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성경이 아니면 그 누구와 싸워서도 이길 수 없다.
나의 새로운 성경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온 인류요 만백성을 위험에서 구할 수 없느니라
16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의 그 영혼이 고통 속에 죽어 가는 것을 더 이상 내가 볼 수 없으며, 너희들이 그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내가 더 이상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니라.
17 그리하여 지금까지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 너희들이 회개하고 반성하며 그와 같은 마음의 자리로써 너희들이 그들과 견주어 이기고 싸울 수 있다면,
18 내가 뭐하러 오늘의 160권의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 이 어렵고 힘든 길을 가라 하겠느냐?
19 누구도 그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그를 제거할 수 없으며 이길 수가 없음이니라.
20 그리하여 그 모두를 다스리고자 내가 직접 나의 성령을 160권의 책으로써 엮어 너희들에게 내려보내니,
21 이를 읽고 깨우쳐 스스로 너희들이 하나가 되어 그 방대한 힘으로써 모두를 다스리고 그들을 정리하는 그와 같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도록 하라.
22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도 너희들 것이요, 그 모두가 나의 것이 아니지 않더냐?
23 오로지 너희들에게 모두 물려주는 것이며, 너희들의 유산이니라.
24 이 세상에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아름다운 지상의 낙원을 이루는 것도 너희들 것이며, 너희들이 너희 후손에게 물려 줄 유산임이니, 너희들은 그와 같은 삶을 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그리하라.
25 너희들이 여기서 주저앉고 여기서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지금 너희들이 잘못 가고 잘못 왔던 것, 그리고 너희들이 거짓된 것, 그와 같은 것이 지금 썩고 썩어 그 냄새가 하늘까지 진동하며 하늘도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있으니,
26 그 모두를 수술하고 다스리는 것, 그리고 순결하고 순수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그 꽃의 씨앗을 뿌려 그 꽃을 피우도록 하여 열매를 거두는 것,
27 그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며, 너희들이 역사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28 지금이 가장 결정적인 시대요, 결정적인 때이니라.
29 그러니 결정적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30 이 고비를 넘기느냐 넘기지 못하느냐에 달렸음이니, 가장 위험하고 힘든 시련이 있음이니라.
31 온 인류요, 만백성을 위험에서 구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가장 결정적인 시기이니, 결정적인 시련 속에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이 서 있다는 걸 알라.
32 여기서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들어 너희 것으로 만들어 다시 피어나는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아니하면 모두가 무너지게 됨이니 그리 알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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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이 #아니면 #누구와 #싸워서도 #이길 #수 #없다 #k-bible #나홀로예배
너희들이 제물이 되는 데 감사하는 마음으로써 당당히 나아가 오늘의 고통을 기쁨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굳은 마음을 갖어라.
11 이 세상이 도가 지나치며 행동이 지나치며, 너희들이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사악한 세상이라는 것을 너희들이 잘 알지 않느냐?
12 그러니 그것을 바로잡는 것이 당연하며, 그를 바로 역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더냐?
13 그러니 나의 불길이 세상을 태울 때까지 그 불을 지피는 것, 이것은 오로지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며 너희들이 역사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라.
14 아직 그 불길이 타지 아니하고 불꽃이 약하니, 그 불씨가 약함을 아느니라.
15 그리하여 그것을 물을 부어 끄려 하며 바람으로 끄려는 사탄이요, 그들에게서 그 불씨가 활활 타올라 끄지 못할 때까지 지키고 역사하는 것이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지금 같이 있는 자들이니라.
16 너희들이 아니면 그를 지킬 수 없으며, 너희들이 아니면 그를 막을 수 없음이니라.
17 권력 있는 자, 재물 있는 자, 제 명예요, 제 계산 때문에 나의 불씨를 끄려 물을 부을 때, 그들은 등을 돌리고 갈 것이니라.
18 그러니 몸으로 막을 것이며, 머리로 막을 것이며, 힘을 합쳐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이니라.
19 내가 너희들이 나약한 자요, 훈련되지 아니한 백성이라 하나,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희들이야말로 그 불씨를 살릴 자들이요,
20 바람이 불면 너희들의 몸으로 막을 것이며, 물을 뿌리면 너희들의 몸을 구부려 그 불씨를 막을 수 있는 것이 너희들이기 때문에,
21 너희들이 나로부터 선택된 자요, 대명을 역사하는 것이니,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이니라.
22 너희들 모두가 희생물이 되어 제물이 된다 해도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며 겁먹지 말라.
23 너희들이 제물이 되어 모두가 제단 앞에 나가 죽는다 해도, 너희들이 받을 상이요, 영광된 상은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음이니,
24 너희들은 죽은 것이 아니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거듭남의 영광을 얻음이니,
25 너희들이 제물이 되는 데 감사하는 마음으로써 당당히 나아가라.
26 네 목숨을 두려워하지 말며, 너희들이 제물이 되어 죽어 가는 것,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겁먹지 말라.
27 그것이 너희들이 거듭나는 영광의 은혜를 얻게 되는 것이요, 너희들이 하늘에 와 그 기쁨을 누릴 것이며,
28 너희들이 내 품에 와 나 여호와의 사랑이 무엇이며, 내 품에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알게 될 것이니라.
29 항상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고 있음이니, 사탄의 유혹이요, 사탄의 간교한 계략에 넘어지지 말며 흔들리지 말라.
30 떠나는 자, 무너지는 자, 그 모두가 사탄의 마음에 무너짐이니라.
31 오늘의 고통을 영광으로 생각하라.
32 그리고 오늘의 고통을 기쁨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굳은 마음을 갖지 아니하면, 결코 너희들은 나의 뜻을 따라 나에게 올 수 있는 백성이 없으며, 거듭나며 영혼의 삶을 얻을 수 없음이니라.
31 나의 새로운 성경을 신뢰하라, 그리고 나의 새로운 성경을 믿으라.
32 그것만이 너희들이 무너지지 않는 길일 것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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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통을 #기쁨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굳은 #마음을 #갖어라 #새로운성경
새로운 성경이 바로 영혼을 구하는 길이요, 나 여호와가 마지막 시대에 내리는 가장 큰 은혜이며, 제자들이 받은 자라는 것을 잊지 말라.
14 그리고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는 강론을 들었거든 그걸 잊지 말라.
15 그를 항상 기억하여 너희들이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라.
16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17 너희들을 무너트리고자, 너희들을 이간질하고자 너희들을 간교한 방법으로 계략에 빠트려 서로가 원수지간이 되도록 하고 있음이니, 거기에 너희들이 말려 들어서는 아니 됨이니라.
18 그리되면 너희들이 실망하게 되며, 너희들이 사탄을 따르게 되며, 나의 아들에게 침을 뱉으며 나의 새로운 성경, 그 귀하고 소중한 것을 집어던지고 등을 돌릴 수 있는 것이니라.
19 그러니 나의 새로운 성경을 너희들이 증거하며, 이것이 바로 영혼을 구하는 길이요, 나 여호와가 마지막 시대에 너희들에게 내리는 가장 큰 은혜라는 것, 그것을 너희들이 받은 자라는 것을 잊지 말라.
