
성서에 기록되어 전하기를, 사막에서 도둑맞아 죽어 가는 그 백성을 살려 보호하는 사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아들 예수가 곧 나 여호와의 뜻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말하였느니라.
그러니 너희는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사막에서 가진 자가 도둑맞아 지금 죽음 직전에 있는 그 고통을 당하는 것이나, 너희 앞에 지금 쓰러져 가는 노숙자요, 갈 곳이 없는 그 백성과 과연 무엇이 다르다 생각하는가?
도둑맞아 쓰러져 가는 그 백성과 오갈 데 없어 병들어 쓰러져 가는 그 백성과, 과연 어떠한 차이가 있으며 어떠한 관계가 있다 생각하는가?
그 모두가 다 힘들고 어려워 죽어 가는 것은 마찬가지가 아니던가?
그렇다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것은, 내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성서에 기록하여 전했듯이,
너희가 이방인이든 누구든 생명을 가진 자, 고통 속에 괴로워 우는 자를 달래 주며 그 어려움을 위로해 주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내가 그리 가르쳐 전했거늘,
지금 어렵고 힘든 네 이웃에 있는 백성은 과연 어떠하던가?
그들이 그 도둑맞은 자요, 그들이 지금 죽어 가는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그들을 위하여 너 자신을 던져서 과연 얼마나 봉사하며 진정 그들을 위해서 어떠한 역사를 하는가?
너희는 보여 주기 위해서 너희 자신의 이름을 내기 위해 하는 짓은 아닌가?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대명이 뭐라 말하였느냐?
이 세상에서 지상의 낙원을 만들어, ‘인간이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지상의 낙원을 만들었음이니, 그 지상의 낙원이 이리 아름답고 편함이니, 하늘의 낙원이요, 하늘나라는 내가 꼭 가는 사람이 되겠다.’ 하여
그들을 돌봐 주며 그들이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그와 같은 역사를 하는 것이 너희라 내가 그리하지 아니하였던가?
내가 너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그 대역사의 사업과 너희가 어렵고 힘든 자를 보호하고 돌봐 주는 것이 그 근본의 기초가 거기 있지 아니하던가?
그러니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이요, 종교 지도자요, 그리고 근엄한 자요, 품위 있는 자요, 그와 같은 모습으로써 설교하고 강론하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요,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는 그 백성, 그리고 몇십 년 동안 믿음을 가졌으니 저는 깨끗하다 말하는 자,
너희가 강도 맞은 자를 보살피듯이 네 이웃의 어렵고 힘든 노숙자요, 길거리를 헤매는 사람들을 과연 얼마나 보호하고 도와주었는가?
그들을 보호하지 아니하며 그를 돕지 아니하는 자는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그리 전했듯이,
너희는 네 주변의 어렵고 힘든 그들을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며, 그들을 위하여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고 살아야 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여기서 너희가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육의 세상에서 재물을 긁어모은 자, 재물을 많이 가진 자, 너희가 죽어 올 때 하나도 가지고 오지 못하나,
네가 가진 재물을 어려운 노숙자요, 강도 맞은 자요, 병들어 허덕이고 고통스러워 눈물짓는 자를 위해 베풀고 나누어 준다 하면 그 행위를 나에게 가져와 나로부터 심판을 받을 때,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그게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초의 다짐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너희는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 가지고 올 수 없는 것을 위하여 모두 다 바치면서, 정녕 가지고 오는 길에는 인색하며 돌아다보지 아니하며 바라보지 아니하느니라.
이것이 오늘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가 가진 그 마음이니, 이를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과연 얼마나 아프고 저린지를 아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는 사막에서 도둑맞아 죽어 가는 자를 살리며 노자를 주는 그와 같은 것이 하나님 나 창조주의 뜻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예수가 전하고 가르쳤던 그 대목을 깊이 가슴에 새겨,
네 주변에 있는 자들을 돕는 데 그들을 생각하는 데 주저해서는 아니 되며,
그들을 모르고 등 돌린다 하면 그게 바로 죽어 가는 자에게서 등 돌리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대제사장들이 하고 간 그 행동과 다름이 없음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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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믿음을 가고 있다고 가르쳐도 듣지 않으니 법전으로 세상을 다 덮으라
이 세상의 모든 백성이 잘못 가고 흔들리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무너지는 그 길을 가고 있음이니, 그들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그 방법이 과연 어떠하던가?
그것은 너희가 가르치는 그 길밖에 없음이니라.
그러나 가르치는 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며 가르치는 자를 등 돌리고 돌아서는 자라면 과연 그들을 어찌 깨우칠 수 있겠는가?
그는 결국 깨우칠 수 없음이니라.
오늘의 모든 백성이 저희가 오는 믿음이요, 저희가 온 길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의 길이라는 그 마음이 굳어져 있음이니,
가르치는 자에게 감사하며 가르치는 자의 고마움을 모르고 사는 것이 그들이니, 과연 그들의 마음을 어찌 다스리겠는가?
다스릴 길이 없음이니라.
너를 따르는 제자들 또한 그러니라.
너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의 내용을 그들이 열심히 들으며 법전의 내용을 정독하며 강론을 내리는 것을 직접 들어 깨우치고 저희 것으로 만들고자 하면 무한한 변화의 영광이 있으나,
가르치는 자의 감사함을 모르며 가르치는 자의 은혜를 모르며 그를 듣고 배우려 하지 아니한다면 과연 그 제자가 수천수만이 있으면 무얼 하겠는가?
그러니 오늘의 모든 백성은 참진리요, 아름다움을 가지고 아무리 전하고 전한다 해도 그들은 그 감사함을 모르며 그 역사함을 모르느니라.
다만, 그들은 강권으로 기적의 역사가 이루어져 가시적으로 눈으로 보일 때 그저 믿는 것같이 하나 그 또한 다 부질없는 믿음인 것이 그들이니라.
그들은 그때 가면 저에게 내려 주지 아니하며 저에게 역사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질투와 시기로써 반목의 세상이 될 것이며,
이는 말할 수 없이 헝클어진 그와 같은 세상이 또한 이루어지는 것이 오늘의 나의 백성의 마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말하느니라.
강권적인 그 어떤 기적의 역사를 이루는 것만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요, 그와 같은 역사를 보고서 하는 자는 진실한 믿음이요, 진실한 변화가 없는 자들이니라.
다만,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강권적인 기적의 역사를 이루고자 한다면, 필요할 때 내가 그 역사를 이룬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너희는 오늘에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의 손에 쥐여 주고, 그들이 던져도 또 쥐여 주는 그와 같은 역사 이외는 어떠한 가르침도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오늘 내가 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너희에게 이 세상을 다 덮으라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정녕 조용한 시간이요, 조용히 가르침을 전할 때, 귀를 막고 절대 듣지 아니하며 보지 않으려 하는 것이 오늘의 백성의 그 마음이요, 믿음 속에서 젖어 있는 그 형태이니,
무엇을 가르치고 전한다 해도 절대 역사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그들은 이루어지는 강권적인 기도요, 또한 강권적인 기적도 볼 수 없음이니라.
다만,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나의 법전을 전하고 쌓아 놓고 또 쌓아 놓으니, 옆에 있는 자도 이 법전을 읽으라 하며 뒤에 있는 자도 법전을 보라 하며 법전만이 위대한 것이라 그저 서로 말해서 스스로 그 말이 세상을 덮고 전해 갈 때, 그때 그들이 비로소 이를 보게 되는 그와 같은 것이니, 그리 가르치는 길밖에 없음을 알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으로 세상을 덮으라 함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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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감사 #성령 #시기 #질투 #법전 #강권적 #기적 #세상 #덮다 #참진리
너희들은 정녕 다시 태어난 나의 백성이니라.
(강론을 마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너희 인간들이 지금 살아가면서 내가 만들어 내린 이 아름다운 지상의 낙원에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인도하며 지도하고 이끄는 자들이 어찌한다 하였더냐?
그들은 기초를 다지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나의 성서의 뜻이요, 내가 원하는 그 깊이를 연구하고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고자 피나는 기도를 나에게 드릴 때, 내가 그들에게 응답을 내리며 그들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거늘,
그들은 저희들이 깨우쳐 가는 과정에서 어찌하면 이 세상에서 저희들이 가장 큰 교회라는 것을, 또 성전이라는 것을, 법당이라는 것을 지을까 하는 것만을 연구하며,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 앞에 와서 고개 숙이고 저희를 경배하며 저희들의 세 치 혓바닥으로써 설교하는 그 음성이 그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그와 같은 능력과 은혜와 은사를 달라고 기도하며, 그리 배우고 그리 지금 가르치고 있느니라.
그곳에서 배워 세상에 나온 자들이 또 어찌하는가?
그들은 그와 같은 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며 저희들의 모든 역량을 다 쏟고자 하는 것이 그들의 자세이니,
어찌하여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고 나에게 오르는 길이며, 하늘에 오르는 빛을 볼 수 있으며, 그러한 자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할수 있다 생각하는가?
나의 성전에 와서 나의 법전을 읽으며 나의 뜻을, 나의 성령을 직접 듣는 제자 너희들은 그와 같은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아니함이니라. 그리고 그와 같은 교육을 받지 아니함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나의 뜻에 살며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하여 얼마만큼 노력하며 깨우쳐 가는 자들이던가?
이것으로써 교육 과정을 밟은 그들과 너희들이 비교할 점이 있으며, 또한 제자 너희들이 사회에 나가서 살아가는 그 뜻이 얼마나 아름답고 아름답게 노력하고 살아가고자 하고 있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아름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그 마음이요,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이 육신 속에 살아가면서 남들과 같이 출세하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편안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그 마음을 다 접어 두고,
나 여호와를 향하여 너희들이 만백성을 구하는 지도자로서 바로 서기 위하여 얼마만큼 어려운 길을 가고자 하는가를 내가 알고 있으며,
너희들이 깨우치고자 하며 바로 지키고자 해도 너희들이 때로는 무너지고 너희 스스로 지키지 못함이 가슴 아파 얼마나 애태우는가를 나 여호와가 아느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의 제자들에게 눈물을 실컷 흘리라 그리 전하라. 그리고 마음껏 울라 그리 말하라.
너희들이 지금 나의 성전에 와서 실컷 울고 눈물을 흘림으로 인해서 너희 마음에 누더기와 같은 그 죄를 덜어 버릴 수 있고 너희들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으며 너희들이 새로운 사람으로서 태어날 수 있다면 실컷 울라.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는 마음을 아느니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찌하여 이와 같은 인생으로 저를 살도록 하셨으며, 저를 그리 인도하셨으며, 오늘과 같이 험난한 죄를 짓고 살아와 여호와 하나님 앞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죄인이 이 성전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마음이 부끄럽고 저의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아프오니, 어찌하여 저를 이리로 인도하셨나이까?’ 하며 너희들이 통곡하고 울고 싶거든 마음껏 울라, 그리고 실컷 울라.
그리고 눈물로써 다 사할 수만 있다면, 너희들이 눈물로 씻어 내고 새로 태어난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실컷 눈물을 흘리라.
그리고 너희들이 오늘 흘린 그 눈물은 너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었던 모든 죄를 씻어 내는 눈물이 될 것이며,
너희들이 나에게 용서받지 못할 그 많은 아픔의 죄들을, 가슴에 안고 있는 그 모두를 다 덜어 내며 내가 너희들에게 용서를 내리는 그 영광을 줌이니, 실컷 울라, 그리고 실컷 흘리라.
너희들은 정녕 다시 태어난 나의 백성이니라. 너희들은 다시 태어난 백성인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성령을 위하여 나의 뜻을 만백성에게 전하는 전사요,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와 더불어 갈 자들이니, 너희들이 그와 같은 중요함을 잊지 말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자는 너희들뿐이니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성령의 뜻에 따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깨닫고 실천하는 것은 이 지상에 너희들뿐이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함이니라. 새로운 창조를 열어 가고자 함이니라.
