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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마스터 min
2023-09-25
조회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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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성경 가족여러분,


여러분은 새로운 성경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

여러분의 이야기를 이 게시판에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새로운 성경에 관심이 있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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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2025-04-10
조회 650

2021.12.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에 있는 하나님의집에서 강론에 참석했던 제자들과 당시 김미향 선생님 댁이었던 주택 1층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때 김철종 선생님(이하 '김선생님')과 조현숙 선생님이 어떻게 새로운성경을 만나게 됐고, 그것이 어떻게 이무영 본부장님(이하 '본부장님')으로 연결되었는지 당사자들로부터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될 때 구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4. 현재, 새로운성경 대역자 김용철 선지자님을 옆에서 보좌하고 있는 본부장님은 기록된 바에 따르면 2010.3. 실장으로 부임했습니다.

본부장님은 2007년, 중고서점에서 책을 발견한 후 책에 새겨진 김선생님의 연락처를 보고 그와 대화하며 검증한 후에 선지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부장님이 중고서점에서 발견했던 책은 김선생님이 2001년부터 2002년 봄까지 자신의 연락처를 새겨 뿌렸던 것이었습니다. 그 책이 돌고 돌아 5년 만에 본부장님의 손안에 들어왔던 것이죠.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악의 구덩이로 밀려가는 그들(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많은 인간)에게 잠시 멈추며 돌아 기어나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자 나의 법전을 만들어서 전함이니, 이 또한 이 법전을 받을 자와 받지 않을 자가 구분되어 있으니, 받을 자만을 선택하여 그가 받을 수 있도록 흘러가며 시간의 흐름이 필요한 것이니라. 세월의 기다림이 필요한 것이니라. (새로운성경 42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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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2025-04-10
조회 597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신천지에 다니던시절 

조금 더히면

밥먹는시간 빼고 거의 성경을 읽을정도

뭘배우고싶고 찾고 있을때

지인께 새로운 성경을 받고 조금 읽어보니 무슨 도덕책 같아서 그만 두었었는대 

지인께서 이게 진짜 하나님 말씀 아니냐며 

여러번 말씀 하시기에 

저분이 저러시는게 뭔가 있긴 있구나

160권 다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읽기 시작 했는대요 

하나하나 집어주시며 유치원아이 가르치시는 

자상한 어머니 같으신데 가면갈수록 조금씩 깊어지는 말씀이 마치 저 아래에서 저 위로 

인도하고 계시는걸 알게 되었고

요즘 주어진 환경에 열심이며 

새로운성경 읽고 전함에 열심으로

행복한 삶 누리고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선생님 

선생님께 꼭 이책을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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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
2025-04-07
조회 627

제가 새로운 성경을 처음 접한 것은 2007년 7월 경입니다. 

이때는 중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 불가 판정을 받고 집에서 식물인간 상태로 죽을 날만 기다리다 6개월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나 첫 나들이를 한 날이었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지인의 사무실에 방문했다 우연히 새로운 성경을 발견하고 첫눈에 뭔가 모를 느낌이 있어 책을 빌려 읽고 주소를 찾아 만리동 성전에 가서 처음으로 선지자님의 강론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다시 살아야 할 목적을 찾고 제 할일을 찾아 나름대로 좌충우돌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g-160/22381985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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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2025-04-03
조회 580

학생 때 교회에 다녔지만 원죄, 삼위일체, 칭의 같은 교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던 데다 성인이 되어 세상에 심취하면서 서서히 교회에 발길을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사회인이 되고 직장인으로서 가속도를 밟고 있던 2008년 어느 날, 알 수 없는 허무감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상적인 것들을 사랑하면서 잊고 있었던 '왜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봐야 하는가? 왜 그들은 병을 얻고 사고를 당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인가? 나도 언젠가 죽어야 할 운명이라면 왜 살아야 하는가?' 같은 잠재해 있던 의문을 풀고 싶었습니다.

