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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재림
2성령
3구원
4천국문
5성서 비밀
6요한복음 16장13절
7비유
8비사
9법전
1016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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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31
조회 17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7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에 오르는 그 근본이요, 기본이며 너희들의 영혼의 생명이 십계명이라 내가 말하였으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몇십 년 동안 저희들이 지금 믿어 오는 그 종파 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저희들 종파 외에 모두는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리 생각하였으며, 십계명은 인간으로서 지킬 수 없다고 생각하며 지키고 살 수 없다 그리 배워 왔던 한 사람이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이리 쉬운 줄 몰랐으며30여 년 동안 자기가 믿어 온 그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지금 가슴 아파한다 하며 너에게 말함이니, 그 소리를 들으면서도 네가 오늘 눈물을 흘릴 수 있겠는가?

네 눈물이 그와 같이 역사를 이루며 네가 흘린 그 눈물 한 방울이 한 영혼을 구한다는 생각을 하라, 선지자야!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기도하며 경배하여 나의 법전을 받아 기록하는 네가, 아무것도 모르며 믿음이 무엇이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이 무엇이며 십계명이 무엇인지 무지몽매했던 네가 깨우침 속에서 눈물의 세월을 보내며 나에게 그 많은 십계명을 외워 언약을 하고 지키겠다 약속을 했으며,

그리고 내가 내리는 나의 이 성령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기록하여 만든 네가 그동안에 흘렸던 눈물이, 그 눈물 한 방울이 한 백성을 구하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룬다 생각하면,

너는 지금의 고통에 흘렸던 눈물이 그리도 아깝고 네가 그리도 고통스럽던가?

그리하여도 네가 눈물을 흘릴 수 있다 생각하느냐, 선지자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눈물을 거두라 하였음이니라.

평생 그속에서 아무것도 바라보지 아니하며 오로지 저희 종교 지도자의 가르침이요, 깨우침만이 저의 생명이요, 제가 구원을 받는다 하여 그리 너에게 칼을 들이댈 수 있는 그가 나의 법전의 한 구절을 읽고 깨달아 정녕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이며 십계명만이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리고 그를 지키고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십일조라는 것도 구약이요, 십계명도 구약이거늘, 십계명은 제쳐놓고 십일조만을 강조하여 거기에 매달려 온 저희들의 그 삶이 얼마나 잘못되고 부끄러운가를 깨달아 그가 지금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너에게 말을 하였음이니, 그 가슴이 오죽이나 아프고 쓰리겠는가, 네 가슴이 그보다 더 아프고 쓰리겠는가?

평생을 속아 살아온 그가 지금 번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가슴 아픈 것만큼 네 눈물이 그리 진하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며, 네가 그들보다 더 억울하고 분하고 고통스럽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고통의 세월 속에 눈물을 흘렸으나, 그는 분하고 억울한 눈물까지 흘림이니 그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지 않은가?

너의 눈물로 인하여 그가 피눈물을 흘려 깨우침을 얻는 나의 백성이 되었다 하면 너의 그 눈물의 가치는 얼마나 소중한 것이더냐, 선지자야!

이제 네가 눈물을 흘리며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며 또2부의 열여섯 권을 세상에 내며, 네가 그 많은 세월 동안에 고통과 시련 속에서160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어 이가 세상에 바람처럼 전해질 때 과연 그때를 생각해도 네가 오늘에 고통스럽다 생각하며 눈물을 지을 수 있겠느냐, 선지자야! 네가 눈물을 더 흘릴 수 있겠는가? 네 눈물을 거둘 수 있지 아니한가?

이제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우쳐 알 것이니라, 선지자야!

부모에게 효도하겠다는 마음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사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지금 비록 부모에게 효도할수 없다 해도 그는 때가 되고 기회가 되며 자기의 생활에 여유가 있을 때는 부모를 위해 항상 기억하고 생각했던 그 많은 생각을 가지고 그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그를 실천할 것이니,

그 부모에게 효도하며 효성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과그저 자기는 부모에게 효도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 저는 부모에게 효도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자, 그리고 저는 세상없어도 부모에게는 효도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하여 부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하고 효도라는 자체를 마음속에 두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과는똑같은 사람일진대 그 생각이 얼마나 무서우며 그 행함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선지자야!

바로 내가 깨우치고자 함이 여기 있음이니라.

나의 성령이 내려가 너희들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이제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질 자가 있을 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그 근본이요, 기본이며 너희들의 영혼의 생명이 십계명이라 내가 말하였으니, 지금 너희들처럼 십계명을 지키고 살겠다 하여 몸부림치며 지키고 살 수 있다는 너희들은 어찌 살아가는가?

하나의 실수를 했을 때 너희들은 가슴 아파 통곡하며 그를 후회하며 너희들의 가슴을 쥐어뜯는 그 아픔보다도 더 고통스러워하고 살아감이니,

너희들은 점점 그 고통스러움을 지워 갈 것이며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은 나의 십계명을 완벽히 지키는 나의 백성으로 변하여 갈 것이며,

정녕 너희들이 변하고자 몸부림치는 그 가슴 앞에 나의 성령이 불꽃으로 심어진다는 것을 어찌하여 너희들은 모르는가?

너희들이 십계명을 지키며 율법에 따라 살겠다 몸부림치며, 하나의 잘못을 했을 때 너희들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그 아픔 속에서 후회하고 고통스러워한다면 그 고통스러워하는 만큼 나의 성령이 너희들을 도울 것이며 너희들을 인도하여 줄 것이거늘,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십계명을 지킬 수 없으며 이를 지킬 수 없다 생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은 어떠한 자들인가?

그와 같이 살 수 없다 생각하는 자들은 저희들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짓고 있는가를 시인하는 것이며, 그들이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 함은 죄를 짓고 살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그들과 너희들의 격차는 지금은 지킬 수 있다 지킬 수 없다 갑론을박하나, 세월이 지난 다음에 그들은 사탄의 구렁텅이에 가서 지옥 불에 떨어져 있으며 너희들은 하늘에 올라와 영광을 얻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되어 있을 것이니, 그게 바로 하늘과 지옥과의 차이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하늘과 땅의 차이가 아니요, 하늘과 지옥의 차이인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것이며, 이는 곧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구원받아 천상이냐 지옥이냐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늘과 땅의 차이란 말이 잘못되었음이니라.

하늘과 지옥과의 차이가 벌어짐이니 그를 알아야 할것이며, 아예 지키지 아니하며 그를 접어 두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는 자는 정녕 세월이 흐른 다음에 그가 어느 위치에 와 있는가를 그때깨달을 것이니, 마음자리 하나 바로잡으면 될 것을….

이제 너희들은 지키고 살 수 있는 자들이니라. 그리고 지키지 아니하면 살 수 없는 자들이니라.

너희들이 이와 같이 지키고자 하는 그 고통스러운 세월 속에서 너희들이 눈물을 흘리며 살아가며 너희 육신의 모두를 다 저버리며 오로지 나의 계명을 지키며 나에게 오르겠다는 그 마음으로 너희들이 살아갈 때에 너희가 스스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니,

이를 보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달아 하늘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되니, 너희들이 바로 빛이요, 바람기둥이요, 태양의 기둥이요, 그와 같이 너희들이 나의 백성으로서 불과 바람기둥으로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을 보고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니라.

이 세상에 나의 십계명을 지키고 사는 자가 불기둥이요, 바람기둥임을 너희들은 잊지 말라. 바로 너희들이 그런 자들이니라.

지키고 살 수 없다는 자와지키지 아니하는 자, 그리고 종교 지도자가 정녕 또한 이것을 지킬 수 없다 이야기하면 그 밑에서 배우는 수천수만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렁텅이로 집어넣는 사악한 자이니, 내가 무어라 말하였더냐?

천 명의 도둑놈보다도 도둑놈을 양성하는 한 명의 선생이 더 무섭고 그 숫자를 감당하지 못한다 하였음이니,

바로 천 명의 도둑놈은 천 명의 도둑질을 하나 도둑놈을 양성하는 하나의 선생은 그 제자를 수없이 양성함이니, 세월이 흐르면 온 세상을 다 도둑으로 만드는 그와 같은 흉악범인 것이 바로 가르치는 지도자이니라.

가르치는 지도자가 정녕 계명을 지킬 수 없으며, 그리하여‘우리는 지키고 살지 못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사는 대로 대충 살다 용서를 빌며 금화와 은화로 헌금을 바치면 용서를 받는다.’ 그리하는 것은 도둑놈을 양성하는 그 선생보다도 그 선생을 가르친 그와 같은 자와 똑같음이니라.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오늘 깨우쳐, 너희들이 바람기둥과 불기둥이니라.

바람기둥과 불기둥으로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고 영광의 길로 오르는 것이 너희들이니, 너희들은 십계명을 지킬 수 있다 그리 생각하고 살며 그리 지키고 살면 그를 너희들은 간단히 시행하고 살 수 있는 나로부터 선택된 나의 아들과 딸로서 영광의 그 자리를 갖게 됨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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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파 #십계명 #역사 #영혼 #존재함 #언약 #경배 #성령 #법전 #십일조 #종교 지도자 #160권 #불기둥 #헌금 #용서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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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31
조회 17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70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는 나의 성령을 받아16권의 법전을 세상에 냈으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사랑하는 선지자야, 눈물을 거두라.

어찌하여 네가 눈물을 흘리며 울어야 하는가?

내가 너를 통하여 만백성에게 전하기를 육신의 삶과 영의 삶이 구분되어 있으며, 육신의 삶은 너희들이 태초에 태어나면서 내가 또 이 지상을 만들면서 너희들이 먹고살아 갈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었다 하였음이니,

그러면서 그 속에서 육신을 아름답게 가꾸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그 육신의 삶에 연연하지 말며, 영원히 구원받는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나를 볼 수 있는 그 길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가는 길이라 네가 그리 말하며,

너희들의 육은 비록 세속에있으나 너희들의 삶의 정신세계는 나의 법도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리 말하는 네가 오늘 나의 성전에 와 나에게 기도를 드리며 흘리는 그 눈물은 과연 무엇인가?

아직도 네가 육의 삶에 연연함을 버리지 못하였는가, 그리고 육신의 삶과 육신의 아련한 그 추억과 육신이 살아가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육신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모든 부귀와 영화를 네가 다 지웠기에, 그리고 그 버림이, 그들과 등지며 살아가는 너 자신이 너무나 고달프고 슬퍼 우는 것은 아니던가?

이제는 네가 누구인가를 말해 줄 자들이 올 것이며, 네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를 말하는 자들이 올 것이며,

네가 어찌 선택되어 이 세상에 와 지금 나의 성령을 받으며,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이요, 나의 선지자라는 그 대명을 받아 수행하는 네가 누구라는 것을 백일하에 밝힐 자들이 너의 앞에 와 간증하며 증언할 것을, 너는 어찌하여 그 모두를 다 생각하지 아니하려 하는가?

그 모두를 다 받아들임을 너는 어찌하여 두려워하는가?

그들이 너의 모두를 다 밝혀 세상에 전함으로 인하여 네가 정녕 인간사의 인간관계 모두를 버리고 네가 속해 있는 세속의 삶 속에서 너의 들어 있는 한 발을 마저 빼는 것이 그리도 아쉬워 네가 눈물을 짓는 것은 아니더냐?

너의 눈물이 정녕 어떠한 눈물인가?

어찌하여 네가 눈물을 흘려야 되며, 네가 이리도 그 아픈 마음을, 슬픈 마음의 그 표시를 눈물로써 지금 내 앞에서 보여야 하는가?

이제는 네가 모두 백일하에 드러나며 네가 누구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그리 두려운 것인가, 그리고 네가 누구라는 것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앎으로써 너를 보는 그 시선과 눈초리가 그리도 따갑고 두려운가,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네가 그리도 두렵고 무섭더냐?

사랑하는 선지자야,

예수도 정해진 그 길을 갔음이니라.

성령으로써 잉태되어 세상에 나온 그 예수도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 고통의 길을 걸었음이니, 그가 무엇 때문에 그 길을 갔겠는가?

그가 정녕 너와 같이 육신의 인간관계의 그 모두를 끊지 못하여 몸부림쳤다면 그 고통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니,

그는 그와 같은 것을 일순간에 다 지워 버렸으며 오로지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에만 살았으며, 오로지 그 길만을 향하여 왔기에 그는 모두를 인내하고 그 길을 선택하고 견딜 수 있었음이거늘,

어찌하여 너는 나의 성령을 받아16권의 법전을 세상에 냈으며, 너의 제자들을 네가 강론하여 가르치며 이제2부가 곧 세상에 나와 그 찬란한 빛을 보일 때가 머지않았거늘,

지금에 와서 네가 흘리는 그 눈물은 육신의 욕심이요, 육신의 정신을 버리지 못하며 육의 삶의 인연 관계를 네가 아직도 그리워하고 있어서 흘리는 눈물은 아닌가?

너의 눈물이 무엇이더냐, 선지자야!

