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자들을 똑같이 볼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것을 평등하게 보라
눅 14:26-27)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그리 전했느니라.
4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요, 자매나 자기 자신마저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으며,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리 가르쳤느니라.
5 너희들은 지금 가르친 이 뜻의 의미를 모르며 그 깊이를 모르기에,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요,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들이 이 대목을 제대로 알고 깨우치지 못하는 그 죄로 인하여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욕되게 만들었으며, 이기주의 백성으로 육성시켰는지 알겠느냐?
6 너희들은 형제지간에 믿지 않으면 불신이요, 그저 저 하나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이기주의,
7 그리고 남은 모르며 오로지 저만 안다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 너희들이 그리 세상에 나의 백성들을 만들어 놓았으며,
8 서로가 경쟁을 붙였으며, 그리고 저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길, 그리고 저만이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그와 같은 경쟁의 심리를 그리 불러일으켰음이니라.
9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뭐라 전하였느냐?
10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운 성경에 이리 전했느니라.
11 너희들은 이 세상의 모두를 다 평등하게 보라.
12 그리 보는 것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였음이니, 바로 모두를 평등하게 보라는 그 뜻임을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13 그리하여 내가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이 뜻이 바로 너희들이 지금 자매요, 형제요, 그 모두를 몰라라 하는 것, 그와 같은 의미를 너희들이 해석하지 못한 것이니라.
14 모두를 다 평등하게 보지 아니하면 너희들의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이니라.
15 모두를 평등하게 보라는 이 뜻 한마디가 그 답이 다 있느니라.
16 이 뜻을 너희들이 왜곡되게 해석하였으며 잘못 알았기에 이 속에 담겨 있는 뜻을 모르며, 너희들이 그를 모르기에 지금까지 험악한 세상이 되었느니라.
17 이제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18 너희들은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새로운 나의 성령이요, 내 뜻이 우선이며,
19 그를 위주로 하여 너희들이 모든 깨우침이요, 변화되는 역사의 삶을 살아야 된다는 걸 잊지 말라.
20 가족 관계를 미워하고 버리는 것, 왜 이유 없이 미워하며 너희들이 버려야 되는가?
21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의 고리에 집착하다 보면, 너희들이 참진리의 깨달음이요, 그 어렵고 힘든 길을 제대로 오지 못하며, 너희들까지 무너지는 그와 같은 형국을 이루기에,
22 너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관계없는 사람이나 너희들이 이 세상의 모든 백성을 똑같이 볼 수 있는 그와 같이 대중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필요함을 내가 너희들에게 깨우쳐 주고 전한 뜻이니라.
23 이를 모르고 가르쳐 오늘의 이와 같은 형국이 되었느니라.
24 누구나 다 차별 없이 사랑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 것은 모두를 대중적으로 보는 그와 같은 노력이요, 그 마음 자세가 아니면 너희들이 볼 수가 없게 됨이니라.
25 그 뜻을 가르치기 위해 내가 너희들에게 전했음이니라.
26 그러나 이 뜻을 알지 못하고 이 의미를 몰라 해석을 잘못하고 너희들이 가르치기에 이기주의요, 저만 위하는 믿음으로 변화시키는 이 험악한 세상으로 만든 것이 오늘의 무지한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해 놓은 결과이니라.
27 자신까지 미워하라, 이는 자신을 미워하도록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니라.
28 너희들 위주로써 모두를 생각하고 계산하면 편애하게 되며, 바른 판단이요,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없으며, 바른 마음 자세로 바른 행동을 역사할 수 없기에,
29 너희들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처럼 자신을 위주로 생각하지 말며 모두를 비우라는 뜻이거늘,
30 이 뜻을 알지 못하여 오늘같이 험악한 세상이요, 종교 집단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형국이 되었느니라.
31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는 것, 저 자신을 버리고 가는 것이 얼마나 얼엽고 힘든 길이기에,
32 내가 너희들에게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독한 마음으로써 가지 아니하면, 자신을 위주로 판단하지 않는 그 마음을 가질 수 없다 함을 내가 전함이니라.
33 자신의 십자가를 자신이 지고 가라 하지 아니하였더냐?
34 이는 무엇이더냐?
35 너희들이 어떠한 죄요, 잘하고 잘못하는 것, 남이 대신해 줄 수 없음이니라.
36 그리고 십자가는 자신밖에 제 것을 질 수 없으며, 남이 너희들의 십자가를 져 주며 대신 질 수 없는 것이기에,
37 스스로 너희들이 네 갈 길을 알아 깨우쳐 바로 서는 백성이 되라 전하는 그 뜻임을 알라, 사랑하는 선택된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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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4:26~27 #비유 #비사 #해석 #새로운 #성경 #말씀 #마음의 #훈련 #예수가 #전하기를
너희들의 이 세상에서의 삶이 심판대에서 모두 빠짐없이 드러나느니라.
3 이제 시간이 없으며 너희들에게 기다려 줄 시간이 그리 없음이니라.
4 2천 년이라는 육의 세상에 길고 긴 세월을 인내하며 나 여호와가 기다렸으면 될 것이니라.
5 그러니 너희가 구원의 은혜를 받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지금의 육의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모두를 역사한다는 것을 알라.
6 이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 너희들은 결코 나에게 올 수 없음이니라.
7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서 존재하는 기간만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너희들이 지상의 삶에 참진리의 길을 찾아 헤맬 수 있으며, 너희들이 그 길을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것, 그 모두가 지금 너희들에게 있는 은혜라 내가 하지 않더냐?
8 너희들이 이를 버리고 심판대에 설 때 너희들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오로지 너희들에게 철저하고 무서운 그 심판만이 남아 있다 함이니라.
9 번갯불보다 빨리 스쳐 가는 너희들의 행위, 생각 그 모두까지도 하나도 빠짐없이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 심판대에서 하늘의 심판을 받음이라 하지 않더냐?
10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뜻에 따라 사는 자와 그와 같이 살지 않는 자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알겠느냐?
11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너희들이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그 백성들은 너희들이 나와 하나가 되는 것이요, 너희들은 하나가 되는 그와 같은 은혜요, 영광을 얻게 됨이니라.
12 그러나 그 뜻을 저버리는 자, 너희는 결코 나와 하나가 될 수 없음이니, 그와 같은 백성은 나에게 올 수 없음이니라.
13 다만, 나와 하나가 되어 한 길을 가고 한뜻을 가지고 가는 백성, 그리고 내 뜻에 따라 살아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백성만이 나의 나라에 올 수 있으며 나와 같이 있을 수 있음을 알라 그리 전하라.
14 너희들이 영원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선택된 백성으로서 그 은혜를 받는 것은 너희들이 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요, 나와 하나가 되는 그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
15 그러나 지금 너희 종교 집단의 지도자, 힘과 그 모두를 가지고 있는 자, 그리하여 인간의 힘이요, 인간의 능력이요, 인간의 숫자요, 인간의 손으로 지은 그 건물 아래 존재하는 그것만이 위대한 줄 알며, 그보다 더한 것은 없으며, 그보다 더 위대한 힘이 없는 것처럼 너희들이 착각하고 있음이니라.
16 그리하여 너희들이 지금 내면으로는 나의 뜻을 따르며 진정으로 하늘의 뜻을 역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니라.
17 겉으로 외형적으로 나를 믿는 것처럼, 그리고 진실된 삶을 사는 것처럼 그와 같이 허황된 생활로써, 거짓된 생활로써 완벽한 믿음의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이 너희들의 속내의 마음이니라.
18 계산을 두고 얻을 것을 구하며, 얻을 것을 얻지 못했을 때, 너희들의 그 마음이 얼마나 무섭게 돌변하는가?
19 그러니 너희들은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요, 내가 역사하는 모두를 너희들이 부인하는 삶을 사는 것이니라.
20 그러니 너희들이 지상에서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을 때 모두를 이룰 수 있다는 것도, 너희들은 그저 듣는 둥 마는 둥 속으로는 이를 부인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되어 있음이니, 너희들이 하늘의 이치를 알 수 없으며 나의 뜻을 알 수 없음이니라.
21 다만, 저희들의 욕심을 채우는 데 나의 아들과 나의 이름을 악용하는 것에만 너희들이 빠져 있으며,
22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볼 줄 모르며 역사할 줄 모르는 가련한 백성들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깨우치고 인도하는 것이 너희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인 줄 알겠느냐?