2008.12. 자연스레 발걸음이 서점으로 향했고 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정신세계를 다룬 수필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스님이 쓴 책들에서 감동을 받았고 그때부터 여기저기 진리를 찾아 헤매며 숱하게 많은 책과 사람들을 만나고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던 2015.4. 한 대형서점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책을 고르던 중 실패한 50대 사업가가 죽으려던 순간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대로 기록해 책으로 썼다는, 《새로운 성경》 1부라 쓰인 두꺼운 책을 매대에서 보게 됐습니다.

'뭐 이런 책이 있나' 하면서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두툼한 책 대신에 부담이 덜한 한 권짜리 단행본 《새로운성경 전160권 모음집》을 사서 읽어 보았는데 모든 진리의 원천이라 생각할 만한 구절들에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160권 전권을 읽어 보기로 결심, 다시 서점을 찾아 열여섯 권이 담긴 1부를 구매했습니다.

혼자서 8개월간 읽고 보니 십계명을 외우려 하고 있는 나, 어느새 암송하며 걷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역자의 강론을 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침내 대역자인 김용철 선지자님을 2015.12. 어느 수요일 저녁, 상계역 근처의 성전에서 처음 뵙게 되었고 강론을 들었습니다. 말투가 투박했지만 내용은 진주와 같았습니다. "천국에 가는 티켓이 한 장만 있다 할 때 그것을 양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는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구나, 나는 과연 저럴 수 있을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로부터 5개월쯤 지나 선지자님을 통해 개인기도 즉 하나님의 말씀을 실시간 전달 받았는데 그 내용을 ① 나의 현생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② 나의 전생, ③ 나의 음식 처방으로 분류할 수 있었습니다.

내 전생이 무엇이었기에 현생의 과거와 현재를 살아오게 됐고 선지자님을 만나게 되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자세히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2000.7.11. 하나님께서 "네가 많은 이의 전생과 이승의 깨우침을 가르쳐 주며, 그들로 하여금 거짓말하지 아니하며 양심을 속이지 아니하며, 그들이 선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네가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이는 다 나의 뜻이요 나의 주관에 이루어짐"이라 하신 말씀(새로운성경 462:20-22)을 선지자님이 그대로 따른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초기의 경험에 더해 지난 10년간 새로운성경 160권을 정독해 온 것, 선지자님의 강론을 들어 왔던 것, 선지자님과 제자들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함께 체험한 것들은 스스로 나를 변화시키고 새로운성경을 알리는 데 언제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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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2025-03-28
조회 560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나는 새로운 성경을 이렇게 만났다.

김성웅(서울거주)

새로운 성경은 내 삶의 지침서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나는 무신론자였다. 입으로는 불교 신자라고 했다.

평소 교회에 가자고 권하는 분들이 자주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하는 말이 “나는 나 자신을 믿지 신을 믿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교회에 가자는 것을 수십 년 거부 했었다.

1997년 IMF의 금융위기 때 나는 실직을 당하고 중장비 임대업과 단종 건설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몇 년 운영하지 못하고 관급자재 공급 지연으로 자금난을 겪으며, 부도가 나고 말았다. 다시 봉급쟁이를 시작했으나 전망이 있는 직장이 아니었기에 그만두고 삶에 대한 의욕을 잃고 죽음을 생각하고 있던 어느 날 고향 초등학교 선배로부터 교회 영성 기도회에 가자는 권유를 받고 그래 죽기 직전에 과연 신이 존재하는가? 알아보고 죽자는 생각으로 2007년 1월 1일~3일까지 2박 3일간의 기도회에 참석하였다.

이 기도회에서 첫째 날은 감정이 복받쳐 오는 것을 느끼며 지나갔는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은 나도 모르는 내가 왜 우는지, 내가 왜 통곡하는지 눈물 콧물 흘리며 울면서 지나갔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무언가 보이지 않은 그 무엇의 힘이 존재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 후 금요철야 수요집회 주일예배, 교회의 각종 행사는 모두 다 참석하며 교회에 헌신하였다.