20 그리하여 내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역사를 이루는 곳에 너희들이 참여하는 백성으로서, 그 역사를 이루는 백성으로서 바로 서라.
21 내가 너희들에게 명하지 않느냐?
22 하늘과 땅 사이에 그 모든 교통을 이루는 것은 오로지 지금 나의 아들과 나와 그리고 너희들뿐이라 하였음이니라.
23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내리며 그것을 받아 기록하는 너희들이 하나의 끈으로 이루어진 자이니, 내 사랑 속에 있는 자들이니라.
24 그러니 너희들이 인자의 길을 갈 수 있으며 인자의 길을 역사하는 자들이라 하지 않더냐?
25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이니라.
26 나의 아들 예수도 너희들이 가는 것을 불안해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며 너희들이 바로 가기를 바라느니라.
27 나 여호와의 마음이 그러하느니라.
28 그러니 너희들이 실패하는 백성이 되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29 나와 나의 아들과 그리고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하늘과 땅 모두를 연결하는 그 고리로써 너희들만이 만백성을 구하고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그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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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이 #영혼을 #구하는 #길이요 #여호와가 #마지막 #시대에 #내리는 #은혜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와 만백성을 이끌어 주려하는데 사탄들이 쓰러트리려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마음을 굳건히 하는 자가 되도록 지금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킴을 알라.
12 사탄들이 그를 더 막으려 하며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도록 하며, 너희들이 역사하는 것을 보지 아니하려는 것이 그들이니라.
13 너희들이 세상을 덮어 장악할 때, 그들은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저희들이 이룰 것이 없기 때문이니라.
14 그리하여 저희들이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나가 뿌리를 내리는 것을 내리지 못하도록 온갖 기승을 다 부리고 있음이니라.
15 더욱이 그뿐인 줄 알겠느냐?
16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그들 사이에도 이간질하며 그들을 갈라놓는 그와 같은 사악한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며,
17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총동원하여 너희들과 너희들 사이에 반목을 하며 너희들끼리 흩트려 놓으며,
18 너희들이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의 마음을 길러 놓고 육성한 그 모두를 사탄의 마음이요, 원수 같은 마음으로써 너희들을 돌려놓아, 서로가 너희들이 등을 돌리게 하여 나의 아들을 협박하며,
19 나의 새로운 성경을 들고 그들로 하여금 잘못된 것이라 그리 공격하고자 하는 것이 그들의 지혜임을 알라.
20 내가 일찍이 너에게 뭐라 전하였느냐?
21 지금의 믿음의 길을 가는 백성들이 그 늪에서 나와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그들이 다시 들어가 그를 무너트리며 그들을 그곳에서 구원하는 역사를 이룬다 하지 아니하였더냐?
22 그것을 너희들이 역으로 생각하고 반대로 생각하면 되느니라.
23 사탄들이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알겠느냐?
24 나의 아들을 따르는 너의 제자들과 더불어 형제요, 같이 살아가며 사랑과 믿음으로 가는 그 백성들을 갈라놓으며 그들을 이간질하여 그들을 사탄으로 만들어,
25 그들로 하여금 너희들을 공격하게 하고자 하며, 너희들을 무너트리고자 하며, 너희들의 모든 것을 들추어내 세상에 드러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어찌 너희들이 그를 모른단 말이더냐?
26 그러니 너희들이 그와 같은 일을 역사하는 것만 생각하지 말며, 너희들이 역으로 당하며, 사탄들이 지금 너희들을 그리 만들어, 너희들을 비참하게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함이니,
27 그것이 바로 너를 따르는 제자들을 이간질하며 갈라놓으며 서로가 다투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만들어 이를 쓰러트리고자 하는 것이니라.
28 그러니 그것을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는가?
29 이제 내가 너희들에게 말함이니, 나의 새로운 성전에 온 백성 너희들은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또 읽으라 함이 거기에 있느니라.
30 그러니 너희들이 떠나는 자, 또 남아 있는 자,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그와 같은 싸움의 상처가 견디기 어려울 것이며, 너희들이 또한 무너지기 쉬운 것이니라.
31 그와 같은 것을 바라봐야 하는 나 여호와의 아픈 마음을 너희들이 안다면,
32 정녕 너희들이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너희들의 마음을 굳건히 하여, 그와 같은 백성이 나의 아들과 더불어 가야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되며,
33 그리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지금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킴을 알라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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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사탄들 #쓰러트리려 #한다 #읽고 #깨우쳐 #훈련하라
나의 법전이 세상에 전해지는 것은 제자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다
일찍 일어난 날짐승이 먹이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이 있으며, 또한 일찍 일어나 노력하는 자에게 얻어지는 것이 있으며 그와 같은 대가가 있다 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러니 부지런한 자는 그 부지런한 만큼 얻어지는 것이 있다 하였음이니, 이는 바로 무엇이더냐?
노력하는 자가 무엇인가를 역사한다는 그와 같은 의미가 아니던가?
그러니 인간 너희는 같은 삶을 살더라도, 노력하느냐 노력하지 아니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뜻을 이루고 못 이루는 것이 거기에 있음이니라.
너희가 영특하고 영특하지 못한 것은 백지장 한 장 차이요,
얼마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목적하는 것을 이루고 이루지 못하며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이 거기서 이루어짐이니라.
너희가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 일 또한 그러하느니라.
너희가 얼마만큼 마음의 자세를 굳건히 갖고 얼마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법전이 세상에 빛을 보고 못 보는 것은 너희에게 달렸음이니,
이는 곧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성령의 뜻을 다 내려보냈어도, 너희가 노력하지 아니하며 부지런하지 아니하여, 인간 세상에 늦게 나간다면,
얼마나 많은 백성이 너희로 하여금 죽음의 길이요, 지옥의 길로 가는 것인지 그것을 한번 생각해봐야 할 때가 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내가 나의 성령이요, 그 소중한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뜻을 나의 아들을 통하여 세상에 내려보냈음이니,
너희가 그를 가지고 세상에 전하는 것을 게을리하며, 그를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에게 전하는 것을 게을리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잘못인지 알겠는가?
정녕 소중한 금화와 은화는 닦고 또 닦아 빛을 낼 것이며, 그를 가지고 만지고 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생각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보다 형용할 수 없이 수천수만 배 더 소중하고 귀한 나의 법전을 너희는 그저 뒷전에 밀어 놓은 그와 같은 형국이 아니던가?
나의 아들을 따르며 제자라 명한 자들이요, 그리고 나의 강론을 직접 듣는 너희가 어찌하여 법전을 만들어 이 세상에 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지 아니하며,
이를 아는 체 모르는 체 그저 지나가는 그와 같은 백성이 되어 있음이니,
과연 그러고도 너희가 나로부터 선택된 백성이요,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요, 만백성을 구하는 길에 역사하는 자라 말할 수 있는가?