새로운 땅에서 새싹이 나며 새로운 하늘을 열며 새로운 공기를 세상에 내보내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며,
그리고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묶어 하나로써 언어를 통일하고 생활을 통일하며,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는 자가 피부색이나 외형에 관계없이 모두 너희들이 지금 나에게 기도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의 기도하는 방법으로써,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그리 기도하는 것으로써 통일하는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은 오늘 고개 숙여 실컷 눈물을 흘리라. 그리고 마음껏 울라.
그리고 너희들의 가슴 아픔을 다 쓸어 내어 새로운 인생으로서너희들이 나의 법도 안에 사는 사람으로서 올라서며, 나의 법도 안에서, 나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너희들로 그리 변하여야 할것이니,
오늘부터 너희들은 나의 법도요, 나의 질서요, 나의 규범 안에 살아가는 너희들이 되는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만백성들아!
그리 시행하고 그리 깨우치고 오늘의 너희들의 영광을 길이 남기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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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법전 #경배 #성령 #십계명 #죄 #법도 #질서 #규범 #역사
나의 법도 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뜻에 따라 매일 변해 가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선지자야,
나를 따르며 나로부터 선택된 자며 나의 뜻에 따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선택된 자는 세상 속에, 너희 인류의 생활 속에 같이 살며, 그 속에 사는 것이 똑같은 그 생활 속에서 너희들의 법도에 따라 살아가나,
그 법도의 세계 속에서 그가 생활하며 젖어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법 안에서, 나의 품 안에서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그와 같은 차이점이 있느니라.
나의 법도 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뜻에 따라 매일 변해 가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며,
또한,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 속에서 살아가나 가장 낮은 자요, 가장 낮은 것을 추구하며 어렵고 힘든 길을 선택하여 가고자 하는 것이 나로부터 선택된 자의 기본이요, 자세이니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세상 속 인간들의삶속에서 살아가는 백성과 똑같다 하나, 너희들은 나의 법의 테두리 안에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이는 곧, 나의 뜻과 나의 율법을 철저히 지키고 그 속에서 순응하며 살아가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곧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자의 가는 길이며 행함이니라.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사악한 무리가세상을 모두덮고 있으며, 이제는 너희들이 더 이상 추악하고 더럽고 더 사악한 방법으로 갈 수 없는 곳에까지 왔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이 모든 죄는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다 지고 갈 문제며, 그들의 잘못된 가르침에서 그와 같이 비롯되었다고 너희들에게 말을 하였음이니,
지금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 속에서 정녕 지도자요, 나에게 오르는 만백성을 인도하는 자, 너희들이 어찌 공부하고 어찌 배워 가는가?
너희들은 처음에 배워 가는 그 과정에서, 그리고 너희들이 종교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그 모두는 나 여호와의 성령에 의한 방법이요, 나의 주관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흘러간다는 그 믿음과 확신을 갖지 아니함이니라.
너희들은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종교 지도자로 세상에 나갔을 때, 많은 사람이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길이요, 나를 향하여, 그리고 정녕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살아가도록 만백성을 선도하고 인도하고,
그들 속에 들어가서 가난하고 어려운 자, 힘들고 병든 자, 그리고 남들이 바라보지 않는 자, 남들이 쳐다보지 아니하는 자들속에서 너희들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너희들이 그들로부터 하늘에 오르는 길, 참된 진리를 깨우쳐 주는 그와 같은 길을 배워야 하거늘,
지금 너희들이 종교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배우는 그 과정에서 무엇부터 배우더냐?
성령이요, 나의 존재함을 믿는 것을 먼저 배우고 그 바탕 위에서 모두는 나의 뜻이라 하여 너희들이 순응하고 살아가면 되는 것을,
너희들은 나의 성령에 따라 순응하며 나의 법 안에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너희들의 방법으로써 모든 교육을 마쳐, 종교 지도자로서 섰을 때,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모으는 방법과 그들을 끌어들이는 방법, 그리고 인기에 절충하여 살아가는 방법을 너희들은 먼저 배우며,
어찌하면 너희들이 크고도 큰 성전을 지을 수 있는 것이며 그리고 남들로부터 추앙받는 것이며, 어찌하면 너희들이 크나큰 성전을 지으며 거기에 많은 자가모이고 많이 모을 수 있는지를 가르치며, 그들로 하여금 각종 헌금을 많이 거둬들이고 모으는 그 방법부터 배우고 나감이니,
그 속에서 배우고 나온 자들이 과연 어찌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의 성령의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알겠는가?
너희들은 거기에서 배우고 나와서 너희들 스스로 성전이라는 것을 준비하며, 나의 성전이라 하여 그를 짓고 거기서 개척이라는 그것부터 시작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작업을 시작함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처음부터 나에게 오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고 깨우치는 것을 배운 자들이 아니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많은 인원을 끌어들이며, 이웃에 존재하는 나의 백성까지 너희들 것으로 끌어들이고,
너희들과 종파가 다른 자들을 짓밟고 그들을 멸시하고 그들과 대화하지 않으며, 그 속에 있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끌어들여 성대하고 웅대하고 위대한, 세상에 제일 큰 성전이라는 것을 짓고자 하여 너희들이 그리 배워 왔으니,
너희들은 그때부터 그것을 실천함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믿음이 아니라 어찌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성전을 너희들이 지을 수 있을까 하여 나에게 기도하느니라.
그리고‘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큰 성전을 갖도록 하여 주옵시며, 멀고도 먼 곳에서 많은 사람을실어 올 수 있는 그와 같은 재력과 능력을 주옵소서.’ 그리 기도하며,
그들로부터 제 밑에 와서 많은 헌금을 바치고 제 밑에 와서 저의 설교를 들으며, 제가 세상에서 가장 큰 성전이요,가장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다스리고 이끌어 가며 그들에게 군림하는 자라 하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연연하고 거기에만 빠져 있음이니,
그것이 너희들이 지금 가고 있는 그 형태가 아니던가?
너희들은 나에게 나의 뜻을 바치며, 나의 뜻에 따라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성령이 임하는 기도요, 나의 뜻을 알고자 하여 피나는 노력과 기도로써 나의 뜻에 따라 생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가장 큰 성전을 내릴 수 있도록 그리 갈구하며 그것이 나로부터 은혜를 받은 것이요, 축복을 받은 것이요, 영광의 은혜를 받은 것이라 그리 착각하며,
그리하여 제일 큰 성전, 제일 많은 백성이 모여드는 그 기적을 이뤄 달라고 간곡히 기도하고 또 애걸함이니,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배우는 과정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적용하며, 그보다 너희들이 또 더 사악한 방법으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우롱하고 그들을 광란의 세계로 이끌고 가며 그들이 제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그들을 매몰차게 짐승보다 더 가혹한 방법으로 끌어가고 있으니,
먹이를 주는 짐승은 하루에 두 번이나 세 번 그때를 맞춰 그들을 불러모으면 되나,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그와 같은 횟수를 헤아릴 수도 없이 각종 명분을 붙여 재물을 긁어모으며, 각종 이유와 명분을 붙여 그들을 모아 그들의 노동력과 그들의 생활과 그들의 편안함과 그들의 생활의 균형까지 파괴하고 있느니라.
이는 당연하니라.
너희들이 배워 온 길이 그것뿐이며, 그리 배워 온 자가 사회에 와서 그리 적용하니,
그러고도 나의 은혜로 너희들이 이뤄지며 나의 영광과 은혜 속에 무엇인가가 이뤄진다 하고 있음이니, 이것이 바로 무엇이냐?
너희들은 무엇인가를 차려 놓고 기도하며 무엇인가 원하여 너희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미신이라 하여 믿고 가는 자들보다 더한, 가장 대표적인 기복 신앙을 가진 자들로서 그리 행하고 감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큰 성전을 짓고 많은 나의 피조물 백성을모아 많은 재물을 바치도록 하며,
나의 뜻에 따라 나의 성령의 뜻을 그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요,나의 성령을 가슴에 받아 나의 성령을 그 피조물 만백성에게 고하여 그들을 깨우치는 것이 아니니,
단상에 서며 나의 성령을 갖고 나의 성서를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너희들이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가?
너희가 오늘 단상에 서서 많은 이들을 어찌하면 울릴 것이며 그들이 너희 설교에 감복하여‘아멘, 아멘!’ 하며 광란의 춤을 추도록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며,
그리고 너희 설교인 너희 뜻이 가장 세상에서 위대한 것이라 말하며, 그리고 너희 신도들이 너희에 대해‘말을 잘하는 자며, 우리를 성령으로써 충만하게 이끌어 가는 자다.’ 하여 그들이 지도자 너희를 보며 광란하고 광분하도록 하며 인간의 머릿수로 모여드는 그 숫자만을 계산하는 것이니,
오늘의 너희들이 단상에 서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것이 나의 성령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인기주의요, 너희들의 이름을 내고 너희들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성전을 짓고자 하듯이,
너희들이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설교자요, 부흥회나 집회라는 것에서 만백성을 앞에 놓고 너희들이 가장 인기 좋은 말재주를 부리는 그와 같은 것을 위주로 하며,
너희들의 말재주와 말장난에 의해 손뼉 치고 광란하며 그곳에 구름 떼처럼 몰려드는 그 숫자의 그와 같은 영광을 위하여 너희들은 환상 속에서 살아가며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연구함이니,
너희들이 기복 신앙을 가진 무당보다도 더 잔인하고 더 가혹한 자들이며, 기복 신앙의 대표적인 예가 지금의 믿음을 이끌고 가는 너희들의 행위며 너희들의 자세이니라.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와 같은 뜻을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며 나의 법전을 깨우치고자 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일깨워 줘야 할것이니라.
그들은 배우는 과정서부터 잘못 가고 있음이니라.
저희들의 인기주의요, 저희들이 나가서 성전을 크게 지으며 많은 백성을 모아 더 많은 재물을 모으는 그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배우는 과정에서도 그들의 꿈속에는 오로지 제가 나가 가장 큰 성전을 지으며 가장 말을 잘하고 저의 제스처요, 저의 모습이요, 저의 모든 행위와 언동을 보고 많은 이가환호하며 저를 따르는 그와 같은 영광된 것만을 생각하고 공부하고 자라왔으니,
그들이 나와서 그를 실현하기 위하여 죽기 아니면 살기로 매달림이니,
그리고 그것이 가장 큰 은혜요, 영광이라 생각하는 그 사악한 무리이니, 나의 아들 선지자야, 이를 어찌해야 하겠는가?
이와 같은 형국이 세상을 덮고 있음이니, 여기에 네가 나의 뜻을 받아 새로운 창조요, 새로운 역사요, 새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가는 네 모습을 너의 제자들에게 바로 보도록 하라 이르라.
새로운 역사에 새로운 땅 위에 새로운 하늘이요, 새로운 공기요, 새로운 삶이며 모두 새로 태어나는 것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을 받아 시행하는 너이니라.
그리고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나로 만들어 모두가 나에게 기도하고 깨우치는 방법이 하나가 되도록 그리 노력하는 것이 네가 가는 길이니,
너의 그 어렵고 힘든 길을 바라보며 그와 같이 가는 너의 제자들이 얼마나 위대한 자들인가, 그리고 선택된 자들인가?
그리하여 너의 제자들은 구원의 길에 들어선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이름을 나의 낙원의 에덴동산에 기록하였다 하였음이니,
이 영광된 것을 그들이 깊이 깨우쳐 행하도록 그리하며, 나의 선지자의 가는 그 뜻을, 인간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너희 인간들의 법도에 따르지 아니하고 나의 법도에 따라가는 그의 모습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을 뜨라 그리 이르라.