 

신학교 입학

 

어느 날 신이 존재하는 것을 알려면 신학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이 되고자가 아니라 신의 존재함을 정확히 알기 위해, 또한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의 능력은 어떠한 것인지가 알고 싶었다. 감히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를 파악해 본다는 것이 무엇인가 앞, 뒤가 맞지 않아 보이지만 신학자라는 자들이 연구해 놓은 것이라도 스터디를 해보는 것이 내 마음이 편해 질 것 같았다.

그래서 여러 신학대학을 알아보았으나 대학 등록금이 만만치 않았다. 사업을 실패한 자가 무슨 돈이 있기에 대학 등록금 몇백만 원을 내고 다닐 수 있겠는가 고민하던 차에 다니던 교회의 어느 분이 교회 내에 교단 신학교를 추천해 주기에 등록금도 싸고 다닐만한 여건이 되어 등록하였다.

신학대학원 6학기를 졸업하고 곧바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어 새내기 설익은 목사가 되었다. 그 후 계속해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수학했던 신학교에 근무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해서 인지 교무처장의 업무와 신학 강의 등의 업무를 하게 되었다.

그 후 신의 존재를 알아보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한 결과 성경에서 인간의 삶의 목적을 내 나름대로 찾게 되었다.

사 43:21의 말씀에 의하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는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을 알게 되었고,

또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라는 인간의 삶에 대한 말씀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사야 43:21의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과 로마서 11장 36절이 신이 나에게 말하는 삶에 목적이라고 생각되었으며, 인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움직여진다고 여겨져 교회와 신학교에 충성 봉사를 하게 되었다.

 

목회자와 교인들에 대한 의구심

 

교회에서 교인들의 면면을 보았을 때 그리고 목회자들의 언행을 보고 듣고 느꼈을 때, 무언가 석연치 않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특히 교회의 임직자들은 성경 말씀에 준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주관대로 인성대로 살아간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또한 성경의 말씀들은 앞뒤가 맞지 않아 나에게 혼선을 주었으나 그 누구에게 물어볼 수가 없었다. 물어보면 목사라는 사람이 그것도 모르냐는 핀잔과 믿음이 없어 그런다고 할까봐 쪽팔려서 물어보지 못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는 구절을 놓고

목사들은 예수를 믿지 않고는 아버지에게 올 자가 없다고 믿음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나는 예수가 가르친 대로 행하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자가 없다고 해석하였다. 상반된 해석에 고민이 되었으며,

또한 마태복음 6장에서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하라고 했는데 마태복음 18장에서는 둘 셋이 모여 기도하면 예수도 함께 거한다고 하니 혼자 기도할 때는 예수가 없고 여러 사람이 기도해야 예수가 같이 한다는 말인가?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의 머리카락까지 세고 다 알고 계시다는데 통성기도라는 것을 하면서 방언이라는 알아듣지 못하는 고성으로 중얼 중얼하며 소원을 비는 것이 꼭 무당이 제를 지내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어느 말씀이 맞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리고 마태복음 24장의 예수가 구름 타고 천군 천사와 함께 구원하러 온다는 구절은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한 오늘날 무슨 구름을 타고 천군 천사와 함께 죄많은 인간들을 구원하러 온다는 말인가? 너무나도 이해가 안 되며,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그 외 앞뒤가 맞지 않은 성경 구절이 많았으며, 목회자마다 신학자마다 스스로의 해석에 의한 내가 복음의 산실이라고 여겨졌다.

또한 2천년 전의 사람들은 그렇게 머리가 좋았나, 휴대하는 변변한 필기도구는 물론 녹음기도 없던 시절에 예수가 말한 것을 모두 다 기억했다가 수십 년 후에 기록했을까? 예수의 제자인 사도들은 천재 중의 천재였나, 그리고 제자의 제자들인 속사도들도 역시 천재 중의 천재였나? 과연 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 100%인가? 라는 의문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갔다.

한편 역사가들에 말에 의하면 인간의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한다. 이기는 자에 의해 모든 것이 기록되고 폐기 된다. 성경은 과연 이 논리에서 벗어나 있을까? 깊이 생각해 보았으나 답이 없었다.