모든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는 나의 백성을 깨우치며 참진리를 연구하기 전에, 저희의 의식주요, 생활부터 먼저 생각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잘못되었다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주옥같은 나의 성령이요, 나의 가르침을 너희에게 내려보내거늘,
이를 뒷전으로 밀고 이를 세상에 만드는 것을 게을리한다면, 너희 또한 살기 위해 존재하며 육의 삶을 위해 모든 역사를 하는 그와 같은 오늘의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과 다른 점이 무엇이 있는가?
이점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어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나약하다 생각하지 말며, 힘없다 생각하지 말며,
법전을 만드는 데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거기에 길이 있으며 너희에게 지혜가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오늘과 같은 마음 자세로써 간다면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이 너희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인하여 은혜를 받을 수 있으며 구원의 길을 볼 수 있는 것을,
너희가 지금 깔고 앉아 있어 세상에 나가지 못하는 그 우를 범하고 있음을 어찌 모르는가?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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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역사 #영특 #성령 # 죽음 #법전 #제자 #지옥 #최선 #선택 #지혜 #게을리 #종교 #지도자 #가르침
사탄들이 마지막 발버둥을 치며 나의 백성을 자재로 쓰려하니 나의 법전을 읽어라
너의 제자들이요, 나의 법전을 깨우치는 만백성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진정한 창조주 나 여호와로부터 선택된 나의 목자요, 나의 뜻에 따라 대명을 역사하는 자는 과연 무엇이 다른지 알겠느냐?
나로부터 선택된 목자는 하늘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하늘의 비밀이요, 하늘의 뜻을 만백성에게 전하여 그들을 깨우쳐 천사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바로 나로부터 선택된 나의 아들이요, 나의 목자임을 너희는 여기서 확실히 알고 가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나의 목자가 아니요, 거짓된 자가 어떠한 자인 줄 알겠는가?
거짓된 목자들이 하는 행위를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그리 말하느니라.
‘나는 주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이니, 나를 판단하지 말며 나를 놓고 흔들지 말라.’ 그리 말하는 자,
그리고 ‘나는 주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이니, 내가 하는 것을 비판하지 말라. 그리고 절대 그와 같은 것을 갑론을박하지 말며, 뒤에서 숙덕거리는 그와 같은 짓을 하지 말라.’ 가르치는 자요,
‘잘못을 탓하지 말며, 나는 주의 종이니 보지도 말며 듣지도 말며, 내가 하는 행위를 봐도 못 본 것처럼, 내가 말을 실수하는 것을 들어도 듣지 아니한 것처럼 하며, 심판하려 하지 말라.’ 그리 가르치느니라.
그리고 저는 주의 종이니 주의 종을 정성껏 섬기고 잘 모시는 것이 열배 백배 축복을 받는 것이라 그리 가르치며,
어떠한 이유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를 주의 종이라 생각하여, 판단치 말며 함부로 말하지 말라 하며,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아멘, 할렐루야!’ 하고 찬송하며,
구원받으려면 어떠한 것도 시시비하지 말라 가르치는 것이 바로 지금 잘못된 종교 지도자요, 사탄이요, 마귀의 앞잡이로서 그와 같은 길을 역사하는 것임을 알라.
이제는 사탄들이 저희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기에,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끌어들여 인의 장막으로 채워 나의 백성을 자재로 사용하여 그 성곽을 이루려는 그와 같은 악한 생각에,
지금 그 앞잡이들이 지금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을 끌어들이는 그와 같은 형국이니라.
나의 백성으로써 성곽을 쌓아 놓고 사탄이요, 마귀가 그 안에 있으면, 나의 백성이 다칠까 하여 내가 그를 다스리지 못하며 내가 벌하지 못할 것이라 그와 같이 생각하고 지금 사악한 짓에 마지막 발버둥을 치는 자들이 그들이니,
거기에 더 이상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제물로 바치지 말라.
모든 종교 집단 지도자 너희는 나의 법전을 읽고 거듭나지 아니하면 너희 자신이 심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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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잉크 삼아 써도 다 쓰지 못하는 나의 뜻이 있음을 네가 알고 그를 깨닫게 되었으며,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60평생이 되도록 살아오면서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인정하지 아니하려 하였으며, 내가 존재함을 믿으려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저 육신의 삶을 위하여 살아오던 너를, 내가 너에게 나의 성령을 받아 그 법전을 기록하여 만백성을 구하라는 나의 뜻을 전했을 때,
너는 주인에게 잡히지 아니하려는 강아지처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네 마음대로 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으며 이를 기록하려 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리고 너는 정녕 이 길을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가지 않으려 하였고, 이는 갈 수도 없으며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으며,
너는 앞으로 어찌 변해야 될 것이라는 그와 같은 나의 뜻을 내가 너에게 명했을 때, 너는 절대로 갈 수 없는 자라 생각하였으며 가지도 않으려 하였던 너이니라.
그러나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온 지금 너의 마음의 자세는 어디에 있던가?
과연 네가2년 전에 생각했던 그 모습처럼, 너는 그저 주인이 잡으려 할 때 도망하는 짐승처럼 지금도 네가 그와 같이 가고 있는가?
그리고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너는 정녕 지금도 모르고 있는가, 그리고 그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는가?
너의 마음이 지금 어찌 되어 있는가?
너는 나 여호와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생각하며, 너는 네가 지고 온 그 지난날의 죄 때문에, 그 죄의 두려움과 무서움에 네가 사는 길을 찾으려 발버둥치고 그를 용서받으려 발버둥치며,
그리고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면 견딜 수 없고 살아갈 수 없는 지금의 너의 그 변한 모습과, 네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돌아앉아 나에게 기도하는 그 모습의 변화를 과연 너는 어찌 보는가?
너는 변할 수 없을 것이라 이야기했으며, 그리고 지키고 이루어 갈 수 없으리라 말했음이니라.
내가 최초로 너에게 열여섯 권의 법전을 써야 된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너는 죽었다고 네가 생각했을 것이니라.
그리고 무슨 말로써, 어떠한 형국으로써 그를 다 쓸 것인가 너는 몰랐을 것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네가 어찌하는가?
바닷물을 잉크 삼아 써도 다 쓰지 못하는 나의 뜻이 있음을 네가 알고 그를 깨닫게 되었으며,
이제는 네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나에게 돌아앉아 나의 음성을 들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고자 기도하는 네 모습의 변화는 어찌 생각하는가?
너를 달구어 이와 같이 변할 수 있었음이니, 이 세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 누구든 다 그와 같이 변할 수 있으며 나의 계명을 지키고 살 수 있음이니라, 선지자야!
그러니 너는 지금 사악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든 피조물 만백성과 이 험난하고 험악한 세상사, 나의 낙원의 지상에서 살아가는 그 백성들이요, 너의 형제들의 그 모습을 보고 네가 두려워하고 겁을 먹으며 그를 정녕 다스리고 깨우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이니,
그리고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는 그날이 언제 올 것이며 과연 그 역사가 이루어질까 하는 그와 같은 의혹을 남모르는 시간에 갖고자 하는 것도 나 여호와가 알고 있음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명하여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 있던가?