“여호와 하나님!

감히 두렵고 무섭사옵나이다.

오늘 이후부터 제가 누구며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지 그와 같은 것을 만인에게 전하는 저의 제자들 앞에 전하는 이 순간부터 제가 가야 할 길이 두렵사옵나이다.

이제는 정녕 가시밭길을 걸어가는 그 길을 가야 하는 제가 육의 삶에 그 인간관계의 아쉬움 그대로 살아가다가 죽어 가고자 하는 그 하나의 안일하고 욕된 제 마음의 그리움과

이제는 정녕 가시밭길을 걸어가야 하는 제가 누구라 말하였으며 제가 누구로부터 선택된 자라 제 입으로 말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예언하는 자요, 증언하는 자요, 그를 통하여 저를 밝히심이니,

정녕 이제는 저 자신이 어떠한 길을 가야 하는지 저는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기에 심히 두렵고 무섭사옵나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나오기 전에 요한이 예언하여 증언하며 그를 말하였듯이, 오늘 그와 같은 역사의 순간이며 그와 같은 것이 이 세상에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이니,

저의 제자들 또한 제가 정녕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선지자요, 종이요, 아들이며, 이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법전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며 말씀인가 아닌가를 그들이 불안해하고 살아왔던 그 마음 또한 오늘부로 그들이 굳어질 것이니,

그 굳어진 마음이 부서지지 아니하도록 제가 이끌고 가야 한다는 그 길이, 그 멍에의 짐이 너무나도 무겁고 두렵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를 가까이 따르는 너의 실장과 선장이 있으며 그리고 또 너를 가까이 따르며 그 목숨을 바치고자 하며 네가 비록 사탄이라 해도 그 목숨을 바쳐 너를 따르겠다 하는 너의 제자들이 있거늘, 어찌하여 너는 그들을 이끌어 갈 것을 그리 두려워하는가?

너 자신이 그들 앞에서 바로 서는 그것이 그리도 무섭고 두렵던가, 선지자야!

울지 말라. 그리고 눈물을 거두라.

네 앞에 항상 너를 따르며 너의 손발이 될 수 있는 자들이 있지 아니한가?

그들과 더불어 새 역사를 이루는,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새 나라를 건설하는 그것 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며,

오로지 십계명을 외우며 나에게 경배하며 기도하며 나 여호와의 지상에 새로운 에덴동산을 이루는 그 역사를 너를 시켜 하고자 함이니,

네가 바로 대명을 받은 나의 아들이요, 선지자가 아니더냐?

모두를 다 버리라, 선지자야!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네가 사랑하는 너의 제자들을 내가 사랑함이니, 그들이 있음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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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 #구원 #성령 #대명 #고통 #예수 #법전 #역사 #경배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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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9
조회 165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이 세상에 전하는 이것이 인간으로서 기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말하여 일렀느니라.

세상사 도적질하며 죄를 지으며 사악한 자들이 살아가는 그 세상에서 그들을 단죄하는, 법을 집행하는 사람을 그들이 볼 때는 사악한 무리요, 이단이요, 사탄으로 보인다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그러니 바르게 사는 사람들 세계에서 법을 다스리는 사람은 너희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그로 하여금 모든 질서가 집행되며 유지되는 것으로써 너희들 마음에 위안이 되며 너희들의 믿음에 하나의 지표가 됨이니라.

그러나 거짓 하고 도둑질하며 남을 속이는 자, 그러한 자는 법을 집행하는 자가 곧 저희들이 생각하는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로 그리 비춰진다 하였음이니,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어떠한 형국에 있는가?

그들은 지금 자기 자신들이 어디에 서 있으며 어떠한 길을 가고 있는지 그 자체도 모르고 그대로 흘러가며, 몇천 년 동안에 왔던 그 역사 속에서 그들의 가르침이 또 지금까지 계속 제자리걸음을 하며 돌고 도는 그와 같은 가르침 속에서 저희들이 들으며 그것이 구원의 길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그리 생각하고 있음이니,

내가 새로 이루고자 하며 새 역사를 이루고자 하며 새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나의 뜻과 나의 성령의 뜻이 그들에게는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악한 것으로 들림이니, 이를 어찌 바로잡을 수 있다 생각하는가?

그러나 너희들은 여기서 그들을 버려서는 아니 됨이니, 너희들에게 어렵고 힘든 어떠한 역경과 고초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을 너희들이 버려서야 되겠는가?

그들이 스스로 너희 손을 놓고 떠나는 것은 모르나 너희들이 스스로 힘들고 어렵다 하여 그들의 손을 놓아서는 되겠는가?

그들도 다 나의 백성이며 너희들의 형제와 같음이니, 이를 어찌하여야 하겠느냐, 선지자야!

지금 너희들이 나를 향하여 나의 성전에 와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지키고 살라 하여 내린 그 계명을 지키며 바르고 옳게 살아가고자 하는 오늘의 너희들의 생활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여유로움이 있던가?

그리고 너희들이 말하는 주일이라 하는 그날을 정해 놓고 나의 성전에 와서 꼭 경배하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인간사에 얽히고설킨 그와 같은 사연이있을 때 그를 먼저 처리하며, 그리고 대자연 속에 나가 내가 이루어 놓은 자연의 그 위대함을 느끼고 보며 살아오는 생활을 그리 영위하라 하여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을 가르쳤음이니,

너희들이 그와 같이 살아오는 그 생활 속에 얼마나 여유로움이 있으며 즐거움이 있으며 너희들에게 행복함이 있는가?

그러나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가고 있는 길은 무엇이더냐?

저희 신도들을 비틀고 짤 수 있는 데까지 짜서 그들의 금화와 은화를 거두어들이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금화와 은화의 그 양을 안다 하면 그를 다 저희들 성전이요, 저희들 앞에 긁어모으지 못하여 생병이 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희 신도들이요, 저희 성전에 나와 저희에게 하늘에 오르는 길을 깨우치고자 공부하는 그들에게 있는 재산, 없는 재산을 긁어모으며 챙길 수 있는 데까지 챙기며 빼앗아 모을 수 있는 데까지 빼앗아 모으는 그러한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 이 세상에 얼마나 만연되어 있는가?

그리하여 그렇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그들의 베일에 가려 그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라.

그뿐이던가? 그들은 하늘에 오르는 가르침을 정녕 저 자신도 모르며, 저 자신이 지고 있는 그 죄도 용서받지 못한 주제에 남을 어찌 용서해 주며 그 기도를 해 줄 수 있는가?

그리하여 그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시간과 재물과 모든 것으로 옭아매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도록 끌고 감이니,

그들이 주일이라 하여, 또 저희들에게 경배하는 날이라 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얼마나 목에 고리를 걸어 끌고 가듯이 그리 끌고 가고 있는가?

그저 그 고리에 걸려 끌려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와 같은 형상이요, 형국으로써 구원의 길을 간다 하며 지금 지옥 불로 떨어지고 있음이니,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길이라 하여 지금 달려왔던 그 길에서 저희들이 지옥 불로 떨어지면서 그들은 무엇을 느끼는가?

저희들이 살아생전 저희 손으로 이룬 그 성전에 와 잘못 가는 종교 지도자 앞에 저희들이 재물과 금화와 은화를 바쳤던 그 기록만이 남아 있으며, 나 여호와의 재물을 함부로 쓴 그 죄가 태산보다 더 높이 쌓여 있음이니, 그들이 통곡한들 어찌하겠는가?

그리고 그들은 내가 만든 이 자유로운 세상에 아름다움과 향기로움과 새들의 소리와 산천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한 번도 구경하지 못하고 그저 얽매인 송아지처럼 인생을 살아왔음이니, 그 얼마나 불행하고 비참한 것인가를 그들이 죽어서야 알게 됨이니라.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그들이 휴일이라는 것에, 또 저희들이 휴식할 수 있는 시간에 휴식하지 못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이요, 내가 만든 이 지구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지도 못하고 감상하지 못하며, 그리고 휴식 시간에 저희들이 쉬지도 못하며, 모두를 다 얽매어 고리에 걸어 끌어가는 그들에게 저희 모두를 바쳐 인생의 사는 맛이요, 인생의 즐거움이요, 나여호와가 만들어 놓은 그 아름다운 세상을 제대로 한 번 구경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억울하고 분하게 살다 내 앞에 와 심판을 받으니, 그게 바로 지옥 불에 떨어지는 그 역사를 이루었다면 어찌하겠는가?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이 지금 깨달아야 할 것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모든 재물을 갖다 바치고 바치며 너희 인간들이 만든 성전에 바치는 그 재물은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은혜와 은총의 재산을 너희들이 잘못 썼음이니,

그 재물을 잘못 갖다 바쳤으며 너희들이 만든 성전에 거짓 지도자에게 바친 재물이 쌓인 그 죄가 태산보다 더 높이 너희들을 무겁게 억누를 것이며,

또한, 너희들이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지 못하며 그리고 내가 만든 이 지구상의 모든 아름다운 그 자체도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그 분하고 억울한 너희 인생의 삶을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와 통곡하고 분해한들 너희들은 어찌할 수 없이 그저 너희들이 지은 죄만큼 지옥 불로 가게 되어 있음이니, 그때가서 너희들이 얼마나 후회하고 통곡하는 것인가를 알아야 할것이니라.

지금 내가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기록한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보내며 너희들에게 이르고자 하니, 20년이요, 30년이요, 몇십 년을 살아오면서 너희들이 손으로 만든 그 성전에 가 너희들이 모두를 다 바친 그 삶을 살았음이니,

이제는 너희들이 단1년, 365일이라는 그 기간만을 잠깐 너희들이 가던 발길을 멈추고 쉬어365일만큼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을 가르치는 나의 성령의 뜻을 들어 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그 길이 진정한 구원의 길인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 내가 성령으로써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에 기록된 내용을읽으며 그리고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음성을 너희들이 직접 듣고 깨우쳐 이 길이 진정한 구원의 길인가, 어느 것이 옳고 그른가 그 심판을 해 보라.

너희들이 몇십 년을 바친 세월을 단365일, 1년이라는 그 세월만을 돌이켜 나 여호와가 지금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법전의 그 뜻을 들여다볼 수 없으며,

그 뜻이 어디에 있고 그 추구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그를 공부하고 연구할 만한 그만큼의 아량의 시간도 가질 수가 없는가?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1부에서10부까지, 1부에16권씩160권의 법전을10부로 나누어 나의 선지자가 너희들에게 기록하여 전함이니, 너희들은 이 세상에 전하는 이것이 인간으로서 기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아무리 글을 쓰는 자요, 천재요, 신동이라 하는 자도, 너희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를 쓰며 글을 쓰는 자들도 이와 같이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듯이 하루에 책 한 권씩을 쓸 수 있는, 또는2일, 3일에 책 한 권씩을 써낼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가 한번 그들에게 물어보라.

나의 선지자가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여 그 법전이라는 나의 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열여섯 권을 한 달이요, 두 달이요, 이와 같은 짧은 기간에 세상에 만들어 냄이니, 이가 과연 인간으로서 이룰 수 있는 것인가 너희들이 한번 돌이켜 보아야 할 것이니라.

또한,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할것이니라.

나의 선지자가 나의 성령이라 하여 받아 기록하여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냄이니, 이를 그가 쓰고 지우고 또 쓰고 연구하여 지은 것이 아니며,

그가 몇십 년 전에 나름대로 평생을 바쳐 기록해 놓았던 제가 알고 있는 그와 같은 상식들을 꺼내서 기록하는 것도 아니며, 원고지라는 것을 준비해 놓고 그를 읽고 찢어 버리며 또다시 쓰고 불에 태우며 또다시 쓰며 이와 같이 반복하는 행동을 하면서 나의 법전을 기록한 것이 아니니라.

단 한 장도 지워서 버린 종이가 없으며, 단 한 자도 고치지 아니하였으며, 그저 나에게 듣는 것을 그대로 그가 기록하여 이 법전을 만들었음이니,

그는 이틀이요, 삼일에 나의 법전 한 권씩을 기록하여 세상에 만드는 대장정의 역사를 이루었음이니,

너희들 인간 사회에서 이와 같이 역사를 이룰 수 있으며 글을 써내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주옥같은 이 글을 기록할 수 있는 자 있으면 이 선지자가 기록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너희들이 말할 수 있으나, 이는 그렇지 아니함이니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그 역사를 이루고 있음이니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가 존재함으로만이 이를 이룰 수 있다 말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들여다보지 않고 뚜껑을 열지 않으며, 사탄도 나 여호와같이 능력이 있으며, 잘못된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도나 여호와같이 똑같은 능력과 재주를 가지고 있으며 기적을 이룰 수 있다 그리 말함이니라.

과연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가기적을 이룬 것이 무엇이 있는가?

그들은 너희들과 똑같은 능력 외에는 가진 것이 없음이니라.

그리고 어찌하여 그 사악한 무리를 너희들은 전지전능한 너희들의 아버지요, 나 여호와라 부르면서 나와 사탄을 견주어 말하며 사탄이 나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나와 같이 행할 수 있다 말하는가?

