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를 믿는다는 지도자들이 나약하고 용기가 없고 육의 삶 때문에 진실을 전할 수 없다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졌음이니라.
그러니 나의 법전이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이며 이는 정녕 새로운 성경이요, 마지막 시대의 심판의 말씀이며 새로운 성경이라는 것을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아는 자가 많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그들은 진정한 새로운 성경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따르지 아니하며 지키지 못하는 그 이유가 바로 어디 있는지 알겠느냐?
지금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이 나의 아들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과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과의 차이점이니, 너희는 이를 들으라.
그렇지 아니하다 하거든 너희는 이를 나 여호와가 내리는 것이 아니며 내가 너희에게 지금 구분하여 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라.
지금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를 믿고 모두를 다 바쳐 한 길을 가고 있으며 저 자신이 변하는 그 역사를 위해 두려움이 없음이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의 일을 역사하며 나의 뜻을 역사하여 만백성을 구하는 그 대명을 맡은 자들이니, 두려움이 없으며 그 목숨이 다한다 해도 주저하지 아니하며 등 돌리지 아니할 제자들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그러나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 나의 법전을 읽으면서 이것은 진정한 창조주 나 여호와의 뜻이라 아는 자들도 육의 욕심 때문에 따르지를 못하는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지금까지 교단에서 강론하고 설교했으며 내 이름을 팔았으며 지금까지 쌓아 온 그 모든 것을 잃고 하루아침에 그 집단에서 출교되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그 말이 맞다 말하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주 안에 있는 형제라 하여 지금까지 믿음을 같이 왔던 그 교우들에게 너희가 이 법전을 읽고 그 길을 간다 할 때 모욕과 핍박이 두렵고 무서워 그를 말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던가?
그리하여 나의 법전을 숨겨 놓고 저 혼자만 그를 읽고 깨우쳐 제 마음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하는 자가 수없이 있음이니, 그게 바로 이와 같은 내용 때문이 아니던가?
그리고 너희는 동역자로부터 공격의 화살과 멸시가 두렵고 무서워 너희 자신이 지탱할 수 있는 용기가 없기에,
나의 법전을 들고 단상에 서서 이게 새로운 성경이요, 창조주의 말씀이요, 여태껏 우리가 배운 구약과 신약보다도 더 위대한 사랑이요, 더 넓은 사랑이요, 더 깊고 따뜻한 사랑이 이 법전에 기록되어 있음이니,
정녕 너희는 나 여호와 창조주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니, 구약과 신약 속에 있는 것을 가르치는 종교 집단들의 설교의 말보다도 이 법전에 있는 내용이 더 따뜻한 사랑이요, 훈훈한 사랑이요, 온유한 사랑이요, 더 큰 사랑이 여기에 내포되어 있다 하면 정녕 어떠한 것이 참진리인지를 잘 아는 자들이니라.
그러면서도 동역자들의 공격과 화살과 멸시와 핍박이 무섭고 두려워 감히 그와 같이 못 하느니라.
너희 집단에서 네 이름이 지워질 것이 두려워 그를 말하지 못하는 나약한 자들이 있음이니라.
또는 작게는 자식과 아내와 그 가족들로부터 멸시와 천대와 따돌림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며, 이 세상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맺어 왔던 인간관계를 모두 다 저버리니 외톨이가 되는 그 길이 두렵고 무서워 이 길을 가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지금까지 가까웠던 친지와 친구들까지도 멸시와 천대하는 것을 견딜 수 없기에, 나의 법전이요, 나의 성령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며 나의 뜻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하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너희가 아니던가?
그렇다면 너희가 존재하는 것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던가?
너희는 나 여호와의 진리요,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위하여 산다 하나,
너희는 육의 삶을 위하여, 체면을 위하여, 위신을 위하여, 너희 자신의 그 이름 석 자를 위하여 모두를 다 덮어 가는 자들이요,
영원히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그 거듭나고 거듭나지 못하는, 생명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는 것까지 다 저버리는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이 아니던가?
너희는 그와 같은 마음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느니라.
그리고 너희가 모두를 저버렸을 때 마음의 아픔을 견딜 수 없으며, 그를 다스려 나갈 용기가 없는 나약한 자들이기 때문이니라.
더군다나 고독하고 외로워 눈물을 흘리는 그 세월을 보내야 하는 것이 두렵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고독하고 어려운 그 길을 가는 것이 자신이 없기 때문이 아니던가?
너희는 그러한 것에 나약한 자들이니라.
그리고 너희는 심지어 네 노후의 삶이 두려우며 네 노후의 역사가 두려워서 또한 그리 역사하지 못함이 아니던가?
너희가 지금까지 이루어 놓았던 인간관계요, 재물이요, 그 모든 것이 다 흩어져 뿔뿔이 낙엽처럼 날아가는 그것이 두렵고 무서워 그 길을 선택하지 못하는 것이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그리고 수십 년 동안 믿음의 길을 왔다는 자요, 나의 법전을 읽고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들이 용기 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던가?
한솥밥을 먹던 자가 그 자리에 제 밥그릇이 없어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 그것을 놓지 않을까 봐 겁이 나서 이와 같은 역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러나 나의 아들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그 제자들은 이 모두를 다 초월하였으며, 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이를 겁먹지 않는 자들이니라.
그들은 나 여호와가 같이하고 있음을 알며 내가 역사하고 있음을 알며, 참진리요,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가 받치는 것을 알고 있음이니, 너희는 그걸 모르는 어리석은 자이니라.
창공을 나는 새들과 모든 미물과 들짐승에게도 먹이를 다 내려 준 나 여호와요, 전지전능한 아버지라 하면서, 인간인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였을까 봐 감춰 놓고 쌓아 놓고 거짓 하고 갈취하는 그 사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니라.
그것이 나의 아들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과 수십 년 수천 년 동안 흘러오면서 제 인생을 바쳐 믿음의 길을 가는 지도자요, 또 믿음의 안내자라는 자들이, 내가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전하는 이와 같은 것 때문에 모두를 다 저버리는 자들이니,
거기에 믿음이 어디 있으며 진심이 어디 있으며 나 여호와를 경배하는 것이 어디 있는가?
나를 아버지라 믿는 그 말에 정녕 아버지라 부르는 자가 한 명도 없다 함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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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여 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전하는 나의 아들과 그 제자들의 믿음
육의 삶이 어떠하던가?
너는 육의 세상에 살면서 네가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너는 나의 선택된 선지자이니, 너는 나의 뜻을 받아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라’는 그 대명 한마디에 네가 오늘의 그 역사를 이루어 가는 나의 아들이 아니던가?
그러니 너는 그 단순한 나의 명령 한마디로써 네가 그리 행함이니, 바로 네가 무엇이던가?
순종하는 나의 아들이요, 나의 명에 따라 움직이는 아들이니, 그것이 믿음의 길을 가는 다른 백성과 다름이니라.
또한, 오늘 나의 법전을 만들며 너를 따르는 제자들은 과연 어떠하던가?
그들도 네가 전하는 나의 강론을 들으며 그 법전을 읽고 깨우쳐, 이는 정녕 나 여호와의 뜻이라 하여 저희 모두를 바쳐 감이니,
그것이 바로 너희가 어떠한 은혜와 영광을 이룬 백성인 줄 알겠는가?
영원한 생명으로써 거듭나는 그와 같은 은혜와 영광을 얻은 것이 너희이니라.
그러니 나의 아들로서 네가 나에게 오를 수 있으며, 너를 따르며 나의 법전을 믿고 순종하는 오늘의 네 제자도 모두 천국에 오를 자격이 있는 백성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 누구도 내가 너를 선지자라 명하며 나의 아들이라 명하며 내가 명하는 걸 받아 160권의 법전으로 만들어 세상의 만백성을 구원하라는 그 명령에, 네가 뒤돌아보지 아니하며 순종하며 어렵고 힘든 그 길을 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나를 기쁘게 하며 나를 믿는 그 강도가 그 누구도 너희를 따라올 수 없음이니라.
또한,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이 길이 정녕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길이라 하여 나의 뜻이라 하여 모두를 바쳐 역사하는 그들의 믿음의 강도는 이 세상의 무엇으로써도 깰 수 없는 것이 그들이니,
그것이 바로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면서 구원을 받았다는 그 백성과 내면이 다른 자들이니라.
그리하여 나의 아들이요, 또한 제자들 모두 천국의 나의 나라에 이름이 와 있으며 올 수 있는 자라 내가 미리 너희에게 하늘의 상을 내리는 것이 거기에 있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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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요, 나 여호와에 뜻에 의해 모두를 역사하고자 하는 것.
3 너의 제자들이요, 그리고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만백성, 너희들은 나와 더불어 누구도 갈수 없는 그 험난하고 어려운 길을 같이 가야 될 것이니라.