네가 오늘과 같이 변하여 시간이 날 때마다 나에게 돌아앉아 나의 메시지요, 나의 음성을 들어 기록하고자 하는 너의 그 갸륵한 정성의 변화를 너의 제자들은 알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 또한 놀랄 것이니라.
이것이 네가 선지자로 선택된 자요, 네가 나의 종이요, 나의 아들로서 책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고 내가 임한 나의 뜻을 전할 수 있으며 내가 너에게 임하여 너를 깨우치고 가르치는 그 모두를 네가 시행하고 따를 수 있는 자임을 너의 제자들은 알 것이며 너 또한 자신을 갖게 될 것이니라.
이제는 네가 생각하고 있는 두려운 마음을 버리라.
언제 나의 법전이 세상을 덮으며 지금 험악한 너의 형제들의 살아가는 그 모습에 과연 그들이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인가,
그리고 나의 법전을 읽고 던지는 자, 그를 보고 사탄이라 말하는 자, 그를 읽고도 욕하는 자, 만 명 중에 한 사람이 나의 법전을 읽고 너를 찾아오는 자들이니,
그 속에서 언제 네가 나의 이와 같은 성령을 만백성에게 전할까 하는 그런 두려움과 무서움에 네가 젖어 있는 것을 나는 아느니라.
오늘 내가 너에게 그와 같은 마음을 덜어 주고자 함이니라.
그리하여 네가2년 전에 나를 접하여 살아왔던 네 생활과 네가 나로부터 잡히지 아니하며 도망가려 하던 그 모습이,
지금은 네가 나를 따르며, 나를 보지 아니하고 내 음성을 듣지 아니하면 견딜 수 없으며, 그 길만이 네 행복이요, 네가 사는 모두가 다 그 속에 있는 그와 같은 영광된 삶으로 생각함이니, 네가 그리 생각할 수 있다 생각하였느냐?
그와 같이 네 마음이 변하고 네 자세가 변한 모습을 본다 하면,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다 변할 수 있으며 나의 법전을 접할 수가 있음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고 이는 천 년의 역사를 두고 기초를 다져 가야 할 것이며, 지금 너희들이 기초를 다져 놓으면 천 년 후에 이 뜻이 이루어질 것이니,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이제는 네가 강론할 때가 되었음이니라.
네가 살아온 과거사의 삶과 오늘의 네가 변해서 마음속으로 지키고 살아가는 그 따뜻하고 훈훈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을 만백성을 위하여 전해도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음이니라.
네가 나의 뜻에 따라 바로 서 가며 바로 깨우쳐 가는 그 영광은 아무나 이룰 수가 없음이니라.
내가 보는 나의 선지자 너는 그와 같이 변해져 있음이니, 네가 변한 모습을 그대로 만인에게 전해 준다면 그들은 네 눈물 속에 네 진실을 알 것이며, 너의 흘러나오는 그 음성 속에서 진실임을 알아들어 그들의 마음에도 변화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니라.
네가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 정성이 깊고 깊을수록 네가 살아 숨 쉬는 동안에 너와 같이 살아가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의 많은 인구가 구원을 받으며 그들이 이 영광을 같이 누리고 그 축복을 얻게 될 것이니라.
너와 너의 제자들은 내가 하나를 가라 하면 셋을 가며 셋을 가라 하면 넷을 감이니, 네가 나에게 기도하는 그 시간이 그렇게 늘어남으로 인하여 나의 법전이 세상에 먼저 나가고 일찍 나가게 됨이니, 많은 나의 피조물 백성들이 읽게 되지 아니하겠는가?
내가 너에게 하나를 행하라 했을 때 네가 넷을 행하면 셋을 더 한 만큼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요, 너와 같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너의 형제들이 보고 깨우치는 역사가 이루어짐이니, 그를 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기쁘겠는가?
그것으로써 너는 가장 효성스런 자식이요,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이니라.
내가 너에게 말하였느니라.
엄동설한 추운 겨울날 물고기를 잡아 부모에게 대접하고자 달밤에 논두렁을 뒤지는 자의 그 정성의 마음과, 고기를 대접하려 저희 육신의 일부를 떼어서 부모에게 대접했다는 그들의 효성 못지않은 너의 효성이 네 몸속에 지금 흐르고 있음이니, 나 여호와의 기쁨이 오죽하겠는가?
네가 만일 나의 음성을 듣는 데 게을리하고,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만드는 데 게을리하며 태만하여 네가 죽을 때까지 이를 이루지 못한다면 이 일을 어찌하겠는가?
누가 대신해야 되겠는가?
너와 같은 자 하나 만들기 위하여 수천 년의 역사의 흐름 속에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거늘, 내가 지금 내리는 나의 성령을 다 받아 나의 피조물들을 구원하지 못한다면,
지금 네가 못을 박아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하면 천 년의 역사가 그냥 흘러가게 됨이니라.
그러나 네가100권의 나의 성령을 받아 법전을 세상에 내는 것이30년이 걸린다 할 때, 네가 이를10년 만에 만들어 세상에 낸다면20년의 그 세월 동안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구원을 받으며 천 년의 역사가 단축되는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더냐?
선지자야, 네가 지금 그리 가고 있음이니라.
내가 너를 사랑함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나의 법전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너를 도우며 너를 따르는 너의 제자들을 내가 어루만져 줌이니, 그들의 모든 고통과 어려움과 그 시련이 거둬질 것이니라.
서서히 거둬져 가고 있음이니라.
그들에게 내가 빛을 내리고 있음이니 그리 알라.
그리고 너의 제자요, 너의 실장인 향이에게도 이르라.
지금의 모든 작업을 이제는 정리하라 이르라.
몇 개월 후에 너희들의 모든 작업을 정리하도록 내가 하였으나, 너희들이 가는 그 마음의 자세가 갸륵하니 이제 정리를 하라.
그리고 해야 할 일과 가야 할 길과6개월 후에 받아야 할 임무를 지금 내가 너희들에게 내릴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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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함 #성령 #법전 #음성 #죄 #세월 #역사 #기초 #형국
너는 어떠한 여인이든 금욕을 하며 살라 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선지자야!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선지자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누가 너희들의 오른뺨을 때리거든 왼뺨을 내놓으라 하였음이니라.
이는 너희들이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오른뺨을 때리는 자에게 너희들이 왼뺨을 내미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써 세상을 살라 함이며, 그리고 그와 같이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써 살라는 그 뜻으로 너희들이 생각하고 있음이니라.
그러나 거기에 더 깊은 뜻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희들에게 무엇을 절제하도록 하고 규제를 할 때에는 거기에 대한 뜻과 이유가 반드시 있음을 너희들이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너희들이 오른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뺨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은 너희들 자신이 존재치 않다 하는 그와 같은 비유라 함이니라.