이것은 너희 스스로 나 여호와를 욕하며 너희들이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가 없음을 자행하는 행위이니, 너희들은 두 번 다시 이와 같은 말을 입에 담아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이 이치도 깨닫지 못하는 나의 불쌍한 만백성은 나의 이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로 보아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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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집행 #가르침 #역사 #음성 #경배 #계명 #위대함 #금화와 은화 #재물 #법전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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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9
조회 167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창세기에, 이미 이 세상을 만들 때 너희들의 육신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다 주었거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나로부터 은혜를 받아 한 생명이 태어나며, 이 세상에 나와 너희들이 나의 은혜 속에서 살아감이니,

이는 내가 이 지구상의 모두를 창조하면서 그때 이미 너희들에게 육신으로써 먹고살 수 있는 것을 미리 다 주었음을 너의 제자들을 통하여 만백성에게 일깨워 주어야 할것이니라.

너희들이 태어나면서 일순간에 나의 은혜 속에서 동식물을 섭취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창조할 때 이미 너희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풍부한 것을 다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세상에 나와 살도록 되어 있음이니,

너희들이 창세기에 이미 나로부터 은혜를 다 받고 살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오늘 깨달아야 할것이며,

그리하여 창세기에 내가 모든 은혜를 다 주어 만들어 놓았음이니, 그 속에서 살아가는 너희들이 얼마만큼 노력하며 수고로움을 겪느냐에 따라서 너희 육신의 삶의 옳고 그름이요, 부귀와 영화요, 그리고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으며, 그와 같은 모든 것은 자기의 노력과 자기의 생각과 자기 자신을 다스려 나가는 데 그 정답이 다 있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너희 스스로 잘못 살아 너희들이 부족하고 남에게 뒤지는 것을 나에게 달라 하여 그와 같은 기도를 드리는 삶을 사는가?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육신의 기도로써 무엇을 구하거나 얻고자 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 하였음이니라.

그는 무엇이냐? 내가 창세기에, 이미 이 세상을 만들 때 너희들의 육신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다 주었거늘, 그 속에서 살아가는 너희들 자신이 잘못 살아오며 잘못 엮어 온 인생의 역정을 가지고 지금의 너희들이 나에게 무엇을 달라, 소원을 이루어 달라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매한 짓이더냐?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와 같은 뜻을 가르쳐 주며, 많은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의 그 가르침 속에서 잘못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을 받을 것이며 구원의 길을 가고 있다 하며 저희들이 무엇을 얻기 위해 기도하고

그리고 미신이요, 또는 무당이요 하는 잡신을 섬기는 그들에게도 또 전하라.

너희들이 세상에 태어나 살 때 내가 모두를 다 너희들에게 창세기에 주었음이니, 그리 다 준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무엇을 너희들이 갈구하고 그리도 재물을 바치며 너희들이 그 미신이라는 우상을 섬기며 나로부터 역행하는 행동을 하며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가?

그들에게 일깨워 주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다 주었으니, 너희들이 어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얻고 못 얻는 그 이치가 거기 있으니, 육신의 손발과 생각의 움직임에 따라서 거기에 다 있음이니,

어찌하여 그를 저버리고 너희들은 이루어질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그와 같은 형국에서 너희들이 음식을 차려 놓고 제물을 차려 놓고 소원을 빌며 기도를 하며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가?

그와 같이 어리석은 너희들의 삶의 형태를 너의 제자들을 통하여 그들에게 깨우쳐 그들이 바른 눈을 뜨도록 해야 하는 것이 또한 너희들이 하나의 이루어야 할 일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사탄과 천사는 마음속에 있으며, 마음속에 있는 그 사탄은 어찌한다고 하였느냐?

너희들과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내가 말하였음이니,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기를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먹고살 수 있는, 취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준 너희들 것인 그곳에 가 너희들이 떡을 놓고 제사를 지내며 우상을 섬기며 복을 비는 그와 같은 어리석고 우매한 짓을 하지 말라 하였으니,

너희들은 어찌하여 너희들과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그와 같은 잡신들에게 너희들의 모두를 바치면서 그에게 무엇인가를 얻고자 빌고 또 비는가?

이와 같은 것은 너희들이 잘못되었음이니라.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 또한 마찬가지이니라.

그들이 무엇인가를 얻고자 기도하며 소원하는 것은 그들과 똑같은 형국에 젖어 있음이니, 이는 즉 내가 창세기에 이 세상을 창조할 때 너희들에게 다 내려 준그 뜻을 모르고 있기에 그러니라.

너희들 손에 쥐여주었거늘, 그것을 관리하고 다듬어 너희 음식으로 만들고 너희 것으로 만들도록 그 모두를 다 주었거늘,

손에 쥔 것은 놓아두면서 보이지도 않고 너희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그러한 것 앞에 가서 너희들이 무엇을 달라 빈다 함이니,

이와 같은 어리석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 기복 신앙을 믿는 자들을 깨우쳐 줄 것이며, 그리고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너희들의 종파 속에서 하늘을 향하여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는 그들에게도 이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선지자야!

사랑하는 선지자야,

이와 같은 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주어 그들이 이 세상을 바로 펴나가야 함이니 그리 시행하도록 하라.

그리고 또한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나의 뜻을 전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내가 지금 전하는 그 이치를 깨달아 너의 제자들이 전사로서 세상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야 할것이니라.

제자 너희들이 나의 성령의 뜻을, 선지자를 통하여 내리는 그 뜻을 듣고 너희 가슴에 접어 두며 너희들이 그를 행하지 아니하면 너희들은 들을 자격이 없음이니라.

지금 이 이치를 깨달으라. 내가 너희 육신을 세상에 내보내며 너희들을 지배하는 성령을 너희 가슴속에 심었으니,

이미 너희 육신이 부모의 피를 받아 그 피로 하여금 세상에 나와 있듯이, 너희들이 세상에 나와 너희들을 지배하는 그 영은 나의 성령이 너희 몸에 임하여 너희들을 지배하고 있음이니 그는 무엇이냐?

육신의 피를 받아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와 너희들과 영의 세계가 그리 연결되어 있으니, 나의 영이 너희 몸에 충만되어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것이니라.

여기에서 너희들이 하나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어찌하여 나 여호와를 그리도 울리며, 나 여호와를 그리도 고통스럽게 몰며, 나 여호와를 사악한 길로 또 나 여호와가 견딜 수 없는, 그리고 나 여호와가 지탱하기 어려운 그와 같은 형국으로 나를 몰고 몰아가는가?

너희들이 얼마나 불효하며 불충하며 나 여호와에게 잘못된 자식들인가를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어찌하여 너희들이 나의 가슴을 이리도 울리며 나를 이리도 아프도록 만드는 것인가?

나의 가슴이 쓰리고 저려오는 이 아픔을 너희들이 어찌 알겠는가?

내가 성령으로 너희들에게 그득히 채워 두었느니라.

오늘 네 앞에 와 있는 너의 제자들, ‘주동현’이요, ‘김정태’요, 그들 가슴에 내가 성령으로 그득히 채워 주었으며 너의 아내에게도 그득히 채워 주었노라.

그런데 여기서 하나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것이니라.

내가 너희들 가슴에 그득히 성령을 채워 주었거늘 너희들이 나쁜 생각을 한다면, 그 나쁜 생각이 너희들 몸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 하면 누가 그를 막아야 하는 것이냐, 나의 성령이 그를 막아야 하지 않는가?

너희들이 도둑질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너희들 마음속에 도둑질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올 때 그를 누가 막느냐, 너희 육신이 막겠는가?

나의 성령이요, 내가 그를 막아야 함이니라.

너희들이 간음하고자, 도둑질하고자, 살인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며, 나를 기만하고자 하며, 너희들이 더럽고 추한 생각을 한다면 그것이 벌레가 되어, 화살촉과 같이, 또는 사람의 생명을 베고 죽이는 창과 칼이 되어 너희들 가슴을 향하여 돌진하니 그를 누가 막아야 하는가?

나 여호와의 성령이 그를 막아야 함이니, 그 모든너희들이 잘못 생각하며 더러운 생각을 하여 너희들 마음속에 침투한 사악한 무리를나의 성령으로 지탱하고 막아야 하는 그와 같은 형국을 너희들이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내가 어찌 잠시라도 쉴 수가 있으며 내가 잠시라도 방심할 틈이 있으며 내가 어찌 어떠한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어찌하여 너희들은 그와 같은 창과 칼로써 너희들을 지배하고 있는 나의 성령을 공격하게 하여 나의 마음을 이리 아프고 쓰리게 행동을 하는가?

너희들은 이 이치를 깨달아 너희들 스스로 바로 서야 할것이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사탄이 되어 너희 가슴을 향하여 공격해 오니, 그를 무엇으로 막겠는가?

나의 성령이 막음이니 나 여호와가 그 모두를 다 막아야 하는 것이 아니던가?

수천, 수만, 수억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 가슴속에 나의 성령이 그득히 충만되어 있거늘, 그 성령을 공격하는 그 모두를 다 나 여호와가 막아야 한다는 그 고충을 생각해 보라.

너희들이 나에게 불충하며 나 여호와의 자식으로서 어버이를 아프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어찌 그리도 깨닫지 못하는가?

너희들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 하늘에 오르는 길을 올 수도 있고 또 땅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그 시점에 나의 선지자를 따라 너희들이 잘 왔기에 내가 오늘 너희들에게 일러 줌이니라.

너희들이 생각을 잘못하는 것은 밖에서 그게 사악한 독이 되어 나의 성령을 공격함이니라.

이 이치를 너희가 깨달았는가?

그리 깨달았다면 너희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며 어떠한 마음을 갖고 어찌 행동하며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고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깨우쳐, 나를 괴롭히는 너희들이 되지 말며 부모에게 불효하는 그와 같은 자식들이 되지 말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확실히 깨우쳐 주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나가 이를 전하여야 할 것이니 이를 명심하도록 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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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소원 #기도 #미신 #잡신 #무당 #종교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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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8
조회 16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많은 세월 속에 믿음이 높다 하는 자들이 행하는 것을 너희들은 그저 그를 덮어 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사람들이 너희들에게 와 말하기를, 너희들을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들의 무리 속에 가는 자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사악한 쪽으로 인도하는 그와 같은 이단의 집단이라 말하거든 너희들은 물어보라.

‘당신은 당신의 아들과 딸을잘못 가는 길로 인도할 수 있으며, 그 길로 그들을 가도록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정녕 잘못된 사악한 길이라면 당신의 부모요, 형제를 그 사악한 길로 인도할 수 있으며 당신의 자라나는 자식들을 사악한 길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하고 물어보라.

그리하여 그들이 저희 자식이요, 형제요, 부모를 정녕 사악한 길로 인도할 수 없다 하면, 너희들 또한 그와 같은 마음이라 말하라.

‘당신들은 그 종교 집단에서 서로 이해관계로 인하여 반목하며 서로 질투하고 시기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요, 직급이 높은 자는 높은 자대로 낮은 자는 낮은 자대로 반목하는 그와 같은 집단 속에서 믿음을 갖는다 하면 거기는 사랑이 없으며 형제의 우애가 없음이니,

당신들은 그와 같이 남을 남으로만 보고 이웃을 이웃으로만 바라보기 때문에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을 잘못된 곳으로, 잘못된 길로 남을 인도할 수 있다 그리 말하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을 받아 그를 직접 들으며 그리고 성령을 받아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우리는 선지자와 더불어 한 사람으로서 되어 있으며, 모두가 우리는 하나의 몸이 되어 있다.’ 그리 알려 주라.

‘우리는 하나의 몸이 되어서 나이 든 자는 부모와 같이 대하며, 윗사람을 형이요, 누나처럼 대하며, 나이 어린 자는 동생처럼, 또 아이들은 자식처럼 대하니, 우리는 아래와 위가 없으며 한 몸이요, 한 가족같이 그리 사랑하고 믿고 살아감이니,

이 세상의 피조물 만백성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에 우리는 심지어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라는 미신을 추구하며 기복 신앙을 가진 자들도 한 형제라 하여 그들을 미워하지 아니하고 있음이니,

당신들도 과연 우리들처럼 기복 신앙이요, 미신이요, 무당이라는 잡신을 받드는 사람들도 한 형제로 생각하고 있는가 당신들의 마음을 한번 짚어 보라.’ 말하라.

‘그러나 당신들은 그들을 한 형제로 생각하지 아니함이니, 그것이 당신들과 우리와의 차이니, 우리는 이웃을 전도하되 이웃에 사는 그들을 우리는 남남이라 생각하지 아니하며 우리 형제라 생각하며 내 몸과 같이 생각한다.’ 말하라.

‘그와 같이 우리는 사람을 존중하며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만백성의 그 생명체를 존중하며 그들을 존경하거늘,

우리가 어찌하여 그와 같이 사랑하고 아끼는 이웃 사람들을 잘못된 길이요, 잘못 가는 길로 인도하겠는가? 당신들은 다시 한 번 깨우쳐야 할 것이다.’ 그리 가르치라.