그리고 너를 따라 모두를 다 바쳐 나의 법전대로 실행하고 살아가며, 그대로 지켜 가고, 나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그대로 지켜 가며, 선지자와 더불어 한 시대의 역사를 이루는 그 일에 동참함이 그보다 더한 영광과 은혜가 없음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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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율법 #순응 #행함 #종교 지도자 #헌금 #성령 #재물 #역사 #기복 신앙 #광란 #광분 #집회
나의 십계명은 너희들을 억압하고 제어하는 것이 아니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에게 내가 십계명을 불로 써 내려 너희들이 이를 지키고 이를 순종하며 행하여 살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일깨워 주어 너희 가슴에 심어 주었으나,
너희들은 그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를 저버린 상태에 이와 같은 험악한 세대가 이루어졌음이니,
불법의 행위가 난무하며 질서가 없는 이와 같은 세상을 만든 것이 너희들이라 말하였느니라.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십계명이라는 그 계명을 생각하고 나의 율법을 생각하기를,
그 십계명은 너희들을 억압하고 규제하며 억제하는 것이라 그리 생각하여 미리 두려워하고 미리 겁먹으며 미리 무서워하며 그를 실천할 수 없다 하여팽개침이니,
너희들을 창조한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창조를 요구하는 나 여호와가 너희들이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살아가며 순종하는 그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고자 하여
너희들에게 내린 나의 십계명이, 정녕 너희들을 억압하고 규제하며 억제하는 그와 같은 계명이라 너희들이 생각하느냐?
그것이 아님을 너의 제자들은 오늘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나의 십계명은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자유로움 속에서, 그리고 너그럽고 행복한 그 속에서 살아가면서, 모두는 다 평등하다는 것과
너희들은 다 평등하며 그리하여 평등한 자격으로서 너희들이 아름다운 질서 속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너희들의 그 행복과 육의 영원한 기쁨과 충만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들은 나의 십계명이 저희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며 저희들을 무섭게 규제하는 그와 같은 계명이라고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함이니,
그리하여 그들은 그 내용과 뜻을 연구하고 파헤쳐 보지도 아니하고, 지키려고 생각지도 아니하며, 그저 벌레처럼 그를 던져 버리고,
저희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이며, 지나간 구약 시대에 지나간 세대들이 지껄이던 그 흘러간 이야기라 그리 말함이니, 이는 그것이 아니니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깊이 깨우쳐야 할것이니라.
성서보다도 더 소중히 기록된 나의 십계명은 너희들을 억압하고 제어하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이 평등함 속에서, 질서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누구나 그와 같이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너희들에게 내려진 것이 십계명이며 그 뜻이 거기에 있음을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해 주어야 할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를 통하여 제3의 시대를 열고 나의 가슴을 태워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것은,
너희들이 진정한 믿음의 길을 저버리며, 믿음과는 너무나도 멀고 나와는 멀고도 먼 그 길로만 달려가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졌음이니라.
진정한 믿음으로써 가는 길이라는 것은, 진정으로 나를 믿고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며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자는
가난한 자, 병든 자, 너희들로부터 인간 대우를 받지 못하는 자들, 그리고 누구도 돌아다보지 않는 자들을 사랑해야 하며,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고 나의 뜻이며,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 길이며, 믿음을 향하는 자들이 지켜야 할 가장 근본이거늘,
너희들은 그를 모르고 지금과 같이 나와는 너무나 멀고도 먼 그 길만을 향하여, 인간의 출세와 인간의 욕망을 위하여 달려가나니, 이를 어찌해야만 되겠는가?
그리하여 그들을 바로잡기 위해 오늘의 제3의 시대가 열리며 나의 성령을 태워 너희들에게 전하는 나의 이 법전이 세상에 나오게 되어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그리고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어야 할 것이니라.
지금 저희들이 위대하다 하여 소리 지르며, 저희들이 가는 길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고,
저희들이 수백만, 수천만 명이라며 저희들의 그 숫자를 자랑하고, 그 숫자에 따라서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집단이며, 저희들보다 더 높을 수 없으며, 저희들보다 더 위대한 종교 집단이 없다고 부르짖으며 자부하는 자,
그리고 궁전같이 지어 놓은 건물의 그 꼭대기에 나의 아들이 고통스럽게 피 흘려 죽어 간 그 십자가를 하나씩 설치하고, 그와 같은 궁전을 짓고 살아가며 행하는 것도 그 속에서 저희들이 과시하고 저희 조직의 힘을 과시하며,
저희들의 믿음의 머릿수에 따라서 저희 스스로 인간 세계에 군림하여 인간 세속에 빠져서 저희들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자 하며 그와 같은 역사 속에 없는 제왕과 같은 그들의 대화와 그들의 생활 습성을 보라.
그와 같은 생활 속에서 진정한 하늘로 인도한다는 그들이 어떠한 형태로 살아가며, 과연 그와 같은 궁궐을 가지고 있는 자,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조직을 가지고 있는 그 많은 자라하더라도,
또 그들이 아무리 큰 역사를 이루며 많은 신도와 많은 조직을 갖고 있다 하여도, 그들을 따르는 자가 헤아릴 수 없고 그들 앞에 와 고개 숙여 구원의 길이라며 울부짖는 자들이 수없이 있다 해도,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계명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며 사랑을 베풀고 살지 아니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 임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그들과 같이하지 아니함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들이 정녕 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며 나의영혼과 그 뜻에 의하여 살아온 자라면 지금과 같은 암흑의 세상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지금과 같이 암흑의 험악한 세상이 이루어진 것 하나만 보더라도 그들은 아무리 큰 역사를 이루었고 많은 종파를 거느리고 있으며 저희들을 따르고 숭배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아무리 많다 해도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을 오고 있음이 아니니, 너희들은 이와 같은 이치를 깨우쳐야 할것이니라.
더구나 너희들이 하나 더 깨우쳐야 할것은, 그 방대한 조직과 방대한 재산과 재물과 모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저희들의 편안과 안일을 위하여 저희들이 인간의 소왕국 속에서 군림하며,
저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오르게 한다는 그와 같은 역설로써 너희들을 현혹하여 너희들의 재물과 은화를 거둬들임으로써 저희들이 그와 같은 육신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산다 하면, 이것은 나 여호와의 뜻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니라.
내가 오늘 사랑하는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선지자를 따르는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만백성 너희들에게 전하나니, 나 여호와의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새로운 창조를 위하여 존재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하여, 새로운 창조를 하기 위하여 나 여호와가 존재하며, 그 모두가 나의 뜻임이니,
나 여호와의 뜻은 바로 새로운 시대를 위하여 창조해 나가는 것이 너희들이 존재함이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니,
이에 버금가는 이와 같은 뜻을 같이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에게 역행하는 자들이며, 나의 뜻과 나의 이루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악한 무리가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우쳐,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가던 길에서 너희들 자신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그 현명함을 얻어,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한 줄 한 줄 정독하며 그 속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이며, 믿음의 길이 무엇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깨우쳐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영광을 얻어야 할 것이니,
이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법전을 내리는 이 뜻을 너희들이 깨닫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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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순종 #율법 #평등함 #행복 #제3의 시대 #구원 #성령 #믿음 #근본 #십자가 #암흑 #법전 #정독 #존재함
마음과 육신이 변하는 것을 느낄 때 스스로 깨달아지고 있는 바, 그것은 기적이요, 은혜요, 역사요, 여호와의 뜻임을 스스로 믿어라 하고 전하기 바란다.
3 너희들은 무엇이 진리라 하는지 오류는 것인지 이를 가지고 시시비비하지 말라.
4 너희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어떤 것이 진정한 나 여호와의 뜻인지 이는 너희들이 스스로 모두가 평가할 수 있도록 다 할 수 있는 것이니라.
5 너희들이 변하는 삶을 사는 것이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6 너희들을 변화시키지 아니하며 변화의 길로 가도록 인도한다면, 결코 이것은 하늘의 뜻이 아니요, 진리가 아니라 사단의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너희들이 알 것이니라.
7 너희들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이요, 그리고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성경을 읽고 연구하면서 너희들의 마음과 육신의 변화가 없다면, 이는 하늘의 뜻이 아니요,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것이 아니니라.
8 그러나 너희들의 마음과 육신이 변하는 것을 느낄 때, 너희들이 그를 스스로 깨닫고 있는 바, 그것은 기적이요, 은혜요, 역사요, 이것은 나 여호와의 뜻임을 스스로 너희들이 믿어라 하고 믿고 가야 될 것이니라.
9 모든 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10 너희들이 생사를 가지고 정녕 믿음의 길을 가는 자, 그리고 영생 그 영광을 품는 자, 그래도 너희들이 변함이 없이 제자리걸음을 하는 그와 같은 백성이라면 그것은 모두가 다 공허한 것이니라.
11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12 꽃잎을 갖을 가지고 누가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다르다 하였음이니,
13 너희들이 가르침을 듣고 깨달음의 길을 가는 것도 누구한테 듣고 누구의 가르침을 듣고 가느냐에 따라 다름이니라.
14 너희들이 사람으로, 공포된 종교 지도자의 가르침을 받는 것은 인간이 만든 유전의 고리로써 모두를 역사하기에 너희들이 인간의 한계를 벗을 수 없으니,
15 인간의 눈으로 인간의 생각으로 세상을 보다 보니, 너희들이 갇힌 자와 볼 수 없는 것이니라.
16 그러나 나의 아들이다, 나로부터 선택된 자요, 나로부터 명받는 자에게 너희들이 가르침을 받으며 깨달음을 얻는다면, 너희들은 스스로 변하는 것을 알며, 하늘의 뜻을 아는 지혜를 얻게 됨이니,
17 너희들이 변화되는 것은 인간 세상의 한계를 벗어나 나의 아들의 뜻에 따라 변화되는 그와 같은 위대한 역사요, 은혜인 임을 알라.
18 그 위엄은 결코 떠나지 아니하며 그 위엄은 결코 주어짐이 없는 것이니라.
19 그러니 너희들이 믿어 가는 자, 그리고 앉아 통곡해 아니하는 자, 그 모두가 인간의 유전으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잘못된 자들의 가르침에 이미 세뇌되었으며 거기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를 떠나지 못하며 다시 그 문을 두드리나니,
20 썩은 물에서 금번 고기를 잡고 깨끗한 물에 옮겨 놓으니, 그 물을 마시고 사는 것이 너희들이 영원히 사는 길이며 너희들의 독소를 몰아낼 수 있거늘,
21 이의 독소가 있기에 독소 속에 새로운 생수를 부어 넣으니, 이의 너희들이 생수와 독소의 싸움인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여 그 기간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썩은 물을 찾아감이니,
22 이는 너희들이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올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
23 인간의 생각으로 인간의 한계로 공포된 그 길을 가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24 여기에서 나의 아들을 선택한 너희들은 깨달아야 될 것이니라.
25 썩은 물에서 금방 온 고기는 썩은 물에서만 살아야 되는 것이라. 맑은 물에서 살 수가 없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니,
26 너희들이 맑은 물에서 살아갈 수 있는 그와 같은 노력이요, 지혜를 얻는 자만이 썩은 물에서 살던 고기가 다시 나고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니라.
27 그러니 너희들은 이와 같은 어렵고 힘든 고비는 한 번은 넘겨야 되는 것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백성들이니라.
28 모두가 다 부패하고 썩은 대로 썩은 곳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려 견디는 자들이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생수를 전하고 생수를 부어 준다 해도 너희들은 아직 그 썩은 물소로 부패된 독소가 남아 있기에 이를 받아들이지 못함이니라.
29 이를 받아들이는 자는 살 것이요, 받아들이지 않으면 죽음의 길이니,
30 모든 종교 집단 속에 있는 백성, 그리고 이방인이라 하는 백성, 광인이나 귀신 들린 자에게 속하는 백성,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의 이 생수를 접하며 거듭나는 생명의 은혜를 얻도록 그리하라.
31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나를 볼 수 없으며 너희들이 영원히 거듭나는 은혜를 입을 수 없음이니,
32 이는 바로 너희들이 지금 불에 타 죽는 고통, 영원히 타는 불 속에 던져지는 그보다도 더 무서운 고통 속에서 너희들이 견뎌야 된다는 것, 이를 잊지 말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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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 #여호와의뜻 #새로운성경 #마음의변화 #육신의변화 #영적성장 #생명수 #거듭남 #구원의길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신앙생활 #기독교 #진리탐구 #영생의길
심판을 받을 때 가라지로서 유황불에 던져지는 자들이 바로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신도요, 성도이다.
너의 제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불안한 마음을 갖지 말라. 절대 무너지지 아니함이니라.
3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은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은 불안한 마음을 갖지 말라.
4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들이 그리 말하느니라.