4 너희들이 이 깨달음이요, 참진리에 길에 서는 것, 그리고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너희들은 가면 갈수록 더 어렵고 힘들며, 그와 같은 역경이 너희들을 기다림이니라.
5 어린아이들이 눈 위에 눈사람을 만들어 그 덩어리를 키우듯이, 굴리고 굴리면 그 덩어리는 더욱 커지지 않더냐? 그와 같은 것이니라.
6 너희들이 참진리요, 나 여호와에 뜻에 의해 모두를 역사하고자 하는 것, 만백성을 구하고자 이 좁고 험난한 길을 가는 너희들을 깨우치며 깨우칠수록 그 깨우침이 더 늘고 또 늘어야 됨이니, 편안하고 가벼운 짐이 아니니라.
7 더 무겁고 무거운 짐만이 너희들을 기다리며 더 크고 더 큰 위대한 것만이 너희들을 기다리니,
8 오늘의 너희들이 작은 것을 행하고 실천하여 그를 깨우쳤다 말하나, 그를 깨우치고 또 한 걸음 나가면 더 무서운 힘이, 더 무서운 것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를 깨우치기를 바라는 것이니라.
9 그리하여 그 모든 것에 부닥칠 때마다 너희들이 싸워서 이겨야 되는 것이니라.
10 사탄들은 그를 바라고 있느니라.
11 너희들이 오늘의 열이라는 것을 깨우쳤으니, 내일은 또 스물이요, 다음은 서른이요, 이와 같이 더 크고 무거운 것을 깨우쳐 가는 것이 너희들 앞에 있음이니라.
12 그러니 그때마다 너희들이 힘들고 어렵고 벅차며 너희들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탄이요,
13 너희들이 무너지기를 바라며 너희들이 무너질 때 가차없이 쇠사슬로써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사탄이요, 그 마귀들이 기다리고 행하는 행위라 하지 않느냐?
14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내가 너희들의 손을 잡을 것이니라.
15 이제 내가 너희들의 손을 잡고 같이 갈 것이니라.
16 너희들이 노력한 만큼 왔으며, 너희들이 여기서 한 발짝만 더 앞으로 나가며 한 가지씩만 더 깨닫는 그와 같은 삶을 살라.
17 너희들이 한 발짝만 더 하면 내가 손을 잡을 수 있으며, 너희들이 내 손을 잡을 수 있음이니,
18 내가 손을 잡아 주며 너희들이 내 손을 잡는 그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질 때, 너희들은 흔들리지 아니하며 무너지지 아니할 것이니라.
19 나와 더불어 가는 그 영광을 얻기 위하여 너희들이 좀 더 참으라, 좀 더 인내하라, 그리고 좀 더 마음이 흔들리지 말라.
20 너희들이 마음이 흔들리며 계산을 둘 때마다 미끄러짐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이니라.
21 오를 때는 빙산을 너희들의 손의 열기로 녹여서 발판을 만들어 올라오는 것보다도 더 힘든 길이나, 내려갈 때는 미끄럼을 타듯이 그저 내려감이니,
22 그 어렵고 힘든 역사를 반복하지 아니하려거든 마음의 동요를 갖지 말며, 마음이 흔들려서는 아니 됨이니라.
23 너희들이 나에게 오고자 기도하는 것은 천 번을 하나, 너희들이 나를 의심하며 떠나고자 하는 마음을 한 번 가졌을 때 만 가지를 잃게 된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24 그러기에 하늘에 오르는 길이 어려우며, 너희들이 내 손을 잡기가 어려우며, 내미는 손을 너희들이 잡기가 그리 어렵고 힘든 것이니라.
2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오로지 눈을 감고 세상을 보듯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며,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며, 그대로 행하고 실천하는 것이며,
26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듣고 너희들이 깨달음을 얻는 대로 그대로 지키고 살아가라.
27 그것만이 너희들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이요, 나에게 오를 수 있는 길이요, 영원히 사는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28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은 깨달음이 있을수록 편하고 쉬운 길이 아니니라. 인간 세상에서 너희들이 노력을 하면 얻어지는 것이 있으니, 거기에는 반대급부로써 편안한 길도 있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30 그러나 하늘의 진리요, 나에게 오르는 그 뜻은 끝이 없음이니라.
31 너희들이 변하고 변해야 되는 것이 끝이 없기 때문이니라.
32 너희들이 천사와 같이 변했다면 그와 같은 것이 역사할 수 없으나, 너희들은 네 가슴에 안고 있는 죄요, 네 가슴에 있는 모든 생각을 지우고 또 지우고, 씻고 또 씻고 깨끗하게 씻는 것이 끝이 없기 때문에,
33 씻어진 뒤에도 계속 씻는 그와 같은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참진리의 길을 가는 것이요, 나에게 선택된 백성 너희들이니라.
34 그러나 그것이 길지 아니함이니라.
35 그것이 영원히 지속되지 아니함이니라.
36 너희들이 정해진 시간 속에 그와 같이 닦고 쓸고 씻고 씻어 냄을 계속하다 보면 너희들이 나에게 오를 수 있음이니,
37 나에게 왔을 때 그때는 그와 같은 역사를 행하지 아니해도 됨이니, 오로지 너희들이 편안한 쉼터요, 안식처가 있음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38 그 고비를 넘겨 그곳에 오도록 그리 하라.
39 너희들의 쉼터요, 쉼의 공간에 네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다면, 너희들이 지옥에 그를 바라봄이 얼마나 통탄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는지 알겠느냐?
40 그는 결코 참지 못하며 인내하지 못할 것이니라.
41 네가 앉을 자리에 알지 못하는 자가 관계도 없는 자가 와서 앉아 있다면, 네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42 그는 결코 바뀔 수가 없는 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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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하늘의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뜻.
마 16: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막 9: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눅 9: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3 내가 성경에 기록하여 전하기를, ‘여기 있는 자 중에 하늘의 뜻이요, 모두를 역사하는 것을 다 볼 수 있을 것이며, 체험할 수 있는 백성이 있을 것이라’ 내가 너희들에게 기록하여 전한 그 뜻을 알겠는가?(눅 9:27 참조)
4 내가 새로운 성경에 또한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뭐라 전했느냐?
5 나 여호와의 뜻이요,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너희들을 모두 구하는 그 역사를 이룰 것이며,
6 그리고 하얀 눈이 세상을 덮듯이 이 모두를 다 덮어 이를 읽고 깨우치지 아니하면 결코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될 것이며,
7 모든 백성들이 깨우쳐 구름 떼처럼 모여드는 그와 같은 역사를 죽기 전에 너희들이 볼 수 있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8 이 죽기 전에 너희들이 볼 수 있다 하는 것은 무엇이며, 너희들이 죽기 전에 모두의 역사할 수 있는 것을 너희들이 체험하게 할 것이라는 그 성서의 가르침이 무엇이더냐?
9 그것은 너희들이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하늘의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뜻임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10 너희들이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깨우쳐 구원을 받으라는 그 의미이니라.
11 구원을 받는 자, 거듭나는 자만이 모두를 보고 역사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12 너희가 지금 살아 있을 때 하늘의 이치를 깨닫고 구원을 얻도록 나에게 오르는 길을 찾으라.
13 그러면 너희들이 모두를 얻고 찾을 것이며, 지금 헛된 삶이요, 부질없는 삶이요, 사탄의 명에 의하여 움직이는 그와 같은 삶을 산다면, 너희들이 아무리 구하고 찾고 얻으려 해도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알라.
14 내가 새로운 성경에 모두를 다 기록하여 역사하는 것을 너희들이 볼 수 있다 함은, 너희들이 그만큼 변화되는 삶을 살라는 뜻이요, 변화되는 자만이 모두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임을 너희들은 알라.
15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지금의 삶을 바로 살라.
16 그리고 지금의 모두를 이루고 역사함을 너희들은 전하라. 지금의 너희들이 행하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는 것을,
17 너희들이 아무리 구원을 받기 위해 나의 아들 예수요,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그리고 그를 ‘주여, 주여!’ 찬양하는 것으로써 구원을 받았다,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울부짖는 것이 다 부질없는 것이라면, 과연 너희들은 어찌하겠느냐?
18 내가 그리하여 나의 아들을 통하여 그리 말하였느니라.
19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나는 그 소리만도 못하며, 개구리가 울어 대는 그 소리만도 못하며, 풀벌레가 울어 대는 소리만도 못한 것이 너희들의 찬송이요, 그리고 기도요, 설교요,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는 것이라 하였음이니라.
20 너희들이 그와 같은 광란의 짓이요, 울고불고하는 그 삶을 왜 내가 잘못되었으며 거짓된 것이라 하느냐?
21 너희들이 오늘의 육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며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가르침이니, 너희들은 여기서 얼마나 무서운 오류를 범하느냐?
22 나는 성경에 기록하여 전했느니라.