 

의문과 성경해석의 난해함의 답이 새로운 성경에 있을 줄이야!

 

세월이 지난 2014년 8월 초 이를 치료하러 치과에 갔다. 대기실의 책꽂이를 보니 책 한 권이 내 눈에 들어왔다. 왠 점잖은 사람이 양복에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으로 기도하는 모습의 하나님 말씀하옵소서(10권)라는 책이다.

대기하는 시간에 그 책을 펼쳐보았다. 첫 페이지에 십계명이 나왔다.

어! 성경책은 십계명이 제일 뒷면에 있는데 이 책은 첫 페이지에 십계명이 있네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그리고 다음에 단서(11계명)가 있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십계명은 신학교 재학시절 십계명을 쓰라는 시험을 본 뒤로는 처음 본 것 같았다.

다음 장을 넘기니 교회는 죄짓지 아니한 자가 죄짓지 아니한 목회자를 만나 여호와를 영접하고 음성을 들으며 메시지를 들어 기적을 이루고자 하는 곳이라는 말씀에, 그래 교회는 죄짓지 않은 자가 다녀야 하는 것이 맞아! 라는 생각을 하면서, 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죄를 지었으니까 교회에 와서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것은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과 함께, 아! 정답은 이 책에 있네 라고 여겨졌다.

또한 기도하는데 있어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것으로 모든 축복을 받으리라는 기도문은 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통상적으로 교회에서 집사, 권사 장로, 목사들의 기도는 어디서 그렇게 멋진 말들을 만들어, 미사여구를 섞어 기도하는지 늘 놀라고 있던 차에 이렇게 간단하며 진지한 기도를 하라는 이 책의 내용에 푹 빠져 치과 진료가 끝나고 원장에게 이 책 어디에서 구하셨나요? 물으니 지하철에서 어느 분이 주신 것이라고 말하기에 그럼 이 책 좀 빌려주세요 하고 집에 가져와 다른 모든 일들을 제쳐두고 단숨에 읽었다.

책의 내용이 이 세상이 성전이요, 종교 지도자들의 삶의 자세에 대하여, 예수의 재림은 없다. 하나님께서 천사와 같은 자 6천 년을 기다리셨다는 말씀, 십계명을 지켜야 구원받으며, 십계명이 영혼의 양식, 성서는 가시나무 채라는 말씀이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곧바로 책 뒷면에 있는 출판사로 전화를 걸어 책을 구매하려고 가격을 물었다. 출판사는 중계성전이었다. 1부 1권에 15만원이라고 한다. 아니 무슨 책이 이렇게 비싸지 성경책이 아무리 좋아도 5~6만원이면 사는데 15만원이라니 잠시 망설이다가, 아니야 이 책은 비싸도 한번은 읽어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구매했다. 2일 후에 택배가 왔다. 상자 안에는 심판 책도 써비스로 들어 있었다.

나는 그날부터 시간만 나면 집에서든 지하철이든 어디든 이 새로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하였다.

나는 중학교 졸업할 때 쯤 인간은 왜 태어나서 어렵고 힘들게 사는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 어느 날 교감 선생님을 만나 상담을 하였는데,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인간은 사람답게 살기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 선하고 아름답게 이웃과 더불어 살면 된다고 한다. 그렇게 살지 못하면 금수가 된다고 하셨다. 또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그것은 창조적 자기표현이다. 성실과 양심의 삶, 한 줌의 꾸밈도 없는 생에 대한 진솔한 자기표현이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새로운 성경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삶과, 선하고 아름답게, 진솔한 인생의 삶을 말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중계동에 있는 중계 성전에 나가게 되었다. 약 2년 동안 열심히 강론을 듣고 새로운 성경을 정독하다 보니 신구약 성경의 앞뒤가 맞지 않은 내용과 의문시되는 말씀들을 하나하나 정확한 답을 알게 되었다.