5 너희들은 사탄이요, 이단이요, 그리고 너희들은 허물어지고 무너질 것이며, 그리고 모두가 유황불에 던져지는 그와 같은 벌을 받을 것이라, 너희들을 그리 핍박하며 그들은 그리 생각하느니라.
6 그러나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라.
7 지금 그와 같이 말하는 그 백성들이요, 그 종교 집단이야말로 저희들이 이단이요, 사탄이요, 잘못된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허물어지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8 심판을 받을 때 가라지로서 유황불에 던져지는 자들이 바로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그 신도요, 성도라는 이 무서운 사실을 그들에게 전하라.
9 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고 사는 것은 그들이니라.
22 너희들이 세치 혓바닥으로 떠들고 감언이설로 거짓된 행위를 한만큼 그 대가를 주고받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이니라.
23 어찌하여 너희들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하늘의 뜻에 순종하며 하늘의 뜻에 의하여 역사하는 것을 바라지 아니하며,
24 인간을 이용하여 불을 지피듯이 너희들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광분하도록 만들어 재물을 거둬들이는 그와 같은 행위를 거침없이 하는가?
25 그러니 너희들이 이단이요, 사탄이요, 그러한 자들이라는 것을 알라.
26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7 너희들은 절대 무너지지 아니함이니라.
28 새로운 성경, 이는 나 여호와가 같이 존재하며 내가 너희들과 같이 역사하기 때문이니라.
29 그러나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대로 나의 뜻대로 살아가며 너희들이 고통과 시련이요, 무너지는 것 같은 것이 있다 하여도, 그것은 결코 무너지는 것이 아니요, 무너짐이 아니니라.
30 너희들은 그 길을 거침으로써 거듭나며, 그 일을 역사함으로써 너희들이 나에게 상을 받을 것이니,
31 아무리 무너지는 것 같아도, 무너졌다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대로 나의 계명대로 살아가다 그와 같은 어려운 환란을 당한다면,
32 그는 무너지는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들을 버림이 아니요, 너희들이 허물어짐이 아니니 두려워하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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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말씀 #심판 #종교집단 #새로운성경 #신앙생활 #하늘의뜻 #거듭남 #구원의길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영적성장 #진리 #참신앙 #회개 #두려워하지말라
참진리의 길을 찾는 것은 남들이 갖다 주는 것이 아니요, 스스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그 길을 찾아야 되는 것이다.
말로만 다하고 진실된 믿음이나 행동이 없는 너희들의 삶을 반성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3 만백성 너희들이 구원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것은 참진리요, 나 여호와가 원하는 그 길을 오지 아니하고는 너희들은 아무것도 역사할 수 없음이니라.
4 그러니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을 찾는 내가 뭐라 말하였느냐?
5 남들이 너희들에게 갖다주는 것이 아니요, 스스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그 길을 찾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 내가 그리하였느니라.
6 그러니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을 찾는 지혜요, 그를 얻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오고자 노력하는 자에게 지혜가 있을 것이며, 하늘의 뜻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니라.
7 너희들은 노력하여 참진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찾으려 하지 아니하고, 그저 울고불고 회개했다 하며, 그리고 죄를 다 사해 달라 그와 같은 것을 하면서 나에게 오르고자 함이니라.
8 그러니 너희들이 무엇을 달라, 무엇을 이루어 달라 소원하는 것, 그와 같은 것이 참진리요, 나에게 오는 길이라 그리 알고 그리 찾고 있지 않느냐?
9 그것은 다 부질없는 것이요, 나와는 관계없다 하였음이니라.
10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을 찾는 것도 스스로 노력하여 찾으라 하였음이니, 하늘에 오르는 것, 구원을 받는 것, 거듭나는 것, 그 모든 영광 또한 스스로 노력해야 되는 것이며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11 오로지 수천 년 동안 믿음의 길을 온 종교 집단의 지도자, 가르치고 배운 신도들, 너희들의 머릿속에 남는 것이 무엇이더냐?
12 죄를 사해 달라,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 재물을 많이 바치면 구원을 받는다, 그리고 모든 죄는 예수의 죽음으로써 그 피로써 모두 다 속죄를 받았으니 너희는 죄가 없는 자라 하면서 회개하고 반성해야 된다 그리 가르치는 것,
13 우왕좌왕 너희들은 한 입 가지고 두말 하는 그와 같은 오늘의 신앙이요,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 그리 알고 왔느니라.
14 나는 너희들에게 명확히 말하였느니라, 진리는 한 길이요, 하나의 뜻으로써 모두가 역사한다는 것을,
15 진리는 한 입으로 두말을 하는 것이 아니니라.
16 그러니 너희들이 오늘에 얼마나 잘못 갔는지 너희 스스로 알겠는가?
17 너희들이 바로 오고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했다면, 너희들로써 모두를 다 구원의 역사를 하여 지상의 낙원을 지금 이루었을 것이니라.
18 너희들이 수천 년 동안 흘러오면서 지상의 낙원을 이루지 못한 것, 그리고 너희들이 역사하지 못한 것은 무엇이더냐?
19 너희들이 잘못왔으며 여기까지 너희들이 잘못 이끌어온 결과라는 것을 스스로 반성하고 깨우치고 회개하는 것밖에는 길이 없거늘,
20 지금도 그를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그 길만이 나에게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진리요, 참뜻이 세상에 내려가도 이를 보지 못하도록 하며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니,
21 너희들이 이러고도 어찌하여 하늘의 뜻을 역사하며 내 뜻에 순종하는 백성이요, 내 뜻에 의하여 살아가는 백성이라 그리 말하는가?
22 말로써는 너희들이 그러하나, 행동으로써는 전혀 하지 않는 자요, 진실된 믿음이 없는 너희들의 삶이라는 것을 내가 다시 한번 전하니, 명심하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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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의 길을 간다면 너와 내가 모두 다 하나의 끈으로써 하나가 되어야 한다.
3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참진리의 길을 간다면 너와 내가 모두 다 하나의 끈으로써 하나가 된다 하지 않았더냐?
4 그러나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가지 않는 백성 너희들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으며 하나의 끈으로 연결될 수 없음을 알라.
5 너희들은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나의 참진리요, 그 삶을 살아 모두가 나의 하나가 될 때만이 너희들이 그 뜻을 이룰 수 있으며 이루어짐을 알라.
6 결코 그와 같은 은혜가 없는 너희들이 하나로써 이루어질 수 없느니라.
7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전함이니라.
8 구약의 시대요, 신약의 시대의 그 모든 시대가 너희들을 구원하는 시대요, 그것 외에는 역사하지 아니한다 하나,
9 이제는 모두가 변화되어 세월이 흐름에 따라 거기에 맞는 나 여호와의 뜻을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니라.
10 그리하여 나의 새로운 성경을 내려 보내는 것은 너희들이 구약과 신약의 그 뜻도 모르며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해 캄캄한 밤을 헤매고 있었기 때문이니라.
11 그리하여 내가 이 새로운 성경을 내려 보내니, 너희들은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임을 알라.
12 그때 내리는 것, 그때 바로 받는 것, 그것보다 더 소중한 하늘의 뜻이 없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3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고 깨우쳐 참진리의 뜻이 무엇이며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너희들이 나와 하나가 되는, 그리고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는 그와 같은 선상에 들어서지 못하면,
14 결코 너희들은 나에게 올 수 없으며 너희들의 뜻을 이룰 수 없다 함을 그들에게 전하라.
15 그러니 나의 계명대로, 나의 새로운 성경대로 너희들이 맞춰 살아가는 것, 그걸 가지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 그리하여 너희들이 깨닫는 것, 나의 아들을 통하여 직접 내리는 나의 강론이요, 내 뜻을 전하여 듣는 것, 그것만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거듭날 수 있는 영광이 거기에 있음이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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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는 하나며, 신은 나 하나밖에 없음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리도 모르느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성전에 와서 공부하는 자, 너희들에게 내가 일러 말하였으니,
어린아이요, 나이든 자요, 젊은 자요, 그 모두가 더불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웃음의 꽃을 피우는 모습을 내가 보고 싶다 하였으니,
나의 성전에 와서 공부하는 자, 그리고 나의 성령을 듣는 자, 이제는 아이와 어른을 구분하지 말고 다 똑같이 공부하고 깨우쳐 나가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해야 할 것이니라.
이는 너희들이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젊으나 늙으나, 모두 기도하는 것이 같으며, 나의 나라에 오르는 길은 한 길이기에 한 길만을 향하여 너희들은 와야 되기 때문이니,
너희들이 그들을 어려서부터 가르쳐 그들이 너희 나이가 되었을 때도 똑같은 방법으로써 기도하고 똑같은 방법으로써 저희 자손들을 가르치고 그 후손들을 가르치는 그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는 속에서 사악한 무리가세상에 뿌리를 못 내리며 선한 자들만이 이 세상에 존재하여 나의 지상의 낙원에 에덴동산을 이루게 되니, 그 길이 거기 있음이니라.
거기서 나이가 먹었다 하여 다른 것이 아니고 젊다 하여 다른 것이 아니며 가르치는 방법이 다른 것이 아니니라.
그들에게 차이를 두어 가르친다 하면 이는 틀린 것이니라.
어려서는 개구리를 믿으라 하고 커서는 뱀을 믿으라 하며 이와 같이 다르게 가르치는 것은 사악한 자들이 가르치는 방법인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은 간단하게 모두가 다 깨우칠 수 있도록, 들을 수 있도록,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 만들어졌음이니라.
그리하여 이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며, 내가 만들어 내려보내는 마지막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나의 성령의 뜻임이 여기 있느니라.
어려서는 병아리라 하고 커서는 들짐승이라 하며 이와 같이 너희들이 가르치는 것이 달라서는 아니 됨이니라.
어려서 너희들이 병아리라 하였으면 그는 영원히 병아리가 되는 것이니라.
여기에 나의 뜻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똑같이 너희들이 한자리에 앉아 나의 법전을 읽고 공부하며, 나의 성령을 듣고 같이 깨우쳐 나가며 같이 연구하여 나가는 그 속에서 계속 이어지는 것이며, 끊기지 않는 하나의 물줄기가 흐르듯이 그 대가 이루어짐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공부하는 것은 나이 먹은 자나 젊은 자나 아이가 다 똑같으며,
또 그들이 어떠한 장소요, 어떤 곳에 가서 나의 법전을 지도하고 인도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똑같은 내용으로 똑같은 방법으로써 가르치게 됨이니,
이게 곧 하나가 되는 것이며, 모든 종파가 너희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위대한 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니, 그 앞에 모두가 다 고개를 숙이게 되어 있음이니라.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다르고, 나이 먹은 자에게 가르치는 것이 다르고, 젊은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다르며, 기도하는 것이 다르다 하면 이는 아니 되느니라.
아픈 자에게 기도하는 것이 다르고, 건강한 자에게 기도하는 것이 다르며, 병든 자에게 기도하는 것이 다르다 하면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닌 것이니라.
너희들은 그리하라면‘달라’, ‘구원하라’ 하며 너희들이 만들어 나에게 기도하는 그 내용밖에는 만들 수가 없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내린 기도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니, 어떠한 환경에 처했든, 어떠한 순간에 있든 너희들이 기도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이니라.
그리하여 병든 자, 나이 든 자, 젊은 자, 그리고 죽어 가는 자, 새로 태어나는 자, 모든 자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다 동일한 것이니,
나 여호와는 하나며, 신은 나 하나밖에 없음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리도 모르느냐?
그리하여 나 외에 다른 신을 너희들 앞에 있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나에게 기도하는 방법이 다 똑같아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은 내가 내린 그 방법대로 기도하면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만들어서 나에게 드리는 기도는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생각나는 대로 너희 기분에 맞춰, 너희 자신에 도취되어 이곳에 와서 하는 기도와 저곳에 가서 하는 기도가 다르고, 이곳에서 하는 이야기와 저곳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른 그러한 방법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혼란에 빠뜨렸음이니, 내가 말하였느니라.
기도하는 것은‘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그저 이것이면 되며,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 것이라 하였으니, 모두는 다 감사하다는 기도만 드리면 되는 것이니라.
그것 외에는 아무런 방법이 없음이니라.