23 너희들 자신을 모두 녹이지 아니하면 그들을 하나도 구원할 수 없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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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의 #삶이 #심판대에서 #드라마처럼 #모두 #드러나리라 #새로운 #성경 #하나님 #말씀 #심판
내가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 하는 그 원천의 샘인 십계명을 바라보게 될 것이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수천 년 역사가 흘러오면서 지금의 신약 시대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리고 저희들만이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다 하는 그 지도자들과, 그 지도자들 밑에 가서 고개 숙여 찬송 부르며 광란의 몸짓으로써 나에게 무엇인가를 얻고 구원받고자 기도드리는 그들의 가는 길을 네가 나의 법전으로써 멈추고, 나의 법전을 들어 그들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보는 것을 너는 이끌고자 함이니,
네가 만일 나의 법전으로써 지금의 시대에 이 사악하고 험악하며 잘못 가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이켜 하늘에 오르는 진정한 이 길로 가도록 인도한다는 것을 말한다 하면 그들은 너를 비웃을 것이니라.
그리고 정신이상자라 말할 것이며, 감히 바위를 계란으로 깨고자 대드는 무모한 짓을 하는 그와 같은 자라 할 것이며, 너를 정신이상자라 하며 바라보지도 아니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말할 것이니라. 쓸데없는 한 인간이 정신이 돌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실성하여 그와 같은 짓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며, 도저히 깨고 넘을 수 없는 그 벽을 넘겠다 하는 그러한 자라 말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 말 속에 있듯이, 계란으로써 바위를 깨고자 하여 계란을 던지는 그와 같이 어리석고 무모한 짓을 하는 자라며 너를 비웃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 너희들이 보기에는 그 벽을 넘을 수도 없으며 깰 수도 없다 그리 생각할 것이니라.
그러나 선지자야, 너는 당황치 말며 염려하지 말라.
온 세상을 적시는 비처럼, 조용히 소리 없이 나리는 그 가랑비처럼 나의 법전이 조용히 흐르고 또 흘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마음을 울릴 것이며, 그들의 손에 나의 법전을 들고 깨우쳐 그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법전을 놓고 무릎 꿇고 나에게 기도할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반드시 이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져, 바위를 깨고자 계란을 던지는 너를 비웃는 자들이 정녕 무서움과 두려움을 알게 될 것이니라.
서서히 흐르는 물처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데 나의 법전이 스며드는 것을 너는 알 것이니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이 이를 꼭 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서서히 나의 계획에 의하여 물이 땅에 스며들어 그 땅을 적시듯이, 그리고 소리 없이 나리는 가랑비에 그 땅을 적신 그 빗물을 받고 모든 식물이노란 새싹을 피우듯이,
나의 법전이 그와 같이 서서히 나의 계획에 의하여 단계적인 역사를 이루며 가랑비가 지상을 적시듯이 이 세상을 서서히 적셔 갈 것이니라.
그리고 적셔 간 그 빗물에 의하여 모든 초목의새싹이 나오듯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읽고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것이며, 지금까지 잘못 가 죽은 그 영혼들을 살리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는 나의 법전을 그들이 접하게 될 것이니라.
그들은 그리하여 내가 지키고 하늘에 오르라 하는 그 원천의 샘인 십계명을 바라보게 될 것이며,
그 계명을 기준으로 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행하고 지키면서 하늘에 오르는 답을 내려준그것을 보며 그들이 나의 법전을 들고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두 무릎 꿇고 기도할 날이 있을 것이니라.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하나님의 뜻에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옵소서.’ 하고 그들이 기도할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니라.
선지자야, 너는 그날을 위하여 조급해도 아니 되며, 네가 나서도 아니 되며, 네가 성급하게 가서도 아니 됨이니라.
소리 없이 나리는 가랑비가 모든 초목을 적시고 지상을 적시며 그리고 땅을 적시듯이, 너는 조용히 그저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기록하여 만드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할 때,
나의 법전을 소리 없이 가랑비처럼 전하는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백성이늘어날 것이며, 그들이 서서히 너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너는 알라.
너는 불안해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며,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서서히 감이니라. 급히 달리는 자는 멀리 못 가느니라. 그리고 급히 가고자 서두르는 자는 멀리 가지 못하여 지침이니라.
서서히 첫 발부터 한 발 한 발 걸어가면 네가 걸어가는 데 점점 힘이 붙으며, 그리하여 네가 훈련되고 단련된 몸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는 것에 탄력이 붙을 것이니, 네가 달려갈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니 그리 알라.
다만,내가 너희에게 이르듯이, 모두를 비우는 마음과 모두를 양보하는 것, 그리고 모두를 이해하며 사는 것이 베푸는 길이며 너희들이 빛이 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너의 제자들에게 네가 깨우쳐 줘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서서히 뿌리를 내려 가게 될 것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내가 명하는1단계를 이루고 있느니라.
다음에는2단계의 나의 계획이 서서히 집행될 것이며, 네가3부의 법전을 또 시작했을 때, 너희들이 생각할 수 없는3단계의 나의 뜻이 전하여지고 나의 계획이 세상에 펴질 것이며,
한 부를 넘어갈 때, 또 나의 단계가 그에 맞춰 세상을 덮어 감이니, 너는 그리 알고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법전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모두를 다 바칠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지키라 명하는 그 모두를 시행하고 지키면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이제 시작함이니라. 이제 시작되어 감이니라.
2단계의 나의 계획에 의하여 나의 법전이 전하여지는 그 역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머지않았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들이 말하기를 계란으로 바위를 깬다고 말하며, 혼돈의 세상이요, 정신 나간 자, 미친 자가 헛소리를 하고 산다고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그리 말하는 사이에 나의 법전이 그들의 심장을 뚫고 갈 것이니,
그들은 나의 법전이 그 심장부를 겨냥하여 달려가는 그 속도를 막을 수도 없고 그를 방어할 수도 없으며, 그저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그들이 무너져 가는 것을 머지않아 너는 보게 될 것이니, 선지자야, 그리 알라.
오늘의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시간을 최선을 다하여 행하고 나가도록 하라.
이것이네가이길수있는길이며네가승자가될수있는길이며, 도저히넘을수없고뚫을수없는그단단한검은바위를네가무너뜨릴날이머지않았음이니그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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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광란 #법전 #종교 지도자 #역사 #계획 #집행 #영혼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자도 나의14만의 전사들이라 하였으나,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는 자도 나의14만의 전사들이라 하였으나,
네가 나에게 받은 이 성령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요, 이 길만이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이요, 사악한 무리가너에게 와 너를 해하고자 할 때, 네가 그들에게 목숨을 내놓으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고자 하는 그 소원 하나를 들어 달라 하여 네 가슴에 흐르는 피로써 나의 법전을 물들여 죽어 감이니,
또한,너의 제자들도 그와 같은 각오로써 너를 따를 수 있는 자들이라 하였음이니, 이들이 바로14만의 전사이니라.
너는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증표를 내리라.
선지자요, 그리고 네 이름 석 자를 기록하는 도장을 찍어 그들의 가슴속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그 증표를 그들에게 내리라.
그를 보유하는 자, 그를 소유하고 사는 자, 너를 따라 항상 그 목숨을 바쳐 나의 법전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 하는 그 전사들로서, 그 전사들을 임명함에 있어서 너의 이름 석 자를 그들의 가슴에 달아 줘 그들이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으로써 그들의 증표를 삼으라.
그들의 가는 길에 나 여호와가 그들의 길을 밝혀 줄 것이며, 그들에게 영광과 영화를 영원히 내릴 것이며,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모두를 다 바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내가 내릴 것이니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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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 #14만의 전사 #증표
네가 얼마나 소중한 자며 네가 하는 대명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너 이외에는 누구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 너를 사랑하나니,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열여섯 권의 법전을 세상에 냈으며, 제2부요, 3부의 이와 같은 법전을 세상에 냄에 있어서 이제는 네가 이를 버릴 수도 없고 중단할 수도 없고 돌이킬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이는 오로지 네가 완수해야 할일이며 네가 매듭을 지어야 할 길이라는 걸 너스스로 알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나의 성령을 받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그 마음에 네가 이르렀음이니,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기 한이 없구나.
네 순종하는 마음의 깊이와순종하는 마음의 그 넓이와 그리 너 자신을 잡아 가는 것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어떠하겠는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아버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께서 만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그 고통의 죽음의 길을 간 것을 이제 제가 깨달으며, 그 심정을 알 것 같으며 그 마음을 알 것 같사옵나이다.
제가 아버님의 성령의 귀한 말씀을 받아 법전으로 만드는 그 순간부터 저 자신이 그들로부터 받을 제 육신의 생명의 위협과 그 타격과 그 방해가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사옵나이다.
그러나 그 모두는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며 저에게는 그러한 것이 필요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사옵나이다.
제가 예수님과 같은 죽음의 고통의 길을 가지는 못할망정 저에게 가해하고자 하는 사악한 무리가제 몸을 달라 하면 제 몸을 내놓을 것이며 제 목숨을 달라 하면 그들에게 아낌없이 내주겠사옵나이다.