네가 존재치 아니한다면 네가 오른뺨을 맞든 왼뺨을 맞든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그와 같이 마음을 비우라는 것이며, 너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그와 같은 삶을 너 스스로 살아야 함이라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공부하고 나의 뜻을 따르며 너희들이 인내하고 참고 너희 자신들을 지우려 하고 산다 하나, 과연 너희들이 얼마나 그리하고 사는가 한번 보도록 하라.
남이 너희들에게 감정이 격한 소리를 했을 때 너희들은 감정이 격하여져 그를 받아넘기며, 남들이 너희들에게 섭섭하게 했을 때 그 섭섭함을 너희들은 또 표현하느니라.
이것이 너희들이 지금 살아가는 형태이니라.
그러고서야 어디에 하늘에 오르는 길을 볼 수 있다 생각하겠는가?
그리하여 그 모두를 인내하고 참고 견딜 수 있는 것은 너희들 자신이 존재하지 아니한 그 경지에 올라야만 그 모두를 다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내놓으라’는 것이 인간 육신의 세계에서 너희들이 그저 허허 웃고 넘어가라는 그러한 뜻이 아님을 알라.
어찌하여 너희들이 오른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뺨을 내놓을 수 있는 그 경지가 인간사 육신에서 허허 웃는, 그리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써 그를 견디고 인내할 수 있다 생각하는가?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인간의 근성을 가지고, 인간의 본질을 가지고서는 그를 시행할 수 없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작은 노여움이요, 작은 섭섭함이 있으면 거기에 신경을 곤두세워 그 반응을 보이며, 또한 거기에 대한 감정을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너희들의 성격이며 지금 살아가는 마음 자세니,
그 인간의 마음으로써는 그를 다스릴 수 없음이니라.
이는 즉, 너희들이 존재하지 아니하고 너희들의 가치가 없으며 너희가 지금 있는 그 자체를 망각하고 살 수 있는 그와 같은 낮은 자세의 마음에서만이 그를 시행하고 지킬 수 있음이니라.
내가 너에게 금기 사항을 내렸느니라.
내가 너에게 고기를 먹지 말라 함은 그저 네가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는 것임이니, 그는 네가 거친 성격이요, 또 네가 성격이 거칠다 보면 조용히 앉아 나에게 기도드리는 그 마음이 진정되지 아니하므로 네가 기도를 드릴 수 없으며, 또한 음주를 삼가라는 것도 그런 깊은 뜻이 있음이니라.
그러하니 너에게 그를 지키라 내가 말함이니, 너는 나의 이 깊은 뜻을 깨우쳐 네 것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니라.
내가 너에게 말하여 일렀느니라.
너는 어떠한 여인이든 금욕을 하며 살라 하였음이니라.
이는 내가 너에게 고통의 시련을 주고 너를 깨우쳐 하늘에 오르는 나의 길을 오는 것에 그것이 근본이기에 그리 지키라 함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너를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이니라.
네가 그와 같은 네 인간성을, 육신의 그 향락을 버리지 못하고 그와 같이 젖어 온다 하면, 너의 영을 보호하고 있는 그 집인 육신 자체가 지탱할 수 없으며 그를 유지할 수 없음이니,
그리하여 네가 지치고 피로한 그 생활을 유지하고 육신 자체가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네가 그를 다스린다 하면, 네가 나에게 말씀을 듣기 위한, 나 여호와의 성령을 듣기 위한 그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을 내지 못하고 그를 네가 접하지 못함이니,
그와 같은 나의 깊은 뜻이 있어 너를 절제시키며 통제함이니라.
이와 같은 나의 깊은 뜻을 알아 네가 모두를 스스로 다스려 나아가 주기를 바라며, 너의 제자 또한 기도하는 자는 그리해야 될 것이니, 그리 깨우쳐 주도록 하라.
너희 영혼은 나에게 올라와 구원을 받고 못 받는 심판을 받으나, 너희 영을 보호하고 있는 너희들의 지금의 그 육은 너희들의 집이라 하였음이니라.
그 집이 비바람에 시달리며 비바람이 몰아쳐 새는 그러한 집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견고하고 단단하며 아름다운 집의 형태를 유지해야 됨이니, 내가 그리하여 너에게 그와 같은 금기 사항을 내린 것을 너는 깨우쳐 알고 있지 않은가?
그와 같은 나의 깊은 뜻이며, 너에게 계획한 것이 있으며 너에게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그 어렵고 힘든 길을 가라 명함이니, 이는 네가 반드시 꼭 지키고 시행해야 할 일들인 것이니 그리 알라.
너의 육을 네가 관리하지 못하면 네 영이 쓰러짐이며, 또한 네가 영을 다스리지 못하면 육이 쓰러짐이니,
이와 같이 너희들이 서로 분리되어 헤어질 때까지는 떨어져서도 안 되고 헤어져서도 안 되며 뜻이 둘로 되어서도 아니 되는 것이니, 이는 하나로 너희들이 존재하며 나가야 될 것이니라.
맑고 고운 마음으로써 나 여호와를 향하며 내가 하늘에 존재함을 알고 그 길을 가고자 노력하며 나의 계명을 지킨 자는 육과 정신이 하나가 되어 곱게 살다 와 나에게 이르게 되어 있음이니라.
그러나 너희들이 이를 함부로 다룬다 하면 육에 치우쳐 영을 돌아다볼 수 없으며, 육이 사악하고 육이 과욕하며 육이 쓰러져 가면 그 영이 지탱하고 견딜 수가 없음이니, 모두가 다 무너짐이니라.
그리하여 지금 너희들이 사는 이 세상이 이렇게 험악하게 이루어진 그것도 너희들이 육을 통제하지 못하는 근본에서 그리 이루어졌음이니라.
육의 영화와 육의 편안함과 육의 즐거움을 아는 자, 영혼이 오르는 하늘의 그 길을 지키고 올 수 없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은 육이 영을 받치기 위한 다스림으로써 가야 될 것이며, 너희들 생활에서 모두가 거칠고 험한 일을 삼가고, 남을 욕하며 욕된 일을 삼가고, 남을 질투하고 시기함을 삼가라 하며, 남과 다투고 시비하는 것을 삼가라 함이니라.
그리하여 너희 육이 취하는 그 모든 동식물들까지도 유하고 부드러운 방법으로 취함으로써 너희 육이 변화되며, 그 변화되는 육 속에서 영이 아름다운 형태를 유지하며, 그 영 또한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써 하늘에 오르는 길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니,
이와 같이 너의 제자들은 생활하면서 자신을 다스리며, 마음을 다스리고 생활을 다스리는 그와 같은 현명함을 얻고 살라 하라.
네가 과격한 운동으로써 네 육을 다루고자 하는 그것을 내가 너에게 금한 그 이유도 거기에 있느니라.