그러니 어린아이요, 나이 든 자요, 죽어 가는 자요, 태어나는 자요, 그 모두는 다 이와 같이 기도를 드림으로써 그들에게 영광이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같이 공부하며 같이 깨우쳐 가라 함이니, 너희들은 나의 뜻을 실행하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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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후손 #역사 #에덴동산 #기도 #감사합니다 #법전
너희들이 나의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그 내용을 아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너를 따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리 일깨워 주라.
내가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가르쳤고 잘못 인도하였으며, 나 여호와가 원하는 그 뜻도 모르고 그 깊이도 모르며, 나와는 정반대의 길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감으로 인하여 지금과 같이 험난하고 험한 시대가 이루어졌다 하였음이니,
그리하여 그를 바로잡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한 인간인 나의 선지자를 선택하여 세상에 내보내 너희들에게 전함이니,
이를 접한 종교 지도자가 이를 갖고 갑론을박한다 하면 그는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는 자며, 나로부터 선택된 자가 아니며, 너희들을 이끌어 하늘로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거짓 지도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정녕 제가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정녕 제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고 오는 정통파요, 저희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저희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면, 남들이 무어라 하든 저희들은 그 길만 묵묵히 가면 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는 지금 누가 뭐라 말하든, 그들이 성전에 와서 뭐라 하든, 왔다 떠나가든, 또 떠나가서 비방하든, 그들에 대하여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그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나의 성전에 와서 공부하라 하는 말을 하지 아니함이니,
떠나는 자를 잡지 아니하고, 가고 싶어 하는 자를 가도록 인도하여 주며, 더 좋고 더 유능한 종교 지도자가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바른길이 있다 하면 그 길에 가서 하늘에 오르는 영광을 얻으라 하여 그들을 축하하며 보내 줌이니, 이는 무엇이더냐?
나 여호와로부터 직접 듣고 그가 정답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은 선지자, 나의 종이 인도하는 이 나의 법전을 깨우치고 십계명을 지키는 것뿐이요, 그 외에는 하늘에 오르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그는 믿고 있으며, 그리고 정녕 이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선지자는 갑론을박하지 아니함이니라.
그와 같이 너희들도 정녕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끄는 종교 지도자들이며, 오로지 너희들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정답을 가지고 있고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정통의 길을 가는 자라 하면, 남들이 무어라 말하든 너희들은 갑론을박할필요성이 없을 것이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종교 지도자들이 어찌해야 하겠느냐?
그들은 같은 성서를 가지고 공부하면서도 저희 성전이요, 제 밑에 와서 기도드리지 않으며 각종 헌금과 십일조를 바치지 아니하는 자는 정통의 길을 가는 자가 아니고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며, 같은 성서를 가지고 가르치는 저희 제자들끼리도 그러하고, 또 종교 지도자들도 서로 그와 같은 알력을 갖고 있음이니,
그러면 누가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이는 정답을 가진 자는 아니니라.
정녕 그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바른길이요, 그 길밖에 없다 하면, 그들은 누가 무엇을 말하든 그곳에 와서 갑론을박할필요성이 없는 것이니라.
저희들이 불안하고 초조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쌓아 놓은 성전이 무너지며 저희들이 지금까지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정통으로 가르치지 못하고 바른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잘못 가는 길로 인도하였기 때문에,
정녕 바른길을 인도하는 자가 와서 저희 신도요, 저를 따르는 자들이 그 길을 보고 따르는 것이 두렵고 무섭기 때문에 그들은 사전에 그와 같은 장막을 치고자 함이며, 저희들의 모든 인력과 능력을 다 동원하여 남들을 다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요, 그를 따르는 신도요, 그를 따르는 제자들 앞에 나의 법전을 들고‘이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마지막 말세에 사악한 무리의 거짓 선지자가 와서 전하는 것이니 여기에 현혹되지 말라.’ 그리 말하는 자, 그는 가짜이니라.
그는 정녕 진정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고 나의 뜻을 모르며, 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나의 형체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자이니라.
정녕 그가 자기가 오르는 길이 정답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 그 길 한 길밖에 없다 하면 나머지 것을 가지고 갑론을박할 것이 없느니라.
정녕 진정한 보석을 가지고 있으면 흠집이 있는 보석이요, 가짜 진주를 가지고 진짜라 말하는 그들에게 어찌 대항할 생각을 갖게 되며 그들에게 시시비비를 구하는 그런 수고로움을 던질 수 있다 말하는가?
그는 진짜를 알기 때문에,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가짜요, 잘못된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들과 시시비비하는 것 자체도 부끄러우며,
그들 자신이 저희 스스로 그 가짜의 더러운 음성이 어찌 흘러가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시시비비를 구한다 하면 이는 진짜 보석이요, 진주를 가지고 있지 못한 자이니라.
곧 나의 법전이요, 내가 내리는 나의 법전을 들고‘이는 말세요, 또는 사악한 무리요, 이단이요, 사탄이니 이를 보지 말고 읽지 말라.’ 하고 말한다 하면,
그가 정녕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는 자이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가는 종교 지도자 너희들이 정녕 나로부터 선택된 자이며, 나의 빛을 보았으며, 나의 손을 잡아 내가 너희들을 이끌어 주는 종교 지도자며 내 품에 안고 있는 종교 지도자라 하면,
너희들은 나의 법전이요, 나의 계명과나의 성령을 적어 나의 선지자가 전하는 그 모든 법전을 다 읽으라 그리 말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 스스로 그를 읽고 판단할 것이며 스스로 결정하라 그리할 것이니라. 자신 있으면 그리 말할 것이니라.
자신이 없기 때문에 그리 말 못 하는 자는 정녕 사탄이며 이단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알아야 할것이니라.
정녕 너희들이 인도하는 길이 하늘에 오르는 바른길이며, 나의 법전이 잘못된것이며 이단이 쓴 것이요, 사악한 무리가 썼다 하면 너희 제자들이 그를 읽고 그리 깨우칠 것이거늘,
어찌하여 너희들은 두려워하고 겁을 먹으며 이를 아예 뚜껑을 열어 보지도 못하게 말하는가?
정녕 너희들이 자신이 있으며 너희들이 정답을 가지고 나를 향하는 자들이라면,
나의 법전을 너희 성전에서 너희 신도들에게 읽어 주고 너희 제자들에게 읽어 주면서, ‘이 대목은 이리하여 잘못되었고, 이 대목은 이리하여 잘못되었고, 이것은 이리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예수님이 행하던 뜻이 아니며, 성서에 어긋난 점이기 때문에 이가 잘못되었다.’ 하며 그를 하나하나 낱낱이 읽어 주면서 그들에게 해명해줄 자신이 있어야 할것이니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끄는 종교 지도자들아!
너희들은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 너희 제자들에게 정독시켜, 이가 잘못되었고 너희들이 말하는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가 만든 것이고 이 세상 말세에 거짓 선지자가 와서 만든 것이며, 정녕 사탄이요, 사악한 말세의 거짓 선지자가 와서 부르짖는 것이라면, 그 대목을 그들에게 읽어 주며 그들에게 교육시키면 그들은 스스로 나의 법전을 보지 아니할 것이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뚜껑도 열지 아니하며 그저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말하는가?
너희들이 나의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그 내용을 아는가?
그리고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나의 선지자에게 내린 그 주옥같은 가르침을 너희들이 알겠는가?
너희들이 이를 듣고 너희 신도들 앞에 이를 가르친다 하면,너희들이 지금까지 온 것이 허상이요, 잘못 가고 그 추하고 더러운 치부가 드러나기 때문에, 너희들은 사전에 겁이 나서 나의 법전을 읽지도 못하면서 이를 사탄이요, 이단이라 말할 것이니라.
또는 너희들은 이를 읽을 것이니라.
아무도 없는 깜깜한 밤에 너 혼자 네 방에서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쳤을 때, 네 마음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가를 너희들 중에 깨달은 자가 있을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법전이 진실이며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얼마나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있는지 깨닫는 자도‘이 법전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정녕 이 시대에 내린 성령의 말씀이니 이리 따르라.’ 그리 말하지 못하느니라.
그리하여 두렵고 무서워서 너희 신도와 너희 제자들이 너희들과 같이 느끼고 깨달아 이것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깨달을까 봐 두려워, 너희들은 사전에 그를 열어 보지도 못하게 하며 읽지도 못하게 하는 이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가 공부하는 나의 이 성전에 와서 참관하여 보라.
어떠한 서적을 가지고 왔을 때, 나의 선지자가 못 읽게 하는가?
그리고 어떠한 유능한 종교 지도자가 왔을 때, 그 제자들을 그리 가지 말라 선지자가 말리는 일이 있는가?
절대 그러한 일이 없느니라.
나의 선지자는 말하느니라. 그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 모든 좋은 양식을 너희 것으로 만들라 하느니라.
그 좋은 말씀을 기록한 그 성인이요, 학자요, 그들은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깨우침을 주었으며 그들에게 지혜를 주었으며
만백성을 깨우치기 위하여 한 시대에 나 여호와가 그들을 깨우쳐서 그들에게 성인으로서 아름다운 말을 남기며 너희들이 살아가는 바른길을 만들도록 하여 그 책에 기록하여 놓았으니,
그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만든 것이니 거기에서 읽고 깨우쳐 좋은 것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그리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며 그들을 그리 깨우쳐 가도록 하는 선지자의 가르침이 옳은 것이 아닌가?
너희들은 너희 것보다 위대하고 좋다 하면 그를 덮어 두며 그를 보지도 아니하고 내용을 읽어 보지도 아니하며 읽지도 못하게 하며,
그를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갖다 붙이고, 가장 너희들이 팔아먹기 쉬운‘마지막 시대에 거짓 선지자가 온다.’ 하는 그 한마디로써 모든 올가미를 씌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못 보도록 그리하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뭐라 말하는가?
능력이 있는 자요, 정말 기적을 이루는 자요, 또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제자로서 선택된 자가 있다 하면, 그리고 나의 십계명에 따라 순종하고 지키는 종교 지도자가 있다면 그 앞에 가 너희는 스승으로 모시라 그리 가르치지 아니하는가?
너희들은 어찌 이야기하는가?
너희들이 잘못 가르치는그 허실을 바라보며 그 추한 것을 보고서 그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지도자를 따라간다 하면,
너희들은 밤을 새워 그를 회유하고 가지 못하게 하며 갖은 협박과 공갈로써 너희들의 성전을 떠나지 못하게 함이니,
너희들의 허실이요, 너희들이 잘못 가는 것을 보며 그들이 너희들의 추한 꼴을 보고 떠나고자 하나 너희들은 무어라 말하느냐?
갖은 공갈 협박으로써 그들을 떠나지 못하게 하며, 딴 데는 지옥 불이요, 너희들만이 구원을 받는 길이라 하며 그저 그를 시시때때로 탐방하고 심방하여 그 집을 찾아가 그들에게 반 공갈 조로 그들을 가지 못하게 위협하고 그들에게 공포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그러면 그와 같이 자신이 없는 너희들은 무엇이더냐? 가짜 종교지도자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왜 그리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서 떠나는 자를 못 떠나게 하는가?
너희들이 진정 그를 나 여호와의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그러는가,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의 주머니에 들어오는 십일조요, 각종 헌금의 액수가 줄어드는 것 때문에너희들은 그를 잡아 두려 하는가?
먼저 너희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일단 너희들은 진정한 종교 지도자요, 나로부터 음성을 들은 자 없으며, 나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자 없으며, 나로부터 선택되어 나로부터 내 가슴에 너희들을 안아 너희들에게 대명을 내린 자가 없음이니,
너희들은 그들을 하늘로 오르도록 하는 것은 둘째요, 우선은 그들이 떠나감으로써 너희들의 금화와 은화의 수입이 줄어드는 그 타격만을 생각하여 그로 하여금 그를 보충하고자 하는 그 생각에 먼저 너희들이 너희들의 성전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정녕 너희들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그 정답을 가지고 있기에 그곳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너희들이 정답을 가진 자면 그 사고력과 판단력을 가진 너의 제자들이 떠나겠는가, 그리고 신도들이 떠나겠는가?