지금 기존의 종교 지도자들이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은 아름다운 성전을 짓기 위하며, 많은 자에게 많은 금화와 재물을 긁어모아 너희들의 세를 불리기 위하여, 너희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사람을 인도하고 전도함이니,

그 속에는 너희들이 남은 남이요, 너는 너요, 이웃은 이웃이요, 그와 같이 비치고 너희들이 그와 같은 마음의 경계를 가지고 그들을 인도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남을 남으로 그리 봄이니라.

남을 너희들의 형제와 너희 자신이라 볼 수 없음이니, 너희들은 지금 잘못 가고 있는 그 종교 집단 속에 그들을 끌어들이며,

너희들이 모든 각종 재물과 헌금을 바치는 그 속에서 너희들이 괴롭고 고통을 겪고 정녕 이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요, 잘못됨을 너희들이 알면서 그들을 너희들은 끌어들이고자 하느니라.

그리고 종교 지도자가 너희들에게 가르치면서 설교할 때 저 설교요, 저 가르침은 아니 해도 될 것이며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알면서‘인간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고,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반박할 수 없다.’ 하여 너희들은 잘못된 부분을 그냥 접고 넘어가니, 너희들의 그 집단이 무엇이냐, 잘못된 것이 아니더냐?

잘못된 가르침과 잘못됨을 행하는 그 종교 지도자요, 많은 세월 속에 믿음이 높다 하는 자들이 행하는 것을 너희들은 그저 그를 덮어 줌이니, 덮어 주는 그 자체가 무엇이더냐?

잘못된 자가 잘못 가르치고 잘못된 자가 잘못 전하는 것이니, 그것이 흘러 너희들에게 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너희들이 배우고 너희들 것으로 만들어 가니 너희 집단이 잘못되었다 함이니라.

종교 지도자가 너희들에게 설교하며 가르칠 때, 그들이 잘못된 내용을 말하며 해서는 안 될 그와 같은 언행을 할 때 너희들은 즉각 거기에 반박하며 그를 시정하도록 하여 그를 듣고 깨우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바른길을 열어 주도록 해야 하거늘, 너희들은 뭐라 말하느냐?

그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목사나 종교 지도자는 너희 인간들이 단죄할 수 없다 하여 그가 잘못된 말을 해도 그리 너희들은 그저 넘어감이니라.

그리고 그들이 과욕하고 지나친 모습으로써 너희들에게 모든 각종 헌금을 거둬들이고 또 그를 받아들이고 할 때, 그것은 잘못되었으며 저와 같은 행위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너희들이 느끼면서 거기에 반박하여 시정하게 하는 자가 있는가?

너희들은 그저 순응하고 순종하며 따라감이니 이것이 너희들이 잘못되었음이니라.

나의 선지자를 따라 공부하는 이 제자들은 그렇지 아니함이니라.

모두가 스승이니라.

‘잘못되는 것은 시정하여 고쳐 주며 그 자리에서 즉각 선지자에게 건의하며, 선지자를 바로 세우고자 하며, 또 그 형제가 잘못되어 왔을 때 그를 바로 가르쳐 주며 바로잡아 주는 것이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이며, 그리고 우리는 한 형제라 생각하느니라.

모두를 다 용서하며 사랑으로써 실천하기에 우리는 감싸 주며, 그들이 어렵고 힘든 것이, 과거에 잘못 살아온 그 모두가 흉이요, 허물이 아니라, 그 마음을 치유하고 그 마음을 달래 주는 데 우리는 모든 정성을 쏟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니 우리는 한 형제라고 생각함이니라.

그래서 이웃에 있는 사람도 우리의 형제요, 당신의 딸과 아들도 나의 딸과 아들같이 똑같음이니, 당신이 당신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마음과 똑같이 우리도 당신의 아들딸을 나의 아들과 딸이라 생각하고 그들을 사랑함이니,

우리들이 잘못 가고 잘못된 믿음 속이라 하면 우리가 그들을 끌어들이겠습니까?

우리는 끌어들이지 아니하며 인도하지 아니합니다.’ 그리 말하라.

‘그리하여 우리가 당신들보다 당당히 말할 수 있으며, 이는 바로 우리 선지자가 잘못 갔을 때 그를 즉각 시정하며, 그를 즉각 시정하는 요구를 하며 그를 바로 세우는 것이 우리 집단이니,

우리는 잘못된 것을 그냥 보고 넘어가지 아니함이니, 오늘보다 내일이 더 아름다울 것이며, 오늘의 잘못됨이 내일은 잘못됨이 없는 그와 같은 새로운 시대요, 새 역사를 새로 이루어 가는 그와 같은 변화 속에서 믿음의 길을 감이니라.

그러나 여러분들은 뭐라 말하는가?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를 탓할 수 없으며,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 체면을 손상시킬 수 없으며, 당신들은 그리하여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을 말할 수 있는 것이라 그리 생각하여 그를 덮어 감이니,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오류를 범하는지 알겠는가?

당신들은 잘못된 것을 깨닫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나, 만일 믿음이 약하여 그가 잘못되고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당신들의 동료요, 신도가 있다 하면 그는 잘못 깨우치고 잘못 행하게 되어 있음이니 이것이 당신들과 우리의 차이임이니라.

그러한 잘못 가는 것을 보고 들으며 잘못된 것을 그저 듣고 넘기는 당신들이 하나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 집단 속으로 오라 하는 것은 당신들은 잘못된 것을 들을 수 있고 그를 듣도록 하여 그들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들은 정녕 하나님께 경배하며 오로지 하나님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당신들의 영혼을 구하는 그 길을 오되 한 점의 오차도, 한 점도 잘못됨이 없이,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그리 가르친다 하면,

당신들 스스로 종교 지도자가 거울로 비춰 봐서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이 오로지 영을 구원하는 목회자라 생각하면, 당신들은 이웃을 그리 전도하여 끌고 갈 수 있음이니라.

그러나 끌고 가는 그 당신들의 마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순간 당신의 형제요, 당신의 자식이요, 당신의 부모라 그와 같이 당신들이 한 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를 인도해야 할것이니,

그리하여 그들을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그리할수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라.

잘못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 앞에 이끄는 것은 당신들이 사악한 쪽으로 그들을 지옥으로 같이 끌고 가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동을 하고 있음이니, 우리는 모두를 다 형제요, 자식이라 생각하느니라.

한 몸이라 생각하느니라. 그리하여 한 몸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잘못되고 잘못 가고 있다 생각하면 우리는 그들을 끌어들이지 아니함이니라.

우리 선지자가 하는 것을 잘못된 것을 우리가 시정하며 그가 잘못 가는 것을 우리가 매질하여 바로 세울 수 있는 그와 같은 특권이 우리는 있음이니,

그와 같은 특권이 없는 우리의 집단이라면 우리 또한 우리가 잘못 가고 거짓 하는 것을 그저 들어 넘기며, 인간이기에 그럴 수 있다 하여 그리 가며, 사악한 무리 속에 우리가 물들어 있으면서도 우리는 우리 형제요, 우리 자식을 끌어들이지 아니할 것이니,

이것이 당신들과 우리와의 차별화되는 너무나도 멀고 먼 거리가 있음이니, 이를 당신들은 알 수 있겠는가?

그리고 당신들 스스로 깨우쳐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너희들이 인도하는 마음의 자세로써 그들을 깨우쳐 주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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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목 #질투 #성령 #형제 #존중 #종교 지도자 #재물 #헌금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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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8
조회 16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락방에서 기도하는 것이 구원받으며, 가족들이 기도하면서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스스로 너 자신을 다스려 나 여호와에게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사람으로서 곧고 바르게 서고자 하는 너의 그 피나는 내면과 외면의 노력을 나 여호와가 바라보고 있음이니라.

너 자신을 너무 채찍질하지 말며, 너 자신을 너무 원망하지 말며, 너 자신에게 욕하지 말라.

모두는 시간이 흐르면서 바르고 곧게 살아가고자 노력할 때, 너희들의 모습이 서서히 그리 변해 가는 것이니라.

하루아침에60여 년 동안 쌓아 온 인간 역사의 잘못 살아온 그 뿌리마저 네가 한 번에 뽑아내려는 그런 욕심을 갖는다면 수천수만 가지의 그 모두를 다 어찌하겠는가?

너는 서서히 지금과 같이 네가 살아가면서 잘못된 기억이요, 잘못된 생각이 날 때마다 그 악의 뿌리를 다 뿌리치며, 나 여호와의 성령의 불로써 그를 다시 태우며, 오로지 선하고 아름다운 것만을 네가 생각하며 하나하나 변하여 가면 되느니라.

사악한 싹과 아름다운 새싹이 나오는 것을, 이 지구상의 넓고 넓은 곳에서 나오는 것을, 어찌 네가 그를 다 막겠는가?

네 마음속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그와 같은 것에 부딪칠 때마다 일어나는 그 많은 사악한 생각들이 이 지구 곳곳에서 사악한 싹이 나오는 것 같은 형국이니 어찌 그를 막겠는가?

네가 스스로 네 마음에서 그와 같은 사악한 뿌리의 싹이 나오려 할 때, 그저 성령의 불로써 지져 없애면 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지치고 지쳐 네 몸 안에서 그 원천의 뿌리가 존재하지 못한다 하면 그 뿌리는 나오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제 네가 살아가면서 네 마음속에 내가 심어 준 아름다운 새싹과 사악한 무리의 그 검은 싹이 나올 때, 검은 싹은 성령의 불로써 지져 그를 뭉개 태워 버리며 오로지 나의 아름다운 새싹만이 나올 수 있도록 네가 그리 싸워 지킨다 하면,

세월이 흐르면서 네 몸 안에 오로지 나의 새싹만이 자리를 잡게 됨이니, 한 번에 그를 다 뽑아내려는 그와 같은 네 욕심을 버리라, 선지자야!

이제는 네가 그리 갈 수 있음이니 그리 알라.

너 자신이 괴로워 우는 눈물을 거두라, 선지자야! 울지 말라.

그리 변하여 가면 되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그리도 너는 마음으로 조급해하는가?

네가 조용히 자리를 지키며 너스스로 다스려 나가는 그와 같은 자세로써 살아가며 나의 계명에 어긋나지 아니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할 때, 너를 위해 나에게 터치된 많은 백성이너를 찾아올 것이니,

그때 너는 그들에게 임무를 주며 방향을 잡아 주며 그들을 잘 이끌어 가면 될 것이니 불안해하지 말라.

이 세상의 모두는 나의 법전으로 다 덮을 것을, 그리고 모두는 다 하나의 언어로써, 하나의 삶으로써, 또 하나의 기도하는 것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읽으며 그들이 기도하는 것을 배울 것이며,

그리고 나 여호와에게 너희들이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써, 그리고 오로지 순수한 마음으로써 기도하고 경배하는 그 마음을 바치는 것보다 더 높은 상이 없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며,

다락방에서 기도하는 것이 구원받으며, 가족들이 기도하면서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

그를 깨우치는 백성이 하나 둘 늘어남으로 인하여 그들은 걷잡을 수 없이 세상에 퍼져 갈 것이니라, 선지자야!

수천 년 동안 역사하여 이루어 지금 나의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며 구원받아 하늘의 그 황금의 문을 저희 손으로 열었다 하는 그 오만한 자들이 지금 내리고 있는 그 뿌리의 씨앗은 이제는 서서히 썩어 가기 시작함이니,

너희들이 뿌리는 그 씨앗은 그들처럼 몇천 년의 역사가 아니라 단시일 내에 온 세상을 다 덮을 것이니, 너희들은 불안해하며 걱정하며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들의 기도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나에게 경배하는 것을 배울 것이며, 그리고 금화와 은화를 함부로 바치지 아니하며 나에게 기도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 것이며,

그 금화와 은화를 세상에 저희들이 만든 그 사악한 성전이라는 곳에 바치는 그 행위가 죄가 됨을 알게 될 것이니,

그리하여 지금의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치는 그 믿음은 이제는 서서히 쓰러져 감이니라.

그리하여 그 속에서 알곡식과 같은 내게 선택된 종교 지도자들만이 나의 법전을 가지고 새로 태어날 것이며 다시 태어날 것이니 너는 염려하지 말라.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이끌어 온다는 기존의 너희 종교 집단들이 그와 같이 성전을 짓고 그곳에서 나에게 경배하고 기도하는 자들이 이제는 깨달은 자들이 있으며,

또너희들과 같은 뜻을 가지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깨우치고자 하는 그 피나는 노력을 하는 자들이 있음이니라.

그들이 나의 구약과 신약 성서를 대체하여 가르칠 말이 없으며 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길이 없기에 지금 고통 속에서 남들과 차별화하여 이루면서 가고자 하는 나의 종교 지도자들이 수없이 많이 있음이니라.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접했을 때 모든 그들의 신도요, 제자들이 하루아침에 나의 법전을 들고 나에게 경배의 기도를 드릴 것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깨우쳐 그들이 전사로서, 또 나의 백성의 전도자로서 퍼져 나갈 것이니 조금만 기다리라, 선지자야!