너무 과한 운동으로써 너의 육을 다스리다 보면 육이 지치고 균형을 잃어 감이니, 그 육이 균형을 잃어 감은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사는 집이 무너지고 쓰러짐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과격한 그런 운동을 하지 말라 하였으니, 네가 과격한 육의 단련을 위하여 심신을 바친다 하면 네 영을 다스리는 데 스스로 힘들고 어려우며, 그 육이 동적인 것으로 행하다 보면 네가 나에게 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가질 수 없으며 그 시간이 없어짐이니,
내가 그리하여 너에게 온유한 마음으로써 모든 육을 다스리며 네 영혼까지 유한 모습으로 다스려 살라 함이니,
너의 제자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전해야 될 것이니라.
계명을 지키고 하늘에 오르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행할 수 있는 자는 육을 다스리는 법이 중요함을 알려 주라.
육이 다스려지는 속에, 그 온유한 육의 생활 속에서 영이 부드럽게 존재함이니, 육이 흔들리면 영 또한 그 자리를 잡을 수 없으며 지킬 수 없음이니,
너의 제자들은 나의 피조물 만백성에게 이 이치를 깨우쳐 주어, 그들이 육을 다스리는 데 항상 그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며 돌아다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하라.
육에 치우치면 안 됨이니라.
육을 잘못 다스리면 그 육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파장을 이루고, 이루 말할 수 없는 불행을 이루며, 너희들이 영을 차지할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 이루어지게 됨이니,
우선 너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고 경배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너희들의 집인 육을 단단히 지켜야 할 것이니,
육이 단단하게 설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 식생활서부터 모든 생활하는 것에, 잠자고 휴식하는 것까지 절제하며 생각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육의 관리법을 먼저 터득하도록 그리 깨우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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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이해 #법전 #뜻 #금욕 #근본 #파장 #형국 #계명 #영혼 #구원 #심판
사악한 종교 지도자들을 더 이상 둘 수 없어 심판이 시작됨을 알림이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도록 인도한다는 종교 집단의 지도자들이
13 정녕 나를 모독하고 욕하는 것으로써 내가 너희들을 재앙에 던지고 싶지 아니하며, 사탄과 합세하여 너희들이 그와 같은 행위를 한다 하여 내가 너희들을 정녕 그와 같이 버리고 싶지는 아니하니라.
14 다만, 내가 너희들을 버리지 아니하며, 너희들이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 받을 상이 없는 것은, 모든 백성들의 영혼을 죽이며 저 자신까지도 죽어 가는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하는 것이요,
15 그들이 지금까지 믿음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는 것은 그것밖에 한 일이 없으며 아무것도 다른 것을 한 일이 없느니라.
16 참진리가 세상에 내려올 때 그를 막으며 전하지도 못하도록 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그들이 오늘까지 한 일이니,
17 그들을 더 이상 볼 수 없으며 그들을 그대로 놔뒀다가는 이 세상의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그 누구도 존재할 수 없으며,
18 구원받을 자요, 내가 새로운 역사가 이룰 수 있는 지상이 될 수 없기에, 모두를 이제 다스려 가기 시작함이니, 바로 이것이 심판이 시작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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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종교 #지도자들 #심판이 #시작됨을 #알림 #새로운 #성경 #160권 #하나님의 #마지막 #편지
예수는 십자가 앞에 기도하지 않았으며, 오직 여호와에게만 기도했다.
4 내가 어디 십자가에 기도하라 하였으며 나의 아들이 십자가에 기도했느냐?
5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무릎 끓고 기도했다 그리 말하는 지도자, 너희들은 그 죄를 다 어찌 감당하려 하는가?
6 나의 아들 예수는 오로지 나에게만 기도를 했느니라.
7 너희들을 재앙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하여 너희들을 버리지 아니하기 위하여 그 애절한 기도를 한 것이 나의 아들 예수의 기도이거늘,
8 어찌하여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를 깎아 놓고 그 앞에서 기도를 했다 너희들이 그리 말하는가?
9 ‘주여, 주여!’ 너희들이 구세주라 예수를 부르고 찾으며, 예수가 십자가에 기도하고 매달렸다 그와 같은 말을 함이니,
10 내가 다시 한 번 너희들에게 명하노니, 나의 아들 예수는 나 이외에 기도한 적이 없으며 나의 성령 외에 들은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 앞에 기도했다는 그와 같은 망발을 하는가?
11 너희들이 흥분하고 광분했다 하여 단상에 서 있는 종교 지도자가 그와 같은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니라.
12 너희들이 그와 같은 자이기에 내 뜻을 아는 자가 없으며 너희들 마음대로 교리를 만들며 흥분하고 광분하면 못 할 짓이 없으며 하지 못하는 말이 없느니라.
13 그러니 종교 지도자요, 그와 같은 자들이 살인을 교사하며 보통 사람도 할 수 없는 험악한 짓을 주저 없이 하는 것이 아니더냐?
14 그러니 그게 어디 사랑이요, 나 여호와의 뜻에 의해 역사하는 것이요, 어렵고 힘든 것을 참고 인내하는 자들이냐?
15 제 악습이요, 제 욕심의 뿌리를 뽑기 위하여 노력하고 인내한다면, 어찌하여 너희들이 살인을 교사하며,
16 종파가 다르다 하여 같은 믿음의 길을 가는 자와 또 갈라졌다 하여 너희들이 가서 행패를 부리며,
17 그들이 예배하고 공부하는 곳에 너희들이 새로운 신도들을 데리고 깡패요, 조직의 건달들이 하는 것처럼 그 험악한 행위를 서슴없이 할 수 있단 말이더냐?
18 그러고도 너희들이 종교 지도자요, 만백성을 구하는 자라 말하느냐?
19 단상에 서서 말하는 것과 너희들이 그와 같은 사악한 행위를 하는 짓을 보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너희들의 그 가증스러움에 치를 떨고 있느니라.
20 그러니 너희들이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 짓을 마구잡이로 하는가?
21 시장에서 그저 배고파 얻어먹는 걸인만도 못한 행위를 하는 자들이니라.
22 이것이 바로 그 추하고 더러운 종교 집단 지도자 너희들이 하는 말이니,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며, 무슨 말을 듣는지 무슨 악을 쓰는 것을 듣는지도 모르고 그저 웃고 손뼉 치고 ‘아멘, 할렐루야!’ 하며 축복받고 은혜 받았다 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웃고 즐기는 그 사이에 너희들의 영혼은 지금 서서히 시들어 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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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십자가 #앞에 #기도하지 #않았으며 #오직 #여호와에게만 #기도했다 #새로운 #성경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는 너희가 천사와 같이 변화되어 천국에 와서 살게 하려고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지금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어찌 가르치느냐?
사람으로서 태어나는 그 은혜를 입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너희 백성이라 그리 말함이니라.
그러니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을 가진 백성은 창조주 나 여호와를 영화롭게 그리고 나 여호와의 축복됨을 위하여 역사하며, 그 길을 위하여 모두 태어났다고 가르치고 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나의 아들딸로서 세상에 태어났으며 나의 명에 의하여 생명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것이요,
너희가 육의 세상에 살다 나의 천국이요,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도록, 아름다운 마음으로써 내가 내려 준 그 인성의 자세로 살다 나에게 오르기를 바라는 나 여호와이니,
너희로 하여금 영화로움을 얻으며 축복됨을 거둬들이려고 너희를 세상에 태어나도록 그리 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하며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오직 나 여호와에게 영광을 돌리는 백성으로 존재하며 오로지 그 길만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느니라.