그 신도들이 떠나고자 하는 것은 너희들이 잘못됨이니, 너희들이 부끄러워 그 앞에 고개를 숙여 사죄하며, ‘제가 잘못 가르치고 제가 부족한 탓으로 당신이 이 성전을 떠나려 하니, 저의 부끄러움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는 그와 같은 경건한 자세로써 너희는 그를 보내야 할것이며, 그 신도요, 너희 제자를 보내야 하는 것이 도리거늘,
너희들은 반 공갈, 반 협박으로써 그에게 엄포하여 그를 떠나지 못하게 하며 그와 같은 형태로써 너희들은 지금 이루어져 가고 있지 않은가?
이 얼마나 무서운 형국의 극치에 달해 있던가? 이 얼마나 너희들이 추하고 더러운 행위를 하고 있는가? 그리고 추잡한 행위를 하고 있는가?
나로부터 선택되는 만백성을 구하는 종교 지도자 너희들은 잘못 가는 인생들을 그곳에서 구원하는 것이며 잘못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여 다스리는 자들이니,
너희들은 누가 너희들 앞에 오더라도 가장 편안한 자세로, 가장 행복한 자세로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그를 용서하며, 그리 행하고자 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종교 지도자만이 할 수 있는 덕행이니라.
그러나 그것은 고사하고, 떠나고자 하는 자에게 부끄러움을 모르고 엄포요, 반 위협이요, 반강제로 너희들의 줄어드는 그 수입을 보충하겠다는 그 욕심 때문에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과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수 있는 진정한 종교 지도자라 너희들은 생각할 수 있는가?
이 대목을 읽고도 이러한 현실이 일어나는 현상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이와 같은내용이 사실이라 하면, 그리고 너희들이 살아가는 것에 근접한 이야기라 하면,
너희들은 너희 자신을 다시 돌아다보는 그와 같은 시간을 가져,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정독하여 지옥 불로 가는 그 발길을 돌려 하늘에 오르는 길로 올라와야 할 것이니,
너희 육신 속에 죽어 가는 그 영혼을 살리는, 그 영혼의 영양의 공급처인 나의 십계명과 나의 법전을 정독하여 너희 영혼을 살려 나에게 와 영원히 사는 하늘에 오르는 그 축복과 영광을 얻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
이 대목을 읽고도 너희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하면 너희들은 죽어 내 앞에 와서 그 불바다를 맨발로, 맨몸으로 건너야 하는 그 시련을 겪을 것이니, 너희들이 과연 거기를 건널 수 있겠는가?
거기를 건너지 못하는 자, 나에게 심판을 받지도 못하고 나의 형체를 보지도 못하며 너희들이 지은 죄과에 대하여 그대로 너희들이 스스로 고개 숙여 물러감이니라.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그 험악하고 멀고도 무서운 그 불바다를 건너야만 나를 볼 수 있음이니, 과연 그 불바다를 너희들이 건널 수 있다 생각하는가?
천지가 개벽하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죽는 순간에 그 무서운 불바다의 그 첫 단계를 너희들이 맞이한다는 걸 잊지 말라.
이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정녕 사랑하며, 너희들이 인간의 도리를 다하며 내가 지키라는 그 십계명을, 간단한 것을 지키고 살다 구원을 받으라는 것을 아직도 실감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나의 법전이 진정한 나의 성령을 태워서 제3의 시대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내리는 것이라 하는 것을 너희들이 인식하지 못함에 내가 너무나 가슴 아파 천기를 너희들에게 알려주며,
죄를 짓고 온 자가 넘는 하늘의 그 불바다의 첫째 관문을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열어 줌이니, 너희들 스스로 네 앞에 그와 같은 불바다가 있음을 기억하여 깨우치는 자들이 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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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종교 지도자 #성령 #갑론을박 #십계명 #가짜 #장막 #시시비비 #천기 #제3의 시대 #구원 #심판 #영혼 #정독 #행위 #메시지 #대명
인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것인가, 잎만 무성한 나무로 찍혀 태워질 것인가?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요, 나의 뜻을 역사하는 자는 미래를 알고 있으며 미래를 볼 수 있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나 여호와가 미래에 역사함을 다 보여 주며 알려줌이니, 자신의 앞날을 모르고 사는 사람과 자신의 앞날을 알면서 가는 것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그것이 바로 너희가 가는 길이며, 일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가는 길과 그것이 바로 차이점임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며 너의 제자들 또한 그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네가 나에게 묵상하고 기도함으로써 너희의 모두를 내가 알려 주며 모두를 너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것보다도 더 위대하고 소중한 것이 세상사에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백성은 눈으로 본 가시적인 역사의 기적이요, 그것을 보고 믿는 그와 같은 백성의 형국이 되어 있으나, 그것은 다 부질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정녕 역사하는 것,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을 이루는 것보다 모든 미래의 역사의 변화됨을 알고 가는 그것이 더 위대한 것이며,
너희가 지금 이루는 그와 같은 것은 나의 뜻과는 관계없는 자들이 하는 행위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시적인 그 어떤 기적의 역사가 필요하다면 나 여호와 또한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것이며 내가 다 행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오늘의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 해도 더 이상 어떠한 아픔을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가 진정한 참진리요, 아름다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 그리고 모든 가지를 쳐 버리며 오로지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 그와 같은 오늘의 삶으로써 얼마나 은혜가 있는가를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이 세상에 사람을 내려보낸 그 이유와 그 뜻을 알지 않는가?
내가 너희에게 사람을 내려보내는 것은 사람다운 그 열매를 맺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라 내가 그리 가르치지 않았던가?
그러나 지금 사람을 수없이 세상에 생명을 내려보내나 사람이 사람의 열매를 열지 못하며 지금까지 열지 못하게 한 것이 오늘의 잘못된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졌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성경에 기록하여 전하지 않았던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다 찍어 태워 버린다는 그 말을 알지 않느냐?
그게 사람의 비유가 아니고 무엇이던가?
그러니 결실이 없는 가지는 쳐 버리듯이, 너희가 그와 같은 결실을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는 모두 버린다는 그 뜻이 거기에 있음을 알라.
내가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치지 아니하고 정독하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하며 심판을 받지 못한다 한 뜻과 성서에 전한 내용의 그 의미가 같은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이와 같은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전하고 또 전하는 그 의미요, 뜻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 사람으로서 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은 너희며 과일나무가 과일을 맺을 수 있는 것은 너희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아무리 내가 많은 생명을 세상에 내려보냈어도 인간이 인간다운 그 결실이요, 그 열매를 거둬 나에게 바치는 자가 없었음이니, 그것이 지금까지의 슬픔이요, 지금까지 너희가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역사의 결과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열매를 맺고자 하여 내가 나의 아들을 내려보냈으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160권의 대장정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냄이니,
이를 접하고 이를 깨우치고 이를 가지고 공부하는 너희야말로 바로 무엇이더냐?
인간이 인간다운 열매를 맺어 가는 그 길을 가는 것이니라.
이제 너희는 머지않아 모두 다 역사할 것이니라.
너희가 과연 인간다운 인간으로서 열매를 맺을 것인가?
너희도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밑에서 구원을 받으며 하늘에 오른다는 백성과 너희가 말한 이방인들처럼 지금까지 인간으로서 열매를 맺어 오지 못한 그 삶의 길을 갈 것인가, 여기서 너희는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인간이 인간의 열매를 맺기는 고통과 시련이 있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인간으로서 남들이 못 맺어 온 인간의 그 열매를 맺기 위해 고통의 길을 가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너희 스스로 물러나겠는가, 이를 알라.
내가 과일나무를 심었음이니 열매가 열지 아니하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 나무는 결국 도끼로 찍어 내어 태워 버리며 버린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그와 같은 형국에서 열매를 맺는 나무와 맺지 않는 나무의 고통과 그 시련이 다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저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인간의 삶이요, 그리고 오락에 빠지는 삶이요,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그와 같은 인간의 향락과 즐거움을 위하여 그 생활에 젖어 가는 것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가 무성하게 가지에 이파리가 퍼져 나가는 것이요,
그렇지 않은 것은 모든 고통과 시련을 인내하고 감수하면서 그 열매를 맺고자 하는 그 나무의 고통은 잎과 가지만 무성한 나무와 다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인간의 열매를 맺어 거두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 너희가 오늘의 고통을 딛고 넘어가 수확을 거두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될 것인가, 그렇지 아니하면 잎과 가지만 무성한 나무로서 남기를 원하는가?
나 여호와는 너희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며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그와 같은 나무요, 인간으로서 성장하도록 하려고 오늘의 훈련을 시킴이니,
그 고비를 지금 너희가 넘을까 말까,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 하는 마지막 그 단계까지 온 것이 나의 법전을 만드는 제자들이요, 오늘 이 방에 앉아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그 뜻을 듣는 너희이니라.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한 바가지의 물을 부으면 그 그릇이 채워지며, 한 바가지를 붓지 아니하면 그 물은 그대로 떠 놓고 또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면 줄어들게 되어 있음이니, 너희가 지금 마지막 붓는 그 단계에 왔음을 알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마지막 단계의 한 바가지의 물을 부어 놓는 그 고통이 필요하니라.
이제 마지막이니라, 거의 다 왔음이니 그리 알라.
너희 마음을 알며 너희 생각을 내가 아느니라.
단 한 명의 그와 같은 자가 세상에 나와도 나의 기쁨이 말할 수 없거늘, 오늘 아침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시간에 세 명의 나의 아들의 제자들이 앉아 있음이니,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이니,
마지막 고비의 힘들고 어려운 그 고개를 넘어 마지막 한 바가지의 생수를 갖다 그 그릇에 채우는 역사를 하라.
마지막에 지치고 힘들다 하여 쓰러져서는 아니 됨이니, 여기까지 온 그 노고를 내가 기쁘게 생각하며 너희를 사랑하노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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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재물을 노략질하는 가면을 쓴 이리들이 발 붙일 곳이 없을 때가 곧 온다
이 어렵고 힘든 길이요, 그리고 위험한 길이요,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로부터 핍박을 받으며 그 견디기 어려운 것을 모두 다 인내하는 그 길을 네가 지금 가고 있음이니, 내 마음이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수천 년 동안 믿음의 길을 오며 나의 백성을 구원한다는 자,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는 광신도들을 내가 들여다보는 그들의 속내가 어떠한 것인 줄 알겠느냐?
그들의 속을 나는 다 들여다보며 그를 유리알처럼 보고 있음이니,
그들은 노략질을 일삼는 이리와 같은 형국인 자들이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며, 모든 백성을 그 길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지금 이끌어 가고 있음이니,
나의 재물을 노략질하며 나의 백성을 노략질하는 그와 같은 사악한 자들이니라.
이리보다도 더 무서운 자들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광신도라 하여 지금 울고불고하는 자들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니 그들을 어찌 바로잡고 어찌 깨우쳐야만 하겠는가?
그러니 그들을 바로잡고 세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면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 법전을 만들어 전하도록 하며, 이를 함부로 세상에 전하지 아니하고 시기와 때를 기다리며, 너희에게 준비하고 단련시키는 그와 같은 훈련을 거듭하고 거듭하겠는가?
이를 역사해야 하는 그와 같은 시대이니라.
그리하여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니, 이리가 노략질하는 것을 내가 그를 잡을 것이며,
그들이 나의 백성에게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그를 다스리고자 하니 너희는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의 너희가 하는 그 형태가 그러하니, 그를 더 이상 내가 볼 수 없음을 알라.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백성이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너희는 이제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는 그 마음에서 그들에게 모두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그와 같은 기도와 더불어, ‘전지전능한 아버님! 저 보기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와 같이 기도드리는 마음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그리하라.
나 보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그 애절한 기도의 마음을 가지고 바로 살아간다면,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는 기도의 의미를 알며, 너희를 불쌍한 여겨 달라고 갈구하는 마음을 그들이 알 때가 있을 것이니,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써 바로 서 가는 길에 최선을, 다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가 이루고자 하는 역사를 할 것이며 속과 겉이 다른 자들이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노략질하는 가면을 쓴 그 이리들이 발붙일 곳이 없을 때가 올 것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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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핍박 #마음 #구원 #유리알 #재물 #노략질 #광신도 #법전 #용서 #피조물
나 여호와가 하늘에 존재하며 너희들이 죽어 와 하늘의 심판을 받음이니 바르고 곱게 살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네 몸이 저리며 네 목에 따가움을 느끼면서도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 순간에 네가 나의 십계명을 암송하여 그를 지키겠다는 서약을 드리며 기도하는 너의 그 마음을 누가 알겠는가?