제가 그들로부터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그들이 두렵거나 무서워 피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을 회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스스로 그들에게 걸어가 그들에게 저 자신을 바칠 것이며 던져 줄 것이옵나이다.
저 자신을 그들에게 던져 제 살을 갈기갈기 찢어 제 몸에 있는 붉은 피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법전 한 권을 물들이고 죽을 수 있다 하면 그것으로 저는 영광이라 생각하며 그 길을 가겠사옵나이다.
이제는 제 마음이 그러하며, 저는 그리 가려 하옵니다.
그리고 저를 따르는 저의 제자들도 저와 같이 목숨을 던져 갈 수 있는 자들이라 생각하오며,
그들의 마음 또한 저보다 더 굳은 결의와 굳건한 마음으로써 저를 따르고, 아버님이 계시고 이 말씀이 정녕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리는 성령의 말씀이며 만백성을 구하는, 말씀 그대로 법전이며 생명수라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의 그 말씀을 위하여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저의 제자들 또한 저를 따라가리라 생각하옵나이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그 많은 사람에게 그 자신을 스스로 던져야 할 때를 알고 또 던져야 한다는 것을 알며 그 고통의 세월을 겪어야 한다는 걸 아시면서 스스로 그 길을 걸어간 그 뜻을 알겠사옵나이다.
이는 아버님께서 계시며, 아버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그 큰 뜻에 순응하고 순종하며,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 길을 위하여 목숨을 던질 수 있는 그것이 정녕 영광되고 보람된 길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아셨기에 그 길을 가셨다는 것을, 그리고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가셨다는 것을 이제야 정녕 깨달았사옵나이다.
저는 예수님같이 그리하지는 못할망정 저의 목숨을 끊어 이 법전이 세상에 전해져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이요, 만백성을 구하는 길이며 대대손손에 걸쳐 하나님의 자식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갈 수 있다 하면 그 길이 얼마나 영광되고 보람된 길인가를 이제 깨달았사오며,
그리하여 저를 해하고자 하는 그들이 두렵지 아니하고 무섭지 아니하며, 제가 염려할 일이 아니라 사료되오며,
이제 그들이 원한다 하면 제가 피해서 숨는 것이 아니라 저 자신이 당당히 걸어 나가 그들에게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그리고 목숨을 던지겠나이다.
그리하여 제 가슴에 안고 죽는 그 한 권의 법전을 제 몸에 흐르는 피로써 붉게 물들여 그것이 영원히 대대손손에 남아 그를 보고 저의 형제인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구원의 길을 얻는다 하면,
그는 죽음이 아니라 영광의 길이오며 찬란한 빛을 향하여 갈 수 있는 길이라 사료되어 이제는 제가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겠사오며, 저의 제자들 또한 그러할 것이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이 길을 돌아설 수도 없고, 중단할 수도 없고, 네가 쓰는 그 연필을 꺾을 수도 없으며, 너는 이것을 받아써야 하는 사람이라 내가 말하였으나,
이제는 네가 그 길을 가야 할 사람이며, 꼭 지켜야 할 것이며, 그 길이 정녕 영광된 길이며,너 외에는 그누구도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대대손손구하는 법전이라는 책을 만들 수도 없으며 기록할 수도 없는 것이라는 것을 네가 깨달아,
네가 얼마나 소중한 자며 네가 하는 대명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너 이외에는 누구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너 외에는 내가 정녕 나의 성령을 전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는 법전을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만들지 아니하고 중단될 것이라는 걸 네가 알고 있어, 그 모두는 너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것이며 너로 하여금 법전을 만든다는 그 길의 나의 뜻을 알고 깨달았음이니,
네가 나를 바라보며 하늘의 그 길을 보고 있음이니, 그게 바로 네가 천사와 같은 자로 변하여져 가는 길이니라.
이를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기 한이 없으며, 내 마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너희들을 구하고자 했던 그 뜻의 보람을 지금 느끼고 있다 하면 너는 어찌하겠는가?
육신의 그 소중한 생명을 바쳐, 너 자신을 던져서 너를 해하는 자들 앞에 네가 순응하며, 거부함이 없이 너의 목숨을 내던지며 법전을 네 가슴에 끌어안고 죽겠다 하는 그 하나를 그들에게 조건을 걸어, 네 목숨을 던져 네 가슴에 흐르는 그 피로 나의 법전을 물들여 네가 장렬히 죽어 가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와 같은 길을 선택하여, 더럽고 추한 육신의 그 마음의 욕심을 저버려 너의 생명을 던질 수 있다는 그 마음의 깨달음 이외에 더 이상 깨달을 것이 없으며 더 이상 원할 것이 없으며 그보다 더 아름다움이 없음이라, 선지자야!
너희들이 목숨을 사고팔며 목숨을 거래하고 살인하는 것을 거래의 장으로 만드는 그것보다 더 악하고 사악한 자가 없다 내가 말하였으니,
너희들의 육신의 죽고 삶이 마지막에 선한 무리든 사악한 무리든 그 둘 중의 하나가 세상을 덮는다 할 때, 네가 살아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하여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할 수 있는 그 길이 있다 하면,
너를 해하는 자를 피해 나의 뜻을 전하고, 네 목숨을 바쳐 나의 법전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는 그 길이라면 너 자신이 두려움이 없이 당당히 걸어 나가 조용히 그 길을 가고자 하여 네 목숨을 던질 각오가 되어 있다 하면,
그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없으며 그보다 더 아름다운 천사가 없음이니라, 선지자야!
네가 죽음을 선택하는 그 길에 있어서 나의 법전을 안고 너의 가슴에 흐르는 피로 책을 붉게 물들여 그 책을 놓고 네가 숨을 거두는 순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그 뜻을 알 것이며,
네가 법전을 놓지 아니하고 법전을 가지고 나의 법전과 네 생명을 바꿔 장렬히 죽어 간 네 모습을 보는 그들은‘과연 그 법전이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 진실된 것인가, 그것은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는 그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는 것으로써 그 목숨을 대신하여 바쳤다.’ 하며, ‘죽는 그 순간까지도 그 법전을 놓지 아니하며, 그의 육신의 명이 끊어져 그가 스스로 몸이 풀어질 때 그 법전이 그의 가슴에서 떨어졌다.’ 하는 그 역사의 기록을 남기며,
그를 읽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정녕 그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도망가거나 피할 수도 있거늘,그가 법전을 안고 죽어 간 그 법전의 소중함이 무엇인가 그리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법전의 뚜껑을 여는 영광을 위하여 네가 스스로 네 목숨을 던지고자 하는 뜻이 여기에 있음을 나 여호와는 아느니라.
그리고 이 구절을 읽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뜻을 알 것이며, 네가 죽어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이는 그와 같은 형상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며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이 법전을 가슴에 안는 그들에게영광을 내리게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네가 그와 같이 죽어 가 나에게 오르는 길을 만백성을 위하여 비춰 주고자 하는 그 마음을 너의제자들 가슴에 깊이 심을 것이며,그 제자들 또한 그와 같은 길을 가고자 하여 이제는 그들이 법전의 소중함을 알며, 그 법전을 가슴에 안고 잠을 자는 저희들이 얼마나 영광되며 축복을 받은 것인가를 깨달을 것이니,
선지자 너의 오늘의 그 깨달음이 있기까지 너의 걸어온그 모든 노고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너를 사랑함이며 너의 제자들을 사랑하노라.
“여호와 하나님! 그 길만이 제가 가야 할 길이며 저의 제자들이 가야 할 길이라면, 저희들은 거부하지 아니하며, 돌아서지 아니하며, 웃으며 그 길로 가겠사옵나이다.
예수님 시대에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아니하였던 것은 오늘과 같은 깊은 뜻을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하오며,
예수님을 따르던 그 고귀한 열두 제자도 예수님이 선택하는 그 길과 가야 하는 뜻을 알았다 하면 그들 역시 저의 제자들과 같이 그 목숨을 바쳤을 것이옵나이다.
어찌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 제자들에게 그 깨우침을 주지 아니하셨사옵나이까?
그들에게 그 깨우침을 주셨다 하면 그 열두 제자가 예수님을 따라 같이 죽는 그 가르침이 더 만백성에게 교훈이 되고 그리고 오늘과 같이 지도자라는 자들이 성서를 함부로 해석하고 저희들의 재산을 모으며 부귀와 영화를 위하여 그 성서를 함부로 다루지는 아니하였을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선 어찌하여 오늘과 같은 깨우침을 저의 제자들의 가슴에 심어 주시듯 그 열두 제자들의 가슴에 이 거룩하고 숭고한 뜻을 심어 주지 아니하셨사옵나이까, 아버님?