그러면서 나와 나의 사랑하는 백성과 부모와 자식 사이를 너희는 뭐라 말하느냐?
주인과 종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며, 종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가꾸어 그 가꿈의 영광을 주인인 나 여호와에게 돌리며, 그리하여 너희는 열심히 일하여 재물을 바치고 나에게 역사하는 것이 큰 은혜라 말하느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나에게 큰 재물이요, 종으로서 그 역사를 다하는 것은 너희 종교 지도자요, 집단의 죄의 온상에서 큰 교회를 짓는 것, 그리고 화려한 교회를 짓는 것, 그리고 남들보다 더 웅장한 것을 갖는 것,
그리고 많은 재물을 하늘에다 쌓아 놓는다 하여 바치는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축복되게 하며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요, 너희가 해야 할 길이며,
열심히 벌어서 주인에게 바치는 종의 역사함같이 그 죄의 온상을 성장시키며 그를 키우는 데 모두를 다 바쳐야 할 것이라 그리 가르치는 것이 오늘의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 너희의 가르침이니라.
그러니 이를 보는 나 여호와가 어떠하겠는가?
그러면서 너희는 그리 말하느니라.
제가 나 여호와보다 더 위에 있는 것처럼, 너희가 그리 많이 바칠 때 열배 백배의 은혜요, 축복을 또 나로부터 받는다고 말하느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천국의 나라에 올 기회를 주며,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써 아름답게 변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큰 영광이요, 나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나를 기쁘게 한다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재물을 바치며 큰 교회요, 화려한 교회를 짓는 것은 나의 발등에 대못질하는 것이며 돌을 갖다 짓이기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임을 절대 잊지 말라.
너희에게 천국의 나라에 올 기회를 줌이니, 이를 명심하라.
나를 영화롭게 하며 나를 기쁘게 하며 나를 위하여 너희가 종과 같은 백성으로 살며, 나에게 모든 영광을 바치는 종이 되라 하여 내가 사랑하는 너희를 세상에 내려보냄이 아님을 알라.
너희는 나의 아들딸로서 이 세상에 살며 하늘에 올 수 있는 그 천국에 올 기회를 내가 내려 준 사랑하는 백성이니라.
그러니 그들의 말에 따라 그 길만이 구원을 받는 길이라 생각하지 말라.
나 여호와의 사랑을 실천하며, 내가 역사하고자 하는 걸 이루고자 하며, 내 큰 사랑을 만백성에게 전하고 이웃에게 전하며 아름답게 살다 나에게 오르는 그와 같은 은혜를 내려 준 것이며, 너희에게 그와 같은 축복의 기회를 주었음을 알라.
너희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며, 나 여호와의 뜻을 역사하며, 나의 뜻에 따라 이웃과 더불어 화목하고 아름다운 그와 같은 삶을 살아,
천사와 같은 영적인 변화를 이루어 천국의 나의 나라에 오게 하려고 너희에게 기회를 부여해 준 나의 사랑하는 아들딸임을 알라.
나를 그리 사악한 자로 만들지 말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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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축복 #여호와 #영화 #생명 #천사 #사랑 #화목 #이웃 #형제 #하늘 #종 #주인 #영적 변화
예수가 너희 죄를 대속한다면 하늘의 심판이 소용이 없고 나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다
모든 백성 너희요, 또한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뭐라 가르치느냐?
은혜라는 것은 무엇이더냐?
나 여호와로부터 그 은혜라는 것은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이 충만한 나 여호와가 베풀어 주는 그것이 진정한 은혜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기에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것은 아무런 대가 없이 그저 무상으로 주고 무상으로 받는 것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그 은혜가 나의 아들 예수가 피 흘려 너희 죄를 대속하여 죽어 달라 그리 매달린 것도 없으며,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어 달라 한 것도 없으며,
독생자라 하여 나의 아들 예수를 부르며 구세주라 나의 아들을 부르는 너희가 세상에 내려보내 달라 기도하고 원하지도 아니한 나의 아들을 내려보내, 그가 죽음으로써 너희의 모든 죄를 대속받도록 한 것은,
대가 없이 미리 알아서 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나로부터 큰 은혜요, 영광의 은혜라 그리 말하고 그리 지금 가르치고 있지 않던가?
그리 내가 그 모두를 해 주었으며,
그리고 나 여호와 또한 너희가 지은 죄를 나에게 사해 달라 그리고 용서해 달라 몸부림치고 울고불고 매달린 사실도 없지만,
나 여호와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너희 죄를 다 사해 주었으니, 그와 같이 미리 알아서 죄를 사해 준 것이 나로부터 받은 은혜요,
그리하여 공짜로 얻은 것이라 그리 말하며 공짜로 무상으로 받는 것이 은혜라 너희는 나의 백성에게 그리 가르치느니라.
그러면 내가 내린 은혜요, 나의 뜻은 과연 어떠한 것인가?
그러면서 너희는 울고불고 또한 기도하며 너희 죄를 빌고, 한쪽에서는 울고불고 찬송하며 그리 발광을 하고 광란의 짓을 하고 있지 않으냐?
그것이 종교 집단이요, 지도자들이 오늘의 가르치는 그 형태이니라.
과연 그 속에 어디 진리가 있으며 진정한 뜻이 있으며 정의로운 길이 있단 말이더냐?
그러면서 너희가 용서를 빌며 요구해서 얻는 것은 나로부터 은혜를 받은 것이 아니요, 너희가 나에게 달라 해서 얻은 것이니,
너희에게 나 여호와가 빚지는 행위가 바로 너희가 용서를 비는 행위라 하면서 울고불고 그와 같은 행위를 함이니, 너희의 가르침이 무엇이던가?
너희는 그리 가르치느니라.
너희가 나로부터 은혜를 받아 태어남이요, 그 역사함을 그들이 모르기에, 그저 은혜라는 것은 무상으로 받으며 무상으로 준 것에서 왈가왈부, 시시비비하지 말며 주는 대로 받아 챙기면 되는 것이라 그리 말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무상으로 준 그 은혜는 너희가 생명으로써 영적으로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그 은혜요,
너희가 이 세상에 생존하면서 육이 지탱하면서 취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너희에게 그 모든 것을 내려 준 것이 너희에게 내린 은혜요,
내가 너희에게 영적인 그 깨달음을 얻어 영적으로 성장하여 나의 아들 예수와 같은 영적 성장의 길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 그리고 내가 성서를 내려 준 것, 내가 십계명을 내리는 것, 지금 제3의 시대에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의 구원의 길을 위하여 내가 법전을 내려 주는 그것이 나로부터 받은 큰 은혜요, 영광임을 알라.
너희 죄를 용서해 주며 그 사악한 모든 것을 다 씻어 주는 것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내린 은혜가 아니라는 것을 알며, 착각하지 말라.