너 자신이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 순간 나의 십계명의 언약을 드리지 아니한 구절이 없으며 그를 실천하지 아니함이 없다는 그 마음에 네가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네 가슴이 조여 오고 목이 따가운 그 아픔을 인내하며 네가 또 나에게 오늘 십계명을 암송하며 기도를 드리나니, 너의 그 마음을 나 여호와는 알고 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와 같은 약속 하나를 네가 지키며 이 한 구절의 기도에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네가 그 앞에 십계명을 암송하지 아니하고 기록한 것이 한 번도 없다 하는 것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아는 날이 있을 것이며,
그와 같은 많은 십계명을 암송한 너의 그 뜻을 안다 하면 그들 또한 그 못지않게 십계명을 암송하며 그를 지키고 살아가는 마음을 굳건히 다지지 아니하겠는가?
너의 그 공이 또한 거기에 있음이니, 이와 같이 실행하고 지키는 너의 모습에 나 여호와의 마음이 그리 기쁨이니라.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학자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요, 모든 사람은아주 아름다운 모든 것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며 그 표현도 아름다운 상식이요, 아름다운 말을 그저 책에 기록하여 전하면 되는 것이며, 남을 공격하여 남의 잘못됨을 탓하면서 글을 써 세상에 내는 사람이 드무니라.
그는 반드시 남을 공격하는 만큼 제가 받게 되며, 그가 남으로부터 적을 만들면 제 스스로 적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남의 잘못이요, 잘못 가는 것을 보면서도 그를 탓하지 아니하려는 것이 너희 인간들이며, 또한 저희들의 몫만을 하고 저희들의 뜻만을 전하여 거기서 가르치고 깨우치면 되는 것이며,남들의 잘못 가는 것을 바로잡고 저희들과 견주어 그를 탓하여 밝히려 하지 아니하는 것이 너희 인간들의 생각이니라.
또한,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여 일렀느니라. 누구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평할 수가 없으며, 평가하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기록하는 이 뜻에는 잘잘못을 구분하고 깨우치며 가르치는 나의 성령이 기록되어 나감이니,
이는 너희 창조주이기 때문에 창조주로서 나의 백성이잘 가고 못 가는 것을 나만이 탓할 수 있고 나만이 꾸짖고 나만이 바로잡을 수 있기에 나의 성령으로 깨우침이니, 이를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지금 철옹성보다도 더 굳어진, 잘못 가는 종교의 그 믿음의 가는 길이 정녕 잘못되었다고 탓할 자가 누가 있으며, 그를 너희들이 어찌 말할 수 있는가?
하나의 종파가 잘못되었으며 그가 너희들이 말하는 이단이요, 사탄이라 할 때, 그로부터 받는 그 보복이요, 그 행패가 하늘을 찌르는 그와 같은 형국에 있으며,
저희 스스로 잘못 감을 반성하고 회개하기 전에, 저희들을 나무라는 자, 저희들을 탓하는 자를 이 지상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지금의 소집단을 가지고 믿음이라 하는 길을 가고 있는 자들의 행위이니라.
그러나 너는 하나의 집단이 아니요, 기복 신앙을 가진 자들로부터 모든 종교의 종파요, 나를 향하여 오르는 자들이 다 잘못 가고 있음을 지적하며, 그들이 하늘을 향하여 사랑을 베풀고 나누는 그 근본을 잘못 가고 있으며 잘못 깨닫고 있음을 네가 지적하고 그들에게 깨우침을 전하고자 하며, 그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이 대역사의 광장을 이루고 있음이니, 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현실 속에서 네가 도전하는 것인가?
그리고 네가 무서운 그 집단 속에 그들이 수천 년 역사 동안 굳어지고 지켜 오며 믿어 온 그 믿음의 길이 잘못되었다 하여 이를 전함이니,
이는 너희 인간으로서 그리할 수 없으며,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모든 종파가지금 잘못 가고 있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잘못 흘러가고 있는 그것을 바로잡고자 하며,
나 여호와가 하늘에 존재하며 너희들이 죽어 와 하늘의 심판을 받음이니 바르고 곱게 살라, 내가 너희들에게 내린 계명을 지키며 그 계명대로 살아오는 자는 하늘에 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떠한 종파든 어떤 종파에 속해 있든 그 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며 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니,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은 그 계명을 지키는 길뿐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나 여호와의 성령이 아니면, 내가 너에게 직접 명하는 것이 아니면 누구도 그리 쓸 수도 없고 그리 전할 수도 없으며 그와 같이 나설 자도 없음이니라.
스스로 두려움과 공포요, 자신에게 오는 억압이요, 자신에게 오는 그 핍박을 모두 감내하면서 그를 기록하여 전할 수 있는 것은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나의 선지자인 나의 아들이요, 나의 종이기 때문에, 네가 순종하기 때문에 그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이 모두를 탓하며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은 나 여호와가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는 길이기에,
내가 너를 통하여 그들의 아프고 쓰리며 잘못 가고 저희들이 부끄러우며, 저희 스스로 잘못을 깨닫는 자들에게 그 잘못됨을 회개하고 그를 용서를 빌며 그들이 바른길로 올 수 있는, 나의 계명을 지키고 율법을 지키며 살아올 수 있는 그 용기를 불어넣기 위하여 그들에게 깨우침을 주며, 자기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며 전할 수 있는 자가 누가 있는가?
모든 종파를 상대로 하여 그들이 잘못 가고 있음을 깨우쳐 주는 그와 같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이 너스스로 할 수 있으며 네가 그를 행할 수 있다 생각하는가?
그리고 네가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으며 과연 네가 기록하는 나의 법전이라 하면 그를 보고 그들이 깨우쳐 오를 수 있다 생각하는가?
이것 한 가지를 너희들이 보더라도 이는 나의 뜻이요,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수천수만의 나의 뜻을 전하면서160권이라는 이 법전이 세상에 나가며 그 후에도 나의 선지자가 생명을 다하여 명을 거둘 때까지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에게 주옥같은 나의 그 음성으로 나의 글을 전할 것이니,
이와 같은 대장정의 역사를 보고도 너희들은 인간의 한 사람이 이를 이루었다 하여 그 인간을 핍박하고 공격하며 그를 박해할 것인가?
이 모두를 주관하고 이 모두를 시행하며 이 모두를 명한 것은 나 여호와이니라.
너희들은 여기서 진정 너희들이 가는 길이 진실한 길이고 너희들이 가는 것이 옳은 길이며 너희들이 가는 길이 하늘에 오를 수 있는길이라 하면,
나의 법전을 기록하여 세상에 전하는 것은 하나의 인간, 그가 아니라 나 여호와가 행하며 내가 시행하며 내가 그를 빌려 이 세상에 내려보냄이니,
그에게 핍박하고 공격하고 가해하지 말고 나 여호와를 핍박하고 나에게 가해하고 나에게 욕하며, 모든 너희들이 행하고자 하는 그 사악한 행동을 나를 상대로 하여 나에게 던지며 나에게 공격하라.
너희들이 만일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치는 자이고 나의 뜻을 가르치는 자이며 나에게 바르게 인도하는 자라 생각하거든,
나의 성령을 받아 그를 시행하고 전하는 나약한 한 인간인 그를 핍박하고 그를 공격하고 그를 나무라고 그를 욕하며 시기하지 말라.
그는 나의 음성을 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모든 종파의잘못 가고 있는 것을 그들에게 깨우치고자 행하는 자니, 이와 같은 역사를 한 인간으로서 이룰 수 있다고 너희들은 생각하는가?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음이니라. 그리고 감히 두려워서 행할 수 없음이니라.
제 생명이 소중하고, 제 생명에 위험을 느끼며 저스스로 모든 그 핍박을 감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는 누구도 그리할 수 없음이니라.
세상을 지배하는 유능한 인간이요, 또 인간으로서의 한계에 도달했다 하는 자도, 권력을 쥐고 있는 자도, 재물을 쥐고 있는 자도, 학식을 가지고 있는 유식한 자라고 해도, 박사라는 학위를 수백 개, 수천 개를 가진 자라고 해도,
그 누구도 나의 선지자가 지금 기록하는 나의 법전과 같은, 너희들이 잘못 가는 것을 하나하나 깨우쳐 지적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라 하는 것을 인도해 주고 깨우쳐 주는 그와 같은 내용을기록할 수 없음이니라.
이 한 가지 이치를 깨우친다면 너희들은 나의 선지자를 핍박하지 말라.
나의 선지자를 너희들의 목표 대상으로 생각하지 말라.
나의 선지자를 너희들이 박해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그와 같은 것을 할 수 있다면 너희들은 나에게 직접 하라.
정녕 나에게 직접 할 수 있는 그 용기를 가진 자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는 자이니라.
그를 인간이 할 수 없다면, 그 인간을 핍박하고 박해하고자 하는 것은 너희들의 추하고 더러운 능력이며, 너희들이 깨우침이 없는 자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모르는 추악하고 얄팍한 인간의 생각에서 행하여진 것이니,
나의 선지자를 핍박하는 자, 나의 선지자에게 공격하는 자, 나의 선지자를 박해하는 그 모든 집단은 나 여호와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인간의 사악한 무리가이끄는 집단임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알아야 할것이며, 너희 스스로 그들을 단죄해야 할것이니라.
정녕 너희들이 그를 핍박하고 공격하고자 하거든 나 여호와를 직접 너희들이 핍박하고 공격하라.
그 모두를 내린 것은 나 여호와이니라.
그는 그저 나를 대행하여 기록하고 전하였을 뿐이니, 그를 너희들이 그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그 모두는 다 너희들이 나 여호와에게 항의하고 나 여호와를 핍박하며 나 여호와에게 따지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에게 답을 줄 것이니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에게 깨달음을 줄 것이니라.
그리하는 자를 내가 구원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여기서 깨우쳐야 할것이니라.
한 인간이 잠시도 쉬지 아니하고160권이라는 나의 성령을 기록하는 그 멀고도 먼 역사를 이룰 수 있단 말인가?
아무도 이룰 수가 없음이니라. 아무도 이를 이룩할 수가 없음이니라.
제한된 시간 속에서, 그 짧은 속에서 잠시도 쉬지 아니하며, 그가 썼다 지우는 것도 아니고 기록하였다 버리는 것도 아니며, 다만 그가 나의 성령으로써 받은 나의 음성을 기계라는 것에 전달하여 그를 다시 반복하여 나의 법전으로 세상에 내고 있음이니,
이는 너희들의 작가요,시인들처럼 썼다 지우고 지웠다 또 쓰고 버렸다 다시 쓰며, 시간을 두고 연구하며10년, 20년이요, 몇 년씩을 두고 너희들이 기록하여 만들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세상에 내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이 열여섯 권의 법전이 나오고 이 열여섯 권의 법전이10부에 걸쳐160권이라는 법전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니라.
그는 직접 나로부터 받는 순간에 그를 기록하여 책으로 만들어 법전이라 하여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그를 바로 전함이니, 이 엄연한, 엄청난 사실 앞에 너희들이 어찌하여 거부하려 하는가?
이를 하나만 깨우친다 해도 너희들이 이는 나의 뜻이며, 나의 성령으로 인하여 한 인간이 나를 대변하여 너희들에게 전하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나에게 순종하고 나의 뜻에 따라서 대변하는 그에게 공격의 화살을 돌린다면,
그를 핍박하는 자는 제가 정녕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며 정녕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아님을 스스로 자처하는 것이니라.
이와 같은 뜻을 나의 법전을 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정녕 너희들이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 나를 위하여 오는 길이며 나에게 오르는 이 백성을 인도하는 자들이라 하거든, 너희들은 나에게 공격하며 나에게 질문을 하라.