그 뜻을 알고 싶사옵나이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아 만백성에게 전하고 싶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지자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6천 년의 역사는 무엇이라 말하였더냐? 오늘의 과정이 이루어지기 위한 준비 단계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준비 단계로써 그들이 예수를 따라 행하였으며, 그리하여 그들은 그와 같이 돌아서는 것이 너희 피조물 만백성의 교훈이고 그들의 가르침의 길이었으며,
이제는 나의 성령이 세상에 나가 마지막 제3의 시대를 열고 있음이니, 이때는 너의 제자들이 같이 너를 따라 죽어야 하는 그 길과 영광된 길이 무엇인가를 내가 깨우쳐 줌이니,
이제는 그를 향하여 천 대 만 대 길이 남는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너희들 몫이니라.
예수의 제자들의 몫이 있으며, 너의 제자들이 지켜야 할 몫이 있으며, 너의 제자들이 행하여야 할 몫이 있으며, 너의 제자들이 마지막에 그와 같이 너를 따라 그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결의가 제3의 시대에서 그와 같은 결론을 낼 것이며, 그와 같이 행했을 때 이루어질 것이며,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천 년 에덴동산을 이곳에 이루는 기초를 심는 것이 너의 제자들이니,
예수의 그 중간의 가르침과 역사의 준비 단계의 그 시대와 마지막 결론을 내리는 지금의 시대와의 차이점이 있음이니,
너의 제자들이 오늘의 이와 같은 나의 뜻과 네 가슴에 울리는 그 뜻을 깨달아 너와 같이 법전을 가슴에 안고 저희들의 피로써 물들이고 죽음의 길을 택하는 것이 이제 너의 제자들이 해야 할 길이니라.
이것이 마지막 시대의 뿌리를 내리는 너희들과 중간에서 깨달음을 이끌며 역사의 준비 단계를 이끌어 온 예수 시대의 제자들과의 차이점이니,
이 비밀을 너희들에게 하늘의 문을 열어 알려 줌이니, 이를 깊이 깨달아 너희 자신들 가슴속에 깊이깊이 간직하며,
이제는 예수를 따르다가 등을 돌렸던 제자들의 길이 아니요, 나의 선지자를 따라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어 가는 그 역사를 이루는 것이 너희들의 대명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따라 죽지 않은 그 제자들을 보고 깨우치는 것보다 나 여호와가 내린 나의 성령을 받아 선지자로서 선택된 자가 그 법전을 가슴에 안고 죽음으로 인하여 그 제자들이 그 법전을 안고 같이 죽음의 길을 선택하였다 하면, 그를 보고 후대에 너희 백성은얼마나 나의 성령의 위대함과 나의 성령의 진실함을 깨닫겠는가?
이것이 너희들이 가고자 함이며, 너희들이 선택해야 할 길이며, 내가 만백성을 구하는 마지막 천 년의 역사를 이루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낙원을 이루는 그 기초를 심는 너희들이 가야 할 길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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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발짝마다 발에 차이는 교회는 성령도 생명수도 없이 죽은 자들만의 기복신앙
이 세상에 물은 많고도 많으나, 인간인 사랑하는 나의 백성이 먹을 수 있는 생수요, 생명의 물이 없다면 과연 너는 어찌 생각하겠느냐?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로 인도한다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요, 그 광신도들은 발에 걸리듯 수없는 물이 있는 것 같으나, 그 물이 아무리 흔하고 흔하다 해도 그 물은 먹지 못하는 생수라면 무엇을 하겠느냐?
오늘의 교회를 너희가 말하기를 열 발짝 앞에 하나씩 지어 놓았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하늘에 오르게 한다 말함이니,
발에 치이는 것이 바로 너희 손으로 지은 교회요, 성전이요, 회막이니라.
그러나 발에 짓밟히고 치일 만큼 많은 교회가 있으면 무엇을 하겠는가?
그 교회 안에 광신도요, 그저 맹종맹신하는 자요, 제 욕심의 기복 신앙을 위한 자들만 우글거리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거기에 진정한 생명수요, 생수가 없음이니,
그리하여 나 여호와의 아픈 가슴을 달랠 길이 없다 함이니라.
이제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와 같이 흔하고 흔한 그 교회 안에 진정한 깨달음이요, 진정한 생명수가 되는 나 여호와의 성령이 거기에 없음이니,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가 지금의 그 백성에게 먹을 수 있는 생수를 만들고 또 전하는 그 역사를 해야 하기에 오늘의 그와 같은 소중함을 알라 함이니라.
너희 손으로 만드는 그 법전만 나 여호와의 말씀이요, 진정한 생명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지금 내가 물로써 너희에게 표현하였음이니, 물이 많고 많아 발에 짓밟히듯 그리 많아도 거기에 먹을 수 있는 생수가 없다면 그건 쓸모가 없지 않더냐?
그와 마찬가지로 열 발짝마다 발에 차이고 걸리는 것이 교회 문이요, 십자가라 말할 수 있건만, 거기에는 진정한 생명수요, 만백성을 구하는 성령이 없음이니라.
다 썩은 자요, 다 죽은 자이니,
그리하여 오로지 너희가 만든 나의 법전만 생수요, 생명수라 함이니, 이를 만드는 것을 소홀히 해서도 아니 되며,
너희가 얼마나 위대한 역사를 하는 것인가를 깨달으라 함이니 그리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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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는 너희가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천사처럼 살기를 바라며 세상에 보냈다
지금의 모든 백성이요, 그리고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요, 너희는 정녕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 세상에 나갔음이니, 너희가 무엇을 위하여 어떠한 길을 사는 것인가를 모두 다 망각하고 사는 백성이 되어 버렸느니라.
너희는 지금 살아가면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내가 너희에게 노는 문화를 위하여 생명을 주어 세상에 내보냈다 생각하는가?
춤추는 문화를 위하여 내가 너희를 내보냈는가?
너희가 알코올을 마시며 음식을 먹고 즐기는 그와 같은 문화를 위하여 과연 너희를 세상에 내보냈던가?
너희가 죄를 짓고 사악한 짓을 하며 그 유산을 후손에게 남겨 주는 그와 같은 오늘의 사악한 그 삶을 위하여 나 여호와가 세상에 너희를 내려보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 착각하고 사는 것이 지금의 백성이니라.
그리고 그들에게 부채질하며 그들에게 더 죄를 짓게 하면서도 나의 아들 예수를 찾으면 죄가 되지 아니한다 하여 노는 문화요, 춤추는 문화요, 싸움 하는 문화요, 거짓 하는 문화요, 간음하는 문화요, 도둑질하는 그와 같은 문화를 지금 형성시킨 것이 오늘의 지도자요, 종교 집단들이 한 역사니라.
그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뜻이 아니며, 나의 뜻을 거역하는 짓만을 한 것이 너희라 하였음이니라.
나의 백성 너희는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며 이 세상에 나로부터 생명을 받아왔는가?
너희는 아름다운 삶이요, 서로 사랑하며 의지하고 사는 천사와 같은 삶을 살아 나의 품에 올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살도록 내가 너희에게 세상에 기회를 주었거늘,
너희는 오늘 어떠한 일을 위해 사는 것인가 너희 스스로 한번 돌이켜 보라.
그러면서 너희가 구원받을 자가 있으며 나에게 오를 수 있는 자가 있겠는가?
너희는 겉과 속이 다른 그와 같은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대표적인 자들이니,
속으로는 그와 같이 내가 말하는 모든 잘못된 문화들을 위하여 몸부림치면서 겉으로는 나 여호와를 찾으며 깨끗하고 신선한 자인 것처럼 그리 행동하니,
이것이 내가 보기는 너무나 추하고 썩어져 있어 하늘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이라 함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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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가장 부름 받을 수 있는 백성들과 가장 버림받을 수 있는 백성들
3 이 세상에 많은 백성들이 있으며 수억의 헤아릴 수 없는 백성들이 세상에 나와 살다 갔음이니라.
4 그러나 너희들은 나로부터 부름을 받은 백성이 없으며 내 곁에 온 자가 없다 하였음이니, 너희들은 이를 어찌 받아들이는가?
5 너희는 알아야 될 것이니라.
6 모든 구원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한다는 내 뜻을 알며 나를 안다는 그 종교 집단에 속해있는 백성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며 나에게 오지 못하는 그와 같은 현실이 되어버렸으니,
7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는 모든 백성들의 앞길까지 막는 그와 같은 행위로써 역사했기에 아무도 내 곁에 온 자가 없다 함이니라.