너희의 모든 죄를 대속하는 것, 나의 아들 예수가 원하지도 않았거늘 보내 줬고, 너희가 죄를 용서해 달라 하지 아니하였거늘 너희 죄를 다 나 여호와의 사랑으로써 용서해 준 것이 은혜라며,
그 내려 준 은혜에 시시비비를 하지 말며 받으면 된다고 가르치는 것은 너희의 착각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내린 것은 지금 내가 나의 아들을 통하여 법전에 기록한 것이 너희가 나로부터 받은 큰 은혜임을 알라.
죄를 사하고 사하지 않는 것은 너희의 그 행함에 달렸으니, 너희가 심판을 받은 다음에 거기에 어떠한 심판을 받느냐에 따라서 너희가 그와 같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니라.
너희가 지은 죄를 그리 대속 받는 것이 아니며 그리 용서받는 것이 아니요, 그 대가를 치르니,
그렇지 않으면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며, 하늘의 심판이 필요 없으며, 하늘의 뜻이 존재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너희는 깨우쳐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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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마음으로 나를 찾으며 내 뜻대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없는가?
17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인간으로서 부모를 찾으며 서로의 기쁨을 나누듯이, 너희들이 진정한 마음으로 나를 찾으며 내 뜻대로 살아가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없는가?
18 모든 믿음의 길을 오는 백성들이요, 나에게 온다는 그 백성들이 다 조건부 사랑이요, 조건부 믿음이니, 너희들의 마음의 상태가 그러니라.
19 그리하여 내가 뭐라 말하였느냐?
20 나에게 무엇을 달라, 이루어 달라 기도하는 것은 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요, 너희들이 모두를 지배하려는 자라 하는 뜻을 내가 일찍이 내가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전했거늘, 너희들은 그와 같은 것을 벗어나지 못함이니라.
21 어찌하여 평소에는 너희들이 나를 잊어버리며, 너희들이 절벽의 나뭇가지에 매달려 절박할 때, 그를 놓으면 절벽으로 떨어지는 그와 같은 긴박한 상황에 있을 때만 나를 부르고 나를 찾는가?
22 그와 같은 마음으로 평소에 나를 찾고 나를 부르는 자가 없음이니, 너희들이 다 거짓된 자요, 위장된 자요, 진실을 모르는 자요, 감사함을 모르는 자요, 나 여호와의 존재함을 믿지 않는 자들이라 함이 여기 있음을 알라.
23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 너희들은 내 뜻을 알았다면, 너희들이 어찌 행해야 되며 어찌 살아감이 나 여호와에게 기쁨이요, 나의 아픔을 달래 주는 길인가를 스스로 너희들이 찾아 행하도록 그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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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처럼 시대의 역사도 변화되고 흘러감이니 이 순리를 거역하지 말라.
9 오늘의 종교 집단의 지도자요, 믿음의 길을 가는 그 백성들이 하고 있는 짓이 무엇이더냐?
10 이 절기의 흐름까지도 저희들이 막을 것처럼 막는 자들이라 그리 말하며 그를 인정하지 아니하는 어리석은 백성 들이니라.
11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며 겨울이 오는 그와 같은 순리적인 절기의 흐름도 너희들은 모두 무시하는 자들이니라.
12 그저 봄이 오면 봄으로써 모두가 다 역사하는 것처럼 그를 붙잡고 울고불고 매달리는 것이 오늘의 믿음의 길을 가는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니, 이와 같은 백성들이 무엇을 알겠느냐?
13 그러니 선택된 백성 너희들은 이 은혜요, 절기의 흐름이요, 계절의 흐름이요, 그 모두를 거역하지 말며, 그를 너희들이 막으려 하지 말며, 그 흐름 위에 계절이요,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현명한 삶을 살도록 그리해야 될 것이니라.
14 이를 막으려 드는 자, 지금의 종교 집단 지도자들이니, 얼마나 그들이 무모한 짓이며 그들이 잘못된 삶을 사는가?
15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16 그와 같은 모든 뜻을 역사하는 것이 바로 무엇이더냐?
17 구약의 시대가 내려와 너희들이 한 시대를 엮었으며, 그리고 신약의 시대가 또 나와 한 시대를 엮어 너희들이 모두를 깨우치고 전하는 그 변화의 삶을 살았음이니라.
18 그리하여 지금은 새로운 시대가 역사하는 것, 그 모두가 자연의 순리요, 나 여호와의 계획에 의하여 흘러가는 그와 같은 뜻과 똑같은 것을,
19 너희들이 구약은 구약대로 붙잡고 몸부림치며 신약은 신약대로 붙잡고 몸부림치니, 이 세상이 편할 날이 없으며 전쟁의 시비가 없어질 수 없는 그와 같은 것이 되었느니라.
20 이제 나의 아들을 따르는 새로운 지도자요,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백성 선택된 너희들은 새로운 뜻이 하늘에서 내려옴이니라.
21 그러니 하늘에서 내려오는 메시지를 그들은 알지 못하며 그를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를 막아 버리려 하니, 이를 어찌한단 말이더냐?
22 여기에 너희들이 주저앉지 말며 굴복하지 말며, 나의 메시지요, 나의 성령을 받아 160권을 세상에 만들어 너희들이 새로운 시대를 엮어 가는 데 주역임을 잊지 말고, 너희들이 대명을 역사하도록 그리 최선을 다하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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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칠한 무덤
마 23:27)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4 너희들이 모두의 지금 가는 것은 성경에 기록했듯이, 겉에는 화려한 것 같으나 속에는 다 썩은 자요, 죽은 자의 회칠한 무덤이 되었느니라.
25 그러나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기를 십자가 그 자체가 무덤이요,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니, 너희들이 무덤 속에서 울고불고 지금 광란의 짓을 하는 자들이라 하였거늘,
26 그와 같은 자들이 감히 만백성을 구하는 160권의 새로운 성경이요, 이 책을 가지고 사탄이요, 이단이라 그 입에 담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27 너희들은 자격도 없으며 갑론을박할 기준도 없음이니라.
28 이제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니, 160권이라는 내 새로운 성경만큼 너희들이 저서를 펴냈든 무엇을 기록하여 전했든 그와 같은 자만이 와서 말하라.
29 그와 같은 것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 어찌하여 이 대역사를 함부로 말하며, 망령되이 성령을 훼방하는 그 죄를 짓고 살아남기를 바라는가?
30 하늘을 노하게 하고 나를 진노케 하고 너희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 생각하느냐?
31 너희들은 살아남을 수 없으며 결코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라 그들에게 전하라.
32 내가 다시 한 번 모든 백성들에게 말하노니, 감히 너희들이 나의 아들과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요, 나의 새로운 성경을 놓고 이단이요, 사탄이라 그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자들이니,
33 그 자격이 있는 자는 160권 이상을 쓰고 나서 그와 같은 말을 하라 너희들은 그리 전하며, 너의 제자들은 그와 같이 가르치라 그리 전하라.
34 너의 제자들에게 그리 전하도록 하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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