23 살아 있는 자의 아버지요, 죽은 자의 아버지라 아니하였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모두를 역사할 수 있을 때가 있다 가르친 그 모두를 너희들이 듣고 한번 깨우쳐 보라.
24 내가 나의 아들에게 말하지 않았더냐?
25 너희들이 죽어 나를 부를 수 없으며 찾을 수 없으며 단 일 초도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은 오로지 여기서 모두를 다 얻고 이루지 아니하면 아니 된다는 것이니,
26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재물을 거둬들이며 저희들이 부귀영화요, 권좌와 그 모든 영광을 독차지하고 누리기 위하여 진실한 가르침이요, 진정한 깨달음을 보려 하지 아니하니,
27 너희들이 알 수 없으며 그 지혜를 얻을 수가 없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지옥으로 이끌어 가는 자니, 나와 관계없다 함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28 너희가 거듭나는 영광을 얻게 되는 것은 오늘의 삶이 중요하며, 살아 있을 때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나의 아들딸의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것 하나만 깨달아도 너희들이 어떠한 영광이요, 축복의 은혜를 받을 것인가 알 것이니라.
29 그를 믿으라, 그대로 행하라, 그리 살아오라.
30 그리하여 너희들이 손해 볼 것이 없으며 잃을 것이 없지 않더냐?
31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는 것이 무엇이 죄더냐?
32 지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는 것이 정답이요,
33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 육의 삶은 별것 아니라 그리 강론하는 자 너희들은 강아지 짖는 소리만도 못하며, 풀벌레 울음소리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는 불쌍한 자들이니,
34 거기에 재물을 바쳐 모든 인생을 걸고 살아가지 말라, 어리석은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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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비유 #비사 #해석 #마태복음 #16장28절 #막9:1 #눅9:27 #하늘의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다.
출 3: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막 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3 나 여호와가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성경에 기록하여 전하기를,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 한 것을 너희들은 읽어 보지 아니하였더냐?
4 그리고 나 여호와가 너희들에게 뭐라 말하였느냐?
5 나 여호와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였음이니라.(마가복음12:27 참조)
6 너희들은 이 대목을 어찌 깨우치는가?
7 너희들은 이 대목의 무서운 그 의미를 모르는가?
8 이 내용이 무엇이더냐?
9 너희들이 죽어 왔을 때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너희들이 지금 육이 존재하며 살아 있을 때만이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라 함이니, 곧 이 대목의 두렵고 무서운 의미를 알아야 될 것이니라.
10 이 의미가 무엇을 상징하는가?
11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왔을 때는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요,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 살아 있을 때만이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라 한 그 의미를 깨달으라.
12 너희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새로 내리는 성경에 그리 기록하여 전했느니라.
13 너희들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나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 그리고 거듭나는 회개의 몸부림을 치는 것, 그 모두는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가 아니라,
14 심판을 받기 전까지 그때까지 너희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어떠한 것이든지 역사할 수 있으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 그 뜻을 알겠느냐?
15 그러니 나 여호와가 살아 있는 자의 아버지요, 죽은 백성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 너희들은 그 의미를 내가 새로운 성경에 기록한 그 무서운 뜻을 알라.
16 나는 너희가 죽은 뒤의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며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니라.
17 너희가 살아 있을 때 너희 아버지라 하였음이니, 너희들은 들으라.
18 창조주 나 여호와의 아들딸이라면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서 살아서 존재할 때만이 나의 아들딸이니,
19 과연 너희들이 나의 아들딸로서 육의 세상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되며 어찌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 줄 알겠느냐?
20 그것만이 너희들의 모든 관심이 되는 것, 그리고 그 관심 속에서 모두가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21 어찌하여 너희들이 그와 같은 관심을 저버리며 그와 같은 두려움을 저버린단 말이더냐?
22 너희들이 살아 있을 때만이 나의 아들딸이라는 그 무서움을 알라.
23 그것을 모르는 백성들이 지금 어찌하느냐?
24 너희들이 그저 살아가는 것, 그것으로써 모두가 다 구원을 받고 안 받는 것이 아니라 함이니,
25 너희들이 거듭나는 것이요, 그리고 새로 태어나는 것, 그리고 너희들이 구원을 받고 못 받는 이 모두를 다 너희들이 지금 잘못 깨닫고 잘못 가고 있음이니라.
26 나 여호와요, 창조주는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살아 있을 때만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니, 너희들이 살아 있을 때만 나의 아들딸이라 그리하는 그 의미를 어찌 새기든 너희들은 그 깨달음을 스스로 얻도록 하라.
27 그러면서 너희들이 나에게 오르고 구원의 길을 간다는 자들이 얼마나 잘못 가고 있는지 알겠느냐?
28 나의 아들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며, 나의 아들 예수의 그 고통스러운 죽음이 속죄의 너희들의 죄를 다 씻어 주었다 말을 하니, 이제는 두 번 다시 너희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29 너희들이 죽어 왔을 때는 나에게 아버지라 부를 수가 없음이니, 너희들이 살아 있는 한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 죄를 씻어 준 것이 아니요, 그 보혈로써 너희를 구원해 준 것이 아니니라.
30 다만, 너희들이 내 뜻을 알며 사랑의 뜻을 알며,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회개하고 반성하고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하기 위해 나의 아들이 그 고통스러운 죽음의 길을 갔다는 것을 내가 일찍이 기록하여 전했으니, 그 뜻을 알라.
31 그러니 예수의 보혈로써 구원을 받았다 하지 말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 말라.
32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 육의 세상에 사는 여기에서만 나의 아들딸이니, 여기서 너희들의 행함이 중요한 것을 먼저 깨우치도록 하라.
33 너희들은 이를 뒤엎을 것이며, 이를 믿으려 하지 아니할 것이며, 이를 사탄의 말이라 그리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두려울 것이니라.
34 그러니 너희들이 더 이상 항변하지 못하며 더 이상 이유를 달지 못하며 나의 아들을 핍박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이단이요, 사탄이라 말하지 못하도록,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35 나는 죽은 자의 아버지가 아니요, 산 자의 아버지라는 것을 너희들은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될 것이니라.
36 ‘나 여호와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한 자도 빼고 더하지도 말라 하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 내용을 너희들이 읽고 깨우쳤다면, (마가복음 12:27 참조)
37 감히 지금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이 구절을 가지고 시시비비하지 못할 것이니라.
38 나 여호와가 너희들이 죽어서 왔을 때 아버지라 할 수 없으며 부를 수 없다 하지 않았더냐?
39 그러니 너희가 죽어서 나에게 오기 전까지만, 너희가 살아 있을 때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지금의 삶 속에서 너희들이 회개하고 반성하며 깨닫는 그와 같은 모든 자유로운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 않았더냐?
40 내가 구속하지 아니하며 누구도 구속하지 아니하고 너희가 스스로 거듭날 수 있는 모든 자유로운 시간과 공간과 그 모두를 다 주었다 하였음이니라.
41 그러니 너희들이 지금의 삶과 행동과 생각과 이와 같은 마음 자세로 어찌 살아야 되는 것인가를 깨우쳐 전하도록 그리하라.
42 그리고 그들이 깨우쳐서 바로 설 수 있는 길을 그들에게 보여 주라.
43 너희들은 효도함과 공경함을 다하는 것, 그것뿐이니라.
44 너희들이 인간 세상에 살아가면서 부모에게 효도하며 효자로서 거듭나고자 하나, 그 부모가 명을 기다려 주지 아니하여 죽으니,
45 그 부모 앞에서 하지 못하여 후회하고 통곡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너희들이 아니더냐?
46 이는 또한 너희들이 반대로 생각해야 될 것이니라. 너희들은 죽어서 나에게 와 통곡하고 울고불고하지 말라. 너희들이 네 부모에게 살아서 공경을 다하듯이, 지금 너희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네 부모에게 공경과 효도를 다하는 것이 인간 세상의 법도인 것처럼, 이제는 너희들이 육의 세상에서 살아 있을 때 나 여호와에게 효도하며 효성스러운 자요,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는 자식으로서 지금의 삶을 살지 아니하면, 너희들이 죽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으며 나를 만날 수 없다는 하늘과 지상의 그 이치를 잘 음미해서 깨닫도록 그리하라./
51 하늘의 뜻이요, 하늘의 법도를 나의 아들이 있기에 그를 통해서 내려보내며,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가기 때문에 이 모두를 기록하여 너희들에게 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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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비유 #비사 #풀이 #출3:6 #마22:32 #막12:27 #세상에서 #하늘의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난 곳은 가난하고 초라한 곳이다.
종교 지도자는 나 여호와의 종이라 하니 과연 종과 같이 낮은 제세로 살고 있느냐?
3 종교 지도자요, 만백성을 이끄는 너희들은 나로부터 종이요, 만백성의 종이라 하였음이니라.