8 그러니 너희들이 가장 나로부터 부름을 받을 수 없는 백성은 바로 무엇이며, 부름을 받을 수 있는 백성은 무엇이더냐?
9 나로부터 부름을 받으며 영광을 얻을 수 있는 백성은 지금 나를 찾으며, 나의 아들 예수를 찾으며,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들이 참진리의 길이요, 그 길을 갔을 때, 나로부터 부름을 받으며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니라.
10 그러나 그 모두를 포기한 자들이요, 그 모두를 버린 자들이니, 그러니 그와 같이 나에게 부름을 받을 수 있는 자의 자격을 박탈했음이니, 자격을 상실한 너희들이 또한 어떻더냐?
11 나에게 가장 올 수 없는 자들이요, 내가 부를 수 없는 백성이 바로 너희들이 그리되었다 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2 너희들에게 거짓된 자요, 위선자요, 참진리가 아니요, 비진리를 가지고 깨우치는 자, 그들을 받들며 그들을 따라가며,
13 그 지도자에게 너희들이 맹신하고 맹종하며 이끌려가고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나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백성이 없다 함이니라.
14 너희들이 교회에 나가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찾고 울고불고하는 것, 그것으로써 구원을 받는다 하는 것,
15 그 거짓된 자들이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세례를 내리며, 세례를 받는 그와 같은 의식을 하는 자는 나에게 뽑힌줄 알며 나로부터 은혜받은 자요, 나에게 올 수 있는 백성이라 지금 알고 있으니,
16 이 모두가 잘못되었으며 이 모두가 다 너희들이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었음이니라.
17 나의 아들 예수를 찾고 구원받고 은혜받았다 하는 그와 같은 생각을 너희들이 바꾸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18 너희들의 문제는 너희들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니라. 누구도 너희들의 구원을 대신해 줄 수 없으며 대신 역사 할 수 없듯이, 누구도 너희들의 죄를 용서해주며 대신 그 죄를 감면해 줄 자가 없느니라.
20 다만, 너희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그에 위대한 영광이요, 그 축복이요, 그리고 그 은혜 속에 있는 것,
21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창조주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나에게 회개하며 너희들이 기도하며 눈물로써 매달릴 수 있으며, 너희들의 잘못을 나에게 회개하며, 그리고 그를 열배 백배 더 아름다운 삶으로써 변화되는 무서운 길을 갈 수 있는 백성,
22 그와 같은 삶이 바로 너희들이 거듭나는 은혜요, 거듭날 수 있는 영광이 있다는 것, 그것 외에는 절대 너희들이 나를 볼 수 없으며, 나의 아들딸로서 거듭나는 은혜를 얻을 수 없다는 걸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23 너희들이 지금 지옥의 늪으로 계속 떨어지고 떨어져 감이니라.
24 그리하여 그를 보기가 내가 불쌍하고 가련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을 구하는 마지막 나의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거늘,
25 너희들이 이를 보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라는 것을 내가 수만 번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전하고 또 전하니,
26 나의 아들의 입을 통하여 책에 기록하여 그 많이 전하는 그 뜻을 너희들이 소홀히 듣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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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잔치에 참석하는 자는?
천국의 잔치에 부름을 받고 참석할 수 있는 자는 이 세상의 삶에서 이루어지느니라
3 하늘의 은혜요, 영광이요, 이 모두는 너희가 육의 삶을 마치고 죽은 다음에 모두 이루어지며, 하늘나라에서 모두 이루어진다 그리 생각하며 그와 같은 믿음으로 가느니라.
4 그와 같은 깨달음이요, 너희들이 성서의 뜻을 모르며, 나 여호와의 뜻을 모르며, 하늘의 이치를 모르는 백성들이기 때문에 그리 행함이니라.
5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6 영광이요, 그 모든 은혜요, 이루어지는 것, 그를 받는 것은 죽어 나에게 와서 그리 이루어지고 역사하는 것이라는 생각부터 먼저 지우라.
7 모두는 너희 육이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다 이루어져야 되며 역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8 너희들이 죽어 왔을 때는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다 내가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그 뜻을 너희들은 깊이 깨우치며 그 의미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9 너희들은 육에서 얼마나 다스렸으며, 너희들이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잔치에 부름을 받고 참석하고 참석하지 못함이니라.
10 부름을 받는다 햐여도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너희들이 더러운 삶을 살았으며 잘못 살아온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부름을 받아도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는 그와 같은 삶이라는 것을 알라.
11 너희들은 참석할 자격이 있다 해도 결코 그 잔치에 참석할 수 없는 것, 그와 같은 삶을 살아서는 절대 안 됨이니라.
12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하늘나라의 잔치에 참석하는 것은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며, 너희들이 하늘의 뜻에 다라 깨달음을 얻고 진리대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13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삶을 사는 백성들, 너희들은 하늘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으며 너희들의 자리가 비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4 그러니 이제 모든 백성 너희들은 들으라.
15 구원을 받으며 하늘의 잔치에 참석하는 모든 영광을 얻는 것은 너희들이 죽어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죽어서 받고 못 받는다 그리 생각하지 말라.
16 육의 세상에서 너희들이 어찌 살았느냐, 어찌 역사했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참석할 수 있고 못 참석하는 답이 거기에 있음이니,
17 너희들이 죽어서 나를 부를 수 없으며 심판대에서 나를 아버지라 찾을 수 없다 하지 아니하였더냐?
18 그러니 너희들이 나를 찾을 수 없으며 부를 수 없는 그 인연이 끝나는 데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고 역사함이 없음이니라.
19 너희들은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이 세상의 삶에서 모두를 바쳐 모두를 이루도록 그리하라.
20 욕심의 늪에 빠져서 스스로 삶을 잘못 가는 그와 같은 백성들은 내가 너희들을 초대하려 해도 너희들은 그 자리에 앉을 수가 없으며 지킬 수가 없는 그 무서운 현실을 알라.
21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내가 다시 너희들에게 명함이니,
22 너희들이 죽어 영광을 받고 못 받고 그것을 생각하지 전에 은혜를 받고 못 받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
23 다만, 여기서 너희들이 나로부터 초대 받을 수 있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24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너희들이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너희들이 행동으로써 이루고 못 이루는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이 육의 세상에서 모두를 이루고 못 이루는 답이 거기 있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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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들이 잔칫집의 상석에 앉기를 원하는 그 마음 자세는...
마 23:6-7)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4 지도자들이 잔칫집의 상석에 앉기를 원하며, 그 상석을 내주지 아니할 때 너희들은 어떠한 마음 자세인가?
5 그러니 절대적인 상석을 차지하며 회당에서 상좌에 앉기를 그리 바라며, 그와 같은 자리에 앉지 않았을 때 불편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6 그러니 너희들이 얼마나 미련한 백성들인가?
7 그리고 나의 백성들로부터 너희들이 문안을 받으며 예우를 받기를 바라는 것이니라.
8 더욱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랍비라는 칭함을 받고자 했던 그와 같은 백성들이 잘못된 것이라 내가 성경에 기록하여 전하지 아니하였더냐?(마태복음 23:7 참조)
9 너희들은 그와 같은 행위를 지금 철저히 하고 있음이니라.
10 그러니 상좌요, 상석에 앉고자 너희들이 대우를 받고자 하는 것, 그리고 그 직함을 높이 받고자 하는 것, 너희들이 이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음이니라.
11 나는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전했느니라.
12 선생은 하나요, 너희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나라 했음이니라.
13 그리하여 너희들은 다 형제라 하였음이니, 예수가 형제라 칭함을 종교 지도자요, 모든 자는 깨우쳐야 될 것이며,
14 그리하면 너희들이 어떠한 것을 거역하며, 어떠한 것을 잘못가며 잘못 깨닫고 가는 것인가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15 너희들이 이를 모르고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지도자라 말하지 말라.
16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백성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을 막고 있으며, 너희들이 그 모든 길을 막아 그들이 그 길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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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형제라고 했는데 더 높아지려는 자는 더 벌이 크다는 그 무서움을 알라.
3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들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4 우리는 높고 낮은 자가 없으며 다 똑같은 형제라 그리하였느니라.
5 그러나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그 속에 있는 너희들은 과연 어찌하는가?
6 너희들은 직함이라는 것을 돈을 주고 삼이니라.
7 너희들이 지금 이 세상에서 목사요, 그리고 장로요, 권사요, 전도사요, 집사라 하는 재물을 주고 명칭을 산 것, 너희들은 그것을 그리 쉽게 사며 명예로운 것인 줄 알고 있을 것이니라.
8 그러나 너희들이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하여 가는 길이 아니라, 내 뜻을 거역하는 자,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 그 직급을 높이 가진 것만큼 고통이요, 대가를 치른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9 나 여호와가 너희들을 사랑하며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기 위하여 하늘의 이와 같은 이치요, 하늘의 뜻을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려보냄이니, 너희들은 명심하도록 그리하라.