너무 너 자신을 재촉하며 너 자신을 자책하며 너 자신이 잘못 가고 네가 깨우치지 못하는 자임을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그리 울지 말라.

네가 우는 모습을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아픔을 너는 어찌하여 모르는가?

선지자야, 이대로 가면 되느니라.

이제는 내가 뭐라 말하였더냐?

보이지 않는 그 바다의 제방을 네가 막았음이니, 이제 네 몸을 던져1미터도 안 되는 그 제방을 막을 때 너의 제자들이 노도와 같이 대들어 그 제방을 일시에 막을 것이니, 그 영광이 너희들에게 있음이니, 선지자야, 괴로워하지 말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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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욕심 #성령 #새싹 #법전 #언어 #경배 #종교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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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7
조회 3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생명을 구하는 완벽한 나의 법전이 이제는 만들어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이제는 마지막으로 네 몸을 던져 그 제방을 막아야 함이니, 네 몸을 던져 그 제방의 물을 막는다 하면 그 틈을 이용하여 네가 사랑하고 아끼는 그 제자들이 그곳에 많은 돌과 흙을 쌓아 그를 완전히 막을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이 그를 막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대기하고 있으니, 너는 너의 제자들을 그리 믿으라.

그리고 너스스로 이제는 던질 때가 되었음이니, 네가 네 몸을 던져 그 물살을 막는다 하면 너의 제자들이 그를 막아 완벽한 제방으로 이루어 놓을 것이며,

그 긴 제방을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지나갈 것이며, 그리고 네가 바다를 막아 이루는 그 육지 위에는 많은 세상의 변화가 일 것이니,

그와 같이 넓은 땅이 네가 지상에서 이루어야 할 나의 낙원과 같은 장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이제 네가 무엇을 알겠는가?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저를 벌하여 주옵소서.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님!

제가 잘못 가고 제가 잘못 다스려졌으며 제가 깨우치고 깨닫지 못한 부분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을 통하여 저에게 그 가르침을 주고자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고통스러우신 마음과 여호와 하나님의 수고스러우심을, 그와 같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신경을 쓰시도록 하며 그 마음을 거슬러 행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어 제가 잘못 가고 있는 길과 잘못 다스리는 그 길을 인도하도록 하시는 그와 같은 수고로움을 끼치도록 한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가 정녕 바로 섰으며 오만하지 아니하며 자만하지 아니하며 육의 그 성격에 따라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오늘과 같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터치된 사람을 통하여 그 사람의 입을 빌려, 그 사람의 몸을 빌려 제가 잘못 가고 잘못 깨달았으며 고쳐야 할 부분들을 이렇게 저에게 전해 주도록 하시는 그 수고로움과 고통은 없으셨을 것을,

제가 우매하고 둔하여 그와 같은 수고로움을 하시도록 한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모두를 따라 시정하고 고치며 바로잡아 나가도록 그리하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이 너의 스승이라 하였음이니, 내가 이제는 나로부터 터치받으며 내가 쓰고자 하며 중용하여 이루고자 하였던 자를 통하여 너를 돕게 할 것이니라.

그들과 마음을 비우며, 마음을 교통하며, 너그럽고 인자한 모습과 인자한 마음으로써 모두를 다 받아들여 완벽한 나의 법전을 만들며, 하나의 손색이 없는, 한 톨의 틀림이 없는 그와 같은 나의 법전을 만들어 세상에 내는 것에 모두를 다 바쳐야 할것이니라.

이제는 완벽한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게 됨이니,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생명을 구하는 완벽한 나의 법전이 이제는 만들어짐이니, 다 이는 나의 뜻이었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완벽한 나의 성령의 법전을 세상에 만드는 그 영광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이며 그 역사가 얼마나 찬란하더냐?

수십억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대대손손 그 수십억의 인구인 너희들의 형제가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그 방대한 역사를 이루는 것은 구약이요, 신약의 성서에서 이루었던 그 역사의 기적보다 몇천 배 더 위대한 일을 이루고자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성령을 태워 직접 너에게 이를 전함이니, 나의 성령을 받아 대행하는 네가 곧 누구더냐?

나를 대신함이니라, 선지자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그 길고도 긴 제방을 잘 막아 왔으며, 마지막 네 몸을 던져 그를 막으면 너의 제자들이 그를 덮어 막을 것이니 염려치 말라 하는 그 영광을 너에게 보이고자 함이니라, 선지자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저의 우매하고 둔한 그 오만과 자만이요, 고집스러운 저의 마음자세를 바로잡아 모두를 비우는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서, 선택된 선지자로서, 감히 여호와 하나님의 그 아들의 역할로서, 또한 아들로서 그 임무를 수행함에 소홀함이 없도록 저 자신을 모두 던져 그 제방을 막겠사옵나이다.

저를 믿어 주시옵고,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고, 제가 용기와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인 그 원천의 샘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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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낙원 #법전 #성령 #스승 #대대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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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7
조회 33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61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에 오르는 길은 잠시도 쉴 수가 없으며 중단함이 없다 그리 말하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중에 네가 나의 계명을 외우며 나의 뜻에 따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애절한 마음에 나 여호와의 마음이 한없이 기쁘도다.

네가 그와 같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속에서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만백성을 구하는 기본이요, 기틀이 될 것이니, 이는 영원히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같이 존재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야 할것이니라.

하늘에 오르는 길은 잠시도 쉴 수가 없으며 중단함이 없다 그리 말하라.

너희들이 고시라는 것을 앞두고 공부하는 사람처럼 잠시도 쉬어서는 안 되며 꾸준히 그와 같이 매진해야만 되는 것이니라.

공부를 하는 자,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하여도 세월이 지나면 그것이 하나하나 잊히며, 또 그가 연필을 놓고 돌아앉으면 돌아앉는 순간부터 그 머리에서 지워지며 기억에서 사라지는 그와 같은 현상이 생김이니, 바로 그와 같은 것이 믿음이니라.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자,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그 생각이 잠시라도 멈춘다 하면, 그리고 계명을 지키고 살겠다는 그 뜻이 잠시만 너희들 생각에서 멈춘다 하여도 너희들은 나를 잊어버리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잊어버리게 됨이니, 이는 곧 무엇이더냐?

너희 스스로 사악한 마음이 너희 마음속에 뿌리를 잡아가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 사람들처럼 매일매일 전진해야 하며 잠시도 쉬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가다가 어렵고 힘들다 하여 중단하여도 아니 되며, 너희들이 인간으로서 넘을 수 없는 그 많은 선을넘어야 하니, 그 선을 넘기가 힘들어 너희들이 중단하여도 아니 됨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올라올 선이 있으며 너희들이 노력해서 넘어야 할 그 선이 있다 하지 않았는가?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잠시도 쉬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나 여호와가 너와 같이하며, 너희들과 같이하며, 그리하여 모든 것을 나에게 물으라 하였음이니 나와 대화를 하라 하였음이니라.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 하였음이니라.

이는 바로 무엇이냐?

노력의 중단이 없게 하고자 함이니라.

나를 위해 경배하며 나의 메시지를,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네가 잠시라도 소홀히 하며, 잠시라도 네가 다른 생각을 하며, 잠시라도 네가 외출을 하여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면,

나에게 경배하는 그 마음과 그 생각과 그 시간을 잊어버리고 잃게 됨이며, 그리고 네가 태만해지고 게을러짐이니라.

그러니 그 모두를 다스려 나가는 것은 너의 노력에 달렸으니 잠시도 쉬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네가 어떠한 이유든 나의 성전을 비우며 성전을 떠나는 일은 삼가야 할 것이며, 항상 성전에 네가 지켜 앉아 나에게 경배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생각만을 하고 있을 때 내가 너에게 바르고 옳은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어 나의 법전을 기록하게 할 것이니,

네가 마음이 흔들리며 네가 세속에 대한 미련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여 세속에 나간다 하면 너는 나의 성령을 바로 받을 수가 없음이니, 이는 네 마음이 흐트러졌기 때문이니라, 선지자야!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달았다 하면 너는 항상 성전을 지키며 그 외에 너스스로 묵상과 기도를 하지 않는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

너의 제자들 또한 항상 나에게 감사하며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고 있음이니 나를 항상 생각하는 그 마음을 잊지 말라 이르라.

그것이 너희들이 바로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며, 너희들이 원하는 그 마음을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모든 은혜와 은총 속에서 하나하나 모든 것이 다져지며 이루어지는 영광을 얻게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다져지고 다져져 얻지 아니하였더냐?

망망대해 그 큰 바다를 이 산에서 저 산을 이어 막겠다 하며 네가 흙을 한 삽 퍼 올 때, 그 흙은 존재도 없었으며 그 뿌리 자체도 남아 있지 아니하였으며, 많은 백성이요, 많은 사람은웃었음이니라.

그리고 너를 비웃었으며 너를 미친 자라 하였으며 너를 정신이상자라 그리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너는 네가 이 산에서 저 산으로 바다를 막겠다는 그 일념을 버리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가 존재하기에 그 바다를 막을 수 있다 하여 네가 거기에 돌과 흙으로 그를 막아 제방을 쌓고 있지 아니하였더냐?

네 손발로 모은 그 흙과 돌로써 그 힘찬 바다를 막아 가고 있으며 이제는 이 산과 저 산을 거의 다 연결하였음이니,

세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혀를 내두르고 놀랄 것이며, 그리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너의 노력함을 보고 그들이 다 지금 경탄하고 있음이니, 이제는 네가 알지 않느냐?

다 막지 않았느냐, 선지자야!

망망대해 그 바닷물을 이 산과 저 산을 막아 네가 육지를 이루고자 했던 그 마음처럼 이제는 네가 한 발만 뛰어넘으면 다 막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거리를 다 막아 오지 아니하였더냐?

너희들 세속의 말로 이제는1미터도 되지 않는 그것만이 남아 있으니 어서 이를 막아야 할것이 아니더냐, 선지자야!

“여호와 하나님!

이 산과 저 산을 이어 바다를 막으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의 말씀에 따라 제가 그리 막고 막음은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며,

항상 사랑하시며 매질을 하시며 다스려 주시며 은혜를 내려 주신 그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으로 막았사오며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사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바다를 막으라 하옵시고 모든 사람이저를 보고 웃고 비웃으며 정신 나간 자며 바보 천치라 말하며, 하늘에 계신 모든 천사까지도 혀를 내두르고 놀랐을 때, 그리고 저를 믿지 아니하였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를 직접 막아 주셨나이다.

이제 다 막아 주시며, 뛰어넘으면 넘을 수 있는1미터라는 그 구멍 하나만 막으면 이 제방의 역사가 이루어지거늘, 그를 놓지 못하고 막지 못하는 저를 여호와 하나님! 벌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그 마지막 막을 흙과 돌을 쌓아 놓지 아니하였는가?

그를 밀어붙여 막으라.

외부의 힘에 의하여, 외부의 사람의 뜻에 의하여, 남의 힘을 빌려 그를 막으려 하지 말라.

네가 지금 다 막아1미터도 남지 않은 그 성과 그 제방을 남들의 힘을 빌려서 막는다 하면 너의 모든 노력의 공든탑이 무너지지 아니하겠느냐?

이제 돌을 밀어 넣으라. 그리고 흙으로 막으라, 선지자야!

그리하여 정녕 그를 막을 수 없거든 네 몸으로 그를 막으라, 선지자야!

이제는 넘어야 할것이니라.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봄에 있어서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할것이며, 남이 보든 안 보든 천사보다도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네가 우뚝 서야 할때가 되었음이니라.

선지자야,

1미터도 안 되는 그 제방을 막으라. 이제 네 몸으로써 그를 막으라.

나는 네가 막을 것이라 믿으며 그 물살을 돌과 흙으로 네가 막을 수 없다면 네 몸으로써 그를 막을 나의 선지자라 함을 내가 알고 있음이니라.

네가 그를 막았을 때 넓고도 넓은 그 평야가 이루어짐이니, 너를 보고 비웃은 자, 너를 보고 욕한 자, 그들이 다 너를 따르게 될 것이니라.

그리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역사를 이루는 것을 보고 그들은 깨우칠 것이니라.

그리고 마지막 네 몸을 던져 그를 막는 것을 그들은 보고 알 것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그리할줄 알 것이니라. 그리할수 있음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없이 세상사에 살아가며 눈빛으로써 제자들을 볼 수 있으며 눈빛으로써 마주앉은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거늘,

제가 이리도 경망하며, 제가 이리도 깨우침이 없으며, 제가 이리도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모르는 이와 같은 사악한 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사오니, 이를 막겠사옵나이다.