먹고 살아야겠기에 신학교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신학교 업무와 새로운 성경과 상반된 신학 강의에 나는 상당히 괴로웠다. 강의 중에, 또는 설교 중에 새로운 성경의 내용을 강의하고 설교하였다. 강의와 설교 내용에 대해 어떤 학생은 성경과 신학자들이 해석한 주석과 상이하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학생도 있었다.

학교 일을 접어야겠다는 생각은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2019년 어느 날 나는 타의에 의해 이단에 빠졌다는 이유로 신학교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때부터 새로운 성경과 함께 성전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성경은 나의 삶의 활력을 주고 아름다운 삶의 길을 안내해 주는 삶의 지침서이다.

그리고 새로운 성경은 신구약 성경 수많은 부분이 변조되었다고 말씀하며, 비유와 비사로 기록된 부분을 정확히 설명해 주고, 인간의 생각과 판단에 의한 해설서가 아닌 정확한 하나님의 뜻이 담긴 확실한 주석이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예수의 성육신, 십자가의 대속(보혈로 죄 사함), 부활, 승천, 재림 등, 기독교의 핵심 교리들이 허구이며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세상에 이와 같은 사기극이 하루빨리 알려져 새로운 성경이 모든 사람들이 삶의 지침서로 여기며, 악이 사라지고 사랑만이 존재하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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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023-11-14
조회 676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1.로마시대때 콜로세움에서 사자의먹이감까지 되며 박해받던 교인들을 로마황제가 꿈에서 계시를 받은후 로마의 태양신숭배를 버리고 기독교를 공인하는 과정에서 예수님의 생일을 태양신제사일로 정해버리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교파가 다수여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교파를 이김으로 삼위일체론을 주된교리로 하는 천주교 즉 카톨릭이 생겨남.

처음 출발부터가 오류 투성이로 시작

2. 카톨릭의 상식을 넘어선 죄들 십자군원정의 피의역사 힘없는 여자와 노인을  마녀로 둔갑시킨 마녀사냥 교황의 세속적인 재산축적과 여자문제 면죄부발행 기독교인을 집단적으로 살해하며 박해 이교도라는 명명아래 정복지의 원주민을 잔인하게 학살 

3.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기독교가 지금은 과도한헌금문제 목사의우상화및세습  편협한교리로 문제투성이로 전락한 현실

많은부분에서 기존종교를 거부하며 저런 상식의 수준을 넘어선 하나님은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종교나 영혼 노스트라다무스 애드가케이시등 예언들에 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20년전쯤 아무튼 오래전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점점더 잘생겨지며 한국이 세계의 정신적인 지도자나라가 된다는것을 어디서 들었는지도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인상깊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는 우리나라의 BTS등 이상하리 만큼 잘나가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한글,한국음식,문화 등이 지금처럼 잘나가던 시절이 아니여서 기억속에 오래 남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를 흥미위주로  정말 얄팍하게 알고 있던제가 6년전쯤 성경책도 한번쯤 바야하지않을까 해서 쉬운성경을 알아보던중 새로운성경사이트가 검색되길래  둘러보고는 모든조건이 들어맞아 요약본 책을 구입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던 모든 부분의 의문이 풀리면서 새로운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이 책으로나온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모든말씀이 맞아 맞아 바로 이거야 하면서  너무 좋았지만 하나님께서 하늘위에서 교회들의 십자가를 내려다 보시며 사랑하는 나의아들예수가 십자가에 못밖힌 고통이 상기되신다며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러우시다는  내용을 읽고는 저 또한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혼자 집에서 엉엉대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정말 많은 예언자들이 한국을 언급하고 있다는것 또한 알게되었습니다. 한가지 정도만 언급하자면 탄허스님의 탄허록에  한반도가 세계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다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새로운 성경의 공의의 하나님은 모든종교를 주관하심이 확실히 맞습니다. 