10 목사라 하는 자, 그 높은 직함을 가진 자, 그리고 지도자가 된 자, 그리고 만백성의 집단의 우두머리가 된 자, 너희들은 높은 자리에 있는 것만큼 고통을 받을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른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11 우두머리는 우두머리대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며, 그 대가 또한 너희들이 인내하기 고통스러울 것이니라.
12 육의 세상에서 제왕 같은 생활이요, 편안한 생활을 했으며,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우롱한 자, 너희들이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니라.
13 또한, 장로라 하는 자, 돈을 주고 직함을 사 높은 자리에 앉고자 하여 몸부림친 자,
14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가 말하기를, 모두 같은 형제요, 똑같다 하였으나,
15 너희들이 그와 같은 것을 벗어나고자 하는 것, 더 높고자 하는 것, 권위적인 자리를 지키려는 것, 너희들은 그만큼 대가가 무섭다는 걸 알라.
16 너희들은 권사요, 또한 전도사요, 집사라는 모든 명칭을 받은 자, 그 명칭에 따라 그만큼 잘못된 짓을 역사했으며, 앞에서 이끌었으며 사악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17 너희들이 그 죄의 대가를 그대로 받는 다는 것, 다 차별화되어 받게 된다는 것을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전함이니 그리 알라.
18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도 그러하니라.
19 나의 아들을 따르는 자, 너희들이 같이 있는 자, 높이 있는 자, 책임이 무거운 자, 그와 같은 백성들이 자기 직분을 다하지 못했을 때, 너희들은 그 체벌이요, 그 죄가 또한 무서움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20 이를 모르면 안 될 것이니 그리 알라 전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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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형제인데 #혼자 #더 높아지려는자#벌이 #크다 #무서움을 #알라 #새로운 #성경 #k-bible
너희 앞에 있는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에게‘마음을 비우라.’ 함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내가 없어야 존재하며, 내가 없어야 구원의 길을 보며, 내가 죽어야만 모두를 볼 수 있다.’ 함이니,
내가 너희들에게‘나 자신을 죽이라.’, ‘나는 없다.’ 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라 함은, 너희들 자신이 존재하는 그 상태에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이치를 알 수 없으며 자연의 그 위대함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니라.
너희 자신이 없으며 너희가 없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마음자세를 다스릴 때,
우선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너희들이 알 것이고, 하늘의 위대함을 알 것이며, 하늘의 위대함 속에 나 여호와가 이 모두를 통제한다는 하늘에 흐르는 그 천기를 알게 됨이니라.
너희 자신이 존재하며‘나’를 먼저 놓고 너희들이 모두를 대입해서 세상을 본다 하면,
너희들은 자연의 위대함 속에서 자연의 그 위대한 흐름을 볼 수도 없고, 하늘이 있으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자연의 위대함을 볼 수 있고, 하늘의 위대함을 볼 수 있으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볼 수 있는 것은 너희 자신이 없어야 하며, ‘나 자신이 없어야 한다.’는 나의 가르침이 여기에 있느니라.
모든 세상사에‘나’를 대입시켜‘나’를 먼저 보고‘나’를 우선으로 기준하여 생각한다 하면 앞에 있는 사람을 볼 수 없음이니라.
너희들이‘나 자신’이 먼저 존재하고‘나’를 소중히 하며‘나’를 생각한다면 앞에 마주앉아 있는 사람도 볼 수 없으며, 평생을 같이 살아가는 너희 부부요,너희 자식들도 알 수가 없음이니라.
너희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하며, 비운 마음이요, 빈 공간인 너희가 되었을 때,
너희 앞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앞에 있는 사람을 정녕 볼 수 있으며, 너희들이 평생을 같이 살아가는 부부라는 인연을 맺은 사람의 그 모습도 보게 됨이며, 또한 너희들이 스스로 기른 너희 자손을 볼 수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자기 자신이 빈 상태, 빈 공간인 자만이 이것을 볼 수 있고, 나아가서는 자연의 위대함을 볼 수 있으며, 하늘의 위대함을 알 수 있음이니,
너희들이 마음을 비우지 아니한다 하면 너희 앞에 있는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에게‘마음을 비우라.’ 함이니,
‘나 자신’이 없으며 자기 자신이 모두 비워져 있는 자세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너희들이 깨우쳐, 너희들 자신을 버리고 잊어버리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너희들을 다스려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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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함 #구원 #위대함 #통제 #천기
어느 누구도 내가 인정하여 구원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자가 하나도 없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정녕 네가 가는 길이 멀고도 멀고 어렵고도 힘들며 그리고 고달프고 고달픈 항해의 길이니라. 네가 모두를 다 참고 인내하고 감은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그 고개를 넘어가고 있음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파도가 치면 그 파도를 거역하지 말고 그에 순응하며 그 파도에 얹혀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이 모든 선박이 견딜 수 있음이니라.
너 하나 모두를 다 버려 수천 수억의 너희 대대손손 만백성이 바른길을 보고 구원의 길을 간다 하면 그보다 더 큰 영광과 은혜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육신을 가진 너희들이 말로써는 그와 같이 할 수 있으며 언약으로써는 그와 같이 갈 수 있다 하나, 그 길을 간다는 것이 그리 쉬운 길은 아니니라.
어떠한 각오와 노력을 한사람도 그 길을 가기는 정녕 어렵고 힘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말하기를, 완벽한 사람이 없으며 완벽한 것으로써 구원을 받는 자 없으니,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여 내가 선택하여 구원하는 길밖에 없음이라 하며, 그리하여 자신은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 자, 그가 얼마나 어리석은 자인가를 알 수 있으며,
나 여호와만이 할 수 있는 그 고유의 나의 뜻을 저희 임의로 그렇게 말하고 있음이니,
어느 누구도 내가 인정하여 구원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자가 하나도 없음이니라.
네가 어렵고 힘든 그 길을 말없이 견디어 오는 모습이 그리도 소중하고 나 여호와의 마음이 기쁘기 한량없느니라.
그러나 내가 내려다보는 변하는 네 모습과 너 스스로 다스려 변화해 가고자 하는 네 마음의 어려운 그 길을 따라가려 하고 나의 성령을 네가 들어 전하는 것을 듣는 자들 또한 마음이 하얀 눈처럼 변화되지 못하고 있거늘,
너와 접하지 아니하고 너와 같이 있지 아니하며 나의 성령을 직접 듣지 아니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과연 바르고 옳은 길을 갈 수 있고 하늘에 오를 수 있다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인도한다는 많은 그들의 기도 소리를 들어 보고도 그리도 모르는가?
그들은 나에게 무엇을 달라, 무엇을 이루어 달라, 그리고 저희들이 무엇인가를 받은 자에게 그만큼 축복을 내려 달라, 그리고 그에게 은혜와 영광을 주라 하여, 그러한 기도 소리가 몇천 년 동안 이어져 오는 그와 같은 형국에 있음이니,
그러한 그들이 나에게 무엇인가를 원하고 육신의 영화와 행복을 추구하여서하는 그 기도 소리를 듣는 너희들이,
그들이 하는 그 기도 소리가, 10년, 20년, 30년, 백 년, 천 년의 역사가 흐르며 천 명, 만 명, 수억의 종교 지도자들이 하는 그 음성의 뜻이 다 같은 것을 너희들은 어찌하여 모르는가?
지도자의 숫자가 많든 적든 그들이 하는 기도는 다 그 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니라.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 자, 달라는 자는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였으니, 나는 거래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이라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거래를 하자고 하며 또한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그들은 거래를 하자고 나에게 부르짖을 것이며,
그리고 그 거래를 하고자 하여 중개인의 역할을 하는 그들 앞에 너희들은 수많은 노동력의 시간과 금화와 은화를 바치며 그 허공에 뜬 거래의 소리를 사고자 함이니, 그는 빈 소리이니라.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그 빈 소리를 사고자 그를 위하여 모두를 다 바치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너희들이 살아가며, 너희들 자손 대대손손이 그와 같이 허공에 질러 대는 그 빈 소리를 사고자 하여 금화와 은화와 시간을 주고 기도하며 울부짖는 그와 같은 형국에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이를 더 볼 수 없어, 이보다 더 사악하고 험악한 종말의 시대가 없고 이보다 더할 수는 없기에, 내가 지금 이 종말의 시대에 나의 모두를 태워 나의 성령을 세상에 내보내니,
내가 내려보낸 나의 뜻을 글로써, 음성으로써 너희들이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내가 그리하여 세상에 내려보내니, 너희들은 그 내용을 살펴보고 들어 보면 알 것이니라.