4 그러니 바로 너희들이 살아갈 자세의 그 형태를 무엇이라 표현했던 것이냐? 가장 낮은 자세로써 살아가며 낮은 자가 되라 함이니, 너희들이 하늘에는 창조주 나 여호와의 종이요, 지상에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종인 지도자이니, 너희들보다 더 낮은 자가 어디 있느냐?
6 그러니 너희들은 높은 자가 아니며 높은 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요, 내 가르침이 아니더냐?
7 그와 같은 이치를 너희들이 안다면, 과연 어찌 살아가야 되겠는가? 지금 모든 종교 집단의 지도자 너희들이,
8 내가 하늘의 종이요, 만백성의 종이라 한뜻을 이해하며 그를 아는 백성이 있는가?
9 그렇다면 과연 너희들이 그 깨달음이 있다면,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이끌어가는 그 형태요, 그걸 보고 과연 그와 같이 종이 된 자라 할 수 있겠느냐?
10 그러니 너희들은 기본적으로 내 뜻과는 관계없으며 내가 역사하는 좁고 힘들고 어려운 길은 가지 아니하려 하며 그는 다 접어둔 자들이니라.
11 그러니 너희들은 내 뜻대로 가르치는 자가 아니요, 내 뜻대로 역사하는 종교 집단의 지도자가 아니라 함이니, 나에게 오를 자가 없으며 구원받을 자가 없다 함을 알겠느냐?
12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14 이제 너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친 백성, 그리고 모든 나의 아들딸 너희들은 들으라. 자신을 녹이지 아니하고 낮추지 아니하고는 낮은 자의 그 위대함을 너희들이 알수 없으며, 낮은 자 속에서 깨닫는 진정한 참 진리요, 하늘의 뜻을 결코 알 수가 없음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태어날 때 어떠한 자세로 태어났더냐?
18 그가 부귀영화를 누리는 고대광실에서 태어났느냐? 아님이니라.
19 그는 가장 초라한 곳에서 가장 가난한 자 속에서, 가장 어려운 속에서 그는 태어났음이니라.
20 그리하여 그는 그와 같은 낮은 자요, 그 어려운 자의 모두를 알 수 있었던 것이 아니더냐?
21 그러니 그가 살아왔던 어렵고 힘든 삶을, 그 속에 들어 있는 참진리의 깨달음을 너희들이 얻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22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아들 예수가 깨우치고자 전하고자 했던 그 진리를 알아 너희 것으로 만드는 지혜를 얻고자 한다면,
23 너희들이 그보다 더 낮은 자세의 형태로 살아가야만 나의 아들이 낮은 자세에서 모든 진리를 가르치고 전한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
24 그러니 너희들은 그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그와 같은 길을 내가 가라 하여 너희들은 하늘의 종이요, 만백성의 종인 종교 지도자라 하여 내가 그리 하였거늘,
25 너희들이 지금 가고 있는 행위요, 살아가는 형태가 제왕적인 상태이니, 내 뜻을 모두 거역하는 자들이니,
26 참진리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의 아들 예수를 통하여 역사하고자 했던 그 깨달음이요, 그 진리는 너희들이 흉내도 내지 못하며 그 근처도 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라.
27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들으라.
28 너희 자신을 녹여야 되고 가장 낮은 자의 자세로 거듭나는 삶의 길을 가라. 그것이 선택된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니라.
30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종파요, 어떤 집단이 어찌 가든 너희들은 그것을 개의치 말라.
31 그 모두는 다 나와는 관계없는 것이요, 내 뜻과는 관계없으니, 내가 이룬 지상의 낙원에 살 자격이 없는 자들이니, 내가 그 가라지를 다 뽑아 유황불에 던진다는 그 의미를 알겠느냐?
32 나의 새로운 성령이요, 새로운 나의 백성들이 세상을 이끌어가며 천사와 같은 백성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삶을 위하여 내가 그들을 다 쓸어버릴 것이며 그들을 뽑아 태워버릴 것이니,
33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너희들은 알게 될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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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세상에 #태어난 #곳은 #가난하고 #초라한 #곳이다 #여호와의 #마지막 #편지 #새로운성경
너희 육신의 건강과 육신의 편안을 위하여 자연의 생태계를 마구잡이로 파괴하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희들에게 무어라 말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가 구원의 길에 들어서는 기본이요, 근본이요’ 이 한 구절이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의 안내판과 같은 것이거늘,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과연 얼마나 믿으며, 얼마나 너희들이 신뢰를 하고 나를 향하여 믿음의 길을 달려오고 있는 것인가?
너희들은 자연 속에 살아가는 날짐승들이 지저귀고 울부짖는 그 소리가 그대로 소음으로써 퍼져 나간다 생각하는가?
그 종류에 따라 작은 새는 작은 새들대로 저희끼리 지저귀며 대화를 하고, 큰 새는 큰 새들대로 저희끼리 대화를 하며 저희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서로 교류하고 전통적으로 흘러내려 가는 그와 같은 역사 속에서 그들이 변함없이 존속해 가고 있음이니라.
그리고 모든 짐승들도 또한 마찬가지이니라.
그들이 종류에 따라 저희들끼리 서로 교류하고 대화를 하며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와 같이 오묘하고 절묘한 이 지상의 돌아가는 모든 것을 너희들이 볼 때, 너희들은 거기서 나 여호와가 존재한다 함을 믿지 못하겠는가?
그리하여 너희들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믿는 그 자체의 마음이 우선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기본이요, 기초라 내가 너희들에게 한 구절을 더 넣어 깨우치도록 하였음이니라.
지금 모든 동식물들은 저희들이 순응하고 순종하며 그 자리를 지키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지켜 가며 살고 있느니라.
그리고 내가 저희들에게 명하여 정해 준 그 범위를 그들은 절대 벗어남이 없이 살아가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그 많은 동식물이 세상에 존재하고 살아갔지만, 그들은 자연을 파괴하거나 내가 내린 이 아름다운 동산을 저희들 마음대로 오염시키는 그와 같은 삶을 영위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정해진 대로 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저희 종족이 영구히 보존되어 존속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으며 그를 그리 지켜 가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내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가장 높은 지혜를 주어 그들을 통제하고 그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준 너희들은 과연 어찌 살아가는가?
너희들이 지금 너희 육신의 건강과 육신의 편안을 위하여 자연의 생태계를 마구잡이로 파괴하며, 관리하고 통제하여 그로부터 너희들이 존속하라 준 그 권한을 남용하고 함부로 쓰고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바로 내가 만든 자연의 이 아름다운 생태계를 파괴하는 장본인들이며, 내가 만든 이 아름다운 지구를, 나의 에덴동산이요, 지상의 낙원을 훼손하고 파괴하고 가는 장본인들이니라.
너희들에게 관리의 책임을 주었으며 너희들이 통제하고 취할 수 있도록 하였건만, 너희들은 그 순리를 어기고 그 질서를 파괴하며, 너희 육신에 좋다 하는 모두를 다 그저 섭취하기 위하여 가짓수와 종류를 가리지 않고 파괴하고 있음이니,
너희들이 크게는 모든 자연의 생태계를 파괴하며, 그것을 먹고 존속하는 모든 동식물의 씨까지 말려 죽이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고 있으니,
이 얼마나 무서운 현실이던가?
그리하여 너희들을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자세로 돌려 그 자연의 살아감과 자연의 존속함을 인정하며 너희들과 동등한 인격체요, 동등한 위치에서 그들을 보아 그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써 관리하며 보살피는 그와 같은 유한 사람들의 세상을 열어 나의 아름다운 낙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라.
내가 아름다운 이 지상에 하늘과 같은 낙원을 이루고자 하나, 너희들이 그 기초요, 근본이 되는 모든 동식물의 생태계를 다 파괴한다 하면 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음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들이 이를 다스리고 이를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유하고 부드러운 인성을 가진 나의 피조물 만백성만이 이 세상에 존속해야 할 것이니라.
거짓으로 뒤덮이고 도둑질하는 자로 뒤덮였으며 사람의 생명을 그저 함부로 다루는 그와 같은 사악한 무리들이 세상을 통제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니,
과연 너희 몸에 도움이요, 삶에 도움이 되며 육신의 편안함에 도움이 된다면 아무것도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 씨를 멸종하고자 하는 것이 너희들이니,
얼마나 너희들이 사악하고 간악하며, 얼마나 무서운 형태로 변해 갔는가를 지금 너희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내린 모든 동식물들도 동등한 권리와 동등한 위치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존속할 수 있는 것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너희들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리고 그 속에서 너희들이 취하여 존속할 수 있도록 그리하면 되는 것을, 너희들이 취해서는 아니 되는 것까지도 모두를 취하여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너희들이 취하지 아니해야 할 것은 다음의 동식물이 취하도록 정해져 있거늘, 그들의 먹이와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것까지도 너희들이 씨를 말려 버리니,
너희들이 씨를 말리는 그 동식물이 죽어 가며 또한 그를 먹고 존속해야 할 모든 동식물까지도 씨를 말리는 이와 같은 이중의 살인 행위를 하는 것과 같음이니,
너희들이 이를 어찌하여야 되겠는가?