저의 몸을 던져 그를 막겠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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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 #성령 #법전 #기본 #경배 #메시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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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5
조회 319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58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종교에 가서 믿고 깨닫는 자들이 행동을 어찌하는가?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 수천 년 동안 나의 성서를 공부하며 오로지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백성이요, 저희들이 만든 성전에 와 기도하고 헌금을 바치는 자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에 들어선다 말하며, 그리고 그들이 말하기를, 나 여호와의 고유의 권한인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 자들, 나의 아들 예수의 피로써, 그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말하는 그자들, 그리고 그 종교에 가서 믿고 깨닫는 자들이 행동을 어찌하는가?

그들이 말하기를, 저희들은 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간다고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저희 성전에 와서 저희들과 같이 한 무리가 되지 아니하는 자는 인간으로 취급도 하지 아니하려 하며, 등한시하며, 짐승과 같은 눈초리로 그들을 바라봄이니, 그러면서 그들은 어찌 행동하는가?

저희들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백성이기에 나머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인간으로도 생각지 아니하며, 또한 저희들이 같이 가는 그 종파 자체에도 서로 인정하지 아니하려 하는 것이 그들의 성격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저희들이 사랑을 베풀며 세상을 살아간다 하여 너희에게 와서 갑론을박하게 되거든, 너희들은 그리 물어보라.

‘여기 와서 우리 선지자와 더불어 공부하는 자, 그리고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성령의 말씀을 들으며 법전을 가지고 공부하는 자,그들이 살아가는 행동은 십계명을 지키며, 모두가 한 형제라 하며, 하나의 마음으로 선지자를 위시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을 공부하고 법전을 공부하며 그리 지켜 가며,

나이 든 자는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보다 나이 많은 자는 형과 누나라 생각하며, 나이어린 자는 동생과 아우로 생각하며 또 자식과같이 사랑하며, 이와 같이 우리는 질서가 정해져 있고 짜여 있으며 서로 자기의 친형제처럼 그리 사랑하며 살아감이니,

즐거운 일은 서로에게 먼저 주고 양보하며, 괴롭고 힘든 일은 자기 스스로 맡아 하며 그를 즐거움으로 생각하면서 이 성전에서 선택된 백성은그리 살아감이니,

선지자와 더불어 우리가 가는 길은 한 가족이요, 한 형제가 되어 그와 같이 살아간다.’ 그리 너희들은 말해 보라.

그리고‘우리는 이와 같이 살아가나니 과연 당신들도 그와 같이 살아가는가?’ 하고 그들에게 물어보라.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사랑을 베풀며 저희들만한 집단이 없으며,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그 민족의 모든 백성을 이끌어 가며,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저희들뿐이며,

저희들의 성전에 와서 기도하며 저희들과 같이 가지 아니하는 자는 형제라 생각하지 아니하며 짐승을 쳐다보듯이 하며 그리 살아가는 자들의 내부를 그들에게 물어보라.

‘우리는 한 형제처럼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어떠한 이유가 없으며 서로 거역함이 없으며, 서로 항변함이 없으며, 극에서 극으로 서로 언쟁함이 없으나, 과연 당신이 있는 그 종교 집단에서도 그리 살아가는가?’ 그리 그들에게 물어보라.

사랑을 베풂이 근본이며 저희들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 집단은 갖은 명예를 가진 자들이 저희들끼리 서로 파벌을 형성하며, 저희들끼리 서로 싸움하며, 저희들끼리 서로 의사가 통하지 아니하며 서로 의사가 맞지 아니하여 내분되어 있으며,

그리고 종교 지도자라는 자를 위시하여 우파와 좌파 비슷하게 나눠져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모함하며 그리고 질시하는 그와 같은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아니하는가 물어보라.

그리고 그들이 거두어들이는 그 금화를 어찌 쓰는가에 대해서 서로 갑론을박하며, 서로 따지며 의심하며 그러한 형태로써 과연 그러한 행위가 절대 그곳에선 이루어지지 아니하는가 물어보라.

저희들이 소속된 그 집단에서 서로 물고 뜯으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우두머리끼리 우두머리 싸움을 하며, 서로 자기 세를 확장하기 위하여 입김을 넣고 자기의 능력과 자기의 무엇인가를 움켜쥐기 위하여 자기들끼리 내분이 나며,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움을 하는 그런 형국은 안 이루어지는가, 그들 속에서 질투와 시기는 없는가, 그리고 언쟁은 없는가, 서로 분열된 행동은 하지 아니하는가,

한 종교 지도자 밑에서 같이 공부하는 그들이, 그리고 하늘에 오르는 그 깨우침을 받는 저희들이 신성시하는 그 성전에 가서 공부하는 자들이 과연 나의 선지자라 하여 따르는 그 제자들처럼 한마음이 되어 있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한 뜻으로써 움직이는가 그리 물어보라.

그리고 너희들은 나 여호와의 성령이요, 나 여호와의 법전에 절대적으로 순응하며 거기에 거부함이 없으며 그를 지키고 한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리 말하며그리 살아가나니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 집단의 몇십 년 역사를 자랑하는 그 속에서 과연 내분은 없는가,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을 멸시하며 너희들 스스로 종교 지도자들을 배척하며 그를 모함하며 그를 또 밀어내며 쫓아내는 일은 없는가, 그리고 세력의 암투는 하지 아니하는가?

이와 같은 행위가 그 속에서 있다면 너희들은 짐승만도 못한 집단이라 그리 너는 말하라.

너의 제자들에게 말하라. 지금 너희들이 한마음으로써 선지자를 따르며 같이 공부하는 그와 같은 한 뜻이 되어 한 형제처럼 웃음꽃으로써 서로 답하며, 어려운 일은 스스로 선택하며, 즐거운 일은 남에게 양보하고 살아가는 그와 같은 너희들이 살아가는 그 현실을 그대로 들려주며,

한 끼의 김밥 한 덩어리를 나누면서도 그곳에 웃음이 있고,나의 법전 한 권이 끝날 때마다 서로 떡과 생선을 나누는 그 임무와 그 즐거움을 맡고자 하는, 서로 그와 같이 나서며 서로 하고자 하는 나의 선지자의 제자들이 살아가는 그 형태를 너희들이 지금 보고 느낀 대로 그들에게 들려주라.

그리하여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집단이라는 자들이 몇십 년, 몇천 년 흘러온 그 역사를 가지고 있는 너희들 집단 속에 서로 반목이 없으며 서로 시기하며 질투하는 것이 없으며 암투와 알력의 투쟁은, 그와 같은 싸움은 없는가 물어보라.

‘우리보다 더 위대한 종파요,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믿음이요,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며, 우리를 이단이라 하는 당신들은 과연 그러한 것이 하나도 없는가?’ 그리 물어보라.

그들 속에서 우두머리끼리 서로 실력을 과시하며 저의 세를 키우기 위하여 암투하며 질투하고 시기하며 종교 지도자란 자를 배척하며 그를 헐뜯으며

그리고 저희들이 저희 나름대로 서로 의사소통이 아니 되어 나뉘는 분열 상태에서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그와 같은 형국은 없는가?

만일 저희들이 지어 놓은 그 위대한 성전이요, 손으로 지은 그 거창하고 웅장한 성전에서 저희들만이 하늘에 오르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 인도하는 자들이 그와 같은 언성을 높이며 그와 같은 질시를하며 서로 질투하며 시기하는 그러한 행위와 언성 높이며 시비가 벌어진다면 그건 개돼지만도 못한 짐승의 집단이라 말하라.

‘우리가 보기에는 몇 개월 되지 아니한 선지자를 따르는 우리 제자들은 절대적 그러한 사실이 있지 아니하며, 우리는 한 형제이며, 나이 먹은 자 공경하며 존경하며, 아랫사람 사랑하며, 우리는 언쟁함이 없으며 시기하고 서로 싸움이 없으며 질투함이 없는 그와 같이 아름다운 한마음으로 가고 있음이니,

당신들도 그와 같이 간다 하면 당신들은 틀림없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며, 그리고 여러분의 지도자는 하늘로부터 선택된 지도자의 집단일 것이며, 정녕 여러분은 영혼을 구한 그와 같은 삶의 세계에서 가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리 말하라.

그와 같은 사랑을 가장 많이 베풀며 하나님의 뜻에 사는 자들이라 말하는 자들이, 자칭 나의 아들 예수의 피로써 구원을 받았으며 그 보혈로써 구원을 받아 하늘의 낙원에 올라오도록 되어 있다는 그들이 과연 천사처럼 살아가는가?

그렇지 아니하고 만에하나 그 속에서 서로 질투하고 한 형제처럼 한뜻으로 가지 아니하고 반목하는 일이 있으며,

서로 삿대질하며 언성을 높이며, 인간 세속의 삶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며, 서로 금화와 은화를 쓴 그 출처를 따지며, 그리고 서로 언성을 높이며 서로 잘하고 못함을 견주어 말하며,

저희들이 만든 그 성전에서구원을 받은 백성이 그와 같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행위가 있었다면, 그건 개돼지 짐승만도 못한 집단이 아닌가 하는 것을 스스로 한번 물어보라고 이야기하라.

만일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며 사랑으로써 다스릴 수 없으며, 남의 아프고 쓰린 마음을 저희들이 욕하며 손가락질하며 저주하고, 고통스럽고 아픈 시련을 살아온 자에게 그 아픔의 시련을 치유해 줄 수 있는 그와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써 대화하지 아니한다면,

말로써 이 세상을 다 덮어 사랑으로 베풀며 사랑의 근본이며 저희들만이 사랑을 나누는 위대한 백성이며, 나 여호와의 아들의 그 귀한 피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는 그들이,

구원을 받은 자, 천사보다 더 아름답고 나 여호와에게 감사하는 자들이 저희 손으로 만든 저희 성전 앞에서 저희들의 작은 이해관계 때문에 시시비비를 하고 언성을 높이며,

그리고 저희 종교 지도자들을 탄압하거나 또는 그를 배척하여 서로 세력 싸움을 하고 세력을 확장하려 비방하고 욕하며 시시비비를 하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가 물어보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는 그와 같은 것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보다도 더 훌륭하고 위대한 역사를 가지신 여러분들은, 정녕 하나님에게 구원받았다는 여러분들은 우리보다 열배 백배더 화목하고 화기애애한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성서만을 공부해야 할 것이니,

만일 그와 같은 것이 아니며 여러분들이 우리보다 더 부끄러운 행위가 있다 하면, 정녕 여러분들이 사탄이요, 사악한 무리가 아닌가 여러분들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 깨우쳐 주라.

이것을 너희들이 돌아다보며 속을 들여다보고 파헤쳐 볼 때, 어떠한 백성이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서 구원의 길을 정녕 가는 백성인가 너의 제자들에게 똑바로 그를 들여다보라 그리 명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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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보혈 #헌금 #종파 #십계명 #성령 #법전 #종교 지도자 #천사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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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5
조회 321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2부 2,056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법전1부의 열여섯 권을 구입하지 아니하며 그를 정독하지 아니하는 자와 갑론을박하지 말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모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며, 가는 길이 다르며, 그들이 이해하는 폭이 다르며, 그들이 믿음의생각하는 각도가 다 다름이니, 네가 그들과 만나 일일이 갑론을박하지 말라.

너는 모두를 다 그저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들이 더 무엇인가를 알고자 하며 그들이 너에게 무엇인가 가르침을 원할 때, 그들에게 깨우침의 빛을, 그리고 깨우침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열어 주는 그와 같은 길을 네가 행하여야 할것이니라.

어떠한 사람들과도 너는 갑론을박하지 말며 네가 그 피조물들을 다 대적하여 하나하나 대답하려 하지 말라.

이는 있을 수도 없으며 그리할 수도 없음이니라.

그저 그들이 와 너에게 뭐라 말하거든 나의 법전을 그들이 읽고 깨우친 다음에 그때와서 너에게 말하라 그리 이르라.

이제는 어떠한 사람들과도 갑론을박하지 말 것이며, 이곳에 와서 그들이 깨우치며 너희들에게 무엇인가를 묻고자 하거든 너의 제자들이 대답하도록 할 것이며, 그 제자들로서 안될 때 그들은 나의 법전을 읽어 깨우침을 얻도록 그리할 것이니라.

그리고 앞으로는 나의 법전1부의 열여섯 권을 구입하지 아니하며 그를 정독하지 아니하는 자와 갑론을박하지 말며, 너의 제자들 또한 그를 깨우쳐 주고 인도하려 하지 말도록 하라.

마음 자세가 잡히지 아니한 자들을 너희들이 인도한다는 것은‘쇠귀에 경 읽기’와 마찬가지며, 그들의 문을 열지 않는 자와 그리고 깨우침이 없는 자들과 갑론을박한다는 것은 너희 자신만이 지치며 쓰러지게 됨이니라. 절대 너희들도 그와 같은 일을 하지 말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열여섯 권의 법전을 구입하여 정독하는 자, 정독하고자 하는 자, 그를 위하여 너희들이 기도해 주며, 인도해 주며, 그들과 갑론을박하며, 그들에게 정녕 나 여호와의 성령이 무엇을 추구하며 내가 어찌 가고자 하는지 그와 같은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할것이니라.