새로운성경이 널리퍼져 나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구하는기도 하지않기,  물질에 과한욕심내지 않기, 음식 남기지않기 등을 노력하고 있으나 항상 부족함을 느끼며  여러가지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마음만큼 달라지지않아 죄송할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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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23-11-09
조회 723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2000년부터 이곳 몬트리올 캐나다에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성경은 물론 읽어본 적도 없어서 모르고요, 그저 교훈을 주는 이솝동화 이야기려니 생각되어  읽어보지 않았어요. 그러나 사람들과 몰려다니며 부흥회에 가고 교회봉사활동하며 하라는 대로 다 하고 재미있게 잘 지냈고 즐거웠습니다. 소위 말하는 목사파였습니다. 그리고 설명드리자면 과정이 길지만 저에게 청년부 교사를 시켜서 하게 되었는데, 성경지식이 일도 없으니 뭘 가르쳐야 좋을지 몰라서 그냥 제 전공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가르쳤어요. 어느냘 양심에 찔려서, 성경도 안 읽어보고 교사를 한다는 게 너무 사기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성경을 펼쳐놓고 보니 너무 장서라서 엄두가 안 나고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무데나 펼쳐지는 장을 하나만 읽어봐야지 라고 하고 딱 열었더니 요한복음이 나왔어요. 그래서 요한복음 하나만이라도 단숨에 읽어봐야겠다 라며 읽었습니다. 너무도 감동이었고 예수라는 사람을 죽인 자들이 너무 밉고 억울하여 내 부모가 죽음을 맞이한 것 이상의 대성통곡을 한참하고 이 분을 만나러 가려면 나도 죽어야만 된다는 생각에 지금 죽을 방법이 없을까라며 생각하는데 가슴 속에서 들리는 소리 "나는 항상 같이 있다" 라고 하며 마음이 갑자기 잔잔해지더니 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신기하게.... 그 다음부터는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성경책을 앞에 두고 렌덤으로 여는 습관이 생겼는데 신기하게 그 때마다 그 안에는 생각하면 답이되는 귀절이 있었어요. 그 후 이상하고 신기한 꿈들을 자주 꾸고 여러 번 꾸며 세월이 흘렀습니다. 말씀은 여전히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읽고 전체 성경에는 무식하였습니다.
2008년 부활절 새벽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남편과 제가 각자 이불에서 자고 있었는데 동시에 벌떡 일어나서 죽음의 두려움이 덮치는 것에 놀라 깨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도울 생각조차 없이 자기 살기에 급급해 하며 마루비닥에 납작 엎드렸습니다. 육으로는 이제 끝이고 살려딜라고 애절하게 애원하고 애원하며 지옥 문턱으로 가지 않으려고 안간 힘을 다 썼습니다. 그 사이에 각자의 과거의 죄의 모습이 슬라이드 필름처럼 앞에 와서 비추고 그 때마다 저는 죄송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살려주십시요,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라며 한 번만 용서해 주시면 다시는 그렇게 안 살겠습니다 라며 혀를 깨물고라도 저기는 가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빌고 빌고 또 빌었습니다.
맨 먼저 죽음이 다가오니 두려움과 동시에 심장이 냉각되듯이 얼고 머리끝에서부터 차츰 얼면서 나는 살아있는데 차디찬 진흙속에 산채로 묻어버리듯이 꼼짝달싹 못하게 하며 칠흙같은 어둠과 찬 곳으로, 마치 시멘트 안에 나를 박아버리는 것을 당하는 공포, 이 세상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두려움이었고 동시에 세상 모든 일에,  사람들이 말한 것과 특히 교회에서 하는 말에 내가 속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억울하기 짝이 없어서 마음 속에서 계속 "속았어, 속았어."를 반복하고 있었어요.
이제 그 얼어가는 것이 머리에서 서서히 내려오면서 발 목 복숭아뼈가 있는 데가 마지막으로 저 곳을 빠져나가면 이제 다시는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지옥으로 간다는 것이 알아지자 더욱 절절하게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십시요, 다시는 그렇게 안 살겠습니다를 절실하게 외쳤습니다. 그 때 복숭아 뼈가 있는 곳에서 잠간 멈추더니 이번에는 서서히 따뜻하게 얼었던 것이 풀리기 시작하며 신체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고 몸도 박힌 곳에서 풀려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언제 다시 냉각되며 내려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계속해서 회개와 용서를 빌며 두려움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3시간 후 머리끝까지 풀리고 자유로워졌지만 둘 다 말문이 막혀버려서 말이 나오지 않아 말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말도 필요 이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일을 경험하고 나서 교회에서 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고 아니라는 것이 알아지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그 식구들과도 걉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 알려드리고 전하려고 했더니 저희들이 직통계시 이단, 신비주의에 빠졌다며 조심하라고 그 분의 블로그에 올리며 글로써 핍박을 했습니다. 말로는 하나님께 우리가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있으니 돌아오라고 하면서 뒤로는 괴롭혔습니다.