이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기 전에, 먼저 접하고 듣고 읽고 보는 너희들이 어찌 되어야 하는가?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같이 너희들 자신이 흔들리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로 나를 향하여 오르고자 한다 하면,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깨우쳐 하늘에 오르기는 멀고도 먼 길에 있음이니라.
너희들에게 무엇을 주라, 그리고 전해 주라, 축복을 주라는 너희들이 듣기 좋은 그 기도 소리를, 그저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이 공중에 메아리치는 그것을 사고자 하는 너희들은,
내가 직접 내려 너희들의 목을 조이며, 너희들이 몸단장을 바르게 해야 하고 생활을 바르게 해야 하며, 너희들을 통제하는 그 기도 소리가 매일매일 어려워지며, 나의 뜻을 전하는 그 속에서 너희들이 읽고 깨우치면 하루하루의 생활이 변화되고 마음가짐이 달라지며, 그 속에서 나에게 오르는 길을 보며 너희들이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너희들을 구원하는 이 나의 법전의 소중함을 어찌하여 그리도 모르며 그 위대함을 모르는가?
너희들에게 무엇인가를 주라는 편안하고 듣기 좋은 그 소리보다, 너희들 자신의 잘못됨을 깨우치고 그 잘못 감을 통제하며 옳고 바르게 살라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음성이 더 소중하거늘,
너희들이 고귀한 보석보다도 더 소중한 나의 음성은 그저 흘러가는 듯이 들으려 하지 아니함이니, 너희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여야 할 것이니라, 나의 법전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진정한 나를 볼 수 있는 길이라.
그리하는 것은 너희들이 고통의 세월 속에서 매일매일 그 고통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변하여 올 수 있도록 그리 정하여 내린 나의 음성이요, 나의 성령이요, 나의 뜻이기 때문이니,
이것이 지금 수천 년 역사 동안 하늘에 오르고자 하는 지도자들과 하늘과 땅의 차이보다도 더 엄청난 차이가 있고,
죽고 사는 그 기로에서 죽음의 길을 가느냐 삶의 길을 가느냐 하는, 너희들로서는 선택할 수도 없고 바라볼 수도 없는 그 위대한 삶을 향하여 행할 수 있는 그 길을 열어 주는 것이건만,
그 길을 보지 아니하고 그 길을 가려 하지 아니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원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니라.
너희들은 또한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나 짧은 시간 동안에 너희 인간들과 같이 사는 동안 그 시대에 같이 살아오면서 구원을 받지 못하고 나의 아들 예수가 부르짖는 그 주옥같은 생명의 소리를 들으면서도 듣지 못한 자들,
예수가 존재하여 와 있는데도 그가 소중하며 나의 아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던 그 백성을어리석다 너희들이 생각할 것이며,
또한 그를 어렵고 힘든 고행의 길로, 죽음의 길로 몰아 십자가에 매달고 가시관을 씌워 죽인 그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너희들은 지금 탓하며 그들을 어리석다 말할 것이니라.
너희들은 지금 그 시대에 그를 깨우치지 못하고 예수가 왔음을 모르며 그를 따르지 아니하고 그와 같이 죽음을 선택하지 못한 그 백성을어리석다 탓할 것이며 우매한 동물만도 못한 사람들이라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지금 너희들은 정신을 차리고, 그 시대 사람들을 미워하며 어리석다 원망하기 전에, 너희들의 지금의 어리석고 우매함을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4천 년의 구약 시대와2천 년의 신약 시대를 와, 그 모두를 덮고 마감하면서 내가 제3의 시대라 하여 이제는 구원의 시대이며, 내가 너희들의 알곡식을 추수하는 그와 같은 때가 지금이니라.
그때를 맞이하여 내가 알곡식이 무엇이고 쭉정이가 무엇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 나의 법전을 내려보내니, 이는 나의 선택된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을 통하여 지금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이리 내려보냈거늘,
너희들은 지금 그를 보고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요, 종말의 시대에 오는 마지막 거짓 선지자라 부르짖고 있음이니,
그리고 그 나의 주옥같은 음성을 들으며 그가 내리는 나의 성령의 가르침을 듣는 너희들의 마음이 지금 갈대와 같이 흔들리며 뿌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하면,
너희들은 백 년의 세월도 지나지 않아 오늘의 너희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매한 동물만도 못한 인간들이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예수의 시대의 사람들을 우매하고 바보스러운사람들이라 말하듯이, 너희들은 백 년의 세월도 가지 않아 그와 같은 소리를 들을 것이니라.
너의 제자들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법전이 너희들에게 잘못 가라 함이 있고, 너희들에게 오늘과 내일의 깨우침이 없으며, 정녕 그 속에 너희들이 고달픈 길을 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없는가?
너희들이 정녕 고달프고 힘든 길을 가 나에게 오르는 길이라 하여 그를 깨우치며 가르침의 지침서가 된다면,
너희들은 나의 법전이 나의 성령이요, 나의 선지자가 정녕 나의 아들이요, 나로부터 선택된 선지자임을 알아야 할것이니라.
이 한 시대에 선지자와 손을 잡고 같이 살아가는 그 영광과 영화의 축복이 과연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 그 이치를 깨우친다 하면,
그를 통하여 내리는 나의 성령이 얼마나 너희들에게 소중한 생명수인지 깨달을 것이며,
그리고 너희들이 그렇게 갈구하고 원하던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형체를 보게 됨이니, 그보다 더한 영광이 없음을 너희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깨워 말하였느니라.
나의 아들인 예수가 세상에 나와 나의 뜻을 전하며 나의 뜻을 향하여 살아가는 그동안은 나를 대행함이라 하였음이니라.
너희들은2천 년 역사 동안 구원을 원하는 기도를 하였고, 구원의 길을 위해 살아왔으며, 그리고 그 길만이 너희들의 영원한 삶의 길이라 하여 울고불고하며 모두를 다 바쳐 그 길을 가고자 하는 너희들이었느니라.
그리하여2천 년의 신약 시대가 지나 나의 성령을 들으며 나의 뜻을 받아 세상에 나온 나의 법전을 너희들이 보고 들을 수 있는 글로써 기록하여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그 어렵고 힘든 고행의 길을 가고 있는 자가 있다 하면, 그는 결국 무엇을 하는 자던가?
나를 대변하며 나를 대신함이니라.
나를 대신하는 자, 나를 대변하는 자의 가르침이요, 그 전하는 뜻을 너희들이 듣지 아니하고 어찌 나에게 올 수 있으며 나를 볼 수 있다 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말하나, 천부당만부당한 소리 하지 말라.
꿈에도 그러한 생각을 너희들이 한다면,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와서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착각이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니라.
예수를 알게 하며 예수의 음성을 듣게 하여 예수의 가르침을 듣는 자는 그가 나를 대변하며 나를 대신하기 때문에, 그를 통하여 너희들이 그 깨우침을 깨달아 깨달음의 한계에 도달할 때 내가 구원할 수 있는 자, 만날 수 있는 자를 선택하여 그들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 거기에 있듯이,
오늘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내가 나의 성령을 너희들이 읽고 깨우칠 수 있는 법전으로 만들어 내려보내니,
이를 보고 깨우치고 터득하는 자는 내가 원하고 내가 추구하는 방향으로써 달려오는 자이기에 그들을 내가 만나고 내가 구원할 수 있는 그와 같은 형국이 이루어짐이니라.
오로지 나를 대신하여 세상에 내려간 자의 그 뜻을 따라 그와 같이 동반하여 오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볼 수도 없고 나를 만날 수도 없음이니라.
이것이 바로 나의 선지자의 소중함이요, 나의 종의 위대함이며, 나의 법전의 소중함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
이를 깨우치지 못하고 오만한 자, 경거망동한자, 그리고 선지자에게 이단이요, 사탄이라며 돌을 던지고 침을 뱉는 자는 정녕 나에게 오고자 하는 자가 아니니라.
나에게 오고자 하는 자는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고 마음을 다스리며 나의 선지자와 더불어 나에게향하고, 내가 내리는 가르침을 저희 가슴속에 깊이 새겨 나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자 하는 자,
그만이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빛을 볼 수 있으며, 나에게 오르는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그 관문을 선지자가 지키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니라.
선지자를 통하며 나의 법전을 통해야만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그 일차 관문이 열림이니,
그 관문을 들어서는 자만이 나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이며, 그 영혼이 구원을 받아 나에게 올 수 있는 그 이치를 너희들이 오늘 깨달아, 내가 내리는 하늘의 비밀이요, 천기를 가슴에 깊이 새겨 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니라.