그들은 너희들에게 와 대화하며 갑론을박하며 그것의 옳고 그름을 다 아느니라.

그들은 나의 성령이 옳으며 맞는 것을 알면서도 그를 부인하며,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그 심성을 너희는 어찌 그리도 모르는가?

그와 같은 자를 인식하며 그와 같은 자를 너희들이 깨우치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지탱할 수가 없음이니라.

오로지 너희들은 각자 너희들 자신을 깨우치며,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정독하며, 내가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내리는 나의 성령의 뜻을 듣고 깨우쳐 너희들 자신이 바로 서는 데 정진할 것이며,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지 아니한 자, 그들과 절대 시시비비를 하지 말라. 너희들이 견딜 수 없음을 알라.

이와 같은 이치를 너의 제자들에게 깨우쳐 줄 것이며, 그 제자들 또한 그리 행하여야 할것이니라.

이제는 나의 성전을 찾는 자가 수없이 너희들을 찾아올 것이며, 그리고 다음의 일을 할 수 있는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너희들을 찾아올 것이며,

그리고 선택된 자들이 또한 이제는 정녕 이곳이 나의 성령을 전하는 곳이며, 나 여호와가 임하는 곳이며, 내 뜻을 전하여 만백성을 구원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하며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곳이라 하는 것을 알것이니라.

지금 저희들이 나로부터 터치받은 자요, 내가 그들에게 일깨워 준 자들이1년이요, 5년이요,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여도 그들은 이루어 놓은 것이 없으며 그들에게 이루어진 것이 없음이니라.

그들은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나에게 터치된 그걸 가지고 그들이 연구하고 깨우치고자 하나 전진함이 없으니 이루어짐이 없음이니라.

네가 나의 음성을 들어 나의 성령을 기록하여 이 법전을 세상에 내보낸 지가 이제 너희들이 말하는 그 세월의1년이 돌아오고 있음이니, 그1년이란365일 기간 동안에 너희들이 변하고이루어진 역사를 조용히 생각해 보라.

이와 같이 번창하며 이와 같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깨우쳐 주는 역사를 이루는 그러한 조직이 없으며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사람이 없음이니라.

너보다10년이요, 20년 일찍 나 여호와로부터 터득하였으며, 나의 음성을 들었으며, 그리고 나로부터 깨우침을 받았으며, 나에게 무엇을 받았으며, 나의 아들 예수로서 선택받으며, 예수로서 저희들이 무엇인가 얻었다 하는 그들이 지금 어찌 가고 있는가?

그들은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기도 지금 어려운 형국에 도래하고 있음이니, 이제 그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한계를 알 것이며, 자기들이 지치고 힘듦을 알 것이며, 자기들의 능력을 알게 될 것이니라.

이제는 점점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짐으로 그들이 스스로 지고 있던 짐을 다 던져 버리며 가벼운 마음으로써 나에게 터치받았던 능력과 깨달음을 갖고 너를 찾아와 너를 돕고자 줄을 이을 것이니라.

이제는 그들이 더 이상 버티고 지탱할 수 있는 명분이 없으며 능력이 없음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그와 같은 자를 받아들이며, 또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오는 자만을 받아들이기도 너희에게 이제는 시간이 없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들이 한 사람 두 사람을 만나 그들이 잘못되고 잘못 깨우침을 알면서 너희들을 시험하고자 오는 자들과 갑론을박하지 말며 그들에게 너희가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오로지 그와 같은 생활을 함으로 인해서 너희들 자신이 흔들리며 너희들 자신이 바로 서는 데 방해만 되는 역할을 하게 됨이니,

그 사악한 무리의사악한 말에 대답하다 보면 너희들이 더럽고 추한 자와 같이 대적하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짐이니,

더러운 물 옆에 가면 그 물이 튀기듯이, 잘못된 썩은 물 곁에 가서 너희들이 놀면 그 썩은 물이 너희들 몸에 튀기듯이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짐이니,

그와 같은 추하고 더러운 자들, 그리고 진정 하늘에 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그 인간 세속에 젖어서 나 여호와의 이름을 팔아먹는 그 사악하고 더러운 자들과 갑론을박을 하지 말라.

저희들이 썩은 것을 알면서 억지를 쓰며 썩은 것을 알면서 아니라고 위장하고 포장하는 자들과 너희들이 대적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그들의 썩고 더러운 것이 너희들 몸에 묻으면 너희들 자신이 쓰러짐이니, 그러한 짓을 앞으로 절대로 하지 말도록 그리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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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 #법전 #깨우침 #정독 #성령 #시시비비 #역사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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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2026-05-22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5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의 겨자씨를 이 썩고 썩은 지구상에 심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의 제자들 또한 나 여호와가 사랑함이니라, 선지자야!

네가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 무엇이며, 그리고 성서라는 것이 무엇이며, 구약의 시대가 무엇이며, 신약의 시대가 무엇이며, 그리고 구약 시대의 역사가 이루어졌던 그 내용이요, 그 흐름조차도 몰랐던 네가,

예수의 죽음조차도 아무것도 몰랐던 네가 나로부터 선지자라 명함을 받아 변하기 시작하여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내었으며, 2부의 나의 법전을 지금 이렇게 기록하고 있음이니, 너의 오늘의 변하는 그 모습에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기 한량없도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희들이 그리 말하지 아니하는가? 완벽한 사람이 없다 말하느니라.

그리하여 서서히 살아가면서 변화되는 것이며 서서히 살아가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되는 그와 같은 깨달음 속에서 사람이 변하여져 가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인간의 육신이 변하는 것은 내가 말했듯이 한계가 있다 하였으며, 그 한계를 초월하여 변할 수 없다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너 또한60이라는 그 나이의 인생을 육신 속에 살아왔으며 그 세속 속에 허덕이며 파묻혀서 흘러오듯이 살아온 네가, 믿음을 모르며 성서를 모르며 그 성서의 구약과 신약의 그 역사 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네가,

오늘 똑같은 인간 속에서 살아온 그 삶을 저버리고 나의 성령의 뜻을 기록하여 변하여 오는 네 모습이 얼마나 많이 그리도 변하였던가?

나 여호와가 너를 보기에 그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으며, 그리고 모든 천사들도 감히 네 앞에 와 말을 하지 못함이니라.

그와 같이 변하는 너의 모습을 보고 모두들 감탄하고 있음이니, 너는 오늘 인간의 그 탈을 벗지 못하며 인간 세상의 삶을 벗지 못하는 그를 아파하지 말며, 선지자야, 괴로워하지 말라.

네가 정녕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나를 위하여 경배했으며, 나를 위하여 네가 기도했으며, 그리고 나의 십계명의 뜻이 무엇이며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얼마나 네가 공부하고 깨우쳤느냐?

그 시간은 잠깐 지나가는 시간도 안 됨이니라.

그 속에서 네가 오늘과 같이 변하며, 네가 가고자 하며 바로 서고자 하는 너의 그 마음이 갸륵하기 끝이 없음이니, 너는 괴로워하지 말라, 선지자야!

이제는 네가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자리를 알 것이며, 변화될 것을 알 것이며, 네가 가는 길을 알고 있지 않으냐?

내가 하나의 겨자씨를 이 썩고 썩은 지구상에 심었음이니, 그 겨자씨가 지금 서서히 잘 자라고 있으며, 이제는 비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도 넘어지지 아니할 만큼 네가 성장하였음이니, 이를 심은 나 여호와가 보는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흐뭇하겠는가?

이제는 거름을 주고 기르면 됨이니, 나의 이 어렵고 힘든 고비를 네가 넘겼다 한다면 너는 어찌 생각하는가?

너희들 육신의 세계에서 자식을 낳아 그 자식이 성장하며, 그리고 그가 걸음마를 배우며, 그가 말을 배우며, 그가 걸을 수 있는 것을 지나 달릴 수 있는 그와 같은 길이 있다 하면 그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흐뭇하며,

이제는 그 자식에 대한 마음의 한 구석을 놓을 수 있으며 그리고 그 자식이 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아니하겠는가?

그리하여 그를 잘 보살피고 이제는 그를 잘 성장하도록 돌보아 준다면, 그와 저의 부모와는 의사가 소통하며, 또 깨달음이 있으며, 서로 의사를 타진하면서 살아가며 그 어렵고 힘든 저희들의 이야기들과 육신으로써 견디기 아프고 쓰린 것을 다 의사 소통으로써 전할 수 있으니, 그게 서로 교류하게 됨이니라.

그리하여 답답함이 없으며 어려움이 없이 그리 잘 영양분을 공급하며 그를 키우면 되나니, 지금 나 여호와가 너를 보기를 그와 같으니라.

이제는 네가 걸을 수 있고 달릴 수 있는 그 단계에 섰으니, 나 여호와가 네가 쓰러질 것을 염려할 것도 없으며 부러질 것을 염려할 것도 없으며 네가 꺾일 것을 또한 염려할 것도 없음이니라, 선지자야!

이것이 지금 네가 와 있는 자리이며, 네가 그리 성장해 와 있기 때문에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함이 그지없으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너를 보고 감히 말하지 못하며 두려워하고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이제는 곧게 성장하면 되느니라.

그리하여 굵고 굵은 나무로 성장하여 이 세상을 다 그늘로써 덮을 수 있는 그와 같은 나의 성령으로써 성장하는 네가 되면 될 것이니라.

선지자야,

작은 나무가 무슨 영향력을 발휘하겠는가?

지금까지는 네가 내가 심은 그 옥토 속에서 싹을 틔우며 노랗게 성장하기도 바빴음이니, 그 성장을 지나 네가 지금 커 가고 있음이니, 그 나무가 어찌 성장하겠는가?

그 나무는 이 지구상의 모두를 다 덮을 것이며, 그 작은 겨자나무가 성장하여 이 세상을 덮을 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휴식처가 될 것이며, 안식처가 될 것이며, 그들 머릿속에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겨자나무가 되지 아니하겠는가?

네가 이제 성장하며 성장함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마음과 정신의 병을 인도하고 고쳐 줄 수 있는 권능이 너와 더불어 같이함이니라.

이제 네가 바로 성장하기 때문에 그와 같이 변하여짐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를 찾아온 자가 말하였느니라.

모든 영광을, 예수 못지않은 영광을 다 네가 가질 것이며, 그가 행하였듯이 세상사를 다 네가 정할 수 있는 그 능력이 너의 몸에 임하였다 그리 말하였음이니,

그건 바로 네가 부러지지 아니하며 꺾이지 아니하며 뽑히지 않는 그와 같은 겨자나무가 성장하는 것을 그들이 축하하는 것이며 그들이 그를 전하는 것이니, 그리 알아야 될 것이니라, 선지자야!

이제는 너를 바라보며 너를 아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찾아올 것이며 그들이 임무를 찾아 시행할 것이니라.

처음에 조그맣게 흐르던 그 둑의 물이 흐르고 흐름으로써 큰 제방이 무너진다 하였지 않느냐?

그리하여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로부터 사명을 받으며 나로부터 터치된 자들이 하나둘 너희들에게 모여듦이니, 세상사는 이제는 구멍이 나기 시작할 것이며 새로운 역사요, 새로운 시대가 열어지며 새로운 땅이 이루어지는 거룩한 그 시대는 점점 전진하여 나갈 것이며, 나의 이 지구를 너희들의 그 마음으로 다 덮게 될 것이며, 네가 성장하여 그 겨자나무의 그늘로써 세상을 다 보호하며 감싸는 그와 같은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니라.

노란 병아리를 어미 닭이 보호하듯이, 그 품에 끌어안듯이 네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그리 끌어안을 것이며 그리 보살필 날짜가 머지않았음이니라, 선지자야! 네 임무가 그와 같으니라.

모든 사악한 무리들로부터 공격받을 것이니라.

그 병아리를 공격하고자 하는 모든 사악한 것들로부터 그 어미 닭이 품에 안아 그를 보호하듯이, 네가 이제 이 겨자나무로서, 이 그늘로, 안식처로서 성장한 나무 품속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안식처를 찾으며 아름다움을 찾으며 인간의 삶을 찾으며 인간의 진리를 찾으며, 그 속에서 인의를 본바탕으로 하여 사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역사를 이룰 것이니라, 선지자야!

그러하니 울지 말라. 그리고 눈물을 거두라.

네가 잘 가고 있음이니라.

모든 인간들이 견디고 넘을 수 없는 그 선을 넘어 네가 인간 세계를 스스로 넘었다 하면 누가 믿겠는가?

나 여호와만이 아느니라.

그리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알고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네가 너 스스로 인간의 그 삶을 넘어 지금 나에게 오고 있음이니, 지금까지 지키고 행하며 순종하며 변화되는 너의 그 모습이야말로 이 세상 어느 나의 백성도 그리 갈 수 없다 함을 알라, 선지자야! 그러니 눈물을 거두라.