그 해 4월부터 12월까지 있다가 그 교회를 나오고 가정예배처럼 성경공부로 특히 사랑에 대해서 공부하며 지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 보고 큰 소리로 성경을 통독해 보라고 하셔서 처음으로 성경을 한 번 다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비행기 만들듯이 어떤 부위와 조립이 되어질거라는 것을 말씀해 주셔서 어딘가에 같이 붙여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기다렸습니다만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세 군데 정도를 찾아가 보기도 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 교회, 그 다음은 서울 큰 믿음교회 (지금은 사랑하는 교회로 바뀜)변승우 목사, 그리고 세 번째 박보영 목사... 그러나 다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 가을에 어느 지인의 집에서 우연히 작은 책자가 있길래 이건 무슨 책이냐고 물으니, 저한테 읽어 보라고 주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다 받지 않으려는 책이라서 주기가 어려웠다고  그 분이 대답했어요. 책장을 열어보고 저는 너무도 놀랐고 바로 그 자리에서 그 날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이 책이 어디서 났냐고, 우리가 여태 기다려 온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더니 이 말을 들으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있다 면서 김홍숙 선생님을 소개시켜 주셨어요. 그리고 김홍숙 선생님께서 책을 바리바리 들고 오셔서,  그 분의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으로 확인을 하기 위해서 일 주일간 몬트리올에서 직접 양평으로 김홍숙선생님과 함께 선지자님을 찾아 갔습니다. 한국에 사는 가족들도 모르게 양평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가방에 다 실고 돌아와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성경을 발견하고 읽고 나서 저는 물론, 저희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선은 매일 제 마음 속에서 습관처럼 튀어나오려는 악과 싸우는 것이 그 전에는 힘들게 여겨졌는데 지금은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어서 마치 게임에서 지면 다시 한 번 잘 해 봐야지라고 결심하며 희망적으로 그리고 반은 즐거움처럼 도전하려는 마음으로 일어서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오늘도 살아서 새로운 날의 태양을 맞이 했다는 것은 창조주께서 다시 해보라고 기회를 주시는 것으로 여겨지고 어제 일은 일단 용서하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분은 일곱 번 만이 아니라 끝없이 용서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는 것은 여간 감사한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어제 지은 죄는 그대로 남는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지만 과거의 죄보다 지금 더 잘하면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무게를 쌓을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화가 나면 조절이 안 되어서 지나치게 화를 내고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로 아이들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아니라면 강제로 못하게 하고 기다려주지 못하고 화를 내고 억지를 부리던 엄마였습니다. 교통법을 어기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볼 때 갑자기 화가 나면 조절이 안 되고 어김없이 불만이 튀어나왔었습니다만, 이제 겨우 저는 “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라는 열쇠를 항상 주머니 속에 가지고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더 이상 화가 나지 않고 각자의 교과서의 페이지가 다르다는 생각으로 기다려줄 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오히려 화를 낼 때보다 더 잘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뭐가 옳은 것인지, 잘못하게 된 후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을 몰라서 마음이 불안하고 이것 저것 시행착오를 하며 자신 없었던 것이 이제는 죄가 무엇이며 선이 무엇이고 어찌하면 올바르게 살 수 있는지, 실수를 하면 어떻게 다시 돌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것을 선명하게 알고 나서는 마음의 흔들림이 없고 마치 세상의 비밀을 다 알아버려서 더 이상 동요가 없고 근심 걱정이 없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마다로 마음속의 평강이 자리 잡았습니다.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그 분의 임재안에 있으면 살던지 죽든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알게 되니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보이고 어디에 물을 줘야 하는 지도 알아지게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귀한 존재이고, 모두가 필요한 체험이 있고 때와 시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다 가는 과정에 있으며 그들만의 교과서를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 알아졌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는 옳고 그른 이원론적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상대의 처지와 입장, 그리고 그렇게 할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이해와 배려만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자신을 부인하려는 생각이 이제는 듭니다. 
자신을 부인했을 때 비로소 상대가 보이고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일터에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게 되니 큰 어려움이 없고 어떠한 변수가 생겨도 답이 나오고 무엇이 우선 순위인지가 알아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람이 제일 귀하고 우선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위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안과 밖이 같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각자의 입장과 처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성경을 통해서 지금까지 교육을 받아 온 것보다 더 가치있고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어 마치 마음에 보화를 담은 느낌입니다. 창조주이신 아버지의 은혜에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 많은 내용들을 다 고통 속에서 인내로 받아서 기록해 주신 선지자님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신윤****
2023-11-05
조회 669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23년동안 목회자님의 설교를 듣다보니