나의 사랑하는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들어야 될 것이니라.
지금 내가 에덴동산에 낙원을 만들고자 하며 천 년의 역사를 거쳐 이곳에 하늘과 같은 나의 지상의 낙원을 만들고자 하니,
너희들은 지금 내가 내린 그 동식물을 취하는 것 외에 그 이상의 모두를 취하여 없앤다 하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초래되는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더 이상 취해서는 안 될 모든 동식물들을 취하며 너희 육신의 편안과 건강을 위해서 그와 같이 살육을 계속한다 하면 곧 이 지구는 멸망하느니라.
그리고 더 이상 존속할 수 없음이니라.
그때 너희들에게 내려지는 그 무서운 재앙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때가 도래한다면 너희들 자신도 설자리가 없으며, 너희들도 존속할 자리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
지금 너희들은 내가 내려 주어 너희들에게 먹고살라 정해 준 그 동식물 외에 모든 것을 취하고 섭취하여서 살아간다면 이는 스스로 너희들의 건강과 너희들의 행복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 자신의 생명줄을 조여 감이며 너희들 스스로 이 아름다운 지구에, 이 낙원에 존속하기를 거부하는 것과 같음이니,
세월이 흐른 다음에 너희들은 어떠한 결과가 도래할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짚고 생각해 보아, 너희들이 나의 법전의 이 내용을 읽고 깨우치고 반성하는 그와 같은 마음 자세로써 돌이켜야 될 것이니, 이를 명심하여 시행하도록 그리해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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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령의 모두를 다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이것이 끝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을 내가 세상에 창조할 때는 내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곱고 아름답게 살며 시기하지 아니하고 질투하지 아니하고 욕심내지 아니하며 그와 같이 아름답게 살 수 있는 너희들로 세상에 만들어 내보냈으며, 그리 살다 너희들이 죽어 나에게 오르도록 하였던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최초로 만들었던 그 뜻에 따라 그와 같이 너희들이 살 수 있으면 이 지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낙원이 되었을까?
그러나 너희들은 욕심이요, 시기요, 질투라는 것을 버리지 못하며, 가진 자가 더 갖고자 하는 욕심이 있고 높은 자가 더 높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며 남을 부리는 자 더 많이 부리고자 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러 그 욕심이라는 굴레에 얽매어 살게 되었음이니라.
너희들의 육신이 지금은 그 욕심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그 안에서 헤매고 허덕이는 그러한 형국이 되었음이니,
내가 너희들을 최초에 세상에 만들어 내려보낸 그 뜻과는 너무도 멀고도 먼 거리에 너희들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가면 갈수록 너희 마음은 사악해지고 너희들이 나와는 점점 멀어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형국에 도래하였으니,
내가 이를 바로잡고자 함은 당연한 것이 아니던가?
그러나 너희들은 지금 육신의 욕심이라는 그 한계에 빠져 아무것도 들리지 아니하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그와 같은 상태가 되어 있으며,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선을 추구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 넓고 깊어지며 선만을 볼 수 있다 하였으나,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은 욕심이라는 그 굴레 속에서 악의 씨요, 악으로써 악을 낳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가고 있음이니,
악을 행하는 방법과 악을 향하는 마음의 넓이는 점점 넓어지며 너희들은 점점 사악한 극치에 달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음이니, 더 이상 너희들을 방관할 수 없느니라.
그리하여 지금 내가 너희들을 다스리고자 나의 성령을 태워 세상에 내보내, 이를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라 함이니라.
너희들이 지금 살아가는 그 형태를 보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에게 아름답고 나누며 베푸는 그와 같은 선한 마음으로써 천사와 같이 살라 하였으나, 너희들은 육신의 안일을 위하여 그저 앞으로 달려가는 길만을 가고 있으며,
너희 주변의 형제요, 모든 이웃의 관계도 너희들은 하루아침에 저버릴 수 있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갖고 지금 치닫고 있음이니라.
저 자신의 부귀와 영달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생각지 아니하고 양보하지 아니하며 좌우를 돌이켜 보지 아니하는, 그저 독한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달려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
여기에 어디 사랑이 있고 나눔이 있으며 베풀고 사는 아름다움이 있는가?
그와 같은 마음으로 치닫는 너희들은 계속 그와 같은 길만을 추구하게 되며, 그러다 보면 모두가 다 그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덮게 되니,
지금 바로 너희들의 그와 같은 마음이 세상을 다 덮고 있는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어버이로서 너희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자 하여 무섭고도 무서운 가죽채와 같은 나의 법전을 지금 내려보내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음이니,
너희들은 이를 보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찾는 그 영광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구약의 시대에 많은 역사로써 너희들을 다스리려 했으며, 신약의 시대에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너희들에게 바쳐 너희들이 그와 같은 나의 애절한 마음과 너희들을 구하고자 고통 속에 간 예수를 본보기로 하며 너희들 가슴속에 변화를 이루기를 내가 간곡히 바라고 바랐으나,
너희들은 가장 소중한 한 생명인 나의 아들이 고통스러움 속에서 너희 죄를 대신 지고 가며 그 어려운 역경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온 그것을 그저 남들의 지나가는 이야기 한 토막처럼 잊어버리며,
너희들을 위하여 정녕 그와 같은 고통과 역경의 죽음의 길을 택하였다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 마음속에는 서서히 욕심과 이웃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며 남을 비방하는 그러한 사악한 마음으로써 자리를 점점 채워 가, 지금은 그와 같은 마음의 자세가 세상을 다 덮고 있으니, 이를 어찌해야 되겠는가?
그리하여 이제는 내가 더 이상 너희들을 다스릴 길이 없고 너희들을 바로잡을 길이 없어,
너희들의 언어요, 너희들의 글로써 읽고 볼 수 있는 책에 나의 성령을 심어 너희들에게 전하는 이것이 나의 마지막 너희들을 사랑함이라 하였느니라.
이제는 이와 같이 너희들을 위하여 너희들을 깨우치고자 하는 어떠한 다른 방법이 너희들에게 없을 것이며, 오로지 나의 성령의 모두를 다 내려보내는 나의 법전이, 이것이 끝이니라.
그리하여 이를 내가 마지막이라 하여 너희들에게 경고를 하였건만, 너희들은 지금 나의 법전을 과연 어찌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기는커녕 이를 보기를 벌레와 같이 생각하고 이를 사악한 무리라 생각하며 이것이 너희를 파멸의 길로 인도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이를 버리고 있음이니,
여기서 너희 스스로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너희들이 살아가는 방법과 마음 씀씀이요, 너희들이 행동하며 지금 존재해 있는 그 위치가 얼마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서 남들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가는 그 자세를 지키고 있는가?
너희들이 당당히 그와 같이 남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사는 자라면 나의 법전을 읽지 아니하여도 되나,
너희들이 지금 바로 선 인간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인간의 삶을 정도로 가지 못하고,
아무리 바르고 옳은 길로 가 하늘에 오르고자 하여도 마음이 흔들리며 마음의 자세를 잡을 수 없는 너희들은 나의 법전을 읽어 그 속에 있는 나의 성령을 태워 심어 놓은 그 내용을 읽고 깨우치면 너희들이 바로 너희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음이니라.
너희들의 흔들리는 마음이요, 사악한 쪽에, 유혹된 곳에 끌리는 그 마음을 선하고 아름다운 쪽으로 잡을 수 있는 길이 나의 법전 속에 있음이니,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며 나의 법전의 뚜껑을 열어 그 내용을 정독하여, 내가 내리는 너희들의 삶의 지표요, 하늘에 오르는 길을 가르쳐 준 그 뜻을 보고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그리하라.
이것이 나의 뜻이며 내가 너희들에게 내리는 마지막 선물임을 잊어서는 아니 될것이니 그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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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가야만 그들이 깨우침을 얻게 됨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지금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저희들이 가고 있는 그 길만이 구원을 받는 길이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이라 하여 그리 가고 있으며, 그들의 그 마음 또한 돌리기가 그리 어렵고 힘듦이니,
그들의 가는 길을 멈춰 나의 법전의 한 구절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 나 여호와의 간절한 뜻이거늘,
그들의 굳어진 그 마음과 저희들이 지은 죄의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써 그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았다 하는 그들의 그 희망 앞에 어떠한 것도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가 없음이니,
내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그들이 평생 저희를 인도하면서 드리는 그 기도와 견주어 나의 선지자가 지금 나의 성령을 받아 기록하는 나의 열여섯 권의 법전과 앞으로 나오는 나의 그 모든 법전들을 저희들이 읽는다면,
이는 어디까지나 저희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며 그 판단은 자명한 답이 있음을 알 것이거늘 그들은 보지 않으려 함이니라.