그리고 네가 아직도 그 선을 넘어 나에게 오기가 멀고도 먼 길이 남아 있으나, 네가 그 모두를 초월하여 지금 그 육신의 세상을 넘어 나의 나라에 진입하여 와 있음이니, 이를 누가 기뻐하지 아니하며 감히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리고 너를 칭송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디 있겠는가, 선지자야!

눈물을 거두라. 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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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성령 #천사 #경배 #십계명 #겨자씨 #새로운 역사 #새로운 시대 #겨자나무 #순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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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종
2026-05-22
조회 303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2부 2,054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해도 그것 가지고 너희 육신을 지탱할 수 없듯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이 살아가며 너희 육신을 관리하고 통제함에 있어서 너희들이 모든 동식물들을 섭취하면서 그것에서 영양을 얻어 너희 몸이 균형 있게 자리가 잡혀 감이니, 모든 것은 양분이 있으며 그 양분이 너희 몸을 받쳐 주는 그와 같은 원동력이 되기에 너희들이 지탱하니, 많은 것을 섭취하고 살아가게 되어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말하는 너희 몸을 보호하며 좋은 약이라 하는 것이 있으며 또 맛있고 좋은 음식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은 몸에 좋다는 그 약만을 가지고 지탱할 수 없으며 살아갈 수 없음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이 맛있고 좋은 음식이라 하여 그 음식만을 계속 섭취하고 그것 하나 가지고 계속 살아갈 수 없도록 너희 몸의 형태의 균형이 되어 있지 않은가?

이 이치를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이요, 종교의 믿음을 향하여 살아가는 나의 백성들이 여기서 깨닫고 하나 알고 가야 할 것이 있느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모두는 다 나의 뜻에 의해서 세상에 나온 것이며 나로 하여금 존재함이니, 그들이 다 필요하며 그들이 사용처가 있고 그들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그와 같이 만들어 놓았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에게 모든 종파는 한 형제요, 너희가 욕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다 인정하는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함이니라.

그리하여 그 속에서 그들이 잘못 가는 것을 바로잡고 일깨워 주고 가는 것이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며, 모든 종파를 가슴에 안으라 함이 여기에 있느니라.

미신이요, 또는 기복 신앙이요, 모든 종파들이 다 하나라 하는 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주는 뜻이 여기에 있음이니라.

내가 그들이 점수를 가지고 있다 하였음이니, 그들이 다 존재하며 그들이 있음으로써 내가 추구하는 그 사랑의 결실을 위하여 그들이 다 나름대로 조금씩 그 길을 가고 있다 하였음이니라.

너희들 육신에서 섭취하는 모든 동식물의 영양가가 다 다르며, 양분이 강한 것이 있는가 하면 약한 것이 있듯이, 너희들에게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를 섭취하고 사느니라.

너희들이 그를 골고루 모두 섭취하여 너희 몸에 필요한 그 영양소를 조금씩 공급해 주지 아니하면 너희 몸에 이상이 생기며 그를 지탱할 수 없느니라.

너희들이 아무리 좋은 약이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해도 그것 가지고 너희 육신을 지탱할 수 없듯이,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는 깨우침도 또 그와 같이 마찬가지이니라.

너희들이 하나만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면 너희들은 모두를 깨우치고 이해함이 부족함이니라.

그리하여 모든 종파들이 다 내가 원하는 사랑의 그 길을 위하여 각자 그들의 위치에서 그들의 영양소를 공급하듯이,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고 그들이 맡은 바를 시행하고 있음이니라.

다만 그들이 저희들이 제일 좋은 양분이요, 영양 공급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이라 부르짖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영양분이 너희들의 육신에 들어가 피를 만들어 너희들이 지탱할 수 있듯이, 나의 모든 종파들이 각자 맡은 만큼 사랑이라는 것을 향하여 너희들이 갈구하고 부르짖는 그 속에서 모두가 다 내가 필요하여 이 세상에 만들어 놓았다 하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의 모두를 통제하며 이제는 그들을 하나로 다스리기 위하여, 이제 그들의 소임이 다 되었으며 그들이 다 스스로 깨우쳐 한 길을 보고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깨우쳐야 될 것이니, 그게 바로 무엇이더냐?

지금까지 그들이 존재하였으며 그들이 이끌어 왔던 그 종파들은 나의 성령으로써 세상에 내보내는 나의 법전의 그 기틀을 위하여 그들이 존재하였으며, 이 법전이 나오기 전까지 그들이 내가 존재하는 사랑의 그 실천을 그들 나름대로 행하고 있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준비 단계로 이루어졌으며, 크고 작은 그와 같은 단계로 이루어진 너희들의 그 생활 속에서 지금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나의 성령을 받아들이고 그를 이해하고 따르며 깨우치는 자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모두의 준비를 하기 위하여 그들이 지금까지 존재하였으며 그들이 지탱하여 왔음을 알아야 될 것이며,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와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질 때, 그를 전하는 길이며 그 역사하는 길을 그들이 전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그들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며 그들을 존속시키게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성령이요,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그를 기틀로 하여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로 보고 못 보는 것은 너희들의 뜻에 달렸으며 너희들의 판단에 달렸느니라.

그러나 지금 작은 깨달음이요, 작은 일부를 담당한 너희들이 그것이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이며 만백성을 구원하는 길이라고 착각하고 있으며, 그 길이 아니면 아니 된다 그리 부르짖고 있는 형국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나의 이 법전이 나가 이 뜻을 읽고 난 다음에 너희 스스로 깨우쳐야 할 것이니, 너희들이 지금까지 모든 종파들을 이끌어 오며 지탱하고 견딘 것은 나의 법전이 나갔을 때 그를 받쳐 주기 위한 하나의 역할로서 존재한 것이며,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정녕 인도하며 직접 나에게 만백성을 이끌고 오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음이니라.

너희들이 깨우치고 행하는 것은 내가 말하듯이100에서60이라는 그 점수를 넘지 못하거늘, 그 점수를 가지고 너희들이 세상을 통제하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이끄는, 정녕 너희들만이 바른길이라 그리 착각하지 말라.

너희들의 모두는 다 나의 성령을 직접 태워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가 내가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그 준비를 위하여 존재하였다는 것을 깨우쳐야 될 것이며,

이제는 너희 스스로 나의 법전 앞에 고개 숙여 나의 성령의 뜻을 깨우치고 바로 읽고 깨달아 너희들이 이끌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할 때가 되었음이니,

이를 거역하는 자는 존속하지 못할 것이며, 깨닫고 이에 순응하고 이를 따르는 자는 존재하고 이 세상이 새롭게 태어나는 그 역사에 진입할 수 있으며, 또한 더불어서 그의 영혼이 구원을 받는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을 너희들이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니, 이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의 모두는 나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나의 주관하에 행하여진다 하였음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너희들이 수천 년 역사 동안 흘러오면서 내가 내린 나의 뜻이요, 나의 성서를 너희들이 때로는 왜곡되게 기록하여 그리 왜곡되게 가르쳐 지금같이 험악한 세상이 되었음이니,

이 모두를 바로잡기 위하여 나의 성령을 태운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감이니, 이게 바로 모든 시대를 다 통일하고자 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직접 나의 성령을 태워 내려보내는 것이라 말함이니, 내가 만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과 이 지구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나의 주관하에 이루어지며, 나만이 너희들을 바로잡고 시정하고 바로 이끄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음이니라.

지금 내가 만든 나의 피조물 만백성, 그리고 이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이요, 그 모두가 이루어진 형태가 나의 뜻이니, 내가 지금서부터 그들을 내가 원하는 길로 바로잡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내가 법전을 내려보내는 그 뜻을 깊이 깨우쳐 알아야 할 것이니라.

창조주인 내가 바로잡고자 함이니 너희들이 이것을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으며, 나의 뜻을 거역하고 존재할 수 없음이며, 나의 법전에 따라 너희들이 행하지 아니하고는 에덴동산을 이루는 이 지구상에 너희들이 존재할 수 없으며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내가 직접 내린 나의 법전을 따르며 이를 깨우쳐 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될 것이니라.

이는 창조주인 내가 바로 세우기 위하여, 바로잡기 위하여 내려보낸, 내가 직접 내려가는 것과 같은 나의 성령이기 때문이니,

창조주가 명하는 그 뜻을 너희들이 거역하고 이탈하고 그를 순응치 않고는 존재하며 지탱할 수 없다는 그 이치를 깨달아 너희들이 바로 행하여야 될 것이니 그리 알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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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분 #종파 #음식 #성령 #법전 #역사 #영혼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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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5-22
조회 320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75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화려함에 자신을 던져서는 결코 아니 된다.


9 외형적인 것이요, 화려함을 탐하여 너희들이 그를 선택하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간다면, 너희들은 비참한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너희 자신을 그리 이끌고 가는 형국이 됨이니라.
10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1 너희들이 정녕 거듭나는 영광이요, 구원의 영광을 얻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화려한 외형이요, 그와 같은 것을 탐해서 믿음의 길을 선택하지 말도록 그리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2 화려함에 너희 자신을 던져서는 결코 아니 됨이니라.
13 참진리요, 지도자의 가르치고 전하는 그 뜻, 과거의 것에 연연하지 아니하며 미래의 것이요, 새로운 시대요,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미래를 알려 주는 것, 내가 성서에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지 않았더냐?
14 진정한 지도자요, 너희들을 이끄는 자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예언해 주며 미래를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며 미래를 인도한다는 그와 같은 소중하고 귀한 뜻을 함부로 들어 넘기지 말라.
15 이것이 너희들이 바로 봐야 될 것이며, 바로 선택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는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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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참진리 #구원의길 #신앙묵상 #바른선택 #새시대 #기독교 #종교 #말씀카드 #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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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026-05-22
조회 32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73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로써 잔치하지 말며 말로써 모두를 자랑하지 말라며, 조용히 물이 흐르듯이 행동으로써 보여 주어야 한다.

3 너희들이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며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듣고 깨우쳐 얻을 것을 얻었으며 너희들이 하늘의 이치를 알며 깨달음을 얻었다면,
4 정녕 말로써 자랑하지 말며 모두의 풍성한 잔치를 벌이지 말도록 그리하라.
5 말로써 이루는 것은 아무것도 이루어짐이 없음이니라.
6 너희들이 말로써 이루는 것은 남에게 실수할 수 있으며 남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도록 하며 너희들을 따르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결과가 될 것이며,
7 위로는 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며 새로 내리는 160권의 성경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게 됨이니라.
8 그러니 말장난으로써 말로써 자랑하지 말며, 말잔치로써 판을 벌이지 말도록 그리하라.
9 너희들이 깨우쳤으면 깨우친 대로 조용히 모두를 행동으로써 옮기며 행동으로써 보여 주도록 그리하라.
10 행동으로써 보여 주는 것을 남들 앞에서 너희들이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지 아니하며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11 그리고 행동으로써 보여 주며 너희들이 가지고 공부하고 깨우치는 새로운 성경을 그들이 감히 함부로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그를 내려보낸 나 여호와를 거짓된 하나님이라 그리 말하지 못할 것이니라.
12 그러니 너희들은 말로써 풍성히 잔치하지 말며 말로써 모두를 자랑하지 말라.
13 조용히 물이 흐르듯이 행동으로써 보여 주어 그들이 깨달음을 얻도록 그리하면, 너희들 또한 그들에게 실수가 없으며 모든 백성으로부터 너희들이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지 아니한다 하지 아니하였더냐?
14 그와 같은 방법으로써 역사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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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2026-05-22
조회 314

아래 말씀은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10부 11,872번째 말씀의 일부를 발췌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구원의 자리를 양보하는 믿음이요, 신앙의 길을 가라


6 구원을 받기 위한 믿음의 길을 가지 말며, 너 자신이 구원을 받기 위한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
7 하나밖에 없는 구원의 자리를 양보하기 위한 믿음이요, 양보하는 신앙의 길을 가라 그리 전하라.
8 너희들이 그리 가지 아니하면 나에게 올 수 없으며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엄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그들에게 전해 주라.
9 그와 같은 말을 듣고 너희들을 비아냥거리는 자, 너희들을 욕되게 하는 자, 그는 정녕 사랑을 모르는 것이요, 나의 뜻을 모르는 자니, 그 대가는 제가 그대로 받을 것이니라.
10 그들이 너희들에게 구원이 아니면 무엇 때문에 이 어려운 길을 가느냐 반문하든, 너희들을 정신이상자라 말하든, 사탄이요, 마귀라 말하든, 그들의 말에 개의치 말라.
11 그들이 한 말에 대한 것은 제가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다만 너희들은 그 뜻을 전하라.
12 정녕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가는 백성이요, 나를 경배하고 사랑하는 백성이라면,
13 너희들이 최종적으로 갈구하는 구원이라는 것을 남에게 양보하기 위한 기도를 하며, 양보하기 위한 훈련의 믿음이요, 종교 생활을 하는 것,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을 전해 주고 글로써 기록하여 그들에게 전하라.
14 그럼으로써 너희들의 소임이요, 대명은 다했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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