반복되는 설교가 많아서 시간 되는대로

다른 목회자 집회 등등을 다니면서 수년을

설교를 듣다가 문득 다들 왜 이렇게

짜집기 하여 설교 준비를 할까 자신만의

설교를 내놓지 못하는 의문과 함께

목회자님께 질문 하였다가 깜짝 놀랐지요?

설교준비해주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었지요?

돈을 지불하는 액수만큼 설교를 자세히

준비해 주고 돈에 액수에 따라 설교 내용과

질량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설교를 들어도 늘 영혼이 채워지지

않고 갈급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어느날

쓰레기통에 버려진 새로운 성경을 접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눈물없이는 읽을수

없어 혼자서 엉엉 울면서 읽는데 어딘지

모르게 내면에서 힘이 솟아난다고 할까요?

기운이라 표현해야 할까요?

무겁던 머리와 몸이 가벼워 지면서

내면깊이 무엇인가 나를 꽉 잡는 느낌과

함께 그동안 설교속에서  공부하였던것이

한순간에 정리가 되면서 새로운 성경과

하나가 되에 참으로 행복하고 자신있게

아버지 품안에서 오늘도 소중한 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참으로 많이 달라진것을 어찌 글로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지만 우선

마음이 안정되고 영혼의 갈급한 마음이

없어졌지요?

기존 신앙생활 할때는 늘 영혼이 갈급하여

이곳저곳 집회  다니면서 많은 설교를

들었지만 지금은 내 생활  속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수시로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치는대로 행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바쁜 세상 할일도 많은세상 새로운성경

읽으면서 거듭나는 지혜를 얻기를

소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하하****
2023-10-31
조회 706


새로운 성경을 접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Q  새로운 성경은 처음 어떻게 접하셨나요?

5~6년전쯤 네이버검색창에 쉬운성경 또는 우리말성경이라고 하며 성경책을 찾던중 새로운성경사이트가 나오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기존종교 들에게서 이상하다고 느낀 많은것들이 상식적이고 쉽게 풀어서 나온 내용을 보고 바로 요약본책을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12월25일은 예수님탄생일이 아니며 삼위일체론 천주교와 기독교의 잘못된역사 정도의 기초사전지식이 있던 저로써는 요약본책 내용을 읽고는 바로 이것은 진짜라는것을 느꼈습니다.














Q 새로운 성경을 읽고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새로운성경자체가 여호와하나님 께서 실존하신다는 증거 그 자체입니다.

욕심이라는것을 내려놓으려 노력하고 있는중입니다. 

고질병처럼 자꾸만 도드라졌다 눌렀다를 반복합니다.

이세상 목숨이 다할때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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