수천수만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각자 다 나름대로 개성을 가졌으며, 저희 나름대로 다 특성을 갖고 세상에 나왔으며, 그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그들의 생활의 삶이 있으니,
이를 어찌 깨우쳐 바른길을 볼 수 있도록 그들을 인도할 수 있겠는가?
이 일을 시행하기 시작하여2천 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나의 이 뜻을 전하고자 하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그 누구도 이해하고 아는 자가 없음이니라.
나름대로 저희들이 한두 가지를 깨우쳤다 하여 그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각자 부르짖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얽히고설킨 너희들의 그 생활 속에서, 그 믿음의 속에서 그를 바로잡아 인도할 길이 없음이니라.
많은 종교의 지도자들이요, 저희들만이 하늘로부터 선택을 받았으며 저희들이 가는 길만이 옳다 부르짖는 자들이 또한 수없이 많이 있으며,
저희들이 깨우쳐 행하고 있음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는 굳건한 마음의 자세를 개인은 개인대로 단체는 단체대로 다 가지고 그와 같이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잡고 있음이니,
이들을 하나로 다스려 이루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가?
그리하여 한두 가지 나의 뜻을 듣고 나의 깨우침을 알았다 하여 저희들만이 옳은 길을 갈 수 있고 저희들이 행하는 것만이 옳은 길이고 참된 길이며 저희들만이 나 여호와의 뜻대로 실천하고 살아간다고 부르짖는 자들이 수없이 많이 있음이니,
그들을 바로 보도록 하며 그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너를 통하여 나의 성령을 기록하도록 하여 그들이 감히 생각도 할 수 없는160권에 달하는 나의 법전을 세상에 내려보내는 대장정의 역사를 시작하였음이니,
이가 세상에 나갔을 때 그들 자신이 한계를 느낄 것이며, 나의 성령에 의해 기록되어 있는160권의 이 법전을 읽는 그들은 저희들 자신이 얼마나 우매하고 어리석었으며 저희 스스로 깨우쳐 알고 있음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었던가를,
그리고 나 여호와의 그 방대한 뜻에 저희들이 어디에 서 있는가 그 위치를 그때야 깨달아 네 앞에 와 그들이 깨우침을 얻고자 할 것이니,
그리하여 그들을 깨우쳐 인도하고 너희들이 하나로 이루어 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이 각자 맡은 바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이끄는 것은 나의 법전이니,
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가야만 그들이 깨우침을 얻게 됨이니라.
그들은 저희들이 깨닫고 있는 한계가 어디인지 자기들의 위치를 모르고 있으며, 저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가장 잘 가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이니,
그들을 바로잡아 인도하는 것은 나의 법전이며, 나의 법전이 세상에 다 나갔을 때 그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기록되어 있는 나의 법전을 보고 스스로 저희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며 너를 찾을 것이니,
그때 네가 바로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그 물결을 다 막을 수 있는 그와 같은 힘을 갖게 됨이니라.
이제 나의 법전이 제2부에 들어서 반이라는 나의 법전을 네가 정립하여 펴낼 준비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네가 밤을 새워 나에게 기도를 드림은 법전을 세상에 먼저 전하여 그들을 구하고자 함이니,
너의 그 깨달음의 마음의 깊이를 내가 알고 있음이니, 네가 가는 오늘의 힘들고 어려운 그 길을 나 여호와가 마음 아파하며 너를 내려다보고 있음이니라.
네가 나의2부의 법전을 이리 기록하여 가고 있음이니, 네 마음의 편함과 네 주변의 모두를 다스림이 스스로 이루어질 것이니, 너는 너무 걱정하지 말라.
나의 이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자들이 동서남북에서 지금 연구하고 있고 이를 정독하고 있으며, 마음의 정리를 위하여 지금 깨닫고 있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그들 또한 일차로 너에게 와 깨우침을 얻을 것이며, 나의 법전의 제2부가 나왔을 때 그들이 확실한 신념을 갖고 너를 따를 것이니, 너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다 나의 정해진 궤도와 나의 정해진 그 계획에 의해서 하나씩 진행되어 가고 있음이니,
지금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나의 법전을 접하여 읽고, 이것의 옳고 그름을 저희 스스로 지금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접하여 읽고 이것이 옳은 듯하나 저희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며 믿었던 기복 신앙의 그 모두를 버리는 것이 그리 쉽지 아니하여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는 자가 있음이니,
내가 오늘 너를 통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하고자 함은,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거기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깨우치고 온 믿음의 길과 다른 점이 있다 하면,
너희들의 믿음의 세계에 온 그 속에서 깨우치는 것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치는 것을 비교하여 어느 것이 위에 있는가를 너희들 스스로 판단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니,
너희들이 수십 년 동안 믿어 왔던 그 믿음의 세계요, 너희들의 단체 속의 흘러가는 그 방향보다 나의 법전에서 너희들을 깨우치고 일깨워 주며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이 더 바르게 비쳐지고 있다 생각할 때,
모두를 다 날려 버리고 지난날에 너희들이 믿어 왔던 그 아프고 그 소중했던 것, 그리고 너희 스스로 버릴 수 없는 그 소중한 믿음을 당당히 버릴 수 있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이니라.
지금까지 믿어 온 그 세월 속에, 그것이 소중하고 그게 아까워서 등을 돌리지 못하는 자, 너희들은 돌이켜 보아야 될 것이니라.
그건 너희들이 지옥 불을 향하여 가는 그 믿음의 길이니라.
내가 나의 법전에 기록하여 놓았느니라.
‘지옥 불을 향하여 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가던 발길 멈추고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보고 하늘에 오르라.’ 그리 써 놓았음이니, 이것이 곧 너희들이 지금에 와 깨우쳐야 할 단계이니라.
믿음을 향해 오고 그 속에서 살아와서 자신은 하늘에 오르는 길에 와 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써 구원받았다 하는 너희들이 지금 구원을 받기는커녕 반대의 지옥 불로 가고 있음을 이제는 깨우칠 때가 되었으며,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은 자, 너희들이 나의 선지자에게 와서 가르침을 받을 때, 그리고 지금 잘못 가고 있음을 깨우쳐 나의 선지자 앞에 와서 나의 법전의 공부를 하여 너희 눈이 뜨였을 때,
너희와 같이 가는 그 많은 나의 피조물들을 구원하는 전사가 되어 그들을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니, 내가 오늘 나의 선지자를 통하여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쳐 오는 너희들이 해야 할 임무, 너희들이 해야 할 대업을 이리 기록하여 전하니,
너희들은 스스로 깨우쳐 선지자에게 와 가르침을 받아 너희들의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리도록 그리하여 너희들의 대명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그리해야만 구원을 받을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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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가르침 #대명 #대업 #법전 #지옥 #믿음 #성령 #정독 #죄 #사함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너로서 나 여호와의 명에 의해 네 몸을 그리 던짐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내가 너에게 일찍이 이리 일깨워 주었느니라.
비바람이 몰아쳐 홍수라는 것이 나 붉은 물결이 강을 쓸고 내려갈 때, 네가 그 가운데 서서 그 강물을 막겠다고 한다 하면 너를 미친 자요, 정신 나간 자라고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말할 것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는 그 강물을 막을 수 있다 말하였느니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쳐 같이 힘을 합쳐서 노도와 같이 밀어붙이는 그 물살을 밀어붙일 때, 너희들의 작은 육신으로써 그 물을 막을 수 있다 하는 것을 내가 너에게 일찍이 가르쳐 주었음이니라.
그 말의 뜻을 오늘에 와 네가 알게 되었을 것이니라.
네가 알기는 믿음이라는 길을 가는 자들이 깨끗한 삶을 살고 있으며, 그를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은 너희 인간들보다 몇 단계 위에서 아름답게 선행을 하고 베풀며 사는 성인과 같은 마음으로써 보아 왔을 것이니라.
그리고 지금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리 생각하고 있을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가는 길이, 또 일부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고 가는 그 속에 다 같이 휩쓸려 그 길이 오로지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하여 몰려 따라가는 그들이 바로 장마철에 홍수가 나서 붉은 물이 강을 덮어 흘러내려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지금 되어 있음이니라.
모든 종파들이 정녕 하늘에 오르는 길이 아니요, 나 여호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그 길로 노도와 같이 밀려가니,
홍수가 나서 흘러가는 그 무서운 물살처럼 그리 흘러가는 것이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이끌어 가며 그곳에 가 기복 신앙이라 하여 저희들의 구원과 축복을 바라는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의 그 물살이니라.
그 물살 중에 네가 나의 성령을 태워 내리는 나의 법전을 갖고 그를 막으려 지금 서 있는 그 형국이, 홍수가 나 붉게 물든 그 물결이 노도처럼 밀려가는 것을 막겠다고 가운데 서 있는 모습과 조금도 다름이 없느니라.