내가 선지자를 따르는 너희 제자들을 사랑하기에, 나의 성령으로써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며 만백성을 깨우치고자 하는 나 여호와의 이 간절한 마음을 너희들이 깊이 새기도록 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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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손손 #구원 #언약 #성령 #법전 #관문 #순종 #경거망동 #소중함 #위대함 #음성 #깨우침 #보혈 #역사 #지침서 #종교 지도자
너희들은 나이를 탓하지 말고 굳어진 육신을 탓하지 말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내가 너의 제자들을 사랑하노라. 내가 사랑하는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백성에게 내가 너희들의 그 모습을 그려 주고자 함이니, 나의 이 뜻을 깊이 가슴에 새기도록 하라.
너희들의 마음이 아름답게 변하며 생각이 변하면 너희 얼굴의 모습이 선하고 아름답게 다스려지며 변해 가는 것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마음의 깨달음과 변화에 의하여 너희 얼굴의 형태가 아름답고 곱게 변해 가는 그 모습만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의 사랑하는 제자요, 나의 백성이요, 내가 사랑하는 너희들은 너희 마음이 변하여 얼굴이 곱고 아름답게 변함과 더불어 너희들이 손가락 하나 놀리는 것도 곱고 아름답고 부드러우며, 아기들 손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천사의 손으로써 모든 것을 만지고 다스리고 움직이는 그와 같은 변함을 원하며,
춤추는 여인의 손끝과 같이 그렇게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너희들 손가락이 변해 너희들 손으로써 무엇을 만지고 집고 놓고 누르고 치울 때도 그 손을 춤추는 천사의 아름다운 손가락처럼 그리 놀리기를 바라는 것이니라.
너희들의 발가락 하나를 놀림도 또한 유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써 움직여야 할것이며, 걸어가는 모습도, 음식을 취하는 모습도, 너의 제자와 나의 백성은한 폭의 그림 속에 있는 선남선녀의 모습과 같이 유연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행동하고 변하는 것을 내가 너희들에게 보고자 하며, 그 모습이 너희들의 변한 모습이라 내가 말하고자 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욕심이 많으며 너무나 너희들에게 많은 것을 원하고 너무나 많이 너희들이 변하는 것을 원한다 그리 생각할 것이나,
너희들이 그 육신에서 마음이 변하여 나에게 오르는 그 믿음이 강하여 변하는 모습이 너희들의 외형의 얼굴이 변하는 모습, 그것 하나로써 변했다 하며 내가 너희들의 그 얼굴의 모습만을 보고 싶어 하겠는가?
정녕 나를 위하여 변해 오는 너희들의 그 변한 모습은 마음의 변함이 얼굴의 변함이요, 더불어서 너희들의 손가락 하나 놀림도 아주 아름다운 무용수가 춤을 추는 것처럼, 천사가 춤을 추듯이 그와 같이 아름답게 스스로 너희들이 행해야 하느니라.
너희들의 걸음걸이와 행동하는 그 모습 하나하나가 많은 관중 앞에서 유연한 모습으로 저희를 자랑하는 무용수의 춤 추는 것과 같이 연하고 부드러운 몸놀림으로써, 생명이 있든 없든 모든 것을 접하는 그 모습이 부드럽고 유연하며,
생명을 가진 자가 너희들의 손발을 접할 때, 그들이 부드럽고 유한 촉감을 느끼며, 너희들이 그들에게 무게를 실어 누르고 전하는 그와 같은 모습이 아니라,
그저 춤추는 무용수처럼 가볍게 쓰다듬는 유한 모습으로써 사물을 만지고 인간을 만지며, 너희들이 돌덩이를 집더라도 무용수와 같은 부드럽고 유연한 그 모습으로 그를 잡고 만지고 다스리는, 그와 같은 너희들의 굳어진 모습까지도 변하는 것이 내가 너희들을 보는 마음의 변화요, 또한 육신의 변화이기에 그 모습을 내가 보고자 함이니라.
그와 같이 너희들이 변한 모습을 내가 보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은 나이 먹어 굳어진 육신이라 그리할 수 없을 것이라 말할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들 손가락을 한번 펴 보라. 그를 부드럽고 유하게 움직여 보라.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 잡더라도 천사가 잡는 것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만지고 잡아 보라.
그와 같이 유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너희들의 손과 발과 모두가 똑같이 변하는 것을 내가 보고자 함이니라.
너희들이 바라보는 그 눈에서는 사랑의 눈빛이 흐르며, 너희들의 입에서는 사랑의 음성이 나오며, 너희들의 부드러운 혀, 부드러운 입술에서 아주 부드럽고 가벼운 음성이 구슬을 굴리듯이 들려오고 전하는 것을 내가 원하며,
너희들의 바라보는 그 눈동자에서 유하고 아름다운 그 사랑의 눈빛이 나오고
그저 수정 같은 눈물이 흐르는 여인의 아름다운 눈과 같은 그 눈방울로써 세상의 사물을 바라보는 그 눈빛이 되기를 내가 바람이니라.
그 눈빛 속에 너희들의 총명함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너희들의 소중함이 있으니,
그와 같이 모든 것이 변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마음이니,
너희들은 나이를 탓하지 말고 굳어진 육신을 탓하지 말며, 그와 같이 아름답고 유한 모습으로 변하라.
너희들이 어린아이의 볼을 비비듯이, 어린아이의 손가락을 만질 때 느껴지는 그 촉감처럼 그리 변해 달라.
많은 관중 앞에서 피아노를 치는 음악가가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는 그 손끝처럼 그와 같은 감각과 그와 같은 정성으로써, 그와 같이 부드럽고 유한 모습으로써 사물을 만지고 대하며, 그와 같은 모습으로 너희들이 변해 주기를 나 여호와가 바라는 것이니라.
많은 관중 앞의 무대 위에서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리는 그 음악가의 손처럼, 그 손가락의 놀림과 같이 유하고 부드러우며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너희들이 변해 주기를 바라며,
너희 발가락이나 너희들의 어떠한 몸체요, 너희 모든 육신이 그와 같이 유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써 모든 사물을 접하고 모든 것을 대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느니라.
그와 같은 마음으로써 너희들이 살아갈 때 너희들의 마음이 다스려짐이며, 그와 같은 마음속에서 너희들이 정녕 천사가 무엇이고 천사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갈 때, 너희들이 스스로 천사가 되어 하늘에 오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니,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써, 그와 같은 육신의 움직임으로써, 그와 같은 육신의 변하는 모습으로써 너희들이 그리 살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나 여호와임을 잊지 말며 깊이 새겨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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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형태 #변화 #행동 #천사 #모습 #소중함 #음성
그저 물 한 그릇을 네가 얻어 마시는 것으로써 생각지 말고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였느니라. 너에게 물 한 그릇을 전하는 자가 어떠한 정성과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너에게 물을 전하는가 하는 그것을 네가 감사하는 쪽으로 생각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라 하였음이니라.
그저 물 한 그릇을 네가 얻어 마시는 것으로써 생각지 말고, 그가 너에게 전해 주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생각하라 하였음이니라.
또한,그 물 한 그릇을 원하는 자에게 떠 주는 자가 너희들이라 할 때, 너희들이 그 물을 떠서 상대방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그와 같은 물질적인 것이며 그 모든 영광을 누구로부터 받아서 그와 같이 선한 일을 하는 것인가를 깨달으면 나 여호와가 있음을 너희들이 알 수 있음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선지자야, 여기서 너희들이 또 하나 깨닫고 가야 할 것이 있느니라.
남들이 너에게 좋고 아름다운 선물을 한다든지, 그저 간단한 선물을 한다든지, 너에게 성의의 표시요, 정 표시를 할 때, 너희들은 그의 수고로움과 그의 어려움을 덜어 주는 그와 같은 행위에서 그를 받지 않고 거절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거절하고 돌아서는 그 마음만으로써는 아니 되느니라.
너희를 위하여 빵 한 봉지를 너희에게 사 주고자 하는 자에게 너희가 수고로움을 끼치지 아니하려 거부하였음이니, 그것이 너희들이 지켜야 할 사랑이며 너희들이 가는 아름다운 마음이 아님이니라.
너희들이 그로부터 그 물건을 받지 아니하였더라도, 그가 사 준 것 이상으로써 그가 사 주고자 하는 그 곱고 아름다운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로 너희 가슴에 받아 심을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를 가짐이 이제는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라.
너희에게 빵 한 봉지를 사 주고자 하는 자, 그의 수고로움을 너희가 생각해서 그를 거절하며 받지 않고 돌아서는 그 마음의 자세가 아니라, 너희들이 너희 것으로 만들어 깨우쳐 가야 하는 것이 지금의 너희들의 마음자리이니라.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가르쳐 주도록 하라, 선지자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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