‘여호와 하나님이여!제가 정녕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을 당신의 뜻에 한 점 부끄럼 없이 하늘나라에 이끌어 가는 자며, 당신이 내리신 그 십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살아가는 지도자이거늘,
어찌하여 저희들이 가는 길이 이리도 사악한 길을 걸어왔다 하시나이까? 그 답을 내려 주옵소서.’ 하고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하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에게 답을 내릴 것이며,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직접 명할 것이니라.
그러한 용기가 있는 자 있거든 나에게 모두를 너희들이 던지라. 그리고 나에게 항의를 하라. 그리고 나에게 질문하라. 나를 공격하라. 나에게 화살을 돌리라.
나약한 한 인간이요, 너희들과 똑같이 육신을 가진 자가 나에게 선택되어 나의 명에 따라서만 그가 순종하며 움직이니,
그가 제 뜻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제 뜻대로 생각하는 것이 없으며, 나를 대변하여 전하니, 그에게 너희들은 모든 화살을 던지지 말고 그를 저주하지 말고 그를 핍박하지 말라.
어찌하여 지금 나약한 한 인간이 수십, 수만 명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요, 무력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에게 도전을 하겠는가?
그는 인간 스스로 너희들에게 도전함이 아니요, 그는 너희들이 잘못 가는 것을 가히 탓할 수도 없음이니라.
그러한 형국인 그를 너희들은 핍박하지 말라.
한 나라요, 국가를 위하여 지도자들이 잘못 가는 것을 지적하며 그들에게 도전하는 한 아이를 그 나라에서 짓밟는 그와 같은 형국의 부끄러움을 너희들이 알라.
어떠한 종교 집단이든, 어떠한 힘의 집단이든, 나의 나약한 선지자요, 나의 뜻에 따라 시행하고 그대로 기록하여 전하는, 너희들과 똑같은 한 인간을 놓고 집단적으로 물리적인 행위를 하는 자는
저희 스스로 사악한 자며 나 여호와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하는 그런 자들이고 그를 시인하는 자들이며, 그를 인정하는 자만이 나의 선지자를 핍박할 것이니라.
정녕 너희들이 그 나약한 인간에게 너희들의 방대한 힘과 그 집단을 가지고 대항한다는 것은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그와 같은 집단이요, 그 방대한 힘이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고 너희들이 나의 뜻에 살아온 자들이며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면, 너희들은 나에게 기도하여 나에게 물으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여!당신의 뜻에 따라 만백성을 하늘로 인도하였으며 한 점의 부끄럼 없이 이끌어 온 이 종교 지도자를 어찌하여 여호와 하나님은 핍박하시며, 잘못 갔으며 사악한 무리며, 이 세상의 사악한 지금과 같은 형태를 제가 만들었다 하시나이까? 그 답을 주옵소서.’ 하고 너희들은 나에게 기도를 하라.
그러면 너희들이 지은 죄에 대한 대가요, 너희들이 이루어 온 일이요, 그를 내가 구분하여 너희들에게 명할 것이니,
너희들이 정녕 나를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지도자로서 살아왔다 하면 나에게 너희들은 항의하며, 모든 것은 나에게 질문하라.
나 여호와를 상대하여 모두를 던지라. 명한 것은 나이니라.
그 나약한 한 인간을 선지자라 명하여 너희 육신의 형체를 가진 그의 몸을 빌었으며 그의 입을 빌려 나를 대신하여 법전이라 하는 것에 나의 뜻을 전함이니,
그 법전 속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너희들이 그를 지적하여 나에게 항의할 것이며, 그 법전의 내용에 정녕 너희들이 살아온 그 형태가 아닌 것을 거기에 기록한 것이 있으면 그를 선지자에게 너희들이 항의하지 말고 나 여호와에게 직접 질문하여 나에게 답을 얻으라.
수천수만 명을 가진 그 집단의 힘을 가지고 나약한 육신을 가진 한 인간을 공격하는 그와 같은 짓을 하지 말라.
너희들은 나에게 질문하라. 바로 나에게 항변하라.
그렇지 아니하는 자는 스스로 저희가 사악한 집단임을 인정하는 것이니, 나의 법전을 읽고도 이를 너희들이 깨우치지 못한다 하면 너희들이 나에게 와 받는 그 죄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니라.
불바다를 너희들이 맨발로 건너며, 옷 하나 걸치지 않은 그 육신의 덩어리로써 그 아픔과 고통을 그대로 느끼면서 너희들은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니라.
그가 무슨 죄가 있는가?
내가 예수를 통하여 미리 예언하였느니라, 자의로 말하지 아니하고 듣는 것만을 말하고 듣는 것만을 전하며 진리를 전하는 그가 올 것이라는 것을.
그는 나의 명에 따라 너희 만백성을 구하고자, 너희들의 도전과 너희들의 물리적인 그 항의와 그 모두를 다 무릅쓰고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으로 기록하여 세상에 내니, 그는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한 희생양인 것이니라.
너희들을 바로 인도하고 깨우치기 위하여 그 어렵고 힘든 길을 가고 있는 그는 너희들을 위하여 모두를 다 바치는 희생양이거늘,
너희들을 위하여 모두를 다 바치는 그 희생양을 맞이하여 또 그를 죽이려 하는, 두 번 그를 고통 속에 몰아넣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하지 말라.
그 불쌍한 한 인간을 너희들이 핍박하지 말며, 모든 핍박과 원망과 원한 그 모두를 나에게 직접 던져 나에게 질문하라.
정녕 너희들이 진정한 나의 선택된 지도자로서 만백성을 이끄는 데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다면, 그 모두는 나에게 너희들이 질문하도록 그리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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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십계명을 외우고 나에게 기도를 드리며 내가 너에게 나의 메시지를 내려보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가 정녕 이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나의 계명을 가장 많이 암송하며 지키고자 하는 자이니,
네가 지금 나를 향하여 십계명을 암송하는 애절한 그 마음을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라.
이것이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며, 이를 지키는 것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거늘,
이를 지키지 아니하여 지금의 이와 같이 형용할 수 없는 형태가 이루어진 것을 네 마음에 아파하며, 네가 정성을 다하여 나에게 십계명을 암송하고 이를 지키는 자로서의 서약을 드리는 이 시간을 가질 때마다 내 너를 바라보는 마음이 기쁘기 한이 없느니라.
네가 나의 십계명을 암송하고 또 암송할 때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많은 그 생명이지옥 불로 가는 길에서 하늘에 오르는 길로 돌아선다는 것을 너는 모를 것이니라.
네가 십계명을 외우고 나에게 기도를 드리며 내가 너에게 나의 메시지를 내려보내니, 나의 성령을 너에게 심어 주어 이 모든 법전이 빠른 시간 내에 세상에 나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읽고 또 본다 하면,
그리하여 그것이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역사를 이룸이니, 너보다 더 소중한 자가 또 어디 있겠는가?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 것이니라. 네가 나에게 십계명을 암송하며 네가 나로부터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고자 기도하는 그 뜻을 너의 제자들이 모르고 있느니라.
네가 간곡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는 그 순간에 내가 너에게 성령으로 임하여 모두를 너에게 전함이니,
그와 같은 것을 깨닫고 듣고 배워서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줄 아는 너의 제자들의 지금의 마음이 어찌 되어 있는가를 네가 그들에게 물어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말했듯이 나의 법전을 3회 이상 정독하라 하였으며, 나의 성전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득히 웃음의 바다로 이루라 하였으니, 그를 내가 보는 마음의 기뻐함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모르는가?
너희들은 인간사에 알 것이니라.
너희들의 자손이요, 후손이요, 너희들의 피붙이들이 너희 앞에 그득히 모여 재롱을 부리며, 그들이 아름다운 대화를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서로의 인정을 나누며, 윗사람을 알고 아랫사람을 알며, 부모를 공경하고 자식을 사랑하며 나누고자 하는 그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에 너희 부모들이 어떠한 마음이며, 너희들의 마음이 어떠하던가?
나이 든 자는 저희 자식이요, 손자요, 저희 핏줄들이 제 앞에 와 재롱을 떨며 자기를 기쁘게 하는 그와 같은 것에서 그 흐뭇한 마음을 느끼고 알면서, 그리고 너희는 그것은 그와 같이 이루고자 하며 그러한 환경과 그러한 생활 속에서 너희들의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면서,
나 여호와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나의 성전에 와 웃음꽃을 피우며 너희들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고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를 칭송하는 그와 같은 것을 내가 바라보는 그 기쁨을 얻고자 너희들에게 그리 말하였으나, 어찌하여 너희들은 이를 시행하지 아니하는가?
오늘 선지자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 것이니라. 이 기쁨을 얻고자 하는 내 마음에 정녕 등 돌리지 말라 이르라.
나에게 작은 기쁨을 주는 것으로도 너희들이 크나큰 은혜를 얻으며, 너희들이 지금의 영광을 얻은 이 기쁨을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고, 너희들이 그득히 모여 나를 칭송하며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나누며, 너희 마음을 깨끗이 다루고자 하여 백합 같은 마음으로써 웃고 즐기는 너희들을 보고자 하는 나의 이 깊은 마음을 어찌하여 너희들은 그리도 헤아리지 못하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너희들이 손에 손을 잡고 나의 성전에 그득히 웃음꽃을 피우는 그 모습을 나 여호와가 너희와 같이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알라 이르라.
세상에 사악한 무리가존재하는 이 속에서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그로 하여금 나의 뜻을 세상에 전하며 너희들의 기쁨과 즐거움을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얻음이니,
나의 성전에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고자 함이니, 오로지 이 성전에서만 내가 얻을 수 있고 내가 볼 수 있으며 내가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이거늘,
너희는 전지전능한 여호와 하나님이요, 그 모두를 통찰하고 그 모두를 주관하는 나 여호와를 위대한 하나님이요, 그리고 세상에 못 이룰 것이 없는 하나님이요, 못 이룰 게 없는 여호와며 세상에 내가 주관하고자 하는 것이 아무것도 못 이룰 것이 없으며 부족함이 없는 나 여호와라 너희들이 생각하며 나를 그리 보지 말라.
나는 너희들이 바치는 그 아름다움 속에서 나의 기쁨을 얻으며, 너희들이 나의 뜻을 순종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이곳에 역사하는 그 모습에 내가 기뻐하며, 그를 나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면 너희들은 이를 믿겠는가?
너희들의 변하는 모습이요,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모습이요, 너희들이 모여 앉아 손에 손잡고 환담을 하고, 나 여호와를 찾으며, 너희들이 나가 나의 법전을 이룰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즐기고 웃는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보다 나 여호와에게 더 기쁨이 없으며 그보다 더 행복함이 없느니라.
이는 바로 나의 성령을 통하여 내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나의 점을 찍어 놓은 곳이며 지상과 하늘이 교통이 되는 곳이 이곳한 곳뿐이니, 내가 이곳을 바라보면서 너희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내가 사악한 무리가돌아가는 행위와 사악한 무리가살아가는 형태와 그들이 하는 짓을 보며 거기서 웃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생각하는가?
그 많은 사악한 무리 중에서 그들을 제거하고 그들의 뿌리를 뽑고자 하며 나의 에덴동산에 낙원을 만들고자 하여 내가 만들어 놓은 이곳성전에 나의 뜻에 따라 나에게 순종하는 너희들이 모여서 같이 즐기고 웃는 그 모습을 보는 것보다 더한 나 여호와의 즐거움이 어디에 있다 생각하는가?
만물을 창조한 나 여호와요, 세상의 모두를 창조한 나 여호와이나, 내가 창조한 그들이 나에게 순종하고 나를 따르는 그 기쁨을 내가 얻는 것을 너희들은 잊지 말며,
나의 이 애절한 뜻을 너희들이 깊이 새겨, 나의 이 성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너희들이 손에 손을 잡고 즐길 수 있는 그 아름다운 환경을, 그 모습을 나에게 보여 주는 것을 내가 그리 간곡히 원함이니,
노인은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어린아이는 노인의 손을 잡고 같이 즐기며 환담하는 그 모습을 내가 보고자 함이니, 나의 뜻을 너희들이 깊이 기억하여 따르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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