그들이 지나가면서 너는 짓밟혀 너 자신이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그와 같이 무서운 노도의 힘으로 그들이 지금 밀어 가고 있으며 전진해 가고 있음이니라.
그 앞을 막고 서 있는 네가 얼마나 지탱할 수 있는 것인가?
그는 지탱할 수 없음이니라.
그러나 여기서 네가 지금 깨달아 나에게 기도하는 네 마음을 아나니, 노도와 같이 밀려가는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을 따라가 구원이요, 그것이 축복을 받으며 하늘에 오르는 길인 줄 알고 밀려가고 있는 그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너는 나의 법전 한 권을 가슴에 안고 그 무리들을 막으려 지금 버티고 서 있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
바로 그 모습이 내가 너에게 일찍이 알려 줬던 홍수가 나 밀어붙이는 그 강물을 막고자 서 있는 너의 형국과 똑같다 하였음이니, 그보다 더한 형국이 지금의 네가 서 있는 그 위치이니라.
그러나 너는 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무서워하지 아니하며, 너의 모두를 다 태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무서운 맹수와 같이 달려가는 그들을 막고자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그곳에 지켜 서 있으니,
그들이 지나간 곳에는 너의 살점 하나 찾을 수 없고 네 몸에서 흘러나온 피만이 나의 법전을 붉게 물들여 그 흔적이 남아 있을 것이니,
이와 같은 형국에 있음을 내가 너에게 미리 알려 주었으며, 지금의 형상이 그러하니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하였느니라.
무섭게 몰아치는 그 강물을 막겠다고 서 있는 너는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었으며 내가 너에게 명하였기에 네가 그를 막음이니, 너 스스로 그를 막으려 대드는 것이 아니며 네가 자력으로써 그를 막고자 강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니라.
나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성령을 받아쓰는 너로서 나 여호와의 명에 의해 네 몸을 그리 던짐이니, 강물은 흘러내려 너를 쓸어 갈 수 있을지언정, 그들의 노도같이 밀려드는 그 힘은 내 성령의 법전을 가슴에 안고 서 있는 너를 밀치고 갈 수 없음이니라.
네 버티고 있는 그 힘에 그들이 산산조각 날 것이니, 그리고 네가 나의 법전을 들고 그들을 막고자 서 있는 그 모습을 보며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니,
머지않아 밀려오는 파도보다도 더 강하게 너를 밀어붙이는 그들을 더 강한 힘으로 버틸 수 있도록 많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칠 것이니,
그때 밀리지 아니하는 그 시점이 바로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는 날인 것이니라.
네가 지금 이 밤에 나의 성령을 듣고 나의 음성을 들어 기록하여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그 노도와 같이 지옥을 향해 밀려가는 그들을 막고 버티는 그 힘을 네가 얻고자, 그리고 나의 성령을 받아 그 힘을 네가 충전하여 용감히 뛰어들고자 하여 기도하는 그 뜻을 나 여호와는 알고 있음이니,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를 내가 소중히 하며, 너를 내려다보는 내 마음의 기쁨이 이와 같이 한량없다 하였음이니라.
자석이라는 것에 쇳가루가 붙듯이,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노도처럼 지옥으로 밀려가는 그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버텼을 때,
너를 따르는, 깨우침을 얻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를 받칠 것이니, 내가 내려 주는 그들의 그 힘은 누구도 물리칠 수 없을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리 뛰어들고자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소중함이니라.
선지자야, 이와 같이 네가 가는 길을 너의 제자들에게 일깨워 줘, 그들이 또한 두 주먹 불끈 쥐고 너를 받칠 수 있는 불과 같은 마음이요, 타는 불과 같은 그 정열을 그들의 가슴에 심어 줘 너를 받치고 따라갈 때,
그 사악한 무리들이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막고 멈추게 할 수 있으며,
네 가슴에 빛나는‘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나 여호와의 말씀이라 기록한 그 법전에서 비치는 그 빛에 그들이 눈이 부셔 앞을 못 보게 될 것이니,
그들은 그 빛을 보고 산산이 부서질 것이며 깨져 나갈 것이니라.
그날이 곧 올 것이니라, 선지자야!
그날을 위하여 네가 버티고 이길 수 있음은, 네가 나의 성령을 받아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법전을 많이 기록해서 세상에 전하여 나의 피조물들이 그를 많이 접하도록 하여,
네가 나의 법전을 안고 노도처럼 밀려오는 그 사악한 무리들 앞에 버티고 그를 막고자 섰을 때, 그 법전의 수만큼 나의 법전을 읽고 깨우친 자들이 법전을 가슴에 안고 너를 받쳐 막을 것이니,
그 법전에서 비치는 찬란한 그 빛이 그들의 눈을 못 뜨게 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이 앞을 못 볼 것이며 방향을 모를 것이며, 그들을 이끌어 너를 밀어붙이고자 하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갈 날이 머지않았음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너의 제자들이 가슴에 타는 불처럼 정열을 일으켜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여 그들이 한 덩어리로 이룰 수 있도록, 그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도록 하라, 선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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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 #법전 #성령 #깨우침 #음성
구원은 나의 법전과 강론을 듣고 스스로 깨우쳐 육의 삶 가운데서 다 예견이 된다
너희가 그리 울고불고 기도하며 광란의 짓을 하며 갈구하는 것은 무엇이더냐?
구원을 받아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러나 구원은 너희 자신이 역사하는 것이요,
구원을 누구의 힘으로 그 누가 인도하여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의 성령의 보혈로써, 나 여호와의 성령으로써 모두 임해 주며 나의 아들이 역사를 보임으로 너희가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믿음에서 깨어나야 할 것이니라.
구원받는 것은 다 너희 자신에게 달렸다 그리 전하라, 나의 백성에게.
너희 자신의 마음과 네가 살아가는 행동에 의하여 모두 이루어지며, 그 심판의 결과는 거기에서 이루어짐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무너지는 것도 죄 속에 살면서 죄를 지으며 그 죄의 대가를 받아 그것을 치르는 것이 바로 너희가 무너짐이며,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 그 대가를 치르는 그와 같은 지옥의 문으로 가고 안 가는 것도, 그리고 나의 나라 천국에 오고 못 오는 것도 모두 다 너희 마음이요, 너희 자신에게 달린 것으로써 역사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고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성령을 받아들이며 거듭나는 나의 자식이 되는 것은 너희가 그와 같은 성령으로써 그 행함에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자가 나의 자식이요, 나의 아들로서 부족함이 없다 생각할 때, 거듭나는 백성이요,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는 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너희가 천국에 오고 못 오는 그 모두는 현재 오늘을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삶의 결과에 달렸으며,
영원한 생명의 거듭나는 그 은혜를 입는 것이요, 거듭나는 그 영광을 얻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도 모두 다 오늘 현재의 생활에 있음이니라.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은 이 지상의 삶에 연계되는 것이며, 오늘의 삶을 지상의 천국에서 사는 자는 하늘의 천국의 나라에 예견된 자로서 갈 수 있는 것이요,
그렇지 못한 자는 정녕 하늘의 나라요,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하늘의 법도요, 하늘의 비밀이니, 이 모두를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이리 전하는 뜻을 깊이 받아들여야 할 것이니라.
이 세상에서 천국에 사는 삶을 사는 자는 하늘의 천국에 오름이요, 이것은 예견된 자들이요,
오늘을 잘못 산 자는 명단에 없으며 생명록에 기록된 것이 없음이니,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러니 현재 오늘의 생활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
그 모두는 그 결과에 따라서 거듭나고 못 나는 그 영광이 거기에 달렸다는 것을 내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전함이니,
전하고 또 전하는 그 의미를 깊이 깨우쳐야 할 것이며, 절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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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삶 #세상 #천국 #예견 #지옥 #스스로 #구원 #160권 #법전 #강론 #깨우침
하늘의 비밀도 모르는 날품팔이 삯꾼 목사에게 재물을 바치다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이끄는 거짓 종교 지도자요,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로서 날품을 팔다시피 하는 그와 같은 자들,
그리고 단상에서 설교하며 강론하며 그 시간에 따라 재물을 받아 챙기는 그와 같은 삯꾼의 종교 집단 지도자, 그들의 형태가 무엇인 줄 알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일찍이 깨우쳐 주었느니라.
진정한 목자와 거짓 목자의 구분은 하늘의 비밀을 모르는 자들이 거짓 목자라 그리하였음이니라.
그러니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하늘의 비밀을 모르며 천국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더욱이 그들은 머릿속으로 생각으로써 상상도 하지 못하는 자들이 저희 혀로 팔아 지금 믿음의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에 나의 백성을 인도한다는 자들이니,
그들이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들이요, 날품팔이 종교 지도자라 하는 뜻이 여기에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그리 말하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해도 쉽게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들이 다 삯꾼의 종교 지도자이며, 또한 너희는 뭐라 하느냐?
나의 아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나로부터 영광과 축복의 은혜를 무조건 받게 되어 있으며 인간 세상에서 너희가 충족하고자 하며, 육의 생활에서 이루고자 하는 그 모두를 충족시켜 주며,
많은 금화와 은화를 누릴 수 있는 권세와 부귀영화를 육의 세상에서 주는 것이라 그리 가르치니,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자들인 줄 알겠는가?
그러니 너희는 하늘의 비밀을 모르며 천국의 실상을 모르며 상상도 하지 못하는 자들이라 내가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그 뒤에 이루는 것이 무엇이던가?
각종 헌금과 재물을 거둬들이며,
헌금을 많이 바치는 자, 현물을 많이 갖다 바치는 자, 그 양에 따라 세상의 축복을 열배 백배 더 불어넣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준다고 가르치는 자들이니라.
그것이 바로 거짓 선지자요, 삯꾼의 종교 지도자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알라.
제3의 시대에 나의 법전을 접하고 법전을 읽고 깨우쳐 너희 자신이 회개하며 천사와 같이 변화되는 삶으로 돌아서는 대역사의 변화가 없다면, 너희는 결국 하늘에 오를 수 없으며 심판도 받지 못한다는 그 대목의 가르침을 중시하여 읽고 또 읽어 깨달음을 얻어야 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가 가는 그와 같은 삶에서 돌아서는 새로운 믿음의 길을 선택하지 아니한다면, 너희는 하늘에 오르는 그 빛이요, 그 영광까지도 볼 수 없는 것이요,
너희는 모두 다 귀가 다 막혀 있으며 눈이 감겨 있는 그와 같은 오늘의 믿음 속에서는 절대로 태양의 밝은 빛을 볼 수 없으며, 광명 천지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으며,
내가 역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끼지 못하고 너희는 그저 그대로 그들을 따라 살다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내가 다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의미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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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단 #구원 #거짓 선지자 #삯꾼 #성령 #예수 #역사 #지옥 #생명 #천국
새로운 성경 외의 기초는 없다.
20 지금의 모든 종교 집단이요, 믿음이 바로 기초부터 잘못되었음이니라.
21 처음에 기초가 잘못되어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처럼, 너희들이 어머니의 태교가 잘못된 것처럼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그들이 다 잘못되었으니,
22 그곳에 몸을 던지는 자, 발을 들여놓는 자, 너희들은 기초가 잘못되며 모두가 무너지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전함이니, 이를 명심하도록 그리하라.
23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믿음의 길을 가지 않는 백성, 너희들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깨달음을 얻어야 될 것이니라.
24 그러니 너희들이 처음부터 시작할 기초의 기본인 교과서가 없기에, 내가 너희들에게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냄이니라.
25 그리하여 이를 깨우치고 너희들이 읽고 정독한다면 기초의 모든 틀이 여기 있으며, 너희들이 바로 설 수 있는 그 모두가 여기에 다 있음이니라.
26 그리고 너희들은 지금의 형국으로써 바로 세울 수 없으며 거듭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지금 기초부터 새로 내리는 새로운 성경 160권을 접하고 읽고 깨우쳐 거듭나는 어렵고 힘든 삶의 길을 가도록 선택하는 데 주저하지 말도록 그리 전하라 깨우치라.
27 160권의 이 새로운 성경 외에는 기초가 없으며, 너희들이 기초를 다질 수가 없으며,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며,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함을 그들의 머릿속에 깊이 심어 주고 그리 꼭 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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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 #외의#기초는 #없다 #지금의 #모든 #종교 #기초부터 #잘못되었음 #새로운 #성경 #여호와 #말씀
이 시대에 선지자와 함께하는 자 축복이요 영광이다. 나의 아들은 준비되고 예비된 나의 아들임을 알라.
3 나로부터 선택되어 모두를 역사하는 것, 선지자요, 예언자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은 특별한 사람이 나에게 선택되는 것이라는 개념을 버리며 그와 같은 생각을 버리라.
4 나 여호와가 창조주라 하지 않느냐?
5 창조주 나 여호와는 너희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든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든 그것은 나와 관계가 없느니라.
6 너희들이 인간 상식의 지식이 있으며 배움이 있다 하여 그와 같은 것으로써 내가 선택하고 선택하지 아니함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이니라.
7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하나의 지팡이로 모두를 역사했으며 모든 기적을 보였듯이, 나 여호와는 내가 쓰고자 한다면 누구든지 쓸 수 있으며 누구든지 기적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니라.
8 그러니 너희들은 지금 어떠한 형태든 간에, 지난날의 예언자요, 지난날의 선지자요, 그와 같은 형태의 그림이요, 그 마음에서 특별한 것처럼, 특별히 선택된 것처럼 그리 생각하지 말라.
9 그들도 모두 그 생활 속에서 평범한 백성 중에서 나 여호와가 선택하여 역사하고 썼음을 너희들은 알라.
10 지금 나의 아들은 미리 준비된 자이니라.
11 그리고 내가 이 역사를 하기 위하여 준비된 나의 아들을 세상에 내려보냈음이니라.
12 이것이 지금의 시대에 사는 백성 너희들의 축복이요, 영광이라 함이니라.
13 다만, 너희들이 이를 모를 뿐이요, 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14 그러니 너희들이 옛날의 선지자요, 예언자요, 그들과 지금 나의 아들을 견주어, 무엇인가 약점을 찾으며 잘잘못을 시비하려 하는 너희들은 그 생각을 버리라.
15 그들이나 나의 아들이나 지금 무엇이 틀리고 무엇이 다르단 말이더냐?
16 너희들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니라.
17 오늘의 나의 아들은 지금 나의 새로운 성령을 직접 받아, 너희들이 읽고 쓰고 깨우칠 수 있는 책으로써 만들어 내려보내지 않더냐?
18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라는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요, 이를 글로써 너희들의 문자로써 세상에 만들어 보내니,
19 지금까지 이 세상에 기적의 역사를 이룬 것은 이것보다 새로운 역사요, 새로운 기적이 없음을 알며, 이보다 더 위대한 영광이요, 위대한 기적의 역사가 없다는 것을 깨우치고 다시 한 번 너희들의 마음 자세를 들여다보며,
20 오늘의 너희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너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그리고 너희들이 가야 할 방향이요, 역사할 것이요, 너희들이 마음 자세요, 생각하는 마음이요, 행동에 옮겨야 되는 것이요, 그 모두를 재정비하고 다시 다스려 너희들을 추스르지 아니하면 결코 아니 될 것이니라.
21 너희들이 과거에 연연해 지금의 나의 아들과 무엇을 비교하며, 과거의 선지자와 나의 아들이 가는 역사를 무엇을 비교한단 말이더냐?
22 그들은 책으로써 글로써 대장정의 역사를 이룬 것이 없음이니라.
23 다만, 전해 들은 것으로써 그가 이루었다 기록하였느니라.
24 그러나 지금 나의 아들은 살아 있는 그 제자들이 나의 아들이 살아 있을 때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직접 기록하고 만들어 전하니,
25 이보다 더 큰 역사의 은혜요, 영광이 없으며, 곧 이는 나로부터 준비된 나의 아들이요, 예비된 아들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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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들이 하늘의 순리를 어기는 가르침을 한 결과 이 세상이 험악해졌느니라.
21 악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행동이요, 선한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처럼, 너희들이 선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악행을 할 수 없듯이, 너희들이 마음 자세부터 다스려야 되는 것이니라.
22 그러나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은 악한 자가 선한 일을 할 수 있으며, 악한 생각을 하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무엇이더냐?
23 너희들이 인간의 삶을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아니하며, 하늘의 뜻이요, 나를 믿기만 하면, 나의 아들 예수를 구세주로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그와 같은 생각, 그 모두가 너희들이 순리를 역행하는 자니,
24 바로 너희들이 악한 자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의 순리를 어기는 행위요, 그 행위나 똑같은 자이니라.
25 그와 같은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이 너희들이 아름다운 세상이요, 자연의 위대함이요, 그를 느끼지 못하며 그 감사함을 모르고 사는 것이니라.
26 그러니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지상에 이루고자 모든 기초요, 기반을 다져 놓은 이 세상이 지금 이와 같이 험악하고 무서운 세상이 되었음이니,
27 이건 인간 너희들이 잘못 가르치는 지도자요, 더욱이 그중에 가장 그 죄를 면치 못할 것은 종교 집단이요,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선하고 아름답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야 된다 말로 가르치며,
28 행동은 그리하지 아니하여도 구원을 받는다 말하고 가르치는 그들이 있기 때문이니, 이게 잘못되었음을 알라 그리 전하라.
말씀 출처 제공: 기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새로운 성경』 말씀 색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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